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온 단호박 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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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치킨 & 샐러드 👍
맘스터치 치킨 신랑이 포장해 왔어요~ 저는 닭가슴살 스테이크에 샐러드 먹을려고 준비하다가 치킨 포장해왔길래 치킨도 잘라서 넣었어요~ 은근 배 불러요~ 금방 꺼지긴 하지만.. 포만감이 있어서 좋네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샐러드
요즘 야채 가격이 비싸서 샐러드 팩으로 구매하는게 더 저렴 하네요 ㅎ 주말에 오랜만에 박사믹 글레이즈 랑 무화가 넣어서 샐러드 하려고 구매 했어요
로블ㅎ
단호박구이
아침에 일어나면 공복루틴 부터 챙기고서.. 사과하고 토마토 주스 전날 준비해둔거 꺼내고.. 고구마 에프부터 돌리죠~ 수란은 따뜻해야 맛이좋으니까.. 맨마지막으로 준비하면 끝... 단호박구이는 제것 ㅋㅋ. 전 그냥 먹는 구이가 달고 좋던데요.
뽀봉
샐러드로 배고픈 이겨내봅니다
야채 샐러드 먹고 밥먹어보세요 확실히 포만감있고 배고픈 참을수 있습니다 야채 삻은계란으로 시작해서 밥을 먹습니다 저는 효과 많이 봤습니다
사랑합니다4
저녁은 샐러드로 간단히~!
오늘 먹은게 많아서 저는 샐러드~ 일찍 먹고 주방 닫을려구요~ 닭가슴살 큐브 넣어서 먹으니 포만감이 좋아요 배는 금방 꺼진다는 단점은 있지만... 하루가 정말 시간이 빠르네요~ 퇴근 조심히 하시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아침메뉴 샐러드
아침식사는 매일 그릭요거트와 샐러드로 먹었어요 오늘도 먹었어요 30분내로 화장실 가게되네요
마음그릇
수요일 아침 샐러드 샌드위치 도시락
다시 400g이 쪘어요. 어제 아침 먹고 먹은 시리얼이 가장 큰 문제였던 거 같애요.😅 오늘 아침은 다시 어머니랑 6시대 아침 산책 나가기 시작한답니다. 아침에 홈트하고 도시락으로 샐러드랑 어저께 익산동에 갔을 때 사온 소금빵 2개 남은 걸로 소금빵 샌드위치 2개 만들어서 챙겨서 나갔어요. 성북세무서 옆 공터에서 아침 상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넣고 토마토 사과2개 넣고 어제 만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어제 저녁에 동생 먹고 남은 삼겹살 네 조각(먹을 때는 거의 라떼 다 주고 난 한 조각정도만)도 넣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답니다. 샌드위치는 소금빵 반갈라서 야채믹스와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얇게 썰어서 조금 넣고 양배추라페 듬뿍 넣고 마무리했어요. 햄이나 치즈 생각을 했는데 소금빵이 버터가 많으니까 없어도 될 거 같더라고요. 오늘 도시락은 엄마와 나도 맛있게 잘 먹고 우리 라떼까지 삼겹살과 빵 얻어먹어서 잘 먹었답니다. 산책 시작할 때 라떼. 오늘 산책은 어머니가 좀 빨리 들어가자고 하시고 저도 그렇게 썩 몸이 좋진 않아서 식자재마트만 들렸다가 얼른 집에 왔답니다. 그래서 7000보밖에 못 걸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샐러드
샐러드.먹어요 안에 든 이 밥이 너무 맛있어요 보니까 밥에 여러가지가 섞였는데 꼭꼭 씹으면 고소하고 담백해요
현유리
아침엔 홈트로 시작. 점심 샐러드식.
