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삼 마를 갈아만든 우유'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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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음식, 골고루 먹는 편인데”…그래도 내 몸에 부족한 영양소?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평소 음식을 골고루 먹는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도 혹시 부족한 영양소가 있을까? 그럴 수도 있다. 자신도 모르는 새 ‘편식’을 할 수 있다. 평소 식단과 자신이 실제로 섭취하는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할 필요가 있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자칫 식단에서 놓칠 수 있는 영양소로는 칼륨 마그네슘 비타민A 비타민C 비타민D 칼슘 섬유질 등을 꼽을 수 있다. 또한 최근 우리나라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를 보면 남자는 비타민D·비타민A·칼슘·비타민E·칼륨 등 순으로, 여자는 비타민D·비타민E·칼슘·비타민A·칼륨 등 순으로 기준치보다 덜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가 가장 부족하다. 비타민D는 뼈, 근육, 신경 섬유에 모두 필요한 영양소다. 면역체계를 가장 좋은 상태로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이 영양소는 햇빛을 충분히 쬐면 몸에서 잘 만들어진다. 하지만 햇빛을 너무 많이 쬐면 건강에 좋지 않다. 그 대신 자외선에 노출된 연어, 고등어, 버섯 등 식품을 섭취하면 된다. 간, 치즈, 달걀 노른자에 소량 들어 있다. 우유와 시리얼, 일부 오렌지 주스에도 강화된 성분이 함유돼 있다. 비타민A는 시력, 면역력, 조직에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A에는 레티놀, 베타카로틴 등 카로티노이드의 두 가지 유형이 들어 있다. 고구마, 당근, 겨울 호박 등 주황색·노란색 과일과 채소에 많다. 시금치와 브로콜리에도 풍부하게 들어 있다. 비타민E는 특히 환절기에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면역력이 떨어져 각종 병에 쉽게 노출될 수 있기 때문이다. 비타민E는 대표적인 천연 항산화 성분이다. 세포막을 강화하고 항체 생산력을 높여 독감 등 각종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아준다. 자외선이나 오염물질의 유해산소로부터 세포 조직을 보호해 준다. 노화 예방, 피부의 탄력 유지, 피로감 완화 등에 좋다. 알츠하이머성 치매, 파킨슨병, 암, 심장병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너무 많이 섭취하면 해롭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가급적 식품을 통해 비타민E를 섭취하는 게 좋다. 시금치, 고구마, 해바라기씨, 올리부오일 등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 칼슘은 치아와 뼈를 튼튼하게 해준다. 심장을 포함한 근육에도 중요한 역할을 하며, 칼륨 마그네슘과 함께 섭취하면 고혈압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유제품과 연어 통조림 케일 브로콜리 등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칼슘을 제대로 흡수하려면 비타민D가 필요하다는 점에 주의해야 한다. 칼륨은 혈압에 좋고 콩팥(신장)결석과 골 손실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된다. 근육과 신경이 제대로 작동하는 데도 칼륨이 필요하다. 우유, 감자, 고구마, 바나나, 아보카도, 콩류에 많이 들어 있다. 사람에 따라 마그네슘·비타민C·섬유질이 부족할 수 있다. 마그네슘은 시금치, 콩, 완두콩, 통곡물, 견과류(특히 아몬드)에 풍부하다. 위장이 나쁘거나 제2형당뇨병에 걸렸거나 과음하거나 나이가 많은 사람은 마그네슘이 부족할 위험이 높다. 비타민C는 감기 증상을 누그러뜨리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많은 과일과 채소에 듬뿍 들어 있다. 뼈와 조직의 성장을 촉진하고, 항산화 작용으로 세포를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섬유질은 통곡물, 콩, 채소, 과일을 통해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은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규칙적인 식습관을 유지하는 데 좋다. 심장병, 당뇨병과 일부 암의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체중 감량을 원한다면 식이섬유를 추가로 섭취하는 게 좋다. 포만감으로 식사량을 줄일 수 있다. ========== 우리 국민은 남녀 모두 비타민D 섭취량이 부족한 편 비타민D는 고등어를 비롯해 연어, 버섯 등에 들어 있다고하죠 햇빛을 통해서도 비타민D를 흡수할 수 있고, 비타민과 칼슘, 칼륨 섭취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해요
뽀봉
괌 원정출산 산모 사망‥리조트에 20시간 방치
안전하다는 알선업체의 말만 믿고 위험한 원정출산에 나섰던 남편은 모든 게 후회스럽기만 합니다. [산모 남편] "(아이와) 둘이 나가서 살 수도 없고 이제 와이프 없음으로서 이제는 모든 게 다 불가능해진 거죠. 시민권도 무의미해진 거고 모든 게 다 한순간 엉망이 다 돼버린 거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 어휴.. 출산이 요새는 의료기술이 좋아져서 그렇지 옛날에는 낳다가 많이 죽었음. 산모랑 아이가 우선이지. 시민권 후회해봐야 뭣하냐 아기 한테 시민권 주고 엄마를 뺏었네
야고
저녁식사 후 수제요거트
저녁식사 후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우유로 만들었구요 강황이랑 아로니아 분말 넣어서 달지 않게 먹었어요
오와둥둥
피곤하고 지친..기운 올리는 비타민B군 식품들
