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 과일잼 딸기 라즈베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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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잡곡식빵1쪽
100g이 늘었는데 유지라고 생각하면서 넘어갔답니다.😆 오늘은 크리스마스고 근무는 안 하니까 그나마 여유가 있어서 아침에 8시쯤 부엌에 나와서 두부 한 모 큐브로 썰어 구워 놓고 오이 잘라서 차지키소스 만들고 두부를 올리브오일 구운 김에 당근팽이버섯볶음도 했답니다. 지금 당근이 많이 있거든요. 사과2개와 단감2개도 씻어서 잘라 준비했답니다. 샐러드 만들어서 잡곡식빵 2개 데워서 내고 과일과 차지키소스까지 빼서 샌드위치 만들려고 차렸어요. 식빵은 하나씩 엄마랑 나눠 먹을 생각이에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콜라비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당근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귤 두부5개 넣고 햄프씨드 뿌리고 차지키소스는 중앙에 건자두2개도 더하고 요거트드레싱(+알룰로스, 발사믹식초, 딸기드레싱) 뿌린다음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요. 지금 요거트가 많아서 요거트드레싱도 만들었는데 수제요거트에다가 알룰로스와 발사미식초 딸기드레싱 넣었어요. 아침상 차려와서 식빵에다 차지키소스 얹고 사과랑 단감 귤 얹어서 엄마 먼저 드렸어요. 내 빵에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샌드위치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안 넣은게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를 올렸네요. ㅋㅋ 나도 차지키 소스 올리고 나머지 단감 사과 귤 올려서 올리고 견과류까지 올려서 만들어 놨답니다. 엄마 먹고 있는데 견과류 앉는 거를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때서야 견과류 좀 올려주고 내 빵에는 견과류 초부터 올렸네요. 만들어 놓고 샐러드 다 먹고 샌드위치도 먹었어요 아침에 차지키소스 만들 때에요. 오늘은 그릭요거트가 많아서 그릭요거트 200g에 오이는 320g 정도 했어요. 그래서 나머지 재료도 두 배씩 했답니다. 올리브오일2T 알룰로스1T 레몬액2T 레몬제스트1T 마늘 건조바질 준비해서 소금에 10분 정도 절인 오이는 꼭 짜서 양념해서 그릭요거트 섞어서 마무리 했어요. 오늘 먹을 거 빼고 작은통에 가득 담아지네요. 오늘아침은 할 것이 많았던 날이었어. 그래서 더 아침 맛있게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 아침 도 완료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죽 스프와 다이어트
이것은 건강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몸이 안좋을때 죽이나 스프를 먹는 이유는 한번에 많은 칼로리를 빠르게 흡수시키기 위함이다 건강한상태에서 죽을 먹으면 그만큼 잉여 에너지로 남게되며 빠른 흡수는 혈다믄ㅅ 상승 시킨다
재털이
보성홍차 아이스티 레몬 🍋
원플원으로 샀던 아이스티💜 오늘은 충전 겸 해서 마셔봅니다 ~ 션하게 마시니 역시조아용 제로칼로리 지만 달달하기도 하구용 ^^
자스민꽃
티백 우렸더니, ‘차 한 잔’에 미세플라스틱 1200억 개… 腸 세포에 흡수되기도
간편하면서도 건강을 위해서 좋은 티백으로 우려 먹고 있는 제품이네요 오히려 더 건강에 악영향을 주는 미세 플라스틱를 마시고 있었네요.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티백에서 수백만개의 미세플라스틱이 나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스페인 바르셀로나자치대(UAB) 연구팀은 티백에서도 미세플라스틱이 나오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나일론, 폴리프로필렌, 셀룰로스로 만들어진 티백으로 차를 우린 다음, 주사전자현미경, 적외선분광법 등으로 분석했다. 티백은 주로 종이로 만들어지지만 플라스틱이 첨가되기도 한다. 폴리아미드(나일론)나 폴리프로필렌, 폴리에틸렌테레프탈레이트, 폴리락틴산 등이 대표적이다. 분석 결과, 폴리프로필렌 소재의 티백은 물 mL당 입자 약 12억개를 방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입자의 평균 크기는 136.7nm였다. 차 한 잔이 100mL 이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차 한 잔에서 미세플라스틱이 1200억개 이상 나오는 것으로 해석된다. 셀룰로스 티백은 mL당 입자 약 1억 3500만개를 방출했다. 평균 크기는 244nm였다. 나일론으로 만들어진 티백 역시 물 mL당 입자 818만개를 방출했으며, 평균 입자 크기는 138.4nm였다. 연구팀은 플라스틱 입자를 추적하는 추가 연구도 진행했다.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선택적으로 염색한 다음 다양한 유형의 인간 장 세포와 어떻게 작용하는지 관찰했다. 그 결과, 점액을 생성하는 장 세포가 미세플라스틱 입자를 가장 많이 흡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중 일부 입자는 유전 물질이 있는 세포핵 내부까지 들어가기도 했다. 연구팀은 미세플라스틱 체내 흡수에 장내 점액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또 미세플라스틱 만성 노출이 인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가 연구가 시급하다고 결론 지었다. 연구의 저자 알바 가르시아 박사는 “플라스틱 포장재에서 방출되는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평가하기 위한 표준화된 시험 방법을 개발하고, 오염을 효과적으로 줄이기 위한 규제 정책을 수립하는 게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식품 포장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계속 늘면서, 식품 안전과 공중 보건을 위해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해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미세플라스틱은 크기가 5mm 이하인 플라스틱 조각을 뜻한다. nm(나노미터, 10억분의 1m) 단위까지 쪼개지는 미세플라스틱을 나노플라스틱이라 부른다. 대부분이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폐기물에서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먹이 사슬을 통해 사람의 몸 안으로 유입된 뒤 혈액이나 장기 등에 존재하며 염증 수치를 높인다는 연구 결과들이 발표돼 새로운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 학술지 ‘케모스피어(Chemosphere)’에 최근 게재됐다. 《출처ㅡ혤스조선 》 😱일상생활 속에서 플라스틱 사용량이 더 증가하고 있는 만큼 미세플라스틱 오염을 줄이는 해결할 방법을 찾는 것이 시급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잣·잣죽 꾸준히 먹었더니... 혈관·염증에 어떤 영향이?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요즘 잣이 제철이다. 잣나무는 소나무과 해당하는 우리나라 고유의 수종이다. 잣은 잣죽, 수정과, 식혜, 강정 등 음식의 주요 재료로 사용된다. 