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말차 한라봉 빙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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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와 먹으면 최고"…해외서 난리난 K-디저트 뭐길래
꿀떡 시리얼 아세요?? 헛.ㅎㅎㅎ 전 처음 알았어요 우리의 푸드를 해외에서 이렇게 활용해서 드신다니 신기하네요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고 하니.. 애들과 함께 먹어봐야겠어요 버블티같이 아주 맛있을것 같네요 맛이 없을수가 없는 조합이죠? 한국 전통 음식인 '꿀떡'을 활용한 이색 레시피가 해외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해외 인플루언서의 영상을 접하고 국내에서 따라하는 'K-디저트 역수입'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2일 틱톡과 유튜브 등 다수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꿀떡 시리얼'(ggultteok cereal)을 검색하면 다양한 문화권 이용자들의 숏폼 콘텐츠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꿀떡 시리얼은 한국의 전통 음식인 꿀떡에 우유를 부어 먹는 디저트다. 시리얼에 우유를 붓는 서양 방식을 응용한 것인데, 꿀떡을 가위로 살짝 자르면 우유가 잘 스며들어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다는 팁까지 함께 공유되고 있다. 해외 인플루언서들은 "버블티처럼 쫀득해서 일반 시리얼보다 맛있다" "꿀떡을 우유와 함께 먹으면 더 부드럽다" 등의 호평을 내놓고 있다. 국내 누리꾼들도 "K-버블티의 탄생" "이 방법을 왜 생각 못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꿀떡 시리얼의 인기가 확산하자 꿀떡을 직접 만들거나 꿀떡을 넣은 빙수 등 떡을 활용한 다양한 이색 레시피들도 등장하고 있다. 특히 꿀떡 시리얼은 국내가 아닌 해외 인플루언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중심으로 먼저 알려진 조합이라는 점이 눈길을 끈다. 한국에는 없었던 K-푸드가 해외 젊은 층 사이에서 먼저 등장했고, 이를 국내 인플루언서들이 콘텐츠화해 국내에 역으로 유행시켰다는 것이다. 이에 업계에서는 드라마나 영화 등 'K-콘텐츠'가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면서 덩달아 그 안에 등장한 한식까지 주목받은 결과라는 분석을 내놨다. 실제로 K-푸드의 인기가 급증하며 관련 수출량 역시 호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올해 1~10월까지 떡이나 쌀과자 등 쌀 가공식품 수출액은 2억 5000만 달러(약 350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증가한 수치다. 떡볶이, 김밥 등 단순히 한식을 맛보는 것을 넘어 기존 제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내는 '모디슈머(Modisumer)' 현상이라는 분석도 나왔다. '모디슈머'란 '수정하다(Modify)'와 '소비자(Consumer)'를 의미하는 영단어의 합성어로, 자신만의 방식으로 제품을 재창조하는 소비자를 의미한다. 이러한 관심은 검색량에도 고스란히 반영됐다.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검색량을 조회하는 '네이버 데이터랩'에 따르면 지난 10월까지만 해도 전무했던 꿀떡 시리얼의 검색량 지수는 지난달 6일 처음으로 검색 수치에 올라 지난달 21일에는 75까지 치솟았고, 22일에는 100을 기록했다. <출처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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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우산 챙기고 옷 두껍게 입으세요”… 중부지방 흐리고 비소식
아직 눈도 안녹았는데 내일은 춥대요~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소식도 있다고 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상된다고 해요~ 미먼도 좋지 않다고 하니.. 외출할때 마스크 쓰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월요일인 2일에 중부지방 곳곳이 흐린 날씨를 보이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새벽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전북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는 전남 북부와 경상 서부 내륙까지 비구름이 내려가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점차 날이 흐려지겠다. 제주 지역의 경우 밤에 0.1㎜ 미만의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보됐다. 이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인천·경기 북부·강원 영서·대전·광주·전북은 오후에, 대구·경북·제주권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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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창립 기념 할인 행사 '스타세일' 개최
오늘부터 이마트 세일인거 아시나요? 창립 31주년 대규모 할인행사가 열린다고 해요 벌써 31주년인가요? 헛.. 11월 29일(금)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창립 기념 행사가 열린다고 하니 행사내용 확인하시고 사실것 있으시면 가도 좋을듯해요 딸기랑 고기들도 세일한다니 눈길이 가네요~ 이마트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 ‘스타세일’을 연다. 이마트는 지난 31년간 받은 고객의 성원에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기 위해 오는 11월 29일(금)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창립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신선 먹거리 및 생필품 파격 할인부터 인기 카테고리 내 전 품목을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주말 3일 특가 행사까지 다채로운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인기 육류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국내산 삼겹살/목심(각 1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590원에 판매하며, 지방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암퇘지 삼겹살/목심(각 100g)’도 40% 할인된 1,788원에 선보인다. ※ 제주권역 제외 이마트는 이번 창립 행사에서 보다 많은 고객에게 혜택가로 삼겹살과 목심을 제공하기 위해 평소 한달 치 판매 물량인 300톤을 준비했다. 