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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이 음료 진짜 맛있어요

제가 최근에 많이 먹었던 프로틴 음료인데 진짜 추천합니다 맛은 초코랑 멜론 추천합니다 근데 문제는 가격이 좀 더 비쌉니다 하나당 2700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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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음료 진짜 맛있어요

진짜 실감이안되네요👏👏

살면서 처음으로 신차 뽑았습니다😉 이래도 되는지 모르겠지만 모르겠어요. 너무 이쁜 걸ㅠㅠ 화끈하게 질러 버린 오늘이 뭔가 믿기지 않네요 오늘 하루 어벙벙할 것 같습니다 ㅠㅠ 열심히 살아왔네요 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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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실감이안되네요👏👏

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방송인 최화정(63)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습관을 공개했다. 18일 최화정의 유튜브 채널에는 ‘입이 떡 벌어지는  최화정 욕실템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최화정은 자신의 취향으로 꾸며진 욕실을 공개했다. 최화정은 “목욕탕에 잘 있는다”며 “여기서 오늘 하루 어떤 일을 해야 되나 순서도 정하고  차 한 잔 마시는 게 진짜 힐링이다”라며 “차를 홀짝홀짝 마시면서 이런 것(책)도 본다. 내가 우아하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이게 내 아침의 루틴이다. 그래서 여기가 제일 좋아하는 공간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최화정은 “매일 반신욕만 해도 살이 좀 빠진다 (시간은) 20분은 넘어야 한다”라며 “근데 책을 읽으면 20분이 금방 지나간다. 그래서 몸이 불어난다. 대중탕에서 하면 10분이 그렇게 길다”라고 덧붙였다. 반신욕하면 신진대사 활발해져 칼로리 소모 촉진 반신욕은 따뜻한 물에 명치 또는 배꼽 아래까지만 담그는 목욕법이다.  반신욕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는 체온을 올려 신진대사를 촉진하기 때문이다. 연구에 따르면 반신욕을 1시간 동안 하면 30분 산책을 한 것과 동일한 칼로리를 소모할 수 있다. 반신욕은 근육의 긴장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을 도와 몸의 부기를 제거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특히 운동 전에 반신욕을 하면 근육이 이완돼 부상 위험을 줄일 수 있다. 취침 전 반신욕은 몸을 이완시켜 숙면을 유도한다. 반신욕을 위한 물 온도는 체온보다 조금 높은 37~38도가 적당하다.  처음에는 욕조에 물의 3분의 2 정도만 받고 물 온도가 떨어지면 물을 채우며 온도를 유지하면 된다.  욕조 덮개를 사용하면 온도 유지에 더 효과적이다. 반신욕 중 어지럽거나 답답하면 즉시 중단해야 반신욕을 하는 시간은 20~30분 내외가 적당하다. 만약 반신욕 도중 어지럼증,  호흡곤란이 나타나면 즉시 중단해야 한다. 너무 오랜 시간  반신욕을 하는 것도 오히려 탈수를 부를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평소 하지정맥류가 있다면 반신욕은 피하는 것이 좋다.  하지정맥류는 종아리 판막이 기능을 상실해 혈액이 역류하면서 정맥에 많은 피가 몰리는 질환이다.  이때 높은 온도의 물에 종아리를 담그면 정맥이 이완되면서 하지정맥류가 악화될 수 있다. 또 평소 체력이 약해 땀을 내면 어지럽고 힘든 사람들도 반신욕이 무리가 될 수 있다.  피부질환이 있어 피부 장벽이 약한 경우에도 반신욕으로 인해 피부가 민감해 질 수 있으므로 주의하는 것이 좋다. 이지원 기자 (ljw316@korme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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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매일 ‘이것’해서 날씬? “20분만 해도 살 빠져”

야식 진짜 맛있네요 ㅠ

야식 진짜 맛있네요 ㅠㅠ 너무 간만에 먹으니 기분 최고입니다 토요일 역시 최고 ㅜㅜ 주말 최거 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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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 진짜 맛있네요 ㅠ

헉 퀴즈 없는거처음봐요

퀴즈나 아예없는건처음이네용 ㄷㄷ 요즘 퀴즈 개수가 많이 줄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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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퀴즈 없는거처음봐요

