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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말차 한라봉 빙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주 말차 한라봉 빙수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핫한 망고 파르페

오후에 너무 더워서 메가커피 에서 망고 파르페 시원 달달하게 먹었어요 이번에 빙수 종류가 두가지 더 나온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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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핫한 망고 파르페

빙수 먹어요

00제품에 집에 있는 재료 첨가 해서  시원하게 만들어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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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빙수 먹어요

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11시 반에 점심을 푸짐하게 먹었다고 생각하는데 3시 조금 지나니까 엄청 배고프더라고요. 아침을 거의 안 먹었다 보니까 먼저 먹은 게 아침이고 지금 이 점심 먹을 때라고 배가 요동을 치는 것 같네요.😆 그냥 이른 저녁으로 차려 먹었답니다. 아침에 집에서 당근 스틱과 오이스틱 2개랑 토마토 하나, 자두하나, 신비복숭아 하나 챙겼답니다. 가게에서 당근과 오이 스틱 빼고 토마토와 자두는 잘라 담고 저번에 남은 야채 믹스(수제 요거트 드레싱) 도 마저 담고  가운데 그릭 요거트 조금 더했네요. 토마토와 당근, 오이스틱을 찍어 먹을 생각이었답니다. 먼저 야채와 과일 맛있게 먹고. 오트밀 넣은 저당 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요거트랑 섞어서 요리 그릇에 담고~ 빙수 얼음 갈아넣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토핑으로 신비복숭아 시리얼 견과류 팥조림 블루베리 올렸네요. 빙수 만들 때 쯤 우리 큰외삼촌도 밖에서 들어오셔서 너무 더워 하시길래 요거트 팥빙수 작은 사이즈로 하나 더 만들어 드렸답니다. 외삼촌은 빙수 간식으로 먹고 저녁 드신다고 하셨어요. 섞어도 토핑이 많이 보이는 빙수랍니다. 맛있게 먹었네요. 거기다 오트밀도 들어 있어서 든든했어요. 요거트에 오트밀과 시리얼, 팥조림도 들어가서 탄수화물을 쳤는데 맞는 거겠죠?ㅎㅎ 야채랑 그릭 요거트, 오트밀까지 저녁도 잘 먹었답니다. 막 먹었을 땐 든든했는데 포만감이 오래갈지는 잘 모르겠네요.😅 마그네슘은 한참 뒤 집에 와서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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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 카페에서 조금 이른 저녁

드디어 망빙파르페 💛💛

저희동네도 이제 메가에서 빙수팔아요 올해 첫 아니 메가에서 첫 망빙파르페 먹어봅니다아 😍😍 안에 뭐 든것도 많고 달긴한데 딸아이랑 나눠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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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드디어 망빙파르페 💛💛

