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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눈이 침침해요. 당뇨와 관련 있나요?
Q. 요즘 들어 눈이 침침해요. 당뇨와 관련 있나요? A.당뇨합병증 때문일 수 있어요. 당뇨 환자의 35%가 망막병증을 앓는다거나, 당뇨를 진단받은 지 10년 이상 지나면 최대 95%가 망막병증이 생긴다는 내용의 조사 결과가 여럿 나와 있어요. 당뇨망막병증은 주로 초기에는 증상이 없지만, 일반적으로 시력이 떨어져서 글씨를 읽거나 운전할 때 눈이 침침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종국에는 실명으로 이어질 수 있어서 매우 조심해야 하는 당뇨합병증이에요. 하지만 눈 검사를 받는 당뇨 환자는 적다고 해요. 전체 당뇨 환자의 30%만이 망막검사를 받아요. 아직 망막병증이 없는 당뇨 환자는 1년에 한 번, 망막병증이 있다면 병의 진행에 따라 3~6개월에 한 번씩 정기 검사를 받기를 권해요. 당뇨망막병증이 생기더라도 적기에 찾아 치료하면 병의 진행을 막을 수 있거든요. 만약 황반부종이나 신생혈관이 생겼다면 그보다 자주 검사받아야 할 수도 있어요. ================ 시력 저하는 당뇨 환자가 조심해야 할 증상 중 하나예요 저도 이번에 안경을 맞추면서 시력 2단계나 낮췄는데. 시력 떨어지는것 정말 무섭죠
뽀봉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따로 챙기기 힘든데”…종합비타민 먹을까 말까 고민이라면? 김근정 기자 (lunakim@kormedi.com) 바쁘고 정신없는 하루, 단순히 음식만으로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하면 좋지만 쉽지 않기에 선택하는 것이 바로 영양제다. 간편한 영양 섭취가 가능한 영양제지만 비타민, 철분, 루테인 등 다양한 종류의 영양소가 있어 분주한 일상 속 이를 나눠 챙겨 먹는 것조차 번거롭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럴 때 사람들이 흔히 선택하는 것이 바로 종합비타민이다. 종합비타민은 여러 영양소를 골고루,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꼽히나 그 효과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정보매체 ‘에브리데이헬스(Everyday Health)'는 전문가 의견을 바탕으로 종합비타민이 영양소를 보충하기는 하지만 명확한 효과가 입증된 것은 아니라고 소개했다. 효과 입증되지 않아, 추가 연구 필요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하다는 것 자체로 의미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각 영양소의 일일 권장량을 초과하지 않는 정도만 함유하고 있어 ‘적게 광범위하다'라는 약점이 있다. 지나치게 넓은 범위를 아우르다 보니 전반적으로 건강을 개선하거나 특정 건강상의 이점을 기대하기는 무리가 있다는 지적이다. 사람마다 부족한 영양소나 필요한 영양소, 또 필요한 양도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미국 질병예방서비스 특별위원회(USPSTF)'는 종합비타민 사용에 관한 84개 연구를 대상으로 메타 분석을 진행한 결과 종합비타민 복용이 심장병이나 암 예방에 도움이 되거나 전반적인 건강을 개선한다는 증거는 불충분하다는 결론을 내리기도 했다. 과일과 채소 위주의 식단이 심혈관 질환과 당뇨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은 입증이 됐지만 이들 식품에서 얻을 수 있는 비타민을 알약으로 섭취하는 것이 이들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명확한 증거는 없다는 것. 하지만 종합비타민 관련 연구에 참여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건강에 관심이 많아 기본적으로 건강한 식습관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 한계점으로 꼽혔다. 생활패턴이나 습관, 식단 등이 완전히 다른 여러 참여자를 대상으로 연구를 진행했다면 종합비타민의 효과를 입증할 수도 있다는 의미로 향후 계속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임신 원하면 필요, 결국 개인의 선택 일반 성인의 경우 종합비타민을 반드시 먹어야 할 이유는 없지만 임신을 고려 중이거나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면 종합비타민을 복용하는 게 도움이 된다. 임산부에게는 엽산, 철분, 칼슘, 비타민D, 콜린, 오메가-3 지방산, 비타민 B, 비타민 C 등 다양한 영양소가 평소보다 더 많이 필요하며 이를 음식으로 섭취하기 어려울 수 있어 종합비타민을 복용해 건강을 유지하는 게 좋다. 임산부가 아니면 눈에 띄는 효과가 없으니 종합비타민을 먹을 필요가 없는 걸까? 이 역시도 단호하게 답하기는 어렵다는 설명이다. 효과를 완전히 입증하지 못했다고 해서 효과가 없는 것은 아니기 때문. 영양제를 복용하려는 이유, 건강상태 등은 물론 종합비타민제 장단점을 잘 따져본 후 스스로 복용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 종합비타민을 먹는다고 해서 영양 섭취와 균형을 세심히 살피지 않는 것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 모든 영양소가 종합비타민에 포함돼 있는 것이 아니므로 건강한 식단을 규칙적으로 섭취하는 습관을 함께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구체적으로는 △적절한 양의 칼로리 섭취 △과일과 채소 위주 식단 △통곡물 섭취 △식물성 단백질과 살코기 등 건강한 단백질 섭취 △가공 식품 최대한 줄이기 △설탕 첨가 자제 △금주 혹은 절주 등으로 꾸준한 운동까지 병행하면 각종 만성 질환을 예방해 제대로 건강을 지킬 수 있다. ============ 저도 센트륨 멀티 비타민 챙기는데. 효과는 잘모르죠.. 한번에 잘 챙겼다는 생각은 드는데, 효과는 입증이 안되었다고 하네요
뽀봉
"꼭 지키는 유일한 관리법"… 김희애, 밤 10시 전에 '이것' 하기?
앗.. 늘 알면서도 실천이 너무 어렵네요 애들이 다 잠들면 10시 이후는 정말 자유의 시간이라.. 저도 늦게 자는것 같아요~ 김희애님 보면 정말 동안이시고 관리의 여왕인것 같아요.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고 하니.. 7~8시간 꿀잠 주무시면서 10시전에 잠드는게 좋다고 합니다~ 배우 김희애(57)가 일찍 자는 것이 유일한 자기 관리법이라 밝혔다. 지난 9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 '이건 특급 관리비법이야 김희애가 꼭 지키는 루틴 췍~~'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김희애는 "남들이 관리하는 걸 보면 정말 똑똑하고, 어떻게 저리 잘 알고 잘하는 것인지 생각한다"면서 "나는 하나도 모른다"며 관리에 대해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이에 진행자인 오은영 박사가 "그래도 이건 안 놓치고 꼭 관리하는 것은 뭐냐"고 질문하자 그는 "일찍 잠자는 건 확실하다"면서 "밤 10시를 넘기지 않는다"고 답했다. 또 김희애는 "피부 관리에 관심이 없지만 직업상 하는 것이 최소한의 도리라 생각해 하는 것이 전부"라고 덧붙였다. 김희애처럼 일찍 잠에 드는 것은 피부에 정말 좋을까? 수면의 양과 질은 모두 피부와 연관돼 있다. 잠을 자는 동안 우리 신체에서는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된다. 특히 성장호르몬에 주목해야 한다. 일반적으로 성장호르몬은 키와 관련이 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성장기 이후의 성장호르몬은 세포의 재생과 피로 해소에 도움을 주고, 체내 보습 물질인 히알루론산이 피부에서 물 분자를 끌어들이도록 돕는다. 잠을 잘 자고 나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윤기 있어 보이는 것도 이 때문이다. 성장호르몬뿐 아니라 잠을 자면서 분비되는 면역호르몬도 피부 건강을 지키는 데 큰 역할을 한다. 잠을 자지 못해 생체리듬이 깨져 체내기능이 저하되면 질병에 대한 면역력이 약화되기 때문에 외부 자극에 감염되기 쉽다. 따라서 뾰루지 같은 트러블이 생기거나 피부가 푸석거려 화장이 들뜨는 원인이 된다. 수면호르몬인 멜라토닌은 잠이 들면서 분비되기 시작해 깊은 수면 단계에 이르는 새벽 2시에 가장 활발해진다. 멜라토닌은 잠을 유도하는 기능 이외에 색소세포의 기능을 떨어뜨려 피부를 하얗게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이 시간에 깊은 잠을 못 자면 피부가 거칠어지고 얼굴빛이 어두워지게 되므로 하루 평균 7~8시간 정도의 수면을 취하되 밤 10시 전후에는 잠에 들 수 있도록 한다. 수면의 질 역시 중요하다. 실제로 한 연구에서는 수면의 질이 낮은 사람에게서 피부 노화 징후를 포착했고, 자외선이나 외부 환경의 스트레스로부터 회복이 느린 것을 증명했다. 반대로 수면의 질이 좋은 사람들이 스트레스받은 피부를 보다 효율적으로 회복시킨다는 사실 역시 발견했다. 깊은 잠과 꿈을 꾸는 얕은 잠이 3대 1 정도로 유지되는 것이 이상적이며, 만약 오랫동안 잠을 자도 아침에 일어나기가 힘들다면 수면의 질을 점검해 봐야 한다. 수면의 자세와 수면환경 관리도 피부에 큰 영향을 끼친다. 베개가 높으면 목주름이 심해지고 혈액순환을 방해해 얼굴이 부을 수 있기 때문에 너무 높게 베지 않도록 하고, 몸과 머리가 수평을 유지하는 정도가 적당하다. 또한 세균이 번식한 지저분한 베개는 피부 트러블의 원인이 되니 베개는 깨끗이 관리해야 한다. 면 수건을 깔아 자주 갈아 주거나 베개 천을 주기적으로 세탁해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연예인들이 프로포폴에 중독되는 과정
프로포폴은 꿀잠 효과때문에 맞는게 아님. 수면 될락 말락 하게 쓰면 유포리아 오고 환각 개쩌는데 그런 유포리아 때문에 맞는거고 그래서 마약류 지정이 된건데 일반적으로 수면 효과가 쩐다는 헛소문 때문에 수면 효과 때문에 맞는 것처럼 별거 아니게 생각함. 사실 수면을 유도하는것도 아니고 기억 중추를 마비시켜서 마취동안 있었던 일을 기억 못하게 하는 것 뿐임. 유포리아는 마약류를 복용, 사용하면 겪는 행복감, 환각 등의 효과를 말함 생각보다 프로포폴은 위험한 약물이고 효과가 정말 생각보다 찐 마약임 수면 효과 어쩌고 해서 맞았다는건 전부 개씹소리임 그리고 나는 아무렇지 않던데? 하는 사람은 프로포폴이 아닐 가능성이 매우큼. 마약류 지정되고 나서 위험부담있고 일일히 사용량 기록해서 보고해야하는 프로포폴말고 다른 수면 마취제를 사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임.
