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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갓집 양념치킨 버거'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갓집 양념치킨 버거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맘터 순살

에드워리드리 빅싸이순살 퇴근히면서 포장해와서 먹었어요 전 에드워드 버거보다 순살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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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맘터 순살

*저녁은 맘스터치로 해결!🍔

오랜만에 맘스터치로 저녁 해결했어요. 콜라, 감튀는 먹지 않으니까  싸이버거 단품만 시키고~~ 이번에 새롭게 나온 에드워드리 빅싸이순살 시켜봤어요😁 소스에 버무려진게 아닌 뿌려진거라  겉바속촉이 가능한것 같아요. 뿌려진 소스는 달콤 스모키한 풍미가 있어서 더 고급진 맛을 느낄수 있네요~~^^♡ 오늘도 잘~~~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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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저녁은 맘스터치로 해결!🍔

제주도민 맛집 1위

제주도민이 많이 찾는 맛집 1위가  버거킹이라니 정말 의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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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제주도민 맛집 1위

유지어터 인생다이어트 <건강한 간식먹으며 빼기>

지긋지긋한 다이어트. 정말 평생 숙제이건만 단한번도 제대로 만족스러울 만큼의 성과는 없었죠. 40대까지만 해도 열심히 운동하면 그래도 효과가 좋았어요. 하지만 50을 넘기니 운동이 과하면 관절에 무리가 가서 정형외과를 달고 살더라구요. 운동도 젊어서나 열심히 할수 있다는걸 이 나이 되니 깨닫게 되어 많이 서글펐답니다. 결국 다이어트는 나이별로 적당한 운동. 그리고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하지만 .... 저는 타고난 먹성이 좋습니다 ㅠㅠㅠㅠ 하루종일 일하고 퇴근하면 그 스트레스를 좋아하는 영상틀어놓고 먹는 재미로 푸는데 운동량이 적어지고 음식섭취량은 그대로다 보니 몸무게는 서서히 늘어만 갔어요. 퇴근후 저녁을 소식하는 노력도 물론 해봤지만 며칠 못가 또 폭식을 하는 상황이 반복되었죠. 먹다가 필이 꽂히면 중도에 스톱이 안되고 결국 배가 찰 때까지 밀어 넣어야 되는 저의 미련함에  다 먹고 나면 자괴감이 들면서 스스로를 원망하고 비난하는 악순환이 반복 되었어요. 퇴근하면 좋아하는 영상 틀어놓고 그걸 쳐다보며 씹는 행위가 제겐 너무 힐링이거든요. 민원인을 상대하는 직업이다보니 정말 업무시간에 쌓이는 스트레스가 넘 많아서 퇴근후 저만의 힐링 타임은 꼭 필요한데 고기나 햄버거. 과자류를 너무 좋아하기에 다이어트는 항상 실패였어요.  자녀들이 일찍 자립해서 분가하고 남편과 저만 살고 있는데  팬트리 한켠이 거의 편의점으로 착각할 정도로 간식거리를 쟁이고 삽니다.  안좋은줄 알지만 남편도 저도 워낙 과자나 빵류를 좋아하기 때문에 대형마트가면 한가득 사다 쟁여놓고 퇴근해서 한두개씩 골라먹는 재미로 아이들이 없는 허전함을 채우곤 하거든요. 하지만 비만으로 인한 건강상의 문제가 야기되고 남편도 당뇨가 있기에 눈물을 머금고 얼마전부터 이제 간식종류를 건강한 간식으로 바꾸었습니다. 매일 아침 업무시작전에 일찍 출근해서 회사근처 산책로를 3-4키로씩 걷고  퇴근후 아파트 헬스장에서 자전거도 30분가량씩 타고 있지만  기초대사량이 떨어지는 나이에 그정도 활동량으로는 제가 먹는 음식량을 다 소비하지못하고  넘치는 영양분이 복부중심으로 쌓일수 밖에 없더라구요.  그냥 양을 줄이는건 오래 버티질 못하기에 뭔가 칼로리가 적은걸로 배가 찰 때까지 씹어주는게 제일 괜찮은듯 해요. ASMR의 뜻을 검색하면 뇌에 심리적 안정감이나 쾌감을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소리라고 나옵니다. 음식물을 씹으며 반복적으로 들리는 그 소리가 저를 평온함으로 이끌어주죠. 당근 한개. 오이 한개. 시간 여유있으면 브로컬리삶은것 한개. 그리고 삶은 달걀 한두개~  그때그때 집에 있는 야채를 꺼내 우적우적 소리내 먹으며 뇌를 비우고 잼난 영상을 보며 힐링을 하면  어느덧 배도 차고. 뿌듯함마저 생기더라구요.   일단 나쁜 간식으로 배를 채우면 먹을때만 잠시 행복하고 곧 엄청난 자책감에 사로잡히거든요.  아직은 저만 시작한 상태이지만 식사할때 오이나 당근을 썰어 올려놓으면 간간히 남편도 한두개 먹기 시작했기에  조만간 남편간식도 야채로 바꿀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던 체중이 채소 간식으로 바꾼후 조금씩 줄고 있어 보람찹니다.  몸에도 좋고 나의 스트레스도 해결해주는 야채 간식. 매일 동네 야채가게 돌며 건강한 쇼핑으로 건강도 함께 챙겨봅니다. 어느가게가 싼가 비교하다보면 걸음수도 많아지니 일석이조죠~ 야채값이 싸져서 정말 신이 나요^^ 건강한 노후 준비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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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가보자

