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포'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지니어트 유저들이 카페 포에 대해서 작성한 커뮤니티 게시글을 확인해보세요.
화요일 점심과 간식
점심은 샐러드와 홍어와 김치입니다. 샐러드는 야채 믹스, 당근 콜라비 방울 토마토만 넣고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는데 잘익은 대봉 하나 큰 거 넣고 수제요거트랑 비벼서 드레싱 만들어서 샐러드에 뿌리니 이것도 맛있어요. 근데 점심 먹는데 손님이 계속 있어서 샐러드 먹기 시작하고 1시간 됐는데 아직 홍어를 시작도 못 했네요. 흐름이 계속 끊겼어요😅 사진은 샐러드랑 같이 찍어놨지만 실제로는 거의 3시 50분 넘어 먹었기 시작했답니다. 탄수화물 없이 홍어랑 배추김치, 무김치랑 먹는데 너무 맛있었어요. 너무 맛있어서 지금 보이는 것만큼 더 갖다 먹었네요. 그래서 홍어를 배로 먹었어요. 그리고 큰 외삼촌이 병어 구이를 해놓은게 있어서 1.5마리 먹었답니다. 이것도 좀 짭짤했네요.😅 그동안 짠 거 그렇게 피했는데 이 날은 완전히 짠맛 폭발이었답니다. 그리고 한 시간 있다가크샷추 슬러시까지 만들어 먹었어요. 너무 짰었는지 마실게 필요하고 손님도 계속 있으니까 피곤해서 카페인까지 보충했죠
성실한라떼누나
포인세티아
크리스마스가 곧 다가옵니다 이번겨울엔 작은포인세티아화분 하나 사고싶네요
코로세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 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화요일 시작과 아침
화요일은 꽃시장에 갈 일이 생겨서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공복 올리브오일 먹고 아침거리 바리바리 챙겨서 7시 35분에 나왔답니다. 그나마 꽃사러 가는 게 아니고 영수증을 전해 주러 가는 거라 조금 여유 있게 나왔어요. 꽃시장 가는 거였다면 더 일찍 나와야 했거든요. 고속버스터미널 가면서 먹으려고 야채랑 과일 프로틴 드링크,바 다 챙겼는데 멀미가 심해서 다시 다 집어넣었어요. 지하철 타기 전에부터 속이 안 좋아서 멀미약을 먹긴 했거든요. 혜화역부터 사람이 꽉 찬 게 내가 타려는 칸에는 탈 수도 없더라고요. 충무로에서 3호선으로 갈아타는 가장 가까운 칸이라 사람이 꽉 차서 못 타고 옆 옆 칸에 탔답니다. 지하철 안에서 낑겨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아직 지옥철은 아니었던것이 그래도 숨 쉴 공간이 있었거든요. 그렇게 힘들게 지하철에서 꼼짝없이 있었으니 뭘 꺼내 먹을 생각은 커녕 멀미 때문에 힘들었답니다. 고속버스 터미널 꽃시장에는 8시 18분 쯤 도착해서 9시까지 할 일은 다 끝나고 터미널 지하 2층에 앉는 자리가 있어서 거기에서 쉬면서 갖고 온 야채랑 과일 꺼내 먹기 시작했어요. 너무 빈속이라 더 멀미가 심한 것 같아서요. 당근과 사과1쪽, 오이, 콜라비, 방울 토마토 5개 귤1개 샤인머스트 2알, 단감1쪽까지 바리바리 챙겨 왔어요. 