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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이아라 기자 님의 스토리 요즘 뜨는 혈당 다이어트 식품, ‘이것’ 모르고 먹으면 손해?© 제공: 헬스조선 요즘 혈당 다이어트의 인기가 꾸준히 지속되고 있다. 혈당을 조절해 체중을 감량시키는 방법이다. 이때 많이 찾는 대표적인 식품으로는 애사비, 땅콩버터, 오트밀이 있다. 다만 이 식품을 섭취할 때 주의해야 할 점도 있다. ◇애사비 애사비는 애플 사이다 비네거의 줄임말로, 사과발효식초를 말한다. 사과발효식초는 혈당 상승을 억제해 당뇨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이란 아스파한의과대 연구팀이 당뇨병 환자 110명을 대상으로 참여자들 중 일부에게 약 200mL의 물과 15mL의 사과식초를 3개월간 섭취하게 했더니, 이들의 혈당과 당화 혈색소 수치(지난 2~3개월의 평균 혈당 수치)는 마시지 않은 사람보다 낮았다. 다만 사과 식초를 원액으로 마시는 건 주의해야 한다. 강한 신맛이 식도나 위에 손상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이나 탄산수에 15~30mL 정도를 희석해 마시면 적당하다. 또 사과 식초를 먹은 직후엔 양치질도 하면 안 된다. 알칼리성 사과 식초가 이에 묻은 채로 양치질하면 치아 상아질을 보호하는 법랑질이 마모될 수 있기 때문이다. 사과 식초를 먹고 나선 최소 30분은 기다렸다가 이를 닦는 게 좋다. ◇땅콩버터 땅콩버터 다이어트 역시 인기다. 이는 혈당 조절로 체중을 감량하려는 움직임으로부터 시작됐다. 땅콩버터가 단백질, 지방 함량이 많아 포만감을 오래 유지하고 혈당을 덜 올린다는 점이 땅콩버터의 골자다. 혈당을 천천히 완만하게 올려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고 추가적인 식품 섭취를 막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땅콩버터는 고열량 식품이기 때문에 하루 권장 섭취량을 초과하지 않아야 한다. 땅콩 자체는 혈당지수가 14로 낮고 단백질과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지만, 땅콩버터는 땅콩기름을 굳히는 과정에서 포화지방이 많이 첨가된다. 게다가 일부 땅콩버터는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도 한다. 따라서 땅콩버터 다이어트를 할 때는 가급적 땅콩 함량이 높고 소금이나 설탕 등 기타 첨가물 함량이 낮은 제품을 골라 먹는 게 바람직하다. ◇오트밀 혈당 관리를 위해 오트밀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다. 오트밀은 뉴욕타임스에서 선정한 ‘10대 건강식품’에 이름을 올렸다. 단백질, 필수 아미노산은 물론 칼슘, 칼륨, 철분, 마그네슘, 인, 철분 등 미량영양소가 골고루 들었다. 식이섬유 함량도 높아 조금만 먹어도 포만감이 오래간다. 다만 오트밀을 무턱대고 먹으면 안 된다. 평소 배에 가스가 쉽게 차거나 과민성 대장 증후군 환자는 오트밀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오트밀을 과도하게 섭취하면 섬유질이 분해되면서 복부를 팽창시키고 설사, 불편감 등의 소화 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 또한 오트밀 종류는 스틸컷오트밀, 롤드오트밀, 퀼오트밀로 나뉘는데, 퀵오트밀은 상대적으로 GI 지수가 높기 때문에 다이어트 중이라면 스틸컷오트밀 제품을 선택하되, 당분이 첨가된 제품은 피하도록 한다.
뽀봉
수제 식혜 한잔~♡
시원달달하네요 ㅎ 수제로 직접 만든 식혜를 선물로 받았는데 참 맛있게 먹고 있어용 오늘 계속 물 + 커피 + 식혜 더우니 물종류가 많이 땡기네요~
우리화이팅
저당 간식 설탕제로& 당류제로 초코칩쿠키
굳이 다이어트 안한다 하더라도 요즘은 저당 간식과 저당 식품이 대세인거 같아요 간식 하나 먹더라도 비슷하다면 몸 생각해서 저당 제품을 찾습니다. 평소에 초코칩쿠키를 엄청 좋아하는데요 저당 제품이 있다고 해서 한번 사봤어요. 설탕하나 안들어 갔는데 어떻게 단맛을 내는지 궁금했는데 저칼로리 대체 감미료를 써서 달콤한 맛을 낼 수 있다고 하네요 성분표 확인해도 당은 전혀 들어가질 않았네요 한 상자에 12봉 이고 낱개 포장이 되어 있아요 100g 당 460kcal 지방은 4g 당 7% 입니다. 초코칩 쿠키랑 별반 다르지 않구요 겉은 바삭한데 속은 촉촉한 맛도 거의 똑같아요. 가끔 저당 제품사면 몸에는 좋은데 맛은 별로인것도 많잖아요. 요건 기존 초코칩 쿠키랑 맛도 비슷해서 자주 먹을 거 같아요. 저당 간식으로 추천해요.
