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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카페음료,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다이어트 카페 음료로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남겨 볼까 합니다. 지난 여름 동안 더울 때 가장 많이 마시게 된 음료는 레몬에이드였거든요. 원래 레몬은 다이어트 식품으로도 많이 알려져 있잖아요. 레몬즙에 포함 되어 있는 구연산이나 비타민 C, 폴리페놀 성분이 신진 대사를 활발히 하고 지방 축적을 억제해 준다고 해요. 무엇보다도 저는 시큼한 맛을 좋아해서 다이어트 음료로 레몬에이드를 마시고 있어요. 이번에 가게 된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 후기는요 칼로리가 100에서150 칼로리 정도구요 레몬청을 넣었지만 많이 달지 않더라구요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 하는 메뉴로는 대부분이 100 칼로리를 기준으로 하더라구요.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도 그정도 수준이어서 다이어트 음료로 추천할만 하더라구요. 물론 아이스 아메리카노나 디카페인 음료가 가장 다이어트에 효과적이긴 하겠지만 카페인 음료 지겨워지거나 가끔은 달달한 게 먹고 싶을때 있잖아요. 그럴 때 레몬에이드가 제 입맛에는 가장 맞더라구요 카페에서 파는 레몬에이드의 영양성분을 찾아 봤는데요 탄수화물: 약 25~35g 당류: 약 20~30g 지방: 약 0g 단백질: 약 0g 나트륨: 약 10~20mg 레몬에이드가 지방은 낮지만 당과 탄수화물의 비중이 있어서 이 부분을 더 조절할 수 있다면 다이어트에 효과적일 것 같아요. 벌크 커피 레몬에이드 후기들도 많이 찾아 봤는데 저칼로리 음료로 카페인음료 대신 마시기에 적합한거 같더라구요. 당으로 인한 칼로리가 걱정될땐 주문할 때 너무 달지 않게 만들어달라고 하면 조절도 해 주시더라구요 다이어트 중에도 100 칼로리 내외로 마실 수 있는 카페인 음료인것 같아 벌크커피 레몬에이드 후기 남기면서 추천도 함께 드려요.
seabuck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다이어트 카페음료 메가커피 바닐라 라떼를 칼로리 줄여서
저는 메가커피 바닐라라떼를 좋아해요 거의 90프로정도 그것만 먹어요 하루에 한잔정도먹는데 다이어트할때도 커피를 안먹으려니 힘들더라구요 운동하고돌아오는 동선에 메가커피가 있어서 양심상 우유랑 시럽을 칼로리 낮은걸로바꿔서 사먹습니다 우유대신 아몬드밀크로 변경하고 시럽을 라이트바닐라시럽으로 변경하면 가격은 800원정도 더비싸지고 칼로리는 훨씬 줄어들어요 칼로리가 얼마나 줄어드나 검색해보니 요렇게 잘 정리해서 올려주신분이 있네요
숫자
따뜻한 커피
날이 좋아도 요즘은 따뜻한 커피가 좋네요 오늘도 따뜻한 커피 한 잔 친구랑 마셨어요 저녁에 마시면 혹시 잠이 안올까봐 참는중입니다
쉬림프
라떼산책(커피가게 디터틀) 마무리
