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시작 불가리스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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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시작
금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 휴가라 천천히 시작합니다 아주 기분좋은 하루에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목요일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새벽에 큰딸이 순산을 했어요 모두 건강하게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수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날씨가 많이 좋아졌어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하루시작
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비가 오네요 조심해서 출근 잘하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새벽부터 비가 오네요 조심해서 출근 잘하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새벽까지 비가 오더니 그쳤는데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영진왕빠
사과&배 로 시작
주말 아침 사과와 배로 시작~~
목표사십구
하루시작
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조심해서 다니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금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긴연휴가 끝났어요 ㅎㅎ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도토리가든 안국에서 라떼랑~
도토리 가든에는 8시 19분쯤 도착했답니다. 아직 연휴라 그런가 줄도 없고 바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쯤 요거트를 시키려고 했지만 아무래도 요거트는 너무 가격이 세더라고요. 그릭요거트는 100g 들어있고 토핑도 내 맘대로 고를 수 없고 뺄 수는 있다지만 돈은 그대로랍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조금 아깝더라고요. 결국 전에 먹고 싶었던 도토리브랜드 옥수수로 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까지 시켰어요. 라떼랑 야외 자리에 앉았어요. 원래는 저 의자를 1개만 쓰는 건데 사람이 적어서 의자 2개를 붙여놓고 널널해 썼답니다. 물론 사람이 더 오지 않을까 항상 신경을 쓰긴 했네요. 아침이고 밖에 자리라 라떼가 떨까봐 내 바람막이 잠바 입혀줬네요. 저렇게 앞쪽으로도 자리가 있고 반대쪽에도 그만큼 있답니다. 넓은데 아무도 없으니까 좀 널널히 썼네요. 근데 우리가 2시간쯤 있었는데 어느 정도 지나니까 한두팀 앉기 시작했답니다. 이건 야외 자리고 실내 자리는 훨씬 사람이 많아요. 나는 라떼때문에 실내 자리에 못 앉으니까 생각도 안 하지만 다른 분들은 보통 실내 자리에 앉아요.ㅎㅎ 아 지금 보이는 저 파란 인형 배경으로 인증 사진 찍는 사람들이 가끔씩 왔답니다. 그래도 라떼는 조용히 사람들 지켜보고 있었어요. 오면 라떼 귀엽다고 한 마디씩 하고 가네요. ㅋㅋ 예전에 도토리 브래드(+요거트 크림)는 그냥 플레인과 초코가 있었거든요. 저 위쪽에 있는 것들인데 밑에 보면 새로운 종류가 4가지나 더 생겼어요. 딸기, 옥수수, 말차! 팥이 더 생겼더라고요. 난 옥수수 좋아하니까 오늘 옥수수로 사봤답니다. 