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담은 무 김밥 단무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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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반에 김밥 싸 갔어요
1년 이상 쉰 회원이 오늘 다시 댄스반에 등록했어요. 제가 싼 김밥 사진 보고 맛있겠다고 해서 제가 맛 보여준다고 했었거든요. 근데 어제 우엉만 준비해 놓고 나머진 아침에 일어나서 하려고 했는데 그만 늦잠 자버려서 😭😭😭 맘이 바빠 마른 다시마 씻다가 다시마에 손 베었어요. 2미리 정도 ㅠㅠ 다시마 넣고 소금 조금 넣고 밥 안 치고 나머지 재료준비 하는데 시간이 한 시간 정도 걸렸어요. 뚱뚱하게 5줄 싸서 꽁다리는 집에서 먹고 사과랑 초코렛과 콜라겐 젤리도 들고 갔어요. 운동 마치고 태국 갔다 온 분이 미에로화이바와 망고젤리도 갖고 오셔서 푸짐하게 파티를 했어요.
러브복동
김밥 쌀 준비
낼 댄스반에 김밥 싸 가려고 우엉 2단 사 와서 미리 조림 해 두었어요. 나머지 재료는 낼 아침에 일어나 해도 되는데 우엉이 껍질 벗겨 조림하는데 시간이 젤 많이 걸리거든요
러브복동
이른 저녁은 꼬꼬마 김밥으로 얌얌~~♡♡
꼬마김밥은 솔직히 다 먹어도 배가 금방 꺼지긴 하지만 ㅎㅎ 지인이 사와서 안 먹을수도 없으니 맛있게 먹어야죵. 종류가 여러가지 들어있어서 나름 맛있네염
우블리에
🥢 삼각김밥 집에서 후다닥 만들기~
김병만 삼각김밥용 조미김이 딱 3장 남았네요~ 애들은 소불고기 삼감김밥 제일 좋아하는데 소불고기가 없네요 ㅎ 오늘은 냉털해서 김치 살짝 볶고 스팸 데쳐서 스팸+김치볶음 삼김 만들었어요 진짜 편해요~ 금방 만들어요 애들 오면 어묵탕이랑 삼김 먹어야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김밥
점심은 간단히 짚 김밥 순두부도 같이 먹어요
유미쿠키맘
모닝 김밥전
나머지 남은 김밥은 계란밥전 해서 해결 했어요. 그냥 먹는것 보다 계란물 입혀서 먹으니 더 맛있네요 . 이제 집에서 김밥 절대로 안 만들려고요 먹는 사람이 저밖에 없으니 사 먹는게 나을것 같아요
로블ㅎ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김밥 3500원, 비빔밥 1만 1192원… 외식비 올해만 5% 올랐다 국민 먹거리인 김밥(한 줄) 가격이 최근 10개월 새 주요 외식 메뉴 인상폭 중 가장 큰 5.3% 올랐다. 짜장면과 비빔밥도 5%씩 올라 외식비 지출 부담을 키웠다. 중동전쟁과 미 대선에서 비롯된 원달러 환율 고공 행진에 탄핵 정국의 불확실성까지 더해져 식생활 물가 오름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5일 행정안전부 지방물가정보에 따르면 올해 1~11월 서울 지역 8개 외식 메뉴의 평균 가격 상승률은 4.0%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밥 한 줄 가격은 지난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비빔밥은 1만 654원에서 1만 1192원으로, 짜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각각 5.0%씩 올랐다. 서울신문© 서울신문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로 꼽히는 삼겹살 200g은 1만 9429원에서 3.4% 올라 2만원 벽(2만 83원)을 돌파했다. 삼계탕은 1만 6846원에서 1만 7269원으로 2.5%, 김치찌개 백반은 8000원에서 8192원으로 2.4%씩 상승했다. 물가 상승세는 내년에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위헌적인 비상계엄 선포 직후 1440원 선을 넘기도 했던 원달러 환율은 여전히 1430원을 오르내리고 있다. 환율이 상승해 달러 가치가 높아지면 해외에서 물건을 사 올 때 더 많은 원화를 지급해야 한다. 그러면 각종 식재료의 수입 가격이 상승해 외식 물가가 함께 오르게 된다. 라면 등 가공식품 물가도 치솟을 가능성이 크다. 5대 개인 서비스 요금도 10개월 새 평균 3.2% 상승했다. 서울 미용실 요금(성인 여성 커트 기준)은 지난 1월 2만 1615원에서 지난달 2만 2923원으로 6.1%, 대중탕 요금은 1만 154원에서 1만 538원으로 3.8% 상승했다. 또 숙박비는 5만 1231원에서 5만 2423원(2.3%), 이용원 요금(성인 남성 커트 기준)은 1만 2308원에서 1만 2538원(1.9%), 세탁(신사복 드라이클리닝 기준)은 9308원에서 9462원(1.7%)으로 올랐다 ============= 김밥이 3.500원도 저렴일껄요 요즘 야채김밥은 그러한데, 치즈나 참치들어가면 5천원은 그냥 후딱 넘는것 같아요 어제 간짜장 8천원, 일반 짜장은 7천원 오래된 식당이라서 가격은 좀 저렴했는데, 집근처는 이것보타 거의 1천원은 비싸요
