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토핑 아이스크림' 관련 커뮤니티 게시글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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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라떼랑 아침 산책
5시에 눈을 뜨긴 했고 명상하고 포인트 좀 받는데 머리가 많이 아프더라고요. 더 잘까? 일어나 빨리 라떼랑 산책하고 빵과 커피를 사 먹을까? 아니면 아침 빨리 차려먹고 라떼랑 간단히 산책할까~ 뭐 여러 가지 생각을 했는데 머리가 많이 아파서 그냥 침대에서 꼼지락 걸렸답니다. 7시 반까지 있다가 이제는 산책이라도 가야겠더라고요. 일어나 스트레칭하고~ 야채와 과일 프로틴과 라떼 간식과 담요(혹시 몰라)까지 챙겨서 8시 46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답니다. 처음엔 라떼가 작은볼일만 보고 집으로 들어가자는 것 같았어요. 그래도 큰볼일을 못 봤기 때문에 아파트 한 바퀴만 돌고 들어가자고 꼬셨는데 막상 내려가서 저 꽃 있는 데까지 가서 냄새 맡더니 갑자기 기분이 좋은지 아파트 밖으로 나가네요. 저기의 개 냄새가 기분을 돋와 줬을까요?😅 아파트 나와서는 챙겨온 아침을 먹어야 될 것 같아서 당근 스틱과 배 한쪽부터 먹었네요. 이게 지퍼팩이 크면 휴대가 귀찮고 지퍼팩이 작으니까 3개나 된답니다. 이래저래 좀 귀찮긴 하네요.ㅋㅋ 두 번째 팩은 오이스틱, 당근스틱! 사과 한쪽, 방울토마토 5개 담았어요. 누나가 아삭아삭 씹어 먹으면 라떼가 마치 나도 달라고 쳐다보거든요. 그래서 조금 주면 야채잖아 하면서 쳐다도 안 보고 휙 간답니다. 그건 내가 먹는 토마토 사과 배에도 마찬가지예요. 자기 기준에는 달지도 않은 건가 봐요.🤣 마지막 지퍼백은 당근이 작을까봐 당근만 담았어요. 이로써 야채와 과일을 다 먹었네요. 라떼랑 마로니에 공원 지나 낙산공원 쪽으로 올라갔답니다. 아무래도 단백질은 먹어야겠더라고요. 살짝 머리가 어지럽기도 하고요.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와 프로핀우노바 피칸 그레인입니다. 프로틴 바 먹으면서 아메리카노처럼 셀렉스를 마시면 훨씬 더 구운과자와 음료 먹는 것 같고 먹기가 편해요. 2개 먹어서 단백질만 29g 먹었네요. 그리고 라떼가 낙산으로 올라오는 계단으로 후딱 올라가더라고요. 사실 거기서 그냥 집으로 가길 바랬는데... 그러면서 이렇게 된 김에 개뿔을 가볼까 생각했답니다. 저번에 물어보니까 강아지도 다시 들어갈 수 있고 베이커리도 한다고 하더라고요. 거기서 커피랑 빵을 좀 간단히 먹으면 어떨까 생각하면서 올라갔답니다. 그러니까 계단이 안 힘들더라고요.
성실한라떼누나
산책중 아아 한잔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날씨가 너무 좋아요 신나게 걸어야죠
영진왕빠
스타벅스 에스프레소 콘파냐 추천합니다
오늘은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마신 커피를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보통 우리가 커피를 마시게 되면 다이어트 커피라고 하면 아메리카노를 생각하게 되는데요. 하지만 휘핑 크림이 올려진 커피가 과연 다이어트에 도움이 될까? 이거에 대해서 궁금증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저는 휘핑크림이 뿌려졌지만 다이어트에 cal가 적은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 대해서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오 소개시켜 드릴 스타벅스에서 파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는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것만큼 cal가 높지가 않습니다. 어쩜 신기하시죠. 그래서 제가 왜 이 커피가 cal가 낮고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에게 알려 드리고 이 커피를 마시면서 즐겁게 다이어트를 하시기 바랍니다. 스타벅스에서 나오는 휘핑 크림이 cal가 높지 않은 저칼로리의 휘핑 크림을 불러주기 때문에요. 