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 선데이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 선데이 아이스크림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살 빠지는 초코넛 아이스크림
살 빠지는 초코넛 아이스크림 재료: 무가당 그릭요거트 150g, 무가당 코코아가루 1큰술, 무가당 아몬드밀크 50ml, 알룰로스 1작은술, 아몬드 5g 만드는 방법 그릭요거트와 아몬드밀크를 볼에 넣어주세요. 코코아가루와 알룰로스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 아몬드는 잘게 다져 반죽에 넣어주세요. 냉동 가능한 용기에 담아 2~3시간 얼려줍니다. 중간에 한두 번 저어준 뒤 적당히 부드러워지면 완성입니다. 초콜릿의 진한 풍미와 견과류의 고소함이 잘 어울리는 아이스크림이에요. 설탕이 많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대신 만들어 먹기 좋아요. 무가당 재료를 사용하면 첨가당을 줄일 수 있지만 열량이 없는 것은 아니므로 적당량을 즐기면 좋아요.
팔망미인
초코 컵아이스크림
달콤한 초코 아이스크림 챙겨 먹었어요.
쩡♡
초코 아이스크림 와플
바삭바삭한 와플에 초코 시럽과 아이스크림 올려 당충전 제대로 하고 피곤한 몸을 회복하 는 시간이네요
정수기지안맘
다크 초코 소프트 아이스크림
식사 후 진한 다크 초코맛의 소프트 아이스크림으로 디저트 챙겨 먹었어요.
쩡♡
저당 아이스크림 딥앤로우 쫀득소프트바 초코맛 후기 추천
저당 아이스크림 추천해요. 저당 아이스크림인 딥앤로우 쫀득소프트바인데요. 초코맛과 카라멜맛 2종으로 있어요. 저당 아이스크림이라 다이어트간식으로 부담이 없고 초코맛은 쫀득한 맛이 살아있어요. 초코맛도 빠삐코나 쌍쌍바 같은 흔히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초코맛이라 다들 좋아할 것 같아요. 당 대체맛도 안나고 저당 아이스크림 추천으로도 딱 좋을 것 같아서 후기 남겨요. 카라멜맛은 메가톤바 같은 맛이 나요. 메가톤바보다는 조금 덜 달고 덜 쫀득하지만 성분까지 따지면 메가톤바는 안먹고 카라멜맛으로 먹게 되더라고요! 갠적으로 더단백바 카라멜맛이 조금 더 맛있는데 요즘 편의점에는 딥앤로우만 있어서 더단백바를 못먹고 있네요..? 초코맛은 더단백바보다 딥앤로우 초코맛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초코맛 추천합니다! 편의점에는 1+1 해서 개당 1100원 정도인데 동네 무인아이스크림점에는 800원이라 무인점에서 자주 사는 편이예요!!
쏘뉜
저당 아이스크림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간식 딥앤로우 크런치초코바 를 소개합니다 ~^^ 저당 아이스크림이라서 속이 달지는 않아요 !! 당류는2.4g 에이스리톨 5.1g 알룰로오스 4.7g 이 들어있는 저당 아이스크림 입니다 ! ㄹㄹㅅㅇ 제품도 자주 먹는데 초코가 겉도는 제품 이라면 딥앤로우 크런치 초코바는 고급진 초코의 느낌이라 이빨에 많이 끼지않고 사르르 사라지는 초코맛 이에요 달달한게 땡길때 하나씩 먹어주면 입터짐을 막아주고 다이어트 한다고 덜먹고 참으면 폭식을 유발해서 먹고싶은거 먹을때 하나씩 꼭꼭 먹어주고 있어요 참지말고 드세요 ~!! 이 저당 아이스크림 칼로리는 153칼로리 입니다 부담없이 드세요 ~^^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으로 딥앤로우 크런치바 추천 합니다 !! 초코맛과 커피맛 중에서는 초코맛이 더 진하고 깊은 맛이에요 ~^^ 완전 강추 합니다 ~^^
가이찡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저당 말차 초코바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땡기나 당이나 칼로리 때문에 머뭇거릴 때가 있죠. 요즘은 세상이 좋아져서 저당 제품이 많고 아이스크림 조차 저당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대표 브랜드인 라라스윗에서 판매 중인 저당 말차 초코바입니다. 브랜드 슬로건인 '건강한 달콤함'이라는 말에 일단 찐득한 단 맛은 없겠다라고 생각했어요. 하지만 먹어보니 전혀 저당이라고 생각나지 않게 맛있네요. 말차 부분도 찐한 말차 맛이 나서 굉장히 맛있게 먹었답니다. 하지만 큰 단점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가격... 하나당 3000원이 넘는 가격 때문에 진입 장벽은 있어요. 전 4개 한 묶음 할인할 때 사서 먹었는데 그때 좀 더 못 사놓은게 아쉽네요.
