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용암수 아이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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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산지 최대 10cm 눈…13일 전국으로 확대
눈도 많이 오니까 힘들더라구요 교통마비, 교통체증, 나무들도 쓰러지고 ㅠㅠ 저희동네는 아직 그늘진곳에 눈이 약간씩 남아있는데.. 걱정이네요 11일과 12일 강원 산지와 울릉도, 독도를 중심으로 내리던 눈은 13일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고 합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11일 오후 강원 산지에 시간당 1cm 내외의 강하고 무거운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눈은 12일 새벽까지 내리면서 5~10cm 가량 쌓일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지역에 따라 기온 차이로 인해 눈 대신 비가 내릴 수 있는데, 이 경우 예상 강수량은 5~20mm다. 기상청에 따르면 11일과 12일 강원 산지와 울릉도, 독도를 중심으로 내리던 눈은 13일 수도권 등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 눈이 내릴 경우 예상 적설량은 3cm 안팎이고 비가 내릴 경우에는 5mm 내외다. 13일에는 오전부터 경기 남부, 충청권, 호남권, 제주를 중심으로 눈이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이번 눈은 저녁 무렵 대부분 그치겠다. 예상 적설량은 1~3cm로, 비로 내릴 경우 대부분 지역에서 예상 강수량은 5mm 안팎이다. 한편 13일까지 기온은 평년(최저 영하 8~영상 3도, 최고 3~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기상청은 “12일과 13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고 14일에는 기온이 더 떨어져 영하 9도까지 내려갈 것”이라고 밝혔다. 12일 낮 최고기온은 4~12도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13일에는 전날보다 최대 3도 가량 더 떨어져 3~9도 분포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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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으로 무 먹어요
저는 오늘도 간식으로 제주도 무 썰어서 먹었습니다 달지도 않고 소화에도 도움이 됩니다 허기진 배를 달래줍니다
알비나2
"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간만에 아주 훈훈한 소식이네요~ 제일 마음이 아픈것들 중에 하나가 자식이 아플때죠? 어린 딸들을 데리고 병원에 갔을때 가슴이 먹먹했다고 하시네요 기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정말 좋은일에 사용되도록 큰 기부를 꾸준히 하고 계시네요 저도 응원할께요~ "딸 병원 갈 때 먹먹"…박진영, 소아청소년 치료비 또 10억 기부© MoneyToday 가수 박진영(53)이 취약계층 소아청소년들의 치료비 지원을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회사의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이 사재 10억원을 국내 지역 거점 병원 5곳에 각각 2억원씩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을 받은 병원 5곳은 연세의료원과 강릉아산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부산백병원, 제주대학교병원 등이다. 병원들은 박진영의 후원금을 소아청소년 중증 희귀 난치질환 치료 및 재활에 사용할 계획이다. 기부금 전달식은 전날(10일) 서울 성동구 JYP 본사에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박진영은 "제게는 5세, 4세의 두 딸이 있다"며 "딸들이 가끔 아파서 병원에 갈 때마다 심경이 참 먹먹했다"고 운을 뗐다. 박진영은 "그런 상황에 경제적 어려움마저 있다면 아이의 부모 마음은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그 생각을 계기로 치료비 기부에 나서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도움이 필요한 아이들을 (병원에서) 잘 치료해 주시길 부탁드린다"며 "저도 열심히 일을 계속해 더 많은 금액을 기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진영은 매년 기부 활동에 나서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그는 2022년부터 올해까지 국내 9개 병원과 1개의 NGO 단체에 모두 30억원을 후원했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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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쓰레기통 근황
식당들.. 편의점 앞에도 박스채로 귤 퍼가라고 있던데. 호텔 쓰레기통 곳곳에 귤들이; 먹을만치들만 싸시지들
야고
내일 아침 최저기온 -7∼3도…주말에 더 춥다
오늘 계신 지역의 날씨는 어떠셨어요? 요기는 정말 바람도 강하고 추웠어요 주말에는 더더 춥다고 합니다.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다고 하니.. 걱정이네요 나라가 많이 시끄러운데 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네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내일 아침 최저기온 -7∼3도…주말에 더 춥다 이번 주말은 기온이 더 떨어져 춥겠습니다. 전국 곳곳에 눈이나 비가 오는 곳도 있겠습니다. 6일 저녁엔 경기남부서해안과 충남서해안, 충남권북부내륙, 충북중·남부, 전라권에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토요일인 7일 새벽부터 충남남부서해안과 전라서해안에 비 또는 눈이 시작돼 오후부터 밤사이 충청권과 전라권, 경북남서내륙, 울산·경남내륙, 제주도에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특히 7일 늦은 오후부터 밤 사이 전북서부와 제주도산지에 시간당 1∼2㎝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으니 피해가 없도록 유의해야 합니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7∼3도·최고 4∼11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습니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7, 8일 아침 기온은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을 중심으로 영하 5도 내외를 기록하겠습니다. 