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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파티시에 밀크티바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라떼랑 오전산책

아침에 10시에 서울대 병원으로 꽃배달이 있어서 8시 40분쯤에 라떼랑 같이 꽃가게 가려고 나왔답니다. 오늘은 5시쯤에도 꽃배달이 있어서 어처럼 라떼가 가게 계속 있을 수 없거든요. 일찍 나왔다가 점심전에 집에 데려다주려고 일찍 같이 나왔어요. 꽃배달 끝나고 우리 플라워 카페에서 10:15 나와 시간이 많지 않아서 마로니에공원만 잠시 들렸답니다. 여기도 라떼가 가자고 해서 들렸네요. 마로니공원 의자에서 간식을 자주 받아 먹어서 거기서 간식 먹고 싶어서 가자고 하는 거는 뻔히 알지만 그래도 그게 산책의 재미 아니겠어요.ㅎㅎ 어제 조명 트리 앞에서 사진 찍어 줬는데 트리는 낮에 봐도 이쁘더라고요. 낮에도 트리앞에서 라떼 사진 찍어줬답니다. 앞 사진은 라떼가 트리에서 좀 떨어져서 찍은 거고 이거는 더 가까이 가서 찍은 거예요.  10시 47분쯤 집에 들어왔고 그때가 7천보가 됐네요. 전 집에서 잠시 쉬었다가 12시 전에 다시 나가야 하고 퇴근 때 꽤 많은 다발을 택시 타고 배달도 해야돼서  오늘은 힘든 하루가 될 것 같아요. 라떼라도 집에서 푹 쉬어야죠.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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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랑 오전산책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한건필 기자 (hanguru@kormedi.com)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사진=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코메디닷컴     평소 잠이 부족하다고 느낀다면 식단을 채소 중심으로 바꿔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고 건강의학 포털 ‘웹엠디(WebMD)’가 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수면건강 전문 매체인 수면 재단(Sleep Foundation)의 최근 설문조사에 따르면 채식을 하는 사람이 밤에 30분 정도 더 자며, 이들 중 최대 90%가 수면의 질에 만족하다고 답했다. 수면재단은 2019년 미국의 비영리기관인 국립수면재단(NSF)에서 독립해 수면 관련 정보와 제품 평가를 제공한다. 수면 재단의 의료 고문인 아브히나브 싱 인디애나 수면센터의 의료국장은 수면 부족이 좋지 못한 음식 섭취로 이어진다고 말했다. “샐러드를 ‘편안한 음식(comfort food)’이라고 부르는 이유는 피곤하고 잠이 부족한 사람은 샐러드를 찾지 않게 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샐러드를 잘 먹는 1순위는 채소를 익히지 않고 먹는 생채식주의자(raw vegan)였고 2위는 육류, 생선, 과일, 채소를 골고루 먹는 ‘원시인 식단’을 유지하는 팔레오(paleo)였다. 채소와 함께 인증 받은 육류만 섭취하는 코셔(kosher)와 익힌 채소도 먹는 표준 비건(standard vegan)이 각각 그 뒤를 이었다. 이들 식단군은 특별한 식단을 따르지 않는 그룹보다 수면 상태가 더 좋았다. 그렇지만 특정 식단과 수면을 연결하는 것은 부정확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지적했다. 응답자가 자체 보고한 식습관은 부정확한 경우가 많은데다 이번 설문조사에서는 2가지 이상의 식단을 고를 수 있게 했다. 미국 캘리포니아대 데이비스캠퍼스(UC데이비스)의 데비 페터 교수(영양학)는 “채식주의에도 다양한 형태가 있는데 응답자의 자의적 선택에 따른 것”은 신뢰성을 떨어뜨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미국 성인의 4분의 1 이상이 7~9시간 수면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식단보다 우선 잠자는 시간을 늘리는 것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식단에 채소를 많이 포함시킬 것을 제안했다. 미국 성인의 무려 90%가 하루에 권장되는 과일 2컵과 채소 2.5컵을 채우지 못하고 있다. 페터 교수는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영양소가 풍부한 음식 대신 에너지 밀도가 높은 편안한 음식을 선택하거나 너무 피곤해서 신체 활동에 참여하지 못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정 야간 간식도 수면에 도움이 될 수 있다. 건강식단 전문매체 ‘스트리트 스마트 뉴트리션(Street Smart Nutrition)’을 운명하는 유명 영양사 카라 하브스트리트는 “(신 맛이 도는) 타르트 체리, 요거트, 지방이 많은 연어와 같은 생선, 키위는 정기적으로 섭취하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식품”이라고 소개했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요거트를 먹는 사람들(61%)의 수면의 질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일과 베리류 과일을 즐겨 먹는 사람들(58%)이 그 뒤를 이었다. 쿠키, 케이크, 브라우니를 간식으로 먹는 사람이 의외로 3위(53%)를 차지했다. 하지만 ‘수면으로 치유하라(Sleep to Heal)'는 책의 저자인 싱 국장은 “가공식품과 단 간식은 특히 잠자리에 들기 전에는 드물게 먹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밤 10시에 가공식품을 먹으면 혈당이 급상승하여 신장이 활성화돼 잠에서 미세하게 깨거나 화장실을 들락거리기 때문에 수면의 질이 나빠지고 불면증 습관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주의할 점은 특정 식품이 수면에 도움이 되는지 아닌지를 표시하는 것은 그것을 섭취하는 사람에 대한 정보가 빠진 상태에선 애매할 경우가 많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번 설문조사에 따르면 시리얼을 섭취하는 사람들의 수면의 질이 가장 나쁘다고 답했지만, 수면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라이프스타일, 수면 상태, 식이 또는 신체 활동 습관, 사회경제적 상태, 스트레스 수준 등에 대해선 알 수 없기에 시리얼 때문이 아닐 수도 있다”고 페터 교수는 지적했다 설문조사 응답자 중 가장 흔한 수면 장애는 불면증이었다. 잠드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다음과 같은 방법을 우선 시도해보라고 웹엠디는 권고했다. ============ 꿀잠모드의 팁이네요 -속 쓰림을 유발할 수 있는 매운 음식은 취침 전에 먹지 말라. -취침 시간과 기상 시간을 정하고 잠자리에 들기 6~8시간 전 카페인 섭취를 피하라. -잠들기 전 책 읽기, 일기쓰기, 색칠 책(coloring book) 칠하기 등 긴장을 푸는 의례(루틴)을 만들라. 커피는 오후 3시까지인거 같아요 ~ 매운음식 점심보다는 저녁에 더 먹게 되죠  잠들기전 뇌의 휴식이 필요하다고 하죠  핸드폰 , 컴퓨터은 금물 책읽기가 긴장푸는데 좋은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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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봉