야고
제육볶음..대패같은 느낌은데. 양념이 아주 쏙 베이죠..
계란찜은 새우젖으로 간을해요... 더 깊은맛이 좋아요 제육볶음 일반 삼겹살보다 좀더 얇게 썰어 달라고 주문하면 대패같은 느낌은데. 양념이 아주 쏙 베이죠.. 1시간전에 미리 양념해두고 숙성한후, 국물은 1도 없이 달달달달.... 볶아줘야 맛이 좋아요 ~ 밥은 잡곡도 가득넣었지만, 울금가루 넣어서 좀 노랗게 보이긴하네요 ~~~
뽀봉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 노랑피망 오렌지의 3-4배요.. 이건 노랑 피망좀 챙겨야겠어요. 전 피망 좋아하는데, 요즘 케일 주스 먹는데 이리 좋은것들이 많아요 꾸준하게 챙겨야 겠어요
뽀봉
(다이어트)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부침용 두부 vs 순두부… 열량 더 낮은 건? 두부는 대표적인 저칼로리 고단백 식품이다. 게다가 포만감도 높아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두부는 모두부, 순두부, 전두부까지 다양하게 만들어지는데, 종류별 차이를 알아봤다. ◇순두부가 열량 가장 낮아 ▷모두부=모두부에는 찌개용, 부침용 두부가 있다. 모두부를 만들 때는 먼저 물에 불린 콩을 간다. 그리고 이렇게 갈린 콩을 가열해 콩물과 비지로 분리한다. 비지는 제거한 뒤 콩물에 ‘밀키 마그네슘’ 같은 응고제를 넣는다. 그러면 단백질이 서로 엉겨 붙게 되는데, 이걸 사방에 작은 구멍이 뚫린 상자에 부어서 눌러내면 모두부가 된다. 찌개용과 부침용의 차이는 압착을 더 하느냐 마느냐에 따라 갈린다. 수분이 많고 촉촉한 찌개용 두부가 덜 압착한 두부다. ▷순두부=순두부는 압착 과정이 없는 두부다. 비지를 분리한 콩물에 응고제를 넣지 않거나 밀키 마그네슘보다 응고력이 약한 ‘글루코노델타락톤’을 넣은 뒤 그대로 포장한다. 순두부는 모두부보다 열량이 적다.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순두부 100g당 열량은 모두부가 80kcal, 순두부가 47kcal 정도다. 다만, 열량이 적은 만큼 영양 성분은 모두부가 더 풍부하다. 모두부는 단백질이 엉겨 붙어 있기 때문이다. ▷전두부=전두부는 비지를 제거하지 않고 만든 두부다. 비지를 제거하지 않은 만큼, 영양 성분의 손실도 적다. 한국식품과학회에 따르면 전두부는 다른 두부보다 식이섬유, 비타민 K1 등이 더 풍부하다. 다만, 일반 두부보다 콩의 맛이 진하거나 식감이 치즈와 비슷해 호불호가 갈린다는 평이 있다. 이외에도 연두부는 콩물이 응고되면 물기를 절반가량 남긴 채 주머니에 넣어 굳힌 두부다. 경도나 영양 성분은 모두부와 순두부의 중간 정도다. ◇얼리면 단백질 더 많아져두부는 조림, 구이 등 다양한 방법으로 조리할 수 있다. 연두부·순두부 등 종류도 다양해 원하는 식감에 따라 선택해 먹으면 된다. 두부의 영양가를 최대한 높이려면 두부를 얼렸다 녹여 먹는 게 좋다. 두부를 얼리면 수분이 빠져나가면서 부피가 작아지고 단백질의 밀도가 높아진다. 실제로 생두부의 단백질 함량은 100g당 7.8g인데, 얼린 두부는 100g당 50.2g이다. 생두부보다 6배 이상 단백질 함량이 증가한 것이다. 얼린 두부를 상온에서 녹이거나 전자레인지에 3~5분 돌려 조리해 먹으면 된다. ============ 얼리면 단백질이 더 많아 진다고 들어서 얼려 봤는데, 식감은 전 별로 더라고요 순두부가 모두부의 거의 1/2정도 되네요 순두부로 다이어트 해도 되겠네요
뽀봉
음식이 종합 비타민제?...철분, 구리까지 품고 있는 8가지 식품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이죠. 가공류를 피하고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골고루 드시는게 중요한것 같습니다. 8가지 식품중에 제가 아는 식품도 있고 모르던 식품도 있네요. 각각의 식품 잘 챙겨서 드시고.. 몸에 좋다고 너무 많이 드시면 오히려 안좋으니 적당량으로 잘 챙겨서 드세요~ 각종 영양소는 음식을 통해 섭취하는 것이 보충제보다 훨씬 좋은 방법으로 꼽힌다. 일부 식품은 영양가가 매우 높아 1인분을 먹는 것만으로 하루 권장 섭취량을 100% 충족할 수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종합 비타민제보다 더 많은 양의 특정 영양소를 지닌 건강식품을 알아봤다. 보충제 없이 식이 요법만으로 영양소 섭취를 늘리고 싶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해조류=전 세계 인구의 거의 3분의 1은 요오드 결핍으로 알려져 있다. 요오드 결핍은 성인 갑상선(갑상샘) 문제를 일으킨다. 임신 중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아이의 지능 및 발달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 다시마, 김, 그리고 미역과 같은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매우 풍부하다. 일반적으로 미역 등의 갈색 해조류에는 김과 같은 녹색 해조류보다 더 많은 요오드가 있다. 요오드 1일 권장 섭취량은 150㎍(마이크로그램)인데 말린 다시마 1g에는 2343㎍이 들어있다. 이는 요오드 하루 안전 섭취 상한인 1100㎍을 초과한다. 이런 해조류를 매일 먹어선 안 된다. 하지만 가끔 먹는 것은 요오드 결핍을 예방하는 저렴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케일=케일은 가장 영양가 높은 음식 중 하나다. 특히 혈액 응고에 필수적이며 뼈를 건강하게 하는 비타민K1이 많이 들어 있다. 신선한 케일 한 컵(21g)에는 비타민K1 하루 권장 섭취량의 68%,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22%가 들어 있다. 게다가 섬유질, 망간, 비타민B6, 칼륨, 그리고 철분도 풍부하다. 쇠고기 간=간은 가장 영양가 높은 부위다.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철분, 엽산, 구리 등 필수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B12 결핍인 사람이 많다. 비타민B12는 세포, 뇌, 그리고 신경계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쇠고기 간에는 비타민B12, 비타민A, 구리가 다량 함유되어 있다. 1인분인 100g에는 비타민B12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1200%, 비타민A가 1일 권장 섭취량의 600~700%, 구리가 하루 권장 섭취량의 600~700% 들어 있다. 영양소 독성의 위험이 있을 수 있으므로 일주일에 한두 번 이상 먹지 않는 게 좋다. 브라질너트=셀레늄이 부족하다면 브라질너트는 완벽한 간식이다. 셀레늄은 항산화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갑상선 기능과 면역 체계 기능에 필수적이다. 셀레늄 1일 권장 섭취량은 50~70㎍인데, 브라질산 큰 브라질너트 1개만 먹어도 충족되는 양이다. 브라질너트 1개는 최대 95㎍의 셀레늄이 들어있을 수 있다. 셀레늄 허용 오차 상한치는 성인의 경우 하루에 약 300~400㎍이므로 너무 많이 먹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조개류=굴 등 조개류는 영양이 풍부한 해산물 중 하나다. 바지락에는 비타민B12가 있다. 바지락 100g은 비타민B12 하루 권장 섭취량의 1600% 이상이 들어있다. 게다가 칼륨, 셀레늄, 철분뿐만 아니라 다른 비타민B를 많이 함유하고 있다. 굴에도 영양분이 풍부하다. 아연과 비타민B12가 풍부하며, 굴 100g에는 비타민B12 1일 권장 섭취량의 200~600%가 들어있다. 특히 조개와 굴은 노인에게 완벽한 음식일 수 있다. 50세 이후에는 비타민B12를 더 많이 섭취할 것을 권장하는데, 비타민B12를 흡수하는 소화 능력이 나이가 들수록 줄어들 수 있기 때문이다. 정어리=정어리는 작고 기름지고 영양분이 풍부한 생선이다. 정어리에는 EPA와 DHA가 매우 풍부하다. 이는 심장 건강 개선과 관련된 필수 오메가-3 지방산이다. 또 1인분 100g에는 비타민B12가 1일 권장 섭취량의 300% 이상 들어 있다. 게다가 정어리에는 셀레늄과 칼슘을 포함하여 우리 몸에 필요한 거의 모든 영양소가 약간씩 들어 있다. 대구 간유=비타민D는 뼈 건강에 필수적이다. 또한 면역 체계 기능과 암을 예방하는 기능을 한다. 비타민D 결핍은 가장 흔한 영양소 결핍 중 하나다. 비타민D의 음식 공급원이 희박하기 때문이다. 기름진 생선, 생선 간 기름에 들어 있고, 소량이지만 달걀 노른자위와 버섯에도 들어 있다. 대구 간유는 모든 식단에 첨가할 수 있는 좋은 공급원이다. 대구 간유 1큰술(14㎖)은 2~3g의 오메가-3 지방과 1400IU의 비타민D를 제공한다. 이것은 비타민D 하루 권장 섭취량의 200% 이상이다. 또한 비타민A 1일 권장 섭취량의 270%나 들어있다. 과도한 비타민A는 해로울 수 있으므로, 대구 간유는 하루에 2큰술(28㎖) 이상 먹지 않는 것이 좋다. 노란 피망=노란 피망은 비타민C의 최고 공급원 중 하나다. 비타민C는 필수 비타민이다. 또한 수용성이므로 아무리 많이 먹더라도 몸에 여분의 양이 저장되지 않는다. 규칙적으로 비타민C를 섭취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괴혈병이라고 알려진 비타민C 결핍 증상은 피로, 피부 발진, 근육통, 출혈이다. 비타민C를 충분히 섭취하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DNA 손상 위험이 감소하고, 그밖에 여러 만성 질환의 위험이 감소한다. 노란 피망(186g)은 비타민C 1일 권장 섭취량의 약 600%인 75~90㎎을 공급한다. 이는 오렌지에 있는 비타민C의 약 3~4배다.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다이어트 배달음식 -샐러가든 닭가슴살 벌크 포케-
