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찹쌀 누룽지'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찹쌀 누룽지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순두부찌개 & 돌솥밥
오늘 점심은 건강한 순두부찌개와 돌솥밥으로 먹었어요 돌솥에 눌러붙은 밥에 물부어 누룽지로 먹는걸 너무 좋아해서 맛있고 건강한 점심이었어요
agnes0117
저녁 모처럼 밥식사^^~~
매번 샐러드 먹고 한식으로 먹은 식단을 자주해서 지겹다고 생각하는데 금요일 저녁에 한식먹고 어찌 보니 토요일건너 띄고 일요일도 저녁에 겨우 한식으로 차렸더니 그립고 반갑더라고요ㅎㅎ 하루반나절을 안 먹어도 이렇게 한식이 그립습니다ㅋㅋ 그릭 야채 샐러드인데 흑임자 드레싱을 넣었어요. 그릭요거트에는 꿀도 넣고요. 아침 점심이 좀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었나봐요 느낌만~~ 저는 냉장고에 있는데 카무트 밥을 데워 먹었는데 엄마는 누룽지 만들어 놓은 걸로 누룽지 끓여드셨어요. 아직도 입맛이 완벽하게 돌아오진 않으셨나봐요. 저는 엄마가 삶아 놓은 양배추에 소불고기도 쌈싸먹고 정말 재밌게 먹었는데 앞에서 아프신 어머니를 보니까 조금 미안해지지만 어떤 사항에서도 여전히 저는 맛있게 잘 먹는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초간단 팥죽
요즘 두유제조기가 인기가 많죠 저도 요즘 여러 가지 만들어 먹고 있어요 팥이랑 찹쌀 한스푼을 불러 제조기에 소금 조금이랑 넣고 버튼을 눌러요 30분뒤에 맛있는 팥죽이 만들어주네요 입자가 완전 보들보들 다들 맛있다고 하네요 떡도 고명으로 넣어면 더 맛나요
로즈마리2002
오늘 아침은
남편의 아침은 오곡누룽지 끓였습니다. 이런 날씨에는 뜨끈한 누룽지가 딱이지요. 어제 사온 사과도 후식으로 너무 맛있다네요.
루시안
다이어트후기 5기
22년 8월달에 안좋은 일이 있었는데 그걸 계기로 나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최고 몸무게가 65.. 실내 자전거로 운동을 했지만 땀도 안나고 몸무게도 변화도 없다가 작년8월에 우연히 힙으뜸 인터벌 실내자전거 영상을 따라하게 되었고 땀이 제대로 나면서 몸무게가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평일은 저녁에 30분~1시간 정도, 주말엔 아침 저녁으로 1시간 정도씩 매일 타니 살이 한달에 1~2키로 씩 빠지기 시작했고 지금은 57~58 사이 왔다갔다 했어요. 음식은 점심엔 잡곡으로만 만든 누룽지와 두유, 저녁은 두부를 밥대용으로 하고 여러 반찬을 먹고 다음날 점심까지 간헐적 단식...14시간정도 했습니다. 약속이 있는 날은 좀 살이 붙는거 같고, 누룽지와 두부, 양배추 식단을 하면 확실히 살이 좀 빠지네요. 40대 후반인 저는 큰 욕심 안내고 올해 말까지 55키로 목표로 서두지 않고 꾸준히 관리하렵니다 주변에서 약먹고 갑자기 빼고 늙어진 사람들을 봐서 내몸이 빠지는지 모르게 천천히 빼려구요. 모두 홧팅 하세요.
