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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톳 볶음밥'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제주 톳 볶음밥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녁

오늘 저녁은 혼밥이라 간단히  콩나물 넣고 김치볶음밥  미역국과 함께 먹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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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짱

저녁

볶음밥 초고수의 웍질

손목 나중에 많이.아프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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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오늘은 날씨가 약간 풀렸나 싶었는데 바람이 차갑더라구요 햇볕은 괜찮다싶었더니 바람은 차가워요 학교와 사무실에 독감환자도 많아서 공백도 많네요 ㅠㅠ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된다고 하니.. 저녁 운동하시는 분들은 옷 따뜻히 입으셔야겠어요  이번 주말에는 춥고 눈 또는 비소식이 있어요 주말에도 야외활동 제약이 또 있겠네요 ㅠㅠ  충청·전라권에는 주말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는데 해당지역에 계신 분들은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동장군이 눈구름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됐다. 서해상에서 크게 형성된 구름대가 통과하는 충청·전라권에는 이틀간 최대 10㎝의 적설이 예고됐다. 기상청에 따르면, 26일 중국 쪽 대륙고기압이 확장해 우리나라로 찬 바람을 불어넣으면서 27~28일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27일 아침 최저기온은 전날보다 7도가량 떨어진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2도에서 영상 7도로 예보됐다. 28일도 비슷한 수준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다. 26일 오후 9시를 기해 강원·경기 일부 지역 등에 한파특보가 발령됐다. 북서쪽에서 불어든 찬 공기는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상을 지나며 큰 눈구름대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27~28일 이틀간 예상 적설량은 충청·전라권과 제주 산지 1~10㎝다. 경남 내륙에도 1㎝ 내외의 약한 눈발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이들 지역에서 기온이 오르는 낮동안에는 5~10㎜의 비가 내릴 수도 있다. 최저 영하 10도를 밑도는 추위는 일요일인 29일까지 이어지다가 30일 출근길 기온이 최저 영하 4도까지 오르며 잠시 주춤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31일부터 다시 기온이 영하 10도 내외로 급격하게 떨어지면서 한파(寒波) 속에 올해가 마무리될 것으로 전망됐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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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팝콘 구름’ 몰려온다...충청·전라 10㎝ 눈, 경기 한파특보

귤 "대학나무"라고 하네요.

겨울철 귤이 맛있어요. 달콤하면서 상큼한 맛과 함께 비타민 C,식이섬유,칼륨 등 영양소가 풍부해 면역력을 높여주고 건강을 유지하는데 좋아요.  시아버님께서 늘 하시던 말씀이세요. 제주도에서는 자녀들의 대학 뒷바라지에 큰 도움을 줬던 "대학나무 "라고 하시면서 감사하고 고마운 귤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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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귤 "대학나무"라고 하네요.

구름 낀 🎅성탄절… 🎅 낮 최고 3~11도

내일 크리스마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는 아니고..아주 화창한 날씨도 아니겠어요 구름 많고 흐린 날씨고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다고 하네요. 우리집 갱상도 남자와 함께 막내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하고 미션하는 날이기도 하네요 회사도 학교도 독감이 아주 난리인데 사람 많이 붐비는곳은 조심하세요 옷 따뜻히 입으시고 행복하고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메리 크리스마스 🎅 크리스마스이자 수요일인 내일(25일)은 전국에 구름이 많다가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강원 남부 내륙·산지와 제주도 산지에는 밤부터 비 또는 눈이 내리겠습니다. 수도권과 강원 중·북부 내륙·산지, 충청권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11∼3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 '나쁨', 그 밖의 권역은 '좋음'∼'보통'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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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구름 낀 🎅성탄절… 🎅 낮 최고 3~11도

