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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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개운하게 시작
어제 사회에서 만난 친구랑 몇 달 만에 만나서 라떼랑 같이 브런치카페가서 샌드위치와 토스트, 음료, 구움 과자 먹으면서 엄청 수다를 떨었거든요. 토스트에 샌드위치까진 점심으로 먹었다 치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도 어차피 열량은 별로 없으니까~~ 하지만 수다 떨다가 중간에 당 떨어져서 스콘에 휘낭시에까지 나눠 먹었으니 아무리 저녁을 샐러드만 먹었어도 아침 몸무게 앞에서 조금 떨렸는데 300g이 빠졌네요😳 점심 메뉴가 샌드위치에 토스트까지 먹고 스콘에 휘낭시에라 유지만 돼도 선전한 건 줄 알았는데 빠졌다니 신기해요. 걷기도 13000보라 평소와 비슷했거든요. 수다가 이렇게 열량을 소모하는 줄 몰랐어요. 그분하고 저는 수다 패턴이 비슷해서 카톡을 하거나 전화 통화를 할 때도 말이 좀 길어지는 편이었거든요. 어제도 둘만 하고 싶은 얘기가 그렇게 많았는지 수다떠는데 장난 아니었다니까요. 보통은 지금 치료나 치료 후에 처해진 불편한 상황에 대해서 토로하는 게 많았어요. 특히 지금 대통령과 의사들 많이 씹었네요. 그분들 우리 때문에 하루는 수명 늘었을 걸요😆 당 떨어지고 어제 힘이 다 빠졌었지만 수다 덕에 맘이 시원해졌었어요. 그리고 오늘 아침에 안 찌고 빠졌으니 아주 개운하더라고요. 어제 너무 피곤해서 보통때보다 40분 정도 늦어서 마사지도 못 받았는데 몸은 별로 아플 때가 없더라구요. 그래도 아침에 하는 루틴들 플랭크 챌린지만 빼고 다 하고 나와서 어머니 밥하고 있을 때 샐러드 만들었어요. 오늘은 오이와 브로콜린이 없는데 과감히 빼버리고 과일도 오렌지 빼고 사과랑 방울토마토만 늫고 양배추라페와 발사믹 드레싱 넣어서 맛을 냈어요. 그런데 양상추와 배추처럼 기본으로 넣는 것이 양이 좀 많아서 전체 양은 많아 보이지만 밑에 깔린 게 많은 거니까 열량은 높아지지 않고 포만감만 조금 더 늘어서 좋아요. 그러나 밑에 야채 대신 토핑(견과류나 시리얼 치즈 같은) 쪽을 많이 넣으면 열량이 높아지니까 그건 조심해야 돼요. 저 샐러드 먹고 치우고 내 밥 데울 때 벌써 엄마랑 동생은 아침에 압력솥밥한거 누룽지 끓여서 먹고 일어섰답니다. 상은 둘이 먹고 남은 반찬을 좀 정리해서 차린건데 소세지계란부침을 계란만 남기랬더니 소세지 하나를 남겨졌더라구요. 오늘따라 나물 종류가 없고 김치만 있어서 배추를 좀 꺼내서 배추쌈 해먹었구요. 저 소세지랑 계란부침을 단백질 삼아 고기처럼 배추쌈에 넣어 먹었네요. 어제 어머니가 동생이 좋아하는 돼지고기 꽈리고추 조림을 해놓으셔서 그게 되게 맛있었어요. 장조림만큼 짜진 않지만 싱거운 우리 집 반찬 치고는 좀 짭짜름해서 어머니가 해주시는 반찬 중에 식구 모두 잘먹는 최애 반찬 중 하나예요. 저는 돼지고기 꽈리고추에 매추리알까지 넣는 걸 좋아하는데 마트에 깐 메추리알 사러갔더니 1kg에 9000원에 팔길래 안샀네요. 양도 많고 비싸서 고려 대상이긴 했지만 제가 포기해 버렸어요. 안넣도 좋아하니까. 메추리알 들어간 걸 좋아하는데 까는 게 너무 힘들잖아요. 