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초콜릿'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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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라떼 마셔요~
따뜻하게 한잔 마시고 있어요 어제보다 기온이 더 내려간거 같아요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든든히 입고다니세요~^^
seabuck
점심은 가게에서 샐러드와 잡곡식빵1.5개
라떼랑 산책하려고 11시 40분쯤에 나왔는데 라떼가 큰 볼일만 보고 들어간다네요. 나왔는데 너무 추웠거나 어제도 나와서 힘들었나봐요. 하긴 라떼가 1일 3시간이나 산책했고 2일인 어제도 50분정도 산책했으니 오늘은 산책하기 싫을 만도 했겠죠?ㅋㅋㅋ 나가서 우리 플라워카페에서 점심 먹을려고 샐러드 도시락과 잡곡식빵 2개 준비해서 저 혼자 나왔답니다. 우선 암병원 동행 라운지 가서 바디체크해서 새로운 맞춤 운동을 다시 다운 받았어요. 그리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 1시쯤 갔어요. 가져간 사과, 단감, 귤 썰어서 정리해서 엄마도 드리고 잡곡식빵은 반개만 드신다고 하네요. 가게에 있는 그릭요거트로 그릭요거트샐러드 만들고 잡곡식빵 1.5개는 내 점심으로 차려서 먹었네요.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콜라비 브로콜리 양배추라페에 딸기드레싱 뿌려서 챙겨와서 접시에 담고 토마토 반개, 체썬사과, 체썬단감, 귤 넣고 그릭요거트에 건자두2개 올리고 블루베리 견과류 시리얼까지 더해서 만들었답니다 식빵 한개는 샐러드에 있는 그릭요거트 듬뿍 펼쳐서 바르고 블루베리랑 귤 견과류 사과 올렸어요. 귤이 전체적으로 색상을 좌우해서 선명해서 예쁘게 나왔네요. 엄마는 먹어본다고 잡곡식빵 반개 드셨는데 맛있다고 더 드시라고 해도 안 드시네요. 결국 반개 남은 것도 그릭요거트에 양배추라페와 과일들 올려서 내가 먹었답니다.ㅎㅎ 오늘은 근무는 안 하는데 산책시 점심 먹고 좀더 걷다 들어가면 점심을 제때 챙겨 먹을수 있고 집에 가서 점심겸저녁으로 먹으면 살찔 가능성이 높아서 도시락을 챙겨서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정도 먹고 다른 음식을 좀 사먹을까 생각도 했거든요. 그래도 혹시 몰라 잡곡식빵 2개도 챙겨 나왔는데 결국은 우리 가게에서 샐러드 먹고 잡곡식빵까지 점심 다 챙겨먹었네요. 다른 곳에서 사 먹는 게 식단 챙겨 먹기도 불리하고 비싸기도 하고😆😅🤔 ㅋㅋㅋ 정말 먹고 싶은 게 있으면 사먹을텐데 결국 오늘도 그냥 매번 먹는 걸 먹었네요 ㅎㅎ
성실한라떼누나
모닝 커피는 바닐라라떼 🎶
친정집 앞에서 따뜻하게 바닐라라떼 한잔사서 마셔요~~^^ㅋㅋ 이따 또 카페가서 마실거같아서 따숩게 한잔만 사서 신랑이랑 나눠마셔요🤣🤣💕
자스민꽃
“다이어트에도 맛있는 한 끼? 그릭 요거트가 답이다!”
