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촉촉한 닭가슴살 만두 김치'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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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인머스캣
운동하고 와서 계란 먼저먹고 나물이랑 김치로 밥먹은후 샤인머스캣 먹었어요
마음그릇
봄동겉절이랑 함께한 저녁
소고기야채찜을 먹고 싶다고 해서 찜과 요즘 김치 떨어져 어쩔까 하다가 봄동을 사와서 겉절이 해 먹었어요. 봄동도 정말 비싸네요 ㅠㅠ 요즘 금치얘요. 그런데 아들이 너무 맛있었다고 해서.. 음..우짤수 없네요. 해 줘야지.
미르윤
K-컬쳐 유행의 부작용
으악~ 김치맥주라니 도저히 맛이 상상이 안 가네요
감사하며살자
점심은 병원식당에서 닭볶음탕
아침에 자비명상 수업 9시반에 받고, 11시 요가수업하고 병원 직원 식당으로 점심먹으러 갔어요. 오늘은 혼자 먹었답니다. 오늘 메뉴는 닭도리탕 코스와 고등어 조림코스가 있었는데 요가가 하면서 어질어질한 게 느껴져 평소 좋아하던 닭으로 먹었답니다. 양배추샐러드 2접시와 잡곡밥(그냥 한그릇 받아왔어요) 닭볶음탕 미역국 청포묵 콩나물무침 배추김치 받았네요. 양배추 샐러드와 배추김치는 직접 가져와서 샐러드 2접시부터 견과류 뿌려서 먼저 먹고 닭고기부터 천천히 먹기 시작했어요. 오늘따라 밥도 많아서 반찬이 모잘라서 김치랑 양배추샐러드 한 접시 더 갖고 와서 먹었답니다. 닭볶음탕에 감자며 떡도 다 먹고 뼈밖에 안 남기고 다먹고 미역국에 국물만 남기고 밥과반찬도 다 먹었답니다. 왜 이렇게 허기가 졌을까요? 아침에 밥을 안 먹어서 배가 고팠나 봐요😅
성실한라떼누나
수요일 아침 두부샐러드와 미주라토스트
다시 500g 빠져서 그제 몸무게로 돌아갔답니다. 어제는 3끼 다 먹었는데 아침은 평소 건강식으로 챙겨 먹고 점심은 밖에서 치즈토마토바게트 사 먹고 저녁은 배가 고파서 4시에서 5시 사이에 우리가게에서 미니 닭가슴살샐러드와 과일을 먹었어요. 이 정도만 먹으면 조금씩이라도 빠질 텐데 매번 이렇게 먹는게 쉽지가 않네요. 조금만 메뉴가 달라지거나 양이나 시간 차이만으로도 칼로리로 왔다갔다 하니 말이에요. 건강하게 알맞게 먹으면서 포만감 있으면서 3끼 다 챙겨 먹는 게 가장 어렵답니다. 어제는 운이 좋았던 것 같아요. 오늘도 아침은 잘 챙겨 먹어야 되는데 오늘은 9시 반에 자비명상수업이 있어서 9시까지는 나가야 되니까 시간이 좀 빠듯해서 샐러드하고 미주라토스트만 차렸어요. 그래도 처음엔 미주라 하나 뺐는데 하나 더해서 미주라토스트 2개 먹었네요. 아침에 두부도 올리브오일에 구워서 샐러드에 넣으러 식혀 놓고 오이2개도 썰어놨어요. 두부샐러드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포도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과 두부 얹고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리고 와인식초드레싱으로 마무리했어요. 오늘은 그릭요거트를 어제 만들기 시작한거라 덜 꾸덕했어요. 그릭 요거트 만드는 기구에 놔두고 2~3일은 있어야 꾸덕한 그릭요거트가 되지만 맛은 크리미해서 이쪽이 좋아요. 오늘은 요거트와 평소 그릭요거트에 중간 정도였답니다. 우선 샐러드 맛있게 먹고 그릭 요거트를 많이 남기고 야채랑 토핑이랑 고르게 비벼서 미주라에 얹어 먹었어요. 오늘따라 크리미한 그릭 요거트와 야채를 올리니까 미주라가 훨씬 더 맛있더라고요. 식감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였어요. 또 내가 그릭요거트에 알룰로스도 넣어서 달콤한 맛도 느껴져서 신맛을 많이 잡아서 오늘따라 더 맛있었답니다. 미주라 하나 더 가져와서 샐러드 잔뜩 올려 만들었더니 어머니가 옆에서 보시고 나도 먹겠다고 해서 그거는 어머니 드리고 하나 더 갖고 와가지고 이번에는 남은 샐러드가 별로 없어서 조금만 얹어 먹었네요. 