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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안 살라미 머쉬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이탈리안 살라미 머쉬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물건너온 먹는거?!

아는분이  휴가때  이탈리아  다녀왔거든요 머쉬룸  트러플 소스 사다주셨어요 이것은  무엇에  쓰는걸까요?   빵같은곳에  찍어먹나?  아님 수저로  퍼먹나 ? 줘도  못먹는 나 촌스럽지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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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너온  먹는거?!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가공육은 치매 위험을 높이는 데 대신 견과류, 콩류 등을 먹으면 위험이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가공육은 보통 가공한 붉은 고기(적색육)를 말한다. 햄, 베이커, 소시지 등이 대표적인 적색육 가공육이다. 그런데 이런 가공육을 많이 먹으면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대 부속 브리검여성병원 네트워크 의학 채닝 부서 연구팀에 따르면 가공육을 일주일에 2인분 먹는 사람은 한 달에 3인분 미만으로 섭취하는 사람에 비해 치매 위험이 14%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장기간에 걸쳐 진행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 Health Study)와 보건 전문가 추적 연구(Health Professionals Follow-up Study)에서 13여만 명의 43년 이상의 자료를 분석했다. 연구팀은 특히 붉은 육류 섭취와 치매 사이의 연관성을 조사했다. 연구팀은 2년에서 4년마다 대상자들이 가공육을 포함해 다양한 음식을 얼마나 많이, 자주 먹었는지를 질문을 통해 조사했다. 가공육 범주에 속한 식품의 1인분은 베이컨(2개), 핫도그(1개), 소시지(56g 또는 2개)로 정했고, 살라미, 볼로냐 또는 기타 가공육 샌드위치도 이 범주에 포함됐다. 또한 연구팀은 다른 음식 범주의 1인분 기준량은 땅콩버터(1테이블스푼), 땅콩, 호두 등 견과류(28g), 두유(약 230㎖), 줄콩, 콩 또는 렌틸콩, 완두콩 또는 리마콩(2분의 1 컵)으로 정하고, 두부나 콩 단백질을 포함한 견과류와 콩류의 섭취량을 조사했다.   가공육, 치매 위험 높이고 인지 노화 촉진   연구 기간 동안 1만1173건의 치매 사례가 발생했다. 연구 결과 가공육을 하루에 1인분 섭취량의 4분의 1 이상을 먹는 사람들은 매일 10분의 1 이하로 먹는 사람들보다 치매 발병 위험이 14%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또한 대상자 중 1만7500여명의 인지 노화를 조사했다. 그 결과 매일 가공육을 추가로 섭취하면 언어, 실행 기능 및 정신적 처리 등 전반적 인지에 대한 노화가 1.6년 더 진행된 것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하지만 이러한 인지 감소를 막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식단 변화가 있었다. 그것은 가공육을 견과류 및 콩류로 대체했을 때였다. 견과류, 콩류로 대체하면 위험 줄어   이번 연구에 따르면 가공육 대신 견과류나 콩류를 섭취했을 때 치매 발병 위험이 20% 낮고, 전반적인 인지에서 노화가 1.37년 더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단 이번 연구는 연관성을 밝히기 위해 고안되었기 때문에 인과 관계를 증명할 수 없었다. 이번 연구를 이끈 유한 리 연구원은 “인지 기능 저하와 육류 섭취 전반에 걸쳐 관계가 있는지에 대한 연구 결과가 엇갈렸기 때문에 가공육과 가공되지 않은 육류의 섭취량이 다른 경우 인지 위험과 기능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살펴봤다”며 “장기간에 걸쳐 사람들을 연구한 결과 가공된 붉은 고기를 섭취하는 것이 치매의 중요한 위험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권순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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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 치매 위험 높여”…대신 ‘이 식품’ 먹으면 안심

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7월 29일 월요일. 아침-쌀밥,콩나물국 점심-잡곡밥,대파계란탕,짜장소스,단무지,탕수육&군만두 저녁-이탈리안돈까스(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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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일기 8기 7일차 인증

[2024ver.] 건강식조차 맛있어지는 샐러디 (SALADY) 꿀🍯조합 추천🥗

  건강한 패스트푸드, 샐러디입니다!🌟 식단 관리는 필요한데... 쉽게 상하는 식재료에, 조합까지 고려하기 어렵다구요? 걱정마세요!🖐🏻   먹잘알 지니어터 PICK!  🤍 샐러디 메뉴 (꿀조합) 추천 BEST 7 🤍   @오늘_나랑_샐러디_갈_사람? 🙋🏻‍♀️   -------------------------------      1️⃣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박선비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는 이미 맛있고 영양가 높은 메뉴지만, 샐러디의 다양한 재료를 활용해 꿀조합을 만들면 더 풍부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와 잘 어울리는 다양한 조합을 소개합니다! 1. 로스트 닭다리살 + 구운 야채 샐러드🥗 2. 로스트 닭다리살 + 퀴노아 파워 샐러드💪🏻 3. 로스트 닭다리살 + 지중해풍 샐러드🌊 4. 로스트 닭다리살 + 베리 푸르트 샐러드🫐 5. 로스트 닭다리살 + 아보카도 그릴 샐러드🥑   🔽원문🔽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2️⃣샐러디 연어샐러드 @달콤한게으름 샐러디 연어 샐러드는 신선한 재료와 다양한 영양소, 그리고 맛있는 드레싱의 조화로 건강한 식사를 제공합니다👸🏻 특히 바쁜 현대인들에게 간편하면서도 영양가 높은 식사를 제공할 수 있어 많은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메뉴입니다.   건강을 챙기면서도 맛있는 식사를 원한다면 샐러디 연어 샐러드를 선택해보세요! 🔽원문🔽샐러디 연어샐러드 맛,건강 모두 잡았어요  3️⃣샐러디 로스트 닭다리살 브레드 @시아81   저는 샐러드나 야채를 별로 먹지 않는데 유일하게 샐러드를 엄청 맛있게 먹는 곳이 샐러디예요!   샐러드도 그렇고 고기도 신선하고, 다양한 식감이 있어서 항상 대만족이에요💞 🔽원문🔽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4️⃣샐러디 탄단지 @치노카푸   이름 탄단지처럼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균형적으로 맞춰진  한끼 식사로 적합하기 때문에 좋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사람들이 많이 추천해줬던 메뉴이기도 합니다.  거의 실패? 할일 없는 무난한 메뉴라고 하더라구요😉   🔽원문🔽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5️⃣샐러디 멕시칸 랩 @티얼그레이   샐러디 랩 샐러드는 또띠아에다 내용을 감싸줘요. 한 손으로 먹기 편하고, 또띠아가 고소해서 맛의 밸런스도 좋아요👍🏻   멕시칸 랩은 멕시칸 음식 특유의 살짝 매콤함과 타코 같은 맛이 느껴져요! 나초칩이 올라가서 식감도 재밌구요😃 🔽원문🔽샐러디 최애메뉴는 맥시칸 랩! 6️⃣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평송가성   회사 동료와 함께 샐러디를 포장해 와 먹었습니다. 저는 샐러디 비건 메뉴인 머쉬룸두부웜볼! 머쉬룸두부웜볼은  두부, 버섯 모두 밑간이 강하게 되어있지않아 심심합니다. 여기에 추천 소스인 타바스코 오리엔탈 소스를 뿌리면 간이 잘 맞습니다😘 🔽원문🔽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7️⃣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 @지구외계인   샐러디 Tday (티데이) 3,500원 할인하길래 방문했어요. 우삼겹 웜볼을 선택한 다음, 곡물 밥을 채소로 변경해 샐러드로 즐겼답니다🥗 🔽원문🔽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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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ver.] 건강식조차 맛있어지는 샐러디 (SALADY) 꿀🍯조합 추천🥗