낮 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5도 내외(강원내륙·산지 0도 이하)로 예보됐습니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습니다. 7일 아침 최저기온은 -7∼3도, 낮 최고기온은 2∼10도가 되겠습니다. 건조특보가 발효된 강원영동과 경상권동해안, 경북북동산지는 당분간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경남권해안도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겠습니다. 당분간 강원도와 경상권, 7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순간풍속 55㎞/h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습니다. <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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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한파와 강풍 속 눈·비 예보…건강·안전 주의 필요 (내일 날씨)
밤공기는 더더 차갑네요 내일은 더 춥다고 해요. 한파와 강풍속 지역곳곳에서 눈과 비가 예상된다고 합니다 따뜻하게 입으시고 길 미끄러우니 조심해서 다니셔야겠어요~ 병원에는 감기환자들이 정말 많다고해요. 감기 조심하세요~ 기상청에 따르면, 내일(6일)은 중부지방과 남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비 또는 눈이 내리는 가운데, 강풍과 한파가 더해지며 매우 추운 날씨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동진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한층 강화된 차가운 공기가 전국으로 확장되며 발생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압계 변화는 기온을 큰 폭으로 끌어내리고, 강한 바람을 동반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출 전망이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5도, 낮 최고기온은 2도에서 12도로 예측됐다. 특히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빠르게 내려오며 경기 북부와 강원 내륙, 산지에서는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 일부 강원 내륙과 산지는 -10도 이하로 내려가겠고, 낮 동안에도 기온이 크게 오르지 않아 전국 대부분 지역이 5도 내외로 매우 춥겠다.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므로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수는 오늘 밤부터 내일 새벽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 수도권과 경기 남부에서는 새벽 3시까지 비 또는 눈이 내리겠고, 전북 지역에서는 아침 9시 무렵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특히, 비와 눈의 경계선에서는 기온의 미세한 차이에 따라 강수 형태가 달라질 수 있다. 경기 북동부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서는 눈이 쌓일 가능성이 있어 예상 적설량은 1cm 내외로 예측됐다. 제주도 산간 지역에서는 최대 3cm의 눈이 예상되며, 낮은 기온으로 인해 눈이 쌓이면서 빙판길로 변할 위험이 크다. 이런 환경에서는 차량 운행이나 보행 시 미끄럼 사고에 대한 대비가 필수적이다. 내일 새벽부터 전남 서해안에서도 가끔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며, 강수량은 1mm 내외로 비교적 적을 것으로 보인다. 경북 북부 내륙과 경남 내륙 일부 지역에서는 새벽 시간대에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cm 미만의 눈이 날릴 가능성이 있다. 이러한 미세한 강수량조차도 낮은 기온과 결합되면 도로에 살얼음을 형성할 수 있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다. 강풍은 특히 동해안과 산지 지역에서 주의해야 할 기상 요소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강원 영동과 경북 북부 동해안, 북동 산지에서는 순간풍속이 70km/h(20m/s)를 초과할 가능성이 있다. 산지에서는 90km/h(25m/s)에 달하는 돌풍이 예상돼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강한 바람은 차가운 공기를 더욱 강하게 느끼게 하며, 체감온도를 급격히 낮추는 역할을 한다. 바람이 건조한 대기와 결합되면서 산불과 같은 화재 발생 가능성도 커질 수 있다. 따라서 작은 불씨에도 주의해야 할 시기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매우 건조한 상태가 이어지고 있다. 강원 영동과 경상권 동해안에는 건조특보가 발효 중이며, 바람까지 더해지며 화재의 위험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경남권 해안에서는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며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질 전망이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산림 지역에서의 화기 취급을 삼가야 하며, 불필요한 화재 발생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중요하다. 기상청은 이러한 변동성이 큰 날씨 상황에서는 지역 간 강수 형태와 적설량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을 경고했다. 같은 지역 내에서도 기온과 지형의 차이에 따라 비와 눈의 경계가 달라질 수 있고, 적설량 또한 크게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최신 기상정보를 꾸준히 확인하며 대비책을 마련하는 것이 필요하다. 해상에서도 주의가 요구된다. 서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중부 먼바다,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있으며, 바람이 70km/h(20m/s)에 달하고 물결은 4m 이상으로 매우 높게 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동해 중부 바깥 먼바다에서는 물결이 5m 이상으로 일어나면서 풍랑경보로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항해나 조업 중인 선박은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안전사고를 예방해야 한다. 