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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 품은 부생카'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초코 품은 부생카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저당간식소개합니다.

저당 간식을 소개합니다 제품명은 구 욘 슈가프리 초코칩 쿠키입니다 .스페인에서 만든 초콜릿 가공 품입니다 .재료는 밀가루 초코칩 해바라기유 이소 말트 정제소금 천연향료가 들어갑니다 .폴리에 칠 렌 포장 재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영양 정보에는 트랜스지방이 들어가 있지 않으며  콜레스테롤도 없습니다 .닥 다 몰에서 구입했으며 관심 있으시면 닥 다 몰에서 구입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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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7777

저당간식소개합니다.

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원서공원에서 8시 5분까지 샐러드 먹고  도토리가든엔 8시14분쯤 갔어요. 저는 라떼꺼 버릴 게 있어서 근처 휴지통에 버리고 오고 엄마는 먼저 가서 줄서라고 했거든요. 8시에 오픈인데 엄마앞에 몇 팀 정도는 있었나봐요. 얼른 달려가니까 우리 차례라고 들어가서 빵 사오라고 하시더라고요. 도토리가든에서  제일 좋아하는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아직 안나와서(곧 나올 거라고 하더라고요) 두 가지만 골라봤답니다. 까눌레는 내일 살거라 어떤 맛인가 궁금해서 얼그레이쨈 까눌레로 고르고,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는 바질소금빵에 어니언크림치즈와 절인토마토 생바질이 들어 있는건데 처음으로 사봤네요. 아티스트 베이커리, 런던 베이글과 최근 많이 생기는 유명 빵집들도 이런 종류가 많았는데 크림치즈라 지금까지 한 번도 안 사 먹어봤거든요. 근데 오늘은 좀 맘먹고 온 거라 그냥 시원하게 질러버렸답니다. 엄마만 아이스 아메리카노 사주고 저는 물 챙겨왔어요. 어느 정도 먹고 물 더 가져오려고 다시 안으로 들어갔더니 그새 사려 했던 도토리브레드 초코가 나왔더라구요. 그래서 도토리브레드 초코랑 엄마가 먹고 싶다던는 솔드브레드 플레인 더 샀네요. 여전히 손님이 많아서 계산할 땐 시간이 좀 걸렸답니다. 처음  먹었던 솔트브레드 어니언바질크런치 입니다. 도토리가든이 지브리가  생각나는 동화감성이라 치즈 크림 넣은 소금빵도 눈코있는 종이로 포장해 놨어요😄 이런 종류가 몇개 있는데 어니언 크림 치즈가 궁금해서 사봤답니다. 그러나 바로 후회했어요. 우리 라떼가 양파를 못 먹는데 제가 라떼 생각을 못했네요 크림치즈 좋아하는데... 크림치즈에 절인 토마토, 생바질이 보이는데 저게 정말 맛있더라고요. 저거 딱 반 잘라서 엄마랑 나눠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처음엔 느끼하다고 치즈를 좀 빼달라고 그래서 제가 뺐드렸더니 드실땔 다시 좀 더 넣어서 드시긴 했어요. 저는 정말 맛있더라구요. 달달한 크림치즈에 짭짤한 빵에 토마토는 씹으면 입안에서 터지고 바질의 상큼함까지. 그닥이라는 엄마가 조금 이해가 안 됐답니다. 그동안 음식 제한한거  보상받듯이  맛있게 먹었네요.  그리고 처음 먹어본 까눌레. 나에겐 새로운 구운 과자라 항상 먹고 싶었는데 예전에는 비싸서 다이어트하고 나서는 열량이 높으니까 지금까지 안 먹고 있었는데 엄마지인 선물 줄 거라니까 먹어보고는 줘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어차피 마들렌하고도 가격이 비슷하니까😅 예전엔 비쌌지만 이제 다이어트 하니까 하나만 먹어도 되니까~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것도 나눠 먹어야 되서 잘라봤는데 이렇게 쨈이 안에 들었고요. 먹어보니 밖은 빠삭하고 안에는 부드러운 게 저는 마들렌보다 더 마음에 들었어요. 물론 마들렌보다 조금 작은 느낌이고 잼은 달달했고요. 마들렌은 뻑뻑한 느낌이 좀 있는데 이거는 그런 느낌은 없더라고요. 라떼가 있으니까 내부 자리는 앉을 수 없고 이렇게 정원이나 정원옆 테라스에 앉아야 합니다. 이쁜 감성도 많은데 제가 계속 왔다 갔다도 하고 다른 강아지도 있어서 짖으려는 라떼 챙기기까지 정신이 없어서 겨우 라떼 사진 하나 건졌네요. 두 번째  빵사러 들어갈 때 겨우 사진 찍어봅니다. 빵이 있는 공간인데 벽면에 소품들이있고 이렇게 빵들이 있는데 그때그때마다 보충되고 있었어요. 손님이 계속 오니까 비는 것도 제법 있고요. 왼쪽 아래에 도토리 브레드가 있고 플레인과 초코가 있답니다. 다른 여러 가지 빵도 참 많구요. 종류별로 먹어보고 싶은 생각은 있지만 많이 달 것 같네요. 하나씩 먹어볼려면 얼마나 많이 와야 될까요?😆 도토리 브래드 초코를 엄마는  4분의 1만 드셨어요. 나머지 4분의 3은 제가 다 먹었답니다. 저는 모처럼 요거트 크림에 진한 초코를 먹어서 너무 기분이 좋았어요. 칼로리 생각 덜 하면 역시 달달함은 사람을 기분 좋게 해요. 소금빵은 엄마가 먹고 싶어서 플레인으로 사왔는데 이것도 꽁다리만 먹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먹고 싶은 부분만 드리고요. 나머지는 내가 먹는데 우리 라떼도 잘 먹더라고요. 짜면 안 될 것 같아서 안 짠 부분은 내가 먹고 안에 파서 주고 바닥도 안 짜길래 그 부분을 주었네요. 엄마가 아티스트 베이커리 소금빵하고는 좀 다른데 맛있다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마지막엔 좀 느끼함이 남는다고 하셨어요. 저도 그 의견은 동의하고 서로 다른 소금빵이라는 생각이 들긴 해요. 특히 도토리 가든이 자기네 소금빵을 시오빵이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우리 라떼는 도토리가든 소금빵을 더 좋아하긴 하네요. 그렇다고 자주 먹을 순 없으니 누나 가끔 먹을 때 한 번씩 먹자~~ 세 번째 들어가서 빵을 사 왔답니다. 이번엔 엄마 카드로 샀어요. 아까까지 제가 엄마 사드린 거거든요. 이거는 어머님 지인 빵 선물이라 포장해왔어요. 어머니 지인의 아이들에게 좋아할만한 도토리 마들렌 6종과 바질페스토시오, 토리쿠키3종을 샀어요. 마들렌은 초코, 아몬드밀크, 망고코코넛, 자색고구마, 레몬, 말차피스타치오 샀구요. 마들렌을 6종을 사면 이렇게 박스에 무료로 넣어준답니다. 그리고 파란색비닐봉투는 100원에 사구요. 쿠키는 이 집 도토리 가든 시그니처 인형 모양이더라구요. 애들이 좋아할까봐 샀고 마들렌 박스에 쏙 들어갈수 있어 무슨 세트 같네요.ㅎㅎ 소금빵 하나는 크기가 커서 그런지 저렇게 하나로 담아줬고요. 그렇게 박스 포장 딱 해서 비닐에 넣으면  나 도토리가 가든에서 빵 사왔다라는 표시가 나겠죠? 그러려고 돈 주고 비닐까지 샀답니다. 포장까지 하고 이제는 가야 갈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뒤에도 손님줄이 서 있기도 했고요. 더 더워지기 전에 엄마도 집에 가셔야 했고요. 저도 한 시에는 일을 해야 되니까 이쯤에는 갈 시간이었어요. 다만 1시간 반이나 있었는데  나만 중간에 계속 왔다 갔다는 바람에 여유롭게 쉬지는 못했네요. 갈 때쯤 돼서 옆에 손님들이 없어서  정원 사진 찍었네요. 우리가 앉아서 먹었던 자리에서 사진도 찍어주고요. 아까는 손님들이 있어서 찍을 수가 없었답니다. 저 파란색 인형이 여기 도토리가 가든의 시그니처 인형인데 여기저기 곳곳에 있고 소품도 있답니다. 가게에서 일하는 우리 이모도 궁금하실까 봐 플레인 소금빵 하나 포장해와서 집 가는 길에 들려서 드리고 갔네요. 기지고 오니까 바로 드셨어요. 우리 아파트 다 오니 11,800보 걸었네요😁 라떼야 더운데 수고했어😉 집 들어와서는 아침에 바빠서 못한 플랭크 했답니다. 이로써 오전에 할 건 어느 정도 다 했네요. 이제 오후에 일하러 가면 돼요. 맛있는 빵 많이 먹었으니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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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아침2차(도토리가든 안국점)