“5년간 이겨내줘 고맙습니다”…위암 환자에 감사편지 쓴 의사

와.. 이런 의사분도 계시네요 아파서 병원 가시는 분들은 아실꺼예요 좀 더 따뜻하고 확실한 설명을 해주시면 좋은데.. 그렇지 못할때 참 속상하거든요 수술하고 5년동안 잘 견뎌주신 환자분께 직접 편지까지 쓰시고.. 초대까지 해주셨다니 정말 이런 의사분이 어디있을까 싶네요 “수술을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은 의료진의 5% 역할이지만, 근본적으로 병을 이겨내는 것은 95%의 환자의 노력” 이렇게 생각하신다고 하시니 정말 감동입니다  송교영(오른쪽)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교수가 지난 20일 진료실에서 위암 수술 후 5년을 맞은 환자와 촬영한 기념 사진. /서울성모병원 “새로 태어난 기념으로 더 건강하고 기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되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잘 이겨내 주셔서 고맙습니다.” 지난 20일,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 위장관외과 송교영 교수의 진료실에서는 특별한 기념식이 열렸다. 수술 후 5년을 맞은 환자에게 축하하는 마음을 담아 송 교수가 마련한 자리다. 송 교수는 환자들에게 편지를 썼다. ‘환자에게 5년이라는 시간은…’이라는 제목의 글이다. 그는 “살면서 암이라는 극강의 상대를 만나는 경험은 그야말로 무섭고, 화나고, 슬프고, 억울한 일”이라며 “적을 이겨내기 위해 내 몸의 일부를 파괴하는 일은 참 아이러니하다”고 했다. 이어 “의사로 만나는 이들의 사연은 하나하나가 다 소중하지만, 그저 직업이고 일상이어서 시간이 지날수록 무뎌지고 덤덤해지기 쉽다”며 “그런 가운데 긴 싸움에서 승리하고 기뻐하시는 제 앞의 환자분들을 보면 그래도 제가 해야할 일이 있고 그것이 큰 의미가 있구나 하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된다”고 했다. 송 교수는 “암과의 싸움에서 5년이라는 시간은 의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위암은 수술 후 5년이 지나면 재발률이 극히 낮다는 사실에서 ‘5년 생존률=생존률’의 공식으로 설명되고는 하지만, 반대로 암을 진단받고 치료하면서 최소 5년간 불안에 떨어야 한다는 뜻이기도 하다”고 했다. 그는 “수술과 항암 치료를 잘 끝냈다고 해도 정기검진 때마다 시험 통과를 기대하는 수험생처럼 가슴이 두근거리는 경험을 수도 없이 반복하는 것”이라며 “5년의 시험을 잘 끝낸 분들과 두세평의 작은 진료실 공간에서 갖는 조그만 기념식은 이제 수술을 받는 환자의 목표가 됐다”고 했다. 이날 수술이 결정된 젊은 환자가 ‘열심히 치료받고 교수님과 기념사진을 찍겠다’고 하자 ‘시간은 화살처럼 흘러 곧 5년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고도 한다. 송 교수는 “일부 환자들은 정기 검진을 위해 멀리 제주도부터 부산, 광주, 머나먼 시골에서 새벽부터 4~5시간을 여러 교통수단을 이용해 찾아와야 하는 수고를 끊임없이 해야 한다”며 “수술을 하고 검사를 하는 것은 의료진의 5% 역할이지만, 근본적으로 병을 이겨내는 것은 95%의 환자의 노력”이라고도 했다. 송 교수는 “그렇게 보낸 5년이다. 그 피와 땀을 닦아주고 축하해 주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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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이겨내줘 고맙습니다”…위암 환자에 감사편지 쓴 의사

크리스마스이브 최저 -13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오늘도 많이 춥다고 했는데 생각보다 오후에는 덜 추웠어요 제가 너무 겹겹이 입어서 그런걸까요?  아침 저녁으로는 춥긴하네요~ 내일은 이브예요 다들 뭐하세요? 크리스마스 실감이 안나네요~ 이브에도 춥다고 하니 옷 따뜻히 입으시고 외출하세요^^ 성탄절 전날이자 화요일인 24일은 중부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안팎의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욱 낮겠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까지 기온이 평년(최저 -8~2도, 최고 3~10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으나, 낮부터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고 예보했다. 경기 북부·동부와 강원내륙·산지, 충북중·북부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아침까지 중부내륙과 강원산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도, 낮 최고기온은 1~10도가 되겠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5도 △춘천 -11도 △강릉 -2도 △대전 -5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1도 △부산 1도 △제주 7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3도 △인천 2도 △춘천 2도 △강릉 8도 △대전 5도 △대구 8도 △전주 6도 △광주 7도 △부산 10도 △제주 10도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과 경북 북동 산지, 경북 동해안에는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55㎞ 내외(산지 70㎞ 이상)로 강하게 불겠으니,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신경 써야 한다. 이날 밤부터 동해중부 먼바다에는 차차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 동해안에는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고,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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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 최저 -13도 한파…강풍에 체감온도 '뚝"

