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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초코 스프레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로 초코 스프레드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혈기챌 13기 4일차 인증

저녁으로 애호박전과 초코케이크를 5시에 먹고 두시간 하천변을 걷고 남편이 어묵탕을 만들어서 먹었는데 아침 공복혈당이 매우 높다. 늦은 저녁은 무엇이든 먹지 않아야 하는데 매번 유혹에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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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기챌 13기 4일차 인증

김수미 사망 원인 ‘고혈당 쇼크’…조기치료 않으면 심정지

오늘 다들 놀라셨을꺼예요.. 김수미님 돌아가셨다는거 알고 저도 정말 놀랬어요 아직 젊으신데 안타깝고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평소에도 혈당관리 잘해야하고, 피로감, 잦은 소변, 극심한 공복감, 피부 및 구강의 건조, 시야가 흐려짐 등의  고혈당 증상이 나타나면 꼭 진료 받으셔야해요.   조기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매우 위험하므로 꼭 빠르게 치료 받으세요~   25일 갑작스레 별세한 배우 김수미씨의 사인은 ‘고혈당 쇼크’인 것으로 알려졌다. 고혈당 쇼크는 혈당이 급격히 상승해 몸의 체액과 전해질 균형을 잃는 응급 상황으로, 당뇨 환자들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김수미씨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에프앤비(F&B) 이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해서 “사인을 조사한 경찰이 고혈당 쇼크사가 최종 사인이라고 알렸다”며 “당뇨 수치가 500mg/dL이 넘게 나왔다”고 말했다. 고혈당 쇼크는 혈당 조절이 잘 되지 않거나, 인슐린 투여가 중단되었을 때 발생할 수 있다. 주요 원인은 감염이지만, 신체적·정신적 스트레스가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실제 김수미씨는 14년간 출연했던 뮤지컬 ‘친정엄마’의 제작사가 표절 논란에 휩싸이면서 지난해부터 출연료를 받지 못했고, 이 문제로 소송을 준비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정 이사는 “‘친정엄마’ 때문에 어머니가 스트레스가 많았다”며 “지난해부터 출연료를 한 푼도 받지 못해 소송을 준비 중이었다”고 밝혔다. 고혈당 쇼크가 발생하면 신장은 소변을 통해 과도한 당을 배출하려고 하고, 그 과정에서 탈수와 전해질 불균형이 발생한다. 보통 혈당이 180mg/dL 이상으로 계속 높아지면 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기 시작하면서 피로감, 잦은 소변, 극심한 공복감, 피부 및 구강의 건조, 시야가 흐려짐 등의 고혈당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특히 혈당이 500mg/dL 이상이라면 고위험 상태로, 즉각적인 인슐린 투여와 수액 보충을 통해 혈당과 전해질을 조절해야 한다. 조기에 치료하지 않으면 심한 전해질 불균형과 탈수로 인해 심정지나 다발성 장기 부전으로 이어질 수 있다.   <출처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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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이렇게 했더니 빠지더라, 안 빠지더라”, “뭘 먹으니 쑥 빠지더라” 등…. 다이어트에 대한 속설은 많기만 하다. 이런 떠도는 이야기에는 검증이 필요하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무시해도 좋은 체중 감량 관련 잘못된 설에 대해 알아봤다.   체중을 빨리 줄이면 바로 ‘요요’가 온다?=“살을 천천히 빼야 하고 빠르게 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이 일어난다”는 말을 많이 한다. 최근 연구는 체중을 천천히 줄이는 건 좋은 방법이지만, 빠른 체중 감소가 반드시 요요 현상의 위험을 높이지는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실제로는 체중을 빨리 줄이는 것이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한 연구는 첫 달 동안 빠르게 체중을 감량한 사람들은 천천히 체중 감량을 한 사람들보다 18개월 이내에 체중의 10%를 감량했을 가능성이 5배 높다는 것을 발견했다. 단, 칼로리를 극도로 낮은 수준으로 줄이는 것은 초기에 급격한 감량을 가져올 수 있지만 지속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므로 건강한 체중 감량 방법을 찾는 게 좋다.   배고프지 않아도 아침은 꼭 먹어라?=잠에서 깨어나 신진대사를 높이려면 아침을 먹으라는 조언을 들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많은 사람이 아침 식사가 체중 조절에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 중에는 “아침식사가 감량에 반드시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다. 실제 아침 식사를 하거나 거른다고 체중이 거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한 연구에 따르면 아침을 거른 사람들은 아침식사를 한 사람들에 비해 점심에 144칼로리를 더 먹었지만, 하루 섭취량은 다른 사람에 비해 408칼로리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아침을 거르는 것은 간헐적 금식의 한 형태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주장도 있다. 간헐적 단식은 건강상 이점도 있다. 배가 고프지 않은데 아침을 챙겨 먹을 이유가 없다. 아침을 먹는다면 점심에 과식하지 않도록 단백질이 풍부하게 들어간 음식을 챙겨 먹는 게 좋다.   유산소 운동에 집중하라?=심혈관 운동으로도 알려진 유산소 운동은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심장과 전반적인 건강에 도움을 준다. 살을 빼기 위한 최고의 운동 전략은 아니다. 어떤 사람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살이 빠지지만 어떤 사람들은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늘어나기 때문이다. 이처럼 유산소 운동이 체중에 영향을 미치는 여부는 개인마다 다르다. 체중을 줄이면서 근육의 양을 유지하는 최선의 전략은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함께하는 것이다. 지방을 거의 먹지 마라?=모든 지방이 건강에 나쁜 것은 아니고, 기름진 음식을 피한다고 반드시 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 지방은 단백질이나 탄수화물보다 칼로리가 두 배나 높고 소화하는 데 오래 걸린다. 지방 섭취를 제한하면 칼로리 섭취가 줄어 살이 빠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지방이 전체 열량의 30% 미만으로 구성된 표준 저지방 식단은 체중 감소에 그다지 영향을 미치지 못했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저탄수화물 식단이나 다른 식단이 의미 있는 결과를 보여주는 것과 비교된다. 아보카도, 견과류, 코코넛 등 천연 지방이 많은 음식은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또 유제품에는 공액리놀레산(오메가-6의 일종)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를 먹으면 체지방과 렙틴 분비량(체중 조절에 도움을 주는 체지방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조절돼 체중 감소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음식에 인위적으로 많은 지방을 첨가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지방을 많이 첨가하면 살이 빠지지 않을 정도로 칼로리가 너무 높아질 수 있다. 또한 무 지방이나 저지방 제품을 먹는다면 정제 설탕이 들어있는지를 살펴야 한다.   조금씩 자주, 두세 시간마다 먹어라?=조금씩 자주 먹는 게 효과적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한 연구에서 같은 칼로리의 음식을 한 그룹에는 두 끼에 풍성하게 나누어 주고 다른 그룹에는 일곱 끼로 나누어 줬다. 연구팀은 두 그룹의 칼로리 연소에 차이가 없다는 것을 발견했다. 종일 조금씩 계속 먹는 것이 하루에 세 끼 이하의 식사를 하는 것에 비해 더 많은 감량 효과가 있지 않다는 연구도 있다. 자주 먹으면 몸에 필요한 것보다 더 많은 칼로리를 섭취하게 될 위험도 있다.   섭취 칼로리에 집착하라?=살을 빼기 위해 칼로리를 제한할 필요는 있지만 그것만으론 충분하지 않다. 무엇을 먹는지가 체중 조절 호르몬에 영향을 미친다. 프레첼을 100칼로리 먹는 것은 같은 칼로리의 과일을 먹는 것과 전혀 다르다. 프레첼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들어져 혈당 수치를 높이고 배고픔을 유발한다. 반면 고단백질 식품으로 같은 양의 칼로리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생겨 배고픔이 줄어든다. 단백질은 탄수화물이나 지방보다 높은 연소 효과를 보인다. 단백질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는 걸 의미한다. 칼로리를 제한하더라도 하루에 얼마나 많이 먹고 있는지 정확하게 측정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한 연구는 비만한 사람들이 실제 음식 섭취량을 평균 47%까지 과소평가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주스 클렌징이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00주스를 일주일만 마시면 몸매가 달라진다”는 등의 주스 클렌징 광고는 SNS에 흔하다. 인기도 높다. 광고는 주스 클렌징으로 몸에 독소를 제거할 수 있고, 일주일에 최대 10파운드(4.5kg)를 감량하게 한다고 주장한다. 주스 클렌징이 안전하거나 효과적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는 연구는 거의 없다. 한 연구에서 여성들은 500칼로리 미만의 레몬주스와 시럽 혼합물을 7일 동안 마셨다. 칼로리가 낮아 체중이 줄었지만 지속적일 거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주스 클렌징으로는 체중 감량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건강한 식습관을 확립하지 못한다는 게 문제다. 더욱이 주스는 대개 당분이 높고 단백질이 적으므로 식욕 조절과 건강에 좋지 않은 조합이다. ========= 추가로 체중계에 매일 올라가지 말라고도 하네요 눈바디가 중요하다고, 일반적으로 체중빠지는것  너무 신경 쓰이다보면 먹는것에  더 스트레스 오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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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빨리 빼면 바로 요요 온다?...무시해도 좋은 다이어트 상식 7가지

갑자기 추워지면 심장질환 급격히 올라감.

