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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우도 땅콩 찰떡파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주 우도 땅콩 찰떡파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북한 아이스크림 근황

이제 얼음보숭인가 뭔가 하는 단어는 안쓰고 ㅋ 외래어 광고를 할 정도로 거리낌없는거보니 많이 변한듯 참고로 락화생은 땅콩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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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북한 아이스크림 근황

군고구마

아침 간단하게 챙기죠. 고구마도 미리 삶아두면 아주 편해요. 아침에 데 우기만하면 맛난 군고구마 되죠 수란과.. 땅콩버터에 사과 (혈당잡아주기) 간단하게 화요일 챙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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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군고구마

오전간식

식사전 간식 먹었어요  고소한 땅콩버터 넘 맛나네요 요즘 땅콩버터 많이 드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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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오전간식

9/24(화)아침에 사과🍎

엄청큰 사과 반쪽 아침에  땅콩버터 발라서 먹었네요~~^^ 사과 먹을때는 땅콩버터 꼭 챙기는거 같아요. 땅콩버터도 다먹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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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9/24(화)아침에 사과🍎

공복운동 후 식사 🍽️

공복운동 후 식사 🍽️ 닭안심 미역국 끓이면서 압력솥에 계란 15개 강찜으로 쪘어요. 살짝 노릇하고 껍질이 잘 벗겨져서 좋아요 방금찐 계란과 홍로 사과 반개 그리고 땅콩쨈 같이 먹어요. 미역국도 푹 다 끓여 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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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공복운동 후 식사 🍽️

아침도 간단하게

아침이 젤 분주 하네요.. 믹서기에 요거트+바나나+트리플베리 넣고 한 5분 기다려줘요.  그리고 나서 갈갈갈!!!! 곱게 갈리죠 밤고구마 어제 냉동실에 꺼내놓고 씻는 동안 에어프라이어에 10분  군고구마같이 맛이 좋아요 땅콩버터와 홍로 사과... 포도 3알씩 ㅋ 수란 촉촉한 계란 영양만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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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도 간단하게

“추워진 줄 알았는데...” 아침에 긴팔 입고 출근했다가 점심에 ‘땀 폭발’ 할 수 있다

일교차가 진짜 심하네요~ 낮,밤은 쌀쌀하고 낮에는 약간 더워요 겉옷 하나 챙겨서 다니니 입고 벗고 좋더라구요 아이들 가방에도 얇은 긴팔 하나씩 넣어줬어요 이럴때일수록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굿밤 되세요~   이번 주, 아침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한낮 최고기온은 30도에 육박하는 등 일교차가 크게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23일 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월요일부터 27일 금요일까지는 전국적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다. 다만 강원 영동과 제주도는 24, 25일 흐릴 전망이다. 전국 아침 기온은 12~23도, 낮 최고기온은 24~30도로 예상된다. 최근 폭염이 지속되면서 상대적으로 선선하다고 느낄 수 있는 날씨지만 평년보다는 기온이 4도가량 높다. 지역에 따라서는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이를 정도로 더운 곳도 있겠다.  이달 말까지도 예년보다 높은 기온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기온이 평년 기온보다 높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며, 고기압의 영향으로 일사량이 늘어 기온이 다시 오를 수 있다"고 밝혔다.  월요일(23일)과 화요일(24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전남권, 경상권,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겠다.  수요일(25일)부터 일요일(29일)까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 많은 하늘이 관측되겠다.  서울의 경우 25일부터 낮 최고기온이 28도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전남 광양, 경남 창원 등 남부 지역과 제주 서귀포에서는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할 전망이다.  주요 지역 최저 기온은 서울 16~20도, 인천 17~21도, 춘천 13~17도, 대전 15~19도, 광주 17~20도, 대구 15~19도, 부산 21~23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26~29도, 인천 26~29도, 춘천 26~27도, 대전 26~29도, 광주 28~30도, 대구 26~29도, 부산 27~30도 등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이번 주에도 일교차가 10도 이상 벌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건강 관리에 각별히 신경 쓸 것을 당부했다.  다음 주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오염물질의 영향이 적어 전국에서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출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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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진 줄 알았는데...” 아침에 긴팔 입고 출근했다가 점심에 ‘땀 폭발’ 할 수 있다

