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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처음 만나는 진짜 모닝롤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준비해서 오전 9시에 라떼랑 나왔어요 라떼는 귀에서 냄새가 나서 병원가야했답니다. 알러지가 있어서 치료 중인데 조금만 아무거나 먹으면 저렇게 귀에서 냄새 나고 긁어서 놔두면 안 좋거든요. 그전에 약을 귀안에 넣어줘야 해요.  병원에서 나오고 다시 해가 좀 뜨서 사실 집에 갈지 식자재 마트에서 장 보기를 할지 잠깐 고민했다가 그냥 더 움직이는 쪽으로 골랐네요. 우선 야옹아 멍멍해봐로 가면서 캐시워크 내 주변 산책 포인트도 챙기면서 갔어요.  이때 성북 세무서를 거치는데 나무 옆에 벤치가 있어서 도시락을 여기서 먹었어요.  이때가 10시 반인데 그래봤자 치킨또띠아를 1개라 작아진지만 배가 많이 고프더라고요. 퍼피펍 가서는 외부음식은 먹을 수는 없으니 먼저 먹어야 될 것 같아서 좀 애매하기 시작했네요. 사실 좀 더 걷다가 성북천에서 먹으려고 그랬는데 그럴 필요가 없어서 가는 길에 먹을 자리 발견하고 바로 먹기 시작했죠. 그냥 갖고 다니는데 내손수건 깔고 차렸네요. 아까 아침으로 먹은 것보다 조금 더 사이즈가 컸답니다. 먹기 편하게 위에 랩만 벗겨서 맛있게 먹었죠. 닭가슴살도 있고 팽이버섯도 있어서 다개 고소함과 패리버섯의 포도가 식감이 조화로웠어요. 먹을 땐 금방 먹고 깨끗이 먹고 좋았지만 이렇게 10시 반에 배고픈 걸 보니 그냥 아침으로 2개 다 먹을걸 그랬나봐요😅 야옹아 멍멍해봐는 강아지 고양이 갖가지 물건들을 파는 곳이고요. 폴 라떼가 좋아하는 간식들 이것저것 샀어요. 21,900원이나 썼네요.😆 퍼피펍은 11시에 여는데 11시 1분에 도착했네요. 근데 저보다 일찍 온 손님도 있었어요. 출근하신 사장님이랑 같이 올라오셨대요😁 저는 아이스아메리카노를 시켰고요. 이것까지 점심으로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ㅎㅎ  전 이렇게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으면 그냥 찬 물을 계속 추가해서 계속 연해지는 커피를 계속 마셔요. 그냥 제가 먹는 방식인데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이상할 수도 있겠죠?😅 퍼피펍은 건물 4층에 있고요. 여기는 엘리베이터는 없어요. 롤 나 라떼는 잘 올라간다. 어디 가는지 아는 거 같기도 하고😆  아 라떼 귀에 붕대는 오늘 병원에서 약 귀에 넣고 한 반나절 정도는 귀에 발 못대게 하고 약 잘 흡수되라고 해준 거거든요. 집에 가면 라떼가 금방 벗겨내는데 밖에서는 좀 불편한지 그냥 놔두네요. 오늘 밖에 있을 때는 계속 하고 있으려고요. 오픈한지 얼마 안 돼서 에어컨를 막 틀었지만 여기는 금방 시원하게 해줘요. 저는 노란 쇼파자리를 좋아한답니다. 핸폰충전 케이블이 연결돼 있거든요. 그리고 노란색 쇼파가 라떼하고 너무 어울리지 않아요?😁😉 한 시간쯤 지나면 벌써 출출해지네요. 오늘 또띠아의 양이 생각보다 적었나 봐요. 끼니로는 좀 모질랐던 느낌이 자꾸 드네요. 말린 고구마도 3개 꺼냈는데 여기 상주견인 애니가 너무 좋아해서 저 3개나 다 먹지도 못했어요. 애들 좀 나눠줬어요. 애들 기다려서 나눠줬는데 우리 라떼는 관심이 없어요.🤣 오늘 나보다 일찍 왔던 손님들의 강아지2마리예요. 이분들은 위탁을 맡겨놓고 나가셨네요. 여기 위탁 서비스도 해주시네요. 몇 시간 단위로만 하는 것 같아요. 이 아이랑 울 라떼 처음 만날때 너무 얘가 반겨서 울라떼가 좀 무서워했답니다. 저도 위협하는 줄 알았더니 그건 아니고 냄새 맡고 하더라고요.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니 라떼가 금방 적응했답니다. 아이스 아메리카노 받기전에 라떼 여기 가게 잠깐 놔두고 이 건물 1층에 식자재유통센터에서 얼른 장 봐서 배달시켰답니다. 라떼는 나만 없으면 짖어서 진짜 얼~른 장보고 배달시키고 올라오는 12분 걸렸더라고요.  그리고 시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 1잔 마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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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조금 애매하게 시작~