특히나 이 에스프레소 콘파냐의 에스프레소에 생각보다 cal가 그렇게 높지 않다는 것도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짧게 이 제품을 소개추천시켜 드린다면 에스프레소 콘파냐죠 에스프레소에 휘핑 크림을 올린 거예요 그래서 커피의 진한 맛과 달콤한 휘핑크림의 맛을 느낄 수가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좋아하시는 다방 커피 같은 아주 맛있는 맛을 보실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cal가 얼마냐? 이렇게 묻으신다면 저는 50cal도 안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 다이어트 커피가 많은 것이지요. 물론 휘핑 크림이 올라갔기 때문에 cal가 올라갔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마는 휘핑 크림이 올려주면서 커피의 진한 향을 같이 느끼실 수 있기 때문에 저는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물론 시핑 크림이 없으면 cal가 낮아져서 10cal 이하로 내려갔겠죠. 그러면 더더욱 좋은 다이어트 식품이 되긴 하겠습니다마는 저는 커피의 맛과 그리고 흥미 그리고 진한 향 그리고 원두의 느낌은 그대로 느끼기 위해서는 위에 휘핑 크림이 샷을 올리셔서 드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들에게 스타벅스에서 나온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렸습니다 많은 분들이 의외로 이 커피가 다이어트 식품이 되느냐? 그리고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느냐고 생각하시지만 생각 외로 휘핑 크림이 많이 들어가지 않아서 그렇게 크게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에게 오늘 이 제품인 스타벅스 콘파냐를 소개시켜 드린 겁니다 어 저는 스타벅스에 가서 즐겨 먹는 커피 중에 하나입니다. 저도 처음에는 아메리카노 위주로 해서 스타벅스를 해서 지금 오는 커피 중에 하나였거든요. 하지만 저는 어느 날부터인가 스타벅스에서 에스프레소 콘파니를 한번 마시고 나서부터는 이후서부터는 계속 이 제품을 구매해서 마시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음 저와 같이 커피 향과 진한 느낌을 주면서 원두의 향과 느낌을 느끼면서 에스프레소 콘파냐와 함께 즐겨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쵸코파이팅구
엄마면회 가면서 프로틴~
아침으로 먹을 프로틴들은 집에 가서 마저 먹고 근력 운동 가면 되겠다 싶었는데... 집에서 약간의 문제가 생겼네요 또 동생이랑 투탁거렸답니다. 어머니가 갖고 오라는 모자와 새김치를 조금씩 6개를 담아 놨는데 모자와 김치 가져가는 문제로 의견이 달라 투탁거렸네요. 동생 입장에서는 내가 준비한것이 이해가 안 되는지 안 가져가겠다고 화를 내네요. 수요일에 안갔기 때문에 김치가 없을테고 김치 없다고 식사도 거의 안 하실 텐데 그딴 상황 같은건 지금 동생 귀에는 안 들어오나 봅니다. 나하고 말도 하기 싫어 하더라고요. 동생은 다 내 맘대로 한다는데 도대체 지금 이 상황에서 내 맘대로 하는 게 뭐가 있는지 잘 모르겠어요. 엄마랑 우리 남동생 맞춘다고 저는 골이 빠지거든요. 식구여도 나랑은 취향과 생각이 달라 사실 얘기 안 해 주면 예측도 잘 안되고 얘기해 줘도 나는 동의하기 쉽지 않지만 지금은 둘다 많이 아프니까 몸에 너무 안 좋은 것 빼고는 최대한 맞춰 주려고 하는데 다 내 맘대로 한다니🤣 정말 바라보는 게 너무 다르나 봅니다. 라떼랑 들어오면서도 컨디션이 갑자기 떨어져 화도 나고 겨우겨우 들어왔는데 들어와서 언성까지 높이니까 머리가 아프고 완전히 쓰러질 것 같은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하지만 오늘 엄마는 밥을 잘 먹어야 힘내서 재활하고 퇴원 시기도 빨라지겠죠? 그렇게 나를 다독여서 김치 들고 내가 오늘 엄마면회에 간다고 하고 그 대신 네가 금,토 가라 하고 나왔답니다. (엄마한테 가면서 오늘 근력 운동은 취소했답니다. 그 근력 운동 받고 어제 요가 받은 것처럼 어깨가 더 나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동생이 이틀 연속 엄마면회 가는 게 힘들다고 해서 어쨌든 번갈아 갈수 있게 스케줄을 다 짠 거거든요. 말은 이렇게 했는데 금요일에도 갈지 잘 모르겠어요. 토요일은 동생이 가서 해준 일이 있어서 가겠지만😅 그렇게 나와서 속상한 마음은 접어두고 또 힘내서 걸어가는데 배고프더라고요. 아직 야채만 먹었으니 당연하죠.😆 지하철에서 나와서 프로틴우노바부터 먹기 시작했어요. 