또한 ‘브랜드 한우’ 전 품목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하며, ‘토종 암탉 백숙(1,050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프리미엄 대광어회(360g 내외, 국산)’도 특별 기획했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 25,980원에 선보인다. 기존 광어회는 1.6~2kg 내외의 활광어를 사용했으나 이번 기획 상품은 3kg 내외의 제주산 대광어를 사용해 두툼하고 찰진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철 과일 ‘딸기’도 대거 공수했다.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딸기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천원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설향 딸기(500g/팩)’를 정상가 16,900원에서 5천원 할인된 11,900원에 판매한다. 올해 무더위로 딸기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마트는 논산, 산청, 김제, 익산, 담양 등 전국 산지에서 신규 농가를 발굴하고,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80톤의 딸기를 준비했다. 창립 기념 행사 직전 주에 판매한 딸기 물량의 4배 수준이다. 주말에는 더 큰 혜택이 펼쳐진다.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요 먹거리와 생필품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주말 특가를 진행한다. 대표 품목으로 겨울철 인기 가공 먹거리를 꼽을 수 있다. <출처 메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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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체감 -12도…한파에 '꽁꽁', 빙판에 '엉금엉금' 출근길
대설특보도 대부분 해제됐지만.. 눈이 곳곳에 남아있네요 지역마다 눈이 온곳도 있지만 비가 온곳이 있더라구요. 내일은 체감 -12도라니..후덜덜.. 아까 저녁에 운전하면서 보니 도로에 눈도 아직 남아있고 미끄럽더라구요 이렇게 추우면 내일 또 위험하겠어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내일도 힘내세요~ 수도권 등에 퍼붓던 폭설은 멈췄지만 밤사이 기온이 급락하면서 29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쌓인 눈이 도로나 골목길에 얼어붙을 수 있어 빙판길 등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들어 폭설이 잦아들면서 쌓였던 눈이 점차 녹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도 대부분 해제됐다. 제주 산지에만 대설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서울은 이날 오후,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 산지는 밤에 눈이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29일에는 눈 또는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전국 곳곳에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내리는 양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은 수도권은 1~3㎝,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은 1~5㎝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내일(29일) 한낮에는 상층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눈의 강도는 약해지겠으나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1~5㎝의 눈이 더 올 것”이라고 말했다. 눈은 잦아들었지만 추위는 더 강해진다. 기상청은 “내일(29일) 아침 기온은 오늘(28일)보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5~10도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서울은 29일 아침 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하겠고, 경기 과천·고양은 -8도, 강원 평창은 -9도까지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체감온도의 경우 과천 -11도, 포천·시흥 -12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10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한낮에도 서울이 5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5도 안팎에 머물 전망이다. 이에 쌓인 눈이 녹지 않고 도로나 골목길에 그대로 얼어붙으면서 사고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어제(27일)부터 중부 지방과 전북 동부,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여있는 가운데, 기온이 낮아지면서 내린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출퇴근 시간대 차량 운행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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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약간 맛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이럴 때 요즘 제철인 귤과 함께 먹으면 구연산이 식감을 더하고 건강효과를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철분이 많은데 비타민 C가 풍부한 귤을 곁들이면 철분이 몸에 잘 흡수된다. 여기에 다른 채소-과일을 추가하면 맛 좋은 건강 샐러드가 된다. 브로콜리와 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의 손상 막는 데 기여 감귤은 귤, 밀감으로도 불린다. 감귤 중 온주귤은 제주에서 생산되어 11월에 수확한 빠른 조생종이 있다. 향이 연하고 큰 것이 맛있다. 12월부터 나오는 일반 조생종은 작은 것이 맛이 좋다. 