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탈리나 크런치 초콜릿 바닐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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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 데이 대비! 🍫초콜릿 살찌지 않게 먹는 방법
다이어트를 시작하면 초콜릿부터 끊게 됩니다. 그런데 보통 치팅데이를 즐기는 주말에 발렌타인 데이까지 겹치면 초콜릿을 완전히 피하긴 어렵죠. 선물로도 받고, 분위기상 하나쯤은 꼭 먹게 됩니다. 문제는 초콜릿 그 자체보다 아무 생각 없이 먹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발렌타인 데이니까 어쩔 수 없지”가 아니라, 주말에 즐기면서도 부담을 줄이는 방법으로 정리해봤어요. 출처: Unsplash, Scarlett Alt ① 초콜릿, 문제는 ‘종류’부터 달라요 🍫 모든 초콜릿이 다 같은 초콜릿은 아닙니다. ✔ 밀크초콜릿·화이트초콜릿 → 당류 많고 혈당 빠르게 상승 ✔ 카카오 함량 높은 다크초콜릿 → 당은 상대적으로 적고 → 쓴맛 덕분에 과식도 줄어듦 초콜릿이 당길 때는 👉 “먹을까 말까”보다 👉 “어떤 걸 먹을까”가 먼저입니다. ② 공복 초콜릿은 피하세요 ⏰ 같은 초콜릿이라도 언제 먹느냐에 따라 몸의 반응은 크게 달라집니다. ❌ 공복에 바로 먹기 → 혈당 급상승 → 더 큰 단것 craving 유발 ⭕ 식사 후 디저트처럼 소량 → 혈당 부담 완화 → 만족감은 더 오래 초콜릿은 배고플 때 먹는 음식이 아니라, 배부를 때 ‘마무리용’으로 먹는 간식에 가깝습니다. ③ ‘한 번에 많이’보다 ‘조금씩’ 🧩 초콜릿이 무서운 이유는 한 조각이 아니라, “봉지째 먹게 되는 상황”입니다. 📌 이렇게 드셔보세요 • 개별 포장된 제품 선택 • 접시에 한 조각만 꺼내기 • 입에 넣고 천천히 녹여 먹기 빨리 먹을수록 만족은 줄고, 천천히 먹을수록 적은 양으로도 충분해집니다. ④ 이런 조합이면 부담이 더 줄어요 ✔️ 초콜릿을 단독으로 먹기보다 다른 음식과 함께하면 몸의 반응이 훨씬 안정적입니다. • 초콜릿 + 견과류 몇 알 • 초콜릿 + 그릭요거트 • 초콜릿 + 따뜻한 커피·차 지방이나 단백질이 함께 들어가면 당 흡수 속도가 완만해져 먹고 나서의 후회도 줄어듭니다. 발렌타인데이에 초콜릿을 먹는 건 죄가 아닙니다. 문제는 의식 없이 먹는 것이에요. 이번 주말엔 “발렌타인데이니까 참아야지” 대신 발렌타인데이라서 더 스마트하게 잘 먹자를 선택해보세요.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다이어트 중인데 빵 먹고 싶다면, '이건' 반드시 피하세요
geniet
공차 두쫀쿠 나온다?!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출시 전 미리보기
요즘 디저트계에 핫한 키워드 ‘두쫀쿠’ 🍪 드셔보신 분들 많죠? 이번엔 공차 두쫀쿠 소식입니다. 공차가 드디어 이 트렌드를 반영해서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와 디저트 라인업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해요! MZ 취향 제대로 저격하는 식감 조합이 기대되는데요. 출시 전에 먼저 정리해드립니다! ✅ 공차 두쫀쿠, 출시 일정 먼저 체크! 공차의 두바이 콘셉트 신메뉴는 이렇게 나뉘어 출시돼요: 1월 30일: 음료 3종 선출시 2월 4일: 음료 + 디저트 정식 출시 두쫀쿠 감성 그대로 담은 대표 메뉴는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공차의 시그니처 토핑인 펄이 들어가 쫀득함 + 바삭함을 모두 잡았다고 해요👏 🍫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구성은? - 진한 다크 초콜릿 스무디 - 바삭한 피스타치오 카다이프 - 공차 펄이 더해진 쫀득 식감 공차 특유의 "중독되는 식감"이 더해져 기존 두쫀쿠랑은 또 다른 느낌이 될 듯해요. 음료지만 디저트 느낌으로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기대 중! 🔥 공차 두바이 칼로리, 얼마나 될까? 공차 두바이 칼로리 정보는 아직 공식 공개 전이지만, 비슷한 구성 기준으로 보면 400~500kcal 내외로 추정돼요. 특히 초콜릿+펄+토핑 조합이라 식사 대용 느낌도 있을 듯해요. 다이어터라면 음료 크기 ‘스몰’ 선택이 현명할지도…😉 💬 출시 기대 포인트 총정리! ✅ 공차 두쫀쿠 음료로 등장! ✅ 두바이 쫀득 초콜릿 크러쉬, 쫀득+바삭 완벽 조합 ✅ 공차 두바이 칼로리는 400~500kcal 예상 ✅ 음료+디저트 함께 출시, 시즌 한정템 가능성 높음 단순한 유행이 아니라, 공차다운 디저트 음료로 나올지 주목됩니다🤎 👉 여러분은 이번 공차 두쫀쿠 어떻게 보시나요? 기대되는 메뉴나 조합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출시되면 바로 먹어보고 싶어요😊 >>> 공차 공식 인스타그램 확인하기
무소식이He's so sick
산과들에 아몬드 초콜릿
산과들에 아몬드 초콜릿 당떨어질때마다 먹기 좋아요.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쓰지도 않아서 맛나요! 드셔보세요.