천천히 다 먹었답니다. 한 20분 먹고 일어서서 지하철 타고 다시 혜화로 넘어갔네요. 우선 다시 플라워 카페 들렸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먹고 파리바게트에서 산 루스틱 한쪽도 챙겨 왔는데 이모도 맛본다고 그래서 반 나눠드리고 반만 먹었답니다. 이모는 술빵 같다고 그러는데 저온 발효돼서 샤워도우처럼 시큼한 맛이 나더라고요. 그래도 맛있었어요. 칼슘과 마그네슘 챙겨먹고. 오늘 11시에 근력 운동 수업이 있어서 10시 반쯤 가게에서 나왔어요. 수업 마치고 12시까지 또 출근했어요. 근데 그때까지도 멀미약때문인지 여전히 속이 안 좋았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월요일 점심과 저녁
월요일은 급찐급빠를 하려는데 감기약 때문에 3끼를 매번 챙겨 먹다보니 배고프더라고요. 점심을 가볍게 챙겨 먹으려고 간단한 샐러드 준비했어요. 당근과 콜라비, 사과 채썬것 담고 그릭 요거트(+ 크리스탈라이트 원액 조금) 담았답니다. 드레싱 없이 그릭 요거트에 찍어 먹으면 될 것 같았어요. 플라워 카페에는 알룰로스가 없어서 그나마 저당에 단맛이 나는 크리스탈라이트 원액을 조금 더했네요. 그것 갖고는 덜 안 찰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언스위트(30kcal) 하나 먹었답니다 우리 라떼랑 같이 출근했거든요. 라떼는 플라워 카페 오면 저렇게 누나 옆에서 곤이 잘 잔답니다. 여기가 별장정도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ㅋㅋ 그렇게만 먹었으면 좋았는데 또 카페인이 필요하더라고요. 크샷추 슬러시로 만들어 먹으면서 그릭요거트, 견과류! 시리얼 듬뿍 뿌려 먹었네요. 다 마시고 났는데도 너무 허전하고 배고프더라고요. 결국 견과류를 한참 더 먹었어요. 아무것도 안 먹을 때 참을만하더니(물론 매번 참을 수 있었던 건 아니에요. 너무 힘들 때도 있었답니다) 조금 먹다 보니까 더 먹고 싶은 건지 하여튼 너무 제한은 힘든 것 같아요. 근데 갑자기 쪘으니 어쩔 수 없는 거지만 😮💨 다이어트 유지도 어렵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카푸치노☕️
오랫만에 메가에서 시나몬향이 나는 카푸치노로 카페인 섭취해요
들꽃7
[최대 1만 포인트] 단백질 쉐이크 1개만 추천하면 100% 포인트 지급💰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geniet
다이어트간식 소문난 맛집육포
다이어트간식으로 육포는 어떠세요? 헬시딜에서 딜할때 산 소문난 맛집육포예요 지금은 안팔지만 20그램이라 딱 한번먹기 좋게 소포장되어있어요 사실 배가고픈건 아닌데 입이 심심할때가 많아요 그럴때 단백질 공급도 하고 입터짐도 막아주죠 일부러 오래씹고 천천히 먹음 딱좋아요 실온보과도 가능하고 유통기한도 길어요
숫자
식단 등록 포인트
식단 등록하려고 하는데 100포인트 선물까 지 받아가네요. 느타리 버섯 나물과 김치찌개 로 간단하게 챙기네요.