깐 메추리알도 파는 걸 알고는 그걸 쓰기도 했는데 이렇게 양 많고 제법 비싼 가격대면, 사는데 고민이 많아요. 1kg이나 사서 한꺼번에 많이 하면 은근 많이 먹게 돼서 부담스럽더라고요. 역시 안 깐거 사서 삶아서 까서 써야 되나 싶어요. 한입씩 쏙쏙 먹는 거에 비하면 너무 번거로워요😆 오늘도 푸짐이 너무 잘 먹었습니다. 이렇게 배부르게 먹으니 어제 점심저녁 배부르지 않게 먹은 것도 보상이 되고요. 오늘 점심 저녁도 건강하고 조금은 작게 먹은 데 도움이 됐으면 싶은데.. 🤔아침을 잘 먹는게 점심을 좀 더 부르게 되라고요. 점심때 되면 언제 소화가 다 됐는지 뱃속시계가 벌써 요란하게 울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11회차 다이어트 후기
감량기간 2024년 5월 22일 - 6월 3일 몸무게 비포 60.5kg 비포사진 감량후 몸무게 59.0 kg / 1.5kg감량 애프터 사진 감량방법 식단 1.무조건 매끼 상추를 3장이상 먼저 먹고 시작. 2. 밥제한. 예를들어 오징어 볶음에 야채를 풍성하게.넣고 밥없이 치즈올려서 먹었다. 떡볶이는 딱 두개만 넣음. 3. 간식은 오이와 샐러리로 했습니다. 감량방법 운동: 캐홈챌과 지육챌, 라인댄스, 필라테스 포인트 받는 만보어플등을 활용하니 저녁먹고 계속 움직이게 됩니다. 꿀팁 간헐적 단식을 해준다. 평소에는 15에서 16시간. 토요일에는 18-20시간 정도로 늘려줌. 몸이.가벼워집니다. 설거지도 줄어들어 좋음.
솔트1
저당식품 간식으로 라라스윗 녹차!
저당식품으로 추천해요!! 간식으로 먹기에 딱입니다:) 당류도 낮고 칼로리도 낮아요! 맛 종류는 다양한데 녹차, 바닐라, 치즈, 우유 다 맛있었습니다💗 추천 !!
myfavorite
하삼동 블루베리 와플
저녁 산책중 큰딸 문자와서는 하삼동에 블루베리 크림치즈 와플 사와달라는 말에 사왔네요.
여니솔이맘
혈당일기 4기 5일
6월 3일 아침 오이 삶은병아리콩, 닭가슴살, 상추, 새송이버섯양파볶음, 토마토,열무김치 간식 고구마, 체다치즈1장 점심전 혈당 내일은 오프여서 등산예정
bluesea
점심: 애견동반카페투어(파티오33,대학로)
오늘 꽃가게에 오전에 꽃바구니 배달이 있어서 일찍 나간 거라 택시타고 여의도 가서 배달하고 지하철타고 다시 대학로로 넘어오고 있는데 예전에 병원 입원했을 때 잠깐 같은 입원실 쓴 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같은 시간대 진료받질 않으니 못 만나고 카톡만 주고 받다가 병원에 재활하러 오신다길래 오늘 모처럼 만나기로 했어요. 대학로의 애견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라떼까지 같이 집근처 카페에 갔어요. [파티오33] 대학로와 성대사이 창경궁로 근처에 있고 정원이 있는 2층짜리 카페이고 애견동반자리는 정원에 앉거나 실내에도 따로 공간이 있어요. 우리는 더우니까 실내로 들어갔답니다. 점심때라 루꼴라햄치즈크로와상과 카약토스트, 수제청레몬차, 그리고 강아지 먹을 것도 있어서 강아지 아이스크림까지 시켰어요. 오늘은 내가 가자고 하는 곳이고 우리 라떼 것도 시켜서 제가 산다고 했거든요. 저는 굳이 음료를 시킬 필요가 없어서 안 시키고 매장에 배치되 있는 물 챙겨 마셨네요. 샌드위치는 6800원 정도의 가격이고 이 집은 피자까지는 팔고 있고요. 음료와 가벼운 맥주 정도 팔고 아이스 아메리카노 5000원 정도 하고요. 그리고 음 뭐 스콘이나 휘낭시에등 제과들도 카운터 앞에 전시돼 있어서 그걸 고를 수도 있었답니다.