레딧발 한국 거주 외국인이 뽑은 한국 음식 순위

8위 korean ramen aCNDerivative = 한국에서 라면은 불량식품이 아니라능 ingpanda = 싸고 맛있고 칼로리도 낮지(?) 김치랑 먹으면 건강해진다고(?) leg43 = 미국 와서도 국제특송으로 매달 시켜먹음. 술 마시고 다음날 먹음 최고!! 7위 bibimbap foolexcer_x = 김밥헤븐에 가서 몇 번을 먹었는지 몰라. totel99 = 밸런스 좋은 건강한 음식. 싸고 접근성도 좋지. 공항에서 먹었을땐 고급음식인줄 알았는데 아니더라구 socialfai = 고추장만 있으면 미국에서도 해 먹을 수 있어! 6위 ddukbokki  Undercoverxx = 처음엔 몰랐는데 중독되는 맛. 이거 술안주다. e3asfa = 나는 그 작은 조각이 피쉬 케잌이라는 사실을 알고 슬펐지만, 괜찮았어 delta88 = 난 절반은 한국인이고 절반은 아이리쉬계 미국인이야. 엄마가 가끔 해줬어..심지어 우리엄만 한국말 못하는데 5위 Army base stew (Budae-jjigae)  sirtetris = 난 아직도 이게 왜 밀리터리 스튠지 몰라. 하지만 맛있어 fareaes = 사진만 봐선 어떤 맛인지 감도 잡히지 않을 거야. 진짜 설명할 수 없는 맛이었다. drunkwaxlll = 비쥬얼은 누가 토해놓은 것 같은데 정말 환상의 하모니다. 단점은 엄청 짜.  4위 potato pancake(Gamjajeon)  ba19890101 = 야 이거 먹어봤냐? 정말 환상이다. kith_am = 이 작은 조각이 8달러라는건 이해할 수 없지만 정말 맛있다. 술안주야. 한국식 전통주랑 먹는거지 wolfgonzo = 아침에 먹는 팬케이크가 아닌 저녁에 먹는 팬케이크 고대에 있을 때 엄청 먹었다. 3위 tofu jjigae wever57 = 바리에이션이 정말 많음 음식이다. 공통점은 두부가 들어간다는 거지 8chma8 = 술안주도 해장도 가능한 만능 아이템이다. 싸고 맛있고 어디서나 구할 수 있었지. ledlefido = 한국인들의 소울 푸드야. 김치만큼 많이 먹더라. 어학당 다닐때 거의 매일 먹었는데 질리지 않았어 2위 korean bbq llooll98 = 미국온지 6개월이 지났는데 아직도 그 불판에서 구워주는 고기들을 잊을 수가 없다 humenhugen = 냄새가 많이 나, 칼로리도 높지. 한국인들은 덩치가 거의 미국인들 만한데. 아마 bbq덕분일거야 FoCKoFF = 한국인들은 불판에 구울 수 있는 건 다 굽더라. 맛있는데 좀 비싸 1위 samgyeopsal  bc150026ba = 미친 음식이다. 난 삼겹살 때문에 평생 먹을 야채를(쌈문화얘긴듯) 한국에서 다 먹고 왔어 strangerbb = 한국인 여자친구랑 싸우고 화해할 때마다 삼겹살을 먹었어. 그래서 삼겹살을 보면 이상한 기분이 들어 llteastronet = 베이컨을 이런식으로 구워먹을 거라곤 상상도 못했지, 정말 축복받은 음식이야. 입맛은 다들 비슷비슷 한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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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레딧발 한국 거주 외국인이 뽑은 한국 음식 순위

너구리 종류가 진짜 많네요

너구리 종류가 진짜 많네욬ㅋㅋ 이번에 마라맛도 나왔다고합니다 마라맛 좋아하시는 분들이 맛있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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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너구리 종류가 진짜 많네요

오이가 34cm

부모님댁 오이가 34cm  (슈퍼오이인가요 ㅋㅋㅋ ) 올해 처음 만나는  양배추와, 노각 (노각 좋아하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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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오이가 34cm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안녕하세요! 평소 유청분리기를 이용해 그릭요거트를 만들어먹고 있어요.  알면 알수록 매력쟁이 🤍그릭요거트🤍 제가 먹었던 메뉴 중 하나인 오이그릭모닝롤 알려드릴게요☺️ 💛 메뉴명 : 오이그릭모닝롤🥒 모닝롤에 넣어서 모닝롤이라고 지은거고, 저는 집에 모닝롤이 있어서 이렇게 만들었는데 샌드위치처럼 혹은 오픈샌드위치처럼 드셔도 돼요☺️ 💛 레시피공유 1. 오이 손질하기! 깍뚝썰기로 적당히 썰어서 소금 살짝해서 10분 정도 절여주세요. 2. 10분 후, 절여진 오이의 물기를 꾹! 짜주세요. 3. 볼에 물기를 짠 오이와 그릭요거트 1스푼을 넣고 알룰로스 1스푼, 후추 조금 넣어 간을 맞춰주시고 잘 섞어서 속을 만들어주세요. 4. 준비된 빵(모닝롤, 샌드위치 등) 에 속 재료를 넣어주시면 끝! 저는 위에 파슬리까지 뿌렸더니 비주얼 괜찮지요😃 오픈 샌드위치로 먹어도 든든해요~! 오이의 아삭함과 그릭요거트의 상큼함이 너무 잘 어울리는 레시피입니다^^ 저는 오이가 있어서 오이로 했지만 대파그릭요거트라고해서 오이대신 대파로 대체 가능해서 냉털하기도 좋은 메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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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mi9333

그릭요거트 활용 레시피 🥒오이그릭모닝롤🥒

댓글다는데 넘 귀여운 지니어트 회원여러분❤️

오늘 진짜 덥긴 덥나봐욬ㅋㅋㅋㅋ 글의 대다수가 덥다궄ㅋㅋㅋ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하시는데 너무 더워서 화가나지만 귀여운 방식으로 표현해주시는 지니어트 여러분들의 글을 보며 화를 가라앉힙니다😘 아니 근데 진짜 덥긴 덥나봐욬ㅋㅋㅋ 이렇게 회원님들이 덥다고 덥다고 하는 적은 올해들어 처음인 것 같으니까욬ㅋㅋㅋㅋㅋㅋㅋ 으어... 핫서머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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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토스 고양이간식 처음으로 성공했어요 ^^

커피한잔 마시기 정말 힘드네요 ㅋ 처음 해봤는데 중간중간 안한날들이 많아서 꽤 오래 걸렸어요 당분간 안하고싶어요 ㅋ 넘 귀찮  그래도 받고보니 뿌듯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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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려볼꺼야

토스 고양이간식 처음으로 성공했어요 ^^

콩쑥개떡 진짜 맛있네요!!

