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군만두 고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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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쌀도너츠와 수박
뚜레쥬르 오픈기념 20프로 할인하길래 줄 서서 빵 사 왔어요. 쌀 모닝 바게뜨는 낼 아침으로 먹을 거고 찹쌀도너츠는 낼 되면 굳어서 맛없어져서 저녁 전이지만 수박이랑 먹었어요. 한 개 1800 원 이나 해서 할인 안 하면 너무 비싸요
러브복동
소고기 육전과 애호박전
혈당관리하는 엄마 때문에 아이까지 덩달아서 아침을 샐러드로 먹어서 소고기육전과 애호박전을 저녁으로 먹었어요
핑크한울이
고기불쇼 🍖
오늘 두통으로 힘들었어요 고기 먹으러 왔네요 불쇼구경하세요~~~
뽀봉
야식- 군만두[고향만두 + 통새우만두]
먹었습니다! 이번에는 군만두로 해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점심에 오리고기
점심엔 오리고기 먹어요
미주장
고기는 진리! 맛있다 🤣
고기 굽굽~ 딸이 고기 먹고 싶대서 간만에 고기 먹고 왔어용 역시 고기는... 최고 ㅎ 다이어트중이라 맥주는 패스했어요 그게...아쉽네요;;
우리화이팅
밤찹쌀떡
어제 얻어 온 밤찹쌀떡 너무 먹고 싶어서 아침으로 먹었어요. 냉장고에 뒀는데도 여전히 말랑거리고 쫄깃하니 너무 맛있네요
러브복동
김치만두.고기만두 😍
애들 학원가기전... 만두.. 김치만두와 고기만두 ㅎ 비비고는 다 맛있어요 👍 전 김치만두 구워서 몇개나 먹었네요 ㅋㅋ
우리화이팅
아침, 소고기감자국..?
맨마지막에 아침을 먹는 저는 잔반을 다 먹어야 하는 미션이 있는데 소고기감자국이 맞는지... 의문이네요ㅋㅋ 감자가 많아서 흑임자죽은 못 먹었어요
더달달
소불고기
저녁에 냉장고 털이로 소불고기 전골 해서 먹었어요. 여기에 버섯 추가 해서 먹었어요 요즘 양념 고기 맛있게 잘 나와요
로블ㅎ
소고기 카레라이스
소고기 넣고 카레 만들었죠~~ 카레 항산화작용 ㄴ 몸속에 나쁜 활성산소가 쌓이는것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죠 카레에 풍부한 커큐민(슈퍼푸드)은 강력한 항산화물질 노화억제하고, 각종 성인병 예방에도 좋다고하네요 곁들이기 : 흑토마토, 삶은계란
뽀봉
버섯탕수육ㆍ찹쌀수제비ㆍ물막국수
버섯탕수육으로 유명한 맛집에 갔어요. TV에도 방영된 집이라 웨이팅할 수도 있었는데 오늘은 일욜이라 운 좋게도 바로 먹을 수 있었어요. 표고버섯은 튀기고 목이버섯과 각종 버섯도 탕수소스에 넣어주네요. 노란 버섯은 꽃 같아 보여요.찹쌀수제비와 물막국수도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김치만두와 고기만두 😊
첫쩨는 아침부터 만두를 먹고 싶다네요 비비고는 진리!! 👍👍 김치만두와 군만두 ㅋ 굽고니니 색깔이 비슷하네요 ㅎ 전 김치만두 너무 좋아해요 구워서 내놓으니 순삭 ㅋ 역시 비비고! 👍
우리화이팅
일요일 아침 잡곡밥과 돼지고기구이쌈~