과거 몸이 허약한 사람이 자양강장제로도 먹기도 했다. 다만 국내산 잣은 수확이 어려워 다소 비싼 게 단점이다. 잣의 건강 효과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잣 따기 너무 힘들어”... 높은 잣나무에 오르는 작업 위험 잣이 비싼 이유는 수확 과정에서의 어려움도 있다. 잣나무의 열매는 나무의 높은 가지 끝에 달리기 때문에 사람이 잣을 따는 게 매우 어렵다. 잣나무는 20~30m가 일반적이고 40m가 넘는 것도 있어 나무를 타는 게 위험할 수 있다. 잣 수확은 100% 사람의 힘으로만 가능하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수십 미터 높이의 나무에 오르는 것이 워낙 위험해 그동안 여러 방법을 고안했지만 큰 효과를 보지 못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30%... 콜레스테롤 낮추고 염증 예방에 기여 국가표준식품성분표에 따르면 잣 100g에는 혈액-혈관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이 30.9g이나 들어 있다. 중성지방이 쌓인 혈관 청소에 도움을 주고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한다. 알맞게 먹으면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죽상동맥경화증에 이어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기여한다. 학술지 한국식품영양과학회지에는 잣 추출물이 몸의 산화(노화- 손상)를 늦추는 항산화 효과로 염증 예방, 면역력 증진에도 긍정적인 영항을 미친다는 논문이 실렸다. 철분, 엽산, 아연도 풍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 돕는 성분은? 잣은 기억력-인지 기능 유지에도 기여한다. 뇌세포의 활성화에 영향을 주는 레시틴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철분, 엽산, 아연도 많아 빈혈 예방, 몸의 산화를 줄이는 데 도움을 준다. 비타민 E와 미네랄도 풍부해 모발 성장, 탈모 예방-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배 부른 느낌을 줘 다른 음식으로 과다 섭취로 인한 비만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다. 열량 높아 과식 주의... 하루 10~15개 적당 잣은 열량이 높다. 몸에 좋다고 과식하면 설사를 하거나 살이 찔 수 있다. 하루에 10~15개 먹는 게 적당하다. 잣은 산패가 쉬워 보관에 주의해야 한다. 껍질을 깐 잣은 오래 보관할 경우 냉동이 좋다. 국산 잣은 알의 크기가 일정하며 연한 노란색이다. 향이 강하며 표면에 기름기가 적고 모서리 부분이 손상된 것이 많다. 외국산은 크기가 일정하지 않고 진한 노란색이다. 향이 약하고 표면에 기름기가 많다. 잣죽을 만들 때 잣과 쌀을 같이 갈아서 두지 않는 게 좋다. 잣 속의 아밀라아제가 쌀의 전분을 분해해 죽이 엉기는 것을 막아 끈적하지 않게 한다. 쌀을 먼저 끓인 후 잣을 추가해도 같은 작용을 할 수 있다. 끈적한 잣죽을 쑤기 위해 잣과 쌀을 따로 갈아 두는 게 좋다. 이후 잣과 물을 먼저 끓여 잣 속 효소의 효능을 줄인 다음 쌀을 간 물을 넣고 끓이면 죽이 끈끈해질 수 있다. =========== 잣이 높은곳에서 따는것이 극한직업인가 봤던거 같아요 원숭이가 따기도 하는거봤는데 그래서 잣이 좀 가격이 비싼가 보네요 잣죽은 몸이 허약한 사람의 건강식 작지만 잣은 열량이 높아 하루 10~15개 먹는 게 좋다고 해요
뽀봉
[BEST 7] 다이어트 소스 맛집🥫 지니어터가 뽑은 칼로리 낮은 소스 공개💛
다이어트 중에도 맛있게 먹고 싶다면 필수템이 되어줄 다이어트 소스! 저칼로리인데 맛은 놓치지 않은 다양한 소스들을 지니어터가 직접 모아봤어요. 매일 샐러드, 닭가슴살만 먹기 지겨우셨다면, 이 소스들로 맛있게 변신해 보세요~! 😘 다이어트 소스 맛집 BEST 7 지금 바로 확인해볼까요?✨ ------------------------------- 1️⃣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러브복동 라이트하면서 블루치즈의 풍미가 느껴지는 소스랍니다^^ 순 탄수화물 0g에 제로 칼로리, 설탕 무함유, 글루텐 무함유, 콜레스테롤 무람유, 지방 무함유 제품이고, 인공 향료나 색소가 무함유 되어있어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소스안에 유기농 화이트식초와 유기농애사비도 함유되어 있어 혈당관리에도 도움이 되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웰든팜 블루치즈 드레싱 소스 2️⃣마이노멀 알룰로스 액상 & 분말 가루 @냥냥맘 온라인상에서 검색해 보면 정말 많은 종류의 알룰로스 제품이 나오는데, 제가 <마이노멀 알룰로스>를 고른 이유는 바로 칼로리가 제일 낮고 성분도 가장 좋아 보여서였습니다. 요거트에 넣어 먹거나, 일반 요리에도 설탕 대용으로 활용이 가능하니 다이어트 중이 아니더라도 저처럼 '마이노멀 알룰로스'로 당과 칼로리를 낮춘 식단 시작해서 건강과 미용 모두 챙겨 보세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 마이노멀 알룰로스 2종 3️⃣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스위트칠리 소스/양념치킨 소스/토마토 케첩 @구냥냥 삶은 달걀에 스위트칠리소스가 의외로 잘 어울리는 조합이랍니다! 양념치킨 소스 한 번만 뿌려주면 처치 곤란했던 닭가슴살도 맛있게 제 뱃속으로 넣어서 해치워버릴 수 있습니다! 평소에 늘 먹던 일반 케첩과 맛과 농도에 전혀 차이가 없어서 가족들은 그냥 일반 보통 케첩인 줄 알더라구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_즐겨 먹는 비비드 키친 저칼로리 소스 4️⃣바디아 타코 시즈닝 @김강쥐 뚜껑을 따면 뭔,, 완전 라면스프 향이 확 올라와요! 근데 맛은 멕시코의 알록달록한 맛♡ 이 제품의 최대의 큰 장점은 0칼로리 라는 거! 전 간단하게는 집에서 만든 요플레에도 살짝 섞어 먹고 키위랑 사과, 찐고구마에도 찍어 먹구요, 특히 달걀볶음이나 두부부침, 호박볶음에 뿌려서 요리한답니다. 제가 사과랑 땅버를 함께 먹어오고 있었는데 요즘 땅콩가루를 구입해서 물에 개어서 먹는 재미에 푹 빠졌습니다. 물에 갤 때 요 씨즈닝을 추가하면 짭쪼롬한 맛이 추가됩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 바디아타코씨즈닝소스 5️⃣비비드 키친 (VIVID KITCHEN) 머스타드 소스/저칼로리 비빔장/저당 굴소스 @코코유키 우선 저칼로리 머스타드 소스는 이제 거의 바닥이 보일 만큼 자주 먹은 소스예요! 단백질 보충을 위해서 삶은 계란을 많이 먹다 보니까 계란 비린내(?)같은게 살짝 힘들 때가 있는데 이럴때 완전 추천합니다!!! 두번째로는 저칼로리 양념장! 콩담백면이나 곤약면으로 비빔국수 만들어 먹을때, 그리고 비빔밥 먹을때도 저한테는 꼭 필요한 존재예요^^ 마지막으로 저당 굴소스는 당류가 세상에나! 0%랍니다~ 저는 볶음 채소나 덮밥 만들어 먹을때 이걸 조금 넣고, 알룰로스랑 스리라차 살짝 뿌려서 볶는데, 진짜 맛이 기가 맥혀요~~~😋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비비드 키친 3종 (저칼로리 머스타드, 저칼로리 비빔장, 저당 굴소스) 6️⃣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우리화이팅 샐러드, 고기요리,두부구이, 채소등등.. 다양한 음식에 잘 어울리는 발사믹소스예요.😃 저는 주로 혈당 스파이크 예방을 위해서 식전 샐러드를 자주 먹습니다. 밥 먹기전에 샐러드부터 먹는데 그때 발사믹 올리브유를 살짝 한번만 뿌려서 먹으면 야채의 단맛과 발사믹 소스의 새콤하고 부드러운 맛이 어우러져 너무 맛있어요.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이유는.. 이 소스의 힘도 있었어요!! 살찔 걱정 NO! 과하고 질리는 맛 NO! 👉🏻원문보기👈🏻 다이어트 소스 추천- 풀무원 발사믹 올리브유 7️⃣브래그 애사비 드레싱 @성실한라떼누나 다진 마늘과 다진 청양고추 조금 빼고 할라피뇨하고 올리브도 칼로 약간 씹히게 다져서 준비하고 애사비:월남쌈소스 =4.5:4 로 넣고 핫소스 한 10번 정도 뿌리고(이건 취양대로) 그다음에 골고루 섞으면 드레싱이 만들어지죠. 애사비드레싱은 어떠한 샐러드하고도 다 어울리고 특히 고기나 생선하고도 너무나 잘 어울린답니다. 👉🏻원문보기👈🏻다이어트 소스 추천: 애사비드레싱 - 다이어트 소스 추천해주신 모든 💓지니어터💓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geniet