뀰뀰난
초콜릿
초콜릿 선물 받았어요 당충전 하기에 좋은 맛난 초콜릿이네요~
애플짱
크런치 모나카
점심 먹고 나서 후식으로 크런치 모나카 먹었어요 라면이 짜서 달달구리로해결 하네요
로블ㅎ
엠앤엠즈 초콜릿 바
달달한 간식이 당겨서 초콜릿 바 하나 먹어요 진한 초콜릿의 풍미가 가득해서 맛있네요
감사하며살자
초콜릿
수영하고 나오니 배고파져요 어제 딸이 준 초콜릿 가져와서 먹었어요
민턴가족
초콜릿
마카다미아초콜릿 최애두번째
코로세움
밀크바닐라 단백질쉐이크
밀크바닐라 단백질 쉐이크예요. 단백질은 다이어트 할때도 꼭 필요하지만 한해한해 나이들어가면서 빠지는건 근육! 뱃살, 옆구리살 지방들이 빠져버리면 좋겠는데, 도통 빠지질 않코, 빠지지 말아야할 중요한 근육!! 요 근육들만 빠지게 되어서 더욱 찾게되는 단백질 음료인듯 해요. 단백질 음료 부담스럽지 않으면서 간편하게 사서 먹기 편한걸로 찾게 되는데요. 요 단백질 쉐이크는 편의점에서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구입하기 좋아요. 칼로리가 95 kcal 밖에 안되고요. 당류도 0g 이고!! 단백질이 20g이나 들어 있는 단백질 쉐이크 예요. 당이 0g 인데도, 달달한 맛이 느껴지는 바닐라향이 나서 먹기도 너무 좋아요. 칼로리도 낮고, 단백질도 들어있어서 다이어트할때 완젼 딱! 너무 좋아요~ 무조건 안먹고 빼는 옛날 다이어트는 정말 요요 천프로 오거든요! 다이어트 할때는 무조건 먹으면서 건강하게 빼야한다는점 꼭 기억하시고요. 식이조절하고, 운동 병행하고. 추가 단백질 음식, 단백질 음료 함께 챙겨드시면서 건강하게 다이어트 하세요^^
지니5368308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맛
다이어트 중이거나 웨이트 운동을 하는 분들에게 인기가 많은 셀렉스 프로핏 초콜릿 낮은 칼로리와 당류(99Kcal,0g) 락토프리 분리유청단백질을 사용해 유당 불내증이 있어도 안심하고 마실 수 있어요. 🌱WPI는 유청단백질을 정제해 지방과 유당 을 최대한 제거한 단백질 형태인데, 체내 흡수가 빠르고 소화를 부담 없이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 쉽게 말하면, 보통 단백질보다 ✔ 유당 부담 ↓ ✔ 빠른 흡수 ↑ ✔ 깔끔한 맛 고단백 (BCAA , 필수 아미노산 함유) BCAA 섭취가 근육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많아 운동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오래전 부터 유명해요. 완전단백질은 우리 몸이 스스로 만들 수 없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모두 골고루 갖춘 단백질을 말해요. 이런 단백질은 근육 합성, 회복, 면역 기능 등에서 특히 중요한 역할을 하기 때문에 ‘완전’이라고 불립니다. 실제로 식품업계에서는 이런 아미노산 구성과 함량을 기준으로 아미노산 스코어를 측정하고 있는데, 완전단백질 제품은 이 점수가 높은 편이에요. 🌱단백질은 간에서 대사되지만 BCAA는 근육에서 분해가 되어 간 기능 개선을 위해 처방되기도 해요. 셀렉스 프로핏을 프로틴 음료 비교해보고 괜찮다고 싶었던 이유는 한번 챙길 양이 팩에 담겨 있어서 만들어 먹을 필요없고 한 팩으로 20g의 단백질을 챙길 수 있거든요. 흡수가 빠른 WPI 프로틴으로 분리유청담겨 있다는 사실 ! 그리고 무지방 무설탕 무콜레스테롤 제품으로 꼼꼼하게 챙겨보는 저한텐 셀렉스 프로핏이 좋은 선택이더라고요. 그리고 필수 아미노산 3종인 류신 빌린 이소류신도 포함하고 있는데 이성분이4800mg으로 일일 권장 섭취량 100%를 충족하네요.