유지어터 인생다이어트 <건강한 간식먹으며 빼기>

탄수 좋아하는 사람은 다이어트 하기 진짜 힘든 거 같아요

저는 진짜.. 탄수화물 러버거든요 밥 빵 면 떡 다 좋아해요 ㅠㅠ 다이어트 하기 너무 힘드네요 탄수화물을 안 먹으면 먹은 거 같지가 않아요 샐러드나 이런 거 먹으면  금방 허해지더라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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킷캣좋아

퇴근길입니다 🍔

퇴근 후 집으러 갑니다아 ,ㅋㅋㅋㅋㅋㅋ 오늘은 버거킹 배달가유😄😄 전 이것저것 집어먹은지라 ,,,패스하구 애들만 주려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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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퇴근길입니다 🍔

점심은 간단하게~🩵

점심은 간단하게~🩵 점심은 냉동했던 햄버거 스테이크, 상추에 올리브 오일 와 발사믹 식초🥗, 오렌지🍊, 커피☕도 잊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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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5269242

점심은 간단하게~🩵

남은치킨

어제 저녁에 먹고 남은 양념치킨 두조각이 있어서 저녁 먹기전에 먹었어요 역시 배고플때 먹으니 꿀맛이네요 양념이  충분히 많아서 좋았어요 역시 치킨 맛집은 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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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남은치킨

뇌신경 에너지 가자미 튀김🐠

가지미는 큰것으롤 마리 해물튀김 패티도 너무 맛이 좋던데요  왠지 새우버거 먹는 기분이었어요  달달한 배추가 가득인 된장국과  갓담근 열무김치 참좋아요  시금치도~ 겨울철 영양분이 가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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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뇌신경 에너지 가자미 튀김🐠

치킨

7천원 쿠폰 있어서 처갓집 시켰어요 할인 받아도 비싸네요 ㅠ 그래도 오랜만에 치킨 먹으니까 좋았어요 먹고 나서는 좀 느끼하긴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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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써브