수란은 가성비 갑

수란틀을 다이소에서 1천원 ㅋㅋ 정말 가성비 갑이죠...  1개는 50초... 2개 돌릴거면 1분 30초  요거트에 바나나, 트리플베리 아침에 갈아서 마시고 왔죠, 바로바로 갈아서 먹으니,새콤달콤 해요 사과는 홍로사과.. 선물온거 이제 마지막사과네요.. 작은 사과 1봉지 남았는데.. 땅콩버터랑 먹음 맛도 좋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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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은 가성비 갑

올리브영 랩노쉬단백쿠키 추천합니다

랩노쉬 단백쿠키 5종 중 피터버터맛을 먹었어요. 칼로리가 185kcal 단백질 9g 탄수화물 20g 잘 부숴지는 쿠키이지만 맛있어요. 포장지 사진만큼 땅콩양은 별로 없어요. 조금 텁텁함이 있어서 잔기침 우려가있어요. 단백질 함량보다 지방이나 탄수화물 함량이 높아서 보충제대용은 아니고 입터짐의 입막음으로 좋을 듯해요. 맛은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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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미

올리브영 랩노쉬단백쿠키 추천합니다

배가 아직도 부르네요..

저녁에 사과가 땡겨서 아오리 사과를 땅콩버터와 함께 많이 먹었더니... 배가 아직도 부릅니다. 홈트를 해도 사리지지 않네요 ^^;; 그랴도 홈트 30분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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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go092

배가 아직도 부르네요..

간식 줄이는건 아주 어렵네요 ㅎ

점심을 적게 먹었더니 배가 고프고 커피를 마셔도 채워지지 않고 망고 젤리 두개 먹고 견디다... 결국 스니커즈!! 땅콩도 씹히고 너무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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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간식 줄이는건 아주 어렵네요 ㅎ

사과

몸에 좋은 금사과 땅콩 버터와 함께  먹어요 넘 고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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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사과

빵집

아침부터 분주하게 빵이 나오더라고요 ㅎㅎ 식빵하고 슈크림 샀어요~^^ 제주 우유 식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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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빵집

바나나 🍌 블루베리 요거트

요거트에 바나나+트리플베리 넣고 갈고, 수란챙기고(전자레인지 1분 30초) 홍로사과는 혈당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와... 쌈장만큼 조금 먹어야한다죠~ 포도는 서비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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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 🍌  블루베리 요거트

