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로 복숭아 아이스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 … 체중을 성공적으로 감량하기 위해서는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피하고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중요하다. 체내 지방 분해를 도와주는 음식의 효능과 섭취 주의법에 대해 알아본다. ◇도토리묵 도토리묵은 다이어트 식품으로 즐겨 먹는 식품 중 하나다. 칼로리가 100g 기준 약 46kcal 수준인데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체중 감량에도 효과적이다. 수분 함량 또한 높아 적은 양으로 쉽게 포만감을 느낄 수 있으며, 콜레스테롤 배출에도 도움이 된다. 도토리묵의 떫은맛을 내는 타닌 성분은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위 점막을 보호한다. 설사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지방 흡수를 억제하기 때문에 다이어트에도 좋다.  실제로 도토리를 먹으면 간, 신장의 지방 조직 무게가 줄고, 혈관에 나쁜 저밀도 콜레스테롤도 낮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조선 시대 의학서적인 동의보감에  ▲불규칙적으로 또는 식후에 대변을 보거나  ▲배가 부글거리고 끓거나  ▲소변을 자주 보거나  ▲몸이 자주 붓는 사람이 도토리묵을 먹으면 좋다고 기록돼 있다.  이외에도 항산화 물질인 폴리페놀과 플라보노이드가 가득해 노화를 방지하고 성인병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피로 해소와 숙취 제거에도 탁월하다. 다만, 변비 환자는 도토리묵 섭취를 주의해야 한다. 도토리의 타닌이 수분을 흡수해 변비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묵과 감을 함께 먹는 것도 변비와 빈혈을 유발할 수 있어 피해야 한다. ◇고추 고추 또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고추 속 캡사이신은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키는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캡사이신의 매운맛은 신체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고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기도 한다. 단순히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고추나 매운 음식을 과도하게 먹는 것은 금물이다. 맵고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자주 먹으면 오히려 살이 찔 뿐 아니라, 위장 건강에도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살을 빼기 위해 고추를 먹는다면 열량이 낮은 요리에 고추를 조금씩 곁들이는 정도로만 먹는 것을 권한다. ◇녹차 녹차의 카테킨 성분은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아준다.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며, 체내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한다. 40세 이상을 대상으로 평소 마시는 차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일수록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콜레스테롤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았다는 삼성서울병원 연구 결과도 있다. 녹차는 건강 효과가 뛰어나지만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녹차에 함유된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 성분은 권고량 이상 섭취하면 간 손상 위험이 높다. ========== 도토리묵좀 만들어야 하나요? 지방흡수 이런정보가 있을줄이야.. 다이어트에 도토리묵이 좋은지도 오늘 알았네요 .. 간장만 있어도 아주 맛있잖아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에 좋은 도토리묵! 먹으면 안 되는 사람도 있다던데…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골다공증은 뼛속에 구멍이 많이 생겨 뼈의 강도가 약해져 쉽게 부러지는 병이다. 나이 들면 자연적으로 생기는 경우가 많지만 여러 질병 후유증, 약물 부작용으로도 생길 수 있다. 골다공증이 심하면 일상생활 중 척추, 대퇴골도 부러질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 오래 입원하면 폐렴까지 생겨 사망 위험도 높아진다. 골다공증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한해 118만명이나 병원 진료... 60대 38.3%, 70대 30.9%, 50대 16.7%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골다공증으로 병원 진료를 받은 사람이 2022년에만 118만4천명이나 된다. 매년 환자 수가 4.8%씩 늘어나는 등 증가세가 심상찮다. 2018년에는 98만1천명으로 100만명 이하였다. 골다공증은 남성도 있으나 여성 비율이 94.4%에 이른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 감소의 영향이 크다. 연령대를 보면 60대가 38.3%로 가장 많았고 70대 30.9%, 50대 16.7% 그리고 80대 이상 14.9%이다. 폐경 5~10년이 고비, 급격하게 뼈 약해져... 뼈는 평생 성장-교체 지속   골량(뼈의 양)은 사춘기에 90%가 형성되고, 35세가 지나면 점차 줄어든다. 여성의 경우 폐경으로 뼈를 보호하던 여성호르몬이 점차 사라지면서 뼈의 감소가 빨라지게 된다. 폐경 5~10년 사이에 급격하게 뼈가 약해진다. 이때 칼슘이 부족한 식생활, 비타민 D 결핍, 약물, 운동 부족, 흡연, 과음까지 겹치면 뼈에 구멍이 생기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뼈는 평생 지속적으로 생성과 성장, 흡수의 과정을 반복하며 변한다. 1년마다 10%의 뼈가 바뀌고, 10년이 지나면 모두 새로운 뼈로 교체된다. 비만, 흡연, 음주, 카페인 과다 섭취... 내 뼈 망가뜨리는 것은?   지나치게 살이 찌면 골격에 힘을 가해 골밀도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비만이라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흡연 여성은 골절 빈도가 높다. 담배연기는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남녀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하고,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한다. 여기에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커피, 탄산음료 등 카페인, 인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가장 부족한 영양소 칼슘... 흡수율은 우유가 최고, 소화 안 되면 요구르트   각종 영양소 중 우리나라 사람들이 가장 부족한 것은 칼슘이다. 멸치, 채소에도 칼슘이 있지만 흡수율이 문제다. 몸에 제대로 흡수되는 것은 우유가 꼽힌다. 하지만 소화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대안으로 칼슘 보강-저지방 요구르트(요거트)를 먹는 게 좋다. 적정량의 단백질 섭취는 최대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중요하다. 비타민 D는 칼슘 흡수를 촉진하고 뼈의 강도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비타민 D가 많은 식품은 청어, 갈치, 연어, 고등어, 정어리, 참치 등의 생선과 육류의 간, 달걀, 햇볕에 말린 버섯 등이 꼽힌다. 그러나 효율 면에선 햇빛 쬐기가 최고다. 자외선이 약한 오전에 20분 정도 맨살에 햇빛을 쬐는 게 비타민 D 형성에 큰 도움이 된다 ========== 그릭요거트에 단백질과칼슘이 들어 있다고 하죠.. 요즘 그릭요거트 인기쟁이던데.. 견과류가 같이 먹음  맛도 좋더라고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골다공증 여성 환자 이렇게 많았나... 내 뼈 망가뜨리는 최악 습관은?

10/10(목)하...지겹다 그만 보내라!!!

이시간에 또 재난문자 왔네요. 진짜 이러다가 전쟁나는거 아닌가 넘 무섭네요. 이번이 대체 몇번짼거냐!!! 실제로 보면 넘 무서울거 같아요ㅠㅠ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10/10(목)하...지겹다 그만 보내라!!!

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타코 & 부리또 집에서도 해먹고, 직장에서 점심으로도 먹고,  학교 급식으 로도 나오고 미국인들의 일상 그 자체인듯한 음식 타코와 부리또만을 전문으로 파는  패스트푸드점 타코벨 도 미국에서 인기많고 유명함 미국 전 대통령 조지부시와 트럼프도 타코벨의 팬이었음 특히 화요일은 'Taco Tuesday'라고 해서  '타코먹는 요일'이라고 거의 비공식적 국민 약속처럼 되어있어서  미국인들 화요 일에 타코 엄청 먹고 세일도 엄청 함 우리나라로 치면 짜장면이나 치킨급  혹은 그 이상의 국민 음식인듯 매콤한 고기 요리 좋아하는 한국인들 입맛에도  잘 맞을거 같은데 의외로 그닥 큰 인기는 없고  실제로 한국 시장에 90년대 초부터  꾸준히 진출을 시도 했지만  매번 망해서 철수하고 반복됨 한국은 채소쌈은 인정하지만 밀가루쌈은 노노!! ㅋ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미국에서 떡튀순급 음식

상체 말랐는데… 다리만 퉁퉁 살찌는 이유는?

