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시작 불가리스 플레인'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자연의 시작 불가리스 플레인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마켓컬리 1월달 출첵 시작!!😄
1월달 컬리의 행운출첵 시작합니다.^^ 은근 적립금 잘주는 컬리~~~ 구멍없이 출첵 잘~~해보자!!
냥식집사
혈당 잡고 건강 더하기, 저속노화식단 시작하기
올해해 노화를 늦출 수 있는 저속노화식단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최근 시작해봤어요. 평소 밥 먹고 나면 멍해지는 브레인포그도 고민이었는데, 혈당 조절까지 된다고 하니 바로 도전해 봤습니다. ✅ 저속노화식단과 혈당의 관계 혈당이 급격히 오르고 떨어지면 몸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해요. 그게 반복되면 노화가 빨라지고, 건강에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저속노화식단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면서 오래 유지되게 만들어줘요. 💡 실천 방법 1️⃣ 저속노화 밥 짓는법 렌틸콩은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고, 단백질과 섬유질이 많아요. 밥 지을 때 렌틸콩:귀리:현미:백미 = 4:2:2:2 비율로 섞으면 맛도 있고 괜찮더라고요. 첫끼가 가장 중요하대서 저는 아침에 먹고 있어요. 2️⃣ 잡곡밥으로 대체 밥은 잡곡 위주로, 반찬은 시금치같은 나물, 두부처럼 간단한 걸로 준비해요. 찹쌀은 혈당을 많이 올릴 수 있으니 적게 넣거나 빼는 게 좋습니다. 3️⃣ 식사 후 가벼운 운동 식후에 15분 정도 걷기만 해도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걸 막을 수 있어요. 운동이 어렵다면 스트레칭만 해도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저는 식사 후 10분은 앉지 않고 서 있으려 노력해요. 💬 마무리 저속노화식단은 복잡하지 않아서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어요. 저도 혈당 관리 효과를 느끼고 있어서 꾸준히 할 생각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유튜브에서 본 영상 공유해드릴게요. >> 10년 젋어지는 저속 노화 식사법
루카리오
하루시작
마지막날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물한잔으로 한주시작~
공복물로 한주 시작 하네요~ 주말은 순삭이지요ㅠ 힘나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제벌
홈트로 시작
홈트로 힘차게 월요일 아침을 시작합니다 굿데이
인생이여만세

새로운 한주가 시작
2024년의 마지막 월요일이 시작 했네오 마음이 무거운 한주 알것 같네요 오늘도 뉴스 소식 보면서 하루 시작 했네요 우울한 하루 이겠지만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로블ㅎ
하루시작
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하루시작
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주말이니깐~ 모닝 헬스로 시작
주말이라 헬스장에서 2시간 넘게 놀다왔어요. 슬로우러닝을 시작으로 상하체 근력 열심히 털었습니다
뿜뿜
토욜아침은 홈트로시작
이제 아침먹고 세수하고 홈트해요 좋은하루시작해봐요
dh6zwglf
물한잔으로 시작했어요
건강한 물한잔으로 시작했어요 미지근한 보리차 마셨습니다 ~
애플짱
홈트로 시작
홈트로 활기차게 주말아침을 시작합니다 해피주말^^
인생이여만세

하루시작
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물 한 잔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기분 좋고 상쾌한 시작이 될 수 있어요.
물 한 잔으로 시작하는 하루는 기분 좋고 상쾌한 시작이 될 수 있어요. 물은 우리 몸에 필요한 수분을 공급하고,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도와주거든요. 물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매우 중요하니까 잊지 말고 자주 마셔보세요!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로니엄마
언니의 파우치 챌린지 시작합니다.
언니의 파우치 챌린지 시작합니다. 열심히 게시글 올려주시는 분들 덕분에 알게 되네요. 감사한 아침입니다.
정수기지안맘
물 한잔 시작으로 하루를 맞이합니다
하루를 시작하기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은 좋은 습관입니다. 계속해서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시면서 하루를 보내세요! 우리 지니어트님들은 어떤 목표를 가지고 계신가요?
로니엄마
하루시작
크리스마스 아침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졸음이 시작되는 시간
졸음이 시작되는 시간이 왔어요 스물 스물 눈이 작아집니다 보고있지만 보는건지 마는건지 바람 좀 쐐고 정신 차려야겠죠?