제발빼라
다이어트 약밥
다이어트 중 단것이 너무 땡기면 만드는 곤약쌀 약밥 소개 합니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냅니다 탄수화물 폭탄인 찹쌀대신 곤약쌀로 만들면 제로 당류 건강 간식인 다이어트 약밥 완성입니다
tpwns83
3/4(월) 아침식사 - 누룽지탕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3/3(일) 아점- 어묵탕과 누룽지탕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아침은 카무트밥
어머니 목감기가 아직 낫지 않았답니다. 이 맛있는 딸기야채샐러드를 만들어서 제가 3분의2, 어머니가 3분의1 드신 거 같네요. 어머니는 남동생이랑 먹으려고 쇠고기 야채죽을 끓이셨고 저는 그제 사놓은 카무트를 하루 불려서 밥(쌀과1:1)을 해서 아침을 차렸습니다. 국물이 먹고 싶은데 아침부터 끓이기는 번거로워 쟁여놓은 마지막 육계장이 있었거든요. 그거 얼른 바글바글을 끓여서 조금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하지만 즉석국이니까 앞으로는 안 사야겠죠? 이거 정말 편하고 잘 먹었었는데... 카무트는 슈퍼에서 세일해서 한번 사봤어요. 예전에는 오곡잡곡밥을 계속 먹었었고 동생이 오면서부터는 동생이 싫어하기도 했고 동생이 신장병이 있어서 잡곡을 못먹게 하거든요. 그래서 흰밥으로만 계속 먹다가 아무래도 다이어트나 제 몸에 잡곡이 좋을 같아서 저만 잡곡 먹으려고 맘먹었죠. 저도 첨 들어봤는데 물에 불린다고 그래서 불려가지고 밥해먹었더니 쫀득하니 옛날에 찹쌀현미보다 더 꼬들꼬들하고 씹는 맛이 있어요. 현미보다 훨씬 식이섬유 그런 것들이 많이 느껴지고 맛도 풍부하네요. 우선은 먹기 거슬리거나 그런 건 없어서 산 거는 잘 먹을 수 있겠다 싶어요. 찾아보니 굉장히 많은 효능이 있더라고요. 너무 신기해서 링크를 달아놨어요. 궁금하신 분은 보세요. https://m.blog.naver.com/jeffrey0728/223086466162?isInf=true
성실한라떼누나
3/2(토) 아침식사- 누룽지탕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3월 2일 식단정리
아침먹었어요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으로 누룽지 끓여먹었어요 물도 마시고 밥은 최소로먹는 비빔밥 먹었어요
언제나행복
초간단 레시피
삼계탕을 먹고 남은 닭가슴살이랑 퍽퍽살로 닭죽을 만들어봤어요 불린찹쌀 반공기넣고 물 6배넣고 닭가슴살 넣고 20분간 끓여주면 건강에도 좋고 간단한 닭죽이 완성되네요 가끔씩 만들어먹음 맛있어요
태발2
2/29(목) - 치킨 식후-> 누릉지탕
치킨을 먹었음에도 밀려오는놈, 그 허전함, 누룽지탕으로 그놈을 해결하였습니다~ㅎㅎ
숲속의나무
혼밥해요~
갑작스레 저녁 약속이 잡힌 남편땜시 혼밥합니다. 특별히 준비한것도 없어서 억울한건 없는데...혼자 먹으려니 뭘 먹지?진즉 알았으면 김밥이라도 사왔을껄...결국 누룽지 끓여요
파인호랭이
아침
아침식사 로 누룽지 먹었어요
마음그릇
설 연휴 급찐급빠 후기
안 그래도 연휴에 갑자기 2키로나 쪄서 어쩌나 했는데 지니어트가 저를 구원해 주었네요. 1. 감량 기간 2.13 ~ 2.23 열흘. 마지막 몸무게는 24일 아침 공복에 재었어요. 하루만 더 하면 2키로 뺄 수 있을 거 같았는데 중요한 가족 행사가 있어서 아쉽ㅜ 2.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비포) :48.3 연휴 근 일주일 간 운동 쉬고 기름진 음식들 먹고 뒹굴거렸더니 진짜로 순식간에 2키로가 찌더라고요. 레알 깜놀. 사실 저는 주말 제외하고 거의 매일 운동 하기 때문에 운동 쉬는 주말에 1키로정도 쪘다가 주중에 다시 운동하면 고대로 다 빠지는데, 2키로는 식단을 하지 않으면 안 되더라고요. 3.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애프터) : 46.5 2키로 정도 빠졌는데 허리가 확 다르죠? 