100g 쪘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답니다. 어제 어쨌든 3끼니 다 먹고 아침은 소금빵에 샌드위치까지 많이 먹었으니 더 찔만도 한데 어제 2만보 걸어서 그나마 선전해서 이 정도 막은거 같아요. 오늘은 더 열심히 식단 해야겠죠. 일어나보니까 길바닥이 척척하더라고요. 새벽에도 계속 비가 내렸었나 봐요 그러니 당장 나가면 라떼 라떼 목욕할 정도로 더러워질 것 같아서 우선 7시이전 산책은 포기하고 감정일기 쓰고 캐시홈트도 하나 하고 플랭크까지 한 다음에 샐러드 준비해서 밥 먹으려고 합니다. 야채가 거의 다 있지만 파프리카만 없어서 얼른 파프리카 준비하는 동안 어머니가 브로콜리도 데쳐주셨어요. 교회 가시고 출근하셔서 여유는 없으시지만 엄마랑 동생 밥하면서 얼른 해주셨답니다. 있는 야채에 다 넣는데 양상추와 상추 배추를 더 넣었고 과일도 방울토마토, 사과, 오렌지, 수박을 넣고 토핑으로 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치즈 올리브 뿌린다음에 요거트 드레싱으로 마무리해요. 그동안 너무 화려하고 예뻐서 그런지 오늘따라 좀 심심해보였어요. 천도복숭아 딸랑 하나 뺀 것밖엔 없는데 왜 그럴까요? 그날 느낌에 따라서도 달라 보이기도 하겠죠? 제일 밑에 야채가 많아서 그런지 오늘따라 먹는 시간도 조금 더 걸렸거든요. 그러니까 오늘 굉장히 푸짐하게 많았는데 허전한 느낌을 눈이 보내는 가짜 신호였을까요?😆😅 어머니는 같이 샐러드 먹으면서 미니압럭솥으로 밥해서 누룽지 끓여서 동생하고 드셨어요. 동생이 계란 후라이 먹는다고 해서 하는 김에 내것으로 소금뺀 것도 부탁드렸네요. 저는 샐러드 먹는데 시간이 좀더 걸렸고 아침에 쌈 먹을 생각에 고기 굽는 동안 동생과 엄마는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어제아침을 빵을 먹고 와서 점심 고기 먹을 때 도저히 밥을 먹을 수는 없어가지고 돼지고기 넣은 샐러드를 먹었거든요. 원래 쌈을 너무 좋아하고 고기가 아니어도 단백질로 된것은 다 쌈으로 먹은 걸 좋아하는데 그중에 최고는 고기쌈이었거든요. 어제 못 먹었으니 얼마나 먹고 싶었겠어요? 그래서 오늘 아침 먹을려고 했답니다. 어제 3토막중 하나만 구워서 요리하고 라떼주었고 오늘도 한토막 구워서 쌈싸 먹고 조금은 라떼 주려고 합니다. 그냥 후라이팬으로 구워서 키친타월로 기름기 제거하고 상추와 고추 마늘 파절임들도 차렸네요 껍질까지 있는 앞다리살이니 구우니 고기는 좀 뻑뻑하고 중간에 비계는 좀 푸석하며 껍질은 과자처럼 쫀득쫀득했어요. 그런데 삼겹살처럼 맛있는 비계는 아니라서 가위로 비계만 제거했어요. 껍질은 너무 맛있어서 꼭 먹어야 했거든요. 우리 라떼 아침도 내가 구운 고기 조금을 더 잘게 잘라서 사료랑 섞어줬어요. 얼픽보니 라떼가 냄새만 맡고 가길래 돼지고기도 안 먹나 하고 쳐다보니 어느새 고기만 싹 골라먹고 사료 놔두고 갔더라고요🤣라떼 불러서 조금씩 고기 더 주면서 아침 다 먹였네요. 우리 라떼도 준다고 구울때 양념을 안 해서 나중에 찍어 먹으려 했지만 막상 먹을때 쌈장도 있고 파절도 있으니 굳이 필요 없었어요. 아침부터 고기랑 맛있게 쌈싸 먹는다고 엄마가 해 주신 달걀 후라이 그대로 남았더라고요. 남겨놓고 다음 끼니 먹어도 되지만 워낙 계란을 좋아하는 건 저는 그냥 계란후라이 먹었답니다. 노른자만 좋아하는 라떼위해 노른자는 주고 나머지 제가 맛있게 먹었죠. 오늘도 되게 푸짐하게 잘 먹었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또 비빔밥& 고기
딸아이의 저녁은 비빔밥과 소고기 비빔밥 준비하고 소고기도 굽습니다. 라면 맛있게 먹었는데 고기 너무 맛있어 보여요.
