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선데이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 선데이 아이스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북한 아이스크림 근황
이제 얼음보숭인가 뭔가 하는 단어는 안쓰고 ㅋ 외래어 광고를 할 정도로 거리낌없는거보니 많이 변한듯 참고로 락화생은 땅콩이에요.
야고
아이스크림 소분
소분해놔야 먹기편함
야고
월드콘
낮엔 더워서 일하고 아이스크림 먹었어요 달긴해요 맛나게 먹었지요
송쩡
빵빠레~~
꽝꽝 잘얼러있는 빵빠레 초코맛이 저는 젤.좋더라구요 ㅎㅎ
아미12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ㅡ랩노쉬 단백쿠키 피넛버터
올리브영에 1700원에 팔아요 랩노쉬 단백쿠키는 5종류가 있어요 더블초코 화이트초코 아몬드앤그린티 피넛버터 리치코코넛 이렇게 있어요 그 중에서 피넛버터가 단백질 함량이 제일 높고 칼로리가 제일 낮아요 크기는 여자손바닥보다 작아요 이미지에 쿠키가 박혀있는데 실제로는 없어요 맛은 마가렛맛입니다
뭔소리야
여행중 마지막 식사💕
점심은 나가서 먹을까하다 역시나 리조트에서 먹었어용~😍 애들은 역시나 ㅋㅋㅋㅋㅋ 쌀국수랑 아이스크림 홀릭중 ^^ 저눈 고기랑 샐러드 위주로용 빵은 아침에 많이먹었으니용 ㅋ
자스민꽃
올리브영 다욧 간식_ 랩노쉬 단백쿠키바 쿠키앤크림
출출한데 간단히 먹고싶을 때 단백질 쿠키바가 달콤하고 씹는 맛도 있고 좋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딱이에요. 올리브영의 랩노쉬 단백쿠키바 쿠키앤크림, 단백질바 하나만으로도 포만감이 있어서 굳이 더 먹지 않아도 되더라구요. 쿠키앤크림은 아이스크림도 우유도 맛있는 조합이라서인지 제 입맛에 딱 좋았어요. 단백질도 7g 33%나 들어서인지 든든하더라구요. 35g 기준 열량도 145kcal 로 높지 않고 나트륨 60mg 3% 탄수화물 21g 6% 당류 8g 8% 로 식사대신 간단히 배를 채울수 있어요. 생김새도 떡처럼 쫀득하게 맛나게 보여서 오늘 점심에도 밥대신 우유랑 한 개 홀딱 먹었어요. 열심히 운동하고 당 충전에도 좋았어요.
파랑하트
망고아이스크림 먹어봐요💕
망고 아슈 먹으러왔어요😄 전 ㅋㅋㅋ 생망고를 더 좋아하긴 하는데 애들이 좋아하고 일단 잠시 쉬다가려구용^^
자스민꽃
올리브영 다이어트간식으로 곤약워터젤리 자두맛 추천드려요
올리브영에서 판매하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곤약워터젤리 너무너무 맛있어요 살짝 얼려먹어도 아이스크림을 먹는거처럼 맛나답니다 상콤달콤한 맛이 완전 땡기는 맛이지요 다이어트 할때 단거땡기거나 입터짐 심할때 곤약워터젤리 하나 먹으면 어느정도 충족이 되는거 같아요 기회되면 드셔보세요 강추합니다
아하하하ㅋ
랩노쉬 단백쿠키 5종 맛후기 맛추천
오늘은 다이어트 식품인 랩노쉬 단백쿠키 5종을 한번 리뷰해볼까 해요! 요즘 단백질 쿠키가 정말 많은데 랩노쉬가 또 한 때 유행이라서 사봤어요! 5종이 2개씩 있어서 총 10개! 리치코코넛만, 더블초코맛,아몬드앤그린티맛, 화이트초코오렌지맛, 피넛버터맛 5종이에요 제 기준 순위는 더블초코>리치코코넛>피넛버터>>화이트초코오렌지>그린티 맛 입니다!! 랩노쉬 단백쿠키 5종이 구성도 좋고 맛도 나쁘지 않아서 추천할게요!
