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시작 불가리스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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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시작
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기온이 조금 올랐네요 오늘도 즐거운 일요일 보내세요
영진왕빠
토요일 시작은 감기로 초죽음
자려는데 몸이 아파서 잠이 안 오는 거예요. 우선 몸살처럼 으슬으슬 떨리고 추웠어요. 그리고 콧물로 코가 막히고 목이 너무 아팠죠. 감기 같긴 했는데 목 아픈 거는 한 이틀 됐지만 다른 증상은 없어서 이대로 넘어가나 했더니 완전히 감기가 제대로 온 것 같았어요. 그래도 어떻게든 자는 게 컨디션 유지에 좋을 것 같아서 자려고 노력을 했는데 코가 막히니까 누워 있으니까 숨이 안 쉬어지더라고요. 결국엔 안되서 침대에 이불 쓰고 앉아서 밤을 지셌네요. 그러면서 잠을 거의 못 잤답니다. 혹시 코로나가 아닌가 걱정도 했어요. 몸이 힘드니까 계속 좀 움직이고 새벽에는 마사지도 받다가 병원 일찍 가야겠다 싶어 나갈 준비를 하려는데 아침 루틴도 하나도 안 한 거 있죠? 스트레칭부터 시작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보니 어제 급찐급빠를 하긴 했는데 1kg가 빠졌더라고요. 보통 때 같으면 좋았겠지만 몸이 아프니까 다른 생각은 안들고 그나마 다행이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물론 그것 때문에 감기가 더 심해졌나 자책도 조금 했죠. 공복 물 마시고 약도 먹고 조금 있다가 올리브 오일에 애사비 타서 먹었어요. 이것도 해야 되나 말나 싶었는데 그냥 할 수 있을 것 같고 오일이 들어가는 건 나쁘지 않을것 같았어요 그리고 동네 병원 가정의학과에 갔는데 독감이나 코로나는 아닌 것 같은데 축농증이 있어서 일주일치 항생제 다 먹어야 된다네요. 앞으로 일주일은 하루 세 끼를 챙겨야 된다는 게 벌써 머리가 조금 아프네요. 간단히만 먹고 먹어도 된겠죠? 병원 다녀오니 2900보였답니다. 오늘 만보는 어떻게 걸을까요? 벌써부터 걱정이 되네요. 1년 이상 거의 2년 가까이 만보 다 걸었었는데 오늘 멈추게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시작
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기온이 낮네요 옷차림 신경쓰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금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 휴가라 천천히 시작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목요일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기온이 낮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수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옷차림 신경쓰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기온이 조금 낮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영진왕빠
오후의 시작은 커피💕
저는 오후 시작하기전에 카페라떼 타놔써용😆😆 더치커피 원액 사서 갖다놨거든요ㅋㅋㅋ휙 커피 타서 마시기가 편하구 좋은거같아요^^
자스민꽃
하루시작
월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일교차가 큰 날입니다 이번주도 모든분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네요 오늘도 화이팅 하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 큰딸이 대전으로 이사를 가네요 도와주러 가야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주말은 나만의 시간으로 시작
이번 한주 너무 바빠서 정신없이 흘러갔네요 오늘은 나를 위한 시간으로 꽉 채워봅니다 아침 슬롤우 러닝으로 시작~~
목표사십구
하루시작
금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 휴가라 천천히 시작합니다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목요일 시작