이거 보면 식단이 얼마나 중요한가 다시 한 번 확인하고 계속 유지하고 좀더 해보고 싶기도 한데, 너무 음식의 유혹이 많아요ㅜㅜ 4. 감량 방법 (식단) 저는 원래 식단은 안 하지만 대신 라면이나 간식같은 건 잘 안 먹긴 하는데, 음주를 좀 하는 편이었어요. 기간 동안은 음주는 거의 하지 않았고, 어쩔 수 없을 때는 안주를 야채 위주로 먹었습니다. 아침은 주로 누룽지, 저녁은 샐러드류로 통일하였는데 둘다 캐시딜에서 구입한 상품들 이용했고 아주 좋았어요. 누룽지는 의외로 칼로리가 높아서(약200) 한 봉지만. 저녁에는 삶은닭가슴살이 너무 지겨워서 주로 닭가슴살로 유린기를 만들어서 먹었어요. 5. 감량 방법 (운동) 저는 특별한 일이 없는 한 주5,6회 스피닝을 타는데, 상당히 운동량이 많은 운동이라 평소에는 이거 하나만 해도 꿀잠 보장입니다만.. 비상 상황이니 운동 전에 10분정도 인터벌 운동 또는 천국의 계단을 해주었고, 금요일에는 스피닝 2타임을 탔습니다. 6. 꿀팁 및 조언 다이어트에 왕도는 없지만 운동을 꾸준히 하는 사람으로서 다이어트 꿀팁은 무조건 식단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운동을 꾸준히 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져서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된다고들 하는데, 연휴처럼 특수한 상황이 아니라면 유지는 되니까 틀린 얘기는 아닙니다만 그야말로 유지만 되는 거니까요ㅜ 식단을 지속적으로 해나가는 것만이 방법인 거 같습니다. 풀때기에 단백질 섭취 같이 하시는 거 잊지 마시고요. 풀때기를 어떻게하면 질리지 않게 먹을 수 있냐가 다이어트의 관건이겠지만요. 요즘에는 소스 있는 닭가슴살류도 많이 나오더라구요. 저도 다음에는 그걸 시도해볼까 생각중입니다. 건강한 다이어트를 응원해요. 다음 챌린지 때는 45까지 도전해보고 싶네요😁 무린가? 그럼 46....이라도...
나비리
모찌
추억의 찹쌀떡 모찌 네요 ㅎ 어제 하나 먹어봤는데 팥이 덜 달고 안에 견과류도 씹혀서 요기 되더라구요
로블ㅎ
오늘 아침은
오늘은 오곡 누룽지로 아침을 차렸네요. 구수한 아침이었습니다.
루시안
[캐시딜]전라도 총각김치 ㅎ
국내산 재료를 아낌없이 넣어서 그런지 바로담아 직 배송되어 맛도 아삭하니 바로 먹어도 맛있네요 .ㅎ 양념과 젖갈의 비율이 좋아 점점 익을수록 더맛있을거 같아요 ㅡㅎ 🙊이렇게 누룽지와 라면에 먹으려고 쏠쏠하게 모은 캐시와 포인트로 제로딜 가격으로 3kg 저렴하게 구매.. 역시 탁월한 선택 ~굿ㅎ 또 구매시 10%적립까지 해주니 항상 만족스러워요 ㅡㅎ
꿈이룸♡
아침은 귀리 곤약밥^^~
항상 처음을 여는 샐러드지만 오늘은 야채 믹스가 없답니다. 배추를 밑에 깔고 집에 있는 야채들을 더하고 방울토마토와 사과 특히 딸기를 많이 넣었어요. 새로 산 딸기가 되게 달달하고 약간 물러서 딸기를 좀 많이 넣었죠^^~~ 어머니가 교회가 가신다고 바쁘신 바람에 이 샐러드는 내가 다 먹었네요. 샐러드 먹고 본식이에요. 오늘은 귀리 곤약밥입니다 아침에 엄마는 미니솥밥을 하시고 밑에 누룽지를 끓여 드시고 밥은 남겨놓으셨거든요. 그걸 먹을까 하다가 그냥 냉장고에 넣어 버리고(저항성 전분으로 만들려고) 햇반의 귀리곤약밥을 데워 먹었습니다. 이것은 밥하기 싫을 때 쓰려고 내 전용 밥으로 산 건데 열량도 작고 위에 부담도 없고 좋아요. 물론 너무 배고플 때는 좀 모질라요😅 어제 있었던 낙지국에 반찬들 해서 맛있게 먹었네요. 이제 도라지 초무침도 별로 없어요. 너무 다 김치반찬이라 생당근 빼서 오늘 아침도 잘 먹었습니다. 오늘 아침 보니까 다시 몇백그람이 늘었더라구요. 근데 어제 너무 많이 빠진거라. 빠진 것보단 반 쪘거든요. 어제 나가서 샐러드도 사 먹고 저녁도 잘 먹고 힘드니까 밤에 말린 고구마도 먹어서 그런가 싶기도 한데 400g만 빠졌다고 생각하려구요 어제는 만보도 걸었는데... 오늘은 비오고 온몸도 쳐지고 아무래도 조금만 걸을 거 같아요 6000보 목표!