주말에 먹은것들

티데이 할인이라 굽네 고추바사삭  비싼금딸기 류수영찜닭 그외 주말에만 먹는 라면 볶음밥등등 이제 방학하면 돌밥돌밥 시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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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

주말에 먹은것들

뚝 떨어진 기온에 센 바람...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날씨]

강추위 속에서 방한복으로 꽁꽁 싸맨 행인들이 걸음을 재촉하는 모습. 경기일보DB 일요일인 22일에는 아침 기온이 크게 내려가고 바람까지 세게 불면서 매우 춥겠다. 여기에 전날 내린 눈 등으로 생긴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에도 주의해야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0∼8도로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낮겠다. 주요 지역의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6∼2 ▲인천 -6∼1 ▲수원 -8∼2 ▲춘천 영하 -11∼2 ▲강릉 영하 -3∼5 ▲청주 -5∼3 ▲대전 -6∼4 ▲세종 -5∼3 ▲전주 -4∼4 ▲광주 -2∼4 ▲대구-4∼6 ▲부산 -3∼7 ▲울산 -3∼6 ▲창원-3∼6 ▲제주 영상 4∼7 등으로 예측됐다. 전국적으로 맑은 가운데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의 경우, 아침 최저기온은 ▲평택 -6도 ▲ 의정부-9도 ▲ 부천 -6도 ▲안양 -5도 ▲용인 -9도 ▲강화 -8도 등으로 예상되며 파주와 양주, 연·포천, 가평 등에서는 -12 안팎까지 내려가겠다. 낮 최고기온은 지역에 따라 0~3도로 관측됐고 평년보다 다소 낮은 기온에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가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국적으로 '좋음' 수준이겠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5m, 남해 앞바다에서 0.5∼3.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 파고는 동해 2.0∼4.0m, 서해 1.0∼4.0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김동식 기자 kds77@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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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떨어진 기온에 센 바람...강추위에 빙판길 주의 [날씨]

[내일 날씨] '얼어 죽어도 코트' 못하겠네… 영하 12도 '맹추위'

오늘도 많이 추웠는데 내일도 한파라고 합니다. 다행히 눈이 엄청 오지는 않았지만 길도 많이 미끄럽더라구요 오늘도 정말 많이 추웠어요~ 외출할 계획이 있으시면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일요일(22일)인 내일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한파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 서해안과 전라권은 구름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제주도는 대체로 흐릴 전망이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2~1도, 낮 최고 기온은 0~8도로 예상된다. 아침 기온은 21일보다 5~10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오는 23일까지 중부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내륙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낮아 매우 춥겠다. 강원내륙·산지는 -15도 내외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한파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 -6도 ▲인천 -6도 ▲춘천 -12도 ▲강릉 -4도 ▲대전 -5도 ▲대구 -4도 ▲전주 -4도 ▲광주 -2도 ▲부산 -2도 ▲제주 5도다. 최고 기온은 ▲서울 1도 ▲인천 1도 ▲춘천 2도 ▲강릉 5도 ▲대전 4도 ▲대구 6도 ▲전주 3도 ▲광주 4도 ▲부산 7도 ▲제주 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출처 머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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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날씨] '얼어 죽어도 코트' 못하겠네… 영하 12도 '맹추위'

아침 공복혈당

12월 21일 토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 공복혈당  저날저녁으로  김치볶음밥  먹었습니다   비스켓 치즈 2조각 먹었습니다 아침공복혈당  99m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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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나2

아침 공복혈당

점심 준비해요

콩나물국과 볶음밥 준비했어요 점심으로 먹으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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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깡7

점심 준비해요

귤~

남편 지인이 제주도에서 보내준 귤인데 너무 맛있네요. 올해 먹은 귤중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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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귤~

금요일 아침밥~~

첫째는 빵좋아해서 아우어 베이커리 크로와상 이랑 볶음밥 같이 줬구요 둘째는 한달에 한번 먹는 라면 찬스 써서  오늘 먹었습니다. 다요트 때문에 자주는 못줘요^^; 한주간 고생많으셨어요~ 맛난 저녁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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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밥~~

