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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한 추어탕'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진한 추어탕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글로벌 증시 동향

국내는 지지부진한 주가흐름속 약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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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왕빠

글로벌 증시 동향

세브란스 요거트

새로 나온것 같아 원뿔원이라 한번 사봤어요. 달아요. 더 진한것 같구요. 아이들은 좋아하겠어요.  저한텐 달아서먹 그냥 먹을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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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멜론

세브란스 요거트

"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정해인 레시피 한번 해먹어봐야겠어요 맛있을꺼 같아요~ 계란 노른자가 위에 딱 올려서 먹으면 되겠네요 맛도 좋고 포만감도 느껴진다고 하니 한번씩 드셔도 좋을것 같아요~ 배우 정해인(36)이 자신이 즐겨 먹는 간단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 음식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Sub] 베테랑2 관람 전 필수 영상 솔직하게 감상평 말하고 간 정해인 | 쏘는형 EP0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해인은 평소 즐겨 먹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직접 요리하면서 레시피를 공개했다. 대식가로 알려진 정해인은 “관리하지 않을 땐 식당에서 고기 10분을 먹은 적도 있다”면서 “떡볶이도 좋아하고 토마토 스튜를 만들어 먹기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촬영이 있을 때는 음식을 조절해야 하고 부으면 안 돼서 건강하고 맛있게 먹기를 지키려 한다”며 “저칼로리이지만 포만감이 있고 간단히 해먹을 수 있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먹는다”고 했다. 정해인이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을 내보이자, 신동엽은 “너무 맛있다”며 “요리법이 간단해서 이렇게 깊은 맛이 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개그맨 유재필(31)은 “진짜 부드럽고 담백하다”고 덧붙였다. 정해인이 즐겨 먹는다는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레시피는 다음과 같다. 우선 양배추를 채 썰어주고, 대패 삼겹살을 깊이가 있는 팬에 볶듯이 구워준다. 대패 삼겹살이 익었다면, 동일한 팬에 다진 마늘, 굴 소스, 올리고당, 진간장을 기호에 맞게 넣어 간을 맞춘다. 이후 채 썰어둔 양배추를 팬에 넣고 함께 볶는다. 달걀은 흰자와 노른자를 분리해, 팬에는 흰자만 넣어 볶는다. 준비된 밥 위에 볶은 내용물을 올리고 분리해 놓은 노른자를 날것으로 얹는다. ​양배추 대패 삼겹 덮밥 ​재료 효능은 다음과 같다. ▷양배추=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은 반면 섬유질이 많은 십자화과 채소다. 때문에 적게 먹어도 포만감을 빠르게 느낄 수 있으며, 식이섬유의 도움을 받아 노폐물을 몸 밖으로 내보낼 수 있다. 또 지방 흡수를 줄여 지방간을 막는 데 도움을 준다는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 결과도 있다. 다만 갑상선저하증이 있는 사람은 양배추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양배추 속 ‘고이트로겐’이라는 성분이 요오드의 사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몸에 요오드가 부족하면 갑상선 호르몬 생성이 억제돼 갑상선저하증을 유발하거나 악화할 수 있다. 대신 고이트로겐은 열에 약하기 때문에 익혀서 소량 섭취하는 것은 건강에 크게 문제 되지 않는다. ▷달걀=달걀은 단순 체지방 감량보다는 근육 성장을 원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식품이다. 달걀 흰자에는 단백질이 3.5g 함유돼 있으며, 지방은 거의 없다. 따라서 채소와 함께 섭취하면 근육량을 늘리는 데 효과적이다. 노른자에는 ▲비타민A·D·E·K ▲비타민B12 ▲엽산(비타민B9) 등이 풍부해 하루에 1~2개 정도 섭취하면 나쁜 콜레스테롤(LDL) 걱정 없이 건강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특히 노른자에는 수용성 비타민인 ‘콜린’ 성분이 많은데, 콜린은 뇌 속 신경전달물질인 아세틸콜린의 분비를 촉진한다. 아세틸콜린은 기억력과 근육의 조절 능력을 높인다. 다만 흰자를 생으로 섭취하면 비오틴 흡수를 막는 ‘아비딘’이 쌓여 비오틴(모발, 피부, 손발톱을 매끄럽게 하는 성분) 결핍을 일으킬 수 있어 익혀 먹는 것을 권장한다. <출처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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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안 찌지만 포만감 있어"… 정해인이 추천한 '다이어트 음식' 레시피는?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김용 기자 (ecok@kormedi.com)        정부가 매년 진행하는 국민영양조사애 따르면 우리 국민이 가장 부족한 영양소로 칼슘이 꼽히고 있다. 골격과 치아를 구성하고 혈액응고, 신경자극 전달, 호르몬 분비 등 다양한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여성은 칼슘이 부족하면 폐경기 이후 골다공증에 걸리기 쉽다. 어떻게 하면 칼슘을 효율적으로 보충할 수 있을까? 근육? 단백질 2배 이상 과잉 섭취했더니... 오히려 칼슘 배출 촉진   요즘 단백질 열풍이다. 근육을 위해 단백질 보충제까지 많이 먹는 사람이 있다. 적절하게 섭취하면 골밀도 형성과 유지에 좋다. 하지만 너무 욕심을 내서 권장섭취량의 2배 이상 과잉 섭취하면 오히려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촉진한다. 동물성 단백질은 식물성보다 칼슘 배설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질병관리청 자료). 뼈 손실을 막기 위해 단백질을 너무 많이 섭취하지 않는 것이 좋다. 본인의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kg 당 0.8~1.2g 단백질 섭취를 권장한다. 예를 들면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은 약 52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42~62g 사이가 좋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은 63 kg으로 단백질 섭취량은 50~76g 사이가 적절하다. 아침에 달걀 2개(14~16g)를 먹고 점심-저녁 때 고기, 생선, 콩, 두부, 콩나물을 먹으면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과음, 흡연, 커피-탄산음료 과다 섭취... 골다공증 위험 높이는 요인은?   골다공증 위험을 높이는 요인으로 체중, 음주, 흡연, 카페인-탄산음료 과다 섭취 등이 있다. 체중이 정상 범위에 못 미치면 골밀도가 낮을 확률이 높다. 적정 체중을 유지하는 게 좋다. 하루 4잔 이상의 커피 등 카페인을 많이 섭취하면 골밀도가 감소한다. 이뇨작용을 촉진해 칼슘을 배출하기 때문이다. 3잔 이하 마시는 게 좋다. 탄산음료에 포함된 카페인, 인 역시 칼슘 배설을 늘려 골밀도를 줄일 수 있다. 장기간 과음하면 알코올이 뼈 생성을 억제한다. 소장에서 칼슘 흡수를 저해하고 소변으로 칼슘 배설을 증가시켜 뼈 형성과 골밀도가 크게 감소한다. 흡연 여성은 비흡연 여성에 비해 골절 빈도가 높다. 흡연은 골밀도 저하에 영향을 미치며, 흡연과 음주를 함께 하면 여성과 남성 모두 골다공증 위험이 높아진다.   우유가 좋지만 소화 문제? 요구르트가 대안... 칼슘 보강-저지방 제품 선택   충분한 칼슘 섭취를 위해 매일 우유나 유제품을 먹는 게 좋다. 뼈째 먹는 생선도 칼슘이 많다. 질병관리청 조사에 따르면 우유의 칼슘은 다른 식품에 비해 몸에 잘 흡수되는 장점이 있다. 다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럴 경우 유당분해 우유(락토우유), 요구르트 같은 발효유로 대체할 수 있다. 칼슘 보강 요구르트도 많아 선택의 폭이 넓다. 유제품은 매일 마시기 때문에 비만,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해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함유량이 적은 저지방 제품을 선택하는 게 좋다. 비타민 D는 칼슘의 체내 흡수율을 높인다. 햇볕을 충분히 쬐고, 비타민 D가 풍부한 우유, 햇볕에 말린 버섯, 간, 달걀, 생선을 자주 먹으면 좋다.     ================   매일 밥에 김치만 먹지 말고  칼슘 보강을 위해 우유, 요구르트 자주 먹는 게 좋다고하네요...   전 아침에 요거트에 바나나와 베리넣고 갈아 먹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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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 너무 많이 먹었더니... 뼈 망가지는 최악 식생활은?

