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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용암수 아이스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주 용암수 아이스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친정으로 가는길 🧳

후아 공항으로 고고해봅니다 😍😍 오늘 저희는 제주도로 떠나요^^ 제 친정이기도 하지만 , 여행 겸 해서 떠납니다~ 시기가 안좋지만 , ㅠ 무사히 다녀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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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친정으로 가는길 🧳

[입터짐 방지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상큼한 제주감귤칩 추천해요!

올리브영가면 꼭 사오는 제품입니다. 다이어트하면 왜 이렇게 상큼한것이 당기는지 모르겠어요. 그러다가 발견한 제품! 100% 동결 건조해서 감귤 모양 그대로의 칩입니다. 바삭하고 감귤 그대로의 상큼한 맛이 나요. 한 봉지에 30kcal 너무 좋지요. 딸기칩 사과칩도 있어요. 올리브영에서 1월 31일까지 교차 선택 2+1입니다. 저는 몇개 쟁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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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레몬

[입터짐 방지 간식] 딜라이트 프로젝트 상큼한 제주감귤칩 추천해요!

하루 만에 예약 6만 8천 건 취소된 제주항공

항공사측 잘못이 아무것도 없다 해도  사람 마음이 어쩔 수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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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하루 만에 예약 6만 8천 건 취소된 제주항공

카페 왔어요

째즈바 가려고 했는데 이미 예약이 완료되서 근처 카페로 왔네요. 원두를 직접 볶는 다고 하는데 제주도에도 매장이 있다고 하네요 커피 주문 하면서 마들렌도 같이 주문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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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카페 왔어요

"외로웠지? 마음이 너무 아프다" 기장 형의 편지...무안공항 활주로 애도 물결

연말 참으로 마음이 무겁고 가슴이 아팠어요 돌아가신 기장님의 형이 붙어놓은 메모라고 하시네요 유족분들 마음을 어찌 다 헤아릴까요.. 끝까지 최선을 다하셨을 기장님과 부기장님의 명복을 빕니다. 무안 제주항공 참사 이후 한때 기장을 비난하는 이들도 온라인상에서 일부 확인할 수 있었지만, 사고 현장에는 끝까지 최선을 다했을 기장과 승무원에게 애도를 표하는 쪽지들이 속속 걸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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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외로웠지? 마음이 너무 아프다" 기장 형의 편지...무안공항 활주로 애도 물결

우도땅콩 초코파이

제주도 우도 초코파이~ 집에오니 달달한 것이 막 땡기는데요  초코가 가득인   초코파이~ 한입 기분좋아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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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우도땅콩  초코파이

제주항공 희생자의 애도를 표합니다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애도를 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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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제주항공 희생자의 애도를 표합니다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광주ACC 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참사 희생자 추모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저는 지인의 부부가 희생자에 있어서 발길이 떨어지질 않네요. 주위에 지인들이 여객기 참사로 희생되신 분들이 있어서 믿어지지 않는 일로 힘든 시간이네요. 방학 중인 남편도 학생들이 희생되어  다들 추모의 마음으로 가득한 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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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분향소에 다녀왔어요.