토마토 토마토는 특히 비타민B6가 풍부해서 피로를 풀어주는 음식이다. 단맛을 더하기 위해 설탕을 뿌려 먹는 경우가 많은데 설탕은 비타민B의 흡수를 방해하므로 소금을 살짝 치거나 물에 데쳐 올리브오일을 살짝 뿌리는 편이 좋다. 바나나 비타민B 함유량이 높은 대표적인 음식 중 하나는 바나나다. 비타민B5와 비타민B6의 공급원으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피곤을 덜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C, 식이섬유, 칼륨이 풍부하고 과육의 74%가 수분으로 이루어져 체중 감량에도 좋다 아몬드 아몬드에는 비타민B1부터 B9까지 다양한 비타민B군이 함유돼 있으면 불포화지방산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도 좋다.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면 비타민B6와 비타민B12가 풍부한 음식이 된다. 또한 비타민E 함유량이 높아 피부 건강에 좋고 마그네슘, 철분, 단백질 등 다양한 영양 성분도 풍부하다. 시금치 잎이 푸른 채소의 일종인 시금치는 비타민B2, 비타민B9, 비타민C, 철분, 칼륨, 마그네슘, 칼슘 등이 풍부한 음식으로 주로 물에 데쳐 나물로 무쳐 먹는 음식이다. 다만, 물에 오래 데치면 비타민이 파괴되므로 빠르게 데쳐내야 한다 호두 건강한 지방인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고 비타민 함유량 역시 높다. 호두에는 비타민B1, 비타민B5, 비타민B6가 들어있어 몸에 활력을 불어넣고 기억력과 인지 기능을 향상시키며 기분을 북돋우는 작용을 한다. 알고 먹으면 효과가 더 좋지 시금치 좋아하는데 비쌈
야고
11/13(수)불면증 그만! 숙면을 부르는 음식, 이것만 먹어보세요!
잠을 잘~~자야 한다는데 저는 잠을 늦게 자는 편이라서 이게 문제네요. 습관이 되버렸는지 일찍 자려고 누워도 잠이 안오네요😆 숙면 부르는 음식이라도 먹어주면 잠이 잘 오려나요~~그랬으면 좋겠어요🤭 1. 체리🍒 체리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은 과일로 유명합니다. 특히 타르트 체리는 멜라토닌의 수치가 높아 불면증 관리에 특히 효과적입니다. 체리는 자연스러운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수면 질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2. 견과류🥜 견과류 중에서는 호두, 아몬드, 캐슈넛 등이 멜라토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호두는 멜라토닌 함량이 높아 수면 질을 향상시키는 데 효과적입니다. 견과류는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좋은 영양소인 마그네슘과 함께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3. 바나나🍌 바나나는 멜라토닌 뿐만 아니라, 수면을 유도하는데 필요한 마그네슘과 비타민 B6를 함유하고 있어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또한, 바나나에는 신체를 편안하게 만들어주는 세로토닌도 함유되어 있어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4. 우유🥛 우유는 단백질과 칼슘 뿐만 아니라, 멜라토닌을 함유하고 있는 식품 중 하나입니다. 따라서 따뜻한 우유를 마시면 몸을 편안하게 만들어 수면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5. 차🍵 카모마일 차, 라벤더 차 등은 멜라토닌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수면을 유도하고 불면증을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차를 마시면서 휴식을 취하면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 수면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습니다.
냥식집사
의외로 살찌는 음식 3가지
다이어트를 할 때 자주 선택하는 음식들이 있지만, 이들 중 일부는 잘못된 방법으로 먹으면 오히려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어요. 샐러드, 고구마, 과일이 그 대표적인 예입니다. 제대로 알고 먹어야 다이어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어요! 왜 그 음식들이 살을 찌우게 만들 수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 샐러드 – 드레싱의 함정 샐러드는 열량이 낮고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서 다이어트 식단에 자주 포함됩니다. 하지만 샐러드에 뿌리는 드레싱이 문제예요! 특히 시저 드레싱과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같은 고열량 드레싱은 100g당 각각 370~400kcal에 달해요. 샐러드 한 접시에 50g 정도만 뿌려도 밥 한 공기 열량을 초과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식초 기반 드레싱을 선택해보세요! 발사믹 식초는 열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지방 분해에도 도움을 줍니다. 또는 두부나 견과류로 저칼로리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2. 고구마 – 조리법의 중요성 고구마는 포만감을 주고 변비 개선에도 효과가 있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유명하죠. 그런데, 고구마는 어떻게 먹느냐에 따라 그 효과가 달라집니다. 찐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낮아서 소화가 천천히 되지만, 구운 고구마는 혈당지수가 두 배로 높아져 과식의 위험을 높일 수 있어요. 밤에 고구마를 먹는 것도 주의해야 하는데, 신진대사가 떨어지는 시간대에 먹으면 당분이 쉽게 쌓여 다이어트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찐 고구마를 선택하고, 저녁 늦게는 피하는 것이 좋아요. 3. 과일 - 당분의 함정 과일은 비타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좋지만, 과당이라는 당분이 문제예요. 과당은 빠르게 소화되어 혈당을 급격히 올리고, 필요 이상으로 섭취하면 지방으로 축적될 수 있어요. 특히 식사 후에 바로 과일을 먹으면 혈당이 빠르게 오르면서 체지방 증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과일은 식사 1시간 전이나 식사 후 3~4시간 뒤에 먹으면 포만감도 주고 다이어트 효과도 높일 수 있어요. 🥗🍠🍍 이처럼 다이어트를 할 때는 단순히 '건강한 음식'이라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먹기보다는, 올바른 방법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 알려드린 방법으로 식단을 건강하게 지켜보세요!