주말에 전국 최대 300mm 폭우… 다음 주부터 무더위 꺾인다

저희 동네는 지금 비가 꽤 오네요.. 주말까지 비 엄청 온다고 하니 비 피해 없길 바래봅니다. 비 온뒤엔 무더위도 꺽인다고 하니 다행이네요~ 가을 기분 좀 나겠쥬? 이번 주말 전국적으로 많은 비가 내린 뒤 늦더위가 한풀 꺾일 전망이다. 제14호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된 열대저압부(태풍보다 약한 저기압)가 한반도를 예상보다 더 가까이 지나면서 주말 사이 강한 비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보인다. 다음 주부터는 낮 최고기온이 30도 미만으로 내려가면서 늦더위가 끝날 것으로 예상된다. ● 주말까지 강수량 최대 300mm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인 21일과 22일 전국 곳곳에서 많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은 20일 오후 3시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우산을 써도 무릎 아래가 다 젖을 정도의 상황이다. 20, 21일 예상 누적 강수량은 서울 등 수도권 30~100mm(경기 남부 150mm이상), 22일까지 예상 누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 100~200mm(많은 곳 300mm 이상), 전라권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충청권 50~100mm(많은 곳 150mm 이상), 경상권 50~120mm(경남 남해안 200mm 이상), 제주도(북부 제외) 50~150mm(많은 곳 250mm 이상) 등이다. 비와 함께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예보됐다. 주말 사이 제주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등에서는 초속 20~25m의 매우 강한 바람이 불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지역에서도 초속 15m 내외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 폭우와 강풍은 제14호 태풍 ‘풀라산’에서 약화한 열대저압부의 영향이다. 당초 풀라산은 중국 내륙으로 진입한 뒤 경로를 동쪽으로 틀어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서쪽에 위치한 건조한 공기가 풀라산의 진입을 막으면서 방향을 틀었고 제주와 남해안 사이를 지날 것으로 전망이 바뀌었다. 기상청 관계자는 “열대저압부가 열기와 수증기를 더하면서 비와 바람이 더 강해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주말 사이 강풍으로 인한 피해가 예상된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기상청은 “계곡이나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날 수 있으니 야영을 자제하고 저지대 침수와 지하차도 고립 등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 다음 주, 무더위 꺾여 20일 오전부터 전국 곳곳에서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이날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경남 서부지역을 중심으로 내린 많은 비로 진주시 망경동 도로 일부 구간이 침수되고 합천군 합천읍에서는 도로에 토석이 유출되는 등 이날 오후 3시 기준 총 4건의 비 피해 신고가 접수됐다.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소방당국은 피해 신고에 대한 안전·배수 조치를 마쳤다. 경남도는 오전 10시부터 비상근무 1단계를 가동하고 재해 취약 시설과 인명피해 우려 지역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다. 또 하천변 산책로와 소규모 교량 등 137곳의 출입을 통제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오전 9시 30분부터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했다. 올해 더위는 막판까지 기승을 부렸다. 19일 밤~20일 새벽 사이 서울 등 수도권을 비롯한 전국 곳곳에서 열대야(밤 최저기온 25도 이상)가 나타났다. 다음 주에는 끈질긴 더위가 물러갈 전망이다.  서울 등 수도권의 다음주 기온은 아침 기온은 11~20도, 낮 기온은 25~28도로 평년(최저기온 12~16도, 최고기온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출처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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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전국 최대 300mm 폭우… 다음 주부터 무더위 꺾인다

아침은 수란과 밤고구마

어제 고기 사면서 요거트구매 했네요... 요거트와 트리플베리만 넣어도 색도 좋고, 맛도 좋고, 생각보다 칼로리도 높지 않아요.. 수란으로 단백질 채우고, 밤고구마.. 켁켁 정말 목이 메입니다. 사과는 땅콩버터 조금만 , 많이 먹는다고  혈당 스파이크 잡아 주는것은 아니니까요~ 건강하게 챙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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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수란과 밤고구마

점심 검은콩두유

아침에 1kg이나 쪘기 때문에 아침을 잘 먹고 점심은 두유 한 잔으로 하려 한답니다. 두유 만들어서 잘 먹었는데 앞뒤로 견과류로 간식을 좀 먹었네요. 아무래도 내일 안 빠질 수도 있을 것 같애요😅  아침을 잘 먹었는데도 견과류 간식이 땡기고 산책 다녀와서 견과류가 없어서 땅콩, 서리태, 해바라기씨 호박씨 볶아 놓았는데 그러면서도 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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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검은콩두유