내일 아침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나, 수도권과 강원도, 경북권은 오전 중 맑은 하늘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기온은 크게 오르지 않을 전망이다. 이틀 뒤인 모레에는 충청권과 전라권, 제주도에서 비 또는 눈이 예보돼 또 다른 기상 변화가 예상된다. 이번 날씨는 추위와 강수, 강풍이 결합돼 일상생활과 교통에 많은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철저한 대비와 주의만이 안전한 하루를 보장할 수 있다. 특히 건강관리와 교통사고 예방에 유념하며 하루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일 지역별 날씨(오전/오후 날씨, 최저/최고기온, 오전/오후 강수확률)는 다음과 같다. ○ 중부지역 서울 : 맑음/맑음, -2℃/4℃, 0%/10% 인천 : 맑음/구름많음, -2℃/4℃, 0%/10% 수원 : 맑음/구름많음, -3℃/4℃, 0%/10% 파주 : 맑음/맑음, -6℃/3℃, 0%/10% 이천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4℃/4℃, 60%/10% 춘천 : 맑음/맑음, -5℃/4℃, 0%/0% 강릉 : 맑음/맑음, 1℃/7℃, 0%/0% 원주 : 구름많고한때비/눈/맑음, -3℃/4℃, 60%/0% 청주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0℃/6℃, 60%/40% 대전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천안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2℃/6℃, 60%/30% 세종 : 구름많고한때비/눈/흐림, -1℃/7℃, 60%/30% 충주 : 구름많고한때비/눈/구름많음, -3℃/4℃, 60%/20% ○ 남부지역 전주 : 흐리고한때비/눈/흐림, 3℃/8℃, 60%/30% 광주 : 흐림/흐림, 4℃/9℃, 30%/30% 목포 : 흐림/흐림, 5℃/10℃, 30%/30% 여수 : 맑음/구름많음, 5℃/10℃, 10%/20% 군산 : 흐리고한때비/흐림, 1℃/8℃, 60%/30% 순천 : 구름많음/구름많음, 3℃/9℃, 20%/20% 대구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20%/20% 부산 : 흐리고가끔비/구름많음, 4℃/11℃, 10%/10% 울산 : 구름많음/맑음, 2℃/9℃, 10%/10% 창원 : 맑음/구름많음, 3℃/11℃, 20%/10% 진주 : 구름많음/맑음, 0℃/10℃, 20%/10% 구미 : 구름많음/구름많음, 0℃/8℃, 20%/20% 포항 : 구름많음/구름많음, 2℃/8℃, 10%/0% 제주 : 흐림/흐림, 8℃/13℃, 30%/30% <출처 톱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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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귤 한상자
항상 겨울 되면 제주도 지인분께 귤을 사서 보내주시는 시엄니 올해도 보내주셨네요 올 택배가 없었는데 받아보니 귤이네요 보기에는 천혜향이랑 섞인듯 보여요 지인분께 저렴하게 구매하시는 걸로 아는데 ... 올해도 맛있는 걸로 보내주셨을 거에요 저녁에 먹어볼게요
주안맘0413
[내일 날씨] "패딩 입으세요"… '영하 6도' 전국 강추위
와.. 내일은 강추위라고 하네요. 추웠다가 따뜻했다가.. 눈왔다가.. 날씨가 오락가락 하네요~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라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세요 눈이나 비가 온다고 하는데.. 길 조심하세요~ 오는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춥겠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에서 시민들이 두꺼운 외투를 입은 모습. /사진=뉴스1 오는 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권에 머물러 추울 것으로 예보됐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5일은 아침부터 전국 곳곳에 비나 눈이 내린다. 강원·충청·제주에는 오후부터 눈이 쌓일 수 있다. 기온은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며 쌀쌀하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서해5도, 강원 영서 남부, 대전·세종·충남, 충북, 울릉도·독도 5㎜ 안팎, 제주도 5㎜ 미만이다. 예상 적설량은 강원 영서 남부 1∼3㎝, 충북 중·북부 1㎝ 안팎, 제주도 산지 1∼3㎝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6~5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별 최저기온은 ▲서울 영하 1도 ▲인천 0도 ▲대전 영하 1도 ▲대구 1도 ▲광주 2도 ▲부산 3도 ▲제주 8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7도 ▲인천 8도 ▲대전 10도 ▲대구 10도 ▲광주 11도 ▲부산 12도 ▲제주 13도 등이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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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우산 챙기고 옷 두껍게 입으세요”… 중부지방 흐리고 비소식
아직 눈도 안녹았는데 내일은 춥대요~ 중부지방은 흐리고 비소식도 있다고 합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상된다고 해요~ 미먼도 좋지 않다고 하니.. 외출할때 마스크 쓰시고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월요일인 2일에 중부지방 곳곳이 흐린 날씨를 보이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올 것으로 전망된다. 새벽부터 저녁 사이 수도권과 강원 영서, 충청, 전북 일부 지역에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오후부터는 전남 북부와 경상 서부 내륙까지 비구름이 내려가겠다. 남부지방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늦은 오후부터 점차 날이 흐려지겠다. 제주 지역의 경우 밤에 0.1㎜ 미만의 비가 오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0도, 낮 최고기온은 10~18도로 예보됐다. 이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도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세종·충북·충남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서울·인천·경기 북부·강원 영서·대전·광주·전북은 오후에, 대구·경북·제주권은 밤에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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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창립 기념 할인 행사 '스타세일' 개최