geniet
고구마 라떼
우유랑 고구마 넣어서 갈아서 라떼로 마셨어요. 확실히 집에서 만들러 먹으니 카페에서 먹는거랑 맛이 다르네요. 걸죽한 스프 느낌 이네요
로블ㅎ
편의점 간식
오늘은 편의점에 들러 우유랑 숯불구이 후랑크3을 구매해서 먹고 있네요. 먹을만합니다.ㅋㅋ
로니엄마
CU다이어트 음식 군고구마추천해요
CU다이어트 음식중에 군고구마추천해요~ 평소에도 다이어트중 고구마를 자주먹는대요 특히 다른편의점보다 CU편의점고구마가더맛있더라구요 껍질도 맛있어서 같이먹는대 쫄깃하고 달달해요 하나먹으면 포만감도 있어서 저녁대용으로 같이먹기너무좋아요~따끈따근할때 먹으면 겨울간식으로 든든하게 먹을수있어서추천합니다~
성아진
오늘도 계단오르기는 필수로 합니다
오늘도 계단 오르기를 열심히 합니다. 댕댕이들이 엄마를 챙겨주네요 다행이 오늘은 로니도 올라간다고 ㅋㅋㅋ 그러나 안고 올라갔답니다.
로니엄마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잘 하던 일도 허둥대게 만드는 스트레스… 15초 ‘이것’ 하면 완화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라는 말이 있다. 스트레스로 면역세포에 이상이 생기면 비정상 세포 증식이 장시간 지속되면서 암을 비롯한 여러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스트레스는 뇌에 악영향을 끼치고, 업무 효율도 떨어뜨린다. 어떻게 완화할 수 있을까? ◇스트레스 호르몬, 해마 수축하고 뇌 손상시켜심한 스트레스는 뇌에 손상을 입힌다. 미국 로마린다대의대 알츠하이머 예방 프로그램 공동 책임자 딘 세르자이 전문의에 따르면 일명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너무 많아지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아지고, 뇌의 해마를 수축시킨다. 실제로 체내 코르티솔 수치가 높은 사람의 경우 해마 용적이 14% 감소했다는 캐나다 맥길대학교 연구 결과가 있다. 코르티솔은 또 우울증 예방, 완화에 필요한 세로토닌 호르몬 생산을 방해하고, 뇌세포간 신호 연결을 담당하는 시냅스를 손상시킨다. 몸에서 면역 작용을 하는 백혈구 수치를 감소시켜 뇌에 부산물들이 누적되고 시간이 지나면서 뇌가 손상을 입기도 한다. ◇업무 효율 떨어뜨리기도스트레스를 받으면 실제로 업무 효율이 저하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 연구팀은 스트레스가 업무 효율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기 위해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참가자들은 가상 현실에서 이미 잘 알고 있는 길에 무작위로 배치된 후, 목표 장소로 이동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연구팀은 이들이 길을 찾는 동안 fMRI(기능적 자기공명영상) 촬영을 통해 이들의 뇌 활동을 분석했다. 참가자들은 두 그룹으로 나뉘었는데, 한 그룹은 실험을 진행하는 동안 가벼운 전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경고를 받았고, 나머지 그룹은 아무런 경고를 받지 않았다. 그 결과, 전기 충격 경고를 받지 않은 그룹은 이미 알고 있는 기억을 바탕으로 새로운 지름길을 구상해서 이동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하지만 전기 충격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를 받은 그룹은 습관적인 움직임에 따라 길을 헤매는 경향을 보였다. fMRI 분석 결과에서도 전기 충격을 걱정하는 그룹은 해마와 전두엽 기능이 덜 활성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의 이전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신경계 활동을 방해해 기억을 검색하고 사용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웃기·마사지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스트레스를 받는 상황을 없앨 수 없다면, 잘 조절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15초 동안 크게 웃기만 해도 엔도르핀과 면역세포가 활성화돼 수명이 연장된다는 미국 인디애나주 메모리얼 병원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있다. 18년 동안 웃음을 연구한 리버트 박사는 웃는 사람의 혈액을 분석한 결과, 바이러스나 암세포를 공격하는 NK세포가 활성화해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명상과 일광욕도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준다. 마사지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실제 독일 콘스탄츠대 연구 결과, 10분간 목·어깨 마사지를 받은 그룹은 가만히 쉰 그룹보다 스트레스·불안·근심이 더 많이 줄었다. 목빗근과 후두하근 마사지는 미주신경을 자극해 행복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목빗근은 쇄골과 귀 뒤쪽 사이를 가로질러 쭉 뻗은 근육이다. 고개를 왼쪽으로 돌릴 때 목 오른쪽에서 길게 두드러지는 부분이 오른쪽 목빗근이다. 손을 갈고리 모양으로 만든 다음 오른쪽 목빗근을 10초간 부드럽게 잡는다. 그다음 고개를 오른쪽으로 돌리고 다시 10초간 오른쪽 목빗근을 잡는다. 왼쪽 목빗근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한다. 후두하근은 뒤통수 아래에서 머리를 받치는 작은 근육으로, 머리·목·어깨를 연결한다. 이 근육을 풀어주면 두통을 줄일 수 있다. 우선 양손을 깍지 껴 뒤통수를 감싼다. 그다음 엄지로 뒤통수 아래 오목하게 들어간 곳을 20초간 눌러준다. 턱을 아래로 내리고 눈을 감은 상태로 하면 더 효과적이다. ================ 어께 돌리기 목스트레칭 하면 좀 낫던데요 "웃기"젤 어려운것 같아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뽀봉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점심은 베이글에 카페라떼 한 잔과 함께 합니다. 유기농 통밀을 사용하여 직접 배양한 천연발효종으로 만들었네요 버터.우유.설탕이 들어가지 않아서 저지방 저콜레스테롤 건강한 맛으로 즐기고 있어요.
