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열 순대국'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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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이열치열 순대국
더운 여름엔 이열치열이죠! 뜨끈한 순대국 한그릇 땀흘리면서 먹고나면 그렇게 든든할 수 가 없어요 요즘은 밀키트 제품도 많이나와서 배달이 아니더라도 순대국을 집에서 간편하게 먹을 수 있죠 부추와 생마늘 그리고 청량고추까지 넣어주면 칼칼하니 국물이 시원하고 맛있어요 여름 보양식으로 순대국 추천합니다
ssul0115
순대국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 소개할 음식/식품:순대국밥 💡 다이어트 포인트 (칼로리, 단백질, 포만감 등 뭐든 OK): 순대국밥 1인분 (밥 포함): 약 600~700kcal 풍부한 단백질과 철분으로 빈혈 예방 및 피로 해소 ✅ 나만의 먹는 법 or 조합 꿀팁: 저는 부추랑 들깨가루를 듬뿍 넣어서 먹었습니다 📸 (사진 첨부)
미주장
순대국
어제 점심때 새로오픈한 순대국집에서 순대국을 먹었는데 순대가 진짜맛있었음 오픈이라 맛보기순대도 주심
숫자
점심은 순대국밥
점심은 얼큰한 순대국밥으로 속을 달래줬어요. 순대만 넣어 깔끔하게 먹으니 더 든든하고, 어제의 숙취도 한결 풀리는 느낌이네요 🙂
들꽃7
저녁으로 순대국밥
저녁으로 순대국밥 먹으러 왔어요 맛집이라 종종 먹으러 와요
들꽃7
순대국
오랜만에 병천순대국 먹으러갔어요 얼큰은 처음먹는데 신라면맵기라는데 꽤 매웠지만 멀미후라 얼큰하게 먹었어요 순대만건져먹어도 배불렀네요
코로세움
저녁은 순대국밥
저녁은 순대국밥 먹었어요 전 순대만 선택해서 국밥 맛있게 먹었어요
들꽃7
순대국밥
순대국밥 포장해와서 뜨끈하게 먹었어요 집에서 먹어도 맛있네요
애플짱
얼큰순대국밥
추운날씨라 얼큰 순대국으로 저녁을 해결했답니다~ 먹고 나가니 배가 든든해서 그런가 추위가 느껴지지않았어요ㅋㅋㅋ
트레비라임
순대국
오늘은 밀키트 순대국으로 먹었어요
워니s
뜨끈한 순대국
점심은 뜨끈뜨끈한 뚝배기 순대국으로 점심 든든하게 챙겨 먹네요.
쩡♡
순대국
추운 날씨엔 뜨끈한 국물 생각나서 순대국 먹었어요
민턴가족
순대국
점심은 양식으로 저녁은 한식으로 따뜻한 순대국으로 먹었어요
애플짱
순대국밥
바빠서 순대국밥 포장해와서 뜨끈하게 먹었어요
애플짱
저녁은 순대국밥
저녁은 맑은 순대국밥으로 먹었어요 냄새없이 깔끔한 순대국밥 먹었어요
들꽃7
순대국밥
순대국밥 한그릇 들깨가루 가득 넣어 뜨끈하게 잘 먹었어요
애플짱
콩나물순대국밥~ 추운날 든든하게 최고.
날씨가 추워지니 순대국이 생각나서 먹었어요, 저는 부속고기, 머릿고기, 토종순대 좋아해서 많이 넣고 먹고싶더라구요. 마트에서 고기순대 한봉지 사고, 부속고기 사서 끓여먹었는데 푸짐하고 맛있어서 추천해요, 재료; 사골육수1봉지, 육수코인, 콩나물, 순대,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사골육수 한봉지와 물 500 넣고 코인육수 넣고 끓여주세요. 부속고기 혹은 앞다리살 넣고 새우젓 반스푼, 다진마늘 한스푼, 다진생강 약간 넣고 끓여주세요. 콩나물이 있어서 넣었고 생략가능해요. 순대는 전자레인지로 데우고 먹기 1분 전에 끓인 국물에 넣어야 국물이 깨끗해요, 기호에 맞게 들깨가루, 후추, 파 넣으면 됩니다. 양념장은 고춧가루2스푼, 액젓1스푼, 간장1스푼, 다진마늘1스푼, 후추 넣었어요. 사골육수만 있으면 쉽게 맛 낼 수 있어요~ 한그릇 사먹는 값으로 2인분 거뜬히 나와요. 따뜻하게 만들어 드셔보세요.