그래도 맛있게 먹었어요. 내가 옆에서 먹으라고 말할 때는 안 먹더니 먹으라고 막상 눈앞에 새로 만드니까 맛있어 보였나 봐요. 어머니가 내 건강식 샐러드나 토스트를 그렇게 맛있다는 하는 편이 아닌데 그나마 오늘것은 맛있게 보였나 봐요😁 오늘 새벽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는 완전히 쿨쿨 잤답니다. 깨지도 않았어요. 이제 마음 챙길 끝나서 홈트해야 되니까 라떼 엄마방으로 보내야 했거든요. 안쓰러운 마음을 사진 찍었지만 엄마방 돌침대 가서 잘 거니까 움직이는게 귀찮아서 그렇지 더 좋은 데로 자러 간답니다 ㅋㅋㅋㅋㅋ
성실한라떼누나
가을이 주는 최고의 선물! 건강 챙기는 제철 식재료 6선
가을이 주는 최고의 선물! 건강 챙기는 제철 식재료 6선 김혜인 기자 님의 스토리 맛과 영향을 한층 살릴 수 있는 제철 식재료. 특히나 가을 제철 농산물은 영양소가 가득하고 최상의 맛을 자랑한다. 면역력을 높이고, 체력을 보충하며 건강을 지키는 필수 영양소가 풍부해, 입맛은 물론 건강까지 책임진다. 미국 건강정보매체 헬스(Health)의 자료를 바탕으로 가을에 먹으면 좋은 식재료 6개를 소개한다. 1.사과 사과는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가장 신선하며, 9월에서 10월이 수확의 절정기다. 다양한 사과 품종이 존재하며, 대부분 풍부한 식이섬유와 항산화제인 비타민 C, E를 포함해 면역력과 건강 전반에 도움을 준다. 2. 호박 호박은 겨울호박 종류로, 10월에서 11월 사이가 제철이다. 비타민 A, C, E와 미네랄인 아연, 셀레늄, 철분이 풍부하여 항산화, 항염, 항균 효과를 지닌다. 구운 호박은 달콤한 맛이 나며, 오리와 함께 장작 구이로 활용해 먹어도 좋다. 3. 감 감은 9월과 10월에 주로 수확되는 과일로, 비타민 A와 C가 풍부하여 눈 건강과 면역 기능에 좋고 칼륨이 적당히 들어 있다. 감은 신선하게 생으로 먹거나 요리로 활용해도 좋다. 4. 고구마 가을을 대표하는 식재료인 고구마는 이듬해 3월까지 신선하게 먹을 수 있다. 비타민 A와 C, 섬유질이 풍부해 복합 탄수화물로 건강에 좋다. 중간 크기 고구마 한 개에는 약 100칼로리, 23g의 탄수화물, 약 4g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있다. 5. 배 배도 사과처럼 9월에서 10월에 가장 신선하다. 배는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기와 심혈관 건강에 도움을 준다. 중간 크기 배 한 개는 약 100칼로리에 5g 이상의 섬유질이 포함되어 저칼로리 간식으로 좋다. 과일 자체로 먹어도 좋고, 음식에 첨가해 포인트를 주는 것도 추천한다. 6. 브로콜리 브로콜리는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제철이며, 칼륨, 칼슘, 철분, 비타민 C와 K 등 영양소가 풍부하다. 브로콜리 섭취는 소화기 건강과 뼈 건강, 산화 스트레스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 모두 제가 좋아하는것이네요 가을이 주는 제철음식 건강에 좋죠 어제 저녁 고구마 잔뜩 삶았는데, 오늘도 먹고, ㅎㅎ 김치랑 먹음 아주 맛이좋죠
뽀봉
고구마 활용 다이어트 식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고구마를 냄비에 10분 이상 삶고 증기를 날려주면 엄청 촉촉한 고구마가 완성됩니다!! 고구마가 달아서 다이어트할때 당 땐길때 먹어도 좋고 빵에 발라서 먹으면 또 맛있어요~~ 닭고야 라는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었고요 다들 꼭 해먹어보세요
진화정
오늘 아침
아들이 어제 밤늦게 11시쯤 집에 왔어요. 아침으로 장조림과 오이와 참기름 넣어서 비벼 파김치랑 줬어요. 평소에 과일도 잘 못 먹는 아들 사과도 챙겨주었어요.
