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쫀득 와플 초콜릿맛'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쫀득 와플 초콜릿맛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간식
원래 밤에 걸으러 나가는데 책반납할게 있어 일찍 나간김에 애들간식사왔어요 울애들은 플레인와플이랑 기본 사과쨈 얇게 바른걸 좋아해요
숫자
통밀빵
쫀득한 통밀빵을 챙겨 먹어요
행복
두유와 계란
두유와 계란 먹었습니다 두유는 고소하고 맛있고 구운계란 쫀득합니다
오와둥둥
구운계란
구운계란 먹었습니다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옥수수와 감자
옥수수와 감자 먹었습니다 옥수수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감자 소화 잘 됩니다
오와둥둥
버터떡 빵
벌써 유행이 끝났다는 소금 버터떡 빵 먹어봤어요 cu에서 예약구매로 샀는데요 38g에 138kcal로 가격은 2200원이에요 설명대로 에프에 5분 돌리니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하네요 동그란 찹쌀도너츠 식감에 진한 버터맛이 나요
워니s
구운계란
쫀득쫀득 맛있는 구운계란 먹었습니다 영양도 많습니다
오와둥둥
구운계란
구운계란 먹었습니다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개성 주악
쫀득한 개성 주악 선물 받았어요. 작고 예쁘네요.
쩡♡
옥수수
쫀득하고 맛있는 옥수수 데워 먹었습니다 당관리도 되고 포만감도 있습니다
오와둥둥
구운계란
쫀득하고 맛있는 구운계란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두유와 계란
두유와 계란 먹었습니다 쫀득한 계란과 달콤한 두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택배·칼로리·보관·해동 완전 정리 (냉동 vs 상온 비교)
요즘 유튜브에서 한 번쯤은 봤을 이름이죠. 창억떡 호박인절미. 하말넘많 광주편에서 소개되고 영케이가 콘서트에서 직접 언급하면서 갑자기 전국구 떡이 돼버린 그 주인공. 근데 저는 솔직히 궁금했어요. 유행이라 먹는 건지, 진짜 맛있어서 먹는 건지. 그래서 직접 주문해서 먹어봤고 칼로리도 계산하고, 냉동이랑 상온도 비교하고.. 창억떡이 뭔지 모르는 분들을 위해 창억떡은 광주 북구에 있는 60년 전통 떡집이에요. 100% 국내산 찹쌀로 만든 떡에 호박의 자연 단맛을 담고 겉에 카스테라 가루를 듬뿍 묻힌 바로 시그니처 메뉴인 호박인절미. 원래 광주 사람들한테는 친숙한 동네 떡집이었는데 유튜브 타고 전국구가 돼버렸고 지금은 본점 웨이팅이 장난 아닌 수준이 됐다고 해요. 오프라인 매장은 광주, 대전에만 있고 저같이 서울 사는 사람은 먹으려면 택배가 유일하죠 ㅎㅎ 창억떡 호박인절미 가격 한 봉지 당 2개 들어 있어요! 인터넷에서 아래 가격으로 팔더라고요? 그래서 바로 주문했죠! 상품 용량 가격 배송비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X 3 31,000원 4,000원 (35,000원 이상 무료) 호박인절미 냉동 500g (10봉지) 10,900원 3,000원 (40,000원 이상 무료) 창억떡 호박인절미 칼로리 & 영양성분 (나트륨) 1봉지 기준 50g 1봉지 기준 (한 개 먹을 때 기준) 영양소 50g 1봉지 칼로리 131kcal 탄수화물 27.5g 당류 3g 식이섬유 0.3g 지방 1g 포화지방 0.2g 트랜스지방 0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2g 나트륨 121mg (1일 6%) 한 봉지 131kcal면 간식치고 부담 없는 수준이에요. 