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치킨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치킨이랑 옥수수
저희 애들이 좋아하는 슈프림 치킨이에요 물론 저도 ㅋㅋㅋ 밥이랑 먹음 맛있어요 몇 개 먹고 옆에서 옥수수 돌려 먹어요
현유리
굽네치킨 4천원 할인권 100원에 팔아요!! 👍
11번가에 오늘 굽네치킨 4천원 할인권 100원에 팝니다 홈페이지 들어가시면 있어용~ 굽네치킨 드실분들은 이용하시면 좋겠네요~ https://www.11st.co.kr/products/7423651183/share
우리화이팅
캐시로 치킨 먹어요
캐시로 굽네치킨 주문했어요 히어로반반 시켰네요 사진을 먹다가 찍었어요 캐시로 먹어서 더 맛있어요 양은 적네요
들꽃7
마트에 갔다가 치킨 한 마리를 샀어요
마트에 갔다가 치킨 한 마리를 샀어요. 국내산 냉장 십보 닭이라고 하여서 샀는더 맛도 괜찮아요
미주장
치킨은 살안쪄요
살은 제가 찌겠죠 ㅜㅜ 오늘 불금이니까 치킨시켰어요 ㅎㅎ 근데 신랑이 안오네요~제가 다먹어버리겠어요~!!ㅋ
나는무너
저당 양념치킨 소스
비비드키친의 저칼로리 양념치킨 소스입니다 저당소스중에서 유명한 편이라 아시는분들은 많이 계실거에용 설탕대신 알룰로스로 단맛을 내서 100g당 35칼로리 정도밖에 안해요! 일반 양념소스는 100g당 200칼로리가 훌쩍 넘어가죠...ㅎㅎㅎ 소스가 살이 찌는 이유 물론 일반 양념치킨소스의 끈적한 조청맛, 튀긴 기름의 지방맛은 부족합니다만... 건강과 다이어트를 위해서 그정도는 감수할수 있잖아요.....ㅠ 비비드키친 소스는 개당 3천원~5천원대라 가격부담도 엄청 덜해요!!! 강력 추천드립니다
영리한고양이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고구마치킨 샐러드
공복 운동후 아침식사 🥗 고구마치킨 샐러드 양상추 한통 배송온것 씻어서 듬뿍 깔았어요. 요즘 야채 너무 먹고 싶었습니다. 슬라이스 양배추 조금 올리고 치킨텐더 두조각 고구마 두조각 계란도 하나 먹었어요. 호두를 잘라서 토핑으로 더해 줬구요. 오리엔탈 소스 뿌렸습니다. 과일은 오후에 먹으려구요.
레몬그린
마늘치킨
노랑 통닭 알싸한 마늘 맛 픽업 해서 먹어 보네요 ㅎ 신 메뉴 인것 같은데 마늘 소스에 찍어 먹으니 맛있네요 ㅎ 한국인의 입맛에 잘 맞는 치킨 이예요
로블ㅎ
치킨픽업
야식으로 먹을려고 노랑치킨 픽업 하러 왔어요 . 배달 비 아끼려고 왔는데 이 시간에도 주문 전화가 많이 오네요. 다들 야식 드시나봐요
로블ㅎ
오늘 저녁은 치킨!
