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로리 양장피샐러드'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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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중 간편하게♡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저는 씨리얼을 즐겨 먹는 편은 아니에요. 어디서에서 본 기사인데 아침에 시리얼을 우유에 말아먹는 것이 혈당을 더 올린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고 우유에 말아먹는 것도 좋지 않다고 들었거든요. 그래도 먹을 것이 없거나, 입맛 없을 때는 챙겨먹게 되더라구요. 특히, 아이들이 간식으로 즐겨 먹고 있어서 되도록 건강한 제품을 차고 있어요. 그 제품이 바로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인데요. 초코에 길들여져 있던 아이들이 처음에는 맛 없다고 하더니 지금은 너무 잘 먹어요. 몸에 좋은거라면 아이들도 좋아하는건 똑같더라구요. ㅎㅎ *제품명 : 포스트 그래놀라 블루베리 *칼로리 : 30g당 125kcal *당류 : 7g *단백질 : 2g *추천 이유이유: 블루베리가 잘게 쪼개져 풍미가 더해져 향이 좋아요. 그리고 두번 구워 더 바삭해서 그냥 먹어도 맛이 좋아요. 아이들과 함께 먹기에 좋아요. 혼자 먹는다면 당제로가 좋겠지만 단맛이 없다보면 아이들 입맛에 맞지 않더라구요. 저는 자주는 아니지만 굶기에는 그런 날 간편하게 변비도 심한지라 요거트와 함께 즐겨 먹는답니다.
wrinkle
점심은 요거트 샐러드와 마시는 오트밀
라떼는 집에 있고 나 혼자 11시 40분쯤 장보러 갔어요. 버스 3정류장 정도 되는 곳을 걸어 다녀서 좀 덥긴 했지만 물도 마시며 운동삼아 다녔왔답니다. 2시쯤 집에오니 12000보는 넘겼네요. 점심시간이 다되서 씻지도 못하고 얼능 준비했어요. 산책하면서 새콤달콤한 요거트가 먹고 싶었거든요. 샐러드에 요거트를 좀 많이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요거트 샐러드를 만들어 봤어요. 야채는 당근과 파프리카만 넣고 사과 천도복숭아 토마토 담은 다음에 한가운데 그릭요거드 한스쿱 넣고 알룰로스와 유자청 조금 넣은 요거트드레싱 만들어서 야채와 과일에 듬뿍 뿌렸답니다. 그위에 시리얼하고 견과류도 충분히 넣고 그린올리브도 3개나 썰어서 중간중간 배치했네요. 요거트가 좀 많이 들어간 샐러드인데 배고파서 그런지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어제 산 퀘이커 마시는오트밀 먹으려 아몬드브리즈 190ml랑 같이 준비했네요. 단백질이 많다고 그래서 요즘 너무 땀을 많이 흘려서 단백질이 좀 많은 게 더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점심은 마시는 오트밀을 먹을 생각을 했답니다.집에 우유도 없지만 저는 우유가 소화가 잘 안되서 많이 먹으면 손이 불편하거든요. 그래도 물보다는 아몬드 브리즈가 더 맛있을 것 같아서 아몬드브리즈 준비했네요. 아몬드 Breeze 190ml 다 넣었는데도 진한맛 밑이라 잘 안 섞이더라고요. 그래도 알맞는 맛까지는 넣어야 될 것 같아서 나머지는 물을 넣고 열심히 섞어서 먹었어요. 맛이 제법 있는거 보니까 약간의 당분은 있는건 같고 아무리 섞어도 안 섞이는 부분이 있어서 가로덩어리가 씹히긴 했지만 그것도 맛이 있었어요.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칼로리이고 아몬드 브리즈가 190ml에 30칼로리라 총 360칼로리정도 됐네요. 다 마셔도 안에 좀 남았길래 여기다 물을 가득 부어서 마셨더니 그때부터 배가 많이 부르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두 배인 줄 알았는데… 짜장면 곱빼기, 이젠 알고 먹어야 할 사실 5가지 짜장면은 한국인에게 너무나 친숙한 음식이다. 이런 짜장면 곱빼기는 단순히 양이 많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안에는 우리가 모르는 놀라운 비밀과 흥미로운 이야기가 숨겨져 있다. 한국의 100대 문화 상징 중 하나로 자리 잡은 짜장면은 매일 600만 그릇 이상 소비될 정도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짜장면을 먹다 보면 가끔은 한 그릇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낄 때가 있다. 이럴 때 우리는 곱빼기를 시키곤 한다. 그런데 짜장면 곱빼기에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숨겨진 비밀들이 있다. 지금부터 짜장면 곱빼기의 비밀 5가지를 파헤쳐 보자. 첫 번째 비밀은, 짜장면 곱빼기를 먹으면 칼로리를 덜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짜장면 한 그릇이 864kcal지만, 곱빼기의 경우 약 1000kcal이다. 만약 두 그릇을 시켜 먹는다면 총 1700kcal가 넘는 칼로리를 섭취하게 된다. 따라서 두 그릇을 먹는 것보다는 곱빼기를 주문하는 것이 더 건강한 선택일 수 있다. 두 번째 비밀은 조리 시간이다. 짜장면은 주문이 들어오면 면을 삶고 미리 준비된 짜장을 얹어 판매된다. 이에 따라 짜장면 두 그릇을 만드는 시간보다 곱빼기를 주문했을 경우 더 빠르게 맛볼 수 있다. 즉, 시간이 절약된다는 점에서 곱빼기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세 번째 비밀은 곱빼기의 양이 두 배가 아니라는 사실이다. 흔히 곱빼기라는 단어 때문에 사람들이 짜장면의 양이 두 배라고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사실 곱빼기는 1인분에 비해 약 1.5배 많은 양이다. 음식점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이러한 이유로 인해 곱빼기의 가격이 500~1,000원가량 높게 책정되는 것이다. 네 번째 비밀은 곱빼기 가격이 저렴한 이유이다. 곱빼기를 주문하더라도 젓가락이나 단무지, 양파 등을 두 배로 제공받지 않는다. 또한 서빙과 테이블 청소를 한 번 더 할 필요가 없다. 면의 양이 두 배가 아닌 만큼 가격도 두 그릇을 시킬 때보다 저렴하게 판매된다. 이는 소비자에게도 이득이 되는 부분이다. 마지막 다섯 번째 비밀은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그 짜장면은 재활용된 것일 수 있다는 점이다. 짜장면의 기본 레시피에는 식초가 포함되지 않는다. 만약 곱빼기로 시킨 짜장면에서 시큼한 맛이 난다면, 이는 오래된 짜장으로 만들어졌거나 재활용된 재료가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특히 짜장면의 주재료인 양파가 신선하지 않거나 오래된 경우 맛이 변질될 수 있다. 이렇게 짜장면 곱빼기에는 여러 가지 숨겨진 비밀이 있다. 짜장면을 주문할 때 몇 가지 팁을 염두에 두면 훨씬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다. taesung1120@wikitree.co.kr (김태성)