치킨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다이어트한다고 굶지 마세요! 👉 이렇게만 바꿔도 뱃살 쫘~악 빠집니다!!🔥 튀긴 감자튀김 → 고구마 오븐구이🍠 (기름 없이도 달콤 바삭!) 햄버거 → 통밀 바게트 샌드위치 🥖 (건강한 탄수화물 선택!)  치킨 → 오븐 닭가슴살 🍗 (튀김 없이도 충분히 맛있!) 돈까스 → 수육 🍖 (기름기 줄이고 담백하게) 부대찌개 → 된장 미소국 🍲 (나트륨 낮추고 건강한 감칠맛!)  빵 → 귀리 또띠아 🌮 (포만감+식이섬유 듬뿍!) 라면 → 곤약면 + 닭가슴살 🍜 (탄수 줄이고 단백질+포만감 UP!) 볶음밥 → 현미밥 + 채소볶음 🍚 (혈당 안정 & 영양 가득!)  단팥빵 → 고구마빵 🍠 (당분은 낮추고 포만감은 높이고!)  피자 → 오트밀 야채전 🥞 (담백하지만 든든하게) 이제 굶지 말고 똑똑하게 먹어봐요! 🍽 건강한 다이어트 같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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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 생각보다 먹을게 많네!

교촌치킨이 이번에 처음 출시하는 메뉴

지금까지 교촌치킨 메뉴 중에 양념치킨이 없었다는 사실이 더 놀랍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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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교촌치킨이 이번에 처음 출시하는 메뉴

캐시로 ~~✌️

아들의 부탁으로 강정과 버거 세트 구입  모은 캐시로 ~뿌듯 보람된 순간 ^^ 버거는 어디로 강정만이 남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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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캐시로 ~~✌️

오붓하게 저녁~

둘이서 먹는 저녁이라 간단하게  먹기로 해서... 골뱅이 무침하고 햄버거에 와인 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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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오붓하게 저녁~

새우 불고기

쿠폰사서 버거 사줬어요 아이가 먹고 싶대서 포인트 사용했어요 맘터 새우불고기 지인 ㅊㅊ으로 먹었는데 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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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유리

