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팩트 바 퍼지브라우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임팩트 바 퍼지브라우니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번 등급제 집계 제외 기준 바뀐거 있나요?
어제는 못보고 오늘 자세히 공지 내용 봤는데..보니까 집계 제외기준 바뀐거 있나요? 기존 내용과 같아 보여요~ 혹시 새롭게 바뀐 내용이 있나용? 암튼 양질의 글을 올리되.. 도배글이나 사진만 올리거나 운영 기준과 다른 내용은 제외된다.. 이거죠? 이번 소통도 힘내보아요~
우리화이팅
소나기가 한바탕 쏟아졌네요
그래서 커피 마시러 나가는 길이 덜 더워요 집에서 마실까 하다가 중딩이 숙제를 식탁에서 한다길래 집안일 미루고 나왔네요 한잔 마시고 점심 메뉴로 스파게티 해달라니 마늘빵 구울 바게트나 사오려고요
당근쥬스쪼아
바싹씨앗강정
KKK용식이22
바나나 섭취
바나나 섭취 (칼로리) 1개 ( 껍질 제거) 70kcal (효능) 탄수화물, 섬유질 풍부 포만감 있어 다이어트간식의에 최고, 소화와 영양소 공급에도 좋으니 꾸준히 챙기면 좋아요 (주의점) 마그네슘이 다량함유 공복 섭취 시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 무기질 불균형 현상이 생길 수 있음 * 신장이 안 좋으신 분, 저혈압 있으신 분은 공복 섭취 가능한 피하는게 좋음.
미주장
(캐시홈트)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운동
(캐시홈트)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운동 (꿀팁)
미주장
제로칼로리 미에로화이바
미에로화이바 갈증날 때 마시면 안 달고 개운해서 자주 사먹었는데 이제 보니 제로칼로리가 나왔더라구요! 거기에 탄산까지 추가로 첨가되었어요ㅎㅎ 제로칼로리 미에로화이바는 350ml에 40kcal여서 이고 식이섬유도 풍부해서 기분 좋게 마실 수 있는 음료라서 추천합니다!!
혬2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진짜 먹는샘물로 만든 톡쏘는 탄산수 제로칼로리 라인바싸 소개합니다. 평소 다이어트로 사이다, 콜라를 멀리하고 있어요. 그래도 톡쏘는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럴 때마다 마시는 제로탄산수이에요. 하루의 피로를 씻어 주는 저만의 힐링템입니다. 라인바싸는 다양한 맛이 있지만 그중 파인애플맛이 제일 좋아요.
행복한집2
제로칼로리 간식추천! 죠스바와 밀키스🤍
제로칼로리 음료를 주로 많이 마시는 저는 오늘도 제로칼로리 간식을 두개나 먹었어요😖 첫번 째는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죠스바에요. 여름이라 시원한 아이스크림 너무 땡기는데 수박바도 있는데 저는 제로 죠스바 러버에요! 기존 아이스크림과 별다른 차이가 없어서 이게 제로인가? 싶은 생각이 들정도로 맛있었어요! 두번째는 밀키스 제로입니다. 당류 1g 제로 음료에요~ 많은 제로 음료중에 밀키스 제로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 제로콜라보다 밀키스 제로 한표요!
sunmi9333
엘바트 황도 삿는데 달지않네요 ㅠ
특이라 사이즈도 굵고 탱탱해보였는데 아직 후숙이 안되어서 맛이 그닥이네요 ㅠ 말캉해지면 당도가 올라갈까요??
달나라토끼55
우육면과 바지락볶음
명동 나간 김에 우육면과 바지락 볶음 먹고 왔습니다. 바지락볶음에는 삶은 면을 추가해서 드시면 일품입니다.