“꿀잠 자려면 저녁은 샐러드?”…채소가 잠을 부른다고?

커피

디카페인 커피믹스 한잔 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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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따뜻한 커피

오늘도 산책 나와서 마시는 커피 따듯하게 카페모카 한잔으로 힐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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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따뜻한 커피

저두 커피충전을😆😆

커피가 너무땡겨서 급급 카페들러 커피사왔네용ㅎㅎ 오후에 또 바빠가 더울꺼 같아서 아이스라떼로 사왔어요 찐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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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커피충전을😆😆

점심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집에서 샐러드 야채들은 챙겨오고 오나오는 어제 챙겨온 건데 어제 고등어와 밥 먹는다고 냉장고 넣어놨다가 오늘 먹네요. 실제로 점심은 1시에 준비를 해서 먹으려고 했거든요. 근데 우리 플라워 카페 꽃과 커피 손님이 계속 와서 3시까지 늦춰졌답니다. 샐러드는 야채믹스 당근 파프리카 체썬사과 체썬단감 양배추라페에 애사비드레싱 뿌려서 가져와서 접시에 담고 챙겨온 방울토마토와 가게에 있는 귤 넣고 시리얼 견과류 뿌려서 마무리했어요. 산뜻하게 맛있게 먹었는데 사실 1시부터 만들어놨는데 손님이 와서 3시에 겨우 먹을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많이 배고팠어요. 오나오는 집에서 오트밀과 요거트 알롤로스 바나나를 섞어서 어제부터 냉장을 넣어놨고요. 오늘 되니까 더 오트밀이 많이 불더라고요. 그거를 그릇에 넣고 블루베리 귤, 시리얼과 견과류 토핑으로 올렸어요 비볐는데 안에는 오트밀이 잔뜩 있고 먹으니까 든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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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실한라떼누나

점심 샐러드와 과일오나오

커피

장보러 나왔다 커피 마셔요 역쉬 카페 나와야 캐롤도 나오네요 ㅎㅎ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듬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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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쪼아

커피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이아라 기자 lar@chosun.com 가수 겸 배우 수지(30)가 평소 단 음식을 먹지 않는다고 밝혔다.  지난 2일 유튜브 채널 ‘하퍼스바자 코리아’에는 ‘수지는 수지다 배셀린 렛츠고! ’느좋 결정체‘ 수지의 #잡학사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영상에서 수지는 “카페인 섭취가 필수인 드라마 촬영장, 요즘 특히 SNS에 <다 이루어질테니> 커피차 인증이 가득하던데, 가장 기억에 남는 메뉴는?”이라는 질문에 “팬 분들이 보내준 딸기우유다”라며 “제가 원래 단 걸 안 좋아하는데 그날 먹은 거를 인증했는데, 회사로 엄청 보내주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날 당이 너무 떨어져서 달달한 딸기우유를 먹고 힘냈다”고 밝혔다. 수지가 먹지 않는 단 음식이 실제로 우리 몸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봤다.  과도한 당 섭취, 비만‧당뇨병 유발 과도한 당 섭취는 노화의 주범이다. 설탕이 몸에 들어가면 이를 소화하고 배출시키기 위해 비타민‧미네랄‧칼슘이 다량 쓰이는데, 이 과정에서 활성산소가 많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또 단순 당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기 시작하고 많은 양의 인슐린이 분비된다. 인슐린이 제대로 분비되고, 분비된 인슐린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장기적으로 단 음식을 많이 먹으면 결과적으로 비만해지고, 인슐린 저항성을 유발해 당뇨병에 걸릴 위험이 증가한다. 특히 당뇨병을 앓고 있는 환자의 경우 단 음식을 먹으면, 인슐린 분비 장애 또는 인슐린 저항성의 문제로 혈당조절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고혈당의 위험에 빠질 수 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이나 껌 섭취하면 도움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효과적으로 줄이는 방법을 알아본다.  ▷과일 먹기=단 음식이 당길 때 과일을 먹어보자. 과일을 섭취하면 단맛에 대한 욕구를 채울 수 있을 뿐 아니라 섬유질, 비타민 등 기타 영양소까지 고루 얻을 수 있다. 생과일을 섭취하는 게 가장 바람직하지만 물에 귤, 오렌지, 레몬 등 과일 조각을 띄워 먹는 등의 방식으로 섭취해도 좋다.  ▷껌 씹기=껌을 씹는 것도 방법이다. 미국 공인 영양사 데이브 그로토가 주도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껌을 씹는 행위는 배고픔을 줄이고 포만감을 줘 단 음식에 대한 갈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 ▷규칙적으로 식사하기=식사 시간을 규칙적으로 유지하면 불필요한 설탕 섭취를 줄일 수 있다. 미국 세인트폴 영양 컨설턴트 수잔 무어스는 “3~5시간마다 식사해야 혈당을 안정적으로 유지하고 포만감을 줘 식사 사이에 설탕이 많은 음식을 섭취하지 않도록 한다”고 말했다.  💁‍♂️과도한 당 섭취는 비만ㆍ당뇨병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노화의 주범 입니다. 단 음식 당길 때 과일 먹기 ㆍ껌 씹기 ㆍ규칙적인 식사로 이겨내는 것이 중요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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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평소 안 먹는다는 이 음식... 실제로 노화 주범?

