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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에스프레스 카페갔어요

솔로투 오랜만에 가니 너무 좋았어요 에스프레소 너무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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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쿠키맘

에스프레스 카페갔어요

역시나 커피셔틀~💕

신랑이 아이스카페라떼 사다줘서 그걸루 충전하구있어용💕 히히 키카오면 꼭 커피가 생각이 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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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역시나 커피셔틀~💕

애들이랑 키카😄💕

히힣 애들데리고 오늘도 키즈카페 고고해밨어영😍😍 들어오자마자 방방 가서 신나게노네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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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애들이랑 키카😄💕

오후 커피 한잔~😁

카페인 수혈~~ 커피 드셨어요?? 오늘은 카페라떼 먹어요~ 춥지않아서 아이스 먹을껄 그랬나 싶기도 하네요~ 커피 한잔으로 잠 깨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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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후 커피 한잔~😁

연한 레몬 모과차

감기기운이 있어서 근무마치고 저녁산책이 무리일것 같아서 라떼랑 산책하고 만보 겨우 채우고 출근했답니다. 낮에는 햇살이 좋아도 찬바람 맞으며 산책했더니 몸이 조금 으슬으슬하네요.  플라워 카페에서 일하면서 아주 약하게 레몬모과차 타먹었어요. 우리 집 모과차는 직접 모과 썰어서 만든 거라 목에 정말 좋거든요. 뜨거운 차가 목을 적시니까 그나마 낫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딱 만보 겨우 넘겨서 가게왔고 어머니 퇴근하시면서 우리 라떼 데리고 집으로 가셨답니다.  저 혼자 일해요😆😁 아직 약을 안 사서 퇴근할 때 약국에서 약도 사가야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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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연한 레몬 모과차

말차오트라떼 최고😀💗

신랑이 키즈카페 1층에 있는 카페에서 말차오트라떼 사왔어용 제 입맛엔 고소하니 진심 ❤️❤️❤️ 최고맛난거같아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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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말차오트라떼 최고😀💗

퇴근 후 메가~♡

퇴근 후 바닐라 라떼랑 자몽티 먹어요~ 달달하고 맛있어요~ 오후 카페 수혈해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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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퇴근 후 메가~♡

산책 나와 한잔

오늘도 산책 나와서 무인점 카페모카 따듯하게 마셨어요 종류가 많지 않아 라떼랑 번갈아 마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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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나와 한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커피 좋아하시죠?? 저도 커피를 좋아하고, 특히 아메리카노 파에요.  지금은 아메리카노가 깔끔한 맛에 좋아하지만, 처음 커피를 먹기 시작할때는 상대적으로 라떼보다 살이 덜찔거 같다는 생각을 하기도 했거든요 . 그런데...이런 제생각에 반기를 드는 재밌는 글이 있어 가져와 봤어요.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살이찌는 체질로 바뀔수 있다는 ....  오잉?? 제가 생각한것과 전혀 다른 글이라,,, 한번 읽어 봤어요. 여러분들에게도 공유 드릴게요.  다이어트 신경 쓰느라 아메리카노만 마시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일명 ‘회개리카노’라 해서, 달콤한 디저트의 죄책감을 아메리카로노 쓸어내리는 이들도 있죠. 실제 아메리카노 한 잔의 열량은 약 10kcal로 열량이 무척 낮은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메키라노의 칼로리만 믿고 과하게 섭취했다간 오히려 살이 찌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습니다. 바로 ‘카페인’ 때문입니다. 커피의 카페인은 우리 몸을 각성 상태로 만듭니다. 커피를 마신 후에 심장박동과 호흡수가 증가하고, 때론 긴장된 느낌을 받는 이유죠. 사실 이러한 증상은 스트레스 호르몬이라 불리는 ‘코르티솔’ 수치를 높이는 원인이 되는데요. 코르티솔은 ‘렙틴’이라는 식욕 억제 호르몬의 작용을 방해하는 문제를 일으킵니다. 카페인을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신진대사의 정상적인 균형이 깨지면서, 렙틴의 분비 자체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죠. 다시 말해 커피가 되려 식욕을 자극하고,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자꾸 음식을 찾게 되는 가짜 배고픔을 유발하게 되는 것입니다. 체내 지방 축적 가능성 높아져 체내 지방이 잘 분해되지 않는 것도 문제입니다. 스트레스 호르몬 ‘코르티솔’이 지방 분해를 막아 지방이 체내에 쌓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우리 ‘복부’에는 다른 신체에 비해 코르티솔에 반응하는 호르몬 수용체가 최대 4배까지 많은 특징이 있는데요. 다시 말하면, 코르티솔의 영향으로 지방 축적 가능성이 훨씬 높은 신체 부위라는 것입니다. 장기간 많은 양의 카페인을 섭취하게 되면, 활성화된 교감신경을 억제하기 위해 부교감 신경이 활발해지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에 따라 가슴 두근거림이 줄어들고 이뇨 작용이 원활하게 되지 않으며 체내 독소 배출에 지장이 생길 수 있거든요. 이러한 작용이 오랜 시간 반복되면 몸에 독소가 오래 머무르게 되고, 살이 잘 찌는 체질이 될 수 있으니 유의해야 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 증가 우려 콜레스테롤도 주의해야 합니다. 모두가 알다시피 아메리카노는 에스프레소를 물에 희석해 만든 음료이니다. 그리고 에스프레소 안에는 ‘카페스테롤’이라는 성분이 함유되어있습니다. 이는 혈중 콜레스테롤 대사를 조절하는 신체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화학물질인데요. 실제 네덜란드 연구팀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한 잔에는 4mg 정도의 카페스테롤이 들어 있고, 이는 콜레스테롤 수치를 1%가량 높이는 부작용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비슷한 작용을 야기하는 ‘커피 오일’ 역시 문제죠. 이를 줄이기 위해선, 커피를 끓여서 만드는 터키식 혹은 스칸디나비아식 커피보단, 물을 부어내려 마시는 필터 커피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커피 오일은 물과 접촉하는 시간이 길수록 많이 추출되기 때문인데요. 필터 커피는 추출 중 짧게 물과 접촉하고, 대부분의 카페스테롤이 여과기에 잔류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나친 걱정은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이는 매일 많은 양의 커피를 마시지 않는 이들에게 해당하는 이야기거든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제시하는 성인 기준 1일 최대 카페인 섭취 권고량은 400mg입니다. 국내 커피전문점의 아메리카노를 기준으로 하면 약 2잔 반 정도의 양입니다. 따라서, 매일 아메리카노 한 두잔 정도 섭취하는 것은, 체내 에너지 소비율을 늘리면서 코르티솔을 크게 활성화 시키지 않아 카페인의 순기능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를 적당량 섭취하는 것은 제 2형 당뇨병, 간질환, 파킨스병, 우울증 등의 질병 예방과 관련이 있기 때문에 지나치지 않은 정도로 커피를 즐기며 건강을 유지해주세요 출처 W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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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안맘0413