“천사가 나타났다?”…한라산에 나타난 거대 형상 정체

브로켄 현상이라는걸 처음 알았어요.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 목격됐다고 하는데 사진 보니 너무 신기하고 신비롭네요 사진 보시고 좋은일만 가득.. 행운만 가득하시길..바랄께요~ 한라산 정상 백록담에서 기상광학 현상인 ‘브로켄(Brocken)현상’이 목격됐다.   A씨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한라산 정상 백록담 분화구 위로 나타난 브로켄 현상을 촬영했다. 브로켄 현상은 사람 앞에 안개가 끼어 있고 뒤에서 해가 비칠 때 그 사람의 그림자가 안개 위에 비치면서 그림자 주변에 무지개 같은 빛의 테가 둘려 있는 것처럼 보이는 기상광학 현상이다.   A씨는 “보기 어려운 장면을 볼 수 있어 기분이 좋았다”며 “마침 딱 알맞은 시간과 장소에서 이 현상을 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브로켄 현상은 독일 브로켄 산에서 처음 목격돼 같은 이름이 붙여졌다. 주로 산 정상에서 나타나며 특정한 조건이 갖춰져야 형성되기 때문에 관측이 쉽지는 않다.   제주에서는 지난해 8월에도 목격돼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으며 북한산, 지리산 등지에서도 나타난 바 있다. 브로켄 현상이 기상 조건이 갖춰지면서 발생하는 기상광학 현상이라는 것을 몰랐던 과거에는 요괴나 귀신 등으로 오해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는 산악인들 사이에서 행운의 상징으로 받아들여진다. 네티즌들은 “천사가 나타난 것 같다” “신비롭다” “행운을 가져다줄 것만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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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가 나타났다?”…한라산에 나타난 거대 형상 정체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님의 스토리   세월이 흐르면서 변해가는 내 모습을 보면서 우울감에 젖어든다. 겉 피부의 노화는 감출 순 있지만, 몸속 장기들이 늙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다. 그러나 몸속 노화도 늦출 순 있다. 나이 들어도 다른 사람에 비해 건강한 사람은 유전 때문만은 아니다. 일찍부터 좋은 생활 습관을 가졌기 때문이다. 몸속 장기들이 급속하게 망가지는 것을 막는 방법은 없을까? “또 식탐에 졌다”… 과식이 일상, 노화 재촉한다.   장수 노인 대부분이 첫 번째 비결로 ‘소식’을 강조한다. 일부러 덜 먹는 것이 아니다. 많이 먹으면 몸이 부대끼기 때문이다. 나이 들면 소화와 관련된 위액, 담즙, 췌장액 등 몸속 액체가 줄어든다. 장수 노인들은 이런 변화에 순응하며 건강을 지킨다. 하지만 나이 들어도 식탐을 물리치지 못하는 사람이 있다. 늘 “덜 먹어야지” 다짐하면서도 오늘도 과식이다. 몸의 기능이 소화 활동에 총동원되면서 다른 부위의 노화가 빨라진다. 과식이 잦으면 살이 찌고 건강도 나빠져 ‘몸속’이 망가진다. “고기가 너무 좋아”… 채소–과일은 왜 싫어할까?   단백질 보강을 위해 육류도 먹는 게 좋다. 하지만 옆의 양파, 마늘, 채소는 거들떠보지도 않는다. 결국 고기 위주로 배를 채운다. 심하게 말하면 채소는 맛이 아닌 ‘약’으로 먹어야 한다. 육류에 많은 유해-발암 물질을 줄여주는 게 바로 채소다. 국가암정보센터에 따르면 암 예방을 돕는 항산화영양소(antioxidant nutrients), 식물생리활성물질(phytochemical), 식이섬유 등이 많이 들어 있다. 비싼 영양제보다 자연 그대로의 음식이 가장 안전하고 효율이 높다. “움직이기 싫어”… “추우면 집에서 움직이세요”   장수 노인들은 부지런하다는 공통점이 있다. 헬스 클럽 운동과는 거리가 멀다. 집안, 주변에서 끊임없이 몸을 움직인다. 손녀가 “할머니, 좀 누워 쉬세요” 권해도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는다. 평생 헬스 클럽에 안 갔어도 집 주변에서 움직이면서 음식으로 들어온 열량을 거의 소모한다. 손을 이용해 콩 껍질을 까는 경우도 있다. 놀랍게도 손가락을 자주 움직이는 것은 의학적으로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 “잘 아시죠?”… ‘소식, 채소–과일 섭취, 몸 움직임’ 3가지는 불변의 진리   얼굴 주름을 감추기 위해 시술을 하고 몸에 좋다는 비싼 음식을 먹어도 노년이 되면 결국 ‘몸속 건강’에서 판가름난다. 혈관병으로 요양병원에 입원 중인데 얼굴 피부만 탱탱하면 무슨 소용이 있는가. 50~60대라도 늦지 않다. 소식, 채소-과일 섭취, 신체 활동 3가지는 불변의 진리다. 뇌경색 등 혈관병, 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여기에 건강 검진까지 추가하면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에 큰 도움이 된다. =============== 얼굴 피부에 공을 들여도 몸속 건강을 챙기지 못하면  급속한 노화 현상을 겪을 수 있다고 한다.   채소. 과일 . 신체 활동 불변의 진리군요... 신체 활동 더열심히 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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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늦출 수 있다”… 몸속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초콜릿

제주도 초콜릿은 참 맛있지요 커피 마시며 같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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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초콜릿

밤고구마..