갑자기 추워지면 심장질환 급격히 올라감. 실제로 겨울되면 심근경색 뇌출혈 환자가 늘어남 젊은 사람도 예외 아님.  다만 젊은 사람은 신체가 좀 튼튼해서 좀 버티는데 30대만 넘어가도 위험함  고령환자는 말할것도 없고 시골엔 원래 찬바람불기 시작하면 장례가 많다고 이야기 하는 것들이 있음 노인들 겨울에 화장실에서 많이죽음 본래 3월 부고장 쏟아졌는데 올해 가을은 유독 심하네 더위가 길다가 찬 바람 불어서 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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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추워지면 심장질환 급격히 올라감.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이슬비 기자 님의 스토리   '유혹에 흔들리지 않는' 나이인 불혹(40)에 들어서면, 마음은 강해져도 몸은 이전과 다르게 약해지는 게 실감 나기 시작한다. 남은 몇십 년의 세월을 더 건강하게 보내려면, '근육' 운동에 집중해야 한다. 특히 하체 운동이 중요하다. 근육량은 40세 이후부터 눈에 띄게 감소한다. 50대에 이르면 매년 약 1%씩 감소하기 시작하고, 80대엔 40대 대비 총근육량의 최대 60%나 잃는다. 게다가 점점 나이가 들수록 근력 운동을 해도, 근육이 잘 붙지 않는다. 근육량이 줄어들면 뼈나 관절 사이 근육이 얇아져, 하중 등 외력이 뼈와 관절에 직접 전달돼 부담이 가중된다. 생명 활동 전반에 관여하는 근육이 감소하면 대사질환 발병 소지도 커진다. 근육은 1kg당 20kcal를 소모하는데 근육이 감소하면 미처 소모하지 못한 지방, 탄수화물 등의 에너지원이 체내에 남기 때문이다. 이 물질들이 혈관을 떠돌며 대사증후군이나 심뇌혈관 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 실제로 근감소증이 있으면 심혈관질환은 3.6배, 당뇨병 3배, 고혈압은 2배까지 증가한다는 국내 연구 결과가 있다. 특히 하체 근력을 보강하는 위주의 운동을 해야 한다. 가천대 길병원 정형외과 이병훈 교수는 "하지에 가장 많은 근육이 몰려있다"며 "중·장년층은 계단 올라가기, 벽 스쿼트 등 하체 근력 운동을 주로 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했다. 벽 스쿼트는 벽을 등지고 한 발짝 앞으로 나온 뒤 머리부터 골반까지를 벽에 기대고 허벅지가 바닥과 수평이 될 때까지 내려가면 된다. 여기서 10초 정도 버티는 것도 하체 근력 운동에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은 일주일에 적어도 이틀 이상 하는 것이 좋다. 체지방 감소에 효과적인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대사질환 예방에 도움이 된다. 유산소 운동은 1주일에 150분 정도의 강도로 하면 된다.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성별에 따라 운동이 중요해지는 시점이 조금 나뉜다. 남성은 불혹에 들어서자마자 반드시 운동해야 한다. 이병훈 교수는 "남성은 40세부터 여성보다 더 빠르게 근육이 빠지기 시작해 다리가 얇아지는 등의 신체 변화가 나타나고, 여성은 여성호르몬이 근육 빠지는 속도를 다소 늦춰준다"며 "근력 운동을 하면 근육이 빠지는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했다. 여성은 40대 후반 갱년기에 들어섰을 때부터 근육 운동의 중요성이 증대된다. 물론 근육 운동은 빨리 시작할수록 좋다. 어릴수록 근육이 잘 붙기 때문이다. 하지만 만약 적절한 근육 운동을 하는 시기를 놓쳤다면, 갱년기부터는 꼭 운동을 시작해야 한다. 손실되는 근육량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갱년기 증상도 효과적으로 완화할 수 있다. 스웨덴 린셰핑대 연구팀 연구 결과 근력 운동을 한 갱년기 여성은 안면홍조, 야간 발한 등 갱년기 증상 횟수가 절반 정도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 불혹의 나이 40대 근육이 현저히 줄어들어 가는군요  한번 줄었던 근육 다시 올리기는 힘들죠~ 다리가 앏아지고, 힘도 많이 빠진다고하네요  근력운동 제때 해야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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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혹 넘었다면, 남녀 모두 필수로 해야 하는 ‘이 운동’

체험단도 신청했어요 ~😄

쉐이크 체험단 떴더라구요 운동후 혹은 아침으로 쉐이크 꼭 챙기고있으니용~! 초코맛은 늘 좋아하는지라  씨씨앙에서 체험단으로 떴길래 신청 고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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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체험단도 신청했어요 ~😄

(고구마다이어트레시피) 꾸워용

고구마는 GI 지수가 낮은 고구마!  걍 먹기 물리죠~  살짝 전자레인지 돌려서 홈파고  에프에 꾸워꾸워 먹어요오옹 맛있게먹으면 제로칼!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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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다이어트레시피) 꾸워용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이해나 기자, 한혜정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강소라(34)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음식 종류를 가려 먹으며 체중을 관리한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유튜브 채널 'SORPLAY of SORA 소라의 솔플레이'에 '광고 촬영장에서 미생 썰 풀다가 다이어트 Q&A 하는 강소라'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은 강소라의 광고 촬영 현장을 담아냈다. 강소라는 현장에 간식을 싸 와 배고플 때마다 챙겨 먹었다. 그는 "한 끼에 배부르게 먹으면 졸리고 쳐져서 배가 고플 때마다 조금씩 먹는다"며 싸 온  ▲달걀 ▲견과류 ▲바나나 ▲고구마 ▲단호박을 보여줬다. 견과류는 여러 종류가 담긴 팩 제품이었는데, 강소라는 "당 때문에 말린 과일이 포함되지 않은 제품을 먹는다"고 했다. 이어 "식단은 먹는 양을 줄이기보다 종류를 가려 먹는다"며 "외식 안 하고 당을 아주 조심한다"고 했다. 이어 "'급진급빠'를 하지 않고 근육량을 높여 항상성을 유지하고자 한다"면서 "운동도 주 4회 이상 하려고 한다"고 했다.  먹는 양을 줄이는 대신 건강한 음식을 먹으며 몸을 관리한다는 강소라. 그가 다이어트할 때 먹는 식품들의 효능을 알아본다. ▷달걀=달걀은 열량은 낮고 단백질 함량은 높아서 근육 성장에 도움을 줘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실제로 스페인 카스티야라만차대 연구팀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일주일 달걀 섭취량이 많은 사람일수록 체질량 지수가 낮게 나타났다. 달걀 100g당 단백질 함량은 13g으로, 포만감도 커 식욕 억제에 도움이 된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이는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견과류=견과류는 배고픔을 완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이어트에 도움을 준다. 견과류는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과 식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을 다량 함유한다. 이들 영양소는 포만감을 높이는 역할을 해 과도한 열량 섭취를 예방해 준다. 남호주대 연구진에 따르면 견과류를 매일 식단에 곁들여 섭취한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체중의 더 큰 감량 폭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견과류는 심혈관·대사 건강을 향상하고 인지 기능을 개선한다고 알려졌다.   ▷바나나=바나나는 섬유질과 칼륨이 풍부해 포만감이 큰 음식으로, 식욕을 줄인다. 또 바나나엔 혈당을 급격하게 높이지 않는 저항성 전분이 많아 뱃살을 없애는 데도 도움을 준다. 저항성 전분은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식욕을 억제하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다이어트에 좋다. 바나나 색깔 중에서도 특히 초록색 바나나에 저항성 전분이 많아 다이어트 중인 사람에겐 초록색 바나나를 추천한다. 다만 공복에 먹으면 혈관 속 마그네슘 수치가 높아지면서 칼륨과 균형 상태가 깨져 심혈관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고구마=강소라처럼 고구마를 삶아 먹으면 고구마의 혈당지수가 낮아 다이어트에 좋다. 혈당지수는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올리는지 나타내는 수치다. 혈당지수가 낮아야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고구마에 들어 있는 얄라핀(jalapin)이라는 성분은 장 안을 청소하는 기능이 있다. 때문에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만들고 대장암을 예방할 수 있다. 고구마에는 전분을 분해하는 효소와 장 기능을 활성화해 주는 비타민 B1도 풍부하다. 이러한 성분들은 고구마 속 식이섬유와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배변을 더욱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단호박은 100g당 30kcal 정도로 칼로리가 낮은 음식이다. 흰 쌀밥과 비교를 해보면 탄수화물 함량이 5분의 1 정도밖에 되지 않아 다이어트 식품으로 제격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느낄 수 있어 한 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점에서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또 식이섬유가 풍부해 배변 활동을 원활하게 한다. 단호박 속 베타카로틴, 비타민E는 혈액순환을 도와 추운 겨울 몸을 따뜻하게 하는 역할도 한다. ========= 건강한 그녀의 선택 먹는것을 줄이기보다는 건강한 음식을 챙기는거네요 ~ 요즘 고구마단호박 맛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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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먹는 양 안 줄여, 대신 '이것' 한다"… 강소라 공개한 다이어트 팁은?