seabuck
국내 출시된 전기차에 탑재된 배터리
1.벤츠는 비싼 차에 중국산을 넣었네 더 많이 남겨 먹을려고 그러나 2.아우디는 중국 배터리를 안쓰네 3.EV6는 중국산을 안쓰는데도 불이 났구나 벤츠의 1대 2대 주주가 중국 자동차 회사들 1대 주주는 중국 베이징 자동차 지분 9.98% 보유 2대 주주는 중국 지리 자동차 9.69% 보유 최대 주주를 중국 회사가 한다고 독일 자동차 회사가 중국 회사가 된 건 아니지만 2년전 벤츠가 파라시스에 3퍼센트 지분인 6천억원을 투자 했다는 건 시사하는 바가 있죠 벤츠가 안정적인 배터리를 확보하고자 했을 수도 있겠지만 최대주주의 영향력으로 중국 배터리 회사에 독일 자본이 들어오게 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던 벤츠가 기술력에 많은 의문이 있는 배터리 회사에 투자했고 실제로 그 배터리를 장착했다는 이런 이상한 결정은 아직도 믿어지지가 않을 정도
야고
한국 유조선과 일본 벌크선이 충돌하는 영상
거북선 충파 영상 찍고 있는쪽이 일본배 일본배는 정박중이였는데 한국 유조선이 엔진 문제로 못피하고 긁었다고 함
야고
8월 9일(금) / 혈당일기 9기 5일차
*날짜 : 2024. 8. 9(금) *혈당측정시간 : 저녁식사후 2시간 *내용 : 오늘도 거래처 상담을 위해 전철과 버스를 갈아타며 10000보를 넘겼다. 이동중에 간식으로 삶은계란1개와 제로쿠키1개, 떡1개를 먹었다. 저녁식사후 동네슈퍼 물건 구입차 나갔다가 동네 한바퀴 돌고 왔다.
superjob
8월 09일 (금) 혈당일기 9기 5일차
- 날짜 : 2024.08.09 - 혈당 측정 시간 : 저녁 식사 시작 후 2시간 - 내용 : 오늘 저녁 식사 후 혈당 측정 기록입니다. 오늘은 2끼 모두 외식이었네요. 굽네치킨 포장해와서 닭껍질이랑 기름 최대한 제거하고 닭가슴살 위주로 먹었어요. 콜라 세트 상품인데 콜라도 제로콜라로 변경해왔어요. 양념소스도 집에 있던 비비드키친 껄로 먹었네요. 사소한 부분부터 바꾸고 있어요. 그렇게 습관을 만들어가는 중입니다. 혈당을 꾸준히 지키기 위해서요. 저 (포장)굽네치킨 오리지널 제로콜라 치킨무 비비드키친 양념치킨 소스
run2
혈당일기9기 5일차
8월9일 오후9시27분 혈당기록98 저녁 치킨 후식 콜라 일이 잘풀리지않고 잔병치례의 문제로 퇴근하고 곧장 잠이 들어서 몸도 마음도 만신창이가 되고 저녁으로 치킨을 먹고 후식으로 콜라를 마시면서 힘을 내려고 했지만 자꾸 왜이러는지 나 자신도 이해할수없어서 울고불고 우울증이 생길것같아 두렵다 그래도 어느정도 이성을 되찾고 긍정적으로 생각한다면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갈수있다고 생각한다
ZGMF
0칼로리 탄산음료 강추
저녁먹고 후식으로 시원한 탄산 음료 하나 먹어줍니당 제로 칼로리라 안심하고 먹을 수 있어요 복숭아 맛인데 진짜 복숭아 물? 먹는 느낌이라 너무너무 맛나요 진짜 강추 드릴게요 당류도 0이네요 너무 좋아요 짱이에요 시원하고 좋아요
하오링
종일 틀어둔 에어컨으로 건조해진 ‘눈’,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은
무더위에 하루 종일 선풍기와 에어컨을 틀어두면 눈이 건조해지기 쉽다. 실제로 선풍기를 장시간 틀고 있으면 코와 눈 점막 등이 건조해져 코감기나 안구건조증을 유발할 수 있다. 눈 건조를 완화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온찜질하기 평소 눈이 건조하다면 하루 1~2회 정도 눈에 온찜질을 해주는 게 좋다. 섭씨 42~45도의 따뜻한 물수건을 눈에 10분간 올려둔 뒤, 1분 정도 눈을 지그시 눌러주면 된다. 물수건 대신 세수, 샤워 시 따뜻한 물을 뿌리는 방법도 있다. 마찬가지로 따뜻한 물을 눈에 뿌린 뒤, 손바닥으로 꾹 누르면 된다. 온찜질 후에는 차가운 수건, 찬물 등으로 1분간 눈을 식히는 게 좋다. ◇눈 수영하기 아침에 일어나 눈 수영을 하는 것도 건조한 증상 완화에 좋다. 몸으로 수영하듯 안구를 물에 담근 채로 운동하면 된다. 세면대나 대야 등에 정제수를 3분의 2 정도 채운다. 물속에 얼굴을 담근 후 천천히 눈을 뜨고 눈동자를 상하좌우, 대각선 방향으로 움직인다. 눈동자를 한 번 움직일 때마다 눈을 두 번씩 깜빡여주면 된다. 눈 수영은 수돗물이 아닌 정제수나 전용 세척액을 사용해야 하며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눈 수영을 하면 피지선이 깨끗하게 세정돼 안구 건조, 충혈을 완화하고 피로 해소 효과가 있다. ◇인공눈물 사용하기 눈 건조함이 심하다면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이때 고농도 인공눈물이나 안연고를 사용하는 게 좋다. 고농도 인공눈물은 눈 표면을 촉촉하게 해주는 히알루론산 성분이 0.18~3%가량 함유돼 있다. 눈 통증이 동반될 정도라면 안연고를 사용하는 게 좋다. 안연고는 기름 성분이 들어 눈물막을 더 강력하게 보호한다. 다만 눈에 넣으면 10분 이상 시야가 뿌옇게 변하기 때문에 자기 전에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눈꺼풀 세안하기 세수할 때도 눈꺼풀까지 꼼꼼하게 닦도록 노력해야 한다. 속눈썹 아래 위치한 마이봄샘에서 분비되는 지질이 공기, 자외선 등에 의해 산화되면 눈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자극이 가해지면 눈이 더 건조해진다. 따라서 알칼리성 비누로 눈꺼풀 테두리를 2회 정도 가볍게 문지른 뒤 물로 헹구면 된다 . 이외에 따뜻한 물수건으로 눈을 5~10분간 덮은 뒤, 물에 적신 면봉으로 속눈썹을 하나씩 쓸어내리듯 닦아내는 방법도 효과적이다.