프로틴우노바 카카오. 35g, 100kcal고요. 단백질은 10g 들었답니다. 같이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도 마셨어요. 이거 2개 같이 먹으면 꾸덕한 쿠키랑 아메리카노 먹는 것 같거든요. 맛은 조금 차이가 있지만 기분상 그래요~ 막상 가보니 엄마는 화장실 가는 문제로 남동생이 안 오고 내가 와서 좀 섭섭했던 모양입니다. 하지만 이유를 다 얘기하고 이해하라고 했죠. 김치 갖다 온건 좋아하셨어요. 그렇지 않아도 하나도 없더라고요. 엄마랑 이런저런 얘기하고 앉아 있다가 샤인머스켓 없는 것도 체크하고 모자는 내가 챙겨놓은게 맞았더라고요. 왜 안 갖고 왔냐고 했는데 오늘은 너무 무거워서 못 안 갖고 왔다고 내일이나 모레 보내겠다고 애기했네요. 사실 모자는 사진 찍어서 엄마한테 체크한거든요. 동생이 자기 얘기 하나도 안 들어준다고 그래서 이건 마치 동생 얘기를 들어준다는 퍼포먼스를 보인 거랍니다.ㅋㅋ 11시쯤 나와서 가게에 늦지 않게 출근하고 점심 커피시간 끝내고 보니까 아직 영양제는 안 먹어서 칼슘 마그네슘 챙겼네요. 오늘 그리고 커피도 좀 참고 있다가 추워져서 따뜻한 아메리카노(1샷) 1잔 마셨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정신을 깨워주네요
아침에 커피 안마시면 정신이 안들어서요 커피 아메리카노 한컵 마셨어요
마음그릇
뜨아 한잔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내일부터 휴가네요 손녀를 보러 가야죠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영진왕빠
더 단백
오늘도 출근전 더 단백 먹었어요 달콤한 커피 맛이 좋네요 삶은계란 같이 먹었어요
영진왕빠
수플레 팬 케이크
산책 후 시원한 디카페인 커피와 부드러운 수플레 팬 케이크로 못다한 수다 떨며 좋은 시간 가졌어요.
쩡♡
따뜻한 라떼☕️
따뜻한 라떼 한잔 마셔요 카페인 들어가야 힘이나네요 오전에 커피한잔 챙겨 마셔요
들꽃7
🍠고구마 vs 감자, 혈당을 생각한다면 뭐가 더 좋을까?
다이어트 중이거나 당뇨를 관리하는 사람이라면 “감자가 덜 달아서 혈당에도 좋지 않을까?”라고 생각하기 쉽죠. 하지만 실제로는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더 유리한 음식입니다. ‘달콤한 고구마보다 담백한 감자가 낫다’는 건 의외로 잘못된 상식일 수 있어요. 출처 Freepik 📊 혈당지수(GI)란? 혈당지수(Glycemic Index, GI) 는 음식을 먹은 후 혈당이 얼마나 빠르고 높게 오르는지를 나타내는 수치입니다. • 포도당을 100으로 기준 삼고, 다른 음식이 혈당을 얼마나 올리는지를 비교하는 방식이에요. • 55 이하 → 저혈당지수 식품 (혈당 완만히 상승) • 56~69 → 중간 수준 • 70 이상 → 고혈당지수 식품 (혈당 급상승) 📍 고구마의 GI는 61, 감자는 90! 즉, 고구마가 감자보다 혈당을 천천히 올리는 음식이에요. 🍽️ 고구마가 혈당 관리에 좋은 이유 ✅ 혈당이 천천히 올라간다 고구마는 소화·흡수가 느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오르지 않습니다. ✅ 포만감이 오래간다 식이섬유가 풍부해 공복감을 줄이고, 간식 욕구를 억제해줍니다. ✅ 인슐린 분비를 안정시킨다 혈당이 급등하지 않으니 인슐린 과다 분비도 막을 수 있습니다. 반면, 감자는 빠르게 소화돼 짧은 시간 안에 혈당이 오르고, 다시 떨어지면서 허기와 폭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혈당지수가 낮으면 무조건 건강하다?”는 오해 낮은 GI 식품이라고 모두 좋은 건 아닙니다. 예를 들어, 🍫 밀크초콜릿: GI 46 🍦 아이스크림: GI 60 혈당은 천천히 오르지만 지방과 당분, 칼로리는 매우 높죠. 즉, 혈당지수는 참고 지표일 뿐, 총 섭취량과 영양 밸런스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혈당 관리의 핵심은 ‘특정 음식 제한’보다 식단의 전체 균형과 꾸준한 습관입니다. 오늘 저녁엔 감자 대신 고구마를, 달콤한 디저트 대신 따뜻한 구운 고구마를 선택해 보세요. 작은 선택이 쌓여 혈당도, 몸도 한결 가벼워질 거예요. 🍠 [ 📝지니어트 매거진 더 알아보기 ] 당뇨에 좋은 저GI 식단 구성법🍽
geniet
뜨아 한잔
수요일에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오늘도 날씨가 좋아요 기분좋은 출발 입니다
영진왕빠
식사후 걷기로 🏃
따뜻한 커피 한잔 마시고 가족들과 저녁식사 후 산책 나와 가볍게 걸으면서 소화도 시키고 혈당 조절에 도움이 되네요.
