'유기농 콩으로 만든 생낫또'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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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냉장고에 ‘이 음료’ 있나요? 심근경색 걱정되면 요거트로 바꾸세요 우유는 몸에 여러모로 좋다. 라면으로 끼니를 때울 땐 칼슘 등 미네랄을 보충하기 위해 우유를 곁들일 게 권장되기도 한다. 그러나 건강식품도 과유불급이다. 여성은 우유를 하루 1.5잔 이내로만 마시는 게 좋다는 연구 결과가 최근 발표됐다. 이보다 많이 섭취하고 싶다면 우유 대신 요거트가 권장된다. 스웨덴 웁살라대 외과 연구팀이 우유 섭취량과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의 상관관계를 분석했더니, 여성은 우유를 하루 300mL(약 1.5잔)보다 많이 마실 때 급성 심근경색 등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상관관계가 발효 유제품에서는 관찰되지 않았다. 연구팀은 스웨덴 성인을 대상으로 한 두 개의 코호트 연구 자료를 활용했다. 여성 5만 9998명과 남성 4만 777명, 총 10만 775명의 데이터가 분석에 쓰였다. 33년간의 추적 기간에 허혈성 심장 질환 1만 7896건이 발생했으며, 이 중 1만 714건은 급성 심근경색이었다. 참여자들의 우유와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설문 조사로 측정했다. 우유 섭취량은 지방 함량이 3%·1.5%·0.5% 미만인 것으로 세분화해 조사했으며, 발효 유제품 섭취량은 요거트 또는 사워밀크(젖산으로 발효해 만든 발효유) 섭취량으로 파악했다. 치즈와 유크림은 제외됐다. 분석 결과, 남성 말고 여성에서만 우유를 하루에 300mL(1.5잔)보다 많이 마실 때부터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우유 섭취량에 비례해 상승했다. 마신 우유 속 지방 함량이 많든 적든 이러한 상관관계가 관찰됐다. 여성은 저지방 우유라도 하루 300mL보다 많이 마시면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의미다. 하루 100mL(반 잔) 마실 때와 비교하면, ▲400mL(두 잔)를 마실 때는 1.05배 ▲600mL(세 잔)를 마실 때는 1.12배 ▲800mL(네 잔)를 마실 때는 1.21배 더 크게 나타났다. 반면, 요거트나 사워밀크 등 발효 유제품은 여성이든 남성이든 섭취량이 늘어도 허혈성 심장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지지 않았다. 연구팀은 이 상관관계의 원인을 우유 속 유당(젖당)에서 찾았다. 유당은 글루코스와 갈락토스로 구성된다. 갈락토스가 몸에서 제대로 분해되지 않으면 산화스트레스와 염증이 발생한다. 장기적으로는 허혈성 심장 질환을 유발할 수 있는데, 갈락토스 분해 능력은 남성보다 여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발효 유제품은 우유보다 유당 함량이 적으므로 갈락토스가 덜 들었다. ============= 허혈성 심장질환발생위험이 걱정된다면 우유보다 요거트가 훨씬 좋은가보네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_ 두부&과일 샐러드
제가 만든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간단한 "두부&과일 샐러드"입니다. 두부부침과 과일을 썰어넣어 견과류를 곁들여 먹음 더 맛나는 샐러드임다. 1. 우선 후라이팬에 두부를 썰어 소금과 후추를 적당히 뿌려 올리브 오일에 구워 주고 2. 지금 가장 맛있는 단감과 사과를 작은 크기로 썰어 넣어줍니다. 3. 종류별 견과류를 위에 뿌려주면 끝! 두부는 반찬으로도 먹지만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한끼 식사로 아주 좋아요. 제철 과일들과 견과류를 같이 먹음 아주 좋아요. 소스대신 그릭 요거트도 더 얹어 먹음 더 맛나더라구요. 영양만점이고 포만감도 주니 일석이조네요~♡
파랑하트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감 많이 먹어서” 장 막혔다, 배 열었더니 ‘이 찌꺼기’ 가득… 무슨 일? 감을 과하게 많이 먹었다가 장에 음식물 찌꺼기가 끼어 장폐색 진단을 받은 베트남 50대 여성의 사연이 공개됐다. 지난 20일 베트남 매체 자딘 닷 베트남에 따르면 베트남 여성 A(59)씨는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고 통증을 느꼈다. 몸에 열이 오르고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여 닌빈성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A씨는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장폐색증은 소장이나 대장의 여러 요인에 의해 부분적으로 완전히 막혀 장 내용물이 원활하게 배출되지 못하는 것을 말한다. 