(처음엔 예쁜서 구경만 했는데 얘기 나누다 보니까 당이 딸려서 결국 사먹었답니다😂) 카야 토스트는 수란과 함께 나왔고요.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그렇게 크지 않은데 그래도 루꼴라랑 햄치즈가 크게 들어있고 맛있어 보였어요. 이걸 다 딱 절반식으로 나눠 먹었어요. 제일 아래 있는 강아지 발 모양이 강아지 아이스크림이에요. 펫밀크를 얼린 거라는데 우리 라떼도 펫밀크 좋아해서 잘 먹을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얼려있고 처음 먹어보는 거라 얘가 이걸 어떻게 먹지 하는 표정으로 눈만 꿈뻑하고 먹질 않는 거예요. 안 먹고 조금 내외 하길래 우선 놔뒀다가 지인과 내가 샌드위치 맛있게 먹으면서 중간중간 조금씩 주니까 그제야 잘 먹더라고요. 저렇게 바형식으로 돼 있어서 먹일 때도 편했어요. 확실히 액체형식의 펫밀크 그냥 먹을 때는 옆에 막 튀는데 이건 그런 건 없더라고요. 밖에 정원자리는 강아지가 그냥 앉아 있을 수 있지만 실내의자는 강아지 전용 방석을 꼭 챙겨와야 앉힐수 했거든요. 그런데 쇼파 하나가 강아지전용 자리라 맘대로 앉을수 있었어요. 그 자리는 귀엽게 강아지까펫도 놨뒀더라고요. 처음에는 강아지 동반한 가능한 공간에 자리가 2개라 창가 쪽 의자 4개 있는 데에다가 자리를 잡았다가 안쪽에 강아지 전용 쇼파도 있어서 그리로 다시 옮겼어요. 옆에 별 모양 방석이 제가 집에서 챙겨온 라떼전용 방석이에요. 우리 라떼 잘 먹죠? 우리 라떼가 아이스크림을 먹을때 저렇거 잡고 있었더니 지인분은 먼저 샌드위치를 드시고 저도 크로와상 샌드위치는 먹고 카약 토스트 먹었는데 옆에 있는 수란에 찍어 먹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한번 찍어 먹어봤는데 맛은 더 있었지만 끝맛이 생계란 맛이 남더라고요. 영 비린맛이 남아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결국 시켜 먹었네요😆 아이스아메리카노 요즘 먹은 커피 중에선 가장 맛이 있었구요. 좀 진해서 물 많이 챙겨왔어요. 중간중간 물 더할라구요. 우리는 둘 다 수술을 받았지만 저는 먼저 치료 다 끝냈고 약만 먹으면 되지만 제 지인분은 아직도 치료 중이시거든요. 그러니까 치료받으며 어려운 부분을 서로 막 토로했더니 두 시간은 금방 가더라고요😅 결국은 얘기가 길어지니 당 떨어지는 게 너무 느껴졌어요. 아까 토스트로는 배가 안 찼는지 많이 출출해져서 결국 제가 얼른 가서 스콘과 휘낭시에 한개씩 더 사왔답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처음부터 샌드위치가 아니고 피자도 파니까 피자를 사 먹을 걸 그랬나 봐요.) 버터레몬얼그레이스콘과 무화과 휘낭시에 사고 레몬 차는 뜨거운 물 더 부어서 달라고 했네요. 이것도 칼로 반씩 나눠서 먹었답니다(하나씩 딱 먹으면 폼나지만 다 맛을 봐야 되지 않겠어요?ㅎㅎ) 호밀빵이나 소금빵은 먹었지만 이런 스콘은 멀리했기 때문에 1년 만에 먹은 거 같고요. 휘낭시에는 오늘 처음 먹어봐요.(저는 예전에 제과 만드는 거는 배워본 적이 있어서 홈베이킹 정도는 할 수 있고요. 그때 스콘은 자주 만들어 봤고요. 아몬드 쿠키나 잼 쿠키 그리고 호두 파이를 자주 만들었구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이크도 만들어 봤어요. 