8월 10일 혈당일기9기 5일

8월 10일 아침공복 공복인데...공복에만 재는데..주의만 보니 슬픈데 어제 초코우유먹어서 더 높게 나오는건가..하는 위로를 한번 가져봅니다 ㅎㅎ 이거참 ...매번 이러니 ㅠㅠ 그래도 오늘만 근무하면은 휴가입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일해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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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몽한고미

8월 10일 혈당일기9기 5일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첵스 컵

제품명 :  켈로그 첵스 초코 컵 칼로리 :  158kcal(40g) 단백질 :  2g 당류 : 9.6g 추천(or 비추천)하는 이유 : 켈로그 첵스 컵 시리얼은 바쁜 아침에 우유만 부우면 바로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설거지도 필요없어서 바쁜 아침에 딱인 메뉴예요. 휴대하기도 편해서 여행갈때 챙겨가면 아침대용이나 간식으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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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팬시 정품 레몬과 마이노멀 설탕대용 알룰로스 2종 구매후기

헬시딜 통해 썬키스트외 팬시 정품 레몬 과 마이노멀 설탕 대용 알룰로스 2종 구매했어요. 다이어트하며 꾸준히 섭취해주고 있는 제품들 포인트로 무료로 구매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레몬은 손질해서 레몬수 만들어서 마셔주고 있어요. 양쪽 꼭지부분은 잘라버리고 씨까지 빼서 냉동보관 해뒀다가 하나씩 뜨거운 물에 우려 마시고 있는데요. 이번 레몬은 씨가 하나도 없는 좋은 제품들이 와서 편하게 손질할 수 있었어요. 사은품 레몬 추가증정) 썬키스트외 팬시 정품 레몬 구경해보세요. 레몬과 함께 구매한 마이노멀 설탕 대용 알룰로스 2종이에요. 같이 동봉되어온 팜플렛 멘트가 좋아서 함께 찍어봤어요. 액상과 가루 둘다 착한 칼로리에 당류가 낮은 제품으로 심지어 가루제품은 0Kcal 에요.ㅎ 항상 구비해두고 필요할 때 설탕대용으로섭취해주고 있어요. 마이노멀 설탕 대용 알룰로스 2종 구경해보세요. 좋은 음식이 삶을 바꿀 수 있다고 믿으며 열심히 활동해 모은 포인트로 또 구매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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쿄쿄84

헬시딜 팬시 정품 레몬과 마이노멀 설탕대용 알룰로스 2종 구매후기

혈당일기 9기 3일차

24.8.9  금요일 너무더운날씨,,, 아침   공복혈당재어보니   99가 나왔다는... 후덜덜 어제  아침-계란+단호박+사과+땅콩버터  점심-등심구이150g   저녁-오리불고기+밥 5숟가락 저녁 식전-바나나1개+ 황도1개   오리불고기가  기름기가  많은가??  열탄불고기  집에 몇팩 있는데  먹고난뒤에도 혈당이 오르면 이제품은  사지 말아야겟다.. 오늘은  아침혈당에  놀라서  11시까지 굶고 있었다...11시에 방울토마토5개 계란2개 먹고 점심- 읍천리  샌드위치반개+ 아메리카노  수영  한시간후   나와서  읍천리 샌드위치 반개+견과류 저녁-밥5숟가락+등심100g+김치찌개+파프리카 버섯+깍두기한조각 식후 2시간  혈당재어보니 104  소식해야 되나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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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나라토끼55

혈당일기 9기 3일차

설빙^^

아이가 설빙 가고 싶다고 해서 폭염을 무릅쓰고 다녀왔네요  초코 오레오 몬스터~~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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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꼼엄마

설빙^^

저당식품은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이 좋네요.

콜레스테롤때문에 당류를 조절할 필요가 생겼네요. 처음엔 무조건 당류를 제한했는데 당류가 없으니 뭐든 맛이 없네요. 커피를 마셔도 좀 달달한게 좋은데 당을 빼고 쓰게만 점점 맛이 없어지네요. 그래서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을 구매해 일단 커피에 넣어봤네요. 당류 0%라 믿고 단맛을 즐기니 기분이 좋아지네요. 반찬 만들때도 하나씩 넣으니 맘편히 단맛을 즐길수 있어 저당제품으로는 딱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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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화이팅요

저당식품은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이 좋네요.