새우 불고기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이벤트 공지사항을 꼭 읽고 작성해주세요 나는 재작년 2024년 7월에 두 번째 유방암 판정을 받았답니다. 2011년 처음 유방암 판정을 받고 부분절제 수술을 하고 항암과 방사선도 했었는데 같은 곳에 재발은 아니고 다른 유방암이 생겼다네요. 이젠 같은 곳에 두 번째라 완전 절제를 해야 되고 아직은 나이도 젊은 편이라 복원수술까지 결정하고 나니 선생님 말 중에 안 들었던 평균 체중유지 못했던 게 굉장히 후회가 됐답니다. 사실 그때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이제 정신을 차렸다고 해야겠죠?😅 (좀 늦게 정신 차렸지만) 당장 운동을 힘들게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수술할 때까지 한 달밖에 안 남았기 때문에 식단부터 조절했네요. 금방 양을 줄이는 것은 계속 유지가 가장 힘드니까 안 좋은 것부터 식단에서 뺐답니다. 물론 그런 것들이 수술받고 항암 할 때는 완벽하게 지켜지진 못했고 특히 아이스크림은 항암 때는 꼭 먹어야 되는 필수품처럼 안 먹고는 못 살겠더라구요. 그래도 항암 끝나고 회복되니까 아이스크림를 안 먹어도 어느 정도 살 거 같더라구요  좀 나아지나 이런 생각도 들었답니다. 수술 이런 거는 다 괜찮았는데 항암 때는 사실 살을 뺄 수가 없어서 그때만 찌지 말자고 유지를 고수했는데 그래도 한 석 달 동안 1~2kg는 뺀 거 같애요. 내가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이상적인 다이어트로 한 달에 1kg 빼기로 잡았거든요. 어차피 몸이 상당히 안 좋고 수술받고 항암 받으면 컨디션이 바닥을 칠테니 갑작스럽게 빼는 것 나한테는 가능한 일이 아니라서 그걸 가장 이상적으로 잡았지만 더 많이 빠지는 달도 있고 덜 빠진 달도 있고 그랬답니다. 항암 끝나고 어느 체력도 체력 회복하고 나서부터는  걷기운동부터 꾸준하게 했답니다. 나중에 하만챌 접하면서 하루 만보를 기준으로 삼고 정말 몸이 아픈 날 빼고는 거의 지키면서 하고 지난 6개월은 한 번도 안 빼먹고 하루 만보를 한 거 같네요. 그래서 결과는 1년 반 동안 28kg로 뺐답니다. 잘 빠질 때도 있었고 한 달 이상 답보 상태일 수도 있어서 우울할 때도 있었지만 지금은 제가 원했던 표준 몸무게가 됐어요. 지금 표준 몸무게에서 유지 하는 걸 목표로 내 기존 식당을 계속 유지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가끔씩 더 잘 먹으면 금방 찌기 때문에 식단을 바꿀 순 없더라고요. 내 다이어트에는 식단이 가장 중요하고요. 기본 식단은 거꾸로 식사법과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먹기 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튀김, 정제 밀가루(흰쌀, 국수, 떡등), 젓갈 가공육, 음료수, 과자, 아이스크림등은 되도록이면 피했어요.(물론 치팅데이 같은 때는 소금빵등 맛있는 빵도 사 먹고 가끔 아이스크림 과자도 먹긴 했지만 그런 것들은 우선순위를 두고 가끔씩 나한테 보상으로 주곤 했어요) 거꾸로 식사법은 야채를 먹고 단백질 탄수화물 순서대를 정해서 차근차근 먹는 거구요. 거기다 최근에는 제일 처음에 견과류를 먹고 야채를 먹고 단백질과 탄수화물 순으로 먹는답니다. 만약에 단백질을 샐러드  같이 넣을 때는 야채 위주로 먼저 먹고 마지막에 단백질 먹는 순서대로 먹는답니다 오늘 아침 식사이에요. 보통 한꺼번에 탄수화물까지 다 차릴 때도 있고 이것처럼 견과류와 야채 단백질만 차려 먹고 탄수화물 따로 차려서 먹기도 한답니다. 