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트 로고
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혈당 · 다이어트 음식 검색해보세요음식 · 영양제 리뷰를 찾아보세요칼로리와 영양성분을 검색해보세요

'제주 리얼타르트 천혜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주 리얼타르트 천혜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겨울 한라산 등반하던 50대 남성 사망…기상악화 모노레일로 이송

겨울 한라산 등반 중 사망하셨다고 하네요 안타깝습니다  기상이 좋지 않을때는 등산도 조심하셔야하고 운동도 조심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라산국립공원 1100고지휴게소에서 바라본 한라산 자락에 눈이 쌓여 있다. 2024.11.27/뉴스1   제주 한라산을 오르던 50대 남성 등반객이 쓰러져 사망했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분 쯤 한라산 관음사 코스를 오르던 50대 남성 A 씨가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삼각봉대피소 인근에서 쓰러진 후 모노레일과 구급차를 통해 제주시 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낮 1시20분 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 소방당국은 "기상악화로 인해 헬기가 이륙할 수 없어 모노레일을 통해 하산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뉴스1>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겨울 한라산 등반하던 50대 남성 사망…기상악화 모노레일로 이송

캐치테이블이 공개한 2024 제주 맛집 TOP12

맛집을 알아야 실패가 없음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캐치테이블이 공개한 2024 제주 맛집 TOP12

27일 남부 최대 20㎝·중부 10㎝ 눈…최저 -13도 '뚝'

저녁에 걸으러 잠시 나갔더니 많이 춥더라구요 내일은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간다니.. 옷 따뜻히 입어야겠어요 올해 유난히 더워서 언제 추워지나 했더니 이렇게 또 춥네요 주말에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있어요~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네요 눈 엄청 오는곳도 있고 비소식 있는곳도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금요일인 27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하겠다. 새벽에 충남·전라 지역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경기 남부와 경상권, 제주까지 확대되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 최대 20㎝, 충남·제주 10㎝, 경기 남부 1㎝ 등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0도 △강릉 4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8도다. 경기 북부·동부의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 내륙·산지는 -15도 내외까지 내려가며 한파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27일 오전 0~6시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엔 충남 내륙과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밤에는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북 중·남부, 경상 서부 내륙, 제주에도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번 눈은 28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 1㎝ 내외 △충남 서해안, 충남 남부 내륙 3~10㎝ △대전, 세종, 충남 중·북부 내륙, 충북 중·남부 1~5㎝다. 남부지방엔 최대 20㎝ 이상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 전남 북서부에 3~10㎝, 전북 5~15㎝(많은 곳 20㎝ 이상), 그 밖의 전남 1~5㎝, 경남 서부 내륙·울릉도·독도 1~5㎝, 경북 남서 내륙 1㎝ 내외, 제주 산지 3~10㎝, 제주 중산간 1㎝ 내외가 예보됐다. 비로 내릴 경우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에 1㎜ 내외, 충남 남부·광주·전남 북서부·제주 5~10㎜, 전북 5~20㎜, 경북 남서 내륙 1㎜, 그 밖의 지역엔 5㎜ 내외가 예상된다.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내륙, 대구, 경북 중남부 내륙에는 27일 밤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충남 남부 내륙, 전북, 전남 북서부에는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비닐하우스 등 약한 구조물이 붕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해안과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 제주에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시속 70㎞)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 특히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엔 강풍 특보 발표 가능성도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 권역의 대기질이 청정해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27일 남부 최대 20㎝·중부 10㎝ 눈…최저 -13도 '뚝'

‘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오늘은 날씨가 약간 풀렸나 싶었는데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햇볕은 괜찮다싶었더니 바람은 차가워요 학교와 사무실에 독감환자도 많아서 공백도 많네요 ㅠㅠ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된다고 하니.. 저녁 운동하시는 분들은 옷 따뜻히 입으셔야겠어요  이번 주말에는 춥고 눈 또는 비소식이 있어요 주말에도 야외활동 제약이 또 있겠네요 ㅠㅠ  충청·전라권에는 주말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는데 해당지역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동장군이 눈구름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됐다. 서해상에서 크게 형성된 구름대가 통과하는 충청·전라권에는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중국 쪽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우리나라로 찬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27~2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7도가량 떨어진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28일도 비슷한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북서쪽에서 불어든 찬 공기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며 큰 눈구름대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충청·전라권과 제주 산지 1~10㎝다. 경남 내륙에도 1㎝ 내외의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에서 기온이 오르는 낮동안에는 5~10㎜의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최저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이어지다가 30일 출근길 기온이 최저 영하 4도까지 오르며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1일부터 다시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파(寒波) 속에 올해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귤 "대학나무"라고 하네요.

겨울철 귤이 맛있어요.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과 함께 비타민 C,식이섬유,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아요.  시아버님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세요. 제주도에서는 자녀들의 대학 뒷바라지에 큰 도움을 줬던 "대학나무 "라고 하시면서 감사하고 고마운 귤이라네요.

정수기지안맘님의 프로필 이미지

정수기지안맘

귤 "대학나무"라고 하네요.