그러나 휘낭시에는 만들어본 적은 없지만 미니 파운드 케이크처럼 생겼더라고요. 맛도 조금 비슷한 느낌이었어요. 제 지인도 이런 토스트나 스콘 같은 걸 사 먹어보신 적이 없었대요. 오늘 처음 드신다고 하시네요(휘낭시에가 신기해서 인터넷을 찾아보니 레시피는 마들렌이나 파운드 케익과 좀 비슷하지만 버터를 사용하는 방법이 다르더라고요. 레시피를 대충 보니 해볼 순 있겠지만 집에서 홈메이킹하면 제가 많이 먹기 때문에 이거는 지양해야 될 거 같애요. 그리고 틀이 있어야 하고요) 라떼랑 같이 앉은 자리. 이쁜 강아지 카펫이 펼쳐진 강아지 전용 의자에 라떼가 딱 앉아 있었답니다. 공간은 시원시원하게 넓고 식물 약간 배치돼 있어서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이 공간에 두 자리가 있지만 공간도 떨어져 있고 창문이 열려 있어서 에어컨을 안 틀어도 시원했거든요. 우리가 오래 있다 보니 더울 줄 알고 에어컨을 틀어줄려고 했는데 우리가 괜찮다고 했어요. 가만히 앉아서 얘기만 나누니까 창가 바람으로도 괜찮더라고 물론 한여름에는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우리가 있던 펫 프렌들리 공간의 다른 자리. 일반석과는 좀 떨어져 있고 저희 자리에서 약간의 공간을 더 지나서 주문하러 가는 길인데 제법 시원하고 넓고 구석구석 자리도 많았어요. 그런데 사람은 별로 없어서 쾌적한 편. 카운터와 구운과자 전시공간 지나 이렇게 앉을 자리가 더 있더라고요. 주문하고 잠깐 라떼랑 돌아다니면서 사진 찍었어요. 들어오자마자 저렇게 계단이 있어서 2층 공간도 있었고 구경해도 괜찮다고 했는데 얘기한다고 2층은 못 올라갔네요. 밖에 정원도 이렇게 천으로 그늘을 만들었지만 아무래도 실내가 시원할 거 같아서 구경만 했네요. 밖에 자리 두 곳은 저렇게 조그만 강아지가 앉아 있을 수 있는 이쁜 공간도 있었는데 10kg 정도인 우리 라떼는 저기를 안 들어갈려 하더라고요. 사진보면 편안히 앉아 있는 소형견을 봤는데 울라떼는 저기가 마음에 안 드나봐요. 사진만 찍어줬죠. 애견 동반 카페라 그런가 썬글라스 쓴 강아지 조형물도 있었어요. 구석에 좀 작은 식물 놨둔 공간도 있더라고요. 포토존이겠죠?ㅎㅎ 한참 얘기하고 우리 나갈 때쯤에 앉아 있던 자리 오른쪽 편에 올리브 나무가 있었어요. 그래서 라떼랑 찰칵~ 토스트며 음료며 새로 산 스콘까지 싹 다 싹 먹고 나가기 전에 우리 자리입니다. 사람 2명과 강아지 한마리가 앉기엔 좀 널널했지만 워낙 사람이 북쩍거리지 않아서 우리가 잘 썼어요. 오늘 전체적으로 강아지 먹을 것도 2개나 있고 음식은 양은 작아도 맛있었고 신나게 떠들어도 공간이 나눠져 있어서 다른 사람 신경 안 써도 되니까 그런 건 좋았어. 정원도 있고요 다음에도 가볼까 생각 중입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수제요거트 간식
수제요거트 먹었어요 저지방이고 저당이라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명랑 통모짜 핫도그
❤통모짜 핫도그 ❤ 큰애 학원 가기전 명랑 핫도그 통모짜라 치즈 가득이예요 최애 핫도그~ 쟁여놓으면 금방 사라지는 마법의 핫도그 ㅋ
우리화이팅
[2주 다이어트] 들쑥날쑥하는 몸무게! 인내심이 필요~지니어트 홈트 활용 굿!