삼겹살 ‘오돌뼈’ 씹어먹는 여친 본 남친...“정 떨어진다”며 이별 통보😨

참으로 희안하네요 별것이 다 눈에 거슬리는듯 ㅠㅠ 헤어지는게 답인거 같아요.. 별일이 다있다는.. 어떻게 생각하세요?  작성자, "오도독뼈 먹는 게 그렇게 이상한 거냐" 토로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를 씹어먹었다는 이유로 남자친구에게 이별을 통보받았다는 여성의 다소 억울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8일 인기 온라인 커뮤니티 '네이트판'에는 "삼겹살 뼈 씹어먹었다고 남친이 헤어지자고 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30대 중반 여성이라는 작성자 A씨는 어린 시절부터 가리는 음식 없이 골고루 잘 먹어왔다며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 역시 특유의 식감 때문에 좋아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식당에서 나오자 돌연 이별을 통보한 남친 문제는 남자친구와 함께 삼겹살을 먹으러 간 A씨가 평소처럼 오돌뼈를 씹어먹으면서 생겨났다. A씨는 "뼈를 씹어먹고 있는데 갑자기 정색하며 '그걸 왜 먹냐?'고 하더라.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어서 '먹으면 안 되냐'고 했더니 '먹는 사람 처음 봤다. 이걸 계속 먹어왔냐. 이거 버리는 거잖아. 혹시 치킨 뼈도 씹어먹냐'면서 인상을 찌푸렸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밥 먹는 내내 표정 계속 안 좋고 기분 나쁜 티를 팍팍 내더니 식당 나오면서 갑자기 헤어지자고 했다"고 말했다. 삼겹살에 붙은 오돌뼈를 뱉지 않고 한평생 먹어왔다는 A씨의 발언을 들은 남자친구가 돌연 이별을 통보한 것이었다. A씨는 "아니 이게 진짜 잘못한 거냐. 이런 거로 헤어지는 게 너무 어이가 없다"며 "삼겹살에 붙은 뼈 먹으면 안 되냐. 이상한 거냐"라며 누리꾼들의 의견을 물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술집 가서 오도독뼈 시키면 기절할 놈이다", "헤어지고 싶었는데 오도독뼈 씹는 순간 '옳구나 이거다'하면서 건수 잡은 거다", "소뼈도 끓여 먹고 닭발도 삶아 먹는 나라에서 뭐가 이상하냐. 외국인이냐"등의 반응을 보이며 분노했다. <출처 인사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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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두부과자 드셔보셨나요? 전 이번에 처음 먹어봤어요~ 바삭바삭한 식감이 끝내주네요 ㅎㅎ 먹는 소리가 더 맛있는 느낌이랄까요 두부가 그대로 들어가서인지  부드럽다기 보다는 약간 강도가 있는 바삭감이라고 해야될까요   두부 함량이 28.4%로  다른 두부과자 보다는 많이 들어 있는 거 같아요 오븐에 구웠다고 하는데 영양정보 보면 지방 함량이 높네요 한봉지 다 먹으면 안될거 같아요 뜯기 전에 같이 먹을 사람들이 있어야 될거 같아요 그래야 1/N로 조금만 먹을 수 있지 혼자 있을 때 뜯으면 한봉지 다 먹을 수도 있을거 같아요  자제심이 필요할 거 같은 두부과자 ㅎㅎ 한봉지가 100g인데 한봉지 다 먹게되면 칼로리가 495kcal면 좀 쎄지요 주의할점 혼자 있을때 뜯지 않기 ㅎㅎㅎ 하루에 1/10 정도 먹으면 될거 같은데요  그러면 하루 50kcal 정도 음~ 차랑 먹으면 딱 좋을거 같아요~ 스트레스 받았을 때  아삭거리는 소리 내면서 먹으면 스트레스가 좀 해소될거 같기도 해요 저는 특히 아삭아삭 씹히는 거 먹으면 약간 기분전환이 되거든요    두부가 28.4%들어 있어 단백질 함량이 높은 편이지요  밀가루는 몇프로 들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들어 있네요  국산 계란과 설탕 검정깨 등도 들어 있어요 검정깨가 있어서 고소함이 좀 더 나는거 같아요  여름이지만 따뜻한 차랑 먹으면 더 좋을 듯 하고요~ 가족 많이 모였을 때 하나 뜯어서 나눠 먹는건 오케이 딱 좋아요 오븐에 두번 구워 더욱 고소해요 ~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100g 제 총평은요 두부함량이 높아서 단백질(13g 23%)은 많이 들어 있으나, 지방 함량이 높으므로 (41%) 하루에 많이 먹으면 안됩니다. 뜯어서 한봉지 다 먹을거 같으면 뜯지 않는게 좋을거 같아요 가족이나 사람들이 많이 모인 자리에서 뜯어서 나눠 먹거나, 혼자 먹을 경우 하루에 몇개씩(4~5개 ㅎㅎ) (1/10 정도 먹어도 칼로리가 50kcal니 칼로리 계산해서 조절) 매일 먹지는 말고 2~3일에 한번씩  입 진짜 심심하고 스트레스 받을 때 먹으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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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과자? 꿀이구마 바삭한 두부과자

진짜 반성하는게 맞는걸까요..

스스로 얼굴을 공개한게 반성한다고 볼수 있을까요.. 휴.. 이미 엎질러진 물은 어캐 돌릴 수 없잖아요.. 하.. 안타깝네요.. 진짜 평생 속죄하며 살면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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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반성하는게 맞는걸까요..

팀워크 HACCP 마크 인증 처음 해봤네요.. ㅋㅋ

오늘의 걸음수만 매번 받다가 오늘은 처음으로 햅썹 마크 인증도 해보네요  1일차..ㅋㅋ 하..할꺼 점점 늘어나는 기분은 왜일까요? ㅋㅋ 이거 열심히 해도 팀워크는 포인트가 작더라구용 하시는 분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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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 HACCP 마크 인증 처음 해봤네요.. ㅋㅋ

등급제 숫자가 보이나요? 지니어트 새단장!

응?? 처음엔 1로 보이다가 지금 다시 재접속하니 6으로 또 보이네요 등급제로 바뀌고 진짜 아이디 앞에 숫자가 생겼네요 모두 소통하느라 수고하셨어요 오늘 결과는 오후에 나왔네요~ 당첨 되신분들 축하드립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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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영 “시댁 처음 왔을 때 냄새나고 왕 바퀴벌레 나와” (동상이몽2)

어제 동상이몽에 오정태편 저도 재미있게 봤어요 ㅎ 시댁이 범상치 않았어요 ㅎ   백아영이 시댁 첫 인상을 말했다. 7월 15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개그맨 오정태는 아내 백아영과 함께 누나 집으로 찾아갔다. 백아영은 시누이 집에 도착하자마자 “환기를 해야 할 것 같다”며 “예비 조카며느리가 와서 놀랄 수도 있다”고 걱정했다. 오정태 누나의 아들이 예비신부를 인사시키러 데리고 오는 날. 백아영은 과거 자신이 처음으로 시댁에 갔던 일을 떠올리며 “옛날에 어머니 집에 처음 왔을 때 딱 들어갔는데 약간 동남아에 온 것 같았다. 지하방 같은 퀴퀴한 냄새가 났다. 충격적이었던 게 왕 바퀴벌레가 지나갔다. 어머니가 손으로 탁 잡더니 슥 벽에 밀어뒀다. 휴지에 안 싸고 옆에 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구라는 “어머님이 딱히 부인을 안 하신다”며 놀랐다. 백아영이 제 집처럼 시누이의 집에서도 먼지를 찾아냈고, 김구라는 “누님 성격이 좋다”고 반응했다. 오정태는 “아내가 누나 집 청소를 많이 해줬다. 누나도 아내가 오길 기다린다”며 남다른 관계성을 설명했다. 그 말대로 백아영은 시누이의 집을 직접 청소하며 깔끔한 청소 실력을 과시했다.   <출처 뉴스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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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아영 “시댁 처음 왔을 때 냄새나고 왕 바퀴벌레 나와” (동상이몽2)