아메리카노 믿고 마시다가 뱃살을 얻을수도...

라떼

식후 라떼 한잔 마셔요 저녁이라 디카페인에 저지방 우유 넣었습니다 디카페인이라도 카페인에 예민해서 잠이 올지 모르겠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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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훔

라떼

간식 시나몬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플라우카페에서 점심 먹고 커피 손님과 꽃손님도 계속 있었답니다.  밖에 날씨는 우중충하고 몸은 좀 으슬으슬해도 좀 참고 있었는데 커피손님이 카프치노 시키는 거 보니까 저도 먹고 싶더라고요. 카푸치노 우유가 많아서 나는  에프레소마키아또에 시나몬 듬뿍 뿌려 먹었네요. 제가 갖고 다니는 말린 고구마 슽틱도 2개도 추가^^~♡ 덕분에 몸이 좀 데워진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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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간식 시나몬 에스프레소 마끼아또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오늘 근무가 있어서 집에서 샐러드랑 통밀식빵 도시락으로 싸서 챙겨 나갔어요. 간단한 진료 얼능 받고 11시 50분에 일하러 플라워 카페 갔어요. 커피집 피크타임 끝내고 1시 반쯤 점심 챙겨 먹네요. 갖고 온 샐러드는 접시에 담고 가게에 있는 그린올리브 3개는 더 추가했답니다. 차지키소스는 따로 담고 식빵은 전자렌지에 살짝 데웠어요. 토스트기에 굽거나 후라이팬에 기름 없이 구우면 좋지만 그럴 여유는 없어서 그냥 전자렌지에 조금 데웠는데 너무 부드러워지긴 했네요. 이것만 먹을 생각이었지만 가게에 요거트가 좀 많이 남은 관계로 요거트까지 더 했네요. 카푸치노 커피 잔에 요거트와 레몬청 조금 넣고 블루베리 견과류를 넣었어요. 우선 샐러드부터 맛있게 어느 정도 먹고 식빵 하나에 차지소스 듬뿍 넣어서 접어서 하나 먹었고~ 하나는 샐러드에 있는 양배추라페와 야채 넣어서 접어서 먹었답니다~~ 빵 먹고 요거트까지 후식처럼 맛있게 먹었네요. 오늘점심도 생각지도 않았던 요거트를 더 먹었지만 점심도 좀 바빴었고 힘내서 혼자 장사 잘 하보려고 먹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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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랑 통밀식빵, 요거트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이해나 기자 님의 스토리   '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커피의 고소한 향을 좋아하지만, 이후 생기는 부작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꺼리는 사람이 적지 않다. 커피 부작용을 최소화하려면 최소한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는 커피 섭취를 피하는 게 좋다. 가천대 헬스케어경영학과 연구팀이 국내 대학생 262명을 대상으로 커피 섭취와 부작용 경험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다. 그 결과, 커피 섭취 빈도나 첨가물보다 마시는 시간이 부작용 경험에 더 큰 영향을 미쳤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커피를 마신 그룹에서 부작용을 경험한 사람이 점심·저녁 시간대에 커피를 마신 사람보다 2~3배 많았다.  연구팀은 "기상 후 1~2시간 이내는 체내 코르티솔 호르몬 분비가 최고조에 도달하는 때"라며 "이때의 커피 섭취가 부작용 경험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코르티솔은 신체 활력을 높이는 등 각성 작용을 하는 호르몬이다. 기상 후 1~2시간 이내에 가장 많이 분비된다. 커피 속 카페인은 코르티솔과 비슷한 각성 작용을 해 코르티솔이 많이 분비될 때 카페인을 섭취하면 각성이 과도해져 부작용이 생기기 쉽다. 두통, 속쓰림, 가슴 두근거림 등이 대표적이다. 코르티솔 호르몬은 점심(정오~오후 1시)이나 저녁 시간(오후 5시 30분~6시 30분) 대에 다시 한 번 분비량이 소폭 상승한다. 개인차는 있지만, 일반적으로 코르티솔 분비가 줄어드는  ▲기상 후 1~2시간 이후 ▲오후 1시 30분 이후가 커피 마시기에 적절하다. 거꾸로 밤에 제대로 숙면하려면 오후 2시 전까지만 커피를 마시는 게 좋다는 주장도 있다. 수면의학 전문가이자 임상심리학자인 마이클 브루스 박사는 "밤에 잠을 제대로 자려면 최소 오후 2시 전까지만 커피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고 했다. 그는 "다른 수면 전문가들 역시 양질의 수면을 위해 취침 전 최소 8시간을 두고 카페인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며 "다만 개인마다 카페인 민감도는 다를 수 있어 카페인 섭취 시간을 조금씩은 조정할 수 있다"고 했다.  커피가 다량 함유한 카페인은 졸음을 유발하는 '아데노신'의 작용을 방해한다. 이 아데노신은 멜라토닌과 함께 수면 리듬을 관장하는데, 이때 카페인이 아데노신 작용을 억제해 졸음을 쫓아낸다. 카페인은 첫 모금을 마시고 난 10분 뒤부터 대사되기 시작해 각성 효과가 나타난다. 섭취 45분 후에는 카페인의 99%가 몸속에 흡수된다. 이렇게 흡수된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최고조에 달해 집중력과 기억력이 극대화되고 심박수가 증가한다. 카페인이 대사되는데 걸리는 시간과 정도는 사람마다 다르다. 대부분의 경우 섭취 후 두 시간 이상이 지나면 각성 효과가 서서히 사라지기 시작하지만 카페인은 최대 12시간 동안 체내에 남아있을 수 있어 평소 카페인 대사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은 오후에 커피를 섭취하면 수면의 질에 영향을 줄 수 있다. ========== 오후커피는 오후 1시 30분 저에게는 딱 점심시간 끝나는 시간이네요 이때 커피한잔 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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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근두근' 커피 부작용… '이때' 마시면 최소화된다

