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케어 간 프로텍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이너케어 간 프로텍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식: 찐감자, 땅콩
1시부터 2시까지 자비명상 프로그램 마치고 2시 20분에 라떼가 기다리는 하우스에 갔어요. 오전 9시쯤 장보러 식자재유통센터에 가서 꽃가게와 우리 집으로 장본것 배달시키고 시간이 너무 빠듯해서 어머니 출근할 때 라떼 데려가시라 그랬거든요. 그리고 나는 11시 동작 수업 부랴부랴 갔으니까 라떼는 그때부터 꽃가게 에서 내내 나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가게가서는 우리 라떼 꼭 안아줬어요. 그리고 산책해야 했었는데 갑자기 추워져서 그런가 발꿈치가 너무 아파 걷기가 힘들어서 그냥 그대로 가게에 두 시간 정도 있었네요. 그새 꽃바구니 주문 들어와서 일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점심도 잘 먹었는데 뭐가 자꾸 먹고 싶더라고요. 우선 가게에 있는 땅콩을 야금야금 다 먹고 오늘 내가 장봐서 배달시킨 감자를 엄마가 쪘는데 그것도 먹었답니다. 우리 엄마는 감자를 훨씬 좋아하셔서 엄마표 찐감자는 포실포실하니 참 맛있는데 다이어트하면서 이것도 거의 안 먹었는데 오늘은 내가 고른 감자가 워낙 맛있어 보여서 꼭 먹어야겠더라구요😅😁
성실한라떼누나
근 10년간 유행하고 사라진 먹거리 아이템
요즘은 음식 유행 주기가 점점 더 짧아지는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맛저♡ (야간근무)
인지니어스
간식으로 무
밥을 먹고 나서도 배가 허기지거나 고플 때는 저는 무을 깨끗이 씻은 다음 작은 사이즈로 썰어서 간식으로 먹습니다. 무는 혈당에도 좋고 소화도 좋습니다 과일보다는 무가 혈당에 부담이 덜 됩니다
알비나2
나른한 시간 차한잔 하세요~~
카테킨이 풍부해서 강력한 항상화 작용으로 노화방지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되네요 쌀쌀한날 따뜻한 차 한잔 하세요~~
제벌
노인, 너무 자면 뇌졸중 온다… 하루에 몇 시간이 적당할까?
하루에 몇시간씩 주무세요? 양질의 수면은 보약이죠 근데 너무 오래 자는것도 몸에 해롭다고 합니다. 성인은 7~9시간, 65세 이상의 노년층은 7~8시간이 좋다고 해요. 낮잠을 포함한 총 수면시간을 말한다고 해요. 저도 6~8시간정도는 자는것 같아요 꿀잠 주무시고 모두 건강하세요~ 건강한 삶을 위해 충분한 시간의 숙면은 반드시 필요하다. 하지만 과도한 잠은 오히려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 과도한 수면이 유발할 수 있는 신체적 문제들에 대해 의학적 근거와 함께 소개한다. ◇심장질환 너무 많이 자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커진다. 영국 맥매스터대학 및 베이징연합의학대학 공동박사과정 연구에서 북미, 유럽, 중동, 아시아 등 세계 7개 지역의 소득 수준이 다른 21개 국가에서 35~70세 성인 11만6632명을 대상으로 수면시간과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나이, 성별, 교육 수준, 흡연, 음주, 심혈관질환의 가족력 등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요인을 고려해 분석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6~8시간 자는 참가자가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가장 낮았다. 8~9시간, 9~10시간, 10시간 이상 자면 심혈관질환 및 사망 위험이 각각 5%, 17%, 41% 증가했다. ◇뇌졸중 뇌졸중 위험도 높아진다. 영국 캠브리지대 연구팀에 따르면 노인이 하루 8시간 이상 잠을 자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졸중 위험이 50% 높아진다. 연구진이 9년 5개월에 걸쳐 42세에서 81세 사이 성인 약 1만명의 수면과 심장건강 사이 연관성을 분석해 나온 결과다. 잠이 부족하면 우리 몸의 대사활동에 이상이 생기면서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이 증가한다. 