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우도 땅콩 찰떡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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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목)건기챌 21기 2일차
너무 덥다보니 입맛도 없고해서 간단하게 우유에 시리얼/사과에 땅콩버터 발라 먹었네요. 더워도 잘먹고 건강 잘 챙겨야 겠어요.
냥식집사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핑크한울이
'내일 면접인데’…잠 안올 때 효과적인 대처법 3가지
침실 조도는 낮을수록 입면에 유리…전자기기 작동 조명 등도 확인해야 전문가 “잘 수 있는 시간 계산하지 말라” 권고 ☆숙면은 질 높은 삶을 위한 필수 조건이다. 재력 등 여러 조건 면에서 남 부러울 것 없는 사람이 불면증으로 인한 만성 피로와 우울감을 호소하는 경우도 생각보다 흔하다. 수면의 질을 높이려면 ☆주기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단 등 기본적인 건강 수칙을 지켜야 한다. 다만 이같은 정공법들이 대개 그렇듯, 잠이 오지 않는 지금 당장 실천해 효과를 보긴 어렵다는 단점이 있다. 잠이 오지 않을 때 취할 수 있는 전략 3가지를 알아본다. ☆▲ 침실 조도 낮추기 침실은 어두울수록 입면에 유리하다. 주변 환경이 어두울수록 수면 유도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활성화 돼서다. 따라서 잠이 오지 않을 땐 커튼이 빈틈없이 창문을 가리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휴대전화 충전기, 에어컨 등 전자기기의 작동 조명이 밝은 편이라면 검은색 테이프로 이를 가리는 것도 방법이다. ☆▲ 강박 내려놓기 잠에는 특이한 특성이 하나 있다. '자야한다'는 강박이 강할수록 실제 입면 시점은 늦춰진다는 점이다. 숙면을 취하지 못했을 때 다음 날 벌어질 여러 상황에 대한 불안감과 자야한다는 강박이 되려 심신을 각성시켜서다. 수면 관련 전문가들이 불면증 환자들에게 '잘 수 있는 시간을 계산하지 말라'고 권고하는 이유다. 따라서 수면에 대한 강박을 내려 놓을수록 입면에는 더 도움이 된다. 편안한 마음으로 심호흡이나 명상을 하는 것도 방법이다. 하루쯤 잠이 부족하다해서 큰 일이 벌어질 가능성은 현저히 적다는 사실을 스스로에게 주지시킬 필요도 있다. 30분 이상 잠에 들지 못하고 있다면 아예 침대를 잠시 떠나 최소한의 조명 아래서 독서를 하는 것도 방법이다. ☆▲ 건강한 야식 섭취 심야엔 야식을 삼가는 게 건강에 좋다. 심야에 야식을 먹으면 자는 동안 소화 기관들이 쉬지 못하는 까닭이다. 야식을 먹고 잠든 다음 날 기상 시간에 유독 피로도가 높은 이유다. 다만 불면증으로 인한 폐해가 더 크다고 판단될 땐 야식 섭취를 통한 식곤증의 힘을 빌리는 것도 방법이다. ☆따듯한 우유나 조미되지 않은 닭가슴살, 단백질 보충제, 무가당 요거트 등은 높은 포만감에 비해 소화 부담이 적어 불가피한 상황에서 야식으로 고려해 볼만 하다. 단, 이같은 건강식품도 섭취 직후 드러누울 경우 역류성 식도염 등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유의해야 한다.
핑크한울이
야채도 먹자~😆
땅콩버터 오이 파프리카 땅콩버터에 계란프라이 해서 먹고 피트니센터 갑니다~^^
나쁜엄마
필리핀 가사 도우미와 식모 이야기
압구정 현대 64평 여의도 시범아파트 47평 대치 은마 34평 잠실 주공5단지 35평 1.주방, 식당에 붙어있는 작은방 = 식모방 2.30평대는 없는 경우도 있음. 3.잠실 주공도 33,34평형엔 없고 35평형에만 있음 4.70년대에 건설된 아파트에만 있음 80년대 이후엔 없어짐 5.집에서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하고 애 보는 대가로 먹여주고 재워주기만 하면 되던 시절의 흔적 6.강남이나 각 지역구 고급 아파트 넓은 평수 보면 현관도 2개인 경우도 많음. 7.가정부용 출입구와 집주인용 출입구. 가정부 출입구는 바로 보조 주방이랑 화장실도 딸린 식모방으로 연결됨. 8.맘먹으면 서로 안보고도 살 수도 있다고함. 주방 이상 넘어오지 말라는 집도 많았음 9.이번 필리핀 가사도우미는 정부에서 따로 기숙사 제공하는 형태라서 다름
야고
저당 두유
매일에서 나온 저당 두유예요. 무가당 두유는 텁텁하고 특유의 향이 나는 경우도 많은데 이 두유는 적당히 고소하게 맛있어요 가격도 다른 두유에 비해 착해서 한 박스씩 사놓고 출출할 때 먹으니 좋더라구요 베지* 같은 달기만 한 두유보다 건강한 간식인 저당 두유 추천합니다.
