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포니아 화이트 크림 베이컨 컬리찹'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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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시땅 시어버터 핸드크림 추천해요
요거 제 최애 핸드크림이에요 작년에 선물로 받았는데 향이 너무좋더라구요 아가아가한 향 나요 ㅎㅎ
치코리타연
더마비 내러티브 핸드크림 & 바디로션
피부유해성분 등을 배제하고 보습과학을 통해서 건강하고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는 더마비에서 집중보습은 물론이고 향기까지 더한 퍼퓸핸드크림 3종과 향좋은 바디로션 출시해, 제가 구입할 당시 단 7일 간 진행된 올영세일에서도 인기가 많았는데요 내러티브 핸드크림 & 바디로션은 세 가지 향으로, 글로벌 톱티어 퍼퓨머가 만들어낸 만다린틸던, 말차바닐릭, 머스키레더를 출시^^ 아쿠아포린 활성화 성분을 함유하며 까칠해진 피부 사이사이 스며들어서 48시간 보습지속력 테스트도 완료했어요 뭐니뭐니해도 MLE기술 적용한 만큼, 향기 입자를 다층구조 제형에다 층층이 결합한 향기키핑 시스템으로 24시간 향지속력 테스트까지 완료!! 퍼퓸핸드크림 역시 피부자극테스트 및 5무첨가 테스트 완료해 안심이었답니다 일단은 오랫동안 촉촉함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이고, 향이 너무너무 좋았는데요!! 잠들기 전에 발랐던 내러티브 핸드크림 향이 아침까지 은은한 잔향으로 남다보니, 더마비 시그니처향기가 오랜시간 남아있어 은은한 살내음처럼 느껴질 정도라 놀랐어요 맛차바닐릭은 쌉싸름한 맛챠와 달콤한 바닐라향으로 남자 핸드크림으로도 좋고 만다린틸던은 상큼함과 스파이시 풀향이 어우러져서 리프레시되는 느낌인데요~ 저의 최애 핸드크림 머스키레더는 중후한 우디 플로럴향에 힐링되었어요
반달진
아이스크림
날씨가 너무 더워요 아이 학원 데려다주고 시원하게 아이스크림 하나 먹어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호둘
핸드크림 어느 제품 쓰시나요??
요즘 챌린지 하고 있기도 하고요~~ ^^ 제가 건성 피부이긴 해도 얼굴에도 그닥 당김 증상이 없는 편인데;;; 정말 나이가 들긴 했나봐요~~;;; 요즘은 얼굴 뿐만 아니고 손이 그렇게 건조할 수가 없어요. 손바닥이 마르는 느낌이 자꾸 들어서 핸드크림 안바르고는 못있겠어요. 손도 자주 씻는편이고 집안일 하랴 회사에서도 은근 컵씻을 일이 많아서;;; 물쓰고 나면 꼭 핸드크림 발라주는 편인데~ 회사에서는 카밀제품을 쓰고 ㅋ 집에서는 요 제품 쓰고 있어요. 핸드크림은 사실 브랜드 상관없이 선물 들어오면 다 쓸때까지 열심히 쓰는 편이긴한데 브링그린 티 룸 핸드크림 플라워티 요 제품 향이 참 좋아요 쭉 짜서 손전체 발라주면 끈적이지도 않고 금새 손이 촉촉해 진답니다.
프카쟁이
썬크림 챙기기
나가기전에 썬크림 챙겨봅니다
엘렉팬더
셀퓨전씨 아쿠아포린크림
튜브형의 수분크림입니다. 직접 손을대지 않아도 되어서 오염걱정없고 원하는만큼 짜서 쓰면 되어서 경제적이네요. 낮에는 적당량 도포해서 바르시면되고 저녁엔 듬뿍발라서 수면팩으로 이용하심 정말좋아요
랍다
빌리프 수분크림
이번 겨울동안 잘 쓴 수푼크림이예요.. 촉촉하니 좋았어요
엘렉팬더
달아욧~ 오랫만에 아이스크림
음~~ 달아요 잘안먹어요 이상하게 아이스크림만 먹음 감기기운이 와요 쬐금한거 먹어도 목아프고 머리아프고 그러다 콧물도 나오고 ^_____ ^ 딱 감기예요 그러다 두개먹음 100% 감기옵니다 이상하죠? 저도 이상해요~ 왜그럴까요? 냉 커피 얼음물 상관없는데 아이스크림만 그래요~
껌씹는여우
이니스프리 왕벚꽃 톤업크림
제주 왕벚꽃 톤업크림 얼굴톤도 밝아지고 잡티도 가려줍니다 피부톤을 한층 더 업시켜 주니 생기가 돋는것 같아요 커버력도 좋은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상큼미니
핸드크림 4일차
언니의 파우치에서 하는 핸드크림 챌린지 4일차예요
둘재언니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저는 유세린크림 썼었는데 더워지니 좀 무겁다는 생각에 얼마전에 코코에서 할인하는 닥터지 수딩크림을 구매해 보았어요 후기도 전혀 모른 상태에서 그냥 포장이 느낌이 좋아서 구매했는데 맘에 쏘옥 드네요 ㅎㅎ 요즘은 토너로 피부정돈한 담에는 이 크림만 듬뿍 바르고 자요 그럼 담날 피부가 좀 더 힘이 있어 보여요 오전에도 거의 이 크림만 바르고 썬크림 바르는데 밀리거나 땡기는 느낌은 없고 촉촉해요 여드름 피부에 적합하다고 하니 사춘기 애들이나, 성인 여드름이신 분들에게도 괜찮아 보여요 제 피부가 지성이라서 화장품이 고영양이나 듬뿍 바르면 뽀루지도 종종 나는데 이건 듬뿍 발라도 그런게 없네요 그냥 촉촉해서 맘에 들어요~^^
사라사짱
이니스프리 핸드크림
시어버터 성분이 들어있어서 손을 촉촉하게 만들어주는 동시에 오래지속시켜줍니다..무엇보다도 자외선을 차단시켜 손의 노화를 예방해주고 향도 향긋하니 하루종일 기분좋게 하는 핸드크림이예요 무엇보다도 가격도 좋구요
먹자먹자
재생 크림
흑자 및 기미 제거하면서 색소 치료 했을 때 구매한 재생 크림입니다. 딱지지고 아무는걸 도와주는 거 같아요. 피부가 재생되고 있다는게 느껴져요~~ 약간 불투명한 무색에 짜서 쓰기 좋은 농도입니다. 인터넷에서 재생 크림 찾아보다가 후기랑 제가 찾는 가격대라 구매하게 되었어요.
