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불금 골뱅이 무침~
불금 즐겁게 보내고 계시나요?? 골뱅이 팍팍 무침해서 즐기려구요~ 고단백 저지방으로 체중 조절에도 좋구요 골뱅이의 단백질은 피부노화를 방지하는 점액을 함유하고 있다네요~ 옆에 맥주 있을까요??ㅎㅎ
제벌
새콤달콤 파래 무침~♡
파래는 칼슘.철분 비타민A 비타민C 등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한 건강식 입니다 칼로리가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해 변비 예방에도 좋으며 영양소가 풍부한 파레는 다욧이나 건강생활을 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식품이에요 새콤달콤하게 무침으로 파래 드셔보세요~♡♡
제벌
금요일 걷기 명상
걷기운동으로 산책을 하면서 자연을 감상하고 호흡을 가다듬어 몸과 마음 이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져봅니다.
정수기지안맘
향긋한 냉이 무침 비빔밥 준비했어요.
향긋한 냉이 데쳐 된장과 고추장에 무쳤어요. 양푼에 흰쌀밥 넣어서 참기름 깨 팍팍 뿌리고 비벼서 먹었어요.
정수기지안맘
저녁
저녁은 쪽갈비 시켜먹었어요 비싸지만 캐시로 배민쿠폰 사서 주문해서 부담은 덜했어요 대신 캐시가 훅 줄어들었지만 이러려고 앱테크 하는거죠 쪽갈비는 언제 먹어도 불맛이 예술이네요
훔훔
목요일 마무리
라떼랑 12시쯤 비나 눈 온다고 해서 10시 40분에 나왔답니다. 그런데 벌써 나올 때쯤에는 네이버에 비 온다고 안 되 있더라고요. 아침이랑 벌써 달라졌더라고요. 그래도 혹시 바꿀지도 모르고 다 준비해서 나온 거랑 비 안 온다면 다행이다 생각하고 나왔네요. 내가 몸이 안 좋은지 으슬으슬 추워서 라떼 모자까지 씌워줬는데 라떼는 모자를 귀찮아 하는데 덜 추워서 10분만에 벗겨줬어요. 또 여기저기 라떼랑 걷다가 우리 가게에는 11시 55분쯤 갔고 라떼 거기 있으라 그러고 저 혼자 만보걷기 마무리 하려고 나왔답니다. 동대문에 애견샵 가서 라떼 간식 좀 사오고 1시 30분에 우리 가게에 다시 갔답니다. 가게 가기바로전에 만보를 넘겨서 계단 오르기는 했네요. 금방 일어나 집에 가려고 했지만 걸으면서 왼발꿈치도 너무 아팠고 왼쪽 뺨에 있는 뼈도 아파서 몸이 좀 안 좋았거든요. 가게에서 쉬다보니 거의 50분을 앉아 있었네요. 2시 22분에 나와서 라떼랑 별로 다른 곳으로 안 새고 소나무길로만 해서 집에는 2시 59분쯤 도착했답니다. 들어와서 플랭크 하고 물도 하루 2리터 다 챙겨 먹었답니다. 집에서 조금 더 걷고 오늘은 12,600보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몸무게가57키로달성
지니5263121
마이쮸 무화과맛이 나온다는 소식
무화과 과즙 가득한 쫀득쫀득 마이쮸도 나옴
야고
맛점들 하세요
전 여직원과 김밥 라면 먹었어요 점심 챙기세요
영진왕빠
너무귀엽지요~~~~
어느 식당에 갓는데 거기입구에 너무 귀엽게 앉아잇고 사람도 안피하고식당에서 키우는 냥이더라구요 사진에 여러장 담아왓어요~~~~냥이야 건강해라~~~ 개냥이^^
나나나이쁘니
홈트 마무리
운동끝 홈트 마무리 해야지요 스트레칭을 몸 풀어주고 운동 마무리 하네요~♡
제벌
아이들과 저녁만들기
저는 유부초밥 아들은 두부김치 딸은 김밥 만들기로 저녁을 해결했어요.ㅎ