러브복동
고구마 레시피 매콤 고구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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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어트준
아침공복혈당
24년 10월 29일 화요일 혈당측정시간 ㅡ 아침공복혈당 전날 저녁 두부김치 밥 소량 물화 아침공폭혈당 103mg 다소높음
알비나2
한솥도시락에서 부활한 메뉴
함박스테이크 전에는 싸구려 냉동 공장제 같은 맛이라 떡갈비에게 밀려서 사라짐 그런데 한우 함박이라고 8900원에 부활 후리카케 뿌린 밥과 함박스테이크, 헤시브라운, 소시지, 아스파라거스 등이 더해지고 후쿠진즈케와 마카로니 사라다, 김치, 양배추 샐러드가 추가 함박스테이크는 획실히 쇠고기를 갈아내서 뭉친 부드러운 맛이 잘 느껴지며, 잡다한 걸 섞어 양을 불리지 않음 이 정도면 함박스테이크가 가져야 할 최소치는 잘 갖춤 딱 한국에서 함박 스테이크를 평기할 기준으로 삼을 만 한데 이것보다 맛없는 함박은 그냥 거르세요
야고
아드님 저녁상
아드님 저녁상 고기가 안 빠지네요 ㅎㅎ 갖지은 냄비밥 위에 계란 올려 수란 만들어서 생와사비랑 함께 고기 찍어 먹으라고 준비~~ 갈비살구이 수란 감자오뎅볶음 콩나물 김치
목표사십구
저녁 꽃가게에서 샐러드와 과일
퍼피펍은 3시에 나와 다시 성북세무소 근처로 가서(아까 이곳에서 산책 체크를 못했더라고요. 갑자기 빗방울 떨어지는 바람에 라떼 비옷이 입힌다고 정신 없어서 그냥 가버렸어요😅) 그대로 한성대까지 올라가고 낙산공원까지 또 다시 올라갔답니다. 거기서 대학로를 가서 우리 꽃가게 갔어요. 꽃가게 가니 4시 10분쯤 됐네요. 1시간이상 오르막길로 걸어왔더니 다리도 아프고 배도 고파서 편의점에서 미니샐러드 사와서 가게에 있는 홍시와 귤 2개 먹었어요.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는 가성비 괜찮은 샐러드이고(3,800원) 양상추와 양배추 그리고 닭가슴살과 완숙계란 반, 병아리콩과 갈릭페퍼드레싱으로 구성되어 있고 143g에 197칼로리 랍니다 미니 샐러드라 이것만은 좀 작아서 가게에 있는 방울 토마토와 블루베리도 좀 넣었어요. 갈릭페퍼드레싱은 맛있는데 보통은 반만 넣지만 오늘은 배고파서 그냥 다 뿌렸어요. 편의점표 미니샐러드지만 방울토마토와 블루베리만으로도 근사한 한 접시 샐러드가 됐죠?😁
성실한라떼누나
"가라오케 접대부는 맞아"...한예슬 남편, '명함' 공개됐다
한예슬님 얼굴이 좀 바뀐것 같아요. 계속 현 신랑분에 대한 이슈가 많은것 같은데 한예슬님 참 솔직하신것 같아요 가라오케에서 일하셨다고 하는데.. 그걸로 말이 많나보네요 어떤 일이든 솔직히 말씀하시는 용기가 대단한것 같아요 많이 좋아하고 의지하고 신뢰감도 있으신것 같네요 행복하게 잘 사셨으면 좋겠어요~ [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한예슬이 남편 직업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한예슬은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 출연해 남편 류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한예슬은 결혼까지 생각했던 전 남자친구와 예비 시어머니 때문에 결별한 후 한동안 방황했다고 고백했다. 예비 시어머니는 원하는 며느리 조건이 있었는데 '대학을 나올 것', '이혼가정 아이가 아닐 것', '연예인이 아닐 것'이었다. 한예슬은 "방황하면서 시간을 보내는 와중에 제 남편을 만났다"라고 말했다. 그는 "제 남편이 사회적으로 보면 저보다 나이도 성숙하지 않고, 사회적으로 명함을 내밀 수 있는 무언가가 있는 건 아니다. 하지만 이 사람이 나를 정말로 행복하게 해준다면 그게 나에게는 가장 가치있는 일이 아닐까 생각했다"라며 "그게 아니었다면 지금 남편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가 없었을 것 같다"라고 미소를 지었다. 