쩡♡
🍫허쉬 초콜릿 드링크 프로틴 후기 – 달콤하게 건강 챙기기!💪
최근 간편하게 단백질을 섭취하고 싶어서 허쉬 초콜릿 드링크 프로틴을 시도해봤어요. ✔ 맛: 초콜릿 맛이 진하고 달콤해서 그냥 디저트처럼 즐길 수 있어요. 기존 단백질 쉐이크에서 느껴지는 특유의 텁텁함이나 인공적인 맛이 거의 없어서 부담 없이 마실 수 있었습니다. ✔ 식감: 부드럽고 걸쭉한 편이라 물에만 타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질감이에요. 얼음과 함께 블렌더로 갈아주면, 아이스 초콜릿처럼 즐길 수도 있어요. ✔ 영양: 한 병당 단백질 20g 이상 포함되어 있어 운동 후 회복용이나 간단한 식사 대용으로 딱 좋아요. 초콜릿 맛 덕분에 단백질 섭취가 지루하지 않네요. ✔ 총평: 달콤한 초콜릿을 좋아하면서 단백질도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간편하고 맛있게 건강 챙기기, 이 제품이면 충분해요! 💡 TIP: 우유나 아몬드 밀크에 섞어 마시면 더 고소하고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조하민o3f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
아침 출근해서 단백질 음료로 든든하게 시작합니다. 바쁜 아침 식사 대용으로 좋고, 오전 시간이나 오후시간에 출출할때 간식으로 가볍게 먹기 딱 좋은 단백질 쉐이크 같아요! 느끼하거나 너무 단맛이 강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당 걱정 전혀 없고 바닐라향이 가득해서 너무 맛있네요. 셀렉스 단백질 제품은 오랫동안 먹고 있는데 정말 실패없는 것 같아요. 그 중에서도 요즘 제가 마시고 있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는 무당, 무유당, 무지방에다가 락토프리까지, 성분이 깔끔해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누구나 선택해서 마시는 것 같더라구요. 겨울철에 단것은 땡기고 다이어트는 해야겠는데 충분히 대체 가능한 건강식품이네요. 셀렉스 프로핏 밀크 바닐라맛으로 단백질쉐이크 챙겨보세요.
Jin22
단백질 쉐이크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후기
이 제품은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맛인데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후기를 알려드리려고해요 예전에 운동을 처음 시작했을때부터 마시던 단백질 쉐이크 제품인데요 제가 유당불내증이 있는데 락토프리 제품이라서 꾸준하게 지금까지 마시고 있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은 100% WPI 분리유청단백질로 1팩에 단백질 20g을 섭취할 수 있어요 또한, 락토프리 제품으로 무유당, 무지방, 무콜레스테롤, 무설탕, 무포화지방 제품인데요 지방이나 콜레스테롤의 성분이 함유되어 있지 않아서 건강에도 정말 좋아요! 그리고, BCAA 4800mg 함유되어 있는데요 20대 남성 하루 평균 BCAA 필요량이 4800mg 정도 된다고해요 이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하나면 충분하게 섭취할 수 있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의 영양 정보를 알려드릴게요 나트륨 350mg/18% 탄수화물 2.9g/ 1% 당류 0g / 0% 유당 0g / 0% 지방 0.8g / 1% 트랜스지방 & 포화지방 0g / 0% 콜레스테롤 0mg / 0% 단백질은 20g / 36% 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전체 칼로리는 99kcal로 가볍게 마실 수 있는 제품인데요 유당을 제거해 흡수가 빠른 분리유청 단백질이라 데일리용으로 편하게 마실 수 있는 단백질 쉐이크예요 또 이 제품은 팩에 들어있는데요 마시기 전 내용물들이 섞일 수 있도록 충분히 흔든 다음 마셔야해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초콜릿 맛은 다른 단백질 쉐이크보다 텁텁하거나 밍밍한 느낌이 적어서 마시기에 훨씬 더 수월해요 초콜릿맛 외에도 바나나 밀크바닐라 모카초콜릿 딸기초코까지 다양한 맛이 있어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어요 저는 운동하면서 단백질 쉐이크를 하나씩은 꼭 마시는 편인데요 팩으로 만들어진 제품이라 간편하게 챙길 수 있어서 더 좋아요 셀렉스 프로핏 웨이프로틴 단백질 쉐이크 추천합니다
ssul0115
다크초콜릿 ♡
다크초콜릿 입안에서 살살 녹아요 달지않아 더 맛나요
애플짱
다이어트 초코바 간식 추천(앳킨 초콜릿 바)
(엣킨 초콜릿 바 후기) 이 초코바는 연예인 강주은님이 유튜브에서 본인 최애 초코바라고 소개하면서 맛있게 먹는걸 보고 구매했는데요. 정확한 제품명은 Atkin 엔둘지 카라멜 넛 츄바입니다. (정보) 우선 단 맛이 속세 맛과 굉장히 유사해서 제 맘에 쏙 들었습니다. 슈가는 1g들어있구요, 당알콜이 8g들어있다고 써있습니다. 그래도 먹으면서 배가 아프거나한 적은 없었구요. 자유시간을 대체할 정도의 맛이라고 생각합니다. 국내에 있는 다양한 브랜드 많이 먹어봤는데 '초코바' 면에서 이 브랜드를 따라올 게 없다고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타 브랜드와의 비교) 다이어트 간식으로 다른거 많이 먹어봤는데 특유의 단백질파우더맛이 되게 거슬리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랩노쉬 단백쿠키나,,, 퀘이커 초코바 같은게 별로였습니다...! 저는 속세의맛과 가장 비슷한걸 원하기때문입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세요! 조금 가격대가 나가긴하지만, 그날이 되거나, 다이어트로 입이 터질 때 먹어주면 좋습니다. 견과류도 고소하게 씹혀서 좋아요! 먹는 거로 장난 안 치는 느낌이라 매우 추천합니다~!