이렇게 반 자르니까 밑에는 요거트 꾸덕한 크림이 밑에 깔려 있고 윗부분은 옥수수크림과 요거트 크림을 섞은 크림 같은데 옥수수 알갱이도 씹히고 옥수수 맛이 많이 났어요. 예전 도토리 브래드는 라떼가 안먹었었거든요. 그래서 이것도 안 먹을 줄 알았더니 옥수수 크림을 주니까 너무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 옥수수 크림 묻어 있는 빵도 너무 잘 먹고요😙 라떼가 너무 잘 먹으니까 라떼를 많이 줬네요. 라떼가 한 4분의 3, 내가 4분의 1 정도 먹었답니다. 근데 옥수수 알갱이는 안 줬어요. 예전에 옥수수 알갱이를 소화 못 시켜서 해서 옥수수 알갱이만 내가 쏙쏙 먹었답니다. 그랬더니 커피는 남았는데 빵을 다 먹어서 소금빵도 사왔어요. 여기는 소금빵 코너인데 윗부분은 플레인 소금빵이고 밑에는 다양한 것들을 더한 소금빵들이랍니다. 아랫것들도 맛있지만 플레인으로 하나 샀네요. 소금빵도 조금 줬는데 라떼는 이번에 아까 빵을 듬뿍 먹어서 그런지 이번엔 그냥 깨작까작 먹네요. 나는 맛있었지만 많이 먹는 것 같아서 반만 먹고 반은 포장해 갔답니다.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기고 일기도 쓰고 좀 정리도 하고 10시 3분에 일어났으니 거의 2시간 정도 있었네요. 라떼한테 잠바를 줘서 살짝 추웠답니다. 좀 더 따뜻하게 입고 다녀야 하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시작
목요일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날씨가 많이 좋아졌어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목요일 시작
어제 일찍 잤더니 자고 일어났는데도 12시고 2시고 그러더라고요. 하여튼 4시쯤에 기상해서 스트레칭 하고~ 오늘부터 캐시워크 팀워크에 6천보 챌린지가 목금토 최종 보상이 있거든요. 3일 연속 다 했을 순 없겠지만 첫날부터 시도해 보려고 합니다. 우리라떼는 아직 저렇게 잘 자고 있는데~ 누나가 같이 나가자고 살살 꼬셨죠? 그랬더니 눈 비비며? ㅋㅋ 일어나네요 5시 33분에 라떼로 나왔어요. 아직은 밖이 컴컴해서 라떼 등불도 켜줬답니다. 가을은 날이 좋지만 아침에 쌀쌀해서 옷도 입혀줬어요. 아직 어두워서 조명들이 켜져 있는 마로니에 공원입니다. 의자 조명등이 운치 있더라구요. 그래서 라떼도 기념으로 찰칵~ 어제 애매하게 급찐급빠 했는데 밤에 또 못이기고 서리태를 쬐끔 먹고 잤거든요. 그랬더니 300g 빠졌어요. 하긴 서리태 문제만은 아닐 수 있어요. 어제 감자양파치아바타 1인분을 먹었으니 좀 많이 먹은 편에 속하긴 하겠죠?😅 한 끼를 점심으로 먹는 것도 좀 불리했답니다. 뭐 그래도 빠진 거에 의의를 두고 아침으로. 이것저것 챙겨나왔는데 벌써 배고프네요. 견과류를 조금씩 먹기 시작합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시작
수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잘들 올라 오셨나요 오늘도 건강한 하루 보내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추석 다음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좋은시간 잘 보내고 계시죠 비가 많이 오네요 조심해서 다니세요
영진왕빠
홍삼 한 포로 시작하네요.
피곤한 몸을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 절하는데 도움을 주는 씁쓸한 맛 홍삼 한 포 로 시작하네요.
정수기지안맘
하루시작
추석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고 계시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영진왕빠
일요일 시작