평송가성
바나나 초코칩 아이스크림 👍
어젯밤 신랑이 아이스크림 사러 집앞 마트에 갔더니 망고빙수는 이미 다 팔리고 아이들 좋아하는 바나나 초코칩만 사왔네요 내가 좋아하는 망고빙수 일부러 없다고 하는거 아니지?ㅋㅋ 전 저 바나나 초코칩 아이스크림을 보면 옛날 제가 좋아하던 더위사냥 생각이 나요 모양이 비슷해서 ㅎ
우리화이팅
저당 아이스크림 ~ 라라스윗 초코바
점점 더워지고 있는 요즘 가장 핫한 저당 간식이 아닐까 생각하네요~ 바로 라라스윗의 저당 바닐라 초코바, 초콜릿 초코바 입니다 저도 다이어트 식단 진행중이라 간식은 거의 끊었는데 배란기 시작되고나서는 달달구리가 생각날때가 있었어요 그럴때 요 저당 초코바가 달달구리의 욕구를 잠재워 주더라구요 저는 편의점에서 2+1 행사해서 초코맛 두개, 바닐라맛 1개 가져왔어요 초코바 1개에 165kcal에 당류2g 정도인데 먹어보니 무척 달더라구요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서 인 듯 합니다 아무리 저칼로리에 저당이라고 하지만~ 다이어트 중에는 한개 다먹는건 너무 과한 치팅느낌이 나서... 초코바 1/3만 잘라서 먹었어요 이걸로도 달달하고 진한 초코맛을 충분히 느낄 수 있어서 만족만족😍😍 여름이 오기까지~~ 다들 다이어트 쭉~~하실텐데 시원하고 달달한 아이스크림이 땡기는 날엔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로 혈당스파이크, 다이어트 걱정없이 간식욕구 채워보세요~~😄👍
로사0712
라라스윗 초코바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코바 아이스크림 바닐라맛 추천합니다. 저당아이스크림이고, 안에가 초코맛, 바닐라맛이 있는데 바닐라맛이 훨씬 맛있어요.
쇼덕수나
롯데웰푸드 제로 아이스 초코바
롯데웰푸드 제로 아이스 초코바 초콜릿의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어울리는 제로슈거 아이스크림이에요.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 대신 당류가 적은 제품을 찾을 때 살펴보기 좋아요. 초콜릿 코팅에는 지방과 열량이 포함될 수 있으니 영양성분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팔망미인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라라스윗 저당 초코바 달콤한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생각날 때 살펴보기 좋은 저당 간식이에요.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당류 섭취를 줄이고 싶을 때 선택할 수 있어요. 다만 초콜릿 코팅과 아이스크림에도 탄수화물과 지방이 들어 있으니 영양성분을 확인하고 적당량 즐기는 것이 좋아요.
팔망미인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라라스윗 저당 바닐라 초코바 149kcal 당류 2g 단백질 2g 포화지방 8g 당류는 낮지만 초코 코팅 때문에 지방과 포화지방이 높은 편이에요. 👉 초코 아이스크림이 정말 먹고 싶은 날 가끔!
로블ㅎ
식후 아이스크림
커피맛 아이스크림 요것도 맛있어요 ㅎ 겉에 초코가 바삭해요
:D
소프트 아이스크림
초코와 바닐라 아이스크림 달달하고 맛있네요.
쩡♡
아이스크림
딸기맛과 초코맛의 아이스크림 하나씩 챙겨 먹었어요.