189cm 훈남… 알고 보니 ‘조혜련 조카’라는 이 모델, 팬들 깜짝

비슷하게 조혜련님 얼굴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네요ㅋ  키가 189면 크기는 진짜 크네요.. 조혜련 모델 조카 “내 조카 이상빈 패션쇼” “모델학과에 키가 189” 개그우먼 조혜련이 모델 조카를 자랑했다. 조혜련은 지난 3일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에 “내 조카 이상빈 패션쇼!! 서경대 모델학과에 키가 189 크핫!! 윤아랑 동갑 24살!!”이라며 여러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조혜련의 조카 이상빈은 모델학과 졸업작품전에서 워킹을 선보이고 있었다. 그는 큰 키와 훈훈한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으며 189cm의 훤칠한 키로 시원시원한 워킹을 펼쳤다. 조혜련은 “군대 가서 처음 교회에 나가 예수님을 사랑하게 되고 엄마 곧, 셋째 언니에게 전화해서 성경 읽으라고 권한 상빈이!! 너의 앞길에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한다!! 늘 응원해~~♡♡”라고 덧붙였다. 조혜련 조카 이상빈은 조혜련의 아들 김우주와 매우 닮은 모습이 눈에 띄었다. 이에 팬들은 “역시 유전자가 다르다”, “와 잘생겼다”, “집안 전체가 연예인 DNA”, “교회 오빠”, “우주랑 진짜 닮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셋째 언니의 아들을 자랑한 조혜련은 ‘7남 1녀’ 8남매 중 다섯째로 부모님의 관심을 별로 못 받았다고 한다. 그리고 지난 2012년에는 남편 김현기와 성격 차이를 이유로 13년 결혼 생활을 끝내고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하며 방송 활동을 중단하기도 했다. 이에 앞서 방송에 함께 출연한 적 있던 딸 윤아와 아들 우주를 향한 걱정 어린 시선이 쏟아졌으나, 조혜련은 2014년 6월 현재 남편과 재혼 후 아이들 문제로 전남편과 곧잘 연락하며 친구처럼 지낸다고 한다. <출처 논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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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cm 훈남… 알고 보니 ‘조혜련 조카’라는 이 모델, 팬들 깜짝

올 들어 처음 먹는 옥수수네요

올 들어 햇옥수수는 처음 먹어보네요. 쫀득하고 맛이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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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처음 먹는 옥수수네요

홍진경, 혈압 순환 비법…시간 날 때 손 ‘이것’ 한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혈압 낮추는 비법을 공개했다.   최근 홍진경은 유튜브 영상을 통해 혈압이 오를 때 손을 주물러주면 좋다고 말했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책상에 있는 지압 마사지볼을 쥐면서 “혈압이 오를 때 마사지하면 진짜 좋다”며  “녹화 오래 걸릴 때 밑에서 손으로 주무르고 있으면 버틸 수 있다”고 했다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이 혈압을 낮추는 비법으로 마사지볼을 주무른다고 설명했다.  똑같은 자세 오래 유지하면 피가 몸 곳곳 순환하기 어려워…마사지볼 혈액순환 촉진 효과   혈액순환은 심장박동에 의해 피가 폐와 전신을 순환하면서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하고  이산화탄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는 흐름이다. 오래 앉아 있거나 서 있어야 하는 상황 등  똑같은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면 혈액순환이 잘 안 된다.  그 결과 몸 곳곳에 산소 등이 충분히 공급되지 않고 노폐물이 제대로 제거되지 않는다.  특정 신체부위가 저리는 현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지속적으로 반복되면 피의 점성도가 높아져 혈관 탄력성이 낮아지고 고혈압, 동맥경화 등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 이때 손이나 다리 등을 마사지하면 혈액순환을 촉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홍진경처럼 마사지볼을 이용해 신체에 압력을 가하면 노폐물을 제거하는  림프계를 자극해 혈액순환에 이롭다. 근육이 뭉쳐있는 부위도 풀어지는 효과가 있다.     마사지볼 손 외에 종아리·발바닥 등에 사용 가능…항응고제 복용자는 마사지볼 사용 주의     마사지볼은 손뿐만 아니라 종아리, 발바닥 등에도 사용할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은 발까지 퍼진 피를 심장으로 돌려보내는 역할을 한다.  종아리의 혈액순환이 잘 이뤄지지 않으면 피가 뒤엉키면서 혈전(피떡)이 생길 수 있다.  종아리 근육을 마사지볼로 손으로 잡고 꾹꾹 눌러주면 된다.  발바닥을 자극하면 근육 뭉침과 혈액의 뭉침을 완화해 피로감을 풀 수 있다.  마사지볼을 바닥에 두고 일어선 상태에서 발바닥을 지압하면 된다. 다만 처음부터 딱딱한 마사지볼을 사용하면 오히려 심한 통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강한 마사지볼로 압박하면 근막 수축과 이완이 어려워진다.  와파린 등 항응고제를 복용하는 사람은 마사지볼 사용 시 멍이 들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반신욕·걷기도 혈액순환 도와…아침에 30분 걸으면 혈압 감소한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     마사지볼 외에 혈액순환을 촉진시키는 방법으로는 반신욕, 걷기 등이 있다.  반식욕을 하면 몸이 따뜻해지고 근육의 긴장도가 낮아지며 혈액순환이 원활해진다.  반신욕은 체온보다 약간 높은 38~40도에서, 20~30분 내외로 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다.   온몸 근육이 쓰이는 걷기 운동은 혈액순환을 비롯 혈압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실제 아침에 30분 걸으면 혈압을 낮춘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웨스턴오스트레일리아대(The University of Western Australia) 등 연구진이 55~80세를 분석한 결과 오전에 30분 걸은 집단은 혈압이 평균 3.4mmHg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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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혈압 순환 비법…시간 날 때 손 ‘이것’ 한다

처음으로 3차까지했아욬ㅋㅋㅋ

타임스프레드 뉴비.. 처음으로 3차까지 출첵했어요 아직 습관이안되서 매번 놓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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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비 출첵 이런 숫자 처음이네요

120포는처음이네요 정말 오늘 많이도 주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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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케이비 출첵 이런 숫자 처음이네요