담당 의사는 “A씨가 3일 전에 과다하게 먹었던 감이 원인이었다”며 “감, 무화과, 죽순 등 섬유질과 탄닌이 많은 식품을 먹으면 음식 속 섬유질과 탄닌이 위산과 엉겨 붙여 음식물 찌꺼기가 되고, 이로 인해 장이 막힌 것이다”고 했다. 탄닌은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의 한 종류로 섭취했을 때 떫은맛을 낸다. A씨 막힌 부분을 뚫는 수술을 받았고, 6일 후 퇴원했다. 장폐색증은 장이 막힌 상태이다. 장의 운동기능이 마비되거나 이물질에 의해 막히면 발생한다. 가스, 배변, 음식물 찌꺼기 등이 장내에 축적돼 ▲복통 ▲복부팽만 ▲오심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특히 떫은맛을 내는 탄닌 성분은 소화기관에서 위산·소화 단백질과 엉겨 붙어 음식물 찌꺼기를 만든다. 탄닌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감 ▲밤 ▲도토리 ▲차 ▲석류가 있다. 장 막히면 음식물·소화액·대변 등이 내려가지 못하고 고여있다가 복통을 유발한다. 극심한 복통과 함께 배가 빵빵해지고 구토·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장의 내용물은 통과하지 못하고 소량의 물만 이동해 대변을 보지 못하는 게 특징이다. 또 수분과 전해질 흡수가 충분히 이뤄지지 않아 혈액의 양이 줄어든다. 이로 인해 저혈압이나 탈수로 인한 쇼크에 빠질 위험도 있다. 심한 경우 장 천공이 발생하기도 한다. 장폐색증은 크게 기계적 폐색과 기능적 폐색으로 나뉘는 데 기계적 패색은 장이 물리적으로 막혀 발생하는 경우, 기능적 폐색은 장운동 기능이 저하돼 나타나는 경우다. 기능적 폐색처럼 장이 심하게 막힌 게 아니라면, 천천히 걷기 등 가벼운 운동과 함께 장운동을 촉진하는 약물을 써 치료한다. 그래도 낫지 않거나 기계적 폐색일 경우, 막힌 장 부위를 뚫는 수술을 한다. 종양 등 장질환이 원인이라면 이를 치료하는 게 우선이다 ============= 감.무화과 정말 조심해야죠~ 저희 이모도 추석에 무화과 먹고 탈이 났는데 입원까지 했네요
뽀봉
하루 종일 앉아있는 사람이라면, '혈당 관리' 이렇게 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현대인들의 좌식 생활은 건강에 큰 위협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당뇨병 환자에게 장시간 앉아있는 시간은 혈당과 심혈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적절한 운동만으로도 이런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어 주목받고 있어요. 1. 앉아있는 시간이 길어도 매주 150분 운동하면 사망 위험 감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좌식 생활을 많이 하는 당뇨 환자가 매주 150분만 운동해도 사망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해요. 이는 대한당뇨병학회, 미국당뇨병협회, 세계보건기구(WHO)에서도 추천하는 운동량이에요. 하루 30분씩 주 5일 걷거나, 주 3일 50분씩 걸어도 충분한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중요한 건 꾸준한 실천이에요! 2. 운동은 주말에 몰아서 해도 괜찮아요! 바쁜 일상 속에서 매일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주말이나 시간이 날 때 몰아서 운동해도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어요. .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주말에 몰아 운동한 사람도 매일 운동한 사람만큼 심혈관 질환 발병 위험이 낮아졌어요. 그래서 평일에 운동을 못 하더라도 주말에 시간을 내어 운동하는 습관을 가져보세요. 3. 틈틈이 움직이기,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든다! 만약 운동할 시간이 부족하다면 앉아있는 중간중간 일어서서 움직여보세요. 30분~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하거나, 물을 마시러 가는 것만으로도 좌식 생활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일 수 있어요. 스마트워치나 알람을 설정해 틈틈이 일어나는 습관을 들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죠. 이 외에도 출퇴근길 걷기나 계단 오르기 등 일상에서 가벼운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면 혈당 관리에도 큰 도움이 돼요. 🎈🎈🎈 일상 속에서 꾸준히 움직임을 유지하는 것은 혈당 관리와 사망 위험 감소에 중요한 요소입니다. 집안일을 하거나, 서서 일하기, 출퇴근길 걷기 같은 소소한 움직임도 건강에 큰 도움이 되니 일상 속에서 작은 변화를 실천해 보세요💕
geniet
저녁
볶음밥 먹었어요 맛있네요~ 제가 만든 음식은 아니예요~^^
예지영준맘
다이어트 일기 11.21 저녁
소세지겸 떡갈비 만든건데 모양이 안나옴 ㅋ
야고
55세 임성민 “8kg 감량, 유지 중”… 평소 하는 ‘이 운동’ 덕분?