매일 아침 그릭 요거트로 하루를 시작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릭 요거트는 간단하면서도 건강한 식단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입니다. 카페에서도 꿀과 그래놀라를 얹은 ‘그릭 요거트 볼’이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죠. 저도 처음엔 브이로그를 보고 유행따라 먹기 시작했었는데, 이제는 소화도 잘 되고 포만감도 오래 가는 덕에 빼놓을 수 없는 아침 메뉴가 됐습니다. 그릭 요거트가 인기인 이유는? 그릭 요거트는 일반 요거트보다 더 진한 질감과 풍미를 자랑합니다. 유청을 걸러내 단백질 함량은 높이고 유당 함량은 낮췄기 때문인데요. 이 때문에 다이어트, 운동, 건강 관리에 딱 맞는 식품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1️⃣ 다이어트에 효과적 ▫️고단백이라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 군것질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저지방 플레인 제품은 칼로리가 낮아 식단 관리에 적합합니다. 2️⃣ 혈당 안정에 도움 ▫️유당 함량이 적고 단백질이 풍부해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합니다. ▫️당뇨 예방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3️⃣ 운동 후 필수템 ▫️운동 후 섭취하면 근육 회복과 체력 보충에 도움이 됩니다. ▫️저항성 운동을 한 뒤 그릭 요거트를 섭취한 그룹이 더 큰 효과를 보였다는 연구도 있죠. 4️⃣ 뼈 건강을 지키는 칼슘의 보고 ▫️한 컵에 약 175mg의 칼슘이 들어 있어 뼈를 튼튼하게 하고 골다공증을 예방합니다. 그릭요거트 먹을 땐 이렇게 주의하세요! ✔️설탕 없는 제품 선택 단맛이 첨가된 제품은 혈당을 높이고 다이어트 효과를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과유불급 지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과하게 먹으면 칼로리 과잉이 될 수 있어요. 그릭요거트 더 맛있고 건강하게 즐기는 팁 🥣아침 식사 과일, 견과류, 그래놀라를 곁들여 완벽한 브런치를 만들어 보세요. 💪운동 후 간식 탄수화물 간식 대신 고단백 그릭 요거트를 섭취해 보세요. 🫐가벼운 디저트 꿀 한 스푼과 신선한 베리를 더해 달콤한 건강 간식을 완성하세요. 🍯🍯🍯 그릭 요거트는 단순한 유행을 넘어 건강하고 맛있는 식단으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꾸준히 섭취하면 체중 관리뿐 아니라 소화, 면역력, 뼈 건강까지 챙길 수 있으니, 오늘부터 나만의 요거트 레시피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geniet
카페라떼 한잔으로 잡는 똥폼
원래 사무실에서 원두 아메 내려 마셔요 그런데 오늘 라떼가 땡겨서 오랜만에 라떼 한잔 구매했어요. 괜히 라떼 한잔 하면서 똥폼 잡고 앉아 있습니다. 얼른 일 시작해야지요
기춘이530707
입터짐 방지 간식으로서 펩시 제로 콜라를 추천드려요!!
📢 [내돈내산 다이어트] 이벤트 참여를 위한 제품 추천 시 참고사항 ✅ 제품 사진은 필수! ✅ 제품을 추천하는 이유, 어떻게 활용해 먹었는지, 맛, 영양 정보 등 정성이 담긴 후기 남기기! ✅ 다이어트와 무관한 제품은 인정 X 다이어터들의 입터짐 고민을 해결해줄 간식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저는 평소 다이어트 중에도 단 음식이 너무 먹고 싶어 고민이 많았는데, 펩시 제로 캔콜라를 알게 된 후 만족스럽게 섭취하고 있습니다. 펩시 제로의 가장 큰 장점은 칼로리가 0kcal라는 점입니다. 달콤한 맛을 즐기면서도 체중 증가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죠. 또한 탄산의 청량감이 입안을 상쾌하게 해주어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특히 다이어트 중에는 혈당이 떨어져 입이 자주 마르고 터지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펩시 제로의 카페인 성분이 이러한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줍니다. 하루 한 캔 정도의 적절한 섭취는 다이어트 중인 분들의 스트레스 해소에도 좋답니다. 다만 과다 섭취 시에는 카페인 과다나 치아 건강에 좋지 않을 수 있으니, 하루 한 캔 정도로 제한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저는 보통 식사 후 디저트 대용이나 공복감이 심할 때 한 캔을 천천히 나눠 마시곤 합니다.
이야기
아침 공복에 물 한 잔, 아무리 좋다지만… ‘이 물’은 오히려 毒