♨불금에는 매콤한 불닭 볶음밥과 함께

지난주에 단백질 탄수화물 섭취를 위해 🐟참치 덮밥을 많이 먹었더니 살짝 느끼해서 오늘은 매콤한 음식들이 땡기네요~ 비도 오고 날씨가 너무 춥고 따끈한 덮밥이 생각나요ㅎㅎ 비오는 불금 매콤한 불닭 볶음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 식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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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cong초코

♨불금에는 매콤한 불닭 볶음밥과 함께

점심은 함박스테이크로 😄

일하며 점심은 늘~~~ 도시락으로 맛나게 먹고있어용 🤣🤣🤣 오늘은 함박스테키 하구 볶음밥으로 나왔네요~ㅋ 따술때 먹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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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점심은 함박스테이크로 😄

21일 대설특보

21일 주요 지역 예상 적설은 ▲서울·인천·경기·서해5도 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남부산지 3~10㎝  ▲강원중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 1~5㎝  ▲대전·세종·충남·충북 1~5㎝  ▲광주·전남내륙·전북 1~5㎝  ▲전남서해안 1㎝ 내외  ▲울릉도·독도 5~20㎝  ▲대구·경북내륙·경남서부내륙 1~5㎝  ▲제주도산지 5~15㎝  ▲제주도중산간 1㎝ 내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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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21일 대설특보

무채나물

제주무로 무채나물 했어요 채칼로 무 썰어준후에 소금으로 밑간해줍니다  부드러워지면 당근 파 추가로 넣고 마늘 들기름넣고 볶다가 물더부어준후 중간불에서 10분이상 익혀줍니다 후추가루 넣고 집간장 조금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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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채나물

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이번주에도 추웠는데 토요일엔 눈소식이 있어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된다고 하니 옷차림에 더욱 신경써야겠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와도 반갑지가 않네요 ㅠㅠ 눈이 너무 많이 오면 길이 얼고 교통이 마비되니 걱정입니다 옷 따뜻히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이번 주말 토요일엔 대설, 일요일엔 한파가 예상됩니다. 오늘(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우선 금요일인 20일 오전부터 밤까지 충남서해안을 중심으로 서해안에 눈 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중국 산둥반도에 중심을 둔 대륙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서풍이 불면서 찬 공기와 상대적으로 따뜻한 서해 사이에 만들어진 구름대가 유입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후 대륙고기압이 세력을 더 확장해 북서풍이 이어지는 가운데 20일 밤부터 우리나라 북서쪽에서 출발한 기압골이 남동진해 들어오면서 눈구름대를 이전보다 동쪽으로 끌어들이겠습니다. 이에 토요일인 21일 새벽에서 낮까지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가 내려질 수 있을 정도의 많은 눈이 쏟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21일 밤이 되면 대륙고기압이 재차 세력을 넓혀 풍향이 북풍에 가깝게 바뀌어 서해상 구름대는 내륙까지 깊숙이 들어오지 못하고 전라해안이나 제주에 유입돼 눈과 비를 뿌리겠습니다. 20∼21일 예상 적설은 제주산지 5∼15㎝, 강원남부내륙·강원중부산지·강원남부산지·전북동부 3∼10㎝, 경기남부·경기동부·충북북부 3∼8㎝ 등입니다. 또 서울·인천·경기북서부·서해5도·강원중부내륙·강원북부내륙·강원북부산지·충북중부·충북남부·대전·세종·충남·전북서부·전남내륙·경남남서내륙에는 1∼5㎝, 경북내륙·경북북동산지·대구·경북중남부내륙·경남중부내륙·제주중산간에는 1㎝ 안팎 적설이 전망됩니다. 21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4도에서 영상 4도 사이이고 낮 최고기온이 영상 1∼9도로 평년기온보다 높겠지만 22일은 영하 13도에서 영상 1도 사이와 영하 2도에서 영상 6도 사이로 평년기온을 꽤 밑돌겠습니다. <출처 SBS 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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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눈 '펑펑' 쏟아진다…일요일엔 한파 😨