55세 임성민 “8kg 감량, 유지 중”… 평소 하는 ‘이 운동’ 덕분?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55세 임성민 “8kg 감량, 유지 중”… 평소 하는 ‘이 운동’ 덕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임성민(55)이 8kg 다이어트 성공 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는 임성민이 결혼 생활과 다이어트 성공담을 공개했다. 임성민은 40대에 다이어트로 8kg 감량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13년 전에 결혼한 후 1년 만에 8kg이 쪘다고 전했다. 임성민은 “굶어서 빼는 건 젊을 때나 가능했다”며 “(지금은) 체력도 부족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꾸준히 운동하고 식습관을 잡아 1년 반 정도 걸려 감량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임성민은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하고 있는 발레를 소개했다. 그는 “앞뒤로 다리 찢는 게 30대까지 됐는데 그 뒤로는 노화가 와서 (힘들다)”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내과 전문의 안형진은 “발레나 요가 같은 정적인 운동은 단시간에 칼로리 소모는 어렵지만, 일상생활에 많이 쓰지 않는 근육을 사용하기 때문에 몸의 선을 예쁘게 잡아주고, 체형 교정이 된다”며 “키도 클 수 있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발레는 우리 몸에 어떤 도움을 줄까? 발레는 다이어트 중 몸매 라인을 만들 때 도움을 준다. 발레는 휘어진 척추와 목을 교정하는 데 효과적이다. 발레를 할 땐 평소 사용하지 않던 허벅지 안쪽 근육과 허리 근육 등을 골고루 사용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몸을 위아래로 늘리는 동작은 근육을 이완시켜 무릎 관절을 곧게 만든다. 이는 근육량을 집중적으로 기르는 웨이트 운동과 달리 속 근육을 단련해 몸매 라인을 가꾸는 데 도움을 준다. 이 과정에서 본인의 ‘숨은 키’를 발견할 수도 있다. 자연스럽게 코어 근육과 복근도 자리 잡아 탄탄한 몸매를 만들 수 있다. 발레 동작들은 거북목, 굽은 허리 등 틀어진 자세를 교정하고 허리 디스크, 목 디스크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특히 종일 책상에 앉아 있는 직장인이나 평소 자세가 바르지 않은 사람은 대부분 척추가 휘고 골반이 틀어져 있기 때문에 교정 효과를 볼 수 있다. 발레는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 하체 부종 완화에도 좋다. 발끝으로 몸 전체를 지탱하는 동작을 통해 하체의 속근육까지 사용하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엉덩이와 괄약근에 힘이 들어가 엉덩이 라인을 잡아주면서 요실금 등 여성 질환도 예방할 수 있다. 다만, 발레를 배우기 전에는 본인의 몸 상태부터 확인해야 한다. 근력이 부족한 상태로 발레를 시작하면 제대로 된 동작을 수행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발목, 무릎, 고관절, 허리 등 특정 부위에 과도한 힘이 가해져 다칠 수 있기 때문이다. 근력이 특히 약한 부위는 균형을 맞춰야 한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의 고난도 동작은 피하는 게 좋다. 유연성과 근력이 부족하면 자세가 흐트러져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 거묵목이 생기면 굽은 허리는 거의 수순인거 같아요 어그정 거리는 자세들이 척추데도 무리가와서 허리 통증까지이어지죠 바른자세효과 "발레"가 좋은가 보네요
뽀봉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주안맘0413
장추탕
몇일 날씨가 추워서 많이 움츠리고 있었더니 기력이 떨어진거 같아서 보양식을 찾다가 장추탕을 선택해서 잘 먹었어요 장어랑 미꾸라지를 갈아서 만든 탕인데 한그릇 먹고나면 힘이 나네요 사계절 보양식으로 너무 좋네요
차칸청춘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덜 늙고 싶다면 ‘이 영양소’ 반드시 섭취하세요© 제공: 헬스조선 뚜렷하게 드러나는 건 피부다. 피부 건조와 주름은 물론, 피부색이 거뭇해지고 기미·검버섯 등도 많이 생긴다. 이를 완전히 막을 순 없지만, 피부가 평소에 받는 자극을 줄이고 관리하면 노화 진행을 늦출 수는 있다. 피부 노화를 막는 간단한 생활습관을 알아본다. ◇자외선 피하기 피부 노화를 부추기는 가장 큰 원인 중 하나는 자외선이다. 자외선은 피부에 주름을 유발하고 색소 침착을 일으킨다. 피부암 등 각종 피부 관련 질환의 위험도 초래한다. 외출할 땐 꼼꼼하게 자외선차단제를 발라 피부를 보호하자. 이때 자외선차단제는 생각보다 충분히 발라야 한다. 1회 사용 권장량은 성인 기준 0.8~1.2g이다. 짰을 때 손가락 한 마디 정도 양 혹은 500원 동전 크기 정도다. 얇게 겹겹이 펴 바르고, 지속적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선 세 시간마다 덧발라야 한다. ◇다양한 피토케미컬 섭취하기 피부 노화 예방을 위해선 항산화 작용에 효과적인 피토케미컬을 섭취해야 한다. 피토케미컬은 식물 속에 든 화학 물질로, 채소와 과일에 많이 들어 있다. 섭취하면 항산화 작용을 통해 피부 세포 생성을 돕고,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피토케미컬의 종류는 플라보노이드, 카로티노이드, 알리신, 이소플라본, 레스베라트롤, 폴리페놀 등이 있다. 각 종류마다 들어 있는 식물이 다르다. 