정수기지안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바쁜 일상 속에서 허기를 달래거나 운동 전후 에너지를 보충할 때, 죄책감 없이 즐길 수 있는 간식을 찾으시나요? 제가 즐겨 먹는 닥터유 단백질바&저당 에너지바 추천해 드립니다! 이 두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이어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 적극 권합니다. 💪 닥터유 단백질바 (가성비 50g) 이 제품은 이미 많은 분들의 '최애 단백질 간식'으로 알려져 있죠. 가장 큰 장점은 맛과 단백질 함량의 균형입니다. 주요 정보: 50g 용량으로 가성비가 좋고, 달걀 2개 분량의 단백질 12g이 함유되어 있습니다. 성분 특징: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가 48% 들어있어 고소하고, 초코 코팅이 맛을 더해줍니다. 추천 : 운동 후 간편하게 단백질을 보충할 때나, 식사 대용으로 간단하게 포만감을 채우고 싶을 때 강력 추천합니다. 견과류의 오독오독 씹히는 식감이 포만감을 높여줍니다. 개인적인 평가: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도 맛이 좋아서, 기존의 퍽퍽한 프로틴 바에 거부감이 있던 분들도 맛있게 먹을 수 있습니다. ⚡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50g, 263kcal) 다이어트 중이지만 달콤한 에너지를 포기할 수 없다면 이 제품이 정답입니다. **'저당'**이라는 이름이 붙었지만 맛은 일반 에너지바에 뒤지지 않습니다. 주요 정보: 50g에 263kcal이며, 일반 에너지바 대비 당 함량을 80% DOWN 시킨 제품입니다. 성분 특징: 달콤함은 유지하면서 당을 낮추었고, 타우린 500mg이 함유되어 있어 활력 증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추천: 당분 때문에 에너지바 섭취를 망설이던 분들, 또는 오후에 나른해질 때 카페인 대신 건강한 활력이 필요할 때 드시면 좋습니다. 견과류가 풍부하게 들어있어 씹는 맛도 좋습니다. 개인적인 평가: 당을 줄여도 맛이 싱겁지 않고 달콤함이 충분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이어트 중 달콤한 간식이 당길 때 최적의 대체품입니다. 👉 결론: 단백질 위주의 든든한 포만감을 원한다면 닥터유 단백질바! 당 걱정 없이 맛있게 에너지를 충전하고 싶다면 닥터유 저당 에너지바! 부담없는 다이어트 간식으로 닥터유 단백질바 & 저당 에너지바 추천합니다.
빠담소리
일요일 가족과 외식(목요일 작성)