둘루루리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
고소한 아몬드와 다크 초콜릿 간식으로 챙겨 먹었어요.
쩡♡
다이어트 간식 부샤드 다크초콜릿 72%
사실 예쁜 옷을 예쁘게 입고 싶은 욕구를 가진 여자라면, 다이어트는 평생 함께 하는 동반자라고 생각해요 ㅎㅎ전 직관적 식사를 하고있는데 아침, 점심, 저녁에 먹고싶은 거 적당량 먹고주고 있어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아침 먹고 출근해서 점심을 직장에서 먹고 저녁을 집에서 먹거나 약속 장소에서 먹잖아요?! 점심을 12시쯤 먹고 저녁을 5~6시쯤 먹으면 오후 2~3시쯤 배고플 때가 있더라구요! 봉지과자는 너무 커서 한 번 뜯으면 보관이 어렵고, 그 외에는 헤비한 간식들도 많고. 저는 너무 당도가 높은 건 다이어트를 떠나 안 좋아하기 때문에 입 심심함만 달래줄 약간~적당히 단 간식이 뭐가 있을까 하다가 다크초콜릿을 먹고있어요! 부샤드 다크초콜릿 72% 입니다! 후기 알려드릴게요 ㅎㅎ 여러 가지 다크초콜릿을 먹어보고 비교해보니 70~75% 사이가 제가 딱 원하는 당도더라구요! (단 맛은 있지만, 너무 단 불쾌감은 없고, 너무 씁쓸하지 않은!) 부샤드는 솔티드초콜릿(민트색 포장지로, 단짠 초콜릿으로 유명해요!)으로 알게 됐는데, 다크초콜릿 72%도 있어 먹어봤는데 아주 맛있어요 ㅎㅎㅎ 사람마다 양이 다르겠지만 소포장 되어있는 거 2개 먹으면 입이 닫히더라구요! 물론 조금 더 먹고싶은 날엔 3개도 먹습니다 ㅎㅎ일반 초콜릿에 비해 당류가 엄청 높은 편도 아니고 당류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 정도 양은 다이어트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칼로리는 2개(약 13g) 기준 70kcal라 부담스럽지 않아요! 초콜릿 좋아하시는 분들 추천드립니다 :)
지니5590652
현미 크런치
유기농 국산 현미에 유기농 설탕 넣은 현미 크런치 예요 많이 안달고 바사삭 맛있고 물론 건강에도 좋겠지요~
키키0
단백질 초콜릿 후기💚
요번에 올리브영에서 시킨 크런틴 먹어융 세상에나 넘나리 맛있더라구용 💚💚 하 진짜 너무맛있어요!! 대박 ㅜㅜ 말차맛은 약한데 크런키하고 밀크초콜릿맛이 많이 나서 맛있어용 ♡♡
자스민꽃
죄책감 제로?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 솔직 체험 리뷰
다이어트 기간이 길어지면서 단 음료에 대한 갈망은 피할 수 없는 숙명이죠. 결국 저는 '죄책감 없는 단맛'을 찾아 가까운 메가커피로 향했습니다. 최근 입점한 메뉴인 '제로 바닐라 라떼'를 드디어 마셔봤습니다. 제가 주문한 것은 아이스 레귤러 사이즈였고, 가격은 4,200원이었습니다. 메가커피의 일반 바닐라 라떼(3,700원)보다는 500원 비쌌지만, 칼로리가 10~20kcal 내외라는 사실에 이 정도 프리미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일반 라떼는 200~300kcal 수준입니다.) 음료를 받아 들고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첫 모금을 쭉 들이켰습니다. "오, 달다!" 첫맛은 예상보다 훨씬 달콤합니다. 바닐라 향이 강하게 느껴지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단맛이 혀 전체를 감쌉니다. 시럽 대신 사용된 수크랄로스나 스테비아 같은 제로 칼로리 감미료 덕분일 겁니다. 이 순간만큼은 다이어트 고민을 잊게 해주는 강력한 한 방이었습니다. 하지만 달콤함이 정점을 찍고 사라지는 순간, 곧바로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하고 텁텁한 잔향이 미세하게 감지됩니다. 일반 설탕이 주는 부드럽고 은은한 단맛이 아니라, 마치 형광등처럼 '확' 켜졌다가 '뚝' 꺼지는 날카로운 단맛입니다. 이 잔향은 목 넘김 후에도 입안에 맴돌아, 결국 저는 물을 한 모금 마시게 되더군요. 