[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0회차 🥗샐러디 (SALADY) 메뉴 추천🥗

🚨공지🚨 샐러디 (SALADY) 브랜드 이외의 제품 및 레시피 추천 글들은  주제에 맞지 않아 당첨 제외되셨습니다. 다음 회차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다이어트 중 식단관리를 즐겁게 해주는 지니어터 강추🌟 샐러디 메뉴 (꿀조합) 궁금하다면?     🔽BEST 게시글 모음🔽 보고가세요👀   🥗내돈내산 샐러디 (SALADY) 메뉴 추천 BEST 7💚 샐러디 연어샐러드 맛,건강 모두 잡았어요 로스트 닭다리살 샐러디: 건강과 맛을 동시에 잡는 최고의 꿀조합 추천 샐러디 로스트닭다리살 브레드 추천합니다 샐러디 우삼겹 웜볼, 채소볼 변경으로 샐러드 추천 샐러디의 탄단지 조합을 추천합니다. 샐러디 최애메뉴는 멕시칸 랩! 샐러디 머쉬룸두부 웜볼(포케) 리뷰   --------------------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에 당첨되신 분들 모두 축하드립니다. 🎉 리워드는 참여 인증 설문지에 적어주신 '내 추천 코드'로 일주일 이내에 발송됩니다.   💖 BEST 게시글 당첨자 명단 💖 달콤한게으름 박선비 시아81 지구외계인 치노카푸 티얼그레이 평송가성     💙 일반 게시글 당첨자 명단 💙 2mintholic 방법이없어달리달리 이하린80 3대500 방울가족 인생중 건강하자으니 보이윤 임삼미 구룸구룸 부짱 자스민꽃 귀요미왔당 블루비노 쟈쟈쟈 기춘이530707 사랑혀니 주여니2 깨개갱 샤바댕 지금이순간7 깽별 서나얌 지니1106 냥냥써브 성아진 지도 다시빼 셰인 진니어트트 당근쥬스쪼아 숫자 피타 도정훈 슈비므네 행복한집2 듀듀링 씽씽걸 헤일리1 들꽃7 ㅇㅅㅇ지니 호롱이 라때홀릭 아무도 후빠 람라미 앨리젼 agnes0117 레몬그린 야고 dhwhl777 로앰 얌이얌이 GUNDDAM 망고나무무 어트지니요 Heej 맥지 여리나 hJ해찡 멋장 영선이302 HYJ123 멍청이2 영잔디 jjinnyy 멍청이3 예지영준맘 neplos 모카모카붕어빵 옹동 Qwertyu 뭉치꾸미 워니뚱 s9424103 뭉파 융형 ss샤랄라ss 밍키199 이소영 suminin     😥 집계 제외 대상자 안내 😥 1. '내 추천 코드'를 정확히 기입하지 않은 경우 2. 지니어트 커뮤니티에 게시글을 작성하지 않은 경우 3. 타인의 게시글을 복제한 경우 4. 글 작성 최소 기준에 부합하지 않은 경우 5. 구글폼 내 링크를 잘못 기재한 경우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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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내돈내산 다이어트 30회차 🥗샐러디 (SALADY) 메뉴 추천🥗

(혈당관리) 한끼용 두부 제품

저당에 두부가 좋다고 하여 저는 저녁으로 두부가 메인인 요리를 먹습니다. 그래서 두가지 두부 제품을  추천할까 합니다. 샐러디 최애메뉴인 머쉬룸 두부 포케입니다. 저는 비건은 아니지만 비건인 분들도 먹을 수 있는 메뉴입니다. 간도 알맞고 건강해지는 느낌이어서 좋아요.  두부와 버섯이 각각 양념이 되어 있어 좋고 두부와 버섯 맛이 겉돌지 않습니다. 조화가 잘 됩니다. 그래서 더더욱 추천드립니다. 소스는 타바스코 오리엔탈 추천합니다. 추천 소스로 선택했는데 추천인 이유가 있었던 것 같아요. 두 번째는 보통 마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연두부입니다. 전 오리엔탈 소스가 첨가되어 있는 풀무원 한끼 연두부를 좋아합니다. 유자향이 세서 불호인 분들도 있던데 저는 이 향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입맛 없을 때 먹으면 오리엔탈 소스가 연두부 하나 정도는 먹을 수 있는 입맛을 돋아 줘서 왕왕 먹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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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관리) 한끼용 두부 제품

[샐러디] 단호박두부샐러디 추천해요

샐러디 메뉴 중에서 저의 최애 메뉴, 가장 즐겨먹는 메뉴는 <단호박두부 샐러디>예요. 중량은 360g,  칼로리는 390kcal,   가격은 8600원! 단호박두부 기본베이스에 치킨을 추가했어요. 웜볼이라 찹쌀, 찰보리, 귀리가 들어있어요. 소스는 이탈리안 허브 소스 칼로리가 낮아서 선택^^ 신선한 채소와 병아리 콩이 들어있어  영양도 맛도 포만감도 든든하게 챙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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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단호박두부샐러디 추천해요

트러플머쉬룸수프볼

ㅋ 지금은 배가 부른데, 이런  선물 좋네요 빵속에 스프가득 ~~딸기잼도 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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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트러플머쉬룸수프볼

크림 파스타

폰타나 카르니아 베이컨 머쉬룸 크림파스타소스와 우유 그리고 에쎈뽀득 소시지랑 새우 듬뿍 넣은 파스타에요 전 토마토소스 좋아하는데 중딩이는 크림 좋아하네요 그래서 항상 크림파스타.. 어차피 전 안먹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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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크림 파스타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동생한테 퍼피펍에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병맥과 사줬답니다. 전 여기서 조그만 거 2개씩 먹었어요. 많이 먹지도 않았지만 전혀 손대지 않을 수도 없었네요. 저는 물만 먹었어요(저도 치맥 엄청 좋아하는데요. 5년 동안은 술 마시면 안돼요🤣) 가게에서 5시까지 근무하고 퇴근하면서 사촌여동생한테 전화해서 산책 같이 가자고 그랬네요. 얼른 집에 가서 라떼랑 나와서 한성대역의 우리 꽃집 아카데미인 슐레에 갔답니다. 사촌동생은 그쪽에 사는데 동생 먹으라고 양배추라페도 조금 가져갔어요. 동생도 지금까지 일하다가 그때 일 마치고 같이 나왔어요. 우리는 성북천을 따라 쭉 걸었답니다. 성북구청까지 갔다가 전에 라떼랑 갔었던 이탈리안 레스토랑 운치까지 가봤어요. 해질녘이지만 아직 33도로 걸어가는데 너무 더웠거든요. 시원한 음료라도 마실까 싶어서 가보니 웨이팅도 두팀이 있고 15분을 기다려야 하더라고요. 우리 사촌 동생은 절대 줄서는 식당을 가는 애가 아니거든요. 거기다가 모두 식사를 하셔서 음료만 마시기는 안될것 같았어요. 그냥 성북구청 근처로 다시 가서 퍼피펍에 갔어요. 1층에 식자재 유통센터에서도 살것도 있었고 겸사겸사 갔네요. 퍼피펍은 애견카페고 실내는 되게 시원하거든요.  라떼 입장료 내고 먼저 들어가서 천천히 메뉴를 골랐답니다. 음료나 마실까 했지만 동생이 어쩐지 배고파 보였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점심부터 안 먹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모듬치킨과 모듬감자튀김을 시키고 병맥을 하나 시켜줬어요. 3개나 시켰기 때문에 저는 안 시켰답니다. 어차피 아이스아메리카 정도 생각했지만 굳이 안 먹어도 되고 시원한 물 마시면 되거든요.  음식이 나오고 미니순살치킨과 두가지종류의 감자튀김이 나오더라고요. 이렇게 두 가지 안주와 병맥 하나에  22,000원 정도 했으니까 동생이 그렇게 비싸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양은 안 많아도 음식도 맛있고 안주로도 괜찮다고 했어요.  저도 막상 보니까 먹고 싶어서 치킨 두 조각과 감자튀김 2조각 먹었네요. 최대한 작게 먹으려고 했지만 치킨은 짭조롬하고 약간 매콤함이 가미되있었어요. 찍어 먹으라고 케찹, 허니 머스타드 그리고 달콤한 소스도 있었지만 저는 소스까진 찍지 않았습니다. 튀김만 먹어도 충분히 짭짤해서 맛있었거든요. 다이어트 하고 나서는 밖에 음식은 대부분 저한테는 짜더라구요. 그리고 맛있구요. 동생은 시원한 실내에서 맥주랑 맛있게 먹으라고 하고 저는 라떼랑 베란다에 나가서 같이 뛰고 놀거나 다른 강아지들하고 놀게 해줬어요. 오늘따라 라떼는 그렇게 애들랑 잘 지내는 편이 아니고 많이 짖고 약간 흥분해 있었어요. 다른 애들이 내 근처에 와서 냄새 맡는 것도 좀 싫어하고 오늘따라 나를 독점하고 싶어 하는 거 같기도 하구요. 갈 때마다 라떼 반응이 좀 다르네요. 그러다가도 베란다 나가서 막 뛰면은 좋아라 하다가 해질녘이어도 더워하면 다시 실내로 들어가서 좀 쉬었다가 그랬네요. 새로운 강아지가 올 때마다 하도 짖어대는게 오늘따라 약간 흥분 상태였던 것 같기도 해요.  동생이 어느 정도 먹고 가자고 그래가지고 한 시간도 채 안 되서 나왔답니다. 오늘은 좀 빨리 나왔네요. 조금 아깝긴 했지만 나도 피곤하고 동생도 많이 피곤한 날이라 집에 가서 얼른 쉬려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1층에 내려가 동생한테 라떼 잠깐 맡겨놓고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양상추와 고구마 사왔어요. 엄마한테 연락와서 소화제가 없다는 얘기에 집가다가 약국 들려서 베나치오도 4개만 샀네요(원래 한 박스씩 사놓지만 오늘은 가방이 너무 무거워서 최소한으로 샀어요😆) 동생과 같이 한성대 근처로 가서 동생 먼저 집으로 들어가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아파트까지 오니 22000보가 됐네요. 오늘 은근 많이 걸었어요. 하긴 동생이랑 만나서 성북천을 걸을때는 동생하고 수다 떤다고 그렇게 많이 걸은줄 몰랐네요. 너무 피곤하지만 아침에 아무것도 안 해서 캐시홈트 하나랑 플랭크 1분은 겨우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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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저녁은 라떼와 동생과 저녁산책하다 퍼피펍에서