아침식단🥯🫐

아침은 베이글에 한라봉잼과 크림치즈도바르고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넣어서  블루베리랑 같이 든든하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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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큰외삼촌이 감자 삶은 밑에 물에 계란 3개(2개 내 것이고 한 개는 삼촌 것) 삶고 천천히 점심 준비했어요.  점심은 삶은 계란 넣은 그릭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로 오트밀 넣은 저당빙수 해 먹으려고 마음 먹어서 시리얼이랑 블루베리랑 견과류도 하나도 안 넣고 만들었거든요. 그런데 못 해 먹었네요. 계란이 1.5개니까 배가 부르더라고요. 힘이 없으니까 소화력도 살짝 더딘가 봅니다.😆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샐러드 도시락 준비했어요. 아침 믹스 한 팩과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자두 1개 넣었네요. 가게 와서 야채 믹스 한팩 씻어서 반만 깔고 가져온 야채들 더하고 브로콜리는 가장자리로 빼고 브로콜린 옆에 그릭 요거트 크게 한 스쿱 두고 유자청 조금 더 했네요. 수제 요거트드레싱 1.5T 넣답니다 그리고 계란 반 잘라서 2개 올려 네 조가 올렸어요. 자두 하나는 외삼촌 드렸답니다. 그리고 샐러드 먹는 동안에 계란 반개도 외삼촌 드려서 나는 계란 1.5개 먹었어요. 나처럼 샐러드 야채들 얹혀서 먹으면 맛있다고 한번 드셔보시라고 드렸거든요. 그러면서 우리 큰 외삼촌은 워낙 국수를 좋아하셔서 좋아하는 국수 건강하게 먹기 위해 드시기 전에 야채를 먼저 드시면  어떠냐고 잠깐의 잔소리를 했네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했답니다. 그렇게 먹고 배고프면 바로 탄수화물 챙겨 먹을까 했는데 배고프지 않았고 몸이 안 좋아서 4시쯤 가게 마무리 하고 4시 24분에 가게 닫았기 때문에 결국 탄수화물은 안 먹고 넘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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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출근 준비 끝냈는데 엄마 면회 갔던 동생한테 연락이 왔네요. 엄마가 개인 물통과 물에서 이상한 냄새 난다고 새 물통에 빨대 여러 가지를 원한다고 하더라구요. 우선은 맞춰주려고 다시 서울대병원 가서 빨대 있는 새 물통 샀답니다. 내가 전에 입원할 때 거라 냄새가 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지만 그래도 노력은 해줘야 될 것 같아요.  토,일 너무 힘드셨는데 그래서 그렇게 느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울대병원까지 들려서 늦을까봐 빨리 걸어서 12시 6분에 출근했네요. 너무 덥고 아직까지는 어제 여파로 좀 멍했답니다. 그래도 커피 점심 장사는 얼른 했는데 오늘 따라 회사 팀단위의 단체가 한 3팀 정도 왔네요. 바쁜 날이었답니다.😆 바쁜 거 마치고 설거지하는데 정말 힘이 안 나더라고요.  얼른 티샷추 슬러시 해 먹었네요. 오늘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는 마지막 한포였답니다. 요즘은 한개를 진하게 타서 반만 넣어서 만든답니다(그만큼 이 피치 망고 그린티가 전에 것보다 더 달아요) 크리스탈 라이트 반 넣고 에스프레소 2샷과 빙수 얼음 넣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면서 섞으면 저렇게 라떼에서 보이는 갈색 거품 같은 게 나온답니다. 그래서 우유 넣었다고 이모는 착각하시기도 하더라고요. 근데 신기하게 맛도 약간 크리미함이 느껴져서 이모가 그렇게 오해하실만 했어요. 실제로 저 갈색 거품이 아아나 크리스탈 라이트와는 또 다른 색다른 맛도 나서 나도 좋아하는 부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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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한 나를 크샷추 슬러시로 깨우고~

고기국수

제주도 오면 먹는 고기국수~ 여전히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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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고기국수

컴포즈 팥빙수

컴포즈 생초콜렛 라떼 마시러 왔는데 재료 소진으로 팥절미 주문해서 마셔봤어요.  메가랑 두군데 마셔봤는데  컴포즈가 더 고급진 맛이네요 여기 생초콜렛 라떼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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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컴포즈 팥빙수

팥빙팥빙 파르페 🍨

젤라또가 없는 팥빙팥빙 파르페~ 우유 빙수에 떡과 믹스시리얼 양을 듬뿍  넣어 씹는 맛이 좋아요~시원해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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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

팥빙팥빙 파르페 🍨

드디어 출발~~

일 마치고 김포공항 와서~ 제주도로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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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드디어 출발~~