7시간? 9시간? 당뇨병 위험 줄이는 황금 수면시간은?🕖
우리 모두 한 번쯤은 "잠이 보약이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죠? 그런데 이 말이 단순한 속담이 아니라 과학적으로도 입증되고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실제로 미국 당뇨병협회(ADA)에 따르면, 적정한 수면 시간은 2형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핵심이라고 해요. 반면, 부족하거나 과도한 수면은 건강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우리의 수면 시간을 다시 점검해봐야겠죠? 😴 하루 7시간, 건강의 황금 시간 6시간 이하의 짧은 수면은 혈당 조절에 악영향을, 9시간 이상의 긴 수면은 활동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어요. 특히, 짧은 수면은 신체 스트레스를 증가시키고 면역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하니 더 조심해야겠죠. 그래서 하루 평균 7시간의 수면이 당뇨병 위험을 낮추는 데 가장 이상적이라고 하네요. 이번에 발표된 내용은 '2025년판 당뇨병 관리 표준'에 처음으로 수면 시간과 품질이 포함되었다는 점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답니다. 수면의 질도 중요해요 시간만큼 중요한 것이 수면의 질이에요. 잦은 각성, 코골이 같은 문제는 당뇨병 위험을 40~84% 높일 수 있어요. 수면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두운 환경, 적절한 온도 유지, 그리고 숙면을 방해하는 소음 제거가 필요합니다. 전자기기 사용을 줄이고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등 숙면 환경을 만들어 보세요. 저녁형 생활 패턴, 당뇨병 위험 2.5배 증가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저녁형 생활 패턴은 아침형 생활보다 당뇨병 위험이 2.5배나 높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이는 수면의 질과 상관없이 나타나는 경향으로, 생활 패턴 전반을 점검해보는 계기가 필요합니다.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겠죠. 건강한 수면 습관을 위한 팁 ⏰규칙적인 수면 일정 유지 매일 같은 시간에 자고 일어나기 🛏️수면 환경 조성 어두운 방에서 숙면 📵전자기기 사용 줄이기 잠들기 전 스마트폰 멀리하기 💪적절한 운동 낮 시간의 가벼운 운동은 숙면에 도움을 줘요! ☕카페인 섭취 줄이기 특히 오후 이후의 카페인 섭취를 줄여보세요 💖💖💖 수면은 단순히 쉬는 시간이 아니라 질병 예방에 있어서도 핵심이에요. 적절한 수면 시간과 질은 스트레스 관리, 면역력 강화, 그리고 당뇨병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오늘부터 하루 7시간의 양질의 잠을 목표로, 더 건강한 삶을 만들어 보세요!
geniet
“코골이, 치료 필요한 증상”…코골이 증상 완화하는 음식 3
코콜이가 심한 사람과 같이 자는것은 곤욕이에요. 같이 자는 사람도 곤욕이지만, 코골이를 하는 본인도 깊은 숙면을 취하지 못하는 상태라고하더라구요. 잠이 보약이다 라는 말이 있잖아요. 코골이로 힘든 당신, 혹은 코골이를 하는 분 때문에 힘든 당신, 여기 코콜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 3가지를 소개 드립니다. 코골이란? “코골이는 인후두를 이루는 구조물이 떨리며 발생하는 소리”라면서 “수면 시 부교감 신경이 활성화되면 공기의 진입로인 인두와 후두 주변의 근육들이 극도로 이완되면서 밑으로 축 늘어진 상태가 되고, 공기의 흐름을 저해해 구조물이 떨리는 것” 코골이 증상완화에 좋은 음식3가지 1. 치즈 지난 12월 1일 학술지 수면의학(Journal of Sleep Medicine)에는 치즈를 규칙적으로 섭취하면 수면 무호흡증의 위험을 28%가량 낮출 수 있다는 중국 청두대와 란저우대 등의 공동 연구팀의 연구 결과가 게재됐다. 특히 치즈의 섭취량이 늘어날수록 수면무호흡증의 위험도 더욱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에 따르면 치즈를 꾸준히 식단에 포함한 사람은 △테스토스테론 수치 △아스파르트 아미노트랜스퍼라제 △요소 △시스타틴 C △성호르몬 결합 글로불린 △이완기 혈압 등 6가지의 바이오마커 수치가 영향을 받아 이 같은 결과가 나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대해 연구진은 “치즈는 필수 영양소의 풍부한 공급원으로서 전반적인 건강 지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라면서 “치즈 섭취가 특정한 대사 경로를 통해 수면무호흡증 유병률 감소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을 시사한다”라고 설명했다. 2. 강황 노란 카레의 원료인 강황에는 ‘커큐민’이라는 강력한 항산화 및 항염증 성분이 들어 있어 호흡기의 염증을 제거하고 깨끗한 상태로 유지해 코골이를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학교(University of South Carolina) 연구팀에 의하면 강황은 항염증 효과가 가장 큰 식품 중 하나로, 커큐민 성분은 염증을 일으키는 매개 인자 자체를 차단하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때 커큐민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코코넛오일, 올리브 오일, 아보카도 등의 건강한 지방이나 후추에 풍부한 피페린 성분과 함께 불로 가열해 섭취할 것이 권장된다. 예를 들어 채소 등을 식물성 기름으로 볶다가, 강황 가루와 후추를 첨가해 한 번 더 조리해 내면 커큐민의 흡수를 극대화할 수 있다. 3. 꿀차 많은 전문가들은 코골이를 완화하고 싶다면 잠자리에 들기 전 따뜻한 꿀차를 한 잔 마셔볼 것을 추천한다. 달콤한 벌꿀이 상기도의 점막을 촉촉하게 만들 뿐 아니라 항균 및 항염 작용을 해 인후와 기관지를 진정시키기 때문이다. 또한 벌꿀 속 트립토판 성분은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 생성을 도와 숙면을 유도한다. 이때 △생강 △레몬 △계피가루 등의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 식품을 첨가하면 매일 다양한 맛으로 꿀차를 즐길 수 있는 데다가 체내 염증도 더욱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코 점막의 염증이 제거되면 코 호흡이 원활해지면서 구강 호흡을 방지하고, 코골이와 수면무호흡증을 개선하는 데도 효과가 있다. 출처 = 최재아 하이닥 인턴기자
주안맘0413
성심당 4:30
딸기시루 때문임 이거
야고
크라운 산도
간식으로 크라운 산도 먹었어요 딸기 크림이 들어 있어 달달하니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단백질빵 베이킹
아몬드가루와 계란. 우유. 꿀 조금넣고 베이킹했어요. 단맛이 없는데 딸도 잘 먹네요. 딸은 딸기잼 발라먹고 저는 땅콩잼 발라먹어요.