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걸국 아침은 샐러드만 먹은 걸로 하고 나중에 빵 사먹은 건 점심이 됐네요. 금방 사 먹기가 쉽지않아 벌써 11시 반이 되니 어쩔 수 없죠. 뭐~ 😆 이곳은 계동에 있는 아모르 나폴리(이태리남부 베이커리 브랜드)입니다. 라떼랑 산책 나와서 성대옆쪽으로 올라가 와룡공원길에서 쭉 내려와서 북촌로로 갔어요.  이곳은 북촌에서도 가장 많이 사진 찍는 골목이에요. 이쁜 한옥이 좁은 길에 쭉 있고 멀리는 남산도 보입니다. 그래서 시끄러울까봐 조용히 찍으세요. 라는 푯말 듣고 있는 분도 계세요. 참 많은 사람들이 사진을 찍고 한복 입은 외국인들도 많거든요. 얼굴 잘 안 보이게 할려고 굉장히 노력했답니다. 우리라떼 여름에 나갈 때는 옷 안 입히는데 오늘은 비가 와가지고 밑에 척척해서 몸에 물 덜 묻으라고 입혔어요. 그런데 해나고 더워져서 한 20분 있다가 벗겼어요 저 위에서 찍고 내려오면 내려오는 중간도 다 이뻐요. 그래서 제일 위 정상부터 저 밑에까지 사람들이 중간중간 다 사진을 찍고 있답니다. 우리 라떼도 한 장도 찍어줬네요. 이렇게 사진 찍고 가자니까 버티고 끝내 간식 얻어 먹고 출발하네요~ 아침에 엄마랑 샐러드 먹고 갑자기 해가 나서 정신없이 나갈 준비하면서 엄마한테 라떼 아침을 먹이라고 했거든요. 근데 라떼가 원래 아침을 잘 안 먹어요. 입맛이 없는지 굉장히 노력을 해줘야 먹는데 엄마는 그 기술이 조금 부족하시거든요. 그래서 그냥 라떼사료 챙겨 나왔어요. 북촌에서 계동쪽 가는 길중간에 조그만 벤치가 있어서 여기서 먹였죠. 여기서도 조금 거부는 했지만 아침 운동하고 나니까 그런대로 잘 먹었네요. 그 벤치에서 쭉 내려가면은 계동길인데 여기도 아기자기한 상점들과 카페, 식당들이 있어서 되게 이뻐요. 이길도 참 좋아한답니다. 그리고 이 길로 접어든 이유가 있었거든요. 오늘은 어니언 안국점에 갈려고 마음먹고  나왔어요. 여기도 줄서는 한옥 카페고 빵이 맛있고 외국인들이 많이 찾는 곳입니다. 한옥 대문 안에 들어가면 정원도 있고 거기에 야외 자리도 있고요. 그쪽에 줄도 서고 물론 실내 좌석도 있지만 야외 자석만 강아지도 있을 수 있다고 해서 한번 큰맘 먹고 가봤어요. 그리고 다른 날 가보니까 야외 좌석은 여유가 있는 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잘못 생각한 건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거죠. 아무리 비오는 날이어도 토요일이니까 줄 서는 게 보통 때보다 배가 많더라고요.  처음엔 줄을 섰는데 오늘 오후에 알바가 있어서 시간적 여유가 많지 않았거든요. 한 10분 줄섰다가 들어갈 기미가 안 보여서 이것도 한 30분이상은 줄 서야 될 것 같아서 포기하고 나왔답니다. 우리라떼가 다를 때 가도 거기 가자고 한 곳이라 갈려고 했는데 요일를 잘못 잡은 것 같네요😅 그렇게 나와서 어쩔까? 잠깐 고민을 했는데 계동길 내려오면서 테라스 있는 가오픈한 카페(빵집)가 있더라고요.  거기가 아모르 나폴리입니다 밖에 테라스 자리가 가능할 거 같아서 물어보니까 애견동반 가능하다는 거예요. 그치만 테라스 들어가는 길이 영 쉽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어떻게 할까하고 난처해 하고 있으니 빵집에서 어떤 여자분이 나오시면서(이분은 사복을 입고 있어서 몰랐어요) 우리 강아지 잡아줄 테니까 빵을 고르라고 하시는 거예요. 사실 처음에는 그분이 누군지 몰라 어리둥절했는데 그래도 급한 마음에 맡기고 얼른 빵 2개 집어서 계산하고 테라스 자리에 빵을 놨두고 라떼를 데리러 갔었죠. 그런데 테라스 우리자리로 들어가려면 아까 빵이 놓여있는 공간을 가야 되는데 거기는 강아지가 들어갈 수가 없거든요. 어쩌지 하고 있으니 우리 라떼랑 같이 있어주신 분이 직접 테라스 쪽에 잠겨져 있는 문을 열어서 들어갈 수 있게 해주셨어요. 그 가게 직원 이셨나봐요😅 그래서 라떼랑 앉아서 이렇게 사진 찍을 수 있었어요. 급한 마음의 빵을 담다보니 이 빵이 뭔지도 모르고 얼른 골랐답니다. 의자는 플라스틱이고 펀치가 돼 있어서 우리 라떼 방석도 깔아줬는데 조금 작았거든요. 이렇게 앉아 있다가 옆 테이블에도 사람이 앉게 되면서 제가 라떼를 내 옆으로 놔뒀네요. 우리 좌석에서 실내도 바로 보이는 유리문이 있었고요. 이문은 지금은 움직이지 않더라고요. 이게 움직여도 편할 것 같긴 했는데 먹다가 빵이 너무 맛있는 거예요.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앞에 계시는 손님들(일본 관광객들)한테 라떼 잠깐 봐달라고 그러고 안에 들어가서 무슨 빵인지 사진 찍었는데도 뭔지 몰라서 거기 빵만 드시는 분한테 물어까지 봤어요. 제가 고른 거는 올리브 치아바타(그집만의 특별반죽)였고요. 또 하나는 올리브 포카치아였어요. 처음엔 어떨지 몰라서 반씩 잘라서 너무 배부르면 남겨서 가져갈까 했거든요. 근데 먹어보니까 너무 맛있고 우선 좀 작아서 절반 가지고는 배가 안 차는 거예요. 그래서 이거  다 먹었답니다. 치아바타빵은 울라떼도 잘 먹었어요.  실내에서는 빵도 계속 만들고 있고 특히 화덕이 있었어요. 조그만 피자가 있길래 이게 뭔가 했지만 뭐 물어볼 정신도 없이 빵을 담았기 때문에 생각 못 했는데 나중에 리뷰 보니까 그 화덕에서 바로 굽고 있는거예요. 이탈리안 남부빵을 충실히 재현한 빵집이라니 화덕 피자 좋아하시는 분은 꼭 사 먹어보라는 리뷰가 있더라고요🤣 나중에 다시 가서 피자빵도 꼭 사 먹어야겠어요. 계속 사람이 차고 특히 테라스자리도 인기가 좋아서 우리도 일어날려고 그러는데 그때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우리 좌석 쪽으로 새로운 손님을 오시길래 자리 비었다고 하고 그분들 중에 한 명이 우리 라떼 잡아주고 저는 먹던 컵과 접시 안에 넣어 놓고 나와서 라떼랑 비옷 챙겨입고 아까 열어놓은 그 테라스 문 쪽으로 해서 나갔답니다. 나와서 옆쪽에서 전경을 찍긴 했어요. 테라스 자리도 괜찮고 1층도 넓고 특히 2층도 있다네요. 네이버에 찾아보니 전경이 이쁘게 나온 게 있어서 같이 올려요.  여기 이쁘게 보이는 데가 테라스 자리예요. 바로 옆에 조그마한 골목길이 있어 사람들이 오가지만 이렇게 꽃도 놓여 있고 약간은 반만 오픈된 느낌이라 오븟하게 빵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어떤 분들은 남부 이탈리아의 느낌이 난다는데 제가 가보질 않아서 그건 잘 모르겠고 하여튼 이국적이었어요. 우리 라떼 저렇게 비옷 얼릉 입혀서 우리 집까지 30분만에 갔네요. 원래 30분까지 잘 못 가는데 비 오니까 엄청 빨리 갔어요. 그리고 그렇게 시간은 없지만 라떼가 너무 드러워져서 오늘 목욕을 시켜줬답니다. 아침부터 되게 빠듯한 하루를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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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아모르 나폴리에서 빵~~