커피~

커피랑 치즈케익 추가해서  먹었어요~~~~ 카페인 충전 마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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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김서희 기자 님의 스토리     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밥 먹고 나면 노곤해져 눕고 싶을 때가 있다. 일시적인 피로 해소에는 도움이 될 수 있겠지만, 건강 전반에 악영향을 줄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식후 눕기가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본다.   ◇식후 눕는 습관, 역류성 식도염·변비 유발   밥을 먹고 바로 누우면 역류성 식도염이 생길 수 있다. 식도와 위 사이에는 하부 식도 괄약근이 존재하는데, 하부 식도 괄약근은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지 않도록 조이는 역할을 한다. 음식을 먹거나 트림할 때 일시적으로 열린다. 식사하고 바로 누우면 일시적으로 하부 식도 괄약근의 압력이 낮아져 괄약근 기능이 저하된다. 이런 이유로 음식물과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고 식도에 염증이 생기는 역류성 식도염을 유발한다. 식후 눕는 습관은 변비도 불러온다. 식후에 바로 누우면 위, 십이지장 등 소화기관의 운동성이 떨어진다. 중력이 작용해 음식물의 위 배출 시간이 지연되기 때문이다. 특히 식후에 누워있다가 그대로 잠드는 습관은 치명적이다. 살이 찔 수 있어서다. 잠자는 동안에는 소화기관이 활발히 활동하지 않고, 기초적인 열량 소모도 이뤄지지 않는다. 위장 속에서 남은 음식이 천천히 소화되더라도 지방으로 몸에 축적이 잘 된다.   ◇최소 두 시간 지나 눕기   식후 두 시간 이내에는 눕지 않는 게 좋다. 음식물이 위에서 소장으로 이동하기까지는 약 두 시간 소요되는데, 이때 누워 있으면 음식물의 이동 시간이 길어지고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돼 음식물이 역류할 수 있다. 밥 먹고 적어도 두 시간은 앉거나 서 있는 게 좋다. 불가피하게 누운 자세를 취해야 하는 경우 최소 30분 이후, 상체를 비스듬히 15도 이상 세운 자세를 취하는 게 좋다. 또한 식사와 수면 시간 사이에는 세 시간 정도 충분한 간격을 둬 식후 바로 취침에 들지 않도록 시간적 여유를 두는 것을 권장한다 한편, 식후에 커피를 마시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 식후 커피는 애써 섭취한 유익한 영양분을 빠져나가게 하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커피에 들어있는 카페인 성분은 철분 흡수를 방해한다. 철분과 커피 속 타닌이 만나면 타닌철이 생성되며 철분 흡수율은 절반까지 떨어진다. =========== 밥먹고나면 항상 졸리긴하죠  바로 누우면 할머니가 "소"된다고 ㅋㅋㅋ  많이 말씀하셨는데 졸려도 2시간 이후 낮잠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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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먹고 바로 누우면, 살 정말 잘 찔까?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님의 스토리     운동을 잘하고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먹는 음식도 중요하다. 하지만 막상 먹으려고 하면 운동 전에 먹어야 할지, 끝나고 먹어야 할지, 구체적으로 어떤 음식을 먹어야 할지 어렵기만 하다. 운동 전후로 적절한 음식을 먹어야 효과가 높아지기 때문이다.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 것은 음식이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을 회복시키고, 강화하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의 조합으로 구성된 음식이 좋다. 이와 관련해 미국 건강·의료 매체 ‘웹엠디(WebMD)’ 등의 자료를 토대로 운동 전후 식사법에 대해 알아본다.   언제 먹어야 하나? 운동을 시작하기 1~3시간 전 간단한 간식을 먹는다. 운동하기 바로 직전에 먹으면 복통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시간 간격을 두고 미리 먹어야 한다. 운동하는 동안에는 혈액이 근육으로 많이 몰리게 된다. 소화 기관으로 흐르는 혈류가 줄어드는 만큼 음식을 소화하는데 어려움이 생긴다. 따라서 운동 직전에 먹지 말아야 한다. 운동이 끝난 뒤에는 손상된 근육 조직을 회복시켜야 하므로 운동을 마친 다음 1시간 이내에 음식을 보충하는 게 좋다. 운동 전 좋은 음식은?   아침에 운동하는 사람이라면 식이 섬유가 풍부한 과일을 먹는다. 식이 섬유는 빨리 허기가 지는 것을 막아준다. 에너지를 공급하는데도 도움이 되고, 운동하는데 부담이 되지 않는다. 여기에 단백질과 칼슘을 공급해주는 저지방 우유를 함께 마시면 좋다. 단백질이 풍부한 플레인 요구르트와 과일의 조합도 괜찮다. 견과류와 말린 과일 등을 골고루 섞어 한 줌 정도 먹는 것도 운동 결과를 향상시키는 비결이 된다. 견과류는 심장 건강에 좋은 불포화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단백질 함량도 높다.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우리 몸이 산소를 적절하게 활용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PB&J)가 운동 전 즐겨 먹는 음식이다. 이는 ‘땅콩버터와 젤리 샌드위치’의 줄임말로 운동선수도 자주 먹는 운동 전 간식이다. 땅콩버터는 몸에 나쁘다는 우리의 인식과 달리 미국에서는 건강식으로 꼽힌다. 단, 설탕을 첨가하지 않은 땅콩버터를 말한다. 이는 포만감을 주고 운동 후 찾아오기 쉬운 식욕과 폭식을 잠재우는 역할을 한다. 칼로리가 높은 만큼 많이 먹어선 안 되고 샌드위치 반 개 정도의 양이면 충분하다. 아침이나 늦은 오후 꼭 커피를 마셔야 하는 사람이라면 단백질을 보충할 수 있도록 우유가 든 라떼를 마시는 것도 좋다. 카페인은 운동하는 동안 근육 통증을 완화하고, 칼로리 연소에 도움이 된다. 운동 후 좋은 음식은?   달걀은 근육을 형성하는데 사용되는 필수 아미노산 9가지를 골고루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단백질 식품이다. 단, 프라이 형태로 먹으면 칼로리가 높으므로 삶거나 수란 형태로 먹는 게 좋다. 운동 후 초콜릿 우유를 먹은 운동선수와 스포츠음료를 먹은 운동선수의 회복력을 비교한 연구에서는 초콜릿 우유를 먹었을 때 보다 빨리 회복됐다. 이는 초콜릿 우유가 탄수화물과 단백질을 4대1의 적절한 비율로 함유하고 있기 때문일 것으로 분석된다. 단, 당분 함량이 높은 초콜릿 우유는 주의해야 한다. 운동 후 식사를 할 때는 소스 선택에도 신경을 써야 한다. 가령 마요네즈를 쓰는 대신 크림이 많은 것 같은 느낌을 줄 수 있는 아보카도를 사용하는 식이다. 아보카도는 칼슘과 마그네슘이 풍부한 음식으로 근육 경련이 일어나는 것을 막는다. 건강한 불포화 지방과 비타민, 식이섬유 역시 풍부하다. 고구마와 굽거나 삶은 생선도 전형적인 운동 후 식단이다. 생선은 오메가-3 지방산과 단백질 공급원이며 이는 운동 후 통증을 유발할 수 있는 염증 수치를 완화한다. 고구마는 탄수화물과 식이섬유가 풍부해 포만감을 주고 면역력을 강화하는 비타민A를 제공한다. 현미밥과 껍질을 벗긴 닭 가슴살, 채소로 구성된 식사도 좋다. 이 같은 구성도 운동 후 회복을 돕는 단백질과 탄수화물이 적절히 조화를 이룬 식단으로 꼽힌다. ============ 고구마는 굽는것도좋아하는데 구우면 당이 올라간다고해서  요즘 그냥 찐거 데워서 먹고있죠 역시 계란은완전 식품인가요 삶은계란 2알씩 챙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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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법만 바꿨는데..." 운동 효과 높이는 식단은?