근데 이 떡의 무서운 점은 한 봉지에서 안 멈춰진다는 것. 앉은 자리에서 한 봉지 다 먹을 것 같은데 자제 중.. 개별 포장이 오히려 장점인 게, 먹을 때 하나씩 꺼내면서 스스로 통제하는 장치가 돼줘요. 1~2봉지 선에서 즐기는 다이어터라면 충분히 허용가능한 간식. 멈추는 게 어려운 타입이라면... 애초에 많이 사두지 않는 게 최선이에요. 냉동 vs 상온, 뭐가 다를까? 이게 제일 궁금한 부분이었거든요. 본점까지 가거나 당일 배달받은 상온 제품과 택배로 받는 냉동 제품은 실제로 차이가 날까요? 광주사는 친구한테 한번 물어보니 아래와 같이 차이를 말해주더라고요? 구분 상온 제품 냉동 제품 식감 말랑 + 쫄깃 (최고 컨디션) 자연해동 시 95% 복원 가능 카스텔라 가루 더 촉촉하게 붙음 해동 후 살짝 건조 보관 당일 즉시 섭취 권장 냉동 상태로 장기 보관 가능 가성비 낱개 구매 가능 500g 10,900원 (합리적) 근데 냉동도 자연해동만 잘 하면 굉장히 훌륭한 맛이었어요! 직접 먹어본 솔직 후기 좋았던 점 첫 입 베어 물면 쫀득 + 쫄깃이 동시에 와요. 카스텔라 가루가 입 안에서 녹으면서 고소함이 뒤에서 올라오는 느낌. 호박 향은 강하지 않아요. 은은하게 깔리는 정도라 "호박 싫어~" 하는 분들도 거부감 없이 드실 수 있어요. 달지만 과하지 않은 단맛이라 한 개 먹고 나서 두 개, 세 개 손 가는 게 문제예요. 인위적인 단맛 아니고 진짜 호박 특유의 부드러운 단맛? 카스테라를 떡으로 만들면 이런 맛일 거 같아요. 💡 꿀팁 하나 더: 살짝 얼어있는 상태도 맛있어요 완전히 녹은 상태보다 살짝 얼어있을 때 먹는 게 전 더 좋았어요. 쫀득함이 더 살아있고, 먹기도 편하고. 완전 해동 싫으면 냉동에서 꺼내 20~30분만 두고 먹어봐도 좋아요. 활용법: 이렇게들 드세요 출근 전 아침 대용 — 전날 밤 냉동에서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말랑하게 해동 완료 후식 — 케이크 대신 내놨더니 어르신들 반응이 더 좋았다는 후기 많음 커피·두유·우유 곁들이면 고소함이 배가 됨 회사 간식 — 개별 포장이라 동료들한테 나눠주기도 좋음 아쉬운 점 ① 카스테라 가루, 진짜 많이 날려요. 꺼내는 순간부터 테이블, 옷, 키보드까지 가루 테러. 먹을 때 꼭 접시나 휴지 깔고 드세요. ② 과하진 않지만 카스테라 가루 자체는 꽤 달아요. 떡은 안 달고, 가루가 달아요. 그 조합이 딱 맞아서 맛있는 건데 가루에 예민한 분은 참고하세요. 창억떡 호박인절미 보관·해동 방법 보관 방법 받자마자 당일 다 못 먹으면 바로 냉동 보관이 정답이에요. 상온에 오래 두면 식감이 확 죽어요. 소분해서 밀봉 후 냉동실에 넣어두고 먹기 1~2시간 전에 꺼내서 자연해동이 베스트. 해동 후 냉장 보관하면 안 돼요 해동한 떡을 냉장실에 넣으면 다음 날 딱딱하게 굳어요. 냉동 → 상온 해동은 OK 상온 해동 → 냉장 보관 X 한 번에 다 못 먹을 것 같으면 해동하지 말고 냉동 상태 그대로 두었다가 먹을 때마다 꺼내서 해동하는 게 맞아요. 해동 방법 단계별 정리 자연해동 (강력 추천) 냉동실에서 꺼내 상온에 1~2시간 두면 처음 받았을 때랑 거의 비슷하게 돌아와요. 출근 전날 밤에 꺼내두면 아침에 딱 맞아요. 회사 가는 길에 들고가도 도착하면 충분히 녹아있어요. 전자레인지 (급할 때만) 15초씩 2번 돌리는 게 가장 안전한 방법이에요. 30초 이상 한 번에 돌리면 흐물거리기 시작해요. 1분 30초 돌렸다가 처참해진 사례도 실제 있으니 꼭 조심하세요... 유행이라서 먹어봤는데 생각보다 진짜 맛있어서 좀 당황했어요. 재구매각 그리고 카스테라 가루는 먹기 전에 접시 먼저 꺼내세요. 꼭요.