오늘부터 이마트 세일인거 아시나요? 창립 31주년 대규모 할인행사가 열린다고 해요 벌써 31주년인가요? 헛.. 11월 29일(금)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창립 기념 행사가 열린다고 하니 행사내용 확인하시고 사실것 있으시면 가도 좋을듯해요 딸기랑 고기들도 세일한다니 눈길이 가네요~ 이마트가 창립 31주년을 맞아 대규모 할인 행사 ‘스타세일’을 연다. 이마트는 지난 31년간 받은 고객의 성원에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하기 위해 오는 11월 29일(금)부터 12월 5일까지 일주일 간 창립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신선 먹거리 및 생필품 파격 할인부터 인기 카테고리 내 전 품목을 최대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주말 3일 특가 행사까지 다채로운 혜택이 기다리고 있다. 먼저 인기 육류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국내산 삼겹살/목심(각 100g)’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된 1,590원에 판매하며, 지방 함량이 높아 부드러운 ‘암퇘지 삼겹살/목심(각 100g)’도 40% 할인된 1,788원에 선보인다. ※ 제주권역 제외 이마트는 이번 창립 행사에서 보다 많은 고객에게 혜택가로 삼겹살과 목심을 제공하기 위해 평소 한달 치 판매 물량인 300톤을 준비했다. 또한 ‘브랜드 한우’ 전 품목을 행사카드 결제 시 30% 할인하며, ‘토종 암탉 백숙(1,050g)’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위해 ‘프리미엄 대광어회(360g 내외, 국산)’도 특별 기획했다.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40% 할인한 25,980원에 선보인다. 기존 광어회는 1.6~2kg 내외의 활광어를 사용했으나 이번 기획 상품은 3kg 내외의 제주산 대광어를 사용해 두툼하고 찰진 식감과 고소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제철 과일 ‘딸기’도 대거 공수했다.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3일간 딸기 전 품목을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5천원 할인한다. 대표 상품으로, ‘설향 딸기(500g/팩)’를 정상가 16,900원에서 5천원 할인된 11,900원에 판매한다. 올해 무더위로 딸기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상황에서도 이마트는 논산, 산청, 김제, 익산, 담양 등 전국 산지에서 신규 농가를 발굴하고, 사전 물량 확보를 통해 80톤의 딸기를 준비했다. 창립 기념 행사 직전 주에 판매한 딸기 물량의 4배 수준이다. 주말에는 더 큰 혜택이 펼쳐진다. 오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주요 먹거리와 생필품을 반값에 구매할 수 있는 주말 특가를 진행한다. 대표 품목으로 겨울철 인기 가공 먹거리를 꼽을 수 있다. <출처 메가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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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체감 -12도…한파에 '꽁꽁', 빙판에 '엉금엉금' 출근길
대설특보도 대부분 해제됐지만.. 눈이 곳곳에 남아있네요 지역마다 눈이 온곳도 있지만 비가 온곳이 있더라구요. 내일은 체감 -12도라니..후덜덜.. 아까 저녁에 운전하면서 보니 도로에 눈도 아직 남아있고 미끄럽더라구요 이렇게 추우면 내일 또 위험하겠어요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내일도 힘내세요~ 수도권 등에 퍼붓던 폭설은 멈췄지만 밤사이 기온이 급락하면서 29일 영하권의 강추위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그동안 쌓인 눈이 도로나 골목길에 얼어붙을 수 있어 빙판길 등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들어 폭설이 잦아들면서 쌓였던 눈이 점차 녹고 있다.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곳곳에 내려졌던 대설특보도 대부분 해제됐다. 제주 산지에만 대설경보가 발효된 상태다. 서울은 이날 오후, 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 산지는 밤에 눈이 대부분 그칠 전망이다. 29일에는 눈 또는 비가 오락가락하면서 전국 곳곳에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을 비롯한 중부 지방에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눈 또는 비가 내릴 전망이다. 내리는 양은 많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예상 적설은 수도권은 1~3㎝, 경기 남부 내륙과 강원은 1~5㎝다.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내일(29일) 한낮에는 상층 기압골이 통과하면서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며 “눈의 강도는 약해지겠으나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1~5㎝의 눈이 더 올 것”이라고 말했다. 눈은 잦아들었지만 추위는 더 강해진다. 기상청은 “내일(29일) 아침 기온은 오늘(28일)보다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5~10도 떨어지겠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춥겠다”며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예보했다. 서울은 29일 아침 기온이 영하 4도를 기록하겠고, 경기 과천·고양은 -8도, 강원 평창은 -9도까지 기온이 떨어질 전망이다. 체감온도의 경우 과천 -11도, 포천·시흥 -12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10도 안팎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한낮에도 서울이 5도를 기록하는 등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기온이 5도 안팎에 머물 전망이다. 