견과류 소량과 비타민물 그리고 그릭요거트두부샐러드를 만들어서 차렸어요. 물은 밥 먹을 때 먹으면 안 좋단 얘기로 같이 차리지 않았는데 견과류를 따로 먹을 때는 물이 필요하더라고요. 그럴 바에는 아침에 좋은물을 먹자 싶어서 비타민을 냉수에 타고 애사비랑 탄산수 조금만 섞어서 만들었답니다. 이모부가 선물로 준 비타민이 있어서 이걸로 먹고 이거 없을때는 레몬물을 마셨어요. 먼저 물을 먹으면서 견과류를 좀 천천히 꼭꼭 씹어서 먹는답니다. 몸엔 좋지만 소화가 느려서 몸에 좋은 것들이라 좀 더 입에서라도 많이 씹어서 넘겨야 된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요즘 자주 해먹는 샐러드로  두부와 그릭요거트(수제)를 자주 사용하는 편입니다. 야채믹스(양배추, 치커리 양상추등 시판용) 깔고 파프리카 당근 콜라비 체썬생고구마 채썬사과 채썬단감 섞고  햄프씨드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애사비와 월남쌈 소스 섞어서 깆가지 토핑 넣어 직접 만든 드레싱)2T 넣고 가장자리에 브로콜린, 구운 두부 3개, 천혜향 반개 넣고 가운데 양배추라페(내가 한 달에 한 번 정도 직접 만든) 듬뿍 올리고 브로콜린 근처로 그릭요거트 크게 한 스쿱 떠서 올리고 그릭요거트에는 발사믹식초를 알룰로스를 조금 추가했어요(내가 직접 만든 그릭요거트라 단맛이 정말 없고 좀 시거든요. 그래서 맛을 낸 거랍니다) 그리고 직접 섞어 만든 시리얼(단백질 함유된 그래놀라와 시판 시리얼부터 볶은통밀, 볶은카무트, 볶은 귀리등을 섞어서 열량은 못 줄여도 단맛을 좀 줄였어요) 뿌렸답니다.  사실 접시도 크고 상당히 야채가 많이 들어가 있거든요. 저거 다 먹는 데도 30분은 걸린답니다. 우선 브로콜린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고 과일도 그릭요거트에 찍어서 먹으면 더 맛있답니다. 그리고 야채 위주로 다 먹은 다음에 거의 마지막에 두부를 먹어요. 오늘은 저항성 전분화된 잡곡밥과 엄마가 이틀 전에 만든 김치찌개를 먹었답니다. 사실 이것도 두 달 만에 먹었어요. 김치찌개는 워낙 잘해먹고  좋아했던 거지만 김치가 짜야 맛있는 거라 거의 피하고 어쩌다 한 번씩 먹습니다. 그래서 김치도 싱거운거 위주로 먹는 편이에요. 탄수화물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드는 방법은 냉장 가능한 통에 담아서 냉장고에서 10시간 이상 놔두면 됩니다. 그리고 먹을 때 살짝 데워주면 됩니다. 내가 먹을 잡곡밥은 하자마자 그렇게 덜어서 냉장시키고, 잡곡빵도 사오면(가끔 소금빵도) 무조건 냉장보관해서 먹을 때 살짝 10~30초 데워서 먹는 편입니다. 고구마도 삶아서 말려서 갖고 다닐 때가 많았는데  고구마도 쪄서 10시간 이상 냉장고 넣어놨다가 말립니다. 저항성 전분이 되면 천천히 혈당 올리고 칼로리도 낮아진다는데 효과를 봤다고 생각이 됩니다. 근데 확실히 막 한 것보다는 맛은 좀 떨어지거든요. 그치만 탄수화물 맛에 욕심을 조금만 내려놓으면 좀 더 건강하게 먹을 수 있답니다. 내 잡곡밥은 굉장히 다양한 잡곡을 많이 쓰고 섞는 편이고 특히 콩을 많이 넣는답니다. 그러니까 밥에도 단백질이 좀 더 많이 들어가게 해 놓고 먹는 것을 더 선호하죠. 이번엔 렌틸콩, 루핀콩, 서리태를 많이 넣었답니다. 그래서 밥에는 끈기가 별로 없고 밥 먹는 식감은 예전하고 많이 달라졌지만 그것도 익숙해지니까 재밌답니다. 다른 날 샐러드 만든 것도 한번 올려봤어요.  암환자에게 다양한 단백질이 다 필요하지만 그중에 붉은 고기는 한 끼에 80g정도만 권장해서 82g 정도 재가지고 구워서 샐러드에 넣어 쇠고기샐러드 만들었어요. 이 셀러드는 점심샐러드인데 내가 직접 만든 리코타 치즈를 넣은 샐러드랍니다. 