한 가지를 많이 먹는 것보다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이 더 중요하다. ▶플라보노이드: 딸기, 자두, 블루베리, 라즈베리, 포도, 체리, 적포도주, 녹차 등 ▶카로티노이드: 당근, 황색 고구마, 녹색 잎 등 ▶알리신: 마늘, 양파, 배추, 무, 버섯 등 ▶이소플라본: 콩, 두부, 된장, 청국장 등 ▶레스베라트롤: 오디, 포도, 라즈베리, 크랜베리 등 베리류 ▶폴리페놀: 녹차, 딸기, 가지, 포도, 검은 콩, 팥 등 ◇때 밀지 않기때를 미는 등 각질을 제거하는 행동은 자제한다. 각질층은 표피의 가장 바깥에 있는 층으로, 죽은 세포의 세포막과 그 사이를 채운 지질 성분으로 되어 있다. 각질층은 피부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매우 약하게 붙어 있기 때문에 천 조각으로 밀기만 해도 대부분 떨어져 나간다. 때를 밀면 피부 보호에 필요한 가장 중요한 층이 없어지는 것이다. 또한 계속 때를 밀면 피부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때를 민 직후 각질층 두께가 줄어드는데, 이때 각질 형성 세포에서 사이토카인이 분비된다. 이 성분이 많이 분비되면 염증세포들이 그 부위에 모여들어 피부에 염증이 일어날 수 있다. 평소 때를 심하게 밀거나 자주 미는 사람들은 피부가 쉽게 붉어지고, 발진이 생기는 자극성 습진이나 건조성 습진 같은 피부질환에 잘 걸린다. ◇사우나에 오래 머물지 않기사우나와 찜질방에는 너무 오래 머물지 말자. 물론 적절한 목욕은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로를 풀어주고, 운동 후 근육통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다. 다만, 사우나와 찜질방에 오래 머물면 피부 온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한 실험에서 한증막에 앉아 있는 사람들의 피부 온도를 측정한 결과, 정상 상태에서 31~32℃인 피부 온도가 40℃를 넘었다. 이렇게 온도가 높은 곳에 오래 있으면 피부에 가해지는 열 자극이 피부를 약하게 해 노화를 촉진할 수 있다. ◇숙면하기피부를 위해선 숙면도 중요하다. 가능한 한 밤 10시 전에 잠자리에 드는 것을 권한다. 노화를 방지하는 성장호르몬은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에 활발하게 분비된다. 충분히 잠을 자면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면서 피부가 매끄럽고 촉촉해진다. 너무 늦게 잠들면 성장호르몬의 도움을 받지 못하고, 피부가 건강을 회복할 기회도 얻지 못한다. 실제로 수면을 충분히 취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피부를 측정한 결과, 잠을 충분히 자는 사람들에 비해 잔주름과 불규칙한 색소 침착 등 노화 현상이 더 많이 나타났다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금연하기피부 노화를 예방하려면 금연은 필수다. 흡연은 피부를 급속히 늙게 만든다. 입가 근육을 많이 사용해 팔자 주름도 유발한다. 서울대 의대 피부과학연구소의 조사 결과, 담배를 하루 한 갑씩 30년 이상 피운 사람들은 전혀 피우지 않은 사람들보다 피부 노화 증상이 2.8배 더 많이 나타났다. 하루 한 갑 이상 50년 피운 경우는 노화 정도가 5.5배 더 심했다. 담배를 피울 땐 수천 가지 유해 성분이 몸속으로 들어간다. 피부는 물론, 온몸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 ======= 노화라는 단어만 나와도 나랑 상관 없겠지 했는데 올해 유독 ㅋ 이런 단어가 확 와닿는것 같아요 미리미리 챙겨야 노화 예방할수 있어요
뽀봉
다이어트 두부요리 들기름두부부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는 어디에 넣어도 잘 어울리지만 메인으로 먹으려고 하면 두부부침만한거 없는거 같아요. 어제 만든 겉절이와도 너무 잘 어울리고 신김치볶음에도 잘 어울리는 두부부침입니다. 오메가3 풍부한 들기름에 부쳐서 더 건강해졌구요. 먼저 두부부침만 먼저 먹어서 배를 채운 후에 밥을 먹으니 밥양도 적어져서 다이어트에 그만이에요. 다들 다이어트에 두부부침 많이 해드세요~~^^
한결맘
김장담아서 보쌈먹었네요
돼지고기를 푹삶아 가족들이 든든하게 금방만든 김장 김치랑 먹었더니 금새 다 먹어버리네요
로니엄마
11/21(목)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약을 먹고 있다면 자몽이나 자몽 주스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무심코 마신 자몽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자몽을 한 번만 먹어도 60여 개의 의약품 흡수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흔히들 복용하는 약 중에서는 고혈압약이 자몽과 상극이다. 자몽에 들어있는 푸라노쿠마린이란 성분은 CYP3A4라는 인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이에 CYP3A4가 대사에 관여하는 약을 먹은 사람이 자몽을 섭취하면, 약물 대사가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혈중 약물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진다. ▲니페디핀 ▲펠로디핀 ▲니솔디핀 등 칼슘길항제 계열 고혈압약이 대표적이다. 자몽을 즙 내서 만든 주스 역시 마찬가지다. 칼슘길항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자몽 주스를 마시면 약물의 최고 혈중 농도가 200~400%까지 상승한다. 약을 정상 용량보다 2~4배 더 복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약을 자몽 주스와 동시에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몽 주스를 마신 지 24시간 후에 약을 먹어도 약물 혈중 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출처:헬스조선 💢자몽주스/자몽 고혈압약 복용하게 되면 피해야 하는지 몰랐네요. 부모님이 고혈압약 드시는데 자몽 엄청 좋아하시거든요. 알려드려야 겠어요.