쩡♡
요즘 품절 대란! 두바이 초코하임 솔직 후기 (칼로리 & 두바이 쫀득볼 레시피 공유)
안녕하세요! 오늘은 2026년 현재 SNS를 가장 뜨겁게 달구고 있는 신상 과자, '두바이 초코하임 피스타치오' 내돈내산 솔직 후기를 들고 왔습니다. 1. 두바이 초코하임 가격 & 파는 곳 현재 이 제품은 온·오프라인 모두에서 인기가 대단합니다. "보이면 일단 사야 한다"는 말이 나올 정도예요. 오프라인 매장: CU, GS25, 세븐일레븐 등 주요 편의점과 이마트, 홈플러스 같은 대형마트 과자 코너에서 순차적으로 입고되고 있다는데,, 제 근처에는 안 보입니다..! 온라인 구매: 지마켓(G마켓), 쿠팡, 크라운 공식 스토어 등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저도 쿠팡으로 샀어요!) 가격 정보: 저는 온라인에서 3박스 기준 22,000원 에 구매했어요 💡 쇼핑 팁: 편의점에서 구한 사람들 이야기 들어보면편의점 앱(우리동네GS, 포켓CU 등)의 재고 조회 기능을 활용하면 헛걸음을 줄일 수 있다고 하네요! 2. 영양성분 및 칼로리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지만, 건강을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체크해 봤습니다. 칼로리: 1회 제공량당 약 85kcal (18봉지 들어간 1박스 전체 기준 1,528kcal) 3. 지극히 주관적인 솔직 후기: "베라 맛이 난다고?" 드디어 손에 넣은 두바이 초코하임! 한 박스를 심지어 다 먹고 느낀 점들 가감 없이 풀어볼게요. 첫인상은? "비주얼부터 두바이 느낌 물씬!" 박스를 열면 우리가 알던 그 갈색 초코하임이 아니라, 훨씬 짙은 다크한 색상의 웨이퍼가 반겨줘요. 과자 겉면이 어두운색이라 부스러기가 떨어지면 눈에 확 띄긴 하지만(ㅋㅋ), 일단 비주얼부터 "나 신상이야!"라고 외치는 것 같아 기대감이 상승하더라고요. 맛은..? "익숙하면서도 진한 그 맛" 한 입 딱 베어 물면 피스타치오 향이 입안 가득 퍼져요. 많은 분들이 말씀하신 것처럼 '배스킨라빈스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의 그 달콤하고 고소한 맛과 정말 비슷해요! 인공적인 향이 강하다는 평도 있어서 걱정했는데, 평소 피스타치오 맛을 좋아하신다면 큰 불호 없이 "오, 진한데?" 하면서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식감은? "카다이프 대신 하임 웨이퍼!" 두바이 초콜릿 하면 그 바삭함이 생명이잖아요? 초코하임 특유의 얇고 파삭파삭한 식감이 카다이프의 빈자리를 꽤나 훌륭하게 메꿔줍니다. 부드러운 피스타치오 크림이랑 바삭한 과자가 만나니까 입안이 즐거워요. 당도? 생각보다 꽤 달아요! 혀가 살짝 아릿할 정도의 달콤함이라 한 번에 여러 개 먹기는 힘들 수도 있어요. 그래서 저는 따뜻한 아메리카노랑 같이 먹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커피의 쌉싸름함이 단맛을 딱 잡아줘서 끝도 없이 들어가는 게 함정이지만요. 😂 나의 한 줄 평: > "화이트하임의 자리를 위협할 만한 중독성! 품절 풀리면 무조건 쟁여두고 얼려 먹을 거예요." 4. 더 맛있게 먹는 꿀팁 (feat. 쫀득볼 레시피) ① 냉동실 1~2시간 얼려 먹기 그냥 먹는 것보다 얼려 먹는 것이 200% 더 맛있습니다. 크림은 쫀득해지고 과자는 더 단단하게 바삭해져서 '두바이 디저트' 특유의 식감이 살아납니다. ② SNS 화제 '두바이 쫀득볼' 만들기 두바이 초코하임을 잘게 다져줍니다. 크라운 롱스를 전자레인지에 15초 돌려 말랑하게 만듭니다. 말랑해진 롱스 반죽으로 다진 초코하임을 감싸 동그랗게 빚습니다. 코코아 파우더를 뿌려주면 고급 디저트 완성이라네요..! 저는 아직 안해보긴 했습니다 ㅎㅎ 🍫감히 말하자면, 두바이 초코하임은 두바이 초콜릿의 유행을 가장 대중적이고 맛있게 해석한 과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7천 원대로 즐기는 작은 사치, 품절 풀리기 기다렸다가 꼭 한 번 드셔보세요! 다이어트 하다가 먹으면 뭐든 맛있지만요..ㅎㅎ #두바이초코하임 #두바이초코하임칼로리 #두바이초코하임파는곳 #편의점신상과자 #이마트신상 #초코하임피스타치오 #내돈내산후기 #두바이쫀득볼
초보다이어터

셀렉션 아이스크림
짝꿍이 부탁한 아이스크림 사가지고 왔네요.딸기를 좋아하는데 혼합이나 초코밖에 안팔아요.ㅎ
쩡♡
저당 아이스크림 추천 | 라라스윗 맛별 솔직 후기💬 다이어트용으로 괜찮을까?
