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방 치즈'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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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가게에서 야채랑 수제샌드위치
라떼랑 나와서 요가수업 마치고 울가게에서 집에어 싸온 야채와 샌드위치 먹었어요. 야채는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하나, 오렌지 조금과 방울토마토 2개 담고 양배추라페 담아서 가져간것 접시에 차리고 견과류 뿌리고 집에서 만들어 온 샌드위치를 놨네요 집에서 샌드위치 만들 때도 통밀빵에 야채 넣고 훈제 닭가슴살반 넣고 모짜렐라치즈를 크게 넣고 소스도~ 그리고 양배추라페 듬뿍넣고 닫습니다. 잘 안 다쳐서 랩으로 꽁꽁 쌌어요.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 레시피] 통밀식빵 샌드위치~야채빵빵 ㅎㅎ
아 ~ 얼마나 기다려왔던 치팅데이인지 ㅎㅎ 건강을 위해 딱딱 정해진 식단대로 열심히 먹다보면 지칠때 있어요~ 당근을 먹으면 음 토끼가 된 기분~ 야채를 먹으면 음 소가 된 기분 ~ ㅎㅎㅎ 채식동물들을 야채 진짜 좋아하잖아요 저는 야채는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관리를 위해 하루 한그릇 것도 큰 그릇에 한그릇씩 먹고 있어요~ 치팅데이 너무 좋아요^^ 뭔가 색다른 것을 먹을 기대를 하며 ㅎㅎ 모아온 캐시로 통밀식빵을 샀죠 ~ 당장 먹을만큼 꺼내두고 나머지는 냉동실로~ 빵에는 마가린이나 설탕 등이 많이 들어 있고 정제된 밀가루를 사용한건 혈당스파이크로 이어질 수 있으니 , 평소와 다른 뭔가로 입맛에 즐거움을 주되 당이나 포화지방이 적은 걸로 골랐지요 바로 통밀식빵 오호호~ 정제된 밀가루에 통밀도 들어 있으니 조금이라도 낫지 않을까 해서요 식빵은 다른 맛있는 빵보다는 당도도 낮으니 꽤 괜찮은 선택이죠 ㅎㅎ 저는 빵순이어서 빵을 정말 좋아했었거든요. 바삭바삭한 빵이나 찹쌀도넛 진짜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패스~ 자제력 발휘했지요 ~ 자 통밀식빵 그냥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살짝 구워만 놔도 겉은 바삭 속은 촉촉 ~ 하지만 평소 많이 먹어오던 야채를 얹었어요 방법은 아주 쉬워요 빵은 살짝 굽습니다 치즈를 빵에 얹습니다 그 위에 야채 듬뿍 얹은 후 소스는 마가린 노우~ 케찹을 동그랗게 두릅니다 ㅎㅎ 식빵 하나 덮어서 야무지게 잡아서 얌얌 먹으면 ~ 아 너무 맛있어요~ 평소에 안먹던거 먹으면 어찌 그리도 맛있는지요 약간 달달하게 먹고 싶으면 바나나를 넣어서 먹으니까 진짜 맛있어요 바나나 얇게 썰어서 얹은 후 야채 듬뿍 올려서 먹습니다 ㅎㅎ 이렇게 먹고 30분 후 운동 열심히 해야 합니다. 평소보다 탄수화물이 좀 높아요~ 빠르게 걷기 + 근력운동 필수지요 ~ㅎㅎ
하늘바래기
샌드위치
맛있는 식빵 한장 깔고 야채랑 치즈, 달걀후라이 한장 올려 오픈샌드위치로 먹어요
불곡산
최고의 음식 궁합
고구마와 사과 고구마에는 식이섬유와 비타민 A가 풍부하며, 사과는 비타민 C와 항산화 물질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이 두 가지는 함께 섭취하면 면역 체계를 강화하고,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시금치와 깨 시금치는 철분이 풍부하고, 깨에는 철분 흡수를 돕는 비타민 C가 많습니다. 이 조합은 체내에서 철분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해줄 뿐 아니라, 피부 건강을 유지하고,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데 도움을 줍니다. 감자와 치즈 감자는 비타민 C와 칼륨이 풍부하며, 치즈는 칼슘과 단백질이 많습니다. 이 둘의 영양 상호 보완은 건강한 뼈와 치아를 유지하고, 에너지 수준을 높이는 데에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그 맛도 좋습니다. 두부와 미역 두부는 고단백이며, 미역은 요오드와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이 조합은 건강한 식사를 위한 좋은 선택입니다. 이들은 신체의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고,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쿄쿄84

아침은 닭안심살 외 ~
아침은 간단하게 먹었어요 닭안심살 치즈 두유 저당 통밀시리얼, 사과, 자색고구마 채소도 먹었어요
하늘바래기
공복 운동후 저당김밥 🥒 🥕 🍙오이당근김밥
공복 운동후 저당김밥 🥒 🥕 🍙오이당근김밥 당근채 볶아 놓은것이 있어서 오늘은 저당 김밥으로 식사해요. 오이랑 당근채 볶음 치즈 양배추계란지단 맛살 단무지 들어 갔어요. 오이향이 상큼하고 식감도 아삭해요. 밥 량은 끝에만 조금 들어가요.