어저께 일찍 잠자리에 들어 바로 잠이 오지 않아 탭으로 영화를 한 편 보다가 금방 잤더라고요. 잘 자고 일어나 보니 자정이었고 다시 자고 일어나보니 3시였답니다. 그때부터는 잠이 잘 안 와서 비몽사몽으로 탭으로 TV도 보고 뒤척거리다가 5시에는 기상을 했네요. 그런데 서리태와 해바라기씨+호박씨 구워야 될 거 같아서 홈트하기 전에 그것도 기름없이 볶아 먹고 식히면서 홈트 시작했답니다. 스트레칭 하고~ 라떼은 침대에서 자라고 조용히 나왔는데 누나가 방에서 스트레칭 하니까 어느새 와가지고 구석에서 자면서 누나 감시합니다. 허리가 아파서 허리운동 하고 간단하게 팔운동도 했어요. 누나가 홈뜨할때는 여전히 잘 자네요. 라떼도 지금 아직 가지 않는 걸 아는거죠.ㅋㅋ 그래도 한 30분이상 더 있다는 거를 눈치로 아는것같아요. 홈트 마치고 네이버 검색하니 8시부터 비온다고 예보가😆 밖이 많이 흐리지만 아직 비도 안 오니 나중에 비가 오면 얼른 집에 뛰어오더라도 지금 산책갔다오는게 낫겠더라고요(어제 보니까 날씨가 왔다갔다 해서 아침에 빨리 갔다왔는게 제일 낫겠더라고요.) 빨리 준비해서 6시 56분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 가고 싶은 데로 갔답니다. 경학공원 갈 줄 알았더니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혜화 초교로 가는데 여기저기 가고 싶은 데로 가서 시간은 거의 1시간이나 걸렸어요. 7시 53분에 집에 도착했고 2,600보 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시작
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긴연휴속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토요일 시작
눈 떠서 조금 꾸물거리다가 6시 지나서 홈트 시작했네요. 오늘은 동생이 엄마면회 9시까지 가야 하거든요. 거기다가 요즘 엄마가 너무 입맛이 없어서 조금 덜 짠 김치를 사가지고 드렸는데 처음엔 잘 드시다가 너무 맵고 짜서 속이 안 좋은 거 같다고 갑자기 다 돌려보내셨답니다. 나는 새김치도 씻어서 볶아서 보냈으면 했거든요. 그래서 돌려보낸 김치 어제 볶아 놨으면 좋은데 내가 힘들어서 못하고 오늘 아침에 볶았답니다. 엄마 입맛에도 맞고 배탈도 안 났으면 좋겠어요. 우리 엄마가 신장이 안 좋아서 저염식을 하시니까 음식이 너무 맛이 없어서 섭취를 너무 안해서 약간 몰래 씻어서 볶음김치를 살짝 드렸는데 이번에는 동생이 욕심을 내서 빨간 양념 그대로 있는 김치를 갖다 드린 거거든요. 김치 볶아서 식혀놓고 나갈 준비하고 김치 가져갈 통에 담아놓고 수건도 세탁기 돌려놓고~ 라떼랑 7시20분에 산책나왔네요. 날이 흐리고 햇빛도 안 나고 괜찮은 날씬데 9시에 비 온다고 네이버에 1시간 전쯤 떴더라구요😅 라떼비옷에 우산까지 챙겨가지만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로니에 공원에서 쭈욱 걸어가 중부시장 가서 견과류 샀어요, 볶은서리태, 땅콩! 피스타치오 3키로나 샀답니다. 35,000원 들었는데 소비 쿠폰 썼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시작
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안전하게 귀향 잘 하셨나요 즐거운 한가위 보내세요
영진왕빠
금요일 시작
어제는 9시전에 자려고 누웠는데 배고파서 그냥은 못 자겠더라고요. 오죽하면 견과류통 갖고 와서 조금만 먹으려 했는데 또 반 통 다 먹었답니다. 그것도 모질라서 내가 휴대하는 견과류까지 갖고 와서 먹었네요. 그렇게 먹부림을 하고 보고 싶었던 TV프로그램을 탭으로 보는데 살짝 잠들었나 봐요. 1~2시간 선잠 자고 일어나서 새벽 4시라 저번에 제대로 못본 크라임씬제로 마저 봤네요. 그랬더니 7시에 침대에서 일어났답니다. 막상 일어나니 온몸이 찌푸둥하고 팔도 아팠답니다. 우선 스트레칭부터 하고~ 팔이 많이 결려서 팔운동하고 팔운동 조금 더 하고 허리 운동까지 했답니다. 사실 이때만 해도 네이버에 갑자기 비 온다 해서 라떼랑 아침 산책은 포기했는데 막상 몸무게 재고 공복물과 약을 먹어도 비가 안 오고 바닥이 말랐더라구요. 그래서 나갈 결심에 화장 다 하고 준비 해서 라떼랑 나갈라고 다시 창문을 체크해보니 그때부터 비가 오기 시작하네요. 그냥 아침 먹으려구요.