다이어트 중인데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 하겠고... 그렇다고 일반 아이스크림 먹자니 죄책감 생기고🥲 그러다 요즘 저당 아이스크림 찾다가 알게 된 브랜드가 바로 라라스윗이에요! 검색해보니 제로 아이스크림이라고도 불리고,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추천템으로 커뮤니티에서 이미 입소문 난 제품이더라고요. ✅ 라라스윗, 진짜 다이어트에 괜찮을까? 당 줄이고 단백질은 높인 저당 아이스크림 1통에 200~300kcal대 → 베라 파인트의 절반 이하 성분 깔끔하고, 말티톨·에리스리톨 등 대체당 사용 ➡️ 포만감도 있고, 속세맛 살리면서 칼로리는 낮춘 느낌이에요! 특히 유지어터분들한테는 “먹고도 안 무너지는 간식”이라서 만족도 높더라고요. 🍦 라라스윗 맛별 솔직 후기 (실제 리뷰 참고) 1. 치즈케이크 ✔ 찐 맛있음 / 베라 뉴욕치즈케이크 느낌! 쫀득+부드럽고, 크림치즈 향도 잘 살아있어요. 꾸덕함은 덜하지만 만족도 높음. 재구매 의사 100% → 저당 아이스크림 추천 1위 인정! 2. 말차 ✔ 말차 덕후 인정템 베라 녹차 느낌 살짝 나고, 쌉쌀한 맛도 있음. 다이어트 중 말차충(?)에게 강추 → 의외로 이게 단맛 적고 진해서 만족감 높아요. 3. 생우유 ✔ 모나카 안쪽맛 모은 느낌 분유향이 강해서 호불호 있음. 파인트보다 모나카 버전 추천! 4. 고구마 ❌ 멀미나는 인공적인 단맛 고구마 덕후도 손절... (후기 보면 “복숭아 통조림 같은 인공맛”이라고😅) 5. 랩노쉬 초코 (번외) ✔ 단백질 아이스크림 컨셉인데… ❌ 말티톨 맛 + 단 쉐이크 맛 강함 라라스윗보다는 운동 후 보충용에 가깝다는 평 🛒 라라스윗 추천 제품 & 구매 꿀팁 - 첫 입문이면 치즈케이크/말차 조합 강추! - 모나카는 생우유, 팥맛 인기 많음 (붕어싸만코 느낌!) - 초코 코팅 바 형태는 단맛 세고 인공적이라는 후기 있음 → 참고! - 배달앱 or 자사몰 구매 가능 (프로모션 자주 함 참고로 인스타 광고 링크에서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음) 저당 아이스크림 찾는다면, 라라스윗은 진짜 속세맛 인정이에요 특히 다이어트 중 "진짜 아이스크림 같은 맛" 찾는 분이라면 치즈케이크 or 말차부터 입문해보는 걸 추천! 😊 여러분은 어떤 맛이 제일 궁금하신가요? 직접 먹어보신 맛 후기나, 추천 조합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함께 더 맛있는 다이어트 해봐요💪 >>> 라라스윗 공홈에서 구매하기
닝닝아난첨부터너였어
저당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중에도 달달한 간식은 꼭 필요하잖아요. 저는 아이스크림을 포기 못하는 타입인데, 이번에 롯데 제로(ZERO) 트리플 초콜릿바를 먹어봤어요. ‘슈가프리’라는 문구 덕분에 마음이 한결 가볍더라고요. 맛은 솔직히 일반 초콜릿 아이스크림과 크게 다르지 않았어요. 겉은 초콜릿 코팅, 안에는 진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그리고 또 다른 식감의 초콜릿이 레이어처럼 들어 있어서 달콤함이 충분히 느껴졌습니다. 인공적인 단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하게 사라져서 저당 제품이지만 만족스러웠어요. 뒷면 성분표를 보면, 당류 0g으로 표시되어 있고, 설탕 대신 말티톨,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감미료가 들어가 있어요. 지방은 우유지방, 코코아버터, 유크림 등이 사용돼서 맛은 풍부하면서도 당 걱정은 줄일 수 있죠. 열량은 150kcal 정도라 일반 초코 아이스크림 바(200kcal 이상)보다 부담이 덜했어요. 영양성분을 보면 나트륨 45mg (2%) 탄수화물 16g (5%) – 이 중 당류 0g 지방 11g (20%) 단백질 2g (4%) 다이어트 간식으로 제격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중에도 아이스크림을 즐기고 싶은 분들에게 ZERO 트리플 초콜릿바는 꽤 괜찮은 선택지예요. 달콤함은 살리면서 당 걱정은 확실히 덜 수 있어서 저는 재구매 의사 100%입니다. -