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엄마랑 집에서 샐러드 좀 푸짐하게 아침으로 먹고 성북천 산책 시작하면서 저는 6천보를 얼능 걸으려고 노력했고요 그리고 6000보 걷고 500 캐시 받고 나서는 그때부터는 편하게 걸었어요. 엄마한테 맞춰가면서 코스 정하려 했네요.   어머니는 1시간 정도 성북천 걷다가 고스란히 왔던길로 집에 가자고 그러시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편한 대로 하시라고 말씀을 드렸었지만🤔 그래도 저는 좋아하는 방식이 아니거든요🤨 그럼 풍경이 같으니까요😅  그래서 엄마를 살살 꼬셨죠~ 여기서 성북천과 청계천 만나는 지점이나 성북천 시작지점이 비슷하다. 한 번 거기 가보고 싶은 생각은 없으신가 하고요😆 만나는 지점이 청계7~8가 정도밖에 되지 않겠냐? 청계천은 강아지가 못들어가니 위로 올라가서 시장들 많은데 걸어서 집에 가면 재미지 않겠냐고요😊😝 물론 이말은 엄청 모순이 있죠. 그렇게 멀리 갔으니 다시 집으로 올 때는 훨씬 시간이 걸리거든요. 말만 쉽게 한 거고 실제로는 상당히 먼 거리랍니다. 하지만 엄마도 맘먹고 산책 나왔으니까 안 가본 길 가고 싶으셨는지 아니면 내가  말을 쉽게 해서 거기에 넘어갔는지? 결국엔 청계천 만나는 지점으로 계속 걸어가셨어요. 사실 이때도 산책 시작한지 1시간 이상 된 거였거든요. 분명히 가깝다고 했는데 왜 안나오냐고 화를 내시면 네이버로 길 찾아보고 도보 17분이면 된다고 하고 걸었답니다. 이게 우리 집에서 더 멀어진 거라 절대 우리한텐 이득은 아니었지만 중간지점이 그만큼 남은 거였거든요. 그리고 드디어 청계천과 만나는 지점에 왔어요. 아침 7시 28분쯤 나왔으니까. 뭐 거의 2시간 만에 왔죠🤣  이때부터 엄마는 힘들다고 짜증을 내시더라구요. 올라가서 택시 타고 간다 그래서 그러시라고 했어요. 나는 라떼가 있으니까 천천히 걸어가겠다고 엄마 택시 타고 집에 먼저 가시라고 말은 그렇게 했네요. 근데 또 우리 엄마가 의리가 있거든요. ㅋㅋ 여기서부터는 청계천이라 강아지가 출입불가이기 때문에 도로로 올라갔고요. 엄마는 힘들다고 커피 마시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위에 올라가서 얼마 안 걸으니까 바로 커피집이 나왔어요.  토요일 오전이라 길에는 사람도 별로 없지만 사장님 혼자 하시는데 계속 커피를 만들 만큼 손님이 끊이질 않았어요. 그래서 제가 아이스아메리카노 사준다고 주문할려고 보니까 1500원이더라고요. 거기다가 커피 원두가 두 가지라서 저는 더 싼 다크로 시켰네요. 물어보니까 조금 더 비싼 예가체프는 2800원인데 신맛이 돈다고 그러더라고요. 다크로 먹고 물을 더 첨가하면 그게 더 좋겠드라구요. 우리는 벌써 두 시간을 걸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서 어머니가 라떼 데리고 저렇게 앉아있고 제가 사진 찍어줬어요. 어머니는 벌써 커피를 쭉 마시고 있구요. 목에는 제가 최근에 산 1+1 쿨목걸이를 하고 아주 시원한 티에 반바지로 누가 보면 40대처럼 입고 산책하셨어요. 우연히 들른 이 커피집은 [오슬랑커피 신설동점]인데 테이크 아웃 전문점이긴 하지만 야외에 테이블과 의자가 연결된 자석이 2개 있어서 라떼도 같이 앉아 있었답니다. 화장실도 옆 건물로 들어가면 있고 우선 가성비가 너무 좋고요. 물론 비싼 것들이야 뭐 저가 브랜드랑 비슷하더라도 아메리카노하고 아이스아메리카노 가격이 같고 1500원인 게 너무 놀라워서 맛은 기대도 안 했거든요. 근데 막상 먹어보니 우리가 좋아하는 스타일인 거예요. 안 진하고 고소하고 깔끔한 스타일. 그래서 사실 너무 놀랬답니다. 우리 집도 카페도 해서 어떻게 이렇게 쌀 수 있을까? 의아해 했어요. 매장도 작고 메뉴도 다양해서 체인점 아닐까 싶었는데 맞더라고요. 하긴 체인점이니 재료를 대주니까 이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애요. 다른 리뷰를나중에 보니 이 집이 다른 건 다 싼데 디카페인은 비싸대요. 싼 메뉴와 조끔 의아하게 비싼 메뉴가 있나 봐요. 저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천원에 파는 테이크아웃전문 카페가 종로에 있댔는데 그게 마케팅 이어서 다른 메뉴는 근처 매장과 같은 가격이라고 아시는 분이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우리나라는 카페들이 너~~무 많아 살아남을려고 별의별 마케팅을 다 짜니까 그럴수 있어요. 엄마가 한모금 마시고 저는 커피에 물을 더 받아왔어요. 이커피는 진하지 않았지만 저희는 워낙 약하게 먹는 걸 좋아해서 이렇게 마시거든요. 제가 다크를 고른 이유도 여기에 있었고요. 처음엔 그냥 테이크아웃 할 생각이어서 한 잔만 시켰지만 다리가 아픈 엄마가 앉아 기다린김에 앉아도 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하시더라고요.  하지만 13분 정도만에 일어섰네요. 엄마가 배가 고프다고 해서 요깃거리 먹으러 움직여서 테이크아웃 잔으로 갖고 가다가 우리 물통에다  물 버리고 커피를 넣고 잔은 다시 오슬랑 커피에 갖다 줬네요. 사실 엄마가 배고프다고 안 했어도 눈치가 보이긴 했어요. 앉아있을라면 적어도 두사람이니 두잔은 마셔야 되잖아요. 제가 커피 마시면 화장실을 자주 가니까 저는 한모금만 해서 한 잔만 시킨 거거든요.  그렇게 조금 걷다 엄마가 여기 서울풍물시장하고 가깝냐고 물어보셔서 네이버에 치니 도보 3분이면 가더라고요. 우리 외삼촌이 주말마다 가서 이것저것 물건 사오시는 곳인데 저희는 직접 간 적은 한 번도 없거든요. 우리도 호기심에 한 번 가봤습니다. 거리에 갖가지 물건도 많고 사람도 제법 있었고요. 지나가다가 엄마만 오뎅 하나 700원에 먹구요. 엄마가 먹고싶어하던 커피 사탕도 한 팩에 8천원으로 사고 카무트 볶은 것도 있길래 내가 시리얼에 섞으려고 만원어치 샀네요. 오늘 엄마하고 나도 다 가방을 메고 왔고 짐도 별로 없어서 얼마든지 물건을 넣을 수는 있었답니다. 물론 무거워졌지만 아직은 양이 많지 않아 둘 다 득템했다고 좋아했네요. 엄마는 아까 오뎅은 하나만 드셨는데 김밥이 먹고 싶다고 하셨어요. 하긴 아침에 샐러드만 먹고 지금까지 걸었으니 얼마나 배가 고프시겠어요? 하지만 라떼가 있으니까 아무 대나 들어가기는 쉽지 않거든요~ 강아지 동반 카페나 가게는 그렇게 찾기가 쉬운 편은 아니라서 그냥 시장 노점 같은 데는 괜찮을 것 같아 광장시장을 찾더니 도보 40분정도로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길 따라 계속 쭉 걸었네요. 가다 보니 완구 거리도 나오고 동대문까지 가게 됐답니다. 걸어가는 길에 잘가던  애견용품가게 있어 라떼 간식 좀 사러 들어갔는데 엄마가 에어컨이 너무 시원하다고 나가기 싫다고 하시더라고요.  이쯤 되니 엄마가 너무 지쳐서 김밥이고 뭐고 집에 가자고 하셨어요. 동대문에서 바로 대학로로 가는 길도 있었지만 그 옆 야채집옆 샛길로도 대학로 갈 수 있어서 조금만 더 가면 노점이 있다고 얘기하고 그쪽으로 방향을 틀었답니다. 그래서 드디어 노점을 찾긴 찾았는데 다 만들어진 꼬마김밥만 파는 거예요. 그랬더니 엄마는 맛없어 보인다고 안 먹는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발을 옮기는데 호두과자를 바로 구워서 팔더라고요. 엄마는 평소엔 자주 드시는 건 아니지만 호두과자 냄새 끌려서 얼른 3000원치 사서 입에 넣으셨답니다. 저도 고열량이라 지금은 잘 안 먹지만 오늘은 하나 먹었네요. 그렇게 맛있고 달콤할 수가 없었어요. 뜨끈한 호두과자를 입에 넣었으니 달콤한 팥앙금과 고소한 호두까지. 지금까지 땀 흘린 것에 비하면 물 한두모금에 커피 한 모금 밖에 안 먹었으니 그게 얼마나 맛있었겠어요. 하지만 정신 차리고 하나만 먹었답니다.  그리고 예전에 자주 갔던 야채가게에서 감자 사가지고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답니다. 너무 힘들어서 집으로 바로 못 가고 시원한 에어컨이 켜져 있는 우리 플라워 카페로 갔어요. 집 가는 길목에 우리가게가 있기도 하고 에어컨으로 땀 식히고 쉬고 가지 않으면 도저히 걸어지지도 않을 것 같아 둘 다 마음이 통했답니다. 아마 라떼까지 셋 다 같은 마음이었을걸요. 엄마가 원래 쉬는 날은 플라워 카페 근처도 안가시거든요. 하지만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그런 생각도 안 나셨을 거예요😆😁 요즘 걷기를 좋아하는 딸을 둔 우리 엄마의 힘든 산책길이었네요. 그리고 벌써 15000보를 걸으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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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엄마랑 아.아.(오슬랑커피신설동점)