이 때문에 혈압이 높아지고 뇌졸중 위험도 커진다. ◇기억력 저하 과도한 수면은 뇌건강에도 악영향을 끼쳐 기억력을 저하시킬 수 있다. 영국 유니버시티칼리지런던(UCL) 연구팀은 약 40만 명을 대상으로 평소 수면 시간을 측정하고, 기억력 관련 테스트를 진행했다. 기억력 테스트는 6장의 카드를 보여주고 위치를 암기하게 한 후, 다시 맞추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그 결과, 수면시간이 9시간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실수할 확률이 5% 더 많았다. 연령이나 성별과 같은 조건을 고려하면 2% 정도였다. 또 수면시간이 10시간인 사람은 7시간인 사람과 비교해 실수할 확률이 11% 더 컸다. 연령, 성별과 같은 조건을 조정하면 6%였다. 연구팀은 “너무 오래 자는 것도 기억력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라고 말했다. ◇인지기능 저하기억력과 마찬가지로 인지기능도 저하될 수 있다. 캐나다 웨스턴대학교 연구팀은 4만 명 이상의 참가자를 분석해 수면 시간과 인지기능의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그 결과, 매일 7~8시간 잠을 자는 사람의 인지기능이 가장 높았다. 반면 하루 8시간 이상 자면 인지기능이 떨어졌다. 연구에서 참가자의 추론, 언어 능력은 수면에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 연구팀은 "뇌를 최상의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하루에 7~8시간"이라고 말했다. 연구 결과는 수면학 국제저널 ‘SLEEP’에 게재됐다. ◇연령별로 다른 적정 수면시간적정 수면시간에 대해선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르다.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되는 수면시간 기준은 미국 수면재단이 제시한 연령대별 수면시간이다. 수면재단은 매년 해부학, 생리학, 신경학, 노인학 등 광범위한 분야의 전문가들에게 의견을 물어 연령대별 권장 수면시간을 발표한다. 이 기준에 따르면 ▲0~3개월의 신생아는 14~17시간, ▲ 4~11개월 영아는 12~15시간, ▲ 1~2세 유아 11~14시간, ▲3~5세 유치원생 10~13시간, ▲6~13세 초등학생 9~11시간, ▲14~17세 중학생 8~10시간, ▲18~25세 고등‧대학생 7~9시간, ▲26~64세 성인 7~9시간, ▲65세 이상 노년층 7~8시간이다. 모두 낮잠을 포함한 총 수면시간을 뜻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댕댕이들과 산책시간은 언제나 즐거워요
운동은 늘 행복하게 하고 있네요 왜냐고요 댕댕이들이 함께 있어서 행복합니다.
로니엄마
시간의 쉼표
오늘도 좋은 글귀 하나 읽어요 어깨 위로 머리 위로 내려와 앉는 하늘의 편지 은행나무가 자기를 모르겠느냐 묻고 있었다.
꼼꼼엄마
간식 준비
고구마와 밤 삶았어요 간식으로 먹어야죠~^^
EUNJU9220
과일 간단히
비타민 충전 간단히 과일 먹었어요 사과 땅콩버터 오늘도~
애플짱
간식 챙겨드리고 운동하러 가요
엄마간식으로 어제 남편이 엄마 잘 드신다고 사 온 카스테라와 귤과 오트우유 챙겨드리고 운동하러 가요
러브복동
야참 간단하게
1시쯤 잘거라 간단하게 야참
야고
실시간 테슬라 주가!
미친듯이 상승중! 지금 13퍼 ㅋㅋ 일론 토사구팽 당할지 수어지교 당할지 궁금하네 테슬라 주가는 미리 들어간 분들을 위한 포상이자 뒤늦게 절하는 놈들에 대한 벌이 될거임
야고
운동 나갔다와서 간단하게 점심을 합니다
운동 나갔다왔더니 배가 고파지는군요 지난번 편의점에서 사다놓은 햇반과 짜빠게티를 이용해서 점심을 준비했어요 햇반을 짜빠게티에 비벼서 개복숭아 장아찌를 곁드여서 먹어보았네요. 맛은 좋은데 칼로리가 많아서 걱정은 되지만 좋았어요
로니엄마
4,000원들여서 댕댕이들 간식 완성 했네요
1개당 2,000원 하는 되지 껍데기를 2개를 가지고 이렇게나 많이 만들어 냈어요 한동안 아이들이 행복 할 것 같네요. 콜라겐덩어리라서 아이들 관절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귀찮지만 가끔 만들어서 주고 있어요 산책 갔다와서 많이 드셨네요. 자꾸 와서 달라고 발을 긁어서 어쩔 수 없이 주네요 ㅠㅠ 저는 맘이 약해서 아이들이 달라고 하면 자꾸 딸려가는 그런 맘여린 사람이네요 하루에 먹을 양을 정해두고 줘야하는데 오늘은 만들어진 첫날이라 더 줬네요
로니엄마
오늘도 간식을 ㅎㅎ..