예지영준맘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셰인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쿠앤크맛 추천 후기
라라스윗 초코코팅된 아이스크림 여러종류 있는데 저는 그 중에서 쿠앤크 맛 먹어봤어요! 다른 맛에는 녹차랑 기본 바닐라, 초코맛 있고 최근에 보니까 딸기맛도 새로 나왔더라구요?? 일단 이 제품은 막대형이라 간편하게 먹기 좋고, 겉에는 초콜릿 코팅, 안에는 부드러운 바닐라 아이스크림에 쿠키 조각까지 들어 있어요. 초코 코팅은 얇고 바삭해서 입안에서 잘 녹고, 안쪽 아이스크림이랑도 조화가 꽤 괜찮아요. 쿠키 조각도 생각보다 듬뿍 들어 있어서 씹는 맛도 느껴지고요. 맛은 일반 초코바 아이스크림보다 살짝 덜 달긴 한데, 그렇다고 밍밍하지는 않아요. 오히려 깔끔하게 떨어지는 단맛이라 물리지 않고 계속 손이 가요. 인공적인 단맛 특유의 이상한 맛도 거의 없고요. 저당 제품이지만 ‘맛을 포기하지 않았다’는 느낌이랄까요? 영양성분도 살짝 볼게요. 1개당 90ml 기준으로 145kcal, 당류는 1g 미만이에요. 지방은 8g, 탄수화물은 21g 정도. 에리스리톨 같은 대체당이 들어가 있어서 당이 낮은 대신 혈당 부담도 적어요. 일반 아이스크림 먹고 나면 괜히 죄책감 드는 그 느낌, 이거 먹으면 훨씬 덜하더라고요. 총평하자면,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 조절 중인데도 아이스크림은 포기 못하겠다는 분들한테 진짜 추천해요. 맛도 좋고, 성분도 괜찮고, 간식으로 딱이에요. 저는 한 번 먹어보고 맛있어서 냉동실에 쟁여놨답니다. 😊
기르밍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추천
여름에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은데 당 걱정때문에 많이 먹지 못했어요 근데 라라스윗이 저당 제품으로 유명하다고 해서 먹어봤는데 저당이라는게 믿기지 않을정도로 달고 맛있더라구요 맛은 생우유랑 초콜릿도 맛있게 먹었어요!! 다른 저당 아이스크림도 먹어봤는데 라라스윗이 제일 제 입맛에 맞더라구요 당 걱정때문에 아이스크림 먹기 꺼려지셨던분들은 한번 구매해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스크림 종류가 파인트만 있는게 아니라 여러가지가 있는데 초코바도 겉에 초콜릿이 발려져있어서 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요거트바도 복숭아랑 딸기가 과육이 씹히면서 진짜 요거트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가격이 조금 비싸긴 한데 근처 편의점에서 행사를 많이 하더라구요 저도 행사할때 많이 사서 먹었고 라라스윗 앱에서도 많이 행사해서 신제품이 나오면 시켜서 먹고 있어요 먹어보면 저당인지 모르게 달고 너무 맛있어서 조금 먹기가 어렵지만 그래도 다른 아이스크림을 먹는것보다는 나을것 같더라구요 저당 말고도 제로바로 나왔으니까 취향대로 먹고 싶은거 사서 드셔보시면 좋을것 같아요 저도 이번에 또 구매해서 먹을생각인데 개인적으로 말차를 좋아하시는 분은 말차맛 파인트는 꼭 구매하셔서 드셔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다른 아이스크림보다 말차가 진하고 엄청 달지 않아서 말차 좋아하시는분은 무조건 좋아하실거에요!
sususu
라라스윗 저당아이스크림 맛나요
한참 더울때 라라스윗 특가떠서 맛별로 구매했엇어요 초코, 말차, 바닐라, 치즈 맛이었는데 저번에 랩노쉬 저당 고단백 아이스크림 파인트 샀다 솔직히 너무 타입이 아니라 다 못었었는데 라라스윗은 이전에도 바타입은 몇번 먹어보기도 해서 파인트도 한 번 구매해봤는데 맛있었어요. 오히려 바 타입보다 파인트 타입이 더 맛있더라고요 바타임 중에서 너티초코인긴는 제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파인트 초코 포함 네 가지 다 괜찮았어요. 그중에 제일 괜찮은 건 말차였고 치즈보다는 바닐라 쪽이 더 나았었어요 파인트 4개에 바타입 아이스크림 몇 개 해서 2만 9900원인가는했는데 이 정도 가격대면 다음번에 또 구매할 의사가 있어요