냥식집사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샐러드
단백질 챙겨먹어야 되는데 매번 고기 먹기는 힘들기도 하고 다양하게 먹어야 되니 두부를 가장 애용한답니다. 두부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먹는 두부 샐러드를 가장 자주 해먹네요 550g 단단한 두부로 사왔답니다 깍뚝썰기로 썰었어요. 두부는 간수에 담겨져 있어서 소금간은 안 해도 되더라고요. 이제 좋아하는 후추만 뿌려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려서 두부를 일일이 띄워서 구워요~~ 6면을 다 저렇게 색깔 있게 구우면 제일 좋은데 그건 힘들고 보통은 한 4면 정도는 저 색깔을 내려고 노력해요. 그러면 시간은 좀 걸린답니다. 붙어서 계속 뒤집어 줘야 되구요. 근데 겉면이 파싹하면 먹을 때 훨씬 더 맛있어요. 아무리 올리브유라도 기름에 구웠으니 기름 먹는 종이에 살짝 기름기를 빼면서 식혀요 오늘 만든 두부샐러드. 야채 듬뿍 넣고 과일도 넣고 제일 마지막쯤에 두부를 넣어요. 보통 3개에서 4개 정도 넣는데 오늘은 4개 넣었네요. 특히 오늘은 막해서 하나 그냥 먹었답니다. 그냥 먹어도 간이 되있고 후추도 넣어서 맛있어요.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입니다. 이때는 샐러드에 색감이 좀 덜 있어서 두부가 더 잘 보이네요. 중앙에 있는 건 차지기소스입니다. 그릭요거트와 오이 있는 소스라 두부랑 같이 먹으면 맛있어요. 또 다른 날에 두부 샐러드에요. 이때는 중앙에 그릭 요거트도 딱 있답니다. 그릭요거트는 보통 야채랑 많이 먹구요. 두부는 안 찍어먹어요. 보통은 야채를 3분의 2이상은 먹고 단백질인 두부를 야채랑 같이 먹어요. 예전엔 연두부도 먹고 다양한 두부를 먹었지만 이렇게 구워 먹을 때가 제일 맛있더라고요. 남아있는 두부는 냉장고에 넣어 놨다가 그때그때 샐러드에 넣어서 두부샐러드 만들고 가끔은 밥반찬으로도 먹는데 샐러드에는 굳이 안데우지만 밥반찬으로 먹을 때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워서 먹어요. 두부 샐러드가 지겨울 때는 그냥 두부 안 넣는 샐러드 만들고 두부는 반찬으로 차려서 김치랑 밥이랑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샌드위치
아점인가? 제가 만든건 아니지만 ~ 맛있게 챙겼어요 모두 맛있는 식사 하세요♡
예지영준맘
요거 먹고 몸을 가볍게 독소 제거해보려구요~~
워낙에 레몬이 좋다는건 알앗지만 챙겨먹지는 못햇어요 워낙 귀찮기도하고 사다놓고 버리기 일수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알아보다가 이게 유기농이고 좋은거같아서 가격이 좀나가서 사봣어요 한박스 먹어봐야지요 몸의 변화가 잇을가요? 이거드시는분잇나요?? 정보좀 공유해주세요~~~~이히힛 한잔타서 먹어야징~~~
나나나이쁘니
"자연 냄새만 맡아도 혈압 떨어져"...어떻게 작용하는 걸까?
"자연 냄새만 맡아도 혈압 떨어져"...어떻게 작용하는 걸까?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숲 길을 걸으면 염증 수치가 낮아지고 심박수도 안정된다. 자연은 질환 치료에 특효약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숲에서 걸으면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이 바뀐다. 나무를 만지면 침착해진다. 아프리카 사바나 초원의 사진만 봐도 마음이 진정된다. 자연은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든다. 심산유곡에서 '자연인'으로 살지 않더라도 자연의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방법은 많다. 영국 옥스포드대 생물학과 캐시 윌리스 교수는 신간 ‘좋은 자연 : 보고 만지고 듣고 냄새만 맡아도 건강에 좋은 이유’(Good Nature: Why Seeing, Smelling, Hearing, and Touching Plants is Good for Our Health)에서 자연이 질병 치료법이라고 주장한다. 미국 대중 과학 매체인 ‘라이브 사이언스’는 윌리스 교수에게 그 근거를 물었다. 그는 자연이 주는 건강 혜택 뿐만 아니라 질병 치료 시 자연 환경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설명했다. -자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탐구한 이유는? 창밖으로 나무를 볼 수 있는 담낭 수술 환자들은 통증 치료제를 적게 쓰고 벽돌 벽을 본 환자들보다 훨씬 더 빨리 회복된다는 논문이 있다. 시력과 질병 회복 속도 사이에 직접적인 관계가 있다는 것이다. 자연을 보면 회복이 빨라지고 통증이 줄어드는 신체 메커니즘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알고 싶었다. -주변 식물과 자연이 심리적 및 생리적 영향도 미친다는 건가요. 감각이 특정 유형의 자연과 상호 작용할 때 우리 몸에 중요한 변화가 발생한다. 이는 자동적인 반응이다. 예를 들어 호르몬 수치가 변하고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떨어지거나 심박수 가 변한다. -녹색을 볼 때 몸에 일어나는 메커니즘은 무엇일까요. 녹색은 세 가지 경로로 영향을 줍니다. 첫째, 자율신경계에 영향을 미쳐 심박수와 혈압이 낮아진다. 둘째, 호르몬으로 인해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는 아밀라아제 수치가 바뀝니다. 셋째, 정신적으로 훨씬 침착해지고 불안감을 덜 느끼게 된다. -자연에 둘러싸여 있기만 해도 영향을 받습니까. 예. 그렇습니다. 식물 냄새의 분자는 폐막을 가로질러 혈액으로 전달되는 휘발성 유기 화합물(VOC)이다. 소나무 숲을 걷는다면 혈액에 피넨(침엽수의 정유에 다량으로 분포되어 있는 탄화수소로 상쾌한 향기를 지니고 있다) 함량이 높아진다. 이는 불안 증세에 대한 처방약을 복용하는 것과 동일한 생화학적 경로와 상호 작용한다. 