저도 상체보다 하체가 더 발달되어있는데.. 다이어트해서 살 빠져도 종아리나 하체는 살이 잘 안빠지더라구요 다리에 살이 많이 붙는 이런 이유들도 있었네요.. 지속적으로 하체가 많이 붓는다 싶으신 분들은.. 살이 찐 게 아니라 병 때문에 하체 부종이 생긴 것일 수 있다고 하니.. 내몸의 변화도 잘 체크해봐야겠어요~ 열심히 식단 조절을 하고 운동해도, 하체 살이 상체 살에 비해 유독 안 빠지는 사람들이 있다. 실제로 우리 몸은 상체보다 하체에 지방이 쌓이기 쉽다. 이유가 뭘까? 하체에는 지방 분해 억제 효소가 작용하는 ‘알파-2수용체’가 많다. 허벅지는 셀룰라이트가 많아 하체 중에서도 특히 살을 빼기 어렵다. 셀룰라이트는 혈액순환 장애나 림프 순환 장애로 인해 지방조직과 체액 등이 뭉친 것을 말한다. 셀룰라이트가 생긴 곳은 피부 표면이 오렌지 껍질처럼 울퉁불퉁해진다. 체지방이 늘면 허벅지부터 살이 찌는 것도 이 때문이다. 하체와 달리, 상체엔 지방을 분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베타 수용체’가 많이 분포돼 있다. 베타 수용체는 지방의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특히 얼굴은 지방 입자가 작아서 상체 중에서도 살이 가장 빨리 빠진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되기 때문이다. 또 다이어트를 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감소한다.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이는 착시효과도 한몫한다. 하체 살을 빨리 빼고 싶다면 런지를 하는 게 좋다. 허리에 두 손을 얹고, 두 발을 골반 너비로 벌린 후, 오른발을 70~100cm 정도 앞으로 내딛고 왼발 뒤꿈치를 세운다. 정면을 보고 등과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오른쪽 무릎은 90도로 구부리고, 왼쪽 무릎은 바닥에 닿을 듯 닿지 않게 엉덩이를 내린다. 다시 올라올 때는 반동을 이용하지 않고 하체 힘만 써서 올라온다. 몸이 비틀거리지 않도록 천천히 동작을 따라 하며, 두 다리의 근육에 느껴지는 자극을 계속 의식한다. 지방과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는 대신, 식이섬유를 많이 먹는 것도 도움된다. 한편, 다리·발 등 하체가 계속 퉁퉁한 65세 이상 노인은 병원에서 검사받아 보는 게 좋다. 살이 찐 게 아니라 병 때문에 하체 부종이 생긴 것일 수 있어서다. 노인 하지 부종을 유발하는 대표적인 병으로는 ▲암 ▲신부전(콩팥 기능 이상) ▲심부전(심장의 펌프 기능 저하)이 있다. 그중에서도 암일 위험이 가장 크다. 세브란스병원 노년내과 연구팀이 하지 부종을 겪는 국내 노인 226명을 조사한 결과, 암이 51.3%(116명)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에 따르면 암 환자는 혈관의 수분을 흡수하고 배출하는 단백질인 ‘알부민’ 생성이 적어져 부종이 잘 생긴다. 신부전이나 심부전 환자는 몸에 수분과 염분이 쌓여 부종이 생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상체 말랐는데… 다리만 퉁퉁 살찌는 이유는?

고생한 나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고생한 나를 위해 아이스크림샀어요 ㅎㅎ 이번에 베라 새로운맛이 복숭아맛이던데!! 복숭아맛이랑 제가좋아하는 초코랑 섞었네요

구룸구룸님의 프로필 이미지

구룸구룸

고생한 나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행운의🌈

부산에서 일하는 남동생이 동영상을  보내줬어요~^^ 바로 또 보내줬는데 쌍 무지개 사진이네요~^^ 이런 반원 모양의 무지개를 전 처음 보네요~^^ 사진도 이쁘지만 실제로 보면 더 이쁠꺼  같아요~^^ 동생은 황홀했다고 표현하더라고요~^^ 보시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있길 바래요~^^

나쁜엄마님의 프로필 이미지

나쁜엄마

행운의🌈

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연휴 기간 과식을 한 사람이 많다. 특히 자극적인 음식을 많이 먹어 속이 더부룩한 사람도 있다. 음식으로 위 점막이 자극되면 위장 질환을 겪을 위험도 있다. 위 건강에 좋은 대표적인 식품 4가지를 알아본다.   ◇양배추 양배추는 대표적인 위 건강식품이다. 양배추에는 비타민U가 들어 있어 위 점막을 보호하고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또 양배추에 들어 있는 ‘설포라판’ 성분은 위암을 유발하는 헬리코박터파일로리균 활성을 억제한다. 실제로 양배추가 위암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부산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양배추즙으로 제산 작용과 위암 억제 효과를 실험하기 위해 양배추즙을 암세포에 투여했다. 그 결과 위암 세포 성장이 42% 억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양배추는 잎보다 줄기가 먼저 썩는 성질이 있기 때문에 줄기를 잘라내고, 비닐 팩에 소분해 보관하는 게 좋다. ◇무 무에는 소화를 촉진하는 효소인 카탈라아제 성분이 풍부하다. 또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인 디아스타제를 함유한다. 무는 100g당 21kcal로, 열량도 매우 낮고 80% 이상이 수분으로 이뤄져 더부룩한 속을 다스리는 데 도움을 준다. 위 건강을 위해서는 무를 깨끗이 씻어 익히지 않고 껍질째 먹는 게 좋다. 무에 함유된 아밀라아제는 껍질에 풍부하고 열에 쉽게 파괴되기 때문이다. ◇생강 생강 또한 위 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이다. 생강의 매운맛을 내는 ‘진저론’과 ‘쇼가올’은 발열 작용과 함께 위액 분비를 촉진하고 소화를 돕는다. 실제로 미국 창궁대학 연구에 따르면, 소화불량이 있는 상태에서 생강을 먹고 1시간 후 500mL 수프를 섭취할 경우 생강을 먹지 않았을 때보다 위 운동이 활발해지고 소화시간이 빨랐다. 이외에도 생강은 항균‧항산화 작용을 통해 세균 번식과 식중독을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브로콜리에도 위에 좋은 비타민U와 설포라판 성분이 많이 들어 있다. 또한 브로콜리의 셀레늄 성분은 항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졌다. 보통 브로콜리 줄기 부분을 버리는 부분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만, 줄기에도 위암 예방에 좋은 영양 성분이 풍부하다. 실제로 한국미생물생명공학회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브로콜리 줄기를 지속적으로 섭취할 경우 위에서 생성되는 발암성 물질인 니트로소아민의 생성을 억제할 수 있다. 브로콜리는 물을 붓지 않고 그대로 쪄서 먹어야 한다. 그래야 영양소가 체내에 가장 효과적으로 흡수된다. ============ 양배추빼고는 낮선 야채들인데.. 무. 생강, 브콜리 소화에 도움이 되나봐요. 양배추만 알고 있었는데요. 무는 찬바람나면 껍질채먹음 달고 아삭하고 맛나죠 겨울무 보약인데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연휴에 또 과식했다… ‘위’ 달래는 데 도움 되는 식품 4가지   