한방미소
더블유 드레스룸 핸드크림
은은한 향기로 기분까지 좋아지는 퍼퓸 핸드크림이에요. 제가 사용하는 제품은 49호 피치블러썸(달콤한 복숭아향)인데요. 식물성 보습성분으로 끈적임 없이 촉촉해요.
에가오
닥터지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70ml대용량샀구요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크림 : 피부를 촉촉하게 잠재우는 저자극 수분진정크림 ➡️생크림같이 촉촉하고 하얗고 수분가득♡ ➡️용기타입은 Jar타입과 Tube 타입이 있어요 천만 고객이 선택한 진정 수분크림❗️ ✅️건성,지성,복합성,민감성 등 모든피부에 적합 저자극 수분진정크림 ▪️진정 UP❗️10-시카로 강화된 피부 진정 ▪️수분 UP❗️100시간 롱래스팅 수분 케어 ▪️저자극 UP❗️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 완료 ➡️10가지 피부 진정 핵심 시카 성분으로 더 강해진 민감 피부 진정 :특허공법으로 추출된 에코시카 성분 (24시간내 수확한 신선한 병풀로 추출된 순한 시카 성분) ➡️100시간 지속되는 수분보습 :모공보다 작은 초미세 수분입자가 피부각질층 10층까지 깊숙히 침투하여 오래도록 촉촉한 피부를 유지 ➡️여드름 피부도 사용가능한 저자극 크림 :하이포 알러제닉 테스트와 논코메도제닉 테스트를 완료하여 민감성 피부부터 여드름성 피부까지 자극 없이 사용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은 모공을 막지 않는 논코메도제닉 처방으로 여드름, 민감 피부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시원한 수딩젤 제형으로 강한 햇빛과 더운 날씨에 붉고 건조해진 피부를 깨끗하게 진정시켜줍니다 ▶️닥터지의 클린뷰티 실천 ▪️투명용기와 제거하기 쉬운 라벨로 변경 ➡️분리배출용이 ▪️스패출러는 생분해성 소재로(PLA)제작 ➡️일반쓰레기로 폐기가능 ▪️시카페이퍼로 제작 ➡️병풀부산물과 재생펄프의 30%가 포함 ✅️피부자극, 민감성 테스트 완료 저는 복합성,민감성피부라 3년째 잘쓰고있는제품이예요 피부에 자극이 있거나 각질이 일어나거나 트러블이 있는 경우에는 듬뿍 바르고 수면팩처럼 하고 자면 아침에 진정되어 있어요 자극없이 수분 촉촉한 크림 찾으시면 한번 써보세요 추천드려요💕
미래에서기다릴게
카밀 핸드 네일 크림 내돈내산
핸드크림 컨테스트에서도 1위를 차지한 카밀 핸드 앤 네일 크림 너무나도 유명한 핸드크림이죠 제가 처음 접했던 시기는 5년도 훨씬 전인것 같아요 제일 처음에 승무원 크림이라고 별명이 붙여져서 솔깃한 느낌에 사보았답니다 가격도 저렴한 편이었고 독일에서 인증한 비건 제품이란 설명에 솔깃했죠 최근에는 다양한 향이 많이 나왔는데 저는 가장 기본이 제일 좋더라구요 부드럽게 발리고 촉촉함도 유지되어서 올리브영에서도 판매 1위를 차지한 핸드크림이네요 요즘은 올리브영에서도 세일을 많이 하고 인터넷상에도 싸게 구입이 가능해서 가성비도 좋아진 제품입니다 한번 발라보면 부드러운 발림성에 자주 발라도 끈적이지 않는 제품이죠 피부 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고 하니 피부가 민감한 분들도 바르기 힘들지 않고 저희 집 아이도 저를 따라 바르기도 하는데 아이들이 발라도 크게 무리가 없을 만큼 저자극 인 것은 맞는 것 같아요 제형은 꾸덕한 것 같지만 바르면 부드럽게 발리고 유분감도 있어 건조함을 해결할 수 있으나 끈적이지 않고 금방 흡수가 되어 바르고 난 후의 느낌이 훨씬 좋답니다 향은 그렇게 진하지 않고 바르고 난 후에는 금방 사라지는 것 같아요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 지난 한 해는 손과 얼굴 모두에 트러블과 건조함이 심해 화장품 선정에 고심을 많이 했던 해 입니다 얼굴 화장품에도 신경을 많이 썼지만 손의 건조함은 얼굴보다 더 심해져서 얼굴에 바르는 화장품을 손에 바르기도 했는데요 아무래도 손 전용 화장품이 아니다 보니 손은 금방 건조해지고 거칠해지더군요 예전부터 카밀 핸드크림을 써왔는데 다른 제품을 쓰다가 최근에 다시 카밀 핸드크림을 구입했답니다 우선은 가성비를 무시할 수 없었고 좋은 핸드크림도 좋지만 가성비 좋은 핸드크림을 사서 무조건 듬뿍 덧발라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너무 끈적이지 않아야 했는데 카밀 핸드크림은 여러 번 발라도 끈적이지 않아 자주 바르기에 좋았답니다 그리고 수분만 가득하면 지금 같은 겨울철에는 수분이 날아가면서 오히려 건조함이 더 심해지는데 카밀 핸드크림은 수분과 유분이 적절히 조화를 이뤄 건조함을 해결하는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니나12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 내돈내산