구름 낀 🎅성탄절… 🎅 낮 최고 3~11도

내일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고..아주 화창한 날씨도 아니겠어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고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집 갱상도 남자와 함께 막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하고 미션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회사도 학교도 독감이 아주 난리인데 사람 많이 붐비는곳은 조심하세요 옷 따뜻히 입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이자 수요일인 내일(2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제주도 산지에는 밤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충청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됩니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구름 낀 🎅성탄절… 🎅 낮 최고 3~11도

“5년간 이겨내줘 고맙습니다”…위암 환자에 감사편지 쓴 의사

와.. 이런 의사분도 계시네요 아파서 병원 가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좀 더 따뜻하고 확실한 설명을 해주시면 좋은데.. 그렇지 못할때 참 속상하거든요 수술하고 5년동안 잘 견뎌주신 환자분께 직접 편지까지 쓰시고.. 초대까지 해주셨다니 정말 이런 의사분이 어디있을까 싶네요 “수술을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은 의료진의 5% 역할이지만, 근본적으로 병을 이겨내는 것은 95%의 환자의 노력” 이렇게 생각하신다고 하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송교영(오른쪽)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지난 20일 진료실에서 위암 수술 후 5년을 맞은 환자와 촬영한 기념 사진. /서울성모병원 “새로 태어난 기념으로 더 건강하고 기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되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잘 이겨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송교영 교수의 진료실에서는 특별한 기념식이 열렸다. 수술 후 5년을 맞은 환자에게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송 교수가 마련한 자리다. 송 교수는 환자들에게 편지를 썼다. ‘환자에게 5년이라는 시간은…’이라는 제목의 글이다. 그는 “살면서 암이라는 극강의 상대를 만나는 경험은 그야말로 무섭고, 화나고, 슬프고, 억울한 일”이라며 “적을 이겨내기 위해 내 몸의 일부를 파괴하는 일은 참 아이러니하다”고 했다. 이어 “의사로 만나는 이들의 사연은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지만, 그저 직업이고 일상이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지고 덤덤해지기 쉽다”며 “그런 가운데 긴 싸움에서 승리하고 기뻐하시는 제 앞의 환자분들을 보면 그래도 제가 해야할 일이 있고 그것이 큰 의미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고 했다. 송 교수는 “암과의 싸움에서 5년이라는 시간은 의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위암은 수술 후 5년이 지나면 재발률이 극히 낮다는 사실에서 ‘5년 생존률=생존률’의 공식으로 설명되고는 하지만, 반대로 암을 진단받고 치료하면서 최소 5년간 불안에 떨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했다. 그는 “수술과 항암 치료를 잘 끝냈다고 해도 정기검진 때마다 시험 통과를 기대하는 수험생처럼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을 수도 없이 반복하는 것”이라며 “5년의 시험을 잘 끝낸 분들과 두세평의 작은 진료실 공간에서 갖는 조그만 기념식은 이제 수술을 받는 환자의 목표가 됐다”고 했다. 이날 수술이 결정된 젊은 환자가 ‘열심히 치료받고 교수님과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하자 ‘시간은 화살처럼 흘러 곧 5년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고도 한다. 송 교수는 “일부 환자들은 정기 검진을 위해 멀리 제주도부터 부산, 광주, 머나먼 시골에서 새벽부터 4~5시간을 여러 교통수단을 이용해 찾아와야 하는 수고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며 “수술을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은 의료진의 5% 역할이지만, 근본적으로 병을 이겨내는 것은 95%의 환자의 노력”이라고도 했다. 송 교수는 “그렇게 보낸 5년이다. 그 피와 땀을 닦아주고 축하해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5년간 이겨내줘 고맙습니다”…위암 환자에 감사편지 쓴 의사

크리스마스이브 최저 -13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오늘도 많이 춥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오후에는 덜 추웠어요 제가 너무 겹겹이 입어서 그런걸까요?  아침 저녁으로는 춥긴하네요~ 내일은 이브예요 다들 뭐하세요? 크리스마스 실감이 안나네요~ 이브에도 춥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외출하세요^^ 성탄절 전날이자 화요일인 24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최저 -8~2도, 최고 3~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강원산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11도 △강릉 -2도 △대전 -5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춘천 2도 △강릉 8도 △대전 5도 △대구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10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70㎞ 이상)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신경 써야 한다. 이날 밤부터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크리스마스이브 최저 -13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뚝 떨어진 기온에 센 바람...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날씨]