현재에 감사하다는 한예슬은 "사람들이 '뭐 그렇게 힘든 길을 가냐'라고 말할 때도 있다. 하지만 저의 반쪽을 찾았단 것 자체가 기적이 아니었을까 생각한다. 평생을 살면서 나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찾는다는게"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1년 한예슬은 연극배우 출신 10살 연하 류성재와의 열애를 직접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이후에도 공개적으로 류성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던 그는 올해 5월 혼인신고를 했다고 발표했다. 교제 당시 류성재는 과거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이에 한예슬은 "이 친구의 예전 직업은 연극배우였고 가라오케에서 일했던 적이 있다"면서 "몇 년 전 지인 분들과 간 곳(가라오케)에서 지금의 남자친구를 알게 됐고,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된 건 작년 9월이다. 그 시기는 이 친구가 그 직업을 그만두고 난 후"라고 정면돌파를 선언했다. 당시 한예슬은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제 감정에 솔직하게, 빠르게 지나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여자로서의 한예슬도 소중하고 싶어서 남자친구의 배경보단 제 감정이 느끼는 대로 지내고 있다"라며 류성재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출처 tv리포터>
우리화이팅
저녁 먹기전 샐러드 한접시 🧡
첫째는 오늘 학원 보강이라 9시에 와요 한창 먹을때라 배가 고플까봐.. 학원 가기전에 샐러드 한접시 만들어 같이 먹어요 김치볶음밥 미리 해둔거에 치즈 올려서 오븐 돌리고 어남 선생 크림 떡볶이 만들어 줬어요 우유랑 참치액젓..마지막 버터만 넣고 후추 톡톡.. 정말 쉬워요 국물 많은걸 좋아해서 우유 많이 넣었어요 생크림 없어도 되서 너무 좋아요 저는 샐러드만 공략하네요 샐러드엔 감홍사과 깍고 고구마 큐브 넣고 견과류와 호박씨 넣었어요 곧 신랑 오면 저녁 먹어야죠~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고구마활용 다이어트 레시피는 찐 고구마
친구가 강화 노랑고구마가 유명하다고 보내주었어요. 저는 고구마 레시피로 찐 고구마나 군고구마를 좋아해요. 다이어트 고구마 레시피로 거창하진 않지만 제일 손쉽게 만들어 먹고 있고 맛도 있어요. 저는 고구마를 삶지 않고 찌는 편인데요. 고구마를 찌면 삶는 것보다 시간은 오래걸려도 뽀송뽀송하고 포근한 식감으로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고구마를 껍질째 깨끗하게 세척한 후 양 끝을 잘라주고 냄비에 물을 반 정도 넣은 다음 찜기를 올려두어요. 그위에 고구마를 넣고 뚜껑을 닫고 찌는데 물이 부족하지 않게 중간에 확인을 해보아요.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25분에서 30분 정도 찌면은 맛있는 고구마가 완성돼요. 불을 끄기 전 잘 익었는지 젓가락으로 꼭 눌러서 쑥 들어가면 잘 익은 고구마가 됩니다. 섬유질이 많아서 다이어트 음식으로도 좋은 고구마 겨울에 더 많이 찾게 되는 것 같아요. 특별한 레시피는 아니지만 김치랑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건강하자으니
이런 신랑 어떠신가요?