루시안
점심은 일찍 돼지고기버섯샐러드
점심은 11시때 돼지고기팽이버섯 샐러드를 혼자 먹었답니다. 레몬 마트에서 돼지고기랑 과자 비빔면 콜라 같은 거 사와서 집에 와보니 엄마는 라떼 발 씻기고 엄마도 샤워하고 정리하고 있었고 저도 땀 얼른 식힐려고 상체는 조심히 닦고 발이랑 얼굴 팔 깨끗이 씻고 통풍 잘 되게 실내복으로 갈아입었네요. 그러고 있는데 동생이 아점을 먹겠다고 해서 엄마가 얼른 압력솥으로 밥하고 자이글 꺼내서 오겹살 구울려고 준비 다 했어요. 저는 지금 고기로 점심을 먹을 생각이 없기 때문에 내가 고기 구워준다고 했네요. 엄마와 동생 먹을 오겹살 3토막은 먼저 굽고 팽이버섯도 조금 올리고 라떼랑 좀 이따 먹을 내 몫으로 돼지고기 앞다릿살도 한토막는 구웠어요. 그런데 오겹살 익은게 나오기 시작했을 때 동생을 부르니 일어나진 않네요. 지금 안 먹는다고 해서 얼른 준비했던 엄마와 내가 허탈했답니다😮💨 고기 구워놓은 김에 엄마는 밥과 오겹살 쌈싸서 조금 드시고 다 치워버렸네요. 내몫으로 구운 앞다리살 한토막을 잘라 라떼 반 주고 반은 내 샐러드에 넣었어요. 오늘은 아침에 소금빵 하나와 바게트 샌드위치 반정도 먹었으니 더 이상 탄수화물 안 먹어도 될 것 같아 고기를 넣은 샐러드로 점심을 할 생각이었는데 고기 구운 김에 그냥 지금 샐러드 만들어서 점심 먹었네요. 아침에 샐러드 준비해서 빵 먹으러 가기 전에 쉼터 같은 데서 앉아서 엄마랑 먹고 빵집에 들어갈려고 했거든요. 그런데 흐릿한 하늘 때문에 그렇게 여유가 있질 않아서 샐러드 먹는 걸 까먹고 우리 라떼 아침만 줬었거든요. 그러니까 샐러드도시락을 고스란히 다시 갖고 온 거죠😅 그 샐러드 고스란히 다넣고 양상추와 치커리 상추 추가하고 구운 앞다리살과 생마늘 잘게 잘라 올리고 구운 팽이버섯도 올리고 양배추라페와 올리브 할라피뇨까지 추가하고 애사비로 맛을 낸 수제 드레싱까지 뿌리니 단백질이 추가된 완벽한 한끼의 샐러드가 됐네요~😁 이거 먹고 나니 고기가 있어서 그런지 배도 불렀어요. 하긴 아침 먹고도 시간이 그렇게 많이 지나지 않았으니 배부를 만하죠 라떼도 옆에서 자기몫의 고기 맛있게 간식으로 먹었네요
성실한라떼누나
(건강)1.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1.건강에 관심이 아주 많다. 2.대부분TV나 유튜브를 보시고 나름대로 아시는 지식이나 건강정보에 대한 수준이 꽤 높은 편이다. 3.아주 바람직하고 우리나라 사회수준이 꽤 향상되었다. 4.예전에는 일부 전공학자나 해당학회 수준에서 통용되던 사항(지식권력?)이 이제는 전 국민들에게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5.웬만한 지식이나 정보가 일부의 수직에서 다수의 수평으로 흐르고 있는 방증이라 하겠다. 6.육류의 기름은 몸에 좋지 않아서, 체중, 건강관리 차원에서 삼겹살은 가능하면 바짝 구워 기름을 빼고 먹고, 7.닭고기는 껍질을 제거해서 먹고 8.소고기 기름은 몸에 좋지 않고 오리고기 기름은 몸에 좋다. 9.맞는 말입니까? 10.“모 아니면 도 다”“Yes or No" 11.기름의 종류 즉 유지 종류마다 융점(녹는 점)이 다르다. 12.융점보다 높은 온도에서는 액체, 낮은 온도에서는 고체형태를 띈다. 13.상온에서 고체인 지질을 지방(fat), 액체인 지질을 기름(oil)이라 한다. 14.이런 차이는 지질 안에 들어있는 지방산의 종류와 함량에 따라 나타난다. 15.