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기름으로 구워 향이 고소한 햇바삭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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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저로 밥 조금
계란후라이에 참기름에 배추김치 구워서 밥 조금하고 먹었어요. 아침도 점심도 밥을 안먹고 다른거 먹었더니 밥이 갑자기 먹고싶어져서요
마음그릇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계란오믈렛
제가 소개할 다이어트 두부요리 레시피는 두부계란오믈렛 계란두개 빈 그릇에 깨서 송송 썬 대파나 쪽파를 넣고 잘 풀어준다음 두부 한 모를 팬에 으깨면서 볶아 수분기를 날려주시면 됩니다 그런 다음 풀어둔 계란물에 수분기 날린 두부를 넣고 잘 섞어서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계란물을 부어서 구워주시면 단백질 풍부한 두부계란오믈렛 완성 닭가슴살 너무 먹어서 한 번즘 다른 단백질을 찾을 실 때 간편하면 경제적으로도 부담없이 맛나게 단백질 섭취도 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레시피 간편하니 한 번 도전해보세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Oracle
계란말이~~ 점심챙기네요
늦은점심은 가을 쑥 (향이 너무 좋죠) ㄴ 캐서 손질을 다한후, 물기제거 한후, 소분헤서 냉동보관하면 그대로 있어서 먹기도 너무편해요 김장으로 늦잠잤더니, 늦은점심이네요
뽀봉
돈까스
수제 돈까스도 에프에 같이 구워서 먹었어요. 이번에는 안심 돈까스 주문 했는데 등심이 더 맛있네요 다음에는 등심으로만 주문 해야 겠네요
로블ㅎ
3차 흡연의 위험성
3차 흡연도 건강에 끼치는 악영향이 심각하네요
감사하며살자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 듬뿍 건강 청국장 : 다이어트에도 맛있게! 🍲🥗" 🌟
🌟 두부, 애호박, 양파로 만드는 청국장 다이어트 레시피 (2배로 푸짐하게!) 🌟 맛있게 배부르고, 건강하게 다이어트해요! **🛒 재료 준비하기 (2배 버전)** - 두부: 1모 (🍶 단백질 폭발!) - 애호박: 1개 (🥒 아삭아삭 더 많이!) - 양파: 1개 (🧅 달달함도 더블로!) - 청국장: 4큰술 (🍲 발효 파워 업!) - 마늘: 2쪽 (🧄 풍미는 2배로 강렬하게!) - 고춧가루: 2작은술 (🌶️ 화끈함 2배!) - 물: 4컵 (💧 국물도 넉넉하게~) - 소금: 약간 (🧂 간은 입맛에 따라 조절!) **🍳 만드는 방법 (푸짐한 버전)** 1.🎬 손질부터 시작! - 애호박은 동글 반달 모양으로 썰어요🥒 - 양파는 큼직큼직 채 썰어 준비! 🧅 - 두부는 먹기 좋은 크기로 깍둑썰기! 🟦 (두부가 주인공이니 더 푸짐하고 예쁘게!) 2. 🔥 냄비를 준비하세요! - 냄비에 물 4컵을 넣고 보글보글 끓이기 시작 - 물이 끓어오르면 청국장을 넣고 휘휘 저어 국물에 풀어주세요. 🍲 (구수한 향이 가득! 벌써 배고파지네요~ 🤤) 3. 🍃 야채 한가득! - 끓는 국물에 애호박과 양파를 듬뿍 넣고 푹 끓입니다. 🥒🧅 (채소들이 국물에서 달달한 맛을 내며 익어갑니다~ ✨) 4. 🌟 두부 대잔치! - 마지막으로 두부를 넣고 살짝 끓여줍니다. (두부는 오래 끓이지 마세요. 탱글한 식감이 포인트!) 5. 💥 마무리 스파이스! -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추가해 깊은 맛을 더하세요. 🌶️🧄 - 소금으로 마지막 간을 맞춥니다. 🧂 - 한 번 더 팔팔 끓이면 완성! 🍲 **🌈 포인트** - 저칼로리, 고단백의 풍성함! • 두부 1모와 푸짐한 채소들이 포만감을 주면서도 칼로리는 낮아요! - 더 깊은 맛의 조화 • 두배로 풍성해진 재료들이 청국장과 어우러져 입안 가득 건강한 맛을 전해요. **🥄 재미있게 즐기기** - 국물 맛이 깊어졌으니 밥 없이 국물만 떠먹어도 충분히 든든해요! - 고춧가루를 더 넣으면 화끈한 매운맛으로 다이어트의 열정을 태울 수 있어요! 🌶️🔥 _"맛있게 먹으면서 건강해지는 기적을 경험해보세요! 🌟"_
장타로
(38회) 다이어트 두부요리 입니다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의 다이어트 레시피 두브요리 입니다 정말 간단한 두부부침인데 노릇노릇하게 잘구워졌죠? 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두부를 부치면됩니다 두부를 부치니까 두부냄새가 나면서 노릇노릇 해지더군요 내일도 이렇게 두부요리를 해볼까 합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어볼게요
zntkskzlzy
류수영 족발 만들어봤네요~ 요거 맛있어요!