레몬그린
수요일 아침 풍성하게~~
아침에 재보니 200g이 또 쪘네요ㅠㅠ 오늘도 저녁은 조심해야 될 거 같애요. 건강하게 먹는다고 하는데 왜 찔까요?ㅎㅎ 다 이유가 있겠죠? 브로콜린이 없어서 삶아서 준비해서 야채랑 브로콜린까지 더하고 사과 오렌지 방울토마토까지 듬뿍 넣고 모짜렐라 치즈도 넣고 양배추 라떼까지 넣어서 만든 맛있는 샐러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오늘 소스는 어제산 월남쌈 소스에 식초랑 할라피뇨 조금 추가해서 만들어봤네요. 기존 월남산 소스는 너무 달아서요 식초를 좀 추가해야지 될 거 같아서요. 어머니가 아침에 매운오뎅볶음과 두부전 해주셨구요. 어머니랑 동생은 누룽지 먹고 나는 잡곡밥 데워서 오늘 아침도 맛있게 먹었어요
성실한라떼누나
혈당일기 3기 7일차 (5.22) 기록
어제 저녁에 연세우유크림빵과 치즈크러스트를 먹고 30분 걸어서 소화시킨후에 2시간 공복유지하고 숙면하였습니다. 기상후에는 따뜻한물을 마시고 20분후에 혈당체크 하였습니다. 전에 헐렁했던바지가 꽉끼면서 요새 다이어트자극을 받고있어서, 식단조절 해야겠어요.
Heej
샐러드 맛있어요
그냥 샐러드는 심심해서 리코타치즈 넣어서 샐러드 먹었는데 너무 맛있는 저녁입니다! 발사믹 소스랑 리코타치즈 조합은 너무 좋아요
혬2
치팅데이 건강김밥
한끼 식사로 맛과 영양, 칼로리, 눈까지 즐거운 건강김밥 치즈견과와 참치김밥 밥은 1mm 정도고 채소가 듬뿍 맘껏 배부르게 먹어도 죄책감없는 건강김밥 참 맛있쪄요
봄나무봄나무
혈당일기 3기 4일차
5월 21일 저녁식후 유러피안 야채 오이 파프리카 콘샐러드에 달가슴살+ 밀,분모자 치즈 떡볶이. 후식으로 참외 망고까지 먹었는데도 수치 괜찮아서 기분좋네
랜디랜디
저녁은 샐러드와 두유
9시쯤 나가서 알바하고 성신여대까지 갔다가 맛있는 것도 먹고 돌아오니 2시였어요. 돌아온 길은 굉장히 햇빛이 따가워서 라떼랑 나랑 많이 지쳤어요. 들어와서 조금 쉬니까 금방 어머니 퇴근하실 시간이 다 됐고 장볼 게 있어서 그때 잠깐 나 혼자 나갔다 왔네요. 나가서 엄마랑 같이 홈플러스에서 장봐서 들어왔답니다. 내 샐러드에 넣을 야채믹스랑 동생 콜라 과자 같은 거였는데 제가 안 사면 엄마는 몰라서 못 사시거든요. 항상 라떼가 있으니까 슈퍼를 못 들어가서 못 사다가 오늘은 샀네요. 다녀 왔더니 역시 아까 점심 먹고도 좀 허전하더니 벌써 배가 고팠어요. 두유만 먹을려는 계획을 접고 맛있는 샐러드 만들었어요. 과일은 방울토마토만 넣고 야채랑 모짜렐라치즈를 넣는데 모짜렐라 치즈를 굉장히 조심히 보관했다고 생각했는데도 안 좋은 게 폈더라구요. 그 부분만 조금 잘라내고 오늘 샐러드에 듬뿍 넣었어요. 파인 애플드레싱 넣고 양배추라페에 치즈 듬뿍. 오늘도 맛있게 엄마랑 둘이 먹었답니다. 그리고 검은콩두유 1잔으로 오늘 저녁은 마무리 했어요. 아무래도 아까 먹은 샌드위치가 허니리코타 치즈가 들어간 거라 좀 열량은 있을 거 같더라고요. 어머니는 그래도 잡곡밥과 반찬으로 드셨어요. 어머니까지 간단히 먹을 필요는 없죠. 게다가 두유도 딱 한 잔만 있었거든요. 아까 두 시 다녀왔을 때도 14000 보였는데 잠깐 장보고 오니 15000보가 됐네요. 라떼는 저녁 먹고 저렇게 얌전히 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혈기챌 3기 2일차