애들이랑 아이스크림 ☺️

애들이랑 아이스크림 먹어요~😋 전 제로밀크 모나카 있어서 요거 딸래미랑 나눠먹고요 ~ 아들래미는 스크류바 사랑입니다^^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애들이랑 아이스크림 ☺️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앗..이건 생각지도 못했는데.. 다이어트에는 따뜻한 밥보다 식은밥이 더 이롭다고 하네요. 갓 지은 밥을 먹거나.. 식은밥은 늘 따뜻하게 데워서 먹는데.. 다이어트 할때는 식은밥으로 먹으면 저항성 전분이 많아서 더 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고 하네요 저도 이제 식은 밥을 먹어야겠네요;; ㅎㅎ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한국인의 주식은 쌀밥이다. 대부분 차갑게 식은 밥보다는 갓 지은 따뜻한 밥을 좋아한다. 하지만 실제로 찬밥이 다이어트와 혈당 관리 측면에서 더 이롭다. 그 이유가 뭘까? 찬밥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저항성 전분은 전분(녹말)의 일종이지만 식이섬유가 최대 90% 포함돼, 대부분 포도당으로 구성된 일반 전분과 다르다. 일반 전분은 포도당 함량이 높아 많이 섭취하면 체지방량이 늘어날 수 있다. 반면 저항성 전분은 지방으로 축적될 일이 없다. 포도당으로 분해돼야 지방으로 저장될 수 있는데, 저항성 전분은 포도당으로 분해되지 않는다. 또 저항성 전분은 일반 전분보다 포만감도 오래 간다. 식이섬유 함량이 높은 저항성 전분은 위에서 소화되지 않고 장까지 내려가 미생물에 의해 발효된다. 발효된 후 일부는 몸에 흡수되지만, 나머지는 대변으로 배출된다. 위에서 소장을 거쳐 대장까지 도달하려면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저항성 전분은 혈당을 천천히 올려 혈당 관리에도 좋다. 2019년 ‘영양과 당뇨병(Nutrition & Diabetes)’ 저널에는 저항성 전분이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당뇨병 환자의 인슐린 저항성을 개선했다는 연구 결과가 실리기도 했다. 식후에 혈당이 급격히 올라 췌장에서 인슐린을 과도하게 분비하는 일이 반복되면 인슐린 저항성이 잘 생긴다. 인슐린이 분비돼도 혈당이 제대로 조절되지 않는 현상이다. 인슐린 저항성은 2형 당뇨병 발생의 가장 중요한 선행 요인이기도 하다. 다만 빨리 식히고 싶은 마음에 냉동 보관하는 것은 무의미하다. 온도가 내려갈 때 전분 분자들이 움직여서 뭉쳐져야 저항성 전분이 만들어지는데, 냉동을 하게 되면 전분의 구조 변화가 잘 일어나지 않는다. 전분 주변의 물이 순식간에 얼어버려 분자들이 움직이기 어려워서다. 밥을 식힐 때는 실온보다는 냉장 보관을 해야 저항성 전분으로 전환이 더 잘 된다. 2015년 아시아 태평양 임상 영양학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4도에서 25시간 식혔다가 재가열한 백미는 10시간 실온에서 식힌 백미보다 저항성 전분 함량이 20% 더 높았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다이어트에 더 효과적인 건… 따뜻한 밥 vs 식은 밥?

애사비 한잔

공복에 시원한 애사비 한잔해요 요즘 연하게 1.5리터 마시는것 같아요  전 새콤한거 좋아해서 , 잘 맞네요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애사비 한잔

“목숨 3개냐”… ‘시속 200㎞’ 전동킥보드 영상 와글와글😨

하.... 😨😨 왜이러는걸까요.. 요즘 킥보드 사건.사고 너무 많은데.. 저런 속도로 질주를 하고..영상을 찍어 업로드를 했네요 ㅠㅠ 시속 180~200Km으로 도로를 달리다니.. 운전하시는 분들도 놀라셨겠어요 안전 생각해서 저런 행동은 안하시는게 맞겠네요 ㅠㅠ 완전 후덜덜..  전동킥보드로 보이는 이동장치로 차량보다 빠른 속도로 도로를 주행하는 영상이 온라인상에 확산해 논란이 일고 있다. 9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시속 200㎞ 킥보드 한국 상륙’ 등을 제목으로 한 게시물이 확산했다. 여기에는 회색 상·하의를 입은 남성이 전동킥보드처럼 보이는 이동장치를 타고 국내 한 도로를 차량보다 빠른 속도로 달리는 모습이 담겼다. 안장 없이 손잡이만 있는 형태의 이동장치여서 전동킥보드로 비쳤으나, 바퀴의 크기 등 전체적인 구조는 전동스쿠터처럼 보였다. 한 틱톡 계정에 올라온 전체적인 상황이 담긴 영상을 보면, 운전자는 준비운동을 하더니 주행을 위해 도로를 나섰다. 촬영자가 “직진할 거냐”라고 묻자, 운전자는 고개를 끄덕이더니 빠른 속도로 달리기 시작했다. 먼저 가고 있던 트럭을 앞지를 정도의 속력이었다. 운전자는 바람의 저항을 이기기 위해 허리를 숙이고 다리를 굽혔다. 차량에서 이 같은 모습을 찍던 촬영자가 “내리막길도 아닌데 (시속) 180㎞가 나온다”라고 말하는 음성도 담겼다. 온라인상에서 운전자를 지적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목숨이 한 3개 있는 거냐” “킥보드 제한속도 있지 않냐” “과속방지턱이라도 한번 잘못 걸리면 최소 20m는 날아갈 것 같다” 등이다. <운전자가 트럭을 앞지르고 있다.> 전동스쿠터를 개조한 것 같다는 반응도 많았다. “그냥 안장 없앤 스쿠터로 보인다” “서서 타는 오토바이” 등이다. 한 네티즌은 “이거 전동킥보드가 아니라 불법 무판 전동스쿠터”라며 “업체가 껍데기만 전동킥보드로 둔갑시켜서 전동킥보드 행세하는 것”이라고 했다. 이 네티즌은 “한국 일반도로에서 (개조 전동스쿠터가) 시속 100㎞ 이상으로 폭주한 게 몇 년이 지났다. 현재도 진행형”이라고도 했다. 실제로 영상에 담긴 이동장치는 현행법에 저촉될 소지가 있다. 문제의 이동장치가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로 분류되는 전동킥보드라고 가정했을 때는 시속 25㎞를 한눈에 봐도 넘어 속도 제한을 어긴 것이다. 전동스쿠터라고 봐도 문제다. 자동차관리법상 최대 시속 25㎞ 이상인 이륜자동차는 보험 가입과 번호판 장착 대상으로 규정 중이지만, 영상 속 이동장치에는 아무런 번호판이 없다 한편 한국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에 따르면, PM 사고 건수는 2019년 447건에서 2023년 2389건으로 5년 새 5배가량 늘었다. 사망자 수 또한 2019년 8명에서 2023년 24명으로 3배 증가했다. PM 사고 사망자의 경우 공작물 충돌이나 전도, 도로 이탈 등 단독사고로 발생한 사망자 비율이 62.5%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PM은 외부 충격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해 줄 별도의 안전장치가 없기 때문이다. PM은 원동기장치자전거, 2종 소형, 1·2종 보통 등의 운전면허 소지자만 운행할 수 있다. 안전모를 반드시 착용해야 하고 자전거 도로 또는 차도 우측 가장자리를 이용해야 한다. 또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음주 후에는 이용해서는 안 되고, 음주운전 시 단속과 처벌 대상이 된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목숨 3개냐”… ‘시속 200㎞’ 전동킥보드 영상 와글와글😨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변비에 걸리면 말로 이루 설명할 수 없을 정도로 답답하고 불쾌하다.  가스가 차고 복통까지 느껴지기도 한다. 이때 변비약을 먹으면 속 시원하고 빠르게 해결할 수 있다. 그러다보니 습관적으로 변비가 생기면 바로 변비약을 먹는 사람이 있다. 좋은 습관이 아니다. 변비약을 꾸준히 먹은 사람은 먹지 않은 사람보다 치매에 걸릴 확률이 더 높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서다. 미국 하버드대, 영국 케임브리지대, 중국과학원 선전선진기술연구원 공동연구팀은 변비약 복용이 치매 발병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기 위해 50만 2229명을 10년간 추적·분석했다. 그 결과, 2006~2010년 사이 4주간 꾸준히 변비약을 복용한 사람이 복용하지 않은 사람보다 인지 기능 저하를 겪을 가능성이 약 50% 더 높았다. 정기적으로 변비약을 먹는 습관은 혈관성 치매를 포함한 모든 종류의 치매 발병 위험 증가와 관련 있었다.  여러 종류 변비약을 섞어 먹거나, 삼투성 변비약을 먹은 사람일수록 치매 위험이 높았다. 삼투성 변비약은 장 압력을 높여 배변 활동을 돕는 약이다. 연구팀은 "변비약이 뇌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장독소 생성을 증가시킨 것으로 추측한다"고 했다. 그럼 변비가 생겼을 땐 어떻게 해야 할까? 물론 변비는 방치하면 안 된다.  장 속에 쌓인 대변이 대장을 막는 장폐색이나, 대장에 구멍이 뚫리는 장 천공 등 중증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단 변비약을 먹기보다 생활 습관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변비는 식습관만 교정해도 완화할 수 있다. 먼저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을 먹는다.  식이섬유와 수분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오이, 양배추, 브로콜리, 양상추, 우엉, 당근, 감자, 고구마, 토란, 연근 등 채소류와 미역, 다시마, 김, 한천, 톳 등 해조류, 보리, 현미, 율무 등 곡류, 콩, 팥, 완두콩, 청국장, 비지 등 두류, 대부분의 과일류 등이 있다. 동물성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음식과 단 음식은 변비를 악화할 수 있으므로 피하는 게 좋다. 또  하루 15~30분 산책 정도 적당한 운동은 장운동을 촉진한다. 이런 노력에도 변비가 지속된다면 누운 상태에서 머리와 다리를 들어 올리는 자세를 취하거나, 윗몸일으키기를 해 장을 자극하고, 반신욕과 좌욕으로 하복부 혈액 순환을 원활하게 한다. 그래도 변비가 해결되지 않는다면 병원을 찾아야 한다. 다만, 배변을 촉진한다고 알려진 커피, 술 등을 변비를 해결하기 위해 마시는 것은 금물이다. 실제로 커피는 배변 활동을 촉진하는 클로로겐산 성분을 함유하고 있고, 술은 장의 수분 흡수 작용을 막아 배변을 촉진한다. 그러나 두 음식 모두 체내 수분량을 줄여 장기적으로 봤을 땐 오히려 변비를 유발한다. 한편, 일주일에 3회 이상 대변을 못 봤거나, 대변을 보고 난 후 잔변감이 있을 때 변비를 의심해야 한다. ================ 처음 들어 보는 정보인데, 치메 정말 걸리기 싫은 병중에  하나이죠.. 변비약드시나요?? 치매위험이 있으니, 오랜 장복은  안좋겠는걸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오래 먹으면 치매 위험 높이는 약이 있다?