정수기지안맘
오트커피 추천 😆👍
오트사이드 커피 추천해요😄😄 오트우유에 커피맛나는건데 얼음타서 마심 극락이에요 진짜 😀😀🤭 요걸루 오늘은 충전했네요~ㅋ
자스민꽃
커피·녹차보다 좋다…코코아 한 잔에 담긴 달콤한 효능
코코아가 이런 효능이 있었네요 저는 코코아하면 맛있다. 달다 이런게 떠오르는데 참 좋은 기능이 있었네요 노화방지. 말초동맥질환 예방. 혈액순환도 도와주네요 하지만, 당과 나트륨이 많다보니 많이 드시면 안되요~ 하루에 한잔이 딱 좋겠네요 코코아는 제로 칼로리 안나올려나요?^^ 보통 건강에 좋은 음료라고 하면 녹차나 커피, 건강 주스 등을 떠올리게 된다. 요즘 같이 추운 날씨에는 여기에 달콤한 음료 하나가 더 추가된다. 바로 코코아다. 코코아의 효능에 대해 알아보자. 코코아는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은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섯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코아는 말초동맥질환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발생하는 질환이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세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가 20% 증가했다. 이는 코코아 속 에피카테킨이라는 성분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된 결과다. 코코아는 기분을 좋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준다. 또한,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단,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인데,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주의해야 한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코코아는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은 열량이 아니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는 게 좋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오트사이드 커피 ❤️
맛있는 오트사이드 커피 마셔봐요❤️ 오트우유로 된거라 고소하니 맛나요 갖고오다 떨어트려서 살짝 찌그러졌어여 ㅎㅎ
자스민꽃
CU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식품 공유 시 참고사항 ✅ 식품 사진은 필수! ✅ 식품을 추천하는 이유, 다이어트에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식품을 활용해 먹는 나만의 레시피가 있는지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식품 추천은 인정 X 요즘 들어서 갑자기 배고픔이 밀려와서 좀 든든한걸로 먹어주려고 노력합니다. 과일이나 채소로는 채우지 못하는 허전함을 오트밀로 채워봅니다.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은 220칼로리로 칼로리는 낮은데 고소하고 맛있어서 한끼 식사로도 손색이 없어요. 우유를 넣으면 더 진하고 고소한데 제가 우유를 좋아하지 않아서 저는 물을 많이 넣어서 묽게 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다이어트하는데 든든한게 필요하시다면 퀘이커 마시는 오트밀 어떠세요!