우유는 기본적으로 일반 우유가 들어갔는데, 만약 여기서 저지방 우유로 바꿨다면 풍미가 더 얇아져서 인공 감미료의 맛이 더욱 두드러졌을 것 같습니다. '메가커피 제로 바닐라 라떼'는 완벽한 바닐라 라떼의 대체제는 아닙니다. 솔직히 말해 오리지널의 깊은 맛을 100점이라고 한다면, 이 음료는 65점 정도를 줄 수 있겠습니다. 장점: 압도적인 칼로리 절감, 단맛을 즉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강력한 초반 맛. 단점: 일반 메뉴 대비 500원 비쌈, 인공 감미료 특유의 씁쓸한 뒷맛과 이질적인 단맛. 하지만 다이어트 기간 중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단맛'을 해결해 주는 구원투수임은 분명합니다. 마실 때마다 '이걸 마셨으니 운동을 더 해야지'라는 죄책감 대신 '칼로리 세이브 했다!'는 심리적 만족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저는 달콤한 커피를 끊기 어려운 다이어터이기에, 다음에도 라떼가 당긴다면 이 제품을 다시 선택할 것 같습니다. 재구매 의사는 85% 정도 입니다!
셰인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최고 😄💕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강추!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칼로리 , 맛 이런 느낌이에요😄 제가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하는 메뉴는 바로!!!! 바닐라크림콜드브루 입니다 💕 워낙에 예전부터 좋아하는 메뉴라서 , 스벅 가면 꼭 시키게 되는 메뉴기도 한것같아요. 제품 영양 정보 ; 1회 제공량 (kcal) : 125, 포화지방 (g) : 6, 단백질 (g) : 3, 나트륨 (mg) : 58, 당류 (g) : 11, 카페인 (mg) : 155 * 출처 : Starbucks Korea 일단 이 음료는 , 콜드 브루에 더해진 바닐라 크림으로 깔끔하면서 달콤한 콜드 브루라뗴 라고 보시면되어요 ^^ 칼로리가 일단 너무 혜자거든요!! 그란데 사이즈 기준으로 해도 125kcal 이기 때문에 칼로리가 정말 좋아요! 당류는 11g정도 섭취 되지만 실제 맛이 과하게 달지 않아서 거의 유제품에 함유된 당이라고 보심 될것같아요. 아시곘지만 시중에 나오는 바닐라라떼는 당류가 3-40g 정도 됩니다 ㅎㅎ 일반 라떼보다도 더 낮은 칼로리라 정말 다이어트 음료 추천하기 좋아요~ 저는 톨이나 그란데 사이즈를 주로 마시는데 , 늦은 시간에는 디카페인으로 변경해도 되니까 또 부담없죠. 특히나 바닐라크림베이스 덕분에 바닐라시럽을 추가하거나 하지 않아도 그 자체로 달달하고 부드러운 느낌이 돌아 정말 좋아요. 또하나의 꿀팁 ** 가격대가 고민이시라면 , 요즘 우지커피 바닐라크림콜드브루도 많이들 드시더라구요! 저는 보통 별적립때문에 주로 스타벅스를 가지만 , 근처에 없거나 가성비 좋은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찾으시는 분들은 우지커피도 추천해요 ㅋㅋ
자스민꽃
스타벅스 다이어트 음료 추천 후기
스타벅스에서 텀블러에 담아온 따뜻한 아메리카노입니다. 스타벅스에 가면 카페 라떼나 바닐라 라떼, 카페 모카, 카푸치노, 초콜릿 모카 등등 달고 맛있는 커피 종류가 무척 많죠. 그렇지만 그런 것들은 커피 본연의 맛이 아니고 머코 나서도 입안이 텁텁하고 많은 열량을 먹었다는 죄책감이 들죠. 그래서 저는 스타벅스에 가면 되도록 아메리카노를 주문합니다. 아메리카노 TALL은 칼로리가 10kcal로 매우 낮아서 다이어트에 아주 좋습니다. 맛도 부드럽고 커피 본연의 깊은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 따끈한 아메리카노는 장 운동을 활발하게 해줘서 변비 해결에도 도움을 줍니다. 그래서 다이어트 음료로 스타벅스의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추천합니다.