아침 공복에 물 한 잔, 아무리 좋다지만… ‘이 물’은 오히려 毒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아침 공복에 물 한 잔, 아무리 좋다지만… ‘이 물’은 오히려 毒 기상 후 먹는 물 한 잔은 여러 건강 효과를 가져다준. 그러나 찬물을 마시면 오히려 건강이 악화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아침에 마시는 물의 효능과 찬물의 부작용에 대해 알아본다. ◇기상 직후 물 한 잔, 노폐물 배출·식욕 조절 도움 기상 직후 마시는 물 한 잔은 건강에 여러 도움이 된다. 공복에 물을 마시면 혈액·림프액 양이 늘면서 노폐물이 배출될 수 있고, 장운동이 촉진돼 배변 활동이 활발해지는 효과도 있다. 또 자는 동안에는 땀이나 호흡 등으로 체내 수분이 최대 1리터씩 배출되는데, 이때 혈액 점도가 높아지면 심근경색, 뇌경색 등 심뇌혈관질환이 생길 위험이 커진다. 기상 직후 물을 마실 경우 혈액 점도가 낮아져 이 같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물은 식욕 조절에도 도움이 된다. 물을 마신 뒤 생기는 포만감은 과식을 예방하며 물을 소화할 때 열량이 소모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식사 30분~15분 전에 물을 한두 잔 마시면 위에 물이 채워져 공복감이 어느 정도 완화된다. 식사 20분 전 물 두 컵을 마신 사람들은 마시지 않은 사람들보다 약 2kg을 더 감량했다는 미국 버지니아공대 연구 결과도 있다. ◇찬물, 오히려 소화 장애 유발 그렇다고 해서 기상 후 찬물을 마시는 행동을 해선 안 된다. 갑자기 찬물을 마시면 자율신경계가 과도하게 자극돼 부정맥 등 심장 이상이 생길 위험이 있다. 우리 몸이 정상 체온으로 올리는 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게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령자의 경우 기초대사량이 떨어진 상태에서 찬물을 들이키면 체온이 감소하고, 위장 혈류량이 떨어지면서 소화액 분비가 저하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기상 후 공복에는 체온보다 약간 낮은 30도 전후의 미지근한 물을 마시도록 한다. 또 물을 마실 때는 여유를 갖고 천천히 마시는 게 좋다. 고혈압이 있고 뇌동맥류나 뇌출혈을 경험한 환자가 물을 빨리 마시면 뇌 혈류량이 갑자기 증가해 뇌혈관이 파열되는 등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적어도 5분 이상 시간을 두고 천천히 물을 마시도록 한다. 한편, 물 대신 커피, 녹차 등을 마시는 건 삼가는 게 좋다. 카페인 등 이뇨작용을 하는 성분이 들어 있어 체내에서 물이 오히려 빠져나가게 만든다. 커피나 녹차를 마셨다면 그만큼의 물을 더 보충하도록 한다. ================ 아침에는 항상 뜨거운물에 찬물을 타서 음양탕으로마시죠
뽀봉
"폐경 후 살쪄 우울"...'이것'중독에서 벗어나 두 달 만에 몸짱 아줌마로👏👏
완경하고 나면 여성분들 우울하고 살도 찐다고 해요 초콜릿을 끊고 하루에 만육천보를 걸으며 2달만에 9키로 감량 했다네요👍👍 전 초콜릿도 많이 안먹고 매일 열심히 걷고 있는데 왜??살은 그대로 있나요😂😂 최근에는 불임을 난임으로 폐경을 완경으로 바꾸는 경향이 있다네요
제벌
*새해 첫날이라 손바닥 만한 케이크로 🎂
잘 지내보자고 다짐했지요~~🤭 진짜 케이크가 손바닥 만해요!! 그런데 넘 맛있어요~~ㅋ 초콜릿으로 만든 무스크림 케이크를 초콜릿으로 코팅해 완성한 케이크😍 (아란시아 케이크 쁘띠:마켓컬리에서 구입)
냥식집사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불필요하고 지저분"...주방 '이 7가지'부터 당장 버려라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집안의 중심이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 중 하나인 주방. 하지만 그만큼 다양한 물건들이 싱크대, 찬장, 서랍 속에 쌓이고 잊히기 쉽다. 어떤 물건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겠고, 필요한 순간 찾기 어려워 답답함을 느끼기도 한다. 새해를 앞두고 주방의 불필요한 물건들을 정리해보는 건 어떨까?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은 요리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일상에 여유를 가져다 줄 수 있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추천하는 새해가 오기 전 반드시 버려야 할 주방 속 7가지 물건을 알아본다. 1. 냄새나는 스펀지 2022년 응용 미생물학 저널(Journal of Applied Microbiology)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사용한 주방 스펀지에는 유해 박테리아가 번식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스펀지를 삶거나 전자레인지에 돌려 소독할 수 있지만(금속이 포함된 스펀지는 절대 전자레인지에 넣지 말아야 함), 미국 농무부(USDA)는 이 방법이 100% 안전하지 않다고 경고한다. 