융형
새우장
딸아이 밥 차려줬네요 며칠전 만든 새우장 새우도 다 까서 후라이랑 비벼 먹으라고 주니 좋아해요
수수깡7
해장극
외식 해정국 제주은희네 해장국
HEREUN
"심하면 콩팥 손상도"… '캔 음료' 입 대고 마셨다가 걸릴 수 있는 병?
더운 날씨 때문에 자판기 등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시원한 캔 음료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그런데 가능하면 캔 입구를 흐르는 물에 헹구는 등 깨끗하게 닦은 후 마시는 게 좋다. 알루미늄 캔은 비닐에 덮인 채로 유통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다. 진열 기간에 캔에 먼지가 쌓일 수 있고, 유통 과정에서 사람 손에 있던 세균이 캔으로 옮겨갔을 가능성도 있다. 이로 인해 물티슈나 휴지로 캔 입구를 닦으면 검은 먼지가 묻어나오기도 한다.. 실제 국내 한 대학에서 실험한 결과☆ 황색포도상구균, ☆용혈성바실러스균 등의 감염균이 캔 음료 외부와 입구에서 발견됐다. ☆ 두 세균 모두 식중독을 유발할 수 있는 기회 감염균(면역반응장애 등 특정한 환경에서 병원성을 갖게 되는 미생물)이다. 알루미늄 캔이 쥐 오줌에 노출됐을 가능성도 있다. 유통 과정에서 쥐가 서식할 수 있는 창고 등에 보관되기 때문이다. 사람이 쥐의 배설물에 노출되면 렙토스피라증에 걸릴 수 있다. 주로 쥐를 숙주로 삼는 렙토피라스균의 체내 잠복기는 10일 정도로 갑작스러운 발열, 오한, 두통, 구토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제때 치료받지 않으면 간이나 콩팥 손상, 뇌막염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실제 해외에서 렙토스피라증 감염 사례를 분석했더니 입을 대고 마신 캔 음료가 원인으로 지목된 바 있다. ☆따라서 캔 음료를 마시기 전엔 입 대는 부분을 물에 헹구는 게 좋다. ☆캔에 묻은 각종 오염물질은 흐르는 물에 잠시 헹궈주기만 해도 쉽게 제거된다. 휴지나 물티슈 등으로 닦아내면 먼지는 제거할 수 있지만 세균을 완벽히 없애기란 어렵다. 이럴 땐 빨대를 쓰는 것도 방법이다.
핑크한울이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생활 속의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은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건강함을 유지하거나 더 증진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어떤 습관은 없었던 통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질적인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식사 후의 행동이다. 식후에 취하게 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쉬이 망가질 수 있다. 바로 앉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당연히 지치게 된다. 하지만 식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쌓이는 지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음식물을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포도당이 바뀌어 쌓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엎드려 자기 배불리 식사를 한 이후에 쏟아지는 졸음은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볍게 책상 등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자세는 척추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직장인, 학생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엎드린 자세가 가슴을 조일 수 있으며, 가득 찬 위장을 압박해 위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역류성 식도염 증세가 있다면 엎드려 자는 행위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흡연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은 구태여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식후땡’이라는 말이 있다. 식사 직후에 습관처럼 담배를 피우는 행위다. 실제로 식사 후에는 담배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흡수되기에, 담배를 더 맛있게 느끼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이 성분은 우리의 몸에 유해한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다. 또한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샤워 부득이하게 식사 후에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가능하면 소화가 어느 정도 된 후에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식후에 바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 주위로 모인 혈액이 피부로 가게 되며, 이것이 곧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하면 식전에 샤워를 하기를 권한다. 