이하린80
하루시작
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남양유업, 설탕 든 불가리스에 '제로' 붙인 이유
이거 참 이슈죠.. 불가리스는 분명 달달한데 제로라고 저도 의아했는데.. 유당이 제로라는거였어요 근데 보통 소비자들은 세심히 확인하지 못하고 제로라는거 보고 구매하게 됩니다 제로 맥주와 제로 소주도 마찬가지예요;;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를 했다고 해요.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변화가 없는데 그렇게 마케팅을 하는거죠 ㅠㅠ 제로라고 다 좋은게 아니고 꼼꼼히 따져봐야겠어요~ 남양유업이 지난달 출시한 떠먹는 요거트 '불가리스 제로'가 소비자들의 오해를 불러일으키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해당 제품이 제로 칼로리 제품도, 제로 슈거 제품도 아니지만 '제로'라는 제품명을 사용하고 있어서다. 다 있는데 '제로' 남양유업은 지난달 초 떠먹는 요거트 신제품 '불가리스 제로'를 출시했다. 남양유업의 대표 프리미엄 발효유 브랜드인 불가리스만의 노하우를 적용해 한 컵에 생유산균 400억 CFU를 담았고 유익균인 'No.1 비피더스균'과 아연을 함유했다. 문제는 '제로'라는 제품명이다. 식품업계에서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는 일반적으로 열량이 100㎖당 4㎉ 미만이거나 1회 섭취량 당 5㎉ 미만인 '제로 칼로리'를 뜻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최근에는 설탕이나 액상과당 등 당류를 넣지 않은 제품에도 '제로' 혹은 '제로 슈거'라고 표기하기도 한다. 하지만 불가리스 제로의 경우 칼로리도, 당류도 제로가 아니다. 칼로리는 80g 1컵에 70㎉이며 당류도 컵당 10.5g이 들어 있다. 경쟁사인 빙그레의 요플레 딸기맛 85g 1컵에 당류가 7.6g 들어있음을 고려하면 오히려 당류가 더 많다. 남양유업은 이 제품이 칼로리 제로나 당류 제로가 아닌 유당을 제거한 '유당 제로' 제품이라고 밝혔다. 유업계와 식품업계가 제로 콘셉트를 활용해 당이나 카페인, 칼로리 등을 없앤 제로 제품을 출시하고 있는 경향에 맞춰 제로라는 이름을 사용했다는 설명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오인을 방지하기 위해 패키지 자체에 유당제로·유당 0% 등의 표기를 반영했다"며 "지난 5월에도 슈퍼제로라는 락토프리 우유를 출시하며 "지방과 유당이 슈퍼제로"라는 문구를 삽입하는 등 특정 성분에 대한 제로 콘셉트 제품이라는 점을 강조했다"고 해명했다. 오해하면 좋고, 아니면 말고 유업계에서는 유당을 제거한 우유에 대해 '락토프리'라는 문구를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다. 또는 소화가 잘 된다거나 속이 편하다는 등 유당을 제거한 효능을 설명하는 제품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매일유업 '소화가잘되는우유', 동원F&B '덴마크 소화가잘되는우유', 건국유업 '소화가편안한우유' 등이 대표적이다. 남양유업 역시 대표 우유 브랜드인 '맛있는우유GT'의 락토프리 제품명을 '맛있는우유GT 제로'가 아닌 '소화잘되는배안아픈우유'라고 지었다. 업계에서는 이같은 네이밍 마케팅이 의도된 전략이라고 지적한다. 제로라는 제품명을 붙이는 데 꼭 당류나 칼로리가 없을 때만 붙일 수 있는 건 아니지만 소비자들이 일반적으로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해 인식하고 있는 이미지가 있음을 알고 있음에도 오인을 유도하는 마케팅이라는 것이다. 소비자가 제품명 옆의 '유당 0%'라는 문구를 읽더라도 당류도 없고 유당도 없는 제품이라고 오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주요 이커머스의 불가리스 제로 리뷰에는 '당 제로인 줄 알고 구매했다', '제로 칼로리 제품인 줄 알았다'고 오인 구매한 소비자가 많았다. 일부 소비자는 "제로 칼로리다 보니까 맛이 차이가 있을까 했는데 맛있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등 오인 취식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로'라는 제품명에 대한 인식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는 건 남양유업뿐만이 아니다. 주류업계는 최근 들어 주요 맥주와 소주를 '제로 슈거'로 리뉴얼하거나 재출시하고 있다. 설명만 들으면 기존 맥주·소주에서 설탕이나 과당을 빼고 만든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다르다. 일반적인 라거 맥주에는 원래 당류가 들어가지 않고, 당류가 들어가던 소주 역시 함량이 미미해 표기 기준으로는 '제로 슈거' 표기가 가능했다. 실제로 소비자가 마시는 주류에는 거의 변화가 없음에도 오인 마케팅을 위해 '제로 슈거'라는 네이밍을 이용한 셈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유당 0%, 락토프리 등의 문구를 넣었으니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 건 분명하다"며 "단기적으로는 제로 마케팅에 편승해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중장기적인 신뢰관계를 위해서는 좋지 않은 마케팅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출처 비즈워치>