뽀봉
딸아인 또 단거를~~🤣🤣
딸아이랑 같이 출근해서 치료하고 하다보니 이시간이네요 ㅋㅋ 잠시 메가커피 가있으랬더니 저래 칼로리도 높은걸 시켰어용 🤣🤣🤣. 죠리퐁라떼라나 모라나ㅜ 점심때 나가서 딸은 집에 데려다주고 와야겠어용 🤣🤣🤣🤣💓
자스민꽃
다이어트 중 최애 간식❤️당제로!통곡물 시리얼
❤️제품명:당제로 통곡물시리얼 ❤️칼로리:105kcal(30g) ❤️단백질:2g ❤️당류:0g ❤️추천하는이유: 6개월간 다이어트를 하며 저의 최애 간식을 소개합니다~ 먼저 저는 평소 간식류를 즐겨먹는 스타일인데요, 매 식사 후 입이 항상 심심해서 참기 힘들었던것 같아요ㅠ 입터짐 방지를 위해서 찾아보던중, 당제로!인 시리얼을 발견했지뭐에요!! 다이어트 중 최대 적은 당이잖아요~ 당제로인데 건강한 간식이라니! 바로 구입했습니다:-)자주 이용하는 마트인 오아시스에서 9300원주고 구입햇구요(가격이 착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지금 할인하고 있어서 이 가격인것 같더라고요! 바로 주문하고 보니 낱개로 10봉지씩 소분되어있어서 편리했습니다:-) 글자 그대로 통곡물5가지를 튀기지 않고 구워서 칼로리가 제로인게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더라고요!! 30g씩 작은 봉지에 소분되어있어서 요즘같이 덥고 습한 날씨에도 바삭바삭하게 먹을 수 있는 장점이 있었어요!! 가장 중요한 영양성분표!! 한 봉지당 105칼로리! 당은 제로 나머지를 살펴보아도, 영양성분이 참 착아죠!!! 단, 단백질함량은 적어요~ 아쉽지만 나머지 식이섬유나 철분, 아연 등등 좋은 성분들이 많아서 만족합니다! 피티쌤한테 요거 먹을게요! 라고 했더니 "영양성분 너무 좋네요~"하셔서 더욱더 안심하고 먹었습니다!!!🤗 다이어터답게 무지방우유도 함께 갑니다!! ㅋㅋㅋㅋ 밍밍하지만 무지방우유와 시리얼을 한봉지 다 타서 먹어보았구요, 바삭바삭 정말 건강한 맛입니다! 가끔 당은제로인데 달달함이 느껴지는 간식이 있지만 이건 있는 그대로 담백하고 건강한 맛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씹히는 식감이 오독오독해서 과자먹는 느낌도 들어서 입터짐 방지용으로 너무 좋았답니다! 그릭요거트에 함께 먹어도 맛있을 것 같더라고요!! 🤗 저의 최애 간식 추천합니다💪💪💪💪👍👍👍
복근아로미
다이어트 시리얼 - POST 그래놀라 (블루베리)
제품명:POST 그래놀라 블루베리 칼로리: 125Kcal(30g당) 단백질: 2g 당류 : 7g 그래놀라 시리얼은 각종 오트밀, 견과류, 씨앗, 건과일 등으로 만들어지며 거기에 블루베리 맛을 더해 건강한 아침식사나 스낵으로 먹기 좋습니다. 건강한 재료를 포함하여 에너지를 제공하며, 섬유질이 풍부하여 소화에도 좋습니다. 저는 아침에 우유에 그래놀라 블루베리를 넣어 먹고 출근하면 기분좋게 하루를 시작하는데 좋습니다
영진왕빠
월요일 아침 비와서 집에서~~
900g이 빠졌는데 사실 왜 이렇게 빠졌는지 잘 모르겠거든요. 어저께 확실히 칼로리가 적은 걸 먹었는지 25,000보를 걸어서 그런 건지 사실 잘 모르겠어요. 찔때도 애매할때가 있는데 이번엔 빠질 때도 그러네요😅 어제는 점심에 먹은 오트밀이 특히 맛이 없었는데 든든하긴 했거든요. 근데 다시 그렇게 먹으라면 먹기는 싫은데 효과가 있어서 조금 기분이 그러네요😆 새벽3시쯤에 마사지 받는데 비 내리는 소리가 계속 들리더라고요. 아~ 비가 제법 오는구나. 바닥도 적었겠다 싶어서 새벽부터 나가는 걸 포기했답니다. 그랬더니 엄청 여유롭게 있었어요. 모처럼 샐러드도 집에서 해먹었고요. 엄마는 안 드신다고 그래서 저 혼자 이거 다 먹었답니다. 배추 좀 썰어놓고 상추가 안 좋아서 상추를 많이 넣고 당근 파프리카 브로콜리 넣고 이쯤에서 애사비드레싱 뿌렸어요. 과일은 드레싱 안 뿌려도 맛있는데 야채는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드레싱은 야채에 우선적으로 뿌리는 게 낫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과일은 준비된 게 없어서 토마토 천도복숭아 사과를 1개씩 씻어 썰어 통에 담아놓고 한쪽씩 잘게 썰어서 담고 양배추라페 조금 베이비벨 치즈 반개 썰어놓고 견과류 시리얼 뿌렸죠. 그리고 저번에 만든 그릭 겨자 소스가 아직도 조금 남아서 그것도 맞어 위에다 무쳤네요. 아 올리브도 하나 남은 거 마저 넣고 마무리~ 주말 내내 너무 걸어다녀서 TV 하나 못 봐서 놀라운 토요일 틀어 놓고 보면서 천천히 음미하며 먹는답니다 제가 샐러드에 야채과일 견과류 시리얼 등등 아주 다채룝게 넣기 때문에 식감부터 재밌거든요😁 잡곡밥도 데워 한상 차림. 닭고기 뼈 있는 부분으로만 조금 데우고 배추도 잎부분만 놓고 집에 있는 반찬들 또 다 조금씩 꺼내 봤어요. 그 중에 오뎅볶음은 상해서 버렸답니다. 전체적 반찬이 조금 짜서 배추에 쌈싸서 먹었어요. 이렇게 아침 한끼 집에서 편하게 든든하게 먹었어요😄 아침에 마음 챙김 할 때 우리 라떼에요. 또 나를 버리고 어머니 돌침대서 자고 있더군요 이젠 그러려니 합니다. 잘 때 같이 자준 게 어디예요?😆😅 스트레칭으로 몸을 깨우고 루틴을 시작한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걸어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요?🤔
성실한라떼누나
아점으로 라면 먹었어요~^^
신라면 하나 끓이고 중1아들과 3분의1 씩먹고 찬밥 남은거에 알타리무조림과 2틀전 굽고남은 삼겹조금해서 먹었어요 궁금한건......많이먹어서 찐게아니라 쉴틈없이 먹어서 찌는거라 하잖아요 그럼 칼로리 높은거 먹고 공복몇시간을 가져주는게 좋은걸까요?