오늘도 간식을 먹어요ㅎㅎ 당이 막 떨어질 시간입니다 허허.. 다들 당충전한번 들어가세요!!
구룸구룸
간단한 아침
아침대신 단감으로 대신 먹었어요 달달하니 맛잇네요
아미134
댕댕이들 간식 만들어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서 물 한잔으로 나의 몸을 살려보네요 그리고는 댕댕이들 밥을 챙겨주고 나도 아침을 먹었습니다. 집안의 청소는 기본으로 하고 난 후 댕댕이들 간식 만들기를 해 보네요 지난번 돼지 껍데기를 구매했는데 댕댕이들 간식을 이제야 만들네요. 게으른 엄마네요 그동안 사서 간식을 챙겨주다가 로니가 이빨이 부실해서 만들어주기 시작했지요. 그게 바로 돼지 껍데기를 삶아서 비개는 다 떼고 살짝 말려서 주니 잘 먹고 부작용이 없어서 자주 만들어 줬습니다 귀찮지만 댕댕이를 위해 오늘은 맘먹고 준비했습니다. 먹을 것 만들고 있으니까 너무 좋아하네요 자신들의 먹거리인줄 다 알고 있는 두리와 로니입니다. 한개씩 입에 물고 먹고 있네요 ㅋㅋㅋ
로니엄마
초초초°간단한 아침이지만 최애 옥수수만 있다면~♡♡
오늘은 쉬는날이라 간단하지만 한때는 한끼 식사로 먹을만큼 최애였던 옥수수와 나의 조제 커피랑 여유롭게 먹어요
우블리에
간단하게 한 조각
잃어버린 몸뚱이를 찾아서
야고
자유시간
지에스 출첵 저번달에 성공 한거 드디어 오늘 받아 왔어요. 갈때 마다 품절이였는데 한산한 편의점에 가니 있어서 교환해 갖고왔네요
로블ㅎ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
간식 좋아하시나요? 한번씩 출출해지고 입도 심심해질때가 있죠? 저는 견과류랑 삶은 계란은 매일 먹고 있네요 맛있으면서 살까지 빼주는 ‘추천 간식’ 7가지라고 해요~ 이왕이면 몸에 좋은 간식으로 허기를 달래도 좋을것 같네요~ 겨울이 다가오면서 기온은 떨어지고 운동량도 줄어드는것 같아요 건강 잘챙기시면서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최근 건강관리 흐름은 ‘헬시 플레저’로 귀결된다. 즐겁게 건강을 챙기자는 움직임을 말하며 식품업계에서도 맛있고 지속가능한 저칼로리·저당 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고단백 저탄수화물 식품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전체적인 칼로리 섭취를 줄일 수 있는 헬시 플레저의 일환이다. 미국 건강전문지 ‘헬스’에 게재된 고단백 저탄수화물 간식을 소개한다. ◇코티지치즈 코티지치즈는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간식이다. 한 컵당 184kcal며 단백질 23.5g을 함유하고 있다. 비타민B12, 칼슘, 아연, 인, 셀레늄 등 기타 영양소도 풍부하다. 코티지치즈에 베리류나 견과류 등을 곁들여 먹으면 풍미를 더할 수 있다. ◇견과류 믹스 견과류, 씨앗류, 말린 과일 등이 함께 들어있는 견과류 믹스는 불포화지방산, 섬유질 등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장내 미생물 균형에 도움이 된다. 시판되는 제품이 아니더라도 집에 있는 다양한 종류의 견과류를 주먹 하나 정도 양만큼 섭취하면 된다. ◇그릭요거트 그릭요거트는 100g에 188kcal, 단백질 12g이 함유돼 있다. 각종 비타민과 미네랄이 함유돼 있으며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그릭요거트를 포함한 고단백 식사를 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지방이 감소했다는 미국 하버드대 연구 결과가 있다. ◇달걀 달걀은 활용도 높은 고단백 식품 중 하나다. 완성된 식품에 더해 단백질 함량을 높일 수 있으며 오믈렛이나 계란찜 등 다양한 요리로 활용 가능하다. 단백질 외에도 콜린, 비타민B12, 셀레늄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콩류 완두콩, 병아리콩 등 콩류는 단백질과 섬유질이 풍부한 건강식품이다. 마그네슘, 엽산 등 미네랄과 세포 손상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다. 콩은 굽거나 쪄서 간식으로 섭취하거나 요리에 곁들여 먹으면 된다. ◇생선 통조림 참치, 연어 등 생선 통조림은 건강한 오메가3 지방산의 공급원이다. 오메가3 지방산은 뇌가 정상적이고 효율적으로 기능하도록 도와 기억력, 학습능력 향상 효과가 있다. 체내 염증 생성을 방지하고 면역력을 높이는 기능도 한다. ◇치아씨드 치아씨드 두 스푼(28g)에는 ▲섬유질 11g ▲단백질 4g ▲오메가-3 지방산 5g이 함유돼 있다. 칼슘, 마그네슘, 망간 등도 풍부해 뼈와 근육 기능 및 심장 건강을 개선한다. 이외에 클로로겐산, 카페인산, 케르세틴 등 항산화 성분도 많이 들어있는데 항산화 성분은 노화를 방지하고 활성산소로부터 정상 세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7일간 걷기 추세 비교❤️