귤과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 C + 철분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감기 예방에 좋고 안전하게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역시 비타민 C가 많아 상처 회복을 돕고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는 데 좋다. 노화 늦추고 폐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브로콜리,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브로콜리에는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노화를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을 배출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이 100g에 307㎎이나 들어있다. 신장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후 브로콜리를 먹으면 혈관 보호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열랑은 100당 28kcal로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혈관 건강에 기여... 피로 덜고 피 맑게 해주는 효과 귤의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은 ‘알베도’다. 혈관 건강에 기여하는 성분이다. ‘헤스페리딘’ 이라는 비타민P 성분과 함께 혈관의 저항력을 올려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고혈압 예방에 좋다. 중금속 해독 효과도 있다. 하얀 속껍질은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여 장 운동, 대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물질대사를 촉진해서 피로를 덜고 피를 맑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 C는 신진대사 활성화,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 살리는 법은? 브로콜리는 숙성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얼음물에 담가 두면 색이 선명해지고 싱싱함이 오래간다. 조리 전 소금물에 30분 담가 두면 오염 물질이 제거된다. 이후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줄기와 송이를 함께 볶거나 데치면 고르게 익지 않을 수 있다. 따로 조리하는 게 좋다. ================ 귤 등 감귤류 과일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 염증을 낮추고, 혈전을 예방하며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어제 퇴근후 선물로 들어온 귤이 3개를 그냥 공복에 먹엇더니 혈당 145 이던데요 ㅋㅋㅋ 이렇게 먹는것은 절대 도움이 안되겠죠
뽀봉
오늘밤부터 전국 눈… 모레까지 수도권 최대 10㎝ 온다
비가 왔다가 개였다가.. 바람도 엄청 불고.. 확실히 춥네요 ㅠㅠ 이제 눈소식까지 있네요~ 오늘 밤부터 눈이 오면 내일 출근길은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최대 10cm이니.. 조심해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목요일인 28일 오전까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충청권은 26일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27일 출근길에 눈이 쌓인 곳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두 차례 강수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먼저 전날 시작한 비는 제주와 남부지방은 26일 오전, 중부지방과 전북에선 밤까지 이어지다가 그치겠다. 26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부산 20~60㎜, 강원·울산·경남 10∼40㎜, 수도권·충청·대구·경북·제주 5∼30㎜, 호남 5∼20㎜로 예보됐다. 이후 27일부터 28일 오전까지 다시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경북은 28일 오후까지, 경기남부·충청·호남은 28일 밤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충남권·전북·제주 5~30㎜, 수도권·강원·충북·광주·전남 5~20㎜, 강원·경북·대구 5~10㎜, 부산·울산·경남 5㎜ 안팎으로 전망된다. 26일 오후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비 대신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강원도는 26일 오후부터 눈이 쌓이며 28일까지 5~20㎝의 적설이 예상된다. 수도권과 충청·전북 등도 26일 밤부터 눈이 오면서 쌓이겠다. 28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3~10㎝, 서해5도 1~3㎝, 충청 1~5㎝, 전북 3~15㎝다. 그밖에 27~28일 이틀간 제주산지 5~15㎝, 경북산지 5~10㎝, 경북·경남 1~7㎝, 전남 1~5㎝, 전북 1~3㎝, 대구 1㎝ 안팎의 눈이 예상된다. 27일 출근길에 수도권과 충북, 전북 동부, 경북 북동 산지에 습기를 많이 머금어 무거운 ‘습설’이 시간당 1~3㎝씩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습설은 건설에 비해 무게가 더 나가 지붕이나 비닐하우스 등에 쌓이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강원도와 제주 산지는 27일 밤까지 많은 눈이 이어지겠다. 충청과 경북은 29일, 호남과 제주는 30일까지 비나 눈이 올 예정이다. 강수와 함께 강풍도 예고됐다. 현재 인천 옹진과 울산 서부 등에 강풍경보를 비롯해 대부분 해안과 제주, 전남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 강풍특보가 내려졌다. 대부분 지역에 27일까지, 경상 해안에는 28일까지, 서해안과 제주엔 당분간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예상된다. 산지는 순간풍속 초속 25m의 더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온은 26일 낮까지 평년 기온 수준을 유지하다가 오후부터 급격히 떨어지겠다. 26일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예상된다. 그러나 27일은 기온이 아침 최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 2~11도에 그치며 기온 등락폭이 크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예보된 기온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열매들
가을 열매들을 오늘도 많이 봤어요. 당광나무는 키가 큰 교목이고 광나무는 키가 작아 울타리로 심어지는 관목이에요. 당광나무(제주광나무) 광나무 사철나무 탱자나무 후피향나무
roh69
11월 25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우유와 고구마가 잘 어울려요 제주우유 마트에서 샀는데 엄청 신선하네요