지니5273494
다이어트 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닐라 라떼를 칼로리 줄여서
저는 메가커피 바닐라라떼를 좋아해요 거의 90프로정도 그것만 먹어요 하루에 한잔정도먹는데 다이어트할때도 커피를 안먹으려니 힘들더라구요 운동하고돌아오는 동선에 메가커피가 있어서 양심상 우유랑 시럽을 칼로리 낮은걸로바꿔서 사먹습니다 우유대신 아몬드밀크로 변경하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변경하면 가격은 800원정도 더비싸지고 칼로리는 훨씬 줄어들어요 칼로리가 얼마나 줄어드나 검색해보니 요렇게 잘 정리해서 올려주신분이 있네요
숫자
다이어트 커페음료인 디카페인 바닐라 아몬드
맥카페에서 다이어트 음료인 디카페인 라이트 바닐라 라이트 라테늘샀다 가격은3900원으로 타 음료보다는 다소 비쌌으나 타 카페에 비해서는 싼편이었다 휴일이라서 자리가 비좁아서 테이크 아웃 해서 집에서 여유 있게 즐겼다 다이어트 음료화해서 왠지 모르게 라이트한 느낌이었다 비건 음료인 아몬드 브러즈와 바닐라시럽이 만나 가볍지만 부드러워진 느낌이었다 은은한 바닐라향과 깔끔한 마무리감이 특징 이었다 칼로리를 낮춘 라이트 바닐라 시럽과 우유대신 아몬드 브리즈를 사용한 다이어트 음료로서 제역할을 톡톡히 한것같았다
재털이
초콜릿으로 버팀
오전 내내 정신없이 집안일을 했어요. 청소하고 빨래하며 허기가 몰려왔지만 밥 먹을 시간은 없었어요. 그래서 초콜릿 하나 꺼내 먹으며 겨우 힘을 냈습니다. 달콤함 덕분에 잠시나마 기운이 돌아왔어요. 결국 작은 초콜릿 하나로 하루를 버텼네요.
기춘이530707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
스벅 들러서 커피한잔 사가고있어용💕 제 최애 바닐라크림 콜드브루 오늘은 톨사이즈에용~! 종이빨대라서 ㅎㅎ 이거 언제바뀔까요 ㅎㅎㅎ
자스민꽃
부라보콘 시원하게
달콤한 부라보콘 바닐라 맛과 고소한 견과류 와 초콜릿 맛이 더해져서 운동 후 먹으니 꿀 맛이네요.
정수기지안맘
초콜릿을 주셔서😉😉
오늘 좀 바쁠것같다고 괜찮냐고 ㅋㅋㅋ 들르셨다가ㅜㅜ 초콜릿 갖다주셔서 잔뜩 받아왔어요 헤헤 내사랑 팀장님이에요😀😀
자스민꽃
제로 쿠키 ~제로 초콜릿칩 쿠키 소개해요
요즘 모든것이 제로 열풍시대네요 제가 먹어본 제로 제품 쿠키 소개할께요 저는 군것질을 좋아해서 잘 먹는 편인데 그중 과자를 젤 좋아해서 여러가지 다양하게 먹고 있는 편이에요 이번엔 제로쿠키를 사봤어요 롯데 제로 초콜릿칩 쿠키인데 설탕제로 당류제로라 눈길이 가더라구요 평상시 초코칩 과자 좋아해서 제로라 선택하게 되었어요 먹어본 후기는 일단 제로지만 달콤하고 과자에 초콜릿칩이 들어있어 식감도 좋고 초코가 씹힐때 달달함을 느낄수 있었어요 초코칩이 많이 박혀있고 꽤 촉촉한 느낌이었고 부드러우면서도 고소한 쿠키였어요 비쥬얼도 일반 초코칩 쿠키와 같은데 당류제로라는게 믿기지 않을 정도였어요 1개당 64.5kcal 로 생각보다 단백질도 들어있고 무엇보다 당류 0g 이라 다이어트 간식으로 괜찮은 과자라 생각이 들어요 가방에 넣고 오후 당 떨어질때도 좋을꺼 같아요 달달하고 적당히 단단하면서 촉촉한 쿠키라 입맛에 맞았어요 다만 설탕이 안 들어가는 대신 말티톨이 들어갔어요 말티톨은 혈당을 올릴위험이 있으니 많이 먹으면 안 좋겠죠 당뇨 있는 분들은 주의할 필요가 있겠어요 전 두개정도만 먹고 있어요 초코칩이 많이 들어있어 씹을때 만족감이 들고 텁텁하거나 밀가루 맛이 나지않아 좋아요 달콤한 간식이 먹고 싶을때나 스트레스 받을때 당 걱정되는 분들 건강한 간식 먹고 싶다면 제로 초콜릿칩 쿠키 추천합니다 ~