성실한라떼누나
보름나물 만들었어요
반찬가게가 문을 닫아서 할 수 없이 재료 사와서 몇가지 만들었어요. 집에 찹쌀은 없고 현미찹쌀 있어서 팥하고 차조 넣고 찰밥도 했어요. 간이 약간 셌는데 모두들 맛있다네요 ㅎㅎ
러브복동
오늘 아침은 각자의 취향대로
남편은 누룽지와 둘째는 밥에 미역국 각자의 취향대로 먹는 맛있는 아침입니다. 누룽지 맛있는데 이 맛을 모르네요.
루시안
[캐시딜 ] 제로딜 전라도 총각김치 구매 ㅎ
🙊오늘의 제로딜 지금 (20일 오후9시) 구경 하세요 ㅡ 전라도 총각 김치 ㅎ 요즘 자주 끓여먹는 누룽지와 함께 먹을려고 전라도 김치라 후기믿고 구매했어요 ㅡㅎ 👉상품바로가기 ㅡ》》 https://geniet.page.link/FHRb
꿈이룸♡
누룽지
디뎌 받았요. 명절 전에 주문했는데 이제야 받음
통미초
오늘 아침은
오늘 아침은 누룽지와 양배추쌈 취향존중한 남편과 둘째의 아침입니다.
루시안
2월13일 식단정리
아침은 샐러드로 영양제도 챙겨먹었어요 점심은 누룽지해물탕으로 물도 2리터마셨어요 저녁은 떡볶이 먹었어요 건기챌8기 7일차인증
언제나행복
캐시딜로 효도했어요.
캐시딜의 제로딜 혜택으로 구입한 설화수 화장품과 누룽지 구입했어요 1. 설화수 자음 2종 세트 부모님들이 좋아하시는 설화수 기초 세트 이번 명절에 두 세트 구입해서 시어머니. 친정 엄마 선물하고 넘 흐뭇했습니다. 그것도 제로딜의 혜택 57,900원 👍 적립캐시 5,790 후기 300 ➡️ 설화수를 이 가격에 살 수 있다는 건 정말 대박이죠. 2. 미식백과 누룽지 30봉 누룽지를 아침에 먹으면 속이 편해서 좋아하는데 항상 대용량으로 구입해서 소분해서 사용하는데 또 제로딜의 혜택으로 다른 사이트보다 훨씬 싸게 구입했습니다. 1인분씩 개별보장과 다양한 맛의 누룽지라 더욱 기대됩니다. 그리고 둥굴레 분말이 들어있다니 더 고소할 것 같고 누룽지만 끓여 먹었는데 꿀팁대로 요리에 다양하게 활용해 봐야겠어요. ➡️ 매번 이런게 대용량 구입해서 소분하는데 이런 번거로움이 없겠네요.
루시안
오늘까지만 !!수산대전
대한민국 수산대전 우리바다,우리어민들이 직접 잡은 대한민국 수산물을 캐시딜을 통해 할인쿠폰 적용해서 저렴한 가격으로 살수 있는 기획&이벤트입니다 기간은 오늘까지이니 잊지말고 쿠폰 다운받아 구매해보세요^^ 오늘 제가 소개 드리고자 하는 상품은 전복입니다 '◡' 미역과 다시마를 먹여 3~5년을 키운 전복 전복하면 생각나는 지역 완도 이 2가지만 보고 믿을만 하겠다고 생각했어요 사실 인터넷에서 수산물을 냉동이 아닌 생물로 사본건 이번이 처음이라 살짝 기대를 해봤어요^^ 좋은 전복을 고르는법 요알못 요리 잘 못하는사람, 처음 전복을 사본 사람들을 위한 좋은 전복을 고르는법을 써놓아주셨더라구요>_< 다음에 직접가서 사실때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캐시딜 상품권에 들어가서 열심히 모은 캐시로 1만원권을 구매해서 사이즈 대(10-12마리) +17000원 정도 추가되더라구요 수산대전쿠폰30%+ 캐시딜상품권1만원을 적용시키면 21500원정도 가격이 나오니 전복을 엄청 좋은가격에 잘 구매했죠?? (⩌⩊⩌) 짜란~저는 명절전에 구매해서 그런가3일만에 도착했어요^^ 아이스팩을 큰걸 넣어주셨고, 파손되지않고 무사히 공기 빵빵하게 잘 도착한 전복 제가 한번 보여드릴게요^___^ ˗ˋˏ와ˎˊ˗ 전복 대 사이즈가 이만큼커요 기본 사이즈로 사시면 엄청 작으니까 추가금을 내더라도 무조건 대사이즈이상으로 사시는걸 강력추천드립니다 살아서 와서 더듬이?