한결맘
새로운 한주의 시작! 굿모닝 빵~♡
월요일 어깨에 곰 백마리 앉은 기분이네요 따뜻한 이불 속이 좋지만... 또 일어나니 움직여지네요 ㅎ 간단하게 빵 하나에 우유 한잔 공복은 힘들더라구요 ㅎ 오늘도 즐겁고 활기찬 월요일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제철인 굴
제철인 굴. 다량의 영양소가 풍부해서 바다의 우유라 불리는 굴 참치보다 DHA가 2배나 함유된.굴. 새송이전도 같이 만들었네요
쉬리107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가물가물~ 30대부터 떨어지는 기억력, '이런 음식' 먹으면 강화돼요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사람마다 차이는 있지만, 30대에 접어들면 대부분 기억력이 감퇴하기 시작한다. 기억력을 강화하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 기억력은 뇌신경세포를 죽이는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독성 물질이 쌓이면서 서서히 떨어진다. 이 물질이 누적돼 기억력에 영향을 일으키는 시점은 사람마다 다르다. 흡연이나 기름진 식습관 등으로 뇌혈관이 빨리 좁아지는 사람일수록 기억력 감퇴가 빨리 온다. 혈류를 통해 해마에 영양을 공급하고 독성물질을 비롯한 노폐물이 빠져나가야 하는데, 혈관이 좁아지면 이 과정에 문제가 생기면서 뇌세포의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다.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화 시키는 해마의 세포가 손상을 입으면 최근에 생겼던 일부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치매는 가족력이 있지만, 기억력 감퇴는 개인 차이가 있을 뿐 집안 내력은 없다. 스트레스도 기억력 감퇴의 주요 원인 중 하나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은 해마를 녹이기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단기 기억이 장기기억화 되는 과정이 원활히 이뤄지지 않는다. 이 외에 의식을 잃는 정도의 외상을 입어도 기억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다. 외상 때문에 순간적으로 뇌혈류량이 줄면 뇌세포가 죽고, 영구적으로 재생이 불가능해질 수 있다. 뇌 중에서도 특히 외상에 약한 해마가 큰 충격을 받으면 세포가 영구적 손상을 입어 기억력에 영향을 준다. 평소 기억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를 꾸준히 섭취하자. 비타민B6·C·E, 카로티노이드, 폴리페놀 등 항산화 효능이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면 기억력 유지·강화에 도움이 된다. 비타민B6은 양배추와 토마토에 많다. 노화로 인한 기억력 감퇴를 억제한다. 비타민C는 가을 과일 중 감에 가장 많이 들어 있고, 사과에도 풍부하다. 사과는 비타민C 외에 뇌세포 파괴를 막는 케르세틴 성분을 함유한다. 미국 코넬대 연구에 따르면, 사과의 케르세틴 성분은 뇌세포 파괴의 주범인 코르티졸을 크게 줄여준다. 케르세틴은 청사과보다 붉은 사과에, 과육보다 껍질에 많다. 비타민E는 호박, 참치, 식물성 기름과 견과류 등으로 섭취하면 된다. 견과류 중 호두가 특히 좋다. 호두의 불포화지방산은 뇌신경세포의 파괴를 막는 동시에 뇌신경세포가 가지를 많이 치도록 도와준다. 카로티노이드는 시금치, 호박, 당근, 귤 등 녹황색 과채류가 함유하며, 폴리페놀은 레드와인에 포함돼 있다. 검은콩, 검은깨, 검은싹 등 '블랙푸드'의 레시틴 성분도 기억력 향상에 좋다. 생선 중에는 오메가3 필수지방산(DHA, EPA)이 풍부한 참치, 청어, 고등어 등 등푸른 생선이 좋다. 오메가3 필수지방산은 뇌신경세포막을 유지시키고 뇌 혈류량을 늘려 기억력 개선 효과가 있다. =================== 사과는 과육보다 껍질 호박참치 견과류 견과류는 호두가 가장좋다고하고 기억력을 점점 잃어버린다는것 무섭죠 먹기도 편한고, 가까이 구매할수 있는거네요
뽀봉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 가볍게 ‘채소’로 배 채우기? 부작용 많다 운동 전에 배가 고프면 가벼운 음식으로 배를 채우려고 채소 등을 먹는 사람이 많다. 속이 부대끼지 않으려고 고른 음식이지만, 채소는 오히려 운동에 방해될 수 있다. 운동 전에 피해야 하는 음식과 운동에 도움 되는 음식을 알아봤다. ◇채소·튀긴 음식·매운 음식 좋지 않아 ▷녹색 채소=양상추, 브로콜리 같은 녹색 채소는 식이섬유 함량이 높아서 피하는 게 좋다. 식이섬유는 위에서 소화되지 않아 장까지 내려가서 대장의 박테리아에 의해 분해된다. 이때 수소, 메탄, 이산화탄소 등 가스가 발생해 복부가 팽창될 수 있다. 이 상태에서 운동하면 복부에 불편함이 느껴지거나 통증이 생겨 운동에 집중하기 어렵다. ▷튀긴 음식=운동 전 튀긴 음식을 먹는 것도 위장에 부담을 준다. 튀긴 음식은 소화되는 데 오래 걸려서 운동할 때 방해가 된다. 