점심으로 나가사키우동 닭튀김

점심식사로 나가사키우동과 닭튀김 먹습니다. 나가사키우동의 진한 국물 맛 좋습니다. 닭튀김도 속살이 연한 닭을 식재료로 쓰고요. 된장스프도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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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나가사키우동 닭튀김

진한색의 나팔꽃

비가 와서인지 나팔꽃이 활짝 피었네요  화려한 나팔꽃 구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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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그릇

진한색의 나팔꽃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육성연 님의 스토리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오렌지, 레몬, 감귤, 풋사과 등의 과일은 폴리페놀 성분이 많다. [123RF] [헤럴드경제=육성연 기자] 기 기초대사량은 체중을 감량할 때 중요한 요소다. 신체활동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에너지를 의미하는데, 기초대사량이 낮아질수록 살이 더 쉽게 찐다. 근육량이 기초대사량에 큰 영향을 미치지만, 먹는 음식도 무시할 수 없다. 특히 식물의 항산화물질인 폴리페놀 성분은 기초대사량을 높여 체중 조절에 기여하는 것으로 보고된다. 폴리페놀의 기능성이 주목받으며 최근엔 ‘제7의 영양소’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표 식품으로는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손꼽힌다. 레몬, 라임, 오렌지, 귤, 자몽 등이다. 최근 국제학술지 ‘음식 기능(Food Function)’은 시트러스 과일 속 폴리페놀인 시네트롤(Cinetrol)이 지방 분해를 도와 체중 감소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논문을 소개했다. 스페인 산안토니오 가톨릭대학교 연구진이 비만 성인 20명에게 시네트롤을 매일 900㎎씩 16주 동안 섭취하게 하자, 실험 참가자의 체중은 이전보다 줄었다. 체중 감량 효과는 복부에서 두드러졌다. 시네트롤이 지방 조직의 대사 활동에 영향을 미쳐 체중 감량을 도왔다는 분석이다. 연구진은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이 인슐린 개선과 항염 작용, 장 건강에 이롭다고 설명했다. 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식탐]© 제공: 헤럴드경제 홍삼 [123RF] 사과도 폴리페놀이 많은 과일 중 하나다. 특히 약간 떫은맛이 나는 초록색 풋사과에 많다. 국제학술지 ‘올레오사이언스(2016)’에 실린 일본 논문에 따르면 풋사과는 일반 빨간 사과보다 폴리페놀 함량이 10배 이상 많다. 12주간 풋사과의 폴리페놀 추출물(애플페논)을 매일 600㎎ 먹은 비만 성인 87명은 모두 복부지방과 내장지방, 허리둘레가 감소했다. 홍삼에도 폴리페놀이 많다. 홍삼은 인삼을 찌고 말리는 과정에서 사포닌 성분을 비롯해 폴리페놀 함량이 증가한다. 체력 증진과 면역력 유지에도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녹차 또한 폴리페놀이 많은 식품이다. 녹차의 떫은맛과 녹색을 만드는 카테킨은 폴리페놀 계열의 성분이다. 녹차의 카테킨 중 에피갈로카테킨 갈레이트(EGCG)는 우리 몸에서 전반적인 신진대사를 촉진한다. 기초대사량을 늘려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것으로 보고돼 있다. 다만 기초대사량 증진에 좋은 식재료라도 과도하게 섭취하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영양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 요즘은 홍로 사과가 많이 나오는데, 여름엔 아오리사과 많이 보였죠. 시트러스 계열의 과일 사과, 홍삼. 녹차 ...   가까이 보이는건 챙겨주시면,  기초대사량 늘어나는것에 도움이 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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훅 떨어진 기초대사량 올리려면? 이것 드세요