초보다이어터
옥수수 통밀빵
점심으로 쫀득한 옥수수 통밀빵을 챙겨 먹었어요
행복
구운 계란
쫀득하고 맛이 좋은 구운계란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영양도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 — 칼로리·에어프라이어·재출시·솔직 호불호까지 총정리
요즘 편의점이랑 마트에서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과자 있잖아요 바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 단종 소식에 쿠팡에서 4만 5천 원까지 치솟고 중고거래 플랫폼에선 웃돈 붙어서 거래되는 그 전설의 과자 맞아요 (지금 검색해도 거의 3만원대네요..) 근데 4월에 재출시 확정됐다는 거 아세요? 단종 이유 + 재출시 일정 원래 2026년 봄 한정판으로 소량 생산됐는데 SNS에서 입소문 타면서 수요가 예상을 훨씬 초과했어요 고객센터에 재출시 요청만 240건 넘게 쏟아졌고 오리온이 결국 4월 초 추가 판매를 결정했어요!! 단, 이번에도 원재료 확보 범위 내 소량 생산 예정 상시 판매는 아니에요! 나름의 구매 전략 📌 컬리·쿠팡 공식 재입고 알림 지금 바로 설정 4월 초 알림 오면 → 즉시 구매 웃돈 리셀 절대 사지 말기 (4월에 정가로 나와요!) 촉촉한 황치즈칩🧀 오리온 치즈공방 시리즈 중 하나예요 2026년 봄 한정판으로 2월 말 출시됐고 촉촉한 초코칩의 그 부드러운 반죽에 초코 대신 황치즈칩을 콕콕 박은 제품이에요 황치즈칩 함량이 22% 그 안에 체더치즈가 2% 들어 있어서 치즈 풍미가 은은하게 퍼지는 구성이에요 같이 나온 치즈공방 라인업은 3종 촉촉한 황치즈칩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 나샌드 유자치즈크림 이 중에서 가장 먼저 품절난 건 단연 황치즈칩이에요 가격 정보 구분 용량 가격 정상가 (마트) 320g (16개입) 4,480원 정상가 (마트) 160g (8개입) 약 2,400원 쿠팡 웃돈 최고가 320g 31,200원 (7배 🤯) 중고거래 320g 15,000~20,000원 솔직히 웃돈 주고 사는 거 저는 비추예요 4월에 재출시 예정이라 기다리는 게 이득입니다 칼로리 총정리 ⚠️ 기준 칼로리 나트륨 1봉지 (20g) 102kcal 약 46mg (1일 기준 2%) 4봉지 (80g) 408kcal 184mg (9%) 1통 전체 (320g·16봉) 1,632kcal 736mg (37%) 한 통 다 먹으면 성인 하루 권장 열량의 약 80% 예요 한 자리에서 다 먹으면 큰일 납니다... 🥲 나트륨은 1통 기준 37%라 위험 수준은 아니지만 짭짤한 맛에 속아서 많이 먹게 되니 주의! 포화지방은 1봉 기준 22% 16봉 다 먹으면 352% 이건 진짜 주의해야 해요..! 맛 후기 — 솔직하게 좋았던 점 봉지 뜯자마자 치즈 향 확 올라와요. 진한 뽀또향.. 한입 베어 물면 케이크처럼 부드럽고 씹을수록 황치즈의 고소하고 짭짤한 맛이 퍼짐 달기만 한 기존 초코칩이랑 달리 치즈칩이 단맛을 잡아주는 밸런스가 진짜 좋아요 입에서 녹는 속도가 빠른데 그래서 더 계속 손이 가는 마성의 과자 😅 아쉬웠던 점 기대했던 것보다 치즈 맛이 진하지 않아요 "황치즈 꾸덕하게 강하게" 기대한 분들은 실망할 수 있어요 체다치즈 2% 함량이라 치즈 향은 있는데 자극적이지 않은 편 제 동생은 덜 익은 쿠키 도우를 먹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 하는데, 저는 꽤 꾸덕했거든요..! 3~4개 넘어가면 느끼해진다는 후기도 꽤 있으니 치즈 자체를 별로 안 좋아하는 분이라면 진짜 비추예요 한 줄 요약 촉촉한 초코칩 좋아하는 사람 → 무조건 취향 진한 황치즈 자극적으로 원하는 사람 → 약간 심심할 수 있음 에어프라이어 vs 전자레인지 vs 냉동 비교 이게 먹는 방식에 따라 완전히 다른 과자가 돼요 🔥 에어프라이어 온도 160°C, 3분 겉은 살짝 바삭 / 속은 촉촉 치즈칩이 반쯤 녹아서 꾸덕한 맛 UP 와인·맥주 안주로 이 방법 강추! 📡 전자레인지 600W, 10초 전체가 말랑말랑해져요 마들렌 느낌으로 완전 부드러워짐 우유랑 먹기엔 이 방법이 찰떡 🧊 냉동실 30분 이상 칩이 단단해지면서 쫀득한 식감 치즈칩 씹는 느낌이 더 살아남 여름에 이렇게 먹으면 괜찮을 것 같아요 의외의 꿀조합 — 아이스크림 토핑 🍦 이건 저도 리뷰에서 발견한 꿀팁인데요 바닐라 아이스크림 위에 황치즈칩 손으로 부숴서 올려 먹으면 황치즈 크럼블 디저트 느낌이 난대요. 빵집에서 파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집에서 4,480원으로 재현하는 느낌이랄까요 😆 저도 다음에 투게더 사서,, 꼭 해볼 예정이에요 여름 시즌에 냉동 보관하다가 아이스크림에 얹어 먹으면 진짜 찰떡일 것 같아요 요즘 빵집 황치즈 디저트 마카롱 하나에 3,000~5,000원이잖아요 황치즈 크럼블 케이크 한 조각은 6,000원 넘기도 하고요 촉촉한 황치즈칩은 1통 4,480원 16개 들어 있으니까 개당 280원이에요 (지금처럼 가격 고공행진 아닐 때... 사시면...) 맛의 방향도 비슷해서 황치즈 디저트 좋아하는 분들이 카페 가기 부담스러울 때 집에서 대체 간식으로 먹기 딱이에요. 