설빙 팥인절미 빙수 엄청 다네요

팥인절미 망고치즈 반반 먹을때는 몰랐는데 오늘은 캐시로 쿠폰사서 포장하면서 처음으로 팥인절미만 포장해봤는데 조금 맛보고 좀 단듯해서 연유소스도 안넣고 먹었는데 진짜 미친듯이 다네요;;; 알바분이 생각해주셔서 토핑을 너무 많이 넣어주셔서 반이 토핑수준이고 얼음이 상대적으로 적어서 그럴지도.. 맛있긴한데 너무 달아서 다음부터는 그냥 과일빙수 먹어야겠네요; 체감상 초코브라우니 빙수보다도 달았네요;;;; 토핑 많아서 배달앱 후기는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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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설빙 팥인절미 빙수 엄청 다네요

주말에 충분히 먹을 비상 간식들 🎵

주말이면 쓰나미처럼 없어지겠지요 ㅎㅎ 초코파이도 떨어져서 샀네요 애들 친구들도 놀러온다니 먹을꺼 없으면 서운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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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충분히 먹을 비상 간식들 🎵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안녕하세요.  지니어트 회원 여러분 ✨🌺✨ 🔍 혈당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 있나요? 🤔 우리가 어떤 음식을 먹든 혈당은 오를 수밖에 없는데요. 급격히 오르는 혈당 스파이크를 피하고 혈당을 천천히 오르게 하는 것이  혈당 관리의 가장 기본이 되는 핵심입니다.  그럼 혈당이 천천히 오르게 하는 식단이 있을까요? 네, 분명히 있어요.  어떤 음식을 주로 먹느냐에 따라 달라지며, 같은 음식을 먹더라도  어떤 음식과 함께 먹느냐도 우리의 혈당에 영향을 미칩니다.  뿐만 아니라  혈당을 상승시키는 요인에는 음식을 먹는 순서와 속도, 조리법도 큰 영향을 줘요.  🙋‍♂️ 지금부터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 알려드릴게요.     ㅡ 1. 식이섬유와 함께 먹어요  식이섬유는 우리 몸에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로 소화되지 않는 식물성 물질이에요.  식이섬유가 많으면 소화에 시간이 소요되어 천천히 소화되기에 그만큼 혈당 상승을 막을 수 있기 때문에 매 끼니 식이섬유 섭취하는 것이 좋아요.  또, 변비를 예방해 주고 식품첨가물을 체외로 배출하는 역할도 하며,  장내 세균의 균형 조절에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식사 중 식이섬유를 함께 먹는 방법으로는  정제 탄수화물인 밥을 먹더라도 쌈 채소를 곁들이거나  나물 반찬, 또는 나물과 버섯을 넣은 밥을 먹는 방법  국수에 다양한 채소 고명을 듬뿍 넣어 먹는 방법 등이 있어요. 월남쌈은 혈당 관리에 정말 좋은 식단이라고 할 수 있겠네요.   실제로 한 실험에서  채소를 넣지 않은 비빔면과 채소를 듬뿍 넣은 비빔면을 각각 섭취 후  식후 혈당을 비교했더니  모든 실험 참가자가 채소와 함께 섭취했을 때  혈당이 덜 오른 것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그 수치의 차이는 사람마다 조금씩 달랐지만,  생각보다 큰 차이를 보여줘서  식이섬유 섭취가 혈당에 미치는 영향을 확실하게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2.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요  음식을 섭취했을 때 우리 몸에서 천천히 소화되어  영양소가 서서히 흡수되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하는 것을 방지하는데요.  여러 영양소 중 단백질 또한 천천히 소화되고 서서히 흡수되는 영양소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포만감까지 주기에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충분히 먹는 것만으로도  쉽게 혈당 관리를 할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한 음식으로는  육류, 생선, 달걀, 두부, 콩 등이 있습니다.  매 끼니에  단백질과 앞서 소개한 식이섬유를 빠뜨리지 않는다면   혈당 관리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식단이겠죠?  3. 식사 순서와 식사 속도가 중요해요  어떤 음식을 먹느냐 뿐만 아니라  먹는 순서와 속도도 식후 혈당에 큰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15년 미국 웨일 코넬 의대 연구팀은 같은 칼로리의 동일한 음식을 먹더라도 먹는 순서에 따라  혈당 상승 정도가 달라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는데요.  이 연구에 따르면 탄수화물을 가장 먼저 먹었을 때보다 마지막에 먹었을 때  식후 혈당이 37%, 식후 2시간 혈당이 17% 낮았습니다.  그 때문에 식이섬유가 많은 야채를 먼저 섭취하고  이어서 단백질,  맨 마지막에 탄수화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식사 속도는  음식물을 여러 번 꼭꼭 씹어 먹을수록  천천히 소화 흡수가 되고  포만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빠른 식사가 아닌 천천히 음식을 음미하는 식사를 해야 합니다.  4. 단맛 섭취를 조절해요  자주 접하게 되는 배달 음식이나 외식을 하면 혈당이 급상승해서  혈당 스파이크를 경험하는 경우가 아주 많은데요.  이는 우리 눈에 보이진 않지만  조리된 양념류와 소스류에 숨어있는 당이 많기 때문이에요.  대신, 집에서 직접 조리하게 되면  당을 조절할 수 있어요.  설탕이나 물엿의 양을 줄이고  단맛이 있는 채소를 잘 활용하거나 대체당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혈당을 올리지 않는 알룰로스, 스테비아와 같은  대체당이 많이 있어서 골라서 선택할 수 있답니다.  5. 식초, 레몬,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를 함께 드세요  식초와 레몬과 같이 산이 함유된 식품은 위장에서 체류하는 시간이 길어져  전분의 소화 속도를 늦춰 혈당이 서서히 오르게 합니다.  실제로, 2005년 스웨덴의 한 연구에서는  식초를 빵과 함께 먹으면 식후 혈당과 인슐린이 더 천천히 상승한다는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사과를 발효시켜 만든 천연 식초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는  혈당 관리의 치트키로 불리기도 하는데요.  여기에 함유된 초산 성분이  혈당 상승을 늦추고 인슐린 분비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고 해요.  최근에는 물에 희석해서 먹어야 하는 애플 사이다 비니거(애사비) 뿐만 아니라,  구미 형태로도 출시되어서  향이나 섭취 방법에 있어서 불편함을 느꼈던 사람들도  거부감없이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게 됐어요.  ㅡ 이렇게 일상에서 어렵지 않게 실천할 수 있는 혈당 관리 식단 팁 5를 알려드렸는데요.  단번에 모든 것을 실천하기가 어렵다면   가장 쉽다고 생각되는 것부터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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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iet