오늘 진짜 덥네욬ㅋㅋ

오늘 진짜 덥네욬ㅋㅋㅋㅋ 집밖으로 나갈생각은 없지만 진짜 더워욬ㅋㅋㅋㅋ 으어.. 정말 더워서 밖에 나갈 엄두도안나네욬ㅋㅋㅋㅋ 간만에 맞이하는 뜨거운 여름이네요 오늘은 집콕하는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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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400g이 빠졌어요. 어제도 그런데로 식단 지키고(점심은 잘 먹었지만 수다로 열량소모) 산책도 이만보하고 특히 저녁을 좀 배고파도 수박과 아몬드데이 언스위트로 마무리한 게 크게 작용한것 같네요.  근데 조금 불안해요. 이틀에 800g은 내 기준에서는 조금 무리일 것 같아서 오늘은 백 그람만 빠지거나 유지하면 제일 좋을 것 같은데 그러다 찔까봐 걱정하긴 하네요. 이게 내 맘대로 되냐고요😆 뭐 하여튼 그런 저런 걱정이 있어도 아침은 가장 잘 먹어야 되죠. 거기다가 어제 저녁에 들어와서 힘든데도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를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어놨기 때문에 샐러드 먹고 그거 먹어야 한답니다. 그래서 오늘 샐러드에는 그릭요거트는 들어가지 않았어요. 사실 오나오라면 거기 들어가는 견과류나 시리얼 과일은 다 빼려고 했는데 오늘은 오나오가 아니라서 다 집어넣고 제가 잘 먹는 애사비드레싱 뿌린 렌틸콩 샐러드 2인분 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 토핑은 초당옥수수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이고요. 양배추라페는 샐러드에 넣지 않고 곁들여  같이 차렸네요. 그리고 냉장고에 넣어 두었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수 꺼내서 저혼자 먹었어요. 어머니는 샐러드 반 드시고 배부르다고 들어가셨고 새로 만든거니까 한 입만 먹자고 했지만 본인은 먹기 싫대요. 내가 만든 다이어트 음식이 그렇게 땡기진 않은 거 같애요😆😅 곰친자님의 레시피를 참조했고요. 그분 레시피 중 카카오닙스만 없어서 그거는 진짜 초콜릿으로 대처했어요.  이번에 이거 하려고 발루나 카카오파우더도 샀거든요. 이건 예전에 제과배울때 쓴 적이 있어서 활용도가 좋아서 얼능 샀는데 카카오닙스는 내가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데 가격도 비싸서 그냥 패스 했네요. 그리고 이모부가 미국에서 오면서 면세점에서 사다주신 비싼 초코렛도 있구요😅 약간은 열량이 올라가겠지만 우선은 그렇게 했네요. 처음 만들어 보는 거니까 계속 만들어 먹을지는 결과를 모르는 거잖아요. 어제 만들 때 초콜렛 하나 부셔서 같이 만들었는데 막상 다 만들고 보니까 마지막에 카카오파우더 뿌리고 카카오닙스 하나 토핑으로 놔뒀더라고요. 저는 다 써버려 가지고 오히려 아침에 꺼냈을 때 초콜릿 3분의 1만 잘라 토빙으로 올렸어요. 레시피에는 컵이 좀 작아서 컵 위에 찰랑거리게 보였거든요. 저는 레시피 용량대로 했는데 컵은 작은 게 없어서 컵을 다 못 채웠더니 비주얼이 좀 안 살았어요. 이런 것도 다 경험인가 봐요. 그래도 저 중앙에 딱 보이는 게 다크 초콜렛이랍니다. 초코렛도 진짜 맛있었어요 저렇게 수저로 쑥 떠서 먹었죠. 안에 인스턴트 커피도 오트밀이라고 같이 섞여 있으니까 커피향과 초코, 코코아 파우더까지 더해져서 티라미슈 느낌이 나요. 물론 아무리 크림질감이라도 그릭요거트니 알룰로스 1T 넣었어도 신맛을 완전히 가릴 수는 없어서 특유의 신맛이 나지만  커피향과 초콜렛 향과 맛이 잠시나마 살짝 사기를 친답니다😆 이거 티라미슈야~~♡ 어제는 초코 1개 뿌셔넣고요. 오늘은 저렇게 칼로 잘라 올린 거예요. 정말 갖가지 초콜릿이 맛있겠겠죠? 저기 흰색이랑 밀크초콜릿은 안 먹으려고요. 그나마 다크가 낫겠죠?ㅎㅎ 어제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만들 만드는 과정입니다. 오트밀25g 그릭요거트 200g 알룰로스2T 카카오닙스(초콜렛으로 대체) 인스턴트커피+물2T(원래 레시피는 커피추출액인데 이분도 대처했더라고요. 저도 인스턴트 커피가 있어서 사용) 인스턴트 커피를 물 2T에 녹여서 오트밀에 섞어 줍니다. 이때 알룰로스도 취향것 추가합니다.  전  1T넣었어요 약간 꾸덕이 좋다던데 전 좀 물이 많았던 것 같긴 했네요. 그릭요거트도 꾸덕과 흐르는 중간 제형이 좋데요. 4시간 이상 재놓는 거라 너무 꾸덕하면 별로 안 좋다네요. 그릭요거트에 신맛을 잡아 정도로 알룰로스를 넣습니다. 저는 1T 넣었어요. 좀 맛있게 먹을 수도 있었지만 제가 카카오닙스 대신 초콜렛을 사용하니까 이거라도 줄여야겠더라고요. 카카오닙스 사용하면 아무래도 더 넣어도 될 거 같애요 1층에 커피 넣은 오트밀 넣고 2층에 그릭요거트 안섞이게 넣고 3층에 다시 오트밀 넣고 이때 초콜렛(카카오닙스)넣고 저는 3층에 초콜렛 하나 뿌셔서 넣고 오트밀도 넣고 4층에 다시 그릭요거트 넣고 이때 마저 다 넣습니다. 맨 위에는 무당 카카오 파우더 체에 바쳐서 골고루 뿌립니다. 그리고 4시간 이상 냉장고에 놔두는데 전 어제 밤에 만들어서 아침에 먹었으니까 좀 더 많이 놔뒀네요. 그릇으로 덮어논다 그랬는데 전 컵에 다 채우지 못하서  랩에 씌워놨어요. 어제 아침에 쿠팡에서 배달된 발로나 코코아 파우더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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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아침 고대하던 다이어트 오트밀 티라미슈😄