치팅데이 메뉴!

오늘 치팅 데이.. 피자와 제로콜라로 신나게 달려주었어요. 맛있으면???? . . . 뭐다??? . . . 행복하다.ㅎㅎㅎ

cogo092님의 프로필 이미지

cogo092

치팅데이 메뉴!

오늘 간식 선물 받은 케이크

요새 당이 제로라고 나온 케이크를 선물받아서 후식으로 먹어줍니당 ㅎㅎ 달달하니 맛있긴 하더라구요 제로열풍이 이리 좋네여 ㅋㅋㅋㅋ 그래도 양심상 한 조각만 먹어요 ㅋㅋㅋ

여리나님의 프로필 이미지

여리나

오늘 간식 선물 받은 케이크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님의 스토리         몸이 힘들 때 우리가 단 음식이 생각나는 것처럼, 설탕은 우리 몸의 빠른 에너지원이다. 그러나 뭐든 적당한 게 좋은 것처럼 설탕도 많이 먹으면 해롭다.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설탕을 완전히 피해야 한다는 의미는 아니다. 다만 섭취량과 예상치 못한 설탕이 포함될 수 있는 음식을 유의하는 것이 중요하다. 설탕 폭탄 음식들은?   물을 제외한 음료에는 조금씩 다 당이 들어있기 마련이다.  청량음료, 과일 음료, 스포츠 음료, 커피 및 차 등이다. 한창 붐을 일으켰던 비타민워터도 설탕 덩어리다.  한 병에는 보통 29~31g의 설탕이 들어있다.  한 병만 마셔도 하루 설탕 허용섭취량을 초과하는 셈이다. 따라서 수분을 충당할 때는 일반 생수 혹은 탄산수를 마시는 것이 건강에 좋다. 물을 제외한 음료들에는 다량의 첨가당을 포함하고 있기에 웬만하면 저당 음료나 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일반적으로 잘 생각하지 못한 설탕이 많이 들어간 음식으로는 샌드위치, 시리얼 및 시리얼 바, 요거트다. 대표적인 아침 식사대용품인 시리얼은 건강하다는 이미지와 달리 많은 설탕이 들어있다. 식품의약품 안전처 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에는 100g당 평균 22.4g의 당류가 들어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여기에 과즙이 첨가된 제품들은 당 함량이 33.3g까지 치솟는다. 영국의 영양사인 케리 간스는 시리얼을 구입할 때 영양성분을 살펴 설탕 3g 이하, 식이섬유 6g 이상인 시리얼을 고르고, 이러한 시리얼에 과일이나 견과류를 곁들일 것을 권장했다. 건강을 위해 먹는 샐러드 속에도 설탕이 숨어있다. 주범은 드레싱. 어떤 드레싱을 뿌려 먹느냐에 따라 샐러드는 건강식품이 되거나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적이 될 수도 있다. 시중에 판매되는 드레싱에는 설탕, 액상과당, 기름, 식용색소 등이 들어있어 고칼로리·고당분인 경우가 많다. 드레싱을 고를 때는 성분표시를 확인하는 습관을 들인다. 아니면 올리브오일, 레몬즙 등을 이용해 직접 무가당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샌드위치는 미국인의 추가 설탕 섭취량의 7%를 차지한다고 알려져 있다. 설탕은 빵이나 양념의 방부제로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설탕을 먹게 되는 것이다. 일상에서 설탕 섭취 줄이는 법   우리는 주의를 기울이지 않다보면, 평소 권장하는 것보다 더 많은 첨가당을 섭취할 수밖에 없다. 이 때문에 설탕 섭취에 더 주의를 방법을 늘 숙지해야 한다. 우선, 가장 자주 섭취하는 고당분 식품을 떠올려야 한다. 그 다음 설탕 첨가를 최소화하면서 좋아하는 음식과 음료를 계속 즐길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게 좋다. 예를 들어 커피 주문 시 당을 빼거나 적게 요천한다. 무가당 차, 저당 우유, 탄산수 등 저당 음료를 선택하자. 저녁이 되면 야식이 아른거리고 고당분 음식이 생각나기 마련이다. 이를 위해 섬유질, 단백질 및 건강한 지방이 함유된 다양한 음식을 미리미리 섭취해 두자. 설탕 함량이 높고 가공된 식품에 의존하기보다는 전체 과일, 견과류, 씨앗, 채소, 후무스 등의 스낵을 선택한다. 가능하면 무설탕 제품을 우선시한다. 예를 들어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요거트, 견과류 및 씨드 버터를 먹는다.  단맛을 내고 싶다면, 과일이나 꿀과 같은 천연 재료를 통해 직접 단 조절한다. ============= 첨가당을 너무 많이 섭취하는 것은  제2형 당뇨병, 심장병, 충치를 유발할 수 있다.   요즘 무설탕이라는 표시가 많은데. 그것도 당은 항상 들어 있는것 같아요.   첨가물주의 필수인거 같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시리얼, 샌드위치도?”…건강식인 줄 알았는데 설탕 폭탄인 식품들

공복루틴

이제는 따뜻한 물로 아침을 챙기게 되네요 장건강과 면역력에 좋은 영양제로 유산균. 프로폴리스 글루타치온. 홍삼석류 좀더 쌀쌀해 졌나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공복루틴

"여성 징병제, 전우애로 출산율 상승 효과"

실제로 이스라엘에서 남여 혼용으로 썼다가  전쟁중에 전우애로 우울증이 온 비율이  동성일때보다 수배나 심각했던적이있음. 그거때문에 이스라엘은 남여 혼용 안씀 노르웨이같은경우는 남여 혼용임 근데 막 엄청 크게 유의미하게 크게 출산율이  크지는 않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여성 징병제, 전우애로 출산율 상승 효과"

10/7(월)다이어터를 위한 두유 순위표!!