따라서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2. 닳아버린 도마 고기, 해산물용 도마와 채소, 빵 전용 도마를 분리해 사용하는 것은 교차 오염을 방지하는 안전한 방법이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도마에 깊은 칼집이 생기면 세균이 번식하기 쉬워진다. 전문가들은 도마를 즉시 교체해야 한다고 권고한다. 나무 도마를 선호한다면 대나무 도마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대나무는 일반 나무 도마보다 단단하고 덜 흡수성이 있어 세균 번식 위험이 낮다. 고체 도마는 식기세척기에서 세척할 수 있지만, 접착된 나무 도마는 갈라질 위험이 있어 반드시 손으로 씻는 것이 좋다. 3. 낡은 조리도구 금이 가거나 갈라진 주방 조리도구는 위험하다. 나무 주걱에서 작은 조각이 떨어져 음식에 섞이거나, 고무 재질이 뜨거운 액체에 녹아들 가능성이 있다. 이는 안전을 위협할 뿐 아니라 위생적으로도 좋지 않다. 낡은 조리도구의 틈새는 세균이 번식하기 쉬운 공간이므로 자주 바꾸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검은색 플라스틱 조리도구는 전자 기기에서 재활용된 플라스틱이 사용되었을 가능성이 있어 식품에 유해 화학 물질이 스며들 위험이 있다. 4. 오래된 향신료 향신료는 오래 보관할 경우 맛과 향이 사라진다. 미국 농무부(USDA)에 따르면, 통 향신료는 최대 4년, 가루 향신료는 최대 3년간 신선함을 유지할 수 있다고 한다. 오래된 향신료는 요리에 제대로 된 맛을 내기 어렵기 때문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 향신료를 구매할 때는 소량으로 구매하거나 구매 날짜를 라벨에 적어두는 것이 현명하다. 5. 방치된 커피 커피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찬장에 남아 있는 원두나 갈아둔 커피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원두 커피는 밀봉해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하더라도 개봉 후 시간이 지나면 풍미와 향이 급격히 떨어진다는 점을 잊지 말자. 오래된 커피는 신선한 맛을 내기 어렵고 쓴맛이 강해질 수 있으므로, 유통기한이 지난 커피는 과감히 버리는 것이 좋다. 정 버리기 아깝다면 브라우니나 초콜릿 케이크 반죽에 넣어 커피의 풍미를 더하거나, 커피 찌꺼기를 탈취제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6. 상한 식용유 식용유는 생각보다 유통기한이 짧다. 시간이 지나면 산화되어서 맛과 향이 변질되고, 심할 경우 신맛이나 쓴맛이 날 수 있다. 특히 올리브 오일처럼 고급 식용유는 개봉 후 몇 개월 이내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다. 산화된 식용유는 요리의 풍미를 망칠 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다. 식용유를 보관할 때는 직사광선을 피하고 서늘하고 어두운 곳에 보관해야 하며, 오래 방치한 식용유는 즉시 폐기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7. 냉동실에 방치된 음식 누구나 냉동실의 한 구석에는 오래된 고기나 냉동식품이 숨어 있다. 냉동 화상(freezer burn)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식품의 수분을 빼앗아 맛과 질감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이런 식품은 과감하게 버려야 한다. 만약 직접 조리하거나 냉동해 둔 음식이라면 포장 날짜를 적어두어 언제 냉동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다. 미국 농무부(USDA)는 냉동된 음식이 오래 보관될 수는 있지만,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려면 3~4개월 이내에 먹는 걸 추천한다. 너무 오래 보관된 음식은 수분과 풍미를 잃어 맛이 없다는 점을 명심하자. ============ 스펀지는 자주 교체해야 하는 것이 낫다. 특히 냄새가 이상하거나 오염된 느낌이 들면 즉시 버리는 것이 좋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냉동실 방치이 젤 문제인거 같은데요 냉동실에 두면 오래둬도 된다고 생각하잖아요
뽀봉
짝꿍이랑 커피 한잔🧡
짝꿍이 사주는 커피~ 신랑은 아메리카노 / 저는 카페 라떼 날씨가 좋아서 테크아웃해서 이곳저곳 둘러보며 마셔봅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우리화이팅
기프티콘 무료 정보!!
캐시닥 어플 신규 추천입 가입하면 5천포인트 적립 되더라구여! 추천인에 AZRF4 적으시면 편의점,카페 등 쿠폰으로 교환할수있어용 한번씩 부탁드릴께여!! 언니의 파우치도 3천 500포인트 적립 됩니당 추천인 F29WI243 모두 다 편의점 카페 등 쿠폰으로 교환 가능해요!! 한번씩 부탁드릴께용☺️ 꽁짜로 커피 챙겨가세요~!