뽀봉
모닝김밥
남편은 아침에 빵 먹고 저는 밥이 먹고 싶어서 어제남은 김밥 렌지에 데워 먹었오요 김밥 옆구리가 다 터졌네요
로블ㅎ
올해 가장 많이 오른 외식 메뉴는 김밥…삼겹살은 2만원 넘었다😨
김밥 한줄에 천원하던 그 시절.. ㅎㅎ 혹시 기억하시나요? 아주아주 오래전이지만.. 이제는 야채김밥 하나가 3500원~4000원씩 하더라구요 더 비싼곳도 있고.. 김밥이 가장 많이 올랐다고 해요. 그래서 김밥도 집에서 만들어먹어요.. 아니면 온가족 다 먹기가 힘드니까;; 삼겹살은 2만원 이상이구요.. 물가는 오르고 살기가 힘드네요;;; 급여는 상승폭도 없는데 물가는 무서운 속도로 오릅니다 😨 올해 주요 외식 메뉴 중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은 김밥으로 나타났다. 15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올해 1∼11월 소비자가 선호하는 8개 외식 메뉴의 서울 기준 평균 가격은 평균 4.0% 상승했다. 메뉴별로 보면 김밥의 상승 폭이 가장 컸다. 올해 1월 3323원에서 지난달 3500원으로 5.3% 올랐다. 같은 기간 자장면은 7069원에서 7423원으로, 비빔밥은 1만654원에서 1만1192원으로 5.0% 각각 올랐다. ▲냉면(1만1385원→1만1923원) 4.7% ▲칼국수(9038원→9385원) 3.8% ▲삼겹살(200g 환산·1만9429원→2만83원) 3.4% ▲삼계탕(1만6846원→1만7629원) 2.5% ▲김치찌개백반(8000원→8192원) 2.4% 등이 뒤를 이었다.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외식 메뉴 가운데 하나인 삼겹살(200g 환산)은 올해 5월 서울 기준 처음으로 2만원을 넘었다. 삼계탕도 지난 7월 1만7000원 선에 도달했다. 이같은 추세는 한동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중동 전쟁과 미국 대선 등의 영향으로 강달러 현상이 지속하면서 수입 물가는 이미 지난 10월(2.1%↑)과 지난달(1.1%↑) 두 달 연속 상승했다. 이달 들어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가 겹치면서 더 큰 폭으로 오를 것이라는 예상이 나온다. 수입 물가가 상승하면 해외에서 조달되는 각종 식재료 가격이 오르면서 시차를 두고 외식 물가가 오를 수 있다. 원·달러 환율은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한때 1440원 선을 넘었고, 이후 1430원 수준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지난 13일 기준 올해 연평균 환율(하나은행 매매기준율·1362.30원)보다 70원 가까이 높은 수치다. <출처 아시아경제>
우리화이팅
집김밥
김밥 재료 한참 전에 사다놨는게 오늘 큰맘 먹고 만들었어요. 제육넣고 만들었는데 썰면서 옆구리가 계속 터졌네요 김밥 만들기도 어렵네요
로블ㅎ
점심엔 김밥
점심엔 김밥 (꿀팁) 김치하고 같이 먹으면 개운하고 맛있어요
미주장
*저녁:곤약김밥으로 간단하게
남편의 야근으로 간단하게 챙겨먹었네요. 곤약청양닭가슴살김밥/양배추시금치샐러드 로 간단하면서 든든하게 먹었어요. 김밥은 라이틀리 제품 입니다.^^
냥식집사
*늦은점심
남편이 일 보고 와 먹을것 없냐고 해 감자채전.단무지.맛살.양배추 넣어 간단김밥 맛있다고 고맙다 하고 나감요 전 샐러드 준비하네요
biki
김밥 말고~ 만두 굽고~ 저녁 먹어요 😁
우엉채 조려서 김밥 만들었어요~ 신랑이 김밥 먹고 싶다고 해서 마침 재료도 있어서 김밥 말았어요 우엉채조림은 은근 번거로운데 만들어두면 참 맛있어요 첫째는 독서실 가고.. 둘째는 친구네 가고.. ㅎㅎ 신랑이랑 조촐히 먹었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마녀계란김밥과 떡볶이 👍