그리고 혈류 점성을 높여 혈액순환에도 좋지 않다. 튀긴 음식에는 지방 성분이 많아 위와 식도 사이의 압력이 떨어뜨려서 위산이 역류에 속이 쓰릴 수도 있다. ▷매운 음식=매운 음식도 좋지 않다. 고추, 겨자, 고추냉이 같은 매운 식재료가 들어간 음식은 소화에 오랜 시간이 걸린다. 특히 고추에 들어 있는 캡사이신, 겨자나 고추냉이에 들어 있는 시니그린 등은 위 점막을 자극한다. 따라서 운동 전에 매운 음식을 섭취하면 복통, 속쓰림, 구토 등을 겪을 수 있다. ◇고구마·당근 먹으면 운동에 도움 운동 전에 배가 고프다면 고구마를 먹는 게 좋다. 고구마는 몸에 포도당을 공급해 고강도 운동의 효율을 높인다. 그리고 고구마 속 칼륨은 운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근육 경련도 예방해준다. 이때 고구마는 굽기보다 삶아 먹는 게 더 좋다. 구운 고구마는 삶은 고구마보다 혈당지수가 2배 이상 높기 때문이다. 다만, 위가 예민한 사람이 공복 운동을 했다면 고구마를 먹는 건 좋지 않다. 고구마에는 아교질, 타닌 등이 많은데, 이 성분들은 위벽을 자극해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고구마가 싫다면 당근으로 배를 조금 채워줘도 된다. 유산소 운동을 하면 체내 산화 작용이 진행된다. 이때 당근 속 항산화 물질인 베타카로틴은 세포막을 보호하고 세포 산화를 방지해준다. ============== 군고구마가 맛있어서 고구마 삶아둔것 구워 먹었는데, 그냥 데워서 먹어야겠네요 혈당지수 2배무섭네요
뽀봉
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커피·녹차 아니다… 항산화 성분 풍부하고 달콤한 ‘이 음료’ 한 잔 추천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항산화 물질 풍부… 심장병·당뇨병·노화 방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서울대 식품공학과 이형주 교수팀이 코코아를 하루에 한 잔 마시면 암을 예방할 수 있다는 논문을 미국 임상영양학회지에 게재한 바 있다. 코코아 한 잔에는 적포도주 한 잔의 두 배, 녹차의 세 배, 홍차의 다서 배에 이르는 폴리페놀이 들어 있다고 알려졌다. 미국 하버드의대 연구에서도 코코아 속 플라보노이드 성분이 혈액순환을 돕고 혈압을 낮춰 심장병과 당뇨병을 예방하고 노화도 방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말초동맥질환 예방 효과도 있다. 말초동맥질환은 다리의 동맥이 좁아지거나 막히면서 생기는 질환을 말한다. 미국 시카고 노스웨스턴대 연구팀은 60세 이상의 말초동맥질환 환자 44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6개월 동안 하루에 코코아 음료 석 잔을 마신 그룹과 위약 그룹으로 나뉘었다. MRI(자기공명영상) 촬영 결과, 코코아를 마신 사람은 다리로 흐르는 혈류도 20% 증가했다. 코코아 속 플라바놀의 일종인 에피카테킨이 말초동맥질환 환자의 미토콘드리아 활동을 향상시켜 혈류가 증가하고 근육 건강이 개선한 것이다. 달콤한 코코아는 일시적으로 기분을 좋게 해 마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음료다. 코코아의 단맛이 엔도르핀 분비를 자극해 우울한 기분을 날려주기 때문이다. 또,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을 동시에 개선해 기억력 장애가 있는 조기 치매 환자에게도 좋은 음료다. ◇두 잔 이상 마시지 말아야 다만 코코아를 두 잔 이상 마시면 하루 당 권장 섭취량을 넘길 수 있다. 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당 섭취량은 50g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커피전문점에서 판매하는 코코아의 당 함량은 평균 31g이다. 이는 권장 섭취량의 약 60%에 달하는 수치다. 코코아의 나트륨 함량도 의외로 높다. 제품에 따라 다르지만, 코코아 스틱 한 개(30g)에 나트륨 50~100mg이 들어 있어 적은 양은 아니다. 분말을 우유에 타 먹거나, 다른 분말과 섞으면 그 이상으로 많은 나트륨을 섭취하게 된다. 열량도 높다. 코코아 한 잔(머그컵 기준) 열량은 100~150kcal로, 간식이나 후식으로 먹기엔 적지 않다. 만약 코코아 분말을 산다면 당과 나트륨 함량을 확인하고 적은 제품을 구매하면 도움이 된다. ================ 따뜻한 코코아가 생각나는 차가운 날씨 코코아는 맛만 좋은 게 아니라, 항산화 물질이 풍부해 건강에도 좋다고 하루에 한 잔씩 마셔보세요
뽀봉
혈기챌 14기 6일차 인증
어제 저녁은 모임이라 7시 30분에 동태탕을 먹었다. 반찬으로 고사리볶음과 초고추를 먹었다. 동태탕에 들어있는 고니와 알을 많이 먹었다. 고구마를 쪄서 말리는 걸 몇개 먹었는데 공복혈당은 높다.
개별꽃
팥빙수
우유 팥빙수도 유명한 곳인데 1등급 우유로 만들고 팥도 직접 삶아서 덜 달고 고소함이 느껴지는 팥빙수 예요. 오늘은 덜 추워서 먹기 좋았어요
로블ㅎ
닭볶음탕
어제 삼시세끼 보고 오늘 저녁메뉴를 닭볶음탕으로 정했어요. 감자와 고구마를 넣어 밥은 생략했어요.