정수기지안맘
라떼 산책과 아메리카노~
근무 전에는 피검사만 받으면 되는데(사실 오늘 11시에 명상 수업이 있었거든요. 근데 선생님 사정으로 2주 밀렸답니다. 어제는 조금 짜증이 났는데 오늘 내 컨디션 보니 다행인 거 같네요) 컨디션은 너무 안좋았지만 목과 어깨가 아프다고 라떼 아침 산책 안시키면 오늘 많이 못 움직일 것 같더라고요. 특히 오후엔 CT도 있으니 오전에 라떼산책을 시키는 게 낫겠더라고요. 하지만 시간이 여유가 있다 보니 일찍 서두르지 못했네요. 라떼랑 8시 57분에 나왔답니다. 오늘 낮에 온도가 많이 올라간다는 말에 나도 조금만 얇게 입고 라떼는 옷도 안입혀 나왔는데 막상 나오니 좀 쌀쌀했답니다 우선 우리 플라워카페 가서 라떼는 이모랑 있으라 하고 얼른 서울대병원가서 피검사 받고 왔답니다. 11시부터는 금식할 거라 물 한 컵과 2샷 넣은 뜨아 1잔 챙겨왔네요. 뜨아는 1샷이나 1샷 반만 넣는데 오늘은 2샷이 넣고 싶더라구요. 저녁 7시 넘어서까지 커피를 못마실 생각하니까 2샷은 먹어야겠더라구요. 뜨거운 아메리카노 몇모금 마시고 유리컵에 얼음 서너개 넣어 같이 가져왔거든요. 거기다 넣어서 마셨답니다. 이러면 아아까진 아니고 약간 미지근한 그리고 약간 시원한 커피가 되거든요. 그러고 벌컥벌컥 마셨는데 벌써 시간이 10시 중반을 향해 가더라구요. 집에 가서 라떼 밥 먹이고 나 다시 출근할라면 그렇게 여유롭지 않아서 빨리 마시고 일어섰네요 오늘은 이게 먹는 거 다이니까 거의 식사거든요. 마그네슘 칼슘까지 챙겼네요. 가게에선 10시 38분에 나와서 마로니에공원만 들려서 집에는 11시 14분에 도착했어요. 6,400보 걸었네요. 오늘 12,000보 넘길 수 있을까요? 힘이 너무 없어서 조금 걱정이 됩니다. 그리고 라떼 저녁 산책도 못시킬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오후에 CT 찍으면 몸이 더 가라앉은데 아 무슨 힘으로 저녁산책을 해내겠어요? 오늘 저녁 산책 못할거 대비해서 아침 산책을 여유롭게 하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여유는 없었답니다.ㅋㅋ 집에서 라떼 밥먹이고 설거지하고 얼른 준비해서 출근했답니다. 이제부터 금식이라 물도 맘대로 못먹네요.