[실전🍴]혈당 관리 식단 tip 5

"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 결과...일반 가정에서 씻는 방법으로 세척시 미량 농약 남아있어, 오이나 사과는 껍질 벗기라 조언 과일과 채소를 먹기 전에 씻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지만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이러한 세척만으로는 농약을 완전히 제거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중국 안후이 농업대학교 연구진은 기존의 검사로는 발견되지 않는 미량의 화학물질을 감지할 수 있는 고감도 필름을 사용해 이 사실을 밝혀내고 학술지 나노레터스(Nano Letters)에 최근 발표했다.  이번 연구에서 연구자들은 사과와 오이에 티람(thiram)과 카벤다짐(carbendazim)이라는 농약을 뿌린 뒤, 일반 가정에서 과일을 씻듯 세척 했다.  그 결과, 특수 필름을 통해 들여다본 오이와 사과 표면에 여전히 미량의 농약이 남아 있었다.  같은 방식으로 새우, 고춧가루, 쌀 등 다른 식품에도 적용했으며 이들 식품에서도 농약 오염이 확인됐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에 따르면 카벤다짐은 일부 동물 연구에서 간암 발생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는 농약이며, 티람은 태아의 발달 문제와 관련 있고 일반적으로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다.  ☆카벤다짐에 고농도로 노출될 경우 두통, 어지러움, 메스꺼움, 구토, 운동 장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가 과일과 채소를 세척하는 것만으로는 불충분하다는 증거를 제공하며, 사과나 오이 같은 식품의 껍질을 벗기고 먹을 것을 권장했다.  연구진은 "단순한 세☆척만으로는 과일의 농약 섭취 위험을 피할 수 없으며, 껍질을 벗기는 것이 과일의 표면과 과육에 있는 농약의 위험을 피하고 농약을 섭취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중국에서 연구에 이용한 농약 티람과 카벤다짐은 영국과 우리나라에서는 사용이 허가되지 않았다.  영국으로 수입된 식품은 이러한 농약을 사용해 재배될 수 있고 슈퍼마켓에서 판매될 수 있지만, 그 화학물질의 흔적이 너무 적어 연구에서 나타난 부작용을 유발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우리나라에서도 카벤다짐은 다양한 작물에서 곰팡이병을 방제하기 위해 사용됐었다.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환경적 문제로 인해 일반적으로 사용이 금지됐다.  티람은 주로 종자 처리용 살균제로 사용된 농약으로, 이 역시 건강과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 때문에 사용이 줄어들었고, 국내에서도 잘 사용하지 않는다.  카베다짐과 티람은 안전성 문제로 인해 지속적으로 관리 및 규제를 강화하고 있으며, 대체 농약 또는 비화학적 방제법이 권장되고 있다.  꼭 위 농약 성분이 아니더라도 많은 연구를 통해 농약에 노출되면 암 등 질병 위험 증가와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농약이 호지킨 림프종, 백혈병, 방광암과 같은 암에 미치는 영향이 흡연보다 크다고 발표되기도 했다.  다만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함으로써 얻는 건강상의 이점이 미미한 농약 섭취로 인한 위험보다 훨씬 크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지적한다.  ☆과일과 채소를 씻을 때 잔류 농약이 염려된다면 식약처에서 소개한 과일 채소별 똑똑한 세척법을 따라해보자 ☆껍질째 좋은 사과  사실상 흐르는 물에 잘만 씻으면 껍질째 먹어도 된다.  다만 꼭지 근처 움푹 들어간 부분에 상대적으로 많은 농약이 잔류하므로, 껍질째 먹을 땐 이 부분을 먹지 않는 게 좋다. ☆오돌토돌 돌기 나온 오이는 흐르는 물에서 표면을 스펀지 등으로 문질러 씻는 것이 좋다.  그다음 굵은 소금을 뿌려서 문지르고 다시 흐르는 물에 씻으면 된다. ☆겉껍질이 있는 바나나  수확을 전후해 대부분 보존제나 살균제 등을 뿌린다.  수확 후 보존제를 탄 연기를 쐬게 하는 훈증법도 사용한다.  하지만 어느 경우에도 껍질을 뚫고 속살까지 농약이나 보존제가 침투하지는 않기 때문에 별도 세척할 필요는 없다.  ☆알알이 세척이 필요한 포도   포도알 사이까지 깨끗이 씻기 어렵기 때문에 알알이 떼어내서 씻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송이채 물에 담갔다가 흐르는 물에 잘 헹궈서 먹으면 큰 문제가 없다.  밀가루나 베이킹 소다를 포도에 뿌려 씻으면 농약을 흡착해 더 깨끗해진다는 주장도 있다.  ☆잘 무르기 쉬운 딸기  표면적이 넓어 농약 흡수량이 많은 데다, 잘 무르기 때문에 손으로 비벼 씻기가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흐르는 물에 씻어야 하며, 특히 꼭지 부분은 농약이 상대적으로 많이 잔류하므로 먹지 않고 남기는 게 좋다. ☆세심하게 씻어야 하는 깻잎  잔털 사이에 농약이 묻어 있을 가능성이 많으므로, 흐르는 물로만 씻어선 곤란하다.  다른 야채보다 더 많이 비벼서 씻는 게 좋다. 물에 5분 정도 담갔다가 30초 정도 흐르는 물에 다시 문질러 씻으면 70% 정도의 잔류 농약이 제거된다. ☆겉잎은 없애야 하는 양배추 양배추는 겉잎에 아무래도 농약이 많이 묻어 있다. 흐르는 물에 잘 씻고 먹을 때 겉잎을 2~3장 떼어내면 안심할 수 있다.  ☆☆과일과 채소를 1분 동안 물에 담가 두었다가 손으로 저으며 씻은 후, 다시 흐르는 물에 30초 정도 헹구는 '담금물 세척법'도 유용하다.  이렇게 하면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어져 대부분의 잔류 농약을 제거할 수 있다.  과일이나 채소를 식초나 소금, 숯을 담근 물 등으로 씻는 경우도 많지만 그냥 물로 씻었을 때와 비교했을 때 농약 제거 효과에는 별다른 차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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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 잘 씻어도 농약 남는다고?"...껍질 꼭 벗기고 먹으라는데, 진짜?

[헬시딜] 체지방컷 녹차카테킨 다이어트5 플러스와 탄수화물 컷 가르시니아 다이어트6 플러스

1+1행사로 구입한 다이어트 보조제 소개합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을지대학교 의생명과학연구원에서 만들어 믿음이 가서 구매했습니다. 하루 2번 1회 1정을 먹으면 되어 좋아요. 타제품은 하루에 3회 먹어야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헬시딜에서 처음으로 구입한 제품인데 1개 더 주는 행사를 하니 넘 좋았답니다. 뜨거운 여름 조금이라도 가볍게 지내고 싶네요.ㅎㅎㅎ 과식한 날 요거 먹어주면 그래도 위안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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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딜] 체지방컷 녹차카테킨 다이어트5 플러스와 탄수화물 컷 가르시니아 다이어트6 플러스

초코 빵빠레

냉방병 걸릴것 같아 에어컨 대신 아이스크림으로 더위 몰아내 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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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열다

초코 빵빠레

아침 운동 후 테이크핏 맛있어요 👍

애들과 신랑은 아침밥 차려주고 저는 공복 유지하고 아침 6천보 걷고... 테이크핏 단백질 음료 하나 먹습니다. 맛있어용 ㅎ 고소해요~ 막내 초코빵도 하나 얻어먹네요 ㅎㅎ 오늘이 벌써 금요일! 모두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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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아침 운동 후 테이크핏 맛있어요 👍