커피와 녹차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기 위해, 식곤증을 쫓기 위해, 혹은 그저 습관으로 식후에 커피나 차를 바로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식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식사를 통해 섭취하게 된, 그리고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철분의 소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식후 커피는 최소 30분 이상이 지난 다음에 하는 걸 권한다 바로 눕는 습관 식후에 바로 눕는 행위는 누가 보더라도 한마디를 하게 되는 실로 나쁜 습관이다. 단순히 보기 싫은 행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에 너무나도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평으로 누운 자세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을 남기게 된다. 이를 통해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화 불량과 위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눕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좋다. 분노의 양치질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사실 치아에 좋은 행위는 아니다. 우리는 보통 식사 후에는 빠르게 양치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행위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 후에는 구강 내의 산성 성분이 증가하고 치아의 에나멜층이 약해지기에, 식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 손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층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간식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행복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식사 직후에 디저트를 먹는다는 것은 곧 그만큼 과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식을 하게 되면 우리의 봄은 소화의 부담이 한층 더해지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달콤한 디저트일 경우는 더 위험한데, 식사로 인해 높아진 혈당에 다시금 혈당을 들이붓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뽀봉
아침 지금 올려요
엄마는 본죽 홍게 품은 죽 사 와서 드리고 적게 드셔서 변비 걸리셨다고 해서 참외 강판에 갈아서 쥬스 만들고 그릭요거트에 꿀 넣어서 드리니 잘 드셨어요. 저랑 남편은 토스트 하나씩 땅콩버터 바르고 참외ㆍ자두랑 먹었어요
러브복동
매일두유 식물성단백질 9.0g 추천
저희 집에서 즐겨먹는 매일 두유 추천합니다 매일두유의 맛은 설탕 무첨가입니다 시중에 판매되는 두유보다는 설탕이 없어 담백한 맛이 더 진하다고 할까요 호불호가 갈리긴 하지만 저는 설탕이 없어서 너무 좋더라구 저희는 아침 식사대신 두유를 마시고 출근하는 경우도 있고 커피에도 넣어 먹고 가끔은 요리에 많이 활용되는데 설탕이 무첨가라고 하니 건강에도 더 좋구요 콩 자체의 고소하고 담백한 두유의 맛에 항상 너무 만족하고 맛있게 먹는 두유입니다 저희 가족은 매일 두유의 맛에 익숙해져 다른 두유들은 잘 못 먹겠더라구요 저희 딸은 씨리얼에 우유 대신으로 타 먹거나 간단하게 토스트 빵으로 한끼 해결할때 두유와 함께 먹습니다. 우리 몸에 식물성 단백질인 콩이 많은 도움이 되자나요 콩의 효능은 다 아시다시피 콜레스테롤 수치 체중 감소 심장 건강에 도움이 되죠 튼튼한 뼈를 만드는데 도움이되고 갱년기 증상에 도움 이소플라본 효능 수면 건강에 도움을 주죠 두유 자체가 포만감을 주고 칼로리도 적은 편이라 저는 개인적으로 몸매 관리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설탕 무첨가에 콩 단백질9.0g 담백하고 고소한 두유로 적극으로 추천합니다 꼭 드셔보세요
건행하기
혈당일기 9기 3일차
측정일시 : 8/7 아침 식사 1시간 30분 후 측정수치 : 117mg/dL 아침에 사과 작은것 한개에 땅콩버터를 발라 먹고 한시간 반 후에 측정했다. 과일이라 확실히 땅콩버터와 먹었어도 혈당을 올리긴 한다 아직 더 오를 것 같지만 그래도 수치가 괜찮다
냥냥써브
모닝 사과
아침에 사과로 시작했어요 냉장고에 세척 사과가 가득 있는데 아침에 안먹으면 먹을 시간이 없네요 혈당 관리이 좋다하니 땅콩버터도 같이 먹었네요 사과가 당분이 있어서 혈당이 오르긴 오르더라구요 그래도 과일을 아예 안먹을 수는 없으니까
냥냥써브
8월6일(화) / 혈당일기 9기 2일차
-날짜 : 2024. 8.6(화)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오늘 외부일정이 없이 하루종일 책상에만 앉아 있어 걸음수가 거의 없었다. 움직임이 적어서 오후내내 소화가 안되고 배가 더부룩한 느낌이 있었는데 다행히 혈당이 그리 높지는 않았다. 간식은 삶은계란1개, 땅콩, 요거트를 먹었다.
superjob
엄마 아침
엄마가 세 끼 중에서 빵으로 드리는 아침을 젤 잘 드셨는데 오늘은 빵도 잘 안 드시네요.ㅠㅠ 파바 상미종 식빵 치즈 크기에 맞춰 가장자리는 다 우리가 먹고 가운데 부드러운 부분만 땅콩버터 바르고 치즈와 햄 올려 드렸는데 9등분으로 잘라 6개 드시고 그릭요거트랑 우유 조금 드셨어요 . 낼 아침은 본죽을 사다 드려봐야겠어요.