샐러드로 한끼는 가볍게먹기.
cogo092
월요일 아침 샐러드랑 초코케이크
100g이 오히려 쪘어요. 견과류 간식이 또 큰 영향을 줬나 봅니다. 아침 먹고 견과류간식 먹고 그걸 점심으로 치고 쭉 안 먹었는데도 소용이 없네요. 하긴 좋지 않은 식단이 몸에 무리를 줄 것 같긴 했는데 이렇게 결과로 돌아오네요.😆 그래서 오히려 스트레스가 쌓여있답니다. 오히려 어제 우리 꽃가게로 초코케익이 들어왔는데 그거 아침으로 먹으려고 생각했어요 아침에 엄마랑 산책 나가서 우리 꽃가게 가서 월요일마다 현대 배달하는 거 하나 얼능 하고 챙겨온 샐러드와 같이 초코케익을 레몬 탄산수랑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당근 오이 파프리카 토마토 사과 자두 귤 넣고 돼지고기 육전(단백질 맞겠죠?) 2개 잘라 넣고 찰옥수수와 견과류 조금 뿌리고 애사비드레싱 넣었어요 레몬탄산수는 탄산수에 레몬청 조금만 넣었네요. 달진 않았어요. 레몬향이 나고요. 이런 케이크류는 정말 오랜만에 먹는 거 같네요. 빵은 먹었어도 케이크는 진짜 손도 안 댔는데 포만감는 조금 약하겠지만 스트레스해소용으로는 괜찮겠죠? 너무 출혈이 큰가? 마음 챙김 할 때 라떼에요. 잠을 못 깨서 꿈벅꿈벅 쳐다보는데 25분 안에 이렇게 나왔네요. 우리 라떼 좀 어리둥절하겠죠?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공복 운동후 식사 그레인보우 🎃단호박 참치깻잎쌈 오늘도 그레인보우 단호박으로 레시피 만들었어요. 아침 운동후 깻잎을 사와서 살짝 데친후 참치살과 짜지 않게 만든 참치쌈장을 넣고 쌈으로 말았어요. 고소한 참치를 고명으로 한번더 올려 줬습니다. 기름 쭉 빠진 참치살이 고소해서 6개 다 먹어 버렸네요~ 깻잎쌈이 호박잎 보다 먹기에 부드럽고 향도 좋더라구요
레몬그린
샐러드
소시지 계란 샐러드 입니다 아침으로 추가해서 먹었어요
현유리
샐러드
샐러드로 가볍게 아침 때웠습니다 배는 안차도 가볍게 먹으니 속은 편하네요 점심은 뭐먹을지 고민중
훔훔
샐러드도 더해야죠🤭🤭
샐러드도 잇더요💕 오늘은 닭가슴살 & 야채샐러드로 냠냠해봐요 😆 닭가슴살두 질기지않규 약간 소스가 겨자소스같은거라 맛나네용 ㅎㅎ
자스민꽃
헬시딜 샐러드 채소 재재재구매
샐러드 채소 구입한거 다먹어서 주문했어요 추석연휴 마지막날 주문했는데 다음날 발송해서 오늘 도착했네요 배송도 빠르고 신선한 샐러드 채소 포인트로 구입해서 기분 좋네요 확실히 보상이 줄었나봐요 열흘에 한번 정도 주문하는데 주문하고 나서 포인트 잔액이 이렇게 적게 남은건 처음인듯 ㅠㅠ
훔훔
아침은 샐러드랩 ❤️
저눈 오늘 아침은 조금 간단하게 먹으려구요~~~ ㅋㅋ 또띠아위에 단호박&닭가슴살 넣어서 롤 처럼 돌돌말아먹어용 ❣️
자스민꽃
샐러드
아점으로 가볍게 샐러드 🥗 먹었네요. 낼은 비가 오면 기온이 조금 내려가겠죠? 더버서 샐러드가 잘 넘어가네요~^^
파인호랭이
오늘의 샐러드
오늘 브런치로 샐러드 했어요 식당마다 샐러드 스타일이 다 달라서 먹는 재미가 있네요
알비나2
단호박튀김
단호박 넣고 감자랑 양파 넣고 단호박 튀김 만들었어요 기름진게 먹고싶어서 튀겨봤는데 너무 달고 맛있어요