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오늘 점심은 성북천 따라 성북구청 근처 고려대로 있는 운치(Wnch)라는 이탈리아 식당에 갔어요. 성북구청 근처에서 강아지 동반 가능 식당을 찾아서 메뉴가 괜찮은 데로 골라야 가본 곳이었어요.  내가 시킨 메뉴는 라구 브르스케타 입니다. 아침에 나올 때 아무래도 나가면 샌드위치나 샐러드로 점심을 사 먹을 것 같은데 샐러드까지 챙겨 먹기는 좀 힘드니까 집에서 미니 샐러드로 당근 파프리카 오이랑 사과 오렌지 방울 토마토 천도복숭아까지를 챙겨갔어요. 소스를 넣지 않아서 그릭요거트는 따로 통에 챙겨갔는데 사촌 동생 있는 슐레에 들리면서 그냥 빵에 간단히 찍어먹으려고 주고 왔네요 슐레에서 나와서 어제 퍼피펍에서 우리 라떼 방석을 안챙긴거를 오늘 아침에 알아가지고 다시 그곳에 가서 방석 가져왔답니다. 다이소에서 산 저렴한거지만 자꾸 내 물건이나 라떼 물건 놔두고 오는 게 마음에 안 들어서 오늘 바로 가서 챙겨왔네요. 거기 간 김에 성북구청에서 다시 성북천으로 내려가서 바라마당교 다리 밑에 라떼랑 앉아서 가져온 샐러드 먹었어요 먹을 때 갖고 다니는 견과류까지 뿌려서 미니샐러드로 먹었답니다 벤치자리도 있지만 햇빛이 비쳐서 이렇게 다리밑에 운치있게 먹었어요(아 그러고 보니 오늘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운명이었나 보네요😉 같은 운치를 찾은 거 보면) 그리고 피곤하기도 하고 배도 고파서 네이버에서 근처 맛집 찾으면서 강아지 동반 가능한 걸 서치하고 그중에서 메뉴가 괜찮은곳을 찾았어요. 지금까지 유명한 소금빵집의 빵이나 카페에서 먹은 샐러드 샌드위치 브런치는 가격대비 양이 작아 불만이 있었거든요(빵은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많이 못 먹구요) 이탈리안 레스토랑은 파스타면은 소화가 더디다고 해서 고려대상이었는데 다행히 가격이 그런대로 괜찮아서 그곳으로 가봤어요 운치라는 이탈리아 식당인데 점심때라 그런지 꽉 차 있었어요. 예약을 하라 그래서 기계에다가 예약을 해놓고 한3분만에 실외 자리로 앉았답니다. 그래서 강아지 동반하면은 실외만 되냐니까 그게 아니라 오늘 사람이 많아서 그렇고 실내 자리도 된다고 하네요(정말 다행이에요) 그런데 앉자마자 서비스에 완전히 감동했어요. 안자마자 메뉴판를 갖다 주기도 전에 울 라떼 목 마를 것 같다고 물 갖다 주시더라고요. 이때 메뉴판도 갖다 주셨어요. 우린 라떼도 땡볕에 걸어왔으니 목이 말라서 이렇게 바로 먹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뭐 먹을지 고르고 있는데 라떼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저렇게 강아지 발 모양으로 갖다 주셨어요.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라 괜찮다 하시는데 울 라떼가 치즈라면 환장을 하거든요. 라떼가 흥분했는데 약간 진정시키고 사진 찍고 먹였네요. 얘도 중간에 큰 거 얼른 먹고 작은 거 그다음에 먹네요. 그냥 대충 줘도 잘 먹을 텐데 이렇게 예쁘게 해주시니까 받는 보호자는 대접받는것 같아 너무 좋더라고요. 의자에 앉히면서 라떼가 혹 심심해 하거나 혹시 지나가는 사람 보고 짖을까봐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도 줬는데 리코타 치즈가 오자마자 라떼는 치즈에 먼저 정신을 뺐겼죠. 치즈 다먹고 나서야 먹더라고요😁 그리고 샐러드가 오는 거예요. 저는 직원분께 물어보고 양많고 호밀빵까지 나오는 라구 부르스케타(소고기 토마토소스를 얹은 구운 가지)만 시켰거든요. 잘못 갖다 준 줄 알고 물어봤는데 아까 내가 물어볼 때 샐러드를 먹을까? 이걸 먹을까 하다가 좀 더 든든한 쪽으로 골랐는데 그걸 기억하고 리코타샐러드를 하나 갖다주더라고요. 서비스라면서요. 저는 이정도 서비스를 받아본 적은 별로 없어서 좀 놀랐어요. 물론 맛있게 먹으라고 갔다준 거 아주 고맙게 싹다 먹었죠. 본식은 라구 부르스케타와 호밀빵 3쪽 나왔어요. 호밀빵은 제법 큰 사이즈 거를 자른 거라 생각보다 컸고 할라피뇨도 줬는데 올리브도 같이 있어서 느끼할때 먹으니까 김치처럼 입가심도 되고 좋았어요 호밀빵에 오픈 샌드위치 처럼 가지하고 소스 올리고 루꼴라 올려서 이렇게 먹었는데 너무 맛있지만 후루루 잘 떨어지드라고요😅 그래서 이렇게 빵을 절반 잘라서  샌드위치 처럼 먹었어요 그래도 쇠고기 듬뿍인 토마토 소스가 밑으로 잘 흘렀지만 열심히 대고 먹었답니다. 가지 조금과 소스가 남았는데 빵은 다 먹은 거예요. 물론 이때도 벌써 배가 찼었는데 쬐끔 아쉬워서 빵 한쪽만 더 주실 수 있냐고 물어보니까 원래는 추가로 시킬 수가 있었나 봐요 근데 그냥 갖다주시더라구요. 그리고 이번엔 나 먹으라고 리코타 치즈를 미니미하게 이쁘게 담아서 갖다 주셨어요. 너무 귀엽죠?😁 눈사람 같고 호박씨로 손만들고 장미꽃잎모자까지. 옆에 꿀도 있고요. 이 이쁜 거는 사진 찍어놓고 꿀빼고 다시 우리 라떼 주었네요(내가 본식으로 시킨 것은 너무 맛이 강하고 토마스 소스라 양파도 들었으니까 라떼는 못먹는데 리코타 치즈는 직접 만들었다고하고 저염이니 이게 제일 만만했거든요) 이렇게 잔뜩 먹고 내가 시킨 음식 하나(17,000원) 계산하고 한 시간 만에 나왔어요. 여기도 브레이크 타임이 있어서 3시부터 5시 쉬더라고요. 2시 반쯤은 세 테이블 정도로 가게도 좀 한산해졌더라구요. 성북천따라 다시 걸어서 한성대역의 아리따움에서 화장품5개 정도 사고 바로 집에 가면 이렇게 많이 먹고 운동을 너무 안하는 거 같아서 성곽길로 낙산공원 꼭대기까지 올라갔다가 거기서 대학로 우리가게까지 갔어요.  혜화문에서 낙산공원까지 가는 성곽길은 경사도가 제법 심한 구간도 있어서 운동이 될 거 같아서 라떼랑 열심히 걸었어요. 사진에는 그 경사도가 느껴지지가 않네요😒 3시때 되니까 조금씩 하늘이 흐려져서 모자도 벗고 갔네요. 모자 쓰고 다니니까 이마 쪽이랑 머리도 약간 덥더라고요. 그렇게 약간 바람도 불고 선선할때 라떼랑 열심히 걸었죠. 플라워카페인 우리가게 간김에 목도 너무 타고 온몸이 땀에 절여있는 느낌이 나더라구요. 오늘은 가게 가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네요. 이거 먹고 물도 2잔이나 마셨어요. 어머니랑 같이 5시쯤 퇴근하면서 내일 삼겹살 드신다고 해서 레몬 마트에 가서 삼겹살과 내가 먹을 앞다릿살도 2장 샀네요. 내일 엄마랑 동생한테 삼겹살 구워주고 앞다리살 내가 구워 먹을 생각인데 맛있을지는 글 남길게요.  제가 어디서 보니 같은 돼지고기라도 삼겹살과 앞다리살은 열량이 꽤 차이 난대요. 가격은 배 차이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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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운치(애견동반가능 식당)에서 라구 부르스케타