179명 떠났는데 밤하늘 ‘팡팡’ 수놓은 불꽃…“정신 나갔나” 분노

국가애도기간중에.. 어제부터 모든이들이 상심에 빠져있는데 참 뚱딴지같은 일이네요 벌써 물은 엎질러졌는데 뒤늦게 사과하면 어떻하나요 ㅠㅠ 참 황당합니다  어제부터 오늘까지 마음이 너무 심란하고 아프네요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인근에서 열린 것으로 알려진 한강한류불꽃크루즈. 사진=X 캡처 29일 오전 무안국제공항에서 일어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참사로 179명의 대규모 인명 피해가 발생해 온 나라가 슬픔에 빠져 있는 와중에, 같은 날 밤 서울에선 한강 유람선 선상에선 불꽃놀이가 열린 사실이 알려져 여론의 질타를 맞고 있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열린 불꽃놀이는 ‘2024 한강 페스티벌 겨울’ 행사 중 하나로 한강음악불꽃크루즈(한강한류불꽃크루즈) 행사로 전해졌다. 이 행사는 서울시가 이달 20일부터 31일까지 12일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여는 6개의 프로그램 중 하나다. 서울시 홈페이지엔 ‘초대형 유람선에서 음악에 맞춰 연출되는 불꽃쇼를 즐길 수 있다’고 소개돼 있다. 그런데 문제는 같은 날 오전 무안국제공항에서 제주항공 여객기 추락 참사가 발생했음에도 행사가 중단되지 않고 강행됐다는 것이다. 누리꾼들은 “수백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날 불꽃놀이를 해야 하나” “뭐가 즐거워 불꽃놀이를 하나” “정신나간 것 아닌지” 등 분노를 터뜨렸다. 서울시는 ‘해당 행사는 민간 업체 주최 행사’라며 선을 긋고 나섰다. 서울시 미래한강본부 관계자는 “서울시 주관 행사가 아니며 민간 업체 행사를 서울시가 허가해 준 것일 뿐”이라며 “행사 예약을 한 인원들이 있다 보니 불가피하게 행사 취소를 못 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논란이 커지자 주최 측인 현대해양레저는 사과 입장문을 발표했다. 주최 측은 서울시가 이날 행사 취소를 요청해왔으나 행사를 강행했다고 밝혔다. 김진만 현대해양레저 대표는 “지금 다시 생각해 보면 서울시 미래한강본부의 취소 요청에도 불구하고 강행했던 금일 행사는 취소됐어야 했다”며 “너무 급작스런 상황이라 미숙한 판단을 했다”고 사죄했다. 이어 “대형 참사 속에서 모든 분들이 애도하는 시기에 이런 행사를 진행해 물의를 일으킨 점 진심으로 죄송하고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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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명 떠났는데 밤하늘 ‘팡팡’ 수놓은 불꽃…“정신 나갔나” 분노

[속보] 참사 하루 제주항공 동일 기종서 또 랜딩기어 이상에 회항

승객들 오만생각 다들었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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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속보] 참사 하루 제주항공 동일 기종서 또 랜딩기어 이상에 회항

올해초 "제주항공 타지마세요" 현직자 경고

성지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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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초 "제주항공 타지마세요" 현직자 경고

새해 첫날 쏘카 타고 가장 많이 간 일출 명소는?

새해 어디로 가시나요? 정동진도 호미곶도 해운대도 새해 첫날 가봤지만 새해 명소라 사람들이 너무 많아요~ 사람이 붐비는곳은 조심하세요~ 이제는 집 근처, 사람 적은곳이 제일 좋네요 ㅎㅎ 올해 1월1일 차량 공유 플랫폼 ‘쏘카’ 이용자들이 일출을 보기 위해 가장 많이 찾은 곳은 강원도 강릉 정동진으로 나타났다. 쏘카는 이용자들의 정차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한 일출 명소를 27일 공개했다. 정차 데이터는 올해 1월1일 일출 평균시간(오전 7시30분) 1시간 전부터 기상청이 선정한 전국 일출 명소 기준 반경 3㎞ 이내에 30분 이상 시동을 끄고 정차한 차량 위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쏘카 이용자들이 새해 첫 일출을 보기 위해 많이 찾은 지역 1~3위는 모두 강원도가 차지했다. 1위는 전통적인 일출 명소인 정동진 모래시계공원이었다. 2위는 경포해수욕장, 3위는 속초해수욕장이었다. 낙산해수욕장, 설악해맞이공원 등도 강원 지역 인기 일출 명소로 확인됐다.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인 제주 서귀포시 성산일출봉, 한반도 최동단에 있는 경북 포항시 호미곶, 도심에서 일출을 볼 수 있는 서울 하늘공원 등도 순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연령대별로 보면 20대는 호미곶, 30대는 정동진해수욕장, 40대는 성산일출봉, 50대는 경포해수욕장을 가장 많이 방문했다. 쏘카는 지난해 12월31일 한 해의 마지막 일몰을 보러 간 이용자 데이터도 공개했다. 쏘카 이용자는 해변의 대관람차에서 일몰을 볼 수 있는 강원 속초해수욕장을 가장 많이 찾았다. 서해에서는 충남 대천해수욕장과 꽃지해수욕장, 인천 낙조마을과 동막해수욕장이 순위권을 차지했다. 데이터는 당일 전국 일몰 명소 기준 반경 3㎞ 이내 일몰 평균 시간(오후 5시30분) 전후 30분부터 최소 30분 이상 정차한 차량 위치를 기반으로 추출했다. 쏘카는 신년을 맞이해 ‘2025년 쏘카 신년 운세’ 이벤트를 연다. 다음달까지 쏘카 애플리케이션에서 타로 카드로 명예운, 금전운, 애정운 등 신년 운세를 점치면 전 차종 대여료 65% 할인쿠폰 등을 무작위로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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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 쏘카 타고 가장 많이 간 일출 명소는?