여기에 냉동블루베리도 넣었네요. 순서를 맞춰 먹는 건 대부분 지키려고 노력하는데 그래도 밖에서 외식할때는 지키기는 어렵긴 하거든요. 그래도 이날은 일하는 가게에서 그나마 지켜먹은 거였답니다. 다른 날 두부 샐러드인데 이날은 특별히 건조 두리안이 더해졌어요.  이날은 두부가 없어서 달걀을 물로 후라이로 해서 스리라차 소스 조금 올려서 만들었네요. 이날도 야채 어느정도 먹고 나서 달걀을 먹었고요. 기름에 한 것보단 담백하고 훨씬 건강한 맛이었답니다. 그리고 다른날 탄소화물까지 같이 차린 아침 식사입니다. 탄수화물로 미주라토스트에 차지키소스(직접 만듬) 올려서 같이 차렸어요. 견과류와 샐러드 미주라토스트로 차리는 식단이 가상 만들기 빠르고 먹는데도 시간이 덜 걸려서 아침에 시간 없을 때 자주 먹는 거랍니다. 미주라토스트는 거의 과자같은 식감이고 작은 거 하나에 30칼로리라 살짝 쪘을 때 애용하는 식단입니다. 빵을 먹으면 보통 잡곡빵을 먹는데 잡곡빵도 사이즈나 재료에 따라서 칼로리며 여러 가지가 천차만별로 다릅니다. 그래서 몸무게 정확히 빼고 싶을 때는 잡곡빵은 조금 불리하고 미주라 토스트가 정확해요. 그리고 미주라 토스트가 보관이 잡곡빵보다 용이합니다. 모양 낸다고 중앙에 아몬드를 하나씩 올렸네요. 보통때는 건자두를 채 썰어서 올린답니다. 건자두도 변비에 좋다해서 한 끼에 두 알씩 먹고 있어요. 다른 날 탄수화물 식사인데요. 잡곡밥 반그릇 정도를 샐러드 야채를 조금 남겨서 거기다 비벼 먹었답니다. 그리고 좀 싱거운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나는 애사비 드레싱을 가장 많이 쓰는데 그게 식초드레싱이고 거기에 다진 마늘도 넣거든요. 그래서 밥하고 비빌 때도 간장이나 고추장이 필요 없이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 야채 비빔밥이 된답니다. 이건 또띠아롤를 만든 건데 원래 통일또띠아을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코코넛 랩으로 사봤거든요. 만들 때는 달걀도 넣고 양배추라페랑 야채 얇게 저민 사과를 같이 넣어서 똘똘 말았는데 이것도 가끔씩 해 먹어요. 이건 시간이 좀 걸려서 자주 해 먹긴 조금 버거워요. 이거는 소금빵 하나가 남아서 냉장고에 쭉 있다가 샌드위치 해 먹었답니다. 반을 갈라서 양배추라페 앞에 야채와 과일들 넣어서 만든답니다. 바로 먹을 때도 있고 도시락 같은 거 쌀 때도 있어요. 이런 종류는 다 탄수화물 쪽인 거라 그 앞에 견과류와 샐러드를 먹고 먹으니까 먹는 약은 적지는 않고 거의 아침 먹은 거를 지금 올렸는데 저는 아침을 제일 잘 챙겨 먹는답니다. 아침을 먹고 꼭 챙겨 먹는 칼슘과 마그녀슘입니다. 의사선생님한테 처방받은 걸로 지금 먹고 있는 항호르몬제 부작용으로 인해서 칼슘과 마그네슘을 처방해 주셨고요. 마그네슘은 특히 변비 약이랍니다. 이렇게 야채를 많이 먹지만 약 때문인지 변비가 생겨서 마그네슘도 열심히 먹고 건자두까지 열심히 챙겨먹어요. 이렇게 되도록이면 두끼 이상은 이렇게 먹고 아니면 한 끼 정도를 그렇게 먹는답니다. 저녁은 좀 더 간단히 먹고 점심에 외식을 할 경우에는 이것과 비슷한 식단을 할 수 있을 때는 상관이 없는데 전혀 다르게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저녁을 건너뛰기도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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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인생 다이어트 식단(아침을 가장 신경씀)