러브복동
다이어트 아침간편식으로 단백질 보충(오 그래놀라 단백질)
아침을 거르면 저녁에 폭식을 하게 되서 구매한 오리온 오!그래놀라 단백질 초콜릿을 좋아하는저에게 너무 적합한 식품으로 당류15g!!!! 쌀 귀리 통밀 엔팅콩 아몬트가 통째로 땅콩 단백질벌이 있어서 단백질 섭취 만땅 단백질52g 으로 달걀 8개 분량의 단백질을 섭취할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추천해요
딸기초코
헬시딜 등심육포 추천해요
저는 헬시딜에서 제주 등심육포를 추천해요 일단 소포장이라 한봉씩 가지고 다니기 쉽고, 양도 적당해요 돼지고기도 국산이라 안심되고 첨가물 맛이 많이 나지 않아요 돼지 육포이다보니 소 육포보다 부드러워서 아이들도 잘 먹어요 게다가 요즘 유행하는 저탄고지에 딱 알맞는 제품이에요 탄수화물이 적고 단백질이 높아요 맛있어서 추천합니다
쏘쏘라
혈당일기9기 1일차
혈당일기9기 1일차 측정시간: 오후10시 넘은 시간 측정내용 : 늦은저녁으로 8시쯤 식사를 했습니다. 식사는 식빵과 땅콩버터발라 2개먹고 바나나스무디에 시리얼 조금 먹었어요 그리고 산책으로 걷고 왔는데 100은 넘어 있네요 식단관리는 늘 방심하면 안되는것 같네요.
치노카푸
'계란+떡` vs `베이글+크림치즈`…식후혈당 더 높은 조합은?
올해 마흔 살에 접어든 기자는 건강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었다. 안 보이던 새치도 조금씩 나기 시작하고, 살이 쪄도 뱃살부터 찌는 느낌을 받으며 이러다 정말 '훅 가는가' 싶은 두려움도 생겼다. 설상가상 체력도 떨어지며 "이래선 안 된다"는 마음이 들기 시작해 올해 3월부터 운동과 식단 관리를 시작했다. 그 사이 여러 건강 정보를 통해 혈당과 인슐린에 대한 용어를 많이 듣게 됐다. 그리고 주변에 꽤 많은 사람들이 혈당 관리가 안돼 한독이 만든 연속혈당측정기(CGM) '바로잰Fit'은 5분마다 스마트폰으로 혈당 수치를 전송해 실시간 혈당수치와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기기다. 기자는 지난 7월 12일부터 26일까지 보름간 바로잰Fit을 착용하며 24시간 혈당을 확인했다. 15일간 착용하며 '내 건강 주치의'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혈당 그래프가 한눈에 보였고 식단을 분석하게 됐다. 15일간의 체험기를 3번에 나눠 싣는다. ◇스마트폰에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혈당 변화 =바로잰Fit은 4.5g의 가벼운 센서를 살이 많은 팔 부위에 부착하면 된다. 센서는 부착할 때 어플리케이터를 팔에 대고 버튼만 누르면 딸깍하는 소리와 함께 부착된다. 센서 자체는 가볍고 슬림해 샤워나 운동을 할 때도 부담스럽지 않았다. 다만 부착한 후 하루 정도 약간 뻐근한 느낌이 들었다. 바로잰Fit은 앱과 센서를 연결해 센서 사용 전체 기간의 혈당 추이를 연속적인 그래프로 볼 수 있다. 처음 착용한 후 약 3시간은 센서를 내 몸에 적응시키는 시간으로, 혈당을 자가 측정해 앱에 기록하라는 알람이 뜬다. 앱에서 자가 측정하라고 알람이 뜰 때마다 체크하며 혈당을 맞추는 작업을 했다. 이후 안정된 혈당 그래프가 보이면서 정확한 혈당 값을 얻을 수 있었다. ◇아침식사 '떡, 베이글, 계란, 요거트' 혈당 변화는? =아침엔 주로 빨리 먹을 수 있는 삶은 계란, 떡, 약밥, 베이글, 그릭요거트를 그날그날 바꿔가면서 커피와 함께 먹는다. 베이글을 크림치즈에 발라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은 115㎎/㎗ 수준에서 170㎎/㎗ 수준으로 상승한 반면, 크림치즈 없이 베이글만 먹었을 때는 158㎎/㎗ 수준으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왔다. 그릭요거트에 오트밀을 넣어 먹을 때는 약간의 땅콩잼을 섞었는데도, 식후 혈당이 114㎎/㎗ 수준으로 낮았다. 문제는 빵보다 떡에 있었다. 시중에 낱개로 파는 냉동 떡을 주로 먹는데, 혈당이 베이글보다 높은 180㎎/㎗대로 치솟았다. 약밥은 이보다 더 높은 200㎎/㎗로 먹은 이후 고혈당 경고음이 울렸다. 