쇠고기 모듬 작은것(600g) 시켜서 구워 먹는건데 엄마랑 남동생이 고기 구울 상태가 아니라서 내가 구워야 했거든요. 근데 나도 소고기를 많이 사 먹질 못해서 소고기 굽는 거 잘 못 했답니다. 소고기 굽는 불판도 나한테 너무 어려웠어요. 내가 생각해도 내가 소고기를 너무 못 굽더라고요. 잘 못 하지만 안 태우려고 노력을 했지만, 그새 타고ㅠㅠ 굽는다고 식당에서는 정신이 없었네요. 고기 오기 전에 물 1.5컵 마시고 양배추 샐러드는 한접시 먼저 먹었고 저건 두 번째 접시랍니다. 양배추 샐러드 많이 먹을랬는데 고기 굽고 나서부터는 가져올 시간이 없어서 왔다 갔다 못 했고 총 3접시 먹었답니다. 소고기5종모듬 600g으로 시켰는데 초반에는 굽는다고 정신없어 3점정도 먹고 고기 굽는데 열중했답니다. 안 태운 게 목표였는데 쉽지 않았어요. 하여튼 동생이 옆에서 도와줘가지고 엄마는 열심히 드렸답니다. 동생은 소고기 맛없다며 몇 점만 먹고 밥하고 찌개 시켰었는데 그것도 반이상 남기더라고요. 오늘은 고기가 안 땡기나 봐요. 엄마가 어느 정도 고기먹어서 배부르고 나서야 그때부터 여유가 있었고 그때부턴 내가 천천히 먹을 수 있었는데요. 둘은 또 다 먹은 상태라 좀 지겨워는 했죠. 어느 식당 가도 항상 이런 식이었어요. 고기 굽는게 아니라도 나는 천천히 먹고 배고파하는 엄마나 동생을 먼저 챙기다 보니까 내가 항상 늦게까지 먹는데 둘은 좀 빨리 나가자고 보채거나 아예 밖에 나가 있기도 한답니다. 여기서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겨 먹고 엄마 병원비도 보내야 될 게 있어서 일처리하고 있는 동안 엄마랑 남동생은 고기집에서 주는 공짜 믹스커피 1잔 나눠 마셨답니다 먹고 나와도 나는 배부르지 않더라고요😅 소고기 100g 정도 더 시켜 먹고 싶었지만 소고기는 600g 단위고 삼겹살만 200g씩 주문이 가능하다는데 여기서 삼겹살까지 먹을 건 아니라서 고기는 포기 먹고 그냥 나와서 아아 사먹자고 내가 적극 주장해서 베이커리 카페 피버 갔어요. 둘은 아아로 시키고 나는 아이스 루이보스 차와 옥수수 소금빵 하나만 골랐답니다 ㅋㅋ 사실 엄마는 배부르다고 그러고 동생도 안땡긴다 그래서 내가 반개만 먹고 포장해 갈 생각으로 시켰답니다. 엄마가 아아도 다 못 마신다고 그래서 내가 반 뺏어 마실거라 내 음료는 차 종류로 한번 시켜 봤네요. 근데 잘라 보니까 옥수수와 햄을 마요네즈에 비벼 놓은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굉장히 짜증을 냈거든요(물론 맛있겠지만 kcal가 너무 올라가니까) 플레인 정도면 그냥 눈 같고 딱 반만 먹으려고 했는데 이건 한 입도 먹으면 안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짜증이 나더라고요ㅠㅠ 그런데 동생이 대신 먹어주면서 마요네즈를 아니고 치즈라고 하네요. kcal는 그게 그거지만 훨씬 더 고급스러운 맛이 납니다. 그래서 나도 한 6분의 1보다 더 작게 맛만 보고 어머니가 거의 다 드시고 어머니는 배부르다면서 계속 먹고 또 먹을까 말까 고민하니까 그런 걱정하지 말라고 동생이 마지막 한쪽은 먹어줬답니다.ㅋㅋ 우리 집 정말 가관이지 않나요? 