앵두정원
딸기 케익
즐거운 저녁 되세요
야고
밤티라미수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CU, 올해 '히트상품' 선물세트로
편의점 cu 밤티라미수가 설 선물세트로 나왔다고 해요 저는 맛있게 먹었던지라..이런 선물 좋네요~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맛폴리 기획세트'를 출시했다고 하니 구경 한번 해봐야겠네요 매번 설 선물 뭐할지 고민인데 요런것들도 좋겠어요~ CU가 올해 총 40여개 카테고리에서 700여 종의 설 명절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CU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차별화 선물세트부터 지역 유명 맛집과 특산물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 CU는 출시 후 오랜 기간 품귀현상을 보이며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밤, 딸기 티라미수 컵과 연세 밤 티라미수, 딸기 피스타치오 크림빵을 하나의 박스에 담아 '맛폴리 기획세트'를 출시했다.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의 나폴리 맛피아(권성준 셰프)와 함께 내놓은 히트작들을 하나로 묶은 상품이다. CU에서 6000만개 이상 팔린 연세우유 크림빵과 연세우유 크림떡을 함께 넣은 기획세트도 준비했다. 몽탄의 시그니처 메뉴 우대갈비, 청기와 타운의 양념갈비, 압구정 우텐더의 한우세트 등 유명 맛집과 협업한 상품들도 선보인다. 세탁기, 냉장고, 에어드레서, 태블릿PC 등 유명 브랜드의 가전 제품 50여종, 테일러메이드, PRGR 등 골프용품, 콜맨 등 각종 캠핑용품도 마련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
뻑뻑한 눈, 바싹 마르는 입...‘쇼그렌 증후군’ 때문에?
쇼그렌 증후군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저도 이글을 통해서 쇼그렌 증후군은 처음 알게 되엇어요. 제가 이글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제가 눈이 뻑뻑하고 입이 마르는 편이거든요. 단순히 공기질이 건조해서 라고 생각했는데, 이런 증후군도 있다고 하니, 읽어 봅니다. 눈 뻑뻑해지고 입 안 말라...관절통 겪기도 쇼그렌 증후군의 대표적인 증상은 안구 및 구강 건조증이다. 눈이 건조해지면서 안구 피로감 및 충혈, 작열감을 호소하고 각막 손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침 분비량도 감소해 물기가 적은 음식을 삼키거나 말을 오래 하는 것도 어려워지고, 침샘이 붓거나 충치가 증가할 수 있다. 또한 쇼그렌 증후군 환자의 절반은 관절염을 겪는데, 류마티스 관절염처럼 골 침식은 일어나지 않는다. 10% 정도의 환자에서는 홍반성 결정, 광과민성, 백반증, 탈모 등의 피부 증상이 나타나고, 기도 건조로 인해 간질성 폐렴과 같은 질환이 발생하기도 한다. 이때 주요 증상은 마른 기침이다. 림프종의 발생 가능성은 일반인보다 4배 더 높아지며 당뇨병, 갑상선 기능 저하증, 신장 결석 발생 빈도도 높아지는 것으로 보고된다. 이외에 설명하기 어려운 피로감을 동반할 수 있고 여성의 경우 질 분비물의 감소로 인해 성교통을 겪기도 한다. 면역 체계 이상으로 발생...성 호르몬·생활 습관 등 연관 추정 쇼그렌 증후군은 면역 체계의 혼선으로 인해, 자신을 보호해야 할 림프구가 오히려 신체를 공격해 인체의 장기나 조직에 문제를 일으키는 자가면역질환이다. 눈물샘과 침샘, 피지샘, 소화샘 등 액체를 분비하는 외분비샘에 림프구가 스며들어 분비물이 줄어들어 들고 다양한 건강 문제를 일으킨다. 자가면역질환의 원인은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일정 부분 유전적인 원인이 있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또한 남성보다는 여성에게 발병률이 더 높은 것으로 볼 때 성호르몬도 영향이 있을 것으로 보고 되며, 생활습관이나 심한 스트레스, 흡연, 자외선 노출 등 환경적인 요인도 관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혈액·침샘 검사 등으로 진단...증상에 맞게 치료법 구분 그렇다면 쇼그렌 증후군은 어떻게 진단 내릴 수 있을까. 하이닥 류마티스내과 상담의사 이지선 원장은 "단순한 증상만으로는 진단할 수 없다. 혈액검사 등을 통해 쇼그렌 증후군과 상관되는 질환을 파악하고 실제 증상의 중증도를 평가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쇼그렌 증후군 진단은 국제 분류 기준을 바탕으로 하는데, 안구 건조 증상, 구강 건조 증상, 조직 검사, 침샘 검사, 혈청 내 자가 항체 검사 등의 항목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중 일정 개수 이상 조건을 충족한다면 쇼그렌 증후군으로 진단한다. 증상은 환자마다 다르므로, 치료도 다른 방법을 적용한다. 구강 건조의 경우 불소가 함유된 구강 세척제로 자주 입안을 헹구고, 당분이 없는 껌을 씹어 침 분비를 유도할 수 있다. 관절통 증상이 있다면 스테로이드 제제와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제를 사용한다. 안구건조증이 생겼다면 인공 눈물이나 안약을 수시로 점안하고, 안구를 부드럽게 하는 연고를 이용하기도 한다. 또한 평소에 항우울제나 항히스타민제 등과 같은 약을 복용하고 있다면 건조증이 악화될 수 있으므로 전문가와의 상의가 필요하다. 이 원장은 "쇼그렌 증후군의 증상을 보인다면 평소에 앓고 있는 기저질환, 복용하고 있는 약물, 다른 동반 증상 등을 평가해 판단해야 하므로, 복용 중인 약물이 있다면 처방전 등을 지참해 류마티스 내과를 방문할 것을 권한다"라고 전했다. 이런 증후군도 있다니, 새삼 알게 되엇어요. 여러분들도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알고 계시면 좋을거 같네요. 출처 하이닥
주안맘0413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꿀잠 돕고 소화까지 촉진?"...'이것' 한 알의 놀라운 변화 6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키위는 단순히 맛있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이 아니다. 숙면, 소화 개선, 피부 건강, 면역력 강화, 심장 건강, 시력 보호 등 다양한 장점이 있다. 그동안 우리가 간과했던 키위의 숨겨진 효능을 타임스오브인디아(Times of India)의 자료를 토대로 소개한다. 수면 질 개선 수면 문제가 있다면 다른 과일 보다는 우선 키위를 식단에 추가할 것을 추천한다. 키위에는 세로토닌이라는 신경전달물질이 있어 수면 주기를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비타민 C와 비타민 E와 같은 항산화 물질이 산화 스트레스 역시 줄여준다. 선행 연구에 따르면 잠들기 전 키위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과 지속 시간이 개선된다고 한다. 불면증이나 뒤척임으로 고생한다면, 키위는 숙면을 위한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소화 촉진 키위는 식이섬유가 풍부해 소화를 돕는 과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액티니딘'이라는 천연 소화 효소가 들어있다는 점은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 이 효소는 단백질 분해를 도와 단백질이 많은 음식을 과식했을 때도 소화를 쉽게 돕는다. 활동량이 적은 겨울철에는 특히 꾸준히 키위를 먹으면 소화 불량, 더부룩함을 예방하고 영양소 흡수를 높일 수 있다. 피부 건강 개선 키위에 함유된 비타민 C는 피부 탄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콜라겐 생성을 돕는다. 콜라겐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해 주름을 예방하는 단백질이다. 또한 키위의 비타민 E는 활성산소로 인한 산화 손상을 막아 피부 재생과 건강한 피부 톤을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면역력 강화 키위는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비타민 C의 보고다. 하지만 비타민 C 외에도 비타민 E, 엽산 등 강력한 항산화 물질이 포함되어 있어 면역 체계를 더욱 강력하게 만든다. 이 영양소들은 백혈구 생성을 촉진하고 감염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에도 탁월하다. 특히 감기나 독감이 유행하는 계절에 키위는 면역력 강화를 위한 훌륭한 선택이다. 심장 건강 증진 키위는 칼륨, 식이섬유,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칼륨은 나트륨의 부작용을 완화해 혈압을 조절하고, 식이섬유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낮추어 심혈관 건강을 개선한다. 또한 오메가-3 지방산은 염증을 줄이고 혈액 순환을 촉진해 심장병과 뇌졸중 위험을 감소시킨다. 시력 보호 키위는 눈 건강에도 좋다. 키위에는 루테인과 제아잔틴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청색광과 노화로 인한 황반 변성을 예방하는 데 효과적이다. 또, 자외선으로부터 망막을 보호해 시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꾸준히 키위를 먹어 시력 저하 예방은 물론, 노화로 인한 눈 건강 문제로부터 멀어질 수 있다. =========== 동생이 키위 먹으라고 난리난리 그래도 가을부터 지금 꾸준히 먹고 있는것 같아요 요즘은 참다래로 먹고, 다먹음 키위 또 먹어야죠 부모님댁에도 요즘 키위 꼭 드시고 계세요 이런 효과 있어서 꾸준히 먹으라고 하나봐요
뽀봉
주말에 먹은것들
티데이 할인이라 굽네 고추바사삭 비싼금딸기 류수영찜닭 그외 주말에만 먹는 라면 볶음밥등등 이제 방학하면 돌밥돌밥 시작이네요
숫자
신상 샌드위치
피스타치오 크림이 듬뿍 들어간 샌드위치에 생딸기가 쏙쏙 들어간 CU신상 나폴리맛피아 CU간식 2탄 으로 나왔네요 피스타쵸랑 딸기 컨셉 인데 피스타치오 크림은 그냥 그런 맛이라고 하네요
로블ㅎ
새벽 3시. 영하8도. 성심당 앞.