촉촉한 초코칩 vs 황치즈칩 비교 항목 촉촉한 초코칩 촉촉한 황치즈칩 맛 방향 달달 단짠 식감 부드러움 거의 동일 (살짝 더 단단) 1봉 칼로리 약 107kcal 102kcal 음료 페어링 아메리카노 우유·맥주·와인 구하기 쉬움 어려움 😭 가격 3,500원 내외 4,480원 느끼함 낮음 많이 먹으면 있음 커피 마시면서 가볍게 → 초코칩 맥주·와인 안주로 → 황치즈칩 아이들 간식으로 → 황치즈칩 (덜 자극적) 아이스크림 토핑으로 → 황치즈칩 🍦 허니버터칩, 두쫀쿠에 이어 2026년 봄 품귀 대란의 주인공이 된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칩 완전 정복해봤어요! 4월 재출시 때 꼭 정가로 구하셔서 에어프라이어 3분 구워서 맥주랑 또는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부숴서 얹어 한번 드셔보세요 🍺🧀🍦 어떻게 드셨는지 댓글로 후기 꼭 남겨주세요~~
초보다이어터
야채 계란 샐러드
야채 계란 샐러드 먹었습니다 계란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야채 식이섬유 등 많아 건강식입니다
오와둥둥
두쫀쿠 이어 호박인절미 유행, 떡 혈당 스파이크에 괜찮을까?
최근 SNS와 온라인에서 ‘두쫀쿠’에 이어 호박인절미 떡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쫀득한 식감과 달콤한 맛 덕분에 간식이나 디저트로 찾는 분들도 많습니다. 떡은 우리에게 익숙한 음식이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간식이기도 합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분들이라면 떡이 혈당에 어떤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쑥글래/쇠머리떡(호박인절미와 관계 없음), 출처: 한국학중앙연구원 www.aks.ac.kr ① 🍡 떡은 왜 혈당을 빨리 올릴까 떡의 주재료는 대부분 쌀이나 찹쌀입니다. 쌀은 체내에서 포도당으로 빠르게 분해되는 탄수화물이라 섭취 후 혈당이 비교적 빨리 올라갈 수 있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이유로 흡수가 빠른 음식에 속합니다. • 부드럽고 잘 씹히는 형태 • 가공 과정에서 전분 구조 변화 • 설탕이나 콩가루가 함께 들어가는 경우 하버드 공중보건대 연구에서도 정제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은 식후 혈당 상승을 빠르게 만들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② 🩸 떡과 혈당 스파이크 혈당이 짧은 시간에 급격히 올라가는 현상을 혈당 스파이크라고 하죠. 특히 떡처럼 탄수화물이 많은 음식을 공복 상태에서 많이 먹으면 이런 현상이 나타나기 쉽습니다. 📌 이런 경우 혈당이 더 빠르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 공복 상태에서 섭취 ☑ 단 음료와 함께 섭취 ☑ 한 번에 많은 양 섭취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면 이후 피로감이나 허기가 다시 빨리 찾아올 수 있습니다. ③ 🎃 호박인절미 떡도 예외는 아니다 최근 인기인 호박인절미 떡은 호박이 들어가 건강식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 재료는 여전히 • 찹쌀 • 설탕 • 콩가루 등으로 이루어져 있어 탄수화물 비중이 높은 음식입니다. 즉 호박이 들어갔다고 해서 👉 혈당 영향을 크게 낮춰주는 음식은 아닙니다. 특히 혈당 관리가 필요한 경우라면 반드시 먹는 양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④ 🍽 떡 먹을 때 혈당을 덜 올리는 방법, 섭취량 떡을 완전히 피하기 어렵다면 먹는 양과 방법을 조금 조절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백설기 기준으로 보면 보통 떡 한 개는 약 80~100g 정도입니다. 혈당 관리를 고려한다면 한 번에 ½개 정도(약 40~50g)가 비교적 부담이 적은 양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 함께 기억하면 좋은 방법 • 식사 직후 디저트로 소량 섭취 • 단백질 음식과 함께 먹기 • 단 음료와 함께 먹지 않기 👉 이런 방식은 탄수화물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떡은 우리에게 익숙하고 맛있는 간식이지만 탄수화물 함량이 높은 음식인 만큼 섭취량과 먹는 방법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유행하는 간식이라도 내 몸 상태에 맞게 적당히 즐기는 습관이 건강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우유는 혈당을 올릴까? 당뇨 환자 섭취 시간과 방법
geniet
구운계란
단백질 많은 쫀득하고 맛있는 구운계란 먹었습니다
오와둥둥
구운계란
구운계란 2개 먹었습니다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쿠키앤크림 찰떡아이스
쿠키앤크림 찰떡아이스 쫀득쫀득 맛있네요.