엄마는 너무 많이 드시면 안 되고 또 배가 부르면 딱 끊는 타입이지만 또 너무 맛있고 새롭게 있으면 조금씩 먹다가 탈이 나는 스타일이고 동생은 지금 입맛이 없는 편이라서 뭐든 땡길 때 먹고, 한입 먹고 별로다 싶으면 아예 손도 안 대는 스타일이에요. 그리고 조금이라도 과잉을 했다 치면 소화를 못 시키더라고요. 나는 원래 잘 먹는 스타일이고 갖가지 음식을 다 좋아하고 에피타이저 본식 후식 다 챙기는 타입에다 내가 안 먹어본 것은 꼭 맛을 봐야지 직성이 풀리는 타입인데 지금은 다이어트를 하면서 굉장히 짜증이 나 있는 상태랍니다. 머릿속에 한 끼 먹을 단백질g수 총kcal를 대충 계산하면서 더 먹을 수 있을까 없을까를 따져보는데 동생이 같이 밥 먹기 싫은 타입이라고까지 하네요. 뭐 그럴 수 있겠죠?🤣😂 하여튼 요란했던 우리 점심겸 저녁은 그렇게 끝내고 어머니 모셔다 드리고 이제 집에 돌아가는데 동생은 다시 택시 타고 가고, 나는 동생이랑 택시 타고 병원 올 때도 그렇게 멀미를 심했는데 음식까지 먹었으니 택시는 꿈도 안 꾸고 바로 혼자 지하철 타고 따로 집으로 갔답니다. 오늘 라떼랑 산책하고 라떼 목욕까지 시켜 주면서 엄청 지쳤는데 그러고도 엄마면회시간 맞춰서 바로 나온다고 내 몰골이 장난이 아니거든요. 엄마가 엄마 아들은 잘생겼는데 엄마 딸은 아파 보인다고 할 정도로 이때 몰골이 매롱하답니다. 그리고 약간 술 취한 사람처럼 보인다고 하던데 소고기 구울 때 불 때문에 너무 덥고 얼굴 화끈거려서 힘들었거든요. 이제 내가 고기 굽는 자리는 안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긴 우리 엄마와 동생이나 구워주지 딴 사람은 구워줄 생각도 없어요 😆 그러니 동생이 비싼데는 구워준다고 하네요. 이것도 저렴하게 느껴지진 않았는데 말이죠. 셋이서 소고기로 37000원 정도 먹은 거 저렴한 건가요? 근데 셋이라고 하기엔 동생이 너무 안 먹어서, 2.5명이라고 해야겠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먹어도 내몸에게
먹어도 내몸에게 죄책감이 안가는 간식을 찾아봤는데 머리가 너무 아프더라구요 제품마다 당은 왜그리 높은지 트랜스지방 없는것이없고 간식은좋아하고 걱정되면 딱끊어면좋은데 가끔식 생각이나잖아요 생각한것이 무조건 저당을 찾아봤네요 조금이라도 당이 낮으거로 애기들이먹는 과자생각도 해보니 말도안되고 마트에가서 읽어보는것도 할일이아니고 빵을좋아하는데 일단 밀가루음식부터 줄여야지 생각을 했네요 제가 단팔빵킬러에요 의사선생님에게 한방먹어죠 검사에 당뇨전단계라고 해서 그때부터 빵을 많이 안먹어요 당낮은간식을찻다보니 지니어트카페에 현미칩을 발견했어요 먹어보니 바삭바삭 느낌이 좋더라구요 단맛도아예 없는것같고 칼로리가98kcai이네요 행복이네요
똘망천사
홍삼 한 포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에 도움되는 씁쓸한 맛 홍삼 한 포로 충전하고 활기차게 힘내 보네요.