휴가내고 마눌이 좋아하는 김치 담궈주는 신랑입니다 ㅋㅋ 멋지쥬? 저는 그냥 사먹자고 하는데도 끝까지 만들어 준다고 휴가 반납하고 김치 만들어 주는 저희 신랑 대단하지요? ㅋㅋ 달랑무랑 파김치 좋아한다고ㅋ 손수 장봐와서 다듬어 씻고 양념 만들고 ㅋㅋ저는 못해요.못해ㅋ 우리남편은 정말 특별한 사람인거 같아요. 일상 속에서 항상 제 기분을 먼저 살피고, 필요할 때마다 작은 배려를 아끼지 않는 모습이 참 감동적인 사람이랍니다. 힘든 하루를 보낸 후, 집에 돌아왔을 때 따뜻한 차나 내가 좋아하는 간식을 준비해 놓는 것처럼 세심한 배려는 그이가 얼마나 나를 소중히 여기는지를 느끼게 해주는 우리남편💕 또, 나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고, 고민이 있을 때는 함께 해결책을 찾아주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최고지요. 서로의 감정을 이해하고 공감해 주는 것이 관계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잘 알고 있는 것 같아요. 언제나 나의 편이 되어주고, 작은 일에도 고마움을 표현하는 우리 신랑 모습은 정말 귀하고 특별해요. 친구들이 말합니다ㅋ 전생에 나라를 구했다고ᆢ 저런 신랑 어디가면 살 수 있냐고ㅋㅋ 이런 자상함 덕분에 제 삶이 더욱 행복하고 따뜻하게 느껴지는거 같아요. 그의 사랑과 배려가 저에게 큰 힘이 되고, 정말 사랑받고 있구나 라고 생각들게 한답니다 ㅎㅎ 주저리 주저리 저희신랑 자랑 좀 했어요 ㅋㅋ 김치 인증사진 올려요ㅋ. 맛나보이쥬? ㅋㅋ
라미에뜨
신라면블랙과 김밥과 파김치
점심으로 신라면 블랙 컵라면 하나와 김밥 한 줄 말아서 엄마랑 같이 먹었어요
러브복동
점심은 무난한 백반
오늘은 반찬이 별로이네요 너무도 안익은 김치는 당일 말고는 그냥 ㅋㅋㅋ 좀 익거나, 볶음김치도 좋은데, 마른반찬이 없어서 아쉽네요 제육이 나왔는데, 그닥 ㅋㅋ 양배추는 다 먹고 왔지요
뽀봉
화요일 잘 챙긴 아침
또 500g이 쪘어요😅 어제 점심을 그렇게 잘 먹었으니 어쩌면 당연한 걸지도 몰라요. 조금씩이라도 팝콘 양념 치킨에다가 탕수육, 떡볶이, 마요네즈 버물린 샐러드까지 먹었으니 ㅋㅋ 뭐 먹을 때 기분 좋았으니 그걸로 됐다고 생각합니다. 찐 거는 다시 빼야줘~ 아침은 잘 챙겨먹으러 그릭요거트 샐러드부터 준비했어요. 야채믹스 양배추 배추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방울토마토 사과 귤도 넣고 그릭요거트(발사믹식초 알룰로스) 한스쿱, 찰옥수수 견과류 시리얼 뿌렸어요. 드레싱은 야채에 애사비 드레싱뿌리고 과일까지 넣고 키위드레싱 조금 더 넣네요. 야채가 워낙 많아서 야채 쪽에 드레싱이 필요하겠더라고요. 오늘도 엄청 풍성한 양이 됐지만 어머닌 안 드신다니 또 제가 혼자 다 먹었답니다. 어머니는 벌써 남동생아침으로 라면 끓여주고 동생이 라면을 반만 먹어서 덜어놓은 라면반으로 아침 식사 하셨거든요.(어머니는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시지 않는답니다. 특히 아침에는 잘 안 드시는 편이지만 동생이 남기면 아까워서라도 드시죠) 그래도 내가 샐러드 먹을 때 옆에서 과일은 조금 드셨어요. 샐러드 천천히 다 먹고 밥도 챙겨 먹었네요. 내 잡곡밥 데워서 반찬 빼니 김치만 있길래 계란후라이 얼른 해서 밥상 차려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은 어머니가 어제 해논 무청 된장국도 한 그릇 남았길래 그냥 먹었어요. 어제 거라 뜨거운 물 더 넣어 데웠어요. 동생이 갈비탕 같은 거 시켜 먹고 국물 남은거에 무청 넣고 된장국 끓이니까 안짜고 달큰하니 맛있더라고요. 원래는 국물 거의 안 먹었는데 이번엔 국물까지 싹 먹었네요😅 아침 먹고 조금 쉬었다가 어머니 출근하실때 다 같이 나왔어요. 동사무소에서 폐기물 딱지가 필요해서 엄마한테 라떼 맡겨놓고 딱지 사왔네요. 어머니는 출근하고 우리는 성북구청 근처 퍼피펍이라는 애견 카페 가려고 출발해요. 가는 길 30분도 채 안 되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하네요. 라떼 비옷 입혔어요. 저도 우산 쓰고요.