측정시간 오후 5시 오늘 점심으로 12시에 오리주물럭을 잔뜩 먹고 1시가 지나서 치즈케이크와 갈릭브레드 등을 먹고 그것도 부족해서 포도즙 반포를 먹었다 한시간 이내 측정한다는 것이 깜박해서 두시간이 지난듯한 시간에 측정해보니 혈당이 아직 143인걸 보니 식후 얼마나 치솟았을까싶다. 오늘은 달달한걸 너무 많이 먹었으니 내일은 간을 조금은 달래줘야겠다.
여울햇살
먹는 재미로 일해요
치즈+낙지+떡볶이 밥 목살김치찌개 콩나물무침 오이지무침 멜론 멜론 달달해서 마니 먹었답니다
파인더홀
5월21일(화)/혈당일기 3기 7일차 인증
날짜: 5월21일(화) 혈당 측정 시간: 어제 저녁식사 후 공복 8시간 후 섭치식단(음식) : (어제 저녁식사) 또띠아에 치킨과 치즈 올려서 피자빵으로 해먹음 내용: 어제 저녁엔 위 통증이 많이 완화되어 밀가루 음식을 먹어보기로 하고, 피자를 만들어 먹었다. 그랬더니 오늘 아침에 혈당이 어제보다 올라갔다.. 역쉬 밀가루음식은 나쁘군...
핑코스모스
라떼랑 브런치카페 투어 10(코지밀):점심
아침 먹고 우리 라떼랑 꽃가게 가서 배달 하나 해주고 한성대역쪽으로 사춘동생 뮤지엄 카페로 갔어요. 사춘동생한테 며칠전 만든 양배추라페 작은 한 통 주고 잠깐 쉬다가 라떼랑 성신여대역 쪽으로 걸어갔어요. 성신여대 근처는 공원은 별로 없고 브런치 카페 하나를 찾아서 그쪽으로 걸어갔어요 COZY MEAL(코지밀) 바깥에 베란다 자리만 애견동반가능해서 자리잡고 앞뒤 자리지만 라떼가 제어가 안 돼서 내 옆으로 옮겨놓고 라떼는 물 1잔 주고 우선 앉아서 직원분이 직접 주문받아 주셨어요 원래는 직접 들어가서 주문하는 거고 받아가기도 해야 되는데 강아지가 있어가지고 주문 받아주시고 직접 갖다 주시기도 했어요. 라떼는 앉는 자리만 있으면 제 무릎에다가 이렇게 턱을 탁 걸쳐놔요. 라떼는 몸에 비하면 머리가 작은 편인데 이 자세가 편한가 봐요? 아니면 누나가 갑자기 일어나서 자기 놔두고 어디 갈까봐 그러는걸수도 있구요😄 음식은 샌드위치 시켰어요. 리코타 바질페스토 샌드위치. 허니 리코타와 바질 페스토, 루꼴라와 토마토를 발효 바게트에다가 중간에 넣고 살짝 바게트로 다시 덮어 먹을 때 조심하지 않으면 옆으로 삐져 나와요. 물론 맛있어서 떨어진 것도 다 먹었지만 처음엔 2개나 준다했는데 먹고 보니까 양은 별로 많지 않을만큼 되게 맛있었어요. 허니리코타가 달달하니 정말 잘 들어가더라고요. 라떼도 빵 조금 떼서 치즈에다가 주었네요. 루꼴라나 토마토가 크게 들어가 있어서 씹을 때 맛도 좋고 밸런스도 좋았어요. 양만 좀 작고 다른 건 다 좋더라고요. 가격은 13000원. 좀 천천히 먹어야 되는데 얼른 하나 순삭하고 하나 남은 것도 금방 먹을 것 같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다이어터 치팅데이 당근라페샌드위치
다이어트의 연낭이지만 맛있어서 많이 만들어먹으면 행복한 당근라페 샌드위치 소개합니다 당근라페와.치즈.계난후라이와 상추를 듬뿍 넣고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 영양도 풍부하고 맛도있는 당근라페 샌드위치 강추합니다