티라미수빙수&잔망루피두바이빙수

설빙 주문하려하는데 두개중에 결정장애왔어요ㅠㅠㅠㅠ 골라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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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출근해서 바로 커피 일하고 있는데 어지럽더라구요. 조금 여유 있을 때 얼른 크샷추 만들어서 어지러움 조금 잡고~ 점심 끝나고 서서히 계란 삶아 놓으면서 준비했었는데 점심 커피가 손님이 평소보다 더 있어서 마무리도 시간이 걸렸어요. 계란 삶은 거 찬물에 담그며 그래도 샐러드 만들어서. 두 시에는 먹을 수 있겠다 싶었지만 막상 다 만들어서 먹으려고 앉으니 2시 50분이었네요.  조금 늦어졌어요.😅 견과류와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아침에 샐러드 도시락. 야채 믹스는 한 팩 챙기고~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팽이버섯볶음 구운가지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햄프씨드 자두2개 넣었어요. 가게에서 야채믹스 반팩 깔고 가져온 야채들 담고(자두 하나는 외삼춘 드렸답니다) 방울토마토와 삶은 계란 반 썰어 1.5개 담고(반개를 삼촌 드렸거든요.) 중앙에 그릭 요거트 올리고 10일까지 더해서 만들었어. 드레싱은 가게 있는 식초 계열의 이탈리안 드레싱이 있는데 그걸 썼네요. 견과류부터 맛있게 먹고 샐러드 다 먹으니 배가 어느 정도 부르더라구요. 점심은 탄수화물 따로 안 챙기고 시리얼를 넣어 먹고 4시쯤 배고프면 저번처럼 저당빙수를 만들어 먹을까 생각을 했는데 이것마져 점심 다 먹은 시간이 3시반쯤 되니 애매해지더라고요. 금방 4시니까😅 가계에선 못 먹고 나중에 라떼랑 산책하고 배고파지면 집에서 야채나 먹었으면 좋겠어요. 견과류에 손 안 대야 될 텐데 가능할지 모르겠어요.ㅎㅎ 마그네슘까지 야무지게 챙겼답니다. 커피 점심 거의 마칠 때쯤 마셨던 시원한 크샷추.이때 크셔추를 마실게 아니고 그때부터 빨리 점심을 차려 먹었으면 더 좋았겠죠?. 근데 그때는 카페인 충전 안 시키면 일할 힘도 없었답니다. 일 마치고 아몬드 사러 중부시장으로 걸어 갔어요. 아침에 마지막 아몬드를 냉동실에서 꺼냈거든요. 금방 아몬드가 없어질 텐데 좀 불안하더라고요. 호두는 진작 없어졌구요. 그래서 아몬드랑 호두(1kg씩 30,000원) 샀어요. 확실히 나의 견과류 사랑은 이 더위도 못막네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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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집에 가서 너무 더워서 샤워하고 다시 출근했답니다. 집에서 샐러드 도시락 챙기고 초당옥수수와 신비복숭아 견과류까지 챙겼답니다. 사진에 없지만 야채 믹스도 같이 가져갔어요. 통에는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구운가지 팽이버섯볶음 사과 한쪽, 자두 2개, 양배추라페까지 넣었답니다. 가게와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내고 바로 샐러드 만들어서 아이스아메리카와 같이 차렸답니다. 그런데 이모가 퇴근하시기 전에 배고파해서 초당옥수수, 신비복숭아 자두도 하나 드렸답니다. 야채믹스 한팩 씻어서 밑에 다 깔고 가져온 야채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한 켠에 담아놓고 삶은 계란도 반 잘라서 담았어요. 드레싱은 내가 만든 요거트 드레싱 넣었어요. 샐러드 먹고 탄수화물로 요거트에 견과류 시리얼 블루베리 넣어서 먹을 생각이었는데 먹으면서 손님들도 오고 자꾸 일이 생겨서 식사 시간이 늦어지 살짝 배도 불러서 샐러드만 점심으로 쳤네요. 아침 먹고 칼슘과 마그네슘을 안 챙겼더라고요. 이것도 잊어먹을 수가 있군요.🤨 점심때라도 챙깁니다. 4시가 넘어가니까 배가 많이 고파서 아까 점심때 먹으려고 했던 그릭요거트에 시리얼과 견과류 넣은것 지금이라도 먹으려고 했는데 날이 덥고 내가 좋아하는 수박이 있으니 수박빙수 만들었어요.  (오트밀이 있으면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랑 같이 넣으려고 했는데. 하나도 없더라고요. 저번에 마지막에 먹었을 때 분명히 알았을 텐데 안 적어 놓으니까 이렇게 잊어먹네요.😝) 수박빙수는 좀 이른 저녁으로 쳤답니다. 바닥에 요거트 조금 깔고 빙수 얼음 깔고 그릭 요거트 올리고 팥도 쬐금만 올리고 수박 썰어놓은 것 견과류 시리얼 냉동 블루베리도 넣었답니다. 많이 달지 않고 시원하고 맛있게 먹고 있었는데 이거 먹다가 안 좋은 소식을 들었었거든요. 마지막엔 속이 약간 울렁거렸어요. 원래 소화 잘 시키고 그릭요거트도 좋아하는데 마음이 힘드니까 그릭 요거트 넘기는게 힘들수도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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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카페에서 점심과 이른 저녁까지