수수깡7
퇴근전 쉐이크로 ~😆👍
아우 아침 묵엇는데 배가 왜고프져 ㅋㅋㅋㅋ 출출한 시간에 하나씩 먹어주면 좋은 쉐이크지영 ㅎㅎㅎ 퇴근전 말차 단백질쉐이크로 충전을 고고해봅니다잉 😄💕
자스민꽃
불광역 cgv 과일빙수
2명이면 5천짜리 혼자면 와플
야고
망고 연유바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어서 냉장고에 있는 망고 연유바 먹어봤는데 설빙에서 먹는 망고 빙수 맛이랑 비슷 하네요. 맛은 있는데 달긴 하네요
로블ㅎ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화장은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지우는것도 정말 중요하죠!! 요거 참 좋네요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거라 신뢰감이 드네요!!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고 하네요 센카는 정말 뽀득뽀득 세정력이 좋더라구요.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다고 하니.. 더 각별히 세안에 신경써야겠어요 잘 참고하셔서 내 피부에 맞는걸로 꼭 화장 지우세요~ 국내에서 판매되는 폼클렌저(거품세안제) 10개 제품 중 일부는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19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 중인 폼클렌저 10개 제품의 세정 성능을 평가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 등급은 우수-양호-보통으로 구분했다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자료 = 한국소비자원 클렌징 오일을 제거하는 성능에선 모든 제품이 우수 등급을 받았으나 자외선차단제를 씻어내는 성능은 5개 제품이 양호 등급이었고 나머지 5개 제품은 '보통' 수준에 머물러 차이가 있었다. 양호 판정을 받은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브랜드명 마녀공장), 센카 퍼펙트휩 페이셜 워시 A(파인투데이코리아), 에이에치씨 프렙 리셋 클렌징폼(카버코리아),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이니스프리),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아모레퍼시픽)이다. 화장품에서의 사용을 제한하는 페녹시에탄올 등 살균보존제 11개 성분과 인체 유해 중금속 6개 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한 안전성 시험에선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거품발생량과 헹굼성, 헹군 직후의 잔여감, 사용 후의 부드러움과 촉촉함, 피부당김 등의 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5점 만점)한 만족도 조사에선 최저 3.1∼최고 3.8점으로 제품 간 차이가 있었다. 만족도가 가장 큰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었다.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자료 = 한국소비자원 올해 5월 소비자가 기준으로 10㎖당 가격은 가장 저렴한 제품이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네이처리퍼블릭)가 667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 1333원으로 가장 비싸 두 배 정도 차이가 났다.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 제주 화산토 안티더스트 모공 클렌징폼(엘지생활건강) 등 3개는 사용감을 포함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분류됐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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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폼클렌저가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폼클렌저 10개 제품의 세정 성능과 소비자 만족도 등을 조사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세정 성능은 ‘우수, 양호, 보통’으로 나눴고 소비자 만족도는 1~5점 척도로 정했다.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분석 결과, 10개 제품 모두 클렌징 오일을 제거하는 성능에선 ‘우수’ 등급을 받았다. 그러나 자외선차단제를 씻어내는 능력에서는 5개 제품이 ‘양호’ 등급이었고 나머지 5개 제품은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양호 판정을 받은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브랜드명 마녀공장), 센카 퍼펙트휩 페이셜 워시 A(파인투데이코리아), 에이에치씨 프렙 리셋 클렌징폼(카버코리아),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이니스프리),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아모레퍼시픽) 등이다. 화장품에서의 사용을 제한하는 페녹시에탄올 등 살균보존제 11개 성분과 인체 유해 중금속 6개 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한 안전성 시험에선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거품발생량과 헹굼성, 헹군 직후의 잔여감, 사용 후의 부드러움과 촉촉함, 피부 당김 등의 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만족도 조사에선 최저 3.1, 최고 3.8점으로 제품 간 편차가 있었다. 만족도가 가장 큰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었다. 가격은 올해 5월 소비자가를 기준으로 제품 간 두 배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네이처리퍼블릭)가 10mL 당 667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 1333원으로 가장 비쌌다.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 제주 화산토 안티더스트 모공 클렌징폼(엘지생활건강) 등 3개는 사용감을 포함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분류됐다. 이번 시험 평가의 세부 내용은 '소비자24 내 '비교공감'란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 딥클렌징이라고 홍보 많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잘 닦이지 않는건가요? 시험평가 나중에 소비자 24에서 확인해봐야 겠어요
뽀봉
아침 하늘 바라보며 구름 🌧
구름이 잔뜩끼어 있어요. 비 소식이 또 있네요. 제주도 연수 떠난 신랑 걱정이네요. 비 뚝 그치길 바래요.