헬시딜에서 찾은 해양 심층수 딥스 추천해요

날마다 35를 육박하는 살인적인 날씨에  땀배출로 축축 처지는 날이 반복되다 보니  수분보충이 더욱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평소 마시던 생수 말고 전해질 보충도 필요하단 생각에 뭔가 특별한 물이 없을까 고심하다 헬시딜에 미네랄수가 있을까 들어가봤어요. 요즘은 필요한 생필품이 있으면 헬시딜부터 찾는 습관이 든 이유도 있어서 가장 먼저 찾게되었어요 올 봄까지 마셔주던 타제품은 헬시딜에 없더라구요 그러다 눈에 띈게 딥스였어요. 대마씨종자유와 함께 구매하게된 딥스를 소개합니다일반생수도 충분히 수분섭취가 가능하지만 땀배출이 다른시기에 비해 너무 많은 시기라 무기물질 함량이 높은 물을 찾다보니 심층해양수 100%인 딥스가  제격이란 생각에 구매했어요.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해수,해양심층수 딥스천연미네랄의 함량이 생수의 25배 이상이에요. 마그네슘,칼슘,칼륨의 비율이3;1로 임산부의 양수,인체의 채액과 가장 유사한 밸런스를 자기고 있다고해요. 미네 미네랄이 풍부하고 목넘김이 묵직한 행양심층수 경도 200 탄탄한 미네랄 수 딥스는  이런분들에게 권유해드립니다. ✅목넘김이 부드러운  물을 찾으시는 분 ✅이너뷰티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시는 분 ✅건강을 위한 특별한 물을 찾으시는 분💜 ✅미네랄이 풍부한 생수를 찾으시는 분💜 ✅간편하게 후대하며 수분보충이 필요하신분💜 💜올 여름 내돈내산한 해양심층수 딥스로 갈증해소는 기본이고 내 몸의 발런스를 지켜 건강하게 여름을 이겨보렵니다.💜 특히 만보걷기나 동네산책시 필수로 챙겨나가 마셔주면서 갈증을 달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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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비

헬시딜에서 찾은 해양 심층수 딥스 추천해요

8월 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날짜 :  2024. 08. 08 혈당 측정 시간 :  저녁식사 후 내용 : 저녁에는 냉동식품을 먹었어요. 김치알밥, 불고기덮밥, 그리고 메밀전을 먹었습니다. 먹기편한 냉동식품은 가끔씩 먹기에는 괜찮지만 자주 먹기에는 뭔가 허전하네요. 편해서 찾게 되지만 조금씩만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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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jung9770

8월 8일 혈당일기 9기 4일차 인증

혈기챌9기 4일차

저녁에 미니초코붕어빵 5개먹고 발 삐끗해서ㅜ 운동도 못했어요.. 아침 공복 결과 띠로리 ㅋㅋㅋ 그래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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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또맘

혈기챌9기 4일차

여름 필수간식 저당 아이스크림

더운 여름이면 누구나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찾죠? 당뇨인도 사람인지라 시원한 아이스크림이 간절하답니다 최근 저당 간식들이 많이들 나오는 편인데요 편의점 판매를 시작으로 저당아이스크림이 우리의 곁으로 찾아왔는데요 영양성분에 있는 당류 보이시나요? 2.6g이랍니다 ㅎㅎㅎㅎ 탄수화물도 확인해야하지만 이정도의 당류면 큰 걱정않하고 먹을만 하죠? 최근 네고왕에 나오면서 가격도 많이 내렸구요 초코, 바닐라, 녹차 여러가지가 있구요 유크림의 약간의 느끼함이 싫으신분들은 저당  샤베트도 있어요 저당샤베트는 제 뱃속에 있어서 실물 사진은 없답니당 ㅎㅎㅎㅎ 건겅하고 걱정없는 시원한 여름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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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완이맘

여름 필수간식 저당 아이스크림

🩵오늘도 호갱당한 나란 멍청이

털복숭아인지 헐 복숭아인지 던지지 말라고 대문짝만하게 써붙여서 와도 배송기사님은 사정없이 패대기 치고 가는 소리 다 들었어요 배송은 겁나 느리고요 상품은 파지로 버릴거좀 섞어서 본전 뽑으셨나봐요  사진 찍고 씻을때 돌려보니 옆구리도 곪았더라고요  써끔한거 네개에 땡땡한거 햇빛도 못받은거 비틀어진거 세개 두개만 멀쩡했어요 싼데는 다 이유가 있는법 상처나고 못난이 상품이라고 공지를 띄우던지요 맛도 쏘쏘 신것도 아니고 단것도  아니고   반품하기 귀찮아서 걍 먹어요  파지는 소비자에게 ~ 사장님 알뜰하셔서 부자되시겠어요 애써 캐시 모아서 슬애기 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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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오늘도 호갱당한 나란 멍청이

저당두유

이제부터 갈아만든 진짜 검은콩두유 당류 0% 전통 맷돌방식으로 갈아 만들어 진해요 원재료 모두 국산 당뇨환자가 있는 집이라 저당에 유독 민감한데 요제품은 검은콩의 구수함이 있어 검정콩국을 먹는듯해요 우뭇가시리와 얼음 활용해서 함께 시원하게 먹기도 하고 식물성단백질인 이 두유와 동물성단백질인 우유를  반반 섞어 샐러드와  아침 식사 대용으로 마시기도 해요 맛도 건강도 포만감도 높아요  콩껍질통째로 갈아 껍집침전물은 약간 있지만 목넘김에 불편함은 없어요 백태의 약간 콩비린내가 싫었는데 검정콩두유라 저에게는 좋은 듯 해요 수입콩두유보다는 비싸지만 원재료와함량을 따져보면 가성비도 좋아요 180m20개 15000원정도 였어요 저는 맛있게 건강하게 마시고 아주 만족하는 제품이라  공유해봅니다 모두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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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won2

저당두유

저당제품으로 늘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제가 요즘 가장 잘 사용하는 저당제품은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음식에 설탕이 들어가는 경우가 많잖아요. 찌개도 장아찌도 볶음류도 그렇구요 전 당뇨를 관리해야 하거든요 그래서 스테비아제품을 참 좋아하는데 그중 스테비아설탕을 가장 만족하는 식품이에요. 전에는 참 설탕을 넣기가 망설여지고 그러자니 감칠맛이 떨어지고..그랬거든요. 근데 스테비아 설탕은 당이 0g이라서 사용안할수가 없어요.  찌개든 국이든 요리에서 스테비아설탕을 첨가하는건 물론이고 요즘에는 가장 즐겨먹는 토마토를 갈아서 스테비아설탕을 뿌려서 먹거든요. 토마토에 예전에 설탕뿌려 먹는거 좋아했는데 당이 없는 스테비아 설탕을 만난 후로는 토마토에 설탕뿌려서 먹는 추억을 다시 종종 하고 있어요~ 토마토를 참 좋아하는데 스테비아설탕 조금 넣으면 넘 맛나잖아요^^ 집에서 일반 설탕 사용하시는 분들 당없는 스테비아 설탕 이용해서 드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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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트지니요