평소에도 저는 어남선생 레시피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에 류수영 족발 레시피대로 해봤어요 ㅋ 통삼겹으로 하시던데 저는 이번에 돼지고기 뒷다리살로 만들었어요 약재 냄새도 나구요, 딱 삶고 건져올리니 색깔도 카라멜 라이징 되어있어요 수정과도 넣고 삼계탕 재교팩 넣어서 그런지 향이 너무 좋더라구요 요거 맛있어요 애들도 엄청 잘 먹네요. 도대체 류수영님은 이런 레시피 개발을 위해 얼마나 음식을 해서 드시는걸까요? 급 궁금증이 ㅋㅋ 😂😂 막국수 생각이 간절해서 집에 있는 비빔면이랑 같이 ㅋ 신랑은 소주 한잔 하시고.. 저는 소주는 안먹고 수다만 ㅎ 레시피 간단하고 따라하기 참 좋네요 <재료> 돼지고기 뒷다리살 진간장 1/2컵 설탕 1/2컵 참치액 1/4컵 굵은소금 1/4컵 식초 1/4컵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통후추 1큰술 양파 1/2개 삼계탕 재교팩 1개 물 3L <조리순서> - 냄비에 물 3L를 넣고 강불로 끌인 뒤 무리 끓어오르면 설탕 1/2컵 (100ml)을 넣어 주세요 -진간장 1/2컵(100ml) 을 넣어 주세요 - 참치액 1/4컵 (50ml) / 굵은소금 1/4컵 (50ml)를 넣어 주세요 - 식초 1/4컵 (50ml), 시판 수정과 음료 1캔 (238ml)를 넣어주세요 - 통마늘 한 줌, 깐생강 한 줌, 껍질째 양파 1/2개, 삼계탕 재료팩 1개를 넣고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 고기를 넣고 강불로 끓여 주세요. - 물이 끓어오르면 1시간 40분간 끓여 주세요.
우리화이팅
요요 제대로 온 이장우
지창욱 쌈싸먹던 미모 였는데 먹방 방송 때문에 요즘 당뇨병포함 성인병 관련질환이 미친듯이 늘어남 진짜 심각함(보험사피셜) 특히 한국사람들은 앞뒤 안보고 따라하는경향이 많아서 미친듯이 폭증중
야고
다이어트 두부요리
다이어트 두부요리 마파두부입니다. 다이어트에 너무 좋은 두부가 주 재료에요. 깍둑썰기한 두부, 다진돼지고기, 두반장, 마늘, 고추, 참치액, 전분물을 준비했구요.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도록 잡곡밥이랑 같이 먹습니다. 식감을 원하면, 두부를 기름에 묻혀 에어프라이어에 구워도 좋습니다.
봄겨울
딸이 만들어서 맛있는 김치볶음밥
오늘은 저는 이렇게 지냈으며 오후엔 이렇게 지낼 예정입니다 오늘은 댕댕이들과 함께 산책을 하며 가을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했습니다. 산책을 하면서 단풍구경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리고 계단 오르기 운동을 하면서 체력도 키웠습니다. 점심으로는 김치볶음밥을 먹었는데, 매콤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이번 점심은 정말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왜냐고요? 딸이 만들었거든요. 저는 그냥 앉아서 받아먹었답니다 오후에는 편안하게 쉴 예정입니다. 이번 하루는 매우 만족스럽고 만족스러운 하루였습니다. 산책, 단풍구경, 운동, 맛있는 점심, 편안한 휴식까지 모두 즐길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이번 하루처럼 행복하고 만족스러운 일들이 많이 일어나기를 기대합니다
로니엄마
점심은 대패
이른점심 챙겨먹었어요 있는반찬에 대패삼겹만 구워먹었어요 바싹하게 구운게 맛있는거 같아요
주안맘0413
엽떡~
엽떡 밀키트 끓이고 만두 구워서 점심 먹었어요~
불곡산
바질치아바타
어제 구매 해 놓은 바질 치아바타로 구워서 먹었어요. 카페에서 먹는 맛이랑 비슷하네요 요즘은 냉동도 잘 나와서 좋네여
로블ㅎ
아침을 늦은시간에 먹네요
빵을 코코넛오일을 사용하여 구워봤네요.