매일 아침에 먹는 떡의 양은 고작 60g밖에 되지 않는데 혈당이 치솟는 모습을 보고 당황스러웠다. 계란을 식전에 먹으면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된다는 정보를 접하고, 그다음 날엔 삶은 계란 두 개를 먼저 먹은 후 떡을 먹어보았는데, 식후 혈당이 120㎎/㎗ 이내로 안정적이었다. 이후 아침에 떡을 먹기 전에 계란을 먼저 먹는 식으로 순서를 바꿨다. ◇식사 후 혈당값 오차 벌어져...왜 그럴까? =CGM을 차고 나서는 식사를 하면서 앱을 켜놓고 혈당을 바라보고 식사를 했다. 식후에 점점 혈당이 오르는 것을 보면서 "아, 오늘 이 정도의 식사를 했으면 얼마나 오르겠구나" 하는 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바로젠Fit은 연속혈당측정기와 함께 혈당 수치 보정을 위한 개인용 혈당측정기가 필요하다. 앱에서 하루에 한 번, 많게는 두번가량 보정을 하라고 알람이 울리면 개인용 혈당측정기로 보정 값을 올리면 된다. 직접 혈당기로 측정한 보정값을 올릴 때 연속혈당측정기와 수치가 큰 차이는 없었지만 식후에는 약 10㎎/㎗ 에서 20㎎/㎗ 사이의 오차가 벌어지곤 했다. 한독 관계자는 "연속혈당측정기는 피를 체혈하는 것이 아니고, 세포의 간질액에서 포도당을 추출해 측정하는 반면 개인 혈당 측정은 직접 혈액을 뽑기때문에 혈당측정치가 5~10분가량 시간을 두고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혈액을 통해 올라간 수치가 세포간질에서 확인하는데 약 5분 정도 걸려서 식사 직후엔 혈당 수치에 오차가 있었지만, 식사 후 시간이 흐른 뒤 내가 측정한 혈당 수치 대로 그래프가 점점 올라가는 것을 확인하면서 안심하게 됐다.
핑크한울이
안세영 경기보느라 다욧?
저녁 안먹어도 배부르네용 ^^ 아오리에 무가당 땅콩잼 발라 먹고 오늘 저녁 끝~~ 고마워요 안세영 ~ 덕분에 다욧 *^^*
목표사십구
8/5(월)악취·가려움 유발하는 질염, '여성청결제' 로 닦아야 잘 잡힌다.
질이 세균에 감염돼 염증이 생기는 '질염'은 여성들에게 감기와도 같다. 면역력이 약해질 때는 물론, 평소에도 매우 흔하게 찾아오며, 재발도 잦다. 특히 요즘처럼 습하고 더울 때는 땀 등 분비물이 증가하면서 외음부의 습한 환경이 지속돼 질염 재발률은 더욱 높아진다. ◇질 환경 습해지면 발생… 냄새 유발... 질염은 원인에 따라 세균성 질염, 칸디다 질염, 트리코모나스 질염 등으로 나뉜다. 특히 곰팡이균의 일종인 칸디다균 번식에 의한 칸디다성 질염은 여성의 75%가 일생에 한 번 이상 경험할 정도로 흔하다. 💢주로 면역력이 저하되거나 꽉 끼는 바지를 입을 때, 팬티라이너 등 위생용품을 장시간 착용할 때 등 질 내 환경이 습해질 때 자주 발생한다. 질에서는 항상 윤활액을 분비해 질벽을 보호한다. 이 분비물은 원래 맑고 냄새가 없다. 하지만 💢질에 염증이 생기면 색깔이 변하고, 양도 많아지며, 냄새가 심하게 날 수 있다. 외음부의 가려움증을 호소하는 경우도 많다. ◇약산성 청결제 쓰고 물기 잘 제거해야... 씻을 때는 질의 산도를 낮게(pH 3.8~4.5) 유지하기 위해 일반 염기성 비누나 바디워시 보다는 약산성 여성청결제를 사용하는 게 좋다. 다만, 여성 청결제는 주 2~3회만 사용한다. 질 내부를 너무 과도하게 씻으면 오히려 유익균이 함께 제거될 수 있다. 샤워 후에는 부드러운 수건을 이용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뒤, 속옷을 입자. 물에 젖은 채로 내버려두면 곰팡이 등 균이 증식해 질염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여름철 수영을 한 뒤나 탕 목욕을 한 후에는 생식기를 신경 써서 씻고 잘 말리는 게 좋다. 평소 스타킹과 레깅스, 꽉 끼는 옷 착용은 피하고, 통풍이 잘되는 면 재질의 속옷을 입는 게 좋다. 출처:D헬스조선
냥식집사
새우 소금 구이
어제 장봐온 새우로 소금구이 해서 저녁을 먹었어요. 새우 손질을 내장을 빼고 소주에 담궈서 비린맛을 없앴어요. 새우가 제절이 이닌데 벌써부터 나오네요. 새우도 더워서 날씨 감각을 잃었나봐요.