지니5447687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마시다 남은 커피, 그냥 버려?"...활용할 수 있는 8가지 방법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아침에 커피를 너무 많이 내렸다면, 그냥 버리기에는 너무 아까울 수 있다. 다행히 남은 커피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몇 가지 방법이 있다. 커피는 특히 다른 음식에 비해 상온에 방치될수록 산도가 높아진다. 따라서 커피가 식은 후에는 열에 강하고 밀폐 가능한 용기에 옮겨 담아 냉장고에 보관하고, 하루나 이틀 내에 모두 사용하는 것이 좋다. 미국 건강 전문 매체 이팅웰(Eating Well)이 남은 커피를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다음과 같이 소개했다. 1. 휘핑 커피 만들기 유행했던 달고나 커피처럼 인스턴트 커피 대신 남은 커피를 사용해보자. 남은 커피를 설탕과 함께 졸여 농도를 진하게 만든 뒤 몇 분간 휘핑하면 부드럽고 풍성한 거품이 완성된다. 여기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부어 오후 간식으로 즐기거나 코코아 가루를 넣어 모카치노로 변형할 수도 있다. 2. 커피 얼음 큐브로 보관하기 남은 커피를 얼음 틀에 부어 얼리면, 아이스 커피에 넣어도 희석되지 않고 진한 맛을 유지할 수 있다. 우유나 크림을 섞어서 얼리면 색다른 커피 큐브도 만들 수 있다. 3. 스무디에 첨가하기 커피 얼음 큐브를 믹서기에 넣고 단백질 파우더(바닐라나 초콜릿 추천)와 우유를 함께 갈아보자. 또는 남은 커피를 냉장고에 보관해두었다가 얼린 바나나, 단백질 파우더, 얼음과 함께 스무디로 만들어도 좋다. 4. 베이킹 재료로 활용하기 남은 커피를 케이크나 브라우니 같은 디저트 레시피에 물 대신 사용해보자. 특히 박스 믹스 제품에 활용하면 깊고 풍부한 풍미를 더할 수 있다. 5. 샐러드 드레싱 만들기 커피의 산도를 활용해 샐러드 드레싱을 만들어 볼 수도 있다. 커피-발사믹 드레싱은 시금치 샐러드에 부드러운 치즈, 배, 호두와 함께 곁들여도 잘 어울린다. 6. 칵테일 도전하기 커피 리큐어가 없다면 남은 커피로 직접 만들어보자. 커피와 흑설탕을 졸여 진한 시럽을 만든 후, 럼, 버번, 보드카 중 하나를 더하고 계피나 정향을 넣어 유리병에 담아 냉장고에서 며칠간 숙성시키면 된다. 이렇게 만든 커피 시럽은 칵테일에 사용하거나 얼음과 함께 마시거나 아이스크림에 뿌려 먹어도 좋다. 7. 고기 마리네이드로 써보기 고기를 부드럽게 할 때 커피를 사용할 수 있다. 커피 1컵을 3분의 1로 졸인 뒤 식히고, 우스터소스, 다진 마늘, 신선한 로즈마리, 후추, 기름을 섞어 마리네이드 소스를 만들어 곁들여 보자. 8. 식물 비료로 사용하기 커피 찌꺼기처럼 남은 커피도 식물 비료로 사용할 수 있다. 커피를 물과 1:3 비율로 희석한 뒤 화분에 부어준다. 커피에는 질소, 마그네슘, 칼슘이 풍부해 식물 줄기를 튼튼하게 하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돕는다. 일주일에 한두 번 정도 희석한 커피를 주면 효과를 볼 수 있다. ========== 먹다 남는 커피는 없는데 커피의 활용도가 이렇게 다양하고 많은가요 ?
뽀봉
녹차 ㆍ커피 쌍쌍 라떼 마셔요.
점심 후 남편과 함께 라떼 한 잔 마시네요. 녹차라떼와 카페라떼의 달콤한 맛의 조합 완전 반했어요. 예쁜 하트처럼 올 한해를 달콤하게 마무리합니다. 힘든 시간을 보내는 저를 달래주는 남편의 미음이 고맙고 감사하네요..
정수기지안맘
커피만 3잔
오늘 커피만 3잔 마셨네요 그래도 피곤 해서 잠은 잘 올것 같아요 카페 분위기가 공장 처럼 어수선 했어요 그래도 커피랑 마들렌 맛은 괜찮았어요
로블ㅎ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티젠 콤부차!
나만의 입터짐 방지 간식 소개! 저는 콤부차를 선택하고싶어요! 작년에 감량을 좀 했는데요, 처음엔 정말 힘들었어요. 특히 스트레스 받으면 자꾸 단 게 생각나고... 밤마다 입이 심심해서 과자랑 초콜릿을 마구 먹었죠. 그러다 보니 입도 자주 터지고, 다이어트는 계속 실패하고... 그러던 어느 날, 유튜브에서 우연히 콤부차 영상을 봤어요. 처음엔 '이게 뭐지?' 했는데, 댓글들 보니까 다들 좋다고 하더라고요. 특히 다이어트 중인 분들이 입 심심할 때 마시면 좋다고... 반신반의하면서 시중에 파는 콤부차를 하나 사봤어요. 첫 맛은 좀 낯설었어요. 약간 톡 쏘는 맛이 있거든요. 근데 이상하게 자꾸 생각나더라고요. 특히 탄산이 들어있어서 청량감도 있고, 단맛도 적당해서 디저트 대용으로 딱이더라고요. 한 달 정도 마시다 보니까 신기한 변화들이 생겼어요. 일단 콤부차를 마시면 탄산음료 생각이 안난다는거에요! 물론 콤부차만 마신다고 다이어트가 마법처럼 되는 건 아니지만.. 또르륵 저처럼 단 음료나 과자를 자주 찾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대안이 될 수 있어요. 특히 발효식품이라 장 건강에도 좋고, 무엇보다 입이 심심할 때 건강하게 달래줄 수 있잖아요. 다이어트 중이신 분들, 입이 자주 터지시는 분들, 늦은 밤 단 음료가 생각날 때... 콤부차 한 번 시도해보세요. 처음엔 낯선 맛이겠지만, 분명 좋은 친구가 될 거예요. 저처럼 취미로 발전할지도 모르고요! 다이어트도, 건강도 모두 챙겨봅시다!