로니엄마
뉴 소세지
비엔나 소세지 먹고 싶어서 사왔는데 이 소세지는 신상인것 같아요. 보기에는 맛있어 보이는데 밥 반찬으로 구워서 먹어봐야 겠네요
로블ㅎ
요즘 2030 신종 우울증
카페인 우울증은 처음 들어보네요 SNS는 순기능보다 악영향이 더 큰 것 같아요
감사하며살자
친구랑 베이글집(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후식
나와서 바로 그 건물에 있는 니커버커베이글 잠실점으로 왔어요. 들어가서는 빵이 착 펼쳐져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적어서 좀 놀랬답니다. 사실 런던베이글뮤지엄 안국점을 생각하고 왔었는데 그거에 5분의3 정도, 사실 체감으로는 반 정도밖에 없어 보였어요. 처음엔 사갈 것만 포장해서 가져갈 생각인데 워낙 내가 지금 배가 안 차서 그냥 여기서 먹자고 했네요. 그래서 나는 우리가 먹을 베이글 3개 고르고 친구는 애들주려고 베이글 2개 골랐어요. 그리고 이거 내가 샀어요. 고르고 계산하려는데 가게에서 먹을땐 1인1음료 라는거예요😅 딱 내가 싫어하는 원칙을 달더라고요. 나는 비싼 음료보단 빵 맛집에 왔으니까 차라리 빵을 하나 더 사서 다양하게 먹어보고 남으면 차라리 포장해 가는 쪽을 선호하거든요. 이런 곳은 보통 음료와 빵 하나가 가격이 비슷해요.😮💨 잠깐 열나서 포장해서 석촌호수에서 먹을까 생각도 했지만 우리가 50을 바라보는 나이라 길가에서 빵 먹기는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ㅎㅎ (아직 50은 안됐어요) 속상하지만 원칙이 그렇다니 뜨아와 아아 시켰어요. 갈릭어니언베이글(4,500) 통밀에브리띵 베이글(4,500) 칠리소시지베이글(5,500) 과 아아(5,500)뜨아(5,000) 접시에 받아오고 친구애들꺼로 치즈베이글과 갈릭어니언 베이글 2개는 포장으로 받아왔답니다. 여긴 전에 간곳과는 다르게(그런데 런던베이글도 가게에서 먹은 적은 없어서 직접 데우거나 아니면 거기서 데워주거나 그걸 잘 모르긴 하네요. 두 번 다 포장해서 집에서 먹었거든요) 칠리소세지 베이글은 직접 전자렌지에 30초 데우고 다른 베이글는 굽는 기계에 넣어 살짝 구워서 드시라 했어요. 그걸 직접 하는게 좀 귀찮았긴 했는데 막상 그렇게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여기 베이글은 런던베이글에 비하면 치밀한 조직에 딱딱한 편이긴 했어요. 특히 어니언 갈릭 베이글이 셋중에 딱딱한 편에 속했답니다. 통밀베이글은 좀 더 부드러웠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플레이 같은데 가장 부드러웠지만 런던에 보통 베이글보다는 치밀했답니다. 그래서 꼭꼭 씹어 먹어야 했네요. 그래도 이 집만의 맛은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조금은 불편한 요소는 있었지만 적어도 빵만은 맛있었네요. 반씩 나눠서 먹을까도 했지만 우선 조직감이 너무 치밀어서 칼로 어렵게 잘랐고 친구가 그렇게 많이 먹을 수가 없다고 하고 나는 그렇게 다 먹으면 안되니까 어니언과 통밀에브리띵은 4분의 1씩 먹고 나머지는 내가 가져가기로 했어요. 저 빵 두번 자르는데 애를 먹었네요. 그대신 칠리 소세지 베이글은 반 나눠서 다 먹고 가기로 했어요. 이거는 소스도 많이 뿌려있고 가져가기도 귀찮고 해서 그러자고는 했는데 친구는 자기꺼를 반으로 나눠서 4분에 1만 먹었답니다. 배불러서 안 들어간대요.ㅎㅎ 하긴 저도 먹어보니까 금방 배가 차긴 하더라고요. 이게 베이글의 위력인가봐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구가 남긴 4분의 1을 내가 먹었답니다. 살찔 거 생각하면 먹으면 안 되는데 이것도 내가 가져갈 거라서 귀찮기도 하고 석촌호수 보이는 데서 커피 마시면서 얘기하니까 빵이 그렇게 잘 들어가더라구요.😅😆 친구는 따뜻한 아메리카노 먹고 저는 속이 조금 답답해서 아이스로 먹었어요. 여기서도 우리는 수다 산매경에 빠졌답니다. 서로 얼마나 건강에 신경 쓰는지 음식 해먹을 때 어떤 가전제품이 쓰는지 이런 얘기를 많이 했네요. 우리 친구는 대학 동창이랑 결혼해서 지금 아이가 둘이고 첫째 딸이 이번의 수능을 봤고 수시로 지원했기 때문에 벌써 결과가 나오기 시작하니 이래저래 심란하고 속상한 일들은 계속 있나봐요. 저도 큰애가 수능 봤는지 이번에 알았답니다. 