아침은 단백질쉐이크 🥰

애들 보내고 쉐이크먹어요💗 오늘은 초코맛 단백질쉐이크탔더영 😆 어나더레벨꺼  초코칩도 씹히고 완전 맛나거등요 ㅋㅋㅋㅋ 냠 하고 살살 준비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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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아침은 단백질쉐이크 🥰

흑태찜

저녁에 한정식 잘 하는 식당에 가서 흑태찜 먹고 왔어요. 흑태는 심해에 사는 생선인데 일식에선 메로라고도 불러요. 엄마는 같이 안 가려고 하셔서 잡채와 샐러드와 엄마가 젤 좋아하는 명태회무침 조금씩 담아 와서 집에서 챙겨드렸어요. 돈 줄 테니 명태회무침 사 오라고 하시네요. 캐시딜에서 명태회무침 사 놓은 거 다 먹어가는데 제로딜 뜨면 더 할인해줘서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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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흑태찜

아워핏 마지막 클리어👍

한박스 사서 신랑이랑 나눠막었는데 오늘 딱 하나 남아 제가 마셨어요  초코맛이라 맛이 없을수가 없지요? 맛있게 천천히 마시니 포만감이 있어요 이제 다먹어서 또 새로운 단백질 파우더 사야겠어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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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핏 마지막 클리어👍