강추위 속에서 방한복으로 꽁꽁 싸맨 행인들이 걸음을 재촉하는 모습. 경기일보DB 일요일인 22일에는 아침 기온이 크게 내려가고 바람까지 세게 불면서 매우 춥겠다. 여기에 전날 내린 눈 등으로 생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도 주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겠다. 주요 지역의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6∼2 ▲인천 -6∼1 ▲수원 -8∼2 ▲춘천 영하 -11∼2 ▲강릉 영하 -3∼5 ▲청주 -5∼3 ▲대전 -6∼4 ▲세종 -5∼3 ▲전주 -4∼4 ▲광주 -2∼4 ▲대구-4∼6 ▲부산 -3∼7 ▲울산 -3∼6 ▲창원-3∼6 ▲제주 영상 4∼7 등으로 예측됐다. 전국적으로 맑은 가운데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평택 -6도 ▲ 의정부-9도 ▲ 부천 -6도 ▲안양 -5도 ▲용인 -9도 ▲강화 -8도 등으로 예상되며 파주와 양주, 연·포천, 가평 등에서는 -12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낮 최고기온은 지역에 따라 0~3도로 관측됐고 평년보다 다소 낮은 기온에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 파고는 동해 2.0∼4.0m, 서해 1.0∼4.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김동식 기자 kds77@kyeonggi.com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뚝 떨어진 기온에 센 바람...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날씨]

[내일 날씨] '얼어 죽어도 코트' 못하겠네… 영하 12도 '맹추위'

오늘도 많이 추웠는데 내일도 한파라고 합니다. 다행히 눈이 엄청 오지는 않았지만 길도 많이 미끄럽더라구요 오늘도 정말 많이 추웠어요~ 외출할 계획이 있으시면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일요일(22일)인 내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파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2~1도, 낮 최고 기온은 0~8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21일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오는 23일까지 중부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강원내륙·산지는 -15도 내외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4도 ▲광주 -2도 ▲부산 -2도 ▲제주 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5도 ▲대전 4도 ▲대구 6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내일 날씨] '얼어 죽어도 코트' 못하겠네… 영하 12도 '맹추위'

귤~

남편 지인이 제주도에서 보내준 귤인데 너무 맛있네요. 올해 먹은 귤중 최고예요

불곡산님의 프로필 이미지

불곡산

귤~

21일 대설특보

21일 주요 지역 예상 적설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남부산지 3~10㎝  ▲강원중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 1~5㎝  ▲대전·세종·충남·충북 1~5㎝  ▲광주·전남내륙·전북 1~5㎝  ▲전남서해안 1㎝ 내외  ▲울릉도·독도 5~20㎝  ▲대구·경북내륙·경남서부내륙 1~5㎝  ▲제주도산지 5~15㎝  ▲제주도중산간 1㎝ 내외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21일 대설특보

무채나물

제주무로 무채나물 했어요 채칼로 무 썰어준후에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부드러워지면 당근 파 추가로 넣고 마늘 들기름넣고 볶다가 물더부어준후 중간불에서 10분이상 익혀줍니다 후추가루 넣고 집간장 조금 넣었습니다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무채나물

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이번주에도 추웠는데 토요일엔 눈소식이 있어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차림에 더욱 신경써야겠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도 반갑지가 않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오면 길이 얼고 교통이 마비되니 걱정입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됩니다. 오늘(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선 금요일인 20일 오전부터 밤까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서해안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국 산둥반도에 중심을 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서풍이 불면서 찬 공기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사이에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더 확장해 북서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밤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출발한 기압골이 남동진해 들어오면서 눈구름대를 이전보다 동쪽으로 끌어들이겠습니다. 이에 토요일인 21일 새벽에서 낮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질 수 있을 정도의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1일 밤이 되면 대륙고기압이 재차 세력을 넓혀 풍향이 북풍에 가깝게 바뀌어 서해상 구름대는 내륙까지 깊숙이 들어오지 못하고 전라해안이나 제주에 유입돼 눈과 비를 뿌리겠습니다. 20∼21일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5∼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부산지·강원남부산지·전북동부 3∼10㎝, 경기남부·경기동부·충북북부 3∼8㎝ 등입니다. 또 서울·인천·경기북서부·서해5도·강원중부내륙·강원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충북중부·충북남부·대전·세종·충남·전북서부·전남내륙·경남남서내륙에는 1∼5㎝, 경북내륙·경북북동산지·대구·경북중남부내륙·경남중부내륙·제주중산간에는 1㎝ 안팎 적설이 전망됩니다. 2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이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1∼9도로 평년기온보다 높겠지만 22일은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사이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사이로 평년기온을 꽤 밑돌겠습니다. <출처 SBS Biz>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강추위 이어지는 목요일(19일), 최저 ‘영하 12℃’…곳곳 ‘눈’

감기조심하세요 ❤️  추운 날씨에 두툼한 옷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2℃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2∼0℃, 낮 최고기온은 3∼11℃로 예보됐다. 강원과 경북을 중심으로는 강한 눈이 내리겠다.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울릉도·독도에는 시간당 3㎝ 내외의 무겁고 습한 눈이 예상된다. 또 전북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에도 시간당 1∼2㎝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의 움직임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기록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4.0m, 서해 0.5∼3.5m로 예측된다. 권나연 기자 kny0621@nongmin.com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강추위 이어지는 목요일(19일), 최저 ‘영하 12℃’…곳곳 ‘눈’

18일 영하 10℃ 강추위…체감기온도 뚝

수요일인 18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더욱 추워질 예정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은 -12∼1℃, 낮 최고기온은 -1∼7℃로 평년(최저 -9∼1℃, 최고 2∼10℃)보다 낮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전망된다.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제주도 중산간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3~10㎝의 눈이 내릴 예정이다. 또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5~10㎜ ▲제주도 5~2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박병탁 기자 ppt@nongmin.com