오늘은 이모가 2년에 한 번 밭는 국가검진 받는 날이랍니다. 7시 40분까지 와달라고 부탁해서 집에선 7시 20분까지 나가야 했거든요. 5시 때는 눈 떴고 일어날 준비하다 ㅋㅋ 6시에는 일어나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근데 몸무게 재보니까 700g이나 찐거 있죠? 어제 아침 챙겨 먹고 점심은 너무 든든히 먹고 밤에 견과류까지 제법 먹어서 찔 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내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쪘고 거기다 내 기준선보다도 많이 넘어갔네요. 이렇게 돼버리니까 발등에 불이 떨어졌어요. 내일 9시 때 MRI가 있어서 자정부터는 금식해야 되는데... 그냥 금식을 좀 일찍 해 볼 생각입니다. 그 대신 진짜 금식과는 다르게 물도 2L 챙겨 마시고 아메리카노와 차는 마시려 합니다. 재미없는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나갈 준비와 근무 맞치고 엄마한테 면회갈 때 필요한 물품(김치, 양말, 바디오일) 챙기는 것도 시간이 좀 걸려 여유가 없었답니다. 결국 라떼 아침 산책은 못 했답니다. 7시 41분에 출근했고 이모은 검진 받으러 병원 가고 아메리카노 1잔부터 마셨어요. 좀 정신을 차려서 일 해야 할 것 같아 빨리 준비했는데 잘 들어가지가 않네요. 커피를 워낙 좋아하는데 빈 속이라 그런가 속이 부대끼네요. 그래도 칼슘 마그네슘이 챙겼답니다. 근데 마그네슘이 하나밖에 없었어요. 2개 먹었어야 되는데... 나중에 집에 가서 먹기로 하고 우선 먹었어요. 그리고 나서 집에서 동생이 마시는 보리차와 둥글레차 티백을 3개씩 갖고 왔거든요. 커피 말고 차 마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요. 우선 보리차 따뜻하게 1잔 마셔 봅니다. 예전에 집에서 물 끓여 먹을 때 보리차 쭉 먹고 나중에 결명자차로 바꿔 마셨거든요. 옛날 생각도 나고 처음엔 고소하고 좋았는데 이것도 빈속이라 그런가 속에서 덜 받고 입안이 텁텁해지는 면이 있네요. 원래 보리차가 이런가?싶어요. 요즘 물은 그냥 생수나 정수기 물 먹으니까 그냥 깨끗하게 마시니까 예전에 물처럼 마시던 보리차는 더 이상 물이란 느낌이 안 들고 이젠 그냥 차 같아요. 뭐 그래도 잠깐의 고소함과 추억이 생각나고 좋은 시간이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젊은 고혈압 늘었다, 지금 바로 ‘체중관리’ 시작해야 하는 이유
고혈압은 한 번 올라가기 시작하면 생활 전반의 건강을 위협하는 질환입니다. 특히 최근엔 20~30대 젊은층에서도 고혈압 진단이 늘어나면서 “체중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습니다. 고혈압을 악화시키는 가장 큰 요인으로 ‘비만’이 지목되는 것도 같은 이유죠. 혈압을 낮추기 위한 첫 번째 처방이 다름 아닌 체중감량인 데에는 확실한 근거가 있습니다. 출처 Freepik 📉 체중이 줄면 혈압도 바로 내려간다 전문가들은 체중을 1kg만 줄여도 • 수축기 혈압은 1.6mmHg, • 확장기 혈압은 1.3mmHg 낮아진다고 설명합니다. 이 말은 곧, 3~5kg만 감량해도 약물치료 없이도 혈압 조절이 가능해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혈압 상승은 교감신경 자극과 혈액순환 저하에서 비롯되는데, 체지방이 쌓일수록 이 과정이 더 악화됩니다. 결국 지방을 빼는 것이 곧 혈압을 낮추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체중을 관리해야 할까요? ✔ 꾸준한 유산소 운동이 핵심 걷기, 수영, 사이클, 가벼운 등산처럼 몸에 무리가 적은 유산소 운동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전문가 권장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운동 강도: 최대 심박수의 50~80% • 운동 시간: 하루 15~60분 • 운동 빈도: 주 3~6회 특히 ‘약간 숨이 찰 정도’의 강도가 혈압을 안정적으로 낮추는 데 도움됩니다. ✔ 혈압을 위해서는 식단이 절반이다 고혈압 관리에서 식단은 운동만큼 중요합니다. 기본 원칙은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양만큼 먹기입니다. 추천 식사의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 통곡물 탄수화물 • 미네랄·비타민이 풍부한 채소 • 살코기·두부·달걀 등 저지방 단백질 한 주먹 특히 짜게 먹는 습관은 혈압을 빠르게 상승시키므로 염분 줄이기가 필수입니다. ✔ 중장년층은 더욱 적극적인 체중관리 필요 40~60대는 고혈압과 함께 고지혈증, 당뇨 등 다른 질환을 동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심근경색이나 뇌졸중 같은 합병증 위험도 높기 때문에, 체중을 적정 범위로 유지하는 것이 생명과 직결될 수 있습니다. 