핑크한울이
8월 9일 (금) | 혈당일기 9기 5일차
-2024년 8월 9일 -혈당측정 점심식후 두시간 - 점심에 맘스터치 싸이버거랑 감자튀김 제로콜라 먹고 후식으로 빙수까지먹어서 운동 한시간 해줬더니 나름 혈당스파이크 막았음. 저녁먹고도 걸어서 혈당관리해보자 !!
서나얌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geniet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 결과...일반 가정에서 씻는 방법으로 세척시 미량 농약 남아있어, 오이나 사과는 껍질 벗기라 조언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핑크한울이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냉동실에서 꺼낸 고기, 전자레인지에 돌리면 ‘세균 폭탄’… 어떻게 해동해야 가장 좋을까? 다이어트를 목적으로 닭가슴살을 먹는 사람이 많다. 1인분으로 포장된 닭가슴살을 냉동실에 얼려두고, 먹을 때마다 전자레인지에 해동하는 식이다. 전자레인지에 고기를 해동하면 고기가 빨리 녹아 육즙 손실이 적다. 그런데, 얼린 닭가슴살을 포함한 모든 냉동 고기는 전자레인지로 해동하지 않는 게 좋다. ◇균일하게 녹지 않고 세균 증식할 위험 있어 냉동 고기를 전자레인지로 해동하면 균일하게 해동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고기의 크기가 클수록 골고루 해동되지 않는다. 이는 물이 얼음보다 열을 빨리 흡수하기 때문이다. 이미 살짝 녹은 고기 표면에만 열이 전달되고, 아직 얼어있는 고기 안쪽엔 열이 전달되지 않는 것이다. 이렇게 완벽하게 해동되지 않은 고기를 먹으면 쉽게 배탈이나 설사로 이어질 수 있다. 게다가 전자레인지에 돌리는 동안 고기에 가해지는 열 때문에 세균이 증식할 위험도 있다. 실제로 미국 에버테이던디대 연구팀에 따르면 전자레인지에 해동한 칠면조 고기가 냉장고에 넣어 해동한 고기보다 유해 세균이 두 배 이상 많았다. 대장균 등 세균이 많이 증식한 식품일수록 섭취 후 배앓이를 할 위험이 커진다. 비슷한 이유로 상온에 꺼내두고 해동하는 것도 좋지 않다. 전자레인지에 돌릴 때만큼 고기에 열이 가해지진 않지만, 찬물에 담가 해동하거나 냉장 해동할 때보단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이다. ◇냉장 해동, 위생·육즙 보존에 효과적 미국 식품의약국(FDA)이 권장하는 식품위생관리법에 따르면 얼린 음식은 5°C 이하에서 냉장 해동하거나, 21°C 이하의 흐르는 물에 완전히 담가 해동하는 게 좋다. 가장 추천하는 방법은 냉장 해동이다. 위생적이면서 육즙도 잘 보존되기 때문이다. 고기 세포가 냉동 과정에서 손상되면 해동할 때 고기 조직에서 육즙이 분리된다. 이때 해동하는 온도가 높을수록 손실되는 육즙의 양이 많다. 실제로 경북대와 서울대 식품영양학과 연구팀은 영하 18℃에서 3일간 얼린 고기를 온도별로 해동해 육즙의 손실 정도를 관찰했다. 그 결과, ▲25℃에서 실온 해동 ▲냉수에 고기를 담가 해동 ▲전자레인지에 돌려 해동 ▲4℃에서 냉장 해동한 고기 순으로 육즙이 많이 손실됐다. 이때 실온 해동보다 전자레인지 해동에서 육즙 손실이 적은 것은 전자레인지 해동에 걸리는 시간이 훨씬 짧기 때문이다. ============================ 냉수에 담가서 해동을 젤 많이 하는것 같은데 다행이네요. 전자렌지 빨리 해동도 좋지만, 약간 익어서 해동 되지 않나요?? 고기도 좋아 하시는분은 미리미리 전날에 냉동고에서 꺼내두시는게 최고죠