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라떼랑 산책 나갔다가 엄마가 빵선물할 때가 있어서 아티스트 베이커리 안국점에서 소금빵 박스 포장(다양한 소금빵 6개에 치즈바게트 하나 그리고 초코잼도 샀는데 포장하니까 테이프까지 붙여주더라고요. 포장한 거 사진 찍을랬는데 못 찍었답니다)으로 사고 섭섭할 거 같아서  프레첼 소금빵 하나 사와서 우리 꽃가게에서 엄마랑 이모랑 3등분해서 나눠 먹었어요.(이게 내 몫이었는데 프레첼이라 울라떼도 조금 줬답니다😅) 이렇게 얼른 간식으로 먹고 동작수업하러 다시 바삐 움직였죠. 아침에 일어나자마자는 샐러드 먹고 아침밥 챙겨 먹고 그냥 어제처럼 움직일 생각이었거든요. 어제처럼 11시에 수업도 있었고요. 아침도 챙겨 먹었으니까 딴 데는 안 들리고 북촌에서 얼른 대학로로 올 생각에 1시간 반 코스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어머니가 오늘 빵 선물할 때가 생겼다고 너 잘 가는 빵집에서 다양하게 사 오라고 그러시는 거예요. 저는 아티스트 베이커리가 딱 생각났고요 그런데 거기는 웨이팅 있거든요😆 되게 머리가 무거웠답니다. 시간이 여유가 없어서 어떻게 될까? 가능하면 사고 시간 안되면 못산다고 얘기하고 나왔네요.  진작 얘기할 수 있었으면 한 시간은 일찍 나왔어야 되는데 겨우 한 20분 정도 일찍 나와서 가능할까 싶었어요. 그래도 바삐 움직여서 얼른 넘어가가지고 북촌로를 접어들었죠. 북촌로에서는 그렇게 시간이 여유가 없진 않아서 내려가면서 사진도 한 두 장 정도 찍어주긴 했네요. 가회동 성당에서도 한 장 찍어줬어요. 그것까진 괜찮았는데 이제 문제는 웨이팅이었거든요 500 미터 전쯤 되니까 원격 웨이팅이 돼서 들어가 보니까 그래서 포장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하면 네 번째인데 원래 앉아서 먹는 거는 이 정도면 시간이 좀 걸렸거든 포장이라고 먼저 막 들어가는 것도 아니어서 음 가능하지 않을까 싶어서 잠시 망설이다가 원격웨이팅을 했네요. 하지만 가는 날이 장날이하잖아요. 포장 웨이팅 하자마자 내차례가 됐다고 카카오로 오는 거예요. 진짜 놀랬어요. 10분 안 가면 뒤로 미뤄야 되는데 시간적 여유도 별로 없었거든요. 네이버로 치니까 도보 7분이라는데 그때부터 라떼랑 막 뛰었네요🤣 10분 안에 도착하려고 내리막길이긴 하지만 더운데 뛰니까 숨이 턱까지 차더라고 이놈의 원격 웨이팅 진짜 생각 잘해야 될 거 같애요.  그래서 도착하니 문자 도착하고 10분 만에 갔드라고요. 얼른 라떼 밖에 있는 직원분한테 맡기고 들어가서 다양한 소금빵 6개랑 치즈 바게트랑 미니초코쨈 하나 골랐네요. 그리고 내몫으로 안먹어본 프레첼 소금빵도 하나 골랐답니다.  이게 엄마 지인분 선물할 건데 그분 아이들 먹으라고 줄거라서 골고루 맛있어 보이고 색깔 이쁜 걸로 6개 골랐고요. 소금빵 담을 박스가 12개짜리 박스라 치즈 바게트도 하나 고르고 저는 돈 아까워서 안 사 먹었지만 애들 먹는다니 쨈도 하나 샀습니다. 리뷰가 좋았거든요. 그리고 12개가 아니라서 박스도 천원 더 받더라구요. 박스 사진 찍을 시간은 없었고요. 뭐 샀는지 얼마인지 어머니한테 카톡으로 보내줬네요. 참고로 전 여기서 이렇게 많이 써본 적은 없답니다. 도착해서 이거 사가지고 나오는데 7분밖에 안 걸렸답니다. 이런 적 저는 처음이었어요 그리고 한숨 돌리고 또 바삐 걸어서 10시 반까지 대학로에 있는 우리 가계로 갔어요😅 운동은 제법 됐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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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산책후 간식(프레첼 소금빵)

다이어트 볶음밥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 추천해드려요!