두유 마셨어요

견과류 넣고 고소하고 진한 두유 만들어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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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마셨어요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누구도 나이 드는 것을 피해갈 수 없다. 그래도 최대한 젊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많은 이들은 시간과 노력의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노화에 영향을 주는 주된 요소 중 하나가 식생활이다. 전문가들은 “노화 예방에 좋다는 약을 찾기보다 때 이른 노화를 부르는 식품을 멀리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줄여야 할 노화 촉진 식품을 정리했다.   마가린 피부는 몸에서 가장 큰 기관으로, 우리가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피부에 영향을 준다. 대부분의 마가린, 특히 고체 마가린은 트랜스 지방을 갖고 있다. 이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감소시키며, 몸 전체에 염증을 일으킨다. 염증은 심장병과 뇌졸중과 관련이 있는데 이들 질병은 노화된 외모를 유발한다. 매운 음식 매운 음식은 혈관을 팽창시키고 심지어 망가트릴 수도 있다. 폐경기 이후 흔히 나타나는 빨간 코, 즉 주사비는 매운 음식을 먹으면 증세가 심해질 수 있다. 또 매운 음식은 체온을 높여 땀을 흘리게 한다. 땀이 피부에 있는 박테리아와 섞이면 피부에 발진과 반점이 생길 수 있다.   탄산음료, 에너지음료 칼로리가 높고 설탕이 듬뿍 들어간 탄산음료와 에너지음료를 많이 마실수록, 조직의 세포는 더 빠르게 노화한다. 설탕이 입속 박테리아와 결합하면 치아 에나멜을 닳게 하고 충치의 원인이 되는 산을 형성한다. 또 다른 단점으로 체중 증가와 뇌졸중, 치매의 높은 위험을 들 수 있다.   술 음주 후 아침에 입이 깔깔해진 경험이 있다면 알코올이 탈수를 부른다는 사실을 알 것이다. 이는 63%가 수분으로 구성된 피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술 마신 뒤 물을 마셔도 피부에 앞서 다른 장기에 수분을 우선 공급한다.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주름이 잘 생긴다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햄과 같은 가공육은 훈제와 소금 절임 등으로 보존 처리 과정을 거친다. 나트륨과 화학 방부제는 몸 안팎을 망가트리는 염증을 유발한다. 약간의 염증은 세포 치유를 돕지만 염증이 심해지면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다.   튀김 기름에 튀긴 모든 음식은 세포에 있는 활성 산소 또는 불안정한 분자들을 촉진한다. 이것이 다른 분자를 손상시키고 피부 노화를 가져온다.   쿠키, 케이크 쿠키나 케이크에는 동맥을 막히게 하는 지방질이 많다. 또한 설탕도 많이 사용한다. 염증이 많을수록 관절염, 우울증, 알츠하이머, 일부 암의 가능성도 높아진다.   그을린 고기 높은 온도에서 고기를 튀기거나 굽게 되면 최종 당화 산물(AGEs)을 만든다. 그을린 육류에서 많은 AGEs가 생기면 몸이 염증화 되기 쉽고 심장병과 당뇨병을 유발한다. 카페인 음료 카페인은 이뇨제로, 소변 욕구를 자극해 탈수를 일으킬 수 있다. 물이 부족하면 피부는 독소 배출을 멈춘다. 이로 인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선과 주름이 생길 수 있다.   고 과당 옥수수 시럽 설탕의 화학적 사촌인 고 과당 옥수수 시럽은 탄산음료와 과일 음료에 사용된다. 건강상 단점이 많지만 특히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콜라겐과 엘라스틴 형성을 돕는 구리의 사용 능력을 떨어트린다. =================== 명절인데 큰일이네요 ㅎ 튀김음식은 적당히  먹어야 할것 같죠 튀김음식과 탄산음료 노화를 일으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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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많이 늙었네”...이런 소리 안 들으려면 줄여야 할 음식은?

베지밀

국산 검은콩이 들어 있어 고소하고 진한  베지밀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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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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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가는길 이쁜 꽃

이름은 모르는데  진한 색깔이 너무 예쁜 거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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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카페가는길 이쁜 꽃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 제공: 헬스조선       밥을 먹고 난 이후에 습관적으로 물을 말아 먹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먹으면 소화가 잘되는 듯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히려 위 건강에 독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평소 위장 건강을 해치는 습관 4가지를 알아본다. ◇밥에 물 말아 먹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위의 소화 기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밥은 치아의 저작 작용을 통해 잘게 부서지고, 침과 섞이면서 소화되기 쉬운 상태가 된다. 침 속에 있는 아밀라아제는 쌀의 주성분인 녹말이 소화되기 쉽도록 분해하는 역할을 한다. 그런데 밥을 물에 말아 먹으면 밥을 덜 씹게 돼 잘게 부수는 과정이 생략되고, 침이 희석돼 분해 효과가 약해진다. 위 속에 있는 소화액 역시 물에 희석돼 위의 소화 기능을 방해할 수 있다. ◇속 더부룩할 때 탄산음료 마시기 콜라나 사이다 등 탄산음료를 마시면 트림이 나와 소화가 잘되고 속이 편해지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러나 이는 소화의 신호가 아니라 탄산음료에 함유된 가스가 다시 나오는 것이다. 탄산음료는 오히려 소화장애를 일으킨다. 탄산음료가 식도, 위를 연결하는 괄약근을 약화해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평소 위장장애가 있는 경우 탄산음료 섭취는 금물이다.   ◇속 쓰릴 때 우유 마시기 속이 쓰릴 때 우유를 마시는 경우가 있다. 우유는 약알칼리성으로 산성인 위액이 닿으면 중화작용을 해 일시적으로 속 쓰림을 완화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오히려 우유가 속을 더 쓰리게 할 수 있다. 우유 속 단백질인 카제인은 위액에 닿으면 젤리 형태로 변한다. 위는 카제인을 소화, 흡수하기 위해 더 많은 양의 위액을 분비한다. 우유의 칼슘도 위산 분비를 촉진한다. 특히 위궤양, 십이지장궤양이 있는 경우, 우유를 마시면 위산 과다 분비로 궤양이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술 마시고 토하기 술을 과하게 마신 뒤 토를 하면 속이 편안해지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체내의 알코올 흡수가 줄어들어 일시적으로 위가 편하고 숙취도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러나 식도는 위에서 나온 위산에 노출돼 손상의 위험이 높아진다. 반복적으로 토를 하게 되면 위와 식도 사이의 근육이 느슨해져 위산이 자주 역류해 역류성 식도염에 걸릴 가능성도 높인다.    ============= 밥을 물에 말아 먹기하면, 소화기간이 약해줄수 있다고 하죠..   그래서 국에 밥을 말아 먹는 것도  되도록 하지 말라고하네요   국은 또 염도가 높아서요. 더 안좋을수 있죠.   조금씩 꼭꼭 씹어서 드시는것이 건강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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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물에 말아 먹기, 소화에 괜찮을까… ‘위’에 독 되는 습관 4가지