뽀봉
혈당기록 / 9기 / 3회차
1. 혈당측정시간대 - 식후10분 후 측정 2. 섭취식단 - 아침: 감자해물청양고추전 - 점심: 김치볶음밥 조금 + 망고 + 우유 - 저녁: 부추전 + 레모네이드제로
밀루땡땡
저당 당 제로 젤리
평소 안에 달달한게 들어 있는 젤리를 좋아합니다! 선키스트 젤리스러운?? 살 찌는거 같아서 최대한 안 먹고 있는데 당 없는 젤리 알고 나서는 계속 사둡니당 작게 소포장된거라 중간중간 꺼내 먹기 좋아요. 당 없는거라 그런가 확실히 죄책감이 덜합니다
자몽구
저당 두부면
요즘 두부면 인기가 많죠! 저도 마라탕 먹을때 처음 먹었는데 담백하니 너무 맛있더라구요. 인터넷에도 두부면으로 다양한 요리를 하는걸 찾아보기도 하다가 우연히 두부면 국수를 발견했네요. 삶지 않아도 되니 무더운 이 여름에 먹기 딱 좋죠! 당은 0g.무려 제로입니다. 밀가루 전분도 없어서 건강엔 얼마나 좋을까요! 저는 홈플러스에서 구입했어요..다들 이 여름이 가기전에 한번 드셔보세요~~^^
한결맘
나솔 21기 최종선택 및 현커상황
간잽이 21기 최종커플 영자-광수 옥순-영호 커플이 될 줄 알았던 순자-영철은 영철은 선택했으나 순자가 선택 안하면서 파토 현커상황 0 영자-광수는 서로 성향이 다르고 이래저래 이루어지지 못했고 옥순-영호도 거리차로 서로 현생사는데 바빠서 자연히 멀어지게 됐대요. 순자,광수,상철,영자,정숙은 최소 썸이상 타는 사람이 있다고 했고 나머지는 솔로. 영식은 이직하고 새 직장에서 반반결제로 좀 이미지 나락같다가 샴페인사건으로 안정을 찾음 현숙은 대형서점에서 팔게 될 책을 쓰고 있다. 방송관계자들이 컨택해오고 있어서 조만간 그런쪽으로 나오게 될 것이다 등등등. 광수도 힘든시간을 보냈는데 직장동료들이 위로해줬다 옥순은 일진 아니다 다 고소 진행중 현숙은 9영 따라한듯 7회만에 종료 이유 1. 연애스러운 커플 없음 2. 어그로 빡시게 끈 애 없음 3. 홍보충 냄새 찐하게 남 다음주는 돌씽
야고
혈당일기 9기 1일차
8월 8일 목요일 아침공복혈당 저녁 밥 제로맥주 계란후라이 맨발걷기의 효과일까? 혈당이 내려갔네
치이카
인증글 포함안된다해서
새로 등급제로 바뀌면서 인증글은 포함안된다해서 안올리려고하니 글쓸 내용이 그닥 많지가 많아요 그러다보니 글이줄고 소통하기가 싫어져요 날까지 더우니 더욱 글쓰기가 힘드네요 이럴때는 쉬어가야죠? 그래서 등급도 한단계 내려갔네요
산곡동미녀삼총사
내돈내산 제로칼로리 발표 됐어요 👍
베스트 글에 뽑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더 열심히 활동할께요 당첨 되신분들도 너무 축하드려요~ 방금 당첨자 공지 되었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저당간식 공복젤리 맛있어요
평소 젤리같은 제형을 좋아하는데 당때문에 많이 줄이던차 인스타보고 한개 주문해봤어요 제로 슈거 로우칼로리. 석류콜라겐 젤리같은 그런 형태로 복숭아맛이라 맛있고 무엇보다 치아씨드가 들어있어 좋아요. 치아씨드는 변비에도 좋잖아요
셰어
💙러닝크루
💙러닝크루 조금 더위가 누그러진 아침이에요. 인터벌트레이닝으로 러닝크루 마쳤어요. 챌린지는 어제로 마무리 됐지만 다이어트 러닝은 계속 합니다. 구름이 많은 날이에요.