제가 처음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을 알게 된 계기는 피부과 병원에서 의사선생님의 추천으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당시 저의 피부는 건조함이 심했고 약간의 트러블도 발생한 상황이었습니다 잡티 제거도 하고 싶었지만 피부의 건조함이 심해 레이저 시술이전에 건조함 부터 잡아야 할 것 같았어요 그래서 방문한 피부과에서 이 크림을 추천해주었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방사선 치료를 받는 환자들이 피부 장벽 보호를 위해 바르는 크림이라고 하더군요 그만큼 피부 보호에 도움이 되는 크림이겠죠 질감은 묽고 뻑뻑한 감이 있는데 바르는 느낌은 부드러워요 그리고 방사선 치료를 하는 환자들이 바르는 크림인 만큼 성분도 찾아보니 해로운 성분은 없어 보여서 더 안심이 되었답니다 그리고 다른 블러그나 검색을 찾아보니 아이가 아토피가 있는 경우 피부과에서 처방받아 사용했다는 글들이 보이 더군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께 여쭈어보니 성분이 순해서 아이들도 충분히 바를 수 있는 크림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아이와 함께 바르고 있답니다 저희 집 아이도 건조함 때문에 가끔씩 다리를 긁는데 이 그림을 바르면 하얗게 일어나는 각질(어린이의 부드러운 각질입니다^^ 어른들의 뒷꿈치 각질 아니구요)이 사라지더군요 그 후로 저는 두 통째 쓰고 있는데 지금까지 건조함 때문에 이것저것 온갖 그림을 다 써봤지만 이만한 게 없다 싶습니다 사용 후 총평 (직접 느낀 솔직한 생각) 피부 건조함 특히 속건조로 올해는 고생이 심했는데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를 바른 이후 완전히는 아니지만 그래도 약간의 건조함은 잡을 수 있었던것 같아요. 아무래도 크림이라 보니 얼굴의 속건조까지 잡으려면 스킨과 로션을 잘 바르고 그 위에 크림을 발라야 해결되지 무작정 이 크림이 좋다고 이것만 바른다고해서 건조함이 잡히지는 않네요 물론 제 얼굴 피부의 건조함이 올해는 정말 최악이었기 때문에 그랬을 겁니다 단 얼굴 이외의 피부에는 셀퓨전씨 엑스퍼트 배리덤 크림 엠디만 발라도 촉촉하네요 그리고 아이는 이 크림만 발라도 촉촉하더군요 (아이는 아무것도 안 발라도 촉촉하겠지만요^^)
니나12
단호박 에그 베이컨 브런치
*단호박 에그 베이컨 브런치 메뉴* 조리시간 및 난이도 20분 이내 , 난이도 하 재료 단호박 1개, 계란 1개, 베이컨 2줄 요리 과정 1. 단호박을 손질하여 반쯤 익을 때까지 쪄준다 2. 계란과 베이컨을 구워준다 3. 접시에 예쁘게 플레이팅 하면 완성!
씨씨
베이컨 넣은 샌드위치로 아침 식사
계란후라이와 베이컨 넣고 파프리카와 채소 넣고 케첩 살짝 뿌린 샌드위치와 오리엔탈 드레싱 샐러드와 자몽 곁들여 커피와 함께 먹으면 아침식사 끝
피크타임
의사가 마트에서 🚫절대 사지 않는 음식 5가지!
이제 곧 초여름인데 다이어트 성공하려면 꼭 피해야 할 음식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매주 금요일마다 함께 공부하고 날씬해지는 시간💞 강남 비만클리닉원장 가정의학과 전문의 정승은 입니다🎀 이번주 초 너무 더웠죠? 장마가 지나면 본격적으로 초여름 날씨가 시작될텐데요🌞 장마기간을 이용해서 우리는 부지런히 함께 공부해서 똑똑하고 날씬해져요💗 저도 십수년간 다이어트를 하면서 요요와 날씬탄탄을 왔다갔다하며 생긴 습관이 하나 있는데요 바로 장볼때 특정 음식은 고르지 않는 습관이에요 제가 늘 음식의 양보다는 종류가 중요하다고 말씀드리죠?ㅎㅎ 오늘은 날씬탄탄 몸매를 유지하는 비만클리닉 원장이 ❌절대 사지않는 음식 5가지 ❌ 바로 알려드릴게요! 1. 탄산음료 다이어트 하시는 분들이라면 제일 먼저 피해야 할 음식은 바로! 콜라, 사이다 등의 탄산음료에요 ◆ 콜라 200ml은 당질이 약 23g ◆ 사이다 200ml은 당질이 약 20g예요 하루 섭취 권장당질량이 30g정도인걸 고려하면 엄청나게 높은 수치죠? 게다가 제로 칼로리 음료도 칼로리는 낮지만 단맛을 내는 인공감미료 때문에 다이어트뿐만 아니라 건강에도 좋지 않아요 😥 🚨당질이 많아 지방축적 가속화 🚨당흡수를 촉진해 비만호르몬인 인슐린 분비 증가 🚨인슐린분비증가시 당뇨병 위험 상승 🚨장속 유해균의 먹이가 되어 장내환경 악화 장바구니에 탄산음료를 담아두셨다면 날씬해질 나를 위해 탄산수로 바꿔주세요 😎 2. 과일주스 시중에 정말 많은 과일주스가 있죠~ 씨씨앙회원분들도 과일대신 간편하게 과일주스 많이 드실거같은데요! ◆ 오렌지 주스 200ml 당질이 약 21g ◆ 사과주스 200ml 당질은 약 23g 이에요 어떠세요? 건강하다고 생각했던 과일주스가 콜라, 사이다와 당질량이 비슷하죠?? 😨 뿐만아니라 성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설탕함량이 매우 높은 주스가 많아요 🔺칼로리는 높고, 섬유질은 낮고 🔺당류가 농축되어 있기 때문에 지방축적 가속화 🔺혈당을 빠르게 올려 과식 유발 과일주스를 드실거면 다이어트를 위해 차라리 과일을 드셔주세요! 🍉 3. 가공육 베이컨, 햄, 소시지는 요리하기도 편하고 짭짤해서 너무 맛있죠 그런데 이런 가공된 육류는 우리를 바로 살찌게 하는 성분들이 가득해요 😥 단백질 섭취를 위해 고기만 드신다는 분들도 있는데 고기를 구워먹는것과 가공육을 먹는것은 하늘과 땅 차이에요!! ◆ 소고기 105g은 당질이 약 0.5g인데 ◆ 소시지 100g은 당질 약 5.5g이에요 당질량만 비교해봐도 차이가 확 느껴지시죠? 가공육은 🚩건강에 좋지 않은 포화지방이 가득 🚩보관기간을 늘리기 위한 방부제 첨가 🚩중독적인 맛을 내기 위해 인공 첨가물 다량 🚩육가공 식품은 일반 육류보다 암발생률 증가 라는 사실! 꼭 기억하세요! 4. 라면 저는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라면을 일주일에 한번은 먹었어요 마트가면 라면부터 먼저 담았을 정도였는데요😂 지금은 라면을 끊은지 두달정도 된것 같아요! 라면의 당질량을 확인하고 다이어트를 위해 제일 먼저 끊었죠ㅎㅎ ◆ 라면 한그릇 500g은 당질량이 약 72g ◆ 떡라면 한그릇 700g은 당질량은 약 111g ◆ 치즈라면 한그릇 600g은 당질량은 약 72g이에요 당질량도 많을 뿐만 아니라 !! ❌ 짠맛을 내는 나트륨이 가득해 붓기 유발 ❌ 체내의 원활한 수분배출을 막고 ❌ 밀가루 과다 섭취시 혈당을 빠르게 올려 과식 유발 ❌ 소화불량 만성변비, 비만 유발가능 그래서 저는 밀가루면 대신 두부면, 곤약면으로 바꿔 먹고 있어요 ㅎㅎ 5. 