(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건강을 지키면서 자연스럽게 살을 빼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가들은 “천연식품을 이용해 다이어트를 하면 되는데 이중에서도 레몬과 생강을 사용하는 방법이 좋다”고 말한다. 이들은 “체중 감량의 기본은 식단을 개선하고 활동적인 생활을 유지하는 것”이라며 “체중 감량 식품인 레몬과 생강으로 하루 영양 섭취량을 보완하면 효과가 더 커진다”고 했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레몬과 생강으로 체중 감량하는 방법을 알아봤다. 아침에 생강+레몬 차 따뜻한 생강차에 레몬의 즙을 짜 넣어 마신다. 신체 해독과 지방 연소를 돕고 비타민C와 항산화제를 섭취할 수 있다. 따뜻하게 마시면 레몬과 생강이 체온을 약간 상승시켜 지방 연소를 촉진한다. 생강·레몬차는 염증과 위통을 완화하며 변비를 줄이고 식욕도 억제해 체중 감량에 좋다. 생강은 하루 2∼4g, 레몬은 하루 한두 개가 적당하다. 시중에 판매되는 100% 레몬주스를 이용해도 된다. 레몬 한 개에서 나오는 레몬즙은 약 50∼60㎖. 생강 레모네이드 이 음료는 지방 연소, 소화 개선, 체액 유지 및 염증 예방에 도움이 된다. 레몬 두 개로 주스를 만든 뒤 다진 생강을 넣어 끓인 뒤 불을 줄이고 물 1ℓ와 레몬 껍질 두 조각을 넣으면 된다. 이를 물병에 담아 가방에 넣고 다니면서 식사하기 전에 마신다.   생강+녹차 항산화 물질이 풍부한 이 차는 오후에 마시는 게 좋다. 녹차의 효능은 셀 수 없이 많지만 그중 최고는 체내 지방 축적을 막아주는 것. 아울러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소화를 촉진한다. 녹차를 끓이는 동안 얇게 저민 생강을 넣어 따뜻할 때 마신다. 하루 두세 번이 좋다. 건강 유지와 몸매 개선에 두루 좋다.   레몬+민트+자몽 차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차는 매우 효과적이다. 하루 두 잔이면 충분하다. 일단 레몬 반개와 자몽 한 개로 즙을 내 주스를 만든 뒤 물 한 컵을 잘 섞어 주전자에 붓는다. 거기에 민트 잎 두 개와 레몬 껍질을 약간 넣고 끓이면 된다.   레몬주스+고춧가루+메이플시럽 지방 연소를 위한 완벽한 조합이다. 이것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지방을 태우기 위해 약간 매운 음료를 이용하는 다이어트다. 최상의 결과를 얻으려면 약 10일 동안 아침, 점심, 저녁 식사 전에 한 잔씩 마시면 좋다. 일단 레몬 한 개로 주스를 만들어 끓인 뒤 고춧가루 한 자밤(엄지와 검지로 한 번 집는 양)과 메이플시럽 한 스푼을 넣고 물 세 컵을 더해 섞으면 된다. ================= 요즘 레몬수 많이들 드시잖아요. 레몬과의 조합으로 다이어트 성공 할수 있겠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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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다이어트) “레몬과 ‘이것’만 있으면”…살 건강하게 뺄 수 있다고?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제공: 헬스조선   체중을 감량할 땐 규칙적인 운동, 식이조절이 필수다. 그런데, 이 방법만으로는 살이 쉽게 안 빠진다면 생활 습관을 길러보는 것도 방법이다. 살 빠지는 습관에는 무엇이 있을까?   ◇거울 앞에서 식사하기   식탁 근처에 거울을 배치하면 식사량 조절에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센트럴플로리다대 연구에 따르면 거울이 있는 방에서 케이크를 섭취한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식욕과 만족감이 덜했다.  반면, 샐러드를 먹을 때는 차이가 없었다. 연구팀은 식사하는 본인의 모습을 거울을 통해 확인하면 자기객관화가 쉬워지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케이크, 과자 등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먹으면 살찌는 음식을 먹는다는 사실을 빠르게 자각해 심리적 불편감이 들고 식욕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레몬 물 마시기   레몬 물을 마시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레몬 물은 포만감을 줘 식사량을 조절할 때 도움이 된다. 미네랄, 구연산 등이 풍부해 신진대사도 촉진한다.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 펙틴 등은 체내 지방 증가를 막고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개선한다. 미국 오클랜드 어린이병원에서 진행한 연구에 따르면 레몬 물을 많이 마신 과체중 여성이 마시지 않은 과체중 여성보다 체중과 지방이 모두 감소했다. 다만, 레몬은 pH 2~3으로 산성이 강해 위가 약한 사람은 레몬 물 섭취를 자제해야 한다.   ◇체중 자주 측정하기   일주일에 한 번씩 체중을 측정하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체중을 자주 재면 체중 감소뿐만 아니라 감량된 체중을 유지해 요요현상을 방지하는 효과가 있다. 미국 피츠버그대 연구팀이 성인 1042명을 분석한 결과, 체중을 매일 재는 사람들은 1년간 체중의 1.7%가 감소했다. 하지만 체중을 매일 재지 않은 사람은 체중 변화가 거의 없었다. 연구팀은 주기적인 체중 측정이 본인의 신체 상태를 더 잘 자각하게 하고, 식습관 및 운동 등 생활 습관 개선에 동기를 부여한다고 분석했다. 다만, 폭식증이나 거식증 등 섭식장애가 있다면 잦은 체중 측정을 권하지 않는다. 심리적으로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 상담 후 건강한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게 안전하다.   ◇어두운 곳에서 잠자기   잘 때 빛을 전부 차단해 어두운 환경에서 자는 습관도 체중 감량에 좋다.  수면 중 빛에 노출되면 생체 리듬이 깨져 신진대사 능력이 떨어진다. 밤에 분비되는 멜라토닌 분비가 억제되고 아침에 많이 나와야 하는 코르티솔 분비도 불규칙해진다. 이로 인해 코르티솔의 영향을 받는 렙틴도 잘 나오지 않는다. 렙틴은 식욕 억제 호르몬으로 제때 분비되지 않으면 살이 찌기 쉽다. 적은 양의 빛도 시신경을 자극해 멜라토닌 분비량에 영향을 미친다. 따라서 효과적인 빛 차단을 위해 본인의 몸에 맞는 안대를 착용하거나 두꺼운 암막 커튼을 활용하는 게 좋다. ============= 전 요즘 레몬수 보다는  애사비를 마시고 있는데,  식전에 마시게 되면  식사량은 현저히 줄어 드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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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빨리 빼고 싶다면… 밥 먹을 때 ‘이것’ 옆에 두세요