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출근하면서 점심으로 샐러드 도시락 싸갔지만 아침먹고 견과류를 너무 많이 먹고 나와서 배가 불러서 점심을 먹을 수가 없었답니다. 아, 이렇게 되면 오늘 살찔 가능성이 높은데😮‍💨 그렇다고 아예 안 먹은 게 가능할지 그것도 걱정이네요. 결론은 배 꺼질 때까지 기다리다가 저녁으로 먹자 생각했어요. 오늘은 늦게 나와서 오전에 1천보밖에 못 걸었고 가게에서 일하면서도 2~3천보밖에는 못 걸었네요. 오후에 다 걸어야 되니 저녁 먹고 라떼 산책시키는 게 나쁘지 않을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4시부터는 음식을 차렸거든요. 그런데 그때 손님이 오셔서 다 만들어 놓고도 한참 이따가 4시 42분에 먹기 시작했네요. 아침에 챙긴 샐러드 도시락입니다.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채썬사과 양배추라페, 볶은 팽이버섯, 구운 가지 좀 넣고 햄프씨드, 초당옥수수와 자두 한 개 넣었네요. 시리얼도 별로 없을 것 같아서 더 챙겨갑니다. 근데 아침에는 야채 믹스까지 챙겨갈 생각이었는데 까먹었거든요. 뭐 결론적으로는 다행이었답니다. 저녁은 간단히 먹어야 되는 야채믹스는 빼는 게 낫죠. 가게에 와서 접시에 가져온 야채들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수박 두르고 중간에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담고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뿌려서 만들었어요. 시간도 늦었고 따로 먹는 것도 귀찮더라고요. 다 같이 넣었답니다. 그런데 수박을 반 통 깍뚝 썰기 해논다고 까먹었더라고요. 내가 삶은 달걀로 단백질까지 챙겨 먹을랬는데 안 넣었지만 결론적으로 다행이었어요. 이것만 먹어도 배불렀거든요.  만들어 놓았지만 한 2~30분 있다 먹었네요. 손님들이 갑자기 오셔서 음료랑 팥빙수 해준다고 바빴거든요.  그리고 갖고 왔던 자두는 큰외삼촌 드렸답니다.  일부러 자두를 사드시진 않아서 이번 여름 자두도 맛보시라고 드렸네요. 삼춘이야 나를 위해서 방울 토마토도 준비해 놓으시거든 항상 고마워하면서 먹는답니다. 원래는 5시에 마치는데 오늘은 손님이 늦게 와서 좀 더 했거든요. 그래도 나는 뒷정리는 큰외삼촌한테 부탁하고 5시에 퇴근하려고 얼른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먹고 마무리하고 있었는데 단체손님들도 가시네요. 5시 30분에 마무리하고 가게 문 닫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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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이른 저녁은 플라워 카페에서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오늘은 토요일이라 1시까지 출근했답니다.  아무래도 기운은 좀 없어서 카페인 충전으로 크샷추 슬러시 만들었어요. 크리스탈 라이트 한 포로 탄 원액 반에 에스프레소 2.5샷 넣고 빙수 얼음 더해서 갈았답니다. 그러면 약간 크레마 같은 거품이 생긴답니다. 슬러시 얼음을 동그랗게 말아서 올리니까 위에 있는 부분은 마치 아이스크림 같네요. 비주얼은 그런데 그냥 얼음이고 오히려 커피랑 음료가 밑으로 빠져서 심심한 얼음이랍니다. 그래도 비주얼은 너무 이쁘죠? 마치 맛있는 아이스크림 올려진 달달한 슬러시 먹는 것 같아요😘 맛은 살짝 달고 커피가 많이 들어가서 좀 씁쓸하고 슬러시 얼음은 엄청 시원했답니다. 그랬으면 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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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크샷추로 카페인 충전