핑크한울이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제공;헬스조선
뽀봉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뽀봉
방심하면 망가진다’ 콩팥병 바로 알기 ⑦소변을 참으면 콩팥을 망친다?
소변을 참으면 방광이 늘어나고, 배출되지 않은 소변이 역류해 콩팥의 압력을 높여··· ☆만성 콩팥병 환자의 경우 소변 참지 말아야 산불은 불길이 걷잡을 수 없이 번지면 훼손된 숲과 나무를 원래대로 되돌리기가 힘듭니다. 그만큼 작은 불씨가 큰불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하는데요. 우리 몸에도 각별한 주의해야 할 곳이 있습니다. ☆바로 한번 망가지면 되돌리기 힘든 ‘콩팥’인데요. 콩팥이 보내는 경고를 통해 질병의 불씨를 파악하고, 잡아보는 시간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신장내과의 임정훈 교수님과 함께 알아봅니다. 선생님,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낮이든 밤이든 소변을 시원하게 보면 얼마나 좋습니까마는 근처에 화장실이 없어서 소변을 참아야 하는 경우도 있고 직업상 화장실을 제때제때 못 가시는 분들도 계시더라고요. 그런데 이렇게 소변을 오랫동안 참는 경우는 누구나 경험해 봤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소변을 너무 자주 참게 되면 이것 또한 콩팥을 망친다, 이런 이야기가 있는데 이건 맞는 것 같아요. 맞죠? 예, 맞는 말입니다. 잘 알고 계신 거고, 소변을 만드는 장기가 콩팥, 만들어진 소변이 이동하는 통로가 요관, 모이는 곳이 방광인데요. ☆방광에 소변이 차게 되면 빨리 배출해 줘야 합니다. 소변을 보지 않고 참게 되면 방광이 계속 늘어나게 되고, 만들어진 소변은 배출이 되지 않으니까 계속 차게 되는데요. 소변이 배출되는 흐름이 잘 유지되지 않고 방광이 계속 늘어나 있게 되면 결국은 그것이 거꾸로 타고 올라가서 콩팥의 압력을 증가시키고 그게 신후성 신손상, 신후성 콩팥 손상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가 있겠는데요. 그래서 직업상 운전을 하신다든지 바쁜 일이 있어서 소변을 참는 분들은 그것이 결국은 콩팥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특히 만성 콩팥병에 있어서 콩팥 손상이 더 발생하기 쉬운 환자분들은 꼭 소변을 참지 말고 요의가 느껴지면 바로 화장실에 가서 배출해 주시는 것이 많이 도움이 되겠습니다.