오늘 저녁은 치킨먹어요 ㅎㅎ 60계치킨의 크크크치킨먹습니다 다들 맛있는 저녁드세요😄
구룸구룸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피자·치킨 모두 잡을까 놓칠까…맘스터치서 난리났다는 신메뉴 [먹어보고서] [이데일리 한전진 기자] 무엇이든 먹어보고 보고해 드립니다. 신제품뿐 아니라 다시 뜨는 제품도 좋습니다. 단순한 리뷰는 지양합니다. 왜 인기고, 왜 출시했는지 궁금증도 풀어 드립니다. 껌부터 고급 식당 스테이크까지 가리지 않고 먹어볼 겁니다. 먹는 것이 있으면 어디든 갑니다. 제 월급을 사용하는 ‘내돈내산’ 후기입니다. 맘스터치의 피자브랜드 맘스피자의 싸이피자 (사진=한전진 기자) 박스를 열자마자 ‘오~’ 소리가 절로 난다. 지금까지 이런 치킨 피자는 본 적이 없다. 순살 치킨이 그대로 피자 위에 토핑으로 올라가 있다. 보기만 해도 푸짐한 외관에 군침이 차오른다. 한 입 먹으면 치킨과 짭조름한 도우가 입안에서 함께 파도친다. 그야말로 탄수화물과 튀김의 향연이다. 반면 살이 찌는 듯한 속도(?)도 금방 입에서 물리는 속도도 두 배다. 입안에 넣는 과정도 조금은 불편하다. 맘스터치의 피자 브랜드 맘스피자가 지난달 17일 치킨 피자 ‘싸이피자’를 출시했다. 기존 맘스터치 대표 상품인 ‘싸이버거’의 통닭다리살 패티를 토핑으로 활용한 피자다. 싸이버거의 명성은 유명하다. 이른바 가성비 버거로 소비자들 인식이 형성된 메뉴다. 싸이피자는 이런 후광을 노린 신제품이다. 콘셉트도 ‘치킨과 피자를 2만원대에 즐기자’다.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맘스피자 피자앤치킨’이라는 곳을 찾을 수 있다. 이곳이 맘스피자로 불리는 곳이다. 기존 맘스터치 매장 내 입점한 복합 매장(Shop & Shop) 형태다. 제품 리뷰도 제법 달렸지만 가격은 기대만큼 저렴한 편은 아니었다. 배달 가격 기준, 콜라 없이 피클과 핫소스 2개를 주는 미디움 사이즈 구성이 2만 2900원이다. 라지 사이즈는 4000원 비싼 2만 6900원이다. 한전진 님의 스토리
뽀봉
저당 식품 동원 비비드 치킨 저당 굴소스
동원비비드치킨 저당 굴소스는 다이어트나 저당식을 고려하는 사람들을 위한 굴소스 입니다. 칼로리는 100g당 25Kcal 고 지방, 당류,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0g 이고 일반적인 굴소스 보다 당분이 적어서, 혈당조절이 필요한 분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요리에 굴소스 특유의 맛을 더 해주고 당분을 줄일 수 있어 건강을 생각하는 요리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저는 "굴소스 야채 볶음" 을 자주 해 먹는데 각종 야채를 볶다가 굴소스를 넣어 주면 특유의 중화풍 향을 내서 맛과 영양과 건강을 동시에 해주는 식품 입니다.한번 구매해서 맛 보시면 평생 빠질수 없는 식재료가 될것 입니다
영진왕빠
순살치킨
먹다남은치킨 자두와탄산수함께 먹습니다 데워도 재탕은안되는걸로ᆢ
매직이
저녁 🍗오븐구이치킨
저녁 🍗오븐구이치킨 염지된 닭 오븐에 구워서 먹어요. 비가 내리고 시간이 지나니 열기가 식고 바람이 불어 습한 기운을 조금 데려가네요. 굽네 치킨 마그마소스 안먹는거 킵 했다가 찍어 먹으면 더 맛있어요.
레몬그린
마트치킨
치킨은 주문해서도 먹지만 마트에서도 사먹어요 요즘 마트 치킨 피자 다양하게 잘 나오잖아요 떡강정 치즈볼.집어와서 반반으로했어요 맛은 좋은데 역시나 양이 적어서 아쉬워요
현유리
치팅데이 치킨먹어요
오늘 저녁으로 치킨 먹어요 치팅데이 제대로 즐기고 있습니당 ㅋㅋㅋ 온 가족이 있을 땐 제대로 먹어야죵 ㅎ 다들 저녁 맛있게 드셨나용? ㅎㅎ
여리나
간장치킨 먹고 100포인트!!