아침식단🥪

목요일 아침은 간단하게 샌드위로 먹어요 빵 겉면에 한라봉청 바르고 로메인상추와 데쳐서 껍질제거한 토마토 ,삶은계란 넣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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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오늘 엄마 면회는 내일 서울대병원으로 진료와야 돼서 응급차도 예약하고 챙길 게 좀 있었답니다. 그런 것들 챙기고, 가게에는 12시 19분에 출근했답니다. 그런데 아침에 컨디션이 안 좋은 만큼 지하철 타고 갔는데도 머리가 어지럽고 안 좋았답니다. 비가 와서 몸은 무겁고 머리는 어지럽고 오늘은 그럭저럭 보낼 수 있는데 내일이 어떻게 될지 걱정이네요🤣 근무하는데도 영 좋지는 않았어요. 아침 잘 먹고 나왔지만 배가 고파서 점심 커피 장사 끝나자마자 바로 점심 차려 먹었네요. 우선 구운 버섯 두부 그릭 샐러드와 아.아랑 같이 차렸답니다. 머리가 어지러운 게 그래도 카페인을 마시면 좀 나을 것 같아 아아랑 같이 차렸네요. 아침에 만든 샐러드 도시락 야채믹스 반 팩과 당근 생고구마 오이 파프리카 채썬 사과 자두 1개 햄프씨드 뿌리고 양배추라페  초당옥수수 넣어서 갖고 왔네요. 가게에 와서는 어제 남겨논 두부 5개 데치고 아직도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얇게 썰어서 기름에 살짝 구워서 샐러드 만들 준비 했네요. 접시에 집에서 가져온 도시락 담고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두부 가장자리에 담고 (가게에서 직접 만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뿌리고 가운데 구운 버섯 듬뿍 올린 다음에 중앙에 그릭요거트 올렸어요. 다른 토핑을 안 한 건 또 팥빙수를 먹을려고 여기선 참았답니다. 오늘은 샐러드 먹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다발 만들고 커피 만든다고 시간이 좀 걸렸네요.  샐러드 다 먹고 오트밀요거트팥빙수도 만들었어요. 우선 오트밀를 뜨거물에 담갔다가 물 빼고 요거트랑 비벼 놓은 다음에 그릇에 빙수 얼음 담고 오트밀 요거트 담은 다음에 토핑으로 팥이랑 냉동 블루베리, 시리얼, 견과류 올렸네요. 여기에 견과류 넣으려고 처음에 견과류를 먹지 않았답니다.  얼음이 제법 많았어도 토핑도 많아서 비벼도 저렇게 갖가지 토핑들과 먹을수 있답니다. 단맛은 팥만 있지먀 그럼에도 달짝지근하답니다. 아무래도 욕심껏 담았겠죠. 적게 널라고 했는데😅  힘들수록 단 게 땡긴다고 오늘도 엄청 단게 땡기긴 했거든요. 사실 빙수는 빨리 먹어야 되는데 이때도 꽃손님이 오셔가지고 마지막에는 얼음이 물이 됐네요😆 그래도 토핑들이 남아서 전 먹었답니다 다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비로소 점심 끝. 점심이 두 시간 조금 안 되게 걸리네요. 혼자 근무하다 보면 그럴수도 있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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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메가커피 팥빙 먹어봐용

팥빙 젤라또 빙수 먹었어용 가격은 4,400원 정도인데 빙수라고 생각하면 엄청 가성비 좋아요 맛도 있고 양도 은근 많고 퀄리티도 좋아요 그래서 그런지 판매지점이 많지 않아요 재고 소진되거나 품절되는 경우도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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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나

메가커피 팥빙 먹어봐용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침 먹고 시간 여유가 조금 있어서 9시 44분에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장봐서 배달시키고 두부 하나만 가지고 11시 근력운동 수업 갔다가 12시에는 출근했답니다. 그렇게 가져온 두부로 점심은 구운버섯두부 야채샐러드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아침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쌌는데 통에 야채 믹스 반팩 넣고,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오이 채썬사과 오렌지 2쪽, 양배추라페, 초당 옥수수, 햄프씨드까지 담아서 가져왔네요. 그리고 가게에 와서 두부는 적당 썰어서 6쪽만 데치고 (나머지는 다른 통에 잘 넣어놨답니다) 가게에 생표고버섯이 있길래 후추, 소금 조금 더해 볶아서 준비했어요 샐러드는 접시에 갖고 온 야채 담고 가장자리에 방울 토마토, 오렌지 2쪽, 데친 두부 6개도 놔두고 수제 요거트 드레싱 마저 다 뿌리고 가운데 그릭요거트 살짝 올린 다음에 구운 버섯을 넣어 만들었어요. 오늘은 도시락에 같이 가져온 초당 옥수수랑 햄프씨드 말고는 토핑을 넣지 않았는데 나중에 먹을 빙수에 넣을 생각이라 여기엔 뺐네요. 그리고 샐러드 맛있게 먹고 있는데 커피 손님이 와서 커피 만들어 주는데 내가 계산을 잘못해서 원두를 2.5샷이나 더 준비했네요😅 그걸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서 같이 먹었어요.  오늘은 식사할 때 카페인은 좀 참아볼까 했는데 이런 실수를 했네요. 일부러 낸 실수인가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 두부가 두툼해서 샐러드 다 먹으니까 살짝 찬 느낌이었지만 또 금방 소화될 거기도 하고 내가 만족할 만큼 차진 않아서 결국 요거트 팥빙수 만들었어요.  유리컵에 빙수얼음 담고 팥조림과 오트밀요거트(오트밀을 뜨거운 물에 살짝 불렸다가 물 따라내고 요거트랑 섞은 것)도 담고 토핑으로 시리얼과 견과류 블루베리까지 넣었답니다. 얼음 제법 됐는데 비벼도 토핑이 보일 정도로 토핑이 많았네요.ㅎㅎ 만족하게 팥빙수까지 먹고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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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버섯두부 샐러드