'다이어트 음식'하면 제일 먼저 생각나는게 샐러드죠~ 요새는 샐러드 가게에서 영양 균형과 포만감을 위해서 포케 메뉴가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일반 샐러드 보다는 포케를 선호하는데, 탄수화물도 함께 있어서 건강하고 든든해서 좋아한답니다! 양도 꽤 많아서 저는 두번에 걸쳐서 먹었더니 딱 좋았어요~~ 두번 먹으니까 적당한 포만감에 가격도 반으로 줄어드는 마법!ㅋㅋ 샐러가든은 저희 지역에만 있을지도 모르는데, 포케는 다른 샐러드 전문점에서도 많이 팔고 있으니까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코코유키
(다이어트) 닭고기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닭고기 다이어트에 좋다지만… ‘이 부위’는 삼겹살보다도 기름져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은 닭 요리를 많이 먹는다. 단백질은 풍부하고 기름은 적은 식품으로 알려져서다. 그러나 닭 껍질만은 예외다. 닭 껍질은 삼겹살보다 열량이 높다. 닭 살점은 100g당 110kcal지만, 껍질만 두고 보면 100g당 450kcal다. 살점 부위보다 열량이 4배 이상 높다. 열량이 높다고 알려진 삼겹살도 100g당 330kcal로, 닭 껍질보다는 낮다. 이는 닭의 체온을 지키기 위해 껍질에 지방이 모여 있는 탓이다. 껍질에 있는 지방은 전체 닭고기 지방의 80~90%를 차지한다. 탄수화물과 단백질이 1g당 4kcal를 낼 때, 같은 양의 지방은 9kcal를 낸다. 실제로 닭 껍질 100g 중 약 40g이 지방이다. 닭 껍질을 좋아하는 사람은 껍질 속 지방이 꼭 나쁘지만은 않다고 주장하기도 한다. 심혈관질환 위험을 낮추는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생각보다 높은 건 맞다.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 비율은 닭 껍질이 약 3:7, 삼겹살이 약 4:6이다. 닭 껍질 100g 기준 포화지방산 함량은 9.1g으로, 같은 양의 삼겹살(19g)보다 적다. 그러나 일반 성인의 포화지방산 하루 권장 섭취량이 15g 이하인 것을 고려하면 절대 적은 양이 아니다. 여러 식품을 통해 이미 포화지방을 섭취하고 있으므로 굳이 닭 껍질을 통해서까지 포화지방을 먹을 필요는 없다. 포화지방을 적게 먹어야 하는 고지혈증·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 환자는 닭 껍질 섭취를 삼가는 게 좋다. 닭을 조리하기 전에 껍질을 제거하도록 한다. 닭껍질만 따로 모아 튀겨먹는 게 아니라, 닭을 통째로 삶거나 끓이기만 해도 국물을 통해 껍질 속 포화지방을 먹을 수 있다. 한편, 다이어트 중이라면 닭고기 중에서도 닭 가슴살이 가장 좋은 선택지다. 닭 가슴살은 100g당 열량이 106kcal로, 같은 무게에 106kcal인 닭 넓적다리살보다 열량이 낮다. 지방도 1g 미만이다. 중량의 22.9%가 단백질이라 단백질 보충에도 좋다. ============= 전 닭껍질을 안먹거든요 취향차이인데, 좀 흐물거리는것 ㅋㅋ 그래서 돼지고기도 비계안먹죠 이런건 모두 남편인데, 이젠 남편도 주지 말아야겠네요
뽀봉
"많이 먹고 몇시간 굶어?"...살빼는데 '이런 단식' 아무 소용없다
결국 간혈적 단식으로 시간 제한을 하는것보다.. 먹는 칼로리의 양이 중요하다는거네요 ㅠㅠ 18:6으로 시간을 지키면 먹고 싶은거 다 먹어도 되는줄 알았는데;;; 결국은 식단관리하며 운동이 답이네요 시간 제한보다는 하루동안의 양질로 먹되.. 고열량은 피해야겠네요 ㅠㅠ 체중 감량의 효과가 큰 간헐적 단식이 모든 사람에게 효과적인 것은 아니다. 왜 그럴까. 이 의문을 풀어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내과학회보(Annals of Internal Medicin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간헐적 다이어트는 필요한 것보다 적은 칼로리를 섭취할 때만 체중 감량과 혈당 안정화에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섭취하는 칼로리 양이 시간 제한보다 더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연구진은 평균 BMI가 36인 59세 참가자 41명의 데이터를 분석했다. 연구진은 참가자의 병력과 활동 수준을 평가해 기본 칼로리 필요량을 추정했다.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전문가가 권장한 식단을 따라서 과일과 채소를 균형 있게 섭취하고 통곡물을 섭취하며, 정크푸드는 섭취하지 않고 포화지방은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 칼로리와 카페인이 없는 음료는 섭취를 제한하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또 하루에 커피 한 잔, 다이어트 소다 한 잔, 알코올성 음료 한 잔을 마실 수 있었다. 지정된 시간 외에는 물만 허용됐다. 연구 결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10시간 동안 식사 시간대를 고수하고, 대부분의 칼로리를 아침에 섭취한 참가자들은 12주 동안 평균 2.3kg의 체중을 감량했다. 반면 오전 8시에서 자정 사이에 식사를 하고 저녁에 대부분의 칼로리를 섭취한 참가자들은 2.6kg을 감량했다. 두 그룹의 참가자들 사이에 공복 혈당, 허리 둘레, 혈압, 지질 수치에는 실질적인 차이가 없었다. 미국 존스홉킨스대의 의학과 조교수이자 연구 공동 저자인 니사 마루투르 박사는 “시간 제한 식사로 이득을 얻는 사람들, 즉 체중 감량에 성공한 사람들은 다른 이유가 아니라 식사 시간이 짧아서 칼로리를 덜 섭취하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며 “시간 제한 식사는 일반적인 식사 패턴과 비교했을 때 체중을 감소시키거나 포도당 항상성을 개선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
혈기챌 12기 4일차
아침에 베이글에 계란후라이 체다치즈 2장 먹었습니다 점심에 순대국밥에 쌀밥먹었습니다 저녁에 갈비탕에 냉동만두 5피스 먹었습니다 저녁후 간식으로 귤 3개 먹었습니다
마이뽕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잘 자야 살도 빠져”…체중 줄이는 최적의 수면 시간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수면과 체지방 사이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들을 살펴보면 숙면은 체중 조절을 하는데도 도움이 된다. 몸무게 감량을 시도하는 사람이라면 건강한 수면 습관이 필수라는 얘기다. 우선 미국 하버드대 보건대학원 연구팀에 따르면 10년간 여성 13만3353명의 수면 습관을 관찰한 결과, 숙면을 취하는 여성들은 코골이, 수면 무호흡증,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여성들보다 제2형 당뇨병이 발생할 위험률이 45% 가량 낮았다. 제2형 당뇨병은 비만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24시간 주기 생체 리듬에 문제가 생기면 식욕을 촉진하는 ‘그렐린’이라는 공복 호르몬이 분비된다. 더불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활성화시키는 호르몬인 ‘렙틴’의 양은 줄어든다. 이러한 호르몬 변화는 체중 증가와 2형 당뇨병 위험률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정신이 혼미할 정도로 심한 피로에 시달리는 것 역시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 원인이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버클리 캠퍼스 연구팀에 의하면 수면 부족은 뇌의 보상 센터를 활성화시켜 먹고 싶은 것을 마음껏 먹도록 만드는 작용을 일으킨다. 메이요 클리닉 연구팀도 평소 수면 시간보다 잠자는 시간이 80분 줄어들면 다음날 평균 549칼로리의 추가적인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는 점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데 수면 부족으로 인한 체중 증가의 원인은 피로 때문만이 아니다. 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따르면 평균 수면 시간이 8.5시간인 집단은 5.5시간인 집단보다 체지방 감소율이 2배 이상 높다. 