성실한라떼누나
하루시작
연휴 첫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새벽부터 비가 오네요 조심해서 산책 다녀오세요
영진왕빠
내장지방 빼는 법🫃🏻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운동으로 뱃살 잠재우기
아무리 운동해도 배만 볼록하다면 내장지방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장지방은 복부 장기 사이에 끼는 지방으로, 당뇨병·고혈압·심혈관 질환 등 대사질환 위험을 높이는 가장 위험한 지방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하지방보다 잘 타지 않고 생활습관의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 식단과 운동을 함께 조정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출처 Freepik 1️⃣ 내장지방의 위험과 체크 포인트 내장지방이 많으면 혈당과 혈압 변동폭이 커지고, 염증 반응과 인슐린 저항성이 악화되어 당뇨·고지혈증·지방간 등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다음 신호를 체크해 보세요. ✔️ 배 둘레가 빠지지 않고 단단하게 튀어나온다 ✔️ 식후 쉽게 졸리거나 당이 떨어질 때 과자·빵을 찾는다 ✔️ 스트레스가 크고 수면이 부족하다, 야식·음주가 잦다 해결의 핵심은 혈당 롤러코스터를 막는 식단과, 기초대사량을 올리는 운동의 병행입니다. 2️⃣ 내장지방 빼는 식단 전략: 정제 탄수화물 줄이고 단백질을 올리기 🍞 정제 탄수화물 컷 설탕, 액상과당, 흰빵·면, 달달한 음료는 혈당을 빠르게 올려 내장지방 축적을 돕습니다. 시작 3일은 탄수화물 섭취를 평소의 60~70% 수준으로 낮추고, 밥은 현미·보리 등 통곡으로 소량 유지하세요. 🍳 단백질 기준선 하루 체중 1kg당 1g(예: 60kg → 60g)을 목표로, 달걀·두부·콩·생선·닭가슴살 등으로 끼니마다 분배합니다. 단백질은 포만감을 늘리고 근손실을 막아 기초대사량 유지에 필수입니다. 🥜지방은 질로 관리 견과류·올리브오일·등푸른생선의 좋은 지방을 소량 사용하고, 튀김·가공육의 포화지방은 최소화합니다. 🍺술은 스톱 또는 최소화 알코올은 코르티솔을 올려 지방 분해를 막고 식욕을 자극합니다. 마셔야 한다면 주 1회 이내, 소량만, 달달한 안주·음료는 피하세요. 3일 리셋 예시: 아침) 오트밀+플레인요거트+견과류, 삶은 계란 1개 점심) 현미밥 반공기+닭가슴살·두부+두 가지 나물, 기름 적게 저녁) 연어·콩조림·샐러드(드레싱 최소), 과일은 소량 3️⃣ 내장지방 빼는 운동 전략: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 🏃🏻♀️유산소 주 5일, 회당 30분 이상. 빠르게 걷기·자전거·조깅 중 편한 것을 택해 심박을 올립니다. 인터벌(빠르게 1분/천천히 2분)을 섞으면 지방 산화가 효율적입니다. 🏋🏻♂️근력 주 2~3회, 상·하체 균형. 스쿼트, 런지, 힙힌지(데드리프트 변형), 푸시업, 로우 같은 전신 복합 동작을 8~12회×3세트. 근육이 늘면 기초대사량이 올라 내장지방 재축적을 억제합니다. 7일 예시: 월 걷기 40분 + 코어 10분 / 화 하체 근력 / 수 자전거 35분 / 목 상체·코어 / 금 인터벌 워킹 30분 토 가벼운 하이킹 / 일 휴식·스트레칭 4️⃣ 내장지방 다이어트 생활 체크리스트: 작지만 핵심적인 습관 • 식사 순서: 채소 → 단백질 → 탄수화물로 먹어 혈당 상승을 완만하게 • 수면·스트레스: 7시간 수면, 늦은 밤 스크린·카페인 줄이기, 호흡·명상 5분 • 간식 컨트롤: 과자·빵 대신 견과류 한 줌, 무가당 요거트, 삶은 달걀 • 음료 선택: 물·탄산수·무가당 차, 당 음료는 끊기 • 기록 습관: 체중·허리둘레·식사·운동을 2주만 기록해도 패턴이 보입니다 [ 📝 지니어트 매거진 ] 빠르게 먹는 습관이 복부비만을 부른다! 중성지방 줄이는 팁 🍽️🍽️🍽️ 내장지방은 운동만으로는 잘 줄지 않습니다. 정제 탄수화물을 낮추고 단백질을 충분히 먹는 식단, 여기에 유산소와 근력운동을 함께하는 루틴이 결합될 때 뱃살이 꺾입니다. 오늘부터 3일 리셋으로 시동을 걸고, 2주 루틴으로 관성을 만들면 혈당과 허리둘레가 함께 안정되는 변화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작고 구체적인 실천이 내장지방을 이기는 가장 빠른 길이에요!