아이스라떼🥤

시원한라떼 한잔 들고 강쥐랑 공원산책가요 컵빙수 먹고 싶었는데 11시에 판매 한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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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이스라떼🥤

팀워크 잘 받으셨나요

제주 삼다수 챌린지 253 캐시 저번에  안 들어오고 오늘 213만 들어왔네요 이번에 오류가 많았다네요 잘 받으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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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팀워크 잘 받으셨나요

공차

 딸래미와 병원 왔다가 공차 들러 잠깐 쉬어갑니다. 요새 컵빙수가 유행이래요  공차도 팥빙수 나와서 한잔 시켜보고 원래 좋아하던 타로밀크티도 한잔 합니다. 칼로리 검색해봤는데 타로밀크티는 펄 추가해서 344kcal😱  당류 18g😨  아이고....  안볼란다ㅠㅠㅠ 그래도 더운날 시원한곳 앉아서 달달한것 마시니 재충전 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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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하이

공차

목요일 마무리

점심 먹을 때 아이스 아메리카노 마셨지만 3시에 간식으로 크샷추 슬러시 1잔 더 마셨네요.  힘이 안 날 때 카페인 보충을 더 하는데, 오늘은 어지럽기까지 해서 한 샷 더 넣어서 만들었거든요. 그래도 어지럼증은 사라지지 않았답니다.  오히려 점심에 빙수 먹고 이번에 슬러시까지 빙수얼음을 너무 많이 먹었나 좀 걱정이 되긴 했어요. 덥다고 얼음을 많이 먹는다고 몸에 좋지는 않겠죠? 5시 20분에 퇴근할 때는 7천보 정도라 조금 더 걷고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인증사진 찍고 집에는 6시 4분에 도착했답니다. 비 올까봐 라떼를 아침에 산책시켰지만 아직은 비가 안오고 내일은 내내 비가 온다니까 조금밖에 못 나갈까봐 작은 볼일이라도 보라고 살짝 라떼 데리고 나갔다가 17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13,200보네요. 들어와서는 아침에 빨래 걷은 거 개서 놓고 해바라기씨 호박씨 검은콩 볶아놓고 초당 옥수수 3개 전자레인지 5분만 데워서 냉장고에 보관해 놓고 파프리카 3개랑 오이 3개 채 썰어서 준비해놨답니다. 내일 아침 이걸 다 한다면 시간이 너무 많이 걸려서 포기를 해버리거든요. 오늘 라떼 저녁 산보시간이 짧아서 저녁 시간이 여유가 있어서 할 수 있었네요.  집에 와서 물 3 컵 더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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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마무리