쉬림프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공복 운동후 식사 🍤새우리조또와 샐러드 🥗 새우와 야채를 넣고 볶음밥을 만들고 파스타소스 모짜렐라치즈 올려서 리조또로 만들었어요. 치즈아래 새우와 파스타소스까지 당연히 맛있습니다. 양배추 슬라이스 에프에 구운 고구마 방금 삶은 계란까지 올려 샐러드로 같이 먹어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도시락(샐러드 전 잡채)
오늘 아침은 그대를 유지합니다. 오늘도 찔 수 있지만 유지했던 거에 너무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 합니다. 다시 6시 때 엄마랑 라떼랑 일찍 아침 산책갈 거라 도시락 챙겼어요. 샐러드와 집에 잡채랑 전읗 좀 데워서 담았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와 배추 조금 당근 파프리카 조금 넣고 사과 2쪽 오이 하나(이건 엄마 것) 자두 맵게 넣고 수박 얹고 차지키소스도 올렸어요. 애사비 드레싱 뿌렸고 토핑은 패스😅 잡채는 후라이팬에 물만 더해 살짝 볶아서 밖에서 먹을 때 불편하니까 2개로 나눠 담았고요. 전는 돼지고기육전 하나, 고구마전 하나! 새송이전 2개, 팽이버섯전 하나, 깻잎전 하나, 고추전 하나 전자레인지에 데워서 그냥 짤라서 갖고 왔는데요. 엄마는 생각이 없다고 팽이버섯전 한쪽만 드시고 저도 샐러드 먹다가 단백질 추가로 같이 먹다가 3분의 1 정도 남겨서 다시 가져 가네요. 좀 있다 간식으로 먹을 거 같애요. 이렇게 추석 음식으로 창덕궁옆 원서 공원에서 30분이나 시간 들여 먹었어요. 사실은 엄마는 진작 다 드셨고 나는 샐러드 먹는다고 시간을 썼죠. 오늘도 맛있는 아침이었네요. 마음 챙김할 때 우리 라떼에요. 우리라떼는 목을 저렇게 스트레칭처럼 길게 펼쳐놓고 자요. 그게 편한 거겠죠? 산책 막 나왔을 때 라떼. 누나가 사진 한 번 찍자고 그렇게 얘기를 하니까 살짝 앉아주면서 혀를 날램거리네요. 근데 그 모습도 귀여워요. 완전히 콩깍지가 씌웠죠?😅😁
성실한라떼누나
아침식사 샐러드
추석에도 샐러드 아침에 먹었어요
마음그릇
단호박이 아니랍니다~
바닷가에 애들 보고 있는데 엄마가 나오시더니.. "이거 달아~ 얼른 먹어봐" 응??? 단호박이야??? 물었더니 메론이래요 ㅋㅋㅋ 보통 흰색이나 초록빛 감도는 메론만 먹다가.. 노란빛 메론은 또 낯설어요 딱 보니 단호박인줄... 맛은 아주 달달한 메론이네요~ 추석때 선물로 받으신 칸달로프 고당도 멜론이래요;;; 해가 지네요~~ 마지막으로 딸이 엄마는 커피 너무 좋아하니까 만들왔다는 조개 라떼....😅😅 테크아웃해서 숙소로 돌아갑니다. 🫢 저녁 맛있게 드세요 💓
우리화이팅
아침식사 샐러드
아침식사는 샐러드로 했어요 남편이 본인 밥 먹고나서 뺏어 먹었어요
마음그릇
샐러드 먹어요
저는 샐러드 자주먹어요 건강에도 좋고 관리에도 좋은것 같아요
알비나2
샐러드용 야채 손질
매일 아침 먹을 야채 손질해 보관해요 이래야 그나마 시간이 줄어들지요 샐러드도 이것저것 챙겨먹으니 시간이 걸려요
마음그릇
아점으로 샐러드
오늘도 가볍게 아점으로 샐러드 챙겨먹었네요. 아무리 추석전 이라고 하지만 야채값이 장난이 아니네요. 작년에도 비쌌던 기억이 있지만 이번에는 더 심하게 느껴져요...ㅠ
파인호랭이
샐러드