밥잘먹고잠코자자
8/1(목)발바닥 마사지 효과🦶
발은 우리 몸의 기초를 이루는 부위로, 하루종일 체중을 지탱하고 다양한 활동을 수행합니다. 따라서 발건강을 유지하는 것은 전신 건강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칩니다. 🔹️통증완화 발바닥 마사지는 발의 근육과 인대를 자극하여 통증을 줄여줍니다. 특히, 족저근막염과 같은 만성 발바닥 통증을 겪는 사람들에게 효과적입니다. 🔹️혈액순환 개선 발바닥을 자극함으로써 혈액순환을 촉진합니다. 이는 발의 붓기와 피로를 줄이고, 전반적인 건강을 향상시킵니다. 🔹️스트레스 해소 발에는 많은 신경 말단이 존재하며, 이 부위를 마사지 하면 신경계를 진정시키고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습니다. 발마사지 후에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긴장이 풀리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연성 향상 발의 근육과 인대를 풀어주어 유연성을 증가시키고, 발의 움직임을 보다 자유롭게 만듭니다. 이는 부상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
냥식집사
바닥이 뚫린 전망대🩵
바닥이 뚫린 전망대네요 ㅎㅎ 날이 좋아서 바다도 엄청 잘 보여요 요즘은 이런 바닥보이는거 안무섭네욬ㅋㅋㅋ 나이들어서그런가..
구룸구룸
파바 빵~
어제 두개 샀는데... 아들이 안먹어서 결국 남은 빵은 제 뱃속으로 들어가요
불곡산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 씨없는 수박바 제로칼로리~~~
더운 여름철에는 아무래도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땡기죠...ㅎ 아이스크림이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 먹기가 부담스럽죠~~~ 그럴땐 달달한 씨없는 수박바 0칼로리로~~~ 수박바와 함게 죠스바 , 스크류바도 제로칼로리 제품이 있어 나른하고 졸리는 여름날 오후에 함께 먹으면 잠도 깨고 좋아요...^^ 더운 여름철을 시원하고 달달한 수박바, 죠스바, 스크류바 제로칼로리 아이스크림으로 모두 모두 건강하게 보내시길요...^^
바다사랑태양
캐홈챌 1일차 타바타 운동해줬어요
에어컨도 끄고 선풍기 바람으로. 땀날때 더 육수물을뽑아줬어요 ㅎㅎ
껌씹는여우
아침부터 바쁘네요
머가 이리 바쁜지 ㅎ 물한잔 마시고 하루 시작합니다 새달 8월엔 행복한 일만 있으시길요
수국이
(캐시홈트)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운동
(캐시홈트)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운동 (꿀팁)
미주장
바나나 하나씩 배분 ㅎ
먹고 싶어도 바나나 단내만 먹고 패스 ㅎ 독서실 다녀온 애들 하나씩 배분했어요 트레이더스에서 산 바나나 싱싱하고 크고 맛있대요
우리화이팅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요즘 간식에 이것 들어가면 대박”… 두바이 초콜릿 덕에 피스타치오 간식 봇물 피스타치오맛 간식들 연이어 출시 해태, 피스타치오 홈런볼·오예스 출시 아티제 빙수, 스타벅스 크림 콜드브루 선보여 피스타치오 수요 높아지면서 품절되기도 (왼쪽부터) 해태제과 오예스 피스타치오, 홈런볼 피스타치오. [사진 = 해태제과 제공]© 제공: 매일경제 두바이 초콜릿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피스타치오가 함유된 간식들도 ‘우르르’ 쏟아져 나오고 있다. 두바이 초콜릿 안에 들어있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 소비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것이다. 28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최근 피스타치오 맛 과자, 커피 등 먹거리가 연이어 출시되고 있다. 해태제과는 최근 홈런볼 피스타치오 개발을 마치고 판매에 돌입했다. 기존 홈런볼에는 초콜릿이 들었으나, 이번 출시된 신제품에는 과자 안에 피스타치오 크림이 들어있다. 