진짜 완전 쫀득쫀득하고 많이 달지 않고 맛있어요!! 다이어트해야 하는데.. 자꾸 먹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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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먹기딸

콩쑥개떡 진짜 맛있네요!!

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아침에 다행히 300g이 빠져서 어니언 안국에 갈 수 있었어요. 일찍 샐러드 준비하는데 야채들이 너무 없더라고요. 오이만 2개 썰고 수박 깍뚝썰기는 해야 했거든요(집에 동생도 먹어야 하니까) 그거 하니까 시간이 조금 지체는 됐네요. 그렇게 샐러드 준비해서 라떼랑 얼른 나왔답니다. 그때가 6시 반이지만 라떼가 웬일인지 오늘따라 빨리 움직이지도 않고 자꾸 안 가겠다고 약간 버텨서 율곡터널 지나는 벌써 7시 40분쯤이었어요. 원래 시간이 이렇게 안 걸리는데 라떼 장단 맞춰주다가 시간이 좀 지체가 됐네요. 카페에서 내가 쌓온 샐러드 먹기는 너무 민폐라 조그만 공원에서 샐러드를 먹으려고 했는데 세상에 분명히 포크를 비닐에 넣어 준비했거든요. 근데 가방에 안 넣나봐요. 샐러드만 있는 거예요🤣 여긴 근처에 편의점도 없는데 진짜 한 5분만 가면 어니언안국인데😮‍💨 그래서 손으로 집어먹을 수 있는 과일로 사과 방울토마토 수박만 집어먹었네요. 그리고 드디어 어니언안국에 왔답니다. 여기는 야외 자리만 강아지 동반이 가능하고요. 제가 빵 사오고 계산하는 동안 아직 이른 아침이라 직원분이 우리 라떼 맡아주셨어요.(이곳은 안국역 근처에 제법 큰 한옥 카페이구요. 원래는 줄서는 맛집인데 7시 오픈이라 8시 때는 아직 여유가 있었어요) 전 리뷰에서 반응이 좋았던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를 골랐어요. 전음료는 보통 안 시키거든요. 차라리 빵을 하나 더 먹는 편이랍니다. 한 가지 종류만 먹으면 줄 섰던 보람이... 그리고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모르겠는데 다른 음료는 배는 안 부르고 열량은 제법 있잖아요. 아 이 사진은 아까 샐러드 뺐던 공원에서 우리라떼 아침먹일때 사진입니다 지금 우리 쪽 야외자리엔 우리뿐이라 아까 야채만 남은 샐러드 살짝 빼서 먹었어요. 사실 이거 외부 음식이라 엄청 민폔데 정말 사람이 너무 없고 직원분들도 나한테 신경 안 써서 진짜 얼른 먹었네요. 눈치 보면서😆 다음부턴 꼭 챙겨야겠어요. 어찌 됐든 샐러드 다 먹고 빵 먹으려 합니다.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다른 야외 자리을 찍는 거예요. 이게 일부분이에요.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팡도르를 먹기 시작했어요. 북촌로에서 집으로 가는 길목에 있어 다른 사람들 먹는 것만 보고 먹을까 말까 망설이다가 결국엔 먹으려고 작정을 했는데도 줄이 너무 길어서 두세 번 못 먹은 빵이라 정말 기대가 되네요. 팡도르는 사진 찍어놓고 수북한 슈가 파우더 쓰러뜨린 다음에 빵 잘라서 찍어 먹으면 된다네요😘🤗 쓰러뜨릴 때도 조심해야겠어요 잘못하면  쟁반 밖으로 넘어가더라고요. 사진찍을려고 한 번만 잘랐는데 실제로 먹을 때는 더 많이 잘라서 먹었답니다. 슈가 파우더에 찍어먹으라 했지만 저는 슈가 파우더를 털어서 먹었답니다. 찍어 먹기까지는 못하겠더라구요🤣  우리 자리는 빵쟁반과 울라떼 물 그릇과 여기 어니언에서 준 강아지 물그릇까지 혼재되있네요. 라떼는 얌전히 앉아 자기도 주라고 기다리고 있답니다. 들어가는 입구 쪽과 야외자리 그리고 조그만 정원이 있는 전경이고요 입구 쪽 옆에도 야외 좌석이 있는데 저기 처음에 자리 잡았다가 나무로 돼 있는 의자가 나는 괜찮은데 라떼가 불편해서 4인 좌석으로 옮겼네요. 우리 쪽 자리는 4인자석이 2개 있답니다. 여기도 참 좋아요. 처음엔 염치가 없을 것 같아 2인좌석 앉았다가 어쩔 수 없어 이리로 왔어요 빵과 내부 자리가 있는 데로 들어가는 문  이렇게 줄 서는 공간이 있죠.  아까 팡도르는 다 먹고 뺑 오 파스타치오도 반 나눠서 먹어봤는데 너무 맛있는 거 있죠. 뺑 오 쇼콜라에서 초코대신 달짝한 피스타치오 크림이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요. 너무 맛있는데 너무 달아서 반은 포장했어요(집에 가져가서 동생이 먹으면 다행인데 동생 싫어하는 스타일이라 하우스 가서 우리 엄마와 이모 반 나눠서 드렸습니다. 집 가져가면 제가 다 먹을까봐요😅) 울라떼는 팡도르를 엄청 좋아했어요. 설탕 안 묻은 부분으로 주긴 했네요. 어쩌다 한 번 먹어보는 거니까 괜찮겠죠? 빵 먹고는 여기서 챙겨준 물을 잘 먹네요. 그릇이 크고 넓어서 그런가?  프라스틱 휴대용 물컵이 초라해지네요. 나도 빵 맛있게 먹고 남은빵 포장해 오고 라떼도 제 무릎을 대고 쉬고 있어요. 하늘도 너무 좋고 바람도 선선하고 움직이기 싫었거든요. 이때만 해도 근데 지금 열 신데 앉은 자리에서 보이는 줄이 어마무시하네요. 가야 될 거 같애요 그래도 달달한 팡도르와 뺑 오 파스타치오 덕분에 라떼와 나는 엄청  달콤한  아침을 보냈답니다☺️🤩 나오면서 기념으로 라떼 1장 찍어줬어요.  10시때 빵집 모습은 원래 제가 알던 모습이네요. 만약 여기를 가실 생각이 있으시다면 오픈 7시니 7시부터 10시 안에 가보세요. 웨이트 없이 바로 빵 사서 드실 순 있어요. 근데 나 갔을 때도 실내자리에 사람이 많았어요. 저야 야외 자리라 바로 사서 바로 앉을수 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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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어니언안국에서 빵😅