점심은 피자(일을 빡세게 하니까😅)

아침 먹고 7시 50분까지 출근에서 지금까지 앉아보지 못하고 쭉 배달했답니다. 이번에 가까운 데라 다 걸어서요. 그렇게 지쳐서 점심은 3명이서 피자를 먹기로 했어요. 파파존스에서 하프앤하프 하와이안 피자와 스파이시 이탈리안 피자를 시켰어요. L사이즈로요 8조각 나오는데 내가 4조각 먹고 선생님들은 두조각씩 드셨어요.  나도 이렇게 먹은 게 모처럼인데 오늘은 이게 다 들어가더라고요. 어제까지 위 줄여논 거 갑자기 확 늘어났네요. 내가 하와이안 피자를 좋아하고요. 파인애플 익힌 걸 좋아해요. 그리고 새로 사봤는데 스파이시 이탈리안 피자는 약간 매콤하고 그런데도 괜찮았어요. 뜨거울 때 먹어서 맛있었어요. 여기다 콜라는 안먹었네요.  피자만 핫하소스에 디핑소스까진 찍어 먹었네요. 오늘 치팅데이라고 생각하면 좀 편하긴 한데 실제로는 어제랑 오늘 너무 피곤해서😆 12시간씩 일하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정말 고열량이 댕기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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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피자(일을 빡세게 하니까😅)

4월 26일(금) 혈당일기 1기 5일차

오늘은 애 둘을 데리고 5시간 거리 온천 여행을 왔어요 ㅋ 여기서 파는 이탈리안 음식 먹고 온천 하러 갔다 오니 측정 하는 시간 2시간이 지나 버렸어요 ㅠㅠ 바로 쟀으면 낮았을텐데 딸이 먹는 과자 좀 먹었더니 심각한 수치가...157이라뇨 ㅋㅋ 채단탄 못 지켜 먹는 외식은 늘 위험합니다 다들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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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6일(금) 혈당일기 1기 5일차

4월25일 목 혈당일기1기 6일차

날짜 2024년 4월 25일 목요일 측정시간 아침 공복 8시, 점심 식사 2시간 후 오늘 점심은 구운 야채와 호밀빵 한조각.  저녁엔 서브웨이 이탈리안 비엠티 먹었다.  야채 많이 먹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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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5일 목 혈당일기1기 6일차

4월 16일 (화) 혈당일기 1기 2일차

- 날짜 : 2024.04.16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시판 소고기국밥 먹어봤는데 귀리현미 100g 먹었어도 역시 많이 올라가네요. 지금이라도 걸으러 갈려고요! 점심 파프리카 / 당근 / 사과 2/3쪽(절반은 남김) 이탈리안 샐러드 믹스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새송이 애호박 베이비아스파라거스 숙주 수분으로 볶은거 귀리현미밥 100g 미식명가소고기국밥 600g(탄수14g 당류 3g 지방 15g 단백질 16g) 건더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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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6일 (화) 혈당일기 1기 2일차

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오전에 집에서 샌드위치랑 야채랑 두유랑 준비해왔답니다 가져온 음식 가게 냉장고에 넣어 놓고 라떼랑 야채집 가서 야채 사오고 나혼자 그 야채랑(콜라비도 있고 꽤 무거웠답니다ㅠㅠ) 우리 집 근처 슈퍼가서 고기사서 집에 갖다 놓고 다시 가게로 나와 엄마랑 체인지 했네요. 엄마는 라떼랑  집으로 퇴근하셨어요😆 그렇게 왔다갔다 하니  점심 먹을 때는 엄청 배가 고팠어요. 이건 다 차려진 점심상 가져온 야채가 아무래도 작아 편의점에서 2,900 양배추샐러드 사와 섞으고 거기있는 드레싱 3분에1 넣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더 넣었어요 집에서 만드는 호밀빵 닭가슴살 샌드위치. 빵이 샌드위치용이 아니어서 사이즈가 작은데  가게 와서 어머니한테 맛 좀 보라고 반 드렸어요.  그래서  확 줄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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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풍성한 샐러드로

늦은 점심 엄마랑 도시락

아침에 비 그치고 야채 사러 동대문근처에서 사고 꽤 무거운 야채 집에다 갖다 놓고 라떼랑 나와서 우리가게에 데려놓고 명상수업까지 가는 바람에 점심을 먹을 시간이 안되 중간에 간식 하나 먹고 수업들어 갔네요 (수업은 알차게 들었답니다) 수업 끝나니 너무 배가 고프팠어요. 엄마도 점심을 안 드셨다고 그러길래 직원 식당 가서 뚝배기 김치찌개 하나 얼른 도시락으로 사와서 가게에서 엄마랑 나눠 먹었어요. 오늘따라 샐러드가 마요네즈 마카로니 사라다인 거예요. 그래서 통곡물 샐러드 2900원짜리도 하나 더 사왔죠 사온 김치찌개는 가게에서 한 번 더 데우고 통곡물 샐러드는 저렇게 접시에 담아서 마카로니사라다도 조금 섞을려고 합니다. 원래 통곡물 샐러드에는 흑임자 드레싱이 있는데 이걸 좋아하기도 하고 어차피 다 안쓸거기 때문에 그건 쟁여 놓고 가게에 있는 이탈리안드레싱을 조금 뿌렸어요  밥은 오늘따라 그냥 흰밥을 줬는데 양을 너무 많이 준 거예요. 엄마하고 저하고 나누고도 저렇게 반그릇이 남았었어요😅 샐러드를 엄마랑 같이 먹자니 엄마는 샐러드 먹으면 밥이 잘 안 들어간다고 그래서 샐러드는 제가 혼자 다 먹구요. 엄마는 밥하고 반찬들 맛있게 드셨어요. 저는 그 샐러드 다 먹고 내 밥이랑 나머지 반찬 다 먹었네요. 식사를 끝내니 저 반그릇 남은 밥만 땡그러니 남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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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점심 엄마랑 도시락