저당제품으로 늘 스테비아설탕 이에요

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포화, 트랜스 지방 식품 피하고, 정제 곡물 대신 통곡물 먹어야 운동을 꾸준히 하면 심장이 건강해져 각종 심혈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통계에 따르면 심혈관 질환은 한국인 사망 원인 2위로 암 다음으로 높다.  미국에서도 심장 질환을 조기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미국 과학 매체 '사이테크데일리(SciTechDaily)' 자료를 토대로 심혈관 질환 위험을 낮출 수 있는 생활 습관을 정리했다. ☆"포화, 트랜스 지방 피하기" 포화 지방은 붉은 고기와 유제품을 포함한 동물성 제품에 많이 들어 있다.  트랜스 지방은 식물성 기름에 수소를 첨가할 때 만들어진 인공 지방으로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은 모두 혈중 지질을 높여☆ 심장병과 뇌졸중의 위험을 높인다. ☆포화 지방의 섭취를 줄이려면 고기 섭취량을 줄여야 한다.  붉은 고기 대신 생선을 섭취하고, 고기 대신 두부 같은 식물성 식품을 선택하자.  소시지와 베이컨 등의 가공육은 피해야 한다. ☆트랜스 지방은 혈액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높이는 반면,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줄인다.  또 혈관 염증을 증가시켜 동맥 경화를 증가시킨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2018년부터 음식에 트랜스 지방을 함유하는 것을 금지했다. ☆건강한 체중, 허리 사이즈 유지 건강한 체중과 허리 사이즈를 유지해야 한다.  체질량지수(BMI)는 이상적인 체중과 신장 비율을 추정하는 데 사용된다.  그러나 BMI보다 심장병에 더 큰 영향을 미치는 복부 근육이나 지방량까지 설명하지는 않는다. ☆체중만 재지 말고 허리둘레를 잘 살펴야 한다.  허리 사이즈가 남성은 ☆40인치(102㎝) 이상, 여성은☆ 35인치(89㎝) 이상이면 심혈관 질환의 위험 요소라는 연구 결과도 있다.  한국인 기준으로는 남성은☆ 90cm(35.4인치), 여성은 ☆85cm(33.5인치)가 적합하다. ☆"일주일에 두 번은 생선을 맛있게" 생선은 단백질, 오메가-3 지방산, 그리고 많은 비타민과 미네랄의 훌륭한 공급원이다.  미국의 메이요 클리닉에 따르면 일주일에 두 번 생선을 섭취하면 심장병 발병 위험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연어와 고등어와 같이 건강한 지방이 풍부한 생선을 일주일에 두 번 먹을 것을 권장한다. ☆"운동을 꾸준히" 심장을 건강하게 만드는 가장 좋은 방법 중 하나는 ☆규칙적인 운동이다.  미국심장협회는 30분간 적당한 강도의 유산소 운동을 '매일' 할 것을 권장한다.  만약 운동을 처음 한다면, 천천히 시작하고 점차적으로 운동 시간과 강도를 높여야 한다. ☆하루에 10분 정도의 유산소 운동으로 시작해서 점차적으로 더 높은 강도로 높이면 좋다. ☆ 일상 속에서도 자주 일어나 걷고 스트레칭을 해 30분 이상 앉아 있지 않아야 한다.  장시간 앉아 있으면 ☆인슐린 민감성을 줄이고 ☆혈중 지질이 높아진다. ☆"건강한 단일 불포화 지방은 적당히" 단일 불포화 지방은 올리브오일, 카놀라오일, 땅콩오일, 아보카도 등에 풍부하며 좋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여 심혈관 건강 증진 효과가 있다.  특히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오일은 심장병의 원인인 혈관 염증을 감소시키는 항염증 화합물을 함유해 건강을 증진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준다. ☆"정제된 곡물 대신 통곡물을" 통곡물은 식이 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이 오래 지속되고 숙변을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다. ☆ 에너지 대사와 심장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B의 좋은 공급원이기도 하다. 흰 빵이나 흰 밀가루 같은 정제된 곡물은 가공 과정에서 식이 섬유와 영양분 떨어져 나가 포만감이 낮고 혈당을 급격히 상승시킨다.  이는 심장 건강과 혈당 조절에 모두 악영향을 미치니 가공 탄수화물 섭취를 절제해야 한다. ☆반면에 통곡물에 있는 가용성 섬유소는 담즙산과 결합하여 혈류로 흡수되기 전에 콜레스테롤을 몸 밖으로 운반해 건강을 증진하는 데 도움을 주니 섭취를 늘려야 한다. ☆"설탕과 소금이 첨가된 포장 음식은 되도록 피해야" 미국심장협회는 성인들의 소금 섭취량을 하루에 약 1티스푼(나트륨 기준 2300㎎)을 넘지 않도록 권장하고 있다.  대부분의 가공식품은 맛을 내고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많은 설탕과 소금을 첨가한다.  포장된 식품 섭취를 줄이고 신선한 재료를 활용해 직접 요리해 먹는 게 좋다. ☆"칼륨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은 자주" 칼륨과 마그네슘은 심장 건강에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칼륨은 과일과 채소에 풍부하며, 통곡물과 견과류에는 마그네슘의 풍부하다. ☆칼륨은 나트륨 배출을 촉진해 혈압을 낮출 수도 있다.  ☆마그네슘은 혈압을 정상 수치로 유지하고 ☆제2형 당뇨병과☆ 심혈관 질환의 전조인 ☆인슐린 저항성을 낮추는 데도 도움을 준다. 단, 신장 기능이 저하되었거나 고혈압을 위해 칼륨을 비축하는 이뇨제를 복용한 경우 의사와 상담해야 한다.  칼륨을 섭취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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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하고, 생선 자주 먹었더니...튼튼 심장 만드는 생활 습관은?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점심은 아침에 살이 좀 쪄서 좀 간단히 먹을려 했는데  오전에 만보 정도 걷고 들어오니 집에 있는 수박이 너무 먹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수박에 차지키소스 얹어서 먹고 아몬드브리즈 마시면 어느 정도는 괜찮을것 같아 만들어 봤어요.  빨간수박에 그릭요거트에 무친 오이가 올라가고 토핑들 살짝 뿌려주니 너무 예뻐보이죠. 수박만 먹는 것보다 다양한 식감이 있고 오이도 씹혀서 훨씬 더 재밌고 맛있답니다. 수박 먹고 아몬드 브리즈까지 1팩 다 마시면 어느 정도 배도 조금은 불러요. 차지키소스 만들기(블로그 활기찬 영이님 레시피 참조) 제일 중요한 재료인 오이와 그릭요거트가 있는데  지금은 그릭요거트가 65g 정도 있었거든요. 그래서 오이도 120g만 준비했어요. 얇게 채쳐야 되는데 샐러드에 넣을려고 체친게 집에 있었어요. 여기에 소금 1g 정도 뿌려서 10분간 재워놨어요. 10분후 오이를 손으로 꽉 짜웠어요. 기구로 짜면 더 확실히 짜을텐데 집에 없어서 그냥 손으로 했네요. 조금 수분이 빠져서 꼬들꼬들해 보여요. 여기 맛내기 재료를 넣거든요. 레몬즙        3분의2 스푼 올리브 오일 3분의2 스푼 알룰로스     3분의2 스푼 (집에 있는 알룰로스 설탕으로) 다진마늘     1작은술 (원래 레몬 제스트와 건조바질도 넣는데 집에 없기 때문에 이건 패스했네요 ) 이렇게 넣어 섞고 여기에 집에서 만들어 유청을 오래 분리한 그릭요거트 65g을 넣어서 섞었습니다. 그릭요거트도 집에서 만든 거라 당분은 하나도 없어요. 만든 거 반 정도는 수박에다 얹었어요. 반은 통밀빵에다 얹혀 먹으려고 남겨놨어요 여기다가 제가 샐러드에 토핑으로 쓰려고 일일이 까서 준비한 찰옥수수도 조금 뿌렸습니다. 이것도 직접 찐거라 당분은 하나도 추가 안했어요. 물론 옥수수 자체는 탄수화물이지만 이것도 냉장고에 10시간 이상 넣어 놓은거니 저항성 전분으로 변했겠죠? 저항성 전분 좋은 건 아시죠? 저항성전분이 되면 소화도 늦어지고 혈당도 덜 오르고 칼로리도 떨어진다고 합니다. 거기다 씹는 맛 좋으라고 견과류와 시리얼도 쪼끔 뿌렸어요. 이거는 애교 수준으로 뿌렸답니다😄 이 정도면 저당 음식이죠? 뭐 수박이 좀 당분이 있긴 한데 수박을 더 많이 먹는 것보단 이렇게 그릭요거트와 오이랑같이 먹으면 괜찮을 거 같애요. 아몬드브리즈는 언스위트로 준비했어요. 190ml에 30kcal 이면 괜찮지 않아요. 아몬드 브리즈 종류에서 가장 열량이 낮은 걸로 골랐어요. 배 차이가 난답니다. 뭐 맛은 밍밍한 맛이긴 하지만 먹고 나면 좀 배부른 느낌이 조금이라도 있답니다. 수박만 먹으면 배가 안 부르잖아요. 당류는 0.2g이 있다니 저당(무당에 가깝지만)으로 괜찮을 것 같습니다. 아몬드 브리즈는 먹은지 얼마 안됐는데 저도 먹기 전에는 어떨까 했는데 먹고나니 우유보다 훨씬 소화가 좋아서 자주 먹게 됐답니다. 제가 우유를 소화를 잘 못 시키거든요. 한국인들이 많이 그렇잖아요. 그래서 유제품은 요거트와 그릭요거트로 충당한답니다. 집에서 직접 만든 거고요. 되도록이면 요거트보단 그릭요거트를 더 선호해요. 유청이 제가 소화를 못 시키는 부분이더라고요. 그래서 그릭요거트가 저한테 더 잘 맞는것 같아요. 물론 그릭요거트은 너무 뻑뻑하니까 요거트도 애용하는데 드레싱도 만들고 갖가지  다채롭게 쓸 수가 있어요.그래서 우리집엔 항상 두가지가 냉장고 안에 거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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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은 저당 차지키소스 얹은 수박과 저당 아몬드브리즈