아점으로 샐러드 준비했습니다 딜에서 산 유러피안 샐러드 채소에 오이 토마토 치킨텐더 치즈 넣고 폰타나 저칼로리 파인애플드레싱 둘러서 먹어요 추석연휴라도 집콕 예정이라 배달음식 안시키고 버티는게 목표네요 한동안 배달음식을 너무 시켜먹어서 위가 좀 힘들어하는 기분이라 당분간 다시 집에서 해먹어보려구요
훔훔
샐러드
오늘의 샐러드 소시지 계란 샐러드 먹어요 아삭아삭 좋아요
현유리
토요일 아침1차 집에서 문어샐러드
500g이 빠졌어요. 59.9kg이예요.😅😁 처음에 이 몸무게 왔을 때는 걱정은 했었구요. 다시 왔다 갔다 하면서 더빠졌을 때도 이게 내 몸무게 아니겠구나 싶었어요. 다시 쪘다가 빼서 여기로 돌아오니 이곳을 기준으로 삼아야겠다 싶습니다. 아슬아슬하게 100만 쪄도 60지만 그래도 이게 어딘가 싶어요😁 기분 좋게 아침 샐러드부터 시작했답니다. 어제 늦게까지 계속 비 오고 아침부터도 비 온다는 얘기가 계속 있어서 도시락 싸서 공원에서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더라고요. 엄마랑 빵을 사먹어도 샐러드로 시작해야 될 것 같아 집에서 샐러드를 먹고 나가려고요. 문어샐러드 만들었는데 문어는 한편으로 몰았어요. 엄마는 먹기 싫다고 해서 엄마 쪽에는 과일하고 야채만 있고 내쪽에는 문어랑 다같이 있답니다. 이번 문어는 토마토마리네이드 쪼끔 남아서 소스에 무쳐 올렸답니다. 발사믹 식초와 다진양파 위주라 문어의 비린맛을 잡아줄 것 같았거든요. 맛도 괜찮았어요. 야채는 갖고 있는 야채를 다 넣고 과일은 사과 자두 복숭아 수박 넣고 차지키소스 올리고 토마토 마리네이트까지 더하고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오늘 다시 만든 애사비 드레싱(애사비+ 월남쌈 소스+이탈리안 드레싱+핫소스)으로 마무리해서 신나게 맛있게 먹었네요. 양배추라페는 어제부로 떨어졌는데요. 아직 안 만들고 있어요.😆 만들면 힘들어져서 못 만들고 있는데 추석 장맛날 전까지 만들어야 될 텐데요. 이틀이나 남았어도 걱정은 하고 있답니다. 이틀 동안 일도 해야돼서요. 어제 저녁에 16500보로 라떼랑 마무리 했구요~~ 아침 마음 챙김부터 라떼랑 시작했네요. 라떼는 자고 있는데 이게 뭐지 하고 절 쳐다보긴 했어요. 오늘은 아침 먹고 7시 7분쯤 산책 나왔답니다. 이때만 해도 아직 햇빛도 없고 괜찮았어요. 사실 비가 올 줄 모른다는 걱정에 우산이요 비옷이며 바리바리 챙겼지만 창덕궁 옆에 원서공원 가니까 해가 나서 모자 썼답니다. 당장은 비가 안 올 것 같아서 좋았는데 나중에는 좀 더워졌답니다. 요근래 계속 흐리다가 창경궁 옆에서 다른 곳은 흐린데 파란 하늘이 보여 기분 좋게 찍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공복 운동후 🍽️ 단호박 견과류 스프 🎃
공복 운동후 🍽️ 단호박 견과류 스프 🎃 찐 단호박이랑 우유를 믹서한후 전자레인지에 돌려 스프 상태로 익혀요. 그리고 호두와 아몬드를 넣어 줍니다. 호두 아몬드를 단호박 우유에 같이 넣어서 믹스해도 맛있지만 견과류 자체를 따로 씹는 맛도 좋아요. 간단하게 호박스프로 따뜻하게 먹는 방법입니다. 압력솥에 찐 계란 하나도 든든하게 보충해줘요. 🍚이건 아들 식사 먼저 챙겨 줬어요. 밥을 새로 지어서 닭안심 미역국과 닭가슴살 100그램 챙겨 줬습니다.
레몬그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