  제품명 :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 칼로리 : 320kcal ( 200g ) 단백질 : 12g  당류 : 2g 조리법 : 프라이팬 중불로 볶거나, 전자레인지 약 3분 30초 추천하는 이유      - 다이어트 처음 시작할때부터 도시락도 많이 먹어보고 볶음밥도 많이 먹어봤어요.        음식은 무조건 맛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의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다이어트 식품은 저한테 너무 싱거워요.        간혹 짠 볶음밥도 있긴합니다. ^^        아임웰 닭가슴살야채볶음밥은 간도 적당하고 진짜 맛있습니다.        전자레인지용기에 넣어 3분 30초만 돌려 그대로 들고           출근 또는 외출하면 되니 너무 편해요.        한꺼번에 볶아져 있어서 휴대하기도 번거롭지 않아요.        도시락 종류보다 볶음밥 종류가 훨씬 더 맛있는거 같아요.          마른김 정도만 추가해서 먹음 아주 훌륭한 한끼 식사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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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다시 400g이 빠졌어요. 다시 62.8대로 갔네요. 진짜 62 때 유지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우선 유지하는 거에 중점을 둬야겠어요. 어제는 의도치 않게 이만보를 걸어서 손쉽게 빠질 수 있었지만 좀 어지러웠거든요. 더울 때 걷는 건 조심해야 될 것 같아요.  어제 저녁 너무 작게 먹는 거 아니냐고  좀 걱정해 주셨는데 확실히 작게 먹어서 배고프게 잤거든요. 그 보상을 아침에 다 했네요. 샐러드 근사하게 만들어서 어머니랑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의 샐러드는 렌틸콩그릭요거트샐러드. 드레싱은 애사비드레싱. 오늘 야채는 다른 야채들과 팽이버섯과 당근 파프리카를 올리브 오일에다 볶아 식혀서 넣고요. 과일은 방울토마토 자두 수박 사과 바나나반개(어제 아침 오나먹고 남은 바나나 반개 냉장고가 넣어놨다가 오늘은 다 먹어버려야 될 것 같아서) 넣었네요  어머니가 어제 아침에 반찬을 많이 해주셨거든요. 꽈리고추 돼지고기 조림과 매운 오뎅 볶음, 무채지 하셨구요. 오늘도 콩나물 무침과 콩나물국을 얼른 하셨네요. 그래서 우리 세식구 다같이 먹기 시작했는데 먹는 속도가 조금 차이가 나요. 엄마랑 나랑 샐러드 먹는 동안 동생은 진짜 밥 한숟가락 얼른 뜨고 약 먹고 일어나 버리고 엄마가 샐러드 그만 먹고 누룽지 먹는 동안 나는 남은 샐러드 마저 다 먹고 내가 밥 먹으려 할 때는 엄마가 벌써 다 먹고 일어섰답니다. 그래서 혼자상처럼 보여도 나머지 식구들은 다 먹고 자기 밥그릇까지 챙겨서 일어선 거랍니다. 원래 제가 우리 집에서 천천히 먹는 걸로 굉장히 구박받았던 아이였거든요. 그런데 나중에 지나니 천천히 먹는 게 제가 갖고 있었던 식습관 중에 가장 좋았던 거더라고요.😁🤣 저기 반찬통에 조금 있는 계란말이는 동생이 어제 시켜 먹고 남은 건데 맛이 괜찮아서 놔뒀다고 하더라고요. 내가 먹어도 삼삼할 정도니 시켜 먹는 음식이라고 다 맵고 짠 건 아닌가봐요. 아니면 메인이 매워서 이게 삼삼한 걸 수도 있고요. 동생은 매운 거 좋아하니 그럴 가능성이 클 거 같네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옆에서 쿨쿨 자던 라떼사진 찍을 때 새삼 더 사랑스러워요. 아가랑 강아지는 잘 때 제일 이쁘잖아요~ 쿠팡으로 시킨 발로나 코코아파우더가 오늘 아침 새벽에 도착했네요. 우리 동생 콜라 8개랑 같이 도착했답니다. 오늘은 몸무게 재기 전에 스트레칭과 플랭크를 했네요  근데 다른날과는 전혀 다른 이유로 했답니다. 내 체중계가 왔다 갔다 하는데 두 번째 갑자기 더 낮은 몸무게가 나오는 거예요? 아무래도 이 몸무게는 이상해서 스트레칭을 하고 다시 재니 처음몸무게로 나오더라고요. 이 고물 체중계까지 저를 희망고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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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목요일 활기차게 시작~

샐러디 비빔우삼겹웜볼

코로나가 지나고 남은건 뭐다? 지방이었던것... 운동량은 줄고 배달음식만 시켜먹다보니까몸이 점점 무거워지면서 거울볼때마다  아 이건아니구나 싶었었는데 최근에 회사앞에 샐러디 매장 있는걸 보고 다녀왔더랬죠! 가장 최근에 먹은건 비빔우삼겹웜볼 처음에는 이름이 좀 낯설었는데, 한번 먹어보니까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최근에는 다이어트때문에 먹어야해 라는 느낌보다 좀 건강하게 먹고싶다라는 생각들면 주말에도 집에있을때 생각나서 배달시켜먹어요 게다가 2개 시키면 배달비가 무료라서 점심 저녁으로 챙겨먹기 좋더라고요  샐러디는 진짜 거의 실패하지않는 메뉴가 대부분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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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디 비빔우삼겹웜볼

메가커피 골드망고스무디

메가커피를 그렇게 많이 갔지만 커피 말고 다른 음료를 시켜보는 건 처음이예요 커피 좀 줄여볼려고 커피 대신 골드망고스무디 시켰어요 세상 달달한 망고 그 자체네요 물론 시럽 들어갔겠지만(안 들어갔으면 진짜 대박) 너무 맛있어요 부드럽고 달달하고 망고향 가득하고~~ 스타벅스보다 양도 많고 목넘김도 좋고 진짜 맛있네요 가격은 3900원  물론 쿠폰으로 마셔서 더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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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장