세피80
오전에 아이스크림(점심으로 치고~)
야채와 견과류 먹고 한 시간 이상 지났었네요. 좀 참아보려고 했지만 결국 아이스크림이 너무 먹고 싶었답니다. 처음에 제로 초코릿바 꺼낼 때만 해도 이것 하나만 먹고 조금 쉬었다 아침 챙겨 먹던지 좀 많이 쉬었다가 직원 식당에서 점심 사먹던지 아니면 출근해서 샐러드와 단백질 탄수화물 다 챙겨 먹자 싶었어요. 물론 이거 먹으면서 그렇겐 안 되겠구나 예상은 됐지만... 80ml에 150kcal이지만 당이 대체당이라 혈당 오르는 게 조금은 덜 오르겠죠? 이것만 먹으면 괜찮겠지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실 이게 다음 아이스크림을 땡기게 한답니다. 그게 제일 무섭답니다. 결국 전에 맛있게 먹어서 고른 망고 연유바도 꺼냈어요. 70ml 110kcal입니다. kcal는 낮아도 이제는 그냥 당이라 바로 혈당이 오른답니다. 물론 맛있었죠. 이것까지만 먹으면 그래도 괜찮긴 했는데 근데 내가 도저히 충족도 안 되고, 사실은 좋아하는 예능 프로 이제 몰아보는데 '구해줘 홈즈' 보면서 시원하게 거실에서 자세도 신경 안 쓰고(다이어트 시작하면서 꼿꼿이 앉으려고 노력한답니다) 대충 어중간하게 누워 있으면서 아이스크림 먹는 지금의 시간이 너무 여유롭고 좋았답니다. 마치 예전에 여유롭고 한참 집순이 할 때 내가 되는 것 같더라고요🥺. 지금으로선 도저히 그 여유를 낼 수 없지만 잠깐 2~3시간 동안 TV와 선풍기 바람, 아이스크림으로 그때의 내가 잠깐 되는 것 같았어요. (물론 그 와중에도 꽃가게 문제로 전화 받고 어머니 안부 전화도 친척한테 받긴 했지만 그래도 전화 마치고 다시 TV 보며 웃으면 그때 나로 돌아가는 것 같긴 했답니다) 나는 꼭 배고파서 먹는다기 보다는 어떤 특정 상황에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음식들과 재미거리를 즐기는데 방해 안 받고 여유롭고 그 맛에 취해가면서 그 시간을 즐겨서 살이 쪘었던 거라 아이스크림이 여름에 여유롭게 TV 보던 나를 불러오네요. 빙꽃바라고 저번에 마음에 들었던 것도 또 먹었어요. 75ml 75kcal. 이 아이스크림은 한 번 녹았다가 다시 얼면서 엉망이 돼 있고 나눠져 있더라구요. 저렴한 데서 샀는데 너무 멀어서 갖고 온 동안 작은 바들은 모양이 좀 엉망이 됐네요. 녹았다 얼면 안 좋다던데. 너무 더울 땐 비싸더라도 가까운 데 사는 게 맞나 봐요~ 빙꽃바까지만 먹으려고 했거든요. 그리고 한 시간 40분이나 지났는데 또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그냥 꺼내서 먹었네요. 메가톤 오랜만에 보시죠? 예전에 잘 먹던 거거든요. 캬라멜 마끼아또도 생각나면서 쫀득쫀득한 아이스크림으로 참 좋아하던 거였는데 그동안 쭉 참았는데 이번에 먹었답니다. 70ml 152kcal이지만 유지방도 있고 완전 캬라멜 맛이라 좀 더 위험할 것 같아요.ㅋㅋ 저기서 라떼가 누나 쳐다보네요. 누나, 외롭다고 와서 옆에 있으라 그러는데 오지도 않고😅 망고바까지도 먹었답니다. 망고 연유바보다는 훨씬 더 망고 맛에 집중하면서 쫀득쫀득하니 맛있더라고요. 75ml 100kcal입니다. 특히 다 같은 데서 샀는데 이거는 깨끗하게 잘 있어서 원래 맛이 났어요. 심하게 모양이 훼손된 애들은 맛도 좀 변형이 있었거든요. 그리고 마지막은 비비빅이었어요. 저거는 동생 먹으라고 산 건데 결국 내가 먹네요. 저 팥 아이스크림도 정말 좋아하는데 팥빙수 못 먹을 때 저게 팥빙수 대용이었는데, 오늘따라 먹고 싶더라고요. 역시 아는 맛은 무서워요. 70ml 130kcal 입니다. 비비빅은 라떼랑 같이 찍었어요. 우리 라떼는 샤워하고 처음에 누나가 귀찮게 했다고 내가 보이면서 두세 발자국 떨어진 곳에 계속 있었답니다. 누나가 이맘때쯤 자기를 귀찮게 군다는 걸 경험상 아나봐요. 그리고 아이스크림을 달라 그럴 때도 있는데 오늘은 아침 먹고 내가 견과류 먹었을때 줬더니 견과류까진 잘 먹고 자기는 배부른지 관심도 안 갖고 열심히 잤답니다. 