4월 23일 50kg에서 시작한 몸무게가 2주후 49kg가 되었다가 다시 들쭉날쭉 고무줄 몸무게가 따로 없었어요 4월 23일 50kg 5월 6일 49kg 5월 7일 일 49.3kg 5월 20일 48.7kg 5월 21일 49kg 6월 3일 48.5kg 2주 간격으로는 몸무게가 꾸준히 줄어드는거 같은데 측정할 때 식사 후인지 전인지에 따라 차이가 조금씩 납니다. 측정 시간을 정해두고 같은 조건에서 측정해야 될거 같아요 ~ 1. Before / After 사진 2.감량기간 : 24년 5월 21일 ~ 6월 3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49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48.5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간단 단백질>탄수화물] [저녁 => 야채>단백질>탄수화물] [저녁과 간식] 간식은 그때그때 달라요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아침은 단백질을 16g 정도는 먹었어요 계란 1개에 단백질이 8g 정도 들어 있으니, 계란 2개를 먹거나, 계란 1개 + 닭고기 약간 치즈 1개 아침에 탄수화물은 사과, 고구마, 통밀시리얼 등 다양한 야채를 먹었어요 점심은 따로 정한 것 없이 자유롭게 먹었어요 밥은 반공기, 야채는 되도록 많이 먹었어요 저녁은 단백질 약 16g : 계란1개 흰자만, 닭고기, 나또 하루 먹을 야채 중 아침에 먹고 남은것 먹은 후 현미밥 반그릇과 반찬을 먹었어요 기본 규칙은 야식은 먹지 않는 것이지만 간혹 어쩔 수 없이 야식을 먹어야할 자리가 있으면 채소를 많이 먹은 후 근력 운동 2배 정도 많이 했어요 6. 감량방법 (운동) 식후에는 무조건 움직였어요~ 아침식사 후 이동시 10~20분 정도 걸었구요 점심식사 후 약 20~30분 약간 빠르게 걸었어요 저녁식사 후에는 본격적으로 걷기 운동을 했습니다. 저녁식사 후 1시간 정도 빠르게 걷기와 느리게 걷기를 반복 한 후 근력 운동으로 마무리했습니다. 하루에 식후에 걷기만 해도 만보 정도 걸었구요 밤에 홈트로 다리와 팔 근력 운동을 추가했어요 지니어트와 함께하는 홈트로 좀더 다양한 홈트방법을 배우고 있어요~ 좀더 많이 먹은 날 몸무게가 0.1kg라도 오른 날에는 근력운동을 좀 더 추가했어요~ 7. 꿀팁 및 조언 저 같은 경우에는 삼시세끼를 모두 챙겨 먹고 식사 후 걷기 운동을 기본으로 실행하고 있어요. 식후 운동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가볍게 걷기부터 시작해서 강도를 높여주면 근력운동에도 도움이 되는거 같아요 가끔 식후 속이 부대낄 때는 천천히 걷거나 가벼운 근력운동을 하는 것도 좋더라구요 예전에 건강검진하는 날 어쩔 수 없이 아침을 먹지 않았더니 검진 후 저도 모르게 달달한걸 들이키고 있더라구요 먹는 속도도 빨리지고 더 많이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평소에도 아침에 바쁘더라도 아침은 간단하게라도 챙겨 먹으려고 합니다. 식사 중간이나 운동 후에 허기가 질 때는 물한잔 마시면 허기가 좀 달래집니다. 