ysn
잇츠베러 제로슈가쿠키 더블쵸코
제로 슈가 쿠키인데 두가지 맛이 있었다 당류가 제로여서 먹으면서 상당히 만족스러웠다 일반 쿠키는 하나 먹고나면 당 올라가는 소리가 들리고 살 찌는 소리가 들리는것 같아서 죄책감 느꼈는데 이건 당이 전혀없어서 즐겁게 먹을수 있었다 당이 없는데도 달콤하고 간간히 박힌 초코렛이 맛있었다 치즈향이 나는것도 내취향에는 괜찮았다
hongek58
던킨 보스톤 크림 파이
작년에 동네 마트에서 한 박스 사서 먹고 너무 맛있어서 다시 사려 갔더니 없더라고요 ㅠㅜ 마트 갈때마다 봐도 없고 이번에 이마트에서 재판매 한대서 이마트 갈날만 노렸죠 ㅋㅋㅋ 세 박스 쟁여 왔어요 저보다 저희 아들이 보고 바로 집었어요 ㅋㅋㅋ 몽셀 좋아하신다면 집으세요 저는 초코파이 보다 오예스 오예스보다 몽셀인데 몽셀보다 더 더 맛있어요 저희 남편은 그냥 저냥이라는데 저랑 저희 아들은 역시라며 ㅋㅋㅋ
현유리
시원한 음료
들어오다가 민트초코빽스치노 이름도 어렵네요 아들이 주문해서~ 시원 달콤 민트 를 좋아해서 ♡
예지영준맘
식후 달달하게ㅎㅎ
아이스크림으로 달달하게 먹어주고 당충전과 함께 정신 차려요~~
제벌
드립커피한잔 해요 (케냐AA)
집에 원두 없으니.. 연한 커피로 한잔 해요~ 드립백이 아직 남아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미팅있다고 외출한 남편 혼자서 조용히 커피한잔 시간도 좋죠. 초코렛 막대과자도, 촉촉한 마들렌도 커피랑 아주 잘 맞네요~ 이젠 따뜻한 커피도 잘 마셔지네요 ㅋㅋ 가을이 왔나봐요
뽀봉
첫 두바이초콜릿 영접 🤣🤣💕
면세점에서 신랑이 담배사고 두바이 초콜릿 사다줬는데 ㅋㅋㅋㅋ 제입맛은 아니네요 그래도 저두 나름 첫 두바이초코 먹어봤어요 😆😆😆💗
자스민꽃
짐정리 좀 해놓고😆
저희 아이스크림 먹는동안 신랑이 짐정리좀 하고 ㅋㅋㅋㅋ 나갑니동 시내구경&환전 고고해봐용
자스민꽃
두바이초코렛
사봤거든요. 아직 맛은 모르지만 너무 유명하다고 해서 한번 사 봤어요 내일 먹어 봐야겠어요.
미르윤
올리브영 로슈얼 카카오맛 추천
올리브영 쿠폰 생겨서 사먹은 로슈얼 카카오맛 다이어트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초코를 좋아하지만 단건 별로 안좋아하는 제게 딱인 다이어트 시리얼입니다. 그렇다고 달지 않은게 아니라 일반 초코 시리얼보다는 덜 단 정도이고 알룰로스를 사용해서 혈당 걱정도 없어요. 칼로리도 140kcal로 초코맛인데도 낮죠. 식감도 바삭하고 우유에 타먹다보면 초코우유가 되는데 그맛이 일품입니다. 양이 적어 배가 차지는 않지만 간식으로는 딱이에요. 요거트에 과일과 함께 먹으면 식사 대용도 가능할듯합니다.