정수기지안맘
'선착순 4만원' 먼저 안 공무원들이 쓸어가
제주도가 청년 1인당 문화복지포인트 4만원을 선착순 지원하기로 했는데 공무원들이 해당 혜택을 쓸어갔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5/22 9:00 사업 공고 5/22 9:40 보도자료 배포 5/22 13:11 마감 선착순인데 제주도 공무원의 34%가 받음
야고
귤~
제주도 지인이 보내온 귤 선물~ 해마다 잊지 않고 챙겨주니 넘 감사해요
불곡산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귤, 시원해야 더 달다"...냉장고 넣고 먹어도 될까? 최지혜 기자 (jhchoi@kormedi.com) 쌀쌀한 날씨가 시작되면서 귤이 제철을 맞았다. 10월부터 1월까지 제철인 귤은 그 자체로도 새콤달콤하지만 더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 있다. 바로 귤을 시원하게 먹는 것이다. 귤의 달콤한 맛은 과당에서 나온다. 과당은 단맛을 내는 당 중에서도 가장 달고, 온도에 따라 화학적 변화가 일어난다는 특징이 있다. 과당이 고온에 노출되면 과당 분자의 5번 탄소에 붙어있는 수산화기(OH)가 아래쪽으로 향하면서 ‘알파형’이 된다. 온도가 낮을 때는 밑이 아닌 위쪽으로 가면서 ‘베타형’이 된다. 두 형태 중 베타형은 알파형보다 3배 더 달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냉장고나 서늘한 창고에 보관한 귤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더 달아지는 셈이다. 냉동고에 귤을 넣어 아주 차갑게 하면 어떻게 될까. 이론적으로 귤은 더 달아지겠지만 우리 혀는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는 맛을 감지하는 기관인 미뢰가 있다.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운 온도에서 마비돼 맛을 구분하기 어려워진다. 미뢰에서 맛 분자를 느껴 뇌로 전달하더라도 뇌는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인식한다. 미국 예일대(Yale University) 연구에 따르면 혀 온도를 낮출 때마다 사람은 맛을 다르게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달콤한 귤을 제대로 즐기고 싶다면 귤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귤은 자라는 과정에 기온, 일조량, 바람 등에 영향을 받는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거나 강한 바람이 부는 등 귤에 스트레스가 가해지면 향과 당도가 더 높아져 맛있는 귤이 될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먹는 감귤(온주귤)을 기준으로 살펴보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은 귤은 대부분 크기가 작고 껍질이 얇은 경향이 있다. 반대로 스트레스 없이 큰 귤은 질소 함량이 많아져 맛이 떨어지고 과피가 두껍다. 귤 껍질의 구성성분을 고려했을 때도 얇은 귤이 더 맛있을 확률이 높다. 귤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된다. 탄수화물이 작은 단위로 분해돼야 단맛이 난다. 귤 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이 안 된 고분자 탄수화물 중합체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높다. 반면 한라봉은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귤은 하루 3~4개만 먹어도 밥 한공기와 칼로리가 비슷하다. 체중을 관리하면서 귤에 풍부한 비타민 C를 보충하려면 하루 2개 먹으면 적당하다. ⟨3줄 요약⟩ 귤의 달콤한 성분인 ‘과당’은 낮은 온도에서 더 달아져 냉장고 보관한 귤이 더 맛있음 냉동고에 넣으면 귤 자체는 달아질 수 있지만 달콤함을 혀의 미뢰가 인지하기 어려움 스트레스 많이 받은 귤일수록 더 맛있고, 이런 귤은 껍질 얇고 크기가 작은 경향 =========== 냉장고 안넣고, 실온에 두고 먹고 있는데, 냉장고 귤이 더 맛이 좋네요 ㅎ 역시 껍질이 얇고 크기가 작은 귤이 달콤하죠 ->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가봐요