애플짱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후기 초콜릿칩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있어요 식감은 촉촉하지도 않고 바삭하지도 않은 애매한 식감이에요 두툼하지 않아요 맛은 무설탕 초콜릿칩이 맞나 싶을 정도로 맛있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가격 낱개포장 6개 들어있습니다 마트에서 1800원에 샀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정보 한봉지당 64.5칼로리,당알콜 3.67, 지방3.67 포화지방 2 , 탄수화물 8.5 나트륨 61.67 입니다 무설탕 초콜릿칩이 25프로 함유되어 있습니다 당알콜은 설탕대체제입니다 많이 먹으면 설사와 위장장애를 유발할 수 있다고 합니다 당뇨환자나 혈당수치에 민감하신 분들이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추천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추천합니다 롯데 제로 달콤한 초콜릿칩 칙촉과 비교 크기는 칙촉보다 작습니다 칙촉보다 과자의 입자가 덜 부서지는 편입니다
뭔소리야
저당 아이스크림 (라라스윗 파인트 초콜릿) 솔직 리뷰
1. 구매 배경 및 정보 밤늦게 달콤한 것이 미친 듯이 당기는 날, 다이어트 중이라 일반 아이스크림은 엄두도 못 내고 있을 때 구세주처럼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저당 아이스크림'입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호불호가 덜 갈릴 것 같은 '초콜릿' 맛을 선택했어요. 구매처: 편의점 가격: 8,900원 (474ml 파인트 기준, 정가 대비 할인 적용) 칼로리: 한 통 전체 기준 약 290kcal (일반 아이스크림의 1/3 수준) 2. 첫인상과 식감: 기대 이상인가? 배송받은 아이스크림을 꺼내자마자 느껴지는 단단함! 저당 아이스크림은 유지방 함량이 낮고 설탕 대신 감미료를 사용해서 일반 아이스크림보다 훨씬 돌처럼 단단하다는 악명이 높습니다. 예상대로 바로 스쿱으로 퍼내기는 어려웠고, 실온에 딱 7분 정도 두니 부드럽게 '푸욱' 퍼지는 이상적인 상태가 되었습니다. 색감은 일반적인 민트 초코칩과 똑같이 영롱한 에메랄드색이었고, 초코칩이 듬성듬성 박혀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식감은 아주 미세하게 샤베트 같은 느낌이 들지만, 입안에서 녹으면서는 제법 크리미한 질감을 유지합니다. 3. 맛 평가: 뒷맛은 어떨까? 가장 중요한 맛! '저당'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밍밍하거나, 혹은 인위적인 감미료 맛이 강할까 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첫 입에 바로 "어? 이거 생각보다 엄청 달콤한데?" 라는 말이 나왔습니다. 청량하고 상쾌한 민트향이 먼저 입안을 감싸고, 그 뒤를 기분 좋은 단맛이 따랐습니다. 민트향의 밸런스가 좋아 치약 맛처럼 느껴지지 않고 깔끔했어요. 솔직 후기 포인트: 단맛의 원천인 '스테비아' 같은 감미료 특유의 **아주 미세한 청량감이나 쓴맛(뒷맛)**이 아주아주 희미하게 느껴지긴 합니다. 이는 저당 제품의 숙명과도 같아서 완벽히 없을 수는 없지만, 민트의 상쾌함 덕분에 오히려 덜 거슬렸습니다. 오독오독 씹히는 초코칩 덕분에 식감의 재미도 놓치지 않았습니다. 4. 총평 및 재구매 의사 이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용으로 이 정도면 훌륭하다' 수준이 아니라, '일반 아이스크림 대신 먹어도 만족스러운' 수준이었습니다. 죄책감 없이 한 통을 순삭해도 300kcal도 안 된다는 사실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당 걱정 없이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할 때 훌륭한 대안입니다. 재구매 의사: 🟢🟢🟢🟢 (4/5) 추천추천 대상: 당뇨나 다이어트 때문에 아이스크림을 끊었던 모든 분들.