더운 여름 뭘 해 먹기에 너무도 더워서 간장치킨으로 입맛을 올려보려합니다
엉뚱한쥐방울
홈플 대짜 핫스파이시 후라이드 치킨 9900원 👍
치킨 귀신들..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올림픽 보면서 치킨 한마리 먹어야 한다며.. 오늘은 당당치킨도 매진 됐고.. 안사겠지 했더니.. 핫스파이시 후라이드 치킨 들고 왔네요ㅋㅋ 하..ㅋㅋㅋㅋ 할인해서 9900원이라면서... 집에 고이 데리고 와서 먹어보니 매우면서 맛있어요 막내는 맵다고 안먹고 큰애랑 신랑은 아주 잘먹고.. 전 살 찔까봐 3조각은 먹고 맥주는 패스했네요 ㅋ 대용량이라 남을줄 알았는데.. 다 먹고..없네.... 😫
우리화이팅
8/3(토)불토에는 치킨~😄
불토에는 치킨먹으며 양궁보고 있어요~^^ 금은동 다 가져오길 바라며~~ 응원합니다~🥇🥈🥉
냥식집사
피자반치킨반
피자반 치킨반으로 먹어요 ㅋㅋ 마트피자에 순살이에요 요즘 냉동피자도 잘나와요 저는 노엣지가 괜찮더라고요
현유리
오랜만에 치킨
아들 약 먹어야하는데요 입맛 없다고 집밥은 먹기 싫다고 해서요 치킨이라도 먹고 약 먹으라고 시켜줬어요 할인쿠폰 있어서 좋아하는 감튀도 시켜줬어요 근데 치킨값에 비해 양이 줄은듯해요 원래 이런가요 오랜만에 시켜 먹었더니 양이 작아졌네요
꽃이뻐
롯데리아 치킨
오랜만에 롯데리아 치킨 주문했네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꼼꼼엄마
치킨마요❤️
점심에 소고기 먹었다고 저녁엔 간단한거 해달라네요 치킨마요덮밥이요 편한 메뉴긴 해요 ㅎㅎ
당근쥬스쪼아
속편한 샐러디 바질 치킨랩
오늘은 간편히 샐러디에서 바질치킨랩을 주문하여 먹었습니다.호불호가 강하게 갈릴 수 있는 메뉴입니다. 바질이 내용물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지라, 호불호가 강하게 갈리는 제품입니다. 바질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겐 정말 강추드립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뻑뻑할 수 있으니, 음료와 같이 먹는 것을 추천드려요. 양이 생각외로 양이 많아 하나는 점심에 먹었고, 하나는 간식 혹은 저녁으로 먹으려 합니다.
평송가성
이제 치킨먹어요
ㅎㅎㅎ 이제 집에왔어요 늦은저녁으로 치킨시켰는데 오~ 맛있네요 ㅋㅋㅋ 오늘 하루 내려놨어요 ㅋㅋ 낼부터 운동해야지요
나는무너
점심은 가게에서 치킨샐러드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아침 먹고 1시간 정도 종로 세운상가와 광장시장을 갔다 왔어요. 가게에 필요한 물품 사러 간 거라 물건 놔두고 다시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이때가 11,000보 정도 되더라구요😅 종로에서 대학로 돌아오는 길에 광장시장 가서 방울토마토하고 자두를 사왔거든요. 집에다 놔두고 내 이불 빨래까지 세탁기 돌리고 점심에 먹을 치킨 샐러드 재료까지 챙겨서 다시 12시 50분까지 가게 근무하러 갔어요. 아까 계속 걸어서 그런지 힘들기도 하고 시간도 빠듯해서 집에서 가게 갈 때는 잠깐 마을버스 탔네요. 제가 근무하러 오면 어머니가 퇴근하시거든요.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1시가 넘어서 바로 치킨샐러드 준비해서 먹기 시작했네요. 점심 먹는데 그때까지는 한산했던 우리 가게에 커피나 꽃 손님들이 같이 오셔가지고 잠시 바빴네요. 해드리고 다시 먹기 시작해서 식사시간이 1시간 조금 넘게 걸렸네요😆 뭐 혼자 장사하는 사람들한테 흔히 있는 고층이죠. 