겨울 한라산 등반하던 50대 남성 사망…기상악화 모노레일로 이송

겨울 한라산 등반 중 사망하셨다고 하네요 안타깝습니다  기상이 좋지 않을때는 등산도 조심하셔야하고 운동도 조심하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라산국립공원 1100고지휴게소에서 바라본 한라산 자락에 눈이 쌓여 있다. 2024.11.27/뉴스1   제주 한라산을 오르던 50대 남성 등반객이 쓰러져 사망했다. 27일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분 쯤 한라산 관음사 코스를 오르던 50대 남성 A 씨가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A 씨는 삼각봉대피소 인근에서 쓰러진 후 모노레일과 구급차를 통해 제주시 한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낮 1시20분 쯤 사망 판정을 받았다. 소방당국은 "기상악화로 인해 헬기가 이륙할 수 없어 모노레일을 통해 하산했다"고 설명했다. <출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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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한라산 등반하던 50대 남성 사망…기상악화 모노레일로 이송

캐치테이블이 공개한 2024 제주 맛집 TOP12

맛집을 알아야 실패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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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캐치테이블이 공개한 2024 제주 맛집 TOP12

27일 남부 최대 20㎝·중부 10㎝ 눈…최저 -13도 '뚝'

저녁에 걸으러 잠시 나갔더니 많이 춥더라구요 내일은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간다니.. 옷 따뜻히 입어야겠어요 올해 유난히 더워서 언제 추워지나 했더니 이렇게 또 춥네요 주말에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있어요~ 지역에 따라 차이가 많네요 눈 엄청 오는곳도 있고 비소식 있는곳도 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옷 따뜻히 입으세요~ 금요일인 27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이 -13도까지 내려가며 쌀쌀하겠다. 새벽에 충남·전라 지역을 시작으로 눈이 내리기 시작해 경기 남부와 경상권, 제주까지 확대되겠다.  예상 적설량은 전북 최대 20㎝, 충남·제주 10㎝, 경기 남부 1㎝ 등이다. 26일 기상청에 따르면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13~1도, 낮 최고기온은 -1~7도로 예보됐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7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5도다.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0도 △강릉 4도 △대전 2도 △대구 4도 △전주 2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8도다. 경기 북부·동부의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 강원 내륙·산지는 -15도 내외까지 내려가며 한파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27일 오전 0~6시쯤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 서부에서 비나 눈이 내리기 시작해 오후엔 충남 내륙과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밤에는 경기 남부 서해안과 충북 중·남부, 경상 서부 내륙, 제주에도 비·눈이 내릴 전망이다. 이번 눈은 28일까지 이어지는 곳이 많겠다. 예상 적설량은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 1㎝ 내외 △충남 서해안, 충남 남부 내륙 3~10㎝ △대전, 세종, 충남 중·북부 내륙, 충북 중·남부 1~5㎝다. 남부지방엔 최대 20㎝ 이상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광주, 전남 북서부에 3~10㎝, 전북 5~15㎝(많은 곳 20㎝ 이상), 그 밖의 전남 1~5㎝, 경남 서부 내륙·울릉도·독도 1~5㎝, 경북 남서 내륙 1㎝ 내외, 제주 산지 3~10㎝, 제주 중산간 1㎝ 내외가 예보됐다. 비로 내릴 경우 경기 남부 서해안과 서해5도에 1㎜ 내외, 충남 남부·광주·전남 북서부·제주 5~10㎜, 전북 5~20㎜, 경북 남서 내륙 1㎜, 그 밖의 지역엔 5㎜ 내외가 예상된다. 서울과 인천, 경기 남부 내륙, 대구, 경북 중남부 내륙에는 27일 밤에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충남 서해안과 충남 남부 내륙, 전북, 전남 북서부에는 시간당 1~3㎝의 강하고 많은 눈이 내리는 곳이 있겠다. 사전에 교통 상황을 확인하고 비닐하우스 등 약한 구조물이 붕괴하지 않도록 유의해야 한다. 서해안과 강원 영동,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 제주에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시속 70㎞)의 강한 바람이 불 수 있다. 특히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해안엔 강풍 특보 발표 가능성도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전 권역의 대기질이 청정해 미세먼지는 '좋음' 수준이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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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남부 최대 20㎝·중부 10㎝ 눈…최저 -13도 '뚝'