12차 다이어트 후기

1. 감량 기간: 6.4- 6.14 2. 감량 전 몸무게 &눈바디(비포): 48.3 3. 감량 후 몸무게 &눈바디(애프터): 46.9 (-1.4 감량) 4. 감량 방법 (식단) 이번 회차 초반에는 대자연 기간이라 식욕이 없어져서 의도치 않게 자연스럽게 감량이 되었고, 그 후에 식욕이 폭발적으로 돌아와서 체중 유지하기 위해 저녁을 좀 줄이고 야식을 없애는 대신 식단은 좋아하는 것들 위주로 구성함. 그래서 그나마 입터짐을 좀 방어할 수 있었고, 초반에 46.5까지 빠졌던 걸 0.4 찐 걸로 방어 성공.  5. 감량 방법 (운동)  대자연때문에 운동을 못 가서 대신 집에서 캐시홈트를 이것저것 해보았음. 종류도 엄청 많고 귀여운 포인트도 획득할 수 있어서 좋았음ㅋ  6. 꿀팁 및 조언 대자연 기간에 입맛이 없어져서 한 사흘을 한 끼씩 먹고 그랬더니 진짜 살이 확 빠졌더랬는데, 이렇게 굻어서 뺀 살들은 진짜가 아니라 다시 먹기 시작하면 바로 고대로 돌아오는 걸 다시 한 번 확인. 식단은 진짜 영원한 숙제 같음. 그치만 분명 의식을 하고 노력하는 것과 아닌 것은 분명 차이가 있으니까 꾸준히 노력하는 수밖에.  여름이 다가옴에 따라 좀 쉬운 길로 가보려고 헬시딜에서 다이어트약(?)을 구매했는데 정확한 수치(?)를 위해서 다음 회차부터 해보기로. 다이어트약은 처음이라 둑흔둑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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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다이어트 후기

아니 이동작 진짜 힘들었어요 ㅋㅋ

아 진짜 유연성이 없어서 그런지 진짜 힘들어죽는 줄 알았어욬ㅋㅋㅋ 아.. 진짜 힘들었어요 ㅠㅠ 그래도 끝까지 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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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아니 이동작 진짜 힘들었어요 ㅋㅋ

사진 추억여행하다가 귀한 걸 발견했어요

ㅋㅋㅋㅋㅋㅋ바로 그건!! 제가 처음으로 1등됐을 때 사진입니닼ㅋㅋㅋ 아.. 이때.. 진짜 잠을포기하면서까지했거든요.. 어떻게했는지 지금보면 웃겨욬ㅋㅋㅋ 이때 너무나도 기뻐서 친구한테 자랑하고 캡쳐해서 막 좋아요 누르거 난리법석이였는뎈ㅋㅋㅋㅋ 이 사진만은 절대 못지우겠어요.. 이때 또 1등 단 한명만 !!!!! 뽑는거라 정말 경쟁이 치열했거든요 정말정말루.. 그때 경쟁자분(?)이 계셨는데 그분 이겨보겠다고 혼자 끙끙앓던 저의 모습 추억이네요🤣 무튼 지금봐도 엄청 기분이 좋아지는 짤이네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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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사진 추억여행하다가 귀한 걸 발견했어요