집가는길도 차가🤣🤣

많아서 험난하네요 ㅋㅋㅋㅋ  후아 정신없다요 ㅋㅋㅋㅋ 장난감 교환하구 둘째 유모차 안빼고 그냥 안고 왔다갔다했드니요;; 간단히 카페만 들러 신랑이랑 말차 에스프레소 한잔씩 냠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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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집가는길도 차가🤣🤣

교환하고 왔어요🤭

둘찌 장난감 교환하러 스타필드 온 김에 ㅎㅎㅎ 슈퍼말차 왓찌요~😍 오늘은 뭐 안먹고 교환만하니요~ 간단히 카페만 들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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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스민꽃

교환하고 왔어요🤭

코코넛 커피 한 잔 마셔요. 🥥

아들이 가져 온 베트남 커피인데  믹스커피인지? 카페라떼인지? 아리송한 맛이네요. ☕️베트남 코코페      코코넛 커피  역시 네이버가 지식창고네요. 부드러운 맛의 비밀이 코코넛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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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기지안맘

코코넛 커피 한 잔 마셔요. 🥥

오후 뜨아☕ 한잔 해요~

뜨아 한잔하며 잠시 산책해요~~ 부지런히 한번 걸음수 채워볼께요 카페인 수혈 하셨나요? 주말은 시간이 더더 빠른것 같아요;;  즐거운 오후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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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오후 뜨아☕ 한잔 해요~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된 7일에는 국회에는 100만명, 광화문에는 30만명의 인파가 몰렸다고해요. TV로 이미 보셨지만 정말 대단한 인파들이였어요 '응원봉'대신 대형 비닐봉투를 챙겨오시고 거리곳곳을 미화하신분들.. 핫팩과 음료를 나눠주시는분들, 커피나 드저트를 선결제하신분들.. 해외에서도 결제하셨다고 하니.. 정말 가슴이 훈훈합니다. 선진 집회문화 맞네요.. 시국은 참으로 답답하지만..   이런 기사로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이 진행된 7일 오후 서울 여의도와 광화문 일대에서 대규모 집회가 열린 가운데 성숙한 시민의식이 빛났다. 국회는 지난 7일 오후 5시 본회의를 열고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을 예고했다. 이날 오후부터 탄핵을 요구하는 시민들은 국회의사당 근처로 집결했다. 윤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민들은 광화문 인근에 집결했다. 주최 측 추산 국회에는 100만명, 광화문에는 30만명의 인파가 몰렸지만 양측은 별다른 충돌 없이 성숙한 시민 문화를 보이며 집회를 마무리했다. ━ '응원봉'대신 대형 비닐봉투 50장·집게 챙겨 국회로 온 시민…광화문에선 '자원봉사' ━ 집회 현장에 피켓이나 응원봉 대신 대형 비닐봉투를 챙겨 온 시민도 있다. 서울 양천구 목동에 사는 표모씨(25)는 자전거에 트레일러를 달아서 80ℓ(리터)짜리 비닐통부 50장, 집게 등 청소도구를 챙겨 국회 앞으로 왔다. 이날 오후 3시에 도착한 표씨는 집회가 진행 중인 중인 오후7시쯤 봉투 20장을 쓰레기로 채웠다. 그는 "성숙한 시민문화를 만들고 싶어서 챙겨 왔다"며 "제가 하고 있으면 다른 시민들도 도와준다"고 했다. 국회 정문에 모여 탄핵 가결을 외친 시민들은 탄핵소추안이 부결된 후에도 질서를 유지했다. 이날 오후9시쯤 집회 사회자는 "피켓과 쓰레기를 챙겨 가지고 가 달라"고 안내했다. 다수 시민들은 피켓과 쓰레기를 등 치우고 현장을 떠났다. 좀 더 일찍 집회가 마무리된 광화문에서도 자원봉사자들이 나섰다. '탄핵 반대'를 외치며 광화문에 모인 시민들이 자리를 떠난 후 자원봉사자들이 나서 현장을 치웠다. 100만 인파가 모인 국회의사당 앞에서는 구급차를 위해 시민들이 길을 터주기도 했다. 이날 오후 4시 인파가 몰린 국회대로에서 소방 구급차가 도착했다. 시민들은 "사람이 다쳤다고 한다. 잠시만 일어나달라"고 말하며 구급차 길을 열어줬다. 구급자는 국회2문 옆 수소충전소 맞은편 주유소에서부터 약 400m를 이동해 쓰러진 60대 남성을 태우고 이동했다.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MoneyToday ━ 국회 앞 카페 "음료 1000잔 먼저 결제할게요"…SNS선 "커피 받아가시라" ━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MoneyToday 시민들은 추운 날씨에 핫팩, 차 등 물품을 나누며 서로 집회를 독려했다. 이날 오후 1시쯤 서울지하철 9호선 국회의사당역 5번 출구 앞은 각종 부스가 세워졌다. 부스에는 마스크와 핫팩 등 물품을 포함해 생강차와 커피 등이 놓여 있었다. "핫팩 받아 가세요"라는 외침이 들렸다. 한 진보 단체 관계자가 캐리어에 핫팩을 한가득 가져와 나눠준 것이었다. 국회 인근 카페는 불어난 시민들로 만석이었다. 전날 이 일대 카페에는 시위에 참여하는 시민들을 위해 '음료를 선결제해놓겠다'는 주문이 다수 들어왔다. M 프렌차이즈 카페 사장은 "어제 음료를 미리 결제하겠다는 주문이 10건 있었는데 1건당 100잔씩 총 1000잔이 결제됐다"며 "심지어는 해외에서 디저트 종류를 20개씩 선결제하신 분도 있다. 전날 4시부터 전화가 왔는데 감당이 안 될 것 같아 몇몇 분들 요청은 거절할 수밖에 없었다"고 했다. 트위터 등 SNS(소셜미디어)에는 "100잔 선결제해놨으니 7일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 A 카페에서 '000' 이름 말씀하시고 따뜻한 커피 받아 가시라' '1회 최대 4잔까지 가능하니 주변에 나눠달라' '선결제 주문하려고 국회 근처 거의 모든 카페에 연락했는데 이미 포화상태라고 거절됐다. 시민들이 따뜻하다' 같은 글들이 잇따라 올라왔다. 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출처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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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봉투 50장 챙겨오고, 커피 1000잔 선결제…'선진 집회문화' 빛났다