쩡♡
🍫 드디어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실물 영접! 파는곳 & 칼로리 당류 정리 💚
여러분!! 요즘 두바이 초콜릿 열풍이 식을 줄 모르더니, 롯데에서도 쫀득 찰떡파이 두바이 스타일이 나왔네요! 😍 품절 대란이라 구하기 힘들다는데 저는 운 좋게 집 앞 마트에서 득템했어요! 다이어터라 성분표부터 꼼꼼히 뜯어봤으니 솔직 후기 남겨볼게요! ㅎㅎ 드디어 저도 '피친자(피스타치오에 미친 자)'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 롯데 찰떡파이 두바이스타일 특징 (본명이 너무 길어요..찰떡파이 두쫀쿠라고 이름 바꾸고 싶어..) 역대급 쫀득함: 마시멜로가 들어간 쿠키와는 차원이 다른 '찰떡' 본연의 쫜득함이 예술이에요. 입에 착착 감기는 맛! 원물 느낌 피스타치오: 인공적인 향료 맛이 아니라 부드러운 화이트 초코와 피스타치오 스프레드가 섞여서 제법 고급스러운 맛이 나요. 😊 바삭한 카다이프: 속 안에 카다이프가 들어있어서 씹을 때마다 '바삭바삭' 소리가 들려요. (양은 조금 아쉽지만 식감은 확실해요!) 구매 꿀팁: 편의점(CU, GS25 등)은 한 박스에 10,000원인데, 롯데마트나 이마트는 7,900원~8,000원대예요! 마트 보이면 바로 쟁이세요! 💡 영양성분 항목 함량 비고 칼로리 119 kcal 일반 찰떡파이(115~120kcal)와 비슷 나트륨 90 mg 짭짤함 한 스푼 당류 10 g 다이어터 주의 구간! 지방 3.9 g 포화지방 2.1g 포함 단백질 1 g 소중한 근육 지키기엔 부족.. 다이어트 팁! 입터짐 방지용 '한 개' 법칙: 한 박스(10개) 다 먹으면 1,190kcal예요. 무조건 소분해서 딱 한 개만 드세요! ㅠㅠ 얼먹 vs 렌먹: 식단을 하신다면 '얼먹(얼려 먹기)' 추천! 더 딱딱하고 쫀득해져서 천천히 씹게 돼요. 당 충전이 급할 땐 전자레인지 10초면 피스타치오 풍미가 폭발합니다. 🔥 단백질 쉐이크와 함께: 단독으로 먹으면 혈당 스파이크 오기 쉬우니, 당 없는 두유나 단백질 쉐이크랑 같이 드셔서 영양 밸런스를 맞춰보세요! 😊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제 점수는요..! 💚 롯데 두바이 찰떡파이 💚 칼로리: 119 kcal (1개) 탄단지: 20g / 1g / 3.9g 당류: 10g ⚠️ 만족도: ⭐⭐⭐⭐⭐ 한줄평: 가성비 두바이 디저트의 정석! 얼먹 추천! 마무리 두쫀쿠 웨이팅에 지쳤거나 가성비 두바이 디저트를 찾으신다면 완전 추천입니다! 저는 재구매 의사 200%예요! ㅎㅎ 여러분도 동네 마트나 편의점에서 발견하시면 일단 카트에 담고 보세요! 🛒 혹시 드셔보신 분들, 여러분은 '얼먹'인가요 '렌먹'인가요? 댓글로 취향 공유 고고! 👇
초보다이어터
구운계란
쫀득하고 맛있는 구운 계란 먹었습니다 완전단백질이라 영양 가득합니다
오와둥둥
구운계란
영양 가득한 구운 계란 2개 먹었습니다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텐퍼센트 꾸덕라떼 레시피 & 칼로리 총정리! 메뉴판에 없는 ‘커스텀 꿀조합’ ☕🥛
안녕하세요 😊 요즘 인스타그램이랑 스레드에서 '인생 라떼'라고 소문난 텐퍼센트 꾸덕라떼 들어보셨나요? 이게 정식 메뉴명이 아니라서 메뉴판만 보고 찾다가 당황하시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그게 바로 저...ㅎ) 프로 다이어터이자 커피 처돌이인 제가 직접 마셔보고 정리한 정확한 레시피와 가격, 그리고 궁금해하실 칼로리 정보까지 싹 정리해 드릴게요! 1️⃣ 텐퍼센트 꾸덕라떼 주문 레시피 (메뉴판엔 없어요!) 📋 꾸덕라떼는 시그니처 라떼를 기반으로 한 커스텀 음료예요. 