맥도날드 신메뉴 출시 예고... 상하이버거+투움바 소스 조합

투움바 소스는 아직 한번도 안 먹어봤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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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맥도날드 신메뉴 출시 예고... 상하이버거+투움바 소스 조합

롯데리아 왔어요~

아이들이랑 서점 나왔다가 롯데리아 왔어요~ 점심 먹고 나왔는데 배고프데서 햄버거 하나씩 시켜줬어요^^ 오늘은 날씨 많이 풀린거 같아요~ 모두 건강하고 기분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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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buck

롯데리아 왔어요~

점심은 간단히

아침에 저수지길 다녀오먼서 버거하나 사와서 두유만들어  점심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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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꽃

점심은 간단히

토스. 고양이 키우고 무료 간식 받기에서 롯데리아 햄버거 받아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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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란도

토스. 고양이 키우고 무료 간식 받기에서 롯데리아 햄버거 받아 왔어요

하지원, ‘뱀파이어 미모’ 비결 공개… 남들 다 먹는 ‘이것’ 절대 안 먹어, 뭘까?

역시 관리의 여왕이네요 하지원님이 벌써 46살인가요?? 와.... 👍👍 하지원님은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라고 하셨네요 배달음식뿐만 아니라 외부에서 파는 식당 음식에는 조미료가 꽤 많긴해요 1년에 단한번 날잡아서 짜장면 드신다던 조여정님도 떠오르네요 ㅠㅠ 역시 관리하시는 분들... 어렵긴하지만 최대한 재료본연의 맛으로 건강하고 클린한 식단으로 식사하시고 레몬과 레몬즙으로 혈당관리 꾸준히 하세요~ 저도 레몬수 먹고 있는데 확실히 꾸준히 먹으니 혈당관리에 도움이 되더라구요   배우 하지원(46)이 동안 미모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6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하지원은 ‘뱀파이어 미모’를 유지하는 습관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조미료 맛을 싫어하고 배달 음식은 거의 먹지 않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려 15년 동안 꾸준히 섭취했다”라면서 다량의 레몬과 레몬즙을 소개했다. 하지원은 46세의 나이로 데뷔한 지 30년 가까이 됐지만 변함없는 미모를 보였다. 그가 이번에 밝힌 습관 두 가지는 건강에 어떤 영향을 줄까? ◇배달 음식 안 먹는 습관일반적으로 배달 음식엔 고탄수화물‧고지방 식품이 많다. 지방은 단백질보다 열량이 두 배나 높아 살이 쉽게 찐다. 여기에 자극적인 맛이 더해지면 중독성까지 생긴다. 달거나 짠 음식을 먹으면 뇌의 쾌감중추가 자극돼 세로토닌이 분비된다. 결국 자극적인 배달 음식을 습관적으로 찾게 된다. 배달 음식으로 비만해지면 내장지방이 축적돼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심근경색 등 치명적인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배달 음식은 혈당지수도 높다. 혈당지수는 식품을 섭취했을 때 혈당이 얼마나 빠르게 상승했는지를 나타낸 수치다. 숫자가 클수록 혈당이 빠르게 오른다. 70 이상을 고혈당지수 식품으로 분류하는데, 치킨, 피자, 햄버거, 짜장면, 떡볶이 등 대표적인 배달 음식은 모두 고혈당지수 식품에 속한다. 게다가 배달 음식은 늦은 시간에 시켜 먹을 때가 많은데, 늦게 먹을수록 건강에 해롭다. 밤에는 낮에 비해 소화가 느리고, 식사 리듬이 깨지면 폭식 위험도 커지기 때문이다. ◇레몬 먹는 습관 하지원이 15년째 먹고 있다고 밝힌 레몬과 레몬즙은 혈당 관리에 도움 된다. 레몬은 혈당지수가 낮고 혈당 상승이 적어 혈당 안정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레몬즙은 체중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레몬즙은 포만감을 주고 신체 에너지 생성을 돕는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을 향상해 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한다. 또 레몬에 함유된 폴리페놀과 펙틴 섬유질은 지방 대사에 영향을 미쳐 체내 지방 축적을 억제한다. 실제로 보건의료 대체의학 저널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레몬의 폴리페놀이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콜레스테롤 수치를 감소시켰다. 이외에도 레몬은 피부 건강에 좋다. 레몬 한 개에는 약 18.6mg의 비타민C가 들어있다. 비타민C는 노화, 피부 주름, 피부 건조와 손상을 줄이는 기능을 하며, 콜라겐 합성을 도와 피부 탄력도 높인다. 다만, 빈속에 레몬을 먹으면 레몬의 산 성분이 위 점막을 자극할 수 있다. 아침 공복에 레몬즙을 마시는 일이 반복되면 위점막이 손상되고, 이는 위 질환 발병 위험을 키울 수 있다. <출처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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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뱀파이어 미모’ 비결 공개… 남들 다 먹는 ‘이것’ 절대 안 먹어, 뭘까?