산책, 커피

주말산책 나와 오늘도 따듯하게 카페모카 한잔, 한잔의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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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산책, 커피

커피한잔

어제 먹고 남은 커피로 카페인 보충합니다. 맛은 떨어지지만 기분 전환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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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커피한잔

파바 무료쿠폰으로 카페인 수혈💙

점심 먹고 친구랑 파바~ 무료쿠폰 다운 받은거 모두 쓰셨어요? 12월 13일까지예요~ 저는 오늘 친구랑 썼어요 하나는 뜨아, 하나는 아아 아아 사이즈업해서 500원만 추가했어요 만나면 할 이야기가 수만개.. 날씨는 엄청 춥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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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파바 무료쿠폰으로 카페인 수혈💙

간만에 카페서 수다 떨었어요.

잠깐 시간 잠짠내서 커피숍 다녀왔어요. 요즘 캡슐커피 들이고 잘 안 갔는데 역시 커피숍에서 마시는 커피는 맛이 다르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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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윤

간만에 카페서 수다 떨었어요.

따뜻한 커피

오늘도 산책 나와서 마시는 소소한 즐거움 따듯하게 카페모카 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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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노카푸

따뜻한 커피

붕어빵 노점 지도로 보는법

1.당근마켓 -> 검색창에 붕어빵 검색 2.붕어빵 지도보기 하면 3.붕어빵파는곳 지도 뜸  유저 제보 기반으로 만든거라 노점상까지 다 나옴 저거 없으면 동네 맘카페에 물어보면 정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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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고

붕어빵 노점 지도로 보는법

"앞으로 테이크아웃 고객이 매장 취식해도 과태료 안 문다"