큐프레시과(주로 침엽수로 잎이 바늘 모양이거나 비늘 모양을 띠고 있다)와 삼나무과 속에서 숨을 들이마실 때 사람들은 VOC를 흡입하면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감소할 뿐만 아니라 혈액의 자연 살인 세포가 상승한다. 이 세포는 암이나 바이러스를 공격한다. 암 저널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큐프레시과 숲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자가면역형 질환의 발생이 훨씬 적었다. 쿠프레시과 숲을 5시간 걸은 뒤 자연 살해 세포가 증가했고, 7일이 지나도 마찬가지였다. -인공 식물을 사용해도 효과가 있을까요? 일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진짜 팬지가 심어진 화분을 10분 동안 본 뒤 혈압이 내려갔다. 플라스틱으로 만든 인공 식물도 마찬가지였다. 하지만 시각이 아니라 후각(냄새)도 있어야 한다. -자연의 영향을 받는 신체 시스템이 있습니까? 핀란드 보육원 어린이들이 한 곳은 콘크리트, 다른 한 곳은 매트, 세 번째 한 곳은 북방림에서 가져온 흙에서 놀았다. 연구진은 장내 미생물 군집을 측정한 다음 혈액의 염증 지표를 측정했다. 흙에서 놀던 아이들에게 28일 뒤 완전히 새로운 미생물 군집이 발견됐다. 이 아이들은 염증 지표가 유의미하게 줄었다. -우리가 자연을 집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을까요? 책상 위에 장미 꽃병이 있다고 치자. 흰색과 노란색 장미꽃을 보면 혈압이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책상 위에 장미 꽃병을 놓아두는 일은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다. =========== 숲길을 걷는것만으로 혈압에 도움이 되나요 동네한바퀴는 아니어도, 농번기가 끝나도 아버지는 밭에 거의 매일 가시거든요 이건 좋은습관이군요
뽀봉
떡볶이 먹고 마시지 말았어야했어...😔
열심히 일 보고 떡볶이가 너~~~무 먹고파서 점심으로 떡볶이 먹었는데 만든지 얼마 안 되었는지 꾸덕한 떡볶이가 아니라 별로였어요😔 그런데 1인분 양이 많아서 배만 불렀네요~^^ 카페가서 크리스마스 신 메뉴 중에 초코 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마셨는데 보기만 해도 배불러서 반만 마시고 남기고 나왔네요 ㅎㅎㅎ 배 부를땐 절때 마시면 안 되는 음료네요~^^ 맛은 두바이 초코렛에서 카다이프면이 빠진 맛이네요~^^ 배 고플땐 맛있겠어요~^^ 카페에서 음료를 남기고 나온건 처음이네요ㅎㅎ
나쁜엄마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통밀빵
두부로 만든 건강한 두부 통밀빵입니다 재료 : 두부 1모 통밀가루2컵 계란2개 우유 1컵(150-200ml) 소금 원당(설탕) 이스트 두부가 전체에 70% 이상 함량이라 든든합니다 버터 없이 만들어도 고소합니다 얼려놓은 두부 1모 해동 후 뜨거운물에 데쳐서 물기를 꼭 짜 준다 믹서에 두부 통밀가루 계란 우유 설탕 소금 모두 넣고 갈아줌 믹싱 후 이스트 넣고 한번 더 반죽 이스트 발효를 위해 1시간 정도 비날로 덮어둠 200도 로 예열된 오븐에 15-20분 구워줌 가볍게 먹으려면 얇게 밀어서 더난으로 만들어 팬에 구워주면 됩니다 오늘 점심에 샐러드와 함께 먹었는데 하나만 먹어도 든든합니다
목표사십구
고혈압약 먹는 사람, ‘이 음료’ 마시지 마세요… 약효 증폭돼 위험
고혈압약 드시는 분들은 자몽. 자몽주스는 드시면 안되겠어요 저는 처음 알았어요.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된다고히니.. 조심하셔야겠어요. 약은 차가운 물보다 미지근한 물이 제일 좋고, 250~300mL가 적당하다고 하네요 저는 물 한컵정도 마셨는데 더 마셔야겠네요~ 건강에 이상이 생겨 약을 먹고 있다면 자몽이나 자몽 주스 섭취는 삼가는 게 좋다. 무심코 마신 자몽이 약효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서다. 자몽을 한 번만 먹어도 60여 개의 의약품 흡수에 영향이 갈 수 있다고 알려졌다. 흔히들 복용하는 약 중에서는 고혈압약이 자몽과 상극이다. 자몽에 들어있는 푸라노쿠마린이란 성분은 CYP3A4라는 인체 효소 작용을 억제한다. 이에 CYP3A4가 대사에 관여하는 약을 먹은 사람이 자몽을 섭취하면, 약물 대사가 원활히 일어나지 않아 혈중 약물 농도가 지나치게 짙어진다. ▲니페디핀 ▲펠로디핀 ▲니솔디핀 등 칼슘길항제 계열 고혈압약이 대표적이다. 자몽을 즙 내서 만든 주스 역시 마찬가지다. 칼슘길항제를 복용하는 사람이 자몽 주스를 마시면 약물의 최고 혈중 농도가 200~400%까지 상승한다. 약을 정상 용량보다 2~4배 더 복용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들 약을 자몽 주스와 동시에 섭취했을 때 부작용이 가장 강하게 나타난다. 자몽 주스를 마신 지 24시간 후에 약을 먹어도 약물 혈중 농도가 정상치보다 높아지니 주의해야 한다. 실제로 2009년 미국 존스홉킨스대 연구팀은 자몽 주스와 혈압약을 함께 먹으면 체내 약물 농도가 세 배가량 높아지고, 지나친 저혈압 상태가 돼 환자가 위험할 수 있다고 미국임상영양저널에 보고하기도 했다. 연구팀은 자몽 주스에 든 푸라노쿠마린을 원인으로 꼽았다. 약은 미지근한 물과 함께 먹는 게 가장 좋다. 약 개발 과정에서의 모든 실험과 임상시험은 미지근한 물로 진행되기 때문이다. 차가운 물은 위 점막의 약 성분 흡수력을 떨어뜨릴 수 있다. 물의 양은 250~300mL가 적당하다.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으면 약이 식도에서 녹으며 식도 궤양이 생길 수 있다. 약이 잘 녹지 않아 흡수가 더뎌지며 약효가 제대로 발휘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우신탕
우신탕 (꿀팁) 소고기로 만든 보신탕 우족탕이라고도 합니다 고기를 깻잎에 싸 먹으면 맛있습니다.