십몇년 전에 봤을 때만 해도 학교도 안 다닌 꼬맹이였고 2년 전만 해도 그냥 중고등학생이었는데 벌써 수능을 봤다네요. 우리가 나이 먹었다는 게 새삼 더 느껴집니다. 친구는 남편과 애들 그리고 4시간 정도 일하는 직장도 갖고 있고 거기에 비하면 저는 아무것도 없지 않나 생각이 들기도 하다가 그게 그애의 축복이면서 의무일수도 있어서 그걸 열심히 해내는 친구가 안쓰럽기도 하고 부럽기도 합니다. 우리 친구는 몸집도 작고 굉장히 동안이거든요. 대학 4학년때도 고등학생이나 신입생 같았었고, 오늘도 다시 일하러 가야 해서 그런가 좀 수수하고 스포티하게 입어서 어려 보인답니다. 저는 덩치도 있고 좀 성숙해서 중고등학교 때도 학생으로 보는 사람 별로 없었답니다. 우리 둘은 보기에도 차이가 나는데 이제는 한명은 결혼해서 아이가 있고 한 명은 아예 솔로로 암이란 질병에 2번이나 맞서면서 경험치가 많이 달라졌네요. 그래서 그런가 2년 전만 해도 얘깃거리가 뚝뚝 끊어졌어요. 그런데 이번에 2년만에 만나니 다시 관심사도 많이 비슷하고 얘깃거리가 많아지더라고요😅 같이 학창 시절을 보낸 친구로서 비슷한 가치관 때문인지 식구들과 자신의 건강 챙기는 시기가 비슷하게 온 게 아닌가 싶었어요. 그리고 나는 지금 강아지를 키우고 친구는 고양이 두 마리 키웠는데 그새 한 마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 얘기까지 우리는 또 비슷한 생활상 보이더라구요. 여기서도 거의 1시간 정도 있다가 친구는 버스를 타고 가야 되서 화장실 갔다 오는 동안 나는 어니언 베이글과 통밀 에브리베리띵 베이글 반씩을 직접 포장해서 담았답니다. 먹다가 남은 거는 직접 포장할 수 있는 공간이 따로 있더라고요. 이렇게 봉투에 담을 수 있게 되있는데 카운터에서 포장한거랑 같은 봉지였어요. 그렇게 1시쯤 나와서 친구 버스 타는 데까진 데려다주고 저는 여기 석촌역 온 김에 좀 더 돌아보기로 했답니다. 그전에 친구가 버스 시간이 빠듯해서 아까 급하게 나온 김에 화장실을 못 가서 석촌호수에 있는 화장실에 들렸어요. 나와서 가을 석천호수 전경을 찍었어요. 낙엽도 이쁘고 물도 이쁘고 좋드라구요. 롯데타워도 좀 찍었네요. 이게 랜드마크라 찍었는데 웃긴가요?😄 송리단길 가려고 걷고 있는데 아까 브런치집이나 베이글 집에서 캐시워크 모두의 챌린지 인증샷을 안 찍는게 생각나더라구요. 집에서는 나중에 맛있는 거 먹으러 가니까 그때 찍어야지 해놓고 막상 친구랑 수다 떤다고 잊어먹었어요😆 포장한 베이글이 있어서 그냥 이거 석촌호수 옆에 앉을수 있는곳에 손수건 깔고 펼쳐서 인증사진 찍었어요. 그런데 비둘기가 한두 마리씩 와가지고 좀 식겁했답니다. 체갈까봐 되게 눈치 보면서 얼른 찍었네요.ㅋㅋ 은근 조그만 깡패 같더라고요. 이렇게 펼쳐놓으니 아까 길가에서 빵 먹으면 귀찮다는 말과 다르게 앉아서 경치보면서 빵 한 입만 할까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다른 운치가 있어 보였고요. 하지만 아까 친구랑 같이 먹은 브런치와 베이글만으로도 완전히 정제밀가루 초과라 다시 그대로 포장했어요. 석촌호수 거의 나올 때쯤 돼서 물을 비치는 풍경이 아쉬워서 한 장 더 찍었네요. 워낙 내 생활 반경하고는 먼 곳이라 언제 또 짬내서 올지 모르는 일이거든요. 송리단길이라고 찾아갔지만 사실 여기가 송리단길이다 싶지 않았어요. 제가 용기내서 편의점에 물어봤는데 그분도 처음이라고 잘 모르겠다는 거 있죠ㅋㅋ 그냥 인터넷에서 체크된 곳을 갔지만 뭐가 애매하더라구요. 집근처나 종로, 성북의 북촌이나 서순라길하고는 너무 느낌이 달라서 제가 좀 익숙치 않나 봅니다. 뭐 그러려니~~ 했답니다. 특별히 할게 있는게 아니었기 때문에 코인 노래방 찾아서 갔어요. 근데 무인 코인 노래방은 또 처음이라 주인에게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본 다음에 이용했네요😅 1시간 정도에 한 14곡정도 불렀는데(실수로 두 곡은 날려 먹었어요. 나 혼잔데 너무 입력을 안하니까 지맘대로 다른 곡을 틀어주더라고요 ㅋㅋ) 불러보고 싶었던 최신곡 위주로 불러서 특정 두 곡은 한 서너 번씩 더하고 불렀답니다. 이무진의 에피소드 같은 경우는 내가 박자를 너무 못맞히더라고요. 이렇게 박자감이 없나 싶어지지만 원래 박자가 어려운 노래인거죠? ㅎㅎ 한시간 만에 힘 다 빠지고 덜덜 떨면서 버스 301번 타고 집에 왔어요. 석촌역에서 대학로까지 한 번에 오는 버슨데 시간이 더 걸려서 아침엔 약속 시간에 늦을까봐 지하철 탔고 마치고 집에 올 땐 여유가 있으니까 버스 타봤답니다. 