저녁은 밥추가😅

어머니까지 퇴근하시고 저녁은 샐러드로 시작^^~ 이번 샐러드는 야채도 좀 알맞게 넣고 과일도 거의 안쓰고 방울토마토만  3개만 넣어서 그런지 보통 때보단 조금 양이 작은 느낌.  원래 이 정도가 맞는 거 같은데...  하여튼 이탈리안 드레싱으로 마무리. 우리 라떼랑 산책들어오고 슈퍼로 다시 나가야 됐어요. 라떼가 슈퍼 앞에서 잘 못 기다리거든요(짖어서 다른 사람들 무섭게 하는 편이에요) 그래서 다시 나가 슈퍼에 장보러 갈때는 비가 좀 와서 우산을 쓰고 다녔어요. 슈퍼 가기 전에 카무트밥을 해놓고 갔어요. 새로 한 카무트밥도 있지만 냉장고에 햇반 남은 밥이었거든요. 엄마가 햇반을 별로 안좋아하시는데 냉장고 들어갔던 밥은 더 안드세요.그래서 햇반은 내가 먹고 엄마는 방금 새로 한 카무트밥을 드렸어요 잘 먹던 반찬도 이제 제법 바닥을 보이고 내일이나 모레 쯤이면 반찬에 새로 해야 될 거 같애요.  근데 나는 이제 입맛이 제대로 터졌나봐요. 이 밥을 먹고도 배가 고픈 거예요. 카무트밥해서 바로 그릇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놓거든요. 원래 2인분하면  한그릇먹고 3그릇 정도 나오는데 오늘 엄마가 조금 드셔서 조금 더 남았어요. 한 3분의 1 정도. 근데 제가 아까 흰밥을 먹고도 배고팠잖아요. 그래서 그 카무트밥을 더 먹었어요😅 오늘은 겨우 7000보를 넘겼네요.  그래도 흐리고 비가 와서 그런지 온몸은 좀 축축 늘어지는 느낌. 저녁을 잘 먹어서 그나마 다행인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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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밥추가😅

[지니어터 Pick] 다이어트가 즐거워지는 법! 맛있는 닭가슴살 추천해드림❣️

잠깐!  아직도 "닭가슴살 뭐 먹지...?" 고민 하시나요? 👀   📢자자 여기 주목❗ 지니어터분들이 직접 구매하고, 추천하는 닭가슴살 제품 모아드립니다💓 이제 당분간은 맛없는 닭가슴살 식단 NO 🙅🏻‍♀️ 지니어트와 함께 건강하고 맛있는 다이어트 하자구요 ~ 🫶🏻 ✔️이미지를 클릭해 지니어터분들의 닭가슴살 활용 레시피를 구경해보세요🐔   ----------    1. 닭가슴살의 변신은 무죄! 닭가슴살 퓨전요리 9종✨   아무리 맛있는 닭가슴살도 1개 맛만 계속 먹으면 질리니까 떡볶이, 양념 치킨, 갈릭, 데리야끼, 허니소이, 핵불닭, 화이트 머쉬룸, 블랙 갈릭, 스리라차 마요, 허니 페퍼 머스타드 10개 맛을 쟁여놓고 속세 맛을 즐기며 맛있게 식단 관리를 한답니다! 😋   👉[리뷰보기]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2. 단백함과 단백질 동시에 챙기는 🎊닭가슴살 잡채🎊   👉🏻블렉페퍼 닭가슴살을 이용한👈🏻 <닭가슴살 잡채> 명절에 질리도록 먹은 잡채!!😮‍💨 더 단백하고 맛있게 먹고싶어서 간단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블랙페퍼 닭가슴살은 후추향으로 간이 되어 있어서 잡채와 잘 어울려 더 맛있었어요. 👉[리뷰보기] 이마트 피코크 닭가슴살🐔 간식으로~ 요리로~ 다양하게 즐겨요!! 🫶🏻 3. 닭가슴살 장조림   식감은 쫄깃하고 부드러워요! 무엇보다 육류로 장조림을 만들 때는 고기를 결대로 찢는 번거로움이 있는데 통조림 닭가슴살은 그럴 필요가 없어서 편했어요! 👉[리뷰보기] 동원 순닭가슴살 : 우리집 반찬 "장조림" 만들기 4. 배고픈 닭가슴살 볶음밥은 이제 그만 🙅🏻‍♀️ 살짝 뜯어서 전자레인지로 돌리기만 하면 되니 초간단하게 식단에 챙겨먹기 좋아요. 잘 데워진 곤약밥 & 닭다리살을 넣고, 같이 비벼먹을 야채도 넣어줍니다. 그리고 저당된장 & 계란후라이 올려주면 완전 맛있어요 ㅠㅠㅠㅠ 소스의 감칠맛과 저당된장소스라 짱맛!!! 👉[리뷰보기] 뺀닭 닭다리살 & 닭가슴살 추천!! 야들촉촉 5. 그냥 먹어도 맛있는 🍗통닭가슴살🍗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하여 기본적인 재료부터 신선하기 때문에 잡내 없이 부드럽고 깔끔해요 그리고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은 소스까지 다 먹어도 105~최대140kcal !! 치밥으로 즐겨도 칼로리 걱정이 없답니다 👉[리뷰보기] 단백질 충전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 로 함께 하세요 🐔😋 6. 건강한 간식이 생각날 땐 닭가슴살 소시지❤️‍🩹   👉[리뷰보기] 아임닭 맛있는 닭가슴살 소시지 7. 하림 무항생제 닭가슴살   👉[리뷰보기] 내돈내산 무항생제 닭가슴살, 부드러운 닭가슴살이예요. - 정성스러운 리뷰 올려주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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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터 Pick] 다이어트가 즐거워지는 법! 맛있는 닭가슴살 추천해드림❣️

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그제도 그러더니 오늘도 11시부터 비 온다는 예보가 있네요. 그제는 결국 비가 안 왔지만 어쩔 수 없이 오늘도 일어나자마자 라떼랑 얼른 산책 나갔다 왔답니다. 오늘은 11시에 수업이 있어서 1시간씩은 못하고 겨우 30분 하다가 들어왔네요. 그러니 아침 먹을 시간이 너무 촉박한 거예요. 샐러드 만들고 엄마랑 앉아있는데  밥까지 차려놓은 시간을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 얼른 일어나서 김치냉장고에 통호밀빵 반개를 꺼내와서 30초만 전자렌지 데워서 놔둬니 이걸로 아침상 완료😄 내가 좋아하는 샐러드에 밥 먹는 것보단 배도 금방 꺼지고 허전하긴 하겠지만 지금으로서는 이거라도 맛있게 먹을려고 합니다. 셀러드는 어머니가 양배추 라페 향에 좀 거부감을 느끼셔서 한쪽으로 몰아놨어요. 그리고 어머니 쪽에는 이탈리안소스를 살짝 뿌려드리고요. 그런데 저는 아무래도 양배추라떼가 참 맛있어요. 샐러드도 맛있게 해주고 빵 위에 얹어 먹어도 너무너무 맛있어요 통호밀빵은 치즈랑 고구마가 넣어 있는 건데 확실히 아무것도 없는 것보다 훨씬 맛있었고요. 그리고 야채와 양배추 라페까지 얹으니까 정말 맛있었어요.  그치만 사진을 찍을 시간은 없었답니다. 오늘은 기상하자마자 라떼를 산책시키니 시간이 촉박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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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아침은 통호밀빵과 샐러드