껌씹는여우
“걸으면 몸이 달라져”…걷기 운동이 가져오는 의학적 효능 6
“걸으면 몸이 달라져”…걷기 운동이 가져오는 의학적 효능 6 걷기 운동은 가장 안전하면서 효과적인 건강 증진법이다. 규칙적인 30분 걷기가 우리 몸에 불러올 수 있는 변화는 매우 드라마틱하다. 과연 걷기 운동으로 거둘 수 있는 의학적 효과는 어느 정도일까. 미국 건강·의료 매체 ‘헬스라인(Healthline)’ 등의 자료를 토대로 이에 대해 알아봤다. 심뇌혈관 질환, 각종 암 발생 줄여 심장 질환과 뇌졸중의 위험을 30% 가량 줄여준다. 규칙적인 30분 걷기가 몸에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증가시키고 몸에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감소시킬 뿐만 아니라 혈압도 떨어뜨려주기 때문이다. 당뇨병과 대장암, 유방암, 그리고 자궁암 예방에도 도움이 된다. 적정 체중 유지시켜 체중 조절의 선순환을 가져온다. 몸무게 60㎏인 사람이 하루 30분간 3.6㎞를 걸을 때 소모되는 열량은 150칼로리이다. 하지만 근육의 양이 늘어남으로써 기초대사량이 증가해 체중 조절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는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치매 물리쳐 치매 예방 효과도 있다. 1주일간 10㎞ 정도를 걸으면 뇌의 용적이 줄어드는 위축과 기억력 소실을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골다공증 막아내 낮에 야외에서 걷기 운동을 하면 뼈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D 생성이 늘어날 뿐만 아니라 골밀도가 증가해 골다공증을 예방에 도움이 된다. 근력 튼튼하게 강화 하지 근력 뿐 아니라 다양한 근력을 강화할 수 있다. 언덕을 걸으면 엉덩이 근육이 강화돼 ‘애플 힙’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고, 복근도 강화된다. 활력, 행복감 불러일으켜 활력과 행복감을 불러일으킨다. 걷기 운동을 하면 혈액 순환이 향상돼 몸속 세포 내 산소 공급이 증가되고, 근육과 관절의 긴장도 완화돼 활력이 늘어난다. 이 효과는 일반적인 우울증약에 견줄만하다. 엔도르핀 형성을 도와 스트레스와 불안 감소에도 효과적이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뽀봉
혈당지수를 알면 쉬워지는 혈당다이어트
요즘에는 젊은 MZ세대들은 다이어트를 할때 칼로리를 생각하고 신경쓰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항상 다이어트를 한다고 결심을 하면 늘 따지고 드는게 먹는 제품마다 칼로리 몇이지? 저건 칼로리 몇이지? 늘 이랬던 기억이 있어요. 사실 저도 최근까지도 칼로리를 따졌던것 같은데요. 요즘은 칼로리가 아니라 '혈당 다이어트'가 키워드라고 하네요. 칼로리에 초점을 맞추는게 아니라 제품마다 혈당을 생각해서 혈당을 높이지 않는 식품을 먹거나 혈당이 급격하게 치솟는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다이어트를 한다고 해요. 저 역시 다이어트를 올 봄부터 시작하면서 몰랐던 정보들을 알게 되는데요 바짝 몰아부쳐서 몸무게 빼야지~하고 끝내던게 저의 예전 다이어트방법이었다면 이번에 하고 있는 다이어트는 정말 저를 개조하고 있거든요 그러다보니 이렇게 근본적인 원인을 해결하는 다이어트 정보에 관심을 갖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다이어트를 하며 혈당다이어트를 꾸준하게 생각하고 시도하고 있는데요 그 중에 늘 찾아보고 구매하고 섭취하는게 '혈당지수' 입니다. 먼저 혈당지수에 대해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혈당지수란?👈🏻 혈당지수(GI)란 음식을 100g 을 섭취했을때 혈당이 상승하는 속도를 점수화로 시킨것을 말합니다. 소화와 흡수가 빨리되는 식품일수록 혈당지수가 높은데요 특히 탄수화물 섭취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합니다. 흰 쌀밥, 밀가루, 설탕 등의 단순당의 섭취는 줄이고, 현미, 통밀, 잡곡 등 복합당으로 섭취를 바꿔나가는게 중요합니다. - 고혈당 지수 : 70이상~ - 중간혈당지수 : 55~69 - 저혈당지수 : 55미만 이렇게 혈당지수는 분류가 되는데요 70이상으로 분류하고 있는 고혈당지수의 음식을 오랫동안 또 과도하게 먹게 될 경우에 혈당스파이크가 빈번하게 발생하게 되고 그러면서 당뇨병이 된다고 할수 있습니다. 혈당지수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것이 곡물의 도정여부라서 쌀밥의 경우 혈당지수는 70인데 현미밥의 경우는 혈당지수가 55에 불과한 이유가 되기도 합니다. 34.5의 찐보리, 26.5의 삶은 팥을 섞으면 혈당지수는 현저하게 낮아지게 되서 현미잡곡밥이 쌀밥보다 당뇨병 예방과 치료에 좋은 이유 입니다. 👉🏻혈당지수 낮은 일상 속 음식👈🏻 1. 식초 당뇨병학회에 따르면 식초는 혈당을 낮추는데 도움이 되는데요 천연식초사용이 가장 좋겠지만 첨가물이 많지 않은 일반식초도 괜찮습니다. 그리고 오이와 같이 먹으면 더 혈당완화에 시너지 효과를 주기 때문에 요즘같이 더울때 시원하게 먹을수 있는 오이냉국을 추천 합니다. 저도 이렇게 오이냉국을 만들어 먹는데요 식초와 오이 그리고 당근까지 넣어 먹으면 더욱 좋은게 당근은 감자와 같은 뿌리채소지만 탄수화물 함량은 높지 않다고 해요 그래서 오이냉국에 당근까지 첨가해서 먹고 있답니다 2. 플레인 요거트(혈당지수 14) 일반적인 요구르트는 설탕이 많이 함유되어 있어서 비추천 하는데요 플레인요거트는 혈당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안성맞춤 음식이 됩니다. 플레인요거트로 야채샐러드와 곁들이거나 다양하게 먹을수 있어서 저 역시 플레인요거트를 만들어 먹고 있어요 3.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두부 혈당지수 : 32) 두부는 혈당지수가 굉장히 낮습니다. 기본적으로 음식에 단백질의 함량이 높은 음식들은 혈당을 천천히 올리고 포만감을 오래 유지해주기에 혈당지수가 낮은데 두부의 경우 단백질 식품이기 때문에 혈당지수가 낮게 됩니다. 또 두부는 저지방에 식이섬유도 포함하고 있어 혈당관리에 아주 좋습니다. 간식으로는 두부과자를 추천하는데요 시중에 파는 두부과자를 구입하는게 아니라 두부를 얇게 잘라서 전자렌지에 8분정도 돌리면 이렇게 바삭한 두부과자를 만들수가 있어서 저도 과자를 대체하고 있는 중이에요. 얇은 두부가 과자로 변하면 적은 양을 먹고도 과자가 주는 식감을 주기 때문에 정말 만족스러운 과자 대체 상품입니다. 4. 양배추, 토마토(혈당지수 : 15) 다음으로는 양배추와 토마토 입니다. 양배추와 토마토는 정말 없어서는 안될 다이어트 식품인데요 혈당지수를 살펴보니 역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55미만에 한참 못미치는 15로 양배추와 토마토는 혈당관리와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음식이 분명합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할때 한끼 식사를 샐러드로 대체 할때 저 같은 경우는 무조건 포함 시키는 조합이 플레인요거트+양배추+토마토 입니다. 여기에 삶은달걀1개에 사과와 바나나를 조금씩 첨가해주고 있어요 5. 과일이 먹고 싶을땐 딸기(40), 체리(22), 자몽(25) 과일을 안먹을수는 없습니다. 과일처럼 상큼하고 기분좋게 해주는 식품은 없으니까요. 그런데 과일도 당을 많이 높인다고 하는말들을 듣다보니 과일을 아예 기피해야 하는건지 걱정이 되고 그러는데요 과일중에서 혈당지수가 낮은 과일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딸기, 체리, 자몽 입니다. 각각 40, 22, 25의 지수를 나타내고 있는데요 먼저 딸기는 수분함량이 많아 열량이 높지 않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 안토시아닌등의 항산화물질이 풍부해서 유익합니다. 22의 체리는 엽산, 비타민c, 칼륨, 항산화물질이 풍부하고 면역력강화, 염증 완화에도 좋은 도움도 주고 있고 25지수를 나타내는 자몽은 수분함량이 매우 높고 식이섬유와 비타민c가 풍부해서 혈당조절에 도움을 줍니다. 이밖에도 배(35), 사과(36), 키위(39)도 낮은 혈당지수를 나타내는 과일 입니다. 이러한 과일들은 후식으로 먹기 보다는 식전 30분전에 먹는게 좋은데 과일 속 섬유질이 포만감을 주고 나중에 먹는 식사시 탄수화물 소화와 흡수 속도를 늦줘준다고 해요. 양은 적당히 주먹의 반정도가 좋다고 합니다. 이렇게 요즘은 칼로리보다는 혈당에 초점을 맞춘 다이어트가 트렌드라고 합니다. 혈당지수를 제대로 알면 혈당스파이크를 예방하면서 좀 더 효율적이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할수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모두 건강한 다이어트 응원합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씨리얼-Pret A Manger
다이어트하면서 세봉째 먹고있는 그래놀라씨리얼이에요. 우선 다크초코렛시리얼과 견과류로 구성된 맛있는 제품이에요. 탄단지를 골고루 섭취가능하고 적당량을 먹으면 칼로리도 괜찮답니다. 당분이 조금 높긴하나 아침으로 먹지않고 저녁에 허기질때 무가당 그릭요거트와 먹으면 알룰로스없이 맛있게 먹을수있어요. 당분은 적당히 먹어주면 입터짐을 방지할수도 있어서 저는 이제품이 괜찮은거같아요.