오드리76
수요일 마무리
오늘 오전에 라떼가 속이 안 좋았나 봅니다. 매일 산책 나가니까 집에서 똥은 잘 안 싸는데 설사를 했네요. 우리 라떼가 갑자기 급했나봅니다. 바로 전에 살짝 힌트를 주긴 했는데 제가 못 알아챘네요. 한 1년 사이에 딱 두 번 정도 이런 일이 있네요.😅 엄마는 출근하시고 동생도 병원 가고 나만 남아서 집 정리하고 12시 39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네요. 한참 돌아서 1시간 만에 우리 꽃가게 가고 거기서 점심 먹고 라떼 놔두고 나는 병원, 은행가서 볼일 보고 다시 가게 가서 라떼 데리고 집에 가려고 4시쯤 나오네요. 근데 라떼가 가게에서 많이 기다리기 심심했는지 여기저기 둘러봐서 70분 만에 집에 갔어요. 아파트 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들어오자마자 옷 갈아입기 전에 플랭크 얼른 했네요. 오늘은 14,000보 걸었어요. 나는 조금 덜 걷고 싶었지만 라떼가 여기저기 맘대로 가는 바람에 좀 더 걸었네요😆😁 물은 들어와서 4컵이나 마셔야 돼서 들어와 1시간 반 정도 지나서야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나라에선 임시공휴일 회사에선 임시휴무일
나라에선 임시공휴일 회사에선 임시휴무일 완전 계탔어요 1월 25일~2월 2일까지 쭈~~~~~~~~~욱 쉽니다 세상에나 이렇게 좋을수가 세상에나 대표님이 이렇게 멋있어 보일수가 세상에나 마상에나 너무 좋아요 꺄~~~~~~~~~
이하린80
아침밥과 점심밥
아침에 김밥 만들어서 먹었어요 너무 늦게 먹어서 아이들이 점심 안먹는다고 했는데 그래도 넘 배고플거 같아서 간식처럼 만들어줬어요 오늘은 좀 춥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한 하루되세요~~!
seabuck
콩나물 국과 콩나물 무침
요리 간단하게 했네요 돌밥 돌밥이네요
수수깡7
아침 샐러드와 카레밥
700g이 빠졌어요. 어제 누워있는다고 점심저녁 다 물만 먹었으니 빠질만 했는데 저번에 회 먹고도 500g 찌더니 이렇게 두끼를 안 먹었는데도 700g만 빠지네요. 요즘은 조금 찌고 조금 빠지는 걸로 몸이 조금 바뀐 것 같아요. 아침에 양배추만 있다고 정신 없었고 겨우 만들고 나서 9시 25분쯤 되서야 샐러드 만들기 시작했네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체썬단감 섞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리 두부4개 귤 딸기3.5개 배치하고 팽이 당근 볶음과 방금 만든 양배추라페 넣고 오늘따라 양배추라페 국물이 많아서 드레싱 대신 양배추 국물을 뿌렸어요. 그리고 중앙에 차지키소스 올리고 건자두 2개,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려서 만들었네요. 우선 딸기와 블루베리까지 넣어서 색깔도 이쁜 샐러드 맛있게 먹었답니다. 샐러드 다 먹을 때쯤엔 배가 살짝 부를 정도였거든요. 그래도 밥 챙겨 먹었답니다. 아침에 엄마도 카레 데워서 햇반에 드셨구요. 조금 남은 카레랑 잡곡밥에 데워서 김치랑 단무지부침이랑 먹었네요. 다 먹고 칼슘 마그네슘까지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율무차 한잔
출근에서 따뜻한 율무차 한 잔 마셔요.