짝꿍의 부탁^^

걷고 들어오는 길  짝꿍의 부탁  오래간만에 🍔 버거가 먹고 싶다고 ^^ 모은 캐시로 뿌듯함으로 결제  맛있게 드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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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영준맘

짝꿍의 부탁^^

오늘의 프리~~

맥도날드 리워드로 햄버거 커피 츄러스까지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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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쿠키맘

오늘의 프리~~

저녁 칼로리 태우면서 산책 마무리

햄버거 저녁에 먹고 양심상 많이 걷고 왔어요~ 기온은 영상이여도 바람이 불어서 쌀쌀하네요~ 뛰듯 좀 빨리 걸었더니 땀나고 후끈해요.. 시원한 물한잔이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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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고

저녁 칼로리 태우면서 산책 마무리

2주 다이어트 2일차

어제와 같지만 계란 추가하고 양념치킨맛 닭가슴살 스테이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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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사십구

2주 다이어트 2일차

ok 캐시백 어플에도 할인 혜택 있음

제 돈 주고 사 먹는 사람 없겠죠?  ok 캐시백 어플에서  혜택->  무료로 받는 할인쿠폰->  쿠폰다운 해서 할인받아서 드세요  혜택 페이지에서 좀 많이 내려야 나와요  kfc 뿐만아니라 버거킹, 피자헛, 롯데리아 있고  카페는 크리스피크림도넛, 엔제리너스 있어요.  그 밖에 편의점&마트랑 온라인몰 있으니까  자주 사용하시는 곳 꼭 쿠폰 받아 사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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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ok 캐시백 어플에도 할인 혜택 있음

의사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용 햄버거 리스트

의사들은 맨날 먹지말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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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의사가 알려주는 다이어트용 햄버거 리스트

각자의 취향대로~ 맘스터치 😆

캐시로 산 맘스터치 쿠폰으로 햄버거 먹었어요.  맘스터치 햄버거는 속이 꽉차서 너무 좋아요.  감자튀김은 양이 약간 줄은것 같네요 저는 딥치즈버거, 애들은 싸이버거, 신랑은 휠렛버거~  각각 좋아하는걸로 먹었어요 밖에 엄청 추워요~  저녁 맛있게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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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각자의 취향대로~ 맘스터치 😆

다이어트 일기 2.2 2월 스타트 체중

설 연휴때 휴.. 2kg는 순식간에 왔다갔다함 58되면 몸이 버거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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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다이어트 일기 2.2 2월 스타트 체중

저녁은 닭가슴살: .&

식단관리 할때 늘 맛나게 묵고있는 닭찌찌님...ㅋㅋㅋㅋ 오늘두 전 닭가슴살 데웠어용 이히히❤️😀 오늘은 소스 없는거라 양념치킨 소스랑 같이묵게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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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닭가슴살:  .&

토스냥이 🐱 물고 온 🍔

토스냥이 잘 키웠더니 햄버거를 물고  왔어요.  간식으로 맛있게 먹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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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토스냥이 🐱 물고 온 🍔

연휴전 해야 할 일이 산더미

연휴가 길어서 너무 좋은데 입이 찢어질거 같은데 그 전에 해야 할 일이 많아 그건 좀 버거워요 흑흑 한다고 열심히 하는데 진도가 영 안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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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린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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