*두유에 대한 오해와 진실  -흔한 생각 : 무조건 건강에 좋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는 : 포만감이 생각보다 적다. 체중 감걍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는 건 아니다.  대부분 제품에 설탕이 들어있다.  *두유 선정 기준  -무가당 제품을 최우선으로 선택한다.  -시중에서 쉽게 구입 가능한 제품 일수록 좋다.  *두유 추천 제품 TOP6 -매일유업 고단백 -바디랩 순수두유 99.9 -연세유업 리얼 검은약콩 -밥스누 약콩두유 오리지널  -서울 에프엔비 듬뿍 두유 위 제품들 모두 무가당 제품 입니다!! *비추천 제품 -정식품 베지밀: 설탕 함량 높음(베지말A도 설탕이 있다.) -삼육두유 : 유명한 브랜드 인지도와 달리 모든 제품에 설탕을 넣어요. -빙그레 콩두유 : 삼육 두유와 같아요. ㅠㅠ *결론으로는  매일유업 제품이 가성비와 신뢰도 면에서 추천할만 해요.  익숙한 브랜드만 고집하지 말고 다양한 제품을 도전해 보도록 해요. 두유는 만능 식품이 아니니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로 즐기시길 바랍니다.  출처:@김데드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10/7(월)다이어터를 위한 두유 순위표!!

다이어트 중 ‘단맛’ 책임지는 알룰로스… 많이 먹어도 문제 없나?

다이어트 중 ‘단맛’ 책임지는 알룰로스… 많이 먹어도 문제 없나? 임민영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할 때 당 섭취량을 줄이기 위해 ‘알룰로스’를 활용하는 사람이 있다. 알룰로스는 일종의 대체당으로, 그릭요거트나 라떼 등을 먹을 때 알룰로스를 첨가하고는 한다. 그런데, 설탕을 줄이고 알룰로스는 자주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괜찮은 걸까? 알룰로스는 건포도, 밀 등에 존재하는 희소 천연당이다.  당도는 설탕의 70% 수준이며, 98% 이상 몸에 흡수되지 않고 배출된다.  대부분의 장내 미생물이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섭취한 알룰로스 대부분은 소장에서 흡수돼 소변으로 배출된다고 알려졌다. 열량은 1g당 0.2~0.3kcal로 낮은 편이다. 이런 이유로 알룰로스는 다이어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다. 실제로 알룰로스가 혈당 상승을 억제하고,  지질 흡수를 억제해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다만, 사람에 따라 부작용을 겪을 가능성은 여전히 존재한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알룰로스를 과다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복부 불편감을 느낄 수 있다고 경고한다. 또  실험 참여자들이 섭취하는 알룰로스 양을 조금씩 늘려가며 부작용이 나타나는지 관찰했더니, 0.5g/kg(몸무게 1kg당 알룰로스 0.5g)씩 먹이기 시작했을 때부터 일부 사람에게서 부작용이 관찰됐다는 국내 연구팀의 실험도 있다. 부작용 증상은 ▲설사 ▲복부팽만 ▲복부 통증 ▲배 꾸룩거림 등 다양하다. 게다가 단맛을 느끼고 싶을 때마다 알룰로스를 사용하면 단맛 중독을 끊을 수 없다는 근본적인 문제도 있다 단맛을 내는 성분이 우리 몸에 흡수되지 않아도 혀가 단맛을 느끼면 맛과 관련된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  쾌감을 느끼고 이에 중독되는 보상 시스템이 돌아가기 시작한다. 대체 감미료를 장기적으로 많이 먹으면 나중엔 웬만큼 단맛으로는 만족이 안 돼 단 음식을 더 많이 먹게 될 수 있다. 단맛은 짠맛이 함께 있어야 강하게 느껴지기 때문에 나트륨 섭취량도 함께 늘어날 위험이 있다. 알룰로스를 꼭 먹고 싶다면 하루에 체중 1kg당 0.4g 이내로만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보다 더 좋은 것은 무엇이든 최대한 달지 않게 먹는 식습관을 실천하는 것이다. =================== 요즘 설탕보다 알롤로스 인기 많죠 음식용, 시럽용으로 따라 나오더라고요 단맛의 중독 무시 못하죠... 그래도, 최대한 달지 않게 막는것이 중요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중 ‘단맛’ 책임지는 알룰로스… 많이 먹어도 문제 없나?

요거트

날짜 임박한 요거트가 있어서 아침에 강제로 먹었네요 날씨가 추우니 찬 요거트 먹기가 싫지만 마지막 남은거 하나 마무리 잘 했네요 ㅎ

로블ㅎ님의 프로필 이미지

로블ㅎ

요거트

뼈에 좋다는 칼슘, 무작정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저도 비타민D를 섭취하고 있는데.. 많이들 드시고 계시죠? 뼈에도 좋고 여자들에겐 골다공증에 좋다고 해서 챙겨먹고 있는데.. 과하면 독이 된다고 하네요.. 부작용이 있다고 하니 더더 신경써야겠어요 하루에 드셔야하는 권장 섭취량이 1200mg라고 하니.. 잘 확인하시고 드세요~ 칼슘과 비타민 D 보충제는 뼈 건강에 도움을 줘 골다공증 위험이 큰 많은 폐경기 여성, 노인 등이 선호한다. 그러나 아무리 좋은 것이라도 과유불급이다. 과한 칼슘 복용은 뜻밖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다. ◇골다공증 치료 등 역할 다양하지만… 과하면 요로결석·혈뇨 부작용 칼슘은 골격의 필수 요소로, 신경과 근육 기능을 조절하고 정상적인 심장기능을 유지하는 역할을 한다. 골다공증 환자의 골 소실을 예방하거나 감소하는 데 도움을 주고, 만성 신질환자의 고인산혈증 치료에 유용하다. 칼슘은 식이성 인산염과 결합해 불용성 칼슘 인산염을 형성, 대변으로 배설하게 해 고인산혈증을 치료하는 데도 사용할 수 있다. 칼슘염은 제산제로 사용하기도 한다. 그러나 과한 칼슘 복용은 부작용을 유발한다. 칼슘은 필요한 양만 복용해야지, 그 이상 복용하면 문제를 일으키는 '역치 영양소'이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칼슘 과다 복용 부작용으로는 고칼슘뇨증이 있다. 고칼슘뇨증은 성인 요로결석의 가장 흔한 원인이며, 혈뇨, 배뇨장애, 빈뇨, 복통, 단백뇨 등 다양한 증상을 유발한다. 실제로 대한약사회 지역의약품안전센터의 보고를 보면, 칼슘과 비타민D 보충제를 1년 이상 꾸준히 복용한 57~85세 건강한 폐경기 여성(총 163명) 33%가 고칼슘뇨증 의심 진단을 받았다. ◇하루 칼슘 섭취량 1200mg 넘지 않아야 고칼슘뇨증 등 칼슘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려면, 칼슘 일일 섭취량을 기억해야 한다. 대한골대사학회가 권고하는 칼슘 일일 권고량은 800~1000mg이다. 음식을 통한 한국인의 일일 칼슘 섭취량이 보통 500mg이 되지 않으므로, 칼슘 보충제로는 300~500mg 정도가 충분하다. 일일 칼슘 섭취량은 식이를 포함해 총 1200mg 이상이 되지 않는 게 좋다. 골다공증 등 뼈 관련 질환이 있다면, 더욱 칼슘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 특히 골다공증 치료제를 복용 중이라면 함부로 칼슘 보충제를 먹어선 안 된다. 골다공증 환자는 칼슘제가 함께 처방돼 칼슘제를 추가 복용할 필요가 없는 경우도 많다. 칼슘 보충제를 복용하기 전 반드시 의사, 약사와 상담해야 한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뼈에 좋다는 칼슘, 무작정 많이 먹으면 안 되는 이유