두 집단의 하루 칼로리 섭취량이 동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났다. 3시간의 수면 차이가 일으킨 마법 같은 지방 감소 효과는 무엇일까. 수면이 부족해지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수치가 높아지는데, 이로 인해 체내 염증이 증가하고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 이로 인해 체중이 늘어나게 된다. 그렇다면 잠만 잘 자면 체중이 줄어들까. 숙면이 체중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건인 것은 사실이지만 식이 조절과 운동 역시 병행돼야 한다. 숙면, 운동, 식이요법 중 하나만 어긋나도 책상 다리 하나가 부러진 것처럼 균형이 깨지게 된다. 단, 일반적으로 체중을 조절할 때 운동과 식이 조절의 중요성은 인지하면서도 숙면의 중요성은 잘 인식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수면 시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과도한 수면 시간 역시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체지방이 늘어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최적의 수면 시간은 6.5~8.5시간이다. 수면 시간뿐 아니라 규칙적으로 자고 일어나는 수면 패턴, 적절한 실내 온도와 습도 등 쾌적한 수면 환경을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 하루 몇시간 주무세요 전 7시간정도 자고, 주말에는 9-10시간정도 ㅎㅎ 주말엔 늦잠으로 정말 많은시간을 자는데, 중간중간 너무 잘 깨내요 수면의 질은 안좋은가봐요
뽀봉
“절대 안 먹는다” 종양 전문 영양사, 반드시 피하는 음식 5가지 뭘까?
“절대 안 먹는다” 종양 전문 영양사, 반드시 피하는 음식 5가지 뭘까?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식습관은 암 예방을 위해 개선해야 할 요인 중 하나다. 미국 종양학 전문 영양사 니콜 앤드류스가 ‘데일리메일’에 암을 예방하기 위해 먹지 말아야할 식품 목록을 공유했다. ◇가공육·적색육 가공육은 종류를 불문하고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가공육을 만드는 과정에서 첨가되는 질산염, 아질산염 등 화학물질은 장 세포를 손상시켜 암세포로 변할 위험을 높인다. 마찬가지로 적색육도 대장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하버드대 의대 연구에 의하면, 적색육은 DNA를 손상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니콜 앤드류스 영양사는 적색육을 1주일에 510g 이상 섭취하지 않을 것을 권고했다. ◇식물성 우유 식물성 우유는 콩, 견과류 등 식물성 원료로 만든 음료로, 발병 위험을 낮추는 영양소가 부족하다. 앤드류 영양사는 “식물성 우유는 유제품 알레르기나 동물성 식품을 섭취하지 않는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만 일반 우유보다 영양소가 부족해 완벽한 대안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 일반 우유에 풍부한 칼슘, 단백질 등이 충분히 들어있지 않아 우유만큼 암 예방 효과를 내지 못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국립암센터 국제암대학원대학교 연구에 의하면, 우유를 하루 101mg 이상 마시는 사람은 우유를 거의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대장암 발생 위험이 54% 낮았다. 연구팀은 “대장암 예방을 위해 평소 식단을 점검할 필요가 있으며 우유는 칼슘 섭취율을 높이는 최적의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알코올 니콜 앤드류스 영양사는 “암 발병 위험을 낮추려면 하루 한 잔의 술도 마시면 안 된다”라고 말한다. 알코올 속 아세트알데하이드 성분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와 조직을 손상시켜 간암, 결장암, 유방암 등 다양한 종류의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가당 음료 설탕이나 시럽 등이 함유된 가당 음료는 체중 및 체내 염증 반응을 증가시켜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체중 증가로 인한 비만, 과체중은 암을 일으키는 원인 중 하나다. 가당 음료를 많이 섭취하면 몸속에 산화 스트레스가 쌓이고 염증이 많이 생기는데 이는 각종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하루에 한 잔 이상 가당 음료를 마신 여성이 한 달에 세 잔 이하로 마신 여성보다 간암 발병률이 74% 높다는 하버드 의학전문대·보스턴 브리검 여성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설탕 암 위험을 줄이려면 식단에 첨가된 설탕을 전체 섭취 열량의 10% 미만으로 제한하는 게 좋다. 정제된 탄수화물인 설탕은 섭취 시 혈당을 빠르게 올리고 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 ============ 당이 문제이긴하네요.. 가당음료와설탕.. 아이들 간식에도 많이 들어 있는데, 섭취시 주의 해야 겠어요 덜먹는 방법밖에는 없는거죠
뽀봉
제주도에서 많이 먹는다는 채소
양애간 (양화, 양하, 양애, 양애갓 등으로 불림) 서울에서는 한번도 못 봄 무침으로도 먹고 장아찌도 담가먹고 명절때 산적에 넣어 서 먹기도 함 약간 약초같고 향도 나는데 한번 맛들이면 밥 한그릇 뚝딱이라함 대체 어디음식인가 찾아보니 전라도에서도 >>전북이 랑 >>제주도<<에서 많이 먹는다고 함 난 한번도 본적이 없넹 ㅋ 칮아보니 양하 생강과에 속하는 식물이라 전체적으로 생강과 비슷한 향이 나고 씨앗, 뿌리, 줄기, 꽃잎 전부 먹을 수 있는데 씨앗과 뿌리는 약재로 사용되고 일반 식용으로는 줄기와 꽃잎을 먹는다함 줄기는 양파와 비슷한 모양이라 양파의 식감과 맛도 조금 나는데, 치명적인 단점이 질깁 아삭하거나 부드러운 식감은 없어서 식감이 좋지 못한데다가 복잡한 향이 강해서 식용으로 인기 좋은 식물은 아니라함 다만 그 특유의 향을 즐기는 분들도 있고,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은 유익한 식자재라함
야고
다이어트 배달 음식 네네치킨 순살 후라이드
저는 주로 샐러드를 사먹지 않고, 만들어먹어요. 그래서 감량식이 아닌 일반식 치킨 샐러드를 만들 때는 치킨을 주문해서 튀김 옷을 제거한 뒤 올려먹습니다. 치킨 다양하게 주문하는데 양념은 없는 후라이드로 시켜요. 튀김 부분을 제거하지만 양념은 칼로리가 더 높기 때문이에요. 치킨은 단독으로 먹으면 절대 다이어트 식이 아니지만 저처럼 샐러드 위나 다른 음식과 곁들이로 양 조절해서 먹으면 괜찮다고 생각해요. 저는 다이어트 한다고 못 먹는 음식 제한하는 건 폭식으로 가는 길이라도 생각합니다
탐새
무침회
무침회랑 납작만두 조합~~ 너무 맛있어요
불곡산
식사
오늘도 따뜻한 국물 떡만두국으로 계란 지단을 올리니 모양이 더 좋네요
예지영준맘
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 연골 손상 막아주는 ‘특별한 스쿼트’ 해보세요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무엇보다 꾸준한 운동이 중요하고, 오랫동안 정정하게 신체활동을 하려면 '무릎 건강'이 전제돼야 한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걷기, 달리기, 등산 등 신체활동을 할수록 무릎 관절은 체중 부하를 받으며 상해간다. 쓸수록 무릎 연골은 닳아 없어지고, 결국 뼈가 직접 부딪히며 통증이 생긴다. 그래서 무릎 관절에 가는 부담을 덜어주는 '무릎 주변 근육'을 단련해야 한다. 무릎 관절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방법을 한장운동법에서 소개한다. '하체 강화 운동' 두 번째 운동은 '와이드 스쿼트'다. 콰트 김규남 운동지도사 도움말로 알아봤다. 콰트는 필라테스, 스트레칭, 유산소·근력 운동 등 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건강관리 통합 플랫폼이다. ◇무릎 건강엔 허벅지 운동이 최고 무릎 관절을 보호하려면 무엇보다 허벅지 앞쪽에 있는 대퇴사두근을 단련해야 한다. 이 근육은 무릎을 펴거나 고관절을 굽히는 동작에서 핵심 역할을 담당한다. 연골이 닳기 전에 이 근육이 강해지면 무릎에 가해지는 부담이 줄어 연골과 관절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걷기, 뛰기 등 신체 활동에서 무릎에 가해지는 충격을 대퇴사두근이 먼저 흡수해 연골 손상률을 최소화할 수 있다. 만약 이미 연골이 닳아 무릎 통증이 있더라도, 대퇴사두근을 강화하면 좋다. 통증이 완화된다. 무릎 자체에 가해지는 부하가 줄기 때문이다. 