요거트에 트리플 베리 넣고, 바나나 반개 넣고 갈았어요.. 1잔을 나눠서... 요거트넣어서그런가 봐요 꿀맛이네요  ㅎ 고구마 어제 껍질까지 까서 전부 소분.. 아침에 이렇게 구워 주니까 편하군요. 혈당잡아주는 땅콩버터와 홍로사과(너무 아삭해요) 단백질 빠지면 섭섭하죠.. 수란으로 채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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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밤고구마..

낮 36도, 밤 28도 “살다 살다 이런 추석은 처음”

하... 다들 같은 생각.. 같은 마음이죠? 너무 더워서 9월인가? 가을인가? 추석 맞나? 싶었어요 늘 추석에는 가디건이나 칠부옷 챙겼는데.. 올해는 반팔도 덥더라구요 에어컨 풀 가동했네요 오늘밤에도 너무 덥고.. 습해서 에어컨 풀로 틀고 있어요 20일부터는 비가 오고 온도가 내려간다고 하는데.. 믿..믿어도 되죠? 😨😨 추석 연휴 기간에도 전국은 폭염·열대야로 몸살을 앓았다. 폭염은 연휴가 끝난 첫날인 19일까지 이어지다가 20일 전국에 내리는 비와 함께 해소될 전망이다. 연휴 내내 전국 곳곳에서는 9월 최고기온 기록을 경신했다. 추석 당일(9월 17일)에는 낮 최고기온이 광주광역시 35.7도, 전남 광양 35.4도, 순천 33.6도까지 올라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높은 9월 기온으로 기록됐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서울 낮 최고기온은 33.6도에 달했다. 이날 오후에는 서울 전역에 역대 가장 늦은 폭염 경보가 발효됐다. 서울에 ‘9월 폭염 경보’가 내려진 것은 지난 10일 사상 첫 발령 이후 이날이 두 번째다. 폭염경보가 발효된 18일 오후 인천 중구 을왕리해수욕장을 찾은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18일까지 전국 평균 9월 폭염 일수는 기록이 시작된 1973년 이후 올해가 4.8일로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위 기록은 2010년 1.3일이다. 9월에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폭염이 나타난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연휴 내내 이어진 더위로 피해도 속출했다. 18일 부산소방재난본부와 롯데 자이언츠 구단에 따르면 지난 17일 오후 4시 20분쯤 부산 동래구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LG트윈스의 경기 도중 10대 1명이 어지럼, 구토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지는 등 관중 43명이 온열 질환으로 응급처치를 받았다. 이날 사직구장이 있는 동래구 기온은 34도에 달했다. 폭염 피해가 커지자 18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LG 트윈스·롯데 자이언츠(부산), 삼성 라이온즈·kt 위즈(수원), 한화 이글스·NC 다이노스(창원)의 경기 시작 시간을 오후 2시에서 5시로 늦췄다. 롯데 자이언츠 관계자는 “온열 환자에 대비해 직사광선이 내리쬐는 3루석 관중에겐 모자를 무료 배포했다”고 말했다. 성묘객과 농촌 피해도 있었다. 추석 당일인 17일 광주광역시 광산구 용곡동에선 60대 성묘객이 벌에게 쏘여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다. 소방 당국은 “최근 무더위로 벌의 활동이 왕성해졌다”며 “벌집을 발견했을 때는 섣불리 제거하거나 자극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전남에선 벼 수확기를 앞두고 벼멸구 방제에 비상이 걸렸다. 벼멸구는 볏대에 붙어 즙액을 빨아먹는데, 올해 고온 건조한 날씨로 평년보다 1.7배 많이 확산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남도는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 전담 지도사 70여 명을 긴급 투입해 방제 작업을 시작했다. 전남 여수에선 긴 명절 연휴와 무더운 날씨로 물 사용량이 급증하면서 돌산, 율촌 등 15개 마을에서 36시간 동안 수돗물 공급이 중단됐다. 서울에 폭염경보가 내려진 18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네거리 전광판에 기온이 표시돼 있다 /뉴시스 밤에는 열대야가 이어졌다. 보름달이 뜬 추석 당일 밤에는 27~28도의 한여름을 방불케 하는 열대야가 나타났다. 밤 최저기온이 서울 26.5도, 강원 원주 25.4도, 충북 청주 27.7도, 대전 26.8, 부산·전남 여수 27.5도, 제주 26.9도에 달했다. 강원 춘천에선 최저기온이 25.1도로 나타나 1966년 기상관측 이래 첫 ‘9월 열대야’가 발생했다. 서울, 인천, 대전 등에선 ‘가장 늦은 열대야’ 기록을 연휴 내내 경신했다. 폭염은 연휴가 끝난 다음 날인 19일까지 이어지겠다. 19일 전국 낮 최고기온은 28~35도로 예보됐다. 경기 남부와 충청권, 남부 지방에선 35도 이상까지 기온이 오르는 지역도 있겠다. 기상청은 “폭염 특보는 2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점차 완화되거나 해제될 것”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중기 예보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기온은 14~25도, 낮 기온은 21~29도로 예보돼 더위가 한풀 꺾일 것으로 보인다. 아침과 밤에는 20도 밑으로 기온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쌀쌀하다고 느껴질 수도 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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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36도, 밤 28도 “살다 살다 이런 추석은 처음”