🍱 짠 음식 줄이기 🚶🏻 식사 후 가벼운 산책 🪜매일 20~30분 유산소 ✍🏻꾸준한 체중 기록 이런 작은 생활습관만으로도 혈압은 안정적으로 내려가기 시작합니다. 고혈압은 약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가장 확실한 치료이자 예방법은 체중관리입니다. 체중을 조금만 줄여도 혈압은 바로 반응합니다. 고혈압이 있다면 지금 시작하는 ‘생활습관 다이어트’가 가장 강력한 건강 투자일 거예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와 건강을 동시에! 저염 식단 가이드
geniet
하루시작
목요일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날씨가 많이 좋아졌어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수요일 시작과 아침
7시부터 쯤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오늘은 팔운동과 허리 운동도 좀 했답니다. 그리고 몸무게 재니까 300g이 빠졌네요. 어제 급찐급빠를 했으나 아침에 탄수화물을 무려 치즈허니바게트로 먹었더니 덜 빠졌어요😆 뭐 그래도 빠쪘으니 다행이랍니다. ㅋㅋ 라떼랑 아침산책 하려는데 추우니까 8시~9시쯤 천천히 나가려고 했어요. 좀 여유롭게 준비하면서 배가 고파서 견과루터 먹으면서 화장을 했네요. 그리고 탭으로 싱어게인4을 보고 있는데 아무래도 거기에 빠졌는지 내 생각보다 시간이 좀 더 걸렸네요ㅋㅋ 견과류는 두 접시 먹었답니다. 그래서 8시 56분에 라떼랑 나왔답니다. 라떼는 처음에는 순조롭게 산책하는것 같았는데 추웠는지 어쩐지 서두르더라고요. 볼일 보고 집으로 향하네요. 들어가자는 얘기랍니다. 20분 채 안 되서 들어왔어요. 라떼랑 산책을 일찍 끝내면 11시요가수업전에 중부시장 갔다 올 생각도 다 했기 때문에 뭐 그래도 좋았답니다. 들어가서 라떼 아침 주고 가게에서 먹을 점심거리까지 챙겨서(동생이 어제 순살 치킨을 시켜 먹었는데 거의 남겼더라고요. 치킨 몇 점과 훈제오리 50g 정도를 챙겨 나왔어요) 9시 42분에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견과류 먹고 아침 먹을 거 바리바리 챙겨 나왔지만 라떼가 금방 들어가자는 바람에 또 고스란히 가방에 있었답니다. 나와서 우선 당근 스틱부터 먹었어요. 당근 스틱을 작게 3팩을 준비했더니 그것도 은근 귀찮은 면이 있어서 이번엔 크게 하나에 담았어요. 이게 양이 얼마인지 몰랐는데 재보니까 200g이나 되네요. 당근사진은 라떼랑 산책 나왔을 때 찍어 놓고 막상 먹기는 9시 40분 지나서부터 먹었어요. 당근 5~6개만 남겨 놓고 과일도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방울토마토 5개와 사과 한 쪽 챙겼어요. 중부시장은 10시 21분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땅콩포함 2개만 사갈까 했는데 주인아주머니가 오늘 시장에서 행사가 있다고 1만원 온누리 상품권을 준다는 거예요. 그 말 듣고 그냥 3개나 샀답니다. 땅콩, 호두, 피스타치오 1 kg씩 3kg나 샀답니다. 그리고 일러준 데 가서 온누리 상품권 1만원 받았답니다. 완전히 개이득이었지만 너무 무겁네요.ㅋㅋ 그리고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꺼내서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흑임자도 같이 먹었답니다. 이걸 두 개 먹어야 조금 더 든든한 느낌이 들거든요. 온누리 상품권 받는다고 시간이 지체돼서 정말 빨리 걸어서 서울대병원 암병원에 요가하러 갔답니다. 11시 요가인데 그 방이 11시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프로틴드링크는 다 못 마시고 요가 했고 마치고 나와서 얼른 출근하면서 마저 마시고 아침 식사 완료했답니다. 견과류부터 시작하면 7시 42분부터 먹어서 12시 2분에 다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스트레칭으로 시작
아침을 가벼운 스트레칭과 함께 시작하는 습관을 만들어가는중 얼마되진 않았지만 횟수가 더해질수록 조금은 활기차진 아침을 시작하는것 같은 작은 변화를 느끼며 스스로에게 홧팅 !! 포기하지 말자고 다짐 ^^
jinia
하루시작
수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기온이 많이 낮네요 옷차림 신경쓰세요