온라인이나 대형마트, 편의점에서 구입할 수 있고, 4개입 번들 기준 6240원이다. 앞서 해태제과는 대표 과자인 오예스 피스타치오 맛을 지난 6월 출시했다. 오예스는 빵 사이에 마시멜로가 아닌 초코크림이 들어있어 부드러운 식감에 크리미한 맛을 더한 과자다. 오예스 피스타치오는 초코크림 대신 피스타치오 크림을 넣었다. 또한 빵 부분에는 피스타치오 분태가 콕콕 박혀있다.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시원한 먹거리 수요가 늘고 있는 가운데, 피 스타치오를 활용한 빙수도 새롭게 출시됐다. 카페 브랜드 아티제는 최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시즌 한정 빙수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빙수는 부드러운 우유 얼음 위에 피스타치오 크림과 견과류 토핑을 듬뿍 올렸다. 고품질 피스타치오 생크림을 직접 블랜딩해 부드러운 풍미와 피스타치오 특유의 향이 특징이다. 해당 빙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만 판매된다. 스타벅스는 크림 콜드 브루에 피스타치오를 넣은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를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크림 콜드 브루’는 초록빛 비주얼이 인상적인 음료로, 고소한 풍미의 피스타치오 크림이 진한 콜드 브루와 어우러져 부드러우면서도 깔끔하게 즐길 수 있는 음료다. 특히 음료를 마실 때마다 씹히는 고소한 피스타치오 토핑이 음료의 풍미를 극대화한다고 스타벅스는 설명했다. 이처럼 피스타치오를 활용한 상품이 연이어 출시되면서 피스타치오 수요도 늘고 있다. 이에 따라 피스타치오 가격도 크게 뛰었다. 제과·제빵 재료를 전문적으로 판매하는 온라인 쇼핑몰 기준 탈각 피스타치오 1㎏은 3만원에서 비싸게는 6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스타치오를 가루 낸 분태는 3만~4만원대고, 페이스트는 1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 대개는 품절 되거나 구매 수량을 제한한 곳도 있다. 한편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는 나날이 커지고 있다. 이달 초 편의점 CU가 선보인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은 편의점에선 구매하지 못할 정도로 품절 대란을 일으키고 있다. 출시 가격이 4000원이지만, 온라인에서는 최대 2배 가격에 팔릴 정도다. 변덕호 님의 스토리
뽀봉
바나나쉐이크 만들어 먹어요
얼려놓은 바나나에 우유를 부어 믹서에 갈았더니 시원한 쉐이크가 만들어졌어요~
라라스칼렛
(인슐린주사) 주삿바늘이 무서워요. 인슐린 주사 대체할 수 있는 것 없나요?
Q. 주삿바늘이 무서워요. 인슐린 주사 대체할 수 있는 것 없나요? A.인슐린펌프를 아시나요? 인슐린을 자동으로 주입해주는 인슐린펌프라는 치료법이 있어요. 복부에 작은 바늘을 꽂아두면 기계가 알아서 인슐린을 주기적으로 주입해주는 방법이에요. 여기에서 더 나아가,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펌프를 결합해 만든 ‘인공췌장’이라는 치료 방법도 있어요. 매번 채혈해 혈당을 측정하지 않아도, 기계가 자동으로 혈당을 측정한 뒤 인슐린 주입이 필요할 때마다 인슐린을 주입하는 방식이에요. 다만, 바늘이 꽂힌 부위에 감염이 일어날 수 있고 상대적으로 비용이 많이 든다는 등의 단점이 있기도 해요. 아직 1형 당뇨 환자에게만 건강보험이 적용되지만, 필요한 인슐린을 정확하게 주입할 수 있고, 매일 스스로 주사하지 않아도 된다는 편리함 때문에 많은 주목을 받고 있어요. 이런 다양한 치료법에 대해 주치의와 한 번 얘기 나눠보세요. 한 줄 요약 : 당뇨 환자 편의성을 고려한 다양한 치료법이 개발되고 있어요! #인슐린 #인슐린펌프 #인공췌장 #연속혈당측정기
뽀봉

체리콕 쮸쮸바♡
저 어렸을때 체리콕 엄청 유행했었는데 체리콕 쮸쮸바가 있네요~♡ 우와 맛있어여♡ 아들이랑 데또하고 너무더워서 쮸쮸바 올만에 먹었어요~
나는무너
다이어트 76일차 인바디 변화...