뽀봉
오늘 밤에 한파 옴
본격적인 한파는 아니지만 이제 겨울로 들어서고 있네 한파주의보 해당 지역은 강원도(양양·정선평지, 남부산간) 충북(옥천, 영동) 전남(담양, 구례, 장성, 순천, 완도, 영광) 전북(고창, 순창, 정읍) 경남 (양산, 김해) 제주(산간), 대전 부산(동부, 중부) 내일부터는 찐 겨울 시작
야고
지금 제철 감귤, ‘이 상태’일 때 먹어야 더 달아
헛.. 충격!!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같다고 하네요 오늘도 저는 귤을 배송받아 터진거 다 걸려내서 6개 먹었는데 ㅋㅋㅋㅋ 웃프네요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수가 있다고 해요. 귤 고르실때 껍질이 얇은걸로 고르시고, 하루에 2개정도가 좋다고 하네요 손...노래질때까지 먹는데..;;; 흑.. 주로 10월부터 수확하는 '감귤'은 뜨끈하기보단 시원하게 먹어야 제맛이다.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실이다. 귤에서 단맛을 내는 대표적인 당은 '과당'이다. 과당은 온도에 따라 형태가 조금 변한다. 5번 탄소에 붙은 OH기가 온도가 높으면 아래로, 낮으면 위로 올라간다. 아래 붙은 걸 알파형, 위에 붙은 걸 베타형이라고 한다. 베타형이 알파형보다 무려 3배 더 달다. 다시 말해, 실온에 보관한 귤보다 냉장고에 넣어둔 귤에 베타형 과당이 많아 단맛도 더 강하다. 더 달게 먹겠다고 냉동고에 넣었다간 오히려 단 맛이 덜할 수 있다. 귤은 더 달아진다. 다만 그 맛을 혀가 인지할 수 없다. 혀 표면에 있는 맛 감지 기관 '미뢰'는 너무 차갑거나 뜨거우면 마비돼, 맛을 느끼지 못하나. 설사 미뢰에서 맛 분자를 인식해 뇌로 전달했어도, 뇌도 온도에 따라 맛을 다르게 느낀다. 갑자기 차가운 음식을 먹으면 달기보단 짜다고 인식한다. 네이처에 게재된 논문에서 확인한 내용이다. 냉장고에 보관한 후, 잠시 실온에 뒀다가 먹을 때 가장 맛있는 귤을 맛볼 수 있다. 귤뿐 아니라 과당이 풍부한 모든 과일에 해당한다. 귤을 맛있게 먹고 싶다면, 그 자체로 맛있는 귤을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껍질이 얇을수록 맛있을 가능성이 크다. 흔히 먹는 감귤인 온주귤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야 향이 짙어지고 당도가 올라가는데, 이때 귤 크기가 줄어들고 껍질도 얇아지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또 껍질은 펙틴이라는 고분자 탄수화물로 구성되는데, 귤껍질이 두꺼우면 작은 당 단위로 전환되지 못하고 고분자 형태로 유지됐을 가능성이 있다. 한라봉은 귤과 반대로 크기가 크고 껍질이 두꺼운 게 더 맛있다. 한편, 맛있다고 무작정 많이 섭취하면 살이 찔 수 있다. 귤은 3.5개만 먹어도 칼로리가 쌀밥 한 공기(143kcal)와 맞먹기 때문이다. 영양학적으로 고려했을 때, 귤을 하루 두 개 정도 먹는 게 적당하다. 이 정도만 먹어도 한국영양학회에서 발표한 성인 일일 비타민 C 영양권장량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우리화이팅
아침공복혈당
11월 13일 수요일 혈당 측정 시간 ㅡ 아침 공복 혈당 98mg 전날 저녁으로 콩나물해장국 먹고 혈당이 높았습니다. 운동해주고 혈당을 내려준 후 밤 늦게 빙수를 먹어서 먹어 공복혈당이 높을거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는 백 이하가 나아서 안심했습니다 빙수를 많이 먹지는 않았습니다
알비나2
제주 1일차 저녁 제주흑돼지
흑돼지 구워주는곳. 숙소 근처에 맛집이 있더라구요. 여긴 기본이 600그램이더리구요.