🔥몸무게 앞자리 바꾼후 유지하기🔥

안녕하세요🤗   지난번엔 60kg대에서 50kg대로 앞자리를 바꿨는데 이번엔 유지와 더불어 좀 더 뺐어요 ☺️ 저만의 꿀팁도 몇개 더 풀게요! 🍀 다이어트기간 : 6.05~6.15(11일) 🍀 몸무게변화 : 59.4kg -> 58.5kg 1.매일 몸무게재기 다이어트를 시작하고 항상 하는 루틴!!! 일어나자마자 공복 상태에서 & 자기전 몸무게 재기! ☺️   캐시인바디로 매일 몸무게를 재면 추가 캐시는 덤이에요!!👍   근육량이 늘면 사실 몸무게가 늘어나는데 어느정도 지표가 되니 참고하는 편이에요! 몸바디 보는게 중요해요! (부끄러워서 사진은 없어요ㅎㅎㅎ) 2.몸무게 뿐만 아니라 다른것도 고려하기 체지방,기초대사량,근육량,체수분,내장지방,골량,단백질 등등 종합적으로 내 몸의 변화추이를 보면서 나에게 맞는 운동,식단이 뭔지 계속 생각해보고 있어요😇       아직 목표까진 갈길이 멀었지만 조금씩 변화하는게 보이죠! 3.식단   저에게 있어선 뭐니뭐니해도 먹는게 제일 중요한거 같아요 먹는만큼 움직이면 살빠진다, 소위 이렇게 얘기하는데 처음부터 어떻게 똑똑하게 먹는지 ! 이게 키포인트입니다 요즘 건강한 식단으로 먹는 편이에요 다이어트 음식이라고 불리는 것중에 나한테 맞는 음식 한가지는 있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요즘 꽂힌게 양배추입니다!!🥬     자취생이지만 큰거 한덩이 사서 소분해놓고 요긴하게 계속 먹고 있어요 최근엔 낫또 + 양배추쌈 먹는데 왜 이렇게 맛있는지,, 꼭 드셔보세요!!😆     그외에 양배추 음식사진! 식사를 좀 불규칙하게 먹는편인데 식단 어플 쓰면서 기록하게되면서 제때 꾸준히 챙겨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친구를 만날때는 치팅데이이지만 좀 많이 먹었다싶으면 15시간 정도 공복유지 ☺️   4.운동 매일 5천보 이상 🚶‍♀️👣 쉬는날에도 무조건 밖에 나가서 걸었어요!     물론 저보다 더 많이 걷는 분도 많으시겠지만 집순이인 저에겐 쉬는날 큰 용기였습니다..   걸으면서 캐시워크 [동네산책]도 하고 있는데 새로운 길도 가보게 되고 리프레쉬 중이에요! ㅎㅎ 일주일 채우면 200캐시도 받을 수 있어요! 해당 스팟의 주변에 가면 캐시를 적립 받을 수 있습니다 집에서하는 운동, 홈트 본격적으로 하려고 매트도 샀어요 ㅎㅎㅎ   아무래도 층간소음이 걱정되기도하고 매트가 있으면 확실히 자세 잡기가 더 좋더라구요 ☺️   사실 방법을 몰라서 못했었는데 이젠 원하는 운동을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어요 홈트는 지니어트의 [캐시홈트] 보면서 따라했어요     생각보다 쉬운데 따라하다보면 어느새 땀이 나있더라구요! (저는 캐시워크,지니어트 관계자가 아닙니다😔ㅎㅎ) 그리고 요즘 재미있게 하는 운동도 있어요 당근에서 배드민턴채 사서 집 근처 배드민턴장에서 주 2-3회는 하고 있는데 팔뚝살이 진짜 대박 잘빠집니다😎🏸 팔뚝살이 고민이신분들 아주 강력추천합니다! 5.물 우선 공복에 일어나서 무조건 한잔!   그리고 정해진 시간에 알림을 해놔서 혹시나 까먹었더라도 꼭꼭 마시고 있어요   운동중에도 틈틈히 마셔서 수분보충해주고 있어요 💦 6.간식 다이어트 중이지만 그래도 간식을 안먹을 순 없더라구요 그래서 건강한 간식을 먹으려고 노력중이에요 포만감과 맛 둘다 잡는 나만의 간식은🥰   방울토마토 아몬드음료(언스위트) 곤약젤리류 홈메이드 스무디 & 그릭요거트 통밀빵 위주로요!ㅎㅎㅎ 다들 더운 여름에 다이어트하느라 힘드실텐데 저를 비롯해서 모두 건강하고 재밌게 다이어트 하셨으면 좋겠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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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픽

🔥몸무게 앞자리 바꾼후 유지하기🔥

오늘 처음왔어요^^

안녕하세요^^지니어트는 처음인데ㅎ 잘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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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쭈니

붕대를 감은 듯한 물푸레나무

물푸레나무는 '물을 푸르게 하는 나무'란 뜻으로, 나무가지를 물에 담그면 진짜 파란 물이 우러난대요. 순수한 우리말 이름이 너무 예쁘죠? 오늘 물푸레나무 열매를 봤어요. 물푸레나무는 흔한 나무라는데 처음에는 잘 몰랐어요. 근데 줄기에 군데군데 흰색 붕대를 감은 듯한 가로무늬가 있어 구분할 수 있었어요. 4월에 찍어 뒀던 꽃 사진도 찾아 같이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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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69

붕대를 감은 듯한 물푸레나무

6/12(수)카이막 크림치즈~☺️

몇일전 홈쇼핑에서 튀르키예 카이막이 나오는걸 보다가 또 혹해서 주문해버렸어요.ㅎ 천상의 크림 이라고 불릴만큼 인기가 좋은데 저는 처음 먹어봤어요ㅎㅎㅎ 📍카이막은 우유를 끓여서 생긴 지방막을 모아 만든 유제품. 텁텁한 고소함이 아닌 깔끔하고 순수한 맛이라 천상의 맛이라고 한다. 진짜 고소하고 깔끔하긴 하네요~~^^ 꾸덕하지만 입안에 넣으면 사르르~ 녹아요. ☺️☺️ 여기에 꿀을 뿌려서 먹어도 넘 맛있어요. 🍞🥯🥖빵이나 크래커에 발라서 먹거나 과일을 곁들이면 더더더 맛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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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6/12(수)카이막 크림치즈~☺️