키오스크나 카운터에서 아래처럼 주문하시면 됩니다. 메뉴 선택: 시그니처 라떼 (4,000원) 옵션 추가 1: 다크 샷 추가 1회 (+500원) 옵션 추가 2: 텐크림 추가 (+500원) 최종 가격: 5,000원 💡핵심 포인트! 텐퍼센트 시그니처 라떼는 일반 우유가 아닌 숙성 우유를 사용해서 원래도 묵직하고 고소한데, 여기에 진한 다크 샷과 쫀득한 크림이 올라가서 '꾸덕함'이 완성되는 원리예요! 2️⃣ 맛과 비주얼 후기 : 진짜 꾸덕할까? 😋 첫 입: 빨대 없이 컵에 입을 대고 마셔야 해요. 윗부분의 부드럽고 쫀쫀한 텐크림이 입안에 먼저 들어오면서 기분 좋은 단맛을 줍니다. 중간 맛: 샷을 추가했기 때문에 우유의 고소함에 밀리지 않는 진한 커피 풍미가 훅 들어와요. 목넘김: 일반 라떼보다 훨씬 묵직해요. '5입 컷'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양은 작고 소중하지만(Regular 단일 사이즈), 그만큼 맛의 밀도가 엄청 높습니다. 3️⃣ 텐퍼센트 꾸덕라떼 칼로리 & 영양성분 🔍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죠? 텐퍼센트 공식 영양성분을 바탕으로 추정한 꾸덕라떼의 수치입니다. 구분 칼로리 당류 카페인 시그니처 라떼 441.5kcal 29g 191.8mg 꾸덕라떼 (샷+크림 추가) 약 550-600kcal 약 34-37g 약 270-290mg 칼로리 주의: 텐크림 자체가 당류와 지방 함량이 높아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한 끼 식사 대용 급의 열량임을 인지해야 해요. 고카페인 주의: 샷을 추가했기 때문에 카페인 함량이 상당합니다. 카페인에 민감하신 분들은 오후 늦게 마시는 건 피해주세요! 4️⃣ 다이어터를 위한 양심 커스텀 팁 💡 이 맛을 포기할 수 없다면, 조금이라도 가볍게 즐겨보세요! 우유 변경: 가능 매장이라면 '저지방 우유'로 변경 (지방 약 5~8g 감소) 시럽 조절: 시그니처 라떼 베이스에 들어가는 시럽을 "절반만" 넣어달라고 요청하세요. 크림이 충분히 달아서 당도를 낮춰도 맛있습니다. 샷은 유지: 커피 맛이 진해야 만족감이 높아서 과식을 방지할 수 있어요! 💬 마무리하며 텐퍼센트 꾸덕라떼는 "오늘은 진짜 맛있는 커피로 힐링하고 싶다!" 하는 날 최고의 선택이에요. 5,000원이라는 가격이 아깝지 않은 묵직한 풍미가 일품입니다. 여러분은 오늘 어떤 커피로 하루를 시작하셨나요? 혹시 나만 아는 텐퍼센트의 또 다른 커스텀 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 이 컨텐츠가 도움 되셨다면 추천🧡과 댓글 부탁드려요!
초보다이어터
캐시딜에서 궁중약과 샀어요
캐시딜에서 궁중약과 한 박스 샀어요 많이 달지 않고 쫀득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계란과 두유
계란과 두유 먹었습니다 소이비랩 두유 단백질 보충되어 좋고 맛도 달콤합니다 계란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떡국
떡국 끓여 먹었습니다 떡국떡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국물이 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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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난리난 '상하이 버터떡' 레시피! '겉바속쫀' 끝판왕! 초보 홈베이킹도 가능! 노 밀가루!