geniet
하루시작
목요일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일교차가 큰 날입니다 옷차림 신경쓰세요
영진왕빠
추석 연휴 시작인게 체감돼요
거리도 한산하고 추석 연휴 시작인게 체감돼요 음식장만에 허리가 휘겠지만 그래도 쉬니 좋아요
기춘이530707
하루시작
수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일교차가 큰 날입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옷차림 신경쓰세요
영진왕빠
화요일 시작
오늘은 조금 일찍 일어났지만 스트레칭 전에 조금 시간을 보내고 5시 반쯤 스트레칭 시작했네요. 그리고 준비해서 얼른 산책 나갔다 올 생각이었거든요. 한 30분에서 1시간 정도 산책하면 어떨까 싶었는데 라떼는 스트레칭 할 때도 계속 침대에서 자다가 누나 준비 다 하고 안 나갈 건가? 그러니까 그때서야 침대에서 내려와서 자기도 간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6시 16분에 나왔더니 밖에 아직 어둡네요. 흐려서 그런가? 불도 켜줬답니다 그런데 라떼가 영 꼬물꼬물 했답니다. 저기도 안 간다. 이쪽 방향도 안 간다 하고 그렇다고 집에 막 들어가진 않고 근처 벤치에서 간식 주니까 간식은 먹고~ 어제 너무 힘들어서 그러나 싶어 살짝 안 와서 조금 떨어진 곳에 내려놨더니 큰 볼일 보고는 집에 들어간다 그러네요. 오늘은 안 걷고 싶나 보네요. 어제 너무 힘들긴 했죠😆 23분 만에 집에 들어왔답니다. 겨우 1300보 걸었어요 ㅋㅋ
성실한라떼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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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오늘도 일교차가 큰 날입니다 건강 유의하세요
영진왕빠
하루시작
월요일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이번주도 모든분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합니다
저는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하고 싶습니다.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당을 참가하지 않은 리얼 플레인 요거트입니다. 제품 중에 플레인 요거트도 당분이 많이 첨가된 것이 있었는데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는 단 2%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할 때나 건강을 위해 먹을 때 너무 좋습니다. 그리고 이 2%는 인위적으로 당분을 넣은 것이 아니라 우유 속에 있는 자연적인 당 성분입니다. 그래서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가 저당 제품으로 더 믿음이 가고 건강을 생각해서 당 섭취에 까다로운 분들은 걱정없이 먹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하는 이유는 1개에 54칼로리밖에 안 되고 단백질 4%, 칼슘 11%, 지방은 5%인데 트랜스지방은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요플레 플레인 요거트는 담백하기도 하고 순수함 그대로의 플레인 맛이라 저당 제품 추천으로 단 것을 안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먹어보라고 하는 요거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가 설탕이 들어가지 않아 아침 대용으로 먹거나 저당 디저트로 자주 먹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당 제품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 추천으로 쓴 이유는 유산균이 1개 당 450억 이상이라서 장 활동에 좋은 영향을 줘서 다이어트에도 유익하기 때문입니다. 다이어트할 때 유산균이 중요하다는 것을 잘 알기에 요플레 플레인 화이트를 즐겨 먹고 있습니다.
인생중
하루시작
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비가 많이 오네요 조심해서 외출 하세요
영진왕빠
아침 걸으며 먹고 아티스트베이커리에서 소금빵