종점과 가까워서 맨뒤 앞자리에 1인용 의자에 편히 앉아 조금 더 걸려도 편하게 집까지 가니까 좋긴 하더라고요. 멀미약은 집 나오기 전에 진작 먹었고 그래서 이렇게 버스를 탈 수 있었답니다. 전 아직도 멀미가 심해서 지하철도 30분 이상 타거나 나머지 버스나 택시 탈 때는 멀미약 없으면 너무 고생을 해요. 멀미약은 기본으로 집에 2~3개 갖고 있을 정도랍니다😅 마지막 석촌역 가는데 거리풍경이랍니다. 별거 아니지만 서울 예쁜 은행 가로수가 노랗게 서 있어서 그것마저 따뜻하게 보였답니다. 친구랑 수다 떨고 그동안 못갔던 노래방도 갔다오고 재밌게 하루 보내니까 세상살이에 즐거운 쉼표를 찍은 거 같아 기분이 좋나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지금 김준수 8억 뜯긴 사건 정리
밝혀진 사실 시아준수는 해당 여성에게 2020년부터 사생활관련 음성 등으로 협박당하면서 총 8억 4000만원 상당을 갈취당함 여성은 그 돈을 마약 구매 자금으로 씀 김준수 회사측 주장 -방송에 나오지도 못하고 있는 김준수의 이미지는 사실이 아닌것으로도 실추되고 회복 불가일 것이라는 발언과 함께 SNS로 협박당했다 김준수 말고 다수의 피해자 있음, 김준수가 법적대응 결정, 고소 여성의 마약사건은 재판 진행중, 고소한 공갈건에 대해서도 수사 진행중이라 더 밝힐수 없음 김준수 측 프롬 주장 여성이 네일아트한다고 했다 (BJ인줄 몰랐다는 취지로 해석됨) 자신의 잘못 없으나 이미지 실추될 것으로 우려해 5년 동안 송금하다가 밝히게 됨 (사실 마약 사건 자금 조사하다가 엮였으니 공개될수 밖에 없었을듯) -자기 말고도 비슷한 피해자가 6명 이상 더 있음
야고
두부구이~심플하게
다이어트식으로 두부구이를 자주해먹어요 두부한모를 썰어서 소금후추 밑간을해서 잠깐 두었다가 올리브유에 은은하게 중간불에 구워준다 그리고 신김치 씻은걸루 싸서먹던지 아님김에싸서 먹어도 맛나요 다이어트엔 무조건 심플하게 먹어야 살이 안쩌요
KKK용식이22
친구랑 브런치(뉴질랜드스토리)
친구랑 석촌역 근처에서 10시에 만나기로 해서 8:58에 출발했답니다. 2년전는 친구가 대학로로 와서 만났구요. 이번에는 내가 친구 사는 이천으로 갈까 했는데 친구가 중간지점인 석촌역에서 보자 그래서 거기서 보기로 했네요. 근데 친구도 잘 아는 곳은 아니고 한 번 정도 가봤데요. 나야 서울 살면서 워낙 안 다니니까 이런 식으로 새로운곳 가는것도 좋더라고요. 아침 시간이 빠듯해서 한 번에 가는 버스(1시간20분 걸림)는 못 타고 지하철 두 번 갈아타서 한 55분만에 도착했네요. 서로 모르는 곳이라 오는동안 맛있는 집 찾아보기로 했거든요. 친구는 브런치 집으로, 저는 빵 맛집으로 찾았답니다. 근데 막상 10시에 만나서는 석촌호수부터 구경했네요. 그리고 석촌호수가 보기에 작다는 생각에 뭐 30분 정도 걸리겠지 하고 걷다 보니 한 시간을 넘겨서 걷고 있더라구요. 친구가 오후에 일이 있어서 늦어도 1시에는 다시 이천에 가야 해서 그때부턴 바로 식당을 고르는데 내가 찾은 베이글집과 그 애가 찾은 브런치집이 같은 건물에 있더라구요. 우선 그 건물부터 얼른 찾아가면서 식사는 샐러드가 있는 브런치를 먹기로 하고 베이글은 집에 가면서 사가는 정도로 하자고 했답니다. 석촌호수 근처 브런치 가게 뉴질랜드스토리 입니다 생각보단 아담하고 이국적이었답니다.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13,000)와 이집트풍플래터(18,000) 시켰는데 양이 좀 작더라고요. 나중에 보니까 이집풍 플래터에 피타빵을 같이 먹으면 좀더 포만감이 늘었을 텐데 우리가 몰라서 못 시켰네요. 친구랑 두 접시를 다 먹었는데도 나는 양이 부족했어요. 근데 내친구는 나보단 양이 살짝 작은 관계로 괜찮다 하니 더먹자고 얘기하기가... 특히 여기서는 친구가 사줬거든요. 이집트풍 플래터는 커리후무스, 커리새우, 당근라페,보리살사, 완두콩 청오이 적양배추 파프리카 체리토마토 블랙올리브 양파 민트 이집션드레싱이 들어갔어요. 특히 드레싱이 굉장히 이국적이고 강한 향이 나더라고요. 우리가 가게이름이 뉴질랜드스토리라 뉴질랜드 음식이 이런가 하기도 하고 이집트풍을 시켜서 이집트음식이 이런가 하면서 서로 궁금했네요. 맛은 있었는데 향이 강해서 조금 애매했답니다. 확실히 빵이 있었으면 좀 더 잘 들어갈 수 있었을 거 같애요. 친구랑 헤어지고 집와서 이렇게 글쓰면서 빵이 있다는 걸 알았네요.