미주장
(다이어트 두부요리) 갓담은 김치와 곁들였어요,
오늘 만든 김치와 두부는 기름에 굽지않고 팔팔끓는물에 따뜻하게 데운후 삼겹살 볶음으로 올렸어요, 다이어트 중이라 밥은 빼고, 먹었는데, 단백하고 맛있어서 올려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핑크색
초간단 진짜 버터 구별법
찐버터는 다 외국에서 만든거임 국내제품중에서도 찐버터 만드는 회사가 간혹보이는데 가격이 높음 대부분 장난질함 초콜렛도 보면 가짜초콜렛은 죄다 롯땡꺼 초코렛도 외국 초콜렛드세요
야고
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위에 좋대서 양배추 먹었는데, 오히려 악화? 이럴 땐 '이 식품' 먹는 게 나아 이해림 기자 님의 위가 약한 사람들은 양배추를 많이들 먹는다. 위 점막을 강화하고, 손상 부위 재생력을 높이는 비타민U·K가 풍부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양배추가 모든 사람의 위에 만능은 아니다. 위가 약해 소화 불량이 잦은 사람에겐 양배추가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양배추처럼 식이섬유가 풍부한 식품은 소화 불량을 오히려 악화시킬 수 있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잘 분해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간다. 장에서 장내 미생물에 발효되며 소화된다. 이 과정에서 메탄가스 등이 발생하면 속이 더부룩한 증상이 악화될 수 있다. 위가 분해하기 어려우므로 위에도 물론 부담이 간다. 소화 불량이 잦지만 위 점막이 손상된 것은 아니라면 생강이 나을 수 있다. 생강은 소화를 돕는 다이스타제·프로테아제·트립신·우레아제 등의 효소를 다량 포함하고 있어, 적당히 먹으면 식후 더부룩함을 줄일 수 있다. 24명의 성인에게 생강으로 만든 캡슐을 먹게 한 뒤 위의 변화를 살폈더니, 먹지 않았을 때보다 위장 내 음식물이 빠르게 배출됐다는 대만 연구가 있다. 다만, 생강을 너무 많이 먹으면 복통이나 설사가 일어날 수 있다. 하루에 2~3g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위에 해로운 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은 게 문제일 수도 있다. 등이 구부정하거나, 거북목이 심한 상태로 오래 앉아서 생활해도 소화가 잘 안 된다. 상체 자세가 흐트러지면 명치와 소화기가 압박받기 때문이다. 이럴 땐 생강을 먹기 전에 올바른 자세부터 만들어야 한다. 의자에 앉을 때는 엉덩이를 의자 끝까지 밀어 넣고, 허리를 곧게 펴도록 한다. 고개를 살짝 드는 것도 좋다. ===================== 소화불량이잦다면 양배추보다는 생강이 오히려 낫다고 하니, 한번 드셔보시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뽀봉
지긋지긋한 '월요병'에서 탈출하는 방법 7가지
대한민국 직장인들이 월요일 아침마다 겪는 '월요병'은 이제 일상적인 현상이 됐다. 주말 동안의 휴식 후 다시 일상으로 복귀하는 것이 왜 이렇게 힘들까? 그 이유는 주말 동안 무심코 따라 하게 되는 몇 가지 습관들에 있을 수 있다. 출근 자료 사진. / 뉴스1© 제공: 위키트리 주말에는 평소보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수면 패턴의 변화는 우리의 생체 리듬을 혼란스럽게 만든다. 월요일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든 이유는 주말 동안 무너진 수면 패턴이 다시 적응하는 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주말에는 친구나 가족과의 모임이 잦아지면서 과도한 음주와 고칼로리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 이러한 습관은 신체적으로 피로감을 증가시키고, 소화 기관에 부담을 주어 월요일 아침에 더 피곤함을 느끼게 만든다. 주중에는 규칙적인 운동을 하다가도 주말에는 소파에 누워 TV를 보거나 휴식을 취하는 경우가 많다. 활동량이 줄어들면 신체가 무기력해지고, 월요일 아침에 다시 활력을 찾기가 어려워진다. 주말 동안 일을 잊고 휴식을 취하다가 월요일이 다가오면 다시 시작될 업무에 대한 부담감이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이러한 심리적 압박감은 월요일 아침에 더 큰 피로감을 느끼게 만든다.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주말 동안에도 일정한 수면 패턴을 유지하고, 과도한 음주와 식사를 자제하며, 적절한 운동을 지속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월요일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고, 주말 동안 충분한 휴식과 취미 생활을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월요병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아래 몇 가지 좋은 습관을 실천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1. 일정한 수면 패턴 유지 주말에도 평소와 비슷한 시간에 자고 일어나는 것이 중요하다. 규칙적인 수면 패턴은 생체 리듬을 안정시키고, 월요일 아침에 더 상쾌하게 일어날 수 있게 도와준다. 2. 