옥수수차

오늘 집에서 직접 볶은 옥수수로 끓여서  진한 옥수수차 한 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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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음식은 세상에 없어” 맞는 말이지만, ‘이 음식’은 다이어트에 정말 효과적

저도 먹는걸 참 좋아하는데 식단조절은 진짜 힘들어요. 최대한 덜 먹으면 좋지만, 양질의 음식을 먹되.. 이왕이면 살 안찌는걸로 몸에 좋은걸로 드시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제로 칼로리도 많이 나오긴 하지만.. 식물 그대로 가공되지 않는 음식물을 먹는게 좋겠어요~ 성공적인 다이어트의 두 줄기는 '식단'과 '운동'이다. 특히 식단을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다. 평소 즐겼던 칼로리가 높고, 자극적인 음식을 끊는 게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지금 소개하는 음식들을 대신 먹어보자. 체내 지방 분해와 배출을 도와 살 빼는 데 도움을 준다. ◇아보카도 아보카도는 장 건강을 개선해 지방 배출을 돕는다. 미국 일리노이대 연구에 따르면 아보카도를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장내미생물이 풍부했고, 미생물의 종류도 다양했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은 집단은 대변에서 담즙산은 조금, 지방은 많이 검출됐다. 담즙산은 쓸개즙의 주요 성분으로 지방의 흡수를 돕는다. 아보카도 섭취가 지방 흡수를 억제하고, 지방 배출을 도왔단 뜻이다. 특히 아보카도를 먹으면 내장 지방 감량에 효과적이다.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아보카도를 섭취하면 신진대사를 높여 내장 지방 연소 속도를 가속화시킨다. ◇통곡물 통곡물도 내장 지방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통곡물은 섬유질 함량이 높아 장운동을 활발하게 하고 신진대사를 높여주기 때문이다. 실제로 미국 터프츠대 연구팀이 성인 28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통곡물을 하루 3회 이상 섭취한 사람은 정제된 곡물로 만든 식품을 먹은 사람보다 내장지방이 평균 10% 적었다. 이와 비슷하게 일본 연구팀이 12주 동안 한 그룹은 통곡물빵을 먹게 하고, 한 그룹은 정제된 밀가루로 만든 빵을 먹게 했다. 그 결과 통곡물빵을 먹은 그룹은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내장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릭요거트그릭요거트도 포만감이 오래 지속돼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풍부해 탄수화물에 비해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그럼 평소 먹는 양보다 적게 먹게 된다. 실제로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단, 요거트는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것을 섭취해야 한다. 또한 그릭요거트는 지방이 많이 들어있어 너무 과도하게 먹는 것은 주의한다. ◇아몬드군것질, 간식을 끊을 수 없다면 아몬드를 먹어보자. 아몬드는 포만감을 줘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이다. 아몬드는 포만감을 느끼게 하는 글루카곤이라는 호르몬 분비를 촉진한다. 글루카곤 분비량이 많으면 열량 소모 속도도 빨라진다. 지난해 남호주대 연구팀이 25~65세 성인 140명을 아몬드 간식을 먹는 집단과 탄수화물 간식을 먹는 집단으로 나눠 조사한 결과, 간식을 먹은 후에 먹은 식사에서 섭취한 열량은 전자에서 후자보다 75kcal 적었다. 한편, 아몬드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g으로, 약 20~25알이다. ◇녹차녹차에 함유된 카테킨 성분은 몸속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억제한다. 카테킨이 체내 콜레스테롤 흡수를 억제하고 배설을 촉진하기 때문이다. 삼성서울병원 연구팀이 40세 이상 1856명을 대상으로 마시는 차 종류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조사한 결과, 녹차를 주로 마시는 사람은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과 총콜레스테롤 수치가 가장 낮았다. 카테킨은 지방분해효소인 리파아제를 활성화하기도 한다. 리파아제는 섭취한 지방질 소화를 도와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고추고추에 든 캡사이신은 체지방을 태운다. 캡사이신이 갈색지방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갈색지방은 비만을 유발하는 백색지방을 에너지로 연소시킨다. 캡사이신은 신체의 교감신경을 자극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지방 분해를 촉진하기도 한다. 다만, 매운 음식으로 지방을 태울 수 있는 열량은 전체 섭취 열량의 10% 정도다. 또한 과도하게 매운 음식을 많이 먹으면 위장을 자극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위험이 있으니 주의한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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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빠지는 음식은 세상에 없어” 맞는 말이지만, ‘이 음식’은 다이어트에 정말 효과적