성실한라떼누나
라떼저녁산책과 월요일 마무리
퇴근해서 다이소 들러서 김치통 4개 사고 바로 집에 왔답니다. 벌써 16,900보라 더 걸을 필요는 없었거든요. 그래도 라떼 저녁 산책은 좀 시켜야겠더라고요. 5시 48분 데리고 나왔네요. 오늘 아침부터 일도 많고 힘을 많이 썼는지 지쳐서 힘이 하나도 없고 어깨와 목이 계속 아파서 컨디션이 안 좋았거든요. 그냥 천천히 걸어가 경학공원 갔다가 어디로 갈래 했더니 라떼가 보통은 대학로쪽으로 방향을 잡는데 오늘은 반대 방향으로 갔더라구요. 그쪽도 강아지 동반 카페를 찾아놓은 게 있어서 카페 갈까 말까 생각하면서 걸었네요. 그러다 지치니까 결국은 들어갔답니다. 비건 카페 달냥입니다. 음료도 팔지만 비건음식도 팔더라고요. 점심때 한번 사먹어 볼까 생각이 드네요. 늦은 시간이라 사람이 많지 않아서 그냥 넓은 자리 잡았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키고 그렇게 춥진 않았는데 라떼 얌전히 있으라고 담요도 덮어줬네요. 특히 이집은 우리 라떼 먹으라고 간식도 하나 챙겨 주셨답니다. 고구마 스틱인데 부드러운거더라고요. 하지만 우리 라떼는 자기가 선호하는 간식만 먹는 애라 역시 안먹더군요. 미안했답니다. 눈치 보면서 우리 라떼 간식이랑 같이 조금 먹였네요. 안 먹어도 고구마라니 챙겨 오긴 했어요. 우리말고 두 팀 정도 있어서 라떼는 가게에 있는 다른 사람들 관찰하다 끝나면 편히 앉거나 누워서 쉰답니다. 여기가 2층이라 창가 자리도 있답니다. 나 혼자라면 저런 자리도 괜찮긴 한데 우리 라떼랑은 의자가 너무 불편해서 관심을 안 가져요. 그지만 4인용 자리가 조금 과하긴 했죠.😅 카페는 좀 작은 거치곤 편했구요. WiFi도 되고 바로 뒤에 콘센트도 있어서 좋긴 했네요. 근데 좀 멀어서 연결선이 좀 더 길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러면 가방이 또 무거워지겠죠? 멕시멈리스트인 내가 또 짐을 늘릴 생각을 합니다😮💨 내가 어깨와 목이 아픈 게 그런 이유가 아닌가 싶어요🤔 카페는 6시 37분에 들어가서 7시39분에 나왔답니다. 1시간 있었는데 별걸 못 했어요. 카페 들어갈 때는 소통도 하고 챌린지 정리도 하고 그럴 생각이었지만 어깨도 아프고 너무 힘들더라고요. 커피도 다 못 마시고 나왔네요. 집에는 8시에 도착했고 이만보가 넘었어요. 아~~ 이만보 넘길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들어와서 물 2컵 다 마셔서 2L도 완료했어요 컨디션이 너무 안 좋아서 몸이 말도 안 듣고 견과류가 땡겨서 먹었답니다. 그런데 뭐 다른 생각도 할 수가 없었어요. 몸이 진짜 안 좋았거든요. 그나마 이렇게 몸은 안 좋지만 혈압이 정상이라 다행이었답니다. 씻지도 못하고 슈퍼에 가만히 어느 정도 앉아 있다가 기운 차려서 씻고 정리하고 침대로 들어갈 수 있었네요. 근데 침대에서도 목과 어깨가 아프니까 잠자리가 불편했어요. 잠자는 자세를 반대로 해보란 약사 얘기에 자세를 달리했더니 더 잠자기가 힘들어서 많이 뒤척였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쉐이크는 얼먹♥️
아이스크림 땡기는~~~ 오후시간 저눈 단백질쉐이크 얼려서 먹어봅니다 👍👍👍😋힛 초코 아이스크림 느낌이라 맛나요♡
자스민꽃
스타벅스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얼마전 식구들과 회식후 스벅에 모여 후식으로 차한잔씩 할때 큰딸이 저당 다이어트 할때 좋은 거로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 을 권해주어 먹었는데 너무 좋아 후기를 남겨 봅니다 특징적으로 진한 커피 베이스에 달콤하고 부드러운 글레이즈드 폼에 캐러멜 파우더 조합이 어울리는 그런 맛이 라고 할가요 "블랙 글레이즈드 라떼"는 칼로리가 300 정도이고 당류도 30g 정도로 다이어트중 달콤한 걸 한잔 하고 싶을때 딱인 음료 입니다. 커피 베이스 덕분에 기본 커피 음료 보다는 풍미가 더해져 민족도가 높고 다이어트중에 가볍게 한잔하고 싶을때 권해 드릴수 있는 음료 입니다
영진왕빠
뜨아 한잔
오늘도 캡슐커피 뜨아 한잔하며 일상을 시작합니다 낮부터 날씨가 풀린다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영진왕빠
스타벅스(말차)
스타벅스 말차! 💚 스타벅스에서 말차는 진하게 우려낸 일본식 녹차 가루를 사용해서 고소하고 쌉쌀한 풍미가 특징이에요. 단맛은 기본 베이스 시럽과 우유, 바닐라 향 덕분에 은근하게 느껴지고요. 말차 라떼 (Iced/Hot) 고소한 우유 + 진한 말차 조합입니다 🍀 말차 특징 카테킨 풍부 → 항산화 작용 카페인 있음 (커피보단 은은, 약 30~70mg 정도) 텁텁한 맛 대신 크리미하고 부드러운 단맛 느낌 L-테아닌은 마음 안정, 폭식억제에 도움줍니다 다이어트를 위해서는 시럽을 추가하지 않았요 말차는 녹차보다 잎 전체를 갈아먹는 방식이라 영양 흡수력이 더 높아요 ---
뇌순이
메가커피~~
메가 아메리카노 맛도 괜찮고 sk 할인도 되서 매일 부담없이 마시기 좋아요!!