미르윤
제주 2일차
점심으로 찾아간곳. 그런데 예전 저희 친정식구들과 간곳이더라구여. 역시 전복으로 된 요리들 다 맛있습니다^^
미르윤
책상위에서 득템
책상위에 과자가 있길래 야호!! 하며 가져나왔어요 무슨 맛일까?? 했는데 말차 와 함께 견과류 맛이에요 ㅎㅎ
붉은레드
보말톳 칼국수
삼시 세 끼 어촌편에서 보말잡아서 먹는 거 보고 맛이 궁금했었어요. 제주도 갔을 때는 못 먹어 봤고 우리 동네에 제주 사시던 분이 식당 오픈한 뒤 부터 먹어 보고는 너무 맛있어서 단골이 됐어요 면에도 톳가루가 들어가서 톳색깔이 나고 쫄깃해요. 사골국물에 표고와 호박도 넣어서 국물도 진국이에요.
러브복동
제주2일차 숙소에서의 아침
숙소앞이 바다라 아침에 일어나면 바다가 보입니다. 두번째 같은 숙소인데 너무 좋더라구요. 아침부터 힐링입니다.
미르윤
제주1일차 저녁
어제 저녁 넘 피곤해서 .. ㅠㅠ 나가서 먹자 했더니 굳이 배달을. 저렴한 가격에 먹는건 좋지만 치우는게 고역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미르윤
제주는 지금
선인장 로즈마리 이름 모를 꽃들 이뻐요
유미쿠키맘
블랙씨걸
고등어회 맛집 로컬 맛집 가성비 맛집이에요 제주 가면 한번 가보세요 4만원 고등어회 한상입니다
유미쿠키맘
추위 풀리는 주말, 늦더위에 ‘단풍 절정’…전국 맑고 온화
이번주말엔 날씨가 맑고 온화하다고 합니다 단풍이 절정이라고 하는데.. 저희 동네는 이미 단풍이 많이 떨어졌어요 절정은 지난것 같은데 지역마다 틀릴까요? 단풍 찿아 내장산쪽으로 지금 바로 가보고 싶네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은데.. 주말도 날씨 너무 좋을듯합니다~ 가을 추위가 차츰 풀리면서 이번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가 이날부터 빠져나가면서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말 첫 날인 9일 서울 등 수도권의 최저기온은 2~9도,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보됐다. 10일은 최저기온이 5~12도, 최고기온은 17~19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말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비 소식은 없겠다. 다만, 10일 제주도에만 5~2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늦더위로 절정이 늦어졌던 단풍도 빠르게 물들고 있다. 8일 기준 중부지방에선 단풍이 절정에 달했다. 경북 팔공산, 전북 내장산, 전남 월출산, 제주 한라산 등은 이번 주말을 지나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위키트리>
우리화이팅
제주 올레14코스19.9km
1일차 14 코스 완주 오늘은 좀 길었네요. 하지만 평탄했어요
유미쿠키맘
[내일 날씨] "오늘보다 더 추워"… '입동' 출근길 영하 9도
벌써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라고 하네요. 올해는 유난히 더워서 그런지 가을기분을 잠시 느꼈는데 벌써 겨울이 오는구나 싶네요 내일은 오늘보다 최저 기온이 낮아 춥대요~ 일교차가 15도 안밖이라니 아침에는 춥고 점심때는 약간 풀릴듯하네요 감기 걸리지 않게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이자 오는 7일은 오늘보다 기온이 낮아 추운 날씨를 유지할 예정이다. 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전체적으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은 흐리겠으며 경상권과 전라권, 제주도는 오 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3∼9도, 낮 최고기온은 13∼19도로 예보됐다. 오늘보다 아침 최저 기온은 더 떨어지고 낮 기온은 올라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커질 예정이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2도 ▲인천 3도 ▲춘천 1도 ▲강릉 7도 ▲대전 1도 ▲대구 3도 ▲전주 3도 ▲광주 3도 ▲부산 8도 ▲제주 10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4도 ▲인천 13도 ▲춘천 14도 ▲강릉 16도 ▲대전 16도 ▲대구 17도 ▲전주 16도 ▲광주 17도 ▲부산 19도 ▲제주 18도로 관측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남해 0.5∼3.0m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 <출처 머니즈>
우리화이팅
맥모닝
내일 드디어 올레길 걸으로 제주도로 가요. 가기 전 간단히 워크샵 개념으로 맥모닝 먹었어요
유미쿠키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