정수기지안맘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더부룩함을 완화해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간식 강추 💓 스키니피그 저당 아이스크림 💓
다이어트 간식 강추 💓 스키니피그 저당 아이스크림 💓 안녕하세용 자스민꽃입니다!!ㅎㅎ 사실 요즘 저당이 대세라 여러가지 다양한것들이 나오잖아요 ~ 그중에서도 제가 늘 애용하는것이 바로 아이스크림! 스키니피그랑 라라스윗 두가지 브랜드 자주 먹고있는데 , 오늘 소개드릴 제품은 스키니피그 파인트 생우유맛 이에요!! 일단 다이어트 간식으로 너무 좋은게 , 스키니피그 아이스크림은 한통 다 비워도 평균 280칼로리 밖에 안되는 저칼로리아이스크림이라 일단 너무 애정한답니다!! 열어서 살펴볼께요 ~~~ 국내산 생우유와 계란으로 신선하게 만들어졌다고 하니 ~ 맛도 풍미도 좋아요 !! 한입 먹어보면 달콤함이 느껴지는데 , 달달한게 땡길때 디저트용으로 먹기 너무 좋아요. 어떤 저당아이스크림 류는 약간 사각사각하는 느낌이 들기도 하는데 , 이제품은 부드러운 촉감이 넘 괜찮더라구요~! 정제수를 섞지 않고 100% 순수 원유를 넣어서 그런거 같은,^^ㅋㅋ 앞으로도 계속 이런 좋은성분으로 만들어주길 ~ >> 여기서 다이어트 간식으로 더더욱 맛있게 먹는 꿀팁~ 이번에는 바닐라맛 으로 만드는 아포가토 !💞 커피는 뭐 아무거나 상관없어용 ♥ 일단 이렇게 하니까 정말 카페에서 마시는 아이스크림라떼 안부러워용 !!!ㅎㅎ 다이어트 간식으로 저당 제품 찾으시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아이스크림! 후기 이만 마무리합니다^^
자스민꽃
따뜻한 라떼☕️
아트가 이쁜 따뜻한 라떼 한잔 마셔요 오전 카페인 섭취 해 주고 있어요
들꽃7
[최대 2만P 지급]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콩나물' 편 OPEN! 포인트 받아가세요 💰
✍️ 참여방법 요약 1️⃣ 지니어트 앱 > 음식 리뷰 작성 2️⃣ 작성한 음식 리뷰 레시피로 게시글 작성 3️⃣ 설문지 제출하면 전원 2,000P 지급 🚨 음식 리뷰 인증 사진 1장 + 레시피 과정 사진 1장 첨부해주셔야 이벤트 참여 인증이 됩니다! 이번 회차 주제는 '콩나물' 음식으로 콩나물 관련 음식 리뷰 작성 해주셔야 합니다! * 검수 대기 중인 음식 리뷰여도 참여 가능합니다. 단 2주간! 💰최대 2만P 획득의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음식 리뷰 작성 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리뷰 검수 대기중이여도 이벤트 참여 가능합니다 * 👉 [다이어트 레시피] 게시판 바로가기 🔥참여인증 설문지를 꼭! 작성해주세요🔥 참여 인증 설문지 관련 문의는 아래 메일로 전달주시면 확인 후 안내드리겠습니다. ✉️geniet_app@geniet.co.kr 설문지 인증에 문제가 있는 경우 메일로 아래 정보를 함께 전딜해주세요. (1) 문제 화면 캡쳐 (2) 지니어트 닉네임 (3) 지니어트 추천인 코드 (4) 이벤트 참여 게시글 링크 (5) 댓글 인증 캡쳐 화면
geniet
홍삼 한 포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 움을 주는 홍삼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12월 2차 등급제 오픈! 💸커뮤니티 활동하고 포인트 받자💸
❌게시글수는 집계 항목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집계 제외 : 앱테크, 챌린지, 출석체크, 걸음수 인증글 등 지니어트 커뮤니티와 맞지 않는 단순 인증글 - 다이어트/식단/당뇨/혈당정보 나누고 열심히 댓글로 소통하면 높은 등급을 받아요 [📢등급 높이는 꿀팁🍯] 기간 내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가산점 추가 혜택! 😲 커뮤니티 이벤트 참여 시 => 댓글 1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이벤트 BEST 참여자 선정 시 📌이런저런 다이어트 BEST 참여자📌 📌나만의 음식 리뷰 레시피 BEST 참여자📌 => 댓글 200개에 해당하는 점수 추가
geniet
포인트 인증선물
잘받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난괜찮아용
16포인트 감사~^^
지니어복권 16포인트받아서감사해요
나
따뜻한 커피 힌 잔