엥? 저희 회사 근처 커피집은 종이컵에 커피 주시던데.. 매장내에서 먹는다고 해도 종이컵에 나오던데..  별다방은 제제가 있는걸 봤구요 이걸로 과태료를 부과하는 경우가 있고 단속도 하나보네요 고객이 테이크아웃으로 주문을 했지만, 매장 내에서 사용해 소상공인이 과태료를 물어내는 경우에 대한 면책사유가 생긴는건 좋네요 악용되지말고 서서히 일회용품 사용이 줄어들면 좋겠네요~ 정부가 고객 변심으로 인한 매장 내 일회용품 사용으로 자영업자가 처벌받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해 환경부 예규를 개정한다. 고객이 테이크아웃으로 주문을 했지만, 매장 내에서 사용해 소상공인이 과태료를 물어내는 경우가 발생하자 사업자의 면책행위를 예규에 담기로 한 것이다. 6일 환경부에 따르면 현재 식품접객업과 집단급식소에서는 플라스틱 컵·빨대·젓는 막대, 접시, 수저·포크·나이프 등의 일회용품을 사용할 수 없다. 자원재활용법상 일회용품 규제를 어기고 매장을 이용하는 손님에게 일회용품을 제공한 사업주에게는 최대 300만원(식품접객업 일회용 플라스틱 컵은 2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한 프랜차이즈 카페 관계자는 "소형 프랜차이즈 카페나 개인 카페 등 1인이 운영하는 카페의 경우 주문을 받고 음료를 만들기도 바쁜데 일회용 컵에 음료를 받은 손님이 자리에 앉지 않고 나가는지 확인도 해야 해 고충이 크다"고 말했다. 환경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지방자치단체가 매장 내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했다는 이유로 사업주에게 과태료를 부과한 사례는 167건(67개 지자체)이었다. 다만 이 중 음료를 테이크아웃해서 가져가려던 고객이 마음을 바꿔 매장에서 일회용 컵을 사용한 사례는 없었다. 환경부 관계자는 예규를 개정하는 이유에 대해 "단속하는 사람이 매장에 들어왔을 때 손님이 일회용품 컵을 왜 들고 앉아있는지 그 맥락을 모를 수 있다"며 "점주가 제공한 것처럼 오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지자체장이 정당한 사유가 있을 때 과태료를 물지 않도록 조치할 수 있으나 '정당한 사유'가 명확하지 않다"고 강조했다. 그러나 이번 지침 개정으로 일회용품 사용이 더 늘어날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10년 동안 프랜차이즈 카페를 운영한 50대 여성은 "일회용품 쓰레기가 눈에 띄게 줄었는데, 앞으로 쓰레기가 많아질 것 같아 걱정"이라고 말했다. <출처 이코노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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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화이팅

"앞으로 테이크아웃 고객이 매장 취식해도 과태료 안 문다"

마약옥수수

카페에 팔길래 구매해봤어요 반개에 3700.. 괜찮은듯 비싸네요 맛은 쏘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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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얌

마약옥수수

커피 한잔으로 기분 전환

오늘 집안일  하느라 집에만 있었더니  답답해서 카페에 와서 혼자서 커피 마시고 있네요. 역시 카페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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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은꽃처럼

커피 한잔으로  기분 전환

오후시간 🤎❤️‍🔥따뜻한 라떼한잔 

오후시간 🤎❤️‍🔥따뜻한 라떼한잔  흐려지고 추워지네요. 카페라떼 한잔 합니다. 추위는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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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그린

오후시간 🤎❤️‍🔥따뜻한 라떼한잔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제공: 헬스조선   잠을 푹 자지 못하고 중간에 종종 깨는 경우가 있다. 이때 건강상태나 수면 환경 외에 식습관도 점검해보자. 미국 폭스 뉴스의 수면 전문가들에 의하면,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수면의 질이 달라진다. ◇음식이 수면 방해한다는 신호   음식 섭취가 수면을 방해하고 있다는 몸의 신호는 다음과 같다.  ▲자다가 자주 깸  ▲식사 후 잠들기 어려움  ▲밤에 속 쓰림이나 위산 역류 또는 소화불량 경험  ▲밤에 복통‧화장실을 더 자주 감  ▲잠에서 깼을 때 어지러움 등의 증상이다. 이외에 평소와 달리 악몽을 자주 꾸는 등 강렬한 꿈을 꾸거나 수면 습관이 변화하는 것도 또 하나의 증상이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신호에 주의를 기울여 어떤 음식‧음료가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말한다. ◇수면 방해하는 식품   일부 음식은 소화불량과 속 쓰림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수면을 방해한다.  ▲지방이나 산 함량이 높거나  ▲맵거나  ▲기름진 음식이 대표적이다.  위가 이 음식들을 소화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기 때문에 자는 동안 편안함을 유지하지 못하는 등 수면 질이 떨어지게 된다. 카페인이 함유된 음식도 주의해야 한다. 카페인은 각성 효과가 있어 수면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수면 질을 높이려면 커피, 에너지 음료 외에 초콜릿이나 껌 등 카페인이 소량 함유된 식품도 가급적 피하는 게 좋다. 설탕이 과도하게 들어가거나 가공이 많이 된 식품도 주의해야 한다. 이 음식들을 섭취하면 혈당이 급격히 오른 뒤 금세 저혈당으로 떨어지는데, 저혈당 상태에서는 뇌가 정상 혈당으로 회복하기 위해 몸을 깨운다.   ◇수면 질 높이는 식품   양질의 수면을 위해서는 저지방 단백질, 섬유질, 복합 탄수화물이 풍부한 식사를 해야 한다.  이 영양소들로 구성된 균형 잡힌 식사를 하면 자는 동안 포만감이 적당히 유지되며 소화 불량이나 위산 역류 등을 방지할 수 있다. 수면 질을 높이는 마그네슘, 트립토판 등의 영양소가 함유된 식품도 숙면에 도움이 된다.  미국 수면 분석 회사의 수면 전문가인 첼시 로르샤이브는 “마그네슘과 트립토판이 함유된 우유와 바나나, 수면을 돕는 멜라토닌이 함유된 체리, 마그네슘이 풍부한 아몬드 등은 긴장을 풀고 적절한 수면을 유도하는 식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어떤 종류의 음식이든 자기 전 과식은 금물이다. 너무 많이 먹어 포만감이 과도하면 수면 질이 떨어진다. ============ 저도 수면의 질을 높이고자 마그네슘 먹기 시작했는데,  그전이랑 아직까지는 특별하게  변한것은 없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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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푹 못 자는 이유, 음식에 있다

"일어나 바로 커피? NO!"...아침 '첫 커피' 시간 따로 있다! 언제?