시리얼 먹고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시리얼 먹고 심혈관질환 안 생기려면,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아무리 ‘식물성’이어도 가공된 식품으로 섭취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식물성 식품은 심장 건강에 좋은 것으로 여겨진다. 실제 식물성 식단을 실천한 사람은 심근경색 및 뇌졸중과 같은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반면, 많은 가공 과정을 거쳐 만들어진 초가공 식품 섭취는 비만, 당뇨병, 심혈관질환 및 암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보고된다. 식물성 원료로 만든 초가공 식품은 어떨까? 대체육, 시리얼 등 식물성 초가공 식품은 원료는 식물이지만 대개 소금, 지방, 설탕 함량이 높으며 인공 첨가물이 많다. 브라질 상파울루대 및 영국 임페리얼 칼리지 런던 공동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심혈관질환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보기 위한 연구를 진행했다. 먼저 영국 바이오뱅크에서 식단을 평가받은 40~69세 성인 12만6842명의 데이터를 추출했다. 그런 다음 이들의 식단을 식품분류체계에 따라 가공 정도, 동·식물성 여부로 분류하고 평균 9년 동안 추적 관찰했다. 분석 결과, 식물성 초가공 식품 소비가 10%p 증가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은 5%, 심혈관질환에 의한 사망률은 12%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비가공 식물성 식품 소비는 심혈관질환 위험을 7%, 사망률은 13% 낮추는 것과 관련 있었다. 연구팀은 식물성 초가공 식품이 종종 건강한 선택이라 광고되지만 실제로는 더 나쁜 선택일 수 있다고 내다 봤다. 또 소비자들이 초가공 식품 자체의 섭취량을 줄이고 식물성 식단을 선호할 수 있도록 관련 지침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구의 저자 페르난다 라우버 박사는 “이러한 식품들은 식물성임에도 불구하고 그 성분과 가공 방식으로 인해 이상지질혈증, 고혈압 등의 위험 요인에 기여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저자 레나타 레비 박사는 “우리 연구는 동물성이든 식물성이든 초가공 식품 소비 감소를 장려해야 한다는 주장의 강력한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초가공 식품 섭취를 줄이기 위해서는 평소 즐겨 먹는 식품이 초가공 식품인지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하다.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카제인 ▲유당 ▲글루텐 ▲말토덱스트린 ▲고과당 옥수수 시럽 ▲경화유 ▲향미 강화제 등이 함유돼 있으면 초가공 식품에 해당한다고 정의했다. ============ 거의 뭐가 들어 있는지만보고 선택을 하는것 같은데,  어떠한 첨가물이 있는지는 저희겨우 볼생각도 안한거 같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시리얼 먹고  성분표 속 ‘이것’ 확인하세요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일교차가 큰 날씨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때 면역력을 지키지 않으면 감기, 비염 등에 걸리거나 그 증상이 악화하기 쉽다. 면역력 향상에 좋은 음식을 알아봤다. ◇고구마 고구마는 껍질째로 먹으면 면역력 향상에 효과적이다.  고구마 껍질 속 안토시아닌 성분이 몸속 활성산소를 제거해 면역력을 높여주기 때문이다. 고구마 껍질엔 베타카로틴도 많다. 베타카로틴이 체내에 흡수되면 비타민A로 바뀌는데, 이 비타민A가 면역력을 키울 때 도움이 된다. 고구마에는 비타민C도 풍부하다. 비타민C는 항산화 효과가 있어 면역력 향상에 좋다. 한편, 고구마 껍질은 익힐수록 질겨지기 때문에 익히지 않은 상태에서 샐러드 등과 함께 먹는 것을 추천한다.   ◇단호박 단호박도 감기 예방과 혈액순환에 좋다. 단호박 속 비타민E는 몸속 신경조직을 강화해 스트레스나 불면증 해소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 체온을 유지할 때도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단호박에는 비타민A·B·C와 칼륨 등이 풍부해 면역력을 강화한다. 단호박에는 지용성인 베타카로틴이 많아 기름에 볶아 먹어야 체내 흡수율을 높일 수 있다 . 단호박 껍질과 함께 먹는 것도 면역력에 좋다. 단호박 껍질에는 강력한 항산화 물질인 페놀산이 함유돼, 노화·심혈관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페놀산은 껍질에만 있으며, 알맹이에는 들어있지 않다. 단호박을 찔 때 껍질까지 함께 쪄서 먹거나, 껍질을 3~4일 정도 말린 후 차로 끓여 마시면 된다. ◇마늘 마늘도 면역력 강화에 좋은 음식이다.  실제로 2016년 호주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마늘에는 장내 유익한 박테리아의 성장을 돕는 프리바이오틱스 물질이 풍부하다. 그리고 이는 면역체계에 기여하는 미생물 구성에 도움을 준다.  면역기능을 하는 체내 대식세포·T세포·B세포 생성도 증가시킨다.  미국 플로리다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이 인체 적용 시험을 한 결과, 분말 형태의 마늘을 하루 2.56g씩 섭취했을 때 면역기능을 조절하는 세포 등이 활성화된다. 그리고 감기, 독감 증상의 발현과 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 면역력 외우기도 쉽네요 고구마, 단호박, 마늘... 환절기 건강을 위해서  자주 먹어야 겠어요 고구마랑 단호박은 먹는데.. 고구마 껍질은.. 음...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일교차 커지는 요즘, ‘이 음식’ 먹으면 감기 예방 효과 ↑

[ 다이어트 배달음식] 153구포국수 키토김밥

다이어트 배달음식으로 153구포국수의 키토김밥을 추천해요 밥대신에 계란을 채우기 때문에 계란의 영양소가 가득해요 계란속 비타민d가 피보를 탱탱하게 하고 탈모예방에 좋아요 계란속 루테인과 당근속 비타민a가 눈피로를 개선해 줘요 루테인은 채내에서 만들어 지지 않기 때문에 음식 이나 영양제로 채워야 합니다 당근에 함유된 칼슘 덕분에 뼈건강에도 좋습니다 밥이 들어간 김밥보다 계란이 들어간 김밥으로 다 이어트에도 좋은 키토김밥의 장점입니다