우리화이팅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아침부터 라면을 후루룩...조식에 피해야 하는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라면은 아침식사로는 피해야 할 음식 중 하나로 꼽힌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아침 식사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식사 중 하나다.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필수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야 하며, 이는 에너지 수준을 높이고 하루 종일 정신을 맑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런데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컵라면이나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서양식 식사로 때우는 경우가 하는 많다. 전문가들은 “하루를 더 건강하게 시작하기 위해서는 아침식사로 나쁜 음식을 절제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여성 건강 전문 매체 ‘헬스샷(Healthshots)’ 등의 자료를 토대로 아침에 피해야 할 음식을 정리했다. 설탕이 많이 든 시리얼 설탕이 든 시리얼 한 그릇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빠른 에너지 향상을 제공할 수 있지만 혈당 급상승으로 인한 충돌은 불가피하다. 일정한 에너지 수준을 유지하고 불필요한 혈당 급증을 피하기 위해 통곡물, 저당 시리얼을 선택해야 한다. 라면 라면은 나트륨 함량이 높고 인공 향료와 방부제가 함유돼 있어 복부 팽만감과 수분 저류를 유발할 수 있다. 나트륨은 신체의 체액 균형을 조절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가공된 식품이나 소금이 첨가된 식품을 통해 나트륨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액과 전해질의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맛을 첨가한 컵 요구르트 맛이 첨가된 컵 요구르트에는 종종 숨겨진 설탕과 인공 첨가물이 들어 있다. 대신에 무가당, 저지방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이나 꿀 한 방울을 넣어 단맛을 더하는 게 좋다. 흰 빵, 베이글 흰 빵과 베이글은 통곡물에서 발견되는 섬유질과 영양소가 부족한 정제 밀가루로 만들어진다. 대신에 통곡물로 만든 빵이나 베이글을 선택해 몸에 지속적인 에너지와 필수 영양소를 공급해야 한다. 팬케이크, 시럽 전통적인 팬케이크와 시럽은 설탕이 든 함정이 될 수 있다. 대신 통곡물 또는 아몬드 가루 팬케이크를 선택하고 신선한 베리나 적당량의 순수한 메이플 시럽을 얹어 먹는 게 좋다. 이러한 변화는 영양소를 추가하고 정제 설탕 섭취를 줄이게 한다. 가공육 베이컨과 소시지 같은 가공육은 서양식 아침 식사의 필수품일 수 있지만 높은 나트륨과 포화 지방 함량은 해로울 수 있다.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심장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더 적은 단백질 공급원이나 식물성 대체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머핀, 페이스트리 머핀과 페이스트리는 먹기에 편리하기는 하지만 정제 설탕과 건강에 해로운 지방이 많이 함유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대신에 통곡물 가루를 사용하여 직접 굽고 과일이나 견과류를 넣어 영양을 더해서 먹는 게 좋다. ============== 아침빵은 역시 통고물이네요 전 아침에 먹는 라면도 너무좋던데요 안좋은것들은 항상 입에서는 맛이 좋은거 같아요 ~
뽀봉
무조건 행복하게 시작🤩
추운 아침 공복 물💦 한잔 마시며 아침 준비를 시작합니다~^^ 한 주의 시작이며 크리스마스가 있는 월요일 무조건 행복하게 시작해봐요👍😁
나쁜엄마
하루시작
월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캐시홈트로 시작하는 아침^^
운동으로 시작하는 아침입니다~ 캐시홈트 짧은 시간에 효과 좋은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슈가블링
하루시작
일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하루시작
토요일에 캐시홈트 체조로 하루를 시작 합니다
영진왕빠
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유산소vs근력 운동, 중장년층이라면 ‘이것’부터 시작해야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무엇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할까요? [사진=게티이미지뱅크] 건강한 삶을 유지하려면 꾸준히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도 적절히 병 행해야 하죠. 규칙적인 운동을 실천하는 것은 좀처럼 쉽지 않지만, 운동하기로 결심했다면 어떤 것부터 해야 할지 한 번쯤 의문이 들곤 합니다.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무엇부터 우선적으로 해야 할까요? 유산소vs근력...그나마 한 가지 골라야 한다면? 코메디닷컴 유튜브 ‘그나마’에서는 표인봉 간호사의 진행으로 김선욱 분당서울대병원 교수, 민재원 약사, 아놀드홍 트레이너가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세 전문가에게 유산소 운동과 근력 운동 중 하나만 해야 한다는 가정하에 더 나은 선택이 무엇인지 물어봤습니다. 