어머나왜이래
치팅데이 간단라이스페퍼계란요리
제가 가끔씩 해먹는 음식소개해봅니다. 라이스페퍼를 활용한 요리인데요. 라이스페퍼를 팬에 구워서 그 위에 계란과 햄 양배추 치즈등을 올려서 굽는거에요. 바닥에 라이스페퍼가 바삭하게 구워져서 식감도 살리고 맛도 좋답니다. 추천드려요.
당고딩고
공복 운동후 식사 🥚에그샌드위치
공복 운동후 식사 🥚에그샌드위치 계란 4개와 맛살 양파 다져 넣고 마요네즈 소금 후추 넣고 버무렸어요. 모닝빵에 양상추랑 치즈 넣고 두개 만들어 먹었어요. 두개 먹으니 빼가 꽉차는 느낌 입니다.
레몬그린
치팅데이) 기름 잔뜩 두른 전이 먹고싶은날-계란야채전
날씨가 요즘 뭔가 꿉꿉하기도 하고, 비가 오면 생각나기도 하는 기름 잔뜩 머금은 가장자리 바삭한 전이 먹고싶은 날.. 다른건 다 참아도 비오는날에 퇴근하는 길에 어디서 ㅅ삼겹살을 굽는다거나 기름냄새 올라오면 와우 집에와서 뭔가 잔뜩 뜯어먹고싶다는 생각 간절하더라고요 그럴때 계란을 베이스로 한 이것저것 냉장고 야채 잔뜩 때려넣은 야채전 추천합니다 냉장고에 남아있는 짜투리 야채들 우르륵 채썰어서 넣계란 2개 탁 쳐서 버물버물 하면 끝납니다 -냉장고 남아있는 짜투리야채들 아무거나! -계란2개 -mct 오일 2스푼 -치즈 1장 재료도 간단하죠?! 오일 두르고 반죽 구워내다가 치즈 한장 살포시 올려먹으면 끝닙니다! 비오는날, 그리고 귀찮은날 간단하게 해먹기 너무좋아요 게다가 밀가루고 없어서 속도 편안해요!
깨개갱
화요일 아침 잘 챙겨먹기
아침에 재보니 100g이 쪘어요. 이정도는 사실 찐것도 아니긴 한데 건강식단으로 다시 돌입해야될것 같애요. 어제 너무 건강하지 못하게 먹어서 후회가 좀 되네요. 요거트드레싱 뿌리고 리코타치즈 양배추라페까지 넣은 샐러드 엄마랑 맛있게 먹고요. 아침에 어머니께서 오이김치와 단무지 무침을 뚝딱 만들어주셔서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어머니하고 동생은 누룽지 끓여서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치팅데이엔 양배추치즈 토스트
맛있는 음식으로 포만감 채우기!! 양배추 당근 썰어서 계란토스트 옥수수 크래미 넣어 케찹 뿌려 먹음 토스트 먹는 느낑!! 또띠아에 먹으니 더 맛있고 피자 먹는 느낌이에요: )
장아라
5월20일 혈당일기 3기 7일차
5월20일 공복혈당 10시간 이후 오늘은 왜이렇게 높은지 반성한다. 운동도 더 열심히 하고 아침으로 계란과 샐러드 치즈와 같이 먹었다 운동도 30분이상 해서 뿌듯하지만 공복혈당에 좀더 신경써야겠다
으샤으샤홧팅
혈당일기 3기 4일차
5월 20일 저녁식전 혈당 점심에 상추쌈에 밥싸먹고 치즈넣어 식빵도 먹었는데 생각보다 많이 오르진 않았었나보다 탄수화물 줄여야하는데 실천이 어렵군!
bluesea
혈당일기 3기 3일차 인증
2024.05.20 측정시간: 오후 9시 집에 와서 베이글에 대파크림치즈와 훈제연어, 계란프라이를 올려먹었다. 아이스크림먹고 두 시간후 재보았더니 91이 나왔다.