샤르데냐
3회차 다이어트 시리얼- 아몬드 후레이크
칼로리; 1일섭취 30g당 125kcal 탄수화물; 226g 단백질; 1.8g 다이어트 시리얼로 아몬드가 통으로 들어있어 고소하고 영양을 챙길수 있어 추천합니다. 당 함량이 낮아서 부담이 없고 여름철 입맛 없을때 두유 또는 우유에 섞어 먹으면 맛있고 건강도 챙길수 있어요. 아몬드 효능으로는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고 비타민 E가 풍부, 피부미용에 좋으며 철분, 칼슘도 풍부해서 건강에 좋답니다. 👍 👍
리베라따
저당 초콜릿
아이가 초콜릿을 너무 좋아하는데 이번 편의점에서 저당 초콜릿을 팔더라구요 가격은 한 개 2,800원으로 조금 비싸지만 제로 칼로리가 나온게 너무 좋네요
꼼꼼엄마
[다이어트지금이지3회차] 다이어트 한 끼 단백질 풍부한 씨리얼 [켈로그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그래놀라]
제품명 : 켈로그 다크초코 프로틴 딜라이트 그래놀라 칼로리 : 100g 당 438Kcal 단백질 : 20.5g 당류 : 17.5g 추천(비추천)하는 이유 : 우선 당이 있어서 다이어트시에 적합하지는 않지만 치팅하거나 하루 쯤 기분전환으로 달달한 것을 먹을 때 당충전으로도 만족감이 좋고 무엇보다 이왕 먹는거 높은 함량의 단백질을 보유하고 있는 제품으로써 한 달에 1~2번 식사대용 당충전 겸 그러면서 단백질은 놓치고 싶지 않은 경우 시도해봐도 괜찮지 않나 싶어요 그리고 다크초코라서 맛은 보장
Oracle
다이어트 시리얼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다이어트 시리얼로 먹고 있는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아몬드 제품입니다. 다이어트할 땐 바삭바삭 씹는 식감이 필요한데 이 제품은 통곡물 그래놀라를 튀기지 않고 오븐에 구워서 바삭하구요. 설탕 대신 벌꿀이 들어 있어요. 그리고 부족한 단맛은 크랜베리러 충전! 칼로리는 100g당 421kcal 입니다. 다이어트 할 때 두유랑 같이 먹기 좋아요.
람라미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주말엔 간편하게 빵이지~ ‘이것’ 바르면 맛·건강 다 잡는다 땅콩버터와 과일 잼은 빵이나 크래커 등에 흔히 곁들여 먹는 식품이다. 풍미와 식감 등이 달라 사람마다 취향이 갈린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어떤 게 나은 선택일지 알아봤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에 의하면, 땅콩버터 한 큰 술(15g)은 약 ▲98kcal ▲당류 1.4g ▲단백질 3.8g ▲불포화지방산 5.8g이 함유돼 있다. 이외에 비타민E, 마그네슘, 칼륨 등의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딸기 잼 한 큰 술은 약 ▲42kcal ▲당류 7.85g ▲단백질 0.08g ▲불포화지방산 0.01g이 함유돼 있으며 주 영양성분은 탄수화물(10.5g)이다. 사과 잼 한 큰 술은 약 ▲36kcal ▲당류 6.9g ▲단백질 0g이 들어 있고 딸기 잼과 마찬가지로 주 영양성분이 탄수화물(9.15g)이다. 따라서 영양학적 구성을 고려해봤을 때 땅콩버터가 과일 잼보다 나은 선택이다. 과일 잼은 과일 속에 함유된 천연 단맛인 과당보다 설탕이나 옥수수 시럽 등 첨가당이 많이 함유돼 있다. 땅콩버터는 단백질, 불포화지방산, 미네랄 등 성분이 함유돼 영양밀도가 높다. 영양밀도는 식품 열량과 비교해 영양소가 얼마나 들어있는지를 나타낸 것이다. 땅콩버터 속 단백질, 섬유질 등은 포만감을 유지해 과식을 막는 효과도 있다. 땅콩버터를 고를 때는 뒷면의 영양성분표를 확인해 땅콩 함량이 높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일부 땅콩버터는 땅콩 함량을 줄이고 맛을 내기 위해 소금, 설탕 등을 다량 첨가하기 때문이다. 과일 잼을 고를 때는 설탕 함량이 낮고 인공 첨가물이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르는 게 좋다. 단, 건강에 더 나은 선택이라 해도 과다 섭취는 금물이다. 땅콩버터는 칼로리가 높은 편이라 하루에 10~15g, 약 한두 스푼만 먹는 게 적당하다. 제공;헬스조선
뽀봉
다이어트 중에 마신 ‘이 음료’, 알고 보니 방해 주범?
다이어트 중에 탄산이 먹고 싶을 때 탄산수를 찾아 먹는 경우가 있다. 일반 탄산음료보다 칼로리가 적기 때문이다. 하지만, 탄산수가 오히려 다이어트를 망치는 주범이 될 수 있다. 그 이유가 뭘까? 탄산수 속 탄산은 식욕을 높일 수 있다. 탄산수에 들어 있는 탄산이 식욕 조절 호르몬인 그렐린 분비를 자극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탄산수가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2017년 팔레스타인 지국 비르자이트 대학 연구팀은 건강한 청년 20명을 대상으로 아침 식사 한 시간 후 탄산수, 탄산이 없는 음료, 수돗물을 마시게 하고 혈중 그렐린 수치를 측정하는 실험을 했다. 그 결과, 탄산수를 마신 사람의 그렐린 수치가 탄산이 없는 음료를 마신 사람보다 3배, 수돗물을 마신 사람보다 6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탄산이 위장의 압력을 높여 그렐린 분비를 촉진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외에도 탄산수는 치아를 손상시킬 위험이 있다. 탄산수는 물에 이산화탄소를 주입해 만들었기 때문에 pH3~4의 약산성을 띤다. 연세대 예방치과학교실 연구팀에 따르면, 국내 판매되는 탄산수 대표 제품 6종은 산도가 pH3~5 수준이다. 입안은 보통 pH6~7을 유지하는데, pH5.5 이하로 떨어지면 치아 법랑질(가장 바깥 면)의 칼슘과 인산염 분자가 차이에서 빠져나와 법랑질에 구멍이 생기게 된다. 실제로 치아를 탄산수에 약 30분 담근 결과 법랑질이 부식됐다는 영국 버밍엄 치과대 연구도 있다. 탄산수의 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시트르산이 첨가된 경우, 시트르산이 탄산수 산성을 증가시켜 치아 부식 정도가 더 심해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한편, 탄산수는 세안을 할 때 사용하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순수한 탄산수는 pH3~4 정도의 약산성을 띄기 때문이다. pH가 높으면 피부 장벽 기능이 빠르게 손상되면서 피부염증이 생기기 쉽다. 탄산수 속 가스가 피부혈관 확장을 유도해 피부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기도 한다. 다만 피부에 상처가 있는 경우엔 자극을 유도할 수 있어 피하는 게 좋다. 사용 전 탄산수의 온도에도 신경 써야 한다. 탄산수 온도가 실온보다 높은 경우에 탄산수 속에 있던 가스가 공기 중으로 나오기 때문에 큰 건강 효과가 없을 수 있다.
쿄쿄84
다이어트 시리얼 스테비아 카무트 뻥
혈당 다이어트에 좋은 스테비아 카무트 뻥을 추천합니다 100g 당 338 kcal 로 시리얼 중에서 칼로리가 낮고, 나트륨 함량이 낮으며 혈당 다이어트에 가장 중요한 당류, 트랜스지방, 콜레스테롤이 0g 으로, 천연감미료인 스테비아로 단맛을 낸 슈퍼식품인 카무트와 우유를 섞어 먹으면 맛도, 영양도 훌륭한 한끼 식사대용으로 충분하기에 추천합니다
파인솔
헬시딜 아임닭 닭가슴살 소시지
아임닭 닭가슴살 소시지예요 칼로리가 120kcal여서 부담없구요 단백질이 11g이나 들어있어서 건강에도 좋아요 이건 청량고추 맛 소시지 꼬치인데요 맛도 다양해서 여러가지 맛을 골라 먹을 수 있어요 다이어트 할 때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 간식으로 추천합니다
ssul0115
다이어트 시리얼 켈로그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
제품명 : 켈로그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 칼로리 : 394kcal /100g당 단백질 : 7g /100g당 당류 : 24g /100g당 추천하는이유 : 끼니를 간단하게 챙길 때 저는 시리얼을 먹곤해요 그런데 보통 시리얼이 칼로리가 높아서 다이어트 할 때는 좀 부담스럽잖아요 이 켈로그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는 당 함류량이 적은데요 무려 20%나 적게 들어있어서 부담없이 먹을 수 있어요 맛도 일반 첵스 초코와 비슷해요 다이어트 때 저칼로리 시리얼인 켈로그 오곡으로 만든 첵스 초코 추천드려요
ssul0115
열량 낮아 다이어트 돕는 음식들.. 삼시세끼는?