모닝커피가 필수인 사람들이 많다. 꼭 필요할까? 전문가들은 아침 첫 커피가 에너지를 높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의 필수품으로 커피를 꼽지만, 수면 전문가인 데보라 리 박사는 "모닝커피는 기대하는 만큼 효과적이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아침에 가장 필요한 것은 커피가 아니라 수분 공급 ✅️에너지 레벨을 개선하려면 수분을 충분히 섭취 ✅️아침 첫 커피를 피하며 ✅️ 2시간 동안 햇빛을 쬐는 것이 중요 ☕️모닝 커피, 언제 마셔야 가장 효과적? ✅️기상 후에는 커피를 마시기 전에 최소 45분간 기다릴 것을 권장 ✅️아침 일찍 일어나는 사람들이라면 오전 10시에서 정오 사이에 첫 커피를 마시는 것이 이상적 ✅️너무 늦은 오후에 카페인을 섭취하면 밤잠을 방해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 ☕️저녁 시간의 카페인 섭취, 어떻게 해야 할까? ✅️잠들기 최소 6시간 전에는 카페인을 섭취하지 말라고 권장 ✅️개인의 카페인 내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오후 3시 이후에는 커피, 탄산음료, 에너지 드링크, 심지어 일반 차도 피하는 것이 좋다. ✅️대신, 허브티나 디카페인 음료를 선택해 따뜻한 음료의 편안함을 즐기길 제안 출처:코메디 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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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제공: 헬스조선   가정집에서 보리차를 끓여 식수로 이용하는 모습은 어디서나 흔히 볼 수 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 가지 종류의 차들을 식수처럼 마시는 사람이 많다. 과연 차를 식수 대신 마셔도 건강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을까?   ◇물 대용으로 곡물차 추천…콩팥 안 좋으면 피해야 결론부터 말하자면 보리차를 포함한 몇몇 차들은 식수로 마셔도 큰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다. 허정연 가천대 길병원 영양실장은 “보리차, 현미차 등의 곡물로 만든 차들은 특별한 부작용이 없어 물 대신 마셔도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보리차 등의 곡물차에는 식이 섬유가 풍부해 다이어트와 당뇨 예방에 좋고, 장 건강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 이외에도 나트륨, 칼륨 등의 미네랄 성분이 많아 체내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 데도 효과적이다. 다만 콩팥 기능이 떨어져 있는 사람은 곡물차를 피해야 한다. 곡물차의 칼륨이 제대로 배출되지 않아 심장마비, 근육마비, 부정맥 등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곡물차에는 수용성 미네랄인 칼륨이 많이 함유돼 있는데, 신장에 문제가 있어 칼슘을 제대로 배출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마시면 안 된다"며 ”실제로 만성 콩팥병 환자들에게 차 대신 생수를 마시라고 권장하는 편이다“고 말했다. ◇카페인 함유된 차 피해야, 헛개나무차도 오히려 독 녹차, 홍차 등 카페인이 들어있는 차는 물 대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음료 100ml 기준 카페인 함량은 ▲녹차 25~50mg ▲홍차 20~60mg ▲우롱차 20~60mg이다. 몇 잔만 마셔도 일일 카페인 섭취 권고량인 400mg을 넘기기 쉽다. 카페인 과다 섭취는 여러 부작용을 일으킨다. 허정연 영양 실장은 “카페인은 몸의 교감 신경을 항진시켜 불안·불면 증세를 유발할 위험이 있다”며 “카페인은 이뇨 작용도 촉진해 체내 수분이 부족해질 수 있다”고 말했다. 간이 좋지 않은 사람이 헛개나무 차를 물 대신 마시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간수치가 높거나 이미 간 질환이 있는 사람은 오히려 피해야 한다. 헛개나무 속 암페롭신, 호베니틴스 등의 성분이 고농축된 차를 마시면 간 기능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 실제로 서울아산병원 연구팀이 15년간 급성 독성간염 관련 급성간부전으로 간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들을 분석한 결과, 헛개나무가 주요 원인 중 하나로 확인됐다. 건강을 위해 헛개나무즙을 챙겨 먹는 사람도 많은데, 역시 간이 안 좋은 사람에게는 부담이 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이외에도 옥수수수염차, 결명자차 등도 물 대신 오랜 기간 마시면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허정연 실장은 ”섭취량에 절대적인 기준은 없지만, 곡물차를 제외한 다른 차들은 하루에 한두 잔 정도만 마시는 게 좋다“고 말했다. ============= 예전부터 할머니께서 뿌리차들은 다 약이라고 하셨는데,  곡물차는 건강에 좋은데 콩팥이 안좋은분은 좀 삼가해야겠네요 녹차. 홍차 좋다고 하지만, 카페인있으니, 많이 마시면 안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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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대신 보리차 끓여 마시는 사람들 주목… 건강에는 문제없을까?