오랜 기간 운동한 경험이 있다는 민재원 약사는 근력 운동을 추천했습니다. 민 약사는 “경험상 운동을 계속하다보니 근력 운동이 효과가 더 좋더라”며 “근력 운동만 해도 살이 빠지고 근육이 생길 수 있다”고 했습니다. 아놀드홍 트레이너도 “선진국으로 갈수록 근육 운동을 더 많이 한다고 생각한다”며 “근육이 많으면 겨울철 넘어져도 뼈가 부러지는 등 부상을 막을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두 전문가와 달리 김선욱 교수는 유산소 운동이 중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유산소 운동은 심폐지구력에도 도움이 되고 체지방과 내장지방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체지방률 높은 40~60대는 어떤 운동부터 해야 할까? 하지만 중장년층이라면 이야기는 또 달라집니다. 체지방률이 높은 40~60대가 하나의 운동법을 골라야 한다면 전문가의 답변도 일반적인 상황일 때와는 달라졌는데요. 앞서 근력 운동부터 할 것을 추천했던 아놀드홍 트레이너는 “체지방이 많으면 염증 반응이 심해져 근력 운동을 하면 부종이 심해질 수 있다”며 유산소 운동을 추천했습니다. 민 약사는 중장년층이면 더욱 근육을 키우는 게 중요하다고 설명했습니다. 민 약사는 “나이 들수록 근력운동을 더 해야 한다”며 “치매와 같이 혈액순환이 필요하다면 유산소 운동이 도움될 수 있으나 근력 운동도 중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유산소 운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던 김 교수는 체지방률이 높은 중장년층이라면 근력 운동에 중점을 둬야 한다고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김 교수는 “근력 운동이 유산소 운동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며 “너무 비만한 사람이 오래 운동하는 것 자체가 심혈관 기능에 단기적으로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세 전문가의 공통된 의견도 나왔는데요. 바로 특정 운동법에 고집하기보다 자신의 건강과 몸 상태를 고려해 적절한 운동 목표를 세우는 것이죠. 무턱대고 무리하게 운동하면 부작용이 뒤따르는 점도 주의해야 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메디닷컴 유튜브 채널 ‘그나마’에 게재된 '유산소 운동 VS 근력 운동' 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나이대에 따라서 운동을 해야하는것이 달라 지는군요 40대가 넘으면 근력운동으로 필수 근력운동으로 부종? 이런경우는 몰라서 그렇다면 유산소추천이네요
뽀봉
치매 약 ‘레켐비’, 서울아산병원서 처방 시작
치매환자분들에겐 좋은 소식입니다 치매 약 ‘레켐비’, 서울아산병원서 처방이 시작 되었다고 해요 레켐비 적용 대상은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경도인지장애부터 초기 치매 단계 환자입니다. 치료 전 여러가지 검사를 통해 적합성을 평가한 후 투약 여부가 결정되므로.. 사전에 치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고 경도인지장애부터 처방된 약을 드시기 시작하면 치매진행 속도를 낮출수가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젊은 분들도 많이 치매가 걸린다고 하니 경도인지장애 증상이 나타난다 싶으면 꼭 검사 받아보세요~ 서울아산병원은 지난 16일부터 초기 알츠하이머병 신약 ‘레켐비(성분명 레카네맙)’의 처방을 시작했다고 19일 밝혔다. 레켐비는 미국 바이오젠과 일본 에자이가 공동 개발한 알츠하이머 치료제다. 알츠하이머병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알려진 뇌 내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을 제거해 병의 진행을 늦추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국제 임상연구 결과, 레켐비 투약 후 약 68%의 환자에서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이 제거됐으며, 병 진행 속도 또한 평균 27% 감소했다. 2023년 7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레켐비를 정식 승인했다. 이후 올해 5월 식품의약품안전처 또한 품목 허가를 결정하면서 지난달 국내에 출시됐다. 레켐비 적용 대상은 알츠하이머병에 의한 경도인지장애부터 초기 치매 단계 환자다. 치료 전 인지기능 검사, MRI 검사, PET나 뇌척수액을 통한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검사, APOE 유전자형 검사를 통해 적합성을 평가한 후 투약 여부를 결정한다. 약물은 2주마다 정맥 주사 형태로 투여하며, 치료 기간은 총 18개월이다. 질환 특성상 완치보다는 진행 억제를 목표로 하고, 투여 후 뇌부종이나 뇌출혈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적인 MRI 검사가 필요하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임재성 교수는 “레켐비는 초기 알츠하이머병 환자들에게 큰 전환점을 제시하는 치료제”라며 “환자의 안전과 치료 효과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알츠하이머병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고 말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캐시워크의 팀워크에서 캐홈챌 12기 시작했어요.