나이 81년생...키 185cm에 무턱대고 먹던 시절 92kg를 유지하다보니 앉을때마다 뱃살때문에 짜증이 나서 급작스럽게 다이어트 시작 한지 76일째... 런닝머신 공복으로 아침에 40분 정도 거의 매일 달려주고 있는데 체지방만 빠지고 있는거 같아서 잘되고 있는거 같긴한데 내장지방레벨하고 복부 지방은 거의 한달째 정체기네요... 식단은 아침 닭가슴살 위추 / 점심 저녁은 일반식 기존 먹던거에 1/2 ~ 2/3 수준으로 먹고 있는데 식단을 더 조절 하기는 배고파서 안될거 같고하네요.. 구분 05월 15일 07월 02일 07월 30일 전체 감량 체중 92.00 85.70 82.70 - 9.30 골격근량 36.50 35.50 35.80 - 0.70 체지방 27.30 22.70 19.20 - 8.10 단백질 12.70 12.40 12.50 - 0.20 무기질 4.47 4.36 4.46 - 0.01 체수분 47.50 46.20 46.50 - 1.00 내장지방레벨 12.00 9.00 8.00 - 4.00 복부지방율 0.99 0.92 0.90 - 0.09
오소리
속편한 샐러디 바질 치킨랩
오늘은 간편히 샐러디에서 바질치킨랩을 주문하여 먹었습니다.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바질이 내용물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지라,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제품입니다. 바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강추드립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뻑뻑할 수 있으니, 음료와 같이 먹는 것을 추천드려요. 양이 생각외로 양이 많아 하나는 점심에 먹었고, 하나는 간식 혹은 저녁으로 먹으려 합니다.
평송가성
덧바르기
어제 화상 입고 나서 수영장 못 들어가고 의자에 앉아서 구경 하네요. 긴팔 입고 나왔지만 선크림 으로 한번더 발라줬어요
로블ㅎ
한층 로맨틱한 여름 제주도"... 8월 제주 해바라기 명소 BEST4
8월은 1년 중 가장 뜨거운 타오르는 달이지만 그만큼 자연의 생생한 풍경들을 만나볼 수 있는 달입니다. 무엇보다 휴가철이기에 설레이는 마음을 감출 수 없는데요. 오늘은 휴가철 가장 많이 방문하시는 국내 여행지 제주도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어주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 4곳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월 가장 해사하고 타오르는 해바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도 떠나보길 바랍니다. 고흐의정원 - 제주 제주시 애월읍 애월해안로 656 - 매일 09:30-18:30 -입장료 성인 12,000원 소인 8,000원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 고흐의 정원입니다. 제주 고흐의정원은 미로정원, 파충류관, 3D 착시 아트관, 고흐의정원 카페, 해바라기 꽃밭까지 고흐에 관련한 작품들을 활용한 볼거리와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인데요. 파충류관에서는 파충류를 직접 만져보는 체험과 고흐의 작품들을 미디어 아트 AR등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어 2시간은 훌쩍 흘러가는 제주 실내 명소로도 추천드리는 고흐의 정원입니다. 특히 해바라기 꽃밭은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큰 키의 해바라기 군락으로 곳곳에 포토스팟이 있어 인생사진을 남기기 좋은데요. 고흐의 정원은 온라인으로 사전 예매(할인 예매처 바로가기) 할 경우 저렴하게 입장 가능하며 또 인근 섭지코지와 성산일출봉도 가까워 함께 방문하면 좋은 8월 제주 가볼만한 곳입니다. 서우봉 - 제주 제주시 조천읍 함덕리 169-1 유채꽃명소로도 잘 알려진 서우봉은 여름이면 유채꽃 뒤를 이어 해사한 해바라기꽃이 만개합니다. 서우봉 해바라기 스팟은 입구에서부터 불과 도보 10분정도 소요되어 부담없이 누구나 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서우봉에 해바라기 스팟에서는 만개한 해바라기와 함께 에메랄드빛 함덕해수욕장과 새하얀 백사장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어 여름철 가볼만한 제주 명소로도 추천드립니다. 또 일몰 명소로도 유명한 서우봉이니 핑크빛 제주 노을과 타오르는 해바라기를 여유롭게 노을을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 - 제주 제주시 번영로 854-1 - 매일 09:00-19:00 - 입장료 : 개화시기 5,000원 / 개화 전,후 시기 3,000원 제주 대표적인 해바라기 명소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입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원은 무려 1만여 평 농지에 성인 키를 훌쩍 넘는 해바라기 75만송이를 만나볼 수 있는 제주 해바라기 명소입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에서는 해바라기 개화시기를 조절하여 1,2,4구역은 7월 중순까지, 3구역은 7월말-8월초까지 해바라기를 관람할 수 있습니다. 김경숙 해바라기 농장는 입장료를 지불하면 입장권과 함께 농산물 교환권이 함께 제공되어 해바라기 농산물 또는 아이스크림, 음료, 해바라기씨로 교환 가능해 눈과 손까지 든든한 제주 8월 가볼만한 곳입니다. 제주 항파두리 항몽유적지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항파두리로 50 고려시대, 몽골의 침입에 마지막까지 항전했던 삼별초의 흔적이 남아있는 항파두리 항몽유적지는 제주 공항 인근 숨겨진 제주 꽃 명소입니다. 봄에는 유채꽃 여름에는 해바라기, 수국 가을에는 코스모스 등 다양한 계절 꽃이 심어져 있어 제주의 4계절 풍경을 즐길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이면 길쭉한 해바라기들이 시원한 풍경을 연출해 멀리 보이는 제주 공항의 비행기와 함께 비행기 샷까지 남길 수 있어 특별합니다. 무엇보다 무료 입장이 가능하며 유적지 내에 전시관과 기념비,토성등의 유적들도 함께 만나볼 수 있어 역사적 의미가 있는 제주 명소입니다.