이나은 곽튜브한테 이악물고 독기 플러팅 한거

얼굴에 벌레 때주기 떠 먹여주고  쎄쎄쎄 하기 티슈로 손 닦아주기 뿡뿡 눈빛보내기 슬프지만 본인이 차은우 급 아닌이상  여자들이 먼저 이렇게 안한다는거 명심 또 명심 사실 차은우도 저런 대우 받기 힘들지  이나은 곽튜브한테 이악물고 독기 플러팅 했는데  다 물거품된거 웃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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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이나은 곽튜브한테 이악물고 독기 플러팅 한거

땅콩샌드와커피

맛있는샌드  커피와 함께 간식으로  먹습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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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냄

땅콩샌드와커피

트리플베리

블루베리 다 먹고,  트리플 베리로 구매.. 왼쪽은 요거트와 같이 갈고, 오른쪽은 우유랑 같이 갈고.. 홍로 사과 혈당 스파이크 잡아주는 땅콩버터와 같이 포도는 각각3알만 ㅎ 오랫만에 아침에 먹는 수란.. 역시 고소하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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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트리플베리

사과 포도

사과와 땅콩버터  포도만 간단하게 챙겨서 차에서 먹을려고요 절에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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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  포도

상사화와 꽃무릇

추석 음식하고 걷기 나왔는데 상사화와 꽃무릇을 만났어요. 꽃과 잎이 피는 시기가 달라 만나지 못하고 서로 그리워만 한다는 상사화와 꽃무릇을 같은 날 보게 됐네요. 상사화는 7월말에 봤던 분홍빛 상사화와 달라 찾아보니 제주상사화라네요. 꽃무릇은 올해 처음 봤어요. 제주상사화 꽃무릇(석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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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상사화와 꽃무릇

멋진 구름 보셨어요?

점심 먹으러 이동중에 구름 이 너무 예뻐서 사진 여러장 찍었네요 ㅎ바닷가 보러 가면서 구름이 예뻐서 제주도 온 느낌도 살짝 들었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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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멋진 구름 보셨어요?