대퇴사두근은 무릎 주변 인대를 안정시켜 무릎 관절의 안정성도 높인다. 반대로 대퇴사두근이 약하면 무릎 앞쪽에 압박이 집중돼 무릎 관절 손상 위험이 커진다. ◇스쿼트할 때 다리 넓게 벌리면 무릎 부담 줄어 일반적인 스쿼트보다 다리를 넓게 벌려 진행하는 와이드 스쿼트로 대퇴사두근을 포함한 허벅지 근육을 전체적으로 강화할 수 있다. 와이드 스쿼트는 무릎 관절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이고, 고관절의 불편함을 최소화해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는 동작이다. 무릎에 힘이 덜 들어가므로 이미 무릎 인대가 손상된 사람에게 추천된다. 다만 다리를 두 배 이상 벌리면 고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만약 스쿼트를 하는 중 무릎 통증이 있다면, 무릎을 30도 정도만 구부려 연골판에 가는 부담을 줄여야 한다. 와이드 스쿼트와 반대되는 스쿼트로는 폭을 좁히는 내로우 스쿼트가 있는데, 이 운동은 무릎관절이 바깥으로 휘어진 '오다리(내반슬 변형)'가 있는 사람에게 좋다. 다리 안쪽 근육이 자극돼, 오다리를 교정하는 효과가 있다. ▶동작 양발을 어깨너비보다 약 1.2~1.5배 정도로 벌려 선다. 발바닥으로 바닥에 놓인 수건을 집는다고 생각하고 발 안쪽 아치를 살린다. 이때 발목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한다. 양발은 45도 정도로 벌리고, 발과 무릎이 같은 곳을 향하도록 한다. 상체는 반듯하게 세우고 복부가 단단해지도록 배꼽 주변에 힘을 준다. 양손은 가슴 앞에서 포갠다. 시선은 정면을 바라본다. 이후 숨을 들이마시면서 고관절을 접어 엉덩이가 바닥과 가까워지도록 2~3초에 걸쳐 천천히 앉는다. 무릎이 안으로 모이지 않도록 무릎을 바깥으로 힘을 줘 벌린다. 엉덩이 근육과 허벅지 앞쪽에 힘이 들어가고, 허벅지 안쪽은 당겨져야 한다. 더 내려가는 게 불편해지는 지점까지 앉았다가 발바닥으로 바닥을 밀어내고 숨을 내쉬면서 고관절과 무릎을 편다. 이땐 1초에 걸쳐 힘 있게 돌아온다. ▶운동 횟수와 휴식 시간 고관절을 접었다 펴는 것을 1회로, 1세트에 15회씩 총 3세트 진행한다. 세트 사이 휴식은 1분 내외로 짧게 쉬는 게 좋다. ▶주의해야 할 자세 무릎이 안으로 모이거나, 발 안쪽 아치가 무너지면 안 된다. 뒤꿈치가 바닥에서 떨어지거나 발가락에 체중이 실리지 않아야 한다. 동작 중 엉덩이가 뒤로 빠져서 상체가 앞으로 기울어지거나 둥글게 말리면 오히려 무릎에 부하가 가중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동작 중 허리, 무릎, 발목 등에 통증이 느껴지면 동작을 즉시 중단한다 =============== 스퀘트 종류도 다양하네요 연골 한번 망가지면 되돌아 오지 않는다 하죠. 미리 방지할수있는 방법은 꾸준히 해야겠어요
뽀봉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속쓰릴 때 뭐 먹지?”…좋은 음식 VS 피해야 하는 음식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속쓰림은 식사 후 흔히 발생하는 가슴 통증으로, 주로 위산 역류로 생긴다. 만약 자신이 식사 후 자주 속쓰림을 겪는다면, 이는 만성적인 위식도 역류질환(GERD)의 신호일 수 있다. 만성적인 질환으로 평소에도 관리하는 것이 중요한데, 음식을 통해서라도 평소 위식도 역류질환을 완화할 수 있다. 미국건강 전문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속쓰림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하는 음식들을 소개한다. 속쓰림을 완화해주는 음식 4 꿀 꿀은 산 역류를 관리하는 데 다양한 도움을 준다. 우선, 위와 식도에 코팅과 같은 막을 형성해 음식과 위액이 식도로 올라오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닭 및 해산물 닭고기, 칠면조, 생선과 같은 살코기를 먹는 것도 좋다. 기름과 버터 사용을 제한하고, 구이, 굽기, 찜 등의 방법으로 조리하는 것이 좋다. 채소 채소는 섬유질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으며 알칼리성다. 샐러드만 먹기 버겁다면, 채소를 추가하거나 잘게 썰어 요리에 넣거나 과일과 함께 주스로 먹어도 된다.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양배추, 시금치, 당근, 옥수수, 오이, 생강, 그린빈, 녹색 피망, 감자, 고구마 등을 추천한다. 통곡물 통곡물 식품은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를 돕고 속쓰림 증상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일반적으로 섬유질이 풍부한 음식을 먹을 경우, 소화가 잘 되고 속쓰림 증상이 덜 생긴다. 현미, 쿠스쿠스, 오트밀, 통곡물 빵 등을 먹어볼 것을 추천한다. 속쓰림을 악화시키는 음식 4 산성 식품 만약 속쓰림이 평소 심한 사람이라면, 토마토와 오렌지, 레몬, 파인애플, 자몽 같은 감귤류 과일은 피해야 한다. 이들 과일은 산성이 매우 높기에 속쓰림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탄산, 술, 카페인 의외로 음료를 잘못 먹어도 위식도 역류질환(GERD)이 악화될 수 있다. 탄산음료도 식도 내 산도(PH)를 빠르게, 낮추고 일시적으로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감소시키므로 위식도 역류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특히 식후에 마시는 커피 역시 하부식도 괄약근의 활동을 방해해 위산을 역류하게 만들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음주도 조심해야 한다. 하부식도괄약근의 압력을 낮춰 위산 분비를 증가시킨다. 고지방 식품 지방 함량이 높은 음식은 속쓰림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 지방이 소화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고지방 음식의 예로는 초콜릿과 기타 단 음식, 치즈, 버터, 아이스크림과 같은 유제품, 그리고 필레미뇽이나 베이컨과 같은 지방이 많은 붉은 고기 등이다. 민트 한국인들에게 익숙한 재료는 아니지만, 스피어민트나 페퍼민트 향이 나는 제품은 피하는 것이 좋다. 민트는 식도의 근육이 제대로 작동하지 못하게 해 속쓰림을 유발할 수 있다 ============== 왠지 허브차는 다 좋을줄 알았는데, 페파민트 속쓰림에 피해야하는 것중에 하나이네요.. 속쓰리면, 거의 꿀물 많이 먹었던거 같아요
뽀봉
“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나 우울해서 피자 샀어...” 고지방식, 우울·불안 키울 수 있다 김민기 기자 님의 스토리 • 스트레스를 받으면 피자, 햄버거 같은 맛있는 음식을 먹어 기분 전환을 하려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고지방식은 오히려 불안감, 우울감을 키울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콜로라도대 볼더 연구팀의 최근 연구에 따르면, 고지방 식단은 장내 세균을 파괴하며, 이는 불안을 유발하는 방식으로 뇌 화학물질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크리스토퍼 로리 콜로라도대 볼더 통합생리학 교수는 “(피자나 햄버거 같은) 고지방 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건 대부분 알고 있지만, 보통 체중 관련한 측면만 생각하곤 한다”면서 “뇌에도 영향을 미치는 사실을 이해하면 그 위험성은 더 커진다”고 했다. 연구 결과는 학술 저널 ‘생물학 연구’에 실렸다. 연구팀은 실험쥐를 두 그룹으로 나눠 9주 동안 한 쪽에는 지방 약 11%의 표준 식단을, 다른 쪽에는 동물성 고지방 식단(지방 45%)을 줬다. 이후 대변을 검사해 장내 세균을 확인했다. 그 결과 고지방 먹이를 먹은 쥐들의 장내 세균 다양성이 현저하게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일반적으로 박테리아 다양성이 있어야 건강도 좋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고지방 먹이를 먹은 쥐들은 유해한 균류인 ‘피르미쿠데스’가 더 많았다. 그리고 연구팀은 고지방 그룹에서, 스트레스 및 불안과 관련한 뇌 영역에서 신경전달물질인 세로토닌을 생성하고 신호를 전달하는데 관여하는 유전자의 발현이 높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세로토닌은 흔히 ‘기분을 좋게 하는 뇌 화학물질’로 알려져 있지만 뉴런의 특정 하위 집합이 활성화되면 동물에서 불안과 유사한 반응을 유발할 수 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연구팀은 장의 균류 변화와 뇌 화학물질 변화는 상관관계가 있다고 봤다. 연구팀은 “해로운 미생물이 장 내벽을 손상시키고, 체내 순환계로 침투해 뇌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어린 나이부터 초고지방 식단에 노출되면 뇌가 불안에 더 취약해질 수 있다”고 했다. 연구팀은 모든 지방이 다 나쁜 건 아니라고도 덧붙였다. 생선, 올리브유, 견과류 등에서 나오는 건강한 지방은 뇌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좋은 지방은 나쁜 지방 일부를 상쇄할 수 있다고 전했다. ========== 피자 남녀노소 누구가 즐기는 음식중에 하나죠 주말에 피자먹을까 생각도 하고 있는데, 가끔 먹는것은 괜찮겠죠. 먹는것을로 스트레스 푼다는건 아니네요 우울증과 불암감이 더 올수 있군요