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굳은 ‘고체’가 되고, 불포화지방산이 많을수록 상온에서 ‘액체’ 형태를 띈다. 16.일반적으로 식물성기름은 불포화지방산 비율이 높아 상온에서 ‘액체’형태를 띈다. 17.육류의 지방은 포화지방산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아 ‘고체’가 된다. 18.오리고기의 지방은 다른 육류와 달리 불포화지방이 많아서 액체이고 그러므로 건강에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19.오리고기나 닭고기나 포화지방산과 불포화지방산의 구성이나 함량은 비슷비슷한게 사실이다. 20.포화, 불포화정도도 중요하지만 사실은 전체지방의 함량이 더 중요하다. 21.즉 총중량에서 지방의 함량이 얼마냐? 하는 것이 건강에 훨씬 중요하다. 22.그러므로 오리고기냐? 닭고기냐? 돼지고기냐? 소고기냐? 가 중요한게 아니라 각 부위마다 지방함량과 포화, 불포화도의 함량이 다르므로 각 고기의 부위선택, 섭취가 더욱 중요하며 건강에 직결된다. 23.닭고기의 경우 날개->다리->가슴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고, 24.돼지고기의 경우 삼겹살->목살->등심 순으로 지방이 적으며, 25.소고기의 경우 갈비->안심->사태 순으로 지방함량이 적다. 26.건강과 체중(유지)관리를 위해서는 고기의 종류도 중요하지만 섭취하는 부위와 총량에 좀 더 신경을 써야한다. 27.필요량보다 배불리 많이 먹는 데는 건강에 장사가 없고 백약이 무효이다. 28.어떤 음식이든지 좀 적은 듯이 먹는 식생활이 평생건강에는 훨씬 효과적이다.
야고
불고기 해서 먹었어요
저녁에 불고기 해서 맛있게 먹었어요
미주장
소불고기
점심에 버섯 넣어서 소불고기 전골 해서 먹었어요. 양념이 맛있어서 밥 비벼서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소고기수육전골 & 코다리회비빔밥
오늘 저녁은 외식했어요. 소고기수육전골에 소주 한 잔 하다 얼큰한 게 땡겨 코다리회비빔밥 시켜 먹었어요. 어제 상가 골목골목 다니며 구경하다 남편이 픽 한 건데 나름 맛집인지 초저녁인데도 손님이 바글바글이네요.
roh69
고기구워주는 로봇도 나왔네요
120만원이라는데 와웈ㅋㅋㅋㅋ 고기를 구워주다니.. 정말 신기한 세상이 오고있는 것 같아욬ㅋㅋㅋㅋ
구룸구룸
고기섭취는 요걸로
왜 뭔가 마음먹었을때는 더 다른게 땡기는걸까요^^;; 밀가루가 막 더땡기더라구요ㅋ 오늘치 보고 온 큰애랑 감자탕 먹고왔네요.. 뭐라도 고기챙겨먹기!는 이걸로 성공입니다ㅋㅋ
난괜찮아용
고기
남편이 고기 타령 해서 무한리필 집 다녀왔어요. 여기는 무한 리필 치고 고기 맛이 괜찮아서 단골로 오네요. 오랜만에 삼겹살 먹으니 맛있네요
로블ㅎ
불고기
여기는 막국수 주문 하면 산더미 소불고기도 같이 세트 로 나와요 . 구성이 좋아서 항상 인기 있는 식당 이예요. 고기랑 같이 먹으면 든든해요
로블ㅎ
고기 구워서
더워서 불앞은 싫지만 고기가 먹고 싶다는 큰따님 고기 굽고 밑반찬 꺼내서 먼저 차려줍니다. 저는 오늘 샌드위치 예약입니다. ㅋ
루시안
소고기 장조림
소고기로 장조림 했어요 밥반찬으로 참 좋네요 맛나게 먹었어요~^^
수수깡7
[12회차] 2주동안 꾸준히 건강한 식단과 운동 병행