퇴근해서 동생이 부탁한 자몽에이드 메가에서 포인트로 사가지고 집에 돌아오면서 계단 오르게 하고~ 6시 2분쯤 집에 도착했을때는 9700보네요. 만보가 안 됐지만 라떼랑 다시 산책 나갈 생각이니까 그냥 들어왔답니다. 빨리 준비해서 6시 19분에 라떼랑 산책 나왔어요. 11월 5일부터 캐시워크의 팀워크에 새로운 챌린지를 해서 산책 인증 사진도 라떼랑 찍었네요. 명상사진이나 산책 사진을 찍는 건데 산책 사진은 하트가 꼭 있어야 한답니다. 라떼가 이게 손하트인지 알까요?ㅋㅋ 조금 걷고 예전에 찾아 놓았던 대학로에 있는 카페를 결국 갔네요. 커피가게 디터틀입니다. 한옥 카페이고 야외도 있긴 했지만 추워서 안으로 들어갔고요. 방석만 치워주면 의자에 앉아도 된다 해서 라떼 의자에 앉히고 담요도 덮어 줬어요. 제법 안으로 들어간 카페인데 홍보가 잘 됐는지 가게는 꽉 차 있더라고요. 그냥 뜨아 시켰는데 나중에 보니까 핸드드립 커피도 있는데... 예전에 찾았을 때 핸드드립으로 마셔야지 생각했는데 그게 나중에 생각나더라고요. 커피는 좀 찐하게 나와서 마시다가 뜨거운 물 더 해달라고 했네요. 밖에도 사람이 있고 옆자리 사람이 있어서 AI로 지웠답니다. 천장의 한옥 부분을 살렸더라고요. 원래 딱 2인자리고 마주 보는 자리인데 옆자리 눈치 보면서 의자 옆에 갖다 놓고 라떼 옆에 앉았네요. 종이컵은 라떼물라고 처음에 갖다 준 거랍니다. WiFi는 되고 콘센트는 없어서 내 보조배터리로 충전하면서 딱 1시간 있었네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더 있는 건 사실 조금 미안했어요. 집에는 8시 20분쯤 도착했고 12,600보 네요. 조형제 때문이라도 낮에 물을 많이 마셔 놔서 집에 오기 전부터 2l는 완료했고 더 마셨답니다. 근데 막상 집에 와서는 엄마 김치 준비해야 되고 내 견과류도 섞어 놔야 했었거든요. 엄마 김치 준비하면서 힘을 다 썼는지 내 견과류 챙길 때 제법 먹은 거예요. 오늘 낮에 식사도 많이 먹었는데, 너무 많이 먹나 걱정을 했답니다.😆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커피로
산책 후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면서 에너지 충전하네요.
쩡♡
무료커피
무료커피 아이스로 한잔 마셔요
들꽃7
커피 한 잔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를 풀어주네요.
쩡♡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커피사서 갑니다😆😆
날은 좋은데 조금 춥네요 ㅋㅋㅋ 커피마시며 키카루 이동합니다 ~ 둘째랑 오늘은 꼭!!! 키즈카페 가기루 약속 했거든요😁😁
자스민꽃
커피 한 잔
따뜻한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주말이네요.
쩡♡
모닝커피 마시기🎶
냉동실에 있던 커피 얼음 꺼내서 우유를 더 추가해서 마셔보려구용💕 늘 얼음만 남아서 종종 이렇게 넣어두면 좋더라구요 ㅋㅋ
자스민꽃
내일 마실 커피😁😁
힛 ㅋㅋㅋ 저는 키핑용 큐브라떼 들고 총총갑니다🎶 편의점 들러서 커피사구 반찬사구 바빳네요 ㅋ 일단 집으로가야죠 ㅠ 생각해보니 옷정리두 해야하는디🤣🤣🤣
자스민꽃
스타벅스서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커피한잔
다이어트에도 좋은 디카페인 아메리카노 따뜻하게 한 잔합니다.점심 식후엔 자주 마시는 커피이지만 그래도 디카페인이라서 다이어트에도 참고가 될거라 즐깁니다.누구나 커피는 스타벅스를 좋아하지만 향기와 맛이 그래도 젤 좋은것 같아서 즐깁니다.항상 스타벅스는 복잡합니다.그만큼 사람들이 많이 애용하고 커피의 질도 좋으니 자주찾겠지요.다이어트겸 개운하게 한잔합니다.
jeonghee
오전 커피☕️
오전에 따뜻한 커피로 카페인 섭취 해요 컴포즈 커피도 오랫만에 마셔보네요
들꽃7
운동 전 한 잔의 커피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카페인 충전하고 출발해요. 남편이 내려 놓고 간 콜드브루에 따뜻한 물 넣어서 은은한 향으로 깨워주네요. ☕️운동 전 커피는 에너지를 증대시키고, 피로를 지연시키고, 근육의 지구력을 향상시키고, 체내 지방을 효율적으로 연소시켜 체중 감량을 돕습니다.