좀 심하게 허기질때는 오이나 견과류 등을 먹고 있어요. 열량이 딸릴 때는 저당통밀시리얼을 먹기도 했어요. 당도 높거나 정제된탄수화물을 먹는건 배제하고 있습니다 저녁 야식은 먹지 않는게 기본 원칙인데 어쩔 수 없이 먹어야하는 자리에서는 가능하면 야채를 많이 먹으려고 하고 이런 날에는 홈트를 좀 더 열심히 해서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하늘바래기
6월03일(월)혈당일기 4기 7일차 인증
날자 : 2024.06.03 혈당측정시간 : 아침식사 후 내용 : 오늘 아침식사후 혈당측정 기록입니다 아침으로 삶은계란 과일 치즈 아몬드 두유를 먹었어요 먹고 조금 앉아있다 만보걷기를 하러 공원을 가서 1시간 30분정도 열심히 걸었어요 그래서 그런지 혈당은 양호하네요
벌곡댁
6월3일(월)/ 혈당일기 4기 6일차 인증
날짜: 6월3일(월)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피자(계란,양배추,호박,케일,치즈), 커피, 만두, 상추겉절이 내용: 어제 아침 공복혈당이 좀 높게 나와서 어제 저녁엔 후식을 먹지 않았다. 그랬더니 다행이 좀 떨어졌는데, 낮에 탁구치고 아이스크림 바류를 2개나 먹어서인지 90 이하로 내려가지 못했다. 앞으로 아이스크림도 작은 양으로만 먹도록 하자
핑코스모스
6월3일 혈당일기 4기 5일차
날짜:6월 3일 측정: 아점후 2시간 후 체크 내용: 아점후 체크한 수치입니다. 정신없어 어제는 체크도 못하고 오늘도 간단하게 치즈올려서 식빵 먹고 체크했습니다. 오늘은 저녁도 간단하게 먹고 하루 끝내야 겠다.
밥알곤약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저지방우유+불가리스로 수제요거트 만들었어요 달지 않아 당관리하기 좋아요
하늘바래기
6월 2일 혈당일기4기7일차인증
날짜 2024년 6월2일 혈당측정시간 오후 8시 22분 저녁식후 오늘 저녁은 치즈케이크를 먹었다 어머니 생일이여서 구매했다 가족과의 시간은 항상 행복하다 오늘의 혈당은 146으로 적게 먹은 보람이있다
피타
6월2일 혈당일기4기 6일차
오늘 점심으로 치즈피자 한조각과 사과쥬스 5시간후 혈당측정123 탄수화물이 높게 나왔네요 내일은 더 신경을 써야겠네요
sara0904
마카롱
간식으로 먹은 황치즈 마카롱 이예오 느끼 한거 좋아하는데 이건 유독 더 느끼 하게 느껴지네요 ㅎ 살찌는 맛이지만 마카롱 맛나요
로블ㅎ
볶밥
볶밥에 치즈 얹어 먹기 애들이랑 팬 채로 먹어요 고기 구워서 추가 돌아다니다 쉬었다 운동하도 먹으니 꿀맛이네요 이렇게 휴일이 지나가네요
현유리
양배추레시피~양배추피자
양배추를 좋아하긴 하는데 물론 생으로 샐러드도 좋아하고 쪄서 쌈싸먹는것도 좋아하지만 오늘은 좀 특별하게 양배추 피자를 소개합니다 나만의 스타일로 또띠아에 양배추 한가득 파프리카 양파 단호박 맘대로 올리시고 피자치즈 얹어 구우면 맛난 나만의 양배추 피자가 탄생합니다 또띠아로 해서 부담도 덜되고 양배추와 다른 야채를 듬뿍올려 건강에도 다이어트에도 좋고 무엇보다 맛도 좋아요. 먹으면 속도 편하고 시중 피자처럼 기름지지도 않아 좋은 피자에요 나만의 건강식 양배추 피자 어떠세요?