냥냥써브
올리브영 간식추천 -빙그레 더:단백 단백질파우더
올영 간식 단백질파우더 추천합니다. 초코맛이라 완전 달달구리해요.ㅎㅎ 먹기도 어렵지 않아요. 뒤에 눈금선에 맞춰 물이나 우유,두유 넣고 흔들기만 하면 끝~! 단백질파우더라 운동하고 하나씩 먹는데 급할땐 식사대용으로도 챙겨먹는답니다. 칼로리 105kcal, 단백질 20g으로 영양까지 챙기니 일석이조. 올영 세일할땐 무조건 쟁여놔요. 한번 드셔보시길 추천합니다.
다시빼
전 얼음띄운박카스🤣
피곤타유ㅠ 나온김에 ㅋㅋㅋㅋ 애들은 아이스크림 먹고 전 얼음 동동 띄운 박카스 마셔봅니다아 🤭 급 이게 마시고싶은거있져 ㅋㅋㅋ 편의점서 얼음컵용으로 팔더라구요
자스민꽃
올리브영 간식 카카오 칩스
올리브영에서 파는 카카오 칩스 맛나요. 초코를 워낙 좋아하는데 다이어트 중에 초코 생각 나면 먹기 좋답니다. 양이 적어서 아쉽지만 그만큼 칼로리가 적답니다. 바삭거리는 식감이 좋아요. 초코 맛 좋아하시는 분들 괜찮을것 같아요. 다이어트 간식으로 항상 몇개씩 구비해 둬요~ ㅎ
밍키199
요아정
요즘 핫한 요아정 아이스크림이 GS 편의점에 재고가 있어서 왔어요 ㅎ 안에 코코볼이랑 들어 있는데 맛있네요 재구매 의사 있어요
로블ㅎ
올리브영 다이어트 간식 편 - 랩노쉬 단백쿠키
우연히 먹어보고선 그대로 반했던 쿠키입니다. 한참 다이어트 할 때 군것질에서 벗어나기 어려워 고통 받고 있을 시기에 먹었는데요. 단백쿠키라 그런지 식감이 포슬하고 단맛도 덜하지만 다이어터에겐 너무나 달콤했던. 네 가지 맛 모두 먹어봤는데 어느 것 하나 뒤쳐지지 않게 다 맛있었어요. 그 중에서도 먹고 나서 뒷맛이 제일 깔끔했던 것이 더블초코. 다이어트 끝나고서도 계속 사먹고 있네요. 🍪
워크어
그릭요거트
프로틴 초코볼 1봉지 가득 넣고 그릭요거트 먹어요
라미에뜨
점심 작정하고 전샐러드와 나물잡채비빔밥
아침 산책 다녀오고 아이스크림 대신 살얼음 바나나요거트 간식으로 먹고 한숨 잤답니다. 그리고 2시쯤 일어나서 천천히 점심 챙길려고 준비했어요. 하지만 준비할 게 제법 돼서 막상 샐러드는 3시반쯤 먹었네요. 우선 삶은 고구마 스틱으로 잘라 말려야 했고요. 아삭고추도 샐러드용으로 채썰고 전도 데우면서 그릇도 좀 줄이고 나온 통들 설거지 하니까 시간이 꽤 지났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깔고 당근 파프리카 아삭이고추 담고 사과, 배, 자두도 야채처럼 채썰어서 야채랑 섞으고 전을 가장자리로 배치하고 중앙에 차지키수박 담았네요. 전을 배추전, 새우동그랑땡 깻잎전 고추전 팽이버섯전 새송이버섯전 육전 썰어 담았고 토핑으로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애사비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야채와 전들을 단백질 삼아서 먹으려 한 생각이지만 전에는 당연히 탄수화물과 지방이 꽤 들어가기 때문에 사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할것 같지만 그래서 조금은 모지란 느낌이 들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비빔밥 먹을려고 벼렸기 때문에 결국 비빔밥 또 챙겨 먹었어요. 