산책 후 커피향이 좋은 카페에서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 잔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쩡♡
토요일 아침식사
나올 때부터 아침식사 챙겨 나왔지만 6천보를 빨리 걸어야 되고 아직은 배가 안 고프니까 먼저 걷다가 육천보 지나 보상받고 성북구청에서 화장실도 다녀오고 나서부터 챙겨온 야채들 먹기 시작하는데 이날은 구청나와 식자재유통센터 가서 당근과 과일 사서 배달시키고 나와서 야채랑 과일 사진 찍고 먹기 시작했답니다. 당근스틱과 사과1쪽 콜라비와 방울토마토 5개, 귤 1개 먹고 빨리 집에 가서 라떼 산책을 시킬까 했는데 너무 추워서 라떼가 안 나올 것 같더라고요. 그냥 밖에서 커피숍 가서 쉬면서 식단 글 적는 거 할까 생각해서 한선대역 근처 스타벅스 갔답니다.(7:50~9:26) 스타벅스 기프티콘이 있어서 따뜻한 페퍼민트 1잔 시켰어요. 내가 막 들어갔을 때는 몇 팀 없었어요. 물론 다른쪽에는 사람들이 있었지만. 그런데 차 마시고 글 쓰고 보니까 벌써 바글바글하더라고요. 한 3~40분 안에 거의 차더라고😅 난 지금 앉는 자리를 딱 좋아하는데 여기에 콘센트가 있어서 충전하면서 먹을 수 있답니다. 지금 이 사진도 거의 초반에 찍은건데 창가에도 한두 팀이 있었거든요. AI 지우기를 지운 거예요. 아직 야채 과일만 먹고 단백질은 안 먹어서 단백질 드링크랑 단백질바 눈치 보면서 스벅 안에서 사진은 찍었지만 외부음식이라ㅈ먹을 수는 없고 나와서 먹었답니다. 그러니 9시 반쯤에 먹기 시작했네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 여기도 카페인이 들어 있어서 아까 커피 안 마시고 차를 마셨답니다. 프로틴우노바 피칸그레인 35g 집 가기 전에 파리바게트 들려서 식사빵 하나 샀답니다. 아무래도 들어가서 탄수화물까지 챙겼으면 어떨까 싶어서요. 만보는 넘겼으니 아파트 와서 계단오르기 하고 집에 들어와서 마지막 감기약 다 먹었답니다. 아~ 일주일 동안 안 빼먹고 3끼 감기약 먹는다고 진짜 힘들었어요. 아프지 말아야지요ㅠㅠ 칼슘 마그네슘까지 챙겼어요 따뜻한 오후에 산책시키려고 밖에서 시간도 쓰고 들어온 건데 분명 아침에는 네이버에 아무것도 없더니 그새 오후에 비 온다고 떴더라고요. 마음이 급해져서 얼른 새로 산 조끼 입혀서 라떼랑 산책 나왔는데 라떼가 안 걷는다네요. 9분 만에 들어갔답니다. 라떼가 표정까지 약간 피곤해 보여서 누가 보면 12,200보를 라떼랑 걸은 줄 알겠어요. 라떼는 400보 걸었어요. ㅋㅋ 라떼 집에다 데려다주고 밥 먹이고 나는 출근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토요일 아침 걷기(월요일 작성)
토요일은 6천보챌 최종보상있는 날이라 일찍 일어나서 스트레칭하고 몸무게 재고 공복물, 약 먹고(15분후) 공복 올리브오일까지 먹었답니다. 집에서 나혼자 5시 58분에 나왔네요. 춥기도 춥고 라떼가 일어날 생각도 안 하더라고요. 이제 확실히 겨울이라 라떼가 새벽에 나갈 생각을 전혀 안해요. 라떼랑 나오질 않았으니 중간에 카페 앉아서 쉴 타임도 필요 없으니 성북천으로 갔답니다. 성북천은 6시 14분에 도착했는데 새벽 작은천은 좀 스산하죠?😅 그래도 옆에 아침 운동하러 나오신 분들이 제법 있어서 내려가서 걸을만 했어요. 열심히 걸어서 6시 53분에 6천보 성공해서 최종 보상 받았답니다. 내가 받을 때쯤 한 3천개 정도밖에 안 남았더라고요 아직 해도 뜨지 않았어요. 확실히 겨울입니다. 몇주전만해도 해 떴는데... 그래도 확실히 사람도 많고 강아지산책 시키는 사람도 있었어요. 그 강아지 주인이 너무 부럽네요. 나도 라떼랑 있으면 좀 더 즐겁게 걸었을 텐데...😆
성실한라떼누나
홍삼 한 포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로회복과 에너지 충전 스트레스를 완화하여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 움을 주네요.
정수기지안맘
포도맛 프로틴 음료
포도맛 스파클링 프로틴 음료 운동 후 하나 챙겨 먹어요.
쩡♡
출석체크100포인트
오래간만에 출석체크 100포인트 나왔네요.
자연하이
커피한잔☕️
산책 하면서 따뜻한 커피로 카페인 충전 해주고 있어요
들꽃7
분홍이 포켓
식전에 분홍이 포켓으로 복용 하고 체지방 관리 해 주고 있어요
들꽃7
리포좀 카무트 효소로
식사후 소화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되는 흡수 율이 높은 리포좀 카무트 효소 섭취하네요.