깨개갱
월요일 루틴 마무리
아침 먹고 출근하기 전에 플랭크는 했구요. 라떼랑 11:54에 나왔어요.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 좀 가볍게 나왔답니다. 라떼도요.😊 1시부터 근무해서 5시 20분에 퇴근했네요. 라떼랑 플라워 카페 나와서 찰칵~~ 우리 플라워 카페 건물이랍니다. 꽃집이고 커피숍도 같이 하는데 그렇게 보이나요? ㅎㅎ 나왔을 때 6천보 정도 되서 열심히 걸었고 아파트에 와서도 아직 9천보 정도라 아파트를 2바퀴정도 더 걸어서 만보 채웠답니다. 만보 채우고 나서 계단 오르게 했네요. 오늘 라떼 발이 더러워서 발만 씻어주려고 했는데 라떼가 넘어져버려서 라떼 몸통도 젖어서 어쩔 수 없이 목욕까지 시켰답니다. 목욕시켜놓고 하만챌 인증 사진 찍었네요. 오늘은 10,000보 겨우 넘겼네요. 물 2L도 완료^^~
성실한라떼누나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이해림 기자 님의 스토리 오늘 물 ‘이만큼’ 안 마셨다면… 통증 끔찍한 ‘요로결석’ 위험 요로결석은 겪어본 사람만 그 통증을 안다고 한다. 그만큼 고통스럽다는 의미다. 이 고통을 평생 모르고 살 방법은 없을까? 돌처럼 딱딱한 ‘결석’은 몸에 수분이 부족해 노폐물이 뭉치며 생긴다. 콩팥이나 요관, 요도, 방광 같은 요로계에 결석이 생긴 게 요로결석이다. 소변길을 결석이 막으면 오줌을 눌 때마다 극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요로결석을 예방하려면 평소 식습관부터 관리해야 한다. 결석을 만드는 수산이나 요산, 칼슘 등이 든 음식을 자주 먹으면 결석이 잘 생긴다. 수산이 많이 함유된 시금치, 견과류, 육류, 초콜릿 등이 있다. 맥주 역시 요로결석 유발 요인이다. 맥주 속 ‘퓨린’이라는 물질이 몸속에서 분해되면 결석 구성 물질인 요산을 만든다. 시금치, 견과류 등 식품은 적당량만 먹고 술은 최대한 마시지 말아야 한다. 결석 예방에 좋은 오렌지·자몽·귤·매실 등을 종종 먹는 것도 좋다. 신맛이 나는 과일에 함유된 구연산이 결석 생성을 억제한다. 물도 주기적으로 마셔준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소변량이 줄면서 소변이 농축되고, 노폐물이 뭉칠 수 있다. 하루에 물을 10컵 이상 마신다. 콜라, 과일주스, 차는 결석 성분의 일종인 수산이 들어있을 수 있으므로 맹물로 수분을 보충해야 한다. 한편, 결석 크기가 4㎜ 이하일 경우 수분을 많이 섭취하고, 소변을 자주 눠서 자연 배출을 유도할 수 있다. 그러나 결석으로 인한 통증이 없을 때만 시도할 수 있다. 이미 통증이 있는 상태에서 자연 배출을 시도했다간, 소변이 내려가면서 결석을 건드려 통증이 더 심해질 수 있다. 4mm보다 큰 결석은 자연 배출이 어려우므로 체외충격파 시술로 결석을 잘게 부수는 게 우선이다. ============== 결석이 생각보다 통증이 엄청 심하다고하네요 저희 사촌 오빠는 결석이 자주 생긴다고 해요 몸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죠 응급실에 실려 가는 경우도 많고요 갈때마다 돌깨고 왔다고 하는데, 아직도 몸에 작은것들이 많이 남아 있다고 하는데 수분섭취로 해결이 될까요 ?
뽀봉
레몬차
카페에서 레몬차가 영 맛이 별로네요 대충 레몬청 담아 달게달게 해주는데 별로네요
마음그릇
비행기 추락 땐 결근 안 생기게 먼저 카톡 해
"비행기 추락하면 결근 안 생기게 메시지 보내라." 프랜차이즈 카페 사장이 이 같은 취지의 발언을 해 공분을 사고 있다. 가게 위치 상호 다 털림
야고
고기 먹고 커피 마시면 말짱 도루묵, 대안은?