이에 쌓인 눈이 녹지 않고 도로나 골목길에 그대로 얼어붙으면서 사고 위험이 더 커질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어제(27일)부터 중부 지방과 전북 동부, 경상 내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려 쌓여있는 가운데, 기온이 낮아지면서 내린 눈 또는 비가 얼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며 “출퇴근 시간대 차량 운행 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출처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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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 보호에 좋은 이유?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브로콜리는 건강에 좋은 식품이지만 약간 맛이 떨어진다는 평가가 있다. 이럴 때 요즘 제철인 귤과 함께 먹으면 구연산이 식감을 더하고 건강효과를 높일 수 있다. 브로콜리는 철분이 많은데 비타민 C가 풍부한 귤을 곁들이면 철분이 몸에 잘 흡수된다. 여기에 다른 채소-과일을 추가하면 맛 좋은 건강 샐러드가 된다. 브로콜리와 귤에 대해 다시 알아보자. 귤과 브로콜리의 조합... 빈혈 예방, 세포의 손상 막는 데 기여 감귤은 귤, 밀감으로도 불린다. 감귤 중 온주귤은 제주에서 생산되어 11월에 수확한 빠른 조생종이 있다. 향이 연하고 큰 것이 맛있다. 12월부터 나오는 일반 조생종은 작은 것이 맛이 좋다. 귤과 브로콜리를 함께 먹으면 비타민 C + 철분의 시너지 효과를 낸다. 감기 예방에 좋고 안전하게 빈혈을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 역시 비타민 C가 많아 상처 회복을 돕고 몸속 세포의 손상을 막는 데 좋다. 노화 늦추고 폐 기능 증진, 항암 효과... 브로콜리, 다이어트에 좋은 이유? 브로콜리에는 베타카로틴이 들어 있다. 노화를 늦추고 폐기능 증진, 항암효과가 있다. 몸속 짠 성분을 배출하여 혈압을 조절하는 칼륨이 100g에 307㎎이나 들어있다. 신장이 나쁜 사람이 아니라면 라면 등 짠 음식을 먹은 후 브로콜리를 먹으면 혈관 보호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열랑은 100당 28kcal로 저칼로리-저지방 식품이다.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을 주어 다이어트에 기여한다(국립농업과학원 자료). 식이섬유 함량도 많아 장 건강, 대장암 예방에 효과적이다. 혈관 건강에 기여... 피로 덜고 피 맑게 해주는 효과 귤의 과육에 실처럼 생긴 하얀 부분은 ‘알베도’다. 혈관 건강에 기여하는 성분이다. ‘헤스페리딘’ 이라는 비타민P 성분과 함께 혈관의 저항력을 올려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며 고혈압 예방에 좋다. 중금속 해독 효과도 있다. 하얀 속껍질은 식이섬유인 펙틴이 풍부하여 장 운동, 대장암 예방에 기여한다. 신맛을 내는 구연산은 물질대사를 촉진해서 피로를 덜고 피를 맑게 해주는 작용을 한다. 비타민 C는 신진대사 활성화, 피부미용에 도움이 된다. 브로콜리의 아삭한 식감 살리는 법은? 브로콜리는 숙성되면 맛이 떨어지므로 냉장고가 아닌 실온에 보관하는 게 좋다. 얼음물에 담가 두면 색이 선명해지고 싱싱함이 오래간다. 조리 전 소금물에 30분 담가 두면 오염 물질이 제거된다. 이후 끓는 물에 소금과 식초를 조금씩 넣어 살짝 데치면 아삭한 식감과 푸릇한 색이 더욱 살아난다. 줄기와 송이를 함께 볶거나 데치면 고르게 익지 않을 수 있다. 따로 조리하는 게 좋다. ================ 귤 등 감귤류 과일에는 항산화제가 많이 들어 있어 염증을 낮추고, 혈전을 예방하며 혈액 순환을 개선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어제 퇴근후 선물로 들어온 귤이 3개를 그냥 공복에 먹엇더니 혈당 145 이던데요 ㅋㅋㅋ 이렇게 먹는것은 절대 도움이 안되겠죠
뽀봉
오늘밤부터 전국 눈… 모레까지 수도권 최대 10㎝ 온다
비가 왔다가 개였다가.. 바람도 엄청 불고.. 확실히 춥네요 ㅠㅠ 이제 눈소식까지 있네요~ 오늘 밤부터 눈이 오면 내일 출근길은 괜찮을지 모르겠네요 최대 10cm이니.. 조심해야겠어요~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목요일인 28일 오전까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과 충청권은 26일 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27일 출근길에 눈이 쌓인 곳이 많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번 주 두 차례 강수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먼저 전날 시작한 비는 제주와 남부지방은 26일 오전, 중부지방과 전북에선 밤까지 이어지다가 그치겠다. 26일 밤까지 예상 강수량은 부산 20~60㎜, 강원·울산·경남 10∼40㎜, 수도권·충청·대구·경북·제주 5∼30㎜, 호남 5∼20㎜로 예보됐다. 이후 27일부터 28일 오전까지 다시 전국에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강원·경북은 28일 오후까지, 경기남부·충청·호남은 28일 밤까지 강수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충남권·전북·제주 5~30㎜, 수도권·강원·충북·광주·전남 5~20㎜, 강원·경북·대구 5~10㎜, 부산·울산·경남 5㎜ 안팎으로 전망된다. 26일 오후부터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오면서 비 대신 눈이 오는 곳도 있겠다. 강원도는 26일 오후부터 눈이 쌓이며 28일까지 5~20㎝의 적설이 예상된다. 수도권과 충청·전북 등도 26일 밤부터 눈이 오면서 쌓이겠다. 28일까지 예상 적설량은 수도권 3~10㎝, 서해5도 1~3㎝, 충청 1~5㎝, 전북 3~15㎝다. 그밖에 27~28일 이틀간 제주산지 5~15㎝, 경북산지 5~10㎝, 경북·경남 1~7㎝, 전남 1~5㎝, 전북 1~3㎝, 대구 1㎝ 안팎의 눈이 예상된다. 27일 출근길에 수도권과 충북, 전북 동부, 경북 북동 산지에 습기를 많이 머금어 무거운 ‘습설’이 시간당 1~3㎝씩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습설은 건설에 비해 무게가 더 나가 지붕이나 비닐하우스 등에 쌓이면 사고를 유발할 수 있다. 강원도와 제주 산지는 27일 밤까지 많은 눈이 이어지겠다. 충청과 경북은 29일, 호남과 제주는 30일까지 비나 눈이 올 예정이다. 강수와 함께 강풍도 예고됐다. 현재 인천 옹진과 울산 서부 등에 강풍경보를 비롯해 대부분 해안과 제주, 전남내륙, 경남 서부 내륙에 강풍특보가 내려졌다. 대부분 지역에 27일까지, 경상 해안에는 28일까지, 서해안과 제주엔 당분간 순간풍속 초속 20m 안팎의 강풍이 예상된다. 산지는 순간풍속 초속 25m의 더 강한 바람이 불겠다. 기온은 26일 낮까지 평년 기온 수준을 유지하다가 오후부터 급격히 떨어지겠다. 26일 낮 최고기온은 7∼16도로 예상된다. 그러나 27일은 기온이 아침 최저 영하 4도에서 영상 6도, 낮 최고 2~11도에 그치며 기온 등락폭이 크겠다.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는 예보된 기온보다 더 낮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조선일보>