아이스크림 제 다이어트 최대의 적은 베OO라OO 에요 😥 신메뉴나올때 마다 먹는 그런 사람들 있죠? 그게 바로 저예요 ㅎㅎㅎㅎ 제가 바디 프로필 찍고 폭식할때 베OOOOO 쿼터 3통을 연속으로 먹었더니 3일만에 4키로가 그냥 찌더라구요.... 그이후론 무서워서 최대한 피하는게 바로 아이스크림이에요! ◆ 바닐라아이스크림 100 g은 당질이 약 22g 당질 높은 음식을 저처럼 맛있다고 계속 먹게되면 ❌비만호르몬인 인슐린❌이 분비되어 우리를 정말 금방 살찌게 만들어요! 게다가 🚫 합성착색료와 증점제가 알레르기 유발가능 🚫 인공조미료, 설탕, 각종 첨가물이 장건강에 악영향 🚫 당분과 지방이 많아 중성지방 증가 알면 알수록 무서운 아이스크림이죠? 그래도 먹고싶을땐 당질량이 적거나 천연감미료를 사용한 아이스크림을 먹어요! 오늘부터 날씬 탄탄한 여름을 위해 장바구니에 절대 담지 말야할 음식! 뭔지 아시겠죠?? ㅎㅎㅎ 정승은 원장과 함께 똑똑하게 공부하고 쉽게 빠지는 다이어트 함께해요 ❤️ 궁금한 점 있으시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언제든 부담 없이 댓글에 남겨주세요! 그럼 다음주에 만나요🙏🏻
geniet
핸드크림 바르기
손이 건조하네요. 핸드크림 잘 바르기~
경83
달콤쌉싸름한 검은콩 흑임자 아이스바
아이스크림이 생각나는 날, 냉동실에 직접 만든 아이스바가 있다면 어떨까요? 설탕을 많이 넣은 아이스크림 대신 검은콩과 흑임자, 코코아를 활용해 고소한 디저트를 만들어볼게요. 검은콩의 담백한 맛에 바나나의 은은한 단맛, 코코아의 쌉싸름함이 더해져 달지 않으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낼 수 있어요. 우유나 생크림 대신 무가당 두유를 사용하므로 유제품을 먹지 않는 분들도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예요. ■ 준비 재료 (1인분, 작은 아이스바 2개) 삶은 검은콩 65g 바나나 35g 무가당 두유 90ml 볶은 검은깨 5g 무가당 코코아가루 3g 바닐라에센스 1~2방울(선택) 검은콩은 충분히 삶아 부드러운 상태로 준비해요. 통조림 콩을 사용한다면 설탕이나 시럽이 들어 있지 않은 제품인지 확인해주세요. 두유도 무가당 표시만 볼 것이 아니라 실제 영양성분표와 원재료명을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삶은 검은콩은 완전히 식힌 후 물기를 제거해요. ② 바나나는 얇게 썰고 검은깨는 믹서에 갈기 좋도록 준비해요. ③ 믹서에 검은콩과 바나나, 무가당 두유를 넣고 약 1분간 갈아요. ④ 흑임자와 코코아가루를 추가하고 다시 20~30초 정도 갈아주세요. 재료가 충분히 섞이면 연한 갈색 또는 회갈색의 걸쭉한 반죽이 돼요. ⑤ 맛을 확인하고 단맛이 부족하더라도 가능하면 설탕을 추가하지 않아요. 바나나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단맛을 살리는 것이 특징이에요. ⑥ 반죽을 작은 아이스바 틀 2개에 나누어 붓고 냉동실에서 최소 5~6시간 얼려요. ⑦ 먹기 3분 전쯤 실온에 두면 틀에서 조금 더 쉽게 분리할 수 있어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검은콩은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공급하는 식품이에요. 흑임자에는 지방과 식이섬유가, 코코아에는 폴리페놀 성분이 들어 있어요. 바나나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설탕이나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어요. 따라서 첨가당을 줄인 디저트로 활용하기 좋아요. 중요한 점은 첨가당이 없다고 탄수화물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이에요. 검은콩과 바나나, 두유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섭취량은 조절해야 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아이스바 2개 전체) 열량 약 180~200kcal 탄수화물 약 24~28g 단백질 약 9~11g 당류 약 6~8g 첨가당 0g 예상 검은콩 품종과 두유 제품에 따라 영양성분은 달라져요. ■ 먹은 뒤 예상되는 반응 차갑고 단단한 아이스바를 천천히 먹으면 소량으로도 디저트를 즐겼다는 만족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 다만 혈당 측정은 하지 않았어요. 바나나의 숙성 정도와 아이스바를 몇 개 먹는지에 따라 실제 혈당 반응은 달라질 수 있어요. ■ 예상 맛 평가 ★★★★★ 4.3 / 5.0 흑임자의 고소함에 코코아의 쌉싸름한 맛이 더해진 조합이에요. 일반 아이스크림처럼 진한 단맛을 기대한다면 다소 심심할 수 있지만, 검은콩 특유의 담백한 풍미를 좋아한다면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 추가로 알아두면 좋은 정보 감미료 : 별도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검은콩의 단백질과 식이섬유, 흑임자의 지방 추천 시간 : 점심 식사 후 또는 오후 간식 추천 조합 : 무가당 차나 블랙커피 완성된 아이스바는 밀폐해서 냉동 보관하고 가급적 1~2주 이내에 먹는 것이 좋아요. 오래 보관하면 얼음 결정이 커져 식감이 거칠어질 수 있어요. ■ 한 줄 총평 검은콩과 흑임자의 고소함을 살려 설탕 없이도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수제 냉동 간식이에요.