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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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옷차림 신경쓰세요
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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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이번주도 모든분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날씨가 어제와 비슷하네요 오늘 손녀를 보러 가네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하루시작
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기온이 서늘하네요 옷차림 신경쓰세요
영진왕빠
금요일 개운하지 못한 시작과 순조로운 라떼산책~
어제 밤에 또 일이 있었답니다. 내가 좀 잠이 안 와서 잠을 못 이루고 있었는데 갑자기 라떼가 숨이 막히듯 꺽꺽거리면서 이상한 소리 내고 숨을 몰아쉬는 것 같더라고요. 너무 놀란 라떼를 깨우니 멍한 표정으로 일어나 안방이 더운지 좀 더 서늘한 내 방으로 가서 잠을 청하더라고요. 잘 때 이상한 소리 내며 숨을 못 쉬는 것 같으니 걱정스러워서 나도 따라가 옆에서 얘가 괜찮은지 한두시간 있다가 새근새근 잘 자는 것 같길래. 다시 안방 침대로 와서 잤답니다. 라떼가 안 들어왔으니까 문도 열어놓고 잤더니 아침 되니까 다시 옆에서 자고 있네요. 하여튼 잠도 설치고 아침부터 몸도 안 좋았네요. 엄마가 몸이 안 좋으면 오늘 면회는 안와도 된다고 하셔서 오늘 못 간다고 연락했답니다. 엄마는 내가 어디 아프냐고 걱정하시더라고요(그런 엄마를 보니 MRI 찍는다는 얘기는 더 못했네요. 결과 듣고 얘기 해야 될 것 같아요. 사실 동생한테도 얘기 안 했답니다) 그래서 라떼가 이상해서 잠을 설쳤다 얘기했죠. 8시 넘겨서 스트레칭하고~ 야채랑 프로틴 드링크와 바 챙겨서 라떼랑 9시 29분에 나왔답니다. 생각은 1시간 좀 안 되게 산책하고 라떼 집에다 데려다 주고 11시에는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 먹고 출근하면 어떨까 생각했어요(급찐급빠 다음날이라 조금 배부르게 먹은 편이지만 300g만 늘어서 다행이다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 그보다 더 중요한건 라떼가 정말 괜찮은지? 보통 때처럼 산책은 잘하는지? 간식은 잘 먹는지 체크가 먼저긴 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다면 산책을 더 할 수도 있다 생각하고 움직였답니다. 나오자마자 배고프더라고요. 챙겨간 당근 스틱부터 얼른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한팩에는 방울 토마토 3개와 사과 한쪽 그리고 당근 스틱 챙기고 당근 스틱은 하나 더 챙겼죠. 라떼가 웬일로 성균관대 쪽으로 안 가고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그리고는 베스킨라빈스에서 골목으로 접어들더라고요. 이러면 낙산 공원 쪽으로 가는 길이거든요. 사실 조금 불안했는데 가다가 내려오자고 할까 어쩔까 하면서 라떼 상태를 봐야 하니 계속 그냥 걸어갔죠. 아니나 다를까 낙산공원 올라가는 계단으로 접어드네요. 저기는 낙산공원 간다는 얘기거든요. 하지만 열심히 가는 라떼를 보고 그냥 괜찮은 거에 안도하며 따라갔답니다. 이쯤에선 점심은 한식으로 먹는것도 포기하고 만보 걷는 거에 도움이 되겠거니 하면서 걸었네요. 계단 올라가면 깎아지는 경사로가 있는데 아는 길이니까 터박타벅 올라갔죠~ 나와 라떼는 자주 오는 길이니까 그러려니 하고 천천히 올라가면 되지만 왠 외국인커플은 큰 여행가방 두 개 들고 올라가더라고요. 그 사람들은 무슨 깡으로 그러고 있는가 싶어요.ㅎㅎ 그렇다고 도와줄 힘은 없었고 남자분이 튼튼해 보였어요. 낙상공원 가장 꼭대기 놀이광장이랍니다. 저기 벤치에 앉아서 보이는 풍경이 이쁜데 라떼 사진 찍어 주려니 애매해서 그냥 풍경 사진으로 담았네요. 여기서 프로틴 바랑 프로틴 드링크 먹었어요. 프로틴 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 단백질은 10g입니다.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90kcal 단백질은 20g. 이것까지 아침으로 먹었답니다. 아메리카노에 조금 텁텁한한 초코바 먹는 것 같았어요. 맛있게 먹었답니다. 이걸 얼른 먹었던 거는 라떼가 개뿔 가자고 그러는 것 같더라고요. 딱 개뿔 가려고 가는 코스였답니다. 그래서 빵 사 먹고 같아서 얼른 먹었네요.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중년 여성의 뱃살, ‘이것’ 줄이기부터 시작하세요