셰인
아침은 야채, 단백질, 탄수화물은 빵으로(어니언안국)
아침에 라떼랑 산책 나가기 전에 야채,과일로 당근스틱, 사과2쪽, 방울토마토와 자두3분에1, 생고구마 스틱까지 챙겼답니다. 그리고 단백질바도 하나 챙기고 라떼랑 나와서 편의점에서 단백질음료까지 샀어요. 2+1이라 3개 샀네요. 이것 땜에 가방이 조금 무거웠어요.😅 경학공원 지나 성대옆길로 올라가서 사유의 길 지나 잠깐 산길을 오른 다음에 당근 스틱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여기는 산길이라 사람도 없고 당근 먹기 편했어요. 당근 스틱과 사과는 2쪽을 걸으면서 천천히 먹었답니다. 라떼가 가고 싶은 곳이 삼청공원 쪽이라 결국 거기로 갔어요. 삼청공원 안 거치고 어니언으로 바로 가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는데 라떼가 이쪽이 더 좋은가 싶어서 그냥 더 걷는 셈치고 갔답니다. 삼청공원 가면 저 벤치에 항상 앉거든요. 저기서 한 10분 정도는 잠시 앉아서 라떼 간식도 주고 나도 쉬었네요. 여기서 방울토마토랑 자두도 먹기 시작했답니다. 삼청공원에서도 조금 올라가서 북촌길로 내려가면 어니언까지 가는 시간이 좀 절약되거든요. 하지만 여전히 라떼는 자주 가던 삼청로로 방향을 돌리네요. 이때 그냥 어니언 쪽으로 가야 했는데, 어니언에서 제법 기다렸었거든요.😅 항상 사진 찍는 연인들 조형물에서 사진 1장 찍고~ 이제야 안국 지하철역에서 어니언 쪽으로 걸어 간답니다. 어니언 갈 생각에 더단백 크런치 초코도 먹기 시작했어요. 40g에 185kcal, 단백질은 15g입니다. 맛도 있고 단백질 함량도 높아서 샀는데 생각보다 kcal도 높고 당류도 높은데 자세히 보니까 단백질 함유 초콜릿이네요. 다 좋지만 초코렛을 먹을 필요가 있었을까 싶어요. ㅋㅋ 단백질 바에서 단백질이 15g밖에 안돼서 아침에 나와서 부랴부랴 단백질 음료까지 샀답니다. 그것도 더단백으로 샀어요. 3가지 종류가 맛이 다 다른데 아무거나 뺏거든요. 드링크 캬라멜 입니다. 250ml, 105kcal, 단백질은 20g입니다. 확실히 캬라멜 향과 맛이 나지만 덜 달고 담백했어요. 아까 더단백 크런치초코가 훨씬 달달했답니다.😅 어니언 안국에 9시 37분에 도착해서 기다리면서 음료까지 마셨답니다. 아무래도 앉아서는 다른 음식을 먹을 순 없으니까요. 그리고 기다리면서 어니언에 들어가서 빵을 사먹을까 말까 계속 생각했답니다. 빵 먹고 앉아 있다가 집에 가서 라떼 데려다 주고 출근하려니 시간이 애매했거든요. 그냥 집에 가면 돈도 아끼고 다 좋긴 한데 원래 하고자 맘먹은 건 해야지 직성이 풀려서 결국은 들어가서 빵 샀네요ㅋㅋ 오늘도 저번처럼 크로와상 하나 소금빵 하나, 아이스 아메리카노 시켰답니다. 빵은 먼저 갖고 나왔고 커피는 한참 기다렸어요. 그동안 빵을 좀 썰어 놨네요. 라떼는 저렇게 코너자리에 앉아있구요. 잘 있다가도 사진 찍을 때마다 눈을 감네요. 코너 자리가 그렇게 넓지 않아서 맞은편 의자를 대서 라떼 편하게 놔뒀답니다. 라떼가 먹을거면 주려고 했는데 오늘도 안 먹네요. 안좋은거 안먹으니까 다행이고 누나는 맛있게 먹었답니다. 크로와상 반 정도 먹고 소금빵을 3분의 2정도 먹었어요. 2개 다 먹어도 솔직히 양은 작지만 칼로리 생각하면 어떻게든 남기는 게 나을것 같아서 눈물을 머금고 포장했답니다. 이모 드신다면 그냥 맛이라도 보시라고 드리고 안 드시면 집에 가져 가려구요. 그리고 칼슘 마그네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커피랑 먹을 순 없으니 들어가서 물 더 떠와가지고 챙겼네요. 조금 더 있고 싶었지만 라떼 내잠바까지 입혀줬는데도 떨어서 화장실만 갔다가 11시에 일어났네요. 하긴 이 시간에 일어나야 하긴 했어요. 우리 나올때도 저렇게 줄이 있었답니다. 근데 저줄은 실내에서 먹는 줄이고요. 야외랑 포장해가는 줄은 2~3팀 있긴 했네요. 하긴 야외도 꽉 차 있긴 했어요. 라떼는 누나가 또 움직인다니까 좋다고 나 일어났답니다. 그리고 빨리 가면 라떼 집에다 데려놓고 나는 출근하려고 했는데 라떼가 또 한참 앉아있었으니 자기는 냄새 맡겠다고 또 시간을 잡아먹네요. 계속 끌고 갈 수도 없고 그냥 그래 너 냄새 맡으라 하고 집에 안 들리고 라떼랑 같이 꽃가게로 출근해 버렸네요. 누나는 조금 일찍 출근했고 라떼는 집같이 편하지 않아도 최대한 편하게 저렇게 누워 있답니다. 집만큼 편하진 않아도 저 정도면 아주 편히 있는 거 아니겠어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