ʚɞ
공차 블랙티 다이어트 기간에 마시기 좋은 차
다이어트하면서 가장 힘든 점은 카페 음료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운동 후에 시원한 음료 한 잔이 주는 행복이 크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칼로리는 낮고 맛은 깔끔한 음료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공차 블랙티입니다. 처음 마셨을 때는 이게 이렇게 깔끔할 수 있나 하고 감탄했습니다. 이 글은 제 기준에서 완벽한 공차 블랙티 후기입니다. 공차 하면 대부분 밀크티나 펄이 들어간 음료를 떠올리지만 사실 블랙티 단독 메뉴가 다이어트할 때 훨씬 좋습니다. 칼로리가 거의 없고 향이 깊어서 설탕 없이도 충분히 만족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으로 마셨지만 지금은 완전히 제 루틴 음료가 되었습니다. 특히 중요한 것은 주문 방식입니다. 공차는 당도를 직접 설정할 수 있습니다. 저는 항상 당도 0% 얼음 적게 시럽 빼주세요라고 주문합니다. 이렇게 하면 진짜 깔끔하고 부담 없는 맛이 납니다. 시럽을 뺀 공차 블랙티 후기를 한 줄로 요약하면 순수한 홍차 향 그 자체입니다. 목넘김이 깔끔하고 식후에도 속이 전혀 부담되지 않습니다. 운동 후에 프로틴 바와 함께 마시면 포만감도 꽤 있습니다. 게다가 카페인 덕분에 집중력도 높아집니다. 저는 오후에 졸릴 때 커피 대신 이 음료를 자주 마십니다. 커피보다 자극이 덜하고 속이 편해서 다이어트 중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계속 찾는 이유입니다. 공차 블랙티 후기를 작성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들에게 추천하게 됩니다. 한 친구는 밀크폼을 너무 좋아했는데 제가 블랙티로 바꿔보라고 권했습니다. 그랬더니 오히려 더 자주 마시게 되었다면서 지금은 저보다 더 애용합니다. 그만큼 깔끔하고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공차 블랙티는 찻잎의 향이 진하고 끝맛이 쓰지 않습니다. 티백 느낌이 아니라 진짜 우려낸 홍차 같은 맛입니다. 심지어 아이스로 마셔도 향이 풍부하게 남습니다. 이런 부분이 진짜 공차만의 강점입니다. 그리고 다이어트할 때는 단맛보다는 이런 진한 맛이 오래갑니다. 입이 심심할 때 한 모금 마시면 군것질 욕구도 싹 사라집니다. 그것이 제가 이 음료를 다이어트 필수템으로 꼽는 이유입니다. 결론적으로 이 음료는 단순한 홍차가 아니라 다이어트 중에도 즐길 수 있는 힐링 음료입니다. 당도 조절이 자유로워서 취향에 따라 완벽하게 조정할 수도 있습니다. 다른 브랜드 홍차보다 맛이 균형 잡혀 있어서 처음 마시는 사람에게도 부담이 없습니다. 한마디로 공차 블랙티 후기는 다이어트와 향긋한 일상의 공존 기록입니다. 앞으로도 카페에 가면 저는 고민하지 않습니다. 시럽 빼고 블랙티 주세요. 그것이 제 다이어트 습관의 완성 문장입니다.