고구마라떼
달콤하고 진한 병아리콩 단호박 카레
카레는 밥을 많이 먹게 되는 음식이라는 인식이 있지만 재료를 조금 바꾸면 든든한 다이어트 식사로도 활용할 수 있어요. 고기 대신 병아리콩을 넣고 단호박의 자연스러운 단맛으로 풍미를 살린 채소카레를 만들어볼게요. 버터나 생크림 없이도 제법 진하고 부드러운 맛을 낼 수 있어요. ■ 준비 재료 (2인분) 삶은 병아리콩 160g, 단호박 200g, 양파 1/2개, 당근 50g, 토마토 1개, 시금치 50g, 카레가루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물 200ml, 다진 마늘 1작은술을 준비해요. ■ 맛있게 만드는 방법 ① 단호박은 씨를 제거하고 2cm 크기로 썰어요. 양파와 당근, 토마토도 비슷한 크기로 손질해요. ②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마늘을 중약불에서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③ 당근과 단호박을 넣어 2분 정도 볶다가 토마토와 물을 부어요. ④ 뚜껑을 덮고 10~12분 정도 끓여 단호박이 부드러워지면 병아리콩을 넣어요. ⑤ 카레가루를 넣어 뭉치지 않게 풀고 5분 정도 더 끓여요. 마지막에 시금치를 넣어 숨이 죽을 정도로 익히면 완성이에요. ■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이유 병아리콩에는 식물성 단백질과 식이섬유가 함께 들어 있어요. 이런 조합은 식사 후 포만감을 유지하는 데 유리하고, 탄수화물의 소화와 흡수 속도를 완만하게 하는 데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 단호박에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해요. 베타카로틴은 체내에서 필요에 따라 비타민 A로 전환되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과 시력 유지에 관여해요. 다만 병아리콩과 단호박에도 탄수화물이 들어 있으므로 밥을 곁들일 때는 전체 섭취량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 언제 먹으면 좋을까요? 점심 한 끼로 특히 잘 어울려요. 현미밥을 소량 곁들이거나 카레만 먹고 싶다면 삶은 달걀을 추가해 단백질을 보충해도 좋아요. ■ 팁 완성 직전에 단호박 몇 조각을 으깨면 밀가루나 전분을 넣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걸쭉한 카레가 돼요. 병아리콩을 먹고 가스가 잘 찬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세요.
고구마라떼
바다향 가득한 홍합 레몬 허브찜
홍합은 국이나 탕에 넣어 먹는 경우가 많지만, 물을 조금만 넣고 찌듯이 익히면 색다른 매력이 살아나요. 껍데기 사이로 배어 나오는 진한 바다 향에 레몬의 상큼함과 마늘의 향을 더하면 별다른 소스 없이도 근사한 요리가 되거든요. 오늘 소개하는 홍합 레몬 허브찜은 설탕이나 밀가루를 넣지 않고 만드는 지중해식 요리예요. 재료가 단순하고 조리 시간도 짧아 퇴근 후 저녁 메뉴로 활용하기 좋아요. ■ 준비 재료 (1인분) 껍데기째 홍합 600g (실제 먹는 홍합살 약 130~160g 예상) 양파 50g 셀러리 40g 빨간 파프리카 50g 다진 마늘 5g 올리브유 5g 레몬즙 15ml 물 60ml 다진 파슬리 5g 후추 약간 홍합은 반드시 신선한 식용 제품을 구매해요. 껍데기가 깨졌거나 냄새가 이상한 것은 사용하지 말고, 조리 전부터 벌어져 두드려도 닫히지 않는 홍합은 버리는 게 좋아요. ■ 만드는 방법 ① 홍합 껍데기를 솔로 문질러 씻고 붙어 있는 수염을 잡아당겨 제거해요. ② 양파와 셀러리는 얇게 썰고 파프리카는 한입 크기로 준비해요. ③ 깊은 팬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양파와 셀러리를 중불에서 약 2분간 볶아요. 마늘을 넣고 30초 정도 더 볶아 향을 내주세요. ④ 파프리카와 손질한 홍합을 넣고 물 60ml를 부어요. ⑤ 뚜껑을 덮고 중강불에서 약 5~7분간 익혀요. 중간에 팬을 살짝 흔들어 열이 고르게 전달되도록 해주세요. ⑥ 홍합 껍데기가 열리고 살이 충분히 익으면 레몬즙과 파슬리, 후추를 넣어요. 조리 후에도 열리지 않은 홍합은 버려주세요. ■ 혈당 친화적인 이유 홍합은 단백질과 비타민 B12, 철분 등을 공급하는 해산물이에요. 정제 곡물이나 설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일반적인 밀가루 요리보다 총탄수화물을 적게 구성하기 쉬워요. 그렇다고 홍합에 탄수화물이 전혀 없는 것은 아니에요. 홍합 자체에도 소량의 탄수화물이 들어 있어요. 파프리카와 양파에는 자연적으로 당류가 들어 있지만 첨가당과는 구별해야 해요. 채소에는 수분과 식이섬유, 여러 미량영양소도 함께 들어 있거든요. 올리브유는 불포화지방산을 더하지만 열량이 있으므로 한 작은술 정도로 제한했어요. ■ 예상 영양 정보 1인분 약 220~260kcal 탄수화물 약 16~22g 단백질 약 26~32g 당류 약 5~7g 첨가당 0g 홍합은 껍데기 무게가 크기 때문에 실제 먹는 살의 양에 따라 영양성분 차이가 커요. ■ 식후 혈당 반응 홍합살을 하나씩 꺼내 먹는 과정에서 식사 속도가 자연스럽게 느려질 수 있어요. 단백질이 풍부해 식사 후 만족감도 기대할 수 있겠네요. ■ 맛 평가 ★★★★★ 4.6 / 5.0 홍합의 짭짤한 감칠맛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별도의 크림소스가 없어도 재료 본연의 풍미가 충분히 살아나는 조합이에요. 다만 홍합 특유의 바다 향에 민감한 사람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어요. ■ 더 맛있게 즐기는 정보 감미료 : 사용하지 않음 단맛 강도 : 약 포만감 요소 : 홍합의 단백질과 씹는 식감 추천 시간 : 점심 또는 저녁 추천 조합 : 소량의 통곡물빵과 채소 반찬 홍합에서 짠맛이 우러나므로 소금은 먼저 넣지 않는 편이 좋아요. 해산물은 상하기 쉬우니 조리 후 바로 먹고, 남은 음식은 신속히 냉장 보관한 뒤 가급적 다음 날까지 섭취하세요. ■ 한 줄 총평 홍합의 감칠맛과 레몬 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러운, 담백하고 산뜻한 해산물 요리예요.