Before / After 감량기간 6월 4일 ~ 6월 17일 감량전 몸무게 55Kg 감량후 몸무게 54.7Kg 이번 2주 다이어트 프로젝트는 여름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무더위가 오기전 건강한 생활과 적당한 운동, 충분한 수면으로 소중한 신체를 한층 더 건강하게 만드는 것이다. 여름에는 건강한 사람도 무더위로 인해 체력 소모가 많은 계절이다. 여기에 무턱대고 체중만 감소한다면 건강의 위험이 올 수 있으니 이번 프로젝트에 맞는 기준으로 2주간 건강한 몸을 지닐 수 있게 노력하였다. ** 기존 나만의 다이어트 기준에 중점을 두고 식단과 운동을 업그레이드 하였고. ** 건강검진 결과 헬리코박터 진단으로 하루 두 번 항생제 복용으로 식단과 운동을 조절함. 감량방법(식단) (금식시간 조절) 저녁 20:00 ~ 다음날 아침 8시까지 ** 항생제 복용으로 (12시간 금식) ** 공복시 생수나 보이차 마심 (아침) - 레몬즙(4시10분), 당근주스(6시10분) 마심 - 반숙 달걀, 그릭요거트, 감자 및 단호박 샐러드 - 그릭요거트와 얇게 썬 참외 샐러드(참외1개, 그릭요거트100g, 제철과일, 올리브유1.5T, 레몬즙1T, 죽염 및 꿀 약간) - 과일, 견과류토핑(그릭요거트, 견과류, 그래놀라, 블루밸리, 블루베리콩포트, 수제 딸기쨈) (점심) ■ 더위로 인한 사라진 입맛을 살리기 위해 고열량 식단 구성 - 현미찹쌀콩밥(불린현미찹쌀1컵, 쌀1컵, 완두콩1컵, (콩은 취향에 맞는 콩)) - 들깨삼계탕(닭다리순살800g, 불린현미찹쌀2컵, 들깨1컵, 마늘6쪽, 씨뺀대추5개, 대파2개,죽염1T) - 안심스테이크(유기농안심600g, 상추, 깻잎, 브로콜컬리, 열무김치 등) - 돼지불고기(돼지고기800g, 고춧가루1T, 마늘1T, 저당고추장1T, 미담1T, 매실액기스1T, 양파1개, 대파2개, 코인2알, 표고가루1T, 다시마1T, 깨소금2T, 참기름1T) - 사골떡만두국(사골국500mg, 떡살300g, 만두5개, 대파1개, 김가루) - 돼지고기김치찌개(목살 및 앞다리살400g, 김치2포기, 양파1개, 대파2개, 미담1큰술, 고춧가루1큰술, 코인2개, 다진마늘1큰술) - 두부조림(두부420g, 양파1개, 대파1개, 고춧가루1큰술, 고추장1큰술, 다진마늘1큰술) ■ 여름철에 수확된 식자재 위주로 다양한 식단 구성 - 다슬기미역국(다슬기300g, 미역30g, 죽염1/2T) - 오징어콩나물국(콩나물한봉지, 오징어3마리, 다시마큰것한장, 코인두알, 대파2개) - 냉모밀국수(메밀국수200g, 갈은무우1T, 멸치와 다시마육수600ml, 유기농메밀국수소스, 대파1개, 김가루와 고추냉이 약간) - 머위들깨탕(새우10마리, 머위대500g, 들깨가루5T, 다시마와 코인2알, 죽염1/2T) - 가지구이(현미라이스페이퍼, 가지, 식용유, 올리브유 약간) * 야채(샐러드, 상추, 깻잎, 케일, 가지, 호박잎, 파프리카 등) * 수산물(김, 미역, 오징어, 꽃게, 병치 등) (간식) - 제철구황작물(감자, 고구마 등) - 제철과일(수박, 참외, 토마토, 블루베리, 체리등) * 수박주스, 오미자차, 매실차, 탱자차, 미숫가루 등 (이른저녁) - 현미쑥떡, 쑥개떡 등 약 복용을 위해 무리하지 않게 간단한 요기 식단 * 위가 약하고 몸이 차가워서 쑥을 이용한 음식 선호 감량방법(운동) (전신근력운동) - 고관절기능 운동으로 골반과 하체를 풀어주고 브릿지도로 힙업+복부힘까지 챙겨주기 * 허리코어 강화에 좋은 운동 (유산소운동) 몸에 열이 오르고 땀이 많이 남 - 러닝머신을 경사 15도에서 매일 7분 정도 걷기 - 경사 0으로 내리고 속도 10로 달리기 * 무릎보다 엉덩이 힘으로 달려야 함 (발뒤꿈치와 엉덩이가 가까워지는 느낌으로) - 하루 만보걷기 운동으로 심장, 폐의 기능 향상과 혈압, 쳬중을 감소시킴 또한 관절에도 좋고, 우선적으로 스트레스 감소로 심리적 편안함을 향상 시키고 있음 (전신유산소) - 스키에르그: 당길 때 매우 힘듬 - 천국의계단: 칼로리 소모가 높음 (30분만 타면 200Kcal 순삭) * 근력운동까지 가능하여 자세와 난이도가 중요함 * 복부에 가볍게 힘을 주고 명치를 들고, 이때 허리가 꺾이지 않도록 주의하고 엉덩이는 살짝 뒤로 빼고 상체는 30도 정도 숙인다(상체고정) * 발 뒤쪽에 체중을 실어 계단을 밀고 무릎이 과하게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해야함 * 보통 6~7로 30분(기계마다 속도가 다르므로 맞는 속도로 조절해야 함 ( 하체근력운동) 근력운동중 가장 중요한 운동임 - 씨티드 레그프레스: 발의 위치와 넓이에 따라 근육이 다른 자극점을 찾아 하체의 발달에 골고루 영향을 줍니다 * 허벅지와 엉덩이에 자극을 주며. 한 세트당 12~15개 할 수 있게 자신에 맞는 무게를 선택하고 다리를 편하게 구부리고 펼 수 있도록 벤치 거리를 조정 호흡을 들이 마시면서 숨을 부풀리고, 허벅지와 아랫배가 븥는 느낌으로 골반 움직임을 만들어 접었다 펴준다 * (주의사항) 호흡을 뱉으며 부풀렸던 배에 힘을 고며, 하체힘으로 밀어주어야 하고 상체가 움직이지 않도록 엉덩이를 패드에 밀착 해야함 ● (효과) - 기초 체력 올리기에 아주 좋음 * 육체적으로 스스로 몸의 감각을 찾고, 자신의 몸을 이해하며 컨디션에 맞게 운동할 수 있도록 자립심을 키워줌 * 정신적으로 용기가 생겨 자존감 상승(멘탈향상) 꿀팁 및 조언 (꿀팁) _ 캐시홈트 운동과 병행하면 몸의 유연성이 한층더 업그레이드 됨 * 디라인을 살리는 5분 스쿼트, 예쁜뒤태 만들기 운동, 팔뚝살,겨드랑이 살 제거 5분 루틴, 상쾌한 아침을 여는 스트레이칭, 초보자를 위한 푸시업 운동, 전신타바타 올인원 루틴 등 - 다이어트 기록일지를 꾸준히 작성한다 * 몸무게, 눈바디, 인바디, 아침, 점심, 저녁 등 (조언) - 식단과 운동의 조화가 맞아야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음 * 다이어트도 중요하지만 본인의 몸의 밸런스에 맞는 식단을 구성 * 처음부터 강도 높은 운동을 하면 몸의 체력이 받춰주지 못하니, 점점 강도를 높여가야 함 - 운동 및 요가를 마치고 나면 꼭 몸 이완을 시켜줘야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미주장
월요일 도시락으로 샐러드와 또띠아랩
월요일 아침은 집에서 싼 도시락 입니다. 미니 샐러드와 또띠아 랩 2개😄 오늘도 날은 밝았고 루틴대로 몸무게를 재보니 300g이 다시 고스란히 쪘네요😅 300g부터는 조금 신경 써야 될 변화거든요. 여기서 마음 놓으면 안되니까 조심해야겠죠? 어제 아침에 먹은 치킨윙 7조각이랑 점심에 먹은 사과햄샌드위치며 저녁에 요거트볼 먹고 배불렀던 것까지 오만가지 생각은 납니다ㅋㅋ 우리라떼 옆에서 쿨쿨 잘자요. 너라도 자야지~ 하긴 어제 너무 끌고 다녀서 피곤하기도 할 거예요. 