따님은 간식먹고😀😀

따님은 집가서 티비보며 간식 먹는데용ㅎㅎ 초코웨하스 사실 제껀대 ㅋ 그냥 먹으라했네요^^ 그래도 공부 다행히  끝내놓고 먹는다니 기특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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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따님은 간식먹고😀😀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천연 식욕 억제제를 활용하면 극단적으로 식사를 제한할 때보다 건강하게 목표 체중을 달성할 수 있다. 포만감을 주고 신진대사를 촉진해 칼로리 섭취를 줄이도록 돕는 게 골자다. 미국 건강 매체 ‘헬스(Health)’에 게재된 천연 식욕 억제제에 대해 알아본다. ◇고섬유질 식품▲채소 ▲과일 ▲견과류 ▲씨앗류 ▲콩 ▲통 곡물 등 고섬유질 식품은 탄수화물 소화·흡수 속도를 늦춰 식후혈당을 완만하게 올리고 식욕 조절을 돕는다. 성인 기준 섬유질 일일 권장 섭취량은 남성 31g, 여성 25g이다. 대표적인 고섬유질 식품의 섬유질 함량은 ▲케일 한 컵(10장) 섬유질 6g ▲보리 한 컵 섬유질 6g ▲스틸컷 오트밀 섬유질 4g ▲라즈베리 한 컵 9.75g ▲강낭콩 한 컵 섬유질 19g이다. 다양한 고섬유질 식품을 매 끼니 섭취하는 것이 좋다. ◇칠리 고추칠리 고추의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식욕을 감소시키고 지방 연소를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네덜란드 마스트리히트대 연구에 의하면, 식사 때 칠리 고추를 섭취하면 포만감이 증가하고 식사 후에 다른 음식을 먹고 싶은 욕구가 감소해 섭취 열량 조절을 돕는다. 칠리 고추가 포함된 식사를 한 사람은 다음 끼니에 지방, 탄수화물 섭취량이 감소했다는 카타르 코넬의대 연구 결과도 있다. 식욕 조절을 위한 칠리 고추 섭취량은 명확하게 정해져 있지 않다. 단, 캡사이신이 소화기관에 작열감을 일으켜 속 쓰림, 복통 등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소량씩 점진적으로 섭취량을 늘리는 게 좋다.   ◇저지방 단백질매 끼니에 ▲두부 ▲생선 ▲달걀 ▲닭고기 등 저지방 단백질 식품을 추가하면 전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 단백질은 포만감과 관련된 호르몬인 렙틴 분비를 늘리고 배고픔을 알리는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억제해 식욕 조절을 돕는다. 고단백 식사를 하면 더 많은 양의 단백질이 신체 에너지로 쓰여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라는 제주국립대병원 연구 결과가 있다. 체중감량 및 식욕 억제 효과를 누리려면 하루 섭취 열량의 30%를 저지방 단백질 식품으로 채우면 된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페인, 카테킨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카페인은 체내에서 각성제로 작용해 에너지 수준을 높이며 식욕을 감소시킨다.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 성분은 신체가 더 많은 열량을 소모하도록 신진대사를 활성화한다. 단, 녹차는 하루에 두세 잔 이상 마시지 않는 게 좋다. 녹차 한 잔에는 카페인이 30~50mg 함유돼 있으며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하루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최대 400mg이다. 권고량 이상 카페인을 섭취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다크 초콜릿다크 초콜릿은 식욕을 억제하면서 단 것에 대한 갈망을 채울 수 있는 식품이다. 다크 초콜릿 속 항산화 화합물인 폴리페놀은 위장운동을 억제하고 뇌 포만 중추를 자극해 과식을 막는 GLP-1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식사 두 시간 전에 다크 초콜릿을 섭취한 사람은 밀크 초콜릿을 먹었을 때보다 17% 적은 칼로리를 섭취했다는 덴마크 코펜하겐대 첨단식품연구센터 연구 결과가 있다. 말레이시아 의과대 영양학과 연구팀이 19건의 연구를 검토한 결과, 다크 초콜릿 섭취가 과체중 또는 비만 환자의 식욕 억제 및 체중 관리에 도움이 된다. 단, 다크 초콜릿에 함유된 지방, 설탕 등이 체중 관리의 긍정적인 영향을 상쇄할 수 있어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연구에서는 다크 초콜릿을 약 100g 섭취했다.  =============== 다크초콜렛은 다이어트식품인가보네요 초콜렛은 달아서 아니라 생각 했는데 식사 2시간전에 공복기를 메울수 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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굶을 필요 없다! ‘식욕 폭발’ 막아주는 5가지 음식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햄버거 후 과일 먹으면 건강?"...균형잡힌 식단, 도대체 뭐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균형 잡힌 식단이 중요하다는 말을 들어왔다. 올바른 식단을 유지해야 더 건강히 오래 살 수 있고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늘 듣던 '균형 잡힌 식단'이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 지는 설명하기 어렵다. 때문에 자신이 제대로 된 식사를 하고 있는지 헷갈릴 수 있다. 실제로 2022년 연구에 따르면 설문에 응답한 사람들 중 약 85%가 자신의 식단이 생각보다 건강하지 않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고 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영양 전문가인 페이지 웰시(Paige Welsh)의 조언을 토대로 균형 잡힌 식단에 대해 정확히 알아봤다.   균형 잡힌 식단이란? 균형 잡힌 식단을 한 단어로 요약하자면 '다양성'이라고 웰시는 강조했다. 균형 잡힌 식단의 핵심은 최고의 음식을 선택하거나 슈퍼푸드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다양한 영양소를 포함한 식품을 골고루 섭취하는 것이라는 의미다. 즉, 햄버거와 감자튀김을 먹은 후 블루베리를 먹어 '균형'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음식군을 적절한 비율로 섭취하는 식단을 따르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이다. 균형 잡힌 식단의 구성 요소   과거에는 음식 피라미드를 기반으로 균형 잡힌 식단을 배웠다. 그러나 미국 농무부(USDA)는 2011년에 음식 피라미드를 없애고, 현재는 ‘마이플레이트(MyPlate)’를 일반 대중을 위한 균형 잡힌 식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다. 마이플레이트가 권장하는 식단 비율은 다음과 같다.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하루에 3컵 정도의 유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권장된다. 이것은 매우 일반적인 기준이며 개인의 키, 체중, 활동 수준에 따라 약간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다. 농구를 일주일에 5번 하는 190cm의 사람과 덜 활동적인 157cm의 사람의 필요 영양소는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우리가 영양소 별로 섭취해야 하는 방법들이다.   과일과 채소= 과일과 채소가 균형 잡힌 식단에서 정말 중요한 요소다. 특히 어떤 과일과 채소를 먹느냐보다는 다양한 색의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과일과 채소의 색깔은 그 안에 있는 영양소를 많이 말해준다. 녹색 잎채소와 더불어 빨강, 주황색 채소를 섞어 먹으면 다양한 비타민을 섭취하고 있다. 채소를 선택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은 '전분'이다. 완두콩, 옥수수, 감자 같은 음식은 전분이 많고, 과일과 채소는 비전분성 채소를 중심으로 먹는 것이 좋다. 전분이 많은 채소는 영양소가 곡류와 더 비슷하므로 식단의 4분의 1을 차지하는 곡류 부분에 포함시키는 것이 좋다. 섬유질이 풍부하므로 전분을 피할 필요는 없지만, 곡류 카테고리에 포함하는 것이 좋다. 단백질= 단백질은 근육량을 유지하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며 에너지를 제공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체중 감량과 혈압을 낮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일반적으로 고기와 동물성 제품에서 단백질을 얻는다고 생각하지만, 건강한 채식 또는 비건 단백질도 많다. 또 일부 동물성 단백질에는 단점도 있기에 숙지해야 한다.  예를 들어 소고기 같은 붉은 고기는 적은 양을 섭취한다면 건강한 식단의 일부가 되지만, 붉은 고기는 일반적으로 포화 지방이 많다. 대부분의 단백질은 불포화 지방 또는 포화 지방이 적은 단백질에서 나오는 것이 좋다. 필요한 단백질의 양은 활동 수준, 근육량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단 식단의 4분의 1을 단백질로 맞추는 것이 좋다. 건강한 저지방 단백질로는 닭 가슴살, 계란, 연어, 견과류, 씨앗류, 콩, 렌틸콩, 두부 등이 있다.   곡류= 곡류와 곡류를 포함한 음식은 탄수화물로 구성되어 있다. 탄수화물은 종종 피해야 한다고 얘기하지만, 사실 균형 잡힌 식단에서 탄수화물과 곡류는 매우 중요한 요소다. 곡류가 걱정된다면 통곡물로 대체하면 좋다. 통곡물은 두뇌 건강, 소화 개선, 근육 재생, 체중 관리, 에너지 향상에 도움을 준다 . 마이플레이트는 식단의 25%를 곡류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며, 그중 절반은 통곡물을 섭취하라고 설명했다. 통곡물과 정제 곡물의 차이는 섬유질의 유무로 나뉘며, 통밀 제품은 섬유질이 풍부하고 정제된 흰빵은 영양소가 제거되었기 때문에 통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유제품= 유제품이 균형 잡힌 식단의 일부인 이유 중 하나는 유제품에 들어 있는 칼슘이 뼈를 튼튼하게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또 많은 유제품에는 비타민 D가 있으며 이 비타민은 대부분의 음식에 자연스럽게 포함되지 않는다. 마이플레이트는 하루에 3컵의 유제품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여기서 '1컵'에 해당하는 유제품의 예로는 우유, 요구르트, 치즈 등이 있으며, 유제품을 섭취하지 않는 경우에는 강화된 두유나 오렌지 주스, 통조림 정어리, 칼슘으로 만든 두부 등으로 대체할 수 있다. ================= 식단의 절반은 다양한 종류의  신선한 과일과 채소로 채우고, 25%는 단백질로 구성하며,  그중 저지방 단백질 섭취를 권장 나머지 25%는 곡류로 채우되  그중 절반 이상은 통곡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통곡물종류도 다양하던데요 ~~ 유제품은 항상 가까이 두고서 먹는 것이 좋죠  우유만 먹는건 아니니까 요즘 요거트도 토핑올려 먹음 다양하게 먹을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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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고수는 호불호가 매우 강한 음식이다. 특유의 '비누 맛', '세제 맛' 때문이다. 특히 동남아 음식이나 중식에 많이 들어가는데, 국내의 쌀국수 식당만 가도 고수를 꼭 빼달라는 사람들이 많다. 하지만 고수는 건강 효능이 꽤 많은 식재료다. 안 먹어서 몰랐던 고수의 영양적 효능,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고수에는 ▲마그네슘 ▲칼슘 ▲인 ▲칼륨 ▲비타민A·B·C·K 등의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하다. 비타민 K는 골다공증 예방에 좋고, 베타카로틴은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된다. 또한, 칼륨이 풍부해 나트륨 배출을 돕고 이뇨 작용을 일으켜 체내 노폐물을 배출시킨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되며 심장질환의 위험을 감소시킨다. 또한, 고수 속 ‘시네올’과 ‘리놀레산’은 몸의 부기를 빼주기도 한다. 한방에서는 고수를 약으로 쓰기도 한다. 고수는 풍을 치료하고 거담제로 쓰이며 신경쇠약을 치료하고 혈압을 낮춰 준다. 소화를 잘 되게 하고 입 냄새도 없앤다고 한다. 또한, 따뜻한 성질을 나타내는 고수풀과 차가운 성질의 더덕을 1대 1로 해 진하게 달여 마시면 전립선염 개선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졌다. 고수와 사과를 함께 즙을 내 마시는 것도 혈액을 깨끗하게 하고 특히 흡연자에게 좋은 음료가 된다. 만약 향 때문에 고수를 먹는 게 어렵다면 새로운 조리 방법을 시도해보자. 고수는 가열 조리하지 않으면 특유의 향을 줄일 수 있다. 국물에 넣지 말고, 잘게 다져 다양한 요리에 조금씩 곁들이는 식이다. 고수를 잘게 빻아 소스 형태의 페스토로 만들어 먹는 방법도 있다. 타코를 만들 때 토르티야에 고기, 해산물, 채소, 치즈 등과 함께 고수 페스토나 라임을 뿌려 먹으면 감칠맛을 더할 수 있다. 한편, 고수 맛에 거부감을 심하게 느끼는 사람은 체내 유전자 때문일 수 있다. 미국 유전체 분석 전문 기업 23andME에 의하면, 11번 염색체 속 후각 수용체 유전자인 OR6A2에 변이가 있는 사람은 고수 속 알데하이드 냄새를 감지한다. 알데하이드는 비누, 로션 등에 함유된 화학 성분이다. 미국 화학협회 연구에 의하면, 유전자 변이는 고수 선호도가 높은 중동, 남아시아 국가에서 발생 비율이 낮고 고수 소비가 적은 동아시아 등에서 발생 비율이 높다. ============== 고수 못먹는 1인인데요 고수의 효능이 이맇게 좋은가요 전 붓기도 있는데 붓기빼주는 효과도 있나보네요 고수 좋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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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 빼주세요” 앞으론 그냥 먹어야 하나? 건강 효과 ‘제대로’다