하긴 우리 라떼도 누나 새벽까지 잠 못 이루고 일찍 5시쯤 나갔다가 83분이나 산책하고 들어왔으니 피곤하겠죠? 원래 우리 라떼 전용 도넛방석에서 쉬는데 어제 라떼가 거기다 토했거든요. 그래서 저녁에 빨아서 말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아침에 발 닦던 수건들을 그대로 놔둬서 거기서 쉬네요. 우리 라떼가 어제 좀 이상했어요. 아침 오후 밤에 세 번이나 토해서 걱정되서 오늘 아침 적당량만 먹이고 저녁은 안 먹이려고 합니다. 요 근래 좀 많이 먹였나 싶은 생각이 들었거든요. 라떼까지 아프면 내가 진짜 기댈 곳이 없는데, 머리가 또 아픕니다. 하여튼 이렇게 거의 12시까지 TV보면서 쉬었답니다. 이걸로 식사는 끝이고 커피만 마시고 근무해야지 생각했답니다. 그래도 혹시 몰라 아몬드 브리즈 언스위트 하나 챙겨서 출근했답니다. 열량을 훨씬 넘겼고 필수 영양소를 못챙기고 단백질이 없는 게 제일 문제지만 견과류를 많이 먹어서 속도 살짝 더부륵하니 그냥 넘어갑니다. 오늘은 오전에 당을 너무 많이 섭취했네요. 저당 아이스크림은 하나 먹고 5개나 그냥 아이스크림 먹고 견과류도 너무 많이 먹었답니다. 😮💨 요즘 나에게 너무 관대한가요? 우리 엄마 어제 결국 야채 비빔밥 배달 시켜서 드리고(어머니가 하루를 꼬박 아무것도 안 드셔서 링거 맞고 계셨답니다. 신부전식을 드셔야 하지만 어쩔 수 없어서 먹고 싶은거 배달시켜 드렸어요.) 우리 라떼까지 토하고 동생은 여전히 아침 약은 먹는데 저녁 약은 이틀에 한 번은 빼먹고, 집에 정수기도 찬물이 안 나와서 정수만 나와서 속 터집니다. 우리 집은 지금 제대로 돌아가는 게 하나도 없는 것 같아요. 정말 머리가 아프답니다. 이렇게 계속 못 버티겠어요😭 내일은 엄마도 기분 좋고 우리 라떼도 안 토하고 우리 동생도 내가 챙기기 전에 약도 잘 챙겨 먹고 정수기도 잘 되면 좋겠네요. 내가 일일이 챙기고 눈치 보고 병원 데려가고 A/S신청까지 안 해도 됐으면 좋겠지만 그게 가능해질까요? 우선 퇴근하고 들어가면 카톡으로 웅진 코웨이 AS부터 신청하려고 합니다. 가게에서 신청하려니까 모델명이 필요하더라고요. 에휴😂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와플 🧇
아이스크림 와플과 시원한 커피 유자차 한 잔하며 주말을 즐기네요. 아이스크림과 생크림이 따로 나와 바삭하고 촉촉한 와플을 즐길수 있어요. 갓 구운 와플에 초코와 바닐라 아이스림 얹어 먹음 진짜 맛있어요.
쩡♡
아이스크림 🍦
후식으로 아이스크림 냠냠 민트 초코 봉봉으로 달콤한 시간 함께 했어요 ~
애플짱
점심은 아이스크림과 당근으로
아침 산책 끝내고 집에서 푸짐히 아침 먹고 라떼랑 산책을 가야 되는데 여전히 비가 오더라고요. 오늘 내내 어찌 될지 몰라서 20분정도만 아파트 실내 계단 위주로 산보하고 들어와서 씻고 한숨 자려는데 그 전에 너무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고요.😅 브라보콘 바닐라 라이트를 저번에 사놓은 게 있어서 하나 먹었답니다. 당을 60% 낮췄다네요. 근데 여전히 달달해요. 용량은 160ml고 205kcal 입니다. 뭐 라이트라도 비주얼은 거의 같네요. 맛도 거의 같았답니다. 이건 어쩌다 산 건데 효과가 있다면 이걸로 골라볼까 생각 중입니다. 그럴려면 이 아이스크림만 먹었어야 할 텐데... 한참 자다가 동생이 엄마 면회 간다고 불렀어요. 그래서 깼답니다. 동생이 엄마 면회가면 집 청소해야 되거든요. 일어나니 정신도 없고 배도 고파서 우선 당근스틱을 먼저 꺼내 먹었어요. 그것 가지고는 안 되더라고요. 당근스틱 조금 더와 사과 두 쪽까지 꺼내 먹었네요. 하지만 아까부터 구구콘이 먹고 싶었거든요. 사실은 구구콘이 가장 먹고 싶었답니다. 결국 꺼내 먹었어요. 160ml에 302kcal 입니다. 저당도 아니고 근데 왜 이렇게 이게 맛있는 걸까요? 사실 이게 먹고 싶어서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나 봐요😅 다시 그러고도 하나 더 먹었답니다. 제로 아이스 쿠키 앤 크림바. 170kcal 입니다. 쿠키와 초코렛이 저렇게 잔뜩 있어서 먹을 때 엄청 기분이 좋긴 했답니다. 이것 먹고는 그만 먹어야겠죠. 점심을 고칼로리에 배 안부르게 먹었네요. 그런데 챙겨어 차려 먹기가 너무 귀찮았나 봐요. 조용히 앉아서 먹고 일어나서 집 청소했답니다.ㅋㅋ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크림