잡곡밥은 조금만 데우고 5가지 나물 담고 중앙에 잡채도 조금 있는 거 올렸어요. 그 대신 고추장은 넣지 않았답니다. 탕국도 조금 차렸는데 건데기만 먹었어요. 반찬은 김치와 멸치아몬드볶음 이고요. 안에 밥이 많지 않아서 비빈다기보다는 덮밥식으로 먹었답니다. 나물과 잡채가 훨씬 더 많아서 색다른 비빔밥이고 맛있게 먹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No설탕 No밀가루 블루베리 아이스박스 만듦
오레오로 하고 싶었으나 당류가 걱정되어 블루베리로 대신함 냉동 블루베리 씻어서 얹어서 모양은 안이쁘다 ㅠㅠ 아몬드가루+코코아가루+알룰로스+계란+바닐라오일+레몬즙+베이킹파우더+우유 넣어 에프에 구워 얇은 초코빵 시트 구워 냉장고에 식히고 크림치즈 300g 상온에 두었다가 으깨주고 생크림 대신 플레인 요거트 100ml랑 알룰로스, 레몬즙 넣고 마구마구 섞어준뒤 시트위에 얹고 블루베리 얹은 후 냉장고에 3시간 굳혔는데 안굳어서 냉동실에 넣었다가 냉장고에 먹기 세시간 전에 꺼내두었다가 먹었다. 처음 해보는데 맛있어서 놀람 ㅠㅠ
훔훔
얼린 샤인머스켓
그냥도 맛있지만 얼려도 맛있어요 더우니까 날씨와도 잘 어울려요 천연 아이스크림이요
수수깡7
약과 도넛
약과아이스크림 신상 이라고 해서 어제 사갖고 왔는데 의외로 먹어보니 맛있네요 ㅎ 아이스크림 부분이 약과 맛이 네요 맛있어서 재구매 하려구요
로블ㅎ
HOT한 추석.. 더위가 대단하네요 😵💫
배도 부르고 달님께 소원 빌자고 나왔는데.. 좀 걷다보니 왜캐 덥나요?? 땀이땀이... 진짜 폭염에 열대야네요 😞 달님은 구름에 가려져있고.. 좀 걸으니 애들은 덥다고 하고.. 마침 무인 아이스크림 매장에 딱 보이네요 하나씩 입에 무니 세상 평화가...😂😂
우리화이팅
쿠키샌드
남편이 아이스크림 할인점에서 사온 쿠키 샌드아이스크림이에요ㅎ 신상 아이스크림 이라서 먹어보고 싶었는데 사와서 맛있게 먹었네요
로블ㅎ
아침 2차는 엄마랑 라떼랑 도토리가든
원서공원에 잠시 들렸다가 도토리가든에는 8시9분에 도착해는데 줄이 많이 않게 있었지만 한차례 들어갔으니 좀 기다려야 했답니다. 라떼때문이라도 당연히 야외에 앉았고 야외팀은 먼저 들어가긴 하더라고요. 8시 25분 쯤에 들어가서 엄마랑 라떼는 자리 잡아 앉았고 나만 빵 고르러 들어갔답니다. 트러플소금빵, 카페마스카포네 소금빵, 도토리초코, 유자까눌레 4가지랑 아이스아메리카노 엄마것으로 하나까지 샀어요😁 요거트 크림과 초콜릿이 들어가 있는 도토리 초코 빼고는 다 새로운걸로 골랐어요. 도토리초코말고 다른것 할까 했는데 역시 이 집 오면 저게 꼭 먹고 싶더라고요. 오픈런 이 시간대 가장 많은 손님이 일본 손님인데 이분들은 요거트를 많이 시키거든요. 