라구소스

코스트코에서 판매 하는 라구 소스예요. 이거 사서 고기랑 여러가지 재료 추가 해서 요리 해서 먹으면 이탈리안 식당에서 먹은 스파게티 보다 훨씬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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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라구소스

아침은 내가 좋아하는 닭도리탕

어제 탕수육이 걱정이 됐지만 몸무게가 유지된 관계로 오늘부터 또 으쌰으쌰 하기로 합니다😁 근데 날은 좀 흐리네요.  샐러드 준비하고 딸기가 전면으로 나섰길래 딸기 야채 샐러드 이렇게 붙여봤어요ㅋㅋ 어제 새로산 이탈리안 드레싱을 넣으니 상큼하고 맛있어요 사실은 어제 닭도리탕을 재료를 사왔는데 저녁에 동생이 밥을 안 먹는 관계로 오늘 아침 메뉴가 됐답니다.  어머니가 잘 하시는 고추장 넣는 닭도리탕. 너무 맛있어요.  동생은 나보고 먹어도 되냐고 누나는 닭가슴살만 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고 그래서 막 화냈죠 닭은 괜찮아고ㅋㅋ 고추장 닭도리탕이니 열량은 뭐 폭탄이겠지만 아침 잘 먹었으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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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아침은 내가 좋아하는 닭도리탕

[내돈내산] 단백질 충전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로 함께 하세요🐔😋

운동이나 식단조절을 하시는 분들 중에 닭가슴살을 드시는 분들이 정말 많으시죠 요즘은 닭가슴살 종류도 많고 1개씩 포장되어 있어 편한 제품들이 많기는 하지만 닭가슴살이면 떠오르는 이미지가 퍽퍽하고 식단하기 위해 억지로 먹어야하는 매일매일 똑같은 맛에 지겨운 그런 이미지가 있잖아요 그 부정적인 닭가슴살의 이미지를 180% 확! 바꿔주는 닭가슴살이 있어 소개해 보려고 해요🤗 10명 중에 10명! 모두 만족하는 통살 닭가슴살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의 식단을 위해서가 아닌 맛있어서 더 찾게 되는 매력의 골라먹는 재미까지 함께 하는 자꾸 손이 가는 매력의 소스닭가슴살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이에요 한끼통살을 선택해야 하는 이유는  숫자로도 증명하는데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이 무려 42,000,000개 돌파!! 한번 먹기 시작하면  결국 돌고 돌아 한끼통살로 돌아온다는 얘기죠👍 아무리 다이어를 위해서 건강을 위해서 닭가슴살을 먹는다고 해도 맛이 없으면 길~~게 꾸준히 먹기는 힘들잖아요 우리의 한끼통살 닭가슴살은 한번 먹으면 자꾸 땡기는 중독적인 소스에 차원이 다른 촉촉 & 쫄깃한 육질🎵 영양 성분까지 고단백 저지방 저당으로 맛 육질 성분 모두 완벽하니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잖아요? 식단관리가 즐거워지는 한끼통살 닭가슴살!! 철저한 품질 관리로 엄선된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하여 기본적인 재료부터 신선하기 때문에 잡내 없이 부드럽고 깔끔해요 그리고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은 소스까지 다 먹어도 105~최대140kcal !! 치밥으로 즐겨도 칼로리 걱정이 없답니다 닭가슴살의 식감이 엄청 촉촉하고 지금까지 먹어왔던 닭가슴살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맛이더라구요 무려 10종의 다양한 맛으로 질리지 않고 그날그날에 따라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재미까지! 학교 앞 분식의 맛 맵콤달콤 황금비율 떡볶이이 맛✔️ ​치킨집에서 갓 나온 듯한 진짜 양념 통닭맛 핫양념치킨맛✔️ ​단짠-단짠의 정석! 중독적인 짭쪼름함 데리야끼맛✔️ ​찜닭 사장님도 놀란 달큰한 간장 소스 허니소이✔️ 볼케이노 소스의  매운 한방 핵불닭맛✔️ 고소한 크림소스와 양송이버섯의 앙상블 화이트머쉬룸✔️ ​다진 마늘과 굴 소스의 깊고 깊은 풍미 블랙갈릭✔️ ​태국식 핫 소스와 마요네즈의 환상 조합 스리라차마요✔️ 는 국내최초~! 마늘맛 흉내는 가라! 진짜 K-마늘이 듬뿍 갈릭✔️ 새콤달콤 머스터드에 담백한 페퍼 토핑 허니페퍼 머스터드✔️ 도 국내최초~! 한끼통살 닭가슴살은 고단백질로 통살 1팩 섭취시 최대 21g으로 맛잇게 충전할 수 있답니다 PT받으시고 근육손실이 걱정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최고의 닭가슴살이에요 식단관리를 즐겁게 하시려면 맛있게 중독적인 소스가 가득한 골라먹는 재미와 훌륭한 영양성분의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 선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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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천사

[내돈내산] 단백질 충전 '한끼통살 통 닭가슴살'로 함께 하세요🐔😋

인생닭가슴살 한끼통살

  다이어트를 10년 넘게하면서 정말 많은 닭가슴살 제품을 많이 먹었는데! 여기저기 유명하고 맛있다는 닭가슴살은 정말 다 먹어봤어요ㅎㅎ 개중에 맛있어서 몇년은 꾸준히 먹은것도 있는데 결국엔 질리더라구요.   그런데!! 그러던 중에!!! 정말 인생의 닭가슴살을 찾았어요!! 그 이름은 그 유명한 한끼통살 입니다!! 유명해서 드셔보셨던 분들은 정말 많으실거예요. 진따 부드럽고, 소스도 정말 다 맛있어요!!  종류별로 다 먹어봤는데~ 전 그 중에 머쉬룸맛이 제일 맛있던데요 다른것도 다 맛있긴해요ㅎ   그냥 단품으로 먹어도 맛있고 밥이랑 먹어도 맛있어요!  아 또 먹고싶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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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칼진애미나이