레몬그린
저당음료 식물성단백질컴은콩 매일두유
바쁜아침 식사대용으로 오디와두유를 섞어 갈아 마시고있다. 오디도건강에좋아 아침으로 굿 지방5g 트랜스지방0g 포화지방0.9g 콜레스테롤0mg 단백질9g 당류4.7g 조금단맛이 있는 오디 그래서 저당두유를 구매했다 체중관리도해야하고단백질도9g이 들어있어 다이어트 할때도 필요한 단백질. 당류가 제로는 아니지만 그래도4.7로 저당이니 안심하고 먹고있습니다 추천해요
토마토4랑
저녁은 물(20,000보)
아까 점심 먹고 견과류 시리얼을 간식으로 먹었기 때문에 오늘 저녁은 물입니다. 근데 배도 고프지도 않아요😅 얼마나 점심때 많이 먹으면 이럴까요? 내일 아침이 좀 걱정됩니다. 점심 간식 먹고 저녁 산책은 좀 빡세게 해보고 싶었어요. 막 나왔을 때는 라떼랑 서순라길도 가고 인사동도 가고 그럴 생각으로 나왔답니다. 쿨스카프도 해주고 단단히 준비해서 나왔는데 라떼가 원하는대로 따라주진 않네요. 라떼는 지가 가고 싶은 데가 확실히 있나봐요. 그냥 대학로로 나갔답니다. 라떼가 냄새 맡는다고 77분 산책했지만 15000보 밖에는 못 걸었네요. 라떼 집에다가 놔두고 저 혼자 나왔답니다. 아까 라떼랑도 대학로 걷고 마로니공원 들렸거든요. 하지만 저도 어두워지니 사람 많은 밝은 데밖에 못가겠더라고요. 그냥 대학로(혜화 로타리에서 이화사거리까지)를 쭉 걷다가서 맞으편으로 다시 걸어 왔어요. 아무리는 집 근처 홈플러스에 가서 작은햇반이랑 참치액 그리고 제로 음료와 엄마 젤리도 하나 샀어요 그래서 이만보 맞춰서 들어왔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상세하고 최고의 세탁방법
엄마한테 부탁해!! 네요 ㅋㅋㅋㅋ 엄마한테 부탁하는게 확실하고 뭔가 제일 믿음직스러운 것 같으니까욬ㅋㅋㅋㅋ 실제로 이런 제품있을까욬ㅋㅋㅋ
구룸구룸
독한 모기 기피제 대신 ‘이것’으로 모기 물림 막는다 [와우! 과학]
여름철만 되면 나타나는 불청객인 모기는 성가실 뿐 아니라 질병까지 옮기는 달갑지 않은 존재다. 더구나 지구 온난화로 인해 말라리아 같은 질병을 옮기는 모기의 활동 기간과 서식지도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따라서 세계 각국은 모기를 퇴치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살충제에 대해 내성이 생겨 쉽게 죽지 않는 모기를 퇴치하기 위해 불임 모기를 풀어 개체 수를 조절하거나 함정을 만들어 사람을 물기 전에 모기를 잡는 방법 등이 그것이다. 일부 과학자들은 모기가 마지막 단계에서 냄새를 통해 목표를 찾는다는 점에 착안해 또 다른 방법을 제시했다. ☆ 바로 피부 미생물을 조절하는 것이다. 모기는 사람이 내뿜는 이산화탄소와 열을 이용해 먼 거리에서 목표를 인식한다. 하지만 이 정보만으로 피를 안전하게 빨 수 있는 피부를 찾기 어렵다. 따라서 모기는 피부에서 나오는 냄새를 확인해 안전한 착륙 지점을 찾는다. 여기서 의외로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 피부 미생물이다. 모기는 땀냄새처럼 인간이 분비한 물질이 아니라 피부에 살고 있는 공생 미생물이 만드는 휘발성 물질에 더 민감하게 반응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샌디에이고 캠퍼스 오마르 아크바리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L-(+) 젖산을 만드는 미생물인 표피포도상구균(Staphylococcus epidermidis)과 코리네박테리움(Corynebacterium amycolatum)에 주목했다. 질병을 옮기는 모기가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물질이기 때문이다. 연구팀은 이 세균에서 L-(+) 젖산을 만드는 유전자를 제거하고 쥐의 피부에 이식한 후 질병을 옮기는 3종의 모기에 3일간 10분씩 노출해 모기의 선호도를 조사했다. 그 결과 L-(+) 젖산이 없는 유전자 조작 미생물을 지닌 쥐는 모기에게 물릴 확률이 64.4% 감소했다. 연구팀은 황열, 뎅기열, 지카 바이러스 등을 옮기는 이집트 숲모기에 대해서 2주간 추가로 노출해 유전자 조작 미생물의 지속 시간도 조사했다. 그 결과 효과는 11일 정도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모기 기피제로 사용되는 DEET(디에틸톨루아미드)는 독성이 있을 뿐 아니라 몇 시간만 지나도 효과가 크게 떨어진다. 물론 환경에도 좋지 않다. 연구팀은 미생물이 더 안전하고 오래 지속되는 모기 기피제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실제 사람에서 응용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저 혼자 산책겸 한성대 쪽으로 다이소에 물건 하나 사러 갔답니다. 어제 제가 사왔던 실리콘 뚜껑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하나 더 사러 갔는데 없더라고요. 혹시 언제 들어오나 싶어했더니 들어올 계획이 없대요😅 딱 마음에 드는 거였는데... 볼펜과 가위 사가지고 나오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내리더라구요. 라떼랑 지금 안나온게 다행에요. 저 혼자 있어서 우산만 쓰면 됐답니다. 그리고 동네 산책 체크한다고 성북세무서까지 갔다가 쭉 올라가면 되길래 한성대도 한번 가봤답니다. 근처까지는 갔었는데 라떼가 있어서 들어가 보지 못했거든요. 보슬비 내리는 대학 안은 한적하고 분위기 있었지만 가려 했던 다른문이 오르막 끝에 있는 문이라 땀 한바가지 흘리며 갔네요😅 거기서 좀 더 올라가면 낙산공원 제일 꼭대기랑 이어져 있어서 거기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11시 반쯤 되더라구요. 