우리화이팅
열매들
가을 열매들을 오늘도 많이 봤어요. 당광나무는 키가 큰 교목이고 광나무는 키가 작아 울타리로 심어지는 관목이에요. 당광나무(제주광나무) 광나무 사철나무 탱자나무 후피향나무
roh69
11월 25일 다이어트 일기 식단
우유와 고구마가 잘 어울려요 제주우유 마트에서 샀는데 엄청 신선하네요
수수깡7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화장은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지우는것도 정말 중요하죠!! 요거 참 좋네요 한국소비자원이 발표한거라 신뢰감이 드네요!!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고 하네요 센카는 정말 뽀득뽀득 세정력이 좋더라구요.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다고 하니.. 더 각별히 세안에 신경써야겠어요 잘 참고하셔서 내 피부에 맞는걸로 꼭 화장 지우세요~ 국내에서 판매되는 폼클렌저(거품세안제) 10개 제품 중 일부는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19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판매 중인 폼클렌저 10개 제품의 세정 성능을 평가해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결과를 공개했다. 평가 등급은 우수-양호-보통으로 구분했다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자료 = 한국소비자원 클렌징 오일을 제거하는 성능에선 모든 제품이 우수 등급을 받았으나 자외선차단제를 씻어내는 성능은 5개 제품이 양호 등급이었고 나머지 5개 제품은 '보통' 수준에 머물러 차이가 있었다. 양호 판정을 받은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브랜드명 마녀공장), 센카 퍼펙트휩 페이셜 워시 A(파인투데이코리아), 에이에치씨 프렙 리셋 클렌징폼(카버코리아),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이니스프리),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아모레퍼시픽)이다. 화장품에서의 사용을 제한하는 페녹시에탄올 등 살균보존제 11개 성분과 인체 유해 중금속 6개 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한 안전성 시험에선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거품발생량과 헹굼성, 헹군 직후의 잔여감, 사용 후의 부드러움과 촉촉함, 피부당김 등의 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5점 만점)한 만족도 조사에선 최저 3.1∼최고 3.8점으로 제품 간 차이가 있었다. 만족도가 가장 큰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었다. '폼클렌저' 제품 비교해보니 가격 차이 '두 배'…'가성비' 가장 높은 제품은? 자료 = 한국소비자원 올해 5월 소비자가 기준으로 10㎖당 가격은 가장 저렴한 제품이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네이처리퍼블릭)가 667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 1333원으로 가장 비싸 두 배 정도 차이가 났다.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가격 대비 품질)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 제주 화산토 안티더스트 모공 클렌징폼(엘지생활건강) 등 3개는 사용감을 포함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분류됐다. <출처 서울경제>
우리화이팅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오상훈 기자 님의 스토리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폼클렌저가 피부에 남은 자외선차단제를 말끔하게 씻어내는 데 한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폼클렌저 10개 제품의 세정 성능과 소비자 만족도 등을 조사한 결과를 19일 발표했다. 세정 성능은 ‘우수, 양호, 보통’으로 나눴고 소비자 만족도는 1~5점 척도로 정했다. 유명 폼클렌저 10개 중 5개, 자외선 차단제 안 닦인다 분석 결과, 10개 제품 모두 클렌징 오일을 제거하는 성능에선 ‘우수’ 등급을 받았다. 그러나 자외선차단제를 씻어내는 능력에서는 5개 제품이 ‘양호’ 등급이었고 나머지 5개 제품은 ‘보통’ 수준에 머물렀다. 양호 판정을 받은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브랜드명 마녀공장), 센카 퍼펙트휩 페이셜 워시 A(파인투데이코리아), 에이에치씨 프렙 리셋 클렌징폼(카버코리아),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이니스프리),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아모레퍼시픽) 등이다. 화장품에서의 사용을 제한하는 페녹시에탄올 등 살균보존제 11개 성분과 인체 유해 중금속 6개 성분 함유 여부를 확인한 안전성 시험에선 별다른 특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거품발생량과 헹굼성, 헹군 직후의 잔여감, 사용 후의 부드러움과 촉촉함, 피부 당김 등의 항목을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만족도 조사에선 최저 3.1, 최고 3.8점으로 제품 간 편차가 있었다. 만족도가 가장 큰 제품은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었다. 가격은 올해 5월 소비자가를 기준으로 제품 간 두 배가량 차이가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네이처리퍼블릭)가 10mL 당 667원으로 가장 저렴했고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이 1333원으로 가장 비쌌다. 소비자원은 가격과 성능 등을 토대로 가성비 높은 제품으로 해피바스 마이크로 미셀라 딥 클렌징폼과 센카 퍼펙트휩 페이션 워시 A, 이니스프리 화산송이 바하 모공 클렌징폼 등 3개를 꼽았다. 마녀공장 딥 포어 클렌징 소다폼, 네이처리퍼블릭 스네일 솔루션 폼클렌저, 제주 화산토 안티더스트 모공 클렌징폼(엘지생활건강) 등 3개는 사용감을 포함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가 높은 제품으로 분류됐다. 이번 시험 평가의 세부 내용은 '소비자24 내 '비교공감'란에서 제공될 예정이다 ========= 딥클렌징이라고 홍보 많이 하는데 실질적으로 잘 닦이지 않는건가요? 시험평가 나중에 소비자 24에서 확인해봐야 겠어요
뽀봉
아침 하늘 바라보며 구름 🌧
구름이 잔뜩끼어 있어요. 비 소식이 또 있네요. 제주도 연수 떠난 신랑 걱정이네요. 비 뚝 그치길 바래요.