맛있는 초코가 들어 있는 아이스크림 을 맛나게 먹었어요 오도독 씹히는 맛입니다
당근먹기
다녀와서 아이스크림으로 간식
울 엄마 요양병원에서는 1시 10분쯤 출발했는데 우리 동네 와서 서울대병원 직원식당에서 밥 먹기 시작할때가 2시 14분 이었고 밥 먹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갔다 줄게 있어 잠깐 들렀다가 집에 돌아오니까 3시 52분이네요. 지치기도 엄청 지치고 지금 엄청 더웠답니다. 집에 들어오니 아이스크림 먹고 싶더라구요 우선 쟁여놨던 저당 아이스크림부터 꺼내 봅니다. 제로 아이스 트리플 초코바에요. 따옴바도 냉동실 안에서 빵빵해졌더라고요. 왜 아이스크림이 빵빵해지나? 한 번 녹았다. 다시 얼려지는 과정에서 그렇게 빵빵해졌었나 봐요. 맛은 큰 차이가 없지만 이런 거 너무 오래 놔두면 안 되겠죠? 따옴바 수박은 더 빵빵하네요 수박은 색깔이 너무 인위적이에요. 분명히 식용색소 넣겠죠? 이것도 녹았다 다시 얼었네요 블루하와이바라고 제로 kcal라 샀던 것이 생각나는데 이것도 살짝 부풀었답니다. 색상은 하늘색이고 녹았다가 다시 얼려진 것처럼 모양의 변화가 있지만 맛은 괜찮네요. 이렇게 순식간에 4개나 먹었답니다. 이럴 생각은 아니었는데... 아니 이런 생각이었나 봐요. 너무 힘드니까 나를 달래주는 마음으로 먹고 싶은거 먹어라가 됐던 거 같애요. 후폭풍은 내일의 내가 책임지죠 뭐😮💨
성실한라떼누나
매운입가심은 맥 초코선데이.....
매콤다음엔 달콤으로 가야합니다...ㅎㅎ 진한 초코 한바퀴 휘리릭 돌리면 달콤함이 매콤함과 피로까지 싹 잡아주네요..
장보고
저당 간식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의 저당 간식 추천 제품은 바로,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입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씨에 아이스크림 너무 먹고 싶잖아요 그런데 아이스크림이 워낙 당이 높아서 먹기가 망설여지게 되는데요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은 당이 낮아서 부담이 훨씬 덜 되더라구요! 먼저, 라라스윗 초콜릿 모나카의 영양성분을 알려드릴게요 나트름 85mg 탄수화물 19g 당류 3g 대체당인 에리스리톨 3g 알룰로오스 3g 식이섬유 5g 포화지방 3.2g 콜레스테롤 5mg 단백질 3g 이렇게 함유되어있구요 칼로리는 100칼로리 정도라서 칼로리도 매우 낮아서 저당 간식 다이어트에 정말 딱인 제품이예요 저당 아이스크림 가격은 개당 3300원 정도인데요 여러가지 행사를 자주해서 더 저렴하게 구입하실 수 있어요 또 가장 중요한 맛인데요! 맛은 초콜릿 맛 그대로예요 대체당이 들어간 제품들은 약간 그 특유의 대체당의 맛이 느껴지잖아요 그런데 이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모나카 제품은 맛이 전혀 이질적이지 않고 꾸덕한 초콜릿 맛 그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았습니다 라라스윗 모나카는 초콜릿 맛 이외에도 생우유, 팥 모나카, 꿀고구마 버전도 있어요 저는 모나카 말고 초코바도 맛있게 먹었는데요 초코바는 바닐라, 초콜릿, 말차, 쿠키앤크림 등등 여러가지가 있어요 이외에 파인트, 제로바, 저당콘, 요거트바 등등 종류가 정말 많아서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어요 라라스윗 아이스크림은 저당 아이스크림이지만 맛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큰 차이가 없어요 아이스크림이 땡길 때 라라스윗 저당 아이스크림 저당 간식 추천드려요
ssul01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