이거분님의 프로필 이미지

이거분

[ 다이어트 배달음식] 153구포국수 키토김밥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카레와 짜장은 번갈아가며 자주 해먹는 음식인데.. 요리하기도 간편하고 야채와 고기를 한꺼번에 먹을수 있어서 전 좋더라구요 애들은 "또 카레야? 또 짜장이야?" 이야기 하지만 ㅋㅋ 카레에 들어있는 커큐민 성분이 참 좋은점이 많네요. 좋은점이 많은 음식이라는건 알았지만.. 강황에 들어있는 커큐민이 지방 축적을 막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하니.. 자주 해먹어야겠어요 떡볶이를 할때도 카레가루 약간 솔솔 뿌리면 향도 맛도 더 있더라구요~ 카레의 주성분인 강황은 여러 가지 건강상 이점이 있다. 인도 등에서 오랫동안 치료제로 사용된 강황은 카레의 노란색과 깊은 맛을 주는 식품이다. 이런 강황의 다양한 건강상 이점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 미국 포털 사이트 ‘야후! 라이프(Yahoo! life)’에 따르면 강황으로 만든 차는 건강에 혜택을 준다. 신선한 강황 뿌리나 말린 강황 가루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완성되는 강황차엔 강황의 건강 성분인 커큐민이 고스란히 들어 있다. 강황차의 건강상 혜택  첫번째는 면역력 증진. 커큐민은 강력한 항산화 효능을 가진 폴리페놀로, 해로운 활성산소를 없앤다. 이를 통해 면역 기능 저하와 당뇨병, 알츠하이머병을 포함한 많은 다른 질병과 연관된 산화 스트레스로부터 우리 몸을 보호한다. 커큐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긍정적인 일반적인 감기 예방 수준에 그치지 않는다. 면역력을 높여 암을 예방하고 치료하는 데도 기여할 수 있다. 둘째는 항염증 효과. 강황의 커큐민은 항염증 성분이기도 하다. 이 때문에 강황차는 알레르기, 건선, 당뇨병, 심혈관질환, 우울증, 관절염 심지어 알츠하이머병까지 다양한 염증 관련 질환 예방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셋째는 통증 완화와 기분 고양 효과다. 커큐민은 건강한 사람에게도 유익한 점이 있다. 기존 질환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커큐민이 근육통을 누그러뜨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연구에 따르면 커큐민의 항염증 효과가 일반인의 기분, 주의력, 업무 기억력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이런 효과 외에도 강황이 지방 축적을 억제해 몸무게 증가를 막아 준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위에서 언급한 강황의 효과에 더해 새로운 효능 하나가 또 하나 확인된 것이다.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은 강황이 체중에 주는 효과를 관찰하기 위해 쥐를 대상으로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만, 다른 한 그룹에는 고지방 음식과 함께 강황의 커큐민 성분을 500㎎씩 먹게 했다. 12주가 지난 뒤 관찰 결과 커큐민을 함께 먹은 쥐는 고지방 음식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체중이 크게 늘지 않고 혈중 콜레스테롤도 높아지지 않았다. 이런 현상에 대해 연구팀은 “고지방 음식을 먹으면 새로운 혈관이 생기면서 지방 조직이 확장돼 체중이 늘어난다”며 “커큐민을 먹은 쥐에서는 새로운 혈관의 형성이 덜 생기면서 지방 축적이 억제됐다”고 설명했다. <출처 코메디닷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카레 요리 자주 먹으면…뱃살이 안 생긴다?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우울한 날일수록 맵고 단,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자극적인 음식은 생각보다 우울감 해소에 도움되지 않을 수 있다.  자극적 음식 대부분은 초가공식품인데, 초가공식품은 오히려 우울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초가공식품은 가공과 변형을 여러 번 거쳐 자연 그대로의 상태에서 멀어진 식품이다. 맛과 향을 내기 위해 식품첨가물이 다량 들어간다. 떡볶이, 과자, 사탕, 초콜릿, 햄버거 모두 초가공식품에 속한다. 떡볶이나 초콜릿 등 초가공식품을 먹은 후 기분이 좋아지는 것은 찰나일 뿐이다.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이 부족하면 불안과 우울이 찾아온다.  탄수화물이나 당류 함량이 높은 초가공식품을 먹으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잠시 늘어나 우울감이 한때 덜어진다.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은 엔돌핀 호르몬 분비를 촉진해 일시적으로 기분이 좋아지게 한다. 뇌가 이를 기억하면 우울할 때마다 자극적인 음식이 당긴다. 그러나 기분이 가라앉을 때마다 초가공식품을 먹는 습관은 결국 우리를 우울하게 한다. 미국 플로리다애틀랜틱대 연구팀이 성인 1만 359명을 대상으로 초가공식품 섭취와 우울증 사이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다. 연구팀은 실험 참여자들이 24시간 동안 얼마나 많은 초가공식품을 먹었는지 확인하고,  우울증 선별 도구로 우울감을 측정했다. 그 결과, 하루 섭취량의 80%를 초가공식품으로 섭취한 집단은 20% 미만으로 섭취한 집단보다 우울증 위험이 81% 컸다. 불안 증상은 19%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초가공식품 속 감미료 등이 체내 염증과 산화 스트레스 등을 증가시키는 게 정신 건강에도 악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실제로 염증 수치가 높을수록 우울하다는 국내 연구팀 연구 결과가 있다. 우울을 근본적으로 떨치려면 장에 좋은 채소와 과일을 먹어야 한다 장과 뇌 사이에 신호 전달 경로가 있다는 ‘장-뇌 축’ 이론은 학계 정설로 여겨진다. 실제로 미국심리학협회에선 장내 박테리아가 기분을 포함한 생리적 반응을 조절하는 신경 화학 물질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장내 유익균을 기르는 데 이로운 식품은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뉴질랜드 오타고대 연구팀이 성인 422명을 대상으로 식단과 우울감을 조사했더니, 생채소와 과일을 자주 먹는 사람은 우울감이 낮고, 행복감과 만족감은 높게 나타났다.  정신 건강에 긍정적인 작용을 한 식품들을 통계적으로 정리한 결과,  ▲당근 ▲바나나 ▲사과 ▲시금치 ▲자몽 ▲상추 ▲감귤류 ▲베리류 ▲오이 ▲키위가 상위 10위에 올랐다.  =========== 우울모드일때는 매운게 땡기는데 절대 도움이 안되나보네요.. 당근? 의외아닌가요? 정신건강에 당근이 상위에 있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우울할 때 '초콜릿' 멋으면, 뇌에 생기는 변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 외식 먹거리 초저가 판매 '슈퍼델리 페스타' 진행

이번주에도 여행 가시는분들 많죠? 고물가 시대에 마트들도 행사를 많이 하네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슈퍼델리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들어보셨어요? 전 양장피 너무 좋아해서 트레더스로 가볼려구요~ 안가고 안보면 안사먹겠지만 ㅎㅎ 여행 계획 있으시거나, 마트 쇼핑 계획 있으시면.. 참 좋은 행사인것 같네요 각각 행사기간 틀리니 꼭 확인하고 내방하세요~^^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가 10월 초 연휴를 맞아 대표 외식 먹거리들을 초저가에 판매하는 '슈퍼델리 페스타'를 개최한다. 먼저, 10월 3일(목)부터 10월 10일(목)까지 인기 델리 메뉴를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한다.  '뉴 순살 양념 닭강정(팩, 정상가 9,980원)'을 6,986원에, '샐러드랩 파티팩(498g, 정상가 9,980원)'을 6,986원, '스시-e 프리미엄 모둠초밥A(18입, 정상가 21,980원)'을 15,386원에 구매할 수 있다. 'BBQ 훈제삼겹살/훈제삼겹 슬라이스(100g)', '고추장 삼겹살(100g)'도 행사카드 전액 결제 시 30% 할인해 100g당 1,806원에 판매한다. 이에 더해, 3~4인분의 넉넉한 양으로 오리지널과 갈비 두 가지 맛으로 구성한 '반반족발(1k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1만 7천원 할인해 반값 가까이 저렴해진 17,980원에 만나볼 수 있고, 델리 상품과 곁들여먹기 좋은 이마트 단독 상품 제로슈거·저칼로리 맥주 '미켈롭 울트라(캔/330ml, 3,000원)'는 5캔 9,800원·8캔 14,800원에 판매한다. 이번 '슈퍼델리 페스타'에는 트레이더스·이마트24도 동참해 트레이더스는 10/6일(일)까지,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행사를 진행한다. 트레이더스에서는 10/6일(일)까지 델리와 푸드코트 'T카페' 대표상품 4종을 최대 11% 할인한다. 온 가족이 함께 먹을 수 있는 넉넉한 양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양장피(팩)', '킬바사 부대찌개(팩)'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각각 2천원 할인된 17,980원, 15,980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푸드코트 'T카페' 스테디셀러인 '리코타페퍼로니피자(판)', '치즈오븐스파게티(팩)'는 1천원 할인해 16,800원, 6,000원에 판매한다. 이마트24는 10/31일(목)까지 도시락·안주 10종을 최대 30% 할인하고, 슈퍼델리페스타 상품과 궁합이 좋은 페어링 주류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출시 일주일만에 완판된 '남산왕돈까스도시락(6,900원)' 등 인기 도시락 5종, '매콤달콤속초식닭강정(5,300원)', '나마늘위한돼지갈비(5,900원)' 등 안주 5종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다. 10월 중 출시될 신상품 '토핑라면정식 스팸마요&콩나물라면/치즈부대라면&밥(각 4,900원)'도 행사에 포함된다. 슈퍼델리 페스타 상품 구매 후, 이마트24 앱에서 통합 바코드를 스캔하면 수입맥주 전품목에 대한 천원 할인 쿠폰도 즉시 발급된다. 바코드를 계산대에서 스캔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서 행사 응모 버튼을 누르면 된다. 최진일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징검다리 연휴 기간 동안 고객들의 외식 고민을 덜어줄 수 있도록 이마트 뿐만 아니라 트레이더스와 이마트24에서도 대대적으로 델리 할인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이마트의 다양한 유통 채널에서 부담 없이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공동 행사를 지속 기획할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스포츠조선>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이마트·트레이더스·이마트24, 외식 먹거리 초저가 판매 '슈퍼델리 페스타' 진행