오후커피

오후에 커피마시고 카페인 충전해요 텀블러에 아이스 라떼 주문해서 마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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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7

오후커피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yun1245@wikitree.co.kr (윤장연)    찬 바람이 부는 겨울에는 누구나 손발이 시리다. 하지만 따뜻한 실내에 들어섰는데도 시림이 계속된다면 수족냉증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수족냉증에 대해 알아보자. 수족냉증은 추위를 느끼지 않을 만한 온도에서도 손발이 지나치게 차가운 상태를 말한다. 손발의 냉감은 물론 무릎, 아랫배, 허리 등 다양한 신체 부위에서 냉기를 함께 느낀다. 기온이 낮아지면 찌릿한 저림 증상까지 동반되기 때문에 겨울에는 더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수족냉증은 체질적인 원인이 많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다. 청소년부터 노인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수족냉증을 겪고 있지만 특히 40세 이상의 여성에게서 자주 나타난다. 강동경희한방병원 산부인과 이창훈 교수는 "여성은 임신, 출산, 폐경 등으로 호르몬 변화가 많고, 근육량이 적어 체온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설명했다. 수족냉증은 기저 질환의 동반 증상으로 나타날 수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혈관이 확장되고 붉어지는 레이노병, 흡연자에게 흔한 버거씨병, 류머티즘성 질환, 디스크 탈출증, 말초 신경병증, 말초 동맥 질환, 손목터널 증후군, 갑상선 기능 저하증 등이 있다. 이 경우 갑상선 기능 검사, 염증 관련 지표 검사, 신경 전도 검사, 근전도 검사, 도플러 검사, 손톱 모세혈관 검사 등 다양한 검사를 통해 원인을 찾는다. 수족냉증 자체를 치료하는 특별한 방법은 없다. 기저 질환이 있다면 그 질환을 치료해야 하며, 생활 습관을 개선하고 몸 전체를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신경과 이명아 교수는 "세탁이나 설거지를 할 때 손발이 찬물에 닿지 않도록 세탁기를 사용하고, 냉장고 속 음식을 다룰 때는 장갑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반신욕이나 족욕도 혈액 순환을 개선하는 데 도움이 된다. 근력 운동이나 유산소 운동을 통해 체력을 강화하는 것도 방법이다.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는 심호흡 운동은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이 된다. 노원 을지병원 가정의학과 권길영 교수는 "흡연을 피하고, 커피, 콜라, 알코올 등 혈관을 수축시키는 음료를 피해야 한다"며 "피임약, 편두통약, 심장약, 혈압약 등 혈관 수축과 관련된 약물은 전문의와 상담해 다른 종류의 약물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수족냉증 환자에게 추천되는 음식으로는 마늘, 부추, 생강, 연어 등이 있다. 마늘은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몸을 따뜻하게 해준다. 부추는 영양 보충제로 잘 알려져 있으며, 쉽게 피로해지고 식욕이 없는 수족냉증 환자에게 매우 좋다. 반면,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커피, 고지방 음식, 아이스크림 등이 있다. 카페인은 혈관을 과도하게 수축시켜 혈액 순환을 방해한다. 고지방 음식은 혈액 순환을 저해하고 혈관을 막을 수 있다. 수족냉증이 있는 사람은 체온을 낮추는 아이스크림 같은 차가운 음식을 피해야 한다. ================ 저도 손발이 항상 차가워서  장갑도 목긴양말도 요즘은 항상 들고 신고 다니는  준비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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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실내에서도 손발은 꽁꽁…추운 날 더 심해지는 수족냉증 주의