딸기시루...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먹어보고싶어서 성심당 감 새벽3시 영하 8도에 사람이 있겠냐고 ㅋㅋ 내가 1등이겠지 ㅋㅋ? ㅋㅋㅋㅋㅋ 내 앞에 20명정도 있는듯.
야고
“30년째 아침마다 남편과 ‘이것’ 한다”… 신애라, 연예계 대표 ‘잉꼬부부’ 비결?
배우 신애라가 잉꼬부부 비결로 30년째 한결같은 남편의 사랑 표현을 꼽았다네요. 부부 사이에 스킨십과 사랑 표현은 정말 중요하네요.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장영란 존경언니 신애라 ‘남편 확 사로잡은 법’(차인표)’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장영란은 신애라의 남편 차인표에 대해 “같이 밥 먹으면 형부가 언제 오냐고 연락 온다”며 “너무 사랑꾼이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남편보고 사랑꾼이라고 자부했다가 차인표 형부보고 꼬리 내렸다”며 “아침마다 뽀뽀해 준다고 한다”고 말했다. 잉꼬부부 비결이 뭐냐는 질문에 신애라는 “내년이 30주년인데, 남편이 대단한 것 같다”며 “변함없이 사랑을 표현해 주는데, 그게 너무 고맙다”고 말했다. 스킨십과 사랑 표현은 부부 관계에 있어 중요하다. 먼저, 스킨십은 뇌에서 엔도르핀을 생성해 기분을 좋게 만든다. 특히 여성은 ‘사랑 호르몬’으로 잘 알려진 옥시토신과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이 분비돼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진다. 남성 역시 스킨십을 할 때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이 극도로 분비된다. 이 외에도 스킨십은 스트레스 완화 효과가 있다. 몸속 코르티솔‧에피네프린 등의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량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특히 엔도르핀은 모르핀보다 200배 강한 천연 진통제로 체내의 면역항체를 증감시켜 몸을 튼튼하게 하고 마음을 안정시킨다. 배우자와의 스킨십은 장수 비결로도 꼽힌다. 미국 펜실베니아대 연구에 따르면, 신체 접촉은 동맥 확장을 촉진해 뇌 화학물질인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의 방출을 촉진해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옥시토신과 바소프레신이 안정감을 유발하고 친밀감을 높이는 뇌의 호르몬이기 때문이다. 한편, 자산을 공동으로 관리하는 부부가 이혼율이 낮다는 보고가 있다. 실제로 미국 앤디애나대학원 연구팀은 2년 동안 부부 230쌍(평균 28세)을 세 그룹으로 나눠 자산관리 방법과 이혼율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첫 번째 그룹은 자산을 따로 관리했고, 두 번째 그룹은 공동명의 계좌를 개설해서 자산을 공동 관리했다. 세 번째 그룹은 협의 하에 자산 관리 방법을 정했다. 연구팀은 각 그룹에게 ▲대화 빈도수 ▲다툼 횟수 ▲서로에게 느끼는 결속감‧연대감 정도 ▲가계 재정 운영에 따른 만족감 등 부부관계의 질을 파악하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그 결과, 공동으로 자산을 관리하는 부부가 결속감과 연대감이 높았으며 가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생각해 돈 문제로 인한 다툼 횟수도 가장 적었다. 결과적으로 이혼율도 가장 낮았다. 《출처ㅡ혤스조선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마음이 따뜻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사랑과 행복의 호르몬 스킨십과 사랑 표현 한결같은 서로의 삶의 에너지가 될것같아요.