뽀봉
오늘저녁
어제 너무 많이 해서 남은 닭도리탕과... 넘 아쉬울거 같아 군만두도 구웠어요. 그런데 하는 중간중간 빨래 하다가 조금 오래 구웠네요 ㅠㅠ 그래도 맛있게 먹었으니 된거겠죠?
미르윤
혈기챌 12기2일차
아침에 라면에 냉동만두 먹었습니다. 점심에 명란젓 넣은 계란말이에 흰쌀밥 먹었습니다. 저녁은 불고기에 모짜렐라치즈 얹어서 쏘주반병과 함께 먹었습니다
마이뽕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다이어트 중이지만 '면요리' 포기할 수 없어… 추천 면 3가지 체중 감량 계획을 세우는 사람이 많다.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 다이어트지만, '면 요리'만큼은 포기할 수 없는 이들에게 건강한 면 3가지를 소개한다. ▶메밀면 메밀면은 밀가루 면과 달리 혈당을 가파르게 올리지 않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면 우리 몸은 오른 혈당을 안정시키기 위해 혈당 조절 호르몬인 인슐린을 대거 생성된다. 이때 인슐린은 혈액 속 당을 지방으로 저장해 살이 찌게 한다. 메밀면 자체가 밀가루보다 혈당지수(혈당 상승 정도)가 낮은데다가, 메밀면의 주재료인 메밀에 인슐린 처럼 혈당을 조절하는 '루틴' 성분이 들어있어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따라서 메밀면의 열량이 밀가루 면과 비슷한 수준이지만, 혈당을 고려하면 체중 감량을 위해 메밀면이 더 나은 선택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메밀면은 100g당 136kcal, 같은 양의 일반 소면은 135kcal이다. 이 외에도 메밀은 체중 감량에 좋은 영양분이 풍부하다. 특히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되는 필수 아미노산과 비타민을 다량 함유한다. 메밀 속 비타민P는 복부에 쌓인 지방을 태우는 데 좋다. 다만 메밀면 제품을 선택할 때 메밀이 100%인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두부면 두부면을 구성하는 두부는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해서 다이어트에 제격이다. 이 식물성 단백질은 고기에 들어있는 육류 단백질과는 다르게 포화지방산이나 콜레스테롤이 전혀 없다는 장점이 있다. 두부면은 100g에 약 165kcal지만, 단백질은 탄수화물에 비해 포만감이 더 오래 지속되기 때문에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또한 두부는 식물성 에스트로겐으로 불리는 '이소플라본' 물질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항암 효과와 혈액 순환에도 좋다. ▶곤약면 곤약은 열량이 낮아 체중 감량에 탁월하다. 곤약은 수분과 식이섬유로 구성돼 있어, 100g당 10kcal에 불과하다. 곤약 속 풍부한 식이섬유는 다이어트 중 겪을 수 있는 변비를 개선해 준다. 곤약에 들어있는 '알리신' 성분은 식욕을 낮춰주는 효과도 있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다만 곤약은 물을 흡수하면 부피가 팽창하고, 체내에 흡수되지 않는 탓에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복부팽만이나 가스, 설사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 전 메밀면 좋더라고요.. 내일 혼밥이면 열무김치 잘익은거랑 같이 메밀면 먹어야 겠네요.. 퇴근할때 메밀면 ㅋㅋ 필수품이겠어요 두부면 안 먹어봤는데. 궁금하네요... 요리 레시피 좀 찾아 봐야 겠어요
뽀봉
아침에 유독 아픈 발바닥, '이 스트레칭'하면 90% 개선
아침에 유독 아픈 발바닥, '이 스트레칭'하면 90% 개선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발뒤꿈치에 찌릿한 통증이 생기는 '족저근막염'이 있다면, 족저근막을 유연하게 해주는 스트레칭을 해보자. 전문가들은 "족저근막염의 90% 이상은 족저근막을 유연하게 해 주는 스트레칭만으로도 호전된다"고 말한다. 족저근막은 발뒤꿈치 뼈에서 시작해 발가락으로 가는 근육을 둘러싼 섬유조직이다. 발에 전달되는 충격을 흡수하는데, 갑작스런 운동 등으로 발바닥에 충격을 주면 미세한 손상이 생길 수 있다. 미세한 손상이 반복되면 염증이 생겨 족저근막염으로 이어진다. 염증은 족저근막에서도 충격을 가장 많이 받는 발뒤꿈치 부위에 흔히 생긴다. 주로 40~50대에서 호발한다. 이들의 족저근막은 노화로 인해 탄력이 없고 뻣뻣해서, 갑자기 운동을 하거나 오래 서 있으면 충격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스트레칭은 족저근막을 유연하고 탄력 있게 만들어 염증 악화를 막는다. 혈액순환이 잘 되게 해 염증 유발 물질을 사라지게 하는 효과도 있다. 통증과 염증이 매우 심한 급성 족저근막염 환자는 염증을 키울 수 있어 스트레칭을 안 하는 게 좋지만, 대부분의 일반 족저근막염 환자는 다음과 같은 스트레칭을 3개월 이상 매일 하면 통증이 호전된다. 한 쪽 발 빼고 벽 밀기 벽과 약 30㎝의 간격을 두고 마주 선다. 통증이 있는 쪽의 다리만 뒤로 최대한 뺀 뒤, 양 손으로 벽을 민다. 이때 발바닥 전체가 바닥에 닿아야 한다. 한 번 동작을 취할 때 10~15초간 자세를 유지하며, 50~75회를 하루에 나눠 실시한다. 족저근막 마사지 의자에 앉은 상태에서, 아픈 발을 반대쪽 무릎 위에 올린 뒤 발가락을 바깥쪽으로 젖힌다. 이 자세를 유지한 채 손으로 족저근막 부위를 10~15초 문질러준다. 하루에 50~75회를 나눠 실시한다. =========== 아침은 아닌데, 요즘 발바닥이 슬슬 아프기 시작인데, 맛나기 효과로 도움이 되겠는걸요
뽀봉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앗..이건 생각지도 못했는데.. 다이어트에는 따뜻한 밥보다 식은밥이 더 이롭다고 하네요. 갓 지은 밥을 먹거나.. 식은밥은 늘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식은밥으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많아서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식은 밥을 먹어야겠네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은 쌀밥이다. 대부분 차갑게 식은 밥보다는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실제로 찬밥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더 이롭다. 그 이유가 뭘까? 찬밥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저항성 전분은 전분(녹말)의 일종이지만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돼, 대부분 포도당으로 구성된 일반 전분과 다르다. 일반 전분은 포도당 함량이 높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량이 늘어날 수 있다. 반면 저항성 전분은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포도당으로 분해돼야 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또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보다 포만감도 오래 간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저항성 전분은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된다. 발효된 후 일부는 몸에 흡수되지만, 나머지는 대변으로 배출된다. 위에서 소장을 거쳐 대장까지 도달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 관리에도 좋다. 2019년 ‘영양과 당뇨병(Nutrition & Diabetes)’ 저널에는 저항성 전분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리기도 했다.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올라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일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잘 생긴다.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현상이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가장 중요한 선행 요인이기도 하다. 다만 빨리 식히고 싶은 마음에 냉동 보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온도가 내려갈 때 전분 분자들이 움직여서 뭉쳐져야 저항성 전분이 만들어지는데, 냉동을 하게 되면 전분의 구조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전분 주변의 물이 순식간에 얼어버려 분자들이 움직이기 어려워서다. 밥을 식힐 때는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4도에서 25시간 식혔다가 재가열한 백미는 10시간 실온에서 식힌 백미보다 저항성 전분 함량이 20% 더 높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목숨 3개냐”… ‘시속 200㎞’ 전동킥보드 영상 와글와글😨