이하린80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최근 다이어트를 시작하면서 카페 음료 선택이 중요해졌어요.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찾아보고 음료를 선택합니다. 특히 블랙 커피를 선택하면 칼로리 걱정 없이 카페 시간을 즐길 수 있어요. 처음에는 단맛이 없어서 심심할 줄 알았는데, 커피 본연의 풍미가 살아있어 만족도가 높습니다. 커피 향이 강하면서도 깔끔한 맛이라, 아침에 마시면 기분까지 상쾌해집니다. 또, 카페인 덕분에 오전 내내 집중력도 유지돼 업무 효율이 올라가요. 제가 다이어트 중에도 카페를 포기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예요. 설탕과 시럽 없이 즐기니까 다이어트에도 부담이 없고, 칼로리가 낮아 하루 허용 섭취량을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친구들이 “어떻게 살 빼면서 카페 다녀?”라고 물으면, 저는 늘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보여주며 블랙 커피를 추천합니다. 최근엔 다양한 다이어트 메뉴가 추가되어 선택지가 늘었어요. 예를 들어, 아몬드 밀크와 라이트 시럽을 넣은 라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메뉴들을 실제로 마셔보고 기록하면서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를 꾸준히 작성 중이에요. 결론적으로, 다이어트 카페 음료를 고를 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는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칼로리 걱정 없이 커피를 즐기면서 하루 루틴을 시작할 수 있으니까요. 저처럼 카페 시간을 포기하기 어려운 분들께는 꼭 추천하고 싶은 음료입니다. 정말 진심으로 쓰는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후기, 다이어트와 카페 타임을 동시에 챙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거예요.
영선이302
말로 전하는 진심
요즘은 괜히 주변 사람들에게 고맙단 말을 자주 하게 돼요. 작은 일에도 신경 써주는 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느끼고 있거든요. 커피 한 잔 건네주거나, 짧게 안부를 묻는 그런 순간들이요. 사소하지만 마음이 참 따뜻해지더라구요
2민트홀릭
따뜻한 라떼☕️
따뜻한라떼 한잔 마셔요 티월드 ViP 스벅커피 선택해서 따뜻하게 카페인 충전해요
들꽃7
펌킨샷 한잔씩 😘😘
저는 동료분들 펌킨샷 하나씩 나눠줬어용 ㅎㅎㅎ 다들 커피처럼 너므~~~ 맛있다구 하시네용🎶 역시 소휘 펌킨샷 최고에용!!!!
자스민꽃
팀홀튼 다이어트 메뉴 후기 추천
저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려요~~~ 이 아메리카노는 일반적인 에스프레소보다 부드럽고, 드립커피보다는 진한 맛이고, 로스팅이 중간 이상(미디엄~다크)이라 고소하고 묵직한 풍미가 특징이하고 하네요~~ 그리고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드리는건 산미보다는 초콜릿, 너티(nutty) 계열의 향이 강해요. 그리고 물과 에스프레소의 밸런스가 좋아 탄맛이 적고 깔끔한 뒷맛이 특징이라.. 고소한 이 브랜드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도 많더라구요.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이 커피를 마셔봤을땐, 첫 모금에서 느껴지는 건 진한 로스팅 향이었어요. 스타벅스처럼 강하게 쓴맛이 확 올라오진 않고, 부드럽게 입안을 감싸는 고소함이 인상적이었어요. 마실수록 은은한 초콜릿 향과 견과류 느낌이 나서 부담 없이 즐기기 좋았고, 커피 특유의 탄맛이 거의 없어서 깔끔했어요.!! 다만, 산미를 좋아하는 분에게는 약간 밋밋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출근길에 마시기 딱 좋은 밸런스형 아메리카노였어요.!! 