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11시 동작수업 하고 12시 출근해서 1시 지나서 점심 차려 먹었어요. 아침이 좀 작았는지 아니면 라떼랑 아침 산책이 힘들었는지 출근하고부터 머리가 굉장히 어지럽더라고요. 빨리 밥을 먹으면 나을 것 같아서 좀 빨리 챙겨 먹었네요. 견과류와 아이스 아메리카노, 삶은 계란 야채 과일 샐러드입니다. 탄수화물은 나중에 챙길 건데 우선 빨리 먹으려고 이것만 차렸어요. 아침에 샐러드 만들 때 도시락도 담았어요. 야채믹스는 안 씻은거라 그것만 담고, 다른 통에 당근 생고구마 파프리카 팽이버섯볶음 양배추라페 오렌지 건자두2개까지 넣었어요. 그리고 어제 아침에 삶아놓은 계란 1개도 오늘은 다 챙겨 나왔답니다. 가게 와서 야채 믹스 씻어서 바닥에 깔고 야채들 담고 오렌지는 가장자리 빼놓고 수제요거트드레싱 뿌리고 계란 썰어 올리고 방울토마토 더하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올리고 블루베리랑 시리얼를 뿌려서 만들었어요.  우선 아까 점심시간도 어지러워서 잘 못 움직였고 다발 작은 거 하나 만들어 주는데도 좀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부터 마시고 점심 먹기 시작했네요. 견과류 꼭꼭 씹어 먹고 샐러드까지 다 먹었지만 어지러움증이 낫긴 커녕 힘도 안 나고 든든한 느낌도 없더라고요.  그래서 요거트 팥빙수 만들어서 먹었답니다.  빙수 얼음 담고 팥조림 조금 넣고 오트밀 불려서 요거트에 비벼서 얼음 위에 올렸답니다. 그리고 나서 시리얼을 토핑으로 뿌렸네요. 이것까지 먹고 나니 어느 정도 든든함은 느껴지는데 어지럼증은 도저히 사라지질 않네요. 오늘은 그냥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마그네슘까지 챙겨서 점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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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은 플라워카페에서

초당옥수수

친정이 제주도인 지인이  나눠준 초당옥수수예요 전자레인지 간편하게 데워 먹을수  있어 너무 편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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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초당옥수수

요즘 인기 많다는 컵빙수 라인업

이 중에서 메가커피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제일 맛있어 보이네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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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인기 많다는 컵빙수 라인업

오후 간식은 블루베리로

30분뒤에 근력운동하러 가요... 운동 가기전 맛있는 블루베리 챱.. 냉동이라 빙수처럼 시원하게....^^ 요거트에 올리브오일까지 넣어주면 풍미 좋아요.. 언제나 맛있는 조합이죠.. *운동전 먹으면 좋은간식 : 그릭요거트+블루베리   그릭요거트에는 일반 요거트보다 2배의 단백질이 들어있고(8-12gr)   블루베리에는 탄수화물 12gr/100gr 이 들어있어   에너지와 근육보호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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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간식은 블루베리로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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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카페인 충전 두 번~

출근해서 정리 좀 하고 카페인 충전이 필요했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만들려고 크리스탈 라이트 피치 망고 그린티 한포 준비 했네요. 에스프레소 3샷 넣고 한 포 넣고 녹인 다음에 아무래도 양이 많을 거 같아서 3분의 1 덜어놓고  빙수 얼음 더해서 도깨비 방망이로 갈았어요. 그리고 컵에다 담았답니다. 크샷추 슬러시 타입 시원하고 맛있겠죠?  맛이야 에스프레소와 크리스탈라이트 두 가지 맛이 정직하게 나지만 슬러시라 엄청 시원하답니다. 저당에 카페인까지 있으니 kcal 걱정 안하고 오후에 활력을 줄 수 있는 음료는 이만한 게 없는 거 같애요. 퇴근해서 엄마가 복숭아가 먹고 싶다 해서 근처 큰 야채 가게들 가봤는데 딱봉이 없어서 못 사고 자두만 사왔답니다. 집에는 6:12에 도착했네요. 그리고 6:25에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아직도 마음이 풀리지 않았는지 답답해서 사촌여동생 불러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파티오33' 이라는 카페에 갔어요. 나와 동생 음료로 아이스 아메리카노, 동생 디저트로 생크림쉬폰케익, 우리 라떼는 멍멍 시리얼 시켜줬어요. 난 아이스 아메리카노만 마셨어요. 오늘 급찐급빠라 케이크엔 손도 안 댔는데 우리 라떼는 생크림을 너무 좋아하니까 생크림을 조금 주었네요😅 카페에서 70분이나 있었답니다. 나는 지금의 모돈 불만을 얘기하고 사촌 동생이 많이 들어줬어요. 스트레스엔 수다가 답이 아니겠어요. 말못하고 답답함에 잡혀 있으면 몸이고 마음이고 병든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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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인 충전 두 번~

2025 예상 장마 지도

제주도부터 해서 드디어 장마가 시작됐네요  7월 말까지 장마가 이어진다고 하니 피해가 없게 대비를 잘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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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예상 장마 지도

아침 산책길 하늘 바라보며~

장마가 시작된 제주도의 영향인지 아침 흐린  하늘이네요. 식사후 스트레칭 하고 나와 가볍 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출석체크 포인트  소소하지만 챙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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