정수기지안맘
과일도 잘못 먹으면 독이 된다고?ㅡ 효과적인 4가지 규칙
건강식품으로 알려진 과일도 잘 못 먹으면 오히려 독이 된다고 합니다. 채소와 달리 과일에 당분이 많기 때문입니다. 올바른 과일 섭취 방법을 알아볼까요. 과일의 건강한 섭취법은 ‘의외로’ 쉽지 않다. 생각 없이 먹으면 체중이 늘거나 혈당이 상승하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최영은 부산365mc병원 영양사는 “혈당 관리가 필요할 때는 과일의 종류와 섭취량에 신경을 써야 한다”며 “바나나, 망고 등 당도가 높은 과일은 혈당을 급격히 올릴 수 있어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과일 속 당분은 천연당이다. 설탕처럼 몸에 해로운 정제당은 아니지만, 천연당도 당분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당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다만 혈당 관리의 기준은 과일의 단맛이 아니다. 단맛이 강하다고 무조건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것은 아니다. 정확한 기준은 식품의 혈당지수(GI, glycemic index)를 참고하면 된다. 혈당지수란 음식을 먹은 뒤 우리 몸에서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0~100으로 나타낸 수치다. 수치가 높을수록 혈당을 빠르게 올린다. 보통 혈당지수가 70 이상인 과일은 ‘고혈당’ 식품으로 분류된다. 바나나, 파인애플, 망고, 포도, 수박, 홍시 등이다. 대부분 단맛이 높은 과일이 혈당지수가 높다. 하지만 그렇제 않은 과일도 있다. 예컨대 수박과 사과는 모두 단맛이 강하지만, 사과의 혈당지수가 36인 반면 수박은 72로 높다. ‘저혈당’ 식품으로 분류되는 혈당지수는 50 이하다. 블루베리 등 베리류를 비롯해 키위, 자몽, 배, 체리, 석류 등이다. 혈당지수가 낮거나 특정 과일만 고집하는 것도 바람직하지 않다. 과일은 종류마다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 등 영양소가 다르다. 고른 영양소를 섭취하기 위해 다양한 종류를 먹는 것을 권한다. 과일을 어떤 형태로 먹느냐도 중요하다. 혈당지수가 높지 않은 과일이라도 ‘건과일’ 형태로 먹으면 혈당을 더 빠르게 올린다. 무화과가 대표적이다. 무화과의 혈당지수는 43으로, 낮은 편에 속한다. 하지만 ‘말린’ 무화과는 61이다. 건포도도 마찬가지다. 시럽에 절이거나 가공 통조림 형태로 먹어도 혈당 상승 속도가 빨라진다. 신선한 제철 과일을 ‘생과’ 형태로 먹는 것이 가장 좋다. 시중에 파는 가공주스 또는 믹서기에서 간 주스 역시 건강한 섭취법은 아니다. 당분은 액체 형태로 우리 몸에서 흡수될 때 혈당 속도가 더 빨라진다. 실제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공중보건지침에는 과체중과 비만을 예방하기 위해 100% 과일주스 섭취를 제한하라고 명시돼 있다. 최영은 영양사는 “가공된 주스는 당분 함량이 높고, 섬유질이 적어 혈당을 빠르게 올릴 수 있다”며 “주스보다 과일 그대로 씹어 먹는 것이 가장 건강하다”고 말했다. 껍질은 벗기지 않고 통째로 먹는 것이 좋다. 껍질에는 항산화 성분이 과육보다 많다. 배나 감 등 껍질이 비교적 얇은 과일은 사과처럼 껍질째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유기농 제품을 사거나 베이킹소다, 식초로 깨끗하게 씻은 후 먹는다. 언제 먹느냐도 고려해야 할 사항이다. 잘못 먹으면 살이 찐다. ‘과일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으로 늦은 밤에 많이 먹으면 체중이 늘어날 수 있다. 특히 열량을 소모하지 못한 채 잠들기 때문에 과일의 당분이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한다. 바나나 한 개 열량은 90~110㎉다. 역류성 식도염 환자나 위장 장애가 있다면 오렌지, 자두 등 비교적 산도가 높은 과일을 피하는 것이 좋다. 먹게 된다면 저녁보다 ‘아침’에 소량 먹는다. 하루에 먹는 양도 조절할 필요가 있다. 비타민과 무기질 등 과일의 영양소를 보충하는 정도로만 먹는 것이 좋다. 영양학자들이 권고하는 과일 섭취량은 일반 성인 기준으로 하루 200~300g이다. 작은 바나나 1개, 큰 사과 반 개, 귤 2개, 딸기 5~6알 중 하나를 하루 2회 먹는 양이다. 2회 분량을 한꺼번에 먹기 보다 오전·오후로 나눠 먹는 것이 좋다. 《출처ㅡ 헤럴드경제》 ➡️ 혈당관리는 배ㆍ베리류 등 저혈당 식품으로 선택하기 ➡️ 주스 형태보다 껍질째 씹어야 더 건강 ➡️ 늦은 밤 과다 섭취는 중성지방으로 쉽게 변하니 피하기 ➡️ 하루200~300g 다양한 과일로 섭취하기
정수기지안맘
당뇨학회, 제로콜라에 대한 입장 변경
설탕보다 인공감미료가 몸에 더 해로울 것 같네요
감사하며살자
드론잡으려다 아군을 쏜 북한군
눈앞 가까운 거리에서 와리가리치면서 귀찮게하는 우크라이나군 드론 잡으려고 허공에 기관총 난사하다가 앞에 서있던 전우의 머리를 맞춰버림 실제로 드론병으로 의심되는 포로가 잡히면 그냥 죽이는 게 아니라 잔인하게 고문하다 죽인다고함 세계대전 스나이퍼 위치인듯
야고
4명중 1명, 사표 제출하고 후회하는 이유
상사가 바로 사표를 수리해서 7.4 실제로 그만두고 싶었던 건 아니라 19.4 기싸움도 은근 많음 생각보다 회사에서 나는 별게 아니다 나 없으면 회사 안돌아간다(X) 나 없으면 좀 불편하긴한데 딴놈 구해서 돌리면 된다(o)
야고
산초의 효능
겨울철이면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지요 어탕국수나 추어탕 등 먹을때 산초가루를 넣기도 하는데 산초가루의 효능에 대해 알아봤어요 산초는 소화기관의 기능을 강화해 소화를 돕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산초에는 항염 성분이 풍부해 염증을 줄이고, 관절염 등 염증성 질환의 증상을 완화하는데 기여합니다 산초는 혈액순환을 촉진하여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도록 도와줍니다. 이는 혈액 순환 장애로 인한 다양한 문제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입니다 산초는 자연적인 진통제로서의 역할을 하며, 두통, 생리통, 근육통 등을 완화하는데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습니다. 부작용도 있는데 일부 체질에 피부 발진, 가려움증 호흡곤란 등의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산초를 과다 섭취할 경우 속 쓰림이나 위염 등의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하루 3스푼 이하로 섭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임신 중이거나 수유 중인 여성은 태아에 영향 미칠 수 있으므로 섭취 전에 의사와 상담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카시아잎
유방암, 심장병, 요실금까지...“잠 좀 못 잤다고 이런 일이”
잠은 보약이라는 말이 정말 맞네요 잠이 부족하면 살도 안빠진다는는 기사를 봤었는데.. 수면부족으로 심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의 질병에도 노출이 된다고 합니다 수면의 질도 중요하고 수면시간도 7시간 이상으로 지키셔야 한다고 하네요~ 충분한 수면으로 건강관리 잘해야겠어요 잠이 부족하면 건강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한다. 수면 부족은 비만과 연결돼 있을 뿐 아니라 심장병, 당뇨병, 유방암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프리벤션(Prevention)’ 등의 자료를 토대로 수면 부족이 유발하는 건강 문제를 정리했다. “유방암 위험 커져”=일본 도호쿠대 의학대학원 연구팀이 40~79세 여성 2만 4000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면 시간이 6시간 미만인 사람은 유방암 위험이 6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9시간 이상 자는 여성은 위험도가 28% 낮았다. “심혈관 질환 위험 2배 높아”=미국 웨스트버지니아대 의대 연구팀이 3만 여명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수면 시간이 하루 7시간 미만인 사람은 심장병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면 시간이 하루 5시간 이하인 60세 미만 여성은 심장병 발생 위험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혈당 수치 높여”=미국 시카고대 연구팀에 의하면 당뇨병 환자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할 경우 공복 혈당은 9%, 공복 인슐린 수치는 30%, 인슐린 저항성은 43%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불면증이 있는 당뇨 환자의 상황은 더욱 나빴다. 