혈당 기록 챌린지 5기 2일차 인증

2024년 6월 11일 화요일 혈당 측정시간:점심 식사전 (오후1시8분 측정함) 아침은 항상 간단하게 먹는데 오늘 아침도 운동을 할려면 그래도 뭐라도 섭취 해야될것 같아서 다이어트 식품으로 많이들 먹는 찐 고구마 중간크기 정도 한거 하나 먹었네요 고구마가 그래도 꽤 포만감을 가져다 주더라구요 칼로리도 낮고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탄수화물도 꽤 높다고 하구요 처음에는 칼로리만 봤을땐 감자가 고구마보다 칼로리가 더 낮아서 그럼 감자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더 좋은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혈당 지수는 고구마가 더 낮더라구요 혈당 지수가 낮은 고구마는 감자보다 포만감이 높으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가 인슐린을 과도분비되지 않게 하기에 다이어트는 혈당 지수가 낮은 고구마를 더 선호하게 되네요 감자는 혈당 지수가 고구마보다 높네요 칼로리가 낮으면 혈당 지수도 낮다고 생각했고 당연히 감자가 다이어트 식품으로 더 좋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알고 난뒤론 고구마를 더 많이 먹네요 군고구마는 또 칼로리가 찐 고구마보다 더 올라간다고 해서 찐고구마로 많이 챙겨 먹고 있어요  고구마가 진짜 변비에도 좋더라구요 아침 7시 정도에 찐 고구마 하나 먹고 아침 9시 넘어서 걷기 운동과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같이 3시간 정도 둘레길 운동하고 와서 점심 식사전에 재봤어요 오늘은 운동과 계단 오르기 운동까지 해줬는데도 혈당이 많이 낮진 않네요 어제 오후하고 저녁때 마셔준 커피 때문인가...... 커피는 절대 못끊겠고.... 저녁때는 안마셔줘야 될것 같은데....쉽진 않네요  그럼 내일도 전 운동도 열심히 혈당 관리도 열심히 유지하기 위해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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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당 기록 챌린지 5기 2일차 인증

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그래놀라와 꿀조합

다여트를 시작하면서 매일 아침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를 먹기 시작했어요. 아마 세달 정도는 아침마다 꾸준히 먹은거 같아요~ (그저께부터는 사정상 잠시 두유로 바뀌었지만요😅)  시판 그래놀라는 비싸기도 하고 당이 많아서 직접 만들어 먹는데요, 그릭요거트와 그래놀라의 궁합은 너무나 좋지요~~  처음엔 그릭+수제그래놀라만 먹다가 다른 것들로 진화하기도 했었어요ㅋ 단호박과 그릭요거트와 초코 단백질 쉐이크 견과류나 그래놀라를 전부 섞어서  스프레드로 만들어 먹으니까 진짜 꿀맛이었구요😋 가장 최근에는 초코 단쉐+그래놀라+헴프씨드 이렇게 비벼서 즐겨 먹는답니다~ 과일이나 야채와 함께 먹으면 든든한 식단 한끼 뚝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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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릭요거트 레시피 수제그래놀라와 꿀조합

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아침 먹고 라떼랑 10시 반쯤 산책을 시작했어요. 성북구청 근처에 아옹아 멍멍하자라는 애견샵 가서 라떼간식 사가지고 근처있는 애견 카페:퍼피펍(3번째)에 왔어요 애견카페는 4층에 있고 1층에 잘 가는 식자재유통센터가 있거든요. 라떼랑 커피 마시면서 라떼 맡겨놓고 장도 보려고 맘 먹고 11:56에 도착했네요. 근데 있다 보니 계속 있어가지고 점심까지 먹었네요.  오늘 점심은 치즈토마토바게트 입니다  우선 처음에 도착해서 실내 자리를 잡고 아이스 아메리카노와 멍카푸치노를 시켰어요 낮은 잔에 있는 것이 펫밀크에 우유거품 올려준 멍카푸치노예요. 이건 유리가 아니라서 만약에 떨어뜨려도 깨지진 않아요. 잠깐만 관심을 보이더니 한참 안 먹었답니다. 이 집 상주견 애니예요. 엄청 똑똑한 푸들인데 애니가 멍카푸치노에 관심을 보여서 줬더니 우리 라떼가 경쟁적으로 먹었어요. 그래서 한 잔을 두마리에게 먹였네요. 또 다른 상주견. 알바생 강아지 땟지에요. 얘는 사람도 걔도 피하더라구요. 그래서 저 구석에 계속 있었어요. 부끄럼쟁이 테라스에 인조잔디가 깔려 있어 신나게 놀 수 있지만 한낮에 너무 더워서 잠깐씩만 놀고 안에 들어와 쉬었다 했답니다. 우선은 이때는 강아지들 별로 없어서 지 혼자 잠깐 뛰더라고요. 그리고 잠깐 라떼 카페에다 맡겨놓고 1층에 내려가서 장 봐가지고 배달시켰어요. 여기 주인분이라 알바생이 봐줬는데 라떼가 계속 짖어서 조금 불안했죠. 물어보니까 서럽게 울었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맘이 급해서 진짜 얼른 뛰어왔답니다. 계단를 막 뛰어올라왔어요. 와서는 힘들어서 좀 쉬었죠.  그리고 계속 다른 강아지가 오기 시작했어요 한 마리 올 때마다 강아지들이 신경쓰고 짖기도 하지만 어느 정도 있으면 다들 얌전해서 잘 지내는 편이었어요. 이 아이 견주분이 우리 라떼에 간식도 주셔서 저도 말린 고구마 애들한테 줬는데 아까 상주견 애니만 잘 먹고 다른 애들은 생소한지 그닥 먹지로 안더라고요. 이렇게 예쁜 프릴 달린 옷 입은 이 강아지 수컷이랍니다. 어떻게 이렇게 하얀색 유지하냐고 물어보니 방금 목욕했다고 하네요😅 개 중에서 제일 큰아이. 17kg 진돗개  라떼가 처음에는 경계해서 짖기도 하고 근처도 안 갔어요. 지금은 조금 대면대면 이렇게까지 있으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고요. 좀 지났고요. 결국 처음 왔을 때 먹었던 치즈토마토바게트를 시켰어요 커피는 다 먹었지만 물하고 얼음 계속 보충해서 먹구요. 이렇게 바게트에다가 까망베르 치즈 조금과 토마토 올리고 집에서 가져온 견과류까지 올려서 맛있게 먹었어요. 너무 맛있어요. 거기다 약간 달콤하거든요. 아마 꿀을 조금 넣는다고 했던 것 같아요. 하여튼 오늘은 열량 생각 안 하고 맛있게 먹었네요. 가격대비 항상 아쉬운 건 양인데 열령 생각하면 양이 적은 건 아니죠. 마지막 바게트 먹는데 다 먹었단 생각에 항상 아쉽네요. 이곳은 테라스에 루프탑도 있거든요. 그냥 한번 올라가 봤어요. 낮에는 햇빛이 쨍쨍이라 구경만 얼른 했네요. 여기는 밤에도 열어서 맥주도 팔고 하니 해지면 너무 좋을 것 같죠?😄 또 새로온 강아지들 테라스에서 이렇게 열심히 뛰어놀는 아이. 이때 라떼도 같이 있었는데 이 조그마한 아이의 텐션은 못 따라 가녀요 우리 다음 한 세 번째 네 번째 온 아이였는데 계속 사진 찍으려 했는데 못 찍었거든요. 애가 부끄러운지 핸폰만 갖다대면 도망가서... 근데 놀 때는 한 방 찍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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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피팝에 갔다가 점심까지(토마토 치즈 바게트)