핑크한울이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핑크한울이
감자빵
감자빵하면 춘천 감자빵이 유명한대요 저도 몇 박스 줄줄이 주문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이건 제주 대지 감자빵이에요 인터넷으로 우연찮게 보고 주문했어요 이것도 ㄹㅇ 감자처럼 생겼어요 ㅋㅋ ㅊㅊ감자빵에 단맛이 빠진 맛이라 슴슴하니 역시 맛있어요 단맛이 적어서 애들은 ㅊㅊ감자빵이 더 맛있다는데 전 제주 대지 감자빵도 맛있게 먹었어요 요즘은 카페에서도 감자빵 많이 팔더라고요
현유리
3회차 (다이어트 + 시리얼) 위트빅스
시중에 파는 시리얼은 당과 지방함량이 높아서 먹기에 꺼려지는데 위트빅스는 당 지방 함량이 낮을뿐만아니라 식이섬유와 단백질 함량이 높아서 아침식사 대용으로 먹고 좋더라구요 바형태로 되어있어 먹기 간편합니다 우유에 먹어도 되지만 요거트나 땅콩버터에 먹는게 더 맛있어요 성분이 좋아서 다이어트 할때 먹으면 좋겠습니다 맛은 호불호 많지만 저는 고소해서 너무 맛있어요
건빵맛과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더워서 잘 깨는 요즘, 꿀잠 원한다면 ‘이 음식’ 먹자 여름철 우리를 괴롭히는 것 중 하나가 ‘열대야’다. 열대야로 인해 잠을 설치면 피로감이 상승한다.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서늘한 침실 상태 유지해야 열대야에 숙면을 취하기 위해서는 침실 상태를 서늘하게 유지해야 한다. 24~26도가 적당한 실내 온도다. 너무 낮은 온도로 설정하면, 몸은 온도에 적응하기 위해 자는 동안 무의식적으로 심박수를 올리는 신체 활동을 하게 되기 때문에 이완 상태에 이르지 못해 숙면이 어렵다. 또한, 잠이 들더라도 새벽에 추위를 느껴 깨는 경우도 많은데, 체온은 한 번 떨어지면 다시 올리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려 다시 잠들기 어려운 상태가 되는 문제가 발생한다. 따라서 에어컨은 적정 온도로 설정하고, 잠든 후 1~3시간 가동되면 꺼지는 타이머 기능을 활용하면 좋다. 수면을 방해하는 행동도 삼가야 한다. 특히 술을 한잔 마시고 잠을 청하려는 경우가 있는데, 술을 마시면 오히려 수면 중간에 자주 깨게 만들어 좋지 않다. 또 카페인이 들어있는 커피, 홍차, 초콜릿, 콜라, 담배는 각성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므로 피한다. ◇숙면 유도하는 음식 섭취하기 숙면을 유도하는 음식을 섭취하는 것도 열대야에 지지 않고 잘 잘 수 있는 방법이다. ▶바나나= 바나나는 칼륨, 트립토판, 비타민 B6 등 수면에 도움을 주는 성분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륨은 근육 이완제 같은 역할을 해 우리 몸이 수면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준다. 또 멜라토닌으로 전환되는 아미노산의 일종인 트립토판도 풍부하다. 멜라토닌은 수면과 각성 사이클을 조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성분으로, 밤에 수면을 유도한다. 비타민 B6도 멜라토닌 합성을 위해 꼭 필요한 성분이다. ▶허브티= 심신 안정을 돕고 몸을 이완시키는 라벤더티나 캐모마일티 등도 숙면에 좋다. 마시는 것뿐만 아니라 오일을 한 방울 떨어트려 목욕을 하거나 베개에 묻히고 자는 것도 효과가 있다. 허브티는 수면 시작을 돕는 ‘아피게닌’이라는 항산화제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캐모마일티는 수면의 질을 개선하고 우울증을 감소시키는 데 효과적이라는 미국의 연구 결과도 있다. ▶자두= 자두에는 필수 아미노산인 트립토판이 풍부하다. 체내에 흡수되면 세로토닌으로 변환된 뒤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으로 바뀌는 성분이다. 비타민 C와 유기산이 풍부해, 체내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피로를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과도하게 많이 먹으면 산 성분 탓에 배가 아프거나 속이 쓰릴 수 있으니, 하루 3~4개 섭취하는 것이 적당하다.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뽀봉
저녁은 물(23,000보)