라미에뜨 님의 프로필 이미지

라미에뜨

18일 영하 10℃ 강추위…체감기온도 뚝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은 더더 춥다고 해요.... 저는 오늘 낮에는 괜찮았는데 아침, 저녁은 춥더라구요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주변에 감기환자들도 많고.. 길에서 미끄러져 다치신분도 계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는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가까이 떨어져 영하권을 맴돌겠다. 서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많은 양의 눈도 예보돼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7도로 예측됐다. 모레까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하루 사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나타나겠다. 이들 지역은 낮 기온도 0도 내외에 머물겠다. 그 밖의 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 이날 기온이 급감하고 대기보다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이번 눈은 한반도 상공 800m 대기와 바다의 온도 차이(해기차)가 18~20도가량으로 벌어지면서 활발하게 발달한 눈·비구름에 의한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분석이다. 강원 영동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는 시간당 1~2㎝ 수준의 많은 눈이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돼 대설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구름이 내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충청권은 지난달 폭설 피해를 입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돼 있어 눈 무게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3~10㎝ △광주·전남 서부 1~5㎝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3~10㎝ △경북 북부 동해안 1~5㎝ △울릉도·독도 10~30㎝ △제주 산지 5~15㎝ △제주 중산간 1~5㎝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5㎜ 내외 △강원권 5~10㎜ △ 광주·전남 서부 5㎜ 내외 △전북 서해안 및 남부 내륙 5~10㎜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울릉도·독고 10~30㎜ △제주 5~20㎜이다. 다만 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의 변화에 따라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은 오는 18일까지 순간풍속이 55㎞ 수준인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해상도 물결이 1.5~4m 높이로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탄핵소추안 가결 후 우원식 국회의장의 눈물 나는 말..

어제 우원식 의장님이 매고 온 연두색 넥타이는 '정치적 스승'이자 민주화 운동의 한 획을 그은 고(故) 김근태 전 의원의 유품이라고 합니다.  또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님의 가슴에는 국회의원 배지와 함께 제주 4.3사건 70주년에 배포한 동백꽃 배지를 달려 있었다고 해요.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열망하신것 같네요 마지막에 말씀에는 마음이 찡했어요..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탄핵소추안 가결 후 우원식 국회의장의 눈물 나는 말..

귤타임🍊🍊

왕귤들🍊❤️ 귤까먹었어요  제주에서 온귤들이 마트에서 산거보다 훨신 맛있네요

주안맘0413님의 프로필 이미지

주안맘0413

귤타임🍊🍊

주말 눈·비 오고 강풍…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뚝

흐윽..안돼!!  눈. 비와 함께 강풍...  너무 추워도 야외활동도 힘들고 운동도 힘들더라구요 오늘도 제가 있는 지역은 추웠어요 오는 13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오고 강풍이 분다고 합니다 길이 미끄러우니 많이들 다치시더라구요 미끄러운 길 조심하시고 외출하실땐 따뜻히 입고 나가세요~   기상청은 오는 13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오고 강풍이 불겠다고 12일 예보했다. 주말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동장군(冬將軍)이 기승을 부리겠다. 한반도는 서쪽에 위치한 차가운 고기압이 확장하며 서해상에서 해기차(대기와 바닷물의 온도 차)에 의한 저기압성 구름대가 만들어지겠다. 서해에서 가까운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강수 형태가 차츰 눈으로 바뀌겠다. 수도권(경기 북부 내륙 제외)·충청·호남은 13일 오전부터 오후나 저녁까지, 제주·전라 서해안은 13일 오전부터 14일까지 눈·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 산지는 이틀간 최대 10㎝ 적설이 예상된다. 충청 내륙과 전북(최대 7㎝), 경기 남부(1~5㎝), 서울(1㎝)은 하루만 눈이 쌓이겠다. 충남과 전북은 15일 새벽과 오전 사이 다시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미세한 풍향 변화에 따라 강수 시간이 증가하고 강수 구역이 북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추위는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일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14일 영하 10도에서 영상 2도로 떨어지겠다. 15일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 수준이겠다. <출처 조선비즈>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주말 눈·비 오고 강풍…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뚝

강원 산지 최대 10cm 눈…13일 전국으로 확대

눈도 많이 오니까 힘들더라구요 교통마비, 교통체증, 나무들도 쓰러지고 ㅠㅠ 저희동네는 아직 그늘진곳에 눈이 약간씩 남아있는데.. 걱정이네요 11일과 12일 강원 산지와 울릉도, 독도를 중심으로 내리던 눈은  13일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11일 오후 강원 산지에 시간당 1cm 내외의 강하고 무거운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눈은 12일 새벽까지 내리면서 5~10cm 가량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지역에 따라 기온 차이로 인해 눈 대신 비가 내릴 수 있는데, 이 경우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과 12일 강원 산지와 울릉도, 독도를 중심으로 내리던 눈은 13일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 눈이 내릴 경우 예상 적설량은 3cm 안팎이고 비가 내릴 경우에는 5mm 내외다. 13일에는 오전부터 경기 남부, 충청권, 호남권, 제주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이번 눈은 저녁 무렵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적설량은 1~3cm로, 비로 내릴 경우 대부분 지역에서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이다. 한편 13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영하 8~영상 3도, 최고 3~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기상청은 “12일과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고 14일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 영하 9도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12일 낮 최고기온은 4~12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13일에는 전날보다 최대 3도 가량 더 떨어져 3~9도 분포다. <출처 동아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강원 산지 최대 10cm 눈…13일 전국으로 확대