내 몸 리셋ㅡ일상 속 나쁜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카페인 중독 , 감정적 식사 ,기분이 좋을 때 마시는 술 , 스트레스 받을 때 마시는 술 이러한 유혹의 행동들이 건강을 해치는 나쁜 습관의 덫이 되네요. 내 몸을 위해 떨쳐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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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내 몸 리셋ㅡ일상 속 나쁜 습관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떡볶이 먹고 마시지 말았어야했어...😔

열심히 일 보고 떡볶이가 너~~~무 먹고파서  점심으로 떡볶이 먹었는데 만든지 얼마 안 되었는지 꾸덕한 떡볶이가 아니라 별로였어요😔 그런데 1인분 양이 많아서 배만 불렀네요~^^ 카페가서 크리스마스 신 메뉴 중에 초코 눈송이 피스타치오 프라페를 마셨는데 보기만 해도  배불러서 반만 마시고 남기고 나왔네요 ㅎㅎㅎ 배 부를땐 절때 마시면 안 되는 음료네요~^^ 맛은 두바이 초코렛에서 카다이프면이 빠진  맛이네요~^^ 배 고플땐 맛있겠어요~^^ 카페에서 음료를 남기고 나온건 처음이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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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볶이 먹고 마시지 말았어야했어...😔

오후 운동

라떼랑 산책 나가서 울 플라워카페에서 일도 하고 12시쯤 들어왔답니다. 이때가 8700보 걸었네요.  들어와서 조금 쉬다가 다시 나간 길이 있어서 나가기 전에 플랭크는 하고~~ 1:09에 나가 병원까지 걸어갔다 초음파 받고 다시 걸어왔답니다. 그리고 아파트와서 계단 오르기 하고요. 2시 53분쯤 도착했네요. 오늘은 14,400보 에요. 아직 시간은 이르지만 아마 오늘 이것만 걸을 것 같애요. 이제 한숨 자면 다시 나가기가 좀 힘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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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오후 운동

11/19(화)노란 카펫 깔렸어요💛

아침에 산책 나갔다 왔는데 바닥에 은행잎이 우수수~~떨어졌네요. 노란 카페트 깔아놓은듯~~^^ 아침에는 흐리고 춥더니 지금은 햇볕이 참좋아요~~오후시간도 즐겁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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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식집사

11/19(화)노란 카펫 깔렸어요💛

포인트 감사합니다 💕

포인뜨 들어왔어용 ~~~♡♡ 넘나 감사하네요 😊😊💗히히 오늘도 이따 카페 가야겠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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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포인트 감사합니다 💕

커피~

카페인 충전하며 달다구리 까지~~ 아메리카노랑 케익이 궁합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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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곡산

커피~

이제는 아아보다 뜨아가 좋은 계절이네요

토욜까지도 한낮엔 20도를 웃돌고 덥더니 오늘 영하로 떨어진 곳도 있죠? 이젠 아아보다 뜨아가 좋네요. 점심 먹고 따뜻하게 디카페인으로 한 잔 마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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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복동