미주장
화요일 마무리
바닥이 척척하고 오전에는 미끄러워서 염화칼슘도 많이 깔려 있을 것 같아 나혼자 11시 50분쯤에 나갔답니다. 이때만 해도 갔다 와서 라떼산책 시키려고 했고 별 문제가 없었는데 산책 나가서 장보러 동대문 근처까지 가서 양파랑 생강 사서 다시 우리가게 왔을 때부터 갑자기 컨디션이 현격히 떨어졌답니다. 몸에 힘이 하나도 없고 걷기마저 힘들었답니다. 엄마 퇴근해서 같이 집에 가는데도 한발 움직일 때마다 힘 빠지는 게 느껴져서 집에 가서 쉬어야 될 거 같더라고요. 그리고 집에서 쉬면 나오기도 힘들고 같아서 무리해서 만 보는 다 걷고 들어왔어요. 아파트 들어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 진짜 딱 맞춰서 들어온 거라 10,400보네요.😅 들어와서도 얼른 플랭크하고 옷 길아 입었답니다. 사실 라떼 산책도 시켜야 되긴 하는데 지금은 도저히 할 수가 없어서 옷 갈아입고 씻고 누워 있었답니다. 누워있으려고 점심도 그냥 패스해버리고 라떼랑 같이 한숨 잤답니다. 한숨 자고 일어나서 이러면 계속 잘 거 같애서 4시 33분부터 4시 50분까지 라떼 산책시켰네요. 음식물 쓰레기 버리면서 아파트 안만 돌아다니고 볼일만 보고 얼른 들어왔답니다. 라떼도 협조적이었네요. 들어와서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어요. 오늘은 11,300보네요 오늘 물 2리터도 챙겼 먹었답니다. 계속 누워 있어서 아무래도 오늘 먹기는 힘들것 같고 내일 아침 맛있게 먹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급 배고파서 당근라페 넣고 휘리릭 만들어 먹습니다 너무너무 맛있게 냠냠 😋
라미에뜨
월요일 마무리
근무 마치고 눈이 온다곤 했는데 비 같은 눈이 오더라고요. 바닥이 척척해서 비옷 입혀서 라떼랑 얼능 집으로 왔네요. 오늘 늦잠 자고 일찍 나오지도 못했으니 겨우 4천보 밖에 못 걸었네요. 나 혼자 더 걸어야 했지만 라떼발이 너무 엉망이라 얼른 라떼 발세척해주고 나왔습니다. 5:34에 나갔는데 이제는 완전히 눈으로 내려서 바닥이 엄청 미끄럽더라고요. 조심조심 걸었답니다. 열심히 걸어서 만보 채우고 아파트에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누나 기다리면서 졸고 있었던 라떼 모델로 인증사진도 찍고 집에 와서 물 2 컵 더 마셔서 오늘도 2리터 다 마셨네요. 근데 너무 피곤합니다. 오늘은 빨리 자야겠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김밥
양배추 듬뿍넣고 한줄만 싸서 먹었어요
biki1013
후식까지 배가 너무 불렀어요
세 명이서 후식으로 바나나 젤라또와 라즈베리샤베트와 케잌 먹었어요
러브복동
양버즘나무의 뽀얀 속살
혹시 플라타너스란 나무를 아시나요? 어릴 때 저희 초등학교에 있던 커다란 나무가 바로 이 나무였던 것 같아요. 이 나무가 대부분의 시기에 줄기의 껍질이 너덜너덜하게 벗겨져 보기가 안 좋다보니 나무 이름이 우리말로는 양버즘나무에요. 근데 오늘 보니 보기 흉한 껍질이 벗겨지고 속살이 드러나 멀리서도 줄기가 뽀얗고 가까이서 보니 예쁜 무늬가 있더라고요. 방울모양의 열매도 많이 달려 있었는데 이 때문에 북한에서는 방울나무라고 부른대요 비슷한 경우로 모과나무도 평소에는 줄기가 흉하다가 겨울 되면 매끈한 줄기가 예뻐요.
roh69
소고기무국!
소고기무국! 제가 제일 좋아하는 무국이에요 기름 뜨고 느끼하다고 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시원한 무로 상쇄되는 것 같아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만들어 봐요! 파이팅!