roh69
열혈사제 첫회 재미지네요 😆
지옥에서 온 판사 끝나고 마음이 허전했는데 ㅎ 오늘 열혈사제2 재미있네요 ㅋㅋㅋㅋ 보고계신가요? 하.. 자꾸 드라마를 애정하면 안되는데.. 이거 끝나면 나혼산 또 봐야지 싶네요 ㅋㅋ 하... ㅋㅋㅋㅋㅋ 금요일 드라마와 예능이 재미있어요 같이 먹걸리 먹은 신랑은 혼수상태인데 왜 안방 안가고 옆에서 꾸벅꾸벅 조는지..😆
우리화이팅
쌈은 배추보다 깻잎이다…당뇨 막는 최고의 식품 3가지
한국의 당뇨 인구는 2000만명이 넘는다고 해요. 당뇨병 환자와 당뇨 전 단계를 더한 숫자라고 합니다. 가장 많은 사람이 영향을 받는 질병이기도 하고.. 요즘은 젊은 분도 많이들 걸리시더라구요 음식조절하시고 운동도 꼭 하셔야해요~ 인스턴트나 가공류는 줄이시고 식이섬유를 많이 드셔야한다고 하는데..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 있다고 하니 음식으로 잘 섭취하는게 좋겠어요 아보카도 사서 덮밥으로 해먹어야겠어요~ 당뇨 쳐부수는 최고의 식품 한국인은 당뇨에 취약하다. 백인보다 유병률이 높다. 췌장 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한국인의 췌장은 서양인보다 작고 지방이 많다. 인슐린 분비 능력도 떨어진다. 그런데 당뇨병엔 한번 건너면 절대 돌아올 수 없는 ‘터닝 포인트’가 있다. 그 입구는 ‘당뇨 전 단계’ 구간이다. 여기서 당뇨병으로 진입하면 다시는 돌아올 수 없다. 왜 돌이킬 수 없는가. 높은 혈당이 지속하면, 당을 처리하기 위해 인슐린이 과다 분비된다. 끝없는 인슐린의 파도 속에서 몸속 세포들은 혼란에 빠진다. 그리고 어느 순간 인슐린을 받아들이지 않기 시작한다. 인슐린이 나와도 혈당은 높은 채로 유지된다. 인슐린 저항성이 생긴 것이다. 처리되지 못한 당은 결국 내장 지방으로 차곡차곡 쌓인다. 내장 지방은 아디포카인이라는 염증 물질을 분비한다. 이게 인슐린을 분비하는 췌장 세포를 공격해 죽인다. 다친 췌장은 인슐린을 제대로 분비하지 못한다. 인슐린 저항성과 내장 지방, 죽어가는 췌장의 삼중주 속에 우리 몸은 당뇨병으로 진입한다. 그 이후엔 약으로 병을 늦출 수는 있지만, 완치는 불가능하다. 만약 똑같은 생활습관을 유지한다면 악화일로에 놓인다. 하지만 전 단계에서 혈당을 잡아 당뇨병으로 진입하지 않기만 하면 우리는 안전하다. 이 기간을 영원히 연장할 수 있으며, 일반인과 똑같은 일상생활과 수명을 누릴 수 있다. 당뇨 전 단계라는 경고등이 켜진 뒤 주어진 시간은 4년이다. 이 기간 이후로 진입을 늦추기만 해도 사망 위험이 크게 낮아진다. 전 단계는 지나치게 걱정해야 할 시기가 아니라 오히려 알게 된 걸 감사해야 하는 순간이다. 당뇨를 막는 대원칙은 탄수화물을 줄여 섭취 칼로리를 낮추고 신체 활동을 늘리는 것이다. 비만을 막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그렇다면 어떤 식품이 가장 좋을까. 최고의 식품은 식이섬유가 풍부한 것들이다. 식이섬유는 장내 미생물의 먹이다. 장내 미생물은 식이섬유를 먹고 단쇄지방산을 만든다. 단쇄지방산은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하고 염증을 줄이고 면역 체계를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당뇨에 특효일 뿐 아니라 암이나 치매 같은 질병도 예방해준다. 식이섬유의 권장 섭취량은 하루 25~29g이다. 보통 녹색잎채소 100g에 통곡물로 된 밥을 먹으면 채울 수 있다. 식이섬유의 양으로 볼 때 최고의 식품은 아보카도, 표고버섯, 호박잎, 깻잎, 시금치 등이다. 특히 아보카도는 비타민 E 역시 풍부하며, 깻잎은 베타카로틴이 많으며, 시금치는 모든 영양소가 균형 잡혔다. 미국 당뇨병 협회 역시 아보카도와 시금치와 케일 같은 녹색잎채소를 당뇨병의 ‘슈퍼스타 푸드’라 칭했다. 그 외 추천 식품은 콩류, 기름진 생선, 견과류, 베리류, 신 과일, 통곡물, 우유와 요거트였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
야채호빵과 팥호빵 😊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호빵이쥬? 첫째 학원 마치고 와서 먹는다고 해서 데워줬어요~ 애들은 야채호빵이랑 피자호빵을 더 좋아하고 저는 팥호빵 잘 먹어요 하나씩 맛보라고 데워줬어요 우유랑 먹으면 든든해요~
우리화이팅
킹 믹스커피
못보던 스틱커피인데 킹이라고 해서 먹어봤어요. 서울우유에서 나온건데 맥심보다 부드럽네요. 맛있어요. 마트여 팔면 사먹을것 같네요. 믹스커피 가끔 먹고싶을때 있거든요.