애플짱
샌드위치
신랑이 저녁은 가볍게 먹고 싶다해서 샌드위치 만들었어요 슬라이스치즈 꺼내놨는데 까먹고 안 넣었네요 그래도 맛있데요
당근쥬스쪼아
통밀빵 만들다 피자 한판 구웠어요
일주일 양식 통밀빵 만들다 한덩어리 떼어서 피자로 변신~~ 가볍게 토마토소스와 토마토+양파+시금치+치즈 만 올렸어요 올리브 뚜껑이 안열려서 그건 실패 ㅠㅠ
목표사십구
혈당일기 4기 4일
6월 2일 일요일 아침 삶은병아리콩 닭가슴살 양상추 상추 토마토 양파 오이 견과류 치즈 넣은 샐러드, 우유 간식 삶은달걀, 빼빼로 1/2 봉지 점심식전 혈당
bluesea
6월 2일(일)| 혈당일기 4기 7일차
-날짜: 2024.6.2(일요일 ) -혈당 측정시간: 점심식사 2시간 이후 -내용: 일요일 점심으로 양배추 당근샐러드 약간과 삶은 달걀, 두부, 치즈를 먹었다 식후 2시간 혈당도 양호! 평소에 탄수화물보다 야채,단백질, 식이섬유 먼저 먹기, 식사후에 운동하기 등등 최대한 실천해 보려고 한다.
dbhhj
점심 도시락 싸와 가게에서
집에서 플라스틱 중간 통에 야채랑 과일 양배추라페까지 담아 미니 샐러드를 만들고 단호박 치즈 들어있는 통밀빵 하나 챙겨서 도시락 싸왔네요 라떼랑 가게 와서 어머니는 혼자 퇴근하시고 나는 라떼랑 가게에 남아서 계속 일했어요. 점심은 야채샐러드 접시에 빼서 놓고 통밀빵은 좀 잘게 썰어서 전자레인지에 조금 데우고 우리 큰외삼촌이 크림 치즈를 사 오셔서 그것도 조금 얻었고 우유도 반잔 챙겼네요. 이렇게 맛있게 점심 차려 먹었답니다. 보통 때보다는 샐러드가 작지만 그래도 알차게 담았구요. 샐러드에다 원래 견과류를 뿌려야 되는데 점심을 1시에 먹는 바람에 12시 반쯤에 앉아서 뿌릴 견과류는 엄마랑 다 먹었답니다. 우선 샐러드 먼저 먹고 빵에 크림치즈 조금 발라서 우유랑 먹었는데 살짝 데운 빵 안에도 단호박과 치즈가 있어서 맛있게 먹었네요. 양이 살짝 작은 거 빼곤 다 좋았답니다. 그러고 보니 오늘은 라떼가 같이 먹겠다고 안하는 바람에 라떼가 하나도 안 빼서 먹었거든요. 이거 다 먹었는데도 살짝 양이 작더라고요. 그새 양이 좀 늘었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바질피자
애슐리 냉동 피자에 베이컨이랑 치즈 올리고 마지막에 바질 올려서 먹었어요. 바질 올리니 고급진 맛이네요
로블ㅎ
6월 2일 혈당기록 4기 7일차인증완료
공ㅈ복혈당 8시 56분 혈당 84 오늘은 어제보다 이른시간인데같은 수치가 나왔다 어제저녁 소고기무국 잡곡밥 오이지무침 미역줄기 김치 치아바타치즈빵 저녁먹은 시간은 6시 30분경
요술봉
일요일 아침 반성하고 건강밥상 다시 시작😅
오늘도 아침에 재보니 유지됐어요. 한 4일 정도 유지네요. 어제 아침은 소금빵 샌드위치 싸가서 밖에서 먹었고 저녁은 아이스아메리카노 1잔만 했네요. 물론 물은 2L 다 챙겨 먹구요. 왜 살이 안 빠지나 했더니 소금빵으로 샌드위치를 먹었었네요. 그럴만 한 거 같애요. 안찐게 다행이죠?😆 다시 마음 다잡고 건강밥상 차려요. 먼저 야채 듬뿍 샐러드(요거트 드레싱과 그릭요거트로 맛을 낸) 만들어 먹고 있는데 양배추라페와 치즈를 빼먹은걸 나중에 봤어요. 워낙 많은 종류를 추가하니 내놨는데도 제가 빼먹었더라고요. 물론 안 넣어도 충분히 맛있고요. 내가 샐러드에 너무 공을 들이나봐요. 한가지씩 빼볼까 싶어요. 샐러드도 내가 좋아한다고 재료가 차츰 드는 거 같애요. 