균형 잡힌 식사 주말 동안에도 균형 잡힌 식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도한 음주나 고칼로리 음식을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하자. 3. 적절한 운동 주말에도 적절한 운동을 통해 신체를 활력 있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 가벼운 산책이나 스트레칭, 요가 등 간단한 운동을 통해 몸을 움직여보자. 4. 충분한 수분 섭취 주말 동안에도 물을 충분히 마셔서 몸의 수분을 유지하자. 수분 부족은 피로감을 증가시킬 수 있으므로, 하루에 최소 8잔의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5. 스트레스 관리 주말 동안에도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명상, 취미 생활, 독서 등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실천해 보자. 6. 월요일 준비하기 주말 동안 월요일에 필요한 준비를 미리 해두는 것도 도움이 된다. 예를 들어, 월요일에 입을 옷을 미리 준비하거나, 해야 할 일 목록을 작성해 두면 월요일 아침에 덜 바쁘게 시작할 수 있다. 7. 생각의 전환 월요일을 두려워하기보다는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 새로운 한 주를 시작하는 기회로 생각하고, 작은 목표를 세워 성취감을 느껴보자. 월요일이 더 이상 두렵지 않도록, 주말 동안의 습관을 점검해 보는 것은 어떨까? 작은 변화가 큰 차이를 만들 수 있다. 지금부터라도 건강한 주말 습관을 만들어보자.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 꼭 월요일이라고 생각하지말고, 하루의 시작이라 생각하는 생각의 전환도 좋네요
뽀봉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뽀봉
유기농 양배추즙
양배추즙 먹었어요
수수깡7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소박이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식단조절 할 때, 통두부를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을 알려 드릴게요^^ 그것은 바로~조개살에 두루치기 양념은 해서 두부 속에 쏘옥 넣어 두부 소박이를 만들고, 여러 생채소를 곁들여 먹는 거예요! 다이어트에 도움되는 양파왜 브로콜리까지 곁들여 주면 완벽한 식단이 완성되는 거죠 칼로리와 맛과 영양 밸런스까지 한번에 생각해서 만든 두부요리예요^^ 이맇게 반을 갈라보면 속이 꽉 차 있어요! 보기만 해도 맛깔스럽죠^^ 곁들이 채소와 함께 한젓가락 맛보새요! 만드는 방밥도 어렵지 않아요^^ 필요한 재료들은 다음과 같아요 🥦 준비할 재료들 두부 한 모, 데친 조개살 반 컵. 다진 파1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채 썬 양파 2숟가락. 데친 브로콜리 2숟가락 고추장 1/2숟가락. 알루로스1숟가락 후추조금.고춧가루1/2숟가락. 물5숟가락 참기름1숟가락 🥗 조리방법 두부는 속을 파서 끓는 물에 데쳐요. 채소들은 먹기 좋게 다듬어 잘라요. 후라이팬에 앙념재료를 모두 넣고 조갯살을 넣어 볶아서 두부속에 채워 넣어요. 접시에 채소와 두부를 보기좋게 담으면 완성!
길곰도리
다이어트 두부요리 된장찌개
두부는 원료가 단백질이 풍부한 식물인 콩이기 때문에, 양질의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소화 흡수율이 높다고 합니다. 콩의 단백질을 가장 건강하며 효과적으로 섭취하는 방법은 두부라고 합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위해 그냥 간단하게 시장에서 막 만든 따틋한 두부를 식사대용으로 김치와 같이 먹어요. 된징찌개에 필수적으로 들어가는 두부를 자주 요리해 먹어요.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 많은 도움을 주는 두부 김치찌개를 추천합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그냥지나
로얄오차드 차로 만든 바디로션ㅡ블루 민트
합성방부제를 사용하지 않아 피부자극을 최소화하고 보습제로 방부효과를 잡은 제품이네요. 먹는 차만큼 건강한 성분이 가득 안전한 원료를 사용하였네요. 상큼한 허브의 바다.한층 더 짙어지는 민트향 달콤한 꽃향을 머금은 듯한 블루민트. 부서지는 은빛 파도속에 더욱 진하고 풍부한 시원함을 선사합니다 샤워 후 피부에 양보해보세요.
정수기지안맘
11/17(일)뜨개로 만든 작품들 넘 예뻐요🙀
친구들 만나서 이동하던중 뜨개로 만들 작품 전시하는곳이 있어서 구경했어요~~ 이런 손재주 있으신분들 대단한것 같고 넘 부럽 더라구요~~😍
냥식집사
베스킨라빈스🍨가 신제품을 중단🚫
저게 spc만 아니엇으면 불타질 않앗을듯 원래 그냥 럭키비키라는거 자체는 걍 이름이엇다가 밈 만든애가 원영적사고라는 첨언을 붙여서 유행을 탄건데 얘도 딴데서 쓴건 기분안나빳는데 노동자 대우가 안좋은 기업에서 이렇게 쓴다고? 하는거에 불쾌함 보이고 이거에 공감한 사람들이 민원때린걸로암 기업이 밈을 가져다쓴게 문제가아니라 이미지 안좋은 기업이 밈을 가져다쓴게 문제에 가까운 Spc는 노동자 문제도 문젠데 소상공인들 케이크 디자인중에서도 이쁜거 대놓고 법카내고 먹으러가서 대놓고 레시피 물어보던 케이스도잇어서 이미지가 좋지않음 옛날부터 유행어 같은걸로 광고하거나 상품 이름 지을땐 그 연예인 모델로 쓰는게 국룰이었는데 요새 그 기본적인 국룰들이 하나씩 파기되는중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