ㅋㅋ 그리고 머쉬룸마리오 크림파니니는 잡곡식빵에 닭가슴살 시금치 케일 양파 모짜렐라치즈 구운버섯 크림소스가 들어갔는데 우리 둘 다 먹자마자 맛있다고 했답니다. 하긴 맛없을 조합은 아니죠.ㅎㅎ 둘 다 배고플 때라 이때는 거의 반반씩 먹었네요. 음료는 안 시켰고 찬물 달라고 그랬는데 친구가 요즘 사과식초를 탄 물을 가지고 다니면서 먹길래 나도 조금만 달라 그랬거든요. 근데 엄청 찐하게 탔더라고요. 저는 물에다 쪼끔 타서 먹었답니다. 나도 애사비 먹고 있는데 우리 나이에는 몸에 좋다는 거에 신경 많이 쓸 땐가 봐요. 들어가니 좀 규모는 작았어도 손님들이 제법 있었고 저렇게 아기자기한 사진들이 벽에 많이 있었답니다. 여기가 카운터면서 그 뒤쪽으로 부엌이 있더라구요. 리뷰에서는 주인이 친절하지도 불친절하지도 않다던데 나는 물 달라니까 얼음물도 챙겨주고 친절해 보였거든요. 물론 음식하기 바빠서 친절할 새가 없는 거 같더라고요. 우리가 앉은 자리. 햇살도 좋고 테이블이 좁지 않아서 둘이 먹기 편했답니다. 그리고 나중에 보니까 강아지도 데리고 들어올수 있는점은 마음에 드는 요소였답니다. 우리는 2년만에 만났으니까 얘기거리가 많았는데 한 50분 정도 지나니 손님이 계속 들어오고 약간 기다리는 분위기라가 나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제육볶음
제육볶음에 두부구워서~ 집밥으로 저녁 먹었어요^^
불곡산
다이어트 두부요리 - 두부카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다이어트라고 해도 일상생활속 먹는걸 먹어야 질리지 않는것 같아서 저는 고기 대신 두부를 카레에 대체해서 넣어 먹어요. 두부를 그냥 넣으면 부서지고 으깨 지니까 구워서 단단하게 해서 고기 대신 넣어주면 모양도 식감도 아주 좋습니다. 야채 듬뿍 넣고 맨마지막에 두부 넣어서 먹으면 고소하고 포만감도 있어서 밥을 먹지 않고 카레만 먹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워터멜론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자꾸 음식 당기네"...끊임없이 배고프다면 내 몸의 이상신호?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많이 먹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뭔가 먹고 싶을 때가 있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이 하루 동안 간식으로만 한 끼에 해당하는 칼로리를 더 섭취한다는 조사 결과가 이를 뒷받침한다. 미국 클리브랜드 클리닉의 소화기내과 전문의 로시니 라지 박사는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면 우선 식단을 점검해 봐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러나 식단에 문제가 없다면 △수면 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불균형 △운동량 등을 고려해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호르몬의 영향...렙틴 저항성 있으면 뇌가 포만감 제대로 인식 못해 포만감과 허기를 조절하는 주요 호르몬으로는 렙틴과 그렐린이 있다. 지방 세포에서 분비되는 렙틴은 포만감을 뇌에 전달해 식욕을 억제하고, 그렐린은 위에서 분비되며 식욕을 촉진한다. 두 호르몬은 복잡하게 상호작용하면서 배고픔을 조절하는 스트레스 상황에서는 이 균형이 깨질 수 있다. 렙틴 저항성이 있는 경우, 뇌가 포만감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해 계속 배고픔을 느끼게 된다. 또한 수면 부족이나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는 낮아지면서 더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불균형한 식사도 식욕에 영향 줘...식이섬유 많은 식품 위주로 섭취해야 식욕 저하에 도움 식사의 영양 구성이 포만감에 큰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아침에 도넛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히 올랐다가 금세 떨어져 금방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식사는 탄수화물, 단백질, 건강한 지방이 골고루 포함되어야 하며, 특히 식이섬유가 많은 음식이 포만감을 더 오래 지속시켜 준다. 