그랜저 진짜 고급스럽네요 2025년

와우..5일부터 판매시작한다는데.. 진짜 이쁘네요.. 뭔가 간지가 대박입니다.. 산타페랑 고민중인데 ㅠㅠㅠ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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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저 진짜 고급스럽네요 2025년

텃밭의 귀여운 채소들

건물 뒤 공터에 텃밭을 만들어 누군가 심은 채소들이에요.  좁은 공간인데 골고루도 심어 놨네요. 이렇게 어린 토란 보신 적 있나요? 키가 10cm도 안 됐어요. 이건 고수 꽃과 열매라네요. 저도 처음 보는데 꽃도 이쁘고 열매도 진짜 앙증맞죠? 병풍나물도 있었어요. 방울토마토 꽃이에요. 상추꽃이에요 오이꽃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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텃밭의 귀여운 채소들

2주간 다이어트 또 도전해봤습니다!!

Before / After 사진 2. 감량기간: 2주간 도전했고요, 5월 21일부터해서 6월 3일 오늘까지 했습니다! 3. 감량 전 몸무게 & 눈바디: 44키로... 아래뱃살이 많이 나왔고 엉덩이 허벅지에 집중적으로 살이 몰려있습니다 ㅠ 4. 감량 후 몸무게 & 눈바디: 42키로!!!! 배가 살짝 들어가고 엉덩이와 허벅지가 가벼워진걸 느꼈어요!  5. 감량 방법 (식단): 이번엔 견과류와 두유를 많이 먹었어요! 배고플때마다 과자찾던 제가 견과류를 찾아먹었답니다 ㅠㅠ  처음엔 좀 힘들었는데 먹다보니 괜찮았어요!  6. 감량 방법 (운동): 역시 빠른걸음으로 만보걷기와 수시로 계단오르기! 식후 5분이상 꼭 걷기입니다! 혈당 오르는걸 방지해주고요, 가까운 거리는 걸어다니고 무조건 계단으로 올라다녔습니다. 처음엔 다리 진짜 아팠는데 적응되니 거뜬히 20층까지도 오르더라구요! ^^  7. 꿀팁 및 조언: 식단과 운동은 무조건 해야합니다! 둘중에 하나만 해서도 안뒤고요 물론 가능하지만 건강한 다이어트는 안되는것같더라고요 꼭 헬스장이나 PT를 받지않고도 다이어트가 가능하다는걸 느꼈습니다! 다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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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랭22

2주간 다이어트 또 도전해봤습니다!!