라떼랑 새벽에 나올때부터 오늘 10시에 꽃배달까지 있어가지고 9시 반까진 가게 가야 되니까 그전까지는 6천보 걷고 베이커리 카페 가서 빵이랑 커피 마시고 좀 쉬었다가 가게 갈 생각이었거든요. 몸무게 재보니 많이 쪄서 오늘 급찐급빠 하게 됐지만 그래도 그렇게 하려고 마음 먹었답니다. 그래서 당근스틱과 생고구마, 방울토마토, 단백질바과 단백질 음료까지 챙겨서 나왔답니다. 우선 6천보챌 최종보상이 얼마 안남아서 6천보까지는 열심히 걸었어요. 중부시장 가서 아몬드 사고 다시 창덕궁앞까지 가니 겨우 6천보 할 수 있었고 겨우 최종보상을 받았답니다. 그리고 나서 당근과 생고구마 꺼내서 먹기 시작했네요. 그냥 채썰어 샐러드에 먹을 땐 야채다 싶었는데 막상 생고구마도 스틱으로 먹으니까 이건 탄수화물 같더라고요. 당근은 다 먹었지만 생고구마는 1~2개만 먹고 나중에 탄수화물 다 먹고도 배고프면 먹어야지 하고 남겨놨답니다(하지만 배고프지 않아서 그대로 꽃가게에 가지고 와서 우리 이모 드렸답니다) 한옥 베이커리 카페인 어니언에 갈까 생각했거든요. 편하게 먹고 좀 쉴 수 있을 것 같았는데 어니언이 토,일은 9시부터 열더라구요. 평일은 7시부터 오픈이거든요. 토요일에 헷갈렸네요.😅 결국은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야 되는데 그러기엔 시간이 또 촉박했답니다. 빠른 걸음으로 아티스트를 향하면서 방울 토마토도 얼른 먹었어요.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도착해서 웨이팅 등록하는 줄을 서면서 단백질 음료 마셨어요. 어제 편의점에서 2+1해서 새로 사본 거랍니다. 얼티브 프로틴 피스타치오맛이네요. 250ml에 115kcal이고 단백질은 21g 들어있대요. 감미료가 들어있고 피스타치오 맛이라더니 첫맛이 굉장히 달았답니다. 그리고 약간 피스타치오 우유? 피스타치오 두유 같은 느낌이었어요. 뭐 그런 거 빼고는 목넘김은 괜찮았는데 급한 마음에 얼른 마셔버렸네요. 바로 프로틴우노바를 먹으려고 그랬답니다. 초코보리 맛이고 40g에 133kcal, 단백질은 13g입니다. 최근에 초코보리맛을 먹어서 딴 걸 먹고 싶었는데 가방을 뒤져보니 이거밖에 안 보이더라고요. 급한 마음에 못봤나봐요. 나중에 보니까 다른 맛도 있었는데.😅 7시 26분에 도착했고 7시 36분에 웨이팅해서 7시 54분에 들어갈 수 있었네요. 오늘은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과 오가닉 통밀 소금빵 고르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소금빵들은 데워달라고 했어요. 자리에 앉아있으면 가져다 주웠답니다. 근데 오늘따라 우리 테라스자리가 춥더라고요. 라떼한테는 내 잠바를 입혀줬답니다. 근데 사진은 못 찍었어요. 라떼 먹이려는 소프트 플레인 소금빵은 칼로 반잘라서 안에 부드러운 부분을 떼어줬는데 역시 오늘도 안 먹더라고요. 혹시 몰라서 칼로 반을 잘라 그나마 깔끔해서 고스란히 포장해 달라고 했네요. 이모 드신다고 하면 드리고 아니면 내가 나중에 먹으려고요. 커피는 좀더 기다려야지 나왔답니다. 손님이 많으면 커피 음료가 좀 밀리거든요. 근데 바깥이 좀 추워서 그런지 빵이 식더라고요. 제가 괜히 데워달라고 했나봐요.😅 하여튼 여기 커피가 내입맛에 맛있나 봐요. 핫과 아이스 중 고민하다 아이스 시켰는데 여기 아이스 아메리카노에 그 아주 쌉쌀하고 시원한 느낌이 좋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늘은 조금 추웠지만. 한 9시 10분 까진 있으려고 했지만 라떼가 떨어시 8시 58분에는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얼른 우리 가게 가고 9시 33분쯤 도착했네요. 9시 40분에는 배달 다녀오고 9시 58분쯤에는 가게에서도 나와서 집으로 갔답니다. 대학로에는 차 없는 거리 행사를 했었거든요. 그것도 구경하면서 집에 갔네요. 벌써 만보는 넘겼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까지 해버렸어요. 집에는 10시 34분쯤 도착했고 이때가 14,200보 입니다 아까 영양제 먹는거 까먹었더라고요. 집에 와서 라떼 밥먹이고 나도 영양제 챙겨 먹어요. 칼슘 마그네슘까지 완료했네요. 다시 출근할 때까지 시간이 얼마 없었지만 동생이 엄마 면회 간 김에 집 청소했답니다. 너무 힘을 쓰면 다음에 걱정이 되지만 그래도 할 수 있을 때 하는 게 그나마 청소를 하더라고요. 미루다 보니까 2주도 넘어가 버리더라고요😆 그리고 색깔 빨래도 해서 널기까지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