어제 캐홈챌11기 14일차로 끝내더니 오늘 바로 캐홈챌12기 1일차 시작하네요. 이렇게 바로 시작하는 게 좋더라고요. 요즘 이렇게 바로 시작 안 하는 것들이 있어서 아쉬워요. 혹시 아예 안 하는 건 아닌가 걱정도 되구요.😅 저는 캐시워크 마인드키에 감정일기 챌린지나 마음 챙김 챌린지 좋아하는데 요즘 안하고 있어요.😧 1일차 시작이라 저도 스트레칭부터 올렸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지니홈트 시작이네요.
어제 마무리했는데, 오늘부터 시작이네요. 1일차 인증합니다.
주안맘0413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다이어트 시작? 2주 동안 '이것' 해보세요… 살 쭉쭉 빠집니다 한희준 기자 살을 빼려고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꿔놓자.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식사량을 줄이기 전 2주 동안 근육을 키우고 숙면을 취하면, 이후에 식사량을 조금만 줄여도 살이 잘 빠진다 살을 빼려고 보통 식사량을 먼저 조절하는데, 다이어트 효과를 제대로 보려면 그보다 먼저 해야 할 게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2주 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바꿔놓자. 에너지 소모 체질이란, 기초대사량이 높은 몸 상태를 말한다. 기초대사량이 많아야 다이어트가 잘 되는데 무조건 식사량부터 줄이면 몸의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밥을 덜 먹으면 일시적으로 체중이 빠지기는 하지만, 그만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서 결과적으로는 살이 잘 안 빠진다. 변비, 소화불량, 무기력감 같은 부작용도 겪을 수 있다. 식사량을 줄이기 이전부터 몸을 에너지 소모 체질로 만들어야 하는 이유다. 에너지 소모 체질이 되기 위해 꼭 실천해야 할 건 근육을 키우는 것이다. 지방은 1㎏당 3㎉만을 소비하지만, 근육은 1㎏이 20㎉를 소비한다. 연령별로 근육 키우는 데 효과적인 방법이 다르다. 10~20대는 복부·등·어깨·허벅지처럼 큰 근육이 있는 부위를 많이 움직이는 자전거 타기·수영·계단오르기 같은 유산소 운동이 도움이 된다. 30대부터는 근육이 노화하기 때문에, 아령 들기 등 근력 운동을 따로 하는 게 좋다. 40대 이상은 유연성이 급격히 떨어져서 근육이 원활하게 움직이지 않는다. 근력운동과 함께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야 한다. 운동은 30분~1시간씩 1주일에 3회가 적당하다. 이때 식사는 거르면 안 된다. 공복 시간이 길면 몸속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 소비하지 않고 저장하려고 하기 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떨어진다. 식단은 단백질 위주의 음식으로 구성하면 에너지 소비가 잘 된다. 숙면이 좋은데, 잠을 잘 못 자면 기초대사량이 떨어지고, 음식 섭취량이 평소보다 20% 정도 많아진다. 밤 12~2시 사이에는 잠들어 있어야 하고, 하루에 총 6~8시간 자는 게 좋다. 이런 노력을 2주일 정도 한 뒤부터 식사량을 조절하면, 밥을 두세 숟가락씩만 덜 먹어도 그 전에 비해 살이 쉽게 빠진다.
우블리에
홈트 팀워크 다시 시작이네요
어제로 끝났잖아요 오늘 다시 가보니 새롭게 시작이네요 신청하고 인증하세요
꽃이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