‘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오늘은 날씨가 약간 풀렸나 싶었는데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햇볕은 괜찮다싶었더니 바람은 차가워요 학교와 사무실에 독감환자도 많아서 공백도 많네요 ㅠㅠ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된다고 하니.. 저녁 운동하시는 분들은 옷 따뜻히 입으셔야겠어요  이번 주말에는 춥고 눈 또는 비소식이 있어요 주말에도 야외활동 제약이 또 있겠네요 ㅠㅠ  충청·전라권에는 주말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는데 해당지역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동장군이 눈구름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됐다. 서해상에서 크게 형성된 구름대가 통과하는 충청·전라권에는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중국 쪽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우리나라로 찬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27~2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7도가량 떨어진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28일도 비슷한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북서쪽에서 불어든 찬 공기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며 큰 눈구름대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충청·전라권과 제주 산지 1~10㎝다. 경남 내륙에도 1㎝ 내외의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에서 기온이 오르는 낮동안에는 5~10㎜의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최저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이어지다가 30일 출근길 기온이 최저 영하 4도까지 오르며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1일부터 다시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파(寒波) 속에 올해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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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귤 "대학나무"라고 하네요.

겨울철 귤이 맛있어요.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과 함께 비타민 C,식이섬유,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아요.  시아버님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세요. 제주도에서는 자녀들의 대학 뒷바라지에 큰 도움을 줬던 "대학나무 "라고 하시면서 감사하고 고마운 귤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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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귤 "대학나무"라고 하네요.

구름 낀 🎅성탄절… 🎅 낮 최고 3~11도

내일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고..아주 화창한 날씨도 아니겠어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고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집 갱상도 남자와 함께 막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하고 미션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회사도 학교도 독감이 아주 난리인데 사람 많이 붐비는곳은 조심하세요 옷 따뜻히 입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이자 수요일인 내일(2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제주도 산지에는 밤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충청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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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낀 🎅성탄절… 🎅 낮 최고 3~11도