핑크한울이
제로칼로리_밀키스 제로, 미에로 화이바 스파클링 제로
다들 제로 칼로리 음료 많이 드시죠? 사실 콜라는 제로 음료가 좀 아쉬운 점이 있는 거 같아요~ 그런데 밀키스는 제로 음료와 그냥 일반 음료와 차이가 거의 없는 거 같아서 추천합니다. 사실 제로 칼로리라고 해도 우리 몸에서 섭취를 하면 과도하게 단맛을 낼 수 있는 물질이 들어있는 것은 맞으나 탄산이 너무 먹고 싶을 때 그것을 참으면서 넘기기 보다는 일정하게 먹고 싶을 때는 먹으면서 꾸준하게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너무 좋을 거 같습니다. 다들 화이팅!
고민기
누가바 ^^
누가바 먹어요 적당히 달고 고소해요
이닝지아
피부 탈까 걱정된다면… 선크림 말고 '이 크림'도 바르세요
피부 탈까 걱정된다면… 선크림 말고 '이 크림'도 바르세요 미백크림은 자외선 자극을 받았어도 피부가 덜 타도록 돕는 역할을 피부가 덜 타도록 자외선에 타버릴 피부가 신경 쓰인다면, 선크림뿐 아니라 미백 크림도 챙겨 바르는 게 좋다. 미백 크림은 피부가 자외선에 노출된 후 덜 타도록 돕는다. 피부가 자외선에 자극받으면 티로시나아제라는 효소가 멜라노사이트라는 세포에서 티로신 단백질을 산화한다. 티로신이 피부를 어둡게 보이게 하는 성분인 멜라닌 색소로 바뀌며 소위 '탄 피부'가 된다. 미백 크림 속 성분은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한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이 이미 만들어진 멜라닌 색소를 분해하진 못하지만, ▲티로시나아제를 억제하거나 ▲티로신 단백질 산화를 막거나 ▲이미 생성된 멜라닌 색소가 각질형성세포로 넘어가는 과정을 억제해, 멜라닌 색소 생성을 예방·환원되도록 돕는다. 이미 멜라닌 색소 생성으로 색이 입혀진 피부 세포는 약 30일에 걸쳐 각질층으로 올라오고, 각질이 돼 떨어져 나갈 때까지 피부색은 어둡다. 미백 크림을 바른다고 즉시 효과가 나타나지 않는다. 각질층이 탈락하는 피부 주기에 따라, 바른 후 약 한 달 뒤부터 효과가 나타난다. 6개월 이상 꾸준히 사용하면 효과를 확실히 인지할 수 있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은 자외선 자극을 받은 직후 사용하는 게 가장 효과가 좋다. 앞서 설명한 것처럼 자외선 자극을 받은 뒤 멜라닌 색소가 생기는 과정을 방해하거나, 기저층에 생긴 멜라닌 색소가 각질층으로 올라오지 못하도록 막기 때문이다. 외출 전·중에는 자외선 차단제를, 자외선을 많이 쬔 날 당일 저녁에는 미백 기능성 화장품을 바르면 가장 좋다. 미백 기능성 화장품이 햇빛에 직접 노출되면 미백 성분 활성도가 떨어질 수 있으므로, 외출 전 미백 기능성 화장품을 발라야 한다면 그 위에 자외선 차단제를 덧바르길 권한다. 한편,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미백 성분으로 등록된 물질로는 ▲비타민C 유도체 4종류(아스코빌글루코사이드, 아스코빌테트라이소팔미테이트, 에칠아스코빌에텔, 마그네슘아스코빌포스페이트) ▲나이아신아마이드 ▲알부틴 ▲알파-비사보롤 ▲닥나무추출물 ▲유용성감초추출물 등이 있다. 미백 효과를 낼 수 있다고 증명된 함량만큼 들어있는 제품만 식약처의 승인을 거쳐 '미백 기능성 화장품'으로 명시할 수 있다. 이외 성분만 포함된 화장품이라면 미백 효과를 기대하기 힘들다.