살을 빼려면 칼로리(열량)가 낮고 포만감이 드는 식품을 먹으면 도움이 된다. 주로 채소다. 다이어트 시 샐러드 위주에 단백질이 든 닭가슴살 정도를 추가하는 방식이 흔하다. 지나치게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급격하게 빠지기 때문이다. 삼시세끼를 중심으로 열량이 낮은 음식들을 알아보자. 1) 아침 ◆ 양배추 아침에 위 건강과 다이어트를 다 잡을 수 있는 채소다. 기상 직후 물 한 잔을 마신 후 양배추를 먹으면 위장이 편안하다. 양배추의 비타민U 성분은 위 점막을 보호하고 이미 손상된 위벽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위의 염증도 좋게 한다. 양배추는 열량이 100g당 20kcal로 낮으나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을 예방한다. 전날 양배추를 먹기 좋게 잘라 냉장고에 보관했다가 아침에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함도 빼놓을 수 없다. ◆ 오이 오이의 쓴맛을 내는 ‘에라테린’ 성분도 위를 보호하는 작용을 한다. 다른 음식물의 소화도 돕는다. 무엇보다 아삭하게 씹히는 청량감은 아침을 상쾌하게 만든다. 오이 70g은 칼로리가 9.8 kcal에 불과해 다이어트 음식으로 좋다. 수분이 풍부해 살을 뺄 때 부족해질 수 있는 수분 보충에 좋다. 얼굴 등이 부었다면 부기를 빼는 데도 도움을 준다. ◆ 삶은 달걀 삶은 달걀은 채소에 비해 칼로리가 다소 높지만 아침에 1개 정도는 먹을만하다. 노른자를 안 먹으면 100g당 56 ㎉에 불과하다. 노른자를 포함하면 143 ㎉로 닭가슴살(128 ㎉)보다 다소 높다. 전날 삶아 놓으면 먹기에 간편하고 포만감이 상당해 점심 과식 예방에 좋다. 질 좋은 단백질이 많아 근육 유지에 도움이 된다. 급격히 탄수화물을 줄이는 다이어트를 하면 근육이 빠지는 경향이 있다. 닭가슴살이나 삶은 달걀로 단백질을 보충해야 한다. 2) 점심 다이어트에 나선 직장인이 가장 곤혹스러운 시간이 바로 점심 식사다. 동료들과 식당에서 같이 먹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혼자서 집에서 준비해간 도시락을 먹으면 눈치가 보인다. 사실 다이어트는 소문을 내야 한다. 그래야 주위에서 협조를 해준다. 외부 식당을 이용한다면 덜 짠 순두부나 채소 반찬 위주로 먹고 나트륨이 많은 국물은 남겨야 한다. 짠 음식은 다이어트의 적이다. 3) 오후 간식 ◆ 방울토마토 집에서 작은 용기에 담아 가거나 편의점에서 씻어 놓은 방울토마토를 먹을 수 있다. 100g당 칼로리가 16kcal 정도다. 식이섬유와 펙틴이 많아 포만감이 상당해 가장 중요한 저녁 과식을 예방할 수 있다. 라이코펜 성분은 항암 작용과 심혈관 질환 예방에 좋다. 혈당 관리에도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이다. ◆ 견과류 다이어트 중인데 견과류? 고개를 갸웃할 수 있지만 호두 아몬드 등 소량의 견과류는 출출함을 덜어주고 배가 부른 느낌을 줘 저녁 과식을 막을 수 있다. 단백질을 보충하고 혈관에 좋은 불포화지방산이 많은 것도 장점이다. 다만 견과류는 절대 과식은 금물이다. 많이 먹으면 살이 찔 수 있기 때문이다.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4) 저녁 ◆ 순두부, 두부 콩으로 만드는 음식으로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하고 필수 아미노산인 라이신, 칼슘이 많은 대표적인 건강식이다. 순두부 100g은 열량이 42 ㎉이고 일반 두부는 97 ㎉이다. 기름진 육류와 가공식품에 많은 포화지방,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어 다이어트 식품으로 권장된다. 다만 요리할 때 양념을 많이 하거나 너무 짜지 않게 해야 한다. ◆ 도토리묵 도토리를 재료로 한 도토리묵은 100g 당 45 ㎉로 다이어트할 때 좋은 식품이다. 도토리가루를 물에 담가 물을 따라내고 앙금만 모아 끓여 식힌 것이다. 도토리묵은 맛도 좋고 탄닌 성분이 지방 흡수를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다만 탄닌은 변비가 있는 사람에겐 좋지 않다. ◆ 상추 수분이 90% 정도이고 칼슘, 무기류가 많고 비타민도 풍부하다. 철분도 많아 날것으로 먹으면 빈혈, 불면증, 신경과민 등을 완화한다. 치아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상추 줄기의 유액 속 락투카리움 성분이 신경안정 작용을 해 숙면에 도움을 준다. ◆ 육류(닭가슴살, 삶은 고기) 건강을 위해 고기도 먹어야 한다.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다. 비타민 B1, B2, B6, 필수 아미노산 등이 풍부해 면역력 향상에 좋다. 닭가슴살이 내키지 않으면 돼지고기, 소고기를 삶아서 먹어보자. 불판에 구워 먹는 방식에 익숙하지만 삶으면 기름기를 빼고 굽는 과정에서 생길 수 있는 발암성 물질도 없앨 수 있다.