다이어트 쉽지 않죠~ 그렇다고 놓을 수도 없죠~ ^^

다이어트 정말 쉽지 않죠~~ 이번 이주 간은 저번에 올린 글에 대한 피드백을 기반으로~ 식단을 좀 바꿔봤는데요.   원래 아침은 정상식 점심은 간단히 고구마에 두유 정도 저녁은 자주 굶거나 간단히 먹었고~ 운동을 퇴근 후 바로 가기 때문에 굶은 상태에서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제가 디스크 때문에 살이 찌면 안되기 때문에 체중에 늘 신경을 쓰는 것도 있지만 요즘들어 유독 소화도 안되고 입맛도 없어서 안먹은 것도 있거든요.   두달여 운동도 시작해서 열심히 했고 먹는 것도 이렇게 적게 먹는데 체중이 1.5kg정도 빠지긴했어도 그게 모두 근육으로 빠진...... 인바디의 충격으로 진짜 다 때려치고 싶은 맘이 굴뚝같았지만 어차피 제 몸 아니겠어요?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건강을 챙겨야 하니까요.   하여간 많은 분들이 그렇게 저녁에 굶는게 좋지 않다고 단백질을 너무 안먹는다는 조언을 많이 해주셨어요~ 그래서 지난 10여일 동안 하루 세끼를 양은 많지 않더라도 꼭 챙겨 먹어보고 있는데요. 결과가 매우 놀랍네요...   전에는 어쩌다 한번씩 저녁 먹으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체중도 급 늘어나 있고 몸도 붓고 자는 동안 소화시키느라 그런건지 아침에 일어날 때 엄청 피곤하고 힘들었거든요.   근데 요즘 조금 이른 저녁으로 5~6시 사이에 탄수화물을 배제한 소고기 구이, 닭가슴살 구이 혹은 샐러드, 아주 약간의 잡곡밥과 김구이 정도를 먹고 있는데 체중이 줄어드네요. 첨에 몇일은 안먹던 고기를 먹어서 그런지 배탈도 나고 했는데 요즘은 조금씩 괜찮아지고 있어요. 평균 아침은 51.3~51.5, 저녁은 51.6~52 까지도 왔다갔다 하던 몸무게가 요즘은 아침은 50.8~50.9, 저녁은 51.4~51.5 정도로 바뀌었어요. 뭐 엄청난 변화는 아니지만 먹는 걸 늘리고 외려 몸무게가 줄어드는 경험은 처음이네요.         오늘 마지막으로 또 몸무게를 재보았는데~~ ^^  어제는 주말이라고 오빠네가 오는 바람에 하루 세끼 꼬박 너무 잘 먹었는데~~ 51kg 네요.. 평상시라면 1kg 이상은 늘어났을거예요~~ 빈속에 운동하면 근육이 빠진다고 해서 요즘은 운동 전에 조금이라도 단백질을 챙겨먹으려 노력중이구요. 운동 하고난 뒤의 피로도도 아주 약간은 줄어든 거 같고 잠도 평소보다 조금 더 편하게 안깨고 자는거 같아요. 전에는 자다깨다 자다깨다..... 깨서 화장도 왔다갔다 하고요. 아침에 일어날 때도 뭔가 전보다 가뿐한 느낌이예요..   저처럼 저녁에 굶어도 효과가 없는 분들은 무작정 굶지 말고 저처럼 적은 양이라도 규칙적으로 한번 드셔보시는 것도 방법인 거 같아요. 물론 튀김, 탄수화물, 음주 늦은시간의 섭식 이런건 안되는거 아시죠? 하여간 저는 지금의 이 방법이 저에게 맞는 것 같아서 당분간은 이대로 실행을 쭉 해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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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카쟁이

다이어트 쉽지 않죠~ 그렇다고 놓을 수도 없죠~ ^^

집에서 하는 혈당체크에 대해 궁금해요

얼마 전 부터 집에서 혈당체크기를 사서 체크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혈당을 처음 재고 난 뒤 좀 정확한가 싶어 바로 다시 해보는데 키트 여러개가 다 다르게 나온답니다.  원래 그런 건가요?  채혈한 곳에서 계속 그 피를 닦고 다시 나오는 피로 재는데도 다르네요. 어느게 진짜 내 혈당치수인지 모르겠어요 다른 분들도 그러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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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하늘

양배추 다이어트 요리 양배추 부침개 참치전

양배추는 생으로 먹으면 아삭아삭한 식감이 좋아 샐러드로 자주 먹긴 했는데 양배추 부침개를 처음으로 해봤어요. 어떤 맛일지 무지 궁금했거든요. 양배추+참치+계란의 조합으로 양배추참치전이라고 해야할지 양배추 계란전 만드는법이 맞는 이름인지 모르겠지만 맛있는 세가지 재료를 합쳐서 만든 부침개라 진짜 맛있었어요. 맛보장 확실한 다이어트 요리인 건 확실했어요. 양배추를 익혀서 먹으니 식감은 부드럽고 씹을수록 달큰한 맛이 올라와서 양배추의 맛을 느끼면서 먹고 싶어서 간장도안 찍어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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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 다이어트 요리 양배추 부침개 참치전

오늘 퀴즈풀다가 처음으로

오늘 퀴즈풀다가 처음으로 대박 1000천 포인트가 딱 순식간에 나타났다가 사라져서 캡쳐할시간도 없었다는요 ㅋㅋ  이런날도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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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곡동미녀삼총사

오늘 퀴즈풀다가 처음으로

처음타봄요

모임후 복귀하며 처음 타봤어요 너무재미있네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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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더홀

처음타봄요

오늘 진짜 덥네요

와.. 진짜 더워요.. 나가려다가 선크림 두고와서 다시 챙기러갑니다 ㅠㅠ 이게 무슨 땡볕 더워랄까요 ㅠㅠㅠ 흐어 오늘 더위조심하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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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소통왕 처음르로 3000캐시를 받았어요

저번주에 참여하신 분들이 적었던 건 아닌 거 같은데방금 확인해 보니 3000캐시가 적립됐네요 1000원만 받다가 3000캐시 처음 받아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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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oveoov23

소통왕 처음르로 3000캐시를 받았어요

1000원은 처음 받아 오늘 하루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100원은 종종 받아 봤는데 천원은 처음 받아봅니다. 기분 좋게 하루를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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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79

1000원은 처음 받아 오늘 하루 기분 좋게 시작합니다

일본 노래 진짜진짜 추천드려요 꼭이요 ㅠㅠ

어제 공부하다가 발견한 곡인데.. 진짜 산책하면서 들으면 극락입니다.. 가사 중에..   🎶강한척하는 이 강함이 꽤 중요한 것 같아..초라해보이는 마음 하나, 일상을 오늘도 살아가🎶 이런 부분이 있는데 참 시적이네요 일상이라는 곡입니다 진짜 한번만 들어보세요 추천드려요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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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룸구룸

일본 노래 진짜진짜 추천드려요 꼭이요 ㅠㅠ

산 야생화(기린초, 둥글레, 큰뱀무)

기린초와 둥글레 꽃을 도심 화단에서는 봤지만 산에서 자생하는 것은 오늘 처음 봤어요. 산에서 진짜 야생으로 자란 기린초와 둥글레 꽃입니다.  큰뱀무 꽃도 봤어요. 뱀무라는 이름은 뱀이 다니는 길에  자라고 잎이 무잎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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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야생화(기린초, 둥글레, 큰뱀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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