간식으로 무 먹어요

저는 오늘도 간식으로 제주도 무 썰어서 먹었습니다 달지도 않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허기진 배를 달래줍니다

알비나2님의 프로필 이미지

알비나2

간식으로 무 먹어요

"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간만에 아주 훈훈한 소식이네요~ 제일 마음이 아픈것들 중에 하나가 자식이 아플때죠? 어린 딸들을 데리고 병원에 갔을때 가슴이 먹먹했다고 하시네요 기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정말 좋은일에 사용되도록 큰 기부를 꾸준히 하고 계시네요 저도 응원할께요~ "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MoneyToday 가수 박진영(53)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회사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사재 10억원을 국내 지역 거점 병원 5곳에 각각 2억원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을 받은 병원 5곳은 연세의료원과 강릉아산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부산백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등이다. 병원들은 박진영의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중증 희귀 난치질환 치료 및 재활에 사용할 계획이다. 기부금 전달식은 전날(10일) 서울 성동구 JYP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제게는 5세, 4세의 두 딸이 있다"며 "딸들이 가끔 아파서 병원에 갈 때마다 심경이 참 먹먹했다"고 운을 뗐다. 박진영은 "그런 상황에 경제적 어려움마저 있다면 아이의 부모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 생각을 계기로 치료비 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병원에서) 잘 치료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저도 열심히 일을 계속해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매년 기부 활동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그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9개 병원과 1개의 NGO 단체에 모두 30억원을 후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제주도 쓰레기통 근황

식당들.. 편의점 앞에도 박스채로 귤 퍼가라고 있던데. 호텔 쓰레기통 곳곳에 귤들이; 먹을만치들만 싸시지들 

야고님의 프로필 이미지

야고

제주도 쓰레기통 근황

내일 아침 최저기온 -7∼3도…주말에 더 춥다

오늘 계신 지역의 날씨는 어떠셨어요? 요기는 정말 바람도 강하고 추웠어요 주말에는 더더 춥다고 합니다.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나라가 많이 시끄러운데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내일 아침 최저기온 -7∼3도…주말에 더 춥다 이번 주말은 기온이 더 떨어져 춥겠습니다.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6일 저녁엔 경기남부서해안과 충남서해안, 충남권북부내륙, 충북중·남부, 전라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토요일인 7일 새벽부터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 비 또는 눈이 시작돼 오후부터 밤사이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남서내륙, 울산·경남내륙,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7일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전북서부와 제주도산지에 시간당 1∼2㎝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으니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7∼3도·최고 4∼1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7, 8일 아침 기온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내외를 기록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강원내륙·산지 0도 이하)로 예보됐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가 되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 경북북동산지는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경남권해안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당분간 강원도와 경상권, 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55㎞/h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출처 MBN>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내일 아침 최저기온 -7∼3도…주말에 더 춥다

내일, 한파와 강풍 속 눈·비 예보…건강·안전 주의 필요 (내일 날씨)