다이어트 중엔, 커피 당겨도 참고 ‘이것’ 마시는 게 좋아

다이어트 중엔, 커피 당겨도 참고 ‘이것’ 마시는 게 좋아 다이어트 중에는 음료 하나, 하나도 평소보다 더 고민하게 된다. 매일 카페인이 당겨 커피를 마시는 사람이라면, 커피 대신 녹차를 마셔보자. 다이어트 할 때 변비 예방과 체중 감량에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녹차는 커피보다 카페인 함량이 낮다. 다이어트 할 때 반드시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 것은 수분이지만, 과도한 카페인 섭취는 오히려 탈수를 유발해 순환을 방해하고 변비를 일으킬 수 있다. 녹차의 경우 1잔(티백 1개 기준)에 15mg 정도의 적은 양이 들어있으며 이는 약 70mg이 들어있는 커피의 4분의 1 수준도 안 되는 양이다. 게다가 녹차에 있는 카테킨은 매우 뛰어난 항산화 효과를 갖고 있어 다이어트에 더 도움이 된다. 카테킨은 혈액 속의 포도당, 지방산, 콜레스테롤의 농도를 감소시켜 지방이 합성되는 것을 막고 지방 분해를 촉진한다. 또한 이 효과는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도와 고혈압, 뇌졸중과 같은 질환 예방에도 좋다. 이외에 녹차는 치매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 국제 학술지 ‘영양학(Nutrients)’에 게재된 일본 연구팀의 코호트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녹차를 꾸준히, 오랫동안 섭취한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치매‧알츠하이머병‧경도인지 장애 및 인지 장애의 위험이 낮았다. 연구팀은 카테킨과 같은 폴리페놀 성분이 뇌혈관의 산화스트레스 및 염증 등을 줄였을 것으로 추측했다. 다만 녹차를 과하게 마시면 간 손상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인과관계는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지만, 기저질환이 없던 남성이 두 달간 카테킨이 들어간 건강기능식품을 복용했다가 간 질환에 걸린 사례가 영국 언론에 보도된 적이 있다. 실제로 환자를 진찰한 의료진은 남성의 간이 나빠진 이유로 녹차추출물 건강기능식품을 꼽았다. 카테킨의 하루 권장 섭취량은 300mg으로, 카테킨 함량을 확인해 하루에 300mg을 넘지 않도록 조절하는 게 좋다 =========== 녹차가 좋아 커피를 마시기 전부터는 계속 마셨는데.. 커피를 마시고 부터  녹차를 덜 마시게 되는것 같아요. 녹차가 좋은 효능들이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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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 챙겨와서 가게 냉장고 넣어놓고 꽃 배달 갔다 오면서 아몬드 데이 사 와서 점심 챙겨 먹어요. 야채믹스 당근 오이 아삭이고추 브로콜리 양배추라페 토마토마리네이드 챙기고 토마토 사과 천도복숭아 수박 차지키소스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까지 가져와서 접시에 담았구요. 큰외삼촌이 점심에 드셨다고 해서 수박과 복숭아 조금 드렸어요. 샐러드 먹고 아몬드 데이 언스위트 한팩 마셨어요. 오늘 출근할 때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버스 타고 오고 배달할것도 양이 많아서 이모부차로 병원앞까지 갔거든요. 그랬더니 멀미를 했네요. 정말 통틀어서 한 10분도 안되는데😮‍💨 제가 원래 멀미가 심한데 시간이 이렇게 짧은데도 월미를 하는 내가 지겹습니다. 그랬더니 샐러드가 잘 안 먹히더라구요. 멀미의 울렁거림이 있었지만 그래도 채소라 천천히 먹기 시작하니 그래도 먹어지긴 하네요. 보통보다 먹는 시간이 더 걸리겠지만요. 샐러드 다 먹고 아몬드데이는 마시는 거라고 금방 들어갔어요 ㅎㅎ 리본 만들고 가게일 하는데 살짝 어지러우면서 여기저기 기운이 떨어져가더라구요. 좀 활력을 받으려고 스트롱 아이스 아메리카노 만들어 먹었어요. 별다른 건 아니고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원샷만 부었답니다. 얼음이 조금 녹아서 진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는데 놔두면 놔둘수록 얼음이 좀더 녹아서 조금씩 연해진답니다. 그래도 빨리 마시면 차가운 에스프레소와 비슷하고요.😉 이거 마시고 마저 일할 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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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우리가게에서 샐러드와 아몬드데이

킨더 초콜렛 너무 진하잖아요

이렇게 진한 맛인가요 ~ 와!!! 우유 맛도 나고.. 초콜렛 맛도 나고 ㅎㅎ 이거 냉장고 보관인가요 ~ 하나 달콤하네요  당충전 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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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더 초콜렛  너무 진하잖아요

고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고칼슘두유 마셨어요  간식으로 먹으면 든든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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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고칼슘두유