하.... 😨😨 왜이러는걸까요.. 요즘 킥보드 사건.사고 너무 많은데.. 저런 속도로 질주를 하고..영상을 찍어 업로드를 했네요 ㅠㅠ 시속 180~200Km으로 도로를 달리다니.. 운전하시는 분들도 놀라셨겠어요 안전 생각해서 저런 행동은 안하시는게 맞겠네요 ㅠㅠ 완전 후덜덜.. 전동킥보드로 보이는 이동장치로 차량보다 빠른 속도로 도로를 주행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속 200㎞ 킥보드 한국 상륙’ 등을 제목으로 한 게시물이 확산했다. 여기에는 회색 상·하의를 입은 남성이 전동킥보드처럼 보이는 이동장치를 타고 국내 한 도로를 차량보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안장 없이 손잡이만 있는 형태의 이동장치여서 전동킥보드로 비쳤으나, 바퀴의 크기 등 전체적인 구조는 전동스쿠터처럼 보였다. 한 틱톡 계정에 올라온 전체적인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운전자는 준비운동을 하더니 주행을 위해 도로를 나섰다. 촬영자가 “직진할 거냐”라고 묻자, 운전자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빠른 속도로 달리기 시작했다. 먼저 가고 있던 트럭을 앞지를 정도의 속력이었다. 운전자는 바람의 저항을 이기기 위해 허리를 숙이고 다리를 굽혔다. 차량에서 이 같은 모습을 찍던 촬영자가 “내리막길도 아닌데 (시속) 180㎞가 나온다”라고 말하는 음성도 담겼다. 온라인상에서 운전자를 지적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목숨이 한 3개 있는 거냐” “킥보드 제한속도 있지 않냐” “과속방지턱이라도 한번 잘못 걸리면 최소 20m는 날아갈 것 같다” 등이다. <운전자가 트럭을 앞지르고 있다.> 전동스쿠터를 개조한 것 같다는 반응도 많았다. “그냥 안장 없앤 스쿠터로 보인다” “서서 타는 오토바이” 등이다. 한 네티즌은 “이거 전동킥보드가 아니라 불법 무판 전동스쿠터”라며 “업체가 껍데기만 전동킥보드로 둔갑시켜서 전동킥보드 행세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네티즌은 “한국 일반도로에서 (개조 전동스쿠터가) 시속 100㎞ 이상으로 폭주한 게 몇 년이 지났다. 현재도 진행형”이라고도 했다. 실제로 영상에 담긴 이동장치는 현행법에 저촉될 소지가 있다. 문제의 이동장치가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로 분류되는 전동킥보드라고 가정했을 때는 시속 25㎞를 한눈에 봐도 넘어 속도 제한을 어긴 것이다. 전동스쿠터라고 봐도 문제다. 자동차관리법상 최대 시속 25㎞ 이상인 이륜자동차는 보험 가입과 번호판 장착 대상으로 규정 중이지만, 영상 속 이동장치에는 아무런 번호판이 없다 한편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PM 사고 건수는 2019년 447건에서 2023년 2389건으로 5년 새 5배가량 늘었다. 사망자 수 또한 2019년 8명에서 2023년 24명으로 3배 증가했다. PM 사고 사망자의 경우 공작물 충돌이나 전도, 도로 이탈 등 단독사고로 발생한 사망자 비율이 62.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PM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 줄 별도의 안전장치가 없기 때문이다. PM은 원동기장치자전거, 2종 소형, 1·2종 보통 등의 운전면허 소지자만 운행할 수 있다.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자전거 도로 또는 차도 우측 가장자리를 이용해야 한다. 또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음주 후에는 이용해서는 안 되고, 음주운전 시 단속과 처벌 대상이 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온수 틀면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온수 틀면 나오는 뿌연 물… 요리할 때 사용해도 괜찮을까?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날이 추워지며 온수를 자주 쓰게 된다. 수도꼭지를 온수에 돌려놓고 물을 틀었더니 뿌연 물이 나오는데, 수질에 문제가 있는 걸까? 따뜻한 물이 뿌옇게 나오는 것은 ‘백수현상’ 때문이다. 물에 공기가 들어간 것으로 수질과는 관련이 없다. 정수장에서 가정으로 이어지는 배수관에 유입된 공기는 강한 압력에 의해 작은 기포로 변한다. 잘게 부서진 기포가 온수와 만나면 쉽게 녹는다. 이렇게 물속에 녹아든 작은 기포가 난반사 되며 물이 뿌옇게 보이는 것이다. 수질이 나빠진 것은 아니므로 샤워가 가능한 것은 물론이고 마셔도 된다. 물을 받아놓고 시간이 지나면 기포가 물 위로 올라오며 물이 다시 투명해진다. 차가운 물이 뿌옇게 보이는 건 문제다. 오래된 배관에서 나온 아연이 섞였을 가능성이 있다. 아연은 다른 중금속과 달리 물에 녹으면 뿌예진다. 영양소로 섭취하면 면역력이 강화되지만, 중금속 상태로 오랜 기간 과다 노출되면 중독되거나 만성 질환이 생길 수 있다. 이에 지난 1994년부터 배수관에 아연도강관 사용이 금지됐으나 노후된 상하수도에는 아직 남아있다. 수질이 걱정이라면 ‘수돗물 안심 확인제’를 이용할 수 있다. 인터넷 홈페이지 ‘물사랑누리집’에 들어가서 수질 검사를 신청하면 해당 지역 담당공무원이 방문해 수돗물을 채수하고, 수질 검사 기관에 검사를 의뢰한다. 1차로 ▲탁도 ▲잔류염소 ▲수소이온농도(pH) ▲철 ▲구리 ▲아연 수치를 검사하고, 기준치를 넘은 항목이 있을 땐 2차 검사를 시행한다. 이때는 1차 검사 항목에 ▲일반 세균 ▲총대장균군 ▲염소이온 ▲암모니아성 질소 ▲망간 ▲색소 ▲경도 등 항목이 추가된다. =========== 집을 방문해서 수질검사로 의뢰 할수 있는건가보네요 찬물에 뿌옇게 보이는지 확인부터 해보세요 온수는 괜찮다 하네요
뽀봉
혈기챌 12기 1안차
아침에 설렁탕에 만두넣어 만두국 먹었습니다 점심에 훈제 닭다리 2개먹었습니다 간식으로 배1개 먹었습니다 저넥으로 삼겹살에 소주 반병 먹었습니다
마이뽕
흑임자 약과
흑임자 약과 당류가 낮아요 칼로리는 어쩔 수 없지만 일반 약과보단 덜 달지만 안달진 않아요 흑임자 맛은 미미해요 ㅋㅋ 맛있어요
현유리
"계단 오르기 몇 층까지?"...매일 '이만큼' 오르면 사망 위험도 뚝
계단 오르기 많이들 하시죠? 매일 6층 계단(60계단)을 규칙적으로 올라가도 건강에 좋다고 하네요.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운동과 근력운동을 함께 하는 효과적인 운동이고 허벅지와 엉덩이 근육을 튼튼하게 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해요. 관절이 안좋으신 분들은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본인의 체력과 컨디션에 맞게 계단 오르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올라갈땐 계단, 내려올땐 엘베 이용하는게 관절건강에 좋아요~ 오늘도 계단 오르기 1회이상 꼭 실천해봐요~ 계단 오르기는 건강에 좋다. 각종 효과가 과학으로 입증됐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가 인용한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등 연구 결과에 따르면 계단 오르기는 조기 사망 위험을 24%, 심장마비∙뇌졸중∙심부전 등 심혈관병으로 사망할 위험을 39% 낮춰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약 50만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 논문 9건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연구 결과는 유럽심장학회 회의(예방심장학 2024 컨퍼런스)에서 발표됐다. 하지만 평소 계단을 꾸준히 오르는 사람은 썩 많지 않은 것 같다. 