밤공기는 더더 차갑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해요. 한파와 강풍속 지역곳곳에서 눈과 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길 미끄러우니 조심해서 다니셔야겠어요~ 병원에는 감기환자들이 정말 많다고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6일)은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강풍과 한파가 더해지며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한층 강화된 차가운 공기가 전국으로 확장되며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압계 변화는 기온을 큰 폭으로 끌어내리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출 전망이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2도로 예측됐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빠르게 내려오며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일부 강원 내륙과 산지는 -10도 이하로 내려가겠고, 낮 동안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전국 대부분 지역이 5도 내외로 매우 춥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수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수도권과 경기 남부에서는 새벽 3시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전북 지역에서는 아침 9시 무렵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비와 눈의 경계선에서는 기온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어 예상 적설량은 1cm 내외로 예측됐다. 제주도 산간 지역에서는 최대 3cm의 눈이 예상되며, 낮은 기온으로 인해 눈이 쌓이면서 빙판길로 변할 위험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차량 운행이나 보행 시 미끄럼 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내일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에서도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은 1mm 내외로 비교적 적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 북부 내륙과 경남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 시간대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미세한 강수량조차도 낮은 기온과 결합되면 도로에 살얼음을 형성할 수 있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강풍은 특히 동해안과 산지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기상 요소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북동 산지에서는 순간풍속이 70km/h(20m/s)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 산지에서는 90km/h(25m/s)에 달하는 돌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한 바람은 차가운 공기를 더욱 강하게 느끼게 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추는 역할을 한다. 바람이 건조한 대기와 결합되면서 산불과 같은 화재 발생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 따라서 작은 불씨에도 주의해야 할 시기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바람까지 더해지며 화재의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남권 해안에서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산림 지역에서의 화기 취급을 삼가야 하며, 불필요한 화재 발생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상청은 이러한 변동성이 큰 날씨 상황에서는 지역 간 강수 형태와 적설량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같은 지역 내에서도 기온과 지형의 차이에 따라 비와 눈의 경계가 달라질 수 있고, 적설량 또한 크게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최신 기상정보를 꾸준히 확인하며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상에서도 주의가 요구된다. 서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바람이 70km/h(20m/s)에 달하고 물결은 4m 이상으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해 중부 바깥 먼바다에서는 물결이 5m 이상으로 일어나면서 풍랑경보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내일 아침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경북권은 오전 중 맑은 하늘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을 전망이다. 이틀 뒤인 모레에는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서 비 또는 눈이 예보돼 또 다른 기상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추위와 강수, 강풍이 결합돼 일상생활과 교통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철저한 대비와 주의만이 안전한 하루를 보장할 수 있다. 특히 건강관리와 교통사고 예방에 유념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일 지역별 날씨(오전/오후 날씨, 최저/최고기온, 오전/오후 강수확률)는 다음과 같다. ○ 중부지역 서울 : 맑음/맑음, -2℃/4℃, 0%/10% 인천 : 맑음/구름많음, -2℃/4℃, 0%/10% 수원 : 맑음/구름많음, -3℃/4℃, 0%/10% 파주 : 맑음/맑음, -6℃/3℃, 0%/10% 이천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4℃/4℃, 60%/10% 춘천 : 맑음/맑음, -5℃/4℃, 0%/0% 강릉 : 맑음/맑음, 1℃/7℃, 0%/0% 원주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3℃/4℃, 60%/0% 청주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0℃/6℃, 60%/40% 대전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천안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2℃/6℃, 60%/30% 세종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충주 : 구름많고한때비/눈/구름많음, -3℃/4℃, 60%/20% ○ 남부지역 전주 : 흐리고한때비/눈/흐림, 3℃/8℃, 60%/30% 광주 : 흐림/흐림, 4℃/9℃, 30%/30% 목포 : 흐림/흐림, 5℃/10℃, 30%/30% 여수 : 맑음/구름많음, 5℃/10℃, 10%/20% 군산 : 흐리고한때비/흐림, 1℃/8℃, 60%/30% 순천 : 구름많음/구름많음, 3℃/9℃, 20%/20% 대구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20%/20% 부산 : 흐리고가끔비/구름많음, 4℃/11℃, 10%/10% 울산 : 구름많음/맑음, 2℃/9℃, 10%/10% 창원 : 맑음/구름많음, 3℃/11℃, 20%/10% 진주 : 구름많음/맑음, 0℃/10℃, 20%/10% 구미 : 구름많음/구름많음, 0℃/8℃, 20%/20% 포항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10%/0% 제주 : 흐림/흐림, 8℃/13℃, 30%/30% <출처 톱스타뉴스>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내일, 한파와 강풍 속 눈·비 예보…건강·안전 주의 필요 (내일 날씨)

[내일 날씨] "패딩 입으세요"… '영하 6도' 전국 강추위

와.. 내일은 강추위라고 하네요.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눈왔다가.. 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라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세요 눈이나 비가 온다고 하는데..  길 조심하세요~ 오는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은 모습. /사진=뉴스1   오는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5일은 아침부터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린다. 강원·충청·제주에는 오후부터 눈이 쌓일 수 있다. 기온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하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서해5도, 강원 영서 남부, 대전·세종·충남, 충북, 울릉도·독도 5㎜ 안팎, 제주도 5㎜ 미만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서 남부 1∼3㎝, 충북 중·북부 1㎝ 안팎, 제주도 산지 1∼3㎝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5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인천 0도 ▲대전 영하 1도 ▲대구 1도 ▲광주 2도 ▲부산 3도 ▲제주 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대전 10도 ▲대구 10도 ▲광주 11도 ▲부산 12도 ▲제주 13도 등이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내일 날씨] "패딩 입으세요"… '영하 6도' 전국 강추위

“내일 우산 챙기고 옷 두껍게 입으세요”… 중부지방 흐리고 비소식

아직 눈도 안녹았는데 내일은 춥대요~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소식도 있다고 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상된다고 해요~ 미먼도 좋지 않다고 하니.. 외출할때 마스크 쓰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월요일인 2일에 중부지방 곳곳이 흐린 날씨를 보이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새벽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전북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는 전남 북부와 경상 서부 내륙까지 비구름이 내려가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점차 날이 흐려지겠다. 제주 지역의 경우 밤에 0.1㎜ 미만의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보됐다. 이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인천·경기 북부·강원 영서·대전·광주·전북은 오후에, 대구·경북·제주권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내일 우산 챙기고 옷 두껍게 입으세요”… 중부지방 흐리고 비소식

