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중학생 기말 2일차~ 오늘은 11시에 마쳐서 집에 왔다고 하네요 걱정했는데 무사히 잘 쳤다고 해요. 아무도 없는 집에서 혼자 점심 먹었다고 하니 마음에 걸려서.. 퇴근하고 마녀김밥 갔어요~ 먹으면서 틀린것 하소연도 하고.. 한참 조잘조잘.. 떡볶이는 약간 매워요ㅎ 그래도 국물이랑 김밥이랑 맛있네요 내일 하루만 시험 치면 이제 끝나요 모두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