“5년간 이겨내줘 고맙습니다”…위암 환자에 감사편지 쓴 의사

와.. 이런 의사분도 계시네요 아파서 병원 가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좀 더 따뜻하고 확실한 설명을 해주시면 좋은데.. 그렇지 못할때 참 속상하거든요 수술하고 5년동안 잘 견뎌주신 환자분께 직접 편지까지 쓰시고.. 초대까지 해주셨다니 정말 이런 의사분이 어디있을까 싶네요 “수술을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은 의료진의 5% 역할이지만, 근본적으로 병을 이겨내는 것은 95%의 환자의 노력” 이렇게 생각하신다고 하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송교영(오른쪽)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지난 20일 진료실에서 위암 수술 후 5년을 맞은 환자와 촬영한 기념 사진. /서울성모병원 “새로 태어난 기념으로 더 건강하고 기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되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잘 이겨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송교영 교수의 진료실에서는 특별한 기념식이 열렸다. 수술 후 5년을 맞은 환자에게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송 교수가 마련한 자리다. 송 교수는 환자들에게 편지를 썼다. ‘환자에게 5년이라는 시간은…’이라는 제목의 글이다. 그는 “살면서 암이라는 극강의 상대를 만나는 경험은 그야말로 무섭고, 화나고, 슬프고, 억울한 일”이라며 “적을 이겨내기 위해 내 몸의 일부를 파괴하는 일은 참 아이러니하다”고 했다. 이어 “의사로 만나는 이들의 사연은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지만, 그저 직업이고 일상이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지고 덤덤해지기 쉽다”며 “그런 가운데 긴 싸움에서 승리하고 기뻐하시는 제 앞의 환자분들을 보면 그래도 제가 해야할 일이 있고 그것이 큰 의미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고 했다. 송 교수는 “암과의 싸움에서 5년이라는 시간은 의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위암은 수술 후 5년이 지나면 재발률이 극히 낮다는 사실에서 ‘5년 생존률=생존률’의 공식으로 설명되고는 하지만, 반대로 암을 진단받고 치료하면서 최소 5년간 불안에 떨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했다. 그는 “수술과 항암 치료를 잘 끝냈다고 해도 정기검진 때마다 시험 통과를 기대하는 수험생처럼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을 수도 없이 반복하는 것”이라며 “5년의 시험을 잘 끝낸 분들과 두세평의 작은 진료실 공간에서 갖는 조그만 기념식은 이제 수술을 받는 환자의 목표가 됐다”고 했다. 이날 수술이 결정된 젊은 환자가 ‘열심히 치료받고 교수님과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하자 ‘시간은 화살처럼 흘러 곧 5년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고도 한다. 송 교수는 “일부 환자들은 정기 검진을 위해 멀리 제주도부터 부산, 광주, 머나먼 시골에서 새벽부터 4~5시간을 여러 교통수단을 이용해 찾아와야 하는 수고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며 “수술을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은 의료진의 5% 역할이지만, 근본적으로 병을 이겨내는 것은 95%의 환자의 노력”이라고도 했다. 송 교수는 “그렇게 보낸 5년이다. 그 피와 땀을 닦아주고 축하해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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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이겨내줘 고맙습니다”…위암 환자에 감사편지 쓴 의사

크리스마스이브 최저 -13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오늘도 많이 춥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오후에는 덜 추웠어요 제가 너무 겹겹이 입어서 그런걸까요?  아침 저녁으로는 춥긴하네요~ 내일은 이브예요 다들 뭐하세요? 크리스마스 실감이 안나네요~ 이브에도 춥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외출하세요^^ 성탄절 전날이자 화요일인 24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최저 -8~2도, 최고 3~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강원산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11도 △강릉 -2도 △대전 -5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춘천 2도 △강릉 8도 △대전 5도 △대구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10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70㎞ 이상)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신경 써야 한다. 이날 밤부터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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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 최저 -13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뚝 떨어진 기온에 센 바람...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날씨]

강추위 속에서 방한복으로 꽁꽁 싸맨 행인들이 걸음을 재촉하는 모습. 경기일보DB 일요일인 22일에는 아침 기온이 크게 내려가고 바람까지 세게 불면서 매우 춥겠다. 여기에 전날 내린 눈 등으로 생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도 주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겠다. 주요 지역의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6∼2 ▲인천 -6∼1 ▲수원 -8∼2 ▲춘천 영하 -11∼2 ▲강릉 영하 -3∼5 ▲청주 -5∼3 ▲대전 -6∼4 ▲세종 -5∼3 ▲전주 -4∼4 ▲광주 -2∼4 ▲대구-4∼6 ▲부산 -3∼7 ▲울산 -3∼6 ▲창원-3∼6 ▲제주 영상 4∼7 등으로 예측됐다. 전국적으로 맑은 가운데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평택 -6도 ▲ 의정부-9도 ▲ 부천 -6도 ▲안양 -5도 ▲용인 -9도 ▲강화 -8도 등으로 예상되며 파주와 양주, 연·포천, 가평 등에서는 -12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낮 최고기온은 지역에 따라 0~3도로 관측됐고 평년보다 다소 낮은 기온에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 파고는 동해 2.0∼4.0m, 서해 1.0∼4.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김동식 기자 kds7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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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에 센 바람...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날씨]