이제는 아아보다 뜨아가 좋은 계절이네요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정희은 기자 (eun@kormedi.com)    아침에 먹는 음식은 하루의 시작을 활기차게 만들어주는 중요한 식사다. 밤새 10시간 공복 후, 몸에 필요한 영양을 채우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 미국 건강전문매체 헬스내추럴(Health Nature)의 자료를 바탕으로 자주 먹는 아침식 중에서 피해야 할 음식 13가지를 소개한다. 설탕이 많이 들어간 시리얼= 시리얼은 설탕이 많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다. 그런데 건강식으로 광고되는 시리얼 중에도 당 함량이 높은 경우가 많다. 이런 시리얼은 잠시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금세 배고픔을 느끼게 한다. 통곡물로 만든 시리얼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팬케이크와 와플= 팬케이크와 와플은 대부분 설탕이 들어간 밀가루로 만들어지며, 주로 시럽이나 베이컨을 곁들여 먹기 때문에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특히 흰 밀가루로 만들어지는데, 이는 영양소가 거의 없다. 특별한 날이 아니라면 아침 식사로 피하는 것이 좋다. 베이글= 베이글은 주로 흰 밀가루로 만들어져 영양이 적고, 버터, 크림치즈 등을 곁들이며, 요즘에는 베이글 샌드위치까지 인기라서 가공육 등 고지방, 고염 식재료를 곁들이는 경우가 많다. 베이글 자체도 탄수화물 폭탄이기에 꼭 선택해야 한다면 저지방 크림치즈나 연어 등 단백질이 많은 재료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머핀과 페이스트리= 카페에서 흔히 찾을 수 있는 머핀은 설탕과 밀가루로 만들어져 있어서 아침 식사로는 부적합하다. 가끔 즐기는 간식으로는 괜찮지만, 영양소를 고려한다면 차라리 과일이나 견과류가 들어간 머핀이 더 나은 선택이다.   과일 주스= 과일 주스는 비타민 C와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당분이 많이 들어 있다는 점에서 주의가 필요하다. 과일 자체에는 섬유질이 있어 소화를 천천히 돕고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다만 주스로 섭취할 경우 섬유질이 제거되어 혈당이 빠르게 상승할 수 있다. 특히 큰 컵에 과일 주스를 가득 채워 마시면, 한 번에 과일 몇 개 분량의 당을 섭취하게 되어 오히려 건강에 해로울 수 있다. 아침에 과일을 섭취하고 싶다면 주스보다는 통과일을 먹는 것을 추천한다. 주스를 꼭 마셔야 한다면 적게 먹고 추가 당이 없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지방 또는 무지방 요구르트= 저지방 요구르트는 맛을 보완하기 위해 설탕을 첨가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요구르트를 고를 때 당 함량을 확인하고, 과일과 견과류를 함께 넣어 먹으면 포만감을 높일 수 있다.   시리얼 바= 시리얼 바는 건강식으로 광고되고 있지만 의외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다. 아침에 먹으면 단백질이 부족해 금세 배가 고플 수 있으니, 단백질이 풍부한 재료가 들어간 시리얼 바를 선택하거나 우유나 두유와 함께 먹는 것이 좋다. 베이컨과 가공육= 베이컨, 소시지 등 가공육은 포화지방과 나트륨 함량이 높아 건강에 해롭다. 단백질이 필요하다면 가공육 대신 계란을 선택하는 것이 좋으며, 가공육은 주말에만 가끔 즐기도록 하자.   패스트푸드 아침 메뉴= 패스트푸드의 아침 메뉴는 대개 기름에 튀기거나 가공육이 포함되어 있어, 칼로리가 높고 영양이 부족하다. 이런 음식은 잠깐의 활력을 줄 수 있지만 금세 피로를 느끼게 해 하루 종일 건강하지 않은 음식 선택을 유도할 수 있다.   설탕이 들어간 커피 음료= 커피 자체는 항산화 성분이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크림과 설탕, 시럽 등이 첨가된 커피는 칼로리와 당 함량이 높아진다. 