핑크한울이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다이어트 할 때는 운동도 중요하지만, 식단 관리도 중요하다. 그래서 다이어트를 방해하는 혈당이나 열량을 확인하며 먹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식품으로 알려졌더라도, 조리법이나 먹는 시간대에 따라 효과가 달라질 수 있다. 대표적인 식품 3가지를 알아본다. ◇고구마 고구마는 다이어트 식품으로 꼽히지만, 구운 고구마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생고구마는 혈당지수가 50 이하로 낮다. 혈당지수가 낮으면 몸속에서 소화가 천천히 돼 과식을 막아 혈당뿐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된다. 그러나 고구마를 구우면 혈당이 급격히 상승한다. 고구마를 익히는 과정에서 탄수화물이 당으로 더 많이 분해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체중감량을 목표로 하는 사람이라면 구운 고구마보다는 찐 고구마를 선택해야 한다. 또 밤늦게 고구마를 먹는 것도 피하는 게 좋다. 밤에는 신진대사 기능이 떨어져 고구마의 당분이 쉽게 누적되고 소화나 흡수가 잘 안될 수 있어서다. 또 땅콩과는 같이 먹지 않는 게 좋다. 고구마의 주성분은 전분을 위주로 하는 당질인데, 땅콩 역시 전분을 많이 함유해 같이 먹으면 살이 찌기도 쉽다. ◇샐러드 샐러드를 먹을 때는 드레싱을 주의해야 한다. 샐러드드레싱의 열량이 밥 한 공기에 버금갈 수 있기 때문이다. 대표적으로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이나 시저 드레싱과 같이 마요네즈 기반 샐러드드레싱이 있다. 100g당 열량은 각각 370kcal, 400kcal에 달하는데, 샐러드 한 접시 분량의 채소에 50g(약 3큰술) 정도의 드레싱을 함께 먹는다고 가정하면 이미 밥 한 공기(약 300kcal)보다 많은 열량을 섭취하는 셈이다. 따라서 다이어트 중이라면 샐러드를 먹을 때 식초 기반의 드레싱을 먹는 게 좋다. 발사믹 식초는 발효된 청포도즙으로 만들어져서 열량이 100g당 88.2kcal로 상대적으로 낮다. 게다가 시큼한 맛을 내는 성분인 구연산이 지방을 분해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두부‧견과류 드레싱이나 단호박 요거트 드레싱 등 집에서 직접 저칼로리 다이어트 드레싱을 만들어 먹는 것도 방법이다. ◇과일 일은 열량 대비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 중 많이 섭취한다. 하지만 식후에 과일을 많이 섭취하면 오히려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혈당이 급상승하면 췌장에서 인슐린 분비를 더 많이 자극할 뿐 아니라, 체내 지방 합성을 촉진해 혈중 지질과 체지방을 증가시킬 수 있다. 특히 과일에 많이 함유된 과당은 포도당보다 흡수 속도가 더 빨라 필요 이상으로 먹으면 간에 지방으로 축적이 될 수 있다. 따라서 과일을 먹을 때는 식사하기 1시간 전이나 식후 3~4시간 뒤에 먹는 게 가장 좋다. 식사하기 1시간 전에 먹으면 과일의 영양 흡수율이 높아진다. 또 포만감으로 식사량이 줄어들어 다이어트 효과도 볼 수 있다. 식사 후 먹고 싶다면 3~4시간이 지난 뒤 먹는 게 좋다. 혈당 수치가 식사 전으로 되돌아가 췌장이 다시 인슐린을 분비해도 부담스럽지 않은 시간이다 ‘다이어트 식품’ 아니었어? 먹었다가 오히려 살찔 수 있는 식품 3© 제공: 헬스조선
뽀봉
"무작정 걸으면 지루해”…걷기 운동 효과 높이는 방법 4
빠른 곡에 맞춰 걷기 등, 칼로리 소모량 늘려 줘 매일 꾸준히 걷는 것은 최고의 운동이다. 달리기나 다른 고강도 운동에 대한 충격이 적으면서도 운동 효과는 크다. 연구에 따르면 2년 동안 주 3회 5000보를 걷는 것은 사람의 기대 수명을 3년 늘리고 건강 관리 비용을 최대 13%까지 줄일 수 있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걷기의 운동 효과를 최대로 높이는 방법을 소개했다. ☆☆빠른 곡에 맞춰 걷기 = 미국인을 위한 신체 활동 지침에 따르면 성인은 일주일에 중간 강도의 신체 활동 150분과 근력 강화 운동 2일을 목표로 해야 한다. 중간 강도의 활동에는 빠른 걷기가 포함된다. 뉴욕의 특수외과병원의 물리치료사 타일러 몰도프는☆ “심박수가 높은 지점에 도달하도록 하기 위해 분당 100회 정도의 빠른 곡에 맞춰 움직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속도 바꾸기 = 빠른 속도로 걷기나 조깅을 짧은 시간 동안 하는 걷기 운동에 통합하는 등의 간헐적 훈련은 심혈관 운동 강도를 높이는 좋은 방법이다. 균일하지 않은 걸음걸이를 취하는 것도 걷는 동안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근력 운동 함께 하기 = 걷기에 스쿼트, 런지, 푸시업 세트를 포함해 다양한 근육군을 목표로 하면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다. 몰도프는 “무게가 있는 조끼를 입고 걷거나, 대안으로 책을 넣은 배낭을 메고 걷는 것도 방법”이라며 “신진대사율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고, 이는 산소 소비량을 개선하고, 이는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하게 한다”고 말했다. ☆☆오르막길 활용하기 = 높은 지형이나 언덕이 있는 길을 따라 걷는 것은 매일의 산책을 더욱 즐겁게 만드는 좋은 방법이다. 오르막길이나 경사로를 걷는 것은 관절에 덜 부담을 주는 훌륭한 유산소 운동으로, 무릎이나 발목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큰 도움이 된다. 내리막길을 걷는 것도 심혈관계의 스트레스를 줄이는 동시에 하체 근력을 강화시켜 준다.
핑크한울이
점심은 에그닭샐러드와 퀵오트(플라하반)
아침 공원에서 먹고 롯데백화점 가서 10시반까지 지하에서 좀 쉬다가 오픈해서 영프라자 가서 쇼핑했답니다. 옷도 입어보고 맞는 거 사서 다시 롯데에서 대학로 우리 플라워 카페까지 걸어왔어요. 걸어오는 시간만으로도 40분 정도 되드라구요. 지금까지 걸음만으로도 17,000보가 되네요😁 롯데백화점본점 시원한 지하에서 기다리다 들어간거라 지하 1층 식품관도 구경했거든요. 모처럼 가니까 식당가 메뉴도 많이 바뀌었더라고요. 시간 보니까 쇼핑하고 집에 갈 여력이 안될것같아 지하 식품관에서 오트밀을 좀 사왔답니다. 편의점표 샐러드랑이 오트밀 먹으면 될 것 같아서 두 가지를 샀네요. 하나는 우유에 타먹는 오트밀이고 하나는 뜨거운 물에 부어서 전자렌지에 돌리는 거옜죠. 다시 생각해도 잘했던 거 같애요. 가게 오니 1시 조금 지나서 1시 19분이었답니다. 1시 20분부터 근무 시작하고 어머니 퇴근하시고 저는 꽃다발 하나 얼른 손님한테 포장해 주고 점심 차렸어요. 큰외삼촌이 수박 작은 거 사오셨나봐요. 수박 있다는 엄마가 전화에 편의점표 샐러드 담고 수박 제법 썰어서 담았네요. 거의 수박반 샐러드 반이었답니다. 샐러드는 피그인더가든의 에그가먼저닭미니샐러드 입니다. 양상추,양배추와 병아리콩이 있고 계란 완숙 반개와 간이된 닭가슴살이 조금 있어요. 드레싱은 갈릭 페퍼드레싱인데 어차피 4분의 1 정도만 넣을거라 저번에 쓰던 랜치드레싱 쪼금만 뿌리고 이거는 또 쟁여놨답니다. 그렇게 편의점샐러드 담고 수박 담고 가게 있는 블랙올리버 2개와 치즈도 좀 넣고 갖고 왔던 시리얼과 견과류까지 뿌리니 맛있는 샐러드가 됐어요. 이 샐러드 먼저 다 먹고 뜨거운 물 표지선까지 붓고 전자레인지 1분 30초 돌린 오트밀을 먹었어요. 막 뺐을 때는 이렇게 조금 수분감이 보였는데 샐러드를 다 먹고 보니 오트밀이 물기를 다 먹어서 꾸덕해졌어요. 플라하반 퀵오트 사과&건포도. 45g이고 161kcal 입니다. 같이 산 마시는 오트밀은 80g에 330kcal라서 이걸 먹게 된 것도 있었던 거 같애요. 맛은 그럭저럭입니다. 오트밀에 말린 사과와 건포도가 잘게 같이 있었고 약간 시나몬 향도 났고 당분도 살짝 있는 오트밀죽 같은 맛인데 씹히는 것도 없고 밍밍하고 살짝 시나몬 향에 뭐가 되게 아쉬웠거든요. 저한텐 좀 별로였어요. 차라리 김치에다 먹을까도 생각을 했지만 칼로리 낮은 걸 골라서 먹은 거라 괜히 아까워가지고 그냥 꾸역꾸역 먹었어요. 따뜻한 음식이라 야채나 과일과 섞어 먹기도 애매하고요. 하도 심심해서 시리얼을 조금 뿌렸는데 좀 이상했답니다. 오트밀죽보다 차가워서 과일 견과류 시리얼과 어울리는 오나오가 저한테 맞네요. 맛본 경험에 의의를 두는걸로~~ 편의점 표 샐러드입니다. 역시 제가 좋아하는 갓성비 샐러드는 오늘도 없더라고요. 계란 완숙 반개랑 닭고기 좀 들어갔다고 천 원이나 비싸요. 3800원이고요.143g에 197kcal 입니다. 전 여기다가 이것저것 더 넣기 때문에 드레싱은 4분의 1정도만 넣습니다. 그럼 얼추 맞을 거라고 생각하긴 하죠😅😆 여긴 원래 갈릭 페퍼 드레싱이 있거든요. 저 드레싱도 되게 맛있는데 마요네즈 베이스라 좀 열량도 있고 다 뿌리면 진짜 잘 들어가긴 하거든요. 전 저거 쟁여놨다가 샌드위치 만들때 쓰기도 합니다. 마요네즈에 살짝 매콤한 맛이 감이 되어서 닭고기랑 잘 어울린답니다. 지금은 우리 가게 쟁여놨답니다. 가게는 드레싱 소스는 없거든요. 이렇게 모아놓은 소스들도 필요할 때 요긴하게 씁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아이스께끼를 순삭했네요
하루종일 에어컨을 틀고 있는데 왜 이렇게 헉헉될까요. 칼로리가 좀 있지만 날씨가 더워서 어쩔수 없이 시원한 것을 찾게 되는군요 어린아이들의 심정을 알것 같네요. 이거 먹는다고 살 엄청 찌진 않겠죠?