이마트, 창립 기념 할인 행사 '스타세일' 개최

오늘부터 이마트 세일인거 아시나요? 창립 31주년 대규모 할인행사가 열린다고 해요 벌써 31주년인가요? 헛.. 11월 29일(금)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창립 기념 행사가 열린다고 하니 행사내용 확인하시고 사실것 있으시면 가도 좋을듯해요 딸기랑 고기들도 세일한다니 눈길이 가네요~ 이마트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 ‘스타세일’을 연다. 이마트는 지난 31년간 받은 고객의 성원에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기 위해 오는 11월 29일(금)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창립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신선 먹거리 및 생필품 파격 할인부터 인기 카테고리 내 전 품목을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주말 3일 특가 행사까지 다채로운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인기 육류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국내산 삼겹살/목심(각 1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590원에 판매하며, 지방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암퇘지 삼겹살/목심(각 100g)’도 40% 할인된 1,788원에 선보인다. ※ 제주권역 제외 이마트는 이번 창립 행사에서 보다 많은 고객에게 혜택가로 삼겹살과 목심을 제공하기 위해 평소 한달 치 판매 물량인 300톤을 준비했다. 또한 ‘브랜드 한우’ 전 품목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하며, ‘토종 암탉 백숙(1,050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프리미엄 대광어회(360g 내외, 국산)’도 특별 기획했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 25,980원에 선보인다. 기존 광어회는 1.6~2kg 내외의 활광어를 사용했으나 이번 기획 상품은 3kg 내외의 제주산 대광어를 사용해 두툼하고 찰진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철 과일 ‘딸기’도 대거 공수했다.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딸기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천원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설향 딸기(500g/팩)’를 정상가 16,900원에서 5천원 할인된 11,900원에 판매한다. 올해 무더위로 딸기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마트는 논산, 산청, 김제, 익산, 담양 등 전국 산지에서 신규 농가를 발굴하고,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80톤의 딸기를 준비했다. 창립 기념 행사 직전 주에 판매한 딸기 물량의 4배 수준이다. 주말에는 더 큰 혜택이 펼쳐진다.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요 먹거리와 생필품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주말 특가를 진행한다. 대표 품목으로 겨울철 인기 가공 먹거리를 꼽을 수 있다. <출처 메가경제>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이마트, 창립 기념 할인 행사 '스타세일' 개최

내일은 체감 -12도…한파에 '꽁꽁', 빙판에 '엉금엉금' 출근길

대설특보도 대부분 해제됐지만.. 눈이 곳곳에 남아있네요 지역마다 눈이 온곳도 있지만 비가 온곳이 있더라구요. 내일은 체감 -12도라니..후덜덜.. 아까 저녁에 운전하면서 보니 도로에 눈도 아직 남아있고 미끄럽더라구요 이렇게 추우면 내일 또 위험하겠어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내일도 힘내세요~ 수도권 등에 퍼붓던 폭설은 멈췄지만 밤사이 기온이 급락하면서 29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쌓인 눈이 도로나 골목길에 얼어붙을 수 있어 빙판길 등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들어 폭설이 잦아들면서 쌓였던 눈이 점차 녹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도 대부분 해제됐다. 제주 산지에만 대설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서울은 이날 오후,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 산지는 밤에 눈이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29일에는 눈 또는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전국 곳곳에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내리는 양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은 수도권은 1~3㎝,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은 1~5㎝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내일(29일) 한낮에는 상층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눈의 강도는 약해지겠으나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1~5㎝의 눈이 더 올 것”이라고 말했다.  눈은 잦아들었지만 추위는 더 강해진다. 기상청은 “내일(29일) 아침 기온은 오늘(28일)보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5~10도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서울은 29일 아침 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하겠고, 경기 과천·고양은 -8도, 강원 평창은 -9도까지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체감온도의 경우 과천 -11도, 포천·시흥 -12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10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한낮에도 서울이 5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5도 안팎에 머물 전망이다. 이에 쌓인 눈이 녹지 않고 도로나 골목길에 그대로 얼어붙으면서 사고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어제(27일)부터 중부 지방과 전북 동부,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여있는 가운데, 기온이 낮아지면서 내린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출퇴근 시간대 차량 운행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중앙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내일은 체감 -12도…한파에 '꽁꽁', 빙판에 '엉금엉금' 출근길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약간 맛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이럴 때 요즘 제철인 귤과 함께 먹으면 구연산이 식감을 더하고 건강효과를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철분이 많은데 비타민 C가 풍부한 귤을 곁들이면 철분이 몸에 잘 흡수된다. 여기에 다른 채소-과일을 추가하면 맛 좋은 건강 샐러드가 된다. 브로콜리와 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의 손상 막는 데 기여   감귤은 귤, 밀감으로도 불린다. 감귤 중 온주귤은 제주에서 생산되어 11월에 수확한 빠른 조생종이 있다. 향이 연하고 큰 것이 맛있다. 12월부터 나오는 일반 조생종은 작은 것이 맛이 좋다. 귤과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 C + 철분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감기 예방에 좋고 안전하게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역시 비타민 C가 많아 상처 회복을 돕고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는 데 좋다. 노화 늦추고 폐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브로콜리,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브로콜리에는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노화를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을 배출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이 100g에 307㎎이나 들어있다. 신장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후 브로콜리를 먹으면 혈관 보호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열랑은 100당 28kcal로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혈관 건강에 기여... 피로 덜고 피 맑게 해주는 효과   귤의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은 ‘알베도’다. 혈관 건강에 기여하는 성분이다. ‘헤스페리딘’ 이라는 비타민P 성분과 함께 혈관의 저항력을 올려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고혈압 예방에 좋다. 중금속 해독 효과도 있다. 하얀 속껍질은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여 장 운동, 대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물질대사를 촉진해서 피로를 덜고 피를 맑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 C는 신진대사 활성화,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 살리는 법은?   브로콜리는 숙성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얼음물에 담가 두면 색이 선명해지고 싱싱함이 오래간다. 조리 전 소금물에 30분 담가 두면 오염 물질이 제거된다. 이후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줄기와 송이를 함께 볶거나 데치면 고르게 익지 않을 수 있다. 따로 조리하는 게 좋다. ================ 귤 등 감귤류 과일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 염증을 낮추고,  혈전을 예방하며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어제 퇴근후 선물로 들어온 귤이 3개를 그냥 공복에 먹엇더니 혈당 145 이던데요 ㅋㅋㅋ 이렇게 먹는것은 절대 도움이 안되겠죠