파사카 치즈케이크 초콜릿바

매일 유업  파사카 치즈케이크 초콜릿바  안쪽이 통으로 크림치즈 많이 달지도 않아 살면서 먹어본 초코 중에 넘버 1 냉동식품 초코안에 차가운 크림치즈 들어잇음 느끼하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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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디션 난조

아침 기온도 10도 아래 날씨 변화가 급격하니 컨디션 제로 ㅠㅠ 모두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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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많은 음식들이 '건강식'이라는 눈속임으로 마케팅되고 있다. 그러나 건강식으로 홍보된 음식 모두가 실제 건강에 이로운 것은 아니다. 오히려 일부 음식은 건강에 더 안 좋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토대로 가짜 건강식들에 대해 알아본다. 1. 그래놀라 그래놀라는 건강한 아침 식사로 자주 추천되지만, 대부분의 시중 그래놀라 제품은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많이 포함돼 있다. 일반적인 1회 제공량에 최대 20g의 설탕이 들어 있어 이는 여성의 하루 권장 섭취량의 거의 절반에 해당한다. 시중에서 파는 그래놀라 대신, 귀리, 꿀이나 메이플 시럽 소량,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을 사용해 직접 만들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이러면 섭취 성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다.   2. 가향 요거트 가향 요거트는 건강한 간식이나 아침 식사로 자주 먹지만, 실제로는 과자만큼 많은 설탕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다. 과일 맛과 함께 첨가된 감미료 때문에 요거트를 ‘건강식’에서 ‘디저트’로 바꾸는 것이다. 플레인 그릭 요거트를 선택하고, 신선한 과일을 추가하거나 꿀을 조금 넣어 직접 맛을 내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이다. 그릭 요거트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설탕 함량이 적다. 3. 채소 칩 채소 칩은 일반 감자 칩보다 더 건강한 대안처럼 보이지만, 대부분의 채소 칩은 기름에 튀겨져 고지방, 고염분 식품이다. 일부 브랜드는 인공 색소와 향료까지 첨가하는 경우도 있다. 고구마, 주키니, 케일 등의 얇게 썬 채소를 오븐에 구워 집에서 직접 채소 칩을 만들어보자. 올리브 오일을 살짝 뿌려 더 건강한 간식을 만들 수 있다.   4. 스포츠 음료 스포츠 음료는 운동 선수와 피트니스 마니아에게 필수 음료로 홍보되지만, 대부분의 스포츠 음료에는 설탕, 인공 색소, 과도한 전해질이 포함되어 있다. 격렬한 운동을 하지 않는 일반인에게는 불필요하다. 일반적인 경우 물이 충분하다. 전해질 보충이 필요하면 코코넛 워터나 물에 약간의 소금과 과일 주스를 섞은 음료를 먹어보자.   5. 글루텐 프리 간식 글루텐 불내증이나 셀리악 병이 있는 사람들에게 글루텐 프리 식단은 필수적이다. 그러나 시중의 글루텐 프리 간식은 고도로 가공되어 정제된 전분, 설탕, 건강하지 않은 지방을 포함하고 있다. 자연적으로 글루텐이 없는 과일, 채소, 견과류, 씨앗과 같은 통곡물 식품을 선택하고, 간식이 필요할 때는 첨가물이 적고 설탕과 지방이 추가되지 않은 글루텐 프리 제품을 선택하자.   6. 다이어트 소다 다이어트 소다는 무설탕이라는 이유로 건강한 대안으로 꼽힌다. 그러나 인공 감미료가 들어 있어 장내 세균을 변화시키고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증가시키며 대사 증후군을 유발할 수 있다. 생수에 과일 주스를 조금 넣거나 생과일 조각을 띄운 탄산수, 허브차나 과일을 넣은 물을 먹는 게 더 낫다.   7. 에너지 바 에너지 바는 바쁜 사람이나 운동 선수들에게 간편하고 건강한 간식으로 홍보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에너지 바에는 다량의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 인공 성분이 포함되어 있다. 견과류, 씨앗,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말린 과일과 같은 통곡물 재료로 만들어진 에너지 바를 고르거나 집에서 직접 만들어 먹는 게 더 바람직하다.   8. 저지방 땅콩버터 저지방 땅콩버터는 건강식 같아 보이지만, 설탕과 건강하지 않은 지방이 첨가되어 맛과 질감을 보완한다. 땅콩에 들어 있는 천연 지방은 오히려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며 포만감을 유지시킨다.첨가물이 없는 자연 그대로의 풀-팻 땅콩버터를 선택하자. 단순히 땅콩과 소량의 소금만 들어간 제품이 건강에 더 좋다. ============== 그레놀라 집에서 에어 프라이어로 만들기 좀 쉽네요 전 흑설탕과 계피가루만 넣고  만들었더니, 먹기도 괜찮더라고요 첨가물들어있는거 꼭 보고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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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놀라도?" 살 빼주는 간식 아녔어?...몸 망치는 '가짜' 건강식품 8가지

다이어트 일기 10.23 간만에 영양제 동원

오늘 운동이 강도가 있었으니까 영양제로 보조 충전 비타민 c 비타민 d 마그네슘 류신 단백질 오메가 말초신경 까지 쭉쭉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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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로 한국 한 바퀴 돌아보기

막연히 상상만 했던 전국 택시 여행을 실제로 실행한 유투버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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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로 한국 한 바퀴 돌아보기

두바이 피스타치오초코바

내돈주고 절대 안먹을 이아이스크림 ㅎㅎ  유플투플쿠폰 받아 무료여서 바꿔왔어요  아직 먹어보진 안았자만 맛있을꺼 같기는 한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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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이해나 기자 , 윤승현 인턴기자 님의 스토리       배우 유해진(54)이 배우 차승원(54)이 준비한 아침을 먹으며 혈당 상승을 막는 식사법에 대해 소개했다. 지난 18일 방영된 tvN 예능 프로그램 '삼시세끼 Light'에는 추자도에서 직접 음식을 만들어 먹는 차승원과 유해진의 모습이 나왔다. 이날 차승원은 식빵을 달걀물에 푹 담가 노릇하게 구워 프렌치토스트로 만들었다.  여기에 신선한 샐러드도 곁들였다. 샐러드에는 텃밭에서 가져온 상추와 방울토마토, 양상추, 오이가 들어갔다. 위에는 견과류도 듬뿍 올려 고소한 맛과 식감을 더했다. 반숙으로 구운 달걀프라이와 양송이수프도 준비했다.  유해진은 샐러드를 먹으며 "제일 먼저 채소, 그다음에 단백질, 그다음에 탄수화물을 먹는 게 혈당 상승을 방지한다"고 말했다.  차승원은 유해진에게 금주나 하라는 잔소리를 하면서도 곧장 샐러드를 들었다. 유해진은 샐러드 그릇을 깨끗하게 비운 뒤 달걀프라이까지 순식간에 해치웠다. 실제로 유해진처럼 식사 전 채소를 먼저 먹으면 혈당 상승을 막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이런 식사법을 '거꾸로 식사법'이라고 한다. 거꾸로 식사법은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 방법이다. 미국 코넬대 연구팀에 따르면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열량을 더 적게 섭취했다. 지방이 많거나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꾸로 식사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하기 때문이다. 식이섬유는 소화되는 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먼저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면 쉽게 허기짐을 느끼지 않는다. 또, 식이섬유가 많이 포함된 채소는 오랫동안 씹어야 삼키기 편해진다. 씹는 횟수가 많을수록 포만감을 느끼는 중추가 자극된다. 단백질도 탄수화물에 비해 지방으로 잘 변하지 않고 포만감을 많이 느끼게 한다. ========== 먼저 채소 -> 단백질-> 탄수화물 맞죠  저도 그렇게 먹을려고 한번 해봤는데, 이거쉽게 되지 않더라고요 건강한 습관도 계속 해야지 딱 유지가 되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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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상승 방지" 유해진 식사법, 순서만 바꾸면 끝… 따라 해 볼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의외로 음식의 식감에 따라 살이 더 찌거나, 덜 찌는 음식으로 나뉠 수 있다. 살을 빼고 싶다면, 부드러운 음식보단 단단한 음식을 먹는 게 더 좋다. ◇단단한 식감, 열량 26% 덜 섭취하게 만들어   실제로 음식의 식감이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한 연구 결과가 있다.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 교수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 역시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그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한편,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밀했다. 연구팀은 이전의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밥, 샐러드, 닭가슴살, 사과… 포만감 높이고, 식사 속도 줄여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힌다. 자연스럽게 먹는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다.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이 크게 느껴져 음식을 보다 적게 섭취할 수 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종류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다. 연구팀이 제시한 음식 종류가 아니어도 된다. 동일한 원리를 적용해 평상 시 빵을 먹을 때도 부드러운 카스텔라보단 딱딱한 바게트를 선택하고, 고기가 생각난다면 햄보단 지방 함량이 적은 돼지고기나 소고기 부위를 먹는 게 좋다.   =========== 2일전 통밀깜빠뉴 구매해서  아침에 한조각씩 챙기고 있는데, 통밀이 씹는시간도  일반빵보다 더 오래 걸리네요 씹을수록 고소함도오래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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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음식vs부드러운 음식… 뭐가 더 살 찔까?