워터멜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생리 안하고 배 고파 깬다"...탄수화물 부족하단 신호라고? 김성훈 기자 (kisada@kormedi.com) 날씬한 몸매를 만들려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대부분 탄수화물과 설탕으로 악마처럼 여긴다. 탄수화물은 기피 음식 1호지만 호르몬 생성이나 영양에 필수적이다. 설탕을 많이 먹으면 좋지 않다는 건 상식이다. 설탕은 당뇨병, 고혈압, 심장병, 암, 치아 침식, 우울증 등과 관련이 있다. 이런 설탕도 여전히 가치가 있다. 미국 매체 '허프포스트'가 탄수화물이 몸에 필요한 이유를 살펴봤다. 섭식장애 전문 영양사인 제시카 재거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우리 몸의 생명"이라며 ”탄수화물을 제한하면 영양실조, 피로, 기분 전환, 위장 장애, 호르몬 생성 변화 등이 발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 영양 전문 영양사인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탄수화물과 설탕은 수년 동안 부당하게 악마화되어 왔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면서 "영양은 미묘한 차이가 있다"고 말했다. 탄수화물은 운동 선수들에게 필수적인 섭취 요소이며 미네랄, 섬유질을 제공할 수 있다. 포도당은 몸과 뇌에 필요한 에너지원이다. 설탕의 일종인 포도당은 탄수화물에도 있다. 하브리스트는 "뇌, 장기, 골격근은 고강도 지구력 운동을 할 때 적절히 연료를 공급받아야 더 잘 작동한다"고 말했다. 몸이 탄수화물 대신 지방 비축량을 활용할 수도 있지만 대사 경로가 탄수화물에 비해선 덜 효율적이어서 시간과 훈련이 필요하다. 간단한 탄수화물(일명 설탕)이 활동을 돕는데 효율적이다. 탄수화물은 근육과 간에 글리코겐으로 저장되어 있어 기능을 강화한다. 운동선수가 적절한 양의 탄수화물을 섭취하지 않으면 글리코겐 저장고가 고갈되어 잠재적으로 경기력이 떨어질 수 있다. 탄수화물은 근육을 수축시키는 데 가장 빠른 연료인 포도당으로 분해되며 다른 식품 공급원보다 산소를 덜 사용하기 때문에 효율적인 연료 공급원이다. 근육의 포도당 가용성 증가는 운동 중 저혈당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물을 좋아하는 분자 구조로 인해 신체가 물을 흡수하는 데 도움이 된다. 탄수화물은 소금과 물이 혈류로 유입되는 걸 도와준다. 설탕은 식욕과 갈증을 자극하여 탈수를 방지할 수 있는 혈당 균형을 맞출 수 있게 한다. 어떤 탄수화물을 얼마나 먹어야 할까. 음식은 운동과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영양사들은 운동 전후에 단순 저섬유질 탄수화물은 위장 질환 위험을 줄이는 데 좋고, 복합 탄수화물(단백질 포함)은 신체를 회복하는 데 좋다고 조언했다. 간단한 탄수화물은 과일, 베이글, 와플, 흰 빵, 전해질 음료(설탕 포함), 주스, 크래커 등이다. 복한 탄수화물은 콩, 감자, 옥수수, 완두콩, 귀리, 현미, 퀴노아 등이다. 하브스트리트는 “운동 후 배가 고프지 않다면 단백질 회복 쉐이크나 초콜릿 우유와 등 섭취하기 쉬운 걸 고르는 게 좋다”면서 “자신에게 맞는 것을 몇가지 실험을 통해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몸에 연료를 공급하고 운동을 할 만큼 탄수화물과 설탕을 충분히 섭취하고 있는지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는 "배고픔은 정상적이지만 음식을 갈망하거나 몸이 고갈됐다고 느끼지 않을 정도로 먹어야 한다“고 했다. 몸이 배고픔을 자주 느끼거나, 운동에서 회복되지 않거나, 혈당이 낮고, 음식을 자주 생각하고, 밤에 배고픈 상태에서 깨어나거나, 자주 다치고, 머리카락이 빠지고 생리가 사라지는 증상은 탄수화물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고 있다는 징후다. =========== 탄수화물 다이어트 한다고도 100% 배제할수 없죠 에너지원이라고 하는데 적당히 먹고, 중간에 초콜렛 간식으로 좋네요
뽀봉
cu 편의점 다이어트 식품
다이어트로 cu편의점서 구운 계란을 자주 사서 먹는다.반숙정도로 구운 계란도 있고 완숙된 계란도 있다.둘다 골고루먹는다.다이어트로 편의점서 다른 음식도 많지만 난 주로 구운 계란으로 아침 한끼는 거뜬히 해결한.우유랑 같이 먹으면 다이어트에 만족할수 있다.누구든 다이어트 식품을 같이 공유하면 더 좋을것 같다.다이어트는 매일 우리의 생활이니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지말고 삽시다.
jeonghee
자신만의 도전 드라마를 만들어야 한다~♡♡
우블리에
그릭요거트 포마감이 가득
단감, 귤, 자두 샤이머스켓, 밤고구마를 송송 썰어서 그릭요거트에 살짝 찍어서 먹으니 이맛도 좋네요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가득하다던데 ㅋ 단백질 가ㅡ득 채워요 주스는 케일과 그린키위 갈아서 마셔요 '꾸덕꾸덕' 그릭 요거트, 먹어야 하는 이유 8 1. 혈압 낮추는 데 도움 2. 소화기 건강 증진 3. 포만감은 더 오래 4. 체중 감량에 도움 5. 뇌를 건강하게 6. 뼈와 심장을 튼튼하게 7. 유제품에 민감한 사람도 섭취 가능 8. 신진대사를 활발히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