따뜻한 커피

산책 나와 여유롭게  오늘도 무인카페 카페모카 한잔, 달달고소 몸이 녹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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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식이 결국 저녁

점심을 잘 먹고 왔는데도 뭐가 섭섭할지 계속 뭔가가 먹고 싶드라구요. 갖고 다니는 견과류랑 말린 고구마까지 야금야금 먹다가 다 먹어도 안 될 거 같아서 플라워 카페에 있는 수제요거트로 요거트볼 만들었네요. 블루베리, 시리얼, 레몬청 조금 넣었어요. 맛있게는 먹었는데 배부른 타입이 아닌지 아직도 먹고 싶은 게 안 가셔서 방울 토마토까지 빼서 먹어요. 2시 때라 이거 저녁이라고 할 수도 없어서 간식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먹었으니 저녁을 안 먹어도 되겠죠? 모르겠네요😆😅 결국 집에 가서는 아무것도 안 먹었으니 이게 저녁이 됐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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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제공: 헬스조선   후두염으로 목이 아프거나 따가울 때 많은 사람이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 목을 시원하게 해주는 박하사탕을 찾는다. 하지만 박하는 후두염 증상을 완화해 주기는커녕 오히려 목 건강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어 조심해야 한다. 역류성 후두염으로 목에 이상이 생겼을 때 박하를 먹으면 위산이 역류해 후두염 증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다. 역류성 후두염은 위산이 과도하게 분비되거나 하부식도괄약근이 제 기능을 하지 못해 위산이 후두까지 올라와 염증을 만드는 질환이다 박하는 위산을 만드는 세포를 자극해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고, 위산 역류를 방지하는 하부식도괄약근을 이완해 괄약근의 역류 방지 기능을 떨어뜨린다. 박하 사탕을 먹으면 자연스레 식도와 후두로 역류하는 위산의 양이 늘어난다. 위산 과다가 원인인 역류성 후두염이 있을 때 위산 분비를 활발하게 하는 박하 사탕을 먹는 건, 불난 데 기름 붓는 격인 것. 만성·급성 후두염에도 효과가 있다고 보긴 어렵다. 박하사탕을 먹으면 타액 분비가 촉진돼 일시적으로 목이 촉촉해지고 상태가 호전되는 것처럼 느껴진다. 하지만 박하의 멘톨 성분이 휘발되면서 주변의 열을 빼앗는데, 이때 후두와 기관지의 수분도 함께 증발한다. 점막의 수분이 부족하면 기침, 이물감, 인후통 등의 증상이 심해지고, 염증도 쉽게 가라앉지 않는다. 목 건강을 위해선 물을 자주 마시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이다. 물은 목에서 일종의 윤활유 역할을 한다. 목의 점막이 마르지 않아야 염증이 빠르게 호전되고 소리를 낼 때 목에 가는 부담도 줄어든다. 물은 체온과 비슷한 미온수를 마시는 걸 권장한다. 목에 생긴 염증에 아무런 자극도 가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습기를 이용해 주변 환경을 건조하지 않게 만드는 것도 방법이다. 물이 질린다면 도라지나 생강으로 우려낸 차를 마시는 것도 좋다. 도라지에는 사포닌 성분이 풍부해 기관지 점액 분비를 촉진하고, 생강에는 항염 성분이 있어 염증 완화에 도움이 된다. 반면, 카페인이 들어 있는 커피나 녹차는 위벽을 자극해 역류 현상을 일으킬 수 있어 피하는 것이 좋다. 체내 수분을 몸 밖으로 배출하는 카페인이 기관지의 점액 분비를 억제할 수도 있다. 위나 식도에 자극을 주는 맵고 짠 음식들도 피하고, 가능하면 삼키기 쉬운 부드러운 음식들로 식단을 구성하는 것이 적절하다. 술과 담배도 좋지 않으며 식사 후 바로 눕지 않아야 한다. 잠들기 3시간 전에는 아무것도 먹지 않고 속을 비우는 것이 좋다. ============ 박하는 목에 좋을줄 알았는데 오히려 도움이 안되나 보네요  목아플때는 삼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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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 아플 땐 박하사탕?… 절대 '금물'인 이유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김영섭기자 (edwdkim@kormedi.com)   나이가 들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렵다. 노화로 바짝 마르는 부위는 살갗에 그치지 않는다. 미국 건강의학매체 ‘웹엠디(WebMD)’에 따르면 나이가 들면서 피부를 비롯해 두피 및 머리카락, 눈, 입술, 입안, 손톱과 여성의 질 등 신체부위 7곳이 특히 건조해질 수 있다. 또한 이런 건조증을 일으키는 병으로는 당뇨병, 콩팥병(신장병), 빈혈(철분 결핍), 갑상샘기능저하증(갑상샘호르몬 부족), 류마티스관절염을 꼽을 수 있다. 나이든 여성은 피부 건조를 특히 많이 호소한다. 피부가 바싹 마르고 가려운 증상은 일반적으로 겨울에 가장 심하다. 과열된 실내 공기, 나이가 듦에 따라 활동성이 뚝 떨어지는 피지샘(피지선)과 땀샘이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 두 가지 모두 피부가 촉촉하게 유지하기 어렵게 한다. 간단한 해결책 중 하나는 수분을 많이 섭취하는 것이다. 피부가 더 빨리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 여성 4명 중 1명은 손톱이 건조하고 잘 부서진다.  나이가 들면서 발톱에 비해 손톱이 훨씬 더 얇아지고, 세로로 갈라지고, 끝부분이 벗겨지기 쉽다. 강박적인 위생 관념 탓에, 손을 너무 자주 씻고 말려도 손톱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높은 열과 낮은 습도와 비슷하다. 