불면증이 없는 당뇨 환자에 비해 공복 혈당은 23%, 공복 인슐린은 48%, 인슐린 저항성은 82% 높았다. “야뇨증, 요실금에 시달려”=중년 남녀 40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 따르면 5년간 잠을 잘 이루지 못하거나 5시간 이하로 잤던 여성은 소변을 보기 위해 잠에서 깨거나(야뇨증), 요실금이 될 위험이 80~90%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면 염증이 생기고 이것이 소변 문제로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했다. “사망률 높아져”=덴마크 코펜하겐대 연구팀이 1만 6000명을 10년간 추적한 결과에 따르면 수면 부족은 사망 위험과 관련이 있다. 숙면을 취하지 못한다고 보고한 남성은 특히 45세 이하인 경우, 숙면을 취하는 남성에 비해 사망률이 2배에 이르렀다. 또한 하룻밤에 3차례 이상 수면 장애를 겪는 남성은 그런 장애가 없는 남성에 비해 자살 위험이 5배 높았다. 수면 장애는 여성의 사망률과는 관련이 없었다. 하지만 수면 장애가 있는 남성과 여성은 고혈압과 당뇨병이 있을 위험이 컸다. “대장 용종 많이 생겨”=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 연구팀이 1240명을 조사해서 발표한 연구에 의하면 하루 6시간 이하로 자는 사람은 7시간 이상 자는 사람에 비해 대장에 용종(폴립)이 있을 가능성이 47%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루 모양으로 생긴 혹인 폴립은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 <출처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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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보건硏, 인플루엔자 급증 감염 '경보'…검출률 6배 넘게 증가
딸 학교에도 독감 걸린 학생들이 정말 많아요 증상으로는 고열(38℃ 이상), 마른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식욕부진 등이 있다고 해요. 증상이 보이면 빠르게 병원 진료 받으세요~ 약 먹거나 수액 맞으면 덜 아프고 지나가더라구요 사람 많은 곳은 마스크 쓰고 아직 예방접종 안하셨다면 독감 예방접종 맞으세요~ 추운날씨 감기 조심하세요~~ 겨울철 경기도 내 12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한 주 사이에 6배 넘게 급격히 증가하고 있어 주의가 요청된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도내 표본감시 의료기관 3곳을 방문한 호흡기 유증상자 대상 인플루엔자 검사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률이 12월 둘째 주 4.0%(25명 중 1명)에서 셋째 주 25.0%(20명 중 5명)로 급증했다고 22일 밝혔다. 표본감시 의료기관이란 감염병의 확산을 예측·예방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하고 질병관리청에 보고하는 등 표본감시에 참여하는 의료기관을 일컫는다. 도에는 권내과의원, 봄소아청소년과의원, 상동서울가정의학과의원 3곳이 지정됐다. 이번 조사를 통해 검출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H1N1)pdm09와 A(H3N2)으로, 모두 A형이다. 흔히 독감이라고 불리는 인플루엔자는 인플루엔자 바이러스(Influenza virus A·B·C·D) 감염에 의한 급성호흡기질환이다. 주로 감염된 환자의 비말을 통해 전파되며, 대증요법이나 항바이러스제로 치료가 가능하다. 감염에 따른 주요 증상으로는 고열(38℃ 이상), 마른 기침, 인후통 등 호흡기 증상과 두통, 근육통, 피로감, 식욕부진 등이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겨울철 인플루엔자 유행이 더 커질 가능성에 대비해 유아보육시설, 학교, 요양시설 등 집단시설의 신속한 예방접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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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푸드, 9980원 크리스마스 케이크 인기😍
성탄절이 다가와서 케이크 사전 예약 많이 하시죠? 조회하다보니 9980원 케이크가 인기라고 해서 또 검색 들어갑니다 ㅋㅋ 몰티즈딸기롤케이크 (12/13~23) 23일 내일까지 사전예약이 가능하고 매장픽업이네요 아주 작은 사이즈인데 크림 케이크고 위에 딸기 2개 아니고 2조각이라고 찿아보니 되어있네요 만원도 안하는 케이크에 딸기 올려주는게 어디야~ 딸기 2조각이면 애들 싸울텐데?? 딸기를 더 사서 올려야하나? 🤣🤣 맛은 생크림인데 괜찮다는 평이 많네요 5만원 이상 케이크도 요즘은 크기가 작더라구요 디자인은 귀엽네요 ㅋ 케이스에 앙증맞게 있어요 고민 좀 해보고 결정해야겠어요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 사진=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가 고물가 영향으로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위해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가 인기를 끌고 있다. 22일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시즌을 맞아 지난달 30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전국 이마트 내 베이커리 ‘블랑제리’, ‘E베이커리’ 매장에서 9980원으로 선보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누적 판매량이 1만5000개를 돌파한 것으로 밝혔다. 특히 13일부터 SSG닷컴에서 진행 중인 사전예약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하며 판매호조를 이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신세계푸드는 크리스마스 케이크 최대 성수기인 23~24일까지 현재 판매추세가 유지된다면 지난해 같은 가격(9980원)으로 선보였던 ‘꽃카’ 케이크의 판매량 2만 5000개를 넘어선 3만개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의 인기는 고물가 장기화에 따른 소비심리가 위축되고 있는 가운데 가성비, 알뜰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이 크리스마스 케이크 구매에 있어서도 가성비 케이크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신세계푸드 측은 분석했다. 또한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하고, 귀여운 캐릭터나 딸기를 활용해 파티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한 것도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는 원인 중 하나로 꼽았다. 실제 신세계푸드가 9980원으로 선보인 미니 생크림 쌀 롤케이크인 ‘몰티즈 딸기 롤케이크’는 부드러운 크림이 가득 들어있고, 강아지 말티즈 캐릭터 ‘몰티즈’ 데코픽과 딸기로 귀여운 분위기를 연출한 것이 특징이다. 신세계푸드는 알뜰 소비를 추구하는 소비자가 꾸준히 늘고, 송년회를 축소하거나 선물로 대체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앞으로도 가성비 케이크를 찾는 단체의 주문도 늘 것으로 예상해 다양한 캐릭터와 협업한 감각적인 베이커리 제품을 실속 가격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물가 현상이 지속되면서 연말에도 가성비와 실속형 소비를 하려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합리적인 가격의 고품질 베이커리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글로벌이코노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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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두부샐러드와 통밀빵 2쪽