성실한라떼누나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20~30대 때는 섬유질, 40대는 단백질 챙겨 먹어야… 50~60대는? 최지우 기자 님의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우선순위, 식습관, 생활방식 등이 달라진다. 이에 맞춰 몸이 필요로 하는 주요 영양소도 달라지기 때문에 생애주기에 맞는 세분화된 영양 섭취가 필요하다. 영국영양협회 공인 영양사 조 윌리엄스가 ‘BBC Good Food’에 공유한 ‘최상의 건강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연령대별 섭취해야 할 영양소’에 대해 알아본다. ◇20~30대=칼슘, 비타민D, 섬유질 권장량 지키기 20·30대는 적극적인 사회경제활동으로 인해 다른 연령층보다 식습관 관리에 소홀해지기 쉽다. 식사를 거르거나 불규칙하게 섭취하고 소금, 설탕, 지방이 많이 함유된 인스턴트식품에 의존하는 등 영양 섭취가 부족해지는 식이다. 조 윌리엄스 영양사는 “이러한 식습관이 지속되면 체중 증가, 소화 문제를 일으킬 뿐 아니라 추후 혈압 상승을 비롯한 질환 발병 위험이 높아진다”며 “20·30대는 하루 섬유질 권장량인 30g을 준수하고 칼슘, 비타민D 등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20대는 아직 골밀도가 발달할 시기인 만큼 뼈에 좋은 영양소를 충분히 공급받아야 한다. 하루에 두세 끼는 통 곡물로 섭취하고 브로콜리, 시금치, 케일 등 섬유질 식품을 곁들여 먹는 게 좋다. 칼슘이 풍부한 식품은 매일 2~3회 섭취하는 게 바람직하다. 한 번에 ▲우유 200mL ▲요구르트 150g ▲치즈 30g 정도씩 섭취하면 된다. ◇40대=철분, 단백질, 발효식품 섭취하기 40대에 접어들면 에너지 수준이 떨어지고 호르몬이 불안정해지기 시작한다. 신체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인 철분 섭취에 집중하고 ▲살코기 ▲콩류 ▲생선류 ▲달걀 등 단백질이 풍부한 식품을 섭취해 근육량을 유지해야 한다. 철분은 ▲콩류 ▲녹색잎채소 ▲살구 등 과일에 풍부하다. 된장, 김치, 요거트 등 발효식품을 주기적으로 섭취하는 것도 건강에 도움이 된다. 40대부터는 신진대사가 떨어지기 시작해 체중이 증가하기 쉬우며 당뇨병, 심장질환 등의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데 발효 식품은 장내 미생물 건강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는 잠재적으로 혈당 수치 조절, 심장 건강 개선, 호르몬 균형 등의 효과를 낸다. ◇50대=지중해식 식단, 오메가-3, 식물성 에스트로겐 50대는 심장, 뇌 건강관리에 집중하고 갱년기 증상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시기다. 콜레스테롤 수치 상승, 고혈압, 당뇨병 등 건강 문제가 흔히 나타나는 연령대로 심장, 뇌 건강에 좋은 지중해식 식단을 실천하는 게 좋다. 지중해식 식단은 ▲통 곡물 ▲채소와 과일 ▲견과류와 씨앗류 ▲올리브 오일 등이 풍부한 식단을 말한다. 지중해 식단은 혈류를 개선하고 혈압을 낮추는 등 심혈관질환 발병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 이외에 오메가-3 지방산을 1주일에 3회 섭취하거나 하루에 콩류를 15~25g 섭취하면 심장 건강 개선 및 갱년기 증상 완화에 도움이 된다. 오메가-3는 ▲연어 ▲고등어 ▲호두 ▲아마씨 등에 풍부하며 콩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풍부해 콜레스테롤 수치 관리 및 골밀도 개선 등에 좋다. ◇60대 이상=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60대 이상 부터는 건강하고 균형 잡힌 식사를 통해 만성질환 발병 위험을 줄이고 노화와 관련된 신체 변화를 최소화해야 한다.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이 음식에서 영양소를 흡수하는 능력이 떨어지며 비타민D, 비타민B군, 엽산 흡수율 감소가 두드러진다. 귀리, 보리 등 베타글루칸이 풍부한 통 곡물을 섭취하고 자두, 살구 등 핵과류 섭취를 늘리는 게 좋다. 식단에 아보카도를 포함하면 항산화 성분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달걀, 버섯 등 비타민D 식품을 충분히 섭취하고 일조량이 줄어드는 추운 계절에는 비타민D 보충제로 매일 10마이크로그램을 충족해야 한다. =========== 연령대별 챙겨야할것들이 있네요 20대에는 챙기생각도 안했는데, 요즘 진작부터챙길걸 하는 후회도 되네요 나이대별로 열심히 챙겨보세요
뽀봉
혈기챌 13기 7일차 인증
점심을 베이글을 늦게 먹고 저녁도 8시 30분에 밥, 닭볶음탕, 김치를 먹었는데아침 공복혈당이 높다. 저녁엔 탄수화물을 줄여야 하는데 힘들게 일을 하고 나면 탄수화물이 땡긴다.