미국 쇼핑몰에서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는 사람의 비율은 약 2%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에스컬레이터와 계단이 모두 있는 쇼핑몰 2곳의 고객 행동을 추적 관찰해 《미국 공중보건 저널》에 발표한 연구 결과에서다. 하지만 ‘건강을 위해 계단을 이용하세요’라는 포스트를 붙인 뒤에는 계단 오르기를 하는 고객이 일시적으로 4.8%, 6.7%로 늘어났다. 종전 연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인의 약 36%는 썩 많이 움직이지 않고, 약 48%는 낮은 수준의 신체활동만 한다. 신체활동 권장 지침을 잘 지키는 사람은 약 16%에 그친다. 계단 오르기는 유산소 운동이자 근력운동(근육강화운동)이다. 마음만 먹으면 언제든지 쉽게 할 수 있다. 대부분 연령대의 사람들이 돈을 별도로 쓰지 않고 자유로운 복장으로 아파트∙쇼핑몰∙직장∙공원 등 계단에서 할 수 있는 좋은 운동이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규칙적인 계단 오르기는 대사증후군(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위험을 높이는 각종 질환의 통칭) 위험을 낮주고, 심장과 혈관의 건강을 개선하고, 몸무게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영국 이스트 앵글리아대 바실리오스 바실리우 교수(심장학)는 “계단 오르기는 걷기에 비해 최대 4배나 더 많은 열량(칼로리)을 태울 수 있다”고 말했다. 계단 오르기를 하면 체중 77kg의 남성은 한 시간에 500Kcal 이상을, 체중 64kg의 여성은 한 시간에 450Kcal 이상을 소모할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분석도 있다. 건강에 참 좋은데, 꾸준히 하는 사람 드물어…일반적인 신체활동 권장지침 충족도 16%에 그쳐 건강 상 이점을 얻기 위해 얼마나 많은 계단을 올라야 할까? 바실리우 교수는 “정량화하기는 쉽지 않다. 계단 오르기를 많이 할수록 다른 신체활동과 무관하게 건강에 더 좋다"고 말했다. 다만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매일 6층(약 60계단)의 계단을 오르면 그 효과가 정체될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 바실리우 교수는 “따라서 운동 처방의 목적으로 매일 계단을 6층 오르면 전체 사망률과 심혈관병 사망률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대규모 관찰연구(2023년)에서는 매일 5회 이상 계단을 오르면 동맥의 벽에 지방∙콜레스테롤 등 해로운 물질이 쌓이는 죽상경화증 위험이 많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바실리우 교수는 “아파트나 각종 건물에서 엘리베이터∙에스컬레이터를 타는 데 너무 익숙하다면 매일 1~2층 계단을 이용하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다”고 말했다. 질병 예방에 관한 한, 이런 계단을 6번만 올라도 계단 오르기의 모든 이점을 얻을 수 있다. 계단을 한 번에 다 오를 필요도, 빠른 속도로 오를 필요도 없다. 그냥 오르기만 하면 된다. 내려올 땐 엘리베이터를 타면 된다. 미국 질병예방통제센터(CDC)에 따르면 성인은 주 150분의 중간 강도의 유산소 활동, 즉 심박수를 높이고 땀을 흘릴 수 있는 운동을 해야 한다. 자신의 체력 수준에 따라 몇 개의 계단만 오르는 것도 중간 강도의 유산소운동으로 볼 수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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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몸이 힘들 때 우리가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것처럼, 설탕은 우리 몸의 빠른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것처럼 설탕도 많이 먹으면 해롭다.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을 완전히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섭취량과 예상치 못한 설탕이 포함될 수 있는 음식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탕 폭탄 음식들은? 물을 제외한 음료에는 조금씩 다 당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청량음료, 과일 음료, 스포츠 음료, 커피 및 차 등이다. 한창 붐을 일으켰던 비타민워터도 설탕 덩어리다. 한 병에는 보통 29~31g의 설탕이 들어있다. 한 병만 마셔도 하루 설탕 허용섭취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따라서 수분을 충당할 때는 일반 생수 혹은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을 제외한 음료들에는 다량의 첨가당을 포함하고 있기에 웬만하면 저당 음료나 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잘 생각하지 못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는 샌드위치, 시리얼 및 시리얼 바, 요거트다. 대표적인 아침 식사대용품인 시리얼은 건강하다는 이미지와 달리 많은 설탕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에는 100g당 평균 22.4g의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과즙이 첨가된 제품들은 당 함량이 33.3g까지 치솟는다. 영국의 영양사인 케리 간스는 시리얼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을 살펴 설탕 3g 이하, 식이섬유 6g 이상인 시리얼을 고르고, 이러한 시리얼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일 것을 권장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샐러드 속에도 설탕이 숨어있다. 주범은 드레싱.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샐러드는 건강식품이 되거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이 될 수도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기름,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어 고칼로리·고당분인 경우가 많다. 드레싱을 고를 때는 성분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 아니면 올리브오일, 레몬즙 등을 이용해 직접 무가당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샌드위치는 미국인의 추가 설탕 섭취량의 7%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설탕은 빵이나 양념의 방부제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설탕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 줄이는 법 우리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다보면, 평소 권장하는 것보다 더 많은 첨가당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설탕 섭취에 더 주의를 방법을 늘 숙지해야 한다. 우선, 가장 자주 섭취하는 고당분 식품을 떠올려야 한다. 그 다음 설탕 첨가를 최소화하면서 좋아하는 음식과 음료를 계속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커피 주문 시 당을 빼거나 적게 요천한다. 무가당 차, 저당 우유, 탄산수 등 저당 음료를 선택하자. 저녁이 되면 야식이 아른거리고 고당분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섬유질, 단백질 및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다양한 음식을 미리미리 섭취해 두자. 설탕 함량이 높고 가공된 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 과일, 견과류, 씨앗, 채소, 후무스 등의 스낵을 선택한다. 가능하면 무설탕 제품을 우선시한다. 예를 들어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및 씨드 버터를 먹는다. 단맛을 내고 싶다면, 과일이나 꿀과 같은 천연 재료를 통해 직접 단 조절한다. =============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요즘 무설탕이라는 표시가 많은데. 그것도 당은 항상 들어 있는것 같아요. 첨가물주의 필수인거 같죠?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