커피만 마시는 것도 좋지 않으니, 균형 잡힌 아침 식사와 함께 섭취하자.   식빵과 마가린= 식빵은 영양이 거의 없고, 마가린에는 트랜스 지방이 포함될 수 있어 건강에 좋지 않다. 통밀빵과 버터로 대체하는 것이 좋다.   도넛= 간편히 먹기 좋은 도넛은 당과 포화지방이 많아 영양가는 낮다. 아침 간식으로 유혹받기 쉽지만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가 고파지기 쉽다.   바나나= 바나나는 섬유질이 많고 칼륨, 비타민 C 등 미량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도움이 된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들어 있어 면역력을 높이는 데 기여한다. 하지만 당분 함량이 높아 아침 식사로 단독으로 먹기에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특히 바나나는 탄수화물의 일종인 당류가 많아 혈당을 빠르게 높일 수 있으며, 포만감이 오래 가지 않아 금세 배고픔을 느낄 수 있다. 바나나만 먹을 경우 아침부터 다시 허기짐을 느끼기 쉬우므로, 단백질이나 지방이 포함된 다른 음식과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다. =========== 요즘 케일과 그린키위도 주스로 마시고 있고, 오늘도 마시고 왔는데, 전혀 첨가물을 안 넣으니까  괜찮겠죠~  이왕이면 통과일이 건강에 좋네요 아침에 좋은 음식을 선택하면 에너지를 충전하고 집중력과  생산성을 높여 하루를 잘 시작할 수 있는데,  잘못된 선택은 피로를 불러오고 점심시간 전부터 지치게 만들 수 있다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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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아침에 바나나 안좋다고?”...오히려 피로 부르는 아침식사 13가지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출근할 때 집에서 샐러드와 초코 오나오 챙겨서 나왔어요. 1시까지 출근하니 아침을 그렇게 조금 늦게 먹어서 그런지 배는 아직 안 고팠지만 금방 배고플것 같기도 하고 오늘 좀 바쁠 예상이 돼서 엄마가 점심 먹는다고 할 때 저도 얼른 같이 차려서 점심 먹었네요. 샐러드는 집에서 가져온 샐러드 접시에만 담았고요. 가게 가니 납세미 구워놓은 게 있더라구요 엄마가 드신다고 구었는데 저도 3분의 1 얻어먹었답니다. 생선 단백질은 보통 먹기가 쉽지 않아서 있을 때 먹어야 되더라고요. 단백질(그릭요거트)도 챙겨오긴했는데 저도 생선 좋아하거든요. 엄마가 삼삼하다고 했는데 좀 짭짤하더라고요. 딱 밥반찬이었는데 저는 그냥 먹었거든요. 그거 먹고 초코오나오까지 또 챙겨 먹네요.  초코 오나오는 오트밀 40g을 초코가루 알룰로스 넣어서 아몬드 Breeze와 그릭요거트 60g에 불려 냉장 보관했다가 가져왔어요. 가게에 와서 유리그릇에 수제요거트 조금 더 담고 불린초코오트밀과 그릭요거트 넣고 가게에 있는 블루베리 씻어서 담고 가져 온 견과류와 시리얼 올렸어요. 오트밀 불릴 때 시리얼과 견과류를 같이 넣어 놓으면 바삭감이 사라지고 같이 불려져서 이건 따로 챙겨서 그릇에 담은때 넣는답니다. 이렇게 섞으면 초코색이 나오고 더 섞으면 안쪽에 요거트도 있기 때문에 더 연한 초코우유 색깔이 된답니다. 오트밀은 부드럽고 시리얼은 빠삭하고 견과류는 고소하고 가끔씩 블루베리가 새콤하게 씹히면서 전체적인 조화가 너무 좋아서 먹을수록 맛있어요. 알룰로스 넣어서 초코렛맛이 나지만 단맛이 금방 사라져서 처음 드시는 분은 안 단데 괜찮고 먹을 만하다고 하시네요. 건강식인데 그게 어딘가요? 난 맛있는데... 진짜 초콜릿은 칼로리을 감당 못하잖아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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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플라워카페에서 샐러드(+납세미)와 초코오나오