치킨샐러드 엄청 풍성하죠?😁 오늘은 샐러드 조금만 먹으려고 했는데 아침에 만보 걷고 집에 와보니 머리가 개운치 않더라고요. 눈도 뿌옇구요. 정말 조금 먹으면 일도 못할까봐 탄수화물만 배제하고 야채, 치킨도 많이 가져왔네요. 이게 동생이 남긴 치킨 전부인데 이걸 놔두면 먹을 사람은 없거든요. 이것도 내가 한두 번 나눠먹을까 하다가 그냥 다 먹기로 했어요. 그래서 샐러드도 풍성하게 갖고 왔답니다. 야채믹스 씻어 담고 당근하고 파프리카 양배추라페 같이 넣고 거기에 찰옥수수와 견과류도 같이 담았죠. 과일은 수박(수박은 반통 남은 거 집에가서 깍뚝썰기는 했어요. 내가 먹을라니까 해놔야겠더라고요. 그러고 보니까 잠깐 있었는데 집에서 한 일은 많았네요😆)이랑 자두 토마토 갖고 오고요. 시리얼 따로 조그만 비닐에 넣었어요(이래야 먹을 때 빠삭하거든요. 시리얼은 빠삭한 맛으로 먹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동생이 남긴 치킨4조각을 통에 갖고 오면 부피가 늘어나니까 그냥 비닐에 대충 담아왔답니다. 우선 가게에 있는 접시에 내가 매번 만드는 샐러드 담고 닭고기는 우선 튀김옷과 껍질을 손으로 벗기고 벗겨지지 않은 불은 부분은 칼로 잘랐어요(튀김이지만 튀김옷이나 껍질만 덜 먹어도 그래도 좀 열량이 빠지지 않을까 싶어서요. 물론 닭고기 자체가 짜고 매워서 얼마나 도움이 될지는 좀 미지수긴 하네요) 저는 닭뼈에 붙은 조그만 살이나 물렁뼈도 다 먹는 걸 좋아하거든요. 튀김옷이나 껍질은 벗겨내도 뼈는 오히려 놔뒀어요. 다먹고 나니 배는 좀 부르더라고요. 물론 밥이나 빵이 없어서 이게 오래가지는 못할 것 같긴 한데 그래도 치킨을 먹었잖아요😁😆😂 .....?! 그러니까 더 걸어야 되긴 하겠죠.🤔 오늘 나홀로 오전 산책하고 집에 잠깐 들렸을 때에 인증사진이에요. 그때도 만천보를 걸었더라고요. 이때도 좀 많이 걸었다 싶었어요. 땀을 하도 흘리니까 사실 좀 운동했다는느낌보단 몸이 축난다는 느낌을 확실히 들거든요. 점심 다 먹고 이리저리 가신 손님자리 정리도 하고도 아직도 머리 띵한 게 그대로라 아이스 커피 마셨어요. 오늘 아이스커피는 작은 잔에 얼음만 가득 넣고 커피 한샷 부었어요. 처음에 마실 때는 에스프레소 차게 해서 먹는 거 같구요. 좀 녹으면 찐한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되거든요.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너가 너무 배부르거나 정신이 확 깨고 싶을때는 이것도 괜찮은 커피에요.
성실한라떼누나
물놀이후에 먹는 치킨 👍
매미소리 장난 아니네요 ㅎ 너무 무뎝네요 물놀이하고 먹는 치킨 ㅎ 어제도 치맥.오늘도 치킨이네요 💓
우리화이팅
저녁은 치킨텐더 또띠아
저녁은 가볍게 챙겨요 아침에 만들어둔 또띠아 내일도 생각나는 맛이요 ㅋㅋ 이거 모닝빵보다 더 맛이 있어요 치킨이 들어 가서 그런지 단호박과 계란은 너무 부드럽고요 양배추넣어서아삭한 식감도 ... 치킨 말해 뭐해요 ~
뽀봉
치킨 파티~ㅎㅎ
주말 치킨 파티해요ㅎ 맛있는 식사 하세요~~
제벌
치킨찬스
저녁 치킨으로 대신했어요 언제 먹어도 맛난 치킨이죠
애플짱
저녁은 돼지국밥과 통살치킨
오늘이 중복이래요 저녁으로 돼지국밥 준비해놓고 알아서 애슐리 통살치킨 에프에 돌렸어요 ㅎㅎㅎㅎ 비비드저당 양념치킨소스 맛나요~~
당근쥬스쪼아
중복엔 치킨
오늘 중복인데 다들 보양식 드시겠죠? 저희는 60계치킨에서 주문했어요 맛난 저녁 드세요 ~
워니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