드뎌!!!! 호박죽 완성

그레놀라로 살짝 올려서 마무리.. 잣을 올려서 먹어도 좋죠.. 그레놀라 만들때 시나몬 넣었더니, 호박죽에도 괜찮네요  색상이 진한것이  맛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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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호박죽 완성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감정은 몸에 다양한 영향을 미친다. 병이 낫는 데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긍정적 마음가짐’일 정도다. 부정적 감정은 없던 문제도 만든다. 특히 외로운 감정을 자주 느끼면 노화가 빨라질 수 있다.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끼는 사람은 빨리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미국 스탠퍼드대와 홍콩 딥롱제비티사(社) 공동 연구팀이 진행한 노화 가속 요인 연구에서 밝혀진 사실이다. 연구팀은 약 1만 2000명의 ▲혈액 샘플  ▲의료기록 ▲사회적 상황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분석해 노화 속도를 측정하고, 얼마나 자주 외로움과 절망감을 느끼는지 조사했다. 그 결과, 외로움·불행·절망감을 자주 느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노화 속도가 1.65년 빠른 것으로 확인됐다. 흡연자의 노화가 비흡연자보다 1.25년 빠르다는 것을 고려하면 높은 수치다. 연구에 참여한 페도르 갈킨 박사는 “흡연 같은 외부적 요인보다 감정적 요인이 노화에 더 큰 영향을 준다”며 “심리적 건강을 보살피는 게 노화 속도를 늦추는 데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외로움과 노화의 연관성은 꾸준히 입증돼왔다. 2020년 영국 서리대 연구팀은 사회적으로 고립된 사람은 염증 관련 지표인 ‘C-반응성 단백질 수치’가 높다고 밝혔다. C-반응성 단백질은 몸에 염증이 있을 대 체액과 혈액에 생기는 물질이다. 수치가 높을수록 염증이 많다는 뜻이다. 염증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손상시키고, 심혈관질환 등 다양한 질병 발생 위험을 키움으로써 노화를 촉진한다. 외로움은 퇴행성 질환인 치매 발생 위험도 40% 정도 키운다. 미국 플로리다주립대 의대 연구팀이 50세 이상 남녀 1만 명을 10년간 추적해 얻은 결과다. 덜 외로울 방법은 없을까. ‘노화와 정신 건강(Aging and Mental Health)’이란 학술지가 외로움을 줄이는 방법을 정리한 적 있다.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하면 외로움은 ‘타인을 위한 행동’을 할 때 예방된다.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돕는 게 대표적이다. 타인을 도울 때 우리는 자신을 ‘누군가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정의한다. 사회적으로 덜 고립되는 것이다. 이에 자존감이 높아지고, 성취감을 느끼는 과정에서 외로움이 잊힌다. ============ 외로움이란 감정... 치유는 정말 어떻게 할까요.. 이것이 생각 하기 나름이긴하지만.. 외롭다고 느끼는 순간부터  힘들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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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보다 노화 더 부추기는 ‘이 감정’

캐시딜

캐시딜 배송 빠르네요 오늘 저녁은 추어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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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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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여왕

아침에 카레 만들었네요~~ 요즘 카레여왕으로 만들어먹는데... 혹시 더 맛있는 카레가 있을까요? 카레여왕은 많이 진한맛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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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여왕

캐시딜

캐시딜에서 추어탕 잘 사먹곤해요 .오늘도 포인트 쌓여있길래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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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시딜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한희준 기자 님의 스토리 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제공: 헬스조선   고추, 마늘, 생강과 더불어 '향신료'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게 바로 후추다. 음식에 향긋함과 짜릿함을 더해주는 후추, 건강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후추는 강렬한 냄새를 풍겨 육류나 생선의 냄새를 잡는 기능을 한다. 고대 로마시대의 유명한 미식가 아피시우스는 거의 모든 요리에 후추를 뿌려 먹었다고 할 정도다. 국밥이나 생선요리에 후추를 넣어 먹는 이유도 냄새를 잡기 위해서다. 이렇게 몸속에 들어간 후추는 소화를 돕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 후추 속 알칼로이드 성분이 타액과 소화액 분비를 촉진한다. 음식의 부패를 막아주는 성분도 포함돼 있다. 살균 효과, 살충 효과, 방부 효과 때문에 햄이나 소시지 같은 가공식품에 후추를 첨가하는 것이다. 후추가 유전자에 영향을 끼쳐 비만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온 적이 있다. 후추에 든 피페린(식물영양소의 한 종류) 덕분인데, 세종대 생명공학부 연구팀에 따르면 피페린은 몸속에 들어가 지방세포를 촉진하는 물질(PPAR 감마)을 약화시킨다. 비만을 유발하는 여러 종류의 유전자(SREBP-1c, C/EBPβ, Adipsin, aP2, LPL 등) 활동도 막는다. 연구팀은 "모든 사람이 비만 유전자를 갖고 있는데, 과식을 자주 하면 칼로리 섭취량과 상관없이 비만 유전자가 활동해 비만이 되기 쉽다"며 "반대로 후추 속 피페린을 자주 섭취하면 이 유전자가 발현되는 것을 어느 정도 막을 수 있다"고 했다. 평소 후추를 많이 섭취하는 사람이라면 ‘후추를 많이 먹으면 몸속에 쌓여 배출되지 않는다’라는 말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사실일까? 후추 중에는 수용성이 아닌 성분이 포함돼 있기는 하다. 하지만 후추 자체가 음식에 조금 첨가해 먹는 향신료이기 때문에 습관처럼 많이 먹지만 않는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다. 후추는 종류에 따라 어울리는 요리가 다르다. 흑후추는 익지 않은 녹색 후추 열매를 껍질 채 가열·건조한 것으로, 스테이크나 샐러드에 어울린다. 백후추는 붉게 익은 후추를 물에 담가 붉은 껍질을 벗겨 말린 것이다. 흰색 소스나 생선 요리에 쓰면 좋다. 녹후추는 수프나 크림소스 등에 뿌려 먹으면 된다. 가루로 돼있는 후추는 맛과 향이 금방 날아간다. ​신선한 후추향을 위한다면 알갱이가 고른 통후추를 요리할 때마다 갈아서 사용하는 것이 더 좋다.​ ================= 가루로 되어 있는 후추만 사용하는데.. ㅎㅎ 이거 정말 통후추도한번 구매 해야 겠네요 전 수란에 후추가로 올려서 먹기 너무좋아해요  맛도 좋고,  국물요리 후추 사랑이죠 역시 맛도 좋은게..비만억제 도움이 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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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꼭 있는 '이 향신료', 비만 유전자 억제한다