아침밥~

참지 김치 볶음밥 만들었어요. 국물을 모 할까 하다가 사골국으로 떡국 끓였습니다. 아침이지만 아이들 다 먹고 갔네요^^; 오늘도 역시 많이 추워요. 든든히 입고 다니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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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아침밥~

강추위 이어지는 목요일(19일), 최저 ‘영하 12℃’…곳곳 ‘눈’

감기조심하세요 ❤️  추운 날씨에 두툼한 옷으로 무장한 사람들이 길을 걷고 있다. 연합뉴스 목요일은 아침 최저기온이 –12℃까지 내려가는 강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지역은 눈이 내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19일 아침 최저기온은 -12∼0℃, 낮 최고기온은 3∼11℃로 예보됐다. 강원과 경북을 중심으로는 강한 눈이 내리겠다.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북동 산지, 울릉도·독도에는 시간당 3㎝ 내외의 무겁고 습한 눈이 예상된다. 또 전북 서해안과 전북 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에도 시간당 1∼2㎝의 많은 눈이 내리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의 움직임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기록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0∼4.0m, 서해 0.5∼3.5m로 예측된다. 권나연 기자 kny0621@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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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미에뜨

강추위 이어지는 목요일(19일), 최저 ‘영하 12℃’…곳곳 ‘눈’

아침밥

첫째는 토스트 해주고  둘째는 비빔밥 만들어 줬어요  둘이 식성이 달라서 빵 먹는 아침이면  어떨 수 없이 비빔밥이나 볶음밥도 같이 만드네요^^; 오늘 많이 추워요~ 속 든든히 채우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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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밥

맛있는 점심 먹어용😆

맛있는 점심먹었습니다 ㅎㅎ 게살볶음밥 아주 야무지네용 다들 맛있는 점심드시는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맛난거 많이드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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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맛있는 점심 먹어용😆

18일 영하 10℃ 강추위…체감기온도 뚝

수요일인 18일에는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더욱 추워질 예정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에는 아침 최저기온은 -12∼1℃, 낮 최고기온은 -1∼7℃로 평년(최저 -9∼1℃, 최고 2∼10℃)보다 낮은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보됐다.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더욱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지역별로는 눈 또는 비 소식이 전망된다.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제주도 중산간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3~10㎝의 눈이 내릴 예정이다. 또 ▲충남 서해안, 광주·전남 서부,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전북 서해안, 전북 남부 내륙 5~10㎜ ▲제주도 5~20㎜의 비가 내릴 전망이다. 바다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3.5m, 서해 앞바다에서 0.5∼3.0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박병탁 기자 ppt@nongm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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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영하 10℃ 강추위…체감기온도 뚝

`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내일은 더더 춥다고 해요.... 저는 오늘 낮에는 괜찮았는데 아침, 저녁은 춥더라구요 내일은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고 하니..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주변에 감기환자들도 많고.. 길에서 미끄러져 다치신분도 계세요~ 감기 조심하세요~ 오는 18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5~10도 가까이 떨어져 영하권을 맴돌겠다. 서해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곳곳에 많은 양의 눈도 예보돼 있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18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1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1~7도로 예측됐다. 모레까지 찬 대륙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내려와 기온이 하루 사이 크게 떨어질 전망이다.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은 영하 10도 내외로 나타나겠다. 이들 지역은 낮 기온도 0도 내외에 머물겠다. 그 밖의 지역도 바람이 강하게 불어서 체감온도가 실제보다 낮아질 수 있다. 이날 기온이 급감하고 대기보다 따뜻한 바다에서 수증기가 유입되면서 충남 서해안과 전라 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많은 양의 눈 또는 비가 내리겠다. 이번 눈은 한반도 상공 800m 대기와 바다의 온도 차이(해기차)가 18~20도가량으로 벌어지면서 활발하게 발달한 눈·비구름에 의한 것이라는 게 기상청의 분석이다. 강원 영동과 전북 서해안·남부 내륙, 제주도 산지, 울릉도·독도는 시간당 1~2㎝ 수준의 많은 눈이 짧은 시간 동안 강하게 내릴 것으로 예상돼 대설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눈구름이 내륙으로 이동할 가능성이 열려 있다”며 “충청권은 지난달 폭설 피해를 입은 지역도 영향권에 포함돼 있어 눈 무게에 의한 안전사고에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예상 적설은 △충남 서해안 1~5㎝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 3~10㎝ △광주·전남 서부 1~5㎝ △전북 서해안· 남부 내륙 3~10㎝ △경북 북부 동해안 1~5㎝ △울릉도·독도 10~30㎝ △제주 산지 5~15㎝ △제주 중산간 1~5㎝이다. 같은 기간 예상 강수량은 △충남 서해안 5㎜ 내외 △강원권 5~10㎜ △ 광주·전남 서부 5㎜ 내외 △전북 서해안 및 남부 내륙 5~10㎜ △경북 북부 동해안 5㎜ 내외 △울릉도·독고 10~30㎜ △제주 5~20㎜이다. 다만 기상청은 내일 아침 기온의 변화에 따라 비가 눈으로 바뀌는 곳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강원 영동과 경북 지역은 오는 18일까지 순간풍속이 55㎞ 수준인 강한 바람이 불어 강풍특보가 발표될 가능성이 있다. 대부분 해상도 물결이 1.5~4m 높이로 높게 일어 풍랑특보가 발표될 수 있다. <출처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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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기온 영하 12도` 내일 강추위 온다…체감온도 더 낮아