로니엄마
“다이어트 땐 물 많이 마셔라?”…물이 정말 살 빼줄까?
식사 전 물 마시면 포만감을 느끼고 덜 먹는다?…진실은 식사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을 느껴 덜 먹게 된다는 이론이 있다. 이는 위의 신경이 팽창을 감지하고 뇌에 음식을 멈추라는 신호를 보내기 때문이다. 이는 일부 소규모 연구에서는 사실로 확인되었다. 예를 들어 식사 전에 한 잔의 물을 마신 노인들이 그렇지 않은 사람들보다 덜 먹는 경향이 있었다. 또 다른 연구에서는 저칼로리 식단을 따르는 사람들이 식사 전에 물을 추가로 마셨을 때 식욕이 줄어들고 12주 동안 더 많은 체중 감량을 경험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는 추가 물 섭취가 장기적인 체중 감량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하지 않았다. ㅡ물 많이 마시면 더 많은 칼로리를 소모한다? 마시는 물은 체온으로 데워져야 하며, 이 과정에서 몸이 에너지가 소비된다. 이런 에너지 소비를 ‘열생성’이라고 하며, 이는 식사로부터 얻은 칼로리를 상쇄할 수 있다는 의견도 있다. 이 발언은 과거에는 합당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나, 최근 들어서는 물을 마신다고 해서 많은 칼로리가 소모된다는 증거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는 물로 인한 체중 감량에 대한 열생성 설명이 부족하다는 지적이다. ㅡ배고픔은 사실 갈증 탓? 때때로 우리는 실제 갈증이 난 것을 배고픔으로 착각한다는 주장도 들린다. 칼로리가 없는 물을 마시면 불필요한 칼로리 섭취를 피할 수 있으며, 이는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해석이다. 사실 갈증과 배고픔의 조절은 복잡하며 사람의 일생 동안 다양하게 나타난다. 예를 들어 노인에서는 갈증이 둔화될 수 있다. 하지만 갈증을 배고픔으로 오인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확실한 연구는 없다. ㅡ물 마시면 다이어트, 진실? 거짓? 물을 마시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몇 가지 이론이 있지만, 이러한 이론을 지지하는 증거는 제한적이다. 단기적으로는 식사 전에 물을 마시는 것이 식욕을 줄이고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장기적인 효과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하다. 물을 마시는 것은 건강에 여러 가지 이점을 제공하지만, 체중 감량을 위해서는 종합적인 접근으로 작용해야 한다. 단순히 물을 마셨기에 체중 감량에 도움되었다고 말하기는 어렵다고 볼 수 있다.
쿄쿄84
출근해서 남모르게 뱃살 빼는 방법
출근해서 남모르게 뱃살 빼는 방법 직장인들은 하루 종일 앉아 일하는 만큼 운동량이 부족하기 쉽다. 바쁜 업무로 인해 운동할 시간을 따로 내기도 쉽지 않다. 출퇴근길에서 간단하게 운동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드로인 운동’하기 버스나 지하철에서 서 있을 때는 ‘드로인 운동’을 하면 좋다. 서 있는 자세 변화만으로 살이 빠지는 운동이다. 방법은 간단하다. 제자리에 서서 허리를 곧게 편 상태에서 뱃가죽이 등에 닿는 느낌으로 배를 집어넣은 뒤 힘을 주고 30초 정도 유지하면 된다. 평소에 생각날 때마다 30초씩 반복하는 것을 추천한다. 드로인 운동을 꾸준히 하면 복부 중앙 복직근의 힘이 길러진다. 허리 통증 완화에도 좋다. 척추 주변에 있는 외복사근, 복횡근, 내복사근 등 근육이 같이 강화돼 척추를 지탱하는 힘이 길러지기 때문이다. 또한 의식적으로 배를 집어넣어 근육이 수축하는 상황을 반복하면 기초대사량도 높아진다. ◇계단 이용하기 지하철에서 에스컬레이터 대신 계단을 오르면 다이어트 효과는 물론, 힙업과 심혈관 건강 개선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때는 평지를 걸을 때보다 칼로리가 두 배 가까이 소모된다. 30분 기준으로 보면 평지에서 걸을 땐 120kcal를 소모하는 반면 계단 오르기는 220kcal를 소모한다. 따라서 비만을 예방하고, 체력 증진과 하체 근육을 골고루 단련할 수 있다. 계단을 오를 땐 등과 허리, 어깨는 곧게 펴고 아랫배는 안으로 집어넣은 느낌으로 발뒤꿈치가 바닥에 닿게 걸으면 된다. 이때 엉덩이에 힘을 주면 힙업 효과는 배가 된다. 다만, 무릎 관절이 약하거나 관절염이 있는 사람은 무리해서 계단을 오르지 않는 게 좋다. ◇등받이 기대지 않기 대중교통 좌석에 앉아있거나 사무실 의자에 앉아 일하는 도중에도 운동하는 방법이 있다. 의자에 앉을 때는 등을 등받이에 대지 않고 정수리를 천장 쪽으로 끌어 올린다는 느낌으로 허리를 펴고 앉는다. 평소 허리를 굽히거나 배에 힘을 빼고 앉으면 복부 근육의 힘이 약해져 배가 쉽게 처진다. 이때 앞서 말한 드로인 운동까지 병행하면 복부와 코어 근육이 단련돼 뱃살이 나오는 것을 막아준다. 복부 근육량만 늘어도 신진대사가 활발해지며 전신의 체지방이 분해되는 효과가 있다. 앉아서 허벅지 근육을 단련하는 방법도 있다. 의자에 앉아 무거운 책을 허벅지 사이에 끼우고 버티면 된다. 출근해서 남모르게 뱃살 빼는 방법© 제공: 헬스조선
뽀봉
“야채도 체중 늘린다”…많이 먹어도 살 안 찌우는 채소는?
ㅡ전분 많은 채소류가 체중 늘려 미국 월간지 리더스 다이제스트에 따르면 반대로 군살이 붙게 하는 채소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감자와 옥수수, 완두콩이 있었다. 모두 전분이 풍부한 채소류로 다른 채소에 비해 혈당이 높아질 수 있다. 콩은 식물성 단백질이 풍부한 채소지만, 완두콩은 단백질 함량은 낮고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연구에 따르면 4년간 옥수수를 꾸준히 먹은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체중이 1.8㎏ 증가했다. 완두콩을 먹은 사람은 4년간 0.9㎏, 감자를 먹은 사람은 0.3㎏ 체중이 증가했다. 연구에 따르면 감자는100g당 63칼로리에 불과하지만 찐 감자의 혈당 지수(GI)는 93.6이다. 찐 옥수수의 GI는 73.4, 옥수수죽의 GI는 91.8이다. ㅡ문제는 혈당 지수 GI는 포도당, 흰 빵 기준(100)으로 어떤 식품이 혈당을 얼마나 빨리, 많이 올리느냐를 나타낸 수치로 55 이하면 저 GI, 70 이상은 고 GI 식품으로 분류된다. GI가 높은 음식을 먹으면 혈당이 급격하게 상승해 혈중 포도당 농도를 낮추기 위해 인슐린이 분비되고 인슐린 때문에 혈당이 낮아져 허기가 지는 악순환이 이어진다. 또한 체내에서 탄수화물 식품의 포도당 전환과 흡수 속도를 높이고 각종 성인병을 유발한다. 당뇨병 위험이 커질 뿐 아니라 섭취한 열량이 지방으로 축적돼 비만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과일과 채소도 지방 축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매일 많은 양을 섭취하면 체중이 변화할 것”이라고 말한다. 체중 조절을 하고 있거나 혈당을 관리하는 중이라면 전분 함량이 낮고 단맛이 적은 채소를 선택하는 것이 낫다. 전분 함량이 높은 채소에는 감자와 옥수수 이외에 도토리 등이 있다. 반면에 양배추, 오이, 콩나물, 부추, 브로콜리, 콜리플라워, 치커리, 케일, 상추, 양파, 미나리 등은 전분 함량이 낮다.