고구마라떼
맥도날드 빅아치 가격 12,400원?🍔 칼로리·영양성분까지
맥도날드에서 역대급 크기의 신메뉴가 나왔다는 소식 알고 계셨나요?! 바로 존박 버거라고 불리는 빅아치 버거예요! 🍔 그런데 햄버거 단품 가격이 무려 12,400원이라니.. 진짜 처음에 듣고 너무 비싸서 놀랐잖아요 ... 근데 순쇠고기 패티가 2장에 치즈는 무려 3장이나 들어간다고 하더라고요... 과연 가격만큼 크고 맛있을까요? 오늘은 맥도날드 빅아치 가격부터 칼로리, 영양성분, 빅맥과의 차이까지 정리해 봤어요! 🍔 맥도날드 빅아치란? 맥도날드 빅아치는 2026년 10월 22일 국내 출시된 대형 비프버거예요. 맥도날드에서 선보인 버거 중 가장 큰 제품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일반적인 햄버거와 달리 재료부터 상당히 푸짐해요. ---------------------------------------------------------------------------------------- 맥도날드 빅아치 구성 ---------------------------------------------------------------------------------------- 순쇠고기 패티 113g × 2장 화이트 체다 치즈 3장 4.5인치 대형 번 양상추와 피클 생양파와 크리스피 어니언 빅아치 전용 소스 특히 패티 무게만 226g! 바삭하게 튀긴 양파와 생양파를 함께 넣어 식감에도 신경 썼다고 해요. 🍔 맥도날드 빅아치 가격은? 메뉴 가격 빅아치 단품 12,400원 빅아치 세트 13,900원 빅아치 맥런치 세트 13,000원 단품 가격만 12,400원으로, 국내 맥도날드 버거 중 가장 비싼 메뉴예요. 일반 세트는 단품보다 1,500원 비싸고, 맥런치 세트는 일반 세트보다 900원 저렴해요. ---------------------------------------------------------------------------------------- 맥도날드 빅아치 맥런치 시간 ---------------------------------------------------------------------------------------- 맥런치는 일반적으로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이용할 수 있어요. 해당 시간에 구매한다면 세트 가격을 조금 아낄 수 있겠죠? 다만 매장과 배달 주문 여부에 따라 실제 가격은 달라질 수 있어요. 🍔 맥도날드 빅아치 칼로리는? 그런데 다이어트 중이라면 가격보다 더 놀라운 사실이 있어요. 바로 맥도날드 빅아치 단품 칼로리가 1,036kcal라는 점! 보통 햄버거 하나만 먹는다고 생각하면 상당히 높은 열량인데요. 구분 칼로리 빅아치 단품 1,036kcal 빅아치 일반 세트 약 1,360~1,499kcal 빅아치 라지 세트 약 1,433~1,627kcal 세트 칼로리는 선택하는 음료와 사이드에 따라 달라져요. 빅아치 단품 하나만으로도 1,000kcal가 넘기 때문에 평소 식사량이 적은 분들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 맥도날드 빅아치 영양성분 영양성분 단품 기준 열량 1,036kcal 단백질 56g 탄수화물 약 59g 당류 12g 포화지방 26g 나트륨 1,661mg 단백질은 무려 56g으로 높은 편이에요. 다만 포화지방 26g은 하루 영양성분 기준치 15g을 초과하는 양이에요. 나트륨도 하루 기준치 2,000mg의 약 83%에 해당하고요. 단백질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건강한 다이어트 식단이라고 보기는 어렵겠죠? 🥲 🍔 맥도날드 빅아치 다이어트 중 먹어도 될까? 다이어트 중이라고 햄버거를 무조건 피할 필요는 없어요! 다만 빅아치는 단품만으로도 열량과 포화지방이 높은 편이라 식사 구성을 조절하는 게 좋아요. ✔️ 감자튀김과 음료까지 먹을 계획이라면 전체 칼로리 확인하기 ✔️ 당류를 줄이고 싶다면 제로 음료 선택하기 ✔️ 양이 많다면 나눠 먹거나 남은 음식 보관하기 특히 빅아치 세트는 1,300kcal가 넘을 수 있으니 하루 전체 식사량을 함께 고려하는 것이 좋아요.
예준은서맘
알배추구이 샐러드
알배기배추 1/2통, 베이컨 2~3줄, 양파 1/2개, 올리브오일 2큰 술, 파마산 치즈가루 약간, 통마늘 5알,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발사믹 드레싱 2큰 술 1. 알배추는 반으로 쪼갠 후 배추가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꼭지를 손질한다. 2. 양파는 링 모양으로 썬다. 3. 마늘은 편으로 썬다. 4. 베이컨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5.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먼저 바싹 굽다가 마늘을 넣어 함께 익힌다. 6. 베이컨, 마늘을 덜어낸 후 바로 배추와 양파를 올린 후 소금과 후추를 약간 넣고 노릇하게 굽는다. 7. 접시에 구운 알배추, 양파를 올리고 발사믹 드레싱을 뿌린 후 베이컨, 마늘을 올린 후 파마산 치즈를 뿌린다. Tip. 발사믹 드레싱은 발사믹 식초와 올리브오일을 동량을 넣고, 소금과 스테비아를 약간 넣어서 만들 수 있다.
로블ㅎ
에그누들 까르보나라
에그누들 200g, 양파 1/2개, 우유 200mL, 식소금 약간, 면수 약간, 베이컨 1장, 슬라이스 치즈 2장, 후춧가루 약간 1. 끓는 물에 에그누들을 2분 정도 삶는다. 2. 양파는 얇게 슬라이스 한다. 3. 베이컨은 먹기 좋게 자른다. 4. 프라이팬에 베이컨을 후춧가루를 약간 넣고 볶는다. 5. 4에 채 썬 양파도 같이 넣어 볶는다. 6. 양파가 1/2정도 익었을 때 에그누들과 면수를 약간 넣고 볶는다. 7. 우유를 넣고 저어주다가 슬라이스 치즈 2장을 넣고 센 불에서 2~3분 볶는다. 8. 소금을 약간 넣고 간을 한다.