부드럽고 깔끔한 캐나다식 아메리카노, 매일 마시기 좋은 데일리 커피!!! 팀홀튼 아메리카노 추천하는 이유는 다이어트 중에도 마실 수 있는 안전한 커피잖아요~~~ 특히 다른 메뉴(라떼, 모카 등)에 비해 칼로리 부담이 거의 없고, 식전이나 식후 디톡스용으로 좋습니다~~ 다이어트용을 아메리카노를 드신다면, 무가당 아메리카노로 선택 (시럽, 크림 추가 X), 아침 공복에 한 잔 → 대사 촉진 효과 기대, 운동 전 30분 전 섭취 → 카페인이 지방 분해 효율 향상, 물 섭취 병행 → 탈수 방지 + 노폐물 배출 아메리카노도 잘 마셔야 건강에 이롭다고 합니다^^
얌이얌이
남은거 마시는중😉😉
저눈 간단히 커피 남은거 마시고 있어용😁😁 아까전에 사둔 커피가 얼음이랑 쬐꼼 남아가지고 초코맛 단백질드링크 탔네요 ㅋㅋㅋㅋ
자스민꽃
당충전~
달달하게 커피한잔 당충전 했어요 달콤한 맛이 좋아요 ~
애플짱
오전 간식
아침에 간단하게 김치찌개에 밥 조금 먹고 간식으로 커피와 비스킷 먹었어요
마음그릇
일요일 아침
자정쯤 잠에서 깼답니다. 오른쪽 목 부분이 너무 아파서요. 나중에 사촌동생이 담이라 얘기해줘서 그런가 했는데 이때는 왜 그런지 좀 모르고 아프기만 했거든요. 거실에 있는 마사지 기기로 한참 풀었는데 땀을 엄청 흘렸더라고요. 누나 마사지하는 동안 라떼는 형 방 침대로 쏙 들어갔답니다. 어느 정도 풀고 다시 방에 누웠는데도 온몸이 아프니까 서럽더라고요. 자는 라떼 안아서 침대에서 꼭 안고 있었답니다. 라떼도 조금은 참아주더니 어느새 내발밑으로 가네요. 그리고 일찍 일어날 순 없겠더라고요. 8시에 겨우 일어났네요. 오늘 9시에 사촌 동생 만나 같이 엄마 면회 가야돼서 시간은 별로 없었는데 사실 새벽 같으면 못간다는 생각이 턱 밑에까지 있었는데 아침에 보자 싶었거든요. 어찌어찌 갈 수는 있겠더라고요. 그런데 땀을 너무 흘렸는지 머리는 감아야겠더라구요. 머리 감고 8시에 홈트 시작했답니다. 몸무게 재보니 500g이 늘었더라구요. 어제 밤에 견과류를 그렇게 많이 먹어댔으니 당연한 결과이고🤣 힘은 빠지는데 오늘은 급찐급빠 정도하려합니다. 컨디션도 안 좋고 사춘동생이랑 같이 가는데 베이커리 카페에서 빵과 커피정도는 사줘야될거 같거든요. 그렇게 빵 사준다 그랬는데 시간이 안맞아서 지금까지 못사줬으니 오늘 사주면 되는데 동생 빵사주면 내가 안먹을순 없겠더라고요. 그렇게 결정짓고 공복물과 페마라 먹고 유산균(지엘틱스)까지 챙겨 먹었어요 시간이 없는데 당근 스틱도 없더라고요. 얼른 당근 스틱 준비해서 화장 빨리 하고 나와서 지하철 타러 가면서 먹기 시작했어요. 지퍼백에 당근스틱 오이스틱 사과 한쪽, 배 한쪽 담았네요. 그리고 동생도 먹을까 싶어서 다른 백에 사과한쪽, 배 한쪽 담았답니다. 한성대역에서 9시에 도착해서 동생 만나서 지하철 타고 돌곶이역으로 갔답니다. 엄마병원 갈 때까지 야채를 반밖에 못 먹어서 병원 안에서 마저 먹었답니다. 오늘 엄마는 사촌여동생까지 왔다고 보쌈 사달라고 졸랐어요. 얘기하다가 사춘동생이 아무것도 안 갖고 왔다고 보쌈사주겠다고 웃으면서 얘기해서 결국은 보쌈을 시켜줬네요. 시간이 조금 이르고 가까운 데가 없으니까 거의 48분 걸렸더라고요. 1층에서 내가 받아왔고 엄마는 간병인 아주머니들이랑 같이 드신다고 휠체어 타고 침대에서 내려오셨답니다. 공간이 좁기도 하기도 하고 우리는 안 먹을 거니까 가라고 하더라고요. 10시 52분쯤 동생이랑 같이 나왔네요. 엄마 기분이 좋아 보여서 좋았답니다. 생각은 빨리 야채먹고 프로틴 드링크까지 얼능 먹으려고 했지만 실제로 네이버 카페 들어가서 빵 먹기 전에 눈치 보면서 얼른 마셨네요. 병원에서 나왔을때 좀 쌀쌀해서 뭘 마시기가 쉽지 않았거든요. 그냥 사진만 일찍 찍었네요. 이렇게 차로 움직일 땐 셀렉스 프로핏 아메리카노 330ml가 좋아요. 이건 울렁거림이 없어서 좋은데 완전히 커피 맛이라 카페에서 뜨아도 시켰는데 커피 2잔 먹는 느낌이겠죠? 카페인도 비슷해서 카페인도 2배로 먹는게 되네요.ㅋㅋ
성실한라떼누나
디카페인 커피
운동 후 시원한 디카페인 한 잔 마시며 열기를 가라앉혀주네요.
쩡♡
영양.찰떡
오전 티타임때 영양 찰떡과 커피 마셨어요
행복
산책중 아아 한잔
오늘도 산책중 아아 한잔 하네요 오늘은 메가커피에서 합니다 어제 본 손녀가 아른거리네요 우리 이쁜 순둥이 잘 울지두 않는
영진왕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