플랭크 두 번 하고 실내복으로 갈아입고 점심 준비했어요. 좀 이따 먹을 오나오에도 과일이 들어가서 샐러드에는 야채와 토마토, 수박(사실 수박은 둘다 들어갔는데 내가 좋아한 거라 그냥 수박은 두 번 넣었어요)만 넣고 요거트드레싱이 조금 남아서 마저 쓰고 토핑은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은 뿌렸는데 견과류 시리얼을 조금만 넣었어요. 이건 1인분인데 사진으로는 아침꺼랑 비슷해 보이지만 실제로 높이가 차이가 나서 작은 사이즈랍니다😆 이번 오나오는 카카오가루 넣지 않고 오트밀40g에 아몬드 브리즈80ml 넣고 알룰로스1T, 요거트랑 같이 냉장고에 3시간이상 넣어놨어요. 과일과 견과류 시리얼이 듬뿍 들어간 오나오😁 유리 그릇에 만들어 놓은 오트밀 불린 것과 요거트 넣고 그릭요거트까지 한스쿱 더 넣고 자두 올리고 수박도 올리고 안에 사과를 배치했어요. 이때까지만 해도 그릭요거트는 보였는데 여기다가 시리얼과 견과류를 넣었더니 빈틈이 하나도 안 보이게 풍성하게 마무리했네요. 그릇이 아이스크림 그릇 같은 거라 아래쪽이 좁아져서 토핑 올리는 부분이 제일 넓으니까 토핑은 많이 넣을 수 있어요😄 이렇게 수박을 어느 정도 먹고나서야 밑에 요거트랑 오트밀이랑 섞어서 먹을수 있어요. 천천히 음미하면서 맛있게 먹었는데 다 먹고도 양이 부족하더라고요. 요즘 제가 입이 터졌을까요?ㅠㅠ 결국 시리얼하고 견과류를 더 갖다 먹었답니다. 제법🤭 이렇게 그냥 집어먹으면 가장 살이 찔 수 있는 거지만 오나오 먹고 났더니 이게 더 땡겼거든요. 오늘도 저녁산책을 1시간 이상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배부르고 너무 더워서 집에서 선풍기 틀어놓고 라떼랑 누워서 쉴거예요😅😆😁
성실한라떼누나
저당 간식 모여라~쿠키♡젤리
이렇게 이벤트가 있는줄 진작 알았음 더 찍어놓을걸~ 왜냐면 근래 저당 상품이 정말 많이 노출돼서 쉽게 사먹었으니까~! 요즘은 대체당의 시대 말그대로 설탕의 대체식품 단맛은 그대로 느끼지만 실제당은 0으로 섭취하여 하여 몸은 건강하고 삶의질은 높이고~ 보통 쓰이는 것들이 스테비아, 알룰로스등이 제일 많이 알려진것으로 보이고 가공식품뿐 이니라 이 재료를 통해 요리하여 활용할 수 있다 마트나 온라인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다~ 내가 소개할 저당간식은 맛도 있고 당이 무려 제로~!!!! 그렇다고 0칼로리는 아니니 항상 과하지 않게 섭취하시길~ 무엇보다~~~~!!!!!! 맛있다!! 영양, 위생, 신선도, 성분등등 모든것을 따져도 맛이 없으면 의미가없는데ㅜㅜ 넌 합격!! 이왕이면 저당 간식으로 건강한 여름 보내자~!!
앵두엄지
"왜 영양제 먹어요?”…천천히 늙기 위해 진짜 먹어야 하는 것은?
최근 들어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영양제 시장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런 영양제들이 우리 건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을까? 오히려 우리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을까? ☆채소와 과일을 많이 먹으면 건강에 좋다는 것은 상식이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하루에 400g의 채소와 과일 섭취를 권고하고 있다. 2014년 영국 런던대학교 연구팀의 발표에 따르면, 하루에 560g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사망률이 33% 낮았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국인의 채소, 과일 섭취 습관은 좋지 않다. 질병관리청의 조사에 따르면, 19세 이상 성인 중 권장량 이상 섭취하는 비율이 2013년 39.2%에서 2022년 25.0%까지 감소했다. 기후변화로 인한 가격 상승과 1인 가구 증가로 인한 구매의 어려움이 주된 이유로 보인다. 반면, 영양제 복용 비율은 급증했다. 2013년 44.8%에서 2022년 69.1%로 크게 늘었다. 균형 잡힌 식습관을 유지하기 어려워지자 그 부족함을 영양제로 채우려는 현상이다. 하지만 이는 과연 올바른 선택일까? 국립암센터 명승권 교수의 연구 결과는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20개의 관찰연구를 분석한 결과, 채소와 과일로 비타민 C를 섭취하면 폐암 발생 위험이 18% 감소했지만, 보충제로 섭취했을 때는 유의미한 효과가 없었다. 더 충격적인 것은 덴마크 코펜하겐 대학의 연구 결과다. 23만 명을 대상으로 한 68개 무작위 대조 임상연구를 분석한 결과, 베타카로틴, 비타민 A, 비타민 E 같은 항산화제를 보충제 형태로 복용하면 오히려 사망률이 증가할 수 있다는 것이다. 왜 사람들은 계속해서 영양제에 의존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몇 가지 심리적 기제가 작용한다. ☆첫째, 주술적 사고다. 뇌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뇌가, 눈에 좋은 성분을 먹으면 눈이 좋아질 것이라는 믿음이다. 하지만 이는 과학적 근거가 없다. 우리 몸은 복잡한 화학적 처리 과정을 거치므로, 섭취한 영양소가 원하는 형태로 원하는 곳에 도달한다고 보장할 수 없다. ☆둘째, 일화적 증거에 따른 마케팅이다. 개인의 성공 사례나 체험담은 과학적 데이터보다 사람들에게 더 큰 영향을 미친다. 