하이오
3기 혈당일기 7일차 인증
5/20 (월) 오후 9시 혈당측정 아침 : 현미잡곡밥, 제육볶음, 날김 점심 : 찐계란2개, 칼슘두유, 슬라이스치즈2개 저녁 : 현미잡곡밥, 계란후라이, 파김치, 날김 2시간 30분 경과후 잠자기전 측정함
파인솔
빵이 나왔어요~~
산책 전 반죽하고 2차 발효 실온에 놔두고 2시간 전에 왔더니 완벽하게 부풀어 있네요 ^^ 맛나게 구운후 저녁도 맛있게 크림치즈+라페넣고 든든히 2개 먹음~
목표사십구
아이 간식으로 떡볶이
큰애가 제일 좋아하는 떡볶이 저는 꾸덕한게 좋은데 떡볶이 국물 많이를 늘 외치네요 ㅎ 마지막엔 순한 카레가루 약간 넣고 눈꽃 치즈 올리면 끝~
우리화이팅
5월 20일 (월) 혈당일기 3기 7일차
- 날짜 : 2024.05.20 - 혈당 측정 시간 : 점심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점심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인터넷으로 주문한 추어탕을 데워서 먹어봤어요. 700g 인데 절반만 먹었어요. 야채를 다양하게 먹었네요. 와일드 루꼴라는 허브라서 생각보다 향이 많이 강하더라고요. 부라타치즈랑 먹어야 어울릴 듯 하네요. 어제 피곤해서인지 오늘 영 기운이 나지 않아 식후 걷기를 35분만 했어요. 들깨가루 넣어서 먹으니 고소해서 국물도 다 먹었더니 혈당이 110대를 넘어버렸네요. 점심 파프리카 / 샐러드 믹스 / 샐러리 / 와일드루꼴라/ 깻잎 / 익힌 브로콜리 토마토/양파/파프리카/오이 잘게썬거+올리브유애사비소금후추 애호박 양파 볶음(수분으로 볶은거) (시판) 외갓집 더 명작 버드나무집 추어탕 350g 백미오분도미귀리압맥렌틸콩흰강낭콩밥 140g
run2
5/20 혈당 일기 3기 7일차
5/20 아침식사 한시간 후 측정 혈당 : 94 mg/dL 아침에 저지방우유에 시리얼 말아먹고 한시간 뒤에 측정했다 조금 먹어서 그런가 낮게 나와 다행이다 공복혈당도 좀 떨어지면 좋겠다
냥냥써브
드디어 고무줄 몸무게를 타파하다!