요즘 SNS에서 두쫀쿠만큼 난리 난 디저트, 바로 상하이 버터떡입니다! 상하이 여행 필수 코스인 '루씨허'의 명물로 유명한데, 최근엔 이웃집통통이 팝업스토어까지 열리며 그 인기가 대단하죠. 까눌레처럼 겉은 빠삭한데 속은 떡처럼 쫀득한 이 매력적인 버터떡 만들기, 집에서도 실패 없이 만드는 황금 비율을 소개합니다. 1. 버터떡 레시피 재료 (약 12개 분량) 밀가루가 들어가지 않는 쌀가루 베이킹이라 속도 편하고 건강한 레시피입니다. 건식 찹쌀가루 170g (더 쫄깃함을 원하시면 20g을 타피오카 전분으로 대체!) 우유 200ml, 계란 1알 (상온 상태 권장) 설탕 50g(또는 가루 알룰로스), 버터 50g, 소금 1g, 바닐라 익스트랙 1티스푼 준비물: 버터떡 틀(마들렌, 휘낭시에, 또는 알밤 모양 틀), 오븐 또는 에어프라이어 2. 30분 완성! 버터떡 만들기 Step Step 1. 재료 섞기 볼에 계란 1개를 멍울 없이 풀어준 뒤, 설탕과 소금을 넣어 잘 녹여주세요. 여기에 우유를 붓고 섞어줍니다. Step 2. 가루류 배합 준비한 찹쌀가루(또는 전분 믹스)를 체에 쳐서 넣어주세요. 덩어리가 지지 않게 매끄럽게 섞는 것이 포인트! 반죽이 주르륵 흐르는 정도면 적당합니다. Step 3. 전자레인지에 살짝 녹인 버터와 바닐라 익스트랙을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반죽을 계량컵에 옮겨 담으면 틀에 붓기 훨씬 수월해요. Step 4. 굽기 준비한 버터떡 틀에 버터를 얇게 코팅한 뒤, 반죽을 90% 이상 가득 채워주세요. 180도 예열된 오븐(또는 에프)에서 30~35분간 구워줍니다. 윗면이 진한 갈색(카라멜색)이 돌아야 까눌레 같은 바삭함이 살아납니다. 3. 솔직한 버터떡 후기: "까눌레의 쌀가루 버전?" 직접 만들어본 버터떡 후기! 식감: 겉은 입천장이 까질 정도로 빠삭하고 속은 떡처럼 쫀득해요. 계란 비린내 없는 담백한 까눌레 느낌입니다! 꿀팁: 구운 직후보다 1시간 정도 충분히 식혔을 때 단면의 쫀득함이 극대화됩니다. 추천 조합: 그냥 먹어도 고소하지만, 연유에 듬뿍 찍어 드시거나 윗면에 말돈소금을 살짝 뿌려 '단짠'으로 즐기면 훨씬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발효 과정도 필요 없고, 재료를 섞어서 굽기만 하면 끝나는 초보 홈베이킹 최적! 쌀가루 요리라 아이들 간식으로도, 으른들의 티푸드로도 손색없으니 이번 주말 한번 도전해 보세요!
초보다이어터
두쫀쿠 다음 디저트? 버터떡이 뭐길래? 서울 버터떡 파는곳·칼로리 정리
두바이 초콜릿과 쫀득 쿠키의 열풍을 이어받을 다음 타자가 드디어 등판했습니다! 요즘 SNS에서 심심치 않게 보이는 그 이름, 바로 ‘버터떡’인데요! 빵도 아니고 떡도 아닌데 그 중간 어디쯤에서 오는 미친 식감 때문에 '빵순이'와 '떡순이'들이 동시에 지갑을 열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 (바로 저...) 서울에서 가장 핫한 버터떡 맛집부터 솔직한 맛 비교, 칼로리까지, 정리해볼게요! 🧈 버터떡, 넌 대체 정체가 뭐니? 이름만 들으면 "버터에 떡을 볶은 건가?" 싶겠지만, 사실 이 녀석의 뿌리는 중국의 ‘년가오(年糕, Nian Gao)’에 있습니다. 중국에서 새해에 먹는 전통 떡인데, 이걸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버터의 풍미를 입히고 오븐에 구워낸 것이 지금 유행하는 버터떡이죠! 🔍 버터떡 특징! 식감: 겉은 까눌레처럼 바삭하고 속은 찹쌀떡처럼 쫀득! (겉바속쫀의 정석) 매력: 깨찰빵보다 고급스럽고, 까눌레보다는 훨씬 찰진 밀도감을 자랑해요. 장점: 대부분 찹쌀가루 베이스라 글루텐 프리 디저트라 속이 편하다는 점! 📍 서울 버터떡 맛집 '빵지순례' 필수 코스 TOP 4 버터떡 어디서 파는지 헤매지 마세요. 가장 언급이 많은 4곳을 콕 집어왔습니다. 1. 새들러 하우스 (Saddler House) "크로플 장인이 만든 버터떡은 급이 다르다" 특징: 1인당 종류별 1개 제한이 있을 정도로 귀한 몸! 겉면이 거의 튀겨지듯 구워져 극강의 고소함을 자랑해요. 추천: 이미 만들어진 지 좀 지났어도 풍미가 유지되는 게 대박적. 