당 충전 좀 했어요

당 충전 좀 했습니다 제가 지금 제일 좋아하는 과자 중에 하나에요 달콤해서 아주 추천합니다 초코도 완전 꾸덕꾸덕 해서 먹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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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달리기나 러닝머신 등의 운동을 하면 살이 금방 빠진다는 말이 있다. 실제로 유산소 운동은 체지방 연소와 체중 감량에 효과적이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체지방을 더 효과적으로 태우려면 유산소 운동뿐 아니라 근력 운동도 반드시 병행해야 한다고 말한다. 왜일까? 근력 운동으로 근육을 키우면 기초대사량이 늘어난다. 그럼 유산소 운동만 하는 것보다 다이어트 효과가 더욱 커진다. 중강도 근력 운동을 먼저 한 다음 유산소 운동을 땀이 날 정도로 하면 된다. 근력 운동은 10번가량 반복해 들어 올릴 수 있는 무게로 운동할 때를 중강도로 본다. 최소 3개월은 천천히 운동량을 늘려가며 근력,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면 체지방이 더욱 잘 타 체중 감량 효과는 배가 된다. 건강을 위해서도 유산소, 근력 운동을 같이 하는 게 좋다. 실제로 두 운동을 병행하는 게 비만, 심혈관질환, 당뇨병 등 만성질환의 주범이 되는 ‘대사증후군’ 예방에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도가 있다. 인제대 서울백병원 가정의학과 조영규 교수 연구팀이 40세 이상 2만2467명을 대상으로 평소 운동 유형에 따라 유산소 운동군, 근력 강화 운동군, 복합(유산소+근력 강화) 운동군으로 나눠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을 비운동군과 비교 분석했다. 그 결과, 남성의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은 유산소 운동군 15%, 근력 강화 운동군 19%, 복합 운동군 35% 낮았다. 여성의 경우 유산소 운동군 17%, 근력 강화 운동군 27%, 복합 운동군 26% 대사증후군 발병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유산소 운동이나 근력 강화 운동 중 한쪽에 집중하기보다 이들 운동을 병행하는 게 가장 좋다고 권고했다. 다이어트를 할 땐 운동뿐만 아니라,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면 아침을 거르는 습관은 고쳐야 한다. 아침을 제대로 먹지 않으면 점심에 과식하게 돼 오히려 살이 찐다.  점심을 먹기 전 쿠키·초콜릿 등의 달고 칼로리가 높은 간식을 먹게 될 가능성도 높다. 하루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되, 각 식사 때마다 먹는 양을 조금씩 줄여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만약 아침 먹을 시간이 부족하다면 ▲삶은 달걀 ▲단백질 음료 ▲샐러드 ▲저지방 요거트 등의 간단한 음식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 아침을 조금 먹어서 그런가요? 요즘 점심 좀 더먹게 되는데 가을인가 ㅎㅎ 과식은 다이어트에 최대 적이죠 ~ 규칙적인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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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하면 살 빨리 빠지는 건 맞지만… ‘이것’ 꼭 병행해야

화요일 아침

100g이 늘었어요. 어제 좀 식단 하려고 했다가 배고파서 점심을 잘 먹었는데 그거 치고는 덜 찐거지만 😅 오늘도 아침에 빵 먹을 거라😮‍💨 언제 좀 뺄 수 있을까요? 지금 61대가 너무 불만족스러워요. 그러나 빵 먹을 생각은 고수했답니다. 이거라도 스트레스 풀어야죠 뭐 오늘 비 온다 그러더니 새벽 5시후반에는 아직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홈트 하나와 약만 먹고 얼른 준비해서 라떼랑 딱 6시 반에 나갔는데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어차피 내내 비 온다고 그래서 라떼 비옷 입혀서 30분만 나갔다 들어왔답니다. 그리고 나서 아침밥 먹을려고 대대적으로 준비했어요. 빵을 먹을 거지만 그전에 샐러드를 맛있게 먹으려고요. 두부부터 깍뚝썰어 구워 놓고 팽이버섯도 볶아 놓고 샐러드오이도 잘라 놓고 차지키소스도 레몬즙 짜서 만들었어요. 이렇게 시간이 꽤 걸려서 차지키소스 만드는 동안 어머니 동생은 벌써 밥 다 먹고 일어나고 나는 샐러드 만들어서 빵이랑 같이 아침 차렸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오이 사과 양배추라페 차지키소스 팽이버섯 두부 갈비3점 넣고 스프링치즈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 샐러드는 단백질까지 듬뿍 챙긴 샐러드로 만들었어요. 어제 동생이 엄마가 단팥빵 먹고 싶대서 빵 여러 개를 사 왔거든요. 어제밤부터 먹고 싶었지만 저녁이라 참고 오늘 아침에 빵 챙겨 먹었답니다. 나머지는 먹으라고 놔뒀는데 동생이 먹거나 엄마가 저녁에 먹겠죠. 밤식빵 3쪽과 초코소라빵 3분의 1, 모카크림 3분의 1 접시에 담아 같이 아침상으로 차렸네요. 우선 샐러드에서 야채 부분을 먼저 먹고 어느 정도 먹은 다음에 두부랑 고기도 먹고 차지키소스와 남은샐러드를  밤 식빵에다는 얹혀서 먹었어요. 마치 샌드위치처럼~ 밤식빵 3쪽이었지만 엄마도 1개정도 드셔서 전 두개 먹었답니다. 그리고 이거 다 먹고 나서 초코소라빵하고 모카 크림 빵은 후식처럼 마지막에 먹었네요. 칼로리는 걱정되지만 든든해서 엄청 기분이 좋았답니다. 양심상 초코크림은 4분의 3은 뺐네요😆 마음 챙김할 때 라떼에요. 마음챙김 챌린지가 끝났어도 그냥 사진 계속 찍어놨는데 오늘부터 42기 다시 시작했더라고요. 아침에 산책 나갔더니 비가 오기 시작해서 비옷 입혀서 나갔어요. 아직 저렇게 어두웠답니다. 그래서 우리 아파트 근처만 돌아다녔는데 라떼가 작은것 큰것 볼일  다 봐서 다행이에요. 우리 라때는 비옷 중에 지 머리를 꽉 묶는 부분을 제일 싫어하거든요. 들어오면서 엘리베이터에서 비옷을 다 벗겨주신 못하고 머리만 먼저 벗겨줬답니다. 다녀와서 차지키 소스 만들 때 사진이에요.  오이는 230g, 그릭요거트는 130g 정도 된답니다. 10분간 소금 약간에 절였다가 탈수기로 짜서 레몬즙 레몬제스트 올리브오일 알룰로스 다진마늘 건조바질 오이에 넣고 양념하고 그릭요거트까지 섞으면 완성된답니다. 저걸로 한 3~4일 정도 먹는 거 같네요. 아끼고 싶은데 그릭 요거트라 오래가지는 못해요. 생레몬에서 레몬즙 짜고 껍질로 레몬제스트 낸다고 채칼로 하다가 비었답니다. 아침부터 피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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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아침