나는 요거트를 안 시키니까 빵만 고르면 바로 계산해서 자리에 갈수 있었답니다. 요거트는 아무래도 고르고 제조시간이 걸려서 여기서 지체되는 시간이 있답니다. 빵들은 저렇게 베이킹 룸으로 들어가야 있는데 강아지는 절대 저기 들어갈 수 없기 때문에 나랑 라떼랑만 오면은 라떼를 밖에 놔두고 빵고르러 들어가면 라떼가 짖어서 눈치가 보이거든요. 도토리 가든은 두사람은 있어야지 그나마 편한 곳이랍니다. 안에는 빵들이 많아 보였지만 8시 오픈이라 그런지 비워있는 곳도 있었어요. 어머니랑 나눠먹기 때문에 저렇게 자르는데 엄마가 특별히 먹고 싶은 게 없다고 해서 내 위주로 샀더니 트러플소금빵 빼고는 너무 달더라고요. 트러플소금빵만 어머니가 4분의 3 드시고 나머지는 다 4분의 1씩 드셨답니다. 결국 제가 3 가지 그것도 다 아주 달달한 빵을 4분의 3씩 다 먹었답니다. 오늘 완전히 당분 과식했어요😆 솔직히 도토리초코도 요거트 생크림과 초코렛이 있어서 이것만도 충분했지 카페마스카포네소금빵는 살 때부터 열량 장난아니겠다 싶었는데 먹을 때 보니까 안에까지 크림이 잔뜩 있더라구요. 덜어내고 먹거나 안 먹을 수도 있었지만 주중에 스트레스를 너무 받아서 그냥 먹었답니다. 유자까눌레는 너무 이쁘더라구요. 위에 설탕으로 만든 꽃도 있고~ 그런데 꽃은 안먹었어요ㅋㅋㅋ 윗쪽 유자크림은 달고 바닐라까눌레가 더해져 밑에는 쫀득한 느낌도 있어서 양은 너무 작지만 맛있었어요 빵 막 나왔을 때 울 라떼가 열심히 쳐다보네요. 자기가 보기에도 맛있는 보이나봐요. 근데 라떼야 미안하지만 넌 먹을 수 없단다~~ 우리 라떼는 라떼 간식 챙겨온 거 줬답니다. 어느 정도 먹고 어머니 화장실 가셨을 때 그때야 사진도 찍어줬답니다. 이렇게 야외 정원처럼 돼 있는데요. 손님이 가득 차 있어서 더 넓게는 못 찍었네요. 바로 우리 뒤쪽과 앞쪽에도 일본분들이 맛있게 요거트랑 빵이랑 드셨답니다. 내가 요거트 맛있냐고 물어보니까 맛있대요. 이집이 워낙 요거트가 유명한 집이라 요거트도 먹어보고 싶다니까요.😅 우리가 앉은 자리에서 하늘을 보면 저렇게 나무들이 있고 하늘도 조금 보여서 실제로도 햇빛도 좀 피하고 밝아서 기분도 좋고 여유롭기까지 한답니다. 우리가 줄서는것부터 1시간 정도 있었지만 더 오래 있기에는 지금처럼 손님이 많을 때는 눈치가 보이긴 한답니다. 여기 직원들을 하도 바빠서 직원들 눈치를 보는 건 아니구요. 저 밖에서 기다리고 있는 줄이 조금 눈치를 보게 하죠ㅋㅋㅋㅋ 9시 10분쯤 도토리가든에서 나와서 대학로에는 9시 30~40분 정도에 도착했고요. 마로니에공원 앞에서예쁜 보라색꽃도 눈에 담아보네요. 집에 돌아오니 만보 겨우 넘겼답니다. 도토리가든이 생각보다는 집에서 별로 멀지 않아 이정도 걸음수 나올지 대충 예상했답니다. 그래도 대학로로 조금 돌아가서 만보를 넘긴 했네요. 어머니는 쉬는날이지만 나는 오후근무라 알맞게 갔다 온 것 같아요😁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