탄핵소추안 가결 후 우원식 국회의장의 눈물 나는 말..

어제 우원식 의장님이 매고 온 연두색 넥타이는 '정치적 스승'이자 민주화 운동의 한 획을 그은 고(故) 김근태 전 의원의 유품이라고 합니다.  또 이날 우원식 국회의장님의 가슴에는 국회의원 배지와 함께 제주 4.3사건 70주년에 배포한 동백꽃 배지를 달려 있었다고 해요. 한마음 한뜻으로 우리나라의 민주화를 열망하신것 같네요 마지막에 말씀에는 마음이 찡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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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핵소추안 가결 후 우원식 국회의장의 눈물 나는 말..

저녁

저녁으로 고기 구워먹고 볶음밥까지 클리어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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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김볶과 동치미🩷

김치볶음밥으로 점심 먹었어요 매콤한 김치와 모짜렐라, 후라이까지  느끼해 질때쯤 동치미한숟가락 개운한 맛이 딱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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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신소영 기자 님의 스토리      • 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제공: 헬스조선   다이어트의 두 가지 핵심은 식단과 운동이다. 하지만 매 끼니 철저한 저칼로리 식단을 지키는 것은 쉽지 않다. 그렇다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보자. 식사할 때 무엇을 먼저 먹느냐에 따라 다이어트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실제로 거꾸로 식사법을 두 달 지속해 체중이 9.1kg이나 빠진 일본인의 사례도 있다. 방법은 간단하다. 한 끼 식사를 영양소별로 나눠 먹는 순서를 정하고, 정한 순서대로 섭취하면 된다. 우선 식단 내 영양소를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크게 세 가지로 나눈다. 식이섬유가 많은 식품에는 나물류·생채소, 단백질이 많은 식품에는 고기·생선, 탄수화물이 많은 식품에는 쌀·보리 같은 곡류가 있다. 식이섬유(채소)→단백질(고기)→탄수화물(밥), 즉 ‘채고밥’ 순서로 먹으면 된다. 예를 들어 일반적인 한식을 먹는다고 하면 나물류를 먼저 먹은 후 육류나 생선류를 먹고, 마지막으로 밥을 먹는다. 양식을 먹으면 샐러드를 먼저 먹는 식이다. 식이섬유, 단백질, 탄수화물 순 식사법을 실천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막고, 빠른 포만감을 유발한다.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단백질·탄수화물이 천천히 흡수돼 혈당이 크게 상승하지 못하게 한다. 혈당이 높아지면 모두 에너지로 쓰이지 못하고 남으면서 지방으로 바뀌고, 비만으로 이어진다. 또 식이섬유를 먼저 먹으면 포만감이 잘 생겨, 이후 먹는 단백질과 탄수화물 섭취량이 줄어든다. 특히 혈당을 많이 높이는 탄수화물 섭취를 막아 효과적이다. 쌀밥을 먹기 전 생선이나 육류를 먼저 섭취하면 급격한 혈당 상승을 막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일본의 한 연구팀은 제2형 당뇨병 환자 12명과 건강한 사람 10명을 대상으로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와, 쌀밥을 먹기 15분 전에 생선(고등어조림)이나 육류(소고기 석쇠 구이)를 먹은 경우로 나눠 각각 4시간 후 혈당치를 조사했다. 그 결과, 당뇨병 환자나 건강한 사람 모두 혈당치 상승 폭이 '쌀밥을 먼저' 먹은 경우보다 '생선을 먼저' 먹은 쪽이 약 30%, '육류를 먼저' 먹은 쪽은 약 40% 낮았다. 생선과 육류를 먼저 먹은 쪽 모두 소화에 관여하는 호르몬인 '인르레틴'이 식사 30분 후에 약 2배 더 많이 분비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레틴은 음식을 먹으면 췌장을 자극해 혈당을 낮추는 인슐린 분비 양을 증가시킨다. 미국 코넬대에서도 거꾸로 식사법의 원리를 활용한 '후식→밥·반찬' 순의 식사법을 제안한 바 있다. 역시 식이섬유를 먼저 섭취하고 이후 단백질·탄수화물을 섭취하는 식이다. 코넬대 연구팀은 남녀 124명을 과일을 먼저 먹는 그룹과 달걀과 베이컨 등을 먼저 먹는 테이블 그룹으로 나눴다. 실험 결과, 과일을 먼저 먹은 그룹이 칼로리를 적게 섭취하고 지방이 많고 튀긴 음식에 대한 유혹을 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할 때 볶음밥·비빔밥·덮밥류 음식은 피하는 게 좋다. 여러 영양소가 섞여 있어 음식을 영양소별로 나눠 먹기 어렵기 때문이다. 폭식도 주의해야 한다. 성인 일일 권장 칼로리인 2000~2500kcal 이상을 섭취하면 거꾸로 식사법을 실천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볼 수 없다.​ ============ 거꾸로 식사법 박해진배우님이 이렇게 식사 하진다고 하죠  건강에 효과도 좋으 시다고 그런데 매일 탄수화물 먼저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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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 양 안 줄여도 살 빠진다… ‘채고밥’이 뭐길래?