[내일 날씨] '얼어 죽어도 코트' 못하겠네… 영하 12도 '맹추위'

오늘도 많이 추웠는데 내일도 한파라고 합니다. 다행히 눈이 엄청 오지는 않았지만 길도 많이 미끄럽더라구요 오늘도 정말 많이 추웠어요~ 외출할 계획이 있으시면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일요일(22일)인 내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파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2~1도, 낮 최고 기온은 0~8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21일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오는 23일까지 중부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강원내륙·산지는 -15도 내외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4도 ▲광주 -2도 ▲부산 -2도 ▲제주 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5도 ▲대전 4도 ▲대구 6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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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얼어 죽어도 코트' 못하겠네… 영하 12도 '맹추위'

귤~

남편 지인이 제주도에서 보내준 귤인데 너무 맛있네요. 올해 먹은 귤중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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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귤~

21일 대설특보

21일 주요 지역 예상 적설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남부산지 3~10㎝  ▲강원중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 1~5㎝  ▲대전·세종·충남·충북 1~5㎝  ▲광주·전남내륙·전북 1~5㎝  ▲전남서해안 1㎝ 내외  ▲울릉도·독도 5~20㎝  ▲대구·경북내륙·경남서부내륙 1~5㎝  ▲제주도산지 5~15㎝  ▲제주도중산간 1㎝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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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대설특보

무채나물

제주무로 무채나물 했어요 채칼로 무 썰어준후에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부드러워지면 당근 파 추가로 넣고 마늘 들기름넣고 볶다가 물더부어준후 중간불에서 10분이상 익혀줍니다 후추가루 넣고 집간장 조금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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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나물

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이번주에도 추웠는데 토요일엔 눈소식이 있어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차림에 더욱 신경써야겠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도 반갑지가 않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오면 길이 얼고 교통이 마비되니 걱정입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됩니다. 오늘(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선 금요일인 20일 오전부터 밤까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서해안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국 산둥반도에 중심을 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서풍이 불면서 찬 공기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사이에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더 확장해 북서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밤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출발한 기압골이 남동진해 들어오면서 눈구름대를 이전보다 동쪽으로 끌어들이겠습니다. 이에 토요일인 21일 새벽에서 낮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질 수 있을 정도의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1일 밤이 되면 대륙고기압이 재차 세력을 넓혀 풍향이 북풍에 가깝게 바뀌어 서해상 구름대는 내륙까지 깊숙이 들어오지 못하고 전라해안이나 제주에 유입돼 눈과 비를 뿌리겠습니다. 20∼21일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5∼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부산지·강원남부산지·전북동부 3∼10㎝, 경기남부·경기동부·충북북부 3∼8㎝ 등입니다. 또 서울·인천·경기북서부·서해5도·강원중부내륙·강원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충북중부·충북남부·대전·세종·충남·전북서부·전남내륙·경남남서내륙에는 1∼5㎝, 경북내륙·경북북동산지·대구·경북중남부내륙·경남중부내륙·제주중산간에는 1㎝ 안팎 적설이 전망됩니다. 2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이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1∼9도로 평년기온보다 높겠지만 22일은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사이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사이로 평년기온을 꽤 밑돌겠습니다. <출처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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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강추위 이어지는 목요일(19일), 최저 ‘영하 12℃’…곳곳 ‘눈’

감기조심하세요 ❤️  추운 날씨에 두툼한 옷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2℃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2∼0℃, 낮 최고기온은 3∼11℃로 예보됐다. 강원과 경북을 중심으로는 강한 눈이 내리겠다.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울릉도·독도에는 시간당 3㎝ 내외의 무겁고 습한 눈이 예상된다. 또 전북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에도 시간당 1∼2㎝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의 움직임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기록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4.0m, 서해 0.5∼3.5m로 예측된다. 권나연 기자 kny0621@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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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이어지는 목요일(19일), 최저 ‘영하 12℃’…곳곳 ‘눈’