🤫[요요없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공개합니다.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안녕하세요 🩵🩵🩵 언제나 숙제로 느껴지는 다이어트때문에 고민하시는 분들 많을 거예요.  하지만 무조건 굶거나 과격한 운동만으로는  요요없이 건강하게 체중을 감량하기 어려워요. 건강하게 살빼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지금 공개합니다!  💡비만의 숨겨진 원인? 비만의 진짜 원인은 만성염증이에요.  잘못된 식습관,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등이 우리 몸에 만성 염증을 일으키면,  대사가 느려지고 살이 찌기 쉬워져요.  많은 다이어트가 칼로리 제한이나 운동에만 집중하지만,  염증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다시 살이 찌는 요요 현상을 피하기 어려워요. 그럼 염증은 어떻게 줄일 수 있을까요?  잘 먹어야 합니다.  다이어트 중에 잘 먹어야 한다는 게 무슨 말이냐고요?  바로, 굶지 말고 좋은 영양으로 세포를 채워야한다는 뜻이에요.  굶는 다이어트는 오히려 몸의 대사율을 낮추고 지방을 더 쉽게 쌓이게 만드는 악순환을 불러와요.  중요한 건 우리 몸을 굶기지 않고 필요한 영양소로 채우는 거예요.  가공식품, 트랜스지방, 과도한 당류는 피하고, 클린한 식단으로 세포를 건강하게 유지하면  몸이 스스로 회복하기 시작해요. ✔️ 좋은 지방 섭취를 늘리고 단순당 줄이기 잘 먹는 것의 키포인트는 바로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 단순당 섭취는 줄이는 거예요.  좋은 지방은 에너지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활성산소와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요.  반면, 단순 당은 혈당을 급격하게 올리고 내리며, 음식을 더 갈망하게 만드는 호르몬 오작동을 일으켜요.  그러니, 좋은 지방을 섭취하고, 단순 당은 최소화하는 것이 중요해요. ✔️ 식이섬유 섭취 늘리기 장 건강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식이섬유가 풍부한 음식을 섭취하면, 식이섬유가 장내 유익균의 먹이가 되어 유익균을 늘려 장을 건강하게 해요.  장 건강은 뇌 건강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데요,  이는 호르몬 대사에 있어서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 우리 몸이 원하는 좋은 영양분으로 세포를 제대로 채우면,  건강한 대사작용이 일어나 요요 없이 체중 감량에 성공할 수 수 있어요. 굶지 말고 잘 먹어서  건강한 몸과 마음 가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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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요없는 특급 다이어트 비법] 공개합니다.

[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NOTICE]  📢등급제 이벤트는 해당 기간 내 지니어트 커뮤니티에서 활동한 이력을 바탕으로 자동 집계 됩니다😊 의미 없는 게시글 및 댓글 작성 유저분들은  운영진 모니터링 후 당첨 제외되었습니다.   📢결과에 따른 등급 변경 및 리워드 지급은 금일 내 순차 적용됩니다 📢이벤트 가산점은 이벤트 진행 주기 (2주)에 따라 격주로 부여됩니다. * 공유 수 가산점은 매주 부여됩니다. --------------   🎖️10월 1차 등급제 결과를 발표합니다🎖️ 등급 적용 기간 : 10/22 (화) - 11/4 (월) 당첨자 명단은 가나다순으로 정렬 되어 있습니다. 참고하시어 확인 부탁드립니다🥳 🥇  프로지니 (5명)  🥇 러브복동 머츠 야고 우리화이팅 제벌   🥈  Lv. 4 지니 (15명)  🥈 가을햇살님 로니엄마 수수깡7 구룸구룸 로블ㅎ 자스민꽃 냥식집사 마음그릇 정수기지안맘 들꽃7 밥잘먹고잠코자자 현유리 레몬그린 뽀봉 roh69 🥉  Lv. 3 지니 (40명)  🥉 2민트홀릭 당근쥬스쪼아 슈롭 차칸청춘 64박옥련 더달달 아미12 치노카푸 감사하며살자 동남이쁜이 아미134 파인호랭이 꼼꼼엄마 목표사십구 알비나2 프라임12345 꽃이뻐 미주장 애플짱 핑크한울이 나는무너 불곡산 언제나행복 한소래미 나쁜엄마 서나얌 우블리에 헤븐79 다시꿈꾸는세상 성실한라떼누나 이하린80 CH9608078 달려볼꺼야 수국이 재털이 cogo092 담율로 숨은꽃처럼 주안맘0413 seabuck ❤️‍🔥  Lv. 2 지니 (70명)  ❤️‍🔥 340 블리비 올란도 0다이어트 비누마덜 워니뚱 58로가즈아 빠담소리 워니s 가즈아요 사랑합니다4 워터멜론 감사합니다12 사랑혀니 유미쿠키맘 건강하자으니 산곡동미녀삼총사 저스트영 그냥지나 새벽을열다 조만 기춘이530707 생강꽃 주여니2 까망천사 셰인 진화정 꿈이룸♡ 송쩡 켈리장 나나나이쁘니 숫자 코로세움 남산골선비 숲속의나무 쿠보 냥냥써브 쉬리107 티얼그레이 다우니향기 쉬림프 평송가성 로사0712 슈빠 포메다둥이네 루시안 ㅇㅅㅇ지니 한결맘 마이뽕 어느멋진날29 훔훔 멍청이3 어트지니요 agnes0117 미르윤 에네스 biki 밍키199 여니솔이맘 HEREUN 반달진 여리나 ssalcong초코 밤톨이군 영선이302 v과일천사v 붉은레드 오와둥둥 ymittang ysn ✨  Lv. 1 지니 (170명)  ✨ 가을이엄마 바다속고양이 윤성맘 향기음악 감이오네 바랭 은유랑 혬2 강미미 바빠 이닝지아 호롱이 건빵맛과자 베타네 인간비타민 황펭 걷기와 별거아닌걸 인생중 회원정보 겨울햇살님 별바람소리 임삼미 효지미 경이로운다이어트 보이윤 작은별512 후빠 고구마피자맛있어 보통사람q1q 잘될 훈스맘2 고래사 보통아이 장보고 희잇 곤냥이나와 복덩이복덩이 정숙한여자정말 dhwhl777 기르밍 복덩인 제2의시작 diane0807 김범기 복희님 조인순 EUNJU9220 깐뚱 비니8 조콩만 greenthumb 깐징짱 비밀귀욤 지구외계인 GUNDDAM 깨개갱 산들바밤바 지니1106 happy80 껌씹는여우 선물부자 지니5242922 Heej 꿈굽는사람 선쟈 지도 heracchang 나도마당발 성아진 짠가루 highway032 난괜찮아용 셰어 쨋든럽 HYJ123 내캉니캉 소푸 채아미 je00 뇌순이 솔트1 청수레국화 jeonghee 늘봄봄 숑숑이야 쵸코파이팅구 k2023 달나라토끼55 스네이 코코낫 KKK용식이22 도낑이 스타렉스벙벙이 쿄쿄84 LoveJJ 동그라미1 시아81 킹로또 myjung9770 두부닷 신혜림 태거니 neplos 듀듀링 씨뎅이 태백산호랑이 Oracle 등산들맘 아침햇살77 털보꾸기 pobe 딸기와의행복 안델라 툐리부인 Qwertyu 또또오늘뭐하지 안레몬 파랑하트 Raquin 람라미 앙칼진애미나이 파인더홀 s9424103 로앰 애니홀릭 파인솔 S하루 마고할미 앨리젼 프카쟁이 sara1298 마시몽 앵두정원 피코 skyjhj0407 매화나무 야롱 피크타임 ss샤랄라ss 머랭22 여울햇살 피타 ssul0115 멋장 영잔디 핑크핑크퐁퐁 sunmi9333 멍청이2 예픈공주 하늘과솜사탕 sunny82 뭔소리야 오늘도화이팅요 한디할까 wrinkle 미여니70 우곰이 해설사 YS2 미클 우리아들2 행복한집2 ZGMF 바다사랑태양 울트라돼지런 행복한집3 zntkskzlzy 행뽁햐 zoe98   🎉2주 간의 등급제 기간 동안 열심히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지니어트 관련 문의사항은 커뮤니티 쪽지로 받지 않습니다. 문의사항 발생 시 👉🏻메일👈🏻 이용 부탁드립니다. 📩geniet_app@geni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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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10월 1차 등급제 결과 발표💗