오늘 냉장고 마지막 밥이 반그릇정도밖에 안 되서 엄마가 냄비밥한 쌀밥 한 숟갈 정도 더해서 비빔밥 했어요. 그리고 내밥이 없어서 새로 잡곡밥 해가지고 다 담아서 다시 냉장고에 넣어놓구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 먹고 나는 나물이 좀 많이 남아서 나물과 김치 넣고 비빔밥 했는데 김치가 간이 조금 더 있다보니 오늘 비빔밥은 조금 짜네요. 동생은 동그란 햄 계란 부쳐달라고 그래서 오늘도 엄마가 동생 반찬으로 했구요. 남은 계란은 약간 기름 적게 둘러 지단으로 해서 제가 비빔밥을 쓰고요. 동생이 햄구이을 하나 남겼더라고요. 저는 그 하나 남은 거 먹었는데 오늘따라 너무 맛있는거예요. 제가 슈퍼에서 사온 햄인데 저는 안 먹고 꾹 참았지만 맛이라고 본다고 하나 집어먹었더니 너무 맛있더라고요. 원래 가공육이 맛있죠? 음~~ 나물하고 김치 계란 계란만 넣어서 비벼도 김치가 간이 좀 있어서 비빔밥 색깔이 오늘따라 찐하네요. 맛은 있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6월 1일 혈당일기 4기 6일차
저녁으로 치즈 올리브오일 발사믹식초를 올린 양배추 샐러드와 파스타, 만두 6알 먹었습니다. 배가 고파 파스타는 1.5인분. 그리고 2시간후에 혈당을 측정했고 수치는 130. 확실히 파스타는 듀럼밀이라 일반 밀가루 국수보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네요.
HL
장보기
오늘은 간단하게 장봐왔어요~~ 내일은 고기 구워 상추쌈 먹어야죠^^ 아이들이 있으니 치즈가 끊이지 않네요
꼼꼼엄마
2주 다이어트 후기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 5월21 ~ 6월21일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 79.3kg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 78.1kg 5. 감량 방법 (식단) 아침한끼는 삶은계란 과일 치즈 두유를 먹었어요 탄수화물을 줄일려구 한끼정도는 이렇게 먹었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 아침마다 만보걷기를 했었요 해가 일찍떠서 일찍나가도 더워요 하지만 하고 나면 보람있어요 7. 꿀팁 및 조언 : 단번에 체중감량을 하는것은 힘들지만 꾸준히 하다보면 조금씩 빠지겠죠 하루하루 안빠지고 꾸준히 할려면 같이할 동료가 있는게 중요한거 같아요 혼자하면 게을러져서 쉬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동료가 있으면 의무감이라도 있어서 운동을 하게 되는거 같아요 운동을 하고 나면 성취감이 들어서 좋아요
벌곡댁
아침은 계란 외 ~
아침은 사과 치즈 닭고기 자색고구마 당근 비트 사과 바나나 사진에는 없지만 야채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혈당일기4기 3일
6월 1일 점심식전 혈당 아침 오이1개 삶은 병아리콩 닭가슴살 체다치즈1장 간식 토마토1개 우유 견과류 혈당은 그런대로 양호하다 날씨가 좋아 만보걷기하기 좋았다
bluesea
아점식후 디저트- 스토오베리 치즈 나뚜루 아이스크림
먹었습니다
숲속의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