정수기지안맘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커피한잔 타놓구😆😆
저눈 ,,,ㅋㅋㅋ 냉동실에 있던 얼음 활용해서 커피를 타놨지요💕 맨날 아이스마심 얼음만 남으니까 ㅋㅋㅋ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이래 마심 좋더라구요^^
자스민꽃
커피 한잔 마셨어요
커피 한잔 마셨어요
미주장
식후 커피 타임
오랜만에 스벅마셔요 쿠폰 생겨서 가격 부담없이 마실 수 있었네여 ㅎㅎ 식후 커피 타임 넘 좋네여
여리나
커피쿠폰
커피쿠폰으로 사용하고 싶은데요. 홈페이지에서 찾을 수가 없어요
소보르빵
드립커피
일리 캡슐이 다 떨어져서 아침에는 모모스 드립커피로 내려서 마셨어요. 모모스는 에스쇼콜라가 제일 맛있네요 아침에 마신건 살짝 산미가 있는데 저는 고소한 맛을 더 좋아해요
로블ㅎ
산책, 커피 ☕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커피
이젠 따뜻한 커피가 좋네요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하죠ㅎㅎ 점심먹고 커피마시러 갔다왔어요 커피타임은 언제나 좋네요 한잔 마셔야 정신도 번쩍 드는것 같아요
쉬림프
시원한 커피 한 잔
운동 후 시원한 커피 한 잔 마시며 갈증도 풀어주고 피로 회복하는 시간 가져보네요.
쩡♡
커피 드세요
커피 마셨어요 에이스는 조금 먹고 남겨요. 낮에 먹으려구요
마음그릇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갈증해소 커피 한 잔
갈증이나서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잠깐 쉬어가네요.
쩡♡
따뜻한 커피 한잔
오전 따뜻한라떼로 마셨어요 갑자기 추워져서 따뜻한커피가 좋았어요
들꽃7
산책, 커피☕
산책 나와 마시는 커피☕ 카페라떼 한 잔 마시며 쉬어갑니다
치노카푸
라떼 산책(헤이 커피)
집 들어와서 바로 준비해가지고 라떼랑 4시 13분에 나왔답니다. 비는 멈췄고 좀 많이 쌀쌀해졌더라고요. 따뜻하게 입고 라떼도 옷 입혀서 당근이랑 프로틴드링크까진 챙겨갔네요 라떼한테 가고 싶은 데로 가라고 했더니 조금 돌다가 대학로로 나가더라고요. 결국은 당근을 먹었답니다. 좀 쉬는 타임도 필요하고 해서 대학로에 강아지 동반 가능한 카페를 찾아 보고 헤이커피로 갔답니다. 아메리카노 하나 시켰어요. 원래 여기는 강아지는 가방 안에 있어야 한다는데 우리 라떼는 의자에 앉아 놓으면 내려오지 않는다하니까 괜찮다고 하더라고요. 의자에 앉혀놓고 우리 라떼 안 움직여요 하는 느낌으로 담요도 덮어줬네요. 테이블에 있는 커피에 관심을 가졌지만 먹는 게 아니어서 저렇게 앉아 있다가 누나 무릎에 대고 쉬었답니다. 우리 라떼 너무 귀엽지 않나요? ㅎㅎ 작은 카페에 손님이 가득 있었지만 그래도 나는 한 시간이나 있었네요. 충전할 콘센트는 없었지만 WiFi는 됐답니다. 맛있는 디저트도 있었지만 먹을 순 없었고 커피만 맛있게 먹고 나왔네요. 나와서 들어가는 문 쪽으로 사진 찍어뒀답니다. 소나무길에서 살짝 안으로 들어가는 곳이라 그렇게 다녀도 일부러 찾지 않으면 잘 안 보이는 곳이긴 했어요. 강아지 동반 가늠한 카페 알아서 좋네요. 집에는 6시 33분에 도착했고 오늘은 17,500보 네요.
성실한라떼누나
시원한 커피 한 잔
산책 후 시원한 아이스 커피 한 잔 마시며 피로를 풀어주네요.
쩡♡