귤타임🍊🍊

왕귤들🍊❤️ 귤까먹었어요  제주에서 온귤들이 마트에서 산거보다 훨신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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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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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눈·비 오고 강풍…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뚝

흐윽..안돼!!  눈. 비와 함께 강풍...  너무 추워도 야외활동도 힘들고 운동도 힘들더라구요 오늘도 제가 있는 지역은 추웠어요 오는 13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오고 강풍이 분다고 합니다 길이 미끄러우니 많이들 다치시더라구요 미끄러운 길 조심하시고 외출하실땐 따뜻히 입고 나가세요~   기상청은 오는 13일부터 주말까지 전국 곳곳에 눈·비가 오고 강풍이 불겠다고 12일 예보했다. 주말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0도까지 내려가는 등 동장군(冬將軍)이 기승을 부리겠다. 한반도는 서쪽에 위치한 차가운 고기압이 확장하며 서해상에서 해기차(대기와 바닷물의 온도 차)에 의한 저기압성 구름대가 만들어지겠다. 서해에서 가까운 지역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강수 형태가 차츰 눈으로 바뀌겠다. 수도권(경기 북부 내륙 제외)·충청·호남은 13일 오전부터 오후나 저녁까지, 제주·전라 서해안은 13일 오전부터 14일까지 눈·비가 내릴 전망이다. 제주 산지는 이틀간 최대 10㎝ 적설이 예상된다. 충청 내륙과 전북(최대 7㎝), 경기 남부(1~5㎝), 서울(1㎝)은 하루만 눈이 쌓이겠다. 충남과 전북은 15일 새벽과 오전 사이 다시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미세한 풍향 변화에 따라 강수 시간이 증가하고 강수 구역이 북상할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추위는 주말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아침 최저 기온은 13일 영하 6도에서 영상 3도, 14일 영하 10도에서 영상 2도로 떨어지겠다. 15일은 영하 9도에서 영상 3도 수준이겠다. <출처 조선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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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눈·비 오고 강풍… 아침 최저 기온 영하 10도 뚝

초간단 계란간장볶음밥 레시피

입맛 없을 때 한번씩 해먹으면 정말 꿀맛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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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초간단 계란간장볶음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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