뽀봉님의 프로필 이미지

뽀봉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오늘밤부터 전국 눈… 모레까지 수도권 최대 10㎝ 온다

비가 왔다가 개였다가.. 바람도 엄청 불고.. 확실히 춥네요 ㅠㅠ 이제 눈소식까지 있네요~ 오늘 밤부터 눈이 오면 내일 출근길은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최대 10cm이니.. 조심해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목요일인 28일 오전까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충청권은 26일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27일 출근길에 눈이 쌓인 곳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두 차례 강수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먼저 전날 시작한 비는 제주와 남부지방은 26일 오전, 중부지방과 전북에선 밤까지 이어지다가 그치겠다. 26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부산 20~60㎜, 강원·울산·경남 10∼40㎜, 수도권·충청·대구·경북·제주 5∼30㎜, 호남 5∼20㎜로 예보됐다. 이후 27일부터 28일 오전까지 다시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경북은 28일 오후까지, 경기남부·충청·호남은 28일 밤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충남권·전북·제주 5~30㎜, 수도권·강원·충북·광주·전남 5~20㎜, 강원·경북·대구 5~10㎜, 부산·울산·경남 5㎜ 안팎으로 전망된다. 26일 오후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비 대신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강원도는 26일 오후부터 눈이 쌓이며 28일까지 5~20㎝의 적설이 예상된다. 수도권과 충청·전북 등도 26일 밤부터 눈이 오면서 쌓이겠다. 28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3~10㎝, 서해5도 1~3㎝, 충청 1~5㎝, 전북 3~15㎝다. 그밖에 27~28일 이틀간 제주산지 5~15㎝, 경북산지 5~10㎝, 경북·경남 1~7㎝, 전남 1~5㎝, 전북 1~3㎝, 대구 1㎝ 안팎의 눈이 예상된다. 27일 출근길에 수도권과 충북, 전북 동부, 경북 북동 산지에 습기를 많이 머금어 무거운 ‘습설’이 시간당 1~3㎝씩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습설은 건설에 비해 무게가 더 나가 지붕이나 비닐하우스 등에 쌓이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강원도와 제주 산지는 27일 밤까지 많은 눈이 이어지겠다. 충청과 경북은 29일, 호남과 제주는 30일까지 비나 눈이 올 예정이다. 강수와 함께 강풍도 예고됐다. 현재 인천 옹진과 울산 서부 등에 강풍경보를 비롯해 대부분 해안과 제주, 전남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 강풍특보가 내려졌다. 대부분 지역에 27일까지, 경상 해안에는 28일까지, 서해안과 제주엔 당분간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예상된다. 산지는 순간풍속 초속 25m의 더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온은 26일 낮까지 평년 기온 수준을 유지하다가 오후부터 급격히 떨어지겠다. 26일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예상된다. 그러나 27일은 기온이 아침 최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 2~11도에 그치며 기온 등락폭이 크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예보된 기온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님의 프로필 이미지

우리화이팅

오늘밤부터 전국 눈… 모레까지 수도권 최대 10㎝ 온다

지니어트 고객 문의 가능 시간 : 평일 10:00 ~ 18:00(점심시간 12:30~13:30 / 주말, 공휴일 제외)

지니어트는 통신판매중개자이며 통신판매의 당사자가 아닙니다. 따라서 지니어트는 상품 거래정보 및 거래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식회사 다인

대표이사 : 나승균 사업자등록번호 : 101-86-16191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3길 17, 8층 (역삼동, 혜진빌딩)

Copyright 2024 by Geniet, Inc. ALL Rights Reserved

지니어트-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