핑크한울이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커피는 언제가 좋아?
오렌지주스는 식사 후 바로 ‘쭉’… 커피는 언제가 좋아? 철분이 부족하면 안색이 나빠지고 쉽게 피곤해진다. 두통이나 현기증도 자주 찾아온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건 물론. 성장기 어린이라면 신체적, 정신적 장애도 생길 수 있다. 철분은 쇠고기 등 육류, 홍합 등 어패류, 그밖에 달걀노른자, 마늘, 쑥, 냉이, 건포도 등에 풍부하다. 한 가지 명심할 것은 식사 때 어떤 음료를 곁들이냐에 따라 철분 흡수율이 높아지기도 낮아지기도 한다는 점이다. 뭘 마셔야 철분 흡수를 도울 수 있을까. 방해하는 음료는 또 뭘까. 호주 정보 매체 ‘더 컨버세이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철분 흡수 돕는 음료 비타민C가 풍부한 음료가 좋다. 오렌지주스가 대표적이다. 스웨덴의 예테보리대 연구팀은 비타민C 100㎎이 철분 흡수율을 네 배로 높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오렌지주스 한 잔이면 비타민C 100㎎을 얻을 수 있다. 채식을 선호하는 경우, 더 신경을 써야 한다. 고기 등 동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에 비해 곡류나 견과류 등 식물성 식품에 들어 있는 철분은 상대적으로 흡수가 어렵기 때문이다. 비타민C는 이런 식물성 철분의 흡수를 돕는다. 오렌지주스 외에 토마토주스, 자몽주스 등에도 비타민C가 풍부하다. ◇방해하는 음료 차는 철분 흡수를 방해할 수 있다. 철분 흡수를 막는 탄닌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차 한 잔을 마실 경우 철분 흡수율은 75~80%까지 감소한다. 커피도 마찬가지. 커피에는 탄닌에 더해 비슷한 작용을 하는 클로로겐산까지 들어 있다. 아무리 그래도 커피를 포기할 수는 없다면. 섭취한 음식이 완전히 흡수된 다음, 그러니까 식후 2시간이 지난 다음에 마시는 게 좋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100만 송이 해바라기, 80종 야생산바람 쐬며 꽃구경 어때요
해수욕장 말고 서늘한 고원 지대로 피신하는 것도 좋겠다. 등산이 아니라 자동차 몰고 휘파람 불며 찾아갈 수 있는 고원지대 말이다. 이를테면 강원도 정선, 태백 같은 곳. 함백산 만항재 자락에는 형형색색의 야생화가 흐드러졌고, 구와우마을에는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지난 25~26일 두 지역을 방문했다. 선선한 산바람 쐬며 꽃구경을 하니 열대야가 기다리는 서울로 돌아가기가 두려웠다. 200종 야생화 사는 산상의 화원 강원도 정선과 태백, 영월에 걸쳐 있는 함백산 만항재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갯길이다. 백두대간 자락 함백산(1573m)은 한국에서 여섯 번째로 높은 산이다. 함백산 팔부능선 자락 만항재(1330m)는 한국에서 자동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다. 바로 이곳이 약 200종 야생화가 자라는 천상의 화원이다. 여름에만 70~80종 야생화가 꽃망울을 터뜨려 더위에 지친 사람을 반긴다. 만항재 산상의화원에서 꽃을 보는 사람들. 