쿄쿄84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그릭요거트는 다이어터들이 찾는 대표 식품 중 하나다. 그릭요거트는 인공 첨가물 없이 원유를 발효시킨 요거트다. 최근 개인 취향에 따라 과일이나 견과류 등을 올려 먹는 방식이 인기를 끌고 있다. 그런데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아무 때나, 아무 요거트나 먹는 건 좋지 않다. ◇포만감 지속되고 혈당 조절에 도움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포만감을 오래 유지할 수 있어서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과 지방이 많이 들어가서 탄수화물보다 천천히 소화되기 때문이다. 포만감이 지속되다 보니 평소보다 적게 먹게 된다. 일반 요거트는 칼로리가 적지만 포만감도 빨리 사라지기 때문에 식욕을 더 촉진할 수 있다. 그릭요거트는 혈당 수치 조절에도 효과적이다. 그릭요거트에는 단백질이 풍부하고 탄수화물은 적어서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탄수화물이 많으면 체내에 빠르게 흡수돼 혈당 수치를 높이고, 인슐린 분비를 촉진한다. 그리고 인슐린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을 체지방으로 축적한다. 미국 하버드대 연구에 따르면 그릭 요거트가 포함된 고단백 식사를 한 그룹은 저단백 식사를 한 그룹보다 체지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섭취 피하고 당분 함량 확인 그릭요거트는 아침이나 점심을 먹은 후 위의 산도가 낮을 때 먹는 게 가장 좋다. 공복에는 위액의 분비가 늘어 위의 산도가 높아져 있다. 이때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그릭요거트의 유산균이 장까지 도달하기 전에 사라질 수 있다. 아침에 그릭요거트를 먹고 싶다면 최소 물 한 잔을 마신 후 먹어야 한다. 자기 전에 그릭요거트를 먹으면 밤새 위장 운동을 촉진해 숙면을 방해할 수 있어 권장하지 않는다. 그릭요거트로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얻으려면 당분이 적고 유산균 수가 많은 제품을 골라야 한다. 요거트의 당분은 100cc당 10g을 넘지 않는 게 좋다. 유산균은 일반 발효유에 1g당 1억 마리 정도 들어있다. 그릭요거트는 대부분 1g당 18억 마리 이상 들어있기 때문에 이를 확인하고 섭취하는 게 좋다. 다이어트 돕는 그릭요거트… '이 시간대' 먹는 게 좋다© 제공: 헬스조선
뽀봉
설탕.팜유 없는 다이어트에 좋은 시리얼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다이어트할 때 먹으면 좋을 시리얼 소개해드릴께요. <마켓오 오!그래놀라> 인데요. 시중 그래놀라들 성분을 보니 거의 팜유와 설탕이 들어가 있는 제품들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오!그래놀라는 팜유와 설탕이 들어있지 않고 비정제사탕수수와 메이플시럽으로 단맛을 내어 건강하게 섭취가능한 그래놀라인것 같아 추천하고 싶어요. 식물성 원재료 100% 에 3가지 통과일 딸기, 코코넛, 크랜벤리와 달걀 6.5개 분량의 고단백, 사과 3개 분량의 고식이섬유가 들어있는 오! 그래놀라에요. 영양정보 보면 칼로리 100g 당 477 Kcal. 당류 23g 이지만 설탕으로 섭취하는 당이 아니라는 점에서 다른 그래놀라와 다른 점인것 같아요. 콜레스테롤과 트랜스지방은 0 이고 단백질 외 11가지의 영양소도 섭취가능한 <마켓오 오!그래놀라>에요. 저는 오.나.오 식단에 첨가해서 바삭한 식감을 추가해 섭취하고 있어요. 통과일 너무 바삭하면서 새콤달콤 너무 맛있어요. 슈돌에서 은우가 왜 딸기딸기 하는지 알것 같아요ㅎ 그래놀라도 설탕 없어서 단맛이 약한거 아닌가했는데 너무 달달 바삭 고소 맛있었어요. 요거트랑도 잘어울려서 너무 맛있는 식단할 수 있게 해줘요. 과자가 땡길때도 오나오에 추가한 그래놀라가 좋은 대체제가 되어주었어요. 건강한 당으로 섭취가능한 그래놀라 찾고 계시다면 <마켓오 오!그래놀라>추천해요~
쿄쿄84
명태 껍질 튀각
이거 아세요? 명태 껍질 튀각 이거 모르신다면 시작하지 마세요 손이 자꾸 갑니다 바삭과 짭짤 은근한 단맛 예민하신 분은 비리다고 ㅂㄹ일수도 있는데 저도 첨엔 좀 비리다 했는데 웬걸 이 맛이 이겨내고 자꾸 손이 갑니다 몸에 좋다는데 칼로리는 맛만큼 ㅁㅊ어요
현유리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단단하거나 바삭한 식감의 음식을 먹는 게 부드러운 음식을 먹는 것보다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빵을 좋아하는 사람 중 살을 빼고 싶다면 그나마 카스텔라보다 바게트를 먹었을 때 덜 먹을 수 있는 것. 네덜란드 바헤닝언대 감각과학과 섭식행동전공 시안 포드(Ciarán Forde) 교수 연구팀은 먹는 방식으로도 섭취 열량을 줄일 수 있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팀은 실험참가자 50명을 네 그룹으로 나누어, ▲단단한 식감의 초가공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초가공식품 ▲단단한 식간의 최소 가공 식품 ▲부드러운 식감의 최소 가공 식품을 점심으로 제공했다. 모두 동일한 열량으로 구성됐고, 맛도 비슷하다고 평가받았다. 이후 연구팀은 실험참가자가 점심을 얼마나 먹었는지 비디오 판독을 통해 확인했다. 저녁 식사는 실험참가자가 자유롭게 섭취하고, 얼마나 먹었는지 보고하도록 했다. 분석 결과, 단단한 식감의 음식을 먹은 그룹은 얼마나 가공됐던지 상관없이 부드러운 식감의 음식을 섭취한 그룹보다 열량의 26%를 더 적게 섭취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은 부드러운 음식보다 더 작게 한 입을 베어 물 수 있고, 더 오래 씹어야 해 먹는 속도가 느릴 수밖에 없다"며 "먹는 속도가 느리면 포만감을 더 크게 느껴 적게 섭취할 수 있다"고 했다. 실제로 단단한 음식을 먹은 그룹은 부드러운 음식을 먹은 그룹보다 식사 속도가 약 50% 더 느려진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저녁 식사를 얼마나 먹었는지 비교했을 땐, 모든 그룹의 섭취량이 비슷했다. 연구팀은 "단단한 음식을 먹으면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고, 섭취 감소가 다음 식사까지 이어지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했다. 연구팀이 제시한 단단한 음식의 예로는 으깬 감자 대신 밥, 양배추샐러드 대신 아삭한 재료가 들어간 샐러드, 생선 살 대신 쫄깃한 닭가슴살, 부드러운 망고 대신 단단한 사과, 타르타르소스 대신 덩어리진 토마토 살사 소스 등이 있다. 포드 교수는 "사람들이 천천히 먹도록 장려하는 바삭하고, 딱딱하고, 쫄깃한 식품이 적은 칼로리를 섭취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증거를 10년 이상 확보해 왔다"며 "먹는 방법을 교정하는 건 과잉 섭취 위험을 줄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은 계속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했다. 이어 "식감 변화로 섭취 열량을 지속해 줄이면 일일 에너지 섭취량을 줄이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연구팀이 이전에 한 연구에서도 당근을 먹을 때 마요네즈를 바르지 않고, 더 크고 두꺼운 부분을 잘라 섭취하면 약 3배 더 천천히 먹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한편, 이번 연구 결과는 미국 임상 영양 저널(American Journal of Clinical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빵순이 살 빼려면… 바게트 VS 카스텔라?© 제공: 헬스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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