JJ0202
순대국밥
순대국밥 점심으로 먹었어요, 선선해지니까 사람들이 많이오네요~
핑크색
순대국밥 한그릇 ~
뜨끈한 순대국밥 한그룻 먹었어요 저번에 깜빡 들깨가루를 잊고 먹어서 오늘은 듬뿍 넣고 맛나게 먹었어요 ~~
애플짱
순대국밥
저녁은 순대국밥 먹었어요 가끔 생각나는 음식이네요
들꽃7
진한육수 순대국밥
때아닌 감기로 정말 ㅋㅋㅋ 고생이네요 진한육수 순대국밥으로 점심 챙겨요
뽀봉
점심, 순대국
점심 다들 잘 드셨나요? 저는 포장해온 순대국 1인분을 알차게 먹었네요 두유에 청국장가루 뿌려먹고, 작은 참외도 하나 먹었어요 비가 보슬보슬 계속 내리네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더달달
점심은 다른 직원식당에서 순대국
오늘 엄마 면회 가니까 호흡기 관도 빼서 말도 하셨어요. 단지 방금 빼서 쉰목소리가 심해 반정도만 알아들을 수 있었지만 대화를 나누니까 이제 우리 엄마가 의식을 차렸다는 게 확실히 와닿네요. 그래서 오늘은 발 주물러 달라는 요구도 해서 발 많이 주물러 드리고 얼굴 닦고 로션 바르고 나왔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깨니까 필요햐 물품도 많아서 그거 다 사서 간호사 주고 점심 먹으러 갔네요. 오늘 대한외래 직원 식당 메뉴는 치즈 부대찌개와 고추 참치 덮밥이더라고요. 내가 안 사 먹는 종류라 어쩔까 하다가 서울대병원 다른 건물의 직원 식당도 있어서 한 번 가봤답니다. 이곳은 의생물연구원 지하 1층에 있는 직원식당이랍니다. 음식이 맛있다는 평가가 있어서 가봤는데 가격도 6600원이더라고요. 그 대신 그날그날마다 메뉴 다르게 두 가지가 있는데 도시락과 응 매장에서 먹는 걸로 나눠져 있더라고. 오늘은 순댓국이었나 봅니다. 그리고 제일 큰 단점은 샐러드바가 없어요.🤣 뭐 1000원이 싸니까 이유는 있겠죠?ㅋㅋ 잡곡밥(조금 작게)과 순대국, 도토리묵 무침, 전, 깍두기 나오고 순댓국에 양념장은 제가 따로 덜어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샐러드가 없어서 내가 갖고 다니는 견과류 빼서 먼저 먹었어요. 견과류 먹고 도토리묵무침 먹고 순대에서 우거지랑 수육한점 먹고 순대 덜어 놓고 국물은 남겼답니다. 밥은 전이랑 깍두기랑 순대랑 먹었는데 순대는 다대기에 조금 찍어 먹었네요. 이번에도 순댓국 국물과 다대기 정도만 남기고 싹 먹었어요. 가격대비 맛도 괜찮은데 밥 먹는 장소가 협소하고 샐러드가 없는 게 아쉽네요. ㅎㅎ 그 식당 퇴식구 바로 옆이 물 먹는 데라서 공간이 없어서 물만 먹고 나오고 우리 가게 와서 마그네슘 챙겨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든든한 순대국밥~😋😋
점심은 든든하게 순대국밥으로 먹었어요 순대와 내장이 얼마나 많이 들어있던지 뚝배기 안에 가득 차 있어요😱 지금은 제 뱃속에 있어서 배가 너무 불러요😅😅
제벌
점심으로 순대국 먹었어요🤤
선지해장국은 한번도 안 먹어봤더니 먹을 용기가 안 생겨서 걍 순대국 먹으러 갔어요 오늘 병원에서 빈혈수치가 11 나왔는데 고기 많이 먹으라고 해서요 언니 항암식단이 고기 자제여서 따라했다가 빈혈이네요ㅠ 제가 정상이어도 빈혈수치가 경계선이었나봐요 고기를 안 먹었더니 뚝 떨어지더라고요 틈틈이 조금씩이라도 먹어야겠어요
더달달
얼큰한 순대국
얼큰한 순대국이 땡겨요 오늘 저녁에 한 뚝배기 해야겠어요
기춘이530707
산행후 집 순대국밥!
산행후, 집에서 순대국밥 부추무침 만들어, 밥돌이라 밥 2공기 뚝딱 했습니다 ~
숲속의나무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순대국🤤🤭👍
오늘 하늘은 맑고 좋은데 바람이 많이 불고 추워서 그런지 순대국이 먹고 싶었어요😆 그래서 찾아간! 양평 개군할머니 토종 순대국!!♡ 처음 이 집을 알게 된 건 '나혼자산다' 에서 전현무님이 대상받고 간 순대국집인데 저도 찾아가서 웨이팅까지 하면서 맛나게 먹었었는데 오늘도 웨이팅을 50분이나 했어요.😅 그래도 맛나게 먹었네요. 순대국은 우거지가 들어간 순대국인데 구수하고 국물의 깊은맛이 좋았습니다~~ 순대는 직접 만든 토종 순대에 머릿고기와 곱창이 많이 들어가 있어서 배불렀네요. 밥을 거의다 남겼어요. 음식 나오기전 반찬과 간이 나왔는데 간은 두툼하게 썰어서 나왔고촉촉~고소하니 맛있었어요. 김치도 순대국도 잘 먹었습니다!!🤗
냥식집사
순대국밥
순대국밥 한그릇 먹었어요 깍두기와 싹 비우고 왔네요
애플짱
점심에 순대국
점심에 순대국 먹었어요. 그렇게 맛있지 않았어요. (꿀팁) 새우젖으로 간맞추기
미주장
순대국
점심은 순대국 먹었어요 들깨가루 듬뿍 넣고 먹으니 고소하고 맛있네요
쉬림프
순대국밥
순대국밥 들깨가루 팍팍 바람이 차네요
현유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