한 끼 식사의 절반은 과일과 채소로, 나머지 절반은 단백질과 통곡물로 채우는 것이 좋다. 다만 가공식품이나 패스트푸드 같은 음식은 혈당을 빠르게 변화시켜 허기를 자주 느끼게 할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자. 산만하게 식사하거나 활동량 많은 것도 식욕과 관계있어 식사하면서 휴대폰을 보거나 TV를 켜놓고 있으면 포만감을 덜 느낄 수 있다. 연구에 따르면 주의가 분산된 상태에서 식사하면 포만감이 낮아지고, 간식 섭취량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식사할 때는 음식에 집중하며 천천히 씹어가며 먹는 것이 좋다. 운동을 많이 하거나 활동량이 많으면 빠른 대사로 인해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영양을 섭취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에너지를 보충하는 것이 필요하다. 수면 부족과 스트레스도 그렐린 수치 높여...약물 복용도 영향 수면이 부족하면 그렐린 수치가 높아지고 렙틴 수치가 낮아지면서 허기를 더 자주 느끼게 된다. 또한 스트레스가 높을 때는 식욕이 증가하는데,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여 달콤하거나 고칼로리 음식을 찾게 만들기도 한다. 예를 들어 당뇨병 환자는 인슐린 저항성으로 인해 혈당이 불안정해지면서 자주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이나 특정 약물도 식욕을 증가시킬 수 있다. 식사 후 허기를 줄이는 방법은?...식단 점검해봐야 식사 후에도 자주 배고프다면 식단을 한 번 점검해 보자. △채소 △과일 △살코기 △통곡물 등으로 식단을 구성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 식사 중에는 천천히 씹고 음식의 맛과 식감을 느끼며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 만약 식사 후에도 여전히 배가 고프다면 잠시 기다리며 소화가 되는 시간을 준 후 추가로 먹을지 결정하는 것이 좋다. 간식이 필요할 때는 식이섬유와 단백질이 풍부한 간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식단계획표를 짜는것도 필요하지만, 처음에는 무엇을 얼마나 먹었는지 기록하는것도 중요하다고 하네요 인지할수 있는것이 필요하죠
뽀봉
쿠우쿠우에 고기 뷔페 추가됨
당연히 테이블마다 구워먹는거라 생각했는데 그릴이 따로 있음 저건 좀 별론거 같은데 난 재밌어서 상관없음 ㅋ
야고
간단하게 만드는 두부 부침 요리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두부 부침 요리는 매우 간단합니다 준비물로는 두부 한 모 간장 설탕 대파 양파 식용유입니다 달궈진 프라이팬에 식용유나 올리브유 등에 기름을 붓고요 수분을 모두 뺀 두부를 썰어 주고 프라이팬에 올려 줍니다 중불로 노릇노릇하게 구워 주고요 후추 소금을 뿌려 주면 더 맛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접시에 올려 주세요 간장 다섯 스푼 그리고 설탕 2 스푼을 넣고 대파와 양파를 잘게 썰어 넣어 줍니다 그리고 잘 적어 주세요 그러고 나서 두부 위에 올려 주시면 완성입니다 두부요리는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요리입니다
쵸코파이팅구
[다이어트 두부요리]올리브유에 구운 두부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제가 추천드릴 다이어트 두부요리는 <후라이팬에 올리브유를 뿌리고 잘 구운 두부>입니다. 두부는 아시다시피 단백질과 칼슘, 비타민등이 있어 최고의 다이어트 식품입니다. 이런 두부를 저는 일주일에 세번은 먹습니다. 단백질을 챙기기 위해서죠. 그냥 생두부를 먹기도하지만 종종 올리브유에 잘 구워서 먹기도합니다. 그러면 좀더 식감이 좋습니다. 저는 다이어트중이라 따로 소금이나 간장을 뿌리지 않습니다. 두부 그 자체로도 단백해서 오히려 그냥 먹는게 전 더 좋더라구요. 올리브유에 구운 두부 잡숴보세요!