첫목표는 0.5kg이라도 빼보자였고 나름 성공적이었어요. 첫도전 때는 50kg에서 49kg까지 수월하게 1kg 정도 빠졌는데, 두번째 도전 시작한지 일주일쯤 지나 위기가 왔네요 예전에도 다이어트 시작하면 49kg까지는 수월하게 빠지더라구요 그다음이 문제에요. 다시 50kg를 향해서 가곤 했어요 ~ 지니어트와 함께한 다이어트 시작한지 3주만에 인내심의 한계가 오기 시작하더라구요 많은 야채와 적은양의 과일 현미밥 이런식으로 먹다보니 자꾸 맛있는게 댕기더라구요 치킨, 피자 까지는 아니더라도 삼계탕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이런식의 마음의 유혹이 샘솟는 시기였어요 안돼 안돼!! 마음의 소리~ 좀 참다가... 삼계탕은 단백질도 많으니 몸보신하고 운동 더 많이 하면 되지 하는 생각에 삼계탕 한그릇을 뚝딱 먹었더랬어요~ 근데 그 한번 식단규칙이 무너진게 문제였지요. 그 다음 날에는 돈까스도 먹고 ... 먹는건 더 먹는데 운동은 똑같이 하니 몸무게가 제자리 걸음이다 못해 오르기 시작하더라구요~ 헉 이대로 무너질 순 없짆아요 마음 굳게 먹고 시작한 다이어트~ 이대로 포기할 순 없지요 반성하고 정신차리고 다시 원래대로 식단규칙을지키고 운동은 2배로 열심히 했어요 근력운동을 평소보다 2배는 한거 같아요 탄수화물 좀 더 줄이고 야채를 엄청 먹었어요 기간 : 24년 5월 7일~ 5월 20일 (2주) 감량전 : 5월 7일 일 49.3kg 감량 후 : 5월 20일 48.7kg 약 0.5kg 정도 빠진거 같아요 ㅎㅎ 전 49kg가 잘 안깨지는데 이번에는 위기는 있었지만 목표 달성했네요 ~ 방심하다간 다시 몸무게가 제자리로 돌아가겠어요 ~ [식단] 저는 아침 점심 저녁 꼬박꼬박 챙겨 먹었어요. 이번에는 식사 순서를 약간 바꿔봤어요. 소화가 더디게 되는 단백질을 먼저 먹은 후 한 10분 자나서 야채와 탄수화물을 먹었어요 이렇게 하니까 금방 포만감이 생겨서 먹으려고 챙겨둔 탄수화물을 남길 때도 있었어요 하루 먹을 야채를 큰 그릇에 담아 둔 후 2~3번 나눠서 먹었어요. 양푼이에 좀 더 가득 담았네요 ㅎㅎ 점심은 자유롭게 먹되 탄수화물 양을 줄였어요. 정식을 먹으면 반찬을 많이 먹고 비빔밥 먹을때는 밥은 반만 먹고 해서 탄수화물 먹는 양을 밥반공기 정도로 유지했습니다. 저녁은 단백질 먹고 => 야채 먹고 =>현미밥 반그릇 정도 먹었구요 [운동] 이번에는 중간에 삼계탕, 돈가스 등 열량이 많이 나가는 음식을 먹은 탓에 다이어트 위기를 겪어서 근력운동을 이전보다 훨씬 많이 했어요 식후 30분 후에 20분 정도 근력운동을 하거나 가볍게 걸었어요 저녁 식사 30분 후에는 1시간 정도 걸었고 홈트로 허벅지 근력 운동에 집중했어요 걸을 때는 빠르게 걷기와 천천히 걷기를 번갈아 가면서 했어요~ [나만의 꿀팁, 조언] 맨날 똑같은 야채 과일 현미밥 먹다보니 단것도 댕기고 맛있는 것도 댕기더라구요~ 그럴때는 야채도 파프리카 같은 단맛이 약간 나는 야채를 먹는 것도 좋아요 아삭거리는 식감도 좋고 다른 야채보다 맛이 있더라구요~ 이제 날이 더워지면 몸보신 한다고 삼계탕 많이들 먹게 되잖아요 삼계탕은 껍질에 포화지방이 많아서 껍질은 먹지 않는게 좋고, 양을 반정도만 먹는게 좋을거 같아요~ 국물이 짭짤하니 먹지 않는게 좋을거 같구요 ~ 다음에 먹을 때는 반을 나눠서 그릇에 담으려구요~ 시판요거트는 첨가물이 없고 무가당이더라도 포화지방이 많이 들어 있잖아요 그래서 저는 저지방우유로 수제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덜 달고 포화지방도 낮아서 당관리에 좋아요~
하늘바래기
5월 20일 혈당 기록 챌린지 3기 7일차
5월 20일 공복운동 뒤 간식먹고 2시간 후 / 79mg/dL 당췌 내 혈당은 뭐가 뭔지 알수가 없다 기상후 공복혈당은 97이나 나왔다 전날 6시전에 토마토주스와 삶은계란을 먹고 아침 6시경 측정했는데 그렇게 높게 나왔다 그런데 공복 상태로 만보 걸은 후 아몬드9알,검은깨와검은콩가루를 섞은 저지방우유,참외를 먹고 두시간 후 측정한 혈당은 사진과 같이 79밖에 나오지 않았다. 에러인가 해서 재측정해보니 84 여전히 낮다 대체 뭘까? 참외 매우 단 과일인데 낮게 나오는데 왜 아침 공복 혈당은 높을까?
도정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