인생닭가슴살 한끼통살

[ 내돈내산 닭가슴살 ]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안녕하세요! 다이어트 하면 닭가슴살을 빼놓을 수가 없는데요! 제가 내돈내산 하고 있는 닭가슴살은 소스가 듬뿍 베였는데 촉촉해서 한 입 베어물면 육즙이 팡팡 터지는 것이 100명이면 100명 모두 만족한다는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이에요! 아무리 맛있는 닭가슴살도 1개 맛만 계속 먹으면 질리니까 떡볶이, 양념 치킨, 갈릭, 데리야끼, 허니소이, 핵불닭, 화이트 머쉬룸, 블랙 갈릭, 스리라차 마요, 허니 페퍼 머스타드 10개 맛을 쟁여놓고 속세 맛을 즐기며 맛있게 식단 관리를 한답니다!😋 식품이라 스티로폼 박스에 아이스백을 넣어 최대한 신선한 닭가슴살을 배송 받을 수 있게 했고 비닐 안에 닭가슴살을 넣어 혹시나 배송 중에 아이스백이 터지더라도 물바다가 되는 일이 없게 배송 되었어요! 한끼 통 살 닭가슴살 블랙 갈릭 맛은 다진 마늘과 굴 소스의 깊은 풍미가 일품으로 굴 소스에 살짝 볶은 채소에 블랙 갈릭 맛 닭가슴살을 넣어 상추에 넣어 쌈싸먹는데 굴 소스의 감칠 맛과 육즙 터지는 부드러운 닭가슴살의 식감이 돋보이는 맛이에요 양념 치킨 맛 닭가슴살은 치킨 집 양념통닭 맛으로 찹스테이크를 해먹었어요! 채소에도 양념이 스며들어 양념 치킨을 찹 스테이크로 재탄생 시켜 먹는 맛이었어요 스리라차 마요 맛 닭가슴살은 태국식 핫 소스와 마요네즈의 조합이 환상으로 제가 좋아하는 양배추 스테이크를 곁들여 먹었어요! 달큰한 양배추와 태국식 매콤한 핫소스의 조합이 별미인데 구우면 달큰해지는 양배추가 매운 맛을 중화해줘서 저처럼 매운 거 못먹는 맵찔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 데리야끼 맛 닭가슴살은 중독적인 짭쪼롬한 단짠단짠의 정석으로 채소 넣고 오트밀 넣은 데리야끼 맛 오트밀 리조또를 해먹었어요! 채소 듬뿍 오트밀에 닭가슴살 한 조각 올려 먹으면 단짠을 채소와 오트밀이 흡수해서 너무 짜지도, 너무 달지도 않은 적당히 중독적인 단짠단짠의 맛에 한 끼 순삭이에요! 👍🏻 허니 페퍼 머스타드 맛은 새콤달콤한 머스타드에 페퍼 토핑의 담백함이 담긴 맛으로 1층에 과일 귤, 2층에 양배추, 3층에 허니 페퍼 머스타드 맛 닭가슴살, 4층에 양파를 머스타드 소스에 구운 꼬치를 핑거푸드로 만들어 먹었는데 1개씩 집어먹기 좋고 재료들끼리 궁합이 잘 맞아 완전 맛있어요! 👏🏻 핵불닭 맛 닭가슴살은 볼케이노 소스의 매운 한방으로 달큰한 고구마를 갈아놓은 스프에 토핑으로 넣어 먹었는데 핵불닭의 매운 맛을 달큰한 고구마 스프가 중화시켜 맵지 않고 촉촉하면서도 야들야들하고 보드라운 식감이 최고에요! 🙌🏻 허니 소이 맛 닭가슴살은 찜 닭 집 사장님도 놀란 달큰한 간장 소스가 일품으로 단백질 빵에 채소 얹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는데요! 소스를 별도로 사용하지 않아도 채소와 닭가슴살에 충분히 베여 맛있어요 화이트 머쉬룸 맛 닭가슴살은 고소한 크림 소스와 양송이 버섯의 앙상블이 여운을 남기는 맛으로 크림 소스에 후추와 소금으로 시즈닝 해서 오트밀을 만들어 상추에 싸서 한 입 크기의 쌈으로 먹으면 더 맛있고 저작근이 움직여서 포만감도 좋아요! 😋 갈릭 맛 닭가슴살은 흉내낸 마늘 시즈닝이 아닌 소스 시즈닝에 다진 마늘이 보이는 알싸한 마늘 향내가 나는 진짜 K - 마늘이 함유된 닭가슴살로 발사믹 소스 시즈닝한 채소 올리고 갈릭 맛 닭가슴살을 잘게 찢어 스리라차 소스로 마무리 하여 깨소금 솔솔 뿌링뿌링한 샌드위치를 만들어 먹었어요! 말해뭣해요, 그냥 너무 맛있죠! 👏🏻 떡볶이 맛 닭가슴살은 매콤달콤한 황금비율의 학교 앞 분식집 맛 닭가슴살로 발사믹 소스로 시즈닝한 채소에 떡볶이 맛 닭가슴살 한 입 크기로 잘라 샐러드로 만들어 먹었는데요! 육즙 촉촉한 닭가슴살과 채소가 아삭하게 씹히는데 식단 중에 속세 맛 떡볶이가 생각날 때 입터짐 방지로 먹으면 좋을 듯 싶어요! 저는 닭가슴살을 좋아하고 닭가슴살이 정말 맛있어서 한끼 통 할 닭가슴살로 맛있게 식단을 했는데요! 한끼 통 살 닭가슴살은 비린내도 나지 않고 퍽퍽하지 않으면서도 촉촉한 닭가슴살인데 맛 별로 소스 시즈닝이 되어 있고 소스 시즈닝 양도 많아서  별도로 소스를 구입할 필요없이 맛있게 닭가슴살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 닭가슴살을 내돈내산 하신다면 고단백, 저지방, 저당 등 완벽한 영양 성분에 맛, 육질, 성분까지 갓벽한 맛있는 닭가슴살, 한끼 통 살 닭가슴살 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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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ly30

[ 내돈내산 닭가슴살 ] 한끼 통 살 소스 닭가슴살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더블머쉬룸 큐브 닭가슴살

한끼 만이라도 가볍게 먹어볼까 해서 닭가슴살을 구매했어요. 그래서 자주 해먹고 있어요.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10조각이 들어 있어요. 전자레인지에 사용 가능한 그릇에 담고 1분 30초 정도 돌려서 먹으면 딱 좋아요. 버섯 향이 살짝 나고 많이는 아니지만 생강맛도 느껴져요. 집에 있는 야채나 과일이랑 함께 먹으면 아주 든든한 한끼가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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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맘

언제나 먹어도 맛있는 더블머쉬룸 큐브 닭가슴살

크리스마스엔 홈파티죠! 이탈리안 요리, 고기와 와인이요~~~

크리스마스엔 집콕이 짱이에요 특히 크리스마스 이브에는요!!!! 작년에는 감바스를 먹었는데요. 특별하게 구운 연어를 추가해서 먹었어요. 단백질도 충족되고 올리브오일과도 잘어울리더라고요! 거기에 과카몰리로 싱그러운 추가요! 나쵸랑 같이 먹으면서 매년 최애영화를 감상하는 게 연말엔 낙이랍니다~~~ 치팅데이지만 건강하게! 다이어트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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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엔 홈파티죠! 이탈리안 요리, 고기와 와인이요~~~

샐러디< 단호박두부샐러디> 추천해요.

샐러디 메뉴 중에서 제가 가장 즐겨먹는 메뉴는  <단호박두부 샐러디>예요. 중량은 360g, 칼로리는 390kcal,  가격은 8600원! 단호박두부 기본베이스에 치킨을 추가했어요. 웜볼이라 찹쌀, 찰보리, 귀리가 들어있어요. 소스는 이탈리안 허브 소스 칼로리가 낮아서 선택^^ 신선한 채소와 병아리 콩이 들어있어  영양도 맛도 포만감도 든든하게 챙길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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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단호박두부샐러디> 추천해요.

던킨도너츠 샐러디소개

던킨도너츠에도 다양한 샐러드가 있다는 것 아시나요? 전 그중 머쉬룸 두부텐더 샐러드를 소개합니다.  두부텐더가 포만감을 살짝 더 채워주고 부드러운 마쉬룸 야채 등이 다양하게 들어있어요. 가격은 7900원이고 칼로리는 342칼로리입니다. 전 요것 먹고 배가 안차면 요거트에 그래놀라 넣어서 함께 먹습니다. 던킨 도너츠 샐러드가 괜찮은 종류가 꽤 많아요. 다음에 또 소개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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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ijin

던킨도너츠 샐러디소개

내돈내산 다이어트 샐러디 메뉴 추천편 - 단호박두부 샐러드

비건 지향이라 메뉴 선택지가 많지 않아요. 두부나 버섯, 단호박 들어간 메뉴들을 시키는데 샐러디에 아주 적합한 메뉴가 있어요. 웜볼로는 머쉬룸두부, 샐러드는 단호박두부! 머쉬룸도 맛있지만 좀 더 든든하게 먹고자 한다면 단호박두부를 먹습니다. 사실 당근라페를 좋아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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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크어

내돈내산 다이어트 샐러디 메뉴 추천편 - 단호박두부 샐러드

저칼로리 식품 소개

전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면서 출출할 때 여러분은 얻떻게 견디시나요? 절 요 제품을 많이 이용해요. 바로 폰타라 머쉬룸 수프예요. 간편하게 가루넣고 끓는 물만 붓고 저어주면 되요.  살짝 짭졸하면서 맛있는 수프맛.. 돈까스랑 먹으면 최고이지만 전 그냥 요것만 후루룩 마셔 준답니다. 칼로리도 88칼로리 밖에 안 되는데 은근 포만감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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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칼로리 식품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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