생귤탱귤

제품 : 생귤탱귤(아이스크림) 성분 : 탄수 11g. 당 0g. 특징 : 생귤탱귤은 아이스크림 인데 대체적으로 유제품은 유지방이 함류되 있는데 생귤탱귤은  지방은 0g이고 설탕이 들어가있지 않고 대체당 알룰로스.에리스톨로 단맛을 구현하였다 추천 이유 :  과즙의 아이스크림으로 유지방은 없어 뒤로 혈당이 질질 끌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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붕붕아아

생귤탱귤

요즘 제 런닝메이트 저당 단백질 보충 음료

랩노쉬 프로틴 드링크~~ 저번에 네고왕 했을때 한번 먹어볼까? 하고 사서 지금도 잘 먹고있어요🤭 식사 좀 부족하게 먹었을때 보충하기도 좋고, 하루권장 단백질 채운다고ㅠ 계란 3개 먹기에는 텁텁할때 좋아요. 특히 전 이미 설탕에 길들여진 몸이라.. 안 먹는다 안 먹는다 하다가 충동적으로 왕창 단걸 먹고 그러면 혈당이 올라서 자꾸 눕게 되더라고요ㅠ ㅠ 잠만보 그자체라ㅠ  그래서 편의점 과일우유랑 비슷한 요거를 뇌물로 걸고! 식후 1시간 런닝 후 마시는걸로 하고 있습니다~ 꽤  맛이 비슷한데 칼로리가 낮고, 단백질 쉐이크보다 목넘김이 좋아서 완벽히 몸을 속이고 있습니다ㅋㅋㅎㅎ 초코, 라떼, 멜론맛 등 다양하게 있어서 한 번 취향대로 드셔보셔도 좋을거같아요~ 전 또 뛰러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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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질

요즘 제 런닝메이트 저당 단백질 보충 음료

크리치오

초코첵스보다 바삭바삭 초코맛도 더 진해요 3겹이라서 그런가봐요 아이들이 좋아해요 ㅋ 저도 좋구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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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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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 단백질 우유

요즘 아침 대용으로 챙겨먹는 셀렉스 프로핏이라는 단백질우유입니다. 단백질 우유 제품이라 필수 아미노산 3종이 들어가 있습니다. 물론 당류는 0g이구요. 또한 요즘 탈모에도 좋다는 비오틴과 비타민 b6까지 1일 영양기준에 맞게 들어가 있는 제품입니다. 당류는 없지만 초코맛이 나는 제품이라 당 걱정없이 달콤한 맛을 원할때 먹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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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e11