정수기지안맘
다이어트 입터짐! 전후로 제가 마신 것들 (올바른 콤부차 등등)
제 개인적인 견해이지만요, 다이어트에서 양을 줄여보려면 <물배 채우기>가 최고인 것 같아요. 이번에 설탕든 차는 다 걷어내고 대체당이 들어간 차로 갈음했어요. 우선 입터짐 전에 마신 것들이에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 (7kcal/포, 당류 0.37g) 트루 레몬 분말 (3kcal/포) 티오 아이스티 복숭아 맛 (50kcal/포, 당류 11.7g, 자일로스, 설탕도 일부 들어감) 자연혜택 유기농 애사비 (1kcal/포, 당류 0g) 노브랜드 애플사이다비니거 사과맛, 라임맛 (둘다 17kcal/포, 당류 0g) (분말형) 시중의 콤부차는 제게는 너무 달아서요. 저는 ‘올바른 콤부차 레몬’+‘트루 레몬분말’ 조합으로 물 500ml에 타먹어요. 올바른 콤부차 레몬이 가성비는 좋은데 조금 밍숭밍숭할 수 있어요. 아이스티는 사교활동 때 가끔 먹었고요. 애사비는 잘 먹는 편이라 액상용, 분말용 다 먹었어요. 노브랜드는 가성비는 좋은데 양이 좀 적은 편이에요. 저는 물을 많이 타먹는 사람이라 괜찮았어요. 수국차 / 둥굴레차, 보리차, 누룽지차 / 모과유자차 다하다 스윗 유자차 (스테비아, 수크랄로스) 셀레스티얼 티 라즈베리 진저 (무설탕) 대체로 꽃차, 곡물차는 물 대신 옅게 타서 마셨어요. 과일차는 서서히 단 게 당겨서 사기 시작했는데, 스윗유자차와 라즈베리티를 특히 추천해요 둘다 설탕이 안 들어간 건 확인했어요. 스윗 유자차는 티백인데도, 저당이라 꽤 달달해요. 라즈베리티는 ‘라즈베리와 히비스커스, 로즈힙에 오렌지, 블랙베리를 더해진 달콤상큼한 향’이라고 적혀있네요. 제게 히비스커스는 넘 신데 베리류가 섞이면 먹을 만했어요. 바야흐로 대자연 기간이 다가오면 입터짐을 시작하네요. 이 와중에도 설탕은 최대한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알티스트 한잔에 당분이 단 1.8g 율무차 (56kcal/포, 당류 1.8g) 허쉬 무가당 코코아분말 (코코아 100%, 100g당 당류 4g, 20g당 당류 0.8g) 무화당 알룰로스 스틱 (0.45kcal/포, 당류 2.76g) 자일리톨팝 오리지널 (자일리톨 100%) 제가 담터 호두아몬드율무차 킬러거든요. 입 터지면 시도 때도 없이 2~3포 막 타먹고, 10개도 우스울 때가 있는데요. 1포당 85kcdal, 당류 6g이네요. 이제는 다이어트 해야지 하면 알티스트 먹어요. (비싸서 애껴먹게 되거든요) 코코아는 평소 노브랜드 핫초코 큰 거 하나 사서 줄창 먹었는데, 1포(20g)당 86kcal, 당류 7g이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허쉬무가당코코아를 초코 단쉐에 섞어 마셨어요. 초코러버인 저에게 초코맛 단쉐는 뭔가 조금 모자라서 딥초코를 만들기 위해 섞어 마셨어요. 가끔 못 견딜 때만 알룰로스 스틱이나 자일리톨 캔디 넣어서 마셨어요. 무화당 자몽청 (100g당 48.29kcal, 당류 3g) 너무 단 게 먹고 싶을 때는 과감히 자몽청 뜯었어요. 알룰로스로 만든 자몽청이라 설탕 없고, 당류 없지만 달달하니깐요 따뜻한 자몽차로 만들어서 먹고, 꽃차나 과일차 티백이랑 섞어서도 먹고 그러면 세상 좋았어요. 이디야 블렌딩 차 느낌으로 섞어 마셨어요. 몽크슈 밀크티 with 알룰로스 (10kcal/포, 당류 0g) 무화당 말차 (13kcal/포, 당류 0g) 무화당 핫초코 (28kcal/포, 당류 0g) 베지밀 고단백 두유 플레인 (90kcal/팩, 당류 1.2g) 이건 설탕을 일절 먹지 않아야 하는 언니가 단 게 너무 먹고 싶을 때 먹는 3종 세트인데 소개해봐요. 이건 가성비는 좀 떨어져서 할인할 때 구매해놓아요 비록 가성비는 떨어지지만, 일반 카페의 라떼 음료의 맛을 가장 유사하게 재현한 제품들이에요. 입맛 까다로운 언니의 증언이네요. 저도 독하게 카페 음료 다 제껴버릴 때는 위 3종 돌려 먹어요. 얼음물에서 따뜻한 물로 넘어가려는 이 시기에 물배 채우기를 통한 입막음 막기 운동에 같이 동참해봐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더달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