하지만 이는 객관적인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부족하다. ☆셋째, 플라세보 효과다. ‘용하다, 좋다더라’ 하는 소문은 강력한 심리적 효과를 낳는다. 특히 비싸고 구하기 어려운 약일수록 이 효과는 더 커진다. ☆넷째, 통제에 대한 욕구다. 영양제를 섭취하는 행위는 개인에게 건강을 통제할 수 있다는 느낌을 준다. 하지만 이는 실제 효과와는 무관할 수 있다. 진정한 건강을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답은 의외로 단순하다. ☆바로 균형 잡힌 식단으로 돌아가는 것이다.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는 모든 면에서 건강에 이롭다. 과일을 통한 당분 섭취는 건강에 도움이 되지만, 가공식품을 통한 당분 섭취는 해롭다. 채소와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는 건강에 이롭지만, 같은 성분을 영양제 형태로 섭취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특히 주목해야 할 점은 우리 몸의 노화가 전반적으로 비슷한 속도로 진행된다는 것이다. 따라서 특정 장기만을 위한 영양제보다는 전체적인 생활 습관 개선이 더 효과적이다. 저속노화 식사를 하고, 충분한 운동을 하며, 술과 담배를 자제하는 등의 전반적 생활 습관 개선은 몸 전체의 노화 속도를 크게 늦출 수 있다. ☆☆누가 영양제를 먹어야 할까? ☆첫째, 의학적 적응증이 명확한 경우다. 예를 들어 철 결핍성 빈혈, 임신 준비, 위 절제 수술 후 등이 해당된다. ☆둘째, 체중 감량을 위해 열량이나 식이를 크게 제한하는 경우다. ☆셋째, 노년기에 접어들어 균형 잡힌 식사가 어려워지는 경우다. 마지막으로, 채소와 과일 섭취가 어렵다면 대안을 찾아보자. 한식에 흔한 나물, 김치 등의 반찬이나 냉동 과일도 좋은 선택이 될 수 있다. 또한 통곡물과 콩을 많이 섭취하면 채소 섭취와 비슷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특히 콩은 단백질이 풍부하면서도 식이섬유와 미량원소가 많아 ‘완전식품’으로 불린다. ☆결론적으로, 값비싼 영양제를 구입할 돈으로 신선한 채소와 과일을 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한 선택이다. ☆ 채소와 과일의 섬유질은 혈당 변동성을 감소시키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시켜 주며, 장 건강에도 도움을 준다.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특정 영양소에 집중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과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영양제에 의존하기보다는 자연스러운 식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겨볼 때다.
핑크한울이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밥 먹자마자 하면 큰일 나는 최악의 습관 생활 속의 사소한 습관이 우리의 건강을 좌우할 수 있다. 어떤 습관은 몸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내 건강함을 유지하거나 더 증진할 수 있도록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또 어떤 습관은 없었던 통증을 불러오기도 하고, 고질적인 만성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특히 중요한 것이 식사 후의 행동이다. 식후에 취하게 되는 잘못된 습관으로 인해 우리의 몸은 쉬이 망가질 수 있다. 바로 앉기 식사를 하고 나면 바로 앉아서 움직이지 않는 사람들이 많다. 식사를 하는 것 또한 어느 정도의 에너지 소비가 이뤄지기 때문이고, 그렇기에 당연히 지치게 된다. 하지만 식후에는 바로 앉지 말고, 20분 정도 가벼운 산책을 하는 것이 쌓이는 지방을 줄이는 좋은 방법이다. 우리의 몸은 섭취한 음식물을 포도당, 아미노산, 지방산 등 영양소로 분해하는데, 가벼운 산책은 포도당이 바뀌어 쌓이는 지방을 줄일 수 있다. 엎드려 자기 배불리 식사를 한 이후에 쏟아지는 졸음은 누구도 어찌 할 수 없는 일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가볍게 책상 등에 엎드려 잠을 청하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이 자세는 척추에 큰 부담을 줄 수 있다. 직장인, 학생들의 고질적인 질병인 허리 디스크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또한 엎드린 자세가 가슴을 조일 수 있으며, 가득 찬 위장을 압박해 위염을 유발할 가능성도 있다. 역류성 식도염 증세가 있다면 엎드려 자는 행위는 반드시 피해야 한다. 흡연 흡연이 건강에 좋지 않다는 점은 구태여 이야기할 필요가 없을 것이다. ‘식후땡’이라는 말이 있다. 식사 직후에 습관처럼 담배를 피우는 행위다. 실제로 식사 후에는 담배의 단맛을 내는 성분이 더 많이 흡수되기에, 담배를 더 맛있게 느끼는 것으로 전해진다. 문제는 이 성분은 우리의 몸에 유해한 독성 물질이라는 점이다. 또한 담배 속의 니코틴은 위액 분비의 불균형을 초래해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샤워 부득이하게 식사 후에 샤워를 해야 하는 상황이더라도, 가능하면 소화가 어느 정도 된 후에 하는 게 좋을 것이다. 