위치: 강남구 도산대로 17길 10 B1 ✅ 5개, 7,500원 ✅ 종류는 오리지널 버터떡과 발로나 초코 버터떡 2가지가 있어요! ✅ 웨이팅 필수..! 1인당 종류별로 딱 1개씩만 살 수 있어서 더 감질나요. 오픈런 안 하면 구경도 못 할 정도! ✅ 미친 풍미.. 밀가루가 안 들어간 글루텐프리라는데, 버터 향은 역대급이에요. 몇 시간 지나서 먹어도 코끝을 찌르는 고소함이 장난 아닙니다. 보통 떡은 묵직하잖아요? 이건 안을 갈라보면 공기층이 보일 정도로 포슬포슬해요. 겉은 까눌레처럼 빠작! 한데 속은 보드랍고 쫀득해서 '겉바속쫀'의 정점입니다. 2. 이웃집통통이 "식어도 맛있지만 구워 먹으면 극락" 특징: 약과 쿠키로 유명한 이곳, 버터떡도 제대로 합니다. 꿀팁: 냥 차갑게 먹으면 평범한 쫀득함인데, 에어프라이어 180도에서 3~5분 정도 구운 뒤 살짝 식혀 드세요. 겉면의 바삭함이 200% 살아납니다. 위치: 압구정 로데오 ✅ 5개, 7,500원 ✅ 맛이 굉장히 진하고 밀도가 높아요. 쫀득함이 입안에 착착 감기는 맛이라 '아, 이래서 이름이 버터떡이구나' 싶게 직관적인 맛입니다. ✅ 약과 맛집의 내공: 확실히 구움과자 잘하는 집이라 그런지, 떡인데도 고급 구움과자를 먹는 기분이 들어요. 3. 신당동 카페총각 "새벽 2시에도 버터떡 수혈 가능" 특징: 연중무휴에 영업시간이 길어 배달로도 인기! 깨찰빵보다 얇고 바삭한 겉면이 특징입니다. 한줄평: "바닐라 향과 버터 향이 입안에서 팡팡 터짐!" 위치: 중구 다산로46길 17 (주차 무료!) ✅ 3개에 5,900원! 다른 곳에 비해 가격 부담이 적어요. ✅ 깨찰빵 상위호환: 딱 먹자마자 "어? 깨찰빵?" 소리가 나오는데, 그것보다 겉면이 훨씬 얇고 바삭해요. 버터 향 베이스에 은은하게 바닐라 향이 올라와서 진짜 까눌레 먹는 기분도 나요. 쫀득함과 퐁신함이 동시에 느껴져서 뜨아(뜨거운 아메리카노)랑 궁합이 미쳤습니다. 4. 이디야 (버터쫀득모찌) "접근성은 좋지만, 호불호 주의!" 특징: '얼먹'과 '오븐굽' 두 종류가 있어요. 주의: SNS 후기에 따르면 전문점보다는 식감이 다소 푸석했어요..(물 빠진 풀빵 느낌.. 읍읍..) 가성비로 가볍게 경험해 보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얼먹 vs 오븐굽: '얼먹'은 연유가 뿌려져 나오는데 솔직히 좀 푸석해요. 부서지는 식감이랄까? 무조건 데워 먹는 '오븐굽'을 추천합니다. ✅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겉은 바삭하고 속은 찰진데, 이건 속이 너무 뭉쳐 있어서 부드러운 맛이 덜해요 🧈 버터떡 칼로리!! 이디야 버터 쫀득 모찌: 공식 정보 기준 약 149~150kcal 일반 카페에서 파는 버터떡은 150-200kcal 정도 될 것 같아요. (프랜차이즈 제품보다 버터 함량이 더 높아 보이고, 크기도 조금 더 큼직해서 200kcal 초반까지는 생각하고 드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까눌레: 약 150~180kcal (버터떡과 비슷!) 휘낭시에: 약 180~220kcal 이렇게 보니 버터떡 한두 개 정도는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어도 큰 부담 없는 수준이죠? 찰떡 특유의 포만감까지 생각하면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는 피스타치오 스프레드에 카다이프, 초콜릿까지 들어가서 하나만 먹어도 칼로리 폭탄에 지갑까지 텅텅 비게 만들었잖아요. (개당 7,000원은 정말 사악했죠...) 그에 비하면 버터떡은 가격도, 칼로리도 훨씬 착한 편이라 유행하는 게 참 다행이다 싶어요!
초보다이어터
두유와 계란
두유랑 계란 먹었습니다 로우슈거라 당관리하기 좋은 두유입니다 계란 쫀득하고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저당두유와 떡
소이비랩 저당 두유와 떡 먹었습니다 떡 쫀득하고 맛이 좋습니다 같이 먹으니 더 맛있습니다
오와둥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