"하루 1~2시간 걷는 것 좋지만 그 이상은 독"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경우 하루 1~2시간가량 걷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오래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부담을 줘서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하네요 2만보이상씩 걸으면 한번씩 다리도 아플때가 있는데.. 너무 오래 걷는것도 조심해야겠어요 퇴행성 관절염 환자분은 너무 오래 걷지마시고 적당히 걸으시고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단풍 절정 시기가 오며 가을 나들이를 고려하는 이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런데 퇴행성 관절염이 있으면 너무 많이 걷는 것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이효범  강동경희대병원 정형외과 교수는 "퇴행성 관절염 환자의 경우 통증이 발생하지 않는 선에서 하루 1~2시간가량 걷는 것은 도움이 되지만, 그 이상 오래 걷는 것은 오히려 관절에 가해지는 압력이 증가해 염증 반응이 촉진되어 통증이 심해질 수 있다"고 21일 조언했다. 가벼운 걷기 운동은 퇴행성 관절염에 좋다. 관절 주변의 근력을 강화하는 것이 증상 호전에 도움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퇴행성 관절염 환자는 이미 관절의 연골이 손상된 상태이므로, 만약 너무 오래 걸으면 관절에 추가적인 부담을 준다. 걷기 전에는 반드시 5~10분 정도 스트레칭을 통해 무릎이나 허리 관절을 이완해야 한다. 퇴행성 관절염은 나이가 들어 생기는 질환으로, 뚜렷한 원인이 없이 관절을 많이 사용하거나 오래 사용하면 나타난다. 실제로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국민관심질병통계에 따르면, 2023년 퇴행성관절증으로 병원을 찾은 환자 430만여 명 중 50대 이상 환자는 387만여 명으로 전체 90%가량이 50대 이상 환자였다. 무릎 퇴행성 관절염은 주로 무릎 안쪽이 닳기 때문에 다리가 점점 오다리처럼 휘게 된다. 초기에는 무시하고 지나갈 정도의 가벼운 증상이 있지만, 치료하지 않으면 나중에 걷기조차 어려운 경우가 있으므로 조기 진료가 필요하다. 초기에는 자세 교정, 약물 치료, 국소 치료 등 보존적 치료로 충분하지만, 관절염이 심해 비수술적 방법으로 증상의 호전이 없으면 관절경 수술, 절골술, 인공 관절 치환술 등 수술적 치료를 실시하게 된다. 만약 관절염 통증이 심해 걷는 것조차 어렵게 만들며 방치하면 다리의 변형까지 일으키므로, 중증의 환자라면 근위경골절골술이나 인공관절수술을 고려해야 한다. 수술법은 무릎을 더 사용해야 하는 시간과 빈도에 따라 고려하는 편으로, 65세 이상 고령의 심한 관절염 환자는 인공관절수술, 활동이 많은 65세 이하 중년의 환자들은 근위경골절골술을 먼저 고려한다. 근위경골절골술은 휜 다리를 정밀하게 절골 및 교정한 후 절골술용 금속판과 나사를 사용해 고정하는 수술법이다. 휜 다리를 교정해 무릎 관절에 전달되는 부담을 분산시켜 관절염의 진행을 막고 연골을 재생시키는 원리다. 퇴행성 관절염은 노화가 주요 원인인 만큼 먹을 것을 조심해야 하거나 하는 것은 없다. 다만,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필수다. 또한, 무리한 동작의 반복, 좋지 않은 자세 등이 관절의 퇴행성 변화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적당한 운동으로 근육을 강화하고 관절 운동 범위를 유지하는 것은 관절염 예방에 필수적인 요소이다. 이를 위해 걷기가 힘들다면 관절에 부하가 적은 수영, 실내 자전거와 함께 스트레칭을 하면 도움이 된다. <출처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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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2시간 걷는 것 좋지만 그 이상은 독"

아이스크림 케익

하겐다즈 아이스크림 케익 후식으로 먹어요 케익안은 초코아이스크림도 들어 있어요 달달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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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개그맨 정형돈(46)이 7주 만에 10kg을 감량해 화제다. 오늘(21일) 쥬비스는 정형돈의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형돈은 “관리를 시작한 지는 7주가 됐지만, 이 사이 2주 동안은 아내와 아이들을 보기 위해 하와이를 다녀와서 실제로 관리를 한 건 5주 정도 되는 것 같다”며 “생활 습관이 많이 달라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전에는 보통 새벽 1시 반에서 2시 사이에 잠을 잤는데, 지금은 11시를 넘기지 않는 것 같다”며 “지금은 낮잠을 자지 않아도 컨디션이 좋고 훨씬 활동적이 됐다”고 말했다. 또 “제일 좋은 점은 혈압약을 한 알 줄였다. 주치의와 상의해서 이제는 혈압약을 반으로 줄여볼 계획”이라며 다이어트 후 건강해진 근황을 전했다. 정형돈은 10kg 감량 후 몸이 가벼워져 움직임이 많아졌다고 밝히며 “이전에는 잘 걷지 않았는데 요즘은 몸이 가벼워지니까 활동량이 더 많아지는 것 같다. 특히 요즘에는 동네 걷는 재미에 푹 빠져 있다”고 말했다. 또 “항상 고무줄 바지만 입었는데 지금은 그동안 입지 못했던 청바지도 입는다. 얼마만 인지 모르겠다”며 “목표한 체중까지 감량한 후에는 내 손으로 내 등을 긁어 보는 게 버킷 리스트다. 남들에게는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한테는 그게 로망이다”라고 말했다. 정형돈이 다이어트 중 지켰던 충분한 수면과 걷기의 효과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걷기, 체질량 지수 감소에 도움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실제로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4kg/㎡ 감소했다. 걸으면 뇌에 산소가 원활하게 공급되면서 혈류가 개선돼 뇌 기능이 활발해지기도 한다. 특히 걸을 때는 빨리 걷는 게 도움이 된다. 호주 시드니대 연구팀에 따르면, 보통 속도로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20% 낮았고, 빠르게 걷는 사람은 느리게 걷는 사람보다 사망률이 24% 낮았다. ◇수면 부족하면 지방 축적 쉬워져  잠을 충분히 자지 않으면 우리 몸은 살찌기 쉬운 체질로 바뀐다.  자는 동안에는 자율신경 중 몸을 흥분시키는 역할을 하는 교감신경 활성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이 과정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아, 신경전달물질인 카테콜아민이 증가해 혈당이 올라간다. 혈당이 급격히 상승하면 우리 몸은 이를 떨어뜨리려 인슐린 호르몬을 과도하게 분비한다.  문제는 과분비된 인슐린이 지방 분해와 연소를 막고 지방 축적을 촉진한다는 것이다. 잠이 부족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아지는 것도 지방 축적을 부추긴다.  하루 적정 수면량은 6~8시간이다. 특히 성장호르몬이 많이 분비되는 자정부터 새벽 2시 사이 전에는 자는 것이 좋다. 숙면 후에는 아침에 가벼운 스트레칭만 해도 산소가 뇌와 말초조직에 골고루 전달되고, 근육과 내장 기관의 움직임이 활성화돼 대사가 활발해져 열량 소모에 영향을 준다.  ============== 걷기와 숙면만으로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네요 ~ 보기만 해도 내장지방이  확~ 빠져 보이는데요 동네한바퀴 더 돌아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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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주 만에 10kg 감량’ 정형돈, 순식간에 달라진 모습… 전후 차이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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