식후에 바로 샤워를 하게 되면 피부 혈관이 이완되면서 혈류량이 증가하게 된다. 이 경우에는 소화를 돕기 위해 위장 주위로 모인 혈액이 피부로 가게 되며, 이것이 곧 소화 불량의 원인이 될 수 있다. 식사 전에 샤워를 하는 것은 큰 영향을 주지 않으니, 가능하면 식전에 샤워를 하기를 권한다. 커피와 녹차 텁텁한 입 안을 개운하게 만들기 위해, 식곤증을 쫓기 위해, 혹은 그저 습관으로 식후에 커피나 차를 바로 즐기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식후 바로 커피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은 습관이다. 커피에 들어있는 ‘타닌’은 철분 흡수를 방해하는 기능을 하기도 한다. 식사를 통해 섭취하게 된, 그리고 평소에 충분히 섭취하기 힘든 철분의 소화를 더욱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식후 커피는 최소 30분 이상이 지난 다음에 하는 걸 권한다 바로 눕는 습관 식후에 바로 눕는 행위는 누가 보더라도 한마디를 하게 되는 실로 나쁜 습관이다. 단순히 보기 싫은 행위라서 그런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건강에 너무나도 안 좋은 결과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수평으로 누운 자세는 위산이 식도로 역류할 가능성을 남기게 된다. 이를 통해 소화가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을 수 있으므로, 소화 불량과 위장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눕는 습관을 버리는 것이 좋다. 분노의 양치질 식사 후에 바로 양치를 하는 것은 사실 치아에 좋은 행위는 아니다. 우리는 보통 식사 후에는 빠르게 양치를 하는 것이 건강에 좋은 행위일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식사 후에는 구강 내의 산성 성분이 증가하고 치아의 에나멜층이 약해지기에, 식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은 치아 손상의 결과로 이어질 수 있다. 충분한 시간을 두고 치아를 보호하는 에나멜층이 회복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다. 간식 들어갈 배는 따로 있다? 디저트를 먹는 시간은 행복하기 그지없다. 하지만 그 행복으로 인해 건강을 해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를 요한다. 식사 직후에 디저트를 먹는다는 것은 곧 그만큼 과식을 하게 된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과식을 하게 되면 우리의 봄은 소화의 부담이 한층 더해지고, 이로 인해 다양한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특히 달콤한 디저트일 경우는 더 위험한데, 식사로 인해 높아진 혈당에 다시금 혈당을 들이붓는 결과가 되기 때문이다. 최덕수 님의 스토리
뽀봉
8/7(수)"원두커피 찌꺼기" 로 각질제거하면 0원에 피부까지 고와져?
🔷️각질 제거제 원두커피 찌꺼기는 천연 스크럽제로 탁월합니다. 미세한 입자가 피부의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주며, 커피에 함유된 카페인은 피부 탄력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샤워 시 적당량의 찌꺼기를 몸에 바르고 부드럽게 마사지한 후 씻어내기만 하면 됩니다. 🔷️ 냉장고 탈취제 커피 찌꺼기는 냄새를 흡수하는 능력이 뛰어나 냉장고나 신발장 같은 밀폐된 공간의 악취를 제거하는 데 유용합니다. 건조한 찌꺼기를 작은 용기에 담아 냉장고 구석에 두면 냄새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습니다. 🔷️식물 비료 커피 찌꺼기는 질소가 풍부하여 식물에게 훌륭한 비료가 됩니다. 찌꺼기를 화분 흙에 골고루 뿌려주면 식물이 필요한 영양분을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단, 과도한 사용은 피해야 하므로 적당량을 사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방 세제 찌꺼기는 주방 세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기름기가 많은 그릇이나 팬을 닦을 때 커피 찌꺼기를 사용하면 기름기가 쉽게 제거됩니다. 커피의 연마작용 덕분에 설거지가 더욱 간편해집니다. 🔷️해충 퇴치 커피 찌꺼기는 일부 해충을 쫓는 데 효과적입니다. 개미나 달팽이 같은 해충이 자주 나타나는 곳에 찌꺼기를 뿌려두면 해충이 접근하지 않게 됩니다. 정원이나 텃밭에 사용해도 좋습니다. 🔷️냄비 및 프라이팬 세척 찌꺼기의 연마 효과는 오래된 냄비나 프라이팬에 남아있는 음식 찌꺼기를 제거하는 데 유용합니다. 적당량의 찌꺼기를 사용해 냄비나 팬을 문지르면, 깨끗하게 닦아낼 수 있습니다. 🔷️바닥 청소 커피 찌꺼기는 바닥 청소에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무 바닥이나 타일 바닥에 찌꺼기를 뿌리고 빗자루로 쓸어주면 먼지와 함께 찌꺼기가 모아져 바닥이 깨끗해집니다. 찌꺼기가 자연분해되기 때문에 환경에도 좋습니다. 출처:D해피라이프
냥식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