차에 있는 시간 넘 길었어요ㅠ

물론 저보다 더 길었던 경우도 많으시겠지만 출퇴근을 걸어다녔더니  몇 시간 차에 있는 시간 견디기가 힘드네요 그래도 4시간 정도에서 끝나서 다행이에요~ 돌아오는 건 나중 일이니 도착한 거에 감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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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김수진 기자 님의 스토리     하늘이 높아지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이 돌아왔다. 시원해지는 날씨에 입맛은 돌아오고, 추석이라는 민족 대명절까지 있으니, 가을에 체하는 일은 부지기수. 어릴 적 체하면 어른들이 꺼내 든 것은 다름 아닌 바늘. 바늘로 손을 찔러 피를 내는 이 '손 따기' 민간요법은 과연 효과가 있을까?   ◆ ‘손 따기’ 효과 있어…정확한 혈자리 찾아야   황만기 황만기키본한의원 대표원장은 "체했을 때 '손 따기'는 분명한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손 따기'는, 한의학적 응급 치료법인 자락(刺絡)법 중 하나로 특정 말초신경을 자극하면 그 감각이 뇌에 전달, 뇌에서 자율신경계를 활성화시킨다. 그 결과 위와 장의 운동이 촉진되어 체한 것이 해소되는 것이다. 황 원장은 이어 "다만 정확한 소상혈에 '손 따기'를 해 주어야 즉각적인 효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가급적 전문가로부터 ‘손 따기’ 치료받는 것이 안전해   소상혈(少商穴)은 엄지손톱의 바깥 뿌리각 바로 옆에 위치하는 중요한 경혈이다. 황 원장은 "제대로 소독되지 않은 볼펜이나 바늘, 이쑤시개 등으로 손을 찌르면 오히려 세균 감염이나 피부 조직 손상과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기도 한다"며 또한 "겁이 너무 많거나 당뇨 환자, 심장 질환자, 소아 혹은 체력이 약한 고령자의 경우에는 '손 따기'를 했을 때 구역감이나 어지럼증 등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따라서 가급적 한의사로부터 '손 따기'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소화불량이 심근경색의 초기 증상인 경우도 간혹 있으므로 체한 증상이 좋아지지 않고 오히려 심해진다면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한다.   ◆ 체하기 전 미리 소화에 도움 되는 한방차 먹는 게 좋아   체했다면 근본적인 원인을 전문가로부터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하지만 전문가가 옆에 없고 소상혈 자락법을 시행하기가 어렵다면 실행해 볼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손가락으로 합곡혈(合谷穴) 이나 내관혈(內關穴) 또는 중완혈(中脘穴)을 약간 아픔이 느껴질 정도의 강도로 꾹 눌러주는 것이다. 또한 황 원장은 "평소에 잘 체하는 경향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예방을 위해서 추석 전에 미리 '생강차', '진피차', '매실차'와 같은 소화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마시는 것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조언했다.   ◆ 자주 체한다면 역류성 식도염, 위염 등 가능성 있어   평소 체한 증상이 자주 반복된다면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 또는 '기능성 소화불량'일 가능성이 높다. 황 원장은 "한의원을 비롯한 전문 의료기관을 방문해 본인의 체질과 병증을 정확하게 진단받은 후, 적극적인 치료를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황 원장은 "소화불량은 평소 식습관을 관리해야 한다"며 "기름기가 많은 등 소화에 부담이 될 수 있는 음식은 가급적 삼가고 술을 자주 마시는 것도 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향신료가 많이 들어가는 등 자극적인 맛을 내는 음식도 소화불량을 일으킬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또한 무엇보다도 평소 심리적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를 조절하고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황 원장은 "만성적인 스트레스 환경은 정신적 피로를 유발하게 되고, 이는 신체 기능의 부조화를 야기함으로써 각종 소화기 질환의 원인이 되는 경우가 흔하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항 스트레스 효과를 보이는 한방차를 평소 꾸준하게 섭취하는 것도 소화 기능 개선과 증상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며 '모과차' '연자육차' 등을 추천했다. ============= 지난번 중식먹고급체인경우 손가락 지압자리 계속 눌러 줬던거 같아요. 명절음식 기름지어서  체하는경우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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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했을 때 '손 따기' 효과 있나?

아침식단

산책 다녀온후 간단하게 챙겨요 계란 삶아주고 사과반쪽 블루베리 땅콩버터 사과에 발라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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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아침식단

양배추 토스트 ...브런치

양배추와 대파를 가득넣은 토스트... 바나나+블루베리+우유 넣고 바로 갈아주고 왕자두에, 아오리사과 +땅콩버터까지 혈당스파이크잡아준다고 하니, 사과부터 버터에 콕!!! 먹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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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토스트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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