우리집 중학생 기말 2일차~ 오늘은 11시에 마쳐서 집에 왔다고 하네요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 쳤다고 해요.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점심 먹었다고 하니 마음에 걸려서.. 퇴근하고 마녀김밥 갔어요~ 먹으면서 틀린것 하소연도 하고.. 한참 조잘조잘.. 떡볶이는 약간 매워요ㅎ 그래도 국물이랑 김밥이랑 맛있네요 내일 하루만 시험 치면 이제 끝나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우리화이팅
유부초밥과 고사리나물 김밥으로
모임을 위해서 유부초밥과 고사리나물을 넣어서 김밥을 준비했어요. 딸기와 방울토마토 함께 하네요. 커피숍에서 저희들 만의 조촐한 연말모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김밥전
남겨둔 김밥으로 김밥전 만들어 먹었어요~
불곡산
김밥 옆구리가 터졌어요
김밥김이 별로라 옆구리가 터졌어요 점심으로 먹었어요 ~
애플짱
저녁은 시금치 듬뿍 김밥 😁
친한 언니가 시금치를 주셨어요 시금치가 참 달더라구요 오늘은 김밥이 너무 먹고 싶어서 냉털해서 김밥 쌌어요 10줄 싸서 2줄은 첫째 오면 줄려고 뒀고 8줄을 먹었네요. 꽁다리가 젤 맛있네요 ㅎ 전 꽁다리 전담 ㅋ 저녁 맛있게 드셨나요? 즐거운 저녁시간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김밥
아점으로 김밥 쌌어요 김밥은 언제 먹어도 맛있어요 다들 맞점하세요
유미쿠키맘
야채김밥과 계란국
저녁은 간편하게 김밥으로 챙겼네요 계란국도 시원해요
뽀봉
꼬마김밥
점심은 꼬마김밥 포장해서 먹었어요 들어간 재료에 비해서 언제나 먹어도 맛있네요. 점심 맛있게 드셨죠? 시간이 정말빠르네여
로블ㅎ
*청양닭가슴살 곤약김밥
라이틀리 곤약김밥으로 저녁 간단히 먹어요. 담백한 닭가슴살에 청양고추를 더해 매콤하고 맛있어요. 야채도 같이 먹을겸 양배추, 당근 채썰어서 렌지에 3분정도 돌려주고 김밥이랑 같이 먹어요~~ 생 야채보다 살짝 찌거나 데치는게 소화흡수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냥식집사
멸추김밥 먹었어요
점심으로 멸추김밥 사와서 먹었네요 ㅎ
아미134
김밥
이따 낮부터 집을 비울 예정이라~ 미리 아들 먹을 김밥 준비해놓고 나가요^^
불곡산
김소연♥이상우, 식사량도 똑닮은 부부 "만둣국 하나, 김밥 한 줄 먹어"
눼? 😱😱 저희 부부는 한그릇으로 둘 먹으면 싸워요 각자 한그릇씩..ㅎㅎ 만둣국 한그릇씩.. 그리고 김밥 시키는데.. 소식이 몸에 좋기는 해요~ 두분 모두 선하신듯.. 예능에서 보니 알콩달콩하시더라구요 관리 열심히 하는 연예인들이라 그런지.. 소식하시네요~ 소식이 몸에 좋기는 해요 천천히 오래오래 씹고 소식하는 습관.. 누구나 알지만 지키기 어려운 습관이지요? ㅠㅠ 김소연 이상우 부부의 식사량이 공개됐다. 김소연은 지난 4일 에스콰이어 코리아 채널에 업로드된 영상에 등장했다. 남편 이상우와의 맛집 투어를 묻자, 김소연은 "정말 정말 많다. 저희는 워낙 맛집을 잘 다닌다"며 차례로 단골집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분식집을 떠올린 김소연은 "참치깁밥이 정말 맛있다. 청양고추가 조금 추가돼서 정말 맛있다"며 "저는 남편이랑 가면 참치 김밥 하나랑 만둣국을 놓고 이렇게 먹는다"며 소식 취향을 알렸다. 김소연은 "정말 너무 맛있다. 지금도 먹고 싶다. 군침이 돈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출처 앳스타일엔터>
우리화이팅
김밥
아침에 김밥 말아서 지인분 드리고~ 전 꼬다리로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저녁 꼬마김밥
저녁 6시쯤에 오랜만에 꼬마김밥 먹었어요 워낙 좋아하는거라서 맛있게 먹었다죠
꽃이뻐
김밥준비
내일 김밥 말려고 준비 했어요.. 근데 늦은밤에 계엄특보라니 황당하네요
불곡산
*오늘 점심은 : 유부우엉 곤약김밥🍙
오늘은 간단하게 곤약김밥 먹어요~ 간편한 한끼 식사로 좋네요^^ 쌀, 현미, 곤약미를 혼합해 포만감 높인 김밥이래요~~그리고 양배추, 당근은 채썰어서 전자렌지에 2~3분정도 돌려줍니다. 생으로 먹는것보다 좋은것 같고 김밥이랑 같이 먹기도 좋네요~
냥식집사
야채김밥으로 아침 ~
어제 저녁에 미리 준비해둔 야채가 가득한 김밥 새콤 달콤한 참다래 (피부건강, 면역력, 혈관건강) 좋은것 가득 있다는데... 어제 장보기한 통통한 왕란까지 ~~ 화요일 아침에 등든하게 김밥으로 챙기네요
뽀봉
김밥 사주셨어요😊💗
어머!!!! 출근해보니 팀장님이 김밥 싸주셨어요~😀❤️ 늘 맛난거 많이 얻어먹곤 하니 ^^ 감사할 따름이네요~
자스민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