그동안 너무 사먹었다는 생각에 그리고 오늘은 어제보다 더 더우니까 아침 도시락 싸 가지고 나가려고 도시락 준비했어요. 조금 작은 통에 미니샐러드 담고 또띠아 랩 2개도 만들었죠. 오늘의 복병은 어제 동생이 시켜먹고 남긴 탕수육이랍니다(뚜둥) 중국 요리 시켰는데 탕수육를 반 정도 남겼더라고요. 내가 워낙 탕수육도 좋아하니까 먹을 거냐고 엄마가 물어보시는데 어제 저녁에 못 먹고 오늘 아침에 좀 먹어볼까 했어요. 이것도 치킨처럼 껍질을 벗기려 보니까 찹쌀탕수육이더라고요. 그래도 의지의 한국인이라고 칼로 썰어서까지 벗겨냈죠. 고기를 더 썰어내는 한이 있어도 튀김옷을 좀 더 벗겨낸다는 의지로😅 그래도 돼지고기 튀긴거니까 칼로리는 어쩔 수 없겠죠. 샐러드랑 또띠아에 한 8 조각 짤라서 넣었던 같아요. 오늘은 저녁을 정말 간단히 먹어야 되나봐요. 감정일기도 안 쓰고 플랭크도 안했지만 몸이 찌뿌둥해서 스트레칭은 하나하고 준비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얼른 나오니 7시 10분대. 벌써 해는 좀 따갑지만 아직은 선선한 느낌😊 빨리 와룡으로 들어서면 산길이라 그늘일텐데 라떼가 밑에서 이곳저곳 가자고 해서 와룡공원 올라가는 길은 있다가 들어가겠네요. 최근에 정리한 길이랍니다. 생소한 학교로 들어가는 길로 원래 흙길이었는데 돌벽돌 깔고 옆에 꽃밭도 만들었네요. 나오고 한 30분도 채 안 됐는데 어지럽고 또 배도 고프더라고요. 워낙 아침에 빨리 먹다 보니까 조금만 지나도 배가 고파지네요. 와룡공원 올라가기 전 쉼터에서 싸온 도시락 차려 아침 먹었어요. 포크랑 미니스푼이랑 큰 수저까지 수저통에 챙겼답니다. 근데 이거 은근 딸그락 소리가 나네요. 챙겨온 라떼 아침도 사료로 줬는데 라떼는 딴청 피우고 먹을 생각도 안 해요. 우선 샐러드 먼저 맛있게 먹고 또띠아도 먹으려고 싸고있는 랩 조금 벗겼어요. 또띠아가 좀 작은 사이즈라 작게 2개 만들었는데 맛있겠죠? 이쁘게 보이기까진 않지만 안에 실하게 들었답니다. 제가 다 먹고 우리 라떼 아침도 먹이고 자리 정리하고 일어나. 이제 본격적으로 와룡공원 올라갔어요. 나무가 있는 공터에 단상 같은 게 있어서 우리 라떼도 1장~ 또 열심히 가서 말바위로 갔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돌바위에서 근사한 풍경 한 장 찍었네요. 우리 라떼도 쩌기 바라보라면서 찍어줬어요. 라떼는 이 돌바위에 철뿌덕 앉는걸 좋아한답니다. 차갑잖아요. 여기까지 왔으니 이어진 계단으로 삼청공원까지 가볼 생각이에요. 오늘도 10시까지 집에 들어가려는 처음 계획은 또 물건너 나갔네요. 왜 나오면 좀 더 걸을 생각이 들까요?
성실한라떼누나
고기를 쌈과 함께
점심때 고기를 볶아 쌈과 함께 먹었어요 순두부도 같이 통행 했어요.
미주장
블고기전골
메밀소바 주문 하면 불고기 전골 도 덤으로 주는 곳이네요. 단골 될것 같아요
로블ㅎ
저녁 갈비찜과 머릿고기
어제 한정식 먹고 남은 갈비찜 싸와서 어머님이 주신 소머릿고기 렌지에 데워서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저녁 - 소고기 불고기 & 군만두
학원 가기전에 얼른 차려 먹여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저스트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