나이가 들수록 유난히 뱃살이 잘 찌고 빠지지 않는 이유가 있습니다. 특히 여성은 폐경 이후 호르몬 변화로 지방이 쉽게 쌓이는 체질로 바뀌기 때문이죠. 기초대사량도 줄어들어 예전보다 같은 양을 먹어도 살이 더 잘 찝니다. 출처 Freepik ⚖️ 왜 중년이 되면 뱃살이 늘어날까? 여성호르몬 ‘에스트로겐’은 지방 분해를 돕는 역할을 하지만, 폐경 이후 급격히 감소하면서 복부 지방 축적과 내장지방 증가로 이어집니다. 이 뱃살은 단순히 미용 문제가 아니라 고혈압·당뇨·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이는 신호입니다. 🥗 다이어트의 핵심은 ‘덜 먹기’ 전문가들은 “중년의 다이어트는 운동보다 식이조절이 우선”이라고 강조합니다. 같은 칼로리를 먹어도 에너지 소비가 줄어 지방으로 전환되기 쉽기 때문이에요. 🍞 고탄수화물·고칼로리 식품 줄이기 → 빵, 면, 디저트, 단 음료를 줄이고 단백질·채소 위주 식단으로 변경 🍳 단백질 충분히 섭취하기 → 근육이 줄면 기초대사량도 함께 감소합니다. 닭가슴살, 달걀, 두부, 생선을 꾸준히 섭취하세요. 🏃♀️ 유산소 + 근력운동 병행 기초대사량을 높이려면 근육량 유지가 필수입니다. 걷기, 자전거, 수영 같은 유산소 운동에 더해 스쿼트·플랭크·윗몸일으키기 등 코어 강화 운동을 병행하세요. 앉아 있을 때도 배에 힘을 주는 습관이 뱃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규칙적인 생활과 스트레스 관리 하루 세 끼를 일정한 시간에 먹고, 충분한 수면을 취하세요. 앉아 있는 시간이 길다면 1시간마다 일어나 스트레칭을 해보세요. 또한 스트레스가 쌓이면 코르티솔 호르몬이 분비돼 특히 배 부위에 지방을 쌓습니다. 귤, 딸기, 레몬차처럼 비타민C가 풍부한 음식으로 긴장을 완화하고, 산책이나 명상 등 자신만의 해소법을 실천해보세요. 중년의 뱃살은 단순히 나이 탓이 아닙니다. 호르몬 변화 + 과식 + 운동 부족이 만든 결과죠. 고탄수화물 음식은 줄이고, 단백질과 운동으로 근육을 지키며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나잇살’은 충분히 되돌릴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조금 덜 먹고, 조금 더 움직이는”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뱃살 빼고 혈당 잡는다, 겨울에 딱 좋은 다이어트 차
geniet
하루시작
금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 휴가라 천천히 시작합니다 아주 푹 잤네요
영진왕빠
당뇨를 극복하기위해 운동을 시작했는데요
당뇨를 이겨내기 위하여 운동을 시작해서요 운동한지는 2년이 지나서요 그러다보니 이제는 하루도 운동을 하지 안어면 저자신이 이상할정도 운동중에 비만이 분들이 서.넛 정도 보이는대 4-5개월 지나서 그분들을 바라보니 몰라볼 정도로 필요없는 살이 빠지고 100kg 나가신분이 지금은 87kg 나가신다고 하시네 정말 믿기 어려운 말이지요 노력하면 대요
KRM1UBLV
하루시작
목요일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기온이 조금 올랐네요 산책하기 정말 좋은 날씨네요
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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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기온이 조금 올랐네요 그래두 건강 유의하세요
영진왕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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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기온이 낮네요 건강 유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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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이번주도 모든분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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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많이 좋아요 오늘도 열심히 운동하세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