쿠키 먹어봐요~🥰

간식은 쿠키 꺼내서 애들이랑 간단히 묵어바영 요거 스모어쿠키인데 애들이 좋아하는거라 집앞 카페에서 사다두고 아껴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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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쿠키 먹어봐요~🥰

스테비아 커피라고... 당이 안 오르는 게 아니래요...

굿닥터 유튜브 봤는데요. 당류가 0%라고 표기해도... 물엿이나 폴리글리시톨시럽(0.7설탕이래요) 같은 거 들어가면 당이 오른대요. 당뇨인이신 분께 스테비아 커피믹스는 당 안 오른다고 드리곤 했는데ㅠㅠ... 프렌치카페 커피믹스 스테비아 무화당 걱정없는 믹스커피 맥심 모카골드 심플라떼(이건 올리고당 들어간 저당커피인데, 성분이 좋대요) 이렇게가 좋다고 하네요. 이게 당 오르는 게 없어서... 진짜 당류 0%라고 하더라고요. 다음엔 프렌치커피 사려고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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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달달

스테비아 커피라고... 당이 안 오르는 게 아니래요...

여유롭네요

오늘 날씨도 너무 좋네요. 신랑은 아버님이랑 같이 산에 가고 아이들은 친구 생일파티 가고 혼자만의 시간 너무 좋네요. 지인 만나서 카페 갈까 하다가 나가면 돈만 써서 ㅋㅋㅋ 걍 집에서 청소하고 집안일 하고 커피 한 잔 마시면서 등급제 하고 잇네용!! 요 며칠 계속 바쁘고 정신 없었는데 오랜만에 이런 시간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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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림

여유롭네요

바질치아바타

어제 구매 해 놓은 바질 치아바타로 구워서 먹었어요. 카페에서 먹는 맛이랑 비슷하네요  요즘은 냉동도 잘 나와서 좋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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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블ㅎ

바질치아바타

요즘 2030 신종 우울증

카페인 우울증은 처음 들어보네요 SNS는 순기능보다 악영향이 더 큰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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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며살자

요즘 2030 신종 우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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