고기를 먹은 후에는 어쩐지 믹스 커피가 당긴다. 대부분 고깃집에 믹스 커피를 뽑아 마시는 기계도 있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소고기나 돼지고기 같은 대부분의 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을 보충하면 혈관이 건강해지고, 간과 뇌 같은 몸 여러 장기 기능이 향상된다. 반대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쉽게 피로해진다. 그러나 철분이 위장에 흡수되기 전에 커피 속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 붙어서 소변으로 배출된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는 철분의 양도 늘어난다. 고기를 먹은 후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것이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야고
따뜻한 커피
운동 나와 따뜻한 카페모카 한잔.. 뉴스를 안보던지 .. 맘이 무겁습니다..
치노카푸
고기 먹고 커피 마시면 말짱 도루묵… ‘이것’ 마셔야 소화 잘 돼
고기를 먹은 후엔 어쩐지 믹스커피가 당긴다. 대부분 고깃집에 믹스커피를 뽑아 마시는 기계도 있다. 한잔하고 싶어도 참고, 대신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 생강차를 마시는 게 좋습니다. 식후에 마신 커피 때문에 고기 속 영양소가 제대로 흡수되지 않을 수 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비롯한 대부분 고기에는 철분이 풍부하다. 철분을 적당히 보충하면 혈관이 건강해지고, 간과 뇌 같은 몸 여러 장기 기능이 향상된다. 반대로 철분이 부족해지면 신진대사가 떨어져 쉽게 피로해진다. 그러나 철분이 위장에 흡수되기 전에 커피 속 카페인과 만나면 서로 달라붙어 소변으로 배출돼버린다.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하기 때문에 소변으로 배출되는 철분 양도 늘어난다. 고기를 먹은 후에 꼭 커피를 마셔야 한다면 적어도 30분은 기다리는 게 좋다. 철분이 흡수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다. 커피 말고 다른 음료를 선택할 수 있다면 기름진 속을 달래는 페퍼민트차나 캐모마일차가 좋다. 소화가 유독 안 되는 것 같다면 생강차를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출처ㅡ혤스조선 》
정수기지안맘
일요일 마무리
라떼랑 11시 40분쯤 출근겸 걷기 시작했네요. 그리고 플라워 카페에 1시에 도착해서 4시 50분까지 일하고 퇴근해서 8,000보로 진아대란 집에 들어오니 5시 15분이에요. 라떼가 추워하기도 해서 만보고 안 되도 라떼를 집에 데려다주고 저혼자 나왔답니다. 5시 24분에서 6시 24시까지 1시간 정도 혼자 걸었네요. 대학로 베이커리 까페 가서 곡물 식빵도 사오고 홈플러스 가서 햇반도 샀네요. 아파트에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하만챌 인증 사진은 라떼예요. 오늘은 13,4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플랭크도 하고~ 물도 2L 마셨어요.
성실한라떼누나
강릉커피 힐링하기❤️
집안일좀 끝내놓구 오늘두 챙겨보는 카페인충전 ^^ 제가 좋아하는 강릉커피 하나 마셔봐요~ 역시 커피 한모금은 늘 제게 힐링인거같아유~ 🤭
자스민꽃
*커피대신 작두콩차🫛🫛
요즘 카페인 줄이는중이라 비염에 좋은 작두콩차 많이 마셔주고 있어요~~구수하니 좋네요^^ 오늘도 따뜻하게 마시려고 텀블러에 담아서 나왔어요~~^^
냥식집사
내돈내산 입터짐 방지 간식 편 - 마이노멀 초코볼
요즘 애정하는 간식이에요. 다른 건 다 참아도 초콜릿은 못 참는데, 문제는 단 걸 먹으면 짠 게 땡기고 그래서 단짠단짠 먹다 보면 군것질을 필요 이상 먹게 되어서 힘들었어요. 마이노멀 초코볼은 너무 달지 않아 적당히 달달함을 채워주면서 해이즐넛 고소함 덕분에 약간의 포만감도 느껴져요. 초콜릿 가루 때문에 텁텁해서 그 이상의 자극적인 맛을 안 찾아 딱 이거 한 봉지로 군것질을 끝내게 되어서 초콜릿 땡길 땐 이거 하나 든든하게 먹고 끝냅니다. 굿!