더 분발하라는거죠?? 😱😱 열심히 할게요^^ 암튼 기분은 좋아요~ 🤭🤭
인지니어스
저녁시간이에요
소불고기 전골 했어요 시금치도 한단 사서 무쳤구요 오랜만에 시금치 무쳐서 먹으니깐 맛있네요^^ 저녁 맛있게드세요
주안맘0413
밥 먹고 2시간 지나서 먹으려고
밥 먹고 2시간 있다가 먹으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매일 이러가가 잘 안먹게 되더라고요
붉은레드
귤 간식
청소기 싹 돌리고 이제 귤 간식 먹었어요 새콤달콤 시원하고 맛있네요 오후시간도 즐시간 되세요~^^
다시꿈꾸는세상
오후 간식
많아서 다는 못먹고요 ㅎㅎ 맛나게 먹으려고요 샌드위치 맛집 거에요
수수깡7
🍎과일 간식
🍎과일 간식 아침에 준비 해놓은것 조금 먹어요. 맛으로도 먹고 건강이라고 생각하고 먹고 있어요. 과일 챙겨 드세요.
레몬그린
간식배 따로! 호떡 하나~😆
점심 먹고 들어오는 길에 호떡 하나씩 사들고 들어왔어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갓 튀겨서 나와서 엄청 뜨거운데 호호 불면서 먹는게 참 맛있어요 안에 설탕이 녹아서 너무 맛있네요 간식배는 따로 있지유?^^
우리화이팅
3개월간, 먹는 양보다 ‘이것’ 제한한 그룹… 체중 2kg 더 빠졌다
3개월간, 먹는 양보다 ‘이것’ 제한한 그룹… 체중 2kg 더 빠졌다 김예경 기자 님의 스토리 일일 섭취 시간을 제한하는 식사법인 ‘간헐적 단식’이 하루 섭취 열량을 제한하는 것에 비해 체중 감량 효과가 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호주 본드대 건강 과학‧의과대 연구팀은 식사 시간과 다이어트의 상관관계에 대해 분석했다. 연구팀은 만 18세 이상 성인 2485명을 대상으로 ‘식사 열량 제한 그룹’과 ‘식사 시간을 8시간으로 제한하는 그룹’으로 나눠 12주간 체중 감량 폭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식사 시간을 8시간으로 제한한 그룹은 식사 열량을 제한한 그룹에 비해 평균 체중이 약 2kg 더 감소했다. 또한 허리둘레 역시 식사 시간을 8시간으로 제한한 그룹이 식사 열량을 제한한 그룹에 비해 평균 1.1cm 더 감소했다. 연구를 진행한 애슐리 교수는 “오후 6~7시 이후에는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을 권한다”며 “늦은 시간에 음식을 먹고 잠을 자면 소화해야 하기에 잠을 깊이 잘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잠을 제대로 못 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살이 잘 빠지지 않고, 오히려 살찌게 만든다”고 했다. 애슐리 교수는 “일찍 저녁 식사하는 것이 어렵다면, 늦은 시간엔 양을 줄여 조금만 먹어야 한다”고 했다. 간헐적 단식은 하루 4~12시간 내로 하루 음식 섭취 시간을 제한한다. 8시간 동안 음식을 섭취하고 나머지 16시간 동안 단식하는 16:8 식사법이 대중적이다. 다만 간헐적 단식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잘못하면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 금식 후 간헐적 폭식해 평소 열량 섭취량보다 더 많이 먹게 된다면 역효과가 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 간혈적단식을 한다고 하면 다음날 먹는것을 좀 골라서 먹어야할것 같아요 공복기가 길다보니 폭식으로 이어지기 너무 쉽죠
뽀봉
간단 아침
두유랑 사과로 간단하게 아침 챙겨요~
장보고
아침밥 간단하게
너무 간단하게 아침을 챙겨 먹습니다, 에너지를 넣어보네요
로니엄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