개별꽃
플랭크 사진찍는 꿀팁
플랭크 자세잡고 사진 찍기가 어려울텐데 이럴때 타이머 작동 안하고 간편하게 좋은자세 유지 하면서 사진 찍을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줄께 따라해 보세요 ● 운동 시작하기 전에 매트리스를 깔고 자세 잡기에 앞서 카메라를 받쳐줄 상자나 깡통을 놓아 주세요 ● 카메라의 방향을 몸이 잘 나올수 있게 해주시면 되요 ● 자세잡고 찰칵 이나 김치 하면 끝
차칸청춘
다이어트인데 피자가 너무 먹고싶다??with 고구마🤍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오늘은 다이어트인데 피자가 너~~~무 먹고싶다? 일때 고구마로 만드는 다이어트 고구마 피자에요! 준비물 (주인공) 고구마 양파 파프리카 버섯 올리브 닭가슴살 통밀또띠아 케찹 or 스리라차 입니다 야채랑 닭가슴살은 넣어도되고 안넣어도됩니당🤗 통밀또띠아를 준비해주시고 그위에 으깬 고구마 (고구마는 으깨고+우유+알룰로스약간) 를 넣어요~~! 그위에 케찹 또는 스리라차 쏘스를 촵촵 위에 채썰어둔 양파 버섯 파프리카 닭가슴살 넣고! 위에 치즈는 양심껏-❤ 에프180도에 20분간 굽굽하면 요런 비쥬얼이~~~ 스리라차 마요랑 페퍼론치노 찍어먹으면 더 꿀맛이에요 다이어트할때도 맛나게 먹어요 다이어트 핫팅💗
써니야아앗
혈당13기7일차
날짜 : 2024,10,29,화 혈당 : 아침공복 내용 : 어제저녁 식사는 김치찌개 하고공기 밥 운동30 스트레칭 하고 ,
스타렉스벙벙이
고구마 레시피 : 말린 고구마(저항성전분화 시킨)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레시피 공유 시 참고사항 ✅ 완성 사진은 필수! ✅ 준비 재료, 조리 순서, 해당 레시피를 발견하게 된 과정이나 하게 된 이유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레시피는 인정 X 저는 다이어트 전부터 말린 고구마를 항상 가지고 다녔답니다. 우리 막내 강아지 라떼랑 산책 다니면 갑자기 힘이 급격히 떨어지는 걸 몇 번씩 겪어서 사탕이나 뭐가 체력을 보충이 필요해서 말린 고구마가 저한테는 굉장히 도움이 됐어요. 거기다가 말려놓은 거라 오래 가고 다른 과자보다는 직접 만든 거라 나을 것 같아서 챙기기 시작했답니다. 다이어트 시작하고부터는 수제라서 몸에는 좋지만 칼로리는 제법 있는데 밥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니까 탄수화물 많은 고구마도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 먹으면 칼로리가 낮아지지 않을까 싶은 생각에 고구마도 쪄서 하루 이상 냉장고에 넣어놨다가 저항성 전분으로 만들어서 말려먹기 시작했어요 말린 고구마가 똑 떨어져서 이날도 고구마를 쪄서 저렇게 김치냉장고에 넣어놨답니다. 처음에는 비닐에 넣어서 보관했는데 냉장고에 있으니 물기가 생겨서 눅눅해져요. 저렇게 체반있는 통에다가 뚜껑 벌려서 넣어놨어요 적어도 12시간 하루 정도만 넣어 놓으면 되지만 이날은 일이 있어서 하루 반나절 정도 냉장고에서 두었다가 빼서 손질 시작했어요. 우선 깨끗이 씻어서 삶은 고구마는 껍질이 좋다해서 껍질도 다 살리는데 안좋은 부분은 좀 떼어내야 된답니다. 휴대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요. 길게 해도 되지만 그것보단 두툼하고 몽탕하게 한답니다. 두툼하게 썰어 말리면 시간은 더 걸려도 완성될 때 쫀득한 말린 고구마가 되기도 하고 씹을때 먹기도 좋더라고요. 우리 집 건조기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어서 따닥따닥 테트리스 마추듯이 맞춰가지고 알뜰하게 넣어야지 많이 들어간답니다. 이렇게 뚜껑까지 덮어 놓고 하루 이상은 말려야 됩니다. 