메가커피 골드망고스무디

공연 25일 남았어요🩷

우와 진짜 너무 기대가됩니당 ㅠㅠ 가서 좋아하는 가수 잔뜩 볼 생각에 신나요 락 페스티벌 처음가보는데 기대만땅입니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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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공연 25일 남았어요🩷

6천보걷기 처음으로~^^

처음으로 성공, 인증했어요^^ 식단이랑 6천보 모두 꾸준히 해야겠어요!! 지니어트 다이어트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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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점심까지 먹고 와서 가게에서 누나만 오메불망 기다리던 라떼랑 잠깐 산책 갔다 와서 가게일도 하고 꽃 배달까지 하고 나서 어머니랑 같이 퇴근했습니다.  어머니가 삼겹살이 먹고 싶다고 하시고 실외 자리가 있어서 강아지도 있을수 있는 무채솥뚜껑삼겹살 집에 갔어요. 삼겹살 2인분(400g)에 계란찜 하나 시키고 세팅하는중에 하늘에서 비가 한 방울씩 내리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약간 베란다처럼 있는 자리로 들어가서 에어컨과 선풍기 바람으로 시원하게 삼겹살 먹을 수 있었어요. 처음 세팅에 김치랑 콩나물 솥뚜껑에 올려있고 삼겹살은 통으로 줬어요. 삼겹살이 1인분에 200g이라는데 양에 작은 줄 알았어요. 그리고 양파랑 새송이 버섯도 같이 구워 먹었어요. 엄마는 고기 굽는걸 잘 못하셔서 제가 구웠는데 우린 라떼도 챙기며 한다고 제가 좀 정신이 없었네요. 구우면서 잘라보니까 삼겹살이 절대로 작은 양이 아니더라고요. 라떼는 4분의 1정도 주고 나머지 300g으로 엄마랑 반반씩 먹고 어머니는 맥주도 한 병 시켜 드셨어요. 저는 지금 술은 한방울도 먹어서 안돼서 그냥 시원한 물 마셨네요. 여기 계란찜도 맛있다고 그래서 계란찜 시켰는데 제가 먹기엔 좀 짜더라고요. 엄마는 솥뚜껑에 같이 구운 김치와 콩나물로 맛있게 맥주랑 드시고  저는 야채를 좀 많이 먹어야 되는데 생각보다 종류가 없어서 상추 2개에 고기 마늘 고추 파절이와 삼삼한 콩나물까지 넣어서 크게 쌈싸먹었네요. 원래 저는 고기쌈에 밥을 조금이라도 넣고 먹는 게 제 스타일인데 오늘은 고기 먹을 생각이 아예 밥은 시키지도 않았네요. 아예 밥 먹을 생각을 안 했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엄마가 섭섭하다고 1인분 밥 볶아달라고 했고 나는 진짜 하나도 안 먹는다고는 얘기는 했지만 막상 볶아놓으니 숟가락이 가더라구요. 3숟가락 먹었네요. 정말 맛있었어요. 볼 때는 상추에 양념해가지고 그냥 살짝 얹혀놓은 거 같은데 이것을 그 솥뚜껑에다 볶아 놓으니 그렇게 맛있답니다. 바닥은 누룽지도 됐구요 너무 배부르게 식당에서 나와서 라떼랑 한시간이라도 더 걷고 싶었거든요. 엄마는 먼저 들어가고 우리는 아파트 앞에서 엄마랑 다른 방향으로 걸어갔는데 어쩐지 라떼가 자꾸 아파트 안으로 들어 가려고 하더라구요. 산책 시작한지 30분도 채 못 됐지만 저도 발이 많이 아파서 결국 집에 들어왔네요 나만 다시 나갈까 잠시 생각했지만 진짜 온몸이 땀으로 찝찝하고 배부르고 나가기도 싫고 해야 될 챌린지도 많아 결국 저도 안 나가지 않고 플랭크와 캐시홈트 2개정도 하고 방닦고 설거지 하고 씻었네요 오늘이 2리터 물 마시기도 완료했답니다. 밖에서 사먹고오면 좀 짰었는지 물이 많이 먹히네요. 이제 좋은 걸까요? 나쁜 걸까요? 하여튼 열량 높고 짠 걸 먹었다는 표시이니😮‍💨 이런 날도 있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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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은 솥뚜껑삼겹살집에서 엄마랑 라떼랑~

엄마는 진짜 가지가지한다!!

귀여운 울 막내 애교 보시라요 ㅋ "엄마는 진짜 가지가지 하는거 알아? " 갑자기 무슨 말이야? 헐...   부들부들... 안그래도 더운데 화가 쏫구치는데.. 짠하고 책을 펼치네요 <마음요리>라는 책을 학교에서 빌려왔는데.. 저기 구절을 읽어주는데 뭉클...감동..  아무것도 모른다고 생각했는데 저 구절을 보며 고맙다고 해주니 좋네요  그래 엄마가 오늘 맛난거 해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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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엄마는 진짜 가지가지한다!!

온가족 사용하기 좋은 바디로션

이름은 베이비 바디로션이지만 온가족이 사용하고있어요! 아이때문에 처음 사서 써본건데 보습력이 진짜 미쳤어요! 심지어 보습력이 좋은데도 끈적임이 하나도없어서 이거 쓰다가 다른 제품쓰면 끈적임이 확 느껴져요 바디로션이지만 가끔 얼굴에도 바르고 한답니다!  대신 가격은 좀 ... 제입장에선 비싼거같아요!  그리고 펌핑형태라 마지막까지 알뜰하게 쓰기가 좀 어렵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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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22

온가족 사용하기 좋은 바디로션

난생 처음 봅니다~♡

태어나서 처음 보는 꽃입니다~ 아침에 운동하다가 공원에서 봤는데 희한하게 이쁘네요. 무슨꽃인지 아시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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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생 처음 봅니다~♡

굿모닝롤

내일 아침에 샌드위치 해서 먹을려고 굿모닝롤 아침에 구매 해갖고 왔어요. 오랜만 에 구매 했는데 거의 4천원 돈이네요 많이 올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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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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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중 만나는 꽃들

저녁 먹고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 동네한바퀴 걸었어요 밤에 걸으며 만나는꽃들.. 예쁘네요  밤인데도 해가 늦게 지니까 밝게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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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산책 중 만나는 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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