손톱에 문제가 있다면 취침 시에 바셀린 등 보습제를 바르고 얇은 장갑을 끼면 손톱 보호에 도움이 된다. 나이듦을 비롯해 당뇨병 콩팥병 빈혈 갑상샘기능저하증 류마티스관절염, 각종 건조증 일으켜     나이가 들면 눈물샘이 예전만큼 잘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이 때문에 안구건조증이 나타나면 눈이 따끔거리고, 눈동자에 모래알이 들어간 것 같은 불편감을 겪는다. 안구건조증은 정상적인 노화의 단계로 봐야 한다. 안과전문의 도움을 받아 안약, 가습기나 공기청정기, 눈을 촉촉하게 해주는 특수 연고를 쓸 수 있다. 나이가 들면 구강건조증도 잘 생긴다. 만성 자가면역병인 쇼그렌증후군으로도 이런 증상을 보인다. 침샘에서 입안을 촉촉하게 해주는 침을 충분히 만들지 못하면 구강건조증이 나타난다. 이는 궤양, 충치 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진료 결과에 따라 약물, 점안액, 특수 헹굼제 등을 쓸 수 있다. 추운 날씨, 탈수, 화장품, 약물 등으로 입술이 마르고 거칠어질 수도 있다. 입 대신 코로 숨을 쉬고, 입술을 가급적 핥지 않고, 물을 충분히 마시고, 가습기를 쓰고, 추운 날씨엔 스카프로 입을 감싸면 입술을 부드럽고 유지하는 데 좋다. 자외선 차단제와 함께 립밤이나 크림을 바르는 것도 도움이 된다. 생리가 중단된 뒤 여성의 약 50%에서 질건조증이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에스트로겐)의 급격한 감소가 그 원인이다. 질건조증은 해당 부위의 조직이 얇아지고 유연성이 떨어져 오래 지속되는 경향이 있다. 규칙적인 성관계나 자극은 질에 윤활유를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질 보습제를 쓰면 좋다. 호르몬에 의한 노화 징후는 머리(모발과 두피)에서 쉽게 볼 수 있다. 흰머리가 나고 머리카락이 가늘어질 수 있다. 수년에 걸쳐 피지샘의 활동이 떨어지면 머리카락이 건조해진다. 머리카락이 길거나 곱슬인 경우, 머리카락을 염색하거나 곧게 펴거나 화학적 처리를 하는 경우에도 이런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건조한 모발은 보통 덜 자주 감아도 괜찮지만, 비듬이 많아 특별한 샴푸를 써야 하는 사람은 머리를 감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건조증에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이롭고…커피 알코올 카페인음료 해로워   건조하고 가려운 피부를 보호하려면 햇볕을 피하는 게 좋다. 그늘에 머무르면 피부가 스스로 회복할 수 있다. 쨍쨍 내리쬐는 햇볕만 피부에 해로운 게 아니다. 하늘이 흐려도 해로운 자외선은 구름을 뚫고 들어온다. 자외선은 물 속에서도 잘 뚫고 나간다. 흡연, 스트레스, 항히스타민제·항암제 복용 등 피부에서 수분을 빼앗아가는 요인에도 주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팔꿈치, 정강이, 팔뚝 등 피부가 얇은 부위에 건조증, 가려움증이 나타나기 쉽다. 수분 유지에는 물, 우유, 멜론, 수박, 셀러리, 양상추 등이 도움이 된다.  하지만 커피, 알코올, 카페인 음료는 가급적 덜 마셔야 한다. 카페인은 이뇨제여서 수분을 내보낸다. 과일 주스는 맛이 좋지만 당분 함량이 높다. 보습에 좋은 팁도 꽤 있다. 따뜻한 물과 순한 클렌저로 가볍게 목욕 및 샤워하기, 로션 대신 진한 크림이나 연고로 보습하기, 올리브 오일 등이 함유된 제품 바르기 등은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하는 데 좋다. 알코올 성분의 토너, 레티노이드, 알파 하이드록시 산(AHA) 등 피부의 천연 유분을 없애는 제품은 피해야 한다. 설거지, 화장실 청소 등 손이 젖을 수 있는 상황에선 항상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각종 건조증을 누그러뜨리기 위해선 가정요법과 새로운 습관이 필요할 수 있다. 증상이좀처럼 사라지지 않거나, 몸의 넓은 부위가 벗겨지거나, 비늘이 생기기 시작하거나, 피부가 붉어지고 가려우면 서둘러 병원을 찾는 게 좋다. 가렵다고 자주 긁으면 상처와 감염이 생길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 공감이네요  나이들면서 점점 가려워 지는곳 늙어나는것 같아요  오늘은 왜이리 눈이 뻑뻑하지 불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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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 바짝 마르는 ‘이런 곳들’…어떻게 돌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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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 많이 되었어요  역시 씨씨앙을 해야하는데 오늘 망할인간 한명땜에 네카페 접속이 안되갖고 인증도 못했네요 젠장 진짜 가지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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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6zwg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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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씨앙

카페 안됨 실시간 난리 여기도 정지되면 안되니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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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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