오늘 저녁도 물입니다. 그리고 2L도 챙겨 먹었네요. 오늘 아침을 소금빵에 호두바게트를 하나 거의 먹었으니 저녁은 물만 먹어야 그나마 유지라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5시 30분에 퇴근해서 중부시장까지 견과류 사러 갔답니다.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 사러 갔더니 내가 원래 중부시장에서 견과류 사던 가게가 문을 닫은 거예요. 다른 많은 상점도 문을 닫았고요. 나중에 들으니까 여기가 여름 휴가로 내일까지 쉰다고 하더라고요. 혹시나 하고 안에 쭉 들어가서 그나마 다행으로 문연 가게에서 살수가 있었어요. 원래 1키로씩 파는데 500g에 반 가격만 받아서 2개 다 500 g씩 만원에 사올 수 있었어요. 사러 갈 때도 걸어가고 올 때도 걸어서 서울대병원정문 앞으로 해서 집으로 갔어요. 가는 길에 사진 한 장 찍었는데 하늘이 너무 파랗고 엄청 덥네요. 땀도 줄줄 흐르구요. 그래도 기분은 좋았네요. 벌써 이만보를 넘겼거든요😄 집 근처 와서 홈플러스 들러서 어머니가 좋아하는 칼국면사가지고 집에 들어갔더니 한 21,000보 되네요. 해지면 나갈까 싶었지만 집에 들어올 때쯤이면 그늘도 많았고 날도 조금은 기온이 떨어지는 느낌이었거든요. 들어가니 라떼도 나가고 싶어해서 20분쯤 있다가 바로 데리고 오후산책 나왔네요. 아침산책하고 나 없을 땐 내내 잤다더니 나와선 라떼 기분 좋아 보이네요. 아직은 더울 때라 라떼 가고 싶으러 갔더니 그냥 혜화초교만 들렀다가 많이 걸을 생각은 없어 보이더라고요. 그래서 어느 정도만 산책하고 50분만에 들어왔어요 오늘은 23,000보로 마무리하네요. 이로서 아침에 먹은 빵 열량은 다 소모 시켰었으면 좋았을 텐데요😅 근데 집에 와서 오늘 사온 호박씨하고 해바라기씨랑 집에 있는 땅콩을 볶아야 했거든요. 볶으고 땅콩은 껍질 까면서조금 집어먹었네요. 이것까지 손 안 댔으면 참 좋았겠지만 그렇게까진 안되네요. 하여튼 마무리는 고소한 땅콩으로 마무리 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얼굴 살만 해쓱? 나이 들어 보이지 않게 살 빼는 법
◇얼굴, 다른 부위보다 먼저 빠져 얼굴은 신체 부위 중에서도 살이 특히 잘 빠지는 부위다. 살은 얼굴, 복부, 가슴, 팔,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순으로 잘 빠진다. 하체보다 상체가 빨리 빠지는 경향이 있고, 상체에서도 얼굴과 가슴살이 가장 먼저 빠진다. 얼굴에는 지방 분해를 돕는 베타 수용체가 몸 다른 부위보다 많기 때문이다. 베타 수용체는 얼굴을 비롯한 상체에 주로 있으며, 지방 분해와 저장에 관여하는 ‘리포단백 라이페이스’ 효소와 결합해 지방 분해를 돕는다. 얼굴에 있는 지방 입자가 작은 것도 관련이 있다. 지방 입자가 작으면 운동을 조금만 해도 지방이 빨리 연소된다. 또 다이어트하면 지방뿐 아니라 근육과 인대도 함께 감소한다. 따라서 얼굴 탄력이 떨어지며 살이 더 빠져 보일 수 있다. ◇천천히 살 빼야 다이어트를 할 때 노화를 방지하려면 천천히 살을 빼야 한다. 단기간에 너무 많은 살을 빼면 피부 탄력이 지방이 빠지는 속도를 따라가지 못해 더 나이 들어 보이는 얼굴을 만든다. 한 달에 2~3kg 감량을 목표로 잡는 것이 적당하다. 하루 한두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운동하는 것이 피부 탄력을 유지한다. 또 다이어트 식단을 먹더라도 단백질과 비타민 섭취에는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식단을 제한하다 보면 필수 영양성분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피부가 쉽게 푸석해지기 때문이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스트레스가 늘고, 저녁에 배가 고파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얼굴 근육 키우는 게 도움 이미 다이어트 때문에 얼굴이 홀쭉해져 나이 들어 보인다면 얼굴 근육을 키우는 게 좋다. 근육량에 따라 몸매가 바뀌듯, 얼굴도 근육에 따라 동안과 노안이 갈린다. 빨대를 이용한 에어로빅이 도움이 된다. 처음에는 빨대를 입에 물고 천천히 크게 움직이면서 ‘아, 에, 이, 오, 우’ 소리를 내는 준비운동을 한다. 이를 3~5회 반복하는 것만으로 얼굴 근육을 움직이기 한결 쉬워진다. 그다음엔 빨대를 물고 숨을 세게 들이마시면서 입술을 천천히 내민다. 이후 숨을 내쉬면서 윗입술과 아랫입술을 맞대고 입을 천천히 양옆으로 당긴다. 입술을 조금 안쪽으로 만 상태에서 입꼬리를 좌우로 당기면 된다. 숨을 들이마시면서 천천히 제자리로 돌아가 호흡을 정돈한다. 동작마다 5초는 유지한다는 생각으로 천천히 움직여야 근육이 제대로 단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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