로블ㅎ
시금치샐러드 또띠아
1 베이컨 구워 작게 잘라주세요. 2 또띠아 앞뒤로 구워주세요. 3 방토1/4크기로 자르고 시금치도 잘라 준비 4볼에 베이컨 방토 시금치넣고 올리브오일 소금 다진양파를 넣고 버무리세요 5 바를 소스준비 그릭요거트2 마요네즈1 올리고당0,5 6 또띠아 5소스 발라주고 3샐러드올리고 파마산 치즈 갈아주면 완성
송쩡
통갈릭 렌치 소스
1 통마늘 렌지 넣고 5분넣고 익히기 2볼에 담고 뜨거울때 으깨고 그릭요거트300g 레몬즙2 화이트발사믹2.5 갈릭파우더 홀그레인머스타드 1 소금후추 올리브오일 6 고운고추가루1t넣고 잘 섞으면 드레싱완성
송쩡
레몬과 딜 향이 상큼한 그리스식 닭고기 달걀수프
레몬과 딜 향이 상큼한 그리스식 닭고기 달걀수프 재료 (2인분) 닭가슴살 200g, 달걀 2개, 양파 1/4개, 당근 1/3개, 셀러리 1/2대, 현미밥 60g, 저염 닭육수 600ml, 레몬즙 2큰술, 생딜 1큰술, 올리브유 1작은술, 소금과 후추 약간 만드는 방법 1. 닭가슴살은 육수에 넣어 속까지 완전히 익힌 뒤 건져내 결대로 잘게 찢어주세요. 육수는 버리지 않고 그대로 사용해요. 2. 양파와 당근, 셀러리는 잘게 다져주세요. 냄비에 올리브유를 두르고 채소를 3분 정도 볶아 향을 내요. 3. 준비한 닭육수를 붓고 현미밥을 넣어 중약불에서 5분 정도 끓여주세요. 찢어놓은 닭가슴살도 넣어요. 4. 별도 볼에 달걀과 레몬즙을 넣고 부드럽게 풀어주세요. 따뜻한 육수를 조금씩 넣으며 저어 달걀물의 온도를 서서히 높여요. 5. 냄비의 불을 약하게 줄이고 달걀물을 천천히 부으면서 저어주세요. 끓어오르지 않도록 주의하며 부드럽고 걸쭉해질 때까지 가열해요. 6. 달걀물이 충분히 익으면 불을 끄고 잘게 썬 딜과 후추를 넣어 마무리해요. 맛있게 먹는 팁 그리스 전통 아브골레모노 수프를 가볍게 응용한 요리예요. 달걀이 크림 없이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어주고 레몬의 산뜻함이 닭고기의 담백한 맛을 살려줘요. 닭가슴살과 달걀로 단백질을 챙기고 현미밥은 소량만 넣어 부담을 줄였어요. 따뜻하고 촉촉해 가벼운 저녁 식사로도 잘 어울려요. 레몬의 신맛이 부담스럽다면 양을 절반으로 줄여주세요. 달걀물을 넣은 뒤에는 센 불로 끓이지 않아야 몽글몽글하게 굳지 않고 부드러운 수프가 완성돼요.
지니5632044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애호박과 펜넬씨의 향을 살린 혈당 친화 저탄수화물 요리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으깨 곁들인 레몬 대구구이 제품 기본 정보 제품명 : 레몬 대구구이와 셀러리악 매시 종류 : 저탄수화물 혈당 친화 유럽식 홈메이드 요리 주요 재료 : 대구 순살 300g, 셀러리악 250g, 애호박 1/2개, 무가당 그릭요거트 60g, 레몬 1/2개, 올리브유 2작은술, 다진 마늘 1작은술, 펜넬씨 1/3작은술, 무가당 두유 3큰술, 파슬리, 소금, 후추 약간 조리 시간 : 약 35분 분량 : 2인분 만드는 방법 1. 셀러리악은 두꺼운 껍질을 제거하고 2cm 정도의 크기로 깍둑썰기해 주세요. 끓는 물에 넣고 15~20분 정도 삶아 포크로 쉽게 으깨질 만큼 부드럽게 익혀요. 2. 익힌 셀러리악은 물기를 충분히 제거한 뒤 뜨거울 때 으깨주세요. 무가당 두유와 그릭요거트 2큰술, 후추를 넣고 섞으면 부드러운 셀러리악 매시가 완성돼요. 3. 대구는 키친타월로 물기를 제거하고 레몬즙 1작은술과 후추로 밑간해 주세요. 펜넬씨는 절구에 살짝 빻아 향을 내고 대구 표면에 골고루 뿌려요. 4. 애호박은 0.5cm 두께로 어슷하게 썰어주세요. 올리브유 1작은술과 다진 마늘을 넣고 가볍게 버무려요. 5. 190도로 예열한 오븐 팬에 대구와 애호박을 올리고 남은 올리브유를 대구에 얇게 발라주세요. 12~15분 정도 굽되 대구의 중심온도가 63도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익혀요. 6. 남은 그릭요거트에 레몬즙과 다진 파슬리, 후추를 섞어 상큼한 허브 소스를 만들어요. 7. 접시에 셀러리악 매시를 넓게 담고 구운 대구와 애호박을 올려주세요. 허브 요거트 소스를 곁들이고 레몬 껍질을 조금 갈아 뿌리면 완성이에요. 혈당 친화 선택 이유 고른 이유 : 생선구이에 감자매시를 곁들이는 유럽식 요리를 좋아하지만, 감자의 탄수화물 함량이 신경 쓰일 때 활용하기 좋은 조합이에요. 이번에는 감자 대신 셀러리악을 사용해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어봤다는 설정의 레시피예요. 셀러리악은 감자보다 탄수화물 함량이 낮은 뿌리채소로, 특유의 은은한 향과 부드러운 식감이 특징이에요. 식이섬유도 함유하고 있어 혈당을 고려한 식단에 활용하기 좋아요. 대구는 지방이 적고 단백질을 공급하는 흰살생선이에요. 여기에 애호박을 곁들이면 채소 섭취량도 늘릴 수 있어요. 설탕이나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레몬과 펜넬씨, 허브로 맛을 낸다는 점도 마음에 들어요. 다만 셀러리악에도 탄수화물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완전한 무탄수화물 식사는 아니에요. 실제 혈당 반응은 전체 식사량과 개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섭취 후 체감 (시식 후기 예시) 혈당 반응 : 이번 요리에서 가장 궁금했던 건 역시 셀러리악 매시였어요. 감자 대신 다른 뿌리채소를 으깨 먹는다는 게 생소하잖아요. 셀러리악은 감자처럼 부드럽게 으깨지지만 맛과 향은 조금 달라요. 은은한 셀러리 향에 고소하면서도 살짝 달큰한 풍미가 있어 일반적인 감자매시보다 산뜻한 느낌을 줄 것 같아요. 특히 그릭요거트를 섞으면 크림이나 버터를 많이 넣지 않아도 부드러운 질감을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좋아요. 대구는 레몬과 펜넬씨를 사용해 담백하면서도 향긋한 맛을 살리는 구성이에요. 