사흘만에 솥밥 기계 가동해요

토욜 저녁 시어머님이 찰밥 보내 주신 거 먹느라고 사흘 만에 새 밥 안쳤어요. 솥밥해서 엄마랑 어제 포장해 온 추어탕에 밥 말아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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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사흘만에 솥밥 기계 가동해요

저녁

저녁은 추어탕 계란말이랑 용가리치킨 이번에 허니머스터드소스를 비비드껄로 샀어요 저당소스지만 맛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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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저녁

검은약콩 칼슘두유

고소하고 진한 검은약콩 칼슘두유 마셨어요  군고구마 함께 먹으니 더 맛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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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검은약콩 칼슘두유

오늘 저녁

집근처 추어탕 잘하는 식당인데 올갱이국(다슬기국ㆍ고디국 이라고도 불러요) 먹고 왔어요. 엄마는 안 따라가시려 해서 추어탕 포장해 와서 드렸어요. 반찬으로 같이 나오는 가지튀김 정말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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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저녁

식사약속

잠심약속   추어탕 ~돈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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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UN

식사약속

5kg 감량’ 원미연, ‘이 그릇’ 써서 다이어트 성공… 식욕 낮춰준다고?

가수 원미연(59)이 3주에 5kg을 감량했다며 파란색 식기를 사용하고, 호르몬을 조절해 다이어트했다고 밝혔다. 지난 8월 31일 MBN 프로그램 ‘임성훈의 스타 유전자 X파일’에서 원미연은 3주 동안 5kg 감량했다며 “파란색이 식욕을 떨어뜨려, 파란색 식기를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한 원미연은  ▲햇볕 충분히 쬐기  ▲천천히 먹고 30회 씹기  ▲짜게 먹지 않기  ▲매일 30분 걷기 등 ‘호르몬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했다. 원미연은 식사 후 산책하며 “햇빛만 쐬어도 살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며 “햇빛도 호르몬에 영향을 준다”고 말했다. 원미연이 3주 만에 5kg을 뺄 수 있었던 다이어트 비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본다.  ▷파란색 식기 사용 파란색은 식욕 떨어뜨린다. 일본 색채학자 노무라 준이치 교수는 연구를 통해 실험 참가자들이 파란색과 보라색을 볼 때 식욕이 감소하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다. 심리적으로 파란색이 독이나 쓴맛을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우리 뇌는 독버섯, 덜 익은 과일, 곰팡이가 핀 상한 음식 등 파란색을 띤 음식을 피해야 한다고 학습해 왔다. 따라서 뇌는 자연스럽게 이런 음식과 색에 거부 반응을 나타낸다. 파란색이 식욕을 억제하는 이유는 또 있다. 뇌에서 시각 요소를 받아들이는 영역이 따로 있는데, 파란색을 받아들일 때 가장 이성적 판단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감정을 통제하는 기능이 활발해져 음식에 대한 욕구도 줄어든다는 분석이 있다.  ▷햇볕 충분히 쬐기=햇볕을 쬘 때 합성되는 비타민D도 체중 감량을 촉진한다. 그리스 아테네대 의대 아기아 소피아 아동병원 공동 연구팀은 232명의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비타민D와 체중 감량 사이 상관관계를 연구했다. 연구팀은 실험 참가자에게 1년 동안 비타민D 보충제를 제공했다. 1년 후 조사 대상자의 비타민D 수치·체지방·간 기능·심장 건강을 분석한 결과, 비타민D 보충제를 복용한 청소년의 체질량 지수와 체지방이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천천히 먹고, 씹기 살을 빼려면 음식을 천천히 오래 씹는 것이 좋다. 대략 20분에 걸쳐 식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우리가 음식을 먹으면 몸에서는 '렙틴' 호르몬을 분비해 포만감을 느끼게 한다. 그런데 렙틴 호르몬이 분비되기까지는 약 20분이 걸리기 때문에 그 전에 빠르게 과식하면 막을 길이 없고 살이 잘 찐다. 천천히 씹어서 먹으면 ‘DIT(Diet Induced Thermogenesis·식이성 발열 효과)’가 나타나기도 한다. DIT는 식사한 후에 안정을 취해도 에너지 대사량이 늘어나는 현상을 말한다. 일반적으로 식사 후 섭취 에너지의 약 10~15%가 DIT로 소비된다.    ▷짜게 먹지 않기 짠 음식은 갈증을 불러일으키는데, 이때 자연히 물 외에 콜라 등 당 첨가된 음료도 많이 마시게 돼 총 섭취 열량이 커지는 경향이 있다. 또한 나트륨은 쾌락을 느끼는 뇌 속 오피오이드 수용체를 자극, 짠 음식을 먹으면 평소보다 더 먹어 총 섭취 열량이 많아지기 쉽다. 또한 짠 음식 대부분 고열량 음식이다. 이는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로 비만이 되면 온몸에 염증이 가득해진다. 이때 생긴 염증은 혈관을 타고 곳곳을 돌아다니며 신체를 망가뜨린다.  ▷매일 30분 걷기 걷기 운동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걷기 운동을 하면 근육에 당분과 혈액에 있는 포도당이 에너지로 소비된다. 당분을 모두 사용하면 지방을 에너지로 태워 써서 지방이 감소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에서 12주간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평균 주 2~3회 이상 약 12km 걸었을 때 체질량지수가 평균적으로 0.23kg/㎡ 감소했다. ,........ 여성분들은 평생 다이어트를 입에 달고 시는것 같아요. 파란색 그릇을 사옹하면 식욕을 떨어 뜨린다고 하네요.하지만 저는 식탐이 많아서 색깔하고는 상관이 없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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