더달달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8시 12분에 나가서 9시 19분에 일찍 들어왔답니다. 이때 오천보 걸었네요. 들어가서 라떼 아침 먹이고~ 얼른 플랭크 하고 다시 엄마랑 10시 반에 교회앞에서 보기로 해서 혼자 나갔답니다. 엄마랑 한성대역 근처 일식집에서 회정식 먹기로 해서 혼자 외출했네요. 내가 사는 회정식 엄마랑 맛있게 먹고(동생 회덮밥도) 들어오면서 만보 맞추려 나만 한 10분 정도 더 걸었다가 만 보 넘겨서 계단 오르기 인증 사진도 찍고요. 12시 20분에 지나서 들어올 때 만보는 넘겼네요. 엄마랑 맛있는 거 먹으러 갈 때 부츠를 신고 갔는데 너무 발이 아팠답니다. 많이 못 걷고 겨우 만보만 넘겨서 들어오고 라떼 목욕도 오늘은 시켜야 돼서 라떼랑 그냥 산책 한 번 더 했네요. 12:41~1:32 산책했고 성대에 있는 공원 다녀왔네요. 날이 풀렸다는데 1시대까지는 많이 춥더라고요. 우리 라떼 모자도 꼭 씌워졌네요. 12,800보 걸었어요 들어와서는 라떼 목욕시켜줬답니다. 2시 28분까지 목욕시켜주고 말리고 다 하고 나서야 나 씻고 물 마셨답니다. 이때 물 잔뜩 먹고 물챌도 인증했네요. 오늘은 물챌28기와 하만챌32기 14일차까지 하고 성공인증한 날이랑 그거 하고 쉬었네요. 근데 너무 일찍 쉬어서일까요? 점심 너무 잘 먹어서 저녁은 아무것도 안 먹을려고 했는데 다녀와서 견과류에 시리얼까지 손대고 귤도 4개나 먹었답니다. 아~~~ 내일이 두렵네요. 내일 빼야죠 뭐.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굴무침
와이프가 굴무침 먹고 싶다고 해서 자연산 소굴 사다가 무우 양파 식초 넣고 만들었네요
영진왕빠
겨울에 더 돋보이는 먼나무
황량한 겨울에 빨간 열매가 주렁주렁 달린 먼나무가 지나가는 발걸음을 멈추게 할만큼 눈을 사로잡네요. 파란 하늘과 대비되어 더 예뻐요.
roh69
동태탕과 꼬막무침
걷고 오는 길에 장을 봐 와 동태탕과 꼬막 무침 해서 저녁 먹었어요. 동태탕은 맛있고 가성비가 좋아 겨울 국물로는 최고인 것 같아요.
roh69
만보 마무리
오늘은 많이 걸었어요. 지칠만큼 걸었어요. 이제 쉬어야겠어요.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준이할미
토요일 마무리
11시 30분쯤 라떼랑 엄마랑 나왔는데 그때 햇살이 저렇게 좋았네요. 그래서 핑크패딩 안 입히고 그냥 겨울옷 입혔어요. 라떼는 가게에서 엄마랑 있고 나 혼자 한성대역 근처 가서 화장품도 사고 장보고 무거워서 집에 들렸더니 만보를 넘겼네요. ㅎㅎ 다시 가게 가서 점심 먹고 5시에 엄마랑 같이 퇴근했답니다. 라떼랑 엄마랑 같이 집에 오면서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근데 저 청바지 새로 사서 오늘 처음 입었거든요. 거기다 28이랍니다. 물론 저 청바지만 유난히 좀 크게 나온 거 같긴 한데 그래도 28 청바지 입어서 기분이 좋네요ㅋㅋㅋ) 라떼랑 막 들어올 때네요. 아파트 들어가기 전에 라떼 찍어줬는데 라떼가 날 쳐다봐줘서 잘 찍었답니다. 이것도 안 할 때가 많았는데 요즘은 잘 해주네요. 들어와서 플랭크하고 물도 오늘 2리터 완료했답니다. 사실 지니어스어플로 하만첼 사진을 위에 걸 썼는데 우리의 챌린지사진이 귀엽게 나온 거 같아서 한 장 더 올려요. 누나가 사진 한 장 더 찍어야 해~ 포즈 좀 해봐~ 그러니까 이러면 됐냐 하고 보는 거 같지 않아요?ㅋㅋㅋ 오늘 16,700보 걸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무국이 아주 시원하네요
볶음밥과 김치 무엇보다 뜨거운 무국이 아주 시원하네요~~
프라임1234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