빼꼼 내밀고 숨을 쉬는지 산소방울도 보글보글 눈에 보이더라구요??? 근데...큰일났어요... 저 처음 전복 사본건데... 어찌 손질하나요?? 그냥 씻어서 먹는건가요???? 대략난감😅 자세하게 설명도 써주셨눈데 ㅋㅋㅋㅋ 칫솔로 검은부분을 빡빡문질러줘야해요 좋았어 👌 한번 도전해볼게요!!! 왜 무슨생각으로 전복이란걸 산거니.. 나란사람 정말 도전정신 호기로웠다....라고 생각하게 되었어요^^ 칫솔로 빡빡 닦는건 힘들지 않았거든요??? 근데 전복내장을 안터트리게 빼는법이 이렇게 힘든거라니...ㄷㄷ 활전복이라서 그런가 정말 힘이 좋았어요... 전복을 보면 한쪽은 둥그랗고 한쪽은 뾰족해요 둥그란쪽에 내장이 있으니까 꼭 뾰족한쪽으로 숟가락을 깊숙히 넣어서 분리를 해줍니다 여러분들은 내장을 사용하실게 아니거나 회로 드실게 아니라면 꼭 뜨거운물에 살짝 등껍질에 잠깐 약 10초정도?? 담궜다가 분리하시길... 무리해서 힘으로 하다가 다음날 손 베이고 손목이 망신창이 후덜덜... 요리방법 일단 활전복이니까 살아있을때 싱싱하니까 회로 먹어보고 싶어서 전복회1개 썰어서 먹어봤는데 오독오독 씹히는맛이 굉장히 좋았어요>_< 다이어트 한다고 초장도 기름장도 안찍어먹어서 살짝 아쉽긴했지만요 ㅠ 아이와 남편을 위해 전복버터구이를 만들어주었는데 쫜득쫜득하고 부드럽다고 말해주더라구요?? 내장을 잘게 썰어서 불린찹쌀과 참기름에 잘 볶고 물을 나눠서 넣어요 맨나중에 전복을 넣고 살짝만 익히면 끝!! 요알못,요린이인 저도 만들었으니 여러분들도 잘만드실수 있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대한민국 수산물 건강하게 구매하셔서 영양 전복요리 만들어 드셔보세요^^
배고픈게싫다
아침식사- 누룽지탕
먹었습니다 ~
숲속의나무
캐시딜에서 반찬 구매해봤어요.
방학이 되서 아이들 밥챙겨주고 어른도 챙겨먹으려니 반찬하는 것도 힘들어서 식품쪽을 구경하다가 젓갈류를 찾아보게 되었어요. 아침에 간단하게 먹을 수 있고 속도 편한 누룽지를 자주 끓여 먹는데 젓갈이랑 같이먹으면 좋을 것 같아서 사봤어요. 젓갈류는 온라인으로 처음 구매해봤는데 백명란젓, 낙지젓을 구매해봤어요. 같은 용량인데 백명란 용기가 조금 더 크고 가격도 천원 더 비쌌어요. 백명란은 남편픽, 낙지는 제 픽이예요. 백명란은 파지라고 했는데 파지 제품 같지 않고 크고 신선해보였어요. 그냥 먹어도 되고 살짝 쪄서 참기름과 참깨 뿌려먹으니 통통 터지는 식감이 맛있었어요. 낙지젓도 신선했어요. 물컹한 식감이 아니고 쫄깃한 식감이예요. 마늘도 같이 들어있어요. 밥이랑 같이 먹어도 맛있고 누룽지 끓여서 같이 먹으니 너무 맛있었어요. 다 먹으면 재구매하려구요~
가나슈
명절 선물~ㅎㅎ
줌바교실에서 명절선물이라고 로또복권이랑 떡과 음료받았어요~ 정이 많은곳이네요~ 오늘 점심은 아침햇살과 찹쌀떡이예요~
딸기와의행복
저녁맛있게드세요
가족들은 밥차려주고 저는 배가 아파 누룽지죽 먹을려구요 ㅠㅠ배가 아픈건지 위가 아픈건지
주안맘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