워크어
푸라푸치노 꺼냈드니🤭
전에 푸라푸치노 산거 ㅋㅋㅋㅋ 얼려놨더니 안녹앗네요 텀블러에 넣어둬서 그런가봐요 ~ 일단 카페인 필요하니 뜨건커피부어 마셔야겠어용 🤣🤣🤣
자스민꽃
커피
디카페인 커피믹스로 한잔 마십니다
해바라기
노후준비카페 염탐하며 본 사례
노후준비를 위해 늦게나마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신 어르신 지식산업센터나 오피스텔 등 임대사업자로 노후준비를 꿈꾼다 물론 결과는 박살나서 임대수익보다 이자가 더 많이나가지만 밝은 내일을 꿈꾸며 존-버를 선택한 모습 우리는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 침묵해야 한다 광고 엄청 한 지식산업센터도 결국 다 안 채워짐
야고
두부 과자
휴게소에서 산건데 엄청 꼬숩고 맛나요 검색하니 같은 가격 어느 카페에서 판매한다고 나오네요 더 사올걸 그랬어요
현유리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알레르기로 콧물 흐를 때… ‘이런 음식’ 먹으면 좋다, 이유는? 지해미 기자 (pcraemi@kormedi.com) 퀘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사과 등 과채소에 풍부하며, 다크초콜릿과 캐모마일 차에도 많이 함유돼 있다. 알레르기 비염이 있을 때 먹으면 좋은 식품들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나빠진 공기로 비염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특히 봄과 초여름에는 꽃가루 날림으로 콧물과 코막힘, 재채기, 가려움증 등의 알레르기 비염 증상이 더욱 심해진다.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흡입하면 우리 몸은 이에 반응해 히스타민이라는 천연 화학물질을 분비하고 알레르기 반응이 일어난다. 이러한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되는 성분이 있다. 바로 퀘르세틴(quercetin)이다. 다양한 음식에서 찾아볼 수 있는 궤르세틴은 여러 연구를 통해 알레르기 완화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밝혀진 항산화 성분이다. 플라보노이드의 하나로 히스타민과 같이 염증을 유발하는 효소를 차단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예로, 일본에서 66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연구에서 4주 동안 매일 퀘르세틴 200mg을 복용한 그룹은 위약 그룹에 비해 눈 가려움, 재채기, 콧물 등의 알레르기 증상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비염에 효과가 있는 퀘르세틴이 함유된 음식에 어떤 것들이 있는지, 영국 매체 더선이 소개한 내용을 정리했다. △ 다크초콜릿 초콜릿에는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들어있어 과잉 반응을 보이는 면역계를 진정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보통 시중에서 판매되는 초콜릿 제품에는 코코아 함량이 적고 설탕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퀘르세틴 섭취를 위해 초콜릿을 고를 때에는 코코아 함량이 70% 이상인 다크초콜릿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 캐모마일 차 숙면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진 캐모마일 차는 캐모마일 꽃에 들어있는 퀘르세틴 덕분에 꽃가루 알레르기로 인한 재채기 발작을 멈추게 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효과를 높이려면 프로폴리스 한 스푼을 추가해도 좋다. 프로폴리스는 면역세포의 히스타민 분비를 억제하는 데 도움을 준다. 단, 끓는 물에 바로 넣을 경우 천연 효능을 잃을 수 있으므로 차를 약간 식힌 후에 넣도록 한다. △ 허브 허브도 꽃가루 알레르기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파슬리, 딜, 고수, 타임, 세이지와 같은 허브를 요리에 넣으면 풍미를 높이면서 퀘르세틴 섭취를 늘릴 수 있다. △ 사과 풍부한 플라보노이드로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사과 또한 꽃가루 날리는 계절에 불편한 증상을 완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과육보다 껍질에 항산화물질이 더 많기 때문에 껍질째 먹는 것이 좋다. △ 토마토 퀘르세틴은 색이 풍부한 식품에서 흔히 찾아볼 수 있는데, 그 중 하나가 토마토다. 다른 품종보다 방울토마토에 퀘르세틴 함량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는 점도 기억하자. 먹을 때는 가능한 생으로 먹거나, 찌거나 볶는 등 영양소를 최대한 보존하는 방법으로 조리하도록 한다. △ 양파 많은 요리의 기본이 되는 양파, 그 중에서도 특히 적양파에 퀘르세틴이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높은 항산화성분을 유지하려면 퀘르세틴이 가장 많은 겉껍질을 최대한 적게 벗겨내는 것이 좋다. △ 파프리카 가지과에 속하는 파프리카는 요리에 색을 더하는 것은 물론, 알레르기 시즌에 증상을 예방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퀘르세틴은 비타민 C와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파프리카를 브로콜리나 새싹채소 등 비타민 C가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는 방법으로 효능을 더욱 높일 수 있다. ============= 어제 혈관 주스도 파프리카 토마노 나오던데요 비염에도 토마토 , 파프리카 도움이 되네요
뽀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