고구마 스틱이 모양이 제각각이라서 어느 정도 말리면 계속 체크를 해야 되요. 얇은 애들은 먼저 마르니까 어느 정도 말린 거는 먼저 빼고 움직여 가면서 계속 말려줘야 먹기좋은 말린 고구마가 됩니다. 아침 6시부터 말려서 오후 6시쯤이 정도 말린 고구마 입니다. 이때도 얇아서 먼저 말라진 거는 빼고 조금 더 말렸답니다. 이정도도 반 건조 느낌으로 먹어도 괜찮지만 한 달 정도 두고 먹으려면 좀 불안하거든요. 그래서 조금은 더 말려서 먹는답니다. 다 말리면 보이는 플라스팅에 넣어 놓는데 고구마 씻고 준비할 때만 해도 제법 되는 양이었지만 고구마를 쪄서 말려놓으면 양이 작아진답니다. 가지고 다닐 때는 휴대하기 좋게 조그만 비닐봉투에 가지런히 갖고 다닌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고구마레시피]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다이어터라면 고구마는 거의 필수 식재료지요 주식으로도 먹고, 간식으로도 먹고 구워먹어도, 쪄먹어도 맛있는 고구마를 조금 특별하게 먹고싶은날 해먹는 고구마레시피에요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난이도 : ☆ 조리 시간 : 약 5분 [재료] 찐고구마/ 토마토스파게티소스(또는 케찹)/ 마요네즈 또는 우유(없어도 됨)/ 양파 조금 / 닭가슴살 소세지(없어도됨)/ 피자치즈 , 체다치즈(없어도 됨) 없어도 되는 식재료 진짜 많아요! 사실 아무거나 다 넣어도 될것 같아요 양파가 없다면 피망 파프리카도 가능가능! 찐고구마를 전자렌지 가능 용기에 으깨주세요! 포크를 사용하시면 으깨는게 더 쉬워요~ 촉촉하고 부드럽게 드시려면 마요네즈나 우유를 살짝 넣어주세요 생략 해도 무방해요! 잘 펼쳐진 고구마 위에 토마토 스파게티 소스를 4스푼 정도 올려서 펼쳐주세요 토마토 스파게티소스가 없으시면 케찹이나 토마토 퓨레도 가능해요! 고구마 + 토마토소스 위에 먹기좋은 사이즈로 자른 닭쏘(닭가슴살 소세지) 토핑을 올려줍니다! 그 위에 잘게 자른 양파도 촤르륵 올려줘요~ 닭쏘는 단백질을, 양파는 식감을 책임집니다요! 그 위에 피자치즈를 올려주세요~ 피자니까 기왕이면 피자치즈는 꼭 넣어주시는게 좋겠어요! 이제 마지막 단계에요 랩으로 덮어주시고 아까 사용한 포크를 이용해서 숨구멍을 뚤어주세요~ 전자렌지에 3분 정도만 돌려주시면 끝!! 진짜 맛있는 초간단 떠먹는 고구마 피자 완성이에요~ 단백질과 단수화물, 그리고 식이섬유, 지방까지 적절히 들어간 건강한 간식으로 손색없습니다! 다이어트 맛있고 즐겁게 할수있어요 :)
비누마덜
저녁에 등갈비
간만에 등갈비를 해 먹었어요. 원래는 등갈비김치찜을 해 먹으려고 했는데 아들이 그냥 등걸비찜을 해 달라길래 감자랑 떡 .. 그리고 버섯을 넣고 했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왜 제가 했는데도 너무 맛있는건지^^
미르윤
10/28(월)꼬다리 김밥 호다닥~~만들었어요
김밥이 먹고싶어서 집에 오자마자 파로곡물 넣은 밥짓고 계란지단 부치고 묵은김치와 들기름 넣어 찜해주고 별거 없지만 넘 맛있네요🤭🤭
냥식집사
맛저하세요
저는 만두라면 후루룩 맛저들 하세요!!
서나얌
저녁 샐러드 한접시~😄
저녁 먹기전 샐러드. 고구마, 견과류, 닭가슴살, 킹크랩 찢어서 넣고.. 이것저것 눈에 보이는거 넣었어요 애들도 먹는다고 해서 발사믹 넣어서 주고.. 저도 한접시.. 아삭아삭 맛있네요.. 풀도 이렇게 맛있을줄이야;;;😂 저녁 맛있게 드세요~
우리화이팅
한우시래기국이랑 칼국수
회사 근처 밀숲이 있었네요 점심때 한우시래기국밥이랑 만두랑 칼국수 먹었어요 칼국수는 그릇이 완전 크네요 ㅋ 배 터지는 줄.. 오후시간엔 꾸벅꾸벅 졸뻔헀지만... 위기는 잘 견뎠어요 ㅋ 오후시간도 힘내세요~
우리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