동자꽃, 노루오줌, 말나리, 둥근이질풀 등이 한 데 어우러져 있다. 방문객이 많이 찾는 야생화 군락지는 하늘숲정원과 산상의화원이다. 하늘숲정원은 오는 7일까지 이어지는 ‘함백산 야생화축제’의 주 무대다. 쉼터를 넓게 조성했고 포토존도 많다. 그래서인지 조금 어수선하다. 2차선 도로 건너편 산상의화원으로 가면 딴 세상이 펼쳐진다. 일본잎갈나무가 가지런히 도열한 산기슭이 온통 꽃밭이다. 기역 자로 허리를 구부리고 꽃송이에 눈을 맞춘 사람들은 꽃에 감탄하느라 바쁘다. 꽃만큼 화려한 사향제비나비와 뒤영벌이 분주히 쏘다니며 숲의 활기를 더한다. 산림청 김명호(62) 숲 해설가는 “산상의화원은 과거 무연탄을 캐던 곳”이라며 “폐광 이후 1970년대에 침엽수를 집중 조림한 뒤 온갖 야생화가 피었다”고 설명했다. 만항재 야생화 군락지에는 화려한 곤충도 많다. 말나리꽃에 앉은 사향제비나비. 가지 하나에 수많은 꽃송이가 핀 개구릿대. 긴 장마와 기후 위기 탓에 개화 상태가 예년만 못하고, 난초과 식물을 무단 채취하는 이들이 부쩍 늘었단다. 그래도 산상의화원은 꽃 대궐이라 할 만했다. 주홍빛 동자꽃과 말나리, 보랏빛 노루오줌, 분홍빛 둥근이질풀, 하얀색 까치수염과 개구릿대가 많이 피어 있었다. 이왕이면 각각의 꽃과 만항재 생태에 대한 설명을 들어보자. 산림청 숲 해설가 3명이 상주한다. 야생화는 자세히, 오래 보아야 사랑스럽다. 100만 송이 해바라기 만개한 마을 만항재를 내려와 태백 구와우마을로 이동한다. 백두대간 줄기에서 낙동정맥이 갈라지는 해발 850m 구릉에 자리한 마을이다. 고 김남표 고원자생식물원 대표, 황창렬 해바라기문화재단 대표 등 태백 토박이가 만든 축제가 올해 20회째를 맞았다. 태백 구와우마을 해바라기 축제장을 찾은 반려견의 모습. 해바라기 축제는 요란하지 않다. 6만6000㎡에 달하는 밭을 거닐며 꽃을 감상하면 된다. 아이 얼굴만 한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일제히 동쪽 하늘을 향해 고개를 치켜든 모습 자체가 장관이다. 어린이집을 운영하며 꽃밭을 가꾸는 황창렬(62) 대표는 “아이들에게 노란 세상을 보여주는 것만으로 큰 선물을 주는 셈”이라며 “자연에서 좋은 기억을 얻은 아이들은 살면서 어려움을 만나도 뚫고 나갈 수 있다”고 말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구와우마을 해바라기밭에 약 100만 송이 해바라기가 만개했다. 올해는 개화가 빠르다. 7월 19일 시작한 축제가 8월 15일까지 이어지는데 8월 첫째 주까지 꽃이 가장 화사할 전망이다. 지난 25일 축제장에서 만난 최다은(24)씨는 “3년째 축제를 찾았는데 올해 꽃이 가장 예쁘다”고 말했다.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해바라기 축제장에는 유명 작가의 조각품 12점도 전시 중이다. 서용선 작가의 올라가는 사람. 구와우마을은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꿈꾼다. 꽃밭 곳곳에 거대 조각품을 설치했다. 서용선, 이태량 등 유명 작가가 구와우마을에서 지내며 조각품 12개를 만들었다. 입장료 어른 5000원.
핑크한울이
바나나 초쿄 밀크 쉐이크
알바생 한테 음료 추천으로 바나나 초코 쉐이크 주문 해서 마셨어요. 코코넛 커피는 계속 마셔서 이 음료로 주문 해서 마셨는데 단백질 쉐이크 맛이 나네요 ㅎ
로블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