저당 단백질 우유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우리 몸에서 혈액은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한다. 기본적으로 혈액순환이 잘 돼야 몸이 건강하다. 하지만 매일 식탁 위에 올라오는 흰쌀밥이나 가공육이 혈액 건강을 악화할 수 있다. 혈액 건강에 독이 되는 대표적인 식품을 알아본다.   ◇과잉 영양소가 혈액 끈적이게 해 피를 탁하게 만드는 주원인은 ‘과잉 영양소’다. 혈액은 각 세포에서 나온 노폐물을 거둬 콩팥으로 보내 몸 밖으로 배출하는데, 이때 영양성분이 지나치게 많거나 노폐물이 남아서 쌓이면 혈액이 걸쭉해진다. 과잉 영양소는 동물성 단백질이나 지방으로 이뤄진 고열량 식사와 관련 있다. 이밖에도 당뇨병으로 혈액 속에 포도당이 비정상적으로 많을 경우에도 혈액이 오염돼 있을 가능성이 크다. 혈액이 탁하거나 끈적해 몸 구석구석에 원활하게 흐르지 않으면, 혈관에 피떡이 뭉치는 혈전이나 혈관이 탄력을 잃고 좁아지는 동맥경화가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혈관 건강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식습관 개선이 중요하다. ◇가공육이나 정제된 곡물 섭취 주의해야혈액을 탁하게 만드는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트랜스지방 함유된 음식= 튀김이나 도넛 등 트랜스지방 함량이 높은 식품은 최소한으로 먹는 게 좋다. 트랜스지방은 액체 상태의 식물성 지방에 수소를 첨가해 고체 상태로 인위적으로 만든 지방을 말한다. 트랜스지방을 과다 섭취하게 되면 LD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지면서 고혈압이나 심혈관 질환을 일으킨다. 실제 간호사 건강 연구(Nurses’s Health Study)에 따르면 트랜스지방의 섭취량에 따라 5분위로 나누었을 때 가장 높은 섭취군은 가장 낮은 섭취군에 비해 심혈관질환의 위험성이 1.33배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가공육= 가공육은 살코기가 아닌 지방 부위를 많이 사용해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다. 대부분은 식품을 보존하기 위해 나트륨을 첨가하는데, 이 나트륨이 혈압을 높일 수도 있다. 혈액 내 나트륨 농도가 올라가면 삼투압 현상이 생기는데, 세포에 있던 수분이 혈액으로 빠져나오고 혈액량이 증가하면서 혈압이 오른다.   ▷정제된 곡물= 흰쌀과 밀가루 같은 정제 곡물도 혈관 건강을 악화시켜 심뇌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키운다. 정제된 곡물은 당 분자 1개로 이뤄진 ‘단순당’으로 구성돼, 몸에 흡수되는 속도가 빨라 체내 혈당을 급격히 올린다. 이 과정이 반복되면 당뇨병이 생겨 혈관이 손상되기 시작하고, 자연스레 심혈관질환 발생 위험을 높인다.  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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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먹는 ‘이 음식’, 혈액 끈적거리고 탁하게 만든다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강유정 님의 스토리 35도가 넘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많은 이들이 지쳐가고 있다. 숨이 턱 막히는 폭염이 지속되다 보니 넘쳐났던 식욕마저도 사라지기 마련. 무엇이든 냉동실에 집어넣고 싶은 요즘, 꽁꽁 얼려 먹으면 진가를 100% 발휘하는 음식이 있다. 더운 날씨 한 번에 날려버릴 얼리면 더 맛있는 간식을 아래 소개할 테니 시원하게 맛보길 바란다.      초코하임 '초코하임'은 얼려 먹는 초코과자 대표 제품이다. 특유의 바삭한 과자와 달콤한 헤이즐넛 초콜릿이 조화를 이루는 '초코하임'을 시원하게 얼려 먹으면 초콜릿 풍미를가 더 오래 지속된다. 또 여름철 얼려 먹는 재미를 더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맛의 한정판 아이스 하임이 출시되고 있다.     2. 쿨피스 '쿨피스'는 슬러시처럼 살짝 얼려서 숟가락으로 퍼먹는 재미가 있다. 입덧 중인 임신부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쿨피스'는 얼려서 먹으면 그 달콤함이 두 배가 돼 중독성까지 자랑한다. '쿨피스'는 어렸을 적 맛봤던 추억의 간식 느낌이 나 남녀노소 불문하고 누구나 좋아하는 음료로 자리 잡고 있다. 그 인기에 지난 3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쿨피스를 그대로 얼린 아이스크림인 '쿨피스 파우치'를 출시한 바 있다.     3. 하리보 '하리보'는 극강의 쫄깃함으로 전 세계 어린이 입맛을 사로잡은 젤리다. 이를 냉동실에 얼리면 시원한 젤리를 입안에서 굴려 먹는 재미가 있을뿐더러, 녹으면서 더 쫄깃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하리보 자체를 얼려 먹어도 꿀맛이지만, 탄산음료에 같이 넣어 얼려 먹으면 색다른 맛까지 즐길 수 있다.     4. 홈런볼 슈크림 같은 과자 '홈런볼'은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아버려 눈 깜짝할 새 한 봉지 다 먹어치우게 된다. '홈런볼'은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얼려 먹으면 시원한 '슈'를 맛볼 수 있다. 특히 홈런볼 속에 들어있는 크림이 느끼하다고 느껴진 적이 있는 사람이라면 얼려 먹어 보는 것을 추천한다.   5. 야구르트 무더운 여름 누구나 한 번쯤 야구르트를 냉동실에 넣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꽁꽁 얼어 통통해진 야구르트를 살짝 맛보면 달콤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기분을 한껏 들뜨게 만든다. 여름철 간식으로 야구르트를 얼려 먹는 사람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파스퇴르는 요구르트 본연의 맛과 디자인을 그대로 살린 '아이스크림 요구르트'를 지난 2016년 출시한 바 있다.   6. 홍시   얼린 홍시는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풍미를 자랑해 가을에 상자째 사놓고 여름까지 얼려 먹는 사람들이 많다. 홍시는 특유의 달콤함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다고 알려져 홍시를 소재로 한 아이스 디저트는 매년 새롭게 출시되고 있다. 시원한 홍시를 숟가락으로 퍼먹어도 제맛이지만, 스무디처럼 슬러시 해먹으면 더욱 꿀맛이라는 점 알아두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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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에 얼려두고 매일 꺼내 먹으면 100배 맛있는 간식 6가지

오늘 아침

어제 사 온 홍게 품은 죽 렌지에 데우고 참외 반 개 강판에 갈아 쥬스 만들고 그릭요거트 꿀 타서 엄마 드렸어요. 남편은 토스트 전 어제 저녁 남은 밥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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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오늘 아침

[ 저당 ]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저당 제풍으로 소개 할 제품은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입니다! 보시면 알겠지만 당류는  1.4g으로 1%입니다! 이것은 유산균이니 장에는 당연히 좋고요!  맛은 좀 그렇지만, 먹으면 배변활동이 좋답니다. 그리고 블루베리 등과 함께 먹으면 시너지 효과도 좋고요! 특히 아침에 식사 대용으로 먹기에도 간편해서 참 좋습니다! 그래서 이 제품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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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의나무

[ 저당 ] 매일 바이오 그릭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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