흰살생선 특유의 부드러운 식감과 레몬의 산뜻함이 잘 어울리고, 펜넬씨에서 올라오는 은은한 허브 향이 생선의 비린 향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구운 애호박도 잘 어울리는 조합이에요. 가장자리는 살짝 노릇하고 가운데는 촉촉해 부드러운 대구와 함께 먹기 좋아요. 일반적인 생선구이 정식과 비교하면 밥이나 감자가 들어가지 않아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이기 쉬운 구성이에요. 대구의 단백질과 셀러리악의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할 수 있어 가벼우면서도 어느 정도 든든한 식사로 활용할 수 있겠어요. 다만 대구는 지방 함량이 낮은 생선이라 연어나 고등어보다 포만감이 짧게 느껴질 수도 있어요. 식후 졸림이나 허기, 더부룩함은 개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셀러리악은 식이섬유를 함유하고 있어 평소 장이 예민하다면 처음에는 소량부터 먹어보는 것이 좋겠어요. 기름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 비교적 담백한 구성이지만, 레몬의 산미가 위에 부담을 줄 수도 있어요. 탄수화물 함량을 줄인 식사라는 점은 혈당 관리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 실제 혈당 상승 폭은 식전과 식후 혈당 측정 없이 정확하게 판단할 수 없어요. 맛 평가 : ★★★★☆ (4점/5점, 예상 평가) 대구의 담백하고 부드러운 맛에 레몬의 상큼함과 펜넬씨의 은은한 향이 더해지는 조합이에요. 무엇보다 셀러리악 매시가 평범한 생선구이를 조금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요소예요. 감자매시보다 가볍고 향긋한 맛을 기대할 수 있고, 그릭요거트를 섞어 크림처럼 부드러운 식감도 살릴 수 있어요. 다만 셀러리악 특유의 향은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평소 셀러리 향을 좋아하지 않는다면 처음에는 감자와 셀러리악을 반반 섞어 만들어보는 것도 괜찮겠어요. 대구 역시 너무 오래 구우면 수분이 빠져 퍽퍽해지기 쉬우므로 조리 시간을 잘 조절해야 해요. 한줄 총평 : 감자 대신 셀러리악으로 부드러운 매시를 만들고 레몬 향 가득한 대구구이를 곁들인 건강한 유럽식 한 접시! 탄수화물 부담을 줄이면서도 색다른 풍미를 즐길 수 있는 혈당 친화 식사예요. 추가 정보 감미료 종류 : 별도 감미료 사용하지 않음 포만감 지속 시간 : 실제 섭취 후 확인 필요 단맛 강도 : 약 (셀러리악과 애호박 본연의 은은한 단맛) 추천 조합 : 구운 아스파라거스, 브로콜리, 루콜라 샐러드, 삶은 달걀, 무가당 허브티 조리 팁 셀러리악은 겉껍질이 두껍고 질긴 편이라 칼로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껍질을 제거한 뒤에는 갈변하기 쉬우므로 바로 조리하거나 레몬을 조금 넣은 물에 담가두면 좋아요. 셀러리악을 삶은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하는 것이 중요해요. 물이 많이 남으면 매시가 묽어지고 특유의 고소한 풍미도 약해질 수 있어요. 더욱 부드러운 질감을 원한다면 핸드블렌더로 갈아도 좋지만, 지나치게 오래 갈면 질감이 묽어질 수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펜넬씨는 향이 비교적 강한 향신료예요. 처음에는 소량만 사용하고 입맛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아요. 대구는 수분이 많은 생선이라 굽기 전에 키친타월로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해요. 냉동 대구를 사용한다면 냉장고에서 완전히 해동한 뒤 조리해 주세요. 레몬즙은 처음부터 많이 사용하지 말고 굽기 전과 먹기 직전에 나눠 사용하는 것이 좋아요. 셀러리악을 구하기 어렵다면 콜리플라워를 삶아 으깬 매시로 대체할 수도 있어요. 콜리플라워는 수분이 많으므로 익힌 뒤 물기를 충분히 제거해야 부드럽고 진한 매시를 만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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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아삭한 오이와 훈제연어로 만든 고단백 카나페 재료 (2인분) 오이 1개, 훈제연어 100g, 무가당 그릭요거트 80g, 저지방 크림치즈 30g, 레몬즙 1작은술, 다진 양파 1큰술, 다진 딜 1작은술, 후추 약간, 케이퍼 1작은술(선택) 만드는 방법 1. 오이는 깨끗하게 씻어 약 1cm 두께로 둥글게 썰어주세요. 키친타월로 표면의 물기를 제거하면 소스가 흘러내리지 않아요. 2. 훈제연어는 오이 위에 올리기 좋도록 한입 크기로 잘라 준비해요. 3. 볼에 그릭요거트와 크림치즈를 넣고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레몬즙, 다진 양파, 딜, 후추를 넣어 상큼한 허브 크림을 만들어요. 4. 오이 위에 허브 크림을 한 작은술씩 올리고 훈제연어를 돌돌 말아 얹어주세요. 5. 취향에 따라 케이퍼와 딜을 조금씩 올리면 완성이에요. 냉장고에서 10분 정도 차갑게 두면 더욱 산뜻하게 즐길 수 있어요. 맛있게 먹는 팁 오이의 아삭하고 시원한 식감에 훈제연어의 짭조름한 감칠맛이 어우러져 별다른 양념 없이도 맛있어요. 그릭요거트를 활용한 허브 크림은 일반 크림치즈만 사용하는 것보다 지방과 열량을 줄이는 데 도움이 돼요. 빵이나 크래커 대신 오이를 사용해 탄수화물 섭취량을 줄일 수 있고, 연어와 요거트로 단백질도 보충할 수 있어요. 훈제연어는 나트륨 함량이 높은 편이므로 별도의 소금은 넣지 않는 것이 좋아요. 간단한 다이어트 간식이나 가벼운 브런치 메뉴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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