700g이나 쪘답니다🤣 어제 힘들어서 400g 빠졌다고 은근 좋아하면서 일주일 만에 돌아온 휴일이라 식단 챙겨먹은 것도 좀 뻑쩍지근하게 챙겨먹고 과자까지 식구들이 먹는 거 조금 얻어 먹고 저녁에 견과류한통까지 간식으로 먹었더니 700g이나 찌네요. 어저께 빠졌다고 슬쩍 좋아라 했던 게 오히려 독이었나 봅니다. 그랬던 저랬던 오늘 아침은 또 잘 챙겨먹어야 한답니다. 오늘부터 또 열심히 일주일을 일해야 하니 힘이 나야 되죠. 점심도 조금만 덜 먹어도 엄청 배고파해서 자꾸 간식을 찾으니 오늘은 간식만 안 먹자로 가야 할 거 같습니다. 오늘 늦어도 9시 반까지 출근해야 해서 아침에 두부 샐러드와 통밀빵 2쪽만 빼서 먹었답니다. 밥은 아무래도 시간이 더 걸리거든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배추 로메인 콜라비 파프리카 채썬사과 방울토마토 건자두2개 잘라 넣고 브로콜리 귤 두부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은다음에 저당딸기드레싱(어제 장볼 때 사왔는데 이 브랜드 키위랑 파인애플은 먹어봤는데 딸기는 또 처음이네요)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는 중앙에 그리고 햄프씨드 견과류 시리얼까지 뿌리면 끝이에요. 쉽죠?🤣🤪🤯 통밀빵은 금요일날 현대백화점 지하에 사온 건데 이통밀빵은 맛있더라구요. 통밀빵이지만 맛있어서 열량은 결코 적지 않을 것 같고 그래서 2쪽이지만 하나는 꽁다리로 했네요😆 우선 먹기 전에 빵에다 그릭요거트 듬뿍 바르고 양배추라페와 예쁜 귤 얹혀서 오픈 샌드위치로 만들어놨어요. 멀리서 보면 그릭요거트가 무슨 크림치즈나 생크림 같지 않아요? 달진 않아도 충분히 촉촉하고 맛있답니다. 아~ 안단게 아니네요. 알룰로스 있으니 적당한 단맛도 나요. 그냥 좀 빨리 사라질 뿐이지. 옆에 사진까지 한 컷. 옆에서 보면 제가 얼마나 그릭요거트를 듬뿍 발랐는지 보이죠? 이렇게 먹어야 약간 거친 통밀빵도 거치게 느껴지지 않아요.😃 샐러드 먼저 먹고 통밀빵도 야금야금 다 먹고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겨서 오늘도 아침 맛있게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처방받아 먹은 짝꿍 영양제로 아침을 상쾌하게~♡
1년 정도 이 유산균 먹고 있는데 확실히 효과는 짱 이구만용ㅎㅎ 처방받아 먹으니 지출도 줄일수 있고용
우블리에
"술 마시니 따뜻하네" 방심하다 사지절단…한랭질환, 21%는 '술' 때문
요즘 날씨가 참 춥죠? 이럴때는 한랭질환 특히 조심하셔야해요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중 하나가 과도한 음주입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고 더워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고 해요. 송년회와 신년회가 잦은 12~1월엔 술자리가 많으니 특히 조심하세요~ 일기예보 꼭 확인하시고 추운날엔 보온에 각별히 신경 쓰시고 한랭질환 조심하세요~ 117년 만에 내린 11월 폭설을 시작으로 영하권의 날씨가 지속되고 있다. 겨울철 추위가 본격화되면서 우리의 몸도 혹한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 겨울철 건강에 가장 큰 위협이 되는 질환 중 하나가 바로 한랭질환이다. 질병관리청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에만 한랭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은 환자는 400명, 사망자도 12명에 달했다. 단순히 겨울철 흔한 현상으로 치부해 간과해선 안 된다는 뜻이다. 한랭질환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은 저체온증이다. 중심 체온이 35도 이하로 떨어지는 상태를 말한다. 몸이 추위에 오랜 시간 노출된 경우 발생한다. 오한, 빈맥, 피로감, 착란, 어눌한 말투 등이 나타나면 의심해야 한다. 여기서 체온이 더 낮아지면 오한이 사라지고 근육이 경직되며 의식 저하가 나타난다. 심부 체온이 28도 이하로 떨어지면 심장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다. 저체온증이 의심될 때는 마른 담요로 몸을 감싸는 등 더 이상의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환자가 의식이 있는 경우에는 탈수 가능성이 있어 따뜻하고 단 음료를 마시게 해 몸을 데우고, 의식이 없으면 즉시 119에 신고하고 심정지가 의심되면 119 구급대가 도착할 때까지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면서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이때, 병원에서는 환자 상태에 따라 대증요법 또는 재가온요법을 이용한 치료를 통해 환자의 체온을 회복한다. 동상과 동창도 겨울철 자주 발생하는 한랭질환이다. 동상은 피부와 조직이 극도로 냉각되어 혈액 순환이 차단되고 조직이 손상되는 상태로 손, 발, 귀, 코 등 노출 부위에서 주로 발생한다. 초기에는 감각이 둔해지고 피부가 하얗게 변하는 정도지만, 방치해 피부 조직이 괴사에 이르면 심한 경우 절단이 필요할 수 있다. 동창은 추위에 반복적으로 노출될 때 혈관 염증이 생기며 가려움과 통증이 동반되는 것을 말한다. 특히 눈길을 걷다 신발이 젖으면 발이 차가워지면서 동상이나 동창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동상이 의심될 때는 따뜻한 장소로 이동해 젖은 옷을 제거하고 마른 옷으로 갈아입어 체온 손실을 방지한다. 이때, 해당 부위에 바로 직접적으로 열을 가하지 말고 따뜻한 물(37~42도)에 20~40분간 담가 천천히 체온을 높이는 것이 바람직하다. 그래도 피부색이나 촉감이 돌아오지 않는다면 즉시 병원을 방문한다. 체온 조절 능력이 약한 노인의 경우 한랭질환에 더욱 취약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나이가 들면 근육량이 감소하고 대사 기능이 약화해 열을 생성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여기에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이 더해지면 체온 조절이 더욱 어려워진다. 예를 들어, 당뇨병은 혈액순환을 방해해 손발이 쉽게 차가워지고, 심혈관질환은 체온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혈액 공급을 제한할 수 있다. 고혈압 약물이나 이뇨제와 같은 치료제 또한 체내 수분 균형과 혈관 반응에 영향을 미쳐 체온 유지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반대로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혈압이 상승하고 증상이 악화할 수 있으므로 무리한 야외 신체활동을 피하는 것이 좋다. 과도한 음주는 겨울철 한랭질환의 주요 위험 요인 중 하나다. 질병청 '2023-2024절기 한파로 인한 한랭질환 신고현황 연보'에 따르면 한랭 질환자 중 21.3%가 음주 상태로 내원했다. 겨울철 음주는 일시적으로 몸이 따뜻해지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지만, 실제로는 열 손실을 가속해 저체온증 위험을 크게 높인다. 특히, 송년회와 신년회로 술자리가 잦은 요즘 시기는 음주로 인한 한랭질환 발생 위험에 더욱 주의해야 한다. 과음은 삼가고 음주 후에는 따뜻한 곳에서 충분한 휴식을 취해 한랭질환 위험을 낮춰야 한다. 한랭질환을 예방하려면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얇은 옷을 여러 겹 겹쳐 입어 몸의 열을 보존하고 방풍 기능이 있는 외투와 장갑, 모자, 목도리 등을 착용해 체온 손실을 최소화해야 한다. 실내 온도를 18~20도로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로 혈액 순환을 촉진하는 것도 중요하다. 외출 후에는 발이나 손처럼 추위에 노출된 부위를 따뜻하게 데운다. 애초 한파 경보가 발령된 날에는 불필요한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다. 한랭질환은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다. 하지만 증상이 나타났을 때는 신속한 대처가 필요하다. 저체온증, 동상, 동창 등은 시간이 지체될수록 심각한 후유증이나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응급실을 찾아 전문적인 도움을 받아야 한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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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마트는 마감 세일할때가 최고네요 👍
신랑 안경점 갔다가 시장 구경갔다가.. 이마트 들렸어요 이마트 가면 사고 싶은게 많으니 가지말자고 했다가 급 마음 바뀌어 구경갔어요 딸기가 할인해도 500g에 12900원이니.. 살 엄두는 안나더라구요 ㅎ 둘러보다가 닭강정이랑 쏘떡쏘떡이 할인하길래 애들 좋아하니 또 담았네요 할인하니 가격 챡해서 좋네요 제가 좋아하는 깨찰빵도 슬그머니 담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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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산음료, 빵 & 초콜릿보다 더 위험하다 ⚠️
탄산음료와 같은 액상과당이 포함된 음료가 달콤한 간식보다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스웨덴과 덴마크 연구팀에 따르면 주당 8회 이상 탄산음료를 섭취한 경우 심장 동맥 질환 위험은 33%, 심부전과 뇌졸중 위험은 각각 20%, 1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반면, 초콜릿이나 빵 같은 단 간식은 적당량 섭취 시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결과도 나왔습니다. 연구팀은 “액상과당의 문제는 포만감을 주지 않아 과식으로 이어지기 쉬운 것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 🥤 . . . . 제로콜라는 신이야 ㄹㅇ
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