10/4(금)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혈당 관리와 함께 관심이 증가한 키워드는 식단, 자기관리, 다이어트 입니다.  혈당 관리는 당뇨병 예방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매우 중요합니다.  '위고비' 삭센다' 만 해도 당뇨병 치료제로 개발되었다가 비만 치료제가 된것으로 혈당을 관리하는 방법은 비만 치료와 거의 동일 합니다. 위에 들어온 음식물은 대사를 통해 포도당으로 바뀐 뒤 혈액으로 이동합니다.  그래서 식사를 하면 혈액 내 포도당의 농도, 즉 혈당 수치가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포도당은 인슐린에 의해 세포 내로 유입되어 에너지원으로 사용되고' 에너지원으로 쓰이지 못한 잉여의 포도당은 간과 근육에 저장됩니다. 그러고도 포도당이 또 남으면 지방조직에 중성지방의 형태로 저장됩니다.  결국 체중 증가는 혈당과 밀접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역시!! 많이 먹지 않도록 하고 혈당을 급격히 올리는 음식도 자제 해야겠어요. 출처: 일산차병원 내분비내과 

냥식집사님의 프로필 이미지

냥식집사

10/4(금)혈당을 관리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오늘도 수분충전은 😊😘

망고그린티에 살짝 시원하게 찬물타서 마셔봅니다 😍 제로 칼로리인데 달달해서 콤부차 느낌도나고요 물 타서 수분충전에도 도움되게 마심 좋은거같아요 :)

자스민꽃님의 프로필 이미지

자스민꽃

오늘도 수분충전은 😊😘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다이어트 중에 탄산음료가 당기면 탄산수로 아쉬움을 달래는 사람이 많다. 일반적 탄산음료보다 열량이 적기 때문이다. 그러나 탄산수도 다이어트에 방해되는 건 매한가지다.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 돋워 탄산수 속 탄산이 식욕을 돋우는 게 원인이다. 탄산은 식욕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한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대 연구팀은 건강한 창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켰다고 설명했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다면 목이 마를 때 탄산수 대신 일반 물을 마시는 편이 좋다. ◇치아 부식 촉진하기도… 자주 마시지는 말아야다이어트에 방해되기 때문이 아니더라도 탄산수는 너무 자주 마시지 말아야 한다. 치아를 손상시킨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로 확인됐다. 입안은 pH6~7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가장 바깥의 법랑질에서 칼슘과 인산염이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긴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갔더니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 결과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좋게 하려 시르트산이 첨가된 경우, 시르트산이 산성도를 높여 치아가 더 잘 부식될 수 있다. ========== 요즘 제로탄산음료도 종류가 다양하잖아요 식욕을 제대로 돋워 줄수도 있다는 얘기네요 다이어트 하시는분들은 탄산음료도 마찬가지겠지만, 탄산수도 자제해야겠네요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다이어트 중에 ‘이 음료’ 맘 놓고 마신다? 오히려 식욕 돋워 위험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췌장은 간과 함께 '침묵의 장기'로 불린다. 췌장은 암이 생겨도 말기가 될 때까지 증상이 뚜렷하지 않기 때문에 췌장이 보내는 ‘위험 신호’를 미리 인지하고 있어야 한다. 췌장이 손상됐을 때 나타나는 위험 신호에 대해 알아본다.   ◇복부 통증 알 수 없는 복통도 함께 느껴진다면 췌장암이나 급성 췌장염을 의심해야 한다. 복통은 가장 흔한 증상으로, 상태나 위치에 따라 통증이 다르게 나타난다. 췌장은 등 쪽에 가까이 있어 복통과 함께 등 쪽으로 통증을 같이 호소하기도 한다. 통증이 갑작스럽고 격렬하며 복부 중심에 집중된다면 급성 췌장염일 수 있다. 췌장암의 징후는 ▲복부 통증이 몇 주간 지속되며 ▲소화불량 ▲식욕부진 ▲통증으로 인한 음식물 섭취 저하 ▲체중감소 등이다. ◇기름진 음식 후 메스꺼움, 설사 췌장은 소화기관 중 유일하게 지방을 분해하도록 돕는 효소를 생산한다. 췌장에 영향을 미치는 질병은 몸의 지방 소화 능력을 떨어뜨린다. 지방 함량이 많은 음식을 먹고 전에는 못 느끼던 메스꺼움을 느낀다면 췌장 건강 상태를 확인해보는 게 좋다.​ 특히 지방이 많은 햄버거는 메스꺼움을 유발할 수 있고, 지방 함량이 높은 아보카도와 견과류도 마찬가지다.  췌장 질환이 있으면 기름 섞인 설사를 할 수 있다. 3대 영양소 중 탄수화물, 단백질은 췌장을 제외한 장기에서도 소화 효소를 분비해 흡수에 문제가 적지만 지방은 췌장에서 분비되는 효소에 의해서만 소화 흡수가 된다.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의 분해와 필수지방산의 흡수를 일으키지 못하는 결과를 일으킬 뿐 아니라 비타민A, E, K 등 지용성 비타민의 흡수 장애를 유발시킬 수 있다. 췌장에 질환이 발생하면 이런 효소 분비가 어려워지면서 대변의 색은 연해지고 밀도가 낮아진다.   ◇체중 감소 다이어트를 하려 노력하지 않았는데 몸무게가 감소하는 것도 췌장 건강이 나빠지고 있단 신호일 수 있다. 특히 췌장암 때문에 식욕이 떨어진 경우 음식을 적게 먹게 돼 체중이 줄어들기 쉽다. 특별한 이유 없이 6개월간 평소 체중의 5% 이상 또는 기간과 관계없이 4.5kg 정도 감소했다면 병원을 찾아가는 게 좋다.   ◇당뇨병 갑작스러운 당뇨병 발병도 췌장 손상 위험 신호다. 당뇨병은 췌장암의 원인이자 결과가 될 수 있다. 췌장의 세포 중 베타세포는 혈당을 조절하는 인슐린 분비 기능을 가진다. 췌장염이나 췌장암 등이 진행하면 췌장 세포가 파괴되면서 이 베타세포도 같이 파괴된다. 이로 인해 당뇨가 발생하거나, 잘 조절되던 당뇨가 심해지기도 한다. 실제로 만성 췌장염 환자는 질병이 진행하면서 환자의 90%에서 당뇨가 발생한다. 비만하지 않고 가족력 등 특별한 위험요인 없이 50세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발생했거나 악화됐다면, 췌장암에 대한 검진이 반드시 필요하다. =========== 췌장 위부분이 맞죠 소화불량과 복통이 자주 된다면 췌장의 병을 의심해야 한다고 하네요 소화불량. 만성피로 같이 온다고 하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빨리 발견하기 힘든 췌장암… 그나마 ‘이런 증상’ 있을 때 바로 병원을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