정수기지안맘
'선착순 4만원' 먼저 안 공무원들이 쓸어가
제주도가 청년 1인당 문화복지포인트 4만원을 선착순 지원하기로 했는데 공무원들이 해당 혜택을 쓸어갔다는 의혹이 사실로 확인됐다. 5/22 9:00 사업 공고 5/22 9:40 보도자료 배포 5/22 13:11 마감 선착순인데 제주도 공무원의 34%가 받음
야고
귤~
제주도 지인이 보내온 귤 선물~ 해마다 잊지 않고 챙겨주니 넘 감사해요
불곡산
황금향 맛있는데요.🍊
제주에서 지인분이 "황금향" 을 보내주셨네요. 농약을 안 하시고 재배해 껍질은 안 예뻐도 맛은 최고네요. 한라봇과 천혜향을 교배해서 나온 품종으로 모양이 동그랗고 속껍질이 얇고 알갱이가 통통해 식감이 좋고 정말 달아요. 천혜향 한라봉 레드향 귤의 계절 겨울 비타민C 가득한 귤 많이 먹고 피부미인으로 ...
정수기지안맘
오늘 밤에 한파 옴
본격적인 한파는 아니지만 이제 겨울로 들어서고 있네 한파주의보 해당 지역은 강원도(양양·정선평지, 남부산간) 충북(옥천, 영동) 전남(담양, 구례, 장성, 순천, 완도, 영광) 전북(고창, 순창, 정읍) 경남 (양산, 김해) 제주(산간), 대전 부산(동부, 중부) 내일부터는 찐 겨울 시작
야고
맛있는 건 다 들어가 있는 거 같아요... 제주 말차 초코 밀크티!
티젠에서 나온 밀크티라는데... 말차+초코+밀크티 맛있는 건 다 들어가 있는 거 아닌가요? 달달한 게 넘 맛있었어요. 정체성은 밀크티인 게 분명한데, 말차+초코가 들어가 있네요+_+
더달달
제주 1일차 저녁 제주흑돼지
흑돼지 구워주는곳. 숙소 근처에 맛집이 있더라구요. 여긴 기본이 600그램이더리구요.
미르윤
제주 2일차
점심으로 찾아간곳. 그런데 예전 저희 친정식구들과 간곳이더라구여. 역시 전복으로 된 요리들 다 맛있습니다^^
미르윤
보말톳 칼국수
삼시 세 끼 어촌편에서 보말잡아서 먹는 거 보고 맛이 궁금했었어요. 제주도 갔을 때는 못 먹어 봤고 우리 동네에 제주 사시던 분이 식당 오픈한 뒤 부터 먹어 보고는 너무 맛있어서 단골이 됐어요 면에도 톳가루가 들어가서 톳색깔이 나고 쫄깃해요. 사골국물에 표고와 호박도 넣어서 국물도 진국이에요.
러브복동
제주2일차 숙소에서의 아침
숙소앞이 바다라 아침에 일어나면 바다가 보입니다. 두번째 같은 숙소인데 너무 좋더라구요. 아침부터 힐링입니다.