18일 영하 10℃ 강추위…체감기온도 뚝

수요일인 18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더욱 추워질 예정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은 -12∼1℃, 낮 최고기온은 -1∼7℃로 평년(최저 -9∼1℃, 최고 2∼10℃)보다 낮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전망된다.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제주도 중산간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3~10㎝의 눈이 내릴 예정이다. 또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5~10㎜ ▲제주도 5~2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박병탁 기자 ppt@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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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하 10℃ 강추위…체감기온도 뚝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은 더더 춥다고 해요.... 저는 오늘 낮에는 괜찮았는데 아침, 저녁은 춥더라구요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주변에 감기환자들도 많고.. 길에서 미끄러져 다치신분도 계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는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가까이 떨어져 영하권을 맴돌겠다. 서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많은 양의 눈도 예보돼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7도로 예측됐다. 모레까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하루 사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나타나겠다. 이들 지역은 낮 기온도 0도 내외에 머물겠다. 그 밖의 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 이날 기온이 급감하고 대기보다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이번 눈은 한반도 상공 800m 대기와 바다의 온도 차이(해기차)가 18~20도가량으로 벌어지면서 활발하게 발달한 눈·비구름에 의한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분석이다. 강원 영동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는 시간당 1~2㎝ 수준의 많은 눈이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돼 대설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구름이 내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충청권은 지난달 폭설 피해를 입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돼 있어 눈 무게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3~10㎝ △광주·전남 서부 1~5㎝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3~10㎝ △경북 북부 동해안 1~5㎝ △울릉도·독도 10~30㎝ △제주 산지 5~15㎝ △제주 중산간 1~5㎝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5㎜ 내외 △강원권 5~10㎜ △ 광주·전남 서부 5㎜ 내외 △전북 서해안 및 남부 내륙 5~10㎜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울릉도·독고 10~30㎜ △제주 5~20㎜이다. 다만 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의 변화에 따라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은 오는 18일까지 순간풍속이 55㎞ 수준인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해상도 물결이 1.5~4m 높이로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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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탄핵소추안 가결 후 우원식 국회의장의 눈물 나는 말..

어제 우원식 의장님이 매고 온 연두색 넥타이는 '정치적 스승'이자 민주화 운동의 한 획을 그은 고(故) 김근태 전 의원의 유품이라고 합니다.  또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님의 가슴에는 국회의원 배지와 함께 제주 4.3사건 70주년에 배포한 동백꽃 배지를 달려 있었다고 해요.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열망하신것 같네요 마지막에 말씀에는 마음이 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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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안 가결 후 우원식 국회의장의 눈물 나는 말..

귤타임🍊🍊

왕귤들🍊❤️ 귤까먹었어요  제주에서 온귤들이 마트에서 산거보다 훨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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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귤타임🍊🍊

주말 눈·비 오고 강풍…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뚝

흐윽..안돼!!  눈. 비와 함께 강풍...  너무 추워도 야외활동도 힘들고 운동도 힘들더라구요 오늘도 제가 있는 지역은 추웠어요 오는 13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오고 강풍이 분다고 합니다 길이 미끄러우니 많이들 다치시더라구요 미끄러운 길 조심하시고 외출하실땐 따뜻히 입고 나가세요~   기상청은 오는 13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오고 강풍이 불겠다고 12일 예보했다. 주말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동장군(冬將軍)이 기승을 부리겠다. 한반도는 서쪽에 위치한 차가운 고기압이 확장하며 서해상에서 해기차(대기와 바닷물의 온도 차)에 의한 저기압성 구름대가 만들어지겠다. 서해에서 가까운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강수 형태가 차츰 눈으로 바뀌겠다. 수도권(경기 북부 내륙 제외)·충청·호남은 13일 오전부터 오후나 저녁까지, 제주·전라 서해안은 13일 오전부터 14일까지 눈·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 산지는 이틀간 최대 10㎝ 적설이 예상된다. 충청 내륙과 전북(최대 7㎝), 경기 남부(1~5㎝), 서울(1㎝)은 하루만 눈이 쌓이겠다. 충남과 전북은 15일 새벽과 오전 사이 다시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미세한 풍향 변화에 따라 강수 시간이 증가하고 강수 구역이 북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추위는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일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14일 영하 10도에서 영상 2도로 떨어지겠다. 15일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 수준이겠다. <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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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눈·비 오고 강풍…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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