행뽁햐
[다이어트두부요리]두부초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SNS에서 우연히 보고 따라해본 요리 입니다. 만드는법이 쉽고 맛도 괜찮아 보였고, 아이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고 하여 만들어 봤어요. ✅재료 : 두부, 저염간장, 김밥김, 알룰로스, 식초, 스테비아, 소금조금, 후추, 와사비(생략가능), 후추,식용류, 밥 ✅만드는법 1. 두부는 두껍게 자른후, 키친타올로 물기를 제거 합니다. 2. 두부위에 소금과 후추을 뿌려 간을 합니다. 3. 한번더 물기를 제거해줍니다. 4. 달궈진 팬에 기름을 두르고 두부가 노릇하게 구워 줍니다. 5. 저염간장, 5T, 알룰로스3T를 넣어 조려줍니다. 6. 단촛물을 만들어 밥과 섞어주고 한입크기로 만들어 줍니다. (단촛물:식초3T, 스테비아1T, 소금1/2t) 7. 두부를 자르고 밥위에 올려 김으로 둘러주세요(와사비를 넣어도 좋고 생략해도 맛있습니다.)
주안맘0413
다이어트 두부요리 참치두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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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다이어트 두부요리] 두부 키토 김밥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쌀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평소에도 쌀은 잘 먹지 않는 편입니다. 한참 쌀 없는 김밥 많이 만들어 먹었어요. 집에서 만들면 내가 원하는 재료 맘대로 넣을수 있으니 좋쟎아요. 단백질 보충용으로 두부를 햄대신 넣어봤는데 괜찮더라구요. 후라이팬에 살짝 구워서 넣어도 되구요. 아니면 계란 지단에 두부 으깨서 같이 부치면 지단이 도톰해지기도 합니다. 두부를 넣으면 포만감이 더 있어서 좋더라구요. 김밥 만들때 두부 한번 넣어보세요 ㅎㅎ
주여니2
살 찐 이유가 의외의 곳에 있었다… 지금 당장 ‘방 정리’해보세요
살 찐 이유가 의외의 곳에 있었다… 지금 당장 ‘방 정리’해보세요 최지우 기자 님의 스토리 살 찐 이유가 의외의 곳에 있었다… 지금 당장 ‘방 정리’해보세요 어수선한 공간에 있으면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사이 건강에 여러 변화가 생긴다. 무엇일까? ◇스트레스 정돈되지 않은 공간은 그 자체로 스트레스를 야기한다. 호주 시드니 공과대 연구에 의하면, 인간은 주의를 산만하게 하는 것에 둘러싸여 있을 때 집중력이 떨어지고 뇌가 느끼는 정신적 부하가 커진다. 실제로 자신의 집을 복잡하고 어수선하다고 느끼는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보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높았다. ◇중요한 결정 미뤄 어수선함은 결정을 내리는 것을 방해한다. 인도네시아 데칸 의과대 자빈 베굼 박사의 연구에 의하면, 쌓아둔 물건이 많고 방 정리가 되지 않은 50대 이상 성인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중요한 결정을 미루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수선함은 삶의 만족도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집중력·기억력 저하 주변이 어수선하면 여러 가지 물건들이 주의를 끌어 중요한 일에 집중하기 어려워진다. 특히 ADHD가 있는 사람들에게는 정돈되지 않은 환경이 더 큰 방해 요소가 될 수 있다. 어수선한 공간은 기억력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뇌는 한 번에 몇 가지 정보만 처리할 수 있기 때문에 주변에 너무 많은 것이 산만하게 놓여있으면 정보 과부하로 기억력이 저하될 수 있다. ◇각종 알레르기 증상 정리가 안 된 방은 먼지 등 알레르기를 유발하는 물질이 쌓이기 쉽다. 알레르기 반응으로 인해 재채기, 눈 가려움, 쌕쌕거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실제로 인디아나대 연구 결과, 집안을 청결하고 정돈된 상태로 유지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건강 상태가 양호했다. ◇체중 증가 방에 물건이 너무 많아 정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과식 및 비만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국제학술지 ‘행동과 환경’에 게재된 연구에 의하면, 정리가 잘 안 된 공간에서는 정리가 잘 된 공간에서보다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쿠키 등 단 음식을 두 배 많이 먹는다. 물건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버리지 못하고 모아 두는 저장강박증이 있는 경우에는 문제가 더 심각하다. 미국 플로리다대 연구팀이 저장강박증이 있는 성인 2만745명을 분석한 결과, 저장강박증이 있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평균 7kg 더 나갔고 비만일 확률이 두 배 높았다. 당뇨병, 심장질환 등 각종 만성질환 발병 위험도 높았다. ============ 방의 정리 정돈만 되어도 다이어트를 한다는 마음가짐도 있어야 하는건가보네요 인지능력 때문인가요? 저장강박증 저도 있는데, 체증증가에 영향이 되네요
뽀봉
혈당관리 7일차
측정시간:07:43(식후10~20분후) 공복이나 다름없는 식후혈당이 높아요 어제 저녁에 늦은 간식으로 홍시감1개와 팝콘을 먹고 바로 잤더니 혈당에도 영향이 있을것 같아요
숨은꽃처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