미르윤
제주1일차 저녁
어제 저녁 넘 피곤해서 .. ㅠㅠ 나가서 먹자 했더니 굳이 배달을. 저렴한 가격에 먹는건 좋지만 치우는게 고역이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미르윤
제주는 지금
선인장 로즈마리 이름 모를 꽃들 이뻐요
유미쿠키맘
블랙씨걸
고등어회 맛집 로컬 맛집 가성비 맛집이에요 제주 가면 한번 가보세요 4만원 고등어회 한상입니다
유미쿠키맘
아침 2차 어니언에서 빵과 뜨아
처음에는 아티스트 베이커리 가려고 했답니다. 8시 오픈인데 9시라 걱정했더니 결국 우려가 현실이 됐어요. 캐치테이블로 원격 웨이팅해서 테라스 11째 받았는데 1시간이나 걸린다는 얘기에 아티스트 베이커리에 가서 취소하고 어니언으로 발길을 돌렸네요. 어니언의 야외는 거의 바로 돼서 다행이었어요. 엄마랑 아침으로 먹은 빵은 공주밤빵(6,500) 티타임(5,000) 제주말차 스콘(5,500)과 아메리카노(5,500) 입니다 뜨거운 아메리카노 1잔 시키고 진할 거 같아서 뜨거운 물 달라고 그랬어요. 그래서 2잔 만들어서 먹었는데 그 정도가 우리에겐 딱 맞았답니다. 엄마랑 먹을 빵과 어머님 지인 선물빵까지(가격 계산하면서) 열심히 골라온다고 힘들었는지 목이 타서 찬물도 챙겨왔네요. 종이 가방은 어머님 지인 선물로 빵 5개 산거예요. 엄마가 나 화장실 다녀오고 커피와 빵 포장한 거 가져오는 동안 공주밤빵 조금만 먹고 기다리셨답니다. 엄마랑 나눠 먹게 빵들을 다 반씩 잘랐어요. 그러나 어머니는 밤빵만 반 드시고, 스콘은 한 입만, 티타임도 1/4만 드셨답니다. 그래서 나머지는 내가 다 먹었는데 공주밤빵은 라떼랑 좀 나눠먹고 커피가 들어있는 티타임은 안 주고 제주말차 스콘은 조금 주었네요. 그래서 내가 저 달달한 빵(탄수화물 덩어리)을 많이 먹었답니다.😁😅 한번 빵 사오고 또 사려면 다시 줄서서 들어가야 되서 한꺼번에 다 사려는데 빵이 커서 8개를 한 쟁반에 같이 담기가 어려워 겹쳐놓을 수 밖에 없었네요.😅 빵 고르는 공간은 안쪽에 있는데 여기는 강아지 들어갈 수가 없답니다. 그래서 혼자 가면 야외에 라떼 두고 여기 들어가서 빵 사와야 해서 사람보고 짖을까봐 걱정을 엄청 한답니다. 그래서 어니언은 엄마랑 같이 있을 때 온답니다. 오늘도 빵이 예쁘게 맛있게 진열돼 있었고 역시 사람들이 많아서 한참 기다려야 했답니다. 선물줄 빵은 공주밤빵, 가지토마토피자(6,000 무화과크로와상(7,500) 크림치즈갈릭바게트(7,000) 명란아보카도바게트(5,500) 입니다.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걸로 맛있고 예쁘고 다양하게 고른다고 참 머리가 아팠어요😆 거기다 가격도 대충 맞춰야 되거든요. 꼭 어머니 이걸 저한테 시킨답니다. 하긴 이런 종류의 빵들은 이름도 생소하니 대충의 맛도 짐작하기 어려워 어머니는 고르기는 쉽지는 않겠죠?😅 빵 고르는 데서 어니언 카페전경인데 한옥의 지붕과 파란 하늘과 북적인 사람들까지 너무 잘 어울리네요. ㅋㅋㅋ 항상 라떼가 있어서 안에서는 한 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요. 처음 자리는 갈때마다 항상 앉았던 자리인데 여기가 대문이랑 가깝고 좀 동떨어져 있는 자리라 오늘같은 날씨에는 되게 추웠답니다. 그래서 밖에 자리라도 좀 더 안쪽 자리로 옮겼어요. 이곳은 벽면에 히터도 틀어져있어서 훨씬 따뜻하더라고요. 원래 처음 앉아있던 자리를 좋아하지만 겨울에는 이쪽으로 앉아야 될 것 같애요. 9시 반쯤 도착해서 기다렸다가 빵 사오고 빵 먹고 일어나니 10시 반이었어요. 1시간동안 빵 사러 가서 기다리고 화장실 갔다가 커피 챙겨오고 어머니 화장실 가고 저도 다시 화장실 가고 다 먹은 쟁반도 갖다주고 하는 등 바쁘게 돌아다녔답니다. 여유롭게 빵 먹을 시간이 별로 없었네요. 하긴 어머니랑 가면 뭘 여유롭게 앉아 쉬는 시간은 별로 없어요. 다먹으면 바로 일어서시거든요. 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추위 풀리는 주말, 늦더위에 ‘단풍 절정’…전국 맑고 온화
이번주말엔 날씨가 맑고 온화하다고 합니다 단풍이 절정이라고 하는데.. 저희 동네는 이미 단풍이 많이 떨어졌어요 절정은 지난것 같은데 지역마다 틀릴까요? 단풍 찿아 내장산쪽으로 지금 바로 가보고 싶네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은데.. 주말도 날씨 너무 좋을듯합니다~ 가을 추위가 차츰 풀리면서 이번 주말 전국이 대체로 맑고 포근할 것으로 보인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가 이날부터 빠져나가면서 주말 동안 전국적으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주말 첫 날인 9일 서울 등 수도권의 최저기온은 2~9도, 최고기온은 17~20도로 예보됐다. 10일은 최저기온이 5~12도, 최고기온은 17~19도까지 오르겠다. 기상청은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 안팎으로 오르면서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 관리에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말 동안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날씨가 이어지며 비 소식은 없겠다. 다만, 10일 제주도에만 5~20mm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한편 늦더위로 절정이 늦어졌던 단풍도 빠르게 물들고 있다. 8일 기준 중부지방에선 단풍이 절정에 달했다. 경북 팔공산, 전북 내장산, 전남 월출산, 제주 한라산 등은 이번 주말을 지나며 단풍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위키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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